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둑 우리 녹차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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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목)😺세계 고양이의 날😻
오늘이 세계 고양이의 날이래요~^^ 냥이를 키우다보니 이런날은 관심이 가는것 같아요~~(*^^*) 우리 냥이들 항상 건강하게 잘 지내줘서 넘 고맙네요~~♡♡♡8일은 세계 고양이의 날이다. 고양이의 얼굴처럼 동글동글한 이 날짜는 언제 누가 정했을까. 올해 22주년을 맞이하는 세계 고양이의 날은 캐나다에 있는 국제동물복지기금(ifaw-International Fund for Animal Welfare)이 고양이에 대한 인식 개선과 오랜 기간동안 인류와 함께 해온 고양이를 위해 2002년 제정했다.
냥식집사
8/8(목)양배추, 달걀, 커피 언제 먹을까?…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양배추… 아침 공복에 먹으면 위 점막 보호 양배추를 아침 공복에 먹으면 위 건강에 좋다. 비타민 U, K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염증으로 인해 손상된 경우 재생력을 높여준다. 미지근한 물 한 잔을 마신 후 생양배추를 먹으면 속이 편안하다. 양배추의 영양소는 대부분 열에 약하기 때문에 생으로 먹는 게 좋다. 전날 먹기 좋게 잘라 놓으면 냉장고에서 꺼내서 바로 먹을 수 있다. 💛달걀… 아침 공복에도 부담 없는 단백질 식단, 점심 과식 막아 달걀은 아침 식단에 부족하기 쉬운 단백질 보충에 좋다. 몸에 흡수가 잘 되는 동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인지 기능에 좋은 콜린 성분도 있다. 전날 삶아 놓으면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다. 달걀 프라이도 요리가 간편해 시간을 많이 뺏기지 않는다. 공복에도 위에 부담이 없다. 하루 2개 정도의 달걀은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아침에 달걀을 먹으면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을 막아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각종 채소-과일… 세끼 식전에 먹으면 혈당 조절, 비만 예방 항산화 영양소가 많은 다양한 채소-과일은 세끼 식전에 먹는 게 좋다. 혈당 조절, 비만 예방을 돕기 때문이다. 풍부한 식이섬유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고 밥, 면, 빵 등 탄수화물 섭취로 인한 혈당 상승을 억제한다. 당뇨병 예방-조절을 통해 비만 예방에도 기여한다. 식전에 채소-과일부터 먹으면 포만감이 상당해 탄수화물, 기름진 음식을 덜 먹는 효과가 있다. 🤎커피… 세끼 식후에 마시면 체중 감량 효과 왜? 커피는 혈당이 오르는 식후에 마시면 혈당 조절, 체중 감량 효과를 낼 수 있다. 대한비만학회에 따르면 커피 속의 카페인이 음식물의 소화를 적극적으로 돕고(대사 작용), 몸에 쌓인 열량 소비에 기여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설탕, 분말 크림 등 첨가물을 넣지 않은 순수 블랙커피에 해당한다. 블랙커피 한 잔의 열량은 5 kcal에 불과하다. 커피 속에는 클로로겐산 등 다양한 항산화 영양소가 들어 있다. 하루 3잔 정도의 커피 섭취는 체중 감량 외에 제2형 당뇨병, 심장병, 간암, 자궁내막암, 파킨슨병, 우울증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우리나라 대한간학회도 간질환이 있는 사람이 커피를 마시면 간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의사들의 진료 지침에 포함하고 있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오늘의 음식
우리 다같이 모여 만두 먹고 행운을 가져요
영진왕빠
늦었지만 이번 소통도 수고하셨어요
이번 회차도 너무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소통하면서 저도 정말 좋은 에너지를 얻고 행복함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소통을 함께 하길 바라며 여러분 다음 소통도 우리 모두 파이팅 합시다❤️❤️
구룸구룸
헬시딜 햅쌀 나오기전에~ 쌀 필요하신분~
쌀을 친정엄마와.. 시가.. 손윗시누께 받아먹는데.. 돌아서면 배고픈 사춘기 먹돌이가 있는 집이다보니.. 벌써 떨어진지가 오래되었거든요^^;; 연락하면 분명 있을꺼같지만.. 부탁드리긴 좀 마음이 그래서 그냥.. 구입해서 먹고있어요ㅎ 이번엔 혹시나싶어 헬시딜을 찾아보니! 역~~쉬! 쌀도 있는 우리 헬시딜ㅋㅋ 열씸히 모은 포인트로 헬시딜 상품권 구입하여.. 보이시죠? 실질적으로 " 0 원 " 에 구매한! 저는야 알뜰살뜰한 주부여요ㅍㅎㅎㅎ 배송은 진짜 쾌쾌초쾌속배송으로 다음날 바로 와서 울똥강아지 밥한끼 안굶기고 바로 해먹였네요ㅎ 포장 넘깨끗했고.. 쌀알도 부서지지않고 좋더라구요 처음 밥해보느라 흰밥으로 했는데.. 백미만 하지않고.. 현미쌀과 같이 밥을 하거나.. 흑미쌀과 같이 밥을 하거나.. 찹쌀도 같이 넣어 밥을 하고.. 엄마가 키워서 보내주신 완두콩 넣어서 하고.. 그렇게.. 밥 해먹으며 가족들 건강챙기고있어요.. 포인트로 맨날 식빵사고 샐러드사먹고.. 버거세트 사먹고 편의점에서 과자사고.. 이러다가... 쌀!을 사니.. 부실한 몸땜시 이젠 즈이집 외벌이거든요.. 울 고1아들녀석왈.. 와~~ 엄마가 이제 우리집 먹여살리네~~~ 우리집 이제 외벌이가 아니네~~!! 이러더라는요 헐;;;;;;;; 첨엔 웃기고 재밌었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이거.. 뭔가.. 맥이는 소리같기도하고;;; 암튼 웃기고 대단하고 그랬나봐요ㅋ 글적으려고 검색해보니.. 헐~~ 지금은.. 더 할인하네요! 대~박!ㅋㅋ ⬇️⬇️⬇️ https://geniet.page.link/YAs7 ⬆️⬆️⬆️ 올가을.. 햅쌀 나오기전! 쌀필요하신분들 참고하시길바래요 ^__^
난괜찮아용
오늘부터 태권도와 높이뛰기 시작 한다네요
태권도는 종주국이 우리나라라서 뭔가 좋은 성적을 얻었으면 좋겠다 라는 마음이 있고!! 높이뛰기에는 세계적인 선수 우상혁 선수가 있으니 뭔가 기대가 되는 종목인것 같습니다😄 오늘부터 경기 계속 열리고 있는데 이제 파리 올림픽도 끝나가고 끝나기 전에 또 깜짝 선물을 국민들에게 선물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구룸구룸
아쉽지만 중국의 벽은 높았네요ㅠㅠ
진짜 중국 탁구 너무 잘하네요 기계처럼 받아 내는 거 보고 저건 진짜 어렵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싸워 준 우리 대한민국 남자 탁구 선수들 너무너무 수고 하셨습니다❤️❤️
구룸구룸
아침운동 갔다가
우리나라 꽃 무궁화가 많이 피어서 땔꼬 왔어요 편안한 밤 되십시오 🤗
알차게
떡볶이랑 김밥 배달가요!
