'김도둑 우리 녹차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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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좋다고 마신 ‘이 음료’… 간에 무리 갈 수도
저도 녹차라떼 참 좋아하는데.. 녹차에 들어있는 카테킨 성분이 좋은점도 많지만.. 너무 과하면 위험하다고 하네요 카테킨을 하루 300mg 이상 섭취하면 간이 손상될수 있으니 조심해야겠어요. 통상적으로 녹차는 하루에 4~5잔이상 안드시는게 좋겠어요~ 녹차는 우리에게 친근한 건강 음료다. 체지방을 분해하는 카테킨 성분이 함유돼 있어, 살을 빼고자 하는 이들에게도 인기다. 그런데 카테킨을 하루 300mg 이상 섭취하면 간이 손상될 위험이 있어 주의해야 한다. ◇카테킨, 체지방 분해하고 활성산소 줄여 녹차가 쓴 맛이 나는 이유는 카테킨의 종류 중 하나인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라는 성분 때문이다. 천연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의 일종인 카테킨은 체지방 분해 효과가 있는 것으로 유명하지만, 다른 효능도 많다. 첫 번째가 항산화다. 인체의 산소 대사과정에서 부산물로 만들어지는 활성산소는 반응성이 커서 체내 여러 성분과 반응해 장애를 일으킨다. 대표적인 게 세포 손상이다. 카테킨은 항산화 효소가 활성화되는 것을 도와 활성산소를 줄인다. 항암 효과도 있다고 보고된다. 암세포는 성장 속도가 빠른데, 카테킨은 세포 주기의 G1 조절 효소에 작용해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한다. 유방암에 있어서는 염증 물질인 MMP-9의 양을 감소시켜 암세포의 성장과 전이 둘 다 막는다. 피부 노화도 방지한다. 진피를 구성하는 콜라겐 분해 효소 MMPs의 발현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하루에 300mg만 섭취해야 다만 카테킨을 과다 섭취하면 간이 손상될 수 있다. 인과관계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사례는 많다. 기저질환이 없던 남성이 두 달간 카테킨이 들어간 건강기능식품을 복용했다가 간 질환에 걸린 사례가 영국 언론에 보도된 적 있다. 국내 식품안전정보원에 따르면 카테킨 건강기능식품 섭취가 원인인 신체 이상 반응 건수는 2009년부터 2018년까지 122건이었다. 카테킨의 하루 권장 섭취량은 300mg이다. 녹차나 음료의 종류별로 카테킨 함량이 달라 일괄적으로 계산하기 어렵지만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카페 판매 녹차음료의 카테킨 함량은 1L당 평균 263.17밀리그램이다. 또 마트 판매 제품은 1L당 평균 61.99밀리그램이 들어 있다. 일본은 녹차를 하루 10잔까지는 마셔도 된다고 권장하고 있으며, 미국 영양학계에서는 하루 4~6잔을 권장하고 있다. 카테킨뿐 아니라 녹차에는 카페인도 들어 있다. 본인의 건강 상태에 맞게 마시되 카테킨 함량을 확인해 하루에 300mg을 넘지 않도록 조절하는 게 좋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살 빼려는데 탄수화물 먹어도 될까… ‘골든타임’ 지키면 효과 오히려 ↑
살 빼려는데 탄수화물 먹어도 될까… ‘골든타임’ 지키면 효과 오히려 ↑ 살을 뺄 때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는 사람이 많다. 다이어트 효과를 키우기 위해 탄수화물 자체를 끊기도 한다. 그런데, 탄수화물은 우리 몸의 주 에너지원으로 운동할 때 꼭 필요하다. 탄수화물이 충분하지 않은 상태에서 운동하면 수행 능력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근육 성장도 저해된다. 탄수화물은 왜 중요할까? ◇운동할 때 주요 에너지원으로 사용 탄수화물은 가장 효율적인 연료다. 보통 1g당 탄수화물은 4kcal, 지방은 9kcal를 내서 지방을 더 좋은 에너지원으로 착각하기 쉽다. 하지만 우리 몸이 두 영양소를 대사할 때 사용해야 하는 산소까지 고려하면 탄수화물이 지방보다 약 7% 효율적인 연료다. 그래서 우리 몸은 탄수화물을 먹으면 간뿐만 아니라 근육에 글리코겐 형태로 저장한다. 이렇게 저장된 탄수화물은 운동할 때 주요 에너지원으로 사용된다. 특히 90분 이상 장기간 지구력 운동을 할 때 탄수화물은 가장 중요한 에너지원이다. 2016년 미국스포츠의학회(ACSM)는 하루 1시간 이내로 고강도 운동을 한다면 체중 1kg당 5~7g의 탄수화물을 매일 섭취해야 한다고 발표했다. 다만, 이는 스포츠인을 대상으로 제시한 권고사항으로, 일반인은 매일 체중 1kg당 탄수화물 2~3g 정도 먹으면 된다. ◇운동 1시간 전까지 식사 끝내야 원활한 운동을 위해선 운동 1시간 전까지 식사를 끝내야 한다. 이때 탄수화물을 충분히 섭취하면 근육 속 글리코겐이 합성돼 지구력이 향상된다. 그리고 근 손상이 줄어들고, 운동 후 회복 속도가 빨라진다. 그런데 운동하기까지 1시간도 남지 않았을 때 탄수화물을 먹으면 오히려 운동 수행 능력이 떨어진다. 위 속에 소화가 덜 된 음식물이 있게 돼 혈류가 소화기관으로 이동하기 때문이다. 소화가 제대로 안 되면 더부룩함, 속쓰림 등이 나타날 수도 있다. ◇운동 직후 탄수화물 섭취해야 운동을 마쳤다면 45분 이내로 탄수화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좋다. 운동하면서 사용한 체내 글리코겐을 보충해야 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미국 오스틴 텍사스대 연구에 따르면 운동 직후 탄수화물을 섭취했을 때 근육의 글루코스 흡수가 3~4배 증가한다. 근육 속 글리코겐의 회복 속도를 높이려면 혈당지수가 높은 감자, 빵, 시리얼, 파인애플 등을 섭취하는 게 도움이 된다. ================== 다이어트하면 탄수화물부터 먹지 말아야지 그런생각 하잖아요. 탄수화물 에너지원이라고하니, 골든타임 잘 지켜서 먹고, 건강한 다이어트해야겠네요
뽀봉
한혜진, 최근 ‘이 음식’ 먹고 살쪄… 요새 유행이라 주의해야 한다고?
