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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둑 우리 녹차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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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 마셔도 살찌는 체질?”… 안전하고 오래 가는 체중감량 법은?

“물만 마셔도 살찌는 체질?”… 안전하고 오래 가는 체중감량 법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많은 사람들이 체중 조절을 위해 음식 섭취를 줄인다. 하지만 물만 먹었는데 살이 찐다고 하소연하는 경우가 있다. 적게 먹는 데도 체중 감량 효과가 크지 않다는 것을 과장한 말이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 것일까?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먹은 것이 적은데… 체중은 점점 증가, 왜?   식사 때 제대로 먹지 못하면 늘 기운이 없고 피곤하다. 운동할 엄두도 못 낸다. 식사 간격도 불규칙적이다. 저녁 식사 후 다음날 점심까지 물, 우유가 전부일 때도 있다.  이 경우 우리 몸이 자기 보존을 위해 열량소모를 최대한 억제한다. 열량을 절약하여 몸속에 지방으로 저장한다. 식사량이 부족해 기운은 없지만 지방은 축적된다(한국지질-동맥경화 학회 자료).  체중은 점점 늘어나는 악순환이 이어진다. 굶는 방식, 지나친 절식, 그리고 몸을 움직이지 않으면 체내의 에너지 소비가 낮아져 체중 조절에 실패할 수 있다. 굶는 방식으로 급격한 다이어트 했더니… 다시 살이 찌는 이유?   우리 몸은 자신을 지키기 위해 최소한의 필요한 작용을 한다. 바로 기초대사다. 여기에 쓰이는 열량이 기초대사량이다. 자동차가 정지 상태에 있어도 기름을 소비하는 것과 같다. 우리 몸은 여러 상황에 따라 기초대사량을 조절할 수 있다. 단식이나 급격한 다이어트를 하면 인체는 적은 에너지 공급만으로도 살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기초대사량을 크게 줄인다. 다이어트 후 정상 식사를 해도 이미 줄어든 기초대사량은 원래대로 돌아가지 않을 수 있다. 이때 정상적인 양의 음식을 먹어도 몸에 열량이 남게 된다. 남은 열량은 지방으로 저장되어 살이 다시 찌게 된다. 이른바 요요현상이다. 이를 막기 위해선 다이어트도 제대로 해야 한다.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지양하고 유산소운동이 필수다. 다이어트 계획도 바꿔야 한다.   안전하고 오래 가는 체중감량 법은?   성인의 경우 일주일에 0.5kg 정도의 체중감량이 가장 안전하고 오래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다. 6개월 가량의 긴 안목으로 체중을 줄여가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  음식 섭취를 과격하게 줄이는 방식으로 급격한 체중감량을 시도하면 요요현상으로 다시 살이 찔 수 있다. 몸만 망가지는 다이어트인 셈이다. 지방,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 음식도 먹어야 효과가 높아진다. 유산소운동과 함께 근력 운동도 병행한다. 술은 당분과 열량이 높기 때문에 자제하는 게 좋다. 식사량을 줄여도 과자 등 가공식품을 끊지 못하면 효과가 줄어든다. 포화지방과 당분, 트랜스지방이 많은 제품이 있기 때문이다.  과일도 당분이 많은 것은 절제하고 운동 후 마시는 이온음료도 당분이 있는 것은 피하는 등 철저함이 있어야 제대로 살을 뺄 수 있다.     ============= 제대로 먹지 못하면 늘 기운이 없고 피곤하다.  운동할 엄두도 못 낸다.  저녁 식사 후 다음날 점심까지 물, 우유가 전부일 때도 있다. 이 경우 우리 몸이 자기 보존을 위해 열량소모를 최대한 억제한다.  열량을 절약하여 몸속에 지방으로 저장한다.    몸속에 지방을 축적하는것이네요 나를 보호하기위해서.. 급격하게 다이어트 요요현상의 기름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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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물만 마셔도 살찌는 체질?”… 안전하고 오래 가는 체중감량 법은?

토요일 아침 집에서

다시 5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을 전찌개로 엄청 잘 먹고도 집에 내내 있으면서 누룽지 먹어서 점심으로 했거든요.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안 먹었어야 했는데 집에서 쉬고 있으면 꼭 그렇게 뭘 먹는다니까요?😆 그래서 오늘 빵집을 갈까 말까 생각했는데 어머니가 머리까지 아프시다고 오늘은 산책을 나갈 수가 없다고 하셔서 결국 어머니랑 같이 나가는 산책 포기하고 싸고 있던 샐러드 도시락은 그냥 접시에 담아서 집에서 챙겨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 넣고 사과 배 자두 넣고 양배추라페 육전1개, 깻잎전 1개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고 이탈리안드레싱을 전체적으로 더했고 와인식초드레싱을 위해 살짝 올렸답니다. 호박치즈 통밀빵 하나 잘라서 살짝 데우고 차지키소스도 같이 또 차렸어요. 근데 이 빵 다 먹고 올토빵도 또 먹었네요.(전에 산 통밀빵 하나가 너무 오래되서 상해 버리는 바람에 같이 있었던 통밀빵들이 좀 걱정이 됐거든요. 결국 오늘 아침에 2개 다 먹어버렸네요)  아침부터 혼자 든든히 챙겨먹었답니다. 밥 먹고도 여유 부리면서 쉬다가 8시 20분쯤 우리 라떼랑 산책 나갔어요. 더 미루면 정말 출근할 때 같이 나갈것 같아서 맘먹고 움직였답니다. 한번 나갈라 했다가 어그러지면 다시 나가기 싫잖아요.  그런데 어머니가 이제 평일에는 같이 산책 안 간다고 하셔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 걱정이네요. 그래도 한 달 이상 엄마랑 쭉 같이 다녔다가 막상 혼자 나갈 때가 됐을 때는 그렇게 움직이기가 힘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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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집에서

공복루틴 챙기기~~💪

공복에 물챙김 했어요 ㅎㅎ 유산균도 같이 먹었구요 오늘도 공복루틴 챙기고 건강 챙김해야죠🤭🤭👍 우리 같이 루틴으로 챙기구 건강하게 보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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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공복루틴 챙기기~~💪

불광천 밤산책

강쥐 데리고 산책 나오시는 분들도 많으시네요  바람이 너무 시원해서 상쾌하네요 우리 월이도 바람 맞으면서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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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롱

불광천 밤산책

혈당지수(GI지수)란? 혈당지수가 중요한 이유!