딸아이 학원친구들이 우리집떡볶이 한번씩 생각난다소릴 여러번들었는데 마침!! 가래떡이 생겨서 숭덩숭덩 잘라서 어묵만넣고 육수내서 만들었어요 떡볶이만 먹기에 심심하니깐 김밥도 호로록 말았네요 우리집도 저녁은 김밥입니다 :)
하루일기
너무 덥지만 그래도 운동은 운동이죠
열악한 상황이지만 운동은 해야하는 우리 두마리 강아지들 덕분에 저는 오늘도 1만보를 찍었네요. 강아지들에게 고마워해야겠네요. 누나네 원정와 있어요
로니엄마
지육챌 300 줄거 줄여서 출첵 주는거였나보네요
공짜로 늘린 것도 아니고 6천보 출첵으로 늘리면서 광고 더 보게 하고 한자리수 포인트가 대부분인데 그거 더 주는 대신 지육챌 없애는 건가요? ㅋㅋㅋㅋ 우리 회사 창립기념일때 웬일로 보너스 두배 줘서 회사 최고다 우리 사장님 최고다 온갖 감사인사 다 받고나서 곧 다가온 추석 명절때 창립기념때 많이 줘서 줄인다고 평소 반만 보너스 주던적 있는데 그때의 심정이 데자뷰 되는 기분이네요 ㅎㅎㅎㅎ
훔훔
혈압과 고지혈증에 좋은차 7가지
고지혈증은 혈중 지방의 수치가 높아 문제가 되는 것을 말하는데요. 쉽게 말해 피 속에 지방이 많이 낀 상태라고 이해하시면 될 거 같아요. 혈관에 지방이 많이 끼게 될 경우 생기는 문제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우리의 몸에 혈액이 원활하게 순환되어야 하는데 지방으로 인해 혈관을 좁아지게 하여 활동에 제약이 생길 경우 신체기관으로 가는 혈류를 감소시켜 뇌나 심장에 혈액을 통해 산소나 영양분을 충분히 공급받지 못하게 되면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에 문제가 발생되는데요. 이러한 질환들은 나이가 먹을수록 더 안 좋아질 수 있는데요. 그러기 전에 혈액에 지방이 끼는 현상을 줄이도록 고지혈증을 예방해야 하는데요. 오늘은 예방하는 방법 중 하나인 고지혈증에 좋은 차를 소개해 드릴게요. 양파 차 양파에는 퀘르세틴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데요. 이 성분은 혈관 속 노폐물을 제거하고 혈액 속에 지방질과 혈압을 낮춰주는데 효과가 좋아요. 혈관 청소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꾸준히 섭취하시면 동맥경화나, 심근경색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고, 암세포의 생성, 성장, 전이를 억제해 주며 체온을 올려주니 혈액순환에도 좋은 차에요. 녹차 녹차에는 카테킨이란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데요. 카테킨 성분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체내에 있는 나트륨을 몸밖으로 배출시켜 혈압을 안정시켜 주는데요. 또한 중성지방이 증가하는 것을 막아주고 혈관에 쌓인 노폐물을 없애주어 고혈압이나 고지혈증에 효과가 좋아요. 메밀차 메밀은 혈압을 낮추어 주는데요. 혈중 지방제거에 도움을 주고 소염해독에도 좋으며 활발한 이뇨작용으로 독소를 배출해 주니 혈당 수치를 조절해 주기도 해요. 솔잎차 솔잎은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머리를 총명하게 해주고 피를 맑게 해주는데요. 콜레스테롤도 낮추어주고 혈액순환에도 도움을 주는 좋은 차에요. 구기자차 구기자차에는 베타인, 리놀레산이란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데요. 이 성분들이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고 혈관을 튼튼하게 해줘서, 혈압도 조절해 주니 동맥경화나 고지혈증에도 좋아요. 국화차 국화차는 성인병과 고혈압에 특히 좋다고 하는데요. 비타민이 풍부해서 노화 방지 및 감기 예방에도 도움을 줘요. 천마 차 천마 차는 혈관에 좋은 차인데요. 혈관에도 좋고 신경을 튼튼하게 해줘서 신경 쇠약 불면증을 치료하기도 해주는데요. 꾸준히 복용하시면 간, 폐, 신장, 대장도 건강해진다고 하네요. [출처] 혈압과 고지혈증에 좋은 차 7가지|작성자 챈선
뽀봉
뱅크시의 새로운 작품이 공개
뱅크시의 새로운 작품이 영국 남서부에서 발견 공개된 작품 속 염소는 좁은 기둥 위에 아슬아슬하게 균형을 잡고 있으며 바로 옆 CCTV를 마주하고 있는 것이 특징 해당 작품 역시 뱅크시의 시그니처 기법인 스텐실 기법 공개된 작품과 관련해 일각에서는 사생활 침해에 대한 논평을 담았을 것이라고 작품 의도를 추측 ㅡㅡ 뱅크시가 우리 시골집 벽에 그림하나 그려주면 바로 카페로 뜯어 고칠텐데
야고
뻔하지만…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지켜야 하는 '5가지'
뻔하지만…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지켜야 하는 '5가지' 뻔하지만…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지켜야 하는 '5가지'© 제공: 헬스조선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다면 몇 가지 바람직한 생활습관을 따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미국 헤켄색 메리디안 헬스의 기억력 및 뇌 노화 전문가 게리 스몰은 “일상적인 행동의 변화는 유전적 요인보다 건강한 수명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뇌 건강 전문가가 말하는 건강한 장수 비결 다섯 가지를 알아본다. ◇긍정적 태도 유지 매사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것은 우리가 더 오래 건강하게 사는데 도움이 된다. 게리 스몰 박사는 “연구에 의하면, 낙관주의자들은 신체적·정서적 어려움이 적어 고통을 덜 겪으며 에너지 수준이 높고 삶에서 더 행복하고 차분하다”고 말했다. 그는 “낙관주의는 또한 신체의 면역 체계를 강화해 감염 등 염증 반응에 신체가 더 잘 대응한다”고 말했다. 긍정적으로 행동하기 위해서는 감사의 감정을 표현하는 게 도움이 된다. ◇규칙적인 신체활동 규칙적인 신체활동은 기대 수명을 연장시키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신체활동을 하면 혈액순환이 개선되고 뇌 세포 기능을 강화하는 엔도르핀이 많이 방출되며 심장 건강이 개선된다. 특히 운동으로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하면 더 많은 활동 에너지를 얻고 수면의 질이 개선되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전문가들은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적절히 병행할 것을 권고한다. ◇건강한 식단 건강한 식단은 암이나 심혈관질환 등 노화 관련 질병 발병 위험을 낮춘다. 건강을 위협하는 비만 위험을 줄이는 효과도 있다. 게리 스몰 박사는 “중년의 비만은 노년기 치매 발병 위험을 증가시키기 때문에 건강한 식단 조절로 뇌 건강을 보호해야 한다”고 말했다. 건강한 식단의 기본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채소나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다. 항산화 성분은 노화 관련 산화 스트레스를 줄인다. 