우리집 둘째도 마라탕 정말 좋아해요 처음엔 무슨맛인가 싶기도 하고..향신료가 강해서 별루다 싶었는데.. 이게 중독성이 있더라구요 먹다보니 맛있더라구요 ㅋㅋ 한번씩 배달로도 시켜먹고.. 밖에서도 사먹게 되는 마라탕.. 근데 배달음식 시켜서 먹고 마라탕 담은 그릇 씻을때.. 기름기가 너무 많다는 느낌을 받았던적이 많았어요 마라탕 국물에는 나트륨이 특히 많다고 하니.. 국물은 최대한 줄이시고.. 건강 생각해서 저도 마라탕은 너무 자주 먹지는 말아야겠어요 ㅠㅠ 모델 한혜진(41)이 아직도 유행 중인 마라탕을 먹고 최근 살이 쪘다고 밝혔다. 지난 9월 30일 유튜브 채널 ‘VOGUE KOREA’에는 ‘한혜진 데뷔 25주년! 9명의 찐친과 우정 테스트를 해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는 한혜진의 데뷔 25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찐친들이 모여 우정 테스트를 진행했다. 그중 하나의 질문은 “한혜진이 최근 먹고 살쪘다고 한 음식은?”이었다. 이에 한혜진의 찐친 중 한 명인 박나래는 “이 언니가 참 대단한 게 뭐냐면 원래는 참 먹성이 좋다. 술 먹잖아요? 그러면 눈을 감고 안주를 집어 먹는다”며 “이 모델 일을 하려고 먹는 걸 참는다. 근데 최근 먹고 살쪘다고 한 음식? 라면? 아닌데, 이 언니 라면 안 먹는데”라고 말했다. 이어 한혜진은 최근에 먹고 살쪘다고 한 음식으로 마라탕을 꼽았다. 이를 들은 박나래는 “그 MZ들이 먹는 마라탕이라고 그래서 그때 첫 마라탕 우리랑 같이 했다. 그거 먹으면 MZ 되는 줄 알고 그렇게 먹더라고”라고 말했다. 한혜진이 살찐 원인으로 꼽은 마라탕에는 특유의 얼얼한 매운맛을 내기 위해 조미료와 향신료가 많이 들어간다. 마라탕의 ‘마라’는 저리고 맵다는 뜻이면서, 각종 향신료로 만든 항유에 고춧가루와 두반장을 섞은 양념을 말한다. 두반장은 대두‧잠두‧고추를 주원료로 만든 사천식 양념장이다. 고추장보다 덜 텁텁하지만 더 칼칼한 게 특징이다. 이렇듯 자극적인 양념이 사용되는 만큼 마라탕을 자주 먹으면 위에 부담이 갈 수 있다. 위산 과다 분비로 위벽이 자극되거나 위염이나 위궤양 같은 소화기 질환이 발생‧악화할 수 있다. 특히 마라탕 국물을 떠먹는 사람이 많다. 마라탕 안의 건더기를 먹은 후 국물에 밥을 말아 먹기도 한다. 마라탕 국물을 먹으면 그 속의 자극적인 성분과 나트륨을 섭취하게 된다. 과도한 나트륨 섭취는 부종을 유발하고, 지방 축적으로 이어질 수 있다. 몸에 나트륨이 필요 이상으로 쌓이면 체내 수분 배출에 문제가 생기기 때문이다. 삼투압 현상으로 혈관의 수분이 줄게 되고, 세포 속 수분이 축적돼 부종이 나타난다. 과도한 나트륨 섭취는 비만의 위험성 또한 높인다. 실제로 영국 퀸 메리 런던대학교 그레이엄 맥그리거 박사팀의 연구에 따르면, 소금 섭취가 1g 늘면 체중이 늘어날 가능성이 20% 이상 증가했다. 나트륨은 지방을 붙잡는 성질을 가지기 때문에 체지방이 잘 빠지지 않게 만든다. 나트륨 섭취량을 줄이고 위에 부담을 주지 않으려면 마라탕을 먹는 빈도를 줄여야 한다. 이미 먹었다면 최소 3일은 매운 음식을 먹지 말고, 소화기관 상태가 좋지 않다면 마라탕을 비롯해 맵고 자극적인 음식 자체를 피해야 한다. 마라탕을 꼭 먹고 싶다면, 맵기 단계를 낮추고 배추나 청경채 등 녹색 채소를 최대한 많이 넣는다. 채소에 함유된 비타민K는 위벽 출혈 예방 효과가 있으며, 몸에 흡수된 나트륨을 체외로 배출해 준다. 위산과 자극 물질로부터 위 점막을 보호하는 비타민U 역시 채소에 풍부하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아이·노인 아녀도… '이런 사람'은 10~11월에 꼭 독감 백신 맞으세요
독감백신 맞아야할 계절이 왔어요. 독감 유행하기전 10~11월은 백신접종을 해야 항체가 만들어진대요. ▲생후 6~59개월 소아 ▲65세 이상 노인 ▲만성질환자 ▲임신부는 꼭 맞는게 좋다고 하네요. 독감주사 거부 반응 있으신 분 제외. 온가족 독감 백신 맞으러 가야겠어요~ 일교차가 아주 심하니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독감 고위험군은 가을철에 반드시 독감 백신을 맞아야 한다.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열성 호흡기 질환으로, 주로 고열·기침· 몸살 등 증상을 보인다. 독감 백신의 효과를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독감 유행이 시작하는 11월 말 한 달 전인 10~11월에 맞는 게 좋다. 백신 접종 후 한 달이 지나야 체내에 외부 물질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는 항체가 충분히 만들어진다. 항체는 이후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몸속으로 들어왔을 때 바이러스에 맞서 싸우며 질환을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 이렇게 생긴 면역 효과는 6개월 정도 이어진다. 65세 이상 노인이나 영유아 등 고위험군은 독감에 걸리면 폐렴이나 중이염 등 합병증이 생길 위험이 크고,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다. 따라서 ▲생후 6~59개월 소아 ▲65세 이상 노인 ▲만성질환자 ▲임신부는 꼭 맞도록 한다. 임신부는 약물에 대한 거부감 탓에 백신을 맞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임신부는 면역력이 떨어진 상태로 독감에 걸릴 위험이 높아 반드시 백신을 접종해야 한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임신부를 독감 예방 백신 접종 최우선 권고대상으로 선정하고, 임신 주수와 관계없이 백신 접종을 받도록 권고하고 있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매년 특성이 변하기 때문에, 해마다 예방 백신을 새로 맞아야 그에 대항할 수 있는 면역력을 기를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수요일 아침 먹고 라떼산책
400g이 더 쪘어요😆 몸무게가 늘어가는건 금방인데 지금은 빼는데 쓸 힘도 없는것 같아요. 에너지까지 바닥난 느낌이랄까~ 어제 저녁으로 동생이 치킨시킨게 남아서 아침에 치킨샐러드 해먹었답니다 야채믹스 깔고 파프리카와 당근 넣고 사과 자두 넣은다음에 치킨윙4조각 뜯어서 올리고 양배추라페와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그리고 잡곡밥 조금 데워서 김치랑 같이 차렸네요. 어제부터 아침밥 챌린지 했는데 어제는 늦게 봐서 시간이 지나서 못하고 오늘부터 하는데 샐러드까지 같이 사진 찍었어요. 물론 샐러드에서도 야채 먹고 야채 어느 정도 먹고 나서 닭고기 먹고 그거 다 먹고나서 밥 먹었답니다. 같이 차렸어도 순서대로 먹었어요. 마음챙김 챌린지도 시작해서 우리라떼 마음 챙길 때 사진도 찍어줬네요. 밥 먹고 나서 라떼랑 1시간 정도 산책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자고나니 가을"…환절기 건강 챙기려면 '이 식품' 중요
"자고나니 가을"…환절기 건강 챙기려면 '이 식품' 중요 송종호 님의 스토리 • 요즘같이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큰 환절기에는 우리 몸이 적응하지 못하고 면역력이 떨어져 감기에 걸리기 쉽다. 환절기에 면역력을 지키는 건강한 식생활이 필요한 이유다. 23일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식품안전정보원에 따르면 충분한 비타민 섭취, 따뜻한 물 마시기 등으로 감기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면 면역력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C가 많은 고추, 파프리카, 오렌지 등은 조리하면 파괴되기 쉬우므로 가급적 생으로 섭취한다. 따뜻한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도 환절기에 혈액순환, 신진대사 등에 좋다. 물을 자주 마시면 체내 혈액 순환에 도움을 줘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또한 따뜻한 물은 기관지의 염증을 가라앉혀주는 데 도움을 주는데 잦은 기침으로 부어있는 목을 가라앉혀 통증을 완화한다. 기침이 나고 목이 간질간질하다면 도라지차를 추천한다. 도라지에는 염증 및 가래 완화, 면역력 증강에 효과적인 사포닌 성분이 풍부하다. 특히 사포닌 성분은 기관지 점막을 튼튼하게 해준다. 도라지는 기관지 염증 제거 효과가 뛰어나 진해거담제의 주요 성분으로 쓰이기도 한다. 