혈당지수(GI지수)란? 혈당지수가 중요한 이유! 혈당지수(= GI지수, Glycemic Index)란 음식을 섭취한 후 혈당이 상승하는 속도를 0~100까지의 수치로 계산한 수치 를 말합니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해당 음식을 섭취한 뒤 혈당을 빠르게 상승시키는 역할을 하는데요.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은 인슐린의 과잉 분비를 일으켜 혈중 내 포도당 수치를 높이고, 이를 지방으로 축적시키면서 폭식과 비만을 일으킨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또한 GI지수가 높은 식품들은 갑작스럽게 혈당이 떨어지는 반응성 저혈당을 유발 하기도 합니다.  저혈당 상태에서는 극심한 공복과 음식 섭취에 대한 욕구가 강해져 에너지가 부족하지 않음에도 음식을 더 섭취하게 만듭니다. ​ 반대로 당지수가 낮은 음식은 혈당을 서서히 높여 인슐링이 혈당을 안정적으로 조절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같은 양의 당질을 가지고 있더라도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은 당질의 흡수 속도가 낮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식후 혈당의 변화가 적게 나타납니다. ​ GI지수와 다이어트 다이어트에도 혈당지수, 즉 GI지수는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혈당이 오르는 속도는 떨어지는 속도와 비례하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을 섭취하면 당지수가 빨리 오른 만큼 빨리 떨어져 결과적으로 급격한 공복감이 찾아와 식이조절을 어렵게 만듭니다.  결국 배고픔을 참지 못하고 계획에 없던 음식을 섭취하거나 폭식을 하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성공적인 체중감량을 위해서는 음식 섭취 후 혈당 조절이 비교적 안정적인 저혈당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 ​ 혈당지수 구분 혈당지수는 수치에 따라 크게  ▲55 이하인 경우를 낮은 혈당지수(저당지수),  ▲56~69를 보통 혈당지수(중당지수),  ▲70이상인 경우를 높은 혈당지수(고당지수) 식품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 통상적으로 단당류(설탕, 꿀 등)·탄수화물(곡류, 빵, 면류) 음식은 혈당지수가 높은 고당지수 식품 에 속하고, 전분·곡류·육류·파스타 등은 혈당지수가 낮은 저당지수 식품 에 속합니다. ​ 알아두셔야 할 것은 과일 역시 비교적 높은 GI지수를 가진 식품 이라는 점이에요! 그렇다면 우리가 생활 속에서 먹는 식품들 가운데 혈당조절을 위해 피해야 하는 식품, 즉 GI 지수가 높은 음식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 VS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   🥣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고당지수 식품) ​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으로는 쌀밥, 떡, 도넛, 바게뜨, 우동, 찹쌀, 라면, 팝콘, 베이글, 식빵, 딸기잼, 시리얼, 마카로니, 크로와상, 초콜릿, 캐러멜, 감자튀김, 쿠기, 벌꿀, 메이플시럽, 연유 등 이 있습니다. 의외로 당지수가 높은 식품으로 감자, 당근, 옥수수, 후추 등 이 포함됩니다. ​ ​   🍍 혈당지수가 보통인 음식(중당지수 식품) ​ 혈당수치가 56~69 사이인 중당지수 식품으로는 흰죽, 호박, 건포도, 파인애플, 호밀빵, 카스테라, 보리밥, 아이스크림, 머핀 등 이 있습니다. 호밀빵의 경우는 일부에서 저당지수 식품으로 분류하기도 합니다. 아이스크림, 머핀, 카스테라 등은 중당지수로 분류되는 식품이지만 제품에 따라 당분 함량이 훨씬 높은 제품들이 있으므로 섭취에 주의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   🥦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저당지수 식품) ​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으로는 고구마, 사과, 바나나, 단호박, 우유, 미역, 김, 버섯, 땅콩, 현미밥, 홍차, 녹차, 카레, 고추냉이, 간장, 소금, 식초, 돼지고기, 소고기, 양고기, 닭고기, 오리고기, 바지락, 마늘, 강낭콩, 계란, 두부, 딸기, 토마토, 시금치, 양상추, 오트밀 등이 있습니다. ​ 음식 섭취 시 GI지수를 낮추려면? 음식을 먹을 때 혈당지수를 낮추려면 채소류, 미역, 두부와 같이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과 함께 먹는 것이 좋습니다. 당연하게도 단순당(설탕, 초콜릿, 꿀 등)이 들어간 제품과 아이스크림은 되도록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정제된 곡류와 흰 빵과 같은 밀가루 식품은 피하되 먹는다면 최소한의 양만 먹도록 합니다. 빵을 먹을 때에는 가급적 통밀빵이나 호밀빵 등을 선택 하도록 하고요. 우유나 치즈와 같은 유제품을 함께 먹는 것이 좋습니다. ​ 또 과일을 갈면 혈당지수가 더 높아지므로 과일주스는 하루 반 컵 이상 마시지 않도록 주의 합니다. 포화지방이 함유된 패스트푸드, 인스턴트 식품, 가공식품의 섭취도 자제 해 주세요! ​ 음식을 조리할 때에는 레몬즙이나 식초를 첨가하면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데 도움 이 되는데요. 음식을 먹을 때에는 최대한 천천히 섭취하되, 포만감이 들면 식사를 멈추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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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지수(GI지수)란? 혈당지수가 중요한 이유!