생선이나 견과류 등에 풍부한 오메가3 지방산도 체내 염증 반응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어 식단에 포함시키는 게 좋다. 가공식품과 설탕 등 정제된 탄수화물 섭취를 최소화하는 것도 중요하다. ◇스트레스 관리 일상 속에서 스트레스를 조절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만성 스트레스는 치매와 심장질환의 발병 위험을 높여 기대 수명을 낮춘다. 게리 스몰 박사는 명상과 근육 이완 운동을 효과적인 스트레스 관리법으로 뽑았다. 근육 이완 운동은 ▲눈 꽉 감았다 뜨기 ▲어깨를 올린 채로 힘을 줬다가 힘을 빼면서 내리기 등 특정 근육에 힘을 꽉 줬다가 풀어주면 된다. 게리 스몰 박사는 “매일 10분씩 명상이나 이완 운동을 실천하면 스트레스가 완화되고 인지 능력이 향상된다”고 말했다. ◇만성질환 관리 기적으로 건강 검진을 받고 만성질환을 관리해야 한다. 고혈압이나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은 인지 기능을 떨어뜨리고 기대 수명을 단축시키는 요인이다. 게리 스몰 박사는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면서 만성질환에 대한 적절한 의학적 치료를 받아야 수명을 늘리는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뽀봉
8.7 만보걷기
넘 더워서 포기하고 싶지만 참아보자 오늘 하루에 제목을 붙인다면 뭐라고 하는 게 좋을까? 우리 그 제목처럼 살아보자 포기하지말자!!!
워니뚱
"왜 영양제 먹어요?”…천천히 늙기 위해 진짜 먹어야 하는 것은?
최근 들어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영양제 시장이 급격히 성장하고 있다. 하지만 과연 이런 영양제들이 우리 건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을까? 오히려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은 없을까? ☆채소와 과일을 많이 먹으면 건강에 좋다는 것은 상식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하루에 400g의 채소와 과일 섭취를 권고하고 있다. 2014년 영국 런던대학교 연구팀의 발표에 따르면, 하루에 560g의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사망률이 33% 낮았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한국인의 채소, 과일 섭취 습관은 좋지 않다. 질병관리청의 조사에 따르면, 19세 이상 성인 중 권장량 이상 섭취하는 비율이 2013년 39.2%에서 2022년 25.0%까지 감소했다. 기후변화로 인한 가격 상승과 1인 가구 증가로 인한 구매의 어려움이 주된 이유로 보인다. 반면, 영양제 복용 비율은 급증했다. 2013년 44.8%에서 2022년 69.1%로 크게 늘었다. 균형 잡힌 식습관을 유지하기 어려워지자 그 부족함을 영양제로 채우려는 현상이다. 하지만 이는 과연 올바른 선택일까? 국립암센터 명승권 교수의 연구 결과는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20개의 관찰연구를 분석한 결과, 채소와 과일로 비타민 C를 섭취하면 폐암 발생 위험이 18% 감소했지만, 보충제로 섭취했을 때는 유의미한 효과가 없었다. 더 충격적인 것은 덴마크 코펜하겐 대학의 연구 결과다. 23만 명을 대상으로 한 68개 무작위 대조 임상연구를 분석한 결과, 베타카로틴, 비타민 A, 비타민 E 같은 항산화제를 보충제 형태로 복용하면 오히려 사망률이 증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왜 사람들은 계속해서 영양제에 의존하는 것일까? 여기에는 몇 가지 심리적 기제가 작용한다. ☆첫째, 주술적 사고다. 뇌에 좋은 성분을 먹으면 뇌가, 눈에 좋은 성분을 먹으면 눈이 좋아질 것이라는 믿음이다. 하지만 이는 과학적 근거가 없다. 우리 몸은 복잡한 화학적 처리 과정을 거치므로, 섭취한 영양소가 원하는 형태로 원하는 곳에 도달한다고 보장할 수 없다. ☆둘째, 일화적 증거에 따른 마케팅이다. 개인의 성공 사례나 체험담은 과학적 데이터보다 사람들에게 더 큰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이는 객관적인 효과를 판단하기에는 부족하다. ☆셋째, 플라세보 효과다. ‘용하다, 좋다더라’ 하는 소문은 강력한 심리적 효과를 낳는다. 특히 비싸고 구하기 어려운 약일수록 이 효과는 더 커진다. ☆넷째, 통제에 대한 욕구다. 영양제를 섭취하는 행위는 개인에게 건강을 통제할 수 있다는 느낌을 준다. 하지만 이는 실제 효과와는 무관할 수 있다. 진정한 건강을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답은 의외로 단순하다. ☆바로 균형 잡힌 식단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충분한 양의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는 모든 면에서 건강에 이롭다. 과일을 통한 당분 섭취는 건강에 도움이 되지만, 가공식품을 통한 당분 섭취는 해롭다. 채소와 과일을 통해 섭취하는 비타민 등 미량 영양소는 건강에 이롭지만, 같은 성분을 영양제 형태로 섭취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특히 주목해야 할 점은 우리 몸의 노화가 전반적으로 비슷한 속도로 진행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특정 장기만을 위한 영양제보다는 전체적인 생활 습관 개선이 더 효과적이다. 저속노화 식사를 하고, 충분한 운동을 하며, 술과 담배를 자제하는 등의 전반적 생활 습관 개선은 몸 전체의 노화 속도를 크게 늦출 수 있다. ☆☆누가 영양제를 먹어야 할까? ☆첫째, 의학적 적응증이 명확한 경우다. 예를 들어 철 결핍성 빈혈, 임신 준비, 위 절제 수술 후 등이 해당된다. ☆둘째, 체중 감량을 위해 열량이나 식이를 크게 제한하는 경우다. ☆셋째, 노년기에 접어들어 균형 잡힌 식사가 어려워지는 경우다. 마지막으로, 채소와 과일 섭취가 어렵다면 대안을 찾아보자. 한식에 흔한 나물, 김치 등의 반찬이나 냉동 과일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또한 통곡물과 콩을 많이 섭취하면 채소 섭취와 비슷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특히 콩은 단백질이 풍부하면서도 식이섬유와 미량원소가 많아 ‘완전식품’으로 불린다. ☆결론적으로, 값비싼 영양제를 구입할 돈으로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사는 것이 훨씬 더 현명한 선택이다. ☆ 채소와 과일의 섬유질은 혈당 변동성을 감소시키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주며, 장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특정 영양소에 집중하기보다는 균형 잡힌 식단과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영양제에 의존하기보다는 자연스러운 식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겨볼 때다.