생강도 환절기에 좋은 식품이다. 생강은 열을 내리고 염증을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어 비염, 축농증, 가래, 기침, 기관지염 등의 감기 증상을 완화한다. 특히 생강의 진저롤과 쇼가올 성분이 혈액순환을 도와 몸을 따뜻하게 한다. 생강의 매운맛 성분인 진저롤은 체내 면역력 강화와 예방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 또한 무는 수분이 풍부해 목감기와 기침 완화에 효과적이다. 무가 가진 수분이 기침으로 부어오른 목 점막을 진정시키는 역할을 한다. 또한 감기 증상이 있을 때 무를 곱게 갈아 먹거나, 꿀에 재어 차로 마시면 좋다. 무에 함유된 시니그린은 해열효과와 가래를 묽게 만들어주고 기관지 점막을 튼튼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무 껍질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며, 비타민C는 면역 기능 향상에 도움을 준다. 아울러 유자도 비타민 C가 많은 것으로 널리 알려진 식품이다. 유자는 레몬보다 3배가량 많아 목의 염증과 기침을 가라앉히는 등의 감기 증상 완화에 효과가 있다. 유자가 가진 구연산은 젖산을 분해해 피로를 해소하는 데 효과가 있다. 또한 유자의 리모넨 성분은 목의 염증을 완화하며 기침이 동반된 목감기에 효과가 좋다. 유자 껍질 속 헤스페리딘 성분은 항암, 항균, 간 해독에 도움이 되고 기침을 진정시켜 기침 증상 완화에 효과적이다. ============= 기침으로 한참 고생하던 남편 도라지 스틱먹고 기침과가래 정말 1/2은 확~~ 줄어 든거 같아요. 환절기. 오늘 특히 ' 아침 너무 쌀쌀하네요
뽀봉
밥에 넣으면 현미보다 다이어트 효과 큰 ‘이 곡물’
밥에 넣으면 현미보다 다이어트 효과 큰 ‘이 곡물’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양질의’ 탄수화물을 ‘적당히’ 섭취하는 게 중요합니다. 혈당을 적게 올리면서도 항산화물질이 풍부한 통 곡물을 챙겨 드시면 좋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혈당 관리 위해선 ‘저당 곡물’ 드세요. 2. 파로는 식이섬유뿐 아니라 항산화물질도 풍부합니다. 탄수화물, 꼭 필요한 영양소 혈당을 높인다고 해서 탄수화물을 아예 안 먹으면 안 됩니다. 탄수화물을 적정량 섭취해야만 뇌에 영양분이 공급되고 몸이 활동할 에너지가 생깁니다. 총 섭취 열량의 55~65%는 탄수화물로 채워야 하는데요. 혈당지수(GI)가 낮고 복합당으로 이뤄진 식품으로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탄수화물은 같은 양이라도 혈당을 높이는 정도가 다릅니다. GI가 낮을수록 인슐린 분비가 촉진되지 않아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습니다. 또한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덜 가공된 양질의 탄수화물은 포만감을 유발해 비만을 비롯한 여러 당뇨 합병증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의 파로 추천 양질의 탄수화물 식품으로는 어떤 게 있을까요? 요즘 뜨는 곡물인 ‘파로’를 추천합니다. 파로는 밀의 종류인 에머·아인콘·스펠트를 통칭하는데, 유럽 국가에서는 주로 에머밀을 일컫습니다. 파로는 1만2000년 전부터 재배되기 시작한 최초의 고대 곡물입니다. 고대 곡물이란 유전자 변형 및 교배를 시행하지 않고 최초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해 재배하는 것을 말합니다. 고대 로마제국 시절 로마군들의 전투 식량으로 사용됐을 정도로 영양가 높은 곡물입니다. 그 중에서도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에서 재배되는 파로는 종자를 엄격히 선별하고 모든 과정이 전문 농학박사에 의해 관리될 정도로 이탈리아 농림축산식품부(CREA)의 까다로운 기준에 맞게 재배됩니다. 유럽연합(EU) 법령 준수를 위해 화학 살충제나 비료 사용도 금지됩니다. 고도가 높고 척박한 환경에서 자라는 만큼 영양가가 높고 강인한 생명력을 지녀, 우리나라 농촌진흥청에서 ‘주목해야 할 열 가지 고대 작물’로 꼽기도 했습니다. 당 함량 낮고 식이섬유 풍부 당뇨병 환자는 당 함량이 낮고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복합탄수화물을 골라 먹는 게 중요한데요. 파로는 당 함량이 낮아 혈당 급상승을 억제합니다. 이탈리아 농림식품부 자료에 따르면 파로 100g당 2.4g의 당이 함유돼 있습니다. 이는 저당 곡물로 잘 알려진 카무트(100g당 7.84g)의 3분의 1 수준이며, 퀴노아(5.3g)나 완두콩(4g)보다 낮은 수치입니다. 파로를 먹은 그룹의 식후 혈당이 옥수수 전분을 먹은 그룹의 식후혈당보다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됐다는 스위스 네슬레 연구센터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파로에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저항성 전분과 식이섬유가 많이 들었습니다. 파로 100g 중 21.2g이 저항성 전분입니다. 백미(0.64g)는 물론 현미(2.63g)보다 많습니다. 유럽영양저널에서는 저항성 전분 함량이 높은 파로를 당뇨병 환자 식단에 권유하기도 했습니다. 반대로 영양소의 흡수를 방해하는 피트산은 적습니다. 피트산이 적게 든 곡물은 포만감이 오래 유지됩니다. 항산화물질이 면역력 높여 파로에는 항산화물질도 풍부하게 들었습니다. 카로티노이드, 루테인, 제아잔틴, 폴리페놀, 셀레늄, 페룰산, 비타민, 미네랄 등이 함유돼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카로티노이드는 망막을 보호하는 성분으로, 당뇨 합병증 중 하나인 망막병증이나 노인성 황반변성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페룰산은 피부를 보호하는 기능을, 셀레늄은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화를 방지하고 인슐린 신호 전달 연쇄 작용을 약화시켜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기능을 합니다. 면역력 증진 효과는 기본입니다. 쌀과 섞어 밥 짓기 파로는 어떻게 먹는 게 가장 좋을까요? 쌀을 조금 덜어내고 그 자리를 파로로 채워보세요. 매일 먹는 밥만 바꿔도 혈당이 개선됩니다. 파로의 쫀득한 식감 덕분에 밥맛이 좋아지는 건 덤입니다. 밥을 지을 때 파로와 쌀을 3대 7로 섞으면 됩니다. 기호에 따라 파로의 비율을 5~7로 늘려도 괜찮습니다. 이 외에 샐러드, 죽, 수프, 리조또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 어제 홈쇼핑에서 파로파로.. 엄청 보이던데. 카뮤트는 먹고 있는데, 파로 궁금하기는하네요 고대작물이라고 하죠
뽀봉
여태 속았네… 짬뽕 속 홍합이 ‘홍합’이 아니었다
헐... 짬뽕 먹을때 먹었던 그 홍합이..홍합이 아닌듯요 ㅎㅎ 홍합이라 알고 먹는 것들의 90% 이상은 사실 외래종인 '지중해담치'라고 하네요;;; 저는 또 처음 알았다는;;; 외래종이라 나쁜건가 했더니 또 그건 아니라서 다행입니다. 나이아신과 타우린이 풍부하다고 하네요. 홍합이 아닌 외래종인 지중해담치일수도 있겠구나 생각하면서 먹으면 되겠네요~ 짬뽕이나 홍합탕 등에 들어가는 홍합은 우리에게 익숙한 식재료다. 하지만 의외로 우리가 생각하는 홍합이 진짜 홍합이 아닐 수 있다. 홍합이라 알고 먹는 것들의 90% 이상은 사실 외래종인 '지중해담치'다. 홍합은 우리나라 토종 홍합인 '참담치'를 말한다. 지역에 따라 '섭'혹은 '섭조개' 등으로 부르기도 하는데, 국립수산과학원에서는 표준명을 '홍합'으로 명기하고 있다. 참담치는 자연산만 존재해 비싸고 구하기 어려운 식재료다. 대부분 고급 일식집에 공급된다. 대신 지중해담치는 참담치와 모양이 비슷하고 대량 양식이 가능해 저렴하다. 짬뽕과 같은 대중적인 요리에 주로 사용된다. 여태 속았네… 짬뽕 속 홍합이 ‘홍합’이 아니었다 참담치인 홍합과 지중해담치는 생김새가 비슷해 얼핏 헷갈릴 수 있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크기와 껍데기 상태에 차이가 있다. 지중해담치는 홍합보다 크기(8cm)가 작고 껍데기가 얇으며 보라색 빛이 돈다. 또 양식으로 생산되는 지중해담치는 껍데기가 매끈한 편이다. 반면, 홍합은 지중해담치보다 크기가 훨씬 크고(15~20cm), 껍데기가 두꺼우며 거무스름하면서도 옅은 보라색을 띤다. 