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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일기8기 2일차

7월26일 혈당일기 저녁식후 혈당수치 134 저녁식단 김밥 콩나물국 저녁먹고 우리집 막둥이랑 산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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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ㅂ

혈당 일기8기 2일차

7/26(금)잠 좀 못 잤다고 이런 일이…불면증이 일으키는 건강 문제 10!!

🚫당뇨병에 걸리기 쉽다=지속적으로 수면이 부족하면 신체가 혈당을 처리하는 방식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는 당뇨병 위험을 높인다. 연구에 따르면 하룻밤에 5시간 이하로 자는 성인들은 7~8시간을 자는 사람들보다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2.5배 높았다. 🚫살이 찐다=지속적으로 하룻밤에 7시간미만으로 자면 살이 찔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 과학자들은 수면 부족이 배고픔과 포만감을 조절하는 호르몬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일 것으로 추측한다. 장기간 수면이 부족하면 비만 위험과 당뇨병, 고혈압, 심장병과 같이 비만과 관련된 건강 문제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극심한 피로감에 시달린다=피로는 단지 피곤함을 느낀다든가 기운이 없는 것과는 다르다. 피로는 일과 가정생활에 영향을 미칠 만큼 지쳐서 하루하루를 버티는 것조차 힘들 때를 말한다. 이는 만성 불면증의 가장 흔한 영향 중 하나다. 때로 두통, 어지러움, 근육통 등을 동반한다. 🚫짜증나고, 우울해진다=하루 이틀 잠을 잘 못 자면 예민하고 짜증이 날 수 있다. 잠이 부족한 날이 길어질수록 극단적인 감정이 나타나고, 화가 나거나 슬픈 감정을 느낄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 만성 불면증은 시간이 지나면서 우울증이나 불안과 같은 기분장애로 이어질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불면증이 있는 사람들은 수면에 문제가 없는 사람보다 우울증에 걸릴 가능성이 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가 쌓인다=미국심리학회 (APA)에 따르면 밤에 8시간미만으로 자는 성인은 그보다 오래 자는 사람들보다 압박감을 느끼거나 쉽게 인내심을 잃는 등 스트레스의 징후를 보일 가능성이 더 높다. 또 지난해 자신의 스트레스 수준이 높아졌다고 말할 가능성도 높았다. 🚫머리가 잘 돌아가지 않는다=머리에 안개가 낀 것처럼 멍해지며 기억력을 비롯한 인지 기능과 집중력, 주의력 등이 떨어지는 상태를 브레인 포그(brain fog)라고 한다. 하루나 이틀 잠을 잘 못 잘 때, 스스로 느끼는 브레인 포그 증상이 시간이 지나면서 심해질 수 있다. 만성 불면증과 같은 수면 장애는 무언가를 기억하고, 집중하고, 제대로 된 결정을 내리기 더 어렵게 만든다. 하룻밤 5시간 수면이 일주일 만에 판단력을 떨어뜨리고 위험한 행동을 할 가능성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심장병 위험이 증가한다=만성 불면증은 심장에도 문제가 될 수 있다. 한 연구에서 하룻밤만 잠을 매우 적게 자도 건강한 성인 남성들의 혈압이 높아졌다. 시간이 지나면서 이런 일이 자주 일어나면 고혈압은 동맥을 손상시킬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신체에 혈액을 공급하기 위해 심장은 매우 열심히 일해야 한다. 심장마비나 심부전 가능성이 높아지게 된다. 🚫면역력이 약해진다=우리 몸은 자는 동안 질병 및 염증 예방에 도움을 주는 단백질을 방출한다. 만성 불면증은 그 과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는 또한 우리 몸이 감염과 싸우는 데 도움을 주는 항체와 세포를 줄일 수도 있다. 연구에 따르면 양질의 수면이 부족한 사람들은 감기나 독감과 같은 바이러스에 걸린 사람 주변에 있을 때 옮을 가능성이 더 높다. 🚫사고 위험 커진다=장기간 불면증이 있을 때 사고 가능성이 높아진다. 대부분 수면 부족으로 인한 피로와 집중력 문제 때문이다. 900여 명의 트럭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불면증이 있는 사람들은 사고가 날 확률이 두 배 가까이 높았다. 🚫성욕이 떨어진다=만성 불면증은 테스토스테론과 같이 성욕을 조절하는 호르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남성의 몸은 자는 동안 테스토스테론을 만든다. 잠이 부족하다는 건 이 호르몬이 적게 만들어진다는 걸 의미할 수 있다. 밤에 잠을 잘 못 자면 아침에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심각하게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출처:코메디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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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6(금)잠 좀 못 잤다고 이런 일이…불면증이 일으키는 건강 문제 10!!

싱크대 물때 생활의 팁

싱크대 수전에 '비닐장갑' 묶어주니 삶의 질이 달라졌어요~ 매일매일 사용하는 싱크대인데 평소 청소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싱크볼은 깨끗하게 닦지만 혹시 놓치고 계신 곳 없으신가요? 수전을 한번 뒤집어 보세요~ 이렇게 어마어마한 물때가 한가득!!! 여기도 수시로 닦아주어야 이렇게 어마어마한 물때를 안 볼 수 있어요  그럼 수전을 닦아주기 위해 비닐장갑 1장만 준비해 주세요 수전을 닦아줄 때 비닐장갑 사이즈가 딱이거든요 먼저 비닐장갑 속에 식초를 한 스푼~ 두 스푼 넣어주세요 (구연산을 넣어주어도 좋아요) 따뜻한 물도 채워주세요 찬물보다는 적당하게 따뜻한 물이 좋아요 이제 비닐장갑을 수전을 감싸고 매달라 주세요 이때 수전이 물에 푹 잠길 수 있어야 해요 이렇게 두고 30분 ~ 1시간 정도 방치해 주세요  솔이나 칫솔, 수세미 등으로 슬슬 문질러 닦아주세요 충분히 불려놨기 때문에 잘 닦여요  그리고 또 놓치기 쉬운 이곳도 닦아주세요 수전을 쭉~ 빼보면 이곳에도 물때가 많이 생겨 있어요 여기도 깨끗하게 닦아주세요 수전이 깨끗해진걸 보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우리가 먹는 음식을 만드는 곳인데 좀 더 철저하게 관리를 해주어야겠어요 싱크대 청소할 때 한 번씩 수전도 들춰서 닦아주세요 ~ 이제 물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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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대 물때  생활의 팁

점심 가게에서 편의점표 샐러드와 잡곡배추쌈

아침 샌드위치까지 맛있게 먹고,  견과류가 떨어져 가서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1kg랑 땅콩1kg 사왔어요. 출근을 12시까지는 해야 되니까 시간을 맞추기 위해 다 버스를 탔네요. 걸었으면 아침에 걷기운동을  벌써 많이 했을 텐데... 내가 너무 천천히 밥을 먹은 편이기도 하지만 걸었으면 더워때문에 힘들 뻔하기도 했구요.😆😁  돌아오는 길에는 엄마가 먹고 싶다던 삼삼뼈국대학로점에서 얼큰 뼈국을 우거지랑 미나리 추가를 해서 비조리로 포장해서 집에 가져갔네요. 어머니는 밥도 해놓고 기다리고 계셔서 얼른 드리고 점심으로 먹을 내 잡곡밥하고 배추랑 아침에 두부봉 전 지져놓은것 챙겨서 얼른 출근하러 나왔답니다. 그리고 시간 여유가 없어서 또 마을버스 타고 가게 갔어요. 버스에서 내리니 샐러드거리는 하나도 안 가져왔더라고요. 시간도 없었고요. 그냥 밥만 먹을까 하다가 얼른 편의점에서 샐러드 하나 사서 플라워카페에  왔더니 11시 50분이더라고요.  안늦어서 다행이랍니다. 저희도 점심은 조금 바쁘거든요. 오늘도 그럭저럭 점심 장사를 이모랑 하고 이모 퇴근하시기 전에 샐러드부터 준비해서 먹었어요. 편의점에는 또 제가 원하는 갓성비 샐러드가 없더라고요. 직원분한테 물어보니 요즘 안 들어온다고 그러더라고요. 그것 때문에 편의점 샐러드가 좋아졌었는데😮‍💨 최대한 열량 낮은 걸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를 집어왔네요. 양상추와 양배추 믹스 된 채소에 훈제 닭가슴살과드레싱만 딱 있더라고요.  체소는 씻어서 밑에 깔고 우리 가게에 있는 깍뚝썰기된 수박 중에 3개만 썰어서 넣고 닭가슴살 찢어서 펼쳐놓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씩 넣고 소스는 반 정도만 뿌렸어요. 그리고 견과류를 조금 뿌려서 마무리하니 심심했던 샐러드가 예쁘고 맛있어졌어요.😁  이걸 이모랑 나눠 먹었는데 이모는 훈제 닭가슴살이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훈제 특유의 냄새가 싫으시대요. 그러고 보면 우리 이모나 어머니가 훈제냄새를 꺼려하시긴 해요. 저는 사실 다 잘 먹는 편이라 살 때는 그 생각은 못했답니다. 닭고기 빼고 드시라고 했어요. 이모는 퇴근하실 때 이모부가 차로 데리러 오시거든요. 근데 이모부가 좀 늦어져서 제가 밥 차릴때도 아직 계셨거든요. 그래서 내잡곡밥 조금 덜어서 배추에다가 두부봉 전에다 드셨답니다. 한 두 숟갈 정도만 드셨는데 밥맛이 괜찮다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귀리와 렌틸콩 많이 넣은 잡곡인데 이모한테 좋다고 권해드렸네요. 사실 우리 가족 중에 이모만 당뇨 전 단계거든요. 당뇨병이 올 가능성이 가장 높으신 분이라 제가 밥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드셔야 한다. 쌀밥 말고 잡곡밥 드셔야 된다고 맨날 그러거든요. 혈당을 낮추는 음식이 많은 건강식 드셔야 하는데... 어머니처럼 호불호가 강해서 입맛에 안맞으면 드실 생각을 안하시거든요. 그러니까 아무리 얘기를 해도 잔소리만 된답니다. 이모는 배추쌈으로 조금 먹고 이모부가 데리러 오셔서 가셨고  저는 남아서 저렇게 잡곡배추쌈으로 또 맛나게 먹었네요.  우리 엄마표 맛있는 김치가 쌈에 들어가면 더 맛이 좋아지거든요. 물론 좀 짜지만 그래서 배추쌈을 먹은 거죠😄  오늘도 푸짐히 잘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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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가게에서 편의점표 샐러드와 잡곡배추쌈