핑크한울이
‘탁구 삐약이’ 신유빈이 먹자 또 완판…납작복숭아 뭐길래?
‘탁구 삐약이’ 신유빈이 먹자 또 완판…납작복숭아 뭐길래? 신유빈 선수가 납작 복숭아를 먹고 있는 모습. /소셜미디어 2024 파리올림픽 탁구 혼합복식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신유빈(20·대한항공) 선수가 경기장에서 먹은 간식들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신유빈 선수가 지난달 30일 혼합복식 동메달 결정전 직전 먹었던 납작 복숭아는 국내 한 온라인 쇼핑몰에서 사전예약 판매 이틀 만에 완판됐다. 신유빈 선수가 납작 복숭아를 간식으로 먹는 모습은 당시 중계 카메라에 포착됐는데 이 영상은 소셜미디어 등에서 100만회 이상 조회됐다. 네티즌들은 “신유빈 선수가 먹는 모습을 보니 납작 복숭아 맛이 궁금하다” “나도 먹어보고 싶다” “집 앞에서 팔길래 냉큼 사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납작 복숭아. /조선일보DB 신유빈 선수의 먹방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자 일부 유통업체는 발 빠르게 납작 복숭아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납작 복숭아는 유럽 등에선 흔하게 볼 수 있지만 국내에선 다소 생소한 과일이다. 일반 복숭아보다 크기가 작고 납작한 모양이다. ‘도넛 복숭아’로도 불린다. 가격은 일반 복숭아보다 다소 비싼 편이다. 1일(현지 시각) 프랑스 사우스 파리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탁구 여자 단식 8강전 경기 도중 에너지 젤을 먹고 있는 신유빈. /MBC 앞서 신유빈 선수가 경기 도중 먹은 에너지젤도 공식 판매 사이트에서 품절됐었다. 에너지젤 회사 대표는 “TV를 보다가 우연히 신유빈 선수가 우리 회사 제품을 먹고 있는 걸 봤다. 이후 주변에서 연락이 쇄도하더라. 이후 판매량이 폭증했으며 현재 일시 품절 상태”라며 “협찬이나 광고를 통한 노출이 아니었으며 신유빈 선수가 우리 회사 제품을 이용하는 줄 몰랐는데, 지금 긴급하게 제품의 추가 물량을 확보하고 있다”고 했다 김명일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오늘 부터 운동!”…지금부터 해도 내 몸 10가지 바뀐다
“오늘 부터 운동!”…지금부터 해도 내 몸 10가지 바뀐다 운동이 건강에 좋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운동이 우리에게 얼마나 많은 이득을 가져다줄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는 많다. 운동은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해변을 걸을 수 있도록 돕는 역할만 하는 것이 아니다. 힘, 근지구력, 심장 강화, 유연성 등을 모두 향상시켜 삶의 질 전반을 개선하는 기능을 한다. 미국 인터넷 매체 ‘허프포스트’ 등의 자료를 토대로 운동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이점들을 정리했다. “혈압을 떨어뜨린다” 혈관 내에 불필요한 물질이 쌓이면 혈압이 상승하게 된다. 운동은 이러한 노폐물들을 제거하고 혈관을 탄력 있게 만든다. 단, 무거운 기구를 드는 근력 운동은 혈압을 상승시킬 수 있으므로 고혈압이 있다면 과격한 운동을 삼가는 것이 좋다. “각종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대장암은 섬유질을 적게 먹고 동물성 지방을 과도하게 섭취할 때 발생한다. 대장암을 일으키는 또 다른 원인은 운동 부족이다. 한 연구에 따르면 규칙적인 운동이 대장암의 위험도를 40% 낮추는 역할을 한다. 또 대장암에 걸린 사람이 지속적인 운동을 하면 암세포 전이나 재발 가능성을 낮출 수 있다. 신체 활동이 월경 주기를 개선하고 유방암의 위험도를 낮춘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인다” 규칙적인 운동은 혈액 순환 장애를 이끄는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떨어뜨린다. 반면 혈관 벽에 쌓인 콜레스테롤을 간으로 보내는 역할을 하는 좋은 콜레스테롤(HDL) 수치는 높이는 역할을 한다. “심장 기능을 강화한다” 빠른 도보나 조깅으로 심장박동 수(심박수)를 높이는 유산소 운동을 하면 심장 기능이 강화된다. “잠을 잘 자게 한다” 적당한 운동은 수면의 질을 향상시킨다. 잠들기 6시간 전쯤 중간 강도의 운동을 하면 피로감이 서서히 쌓이면서 잠들기 좋은 상태가 된다. 과도한 운동이나 잠자기 직전의 운동은 수면 장애를 일으킬 수 있으니 주의하는 것이 좋다. “불안감, 우울증을 감소시킨다” 정기적인 운동은 우울증 치료제와 같은 역할을 한다. 운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즐거운 기분을 북돋울 수 있다는 것이다. “자신감을 높인다” 운동을 통해 탄탄하고 날씬한 몸매와 균형 잡힌 근육이 생성되면 활동성이 강해진다. 또 생기가 넘치는 만큼 자신감이 상승해 대인관계까지 개선될 수 있다. “대사율을 향상시킨다” 운동은 몸에 축적된 칼로리를 태울 뿐 아니라 ‘안정 시 대사율’을 높여 휴식을 취할 때도 보다 많은 칼로리를 태울 수 있도록 돕는다. “관절 움직임을 원활하게 한다” 유연성을 기르는 운동을 하면 경직되고 뻣뻣한 관절이 풀리면서 몸을 움직이기 수월해진다. 따라서 활동할 때 발생하는 통증이나 관절염을 일으키는 염증도 줄어들게 된다. “활동력을 개선한다” 운동을 하면 체력이 좋아지기 때문에 기능적인 활동을 하기도 쉬워진다. 엘리베이터가 붐빌 때 계단을 이용해도 많은 힘이 들지 않고 물건을 들거나 옮기기도 수월해지는 등 활동 능력이 향상된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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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질 방법 바꾸면 ‘뇌 노화’ 막을 수 있다