우리나라 좋은나라 길가에 화분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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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UN

우리나라 좋은나라 길가에 화분 꽃

걷다 올려다 본 하늘

하늘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네요. 곧 있으면 파란 코발트빛 청명한 하늘이 우리를 내려다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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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걷다 올려다 본 하늘

가을은 우리에게 좋은 영향력을 주네요

가을이 왔어요 길가에 나 딩그는 낙엽을 보니 너무도 정겹네요.  낙엽을 이젠 좀 더 많이 볼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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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가을은 우리에게 좋은 영향력을 주네요

尹, ‘세 아이 엄마’ 신임 경찰관에 축하 서한… “‘엄마 경찰’ 더 나오도록 돕겠다”

사건, 사고만 가득한 요즘 참 훈훈한 기사네요 아이를 키우며 공부하는게 쉽지 않을텐데.. 정말 대단합니다. 꿈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서 경찰관의 꿈을 이뤘네요 멀리서 지켜보셨을 친정어머님의 마음도 느껴져서 뭉클해집니다 애들 키우며 공부하는 딸의 모습이 얼마나 눈에 밟히셨을까 싶네요.. 자랑스러운 딸, 자랑스러운 엄마, 자랑스러운 와이프.. 그리고 우리의 이웃이네요~ 나라의 인재가 되셨으니 좋은 경찰관으로 활약하시길 응원합니다 그 와중에 바나나 우유 든 첫째 아들도 너무 귀엽고.. 애들도 너무 귀엽네요 축하드립니다~   <대통령실은 윤석열 대통령이 27일 신임 경찰관 314기 졸업식에 참석한 윤은정 순경과 그 가족에게 조상명 국정상황실장을 보내 축하 서한과 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윤 순경은 열한 살, 여덟 살, 여섯 살 세 아들의 어머니로 아이들을 키우며 경찰관 준비를 병행했다. 사진은 윤은정 순경 가족과 조상명(뒷줄 왼쪽 둘째) 국정상황실장. /대통령실>   세 아이를 둔 엄마가 아이들을 재우고 밤마다 공부해 경찰관의 꿈을 이뤘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 어머니에게 서한과 선물을 보내 경찰이 된 것을 축하했다. 대통령실은 27일 “윤 대통령은 충북 충주시 중앙경찰학교에서 열린 신임 경찰관 제314기 졸업식에 참석한 윤은정(40) 순경과 그 가족에게 조상명 국정상황실장을 보내 축하 서한과 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통령실은 “윤 순경은 열한 살, 여덟 살, 여섯 살 세 아들의 어머니로서 아이들을 훌륭히 키우면서도 경찰관 준비를 병행해 이번에 신임 경찰관으로 첫발을 내딛는 뜻깊은 자리에 섰다”고 소개했다. 앞서 지난 17일 윤 순경의 어머니는 윤 대통령에게 편지를 보내 “(윤 순경이) 경찰공무원 시험에 합격하고 나서 손주에게 들으니, 엄마가 동생들을 재워놓고 밤마다 공부했고, 동생들이 아프고 울고 하면 등에 업고, 무릎에 뉘어놓고도 공부했다고 한다”고 전했다. 윤 순경 어머니는 “멀리 떨어져 있어 딸의 육아를 도울 수 없어 미안했다”며 “대통령께서 격려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했다. 윤 대통령은 이 편지를 받고 윤 순경의 졸업을 축하하는 서한을 보내게 됐다고 한다. 서한에서 윤 대통령은 “낮에는 세 아들을 돌보고 밤에는 아이들이 잠든 후 학업을 이어간 끝에 오랜 꿈을 이뤄냈다고 들었다”며 “국민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사명감과 열정, 그리고 이를 묵묵히 뒷받침해 주신 가족들의 헌신이 없었다면 해내기 어려운 일이었을 것”이라고 했다. 윤 대통령은 “윤 순경님의 도전과 성취에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윤 순경님과 같은 엄마 경찰들이 더 많이 나올 수 있도록, 일·가정 양립이 가능한 사회를 만들고, 경찰관 여러분을 뒷받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사진 출처 대통령실 / 기사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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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세 아이 엄마’ 신임 경찰관에 축하 서한… “‘엄마 경찰’ 더 나오도록 돕겠다”

다이어트 포기하고 싶을 때 도와주는 명언

"당신에 포기할 준비가 된 순간은 대개 기적에 일어나게 직전의 순간이다" - 작자미상 "포기하는 것이 실패의 유일한 확실한 방법이다" - 제나 쇼웰터 "포기하고 싶은 순간은 계속 밀고 나가야할 순간이다" - 작자미상 "자신을 믿고, 도전에 맞서고,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자신의 내면을 깊게 파세요. 절대 아무도 널 실망시키지 마. 넌 할 수 있어" - 샹탈 서덜랜드 "많은 패배를 당할 수 있지만, 패배해서는 안됀다" - 마야 안젤루 "우리가 내일을 실현하는 유일한 한계는 오늘의 대한 우리의 의심일 것 이다" - Franklin D. 루스벨트 우리 모두 다이어트 성공해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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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최대 100㎜ ‘강수’…국군의 날부터 기온 ‘뚝’ 떨어진다

여행가시는분들 많을텐데.. 강원영동과 동해안쪽으로 비가 많이 온다고 하네요~ 1일부터는 춥다고 하니 옷차림도 신경써야겠어요~ 더웠다가 또 훅 추워지네요 ㅠㅠ 강원영동·동해안 중심 많은 비 1일부터 최저기온 10도대로 ↓ 이번 주말부터 강원영동과 동해안을 중심으로 최대 100㎜ 비가 내릴 전망이다. 비가 그친 뒤 다음 달 1일인 국군의날부터는 기온이 뚝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27일 기상청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현재 북쪽에서 차가운 고기압이 내려오고 북동기류에 의한 영향을 받고 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는 날씨가 맑은 가운데 강원영동과 동해안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 이어지겠다. 27~28일 이틀간 예상강수량은 △강원 영동 30~80㎜(많은 곳 최대 100㎜ 이상) △울릉도·독도 5~40㎜ △경북동해안·울산 최대 20㎜다 비가 그친 뒤 임시 공휴일인 다음 달 1일부터는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질 전망이다. 최저·최고기온은 28일 18~29도, 29일 19~28도, 30일 18~27도를 기록하다 다음 달 1일부터는 19~23도로 떨어진다. 다음 달 2일도 14~21도로 예보됐다. 북쪽의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내륙을 중심으로는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다. 환절기를 맞아 옷차림 등 건강관리에 유의가 필요하다. 기상청 관계자는 “(우리나라로) 찬 공기 남하함에 따라 기온이 하강하겠다”라며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일교차 커진다”고 말했다. 한편 기상청은 ‘3개월 기상 전망’을 통해 올해 10월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확률을 60%, 비슷할 확률 30%, 낮을 확률을 10%로 전망했다. 11월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고, 12월 기온은 평년보다 대체로 낮을 것으로 예측했다. 이에 예년보다 더운 가을과 추운 겨울이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 <출처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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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최대 100㎜ ‘강수’…국군의 날부터 기온 ‘뚝’ 떨어진다