약국에서 안 받아주는 폐의약품, ‘이곳’에 맘 편히 넣으세요

전 동사무소에 통이 있어서 반납하고 왔는데, 가까운 우체통에 쏙~ 넣어도 되네요 약국에서 안 받아주는 폐의약품, ‘이곳’에 맘 편히 넣으세요   약국에서 안 받아주는 폐의약품, ‘이곳’에 맘 편히 넣으세요© 제공: 헬스조선   복용하다 남은 약은 보건소·약국·주민센터 등에서 수거한다. 그 러나 실제 폐의약품을 들고 가면 안 받는 약국이 많다. 보건소나 주민센터가 멀리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폐의약품 함부로 버리면 안 돼 폐의약품은 ‘유해 폐기물’이다. 화학구조가 복잡한데다 다양한 생리학적 활성을 띠기 때문이다.  종량제봉투, 싱크대, 변기에 무분별하게 버려진 폐의약품들은 그 복잡한  활성 능력을 그대로 간직한 채 우리의 물과 땅에 스며든다.  해양 생태계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치는 건 물론 먹이사슬을 통해 사람에게 돌아와  슈퍼박테리아와 같은 내성균을 확산시킬 수 있다. ◇약 안 받는 약국 많아 원칙적으로 폐의약품은 주민센터, 보건소, 약국 등에 배치된 전용 수거함에 버려야 한다.  알약은 포장지에서 내용물을 분리한 뒤 버려야 하지만 가루약이나 물약 및 천식 흡입제처럼  특수 용기에 담긴 약 등은 포장지를 제거하지 않아도 된다.  이렇게 모인 폐의약품들은 환경부 주관 하에 전용 소각로에서 처리 된다. 다만 폐의약품을 받지 않는 약국도 많다.  지자체마다 수거 방침이 다르고 일부 지자체는 오랫동안 폐의약품을 가져가지 않아  수거 의무가 없는 약국에 업무 부담이 가중된다는 문제가 제기됐기 때문이다.  지난 2021년, 서울시 약사회는 약국에서 더 이상 폐의약품을 받지 않겠다고 선언하기도 했다.  이로 인해 약국서 거절당한 시민들은 대부분 인근 보건소나 주민 센터의  폐의약품 수거함을 찾아야 하는 상황이다. ◇알약·가루약은 밀봉해 우체통에 넣으면 돼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환경부는 우정사업본부와 협약을 맺고 우체통을  폐의약품 수거함으로 활용하고 있다.  다만 해당 사업을 진행하지 않는 지자체도 많아 잘 확인할 필요가 있다.  지난달 말 기준 우체통을 통해 폐의약품을 수거하는 지자체는  ▲서울 25개 자치구 ▲세종 ▲전북 임실군 ▲순창군 ▲전남 나주시  ▲광주 광산구와 동구 ▲강원 동해시와 삼척시 등 42개다.  우정사업본부를 활용하는 지자체가 점차 늘어남에 따라 그동안 약국으로 집중됐던  폐의약품 수거 부담은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우체통에 폐의약품을 버리는 방법은 간단하다. 주민센터, 보건소, 건강보험공단 지사에서 배부하는 전용 회수 봉투 또는  일반 종이봉투·비닐봉지 등에 알약이나 가루약을 넣고 ​봉투를 잘 밀봉해 '폐의약품'이라고 적은 뒤 ​ 가까운 우체통에 넣으면 된다. 우체통 위치는 전용 봉투에 인쇄된 QR코드를 통해 찾을 수 있다.  다만 조제된 가루약과 알약은 밀봉된 상태 그대로,  구입한 알약은 포장된 상태 그대로 배출해야 한다.  또 물약이나 시럽제 등 액체형 폐의약품은 우체통이 아닌 기존 주민센터,  보건소 등에 설치된 수거함에 버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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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에서 안 받아주는 폐의약품, ‘이곳’에 맘 편히 넣으세요

무서운 우리동네 먹구름

와.... 비 쏟아지다가 다시 햇님... 다시 먹구름... 무섭네요 다시 비 한번 쏟아질꺼 같아요 운동 갈려고 하다가 우산 가지러 다시 들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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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무서운 우리동네 먹구름

강원도 옥수수가 시골에서 올라왔네요.

우리집 기족들이 좋아하는 옥수수가 2박스나 시골에서 올라왔네요. 수염과 옥수수잎을 떼고 옥수수잎 몇장만 남겨서 비닐에 담아 공기가 안들어가게 하여 냉동실에 얼려버립니다. 그리고 옥수수가 먹고 싶을 때마다 꺼내서 씻은다음 슈가를 넣고 전기밥솥에 찜 50분을 해놓고 찌면 금방 밭에서 따서 쪄서 먹는 맞이 납니다. 이렇게 냉동실에서 겨울동안에도 옥수수를 언제든지 먹게 하고 있어요.  손질을 한 옥수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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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옥수수가 시골에서 올라왔네요.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집에서 샌드위치