껍데기 위 각질도 지중해담치보다 두꺼우며 다른 부착 생물이 붙었던 흔적도 많다. 홍합과 지중해담치는 맛과 영양에서도 차이를 보인다. 홍합은 진한 감칠맛과 쫄깃한 식감을 가지며 칼륨과 무기질이 풍부하다. 칼륨은 몸에 축적된 나트륨을 배출하고, 무기질은 혈액순환을 촉진해 빈혈과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준다. 홍합에는 단백질도 많다. 농촌진흥청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홍합 100g당 13.8g의 단백질이 들어있다. 단백질은 체온 유지에 효과적이다. 음식을 먹으면 일정 비율이 열을 내는 데 쓰이는데, 단백질은 다른 성분에 비해 그 비율이 높은 편이다. 지방은 섭취량의 3%, 탄수화물은 8%만 열을 내는 데 쓰이지만 단백질은 그 비율이 25%나 된다. 지중해담치는 연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을 가진다. 핵심 영양소는 나이아신과 타우린이다. 나이아신은 물질대사에 필요한 영양소로 추워진 날씨에 체내 대사를 원활하게 해준다. 타우린은 아미노산의 일종이다. 피로 해소와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에 도움을 준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쌈
올해부터 텃밭을 가꾸기에 우리집에는 올해 5월부터 채소쌈(깻잎,상추,치커리)이 매끼니 마다 떨어지지 않고있다 나도 워낙에 쌈을 좋아하므로 거의 매끼니 적어도 하루에 한끼는 채소쌈을 먹고 있다 그래서 기분만 이지만 몸이 더 건강해진 느낌이다
재털이
화요일 아침
어제 과자에 손댔더니 결국 700g이나 쪘답니다. 이럴줄 알아서 뭐 타격감은 없고 힘이 하나도 안 생기네요. 이렇게 쪘는데도 지금은 뺄 생각도 못하고 있습니다. 빼면 또 배고파서 막 먹을 거 같아서 불안하기까지 하네요. 비오는 날이라 우선 아침은 집에서 푸짐힐 샐러드로 시작했어요. 야채는 야채 믹스와 당근 파프리카만 넣고 과일을 사과 자두 토마토로 듬뿍 넣고 양배추라페와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오늘은 치즈까지 더했네요.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 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잡곡밥 데워서 어제처럼 조기살에 김치랑 맛있게 먹었어요. 저 생선살은 다 먹었답니다. 그래도 조금은 짠데 그냥 다 먹어버렸네요. 오늘 아침 먹고도 비도 계속 오고 저도 쳐지고 우리 라떼도 오른쪽 발이 약간 아파 보여서 산책도 나가지 않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서정희, 김태희가 적극 예방하자고 알리던 이 병…“10월 주목하세요”
10월달은 유방암 예방의 달이래요! 알고 계셨어요? 신규 여성 암 환자 5명 중 1명 이상이 유방암이라고 하네요 ㅠㅠ 유방암은 유전이 높다하니 가족중에 유방암이 있으신 분들은 꼭 정기검진 받으세요~ 또, 비만도 유방암과 관련이 있다고 하니 적절한 체중관리와 건강한 식습관으로 건강관리자구요~ 😊 온전한 가을이 시작되는 10월은 '유방암 예방의 달'이다. 유방암은 한국 여성들의 유병률이 높은 병이다. 유명인들 중에서는 방송인 서정희가 있다. 그는 유방암 진단을 받았다는 사실을 공개하면서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사진, 항암 치료 중 삭발을 한 사진 등을 SNS에 종종 올리고 있다. 그러면서 담담히 암을 받아들이고 한 단계씩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공유하고 있다. 사실 유방암은 한국 여성들 사이에서 유병률이 높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2021년 기준 13만 3800명의 신규 여성 암 환자 중 21.5%인 2만 8720명이 유방암 진단을 받았다. 신규 여성 암 환자 5명 중 1명 이상이 유방암이라는 뜻이다. 이에 한국유방암학회는 10월을 유방암 예방의 달로 정하고 유방암 검진 홍보, 질환에 대한 인식 개선 등에 힘쓰고 있다. 핑크리본 캠페인도 그 중 하나다. 유방암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정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이다. 배우 김태희, 고아라 등이 핑크리본 홍보대사로 활동한 바 있다. 유방암은 특히 다른 암에 비해 정기 검진을 통해 예방할 수 있다.한국에서는 40세 이상 여성들이 2년마다 무료 검진을 받을 수 있다. 특히 가족력이 있는 경우 정기 검진이 중요하다. 유전 확률이 비교적 높기 때문이다. 3대에 걸쳐 1촌 이내 친척 2명 이상이 유방암을 앓고 있다면 추가적인 유전자 검사까지 받는 게 좋다. BRCA 유전자 변이가 유방암의 원인이 될 수 있어서다. BRCA 유전자는 우리 몸에서 세포의 무분별한 분열을 억제하고 비정상 세포를 자멸시키는 기능을 하지만, 변이가 발생하면 이러한 기능이 저하되어 악성 종양이 발생할 수 있다. BRCA 유전자 변이가 있으면 유방암뿐만 아니라 난소암, 췌장암의 발병 위험도 증가한다. 강릉아산병원 암센터 외과 윤광현 교수는 "BRCA 유전자 변이가 있다고 해서 모두 유방암이 발생하는 것은 아니지만, 변이가 있을 경우 유방암 발생 위험이 40%에서 최대 80%까지 증가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인천성모병원 가톨릭대 유방갑상선외과 강영준 교수는 유방암 예방을 위해 건강한 생활습관 유지를 가종하면서 "특별히 좋은 음식이나 나쁜 음식은 없지만, 고칼로리 기름진 음식과 과식을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비만은 명확한 위험 요인으로 확인되었으므로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더 고소하고 진한 우유맛 느끼려면 얼려라? [주방 속 과학]
더 고소하고 진한 우유맛 느끼려면 얼려라? [주방 속 과학] 우유를 얼렸다 녹이면 더 고소하고 달콤한 우유를 맛볼 수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우유를 얼린 후 뒤집어 컵 위에 고정한다. 녹은 우유가 전체 우유의 절반이 될 때까지 기다리기만 하면 끝이다. 드립 커피 틀을 이용해, 필터 위에 얼린 우유를 놓은 후 녹이는 방법도 있다. 물은 0도 이하로 떨어지면 수분 분자끼리 얼음 결정을 형성하며 동결된다. 이때 단백질, 유지방 등 다른 영양성분과 분리된다. 유지방, 당, 단백질 등 성분은 물보다 녹는점이 높아서, 얼린 우유를 뒤집어 녹은 우유를 모으면 물을 뺀 나머지 영양성분들이 먼저 모인다. 녹은 우유는 얼린 우유의 50% 정도만 모으면 된다. 900mL 우유를 냉동해 녹였다면 450mL 정도, 500mL 우유를 사용했다면 250mL를 모으면 되는 식이다. 기존 우유는 물을 약 87% 함유하고 있는데, 절반으로 농축하면 수분 함량이 절반 이상 줄어 적당히 풍미가 강해진 우유를 즐길 수 있다. 얼음결정을 최대한 크게 얼릴수록 녹였을 때 당, 유지방, 단백질 등 영양성분 함량이 더 높아진다. 순천제일대 커피바리스타&외식조리과 임재홍 교수는 "냉동 증류법이라고 하는데, 이렇게 만든 우유는 확실히 더 맛있다"며 "우유 풍미가 유지방에서 오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물론 우유 2잔 값으로 1잔만 즐길 수 있다는 아쉬움은 있다. 냉동 증류법은 식품 성분의 변성이 발생하지 않으면서도 간단하게 물 성분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방법으로, 우리나라에서도 1990년대부터 주목받아 왔다. 이렇게 농축한 우유는 라테, 제빵 등 다양한 곳에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우유를 얼릴 땐 너무 오래 냉동실에 보관하면 안 된다. 단시간 동결로는 영양 파괴가 일어나지 않는다. 하지만 한 달 이상 우유를 얼려두면 단백질 구조와 성상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 또 녹일 때 위생도 고려해야 한다. 임재홍 교수는 "아무래도 외부에 노출된 상태로 녹이므로 미생물이 번식하는 등 위생상 안 좋을 수 있다"며 "서늘한 곳에서 가능하면 밀봉해서 녹이고, 당일 소진하는 게 좋다"고 했다 ============== 얼려서 팥빙수처럼 빙수로 먹은적은 있지만, 다시 녹여서 먹을 생각은 안해봤네요 그럼 더 고소하고 달콤한우유? 왠지 궁금은 하네요
뽀봉
10/1(화)👍의사가 뽑은 최고의 아침식사 TOP5!