헉헉… 거친 호흡 빠르게 진정하는 두 가지 방법

헉헉… 거친 호흡 빠르게 진정하는 두 가지 방법 운동 후, 면접 전 등 심장이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뛰고 호흡이 가쁠 때 얼른 진정하고 싶다면 딱 두 가지에만 집중하자. 자세와 날숨이다. ◇‘삼각대 자세’, 폐용적 키워 삼각대 자세를 잡으면 호흡을 빠르게 진정시킬 수 있다. 삼각대 자세는 앉거나 서서 몸을 앞으로 기울이고 무릎 등 다른 표면에 손이나 팔을 대 상체를 지지하는 자세다. 폐활량이 커지고, 호흡을 위해 사용되는 근육의 활성도가 올라가 호흡이 덜 힘들어진다. 일본 효고의대 재활의학과 오기노 토모유키 교수 연구팀이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환자를 대상으로 호흡이 가장 편한 자세를 확인한 결과, 삼각대 자세를 취했을 때 폐용적이 가장 커졌고 호흡곤란 지수는 가장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에 발표된 한 연구에서는 삼각대 자세가 어떻게 폐활량을 높이는지 조사했는데, 몸을 앞으로 기울이면 횡격막이 아래로 내려가고 복근 활동은 감소해 폐로 들어갈 수 있는 공기의 양이 늘어났다. 목의 앞부터 옆까지 감싸는 근육인 목빗근 활동은 증가해 호흡 효율이 좋아지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자세를 취할 때 등은 의식적으로 펴야 한다. 구부정한 자세는 폐용적을 줄이고 횡격막 운동을 방해한다고 미국 노스웨스턴대 팡 린 교수 연구팀 연구 결과로 확인됐다.   ◇날숨에 집중하면 호흡 잦아들어   삼각대 자세를 취했다면 길게 숨을 내쉬는 ‘날숨 호흡법’을 시행해 보자. 긴장을 푼 상태에서 코로 숨을 크게 들이마신 뒤, 짧게 다시 한번 더 들이마셔 폐를 부풀린 후 입으로 천천히 길게 내쉬면 된다. 제일 처음 들이마실 때 걸린 시간보다 2배로 오래 내쉰다. 한두 번으로 끝내지 말고, 약 5분간 반복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호흡은 우리가 유일하게 의식해서 자율신경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방법이다. 자율신경계는 우리 몸을 일정하게 조절하는 신경계로, 각성과 긴장을 돕는 교감신경과 반대로 이완과 휴식을 유발하는 부교감신경으로 이뤄져 있다. 호흡 곤란은 교감신경이 과도하게 흥분했을 때 유발한다. 들숨을 내쉬고 날숨을 늘리면 교감신경은 가라앉히고, 부교감 신경을 활성화할 수 있다. 미국 스탠퍼드대 의대 연구팀이 108명의 실험 참가자를 ▲긴 들숨 ▲긴 날숨 ▲들숨 날숨 한숨씩 ▲명상, 총 네 그룹으로 나눠 하루 5분씩 한 달 동안 배정된 호흡법이나 명상하도록 했더니, 긴 날숨 호흡법을 한 그룹에서 스트레스가 가장 많이 감소했고, 기쁨·평화 등 긍정적 감정 관련 점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스트레스, 잠의질 숙면모두  자율신경계하고 연관이 있다고 하네요 호흡만으로도 안정화 될수 있죠. 긴장감을 떨어버리는데도 효과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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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헉… 거친 호흡 빠르게 진정하는 두 가지 방법

허리 아픈 게 만성 염증 때문…어떤 식품이 좋을까?