200g만 늘었어요. 여전히 61대라 다행이긴 한데 아직 좀 안심이 안 돼요. 내일도 계속 늘까요? 사실 더 많이 찔 줄 알았거든요. 어제 19000보를 걸었던 게 좀 컸었나 싶기도 하고 오늘부터 계속 늘 것 같기도 하고요. 여전히 가름이 안 되네요. 어제 땀을 엄청 많이 흘렸잖아요. 그때 칼로리 많이 소모했을까요?😅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덥다고 했어요. 그랬는데도 저는 어제보다 더 일찍 나갈 생각을 하지 않았네요(지금 몸이 안 좋은데 어머니가 더 아프셔서 갑자기 휴가를 잡으셔서 그 빈자리를 내가 채워야 해서 가게일도 하고 어제는 무더운데도 19000보 걸었더니 너무 피곤했었거든요. 일어나도 몸이 개운지도 안 하고요. 새벽에 마사지를 2~3시간이나 받았던 거 같애요. 그래도 정신 차려지는 거 같진 않았답니다)  그냥 오늘은 샐러드 먹고 나가고 샌드위치 싸가서 라떼랑 산책하다가 공원에서 먹어야지 그렇게 생각했어요. 샐러드 준비하면서 엄마한테도 드실 거냐고 물어봤지만 엄마는 속이 안 좋으시다면서 지금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1인분 샐러드라 접시도 작은거 쓰고 야채 믹스 많이 넣고 다른 과일 야채들은 조금 넣었어요. 다시 썰기가 지금 너무 힘들어서요. 수박도 크게 썰어진거 그대로, 자두랑 사과도  통으로 놔뒀습니다. 양배추라페 듬뿍 넣어서 드레싱도 안 뿌리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 했답니다. 좀더 빨리 간단하게 만든 샐러드예요. 사실 저 샐러드 만들 때 옆에서 나가서 먹을 샌드위치도 같이 만들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 샌드위치에 없는 힘을 다 짜내서 썼더니만 샐러드 만들 땐 그냥 대충 했답니다. 하도 자주 만들다 보니까 대충해도 뭐 그런대로 괜찮게 됐죠?  샐러드 먹고 만든 샌드위치도 작은 아이스 주머니에다 넣고 라떼간식과 물까지 다 챙겨서 나가니 8시 37분에 나왔어요.  그리고 산책을 시작할려고 하는데 라떼가 계속 안 갈라고 하더라고요. 벌써 바깥에는 햇빛이 쨍쨍하니 비쳤답니다. 그거 보고서야 내가 너무 늦게 나왔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찾아보니까 어제보다도 한 시간이나 늦게 나왔더라고요. 이걸 어쩌지 싶은데 라떼가 웬일로 나오자마자 지 볼일을 보더니 조금 움직이니까 집에 들어가자고 하는거예요 저는 챙겨 나온 것도 아깝고 그래서 라떼한테 조금만 더 가자 간식주며 어리고 달래가지고 아파트에서 나오긴 했지만 조금 안 가서 또다시 안 가겠다고 버티드라고요. 얘가 다른 문제 때문에 아니고 더위 때문이라도 산책할 마음이 없어보였어요. 결국 몇 번 시도하다가 오늘은 포기했답니다. 다시 집에 들어오니  9시네요. 뭐 좀 무겁게 갖고 나갔었는데 다 라떼가 누나 편하게 샌드위치 먹으라고 들어왔나 싶어서😆😅 라떼 발닦아주고 나는 샌드위치 먹을 준비했답니다. 2개 샌드위치 딱 접시에 놓고 집에 온 김에 음료로 우유를 곁들였죠. 우유는 반잔만 따랐는데요. 제가 지금 우유를 잘 소화 못하기도 하구요 그 찐득한 느낌이 좀 싫어서 저기다 얼음 넣고 생수 넣고 탄산수 좀 넣었습니다. 굉장히 라이트하고 약간 쏘는 우유가 됐어요.😅(누구는 밍밍하고 이상한 우유라고 하겠죠? 저는 좋았답니다.) 샌드위치는 하도 빵 사이에 재료가 많아서 저 랩을 다 빼고 먹을 수는 없었어요. 랩을 좀 감싸고 먹었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빵도 되게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저 2개를 다 먹었습니다. 사실 엄마한테 하나 먹으라고 했는데 엄마는 안 드시겠다고 하고 우리 동생은 원채 내가 만든 건강식 샌드위치에는 관심이 없거든요. 저도 제가 다 먹을 줄 알았어요😅😆 아침에 샌드위치 만들 때 사진이에요. 허니머스타드(동생이 뭘 잘 시켜 먹으니까)가 있긴 했는데 허니머스타드로 다 바르면 칼로리가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릭겨자소스를 만들어봤어요. 홀그레인머스타드, 허니머스타드, 그릭요거트, 올리브 할라피뇨 다진것 섞어서 만들었는데 약간 신맛이 나지만 괜찮더라고요. 단맛도 많이 안나고 그렇게 많이 짜지도 않고. 이걸 빵에다 발랐답니다. 어제 모자이크에서 사온 빵에 야채믹스의 양상추랑 녹색 채소 골라서 밑에다 깔고 팽이파프리카볶음(2일전에 만들어놓은것) 넣고 두부봉(닭가슴살이 없어서; 약간 담백한 소시지맛) 길게 구워서 넣고 오이, 양배추라페(내가 믿는 구석이죠 이것만 있으면 샌드위치는 맛있어져요) 넣구요 그리고 체다치즈 한 장 딱 넣었습니다. 아까 소스 바른 빵 마저 덮으면~~ 그럼 무너질라 해서 랩으로 꽁꽁 싸야 되요 ㅋㅋ 이렇게 2개 만들었어요. 하나는 빵이 좀 작은 걸로 덮긴 했지만 하나 갖곤 작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또 만들 때 배가 고팠던 거죠?😁  이렇게 밖에서 맛있게 먹을려고 정성껏 만들었는데 오늘 우리 라떼가 안 받쳐주네요. 근데 그게 라떼 잘못이 아니고 내가 너무 늦게 출발한 잘못이 제일 큰 거 같애요😆 막 나갔을 때는 맨날 이런 뾰로통한 표정이라서 잘 몰랐는데 오늘은 참 많이 움직이기 싫어했다는 건 지금 보니 알겠네요 진짜 얼마 안가서 아파트내 놀이터옆 벤치에 앉아서 저렇게 간식 달라고 쳐다보는 거예요. 그렇게 빨리 간식이 먹고 싶어서 그런가 싶어서 저는 간식도 줬거든요. 얘가 산책은 별로 안 할거고 간식은 먹어야겠고 싶으니까  저기서 필살기를 부렸나봐요. 원래 잘 먹는 닭고기 간식도 첫간식으로는 잘 안 먹거든요. 이때는 견과류 씹어서 주는데 그건 잘 받아 먹었네요. 뭐 누나도 좀 그 김에 먹고😅 근데 라떼가 하도 좋아해서 내 입에 있는 거 다 털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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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집에서 샌드위치

티메프 사태 정책자금 투입

모든 사기피해에 전세사기는 선구제 후청구 해줬는데  왜 이건 안해주냐? 라고 주장하면 반박할 당위성이 없음. 문제는 청구가 제대로 될지 의문이라서  우리나라는 사기꾼들만 늘어나고  앞으로 세금 살살 녹는 일만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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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티메프 사태 정책자금 투입

[당뇨✏️]건강검진혈당과 연속혈당(ft.BGM, CGM)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건강검진혈당과 연속혈당의 차이점이 뭘까요? 당뇨병을 예방하고 관리하기 위해서는 혈당을 잘 체크하고 기록하며 세심하게 관리를 해야 하는데요.  이 때문에 지니어트 회원분들 중에서도 혈당을 일기처럼 매일 기록하며  혈당기록 챌린지에 참여하고 계신 분들이 많으신데요! 🖱️ 🙋‍♂️💪혈당일기 바로가기 혈당을 확인하는 방법으로 가장 잘 알고 있는 병원에서 채혈을 통해 확인하는 건강검진혈당 외에도  자가혈당측정기로 본인이 직접 확인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리고, 혈당측정기의 종류도 일반 혈당 측정기인 BGM(Blood Glucose Monitoring)과  연속혈당 측정기인 CGM(Continuous Glucose Monitoring)이 있습니다.  . 1. 건강검진혈당과 BGM(Blood Glucose Monitoring) 2. 연속혈당과 CGM(Continuous Glucose Monitoring)  3. [더보기] BGM vs CGM      ㅡ 1. 건강검진혈당과 BGM(Blood Glucose Monitoring) 우리가 대게 건강검진에서 혈당을 측정하는 방법으로는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HbA1c)를 측정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두 가지 모두 간단하게 채혈을 통해 확인할 수 있어요.  또, 병원에서 채혈하는 방법 외에도 자가 혈당측정기로 공복혈당이나 식후 혈당을 직접 체크하고 관리하는 방법도 있어요.  채혈을 통해 혈당을 확인하고 모니터링하는 방법을   BGM(Blood Glucose Monitoring)이라고 해요. 공복혈당은 공복 상태의 혈당을 측정해 고혈당의 유무를 판단할 수 있고,  당화혈색소는 조금 더 장기적인 관점에서 혈당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  🖱️ [당뇨✏️]당화혈색소란? 그중에서도 당화혈색소는 지난 2~3개월 동안의 혈당 평균치를 나타내는 피검사인데요.   이는 공복혈당보다는 장기적인 데이터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혈당 관리 시 가장 유의해야 하는 혈당 스파이크의 유무라든가  혈당의 변동 추이나 변동의 폭은 알 수 없다는 게 한계점이에요.  ㅡ   2. 연속혈당과 CGM(Continuous Glucose Monitoring)      일시적인 채혈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와 달리  지속적으로 혈당을 측정하여 주기적인 혈당 데이터 추이를 것이 연속혈당이며,  이를 모니터링해볼 수 있는 것이 연속혈당측정 CGM(Continuous Glucose Monitoring)입니다.   연속혈당 측정은 CGM이라는 작은 센서로 일정 간격으로  혈당 농도를 지속적으로 측정할 수 있어요. 연속혈당을 측정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두 가지에요.  혈당은 하루에도 수 차례 변동한다는 점과  그 변동 추이가 사람마다 매우 다른 결과를 보여준다는 점이에요.     우리의 혈당은 음식을 섭취하거나, 운동을 하거나, 잠을 자거나  즉 다양한 요인에 따라 영향을 받고 시시각 변동 되기 마련인데요.  때문에 실시간으로 변동 하는 혈당 추이를 꼼꼼하게 모니터링하는 것은  자신의 혈당 수치 패턴과 변화를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특히, 어떤 음식을 먹었을 때 혈당이 변화하는 추이는  개인마다 굉장히 다르기 때문에 CGM을 통해 개인 혈당 데이터를 추적 관찰해보고,  이를 토대로 개인 혈당 관리를 해보는 것은 큰 도움이 됩니다.  덱스콤 CGM 3. [더보기] BGM vs CGM  BGM이 손가락 채혈을 통해 측정하는 반면,  CGM의 큰 장점은 매번 피를 내지 않아도 된다는 점인데요. CGM은 작은 센서를 팔이나 복부의 피하지방에 부착해 혈당 수치를 측정하는데요.  이 센서가 세포간질액의 포도당 농도를 측정하는 방식으로 피를 내지 않는 비침습 방식입니다.  한 번 부착하면 제품에 따라 10~15일 정도 유지되며  착용하고 있는 동안 연속적으로 혈당을 측정하기 때문에  혈당 변화의 패턴이나 속도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어요.  이렇게 CGM을 통해 측정한 혈당 데이터를 스마트폰으로 보내서  실시간으로 혈당 변화를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다만, 세포간질액의 포도당 농도를 기반으로 측정되기 때문에  모세혈관을 통해 얻는 BGM 혈당 데이터에 비해 정확도가 떨어진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한데요. BGM보다 통증이 적고, 채혈한 시점에만 혈당 수치를 알 수 있는 BGM과 달리  CGM은 24시간 혈당을 측정하기 때문에 음식, 약, 운동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을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수면 중에도 혈당 측정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에요.  이를 통해 측정된 혈당 수치가 연속적인 데이터로 쌓이면  혈당 수치의 패턴과 변동 추세를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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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건강검진혈당과 연속혈당(ft.BGM, CGM)