1️⃣첨가물이 없는 두유원액🥛 99% 원액으로 150ml 두개를 먹어요. 아침 동안의 근손실을 막아주기에 충분한 양의 단백질 입니다. 2️⃣ 무가당 그릭요거트🫙 영양소가 농축되어 있는 음식으로 다량의 유산균과 양질의 단백질을 보충해 줍니다. 3️⃣미지근한 물🍵 우리몸이 아침에 가장 필요로 합니다. 밤사이에 빠졌던 수분을 보충하고 노폐물을 배출시키며 끈적한 피를 맑게 해줍니다. 4️⃣찐계란 2개🥚 대표적인 고단백 완전식품으로 면역력과 근육을 강화시키고 아침에 먹으면 스트레스 감소 효과가 있으며 특히 쪄서 먹으면 영양소 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5️⃣블루베리🫐 항산화 효능이 뛰어난 블루베리는 장이 예민한 분도 부담없이 드실수 있으며 공복상태에서 먹어야 효과가 좋습니다. 출처:@가벼오늘
냥식집사
잘 때 ‘이것’ 쓰면, 치매 위험 낮출 수 있어
잘 때 ‘이것’ 쓰면, 치매 위험 낮출 수 있어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자기 전 불을 다 껐는데도, 창밖에서 빛이 들어온다면 '안대'를 쓰는 것이 좋겠다. 최근 야외 조명 공해에 노출되면 알츠하이머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러시대 연구팀이 48개 주의 빛 공해 지도와 2012~2018년 의료 데이터를 비교·분석했다. 빛 공해가 많은 지역에서 거주하는 65세 미만에서 젊은 알츠하이머 환자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외에도 알코올 중독, 콩팥병, 우울증, 심부전, 비만 등의 위험을 높였다. 빛은 우리 뇌 활동의 '스위치'다. 뇌 시상하부에 있는 시신경교차상핵은 망막으로 빛이 들어오면 우리 몸이 각성하도록 신호를 보낸다. 눈을 감고 자는 중에도 외부에서 빛이 들어오면 수면의 질은 떨어질 수밖에 없다. 잠을 못 자면 기억 저장, 면역력, 대사 활동 등 많은 생리적 기능이 떨어진다. 가장 쉬운 해결책은 '안대'다. 들어오는 빛을 가려버리면 된다. 안대의 효과를 확인한 연구 결과도 있다. 영국 카디프대 연구팀이 89명을 대상으로 5일간 수면 안대를 착용하고 잠을 자도록 했다. 이후 단어 연상 능력, 집중력, 반응 속도 등을 측정했다. 다음 5일간은 수면 안대 없이 잠을 자게 한 후, 같은 검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안대를 착용했을 때 모든 참가자가 더 똑똑해졌다. 모든 검사에서 안대를 빼고 잤을 때보다 점수가 더 높았다. 연구팀은 "수면 안대를 착용했을 때, 숙면으로 알려진 서파 수면 시간이 늘어나 기억력이 좋아지고 학습 능률이 올라간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암막 커튼을 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또 빛 공해를 일으키는 야간 조명 중 가장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은 청색광이므로, 자기 1시간 전부터는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을 사용하지 않는 게 좋다. ================ 저희집은 거실도 암막커튼을 되어 있고, 잠자는 침실도 이중으로 암막 커튼을 하네요 남편은 빛이 조금이라도 들어오면 잠을 잘 못자는편.. 이번에 숙면에 도움되는 안대구입한것은 ㅎ 남편차지.. 아주 잘 사용하네요 그런데 치메에 좋을줄이야 생각도 못했네요
뽀봉
오후 산책 나왔어요
우리 두리랑 로니를 산책하고 왔어요. 아이들은 즐거워하네요 산책 할땐 신나서 꼬리를 흔들고 냄새도 엄청많이 밭아요
로니엄마
다이어트 도움되는 황금루틴
우리 보통 기상 공복에 미지근한 물 마시는거 하고 있죠? ㅎㅎ 그게 살빠지는 황금루틴이라네요! 잘하고 있는 거였어요!! ^^ 저녁도 일찍 먹고 공복을 길게 유지하는게 다이어트에 도움되네요!
머랭22
월요일 아침 여유롭게~
300g이 빠져서 그나마 한시름 놨답니다. 더디게 빠지네요. 자꾸 간식을 먹어서 그런 거 같은데 멈춰지질 않네요.😅 그거라도 안 먹으면 무슨 재미로 지내나 싶기도 합니다. 오늘 아침은 어머니도 꽃시장 가시고 라떼도 조금 이따 병원 가야 해서 그냥 집에서 밥 챙겨먹고 천천히 나가려고 여유를 불렀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넣고 사과(요즘 사과 하나 깎아놓으면 어머니가 퇴근하셔서 깎아놓은 걸 다 드셔가지고 오늘 2개를 깎아놨습니다) 배 자두 토마토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린다음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아침부터 시원한 배와 사과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근데 이거 먹고 또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답니다. 아무래도 견과류 먹는 낙으로 사는 것 같아요. 그리고 며칠 만에 잡곡밥 데워서 먹었어요. 반찬은 김치밖에 없어서 제사 때 조기랑 다른생선 살만 발라놓은것도 좀 먹었어요. 생선은 단백질이라 좋은데 살짝 짜서 많이 먹지는 못했답니다. 이렇게 푸짐히 맛있게 먹다가 너무 여유를 부려서 라떼 9시 병원예약한 건데 늦을 뻔해 했네요. 그때부터 빨리 준비해서 병원 갈려고 나왔답니다. 우리 라떼가 어디 아픈 건 아니고 이제 나이도 7살이라고 해서 종합 검진 받으러 간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우리집 냥이들
미우미소 너무귀여워요
뇌순이
매일 먹는데 몰랐다… '이 음식' 섭취하고, 혈액 맑아지는 중
매일 먹는데 몰랐다… '이 음식' 섭취하고, 혈액 맑아지는 중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혈액은 우리 몸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온몸의 신진대사를 주관하며, 폐에서 산소를 골라 조직이나 세포로 실어나르는 역할을 한다. 흔히 먹는 음식만으로도 혈액을 맑게 만들 수 있다. 혈액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품은 다음과 같다. 적정량 꾸준히 먹자. 미역 미역에는 후코이단, 라미난, 크로로필 등 혈액을 맑게 해주는 성분이 다량 들어 있다. 이 성분들은 혈전을 예방해주고 피를 맑게 해준다. 감귤 감귤엔 비타민C가 함유돼 있고, 신맛을 담당하는 구연산은 피로를 풀어주면서 피를 맑게 해준다. 껍질 안쪽의 흰 섬유질과 과육에는 모세혈관을 강화하는 비타민P도 있다. 칼륨도 많이 들어 있어 체내의 불필요한 나트륨을 몸 밖으로 배설시키는 작용을 한다. 깨 깨에는 혈액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세사미놀과 세사민이 있다. LDL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쌓이면 혈관 내부가 두터워지고 좁아지는데, 세사미놀은 이를 억제해 혈관을 보호한다. 세사민은 소장에서의 콜레스테롤 흡수를 억제해 혈중 콜레스테롤이 낮아지도록 돕는다. 마늘 마늘 특유의 냄새를 만드는 알리신 성분은 지질과 결합하면 피를 맑게 한다. 그래서 혈소판에 작용해 혈전이 되는 것을 방지한다. 또한 마늘 속 스콜지닌 성분은 세포를 활성화시키고 혈액순환을 촉진해서 피가 잘 돌게끔 하는 역할을 한다. 오징어 오징어나 낙지 등에는 혈액을 깨끗이 하는 타우린 성분이 들어 있다. 타우린은 혈압을 상승시키는 교감신경의 작용을 억제하고 심장 수축력을 높여서 심장에서 내보내는 혈액의 양을 증가시킨다. 부정맥이나 심부전 예방에 효과적이다. ============= 오징어 낙지 생각도 못했는데, 미역은 너무 좋죠. 오늘도 미역국 먹었고, 미역줄기 볶음도 아주 좋아해요 과일중엔 감귤이군요. 요즘감귤 많이 보이던데요. 한개 두개 먹음 피도 맑아 지겠네요
뽀봉
들깨칼국수
우리밀 들깨칼국수 이름이 지나갔네요 뜨끈 칼국수가 반갑네요
코로세움
물 한잔 벌컥벌컥!