허리 아픈 게 만성 염증 때문…어떤 식품이 좋을까?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염증은 생체 조직이 손상을 입었을 때 체내에서 일어나는 방어적 반응이다. 급성과 만성으로 나눌 수 있는데, 문제가 되는 것은 만성 염증이다. 급성 염증은 우리 몸의 면역 체계가 백혈구를 감염 혹은 부상 부위에 보내 치유가 됐다는 것을 나타내는 통증과 종창으로 쉽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만성 염증은 오랫동안 뚜렷한 증상이 없다가 상태가 악화되면 드러나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 만성 염증은 관절염을 비롯해 뇌졸중, 암, 비만, 알츠하이머병, 심장병, 우울증 등 각종 질병 위험을 높인다. 특히 나이가 들어가면 몸속 면역 체계가 약화되면서 만성 염증이 생길 가능성이 더 커진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 엠디’ 등의 자료를 토대로 만성 염증을 알 수 있는 증상과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을 정리했다. |만성 염증 알리는 징후|   극도의 피로감 만성 피로는 장기적인 염증의 전형적인 징후 중 하나이며 섬유근육통, 다발성 경화증, 루푸스, 류마티스 관절염 같은 염증성질환의 흔한 증상이다. 갑자기 기운이 떨어지는 것을 경험한다면 이런 질환의 징후일 수 있으니 병원을 찾는 게 좋다.   허리 통증 강직성 척추염의 경우 만성 염증은 보통 척추를 공격한다. 가끔 엉덩이나 목, 무릎, 가슴 등을 공격하기도 한다. 특히 아침에 허리에 통증과 뻣뻣함을 느낄 수 있고, 심각한 경우 움직이지 못할 수도 있다. 증상이 나타나면 병원을 찾아야 한다. 초기에 치료를 받으면 상태를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기억력, 사고력 저하 체에 염증 징후가 나타나면 기억력과 사고력이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연관성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초기 연구 결과에 의하면 염증은 알츠하이머병과 치매를 유발하는 기타 질환의 원인일 수 있다. 특히 노인의 경우 더욱 그렇다. 건강한 식습관이 완화에 도움이 된다.   어지럼증, 균형감 상실 만성 염증성질환에 걸리면 신체가 과잉 반응하거나, 어떤 경우 스스로를 공격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다발성 경화증의 경우 신체의 면역 체계가 신경 막을 공격한다. 이렇게 되면 신경신호가 통과하기 어려워지게 되고, 걸을 때 어지럽거나 균형을 잃을 수 있다.   근력 저하 가끔 면역 체계가 실수로 자신의 근육을 공격하거나 염증을 일으킨다. 이는 근섬유를 분해하고 근육을 약하게 만들기 시작한다. 보통 천천히 발생하며 몸통과 어깨, 엉덩이에 증상이 가장 자주 나타난다. 어떤 경우 걷기, 목욕하기, 삼키기와 같이 간단한 일들을 하는 것이 어려워지기도 한다.   설사 염증성 장질환은 궤양성대장염과 크론병 두 가지가 대표적이다. 두 경우 모두 면역체계가 과잉 반응해 결장과 소장에 염증을 일으킨다. 나타날 수 있는 증상 중 하나가 설사다. 그 외에 메스꺼움, 관절통, 열, 피부 발진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안구 건조증 염증의 흔한 증상이다. 쇼그렌 증후군은 침샘과 눈물샘에 영향을 미친다. 눈이 까칠까칠하고 작열감이 느껴지거나, 침샘이 붓고 코와 목이 마르는 느낌이 들 수 있다. 병원을 찾아 증상을 완화하고 시력 손실이나 치아 문제와 같은 심각한 합병증을 예방하는 약을 처방받을 수 있다.     |만성 염증 줄이는 식품|   마늘 연구에 의하면 마늘은 염증을 일으키는 물질이 생성되는 것을 막는다. 특히 마늘에 열을 가하면 항염증 효과가 증강된다.   케일, 브로콜리 등 십자화과 채소 케일,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등의 십자화과 채소에는 설포라판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이 성분은 강력한 항염증 효과를 갖고 있다. 특히 케일에는 항염증 효과가 큰 비타민K가 많이 들어있다. 또한 케일 한 컵 분량에는 항염증 효과가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의 하루 권장량의 10%가 포함돼 있다.   고등어, 정어리, 멸치, 연어 등 오메가-3 풍부 생선 고등어, 정어리, 연어 등 등 푸른 생선에는 두 가지 강력한 오메가-3 지방산인 EPA와 DHA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이 성분은 항염증 효과를 가지고 있어 암과 심장병, 천식, 자가 면역질환 위험을 낮춘다.   아몬드 생선처럼 항염증 효능이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또 아몬드에는 비타민E가 많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은 관절을 매끄럽게 하며 염증 전구체로부터 신체를 보호한다.   토마토 염증 퇴치제로 꼽히는 항산화제인 라이코펜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열을 가하면 라이코펜이 더 많이 나오기 때문에 토마토는 요리를 하면 항염증 특성이 증폭된다. 라이코펜 성분은 염증을 줄일 뿐만 아니라 암 예방 효과도 있다.   두부 두부 같은 콩으로 만든 식품에는 이소플라본과 오메가-3 지방산이 들어있다. 이런 성분들은 몸속의 염증 수치는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버섯 버섯에는 염증을 감소시키는 화합물이 들어있다. 버섯에 있는 페놀을 비롯한 항산화물질은 항염증 효과가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노루궁뎅이버섯이 비만과 관련된 염증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표고버섯에는 신체의 면역반응을 증가시키고 감염을 퇴치하는데 도움이 되는 화합물이 들어있다. 항균성이 있어 암 치료에도 이용되고 있다. 표고버섯에 있는 다당류는 항암 화학요법이나 방사선으로 인해 생기는 면역 손상 현상을 감소시킨다.   호박 몸속에서 녹 방지제와 같은 역할을 하는 항산화제인 카로티노이드가 들어있다. 이 성분은 세포와 DNA에 손상을 줌으로써 질병의 싹을 만드는 유해산소를 흡수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호박에는 피부와 폐의 염증 상태에 효과적인 베타카로틴이 들어있다.   딸기, 블루베리 등 베리류 딸기, 블루베리, 라즈베리, 블랙베리에는 안토시아닌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이 성분은 염증을 줄이고, 면역력을 증강시키며 심장병 위험을 낮춘다. 연구에 따르면 염증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진 서구식 아침식사를 할 때 딸기주스를 마시면 서구식 식단의 나쁜 효과를 상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트 혈압을 낮추고 스태미나를 증강시키는 효능이 있다. 염증을 퇴치하는 효과도 아울러 갖고 있다. 비트에는 베타인이라는 아미노산이 들어 있어 염증 위험을 감소시킨다.   아보카도 아보카도에는 칼륨, 마그네슘, 섬유질, 단일불포화지방산이 많이 들어있다. 특히 아보카도에 들어있는 카로티노이드와 토코페롤 성분은 염증을 예방하고 암 발생 위험도 감소시킨다.   녹차 녹차에는 폴리페놀의 일종인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가 풍부하다. 이 성분은 염증을 줄이고, 세포 손상을 막는 효과가 있다.   고추, 피망 고추와 피망에는 케르세틴, 시나프산, 페룰산 외에도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이런 성분은 강력한 항염증 작용을 한다.   강황 카레의 주성분인 강황에는 커큐민이라고 불리는 강력한 항염증 화합물이 들어있다. 강황과 함께 후추를 같이 먹으면 커큐민의 흡수를 크게 향상시킨다. ================= 전 염증 거의 50% 해당되는것같아요. 극도의 피로감, 허리통증(추석때부터 시작이네요) 안구건조증 (달고살아요)오늘도 인공눈물 처방받아왔어요. 그런데, 염증완화 식품들은  모두 제가 자주 먹는것인데.. 도대체 뭐가 문제 일까요? 운동을 체계적으로 한번 해야하는것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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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 보충

우리몸의 건강을 위해 아침에도 미지근하게  마시고 지금도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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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때 탄수화물 끊었더니 성격 안좋아 졌다 ?? 합리화 일뿐!!