매일 두 시간 걷고 채소·잡곡·비타민까지 먹는데… 왜 이리 불안한가

매일 두 시간 걷고 채소·잡곡·비타민까지 먹는데… 왜 이리 불안한가 정희원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의사 님의 의견     일러스트=김현국© 제공: 조선일보   느리게 나이 드는 생활 습관에 대하여 여러 사람에게 알리다 보면 자주 받는 질문이 있다.  경박 단소한 식사, 충분한 신체 활동, 회복 수면 등의 생활 습관을 만들어 유지하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가 되어서 오히려 병이 나는 것이 아니냐는 질문이다.  이 질문은 주로 20~30대가 하는데, 스트레스를 화끈하게 풀고 당장을 즐기면서  사는 것이 오히려 나은 삶 아니냐는 뜻이 숨어 있다. 사실은 반대다. 건강한 식사나 신체 활동, 회복 수면, 절주, 머리 비우기의 공통점은 오히려 우리 몸의 스트레스 호르몬 수준을 낮춰줄 수 있다는 점이다. 사실 현대인이 스스로 노화 속도를 부지불식간에 빠르게 만드는 가장 큰 원인을 꼽으면  만성 스트레스를 들 수 있다. 정신없는 일과가 끝나가는 늦은 오후,  나는 눈치챌 틈도 없이 스마트폰을 스크롤하기 시작한다.  집중력이 떨어져 이 일, 저 일을 두리번거리듯 처리하다 보면 내가 치매에 걸린 것이 아닌가 싶을 때도 있다.  스마트폰에 눈이 가고, 달고 기름진 음식이나 시원한 맥주가 한없이 떠오르지만,  정작 이런 자극에 빠져들수록 피로감과 우울감은 더욱 심해진다.  이 악순환 과정에서 신체 활동이 줄고 수면의 질이 악화되고 식사의 질은 떨어진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가 비슷한 경험을 했을 것이다. 이런 악순환이 연쇄 작용을 일으키는  여러 요소를 끊어내고, 오히려 반대로 돌려 선순환을 만드는 방법이 결국 전면적 생활 습관 개선이다.  전반적 생활 습관이 건강을 향할수록 스트레스는 줄어들 뿐만 아니라,  몸과 마음의 회복 탄력성이 개선되고, 노화 속도도 자연히 느려진다. 하지만 건강한 생활 습관이 오히려 병을 만든다는 이야기는 때로는 사실이 될 수도 있다.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과하면 독이 될 수 있듯,  노화나 질병에 대한 거부감과 두려움이 삶 전반에 대한 과도한 규율과 집착으로 번지면  어느 순간 주객이 전도되며 삶의 질이 떨어지기 시작한다. 매일 두 시간 걷고 채소·잡곡·비타민까지 먹는데… 왜 이리 마음이 불안한가© 제공: 조선일보 그래픽=김현국© 제공: 조선일보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도 여러 답답한 점이 있어 진료실을 찾은 60대의 남성 A씨 사례다.  항상 피로하다고 느끼는 그는 늘 건강과 관련된 매체를 시청하며 ‘항노화’에 대한 책도 빠짐없이 읽는다고 하였다.  특별한 지병은 없지만 철저히 채소와 잡곡 위주로 소식을 하고 있었고  여기에 더해 하루 두 시간씩 걷는다고도 하였다.  아주 마른 몸매인데, 영양 실조로 볼 수 있을 정도였다.  여러 비타민과 보조제를 매일 한 움큼씩 복용하고 있었는데,  그 목록이 노트 한 페이지에 빼곡했다. 건강에 좋다는 것은 다 하고 있는데  왜 이렇게 몸이 좋지 않은지 모르겠다는 볼멘소리가 나온다.  이야기를 더 자세히 들어 보니, 원래는 통통한 체형이었으나 2년 전 당뇨 전 단계와 고지혈증에 해당한다는  말을 듣고, 약을 먹지 않으려고 체중을 15kg 가까이 빼게 되었고, 이를 유지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검사를 해 보니 근육량뿐 아니라 뼈 밀도도 상당히 낮아져 있었는데,  결국 생활 습관의 구성 요소 하나하나는 문제가 없었지만 수단과  목표가 뒤바뀌어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해치게 된 것이다.  결국 A씨에게 가장 급요한 처방은 중용에 가까운 자연스러운 균형 회복이다. 많은 사람이 나이 듦을 피해야 할 대상이나 없애야 할 대상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  노화를 박멸할 수 있는 생활 습관과 관련한 TV 프로그램을 만들자는 제안, 노화를 퇴치할 수 있다는  과학기술에 대한 책을 만들자는 제안 등을 자주 받는다.  이런 시각은 본질을 놓친 채 노화에 대한 부정적 사고를 강화한다.  베카 레비 교수는 단 10분 동안 나이를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함으로써  사람들의 기억력과 신체 기능, 심지어 삶의 의지까지 개선할 수 있었다고 했다.  년을 거부 대상이 아닌 우리가 마땅히 누려야 할 완성 시기로 받아들일 때,  비로소 우리 사회는 지속 가능하게 나이 들 수 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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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두 시간 걷고 채소·잡곡·비타민까지 먹는데… 왜 이리 불안한가

균형잡힌 식단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건강한 식단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균형잡힌 식사사 내 몸을 건강하게 만든다!!  여름이 되면 짧은 옷들과, 살이 보이는면적이 많으니, , 다이어트를 많이들 하시죠.  또 극단적으로 단기간에  다이어트효과를 보려고,, 식단을 줄이기도하구요.. 그러다가,, 건강을해치는지는 너무 잘 알지만,,, 하게 되는게...또,,, 다이어트네요.  건강하게 살빼기,, 건강하게 여름나기!! 건강유지를 위한 올바른 식단 방법에 대해 알아봐요  # 균형 잡힌 식사란? 균형 잡힌 식사란 모든 영양소가 골고루 적당량 포함된 식사를 말 합니다. 3대 영양소의 이상적인 섭취 비율은 탄수화물 55~60%, 단백질 15~20%, 지방 20~25%이며, 섭취 비율에 맞는 적절한 열량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적절한 열량, 에너지 필요 추정량 그렇다면 적절한 열량이란 무엇일까요? 적절한 열량이란 먹는 열량과 몸에서 사용하는 열량이 균형을 이룬 것을 말합니다. 적절한 열량 섭취량을 알려면 우리 몸에서 얼마만큼의 열량을 사용하 는지를 먼저 알아야 하는데요, 우리 몸에서 필요한 열량은 생존에 필요한 에너지인 기초대사량 과,, 운동이나 노동에 의해 소비되는 에너지량인 활동대사량을 더한 값이며, 우리나라 성인 남성의 경우 2,500kcal / 여성의 경우 2,000kcal가 하 루 권장 열량입니다. 하지만 연령, 활동량 등에 따라 하루 권장 칼로리는 달라질 수 있습니 다. # TIP! 나에게 맞는 일일 권장 칼로리는 아래 계산법으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단, 주관적인 수치가 들어가 100% 정확한 것은 아니니 식단 구성 을 위해 참고해 보세요! 일일 권장 칼로리 = 표준 체중(kg) X 활동지수 표준 체중 = (자신의 키 - 100) X 0.9 활동지수 활동량이 적은 경우 = 25 일반적인 활동량 = 30~35 활동량이 많은 경우 = 40 # 하루 권장 칼로리를 알았다면, 무엇을 얼마나 먹 어야 하는지도 중요합니다. 식품 구성 자전거를 참고하여 식단을 구성해 보는 건 어떨까요? 식품구성 자전거란 유지•당류를 제외한 5가지 식품군의 섭취를 통 한 균형 잡힌 식사와 수분 섭취의 중요성, 적절한 운동을 통한 비만 예방이라는 기본 개념을 나타내는 모형입니다. 자전거의 앞바퀴는 수분의 섭취를 표현한 것으로, 자신의 필요 열량(kcal)을 mL로 바꾼 양이 대략적인 하루 수분 필요 량입니다. 만약 필요 열량이 2,100kcal라면, 수분 또한 2,100mL 정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전거 뒷바퀴의 휠 간격에 따른 면적은 하루 섭취 열량의 식품군별 권장 구성 비율을 나타냅니다. 곡류는 끼니별 1회 정도, 고기• 생선•계란• 콩은 끼니별 1회 정도, 채소류는 끼니별 2가지 이상, 과일류는 하루 1-2회 정도, 우유 유제품 류는 아동, 청소년이 하루 2회 성인은 1회이며 유지 당류 같은 경우에는 조리 시 사용되므로 따로 섭취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름철 건강을 위해서는 단기적인 급격한 다이어트보다는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중 요합니다.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고, 규칙적인 식사를 통해 활기차 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세요! 건강한 식습관은 여름뿐만 아니라 일 년 내내 우리의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출처 한국건강관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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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잡힌 식단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갑작스러운 계획😅