양치질 방법 바꾸면 ‘뇌 노화’ 막을 수 있다 양치질 방법 바꾸면 ‘뇌 노화’ 막을 수 있다© 제공: 헬스조선 일상 속 작은 습관 변화만으로도 뇌 노화를 늦출 수 있다. 뇌 회춘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체중 조절하기 뇌 노화를 예방하려면 체중 관리를 통해 비만을 예방해야 한다. 비만은 노화를 부르는 대표적인 요소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지방은 우리 몸에서 일정량 이상 증가하면, 세포가 노화의 주범인 산화스트레스와 염증물질을 많이 만들어 낸다. 이는 세포 유전자에 영향을 미치거나 손상을 줘 면역체계를 약화하고, 암 등 각종 질병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노화를 일으킨다. ◇양손으로 양치질하기 오른손과 왼손을 번갈아 칫솔질하는 양손 양치질은 뇌 자극 효과가 있다. 본인이 자주 쓰는 손으로 칫솔질을 한 다음, 반대 손으로 다시 한 번 더 반복하면 된다. 손은 신경이 퍼져 있어 뇌와 여러 신호를 주고받는다. 따라서 칫솔질처럼 정교한 작업을 양손을 활용해 번갈아 하면 운동신경, 감각신경이 활성화되는 효과가 있다. ◇발가락으로 가위바위보하기 발가락 가위바위보는 뇌를 골고루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운동 방법이다. 엄지발가락만 세우고 나머지 발가락은 오므리는 것이 가위 동작, 모든 발가락을 최대한 오므리는 것이 바위 동작, 모든 발가락을 쫙 펴는 것이 보 동작이다. 각 동작을 20회씩 반복하면 발가락 근육 발달은 물론 혈액 순환이 원활해져 뇌로 가는 혈류량이 증가하고 두뇌 건강에 좋다. ◇춤추기 춤추기도 뇌 노화를 방지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춤을 추면 감성이 자극되는 데다, 동작을 외우고 작은 동작을 신경 쓰는 과정에서 뇌를 적극적으로 사용하게 된다. 기억 통합력, 학습력, 공간지각력 등이 향상되며, 움직임·균형감각을 담당하는 해마 기능을 활성화한다. 평소 춤을 추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차후 일상생활 수행능력 장애가 생길 위험이 73%나 낮다는 일본 도쿄 메트로폴리탄 노화연구소 연구 결과도 있다. ◇통곡물, 채소 챙겨 먹기 뇌 기능을 높이려면 가급적 정제되지 않은 식재료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의 영양소가 고루 섞인 식단을 먹는 게 좋다. 원재료에 가까운 식품을 먹어야 음식을 충분히 씹어 먹게 돼 뇌 기능이 활성화된다. 음식을 오래 씹어 먹으면 뇌 혈류량이 증가해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기 때문이다. 저작운동이 활발할수록 귀밑샘에서 노화방지 호르몬인 파로틴이 분비되는데, 뇌 노화를 막고 혈관 신축성을 높인다. 시금치, 케일 등 녹황색 채소에 생선 한 토막, 삶은 달걀, 두부 등을 곁들여 먹는 것을 추천한다. 녹색 잎채소에는 베타카로틴, 비타민, 엽산 등 뇌 강화에 좋은 영양소가 풍부하다. 달걀 속 콜린 성분은 기억력을 향상시키고 인지 능력 저하를 막는 효과가 있다. 고등어, 연어 등 오메가3가 풍부한 생선은 뇌의 인지기능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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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이 쉬게 해주세요”… 췌장에 좋은 음식 먹었더니 살도 빠진 이유?
“췌장이 쉬게 해주세요”… 췌장에 좋은 음식 먹었더니 살도 빠진 이유? ‘췌장’을 말하면 ‘췌장암’이 떠오른다. 두려운 암으로 인식되어 있기 때문이다. 췌장은 무슨 일을 하는 장기일까? 복부 위쪽 간 부근에 위치한 췌장의 무게는 80g다. 복부 깊숙한 곳에 있어 병이 생겨도 증상이 잘 드러나지 않는다. 췌장은 음식물의 소화흡수를 담당하는 췌액 분비와 혈당 조절을 하는 인슐린을 생산한다. 췌장과 당뇨병, 비만의 연관성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매일 과식에 탄수화물 과다 섭취… “췌장이 쉴 틈이 없어요” 식탐을 이기지 못해 매끼 과식에 빵, 면, 단 음식 등 탄수화물을 많이 먹으면 몸속에서 포도당(탄수화물)의 농도(혈당량)가 크게 높아진다. 몸은 비상 상태가 되면서 인슐린의 분비를 늘려 혈당 조절에 나선다. 이를 담당하는 곳이 바로 췌장이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사용할 인슐린이 결핍되어 혈당이 치솟는 것을 제어할 수 없게 된다. 당뇨병이 생기는 것이다. 췌장의 ‘과로’가 반복되는 이유… “밤에도 췌액 분비해야 할까?” 매끼 과식하면 췌장은 고단하다.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의 소화 흡수에 관여하는 췌액 분비를 늘려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야식을 즐기는 경우를 가정해보자. 몸은 누워서 잠을 청해도 췌장은 췌액과 인슐린 분비를 위해 바쁘게 움직인다. 이런 생활이 반복되면 췌장에 탈이 날 수밖에 없다. 소화효소의 배출이 줄어 음식물 속 영양소를 제대로 흡수할 수 없다. 몸이 피곤할 때는 쉬는 게 가장 좋다. 췌장도 적절하게 휴식을 취해야 몸 전체의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당뇨와 췌장암은 어떤 관계?… 오랜 당뇨병, 췌장암 위험 높이나? 최근 당뇨와 췌장암의 연관성이 부각되고 있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당뇨는 췌장암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5년 이상 당뇨를 앓고 있는 경우 췌장암 발생률이 높다는 연구 보고가 있다. 우리나라 췌장암 환자의 당뇨 유병률은 28~30%로 일반인(7~9%)의 3배 이상이다. 반면에 췌장암이 당뇨를 일으킬 수도 있다. 췌장암 진단 2년 전에 당뇨가 발생하고, 수술을 통해 암을 제거하면 3개월 이내에 당뇨가 호전되기도 한다. 따라서 당뇨를 오래 앓고 있거나 가족력 없이 갑자기 당뇨가 생긴 사람은 췌장암 검사도 받는 것이 좋다 췌장에 좋은 식습관, 운동했더니… “자연스럽게 살도 빠져” 췌장암은 흡연, 유전, 만성췌장염 등 여러 위험요인이 있지만 췌장을 혹사시키는 것도 원인이 될 수 있다. 국가암정보센터는 췌장암 예방을 위해 육류 중심의 고지방-고칼로리 식사를 피하고 과일- 채소를 많이 먹으라고 권고하고 있다. 단백질도 고기보다는 콩 등 식물성을 많이 먹는 게 좋다. 특히 당뇨가 있으면 췌장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꾸준히 치료받고 식습관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거의 매일 과식에 야식까지 즐기면 췌장은 쉴 틈이 없다. 췌장에 좋은 식습관, 운동에 신경 쓰면 자연스럽게 체중 관리도 할 수 있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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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자마자 하면 큰일 나는 최악의 습관