유키즈에 최형진 서울대 의과대학교수가 출연해서 이야기 하는 방송을 봤어요.  이게 기사화 되었네요.  아무리 다이어트해도 살이 안빠지는건 비만유전자 때문일거다.  탄수화물을 끊으니 성격이 더러워졌다. 등 속설에대해서  "고도화된 합리화"라고 지적했네요  유전자가 다르면 1kg 더 찌는 정도 기초대사량의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유전자가 같더라도 생활 환경에 따라 완전히 달라질수 있다. 우리가 합리화 하는 대부분은 진실이 아니다 라고 강조했네요.  다이어트의 합리화로 시간 끌지 말고, 운동과 식단 병행이 다이어트 성공에 길이라는거, ㅎㅎ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어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87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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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1kg이 쪘어요. 어제 점심을 너무 잘 먹은 탓이겠지만 요즘 제가 너무 식단 관리를 잘 못하는 거 같애요. 우울해서 그러겠죠?😮‍💨 오늘은 아침에 비도 오고 어머니도 일찍 출근하시고 저도 그냥 집에서 밥 먹으려고 천천히 준비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 먹을라고 아침부터 차지키소스 만들긴 했네요. 오이도 썰어 10분 소금에 재우고 레몬즙 짜고 레몬제스트 만드니까 시간이 좀 걸리긴 하네요. 우리도 사러 10분 자리고 충원도 연습자고 그러니까 시간이 좀 걸리긴 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오이 브로콜리 넣고 사과 감 샤인머스캣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혼자 맛있게 먹었어요. 찰옥수수만 해도 좀 적당량 뿌렸는데 시리얼은 좀 많이 뿌려졌네요.😅 미주라토스트 2개 빼고 금방 만든 차지키소스도 미주라에 올려 먹으려고 담아놨답니다. 이렇게 천천히 맛있게 먹었지만 부족했는지 견과류를 조금 더 먹긴 했네요. 오늘은 이걸로 식사는 마무리하고  점심은 간단히 저녁은 물로 하려하는데 간식 안 먹고 잘 해야 할 텐데요. 요즘 이게 잘 안 지켜지긴 했거든요. 라떼랑은 10시 18분쯤 나왔네요. 오늘은 좀 늦게 나왔고 수업도 듣고 가게 일하는데 같이 데려가는데 얌전히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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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몸에 독소가 가득할 때 나오는 신호

우리 몸에 독소가 가득할 때는  몸의 커디션이 전체적으로 안 좋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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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독소가 가득할 때 나오는 신호

신체에 이로운 균 늘리고, 해로운 균 줄이는 법

신체에 이로운 균 늘리고, 해로운 균 줄이는 법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우리 몸에는 40조의 박테리아가 산다. 소화뿐 아니라 기분, 체력, 면역 시스템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이 미생물 생태계를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미국 건강 매체 ‘멘스 헬스(Men’s Health)’ 자료를 토대로 이에 대해 알아봤다. 채소, 과일, 콩류, 통곡물 등 식물성 식품 다양하게 먹기 전문가들에 따르면 채소와 과일 등 식물성 식품을 일주일에 적어도 20종 이상 먹는 게 좋다. 1만5000여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그런 식사를 한 사람들은 장내 미생물 군이 상대적으로 다양한 데다 나쁜 박테리아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치, 나물, 샐러드, 거기다 포도, 수박, 참외…. 아무리 생각해도 20종을 채우긴 힘들 것 같다면? 식물성 식품이란 과일과 채소만을 가리키는 게 아니다. 콩류, 견과류, 통곡물 등을 모두 포함해 식단을 짜면 된다. 비누 과다 사용 금지 겨드랑이처럼 땀이 많이 나고 냄새도 신경 쓰이는 곳은 비누로 씻는 게 좋다. 그러나 다른 부분은 물로만 씻어도 괜찮다. 비누를 과하게 쓰면 피부에 사는 좋은 박테리아까지 씻겨 내려갈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항균 비누는 멀리하는 편이 바람직하다. 내성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보충제에 의존하지 않기 프로바이오틱스(유익균) 보충제가 특별한 질병 없이 건강한 사람의 장내 미생물 생태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한다는 증거는 별로 없다. 전문가들은 “장이 건강해지길 바란다면 보충제에 기대기보다는 건강한 식단을 짜고, 실천하는 게 더 나은 방법”이라고 말한다. ============ 다양한 식품들의 유익균 섭취하기 건강에 많이 도움이 되네요  이로운균을 다시 보게 되는군요 아침마다유산균 챙기는데.  그것보다 건강한 식단이 먼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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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수영장 😊

아쿠 ㅋㅋㅋㅋ 우리 물놀이 공주왕자님들 ㅋㅋㅋ 역시나 애들 수영장 넘 좋아하더라구요💕 알차게 놀고있어용 잠깐 놀다가 간식먹으러 나왔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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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수영장 😊

노인 건강 위협하는 근감소증…부족한 영양소 채우려면?