영화보는게 갑작스러운 결정이지만ㅋㅋㅋㅋ 냅다 와버렸네요 심야 영화가 오랜만이라 좀 떨리긴하네요 끝나면 새벽 2시겠어요 우리회원님들은 새벽 영화해보신적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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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계획😅

"양치질 " 염증 안 퍼지게 하려면?

잇몸에서 피 나도 계속 양치질? 염증 안 퍼지게 하려면… 양치질 할 때마다 피를 보는 사람들이 있다. 잇몸과 치아 사이에 염증이 있는 ‘치은염’의 대표 증상인데 부적절한 양치질이 가장 큰 원인이다.  잇몸에 피가 나는 상태인데도 계속 양치질을 잘못하면 치주염 등 심각한 치주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다. ◇양치질  잘못하면 치주염으로 발전 1년간 치과를 찾는 환자 수는 우리나라 인구 수의 절반가량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따르면, 2022년 치과 외래 진료 환자 수는 2424만명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3년 치석제거술(스케일링) 급여화로 치주질환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지만, 여전히 국민 절반은 이앓이 중인 셈이다. 외래 다빈도 질병으로는 치은염 및 치주질환(1809만명)이 가장 많았다. 치주질환은 크게 치은염과 치주염으로 구분한다.  치은염은 치아를 둘러싸고 있는 치조골의 파괴는 없으나 염증이 잇몸에만 존재하며, 비교적 가벼운 질환에 속한다. 하지만 염증 상태가 지속되고 심해지면 치조골이 파괴되는 치주염으로 이어진다. 경희대치과병원 치주과 신승윤 교수는 “치은염과 치주염은 치태와 치석에 있는 세균이 주된 원인”이라며 “치태의 세균과 세균 독소가 치아 주변 잇몸에 염증을 유발하고, 치아를 지지하는 조직을 파괴시켜 약하게 만든다”고 말했다. 칫솔질을 할 때 피가 빈번하게 나고 잇몸이 붓기 시작하면 치주염이 많이 진행된 상태라고 볼 수 있다. 치주질환 초기 단계인 치은염은 칫솔질을 잘 하고 예방적인 스케일링을 받으면 어느 정도 개선된다.  반면, 치조골이 파괴된 치주염 상태라면 적극적으로 치아 표면의 치태와 치석을 제거해야 한다.  치아 주변을 국소마취하고 치아 뿌리의 치석과 치태를 제거하는 치료가 필요하다.  신승윤 교수는 “증상이 더 심해져 치석 제거가 어렵다면 잇몸 수술을 통해 염증 조직과 치태, 치석을 제거해야 하는데 잇몸의 위치가 변해 뿌리가 노출되고 이로 인해 시린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와 잇몸 맞닿는 부위 닦아야 입속에는 수많은 세균과 음식물 찌꺼기, 침이 혼재돼 있다. 3일만 칫솔질을 하지 않으면 세균막이 눈에 보이기 시작한다.  이는 또 염증을 유발하기도 하는데 치주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선 예방적인 치석제거술과 함께 꼼꼼한 양치질이 필수다. 경희대병원 치주과 신승일 교수는 “칫솔질을 올바로 하지 않으면 치주질환은 언제든 재발할 수 있다”며 “이와 잇몸이 맞닿는 부위와 이와 이 사이를 특히 잘 닦아야 한다”고 말했다. 치주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칫솔모를 치아와 잇몸 사이의 홈 또는 치아와 치아 사이에 살짝 끼우듯이 고정시켜 놓고 칫솔머리를 짧게 진동을 주듯이 움직여 닦는 칫솔질이 좋다.  또 옆으로 움직이든 위아래로 움직이든 진동을 주듯 칫솔질한다면 치면의 마모를 줄이고 효과적으로 닦을 수 있다. 칫솔은 머리가 치아 두 개정도 덮는 정도의 크기가 좋다. 신승일 교수는 “칫솔모는 약간의 강도가 있는 것을 추천하는데, 칫솔이 너무 크면 실제로 닦이지 않는 치아면이 너무 많고, 칫솔모가 너무 부드러우면 이가 잘 닦이지 않기 때문”이라며 “모든 치면을 빠지지 않고 잘 닦을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은 순서를 정해놓고 항상 같은 방법으로 시행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전동칫솔은 일반칫솔과 사용법이 다른데, 치아 사이나 치아와 잇몸의 틈 사이에 칫솔모를 대고 20초 정도 가만히 있으면 효과적이다. 칫솔머리를 움직이면서 닦는 것이  오히려 전동칫솔질의 효율성을 떨어뜨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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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질 " 염증 안 퍼지게 하려면?

애플수박 처음 먹어 봤는데요

저녁에 먹은건 아니고 낮에 애플수박을 먹었는데요 엄청 당도가 높거나 하진 않네요 제가 먹은것만 그런건지 아님 원래 큰 수박보다는 당도가 덜한거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애플수박이 우리나라 문경에서 처음 재배되서 세계각지로 뻗어나간거군요 처음 알았네요 1인가구한테는 참 좋은 사이즈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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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수박 처음 먹어 봤는데요

그냥 지나칠수없는 무궁화 🌺

우리나라 꽃~ 큰 비를 잘 견디고 만개했네요. 우리동네에 만개한 이쁜 무궁화! 그냥 지나칠수는 없지요~ 구경 실컷하고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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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그냥 지나칠수없는 무궁화 🌺

에어컨 청소 필수

우리집은 여름오기전 전문업체 불러서 청소했더니 에어컨 냄새는 안나네요. 혹시 에어컨 켰을때 퀴퀴한 냄새가 나거나 청소한지 오래 됐다면 필터 청소 꼼꼼히 해야겠어요. 곰팡이균이나 레지오넬라균 등이 에어컨 바람을 타고 온집안에 퍼진다면 끔직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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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청소 필수

장수촌 오리능이누릉지백숙

오늘은 중복이고 해서 가족들과 함께 장수촌에 갔다왔네요. 진짜 사람들 그득하게 많네요. 그래도 왔으니 맛나게 먹고 가려고 즐어왔네요.  오리한마리가 뚝딱하고 나왔네요. 능이버섯을 갈아서 넣고 짭쌀누릉지죽도 떡하니.식탁위에 가지런히 올라와 있군요 너무 푸짐하니 먹지도 않았는데 배가 부른것 같네요. 물김치랑 무김치 배추겉절니가 한가득하네요..여름내내 땀 흘렸으니 복날엔 선조들이 보양한것 처럼 우리가족도 몸보신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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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장수촌 오리능이누릉지백숙

🌞폭염시 행동요령🌞

요즘 폭염으로 많이 더우시죠? 폭염에 대해 알아보고 행동요령 숙지하여 온열질환 예방 및 건강한 여름 안전하게 잘 보내보아요. 폭염이란? 매우 심한 더위를 뜻하며 우리나라 일일 최고체감온도 33도 이상의 날로 정의 한다고 합니다. 질병관리청에 나와 있는 폭염시 행동요령을 공유하오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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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시 행동요령🌞

댄스 회원들이랑 번개했어요

오늘 중복인데 복달음 잘 하셨나요? 삼계탕 먹으러 안 가냐고 새로 온 남자회원분이 의견을 내셔서 급번개했어요. 미리 가셔서 자리도 잡아 놓으셔서 웨이팅 없이 8명 잘 먹고 왔어요. 녹두삼계탕에 시원한 맥주도 한잔씩 마셨어요. 어제는 커피도 쏘시고 오늘 회식도 같이 해서 계속 우리반에 들어오실 것 같아서 너무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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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댄스 회원들이랑 번개했어요