"아침에 일어나면 공복 물 한잔 벌컥벌컥!" 아침에 일어나면 밤사이 몸의 수분을 충전시키기 위해 물 몇잔을 벌컥 벌컥 드리키네요. 온몸의 노폐물이 쑥 하고 내려가는 느낌을 받습니다. 물을 마시면 좋은 점!!! 사람의 몸은 약 70%가 수분으로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그만큼 물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지요. 따라서 건강을 생각한다면 가장 기본적으로 충분한 수분섭취가 필수라고 할 수 합니다. 물은 우리 몸의 혈액순환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도록 도와주며 피로회복, 생리통 완화,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등 다양한 부분에서 우리의 몸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이 외에도 물을 많이 마셨을 때 좋은 영향 중 하나가 바로 피부였는데요. 체내에 수분이 부족하게 되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피부가 건조해지면 이로인해 각질, 주름, 모공확장 등의 증상으로 피부노화가 급속도로 진행될 수 있는데 물을 충분히 공급해주면 피부가 촉촉해지면서 젊은 피부를 가질 수 있다고 하네요 물 많이 드세요
로니엄마
아직은 양산이 필요~
바람도 불지만 아직 태양은 뜨겁다 양산이 필요한 여인네ㅋㅋ 밤에 해가 지면 마저 만보를 채우리라
지니5251552
국민오계
불교인이 아니어도 우리가 지키고 살아가면 좋은 덕목입니다. 어제 수많은 사람들이 수계를 받기 위하여 참석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12
고구마 좋아하세요? ‘이런 것’ 고르면 항산화 효과 더 큽니다
고구마 좋아하세요? ‘이런 것’ 고르면 항산화 효과 더 큽니다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고구마 좋아하세요? ‘이런 것’ 고르면 항산화 효과 더 큽니다 국산 고구마에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페놀산 유도체 34종이 함유돼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고구마는 전 세계적으로 많이 소비하는 식량 작물 중 하나로, 특히 고구마 속 페놀산이 세포 내 산화 억제 등 항산화 효과가 매우 우수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하지만 국산 고구마를 대상으로 페놀산 유도체 종류를 찾고 함량을 비교, 분석한 연구는 아직 부족한 실정이었다. 이에 농촌진흥청 연구팀은 국산 고구마를 대상으로 정밀 분석을 실시했다. 연구 결과, 국립식량과학원이 개발한 자색고구마 품종 '신자미'에는 이소클로로젠산 에이를 비롯해 총 34종의 페놀산 유도체가 함유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 중 히드록시벤조산 계열 성분 6종은 고구마에서 세계 최초로 확인됐다. 연구팀은 새로 확인된 성분에 나시포믹산, 다리포믹산 등의 이름을 붙여 발표했다. 또 자색고구마인 신자미에는 건조 중량 100g 기준 페놀산 함량이 83.8mg으로 밤고구마 '진홍미'(26.3㎎)와 호박고구마 '주황미'(12.7㎎)보다 각각 3.2배, 6.6배 높게 나타났다. 과거 창신대 식품영양학과·경남대 식품영양생명학과 연구팀의 실험 결과에서도, 고구마 품종별 항산화 성분(페놀 성분)은 자색고구마, 호박고구마, 일반 고구마 순으로 많다고 나타난 바 있다. 자색고구마가 항산화력이 뛰어난 것은 항산화 성분 '안토시아닌' 덕분이다. 안토시아닌은 붉은색을 띠는 폴리페놀 계열 색소다. 체내에 들어왔을 때 활성산소로 생긴 산화물질을 제거하고 염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자색고구마 육질이 진한 보라색을 띠는 이유는 안토시아닌 함유량(1g당 3.8~4.7㎎)이 많아서다. 항산화 성분을 많이 섭취하고 싶다면 노란색을 띤 일반 고구마보다 자색고구마를 먹는 게 도움이 된다. 유선미 농진청 식생활영양과장은 "이번 연구는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식생활 정보를 확보하는 데 꼭 필요한 과정"이라며 "우리 농산물이 건강한 식생활 문화 조성에 충분히 활용될 수 있도록 기초정보를 꾸준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내년에는 자색고구마로 심으라고 해야겠네요. 이번엔 밤고구마인가?? 부모님댁에 물어 봐야 겠군요 자색고구마 항산화효과 젤 뛰어 나네요
뽀봉
허리 아파서 병원 갔는데 ‘혈액암’ 진단… 어떤 증상 놓쳤을까?
허리 아파서 병원 갔는데 ‘혈액암’ 진단… 어떤 증상 놓쳤을까?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허리 아파서 병원 갔는데 ‘혈액암’ 진단… 어떤 증상 놓쳤을까? 평소 허리가 좋지 않았던 65세 여성 A씨는 어느 날 계단을 내려오다가 허리 통증이 심해지고 다리 힘이 빠지는 증상이 생겼다. 병원을 찾은 A씨는 척추 골절로 인한 신경 압박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골절 원인을 찾기 위해 검사를 받던 중 원인을 모르는 빈혈도 있음을 알게 됐고, 주치의는 혈액암 의심 하에 상급종합병원으로 환자를 전원시켰다. 이후 A씨는 혈액검사 및 골수검사 등을 통해 혈액암인 '다발골수종'을 진단받고 큰 충격에 빠졌다. 이처럼 허리가 아파 병원을 방문했다가 혈액암을 진단받아 충격에 빠지는 경우가 있다. 보통 혈액암이라면 백혈병을 연상하지만, 발생 빈도를 보면 다발골수종이 두 번째로 많고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9월은 세계 혈액암 인식의 달이다. 이대목동병원 혈액종양내과 박영훈 교수의 도움말로 다발골수종에 대해 알아봤다. 다발골수종은 항체 생산에 관여하는 백혈구 일종인 형질세포에서 발생하는 혈액암으로, 국내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늘어나는 암 중 하나다. 2023년에 발표된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의하면 2021년에 우리나라에서 새로 발생한 암 중 다발골수종은 1915건으로 전체 암 발생의 0.7%를 차지했다. 환자 대부분이 60대 이상으로 고령에 발생하는 대표적 혈액암이라고 볼 수 있다. 다발골수종은 정상적 항체 대신 M-단백이라는 비정상적 단백질을 만들어 내 정상적인 면역체계를 파괴하고 여러 가지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현재까지 명확한 발병 기전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면역체계 이상, 유전적 요소, 방사선 및 화학물질 노출과 관련 있다고 알려졌다. 다발골수종이 생기면 고칼슘혈증으로 인해 ▲갈증 ▲구역 ▲의식장애 ▲빈혈로 인한 숨참 ▲어지러움 ▲전신쇠약 등이 발생할 수 있다. 뼈가 약해지고 파괴되는 것도 다발골수종의 대표적 증상 중 하나다. 골절이나 허리, 갈비뼈 등에 통증이 발생하거나 신장기능의 감소로 몸이 붓는 증상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실제로 처음 진단받은 환자의 약 70%는 허리통증, 고관절 부위의 뼈 통증을 호소한다. ====================== 허리 추석에 무리했는지 지금도 오전엔 좀 통증이 있는데, 그냥 넘거 가는것도 위험하죠 ~ 스트레칭좀 하면 훨씬 좋아지던데.. 허리가 많이 안좋으신분은.. 병원진료 꼭 하시는게 . 다른 병이 생길수도 있죠
뽀봉
일요일 아침 집에서 먹고~~
겨우 200g 빠졌어요. 생각보다 덜 빠져서 좀 힘이 빠졌답니다. 어쩔 때 이럴 때도 있더라구요. 아침을 샐러드, 차지키소스와 미주라토스트 3개 먹었어요. 샐러드에는 사과 배 자두도 넣고, 깻잎전 3개 남은 것도 다 넣었답니다. 오늘도 풍성하게 샐러드해서 먹었고 미주라에 차지키소스 얹혀서 먹었네요. 그리고 어머니 교회 가실 때 저희도 얼른 준비해서 나왔답니다. 이화사거리에 서울 걷기 페스티발 사람들이 지나갈 때 우리도 따라가서 걷기 시작했어요. 이번엔 신청을 하고 싶었지만 벌써 마감돼서 못했거든요. 신청 없이 중간에 그냥 들어갔네요. 걷던 길이지만 도로로 지나갈 수 있다는 게 기분이 쏠쏠합니다. 율곡터널 안에서는 디제이가 노래 크게 틀어주는데 사실 라떼한테는 시끄러워서 좋지 않죠.😆 어두워서 위험하기도 했고요. 오늘도 살짝 제가 방심한 사이에 사람한테 발필뻔했어요. 좀 더 제가 주의 깊게 신경 써야 됐는데 내가 힘이 없으니까. 그것도 잘 못하고... 이다음부턴 바짝 긴장하고 데리고 다녔네요. 그래도 다른 데는 다 밝은 데랑 잘 따라왔고 잘 갔답니다 이번엔 작년코스보다 조금 더 추가돼서 청와대 앞까지 갔다가 광화문광장으로 가더라고요. 좀 힘이 더 들긴 했답니다. 광화문 광장 가서는 신청하진 않아서 음료수와 빵은 못받고ㅠㅠ 앉을 때 찾아서 라떼 물주고 간식 주고 바로 걸어서 집으로 왔답니다. 집에 돌아오니 10시 50분이나 됐답니다. 오늘 아침 산책은 좀 과하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10월은 나들이 계절…경기 곳곳은 가을축제중 👌