노인 건강 위협하는 근감소증…부족한 영양소 채우려면?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근감소증은 노년기 삶의 질을 무너뜨리는 요인 중 하나다. 근육이 줄어드는 것은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이지만 노년기로 접어들수록 개인차가 점점 커진다. 근육 부족은 골절과 낙상 위험을 높여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뿐만 아니라 만성질환, 인지기능에도 악영향을 준다. 근감소증을 피하려면 평소 단백질을 비롯해 다양한 영양소를 보충하는 게 중요하다. 114가지 영양소가 들어 있는 우유 섭취는 영양 결핍을 막고 노년층 근육 강화에 도움을 주는 간단한 방법으로 꼽힌다.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의 영양 섭취 부족자는 2013년 8.5%에서 2019년 23.8%, 2021년 22.8%로 눈에 띄게 늘었다. 곡류와 채식 위주로 구성된 한식으로 식사를 하더라도 각종 영양소를 채우지 못하고 있단 뜻이기도 하다. 실제 우유를 자주 먹는 노인일수록 영양불량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단국대 식품영양학과 김우경 교수팀이 65세 이상 노인 1만 4,196명을 대상으로 노년기 우유 및 유제품 섭취가 영양 보충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다. 연구진은 우유 및 유제품 섭취량에 따라 1일 평균 섭취량 0g 비섭취군, 44.2g은 저섭취군, 226.2g은 고섭취군으로 분류했다. 분석 결과, 우유 고섭취군은 저섭취군과 비섭취군보다 영양불량 위험 비율이 낮았다. 고섭취군에서 단백질, 탄수화물, 지질, 인, 칼슘, 리보플라빈 등 11개의 영양소 섭취량이 유의미하게 높았다. 우유 및 유제품을 많이 먹을수록 체내 부족한 영양소 섭취량이 증가했다. 특히 칼슘과 단백질 보충이 충분히 이뤄졌다. 75세 이상일수록 우유 및 유제품을 부족하지 않게 섭취하는 게 영양상태에 미치는 영향이 컸다. 김우경 교수는 “우유, 치즈와 같은 유제품 단백질을 일상적으로 섭취하는 습관이 골격근량을 개선해 근감소증 위험을 줄일 수 있다”며 “특히 운동 후 유제품 섭취는 염증 위험을 감소시키고 근육의 강도를 증가시킨다”고 밝혔다. 우유 및 유제품 섭취가 생활 습관에 우호적인 영향을 줘 근감소증 예방에 이로울 수 있다는 분석이다. 노년기 우유 섭취량은 2012년 32.1g에 비해 2021년 55.1g으로 유의미하게 증가했지만, 권장량인 200ml보다 아주 부족한 상황이다. 우유를 통해 다양한 영양소를 보충하면 근감소증 외에도 고혈압, 당뇨병, 골다공증 등의 질병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한편, 이번 연구는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와 단국대 식품영양학과 김우경 교수팀이 노년기를 대상으로 우유 및 유제품 섭취의 영양 건강증진 효과를 분석하고자 진행됐다. ‘노년기 영양 건강증진을 위한 우유 및 유제품 보충 효과 연구’라는 제목으로 15일 최종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 근감소증을 피하려면 평소  단백질을 비롯해 다양한 영양소를 보충하는 게 중요하죠.   세 끼 식사를 챙기면서 칼슘, 단백질, 마그네슘, 칼륨 등  영양소가 풍부한 우유를 1~2잔 마시면  영양 보충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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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과 호흡계

호흡은 우리의 생명과 직결되어 있는 중요한 기관입니다.호흡계의  기능을 향상시키는 비결은 운동입니다.  오늘도 운동화 👟 챙기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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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샐러드 샌드위치 도시락

다시 4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 먹고 먹은 시리얼이 가장 큰 문제였던 거 같애요.😅 오늘 아침은 다시 어머니랑 6시대 아침 산책 나가기 시작한답니다. 아침에 홈트하고 도시락으로 샐러드랑 어저께 익산동에 갔을 때 사온 소금빵 2개 남은 걸로 소금빵 샌드위치 2개 만들어서 챙겨서 나갔어요.  성북세무서 옆 공터에서 아침 상 차려서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넣고 토마토 사과2개 넣고 어제 만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어제 저녁에 동생 먹고 남은 삼겹살 네 조각(먹을 때는 거의 라떼 다 주고 난 한 조각정도만)도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답니다. 샌드위치는 소금빵 반갈라서 야채믹스와 파프리카 조금 넣고 사과 얇게 썰어서 조금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마무리했어요. 햄이나 치즈 생각을 했는데 소금빵이 버터가 많으니까 없어도 될 거 같더라고요.  오늘 도시락은 엄마와 나도 맛있게 잘 먹고 우리 라떼까지 삼겹살과 빵 얻어먹어서 잘 먹었답니다. 산책 시작할 때 라떼. 오늘 산책은 어머니가 좀 빨리 들어가자고 하시고 저도 그렇게 썩 몸이 좋진 않아서 식자재마트만 들렸다가 얼른 집에 왔답니다. 그래서 7000보밖에 못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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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요즘 휴식이 필요하네요

휴식이 필요한 순간들이 많다고 느껴집니다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꼭 필요한 것은 나를 위한 휴식 입니다 너무 지치거나 힘든 일이 있으실 때는 쉬어 가셔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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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정말 요즘 휴식이 필요하네요

향후 10년 이내 로봇이 대체할 직업

향후 10년 동안 우리 생활에 많은 변화가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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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향후 10년 이내 로봇이 대체할 직업

사서 나가고있어요 😄

나트랑 ds약국 에서 산것들 이에요 💕 아무래도 베트남이 우리나라보다 물가가 싸니요^^ 약들도 저렴하더라구요 +_+ 비판텐 4000원 타이레놀 100개 8천원 막이래요 블로그에도 나중에 남겨야하니 사진으로 떼샷 찍어둡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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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사서 나가고있어요 😄

"하루 4회 '이 채소' 먹어라!"...혈압 낮추고 체중도 감량해줘

"하루 4회 '이 채소' 먹어라!"...혈압 낮추고 체중도 감량해줘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케일 등 십자화과 채소가 혈압을 낮추는 효능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슈퍼푸드로도 불리는 이 채소가 가벼운 고혈압을 가진 성인의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결과적으로 심장마비 및 뇌졸중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호주 에디스코완대 연구진은 56세에서 72세 사이의 경증 또는 중등도 고혈압(수축기 혈압 120~160mmHg, 이완기 혈압 100mmHg 미만)을 가진 남녀 18명을 대상으로 십자화과 채소 섭취가 혈압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다. 연구진은 참가자의 식단에 더해 신체활동 및 스트레스 수준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2주 동안 진행되는 두 차례의 실험에 참여하도록 했다. 각 실험 사이에는 2주 동안의 휴식 기간을 가졌다. 첫 번째 실험에서 참가자들은 하루 4인분의 뿌리채소 및 호박 등의 채소를 섭취했고(대조군), 두 번째 실험에서는 십자화과 채소를 섭취했다. 결과를 분석한 결과, 전반적으로 2주 동안 하루 4회 분량의 십자화과 채소 섭취가 수축기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에 따르면 이 기간 동안 24시간 활동 수축기 혈압(ambulatory systolic blood pressure)이 2.5 mmHg 감소했는데, 이는 심장마비나 뇌졸중과 같은 주요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을 약 5% 낮출 수 있는 수치다. 다만, 밤 시간대의 수축기 혈압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간 동안에는 대조군에 비해 혈청 중성지방 수치도 현저히 감소했다. 또한 혈압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체중도 두 시점 모두에서 감소했는데, 체중 감량 정도가 유사한 점으로 볼 때 혈압 변화 차이가 체중 감소로 인한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연구진은 “역사적으로 항암 효과에 대해 연구된 채소 중 심혈관질환에 탁월한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채소 중 하나가 십자화과 채소”라며 “이러한 채소 섭취를 늘림으로써 심혈관질환 부담을 줄이는 데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설명했다. =========== 십자화과 채소 이름이 어렵죠 .. 우리가 늘 먹고 있는 브로콜리 생각 하면 되겠어요.   또한 콜리 플라워요즘 볶음 밥도 많이 보이던데 케일도 심자화과 채소군요   혈압을 낮추는 효능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협압에관심 있는 분들은 십자화 기억해두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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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하루 4회 '이 채소' 먹어라!"...혈압 낮추고 체중도 감량해줘