점심은 이모랑 샐러드와 잡곡밥

우리 플라워카페도 평일점심시간은 바쁘거든요. 그래서 12시부터 1시까지는 열심히 커피 팔고 1시 되서 집에서 샐러드 할 거랑 오늘 아침에 한(산책 나가기 전에 압력밥솥에 앉혀놓고 나갔어요) 잡곡밥만 가져왔었거든요.  그거 차려서 이모랑 먹었어요 샐러드는 더한 거 없이 가져온 거 그대로 접시에 담았어요. 배추 2개 정도만 밑에 깔고 오이 당근 파프리카 수박 사과 토마토 자두2개와 양배추라페 담고 견과류와 시리얼은 작은 비닐봉지에 담아와서 위에 뿌렸어요. 양배추라떼가 듬뿍 있고 야채가 작아서 드레싱은 안 뿌렸네요. 다른 과일는 좀 썰었는데 자두를 통으로 놔둬서 하나씩 먹었답니다. 오늘 자두도 달달하니 맛있었어요. 이모가 우리 가게에 있는 시리얼을 넣고 싶다고 그러시는 거예요. 저는 여기는 못 넣는다고 앞접시에 빼서 거기다 넣어서 드시라고 그랬네요. 이모가 샐러드 좀 덜어서 바삭하고 달콤한 시리얼 섞어서 먹고 맛있다고 하시네요. 누가 맛있는 거 모르나요? 설탕이 많이 가미 되서 그렇지.😅 제가 잠시 볼 일 보고 있는 사이에 이모는 가게 있는 거의 쌀밥 수준의 잡곡밥 조금으로 배추에다 싸느시고  일어나셨어요.  전 집에서 아침에 한 잡곡밥 한통 갖고 와서 데워서 먹었네요. 오늘 잡곡밥은 여러 가지 섞여있는 잡곡 2컵에 귀리 1컵 렌티콩 1컵 넣고요. 그 렌트콩의 1컵의 5분의 1을 흰쌀을 넣었답니다. 그래서 흰쌀이 정말 쬐끔 들어갔어요 지금까지 흰쌀과 잡곡을 1대2정도 했었는데 이번에 변화를 많이 줘봤어요. 밥도 많이 담아진 거 같고 얼마 먹을지 몰라서 반 덜어서  먹기 시작했지만 다 먹고 남겨진것도 마저 다 먹었답니다.  오늘 유난히 배가 고프네요. 아침에 빵도 10시에 든든하게 먹은 것 같은데도 점심 되니 또  배가 고파요. 플라워 카페에 반찬도 우리 어머니가 보통 하시거든요. 그래서 무생채랑 배추김치 호박나물 이런 거 대부분 집이랑 크게 차이는 없죠. 맛있어요. 대체로 너무 맛있어서 탈이죠😅 집에서 가지고 온 배추 싸먹었는데 저염의 쌈장은 없어서 무생채나 배추김치를 밥이랑 같이 싸 먹어도 맛있어요.  이런 비율의 잡곡밥은 처음인데 렌티콩이 굉장히 크게 작용했던 것 같애요 렌티콩의 약간 팥 같은 질감이 전체적으로 많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좀 푸석푸석해서 그렇지 넘기기가 불편하진 않았어요. 콩이 좀 더 많은 느낌. 그런 것들이 있어서요 전체적 맛있었어요.  그런데 이모께서 잡곡도 5가지 이상 섞지 말라는 얘기를 전문가가 했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저는 지금 엄청 많이 섞은 걸 먹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 다 먹으면 생각해 봐야 될 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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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이모랑 샐러드와 잡곡밥

“뇌 늙어간다, 나이 들수록 챙겨라”… ‘이런 영양소’ 뇌 세포 보호한다

  “뇌 늙어간다, 나이 들수록 챙겨라”…  ‘이런 영양소’ 뇌 세포 보호한다       EPA(에이코사펜타엔산) 및 ALA(알파-리놀렌산)과 같은 다중 불포화 지방산, 박센산 및 곤도산과  같은 단일 불포화 지방산, 루테인 및 제아잔틴과 같은 카로티노이드 , 비타민 E 및 콜린을 포함한 비타민은 뇌 건강에 도움이 된다.   나이가 들수록 인지력 떨어지고, 뇌 건강이 악화되는 것은 피하기 어렵다. 뇌 노화를 가속화하는 위험 요인에 대해서는 연구를 통해 많이 알려져 있지만,  인지 저하를 예방하거나 완화할 수 있는 요인에 대한 정보는 여전히 부족하다. 학술지《네이처》의 자매지인 《NPJ 노화(Aging)》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특정 영양소가 건강한 뇌 노화를 촉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결과 뇌 노화의 두 가지 뚜렷한 표현형,  즉 가속 노화와 지연 노화가 확인됐다.  지연된 노화 그룹의 참가자는 가속된 노화 그룹의 참가자에 비해 더 큰 뇌 용적, 더 큰 백질 완전성, 더 높은 농도의 뇌 대사산물 및 더 나은 기능적 연결성을 가졌다. 이러한 발견은 지연된 노화 표현형이 더 건강한 뇌 구조와 기능을 특징으로 한다는 것을 시사한다. 영양소 프로필 측면에서 노화 지연 그룹은 뇌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진 특정 영양소의 농도가 더 높았다.  여기에는 EPA(에이코사펜타엔산) 및 ALA(알파-리놀렌산)과 같은 다중 불포화 지방산,  박센산 및 곤도산과 같은 단일 불포화 지방산, 루테인 및 제아잔틴과 같은  카로티노이드, 비타민 E 및 콜린을 포함한 비타민이 포함됐다. 이러한 영양소는  항염증 및 항산화 특성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이는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뇌를 보호하고 세포 건강을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 노화 지연 그룹의 개인이 지능, 실행 기능 및 기억을 측정하는 인지 테스트에서 더 나은 성과를 냈다. 연구 저자이자 네브래스카-링컨대의 뇌, 생물학 및 행동 센터 소장인 아론 바비 교수는  “우리의 연구는 노년층의 인지 저하를 늦출 수 있는 주요 영양소 프로필을 확인하고  건강한 뇌 노화를 촉진하기 위한 영양 중재 설계에 대한 유망한 경로를 제공한다”며  “연구 결과는 특정 식이 성분이 나이가 들수록 인지 기능과  뇌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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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늙어간다, 나이 들수록 챙겨라”… ‘이런 영양소’ 뇌 세포 보호한다