10월에도 이렇게 많은 축제들이 하네요 ㅎ 가족들과 함께 하셔도 좋고.. 친구들과 함께 하셔도 좋겠어요 다채롭고 풍성하네요~ 아이들과 함께라면 역사공부도 할수있는 축제도 괜찮겠어요~ 앗 그리고!! 10월 5일(토)에는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여의도 한강공원일대에서 열려요 가실 분들은 인파들 엄청나니 조심하시고 즐거운 축제 즐기시면 될것 같네요 ㅎ 저도 눈도장 찍어두고 몇군데 가볼려구요~ 10월은 축제의 달. 경기관광공사가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역사를 체험하고 문화예술을 체험하면서 맛있는 먹거리도 즐길 수 있는 경기도 대표 축제를 손꼽았다. 전국 최대 규모 지자체이니 만큼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곳곳에 가득하니 당일 마음 내키는대로 선택해도 무방하다. 아이들과 함께 가는 소풍, 연로하신 부모님을 모시고 가는 효도 나들이로도 그만인 경기도의 가을축제다. 10월은 나들이 계절…경기 곳곳은 가을축제중[경기톡톡]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사진 제공 = 경기관광공사 ◇전통의 멋과 낭만…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조선 시대 남사당의 발상지이자 총본산인 안성은 우리 대중문화의 산실이었다.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는 전설의 여성 꼭두쇠 바우덕이의 예술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2001년부터 시작됐다. 유네스코 공식자문 협력기구 ‘CIOFF’의 공식축제로 세계적인 공연예술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오랜 역사만큼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올해는 ‘조선 최초 여성아이돌 바우덕이, 세계를 잇는 줄을 타다!’를 주제로 안성맞춤랜드와 안성천 일원에서 열린다. 흥겨운 남사당공연이 곳곳에서 펼쳐지고 조선 3대 장터였던 옛 안성장터를 재현한다. 해외민속공원과 창작공연 등 풍성한 공연은 물론 버나돌리기와 줄타기 등 재미있는 체험도 즐길 수 있다. ‘바가지 없는 착한 축제’로 유명한 만큼 안심하고 다녀올 수 있는 가을 나들이다. △개최기간: 2024.10.03.~2024.10.06. △개최장소: 안성맞춤랜드, 안성천 일원 10월은 나들이 계절…경기 곳곳은 가을축제중[경기톡톡] 부천국제만화축제. 사진 제공 = 경기관광공사 ◇'아시아 최고'…부천국제만화축제 올해로 27회를 맞이하는 부천국제만화축제는 아시아 최고의 만화 축제로 손꼽힌다. 올해는 ‘만화! 더 큰 만남’을 주제로 풍성한 융복합 콘텐츠 프로그램과 신나는 체험을 제공한다. 부천만화대상 수상작 특별전을 시작으로 다양한 만화가 전시되고 ‘엉덩이 탐정’ 등 인기 만화영화 무료상영회가 열린다. 경기국제코스프레챔피언십, 만화&웹툰 원작 창작음악제 등 대형이벤트와 캐리커처 그리기, 아마추어 코스프레, 애니송 콘테스트 등 재미있는 체험행사도 줄 잇는다.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작가와 만남 프로그램과 창의력 넘치는 아티스트들의 굿즈가 가득한 만화 마켓은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다. △개최기간: 2024.10.03.~2024.10.06. △개최장소: 한국만화박물관 10월은 나들이 계절…경기 곳곳은 가을축제중[경기톡톡] 수원화성문화제. 사진 제공 = 경기관광공사 ◇'수원 대표 가을 축제'…수원화성문화제 수원화성은 개혁 군주 정조대왕의 효심과 부국강병의 원대한 꿈이 담겼다. 건축사적 의미도 매우 커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올해로 61회를 맞는 수원화성문화제는 역사의 도시 수원에서 정조대왕과 수원화성에 관련된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수원을 대표하는 가을 대표 축제다. 특히 행궁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낙성연:상하동락’과 장조테마공연장의 ‘자궁가교 시즌2’ 등 전통연희 공연은 매년 큰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수원화성 성곽을 걸으며 역사 이야기를 듣는 ‘수원화성, 기억을 걷다’와 ‘정조의 발길따라 나들이’ 등 투어프로그램은 가족 연인과 함께 하기 좋다. △개최기간: 2024.10.04.~2024.10.06. △개최장소: 수원화성 일원 10월은 나들이 계절…경기 곳곳은 가을축제중[경기톡톡] 광명동굴 와인 페스티벌. 사진 제공 = 경기관광공사 ◇한국와인의 수준을 가늠하다…‘광명동굴 대한민국 와인 페스티벌’ 광명동굴 대한민국 와인 페스티벌은 전국의 49개 와이너리가 참여하는 한국 대표 와인 축제로 국산 와인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험이 준비된다. 생과일을 활용한 대규모 와인 제작 퍼포먼스가 펼쳐지고, 가장 이색적인 한국와인 레이블을 선정하는 경연대회도 진행한다. 각 와이너리 부스마다 와인 시음과 구매를 할 수 있으며 와인 족욕, 와인 비누 만들기 등 와인 특화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해마다 150만 명이 방문하는 광명동굴은 우리 근대화의 산업유산이면서 경기도 대표 관광지로 손꼽힌다. 항상 와인 저장에 알맞은 온도를 유지해서 자연 와인 저장고로 불리며 한국 와인의 수준을 경험할 수 있다. △개최기간: 2024.10.04.~2024.10.06. △개최장소: 광명동굴 10월은 나들이 계절…경기 곳곳은 가을축제중[경기톡톡] 정조효문화제. 사진 제공 = 경기관광공사 ◇화성의 매력…‘정조효문화제’ 정조효문화제는 정조대왕의 사도세자를 향한 효심과 조선 정조 시대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는 축제다. 아울러 세계문화유산 조선왕릉 중 하나인 융건릉을 특색있는 공연과 체험으로 새롭게 만날 수 있다. 특히 이번 축제부터는 한양에서 융릉까지의 ‘정조대왕의 능행차 공동재현’ 중 화성구간 코스를 동탄신도시부터 정조효공원까지로 변경했다.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하고 정조의 을묘원행 의미를 함께 되새기자는 취지다. 야간 행렬 ‘현릉원 천원 재현’ 부자간의 그리운 마음을 담은 ‘군집 드론쇼’ 감사와 존경을 담은 ‘양로연의’ 등 볼거리도 풍성하다. △개최기간: 2024.10.05.~2024.10.06. △개최장소: 정조효공원, 융건릉, 용주사 10월은 나들이 계절…경기 곳곳은 가을축제중[경기톡톡] 헤이리 판 페스티벌. 사진 제공 = 경기관광공사 ◇예술특구 헤이리의 멋을 느낀다…‘헤이리 판 페스티벌’ 경기도 문화지구 헤이리의 정체성을 대표하는 종합예술제다. 판(PAN)은 ‘예술의 판을 벌인다’라는 의미로 2024 헤이리 판 페스티벌의 주제인 ‘세 개의 길 (Peace, Art, Nature)’의 머리글을 담았다. 미술, 음악, 건축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인이 문화예술 활동을 펼치는 헤이리가 추구하는 메시지를 평화, 예술, 자연으로 표현하는 축제이다. 헤이리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야외 영화제, 뮤직페스티벌, 헤이리 아트페어, 헤이리 아트 팝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요가 명상 클래스와 러닝 클래스에 참여하고 직거래장터인 햇빛장도 들러볼만 하다. △개최기간: 2024.10.05.~2024.10.13. △개최장소: 헤이리예술마을 10월은 나들이 계절…경기 곳곳은 가을축제중[경기톡톡] 다산 정약용 문화제. 