밥 먹자마자 하면 큰일 나는 최악의 습관 생활 속의 사소한 습관이 우리의 건강을 좌우할 수 있다. 어떤 습관은 몸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 건강함을 유지하거나 더 증진할 수 있도록 만들기도 한다. 하지만 또 어떤 습관은 없었던 통증을 불러오기도 하고, 고질적인 만성 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특히 중요한 것이 식사 후의 행동이다. 식후에 취하게 되는 잘못된 습관으로 인해 우리의 몸은 쉬이 망가질 수 있다. 바로 앉기 식사를 하고 나면 바로 앉아서 움직이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식사를 하는 것 또한 어느 정도의 에너지 소비가 이뤄지기 때문이고, 그렇기에 당연히 지치게 된다. 하지만 식후에는 바로 앉지 말고, 20분 정도 가벼운 산책을 하는 것이 쌓이는 지방을 줄이는 좋은 방법이다. 우리의 몸은 섭취한 음식물을 포도당, 아미노산, 지방산 등 영양소로 분해하는데, 가벼운 산책은 포도당이 바뀌어 쌓이는 지방을 줄일 수 있다. 엎드려 자기 배불리 식사를 한 이후에 쏟아지는 졸음은 누구도 어찌 할 수 없는 일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가볍게 책상 등에 엎드려 잠을 청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이 자세는 척추에 큰 부담을 줄 수 있다. 직장인, 학생들의 고질적인 질병인 허리 디스크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또한 엎드린 자세가 가슴을 조일 수 있으며, 가득 찬 위장을 압박해 위염을 유발할 가능성도 있다. 역류성 식도염 증세가 있다면 엎드려 자는 행위는 반드시 피해야 한다. 흡연 흡연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점은 구태여 이야기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식후땡’이라는 말이 있다. 식사 직후에 습관처럼 담배를 피우는 행위다. 실제로 식사 후에는 담배의 단맛을 내는 성분이 더 많이 흡수되기에, 담배를 더 맛있게 느끼는 것으로 전해진다. 문제는 이 성분은 우리의 몸에 유해한 독성 물질이라는 점이다. 또한 담배 속의 니코틴은 위액 분비의 불균형을 초래해 소화 불량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샤워 부득이하게 식사 후에 샤워를 해야 하는 상황이더라도, 가능하면 소화가 어느 정도 된 후에 하는 게 좋을 것이다. 식후에 바로 샤워를 하게 되면 피부 혈관이 이완되면서 혈류량이 증가하게 된다. 이 경우에는 소화를 돕기 위해 위장 주위로 모인 혈액이 피부로 가게 되며, 이것이 곧 소화 불량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식사 전에 샤워를 하는 것은 큰 영향을 주지 않으니, 가능하면 식전에 샤워를 하기를 권한다. 커피와 녹차 텁텁한 입 안을 개운하게 만들기 위해, 식곤증을 쫓기 위해, 혹은 그저 습관으로 식후에 커피나 차를 바로 즐기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식후 바로 커피를 마시는 것은 좋지 않은 습관이다. 커피에 들어있는 ‘타닌’은 철분 흡수를 방해하는 기능을 하기도 한다. 식사를 통해 섭취하게 된, 그리고 평소에 충분히 섭취하기 힘든 철분의 소화를 더욱 어렵게 만들 수 있다. 식후 커피는 최소 30분 이상이 지난 다음에 하는 걸 권한다 바로 눕는 습관 식후에 바로 눕는 행위는 누가 보더라도 한마디를 하게 되는 실로 나쁜 습관이다. 단순히 보기 싫은 행위라서 그런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건강에 너무나도 안 좋은 결과를 불러올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수평으로 누운 자세는 위산이 식도로 역류할 가능성을 남기게 된다. 이를 통해 소화가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을 수 있으므로, 소화 불량과 위장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눕는 습관을 버리는 것이 좋다. 분노의 양치질 식사 후에 바로 양치를 하는 것은 사실 치아에 좋은 행위는 아니다. 우리는 보통 식사 후에는 빠르게 양치를 하는 것이 건강에 좋은 행위일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식사 후에는 구강 내의 산성 성분이 증가하고 치아의 에나멜층이 약해지기에, 식후에 바로 이를 닦는 것은 치아 손상의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충분한 시간을 두고 치아를 보호하는 에나멜층이 회복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간식 들어갈 배는 따로 있다? 디저트를 먹는 시간은 행복하기 그지없다. 하지만 그 행복으로 인해 건강을 해치게 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으니 주의를 요한다. 식사 직후에 디저트를 먹는다는 것은 곧 그만큼 과식을 하게 된다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과식을 하게 되면 우리의 봄은 소화의 부담이 한층 더해지고, 이로 인해 다양한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특히 달콤한 디저트일 경우는 더 위험한데, 식사로 인해 높아진 혈당에 다시금 혈당을 들이붓는 결과가 되기 때문이다. 최덕수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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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래기·나물에 들기름 넣어 먹었더니…중년의 몸에 변화가?