목요일 아침 과일도시락과 모자이크에서 빵

800g이 빠졌지만 어제 속이 안 좋아서 화장실 5번 간 거기 때문에 빠진 것 같아요. 이런 건 다시 돌아가잖아요. 지금 61.5이긴  한데 이거 내 몸무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내일 늘어날꺼라  너무 실망할 거 같거든요. 오늘도 오전은 좀 괜찮고 오후엔  비가 왔다갔다 할 모양이라서 얼른 과일 도시락만 싸서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삼청공원가서 싸온 과일도시락(토마토2, 자두1, 수박 양배추라페 견과류 조금) 먹었어요 라떼가 이것저것 가고 싶은데로 가서 천천히 걸었더니 시간이 많이 지체되서 사실은 그냥 집에 갈까도 생각을 했는데 예전에 가봤던 모자이크 안국점이 원래는 10시에 시작인데 오늘 보니까 9시부터 오픈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마음을 바꿔서 들어가서 빵 사 먹었답니다.  올리브치아바타랑 동그란큰빵과 레몬케이크 사서 치아바타랑 식사빵 두 쪽만 먹고 나머지는 싸달라 그랬어요. 특히 레몬 케익은 내가 저번에 먹었을 때 너무 맛있어서 엄마 드리려고 산 거였거든. 근데 빵을 데워주면서 직원분이 내 치아바타 한쪽을 흘렸다고 바닐라 마들렌을 하나 주시더라고요.(개이득😅) 전 빵시킬 때 음료를 안 시키거든요. 이런곳은 음료도 비싸고 그 돈으로 하나라도 다른 빵 더 먹어보고 싶어서요. 그냥 얼음물 달라고 하고요. 오늘도 빵 3가지나 샀답니다. 그럼 괜찮지 않을까요? 지금 보이는 거 제가 다 먹었어요. 물론 라떼를 쬐끔 주긴 했는데 라떼가 안 먹어서 제가 거의 다 먹었는데 치아바타 살짝 구워서 줬는데 그게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여기 치아바타에 후추맛도 났어요. 그래서 살짝 매운향이 스치다 사라지는데 전 그게 매력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라떼가 싫어했나?😆 집에서 막 나았을 때 라떼에요. 이때는 뾰로통이 보여서 얘가 산책을 더 할지 말지 몰랐답니다. 사실 요즘 아직 라떼 눈치를 봐서 들어가자면 들어가려고 마음 먹고 있었는데 그런 데로 산책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경학공원에서 성대옆에 사유의길를 통해 와룡공원 길까지 올라갔답니다. 그 길이 약간 숲길이라 혹시 라떼가 무서워하지 않을까 했지만 인적도 없는곳이라 잘 올라가더라고요. 여기저기 냄새도 맡고 좋아하는 거 같았어요. 단지 오늘 너무 습해서 더워해서 그렇지 삼청공원에서 누나 과일도시락 먹을 땐 얌전히 있다가 조금 내려가서 저렇게 벤치에 앉아서 저를 딴히 쳐다보더라고요. 이뻐서 사진 한 장 찍어주고 간식 주고 얼른 가자고 했네요. 공원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북촌이고요 북촌에 제일 많이 사진 찍는 명소에 왔어요. 오늘은 왠지 사람이 별로 없더라고요. 라떼한테 사진 찍게 포즈 취하라니까 아예 엎드려 버렸답니다. 이곳이 저렇게 멀리 남산도 보이고 이쁜데 라떼는 엎드려  찍었네요. 아쉬워서 그냥 풍경사진님도 찍었어요. 모자이크와서 치아바타랑 똥그란 빵 두 조각 먹고 나머지 동그란 빵 대부분이랑 레몬케익은 포장했어요. 똥그란 식사빵이 제법 커서 집에 냉장고에 두고 먹으면 여러 번 먹을 수 있을 것 같애요. 제가 호밀빵을 찾았는데 100%는 아니라고 그러니까 섞였나 봐요. 맛은 거친 게 딱 식사빵이었어요. 직원분이 실수했다고 미안하다고 갖다준 바닐라 마들렌이에요. 이것도 또 3천원가량 하거든요. 다양한 맛보는 거 좋아하는 저한테는 이득이었습니다. 고맙다고 했죠☺️ 오늘 습도까지 높아서 진짜 땀 많이 흘리고 갔거든요. 너무 더워서 여기 실내 있으면 안 되냐니까 그러라고 하더라고요. 안쪽에 자리 잡았답니다. 라떼가 있기에는 불편한 그냥 얇은 나무의자라 앞에 동그란 의자를 좀 받쳐줬네요. 라떼는 밑에서 요렇게 앞발는 보조의자에 놔두고 있었답니다. 빵냄새도 나고 그러니까 약간 흥분했는데 막상 빵을 주니까 아직 낯설어서 그런지 잘 안 먹더라고요. 나중에는 치아바타는 조금 먹었어요. 오픈한 지 아직 많이 되지 않아서 그런지 빵이 많은 편은 아니었지만 저한테는 충분했답니다. 소금빵도 맛있겠지만 치아바타가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서 치아바타 골랐는데 치아바타도 올리브 있고 치즈도 있었거든요 치즈가 눈에 가긴 갔는데 올리브 골랐고 정말 맛있게 먹었지만 다음에 치즈가 먹고 싶네요. 전엔 정신이 없어서 몰랐는데 실내가 천장이 되게 높더라고요. 여기는 전체적으로 한옥 카펜데 실내는 또 새로 건물을 얹은 거라 좀 달랐거든요. 인더스트레얼 감성에 저렇게 천장이 높은지 이제 봤네요 우리 앉은 쪽 자리도 위에가 저렇게 높답니다. 그리고 우리 자리에 앉아 보면 유리창문으로 한옥 처마가 또 보이거든요. 그 감성도 좋은데 그 사진을 못 찍었네요😅 오늘은 너무 여유가 없어서 30분만에 먹고 얼른 일어나서 또 빨리 걸어서 집으로 왔답니다. 제가 12시까지  플라워 카페근무하러 가야 되거든요.  10시 반에서 11시 10분 쯤 도착했으니 뭐 우리 라떼랑 빠른 걸음으로 온 거죠. 라떼도 더워서 힘들어 보이죠?  라떼는 이제 집에서 푹 쉴 거예요. 누나는 나가서 일해야 우리 라떼 맛있는 것도 사주고 이렇게 산책하면서 맛있는 빵집 가서 쉬기도 할 수 있겠죠?ㅎㅎ 누나는 사람이니까 괜찮아~~  집 와서는 우선 식사빵은 우선 냉장고에 넣어놨구요. 레몬 케이크랑 마들렌을 빼서 레몬 케익은 좀 특이하게 생겼죠? 전체적으로 얇게 설탕물 같은 게 덮여 있는데 단맛이 나긴 하지만 금방 사라진 맛이라 그럴까? 전체적으로 많이 달달지 않아요. 그런데 안에 레몬껍질 그런 게 박혀 있어서 되게 고급스러운 단맛이 나고 먹기 좋아요. 그래서 사 왔는데 엄마는 또 어떨지 모르겠네요. 저랑 맛의 평가가 많이 다르신 분이거든요. 콩다리를 조금 떼어내고 있는 것을 반 나눠놨어요. 두개로 나눠놔서 엄마랑 동생이랑 하나씩 집어먹으라고 했는데 뭐 어쩔지 잘 모르겠네요. 하도 호불호가 강한 사람들이다. 이 꽁다리는 제거랍니다. 저도 맛은 꼭 보고 싶으니까요. 저거 냉장고 넣어놨다가 내일쯤 먹을 거예요. 열량은 제법이 있는데 밥으로 먹으면 너무 작고😅 그래도 먹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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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과일도시락과 모자이크에서 빵

밤맛 얼티브프로틴 당류 ZERO

아침에 일찍오신 직원께서 본인이 먹고 있는 단백질 음료라고 하며 권하시네요 살펴보니 당이 제로네요. 운동하고 먹으면 딱이겠더라고요. 우리 지니님들에게 추천해도 될듯 싶어서요. 아직 맛은 안봤는데 맛이 있을 것 같아요  일단 밤 맛이잖아요  이제야 퇴근하면서 맛을 봅니다 . 색깔은 베지밀 같은색을 가지고 있으며 맛은 살짝 달달 하고 밤을 갈아 만들어서 그런지 살짝 입자가 있는 듯 하네요. 그런데 자주 사 먹을 것 같아요. 아주 좋아요..강력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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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맛 얼티브프로틴 당류 ZERO

그러려니 하고 살자

그러려니 하고 살자 -혜민 스님- 인생길에 내 마음 꼭 맞는 사람이  어디 있으리 난들 누구 마음에 그리 꼭 맞으리  그러려니 하고 살자 내 귀에 들리는 말들 어찌 다 좋게만 들리랴  내 말도 더러는 남의 귀에 거슬리리니  그러려니 하고 살자 세상이 어찌 내 마음을 꼭 맞추어주랴  마땅찮은 일 있어도  세상은 다 그런거려니 하고 살자 사노라면 다정했던 사람  멀어져 갈 수도 있지 않으랴  온 것처럼 가는 것이니  그저 그러려니 하고 살자 무엇인가 안 되는 일 있어도 실망하지 말자  잘 되는 일도 있지 않던가  그러려니 하고 살자 더불어 사는 것이 좋지만 떠나고  싶은 사람도 있는 것이다  예수님도 사람을 피하신 적도 있으셨다  그러려니 하고 살자 사람이 주는 상처에는 너무 마음 쓰고  아파하지 말자  세상은 아픔만 주는 것이 아니니  그러려니 하고 살자 누가 비난했다고 분노하거나  서운해 하지 말자  부족한데도 격려하고  세워주는 사람도 있지 않던가 그러려니 하고 살자 사랑하는 사람을 보냈다고  너무 안타까워하거나 슬퍼하지 말자  인생은 결국 가는 것 무엇이  영원한 것이 있으리  그러려니 하고 살자 컴컴한 겨울 날씨에도  기뻐하고 감사하며 살자  더러는 좋은 햇살 보여줄 때가 있지 않던가  그러려니 하고 살자 그래 우리 그러려니 하고 살자! 출처 : 따뜻한 응원 -혜민스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두 권의 책은 저에게 많은 위안을 줬던 책입니다. 혜민 스님의 풀소유 논란으로 여러 말이 많았죠 그래도 저는 힘들때 많은 위로를 받아서 혜민스님의 글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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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려니 하고 살자

"40년 썼으면 내땅 아닌가?" 130평 소유권 소송 결과

40년 썼으면 내 땅 아닌가"  130평 소 유권 받으려다 18억 배상 하라. ㅡㅡ 우리나라 장기간 점유시 소유권 인정은 일반인 끼리도 힘든데 감히 국가 땅에 침을 바르다니 더더욱 서울 강남구 빈부지 무단사용 40년했다고 내꺼다.  이런건 안통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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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썼으면 내땅 아닌가?" 130평 소유권 소송 결과

