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같은 중화요리집

옆에 개천도 있도 나무들도 길쭉길쭉

원래는 연잎밥 전문점이었는데, 중화요림집으로 변신~

 

멋진곳에서 직원들과 점심시간

오늘 하늘도 좀 좋은거 같아요 ~~~

 

카페같은 중화요리집

 

카페같은 중화요리집

 

 

 

금요일 직원들과 중식으로~~

볶음밥과 짜장면으로 나뉘었는데요 

 

전 짜장면으로 ~ 볶음밥은 역시 불맛이라서 맛나겠지만,

면이 더 땡기는것은 ㅋㅋ 너무 맛좋은데요 

완두콩까지 송송송!!!

 

볶음밥 VS 짜장면 뭐 드실래요 !

 

카페같은 중화요리집

 

카페같은 중화요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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