꼬로록😣더 이상 가짜 배고픔에 속지 마세요! 🙊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 "아~ 배고파" 혹시 오늘 습관처럼 이렇게 내뱉진 않으셨나요? 방금 밥을 먹었는데도 돌아서면 배가 고프다면 정말로 배가 고픈 걸까요?    분명 밥을 먹은 지 두 시간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자꾸만 출출하게 허기진다면?  "가짜 배고픔"이 우리를 속이고 있는 거예요. 다이어트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식단이라고 하는데요,  '무엇을 먹느냐'만큼 '언제 먹느냐'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배고픔'이란?  배고픔은 호르몬 신호입니다.  단순히 위장이 비어있어 배가 고픈 것이 아니라,  배고픔을 조절하는 호르몬이 우리를 배가 고프다고 인식하게 해요.  가짜 배고픔의 시작은 '인슐린 호르몬'이에요.  과다 분비된 인슐린은 우리 몸의 혈당을 빠르게 낮춰 몸을 저혈당 상태로 만들고,  평소보다 낮아진 혈당을 높이기 위해 혈당을 올려줄 음식을 찾게 만들어요.  또한,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인 렙틴 호르몬에 대한 저항성을 만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정제 탄수화물에 의존할수록 인슐린이 급격하게 분비되고,  가짜 배고픔을 더욱 자주 느끼게 됩니다.  💡진짜 배고픔 VS 가짜 배고픔  그렇다면 진짜 배고픔과 가짜 배고픔은 어떻게 구별할까요?   쉽지 않겠지만, 내 몸의 변화를 유심히 살펴보면 알 수 있습니다.  진짜 배고픔은 시간이 갈수록 점점 배고픔이 심화되며 꼬르륵거리는 소리가 들리고 어떠한 음식을 먹어도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반면, 가짜 배고픔은 감정에 좌우되는 경향이 있어요.  스트레스 상황이나, 슬픈 일이 있을 때  특정 음식에 대한 욕구가 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증상만으로 구별이 힘들다면 물 한 컵을 마시는 것도 도움이 돼요. 물을 마시고 30분 후에도 여전히 배고프다면  그것은 진짜 배고픔일 수 있어요.  반면 가짜 배고픔은 사그라들게 됩니다.  🤩 내 몸의 정직한 신호에 귀를 기울이면 가짜 배고픔에 더 이상 속지 않을 수 있어요.  지니어트가 여러분의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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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집에서 맛있게, 푸짐하게~~

700g이 내려갔어요. 드디어 좀 빠졌어요. 그런데 어제 다른 날보다 덜 먹지도 않았거든요. 어떻게 빠지는 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우선은 오늘부터 아침 점심 잘 챙겨먹으라고 합니다. 어머니 꽃시장 가서 저 혼자 아침 차려먹어야 했구요. 그래서 아침 산책도 우선 미루고 홈트하고 바로 샐러드 만드어 먹었어요. 과일을 빼는 게 없어서 아침에 사과 토마토 포도 자몽까지 다 썰어 준비해서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오늘 밥도 하나도 없어서 잡곡밥도 전기압력솥에 앉혀놓고 샐러드부터 만들었네요. 야채믹스 깔고 오이 당근 파프리카 넣고 준비해놓은 토마토 사과 귤 자몽과 포도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뜨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린다음 이탈리안드레싱과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 뿌려 마무리했네요. 자몽은 지인이 먹으라고 준건데 우리 집에서는 저만 좋아하긴 하거든요. 시고 씁쓸한 맛이 나는데 저는 무척 좋아하지만 먹으면 안 되네요🤣 아침 샐러드는 그냥 모르고 맛있게 먹었는데 썰어놓은 것도 다른 사람 줘야할 건가봐요. 먹으면 안 되네요. 사실 저렇게 샐러드 맛있게 먹고 시리얼을 반통이나 먹었답니다. 이건 간식으로 쳤는데 좀 많이 먹었어요. 그동안 못 먹었던 거에 한이 있었나봐요. 역시 너무 점심을 안 먹는 건 너무 무리였던 것 같아요. 하루만 하는건데... 그럼에도 밥을 안 먹으면 또 너무 배고플 거 같더라고요. 밥도 새로 했고요. 잡곡밥 조금만 덜고 전은 한접시 내서 반찬이랑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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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집에서 맛있게, 푸짐하게~~

로버트 할리도 곧 이혼 할려나

그는 아내에게 "우린 오래 같이 살았다.  이젠 지겹다.  우리 인생이 망했다.  그때 이혼하자고 하지, 왜 안 했나.  내가 어떻게 할 수가 없다"라고 토로했다 ㅡㅡ 국제변호사+교수였는데,참 안풀린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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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할리도 곧 이혼 할려나

사람은 필요하다

우리삶이 각박해지더라도 혼자가 더 편하더라도 인생은 사람이 필요한듯 해요 존재만으로도 위로받기도하고 지지받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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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지니요

사람은 필요하다

와우~~

언제그랫냐는듯  우리 나라의 계절은 너무 좋아요 사계절로 가을이 저는 갠적으로 넘좋아요 선선한 바람과 상쾌한 공기 오늘날씨 넘좋네요 햇살은따스하고 공기는 시원해요 다들 날씨 만끽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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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이쁘니

물만난 물고기들~~😄

우리집 물고기들 ㅋㅋㅋㅋ 물만났지요 여기 온게 수영장에서 놀려고 온거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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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물만난 물고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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