쌀이... 떨어졌네요 😨😨

맙소사.... 저는 쌀 담은 피티병 하나가 더 있다고 생각했는데... 없네요.... 내가 귀신 씌였나... 둘째가 옆에서 "엄마 쌀 떨어지면 가난한거 라던데 많이 우리집 힘들어?"  아니거든!!  쿠팡으로 하루만에 쌀 배송 일단 받고... 캐시딜로도 쌀 시켜야겠어요 ㅋㅋㅋ 애들 보기 민망하지만... 그럼 엄마 오늘은 주방에서 해방인거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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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인데 기분이 안나는 이유중 하나

최근 들어서 올림픽으로 국위 선양한다는 생각 자체가 좀 부정적으로 바뀜 도쿄때도 본인들 생계 때문에 하는건데 왜 세금으로 운동 시키냐 부터 해서 우리가 개발 도상국도 아니고 스포츠로 국위선양 하는 시대는 끝났다. 이런말 엄청 많이 나오고 보통 올림픽 시청률이 단체 구기 종목들이 잘 나오는 편인데 프로리그 선수들이 출전 하다보니  보통 해당 종목 팬들이 올림픽에 관심을 많이 가지는 편임 그런데 문제는 파리올림픽 단체 구기 종목에 나가는  대한민국 대표팀이 딱 하나임 남자축구 탈락 여자축구 탈락 남자배구 탈락 여자배구 탈락 남자농구 불참 여자농구 탈락 남자럭비 탈락 여자럭비 불참 남자하키 탈락 여자하키 탈락 남자수구 탈락 여자수구 탈락 남자핸드볼 탈락 유일한 단체 구기 종목 출전팀이 여자핸드볼 끝 여기에 시간도 우리나라랑 안맞아서 더 관심없는듯 자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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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보양식 먹을까, 시원할 걸로 할까?”

콩국수는 여름철 시원한 보양식 중 하나로 꼽힌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삼복더위의 시작인 초복(15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기승을 부리는 복날이 오면 더위를 극복한다는 의미로 보양식을 먹는다. 우리나라는 삼계탕처럼 땀을 뺄 수 있는 음식을 여름 보양식으로 많이 먹어왔다. 따뜻한 음식이 몸 안에 들어가면 땀 분비량이 늘어나 체내 노폐물이 배출되고, 땀이 식는 과정에서 열이 발산돼 시원함을 느끼게 된다. 이열치열, 더위로 더위를 다스리는 지혜다. 하지만 평소 몸에 열이 많고  땀을 많이 흘리는 체질이라면 굳이 뜨거운 음식을 먹어 더 많은 땀을 낼 필요는 없다. 오히려 수분이 과도하게 배출돼 탈수 증상이 올 우려가 있다. 이런 경우에는 체내에 수분을 보충하고 열을 내려줄 수 있는 찬 기운의 음식을 먹는 편이 좋다. 단지 몸이 차고 장이 약한 사람들은 찬 음식이 배탈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즉, 자신의 체질과 체력 상태 등 여건에 맞춰 뜨거운 성질의 음식이나 찬 기운의 음식 중 선택해 먹는 요령을 발휘해 더위를 물리치는 것이 좋다. ‘열로 열을 다스리는’ 뜨거운 음식= 복날의 가장 대표적인 음식은 닭백숙이다. 닭백숙은 닭에 찹쌀, 대추, 인삼 등을 넣고 푹 끓여 먹는 음식으로 닭고기의 육질이 부드럽고 담백한 영양식이다. 닭백숙에 들어가는 대추는 활성 산소를 배출시키는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과 각종  비타민 및 무기질이 풍부한 음식이다. 백숙에 들어가는 대추와 인삼 모두  따뜻한 성질을 가진 음식이기 때문에 원활한 혈액 순환을 돕고 피로를 풀어주는 역할을 한다. 백숙 다음으로 선호하는 복날 영양식은 장어다.  스태미나 식으로 많이 먹는 장어 역시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으로 체력을 보강하고 정력을 강화하는 음식으로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지방 함량이 높기 때문에 과도한 섭취는 삼가 해야 한다. ‘속을 시원하게’ 수분 많은 찬 음식=   여름에 먹기 좋은 시원한 음식으로는 콩국수, 물냉면 등의 시원한 국수류 음식이 있다.  물냉면은 차가운 육수에 겨자와 식초를 곁들여 상큼하면서도 시원하다. 또 닭백숙이 동물성 단백질 공급원이라면 콩국수는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이다.  콩국의 구수한 맛과 시원함은 여름 별미로 제격이다. 냉면과 콩국수에 위에 고명으로 올리는 오이는  수분이 풍부한 여름 채소로 체내에 수분을 보충해줄 뿐 아니라 아삭한 식감으로  시원하고 상쾌한 느낌을 배가시킨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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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다들 손목건강 안녕하신가요

컴퓨터앞에서 두드리는데 슬 손아프네욬ㅋㅋㅋㅋ 휴.. 마지막날은 역시 바쁩니다 ^^;;; 다들 소통 잘하시고 계신가용 너무 무리하시지 말고 우리 할수 있는 만큼 즐기며 소통을 해보아요 >< 오늘 마무리 다들 잘해봅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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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달다보면 왜??무엇때문에 이게시글에 비추를?? 남겼을까 하는 생각이 들지요 운영진이 올린 글에도 비추 남기고 다녀요 저도 물론 비추 많이 받지요. ㅎㅎ 우리 신경 쓰지 말고 그렇지 않으신 분들이 훨씬 많으니 소통 재미있게 하시게요~~ 어쭙잖은 생각 남겨보네요  소통 홧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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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관리는 균형잡힌 식사,규칙적인 운동과 더불어 알티지 오메가 3도 챙겨 도움을 받아요

영양제를 먹으면 우리 몸에 도움이 되는걸 알지만 먹는 식품에 따라 혈당수치가 달라지는 당뇨환자나 혈당수치가 걱정이 되는 사람에겐 영양제 하나를 골라도 무척 고민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당뇨 환자가 먹으면 좋은 영양제 5가지를 알아봤다. ⚫️오메가 3 오메가3는 당뇨환자 중에서도 심혈관 위험이 높은 경우에 특히 좋은 영양소다. 고순도,고함량 오메가3 영양제가 당뇨 환자의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25% 낮춘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있다.이후 미국 당뇨병학회에서는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은 당뇨 환자의 경우 4g 의 고함량 오메가 3 제제 복용을 고려할 것을 표준 가이드라인에 추가했다. ⚫️비타민 B12  당뇨약을 오랜 기간 복용한 당뇨 환자는 몸속 비타민 b12가 결핍될 수 있다. 비타민 b12가 부족하면 쉽게 피로해지며 걸음걸이가 불편해지고 통증이 발생할 수 있어 비타민 b12를 따로 보충해주는 것이 좋다. ⚫️콜라겐 콜라겐은 혈관의 탄력성을 유지하고 상처를 치유하는 단백질로 나이가 들면서 몸속 콜라겐이 즐어든다 그런데 당뇨 환자는 일반인보다 콜라겐이 더 많이 감소한다. 따라서 부족한 콜라겐을 더해주면 혈관 탄력이 개선되 심,뇌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 또 콜라겐 속 글리신 성분은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혈당을 낮추는데 도움을 준다. ⚫️바나바 잎 영양제 바나바 나무는 필리핀 드 동남아시아 국가에 서식하는 나무로 그 이파리 속 코로솔산 성분이 혈당 상승을 막는데 효과적이다. 코로솔산은 혈중 포도당을 세포 안으로 이동시켜 혈당을 적절하게 유지하고 몸속 콜레스롤 중성지방 수치를 조절해 심혈관질환 예방에 좋다 ⚫️비나민 D 비타민 d는  인슐린 저항성을 낮춰 당뇨 환자의 혈당관리에 도움을준다. 몸속 칼슘과 인 흡수를 촉진해 골절 위험이 높은 당뇨환자의 뼈를 튼튼하게 만드는 효과도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균형잡힌 식사,규칙적인 운동이다. 그러나 말이나 글처럼 쉬운일이 아니어서 보통 건강기능식품이나 영양제를 찾게 마련이다. 나이가 들어서인지 혈당수치가 30대와 비교해 보니 20mgdl정도 높아져 식전엔 98mg/dl,식후 2시간 혈당수치는 110-136mg/dl 로 먹는걸 주의해야 할 민큼 신경쓰이는 수치가 나온다.  건강검진하면서 고지혈증 진단을 받고 의사샘으로부터 추천받아 먹게된 오메가 3!! 제품 선택은 나에게 맡기셨지만 약은 약사에게라고 약사님에게 상의해서 고르게된 초임계 알티지 오메가 3였어요!!!!!!!!!!!!!!!!!!!!!!! 훌푸드스토리 초임계 알티지 오메가 3는등 좋은 성분도. 많이 함유되어있어요 근 6개월가량 먹고나서 고지혈 수치 검사만 따로 또 했는데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왔네요 혈당수치도 식전엔 70~78mg/dl, 식후2시간 100~110mg/dl 로 떨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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