사진 제공 = 경기관광공사 ◇실학의 향기…'정약용문화제' 정약용문화제는 조선의 실학자 정약용 선생의 실사구시 사상과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한 역사·문화·인문 축제다. 매년 정약용 선생의 생가와 묘소, 문화관과 기념관이 있는 남양주의 정약용유적지와 다산생태공원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어우러진다. 향을 피우고 잔을 올리는 ‘헌화헌다례’를 시작으로 ‘문예대회’, ‘도전 장원급제’ 등 인문학 프로그램과 각종 문화예술공연이 이어진다. 차문화체험, 정약용 놀이터, 어린이 요가, 실학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다산생태공원에서는 ‘숲속책방’과 ‘책읽는 정원’을 돌아보며 가족과 함께 피크닉을 즐길 수 있다. △개최기간: 2024.10.11.~2024.10.12. △개최장소: 정약용유적지 및 다산생태공원 10월은 나들이 계절…경기 곳곳은 가을축제중[경기톡톡] 명성산 억새꽃 축제. 사진 제공 = 경기관광공사 ◇가을 억새의 절정…'포천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 축제' 산정호수의 절경을 감상하며 상쾌한 산행을 즐기고, 광활한 억새 군락을 만날 수 있는 명성산 억새꽃 축제는 매력 넘치는 가을 축제다. 산정호수 상동 주차장과 산정호수 일원에 마련된 메인 축제장에는 호수를 한 바퀴 돌아볼 수 있는 ‘무장애 둘레길’과 ‘야간경관 조명’ , ‘음악분수’ 등이 조성되어 있으며,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1년 후에 받는 편지’ , ‘억새게 기분 좋은 날’, ‘억새 인생사진관’, ‘억새밭 프로포즈’, ‘억지 웃음 대회’ 등 총 5개 부문 20여 개 행사가 운영된다. 메인 축제장에서부터 억새꽃이 만발한 명성산 억새 군락지까지는 약 1시간가량 소요된다. △개최기간: 2024.10.11.~2024.10.27. △개최장소: 명성산 및 산정호수 <출처 서울경제>
우리화이팅
다섯 쌍둥이가 다섯 쌍둥이에게...장관 선물 유모차 물려준다
다섯 쌍둥이 유모차 보세요 ㅋㅋㅋ 너무 귀엽네요 ㅋㅋㅋ 단태아도 만삭에는 너무 힘들어서 울고 싶었는데 다섯생명이라니.. 엄마는 정말 위대하고 대단한것 같습니다 진심 애국자네요 다섯쌍둥이 건강하게 자라길!! <육군 장교 부부 서혜정 소령과 김진수 대위 사이에서 2021년 11월 태어난 다섯 쌍둥이가 서욱 당시 국방부 장관이 선물한 유모차를 타고 있다. 서 소령 부부는 유모차를 이달 20일 자연임신으로 얻은 다섯 쌍둥이를 출산한 사공혜란 김준영 부부에게 선물하기로 했다. 김진수 대위 제공> 3년 전 다섯 쌍둥이를 출산했던 육군 장교 부부 서혜정(33) 소령·김진수(33) 대위가 최근 다섯 쌍둥이를 낳은 사공혜란(30)·김준영(31)씨 부부에게 국방부 장관으로부터 선물 받은 다둥이용 유모차를 물려주기로 했다. 27일 국방부에 따르면 서 소령 가족은 자녀들이 쓰던 유모차를 사공씨 가족에게 선물로 건네기로 했다. 유모차는 서 소령이 출산한 뒤 서욱 당시 국방부 장관이 다섯 쌍둥이의 퇴원을 축하하기 위해 선물한 것이다. 서 전 장관은 다섯 쌍둥이를 위한 유모차는 시중에 출시되지 않아, 4인용 유모차 1대와 2인용 유모차 1대를 선사했다. 사공씨는 20일 서울성모병원에서 자연임신으로 얻은 남자 아기 3명과 여자 아기 2명 등 다섯 쌍둥이를 건강하게 출산했다. 다섯 쌍둥이 출산은 세계적으로도 드문 일이고, 국내에서 자연임신에 의해 다섯 쌍둥이가 태어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21년 11월 서 소령 부부가 인공수정으로 다섯 쌍둥이를 품에 안은 뒤 3년 만에 겹경사가 이어진 셈이다. 사공씨 가족의 사연이 알려지자 서 소령 부부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섯 쌍둥이에게 후배 다섯 쌍둥이가 생겼다"면서 친근감을 드러냈다. 서 소령 부부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 덕분에 건강하게 자랄 수 있었던 우리 다섯 쌍둥이처럼 팡팡레인저(사공·김씨 부부 다섯 쌍둥이의 태명)도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으로 더 건강히 자라길 바란다"고 전했다. <출처 한국일보>
우리화이팅
혈당 조절 고장난 12가지 신호
우리 몸의 혈당 조절 기능이 잘 작동할 수 있게 평소에 혈당 관리를 잘 해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계단오르기로 놀기🤣
어휴 🤣🤣🤣 우리집 말썽쟁이 ㅋ 관리실 계단오르기 10번하네요 계단이 재밌나봐요 덕분에 엄만 운동합니도~~~~ㅋㅋ
자스민꽃
고구마 좋아하세요? ‘이런 것’ 고르면 항산화 효과 더 큽니다
역시 고구마의 힘!! 국산 고구마네요 맛도 좋지만 영양도 진짜 풍부한 고구마.. 전 군고구마, 찐고구마 모두 좋아해요~ 고구마도 품종에 따라 항산화 성분이 틀리다고 합니다 자색고구마, 호박고구마, 일반 고구마 순이라고 하네요. 항산화 성분을 많이 섭취하고 싶다면 노란색을 띤 일반 고구마보다 자색고구마를 먹는 게 도움이 된다고하니.. 한번 참고하셔서 구매하셔도 좋을것 같네요~😄😄 국산 고구마에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페놀산 유도체 34종이 함유돼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고구마는 전 세계적으로 많이 소비하는 식량 작물 중 하나로, 특히 고구마 속 페놀산이 세포 내 산화 억제 등 항산화 효과가 매우 우수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하지만 국산 고구마를 대상으로 페놀산 유도체 종류를 찾고 함량을 비교, 분석한 연구는 아직 부족한 실정이었다. 이에 농촌진흥청 연구팀은 국산 고구마를 대상으로 정밀 분석을 실시했다. 연구 결과, 국립식량과학원이 개발한 자색고구마 품종 '신자미'에는 이소클로로젠산 에이를 비롯해 총 34종의 페놀산 유도체가 함유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 중 히드록시벤조산 계열 성분 6종은 고구마에서 세계 최초로 확인됐다. 연구팀은 새로 확인된 성분에 나시포믹산, 다리포믹산 등의 이름을 붙여 발표했다. 또 자색고구마인 신자미에는 건조 중량 100g 기준 페놀산 함량이 83.8mg으로 밤고구마 '진홍미'(26.3㎎)와 호박고구마 '주황미'(12.7㎎)보다 각각 3.2배, 6.6배 높게 나타났다. 과거 창신대 식품영양학과·경남대 식품영양생명학과 연구팀의 실험 결과에서도, 고구마 품종별 항산화 성분(페놀 성분)은 자색고구마, 호박고구마, 일반 고구마 순으로 많다고 나타난 바 있다. 자색고구마가 항산화력이 뛰어난 것은 항산화 성분 '안토시아닌' 덕분이다. 안토시아닌은 붉은색을 띠는 폴리페놀 계열 색소다. 체내에 들어왔을 때 활성산소로 생긴 산화물질을 제거하고 염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자색고구마 육질이 진한 보라색을 띠는 이유는 안토시아닌 함유량(1g당 3.8~4.7㎎)이 많아서다. 항산화 성분을 많이 섭취하고 싶다면 노란색을 띤 일반 고구마보다 자색고구마를 먹는 게 도움이 된다. 유선미 농진청 식생활영양과장은 "이번 연구는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식생활 정보를 확보하는 데 꼭 필요한 과정"이라며 "우리 농산물이 건강한 식생활 문화 조성에 충분히 활용될 수 있도록 기초정보를 꾸준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차박🚗
속초바다로 차박 가려고 목요일에 장 보고 집에 와서 뉴스를 보는데 비가 많이 내린다해서 신랑이랑 동해를 포기하고 충주 남한강 쪽이 낚시도 할 수 있고 차박도 가능한 성지라해서 금요일 저녁 신랑 퇴근하자마자 왔습니다~^^ 도착하니 너무 어두워 운전해서 정착 할 곳을 찾긴 힘들어서 가까운곳에 대고 식탁과 의자 랜턴 불빛 켜서 저녁에 한잔하고 잠들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정착 할 자리를 찾는데 남한강 주변엔 낚시 전문으로 하시는 분들이 빈틈없이 낚시대를 몇대씩 펼쳐서 하시고 계시고 차박에 캠핑에 빈 자리가 없더라고요~^^ 이러다간 우리 자리도 없어지겠다 싶어 다시 와서 타프치고 정착했네요~^^ 어젯밤과 다르지요? ㅎㅎㅎ 주위 둘러보니 밭들도 많네요~^^ 비록 기대하던 남한강 뷰는 아니지만 공기좋고 산과 하늘 바라보며 힐링하고 있답니다~^^
나쁜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