시래기·나물에 들기름 넣어 먹었더니…중년의 몸에 변화가? 요즘은 가공식품이 넘쳐나서 예전에 먹던 ‘집밥’이 드문 시대가 됐다. 나물 반찬도 그 중 하나다. 우리 할머니들은 먹을 것이 부족했던 시절 다양한 나물로 건강을 지켰다. 나물과 잘 어울리는 고소한 들기름, 참기름도 빼놓을 수 없다. 어떤 영양소들이 건강수명(건강하게 장수)에 도움이 될까? 말린 나물… 햇빛에 말리는 과정에서 칼슘과 비타민 D 크게 증가 나물은 호박, 가지, 버섯, 고사리, 도라지, 시래기, 취나물 등 다양하다. 가공성분 하나 섞이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나물은 건강 효과가 매우 높다. 특히 건조 발효된 묵은 나물은 햇빛에 말리는 과정에서 칼슘과 비타민 D가 크게 늘어난다. 말린 버섯에 비타민 D가 많은 이유다. 시래기의 식이섬유는 건조 과정에서 3~4배 이상 증가해 핏속의 중성지방을 줄이고 장 건강에 기여한다. 무 뿌리보다 영양소 많은 무청… 말린 것은 건강효과 더 높아 무에서 나온 무청을 말린 것이 시래기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무청은 무 뿌리보다 각종 영양성분(비타민 C, 식이섬유, 칼슘, 칼륨, 엽산)이 많이 들어 있다. 칼슘은 무청이 무 뿌리보다 10배 가량 많다. 암을 억제하는 성분인 인돌(indole), 이소티오시아네이트(isothiocyanate) 등이 많아 대장암 예방 등에 기여한다. 철분이 많아 빈혈에 좋고, 말리는 과정에서 늘어난 칼슘과 비타민 D는 뼈 건강을 도와 골다공증 예방 효과가 있다. 들기름… 콜레스테롤 낮춰 혈액 순환, 고지혈증 예방에 기여 고소한 들기름은 나물의 맛과 건강효과를 높여준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들기름은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핏속에서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춰 혈액 순환에 도움을 주고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예방 및 완화에 기여한다. 국립농업과학원에 의하면 들깨·들기름에 오메가 지방산인 리놀렌산이 풍부해 고혈압, 알레르기성 질환 등의 원인이 되는 에이코사노이드 합성을 억제한다. 잡곡밥… 나물, 들기름과 혈관 건강 시너지효과 들깨·들기름은 기침-가래 증상을 완화하는 데 기여한다. 철분과 비타민 A, C는 빈혈 예방, 기미-주근깨를 줄이는 데 좋다. 다만 산패가 빠르기 때문에 들깨는 밀봉하여 냉동 보관하고 들기름은 구입 즉시 냉장하는 등 보관에 신경 써야 한다. 나물에는 잡곡밥이 어울린다. 콩, 현미, 보리밥 등은 몸속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는 효과가 있어 나물, 들기름과 시너지효과를 낸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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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생수 사다 먹었는데…알고보니 고혈압 주범?
그동안 생수 사다 먹었는데…알고보니 고혈압 주범? 그동안 생수 사다 먹었는데…알고보니 고혈압 주범? 플라스틱 병에 담긴 물을 일상적으로 마실 경우, 고혈압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또한, 미세 플라스틱이 생각 보다 우리의 건강에 더 큰 위험이 될 수 있다는 것이어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최근 국제학술지 ‘마이크로플라스틱(Microplastics)’에는 오스트리아 다뉴브 사립대학교 의학과 연구팀의 실험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오스트리아 다뉴브 사립대학교 의학과 연구팀은 실험 참가자 8명에게 2주 동안 플라스틱병이나 유리병에 담긴 물 대신 수돗물을 마시도록 했습니다. 연구팀은 이 기간에 참가자들의 혈압 변화를 측정했습니다. 그 결과, 이완기 혈압이 상당히 떨어졌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낮아진 혈압은 4주 후에도 유지됐습니다. 연구팀은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면 혈류 내 미세 플라스틱 입자 수가 감소해 혈압 또한 낮아지는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미세 플라스틱은 보통 자외선에 노출되거나 물리적 마찰에 의해 플라스틱이 분해되면서 생깁니다. 이 작은 입자는 이후 여러 경로를 통해 심장, 간, 혈관 등 우리 몸 어디에나 존재합니다. 특히 미세 플라스틱은 고혈압을 유발하고, 심장 질환의 발병 위험도 키울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속속 나오고 있어 고혈압이 있는 경우라면 특히 주의가 요구될 것으로 보입니다 yjs@sbs.co.kr (윤진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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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 순환에 이상 있다는 신호...피를 잘 돌게 하는 방법은?
물 잘 마시고, 오래 앉아 있지 말고 틈틈이 움직여야 혈액 순환이 잘 되게 하려면 너무 오래 앉아 있지 말고 틈틈이 움직이는 게 좋다. 우리 몸 구석구석에는 혈관이 뻗어있다. 그 길이만 약 9만6700㎞로 지구(한 바퀴 약 4만75㎞)를 두 번 돌고도 남는 거리다. 혈관은 심장과 다른 근육과 함께 순환계를 구성한다. '혈관 도로망'을 따라 신체의 구석구석에 혈액이 운반된다. 그러나 이런 순환계에 문제가 생기면 혈류가 느려지거나 차단된다. 이는 신체의 세포가 필요한 모든 산소와 영양소를 얻을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가 혈액 순환이 잘 안될 때의 징후와 개선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했다. ☆혈액 순환 잘 안 될 때 나타나는 신호는? ☆손이나 발이 차갑거나 마비되는 것은 팔다리에 혈액이 충분히 공급되지 않는다는 신호다. 연한 피부를 갖고 있다면 다리가 파랗게 될 수도 있다. 피부가 건조해지고 손톱이 부러지기 쉬우며 특히 다리에 털이 빠질 수 있다. 일부 남성들은 발기를 하거나 유지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 당뇨병이 있는 경우 긁힘, 염증 또는 상처가 느리게 치유되는 경향이 있다. ☆☆혈액 순환 개선에 도움 되는 방법은? ☆물 잘 마시기 혈액은 대부분이 물이다.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한다. 하루에 적어도 8잔은 마셔야 한다. 기온이 높은 날, 운동으로 땀을 흘린 날은 평소보다 더 많은 양을 보충할 필요가 있다. ☆너무 오래 앉아 있지 말고 틈틈이 몸 풀어야 오래 앉아 있으면 혈관이 탄력을 잃기 쉽다. 스탠딩 데스크를 마련해 서서 일하는 것도 좋은 방법. 불가능하다면 적어도 한 시간에 한 번은 일어나 몸을 풀어야 한다. 주변을 걷는 건 물론 제자리걸음만 해도 도움이 된다. 또한 요가는 적은 운동량으로 혈액 순환을 활발하게 만들 수 있는 운동이다. 움직일 때, 세포에 산소가 공급된다. 몸을 비틀 때 장기로 혈액을 보내게 된다. 그리고 거꾸로 선 자세는 혈액을 몸의 하반신에서 심장과 뇌로 이동시킨다. ☆혈압 관리 혈압이 너무 높으면 동맥경화증이 발생할 수 있다. 이는 동맥을 딱딱하게 만들고 혈류를 막을 수 있다. 혈압은 120/80이 정상이지만 나이와 건강에 가장 적합한 수치에 대해 의사에게 문의해야 한다. 적어도 한 달에 한 번 혈압을 확인하는 게 좋다. ☆담배는 무조건 끊어야 담배의 유효 성분인 니코틴은 모든 장기에 그렇듯 혈관에도 해롭다. 동맥벽에 손상을 일으킨다. 또한 피를 굳게 하는 혈소판의 응집력을 높이기 때문에 혈액이 끈끈해진다. 전자 담배라고 다르지 않다. 담배는 어떤 종류든 끊는 게 답이다. ☆과일과 채소는 더 많이, 고기는 적게 과일과 채소를 더 많이 먹고, 육류나 치즈, 기타 동물성 식품에 들어있는 포화 지방은 되도록 피해야 한다. 소금도 과다하게 먹지 말아야 한다. ☆☆이런 식습관은 건강 체중을 지키고, 콜레스테롤과 혈압을 정상 범위로 유지하고 동맥을 깨끗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다리 들어올리기 심장에서 제일 멀기 때문에 혈액 순환에 관련한 문제를 일으키기 쉽다. 발이나 발목이 붓는 증상이 있다면, 바닥에 누워서 다리를 올릴 것. 다리는 벽에 기대고, 팔은 편하게 옆에 놓는다. 손바닥은 아래를 향할 것. 그래야 균형을 잡기 좋다. ☆유산소 운동 꾸준히 달리기, 자전거 타기, 걷기, 수영, 에어로빅과 같은 유산소 운동을 할 때 더 많은 산소를 호흡한다. 운동은 혈류를 잘 흐르게 하고, 심장을 더 강하게 만들고, 혈압을 낮춰준다. 일주일에 5~7 일, 하루 30 분 동안 운동하는 목표를 세우자. 필요하다면 나누어서 운동하는 것도 방법이다. 걷기를 할 때 적당한 속도에서 빠른 속도가 건강에 가장 좋다. ☆근력 운동도 병행 스쿼트와 같은 근력 운동은 혈액을 펌프질하게 할 뿐만 아니라, 혈당을 낮추고 허리 통증에 도움이 된다. 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천천히 굽히면서 의자에 앉는 것처럼 등을 곧게 유지해야 한다.
핑크한울이
매일두유 식물성단백질 9.0g 추천
저희 집에서 즐겨먹는 매일 두유 추천합니다 매일두유의 맛은 설탕 무첨가입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두유보다는 설탕이 없어 담백한 맛이 더 진하다고 할까요 호불호가 갈리긴 하지만 저는 설탕이 없어서 너무 좋더라구 저희는 아침 식사대신 두유를 마시고 출근하는 경우도 있고 커피에도 넣어 먹고 가끔은 요리에 많이 활용되는데 설탕이 무첨가라고 하니 건강에도 더 좋구요 콩 자체의 고소하고 담백한 두유의 맛에 항상 너무 만족하고 맛있게 먹는 두유입니다 저희 가족은 매일 두유의 맛에 익숙해져 다른 두유들은 잘 못 먹겠더라구요 저희 딸은 씨리얼에 우유 대신으로 타 먹거나 간단하게 토스트 빵으로 한끼 해결할때 두유와 함께 먹습니다. 우리 몸에 식물성 단백질인 콩이 많은 도움이 되자나요 콩의 효능은 다 아시다시피 콜레스테롤 수치 체중 감소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되죠 튼튼한 뼈를 만드는데 도움이되고 갱년기 증상에 도움 이소플라본 효능 수면 건강에 도움을 주죠 두유 자체가 포만감을 주고 칼로리도 적은 편이라 저는 개인적으로 몸매 관리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설탕 무첨가에 콩 단백질9.0g 담백하고 고소한 두유로 적극으로 추천합니다 꼭 드셔보세요
건행하기
기상 인증 15분남았어요
어서어서 챙겨가세요 ㅎㅎ 저는 이미개근은 물건너갔지만 우리 회원님들음 꼭 개근하세요 ㅠㅠ ㅋㅋㅋㅋ 기상 인증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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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챙기기 시작😄
아침 챙기기 시작해보아요^^ 아침 출첵 박스챙기며 오늘도 좋은 앱테크 시작해요 우리 모두 앱테크 가져가봅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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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
약간의 근심과 걱정은 모두 가지고있어요 혼자 너무 힘들어하지말아요 우리 모두 각자의 고민이있답니다 그리고 그것들은 우리가 더 나은 삶을 살도록 좋은 영향을 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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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7일(수)/혈당일기 9기 3일차 인증
날짜: 2024.8.7.(수) 혈당측정시간대: 공복 섭취식단(음식): (8.6. 저녁시간) 열무비빔밥, 깻잎, 수박 (야식)명태포, 맥주2잔, 과자 내용: 어제 저녁엔 비교적 탄수화물과 지방이 적은 식단으로 잘 먹었는데, 올림픽 탁구 여자 단체전 8강전에 우리 한국이 나와서 그걸 다 보고 자려니 배가 고파서 맥주를 야밤에 먹었더니 오늘 아침혈당이 어제보다 조금 올랐다. 90 이하로 유지하는 것이 목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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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탁구가 4강에 올랐네요🩷
우와 저 달리기 한다고 못 봤는데ㅠㅠㅠ 완전 대승을 갖고 왔네요 우와 그런데 다음 상대가 중국..? 진짜 힘든 상대를 만났네요 그런데 중국만 이기면 사실 금메달 노려볼 수 있을 것 같아서 한번 기적을 이겨보길 바라요 ㅠㅠ 한국이 양궁을 잘하는 것처럼 중국은 탁구가 그렇다 그러더라구요ㅠㅠ 그래도 우리 사랑스러운 선수들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파이팅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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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다들 명상하셨나요?
명상이 생각보다 지쳐 있는 마음을 잘 다독여 줍니다 오늘 혹시 힘든 일이 있으셨으면 명상으로 기분을 좋게 만들어 봅시다 행복한 삶을 위해서 우리 모두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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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미리 느껴봐요.
내일이 입추라는데 여전히 푹푹 찌는 날씨죠. 하지만 우리가 느끼지 못하는 사이 식물들은 가을을 준비하고 있어요. 열매 사진 보면서 미리 가을을 느끼며 잠시나마 더위를 잊어 보세요. 마가목 아왜나무 꽃사과나무 억새 사진도 가을 분위기를 풍기네요.
roh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