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만둣국'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김치 만둣국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김장철 코앞서…배춧값 4천원대 평년가격 회복
올해 유난히 더워서 배추가격이 너무 많이 올랐었죠? 김장 앞두고 걱정했는데 11월 중순엔 배춧값이 3000원대까지 내려갈 예정이래요 출하지 확대되며 하락세가 이어질꺼라고 하니 다행입니다. 김치 없는 밥상은 상상도 못하죠~ 조기출하 수입확대 마트할인 등 정부가 온갖 대책을 ‘영끌’한 덕에 고공행진하던 배춧값이 김장철을 코앞에 두고 평년 수준을 회복했다. 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의 농수산물 유통정보(KAMIS)에 따르면 지난 1일 기준 배추 한 포기 소매가격은 평균 4875원으로 떨어졌다. 배춧값 평년 가격은 4117원이다. 배춧값이 4000원대에 들어선 것은 지난 7월 18일 4969원을 기록한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올 여름 이상고온으로 한때 급등했던 배춧값은 9월 말 한 포기당 약 1만 원까지 오르며 최고점을 기록한 바 있다. KAMIS는 전국에 있는 국내 대형마트 34개 지점과 전통시장 16개 지점, 총 50개 지점의 소매 가격을 집계해 정보를 제공한다. 즉 전국에 있는 소비자들이 배춧값 하락세를 체감할 수 있다는 의미다. 농림축산식품부(농식품부)는 오는 7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4주간을 ‘김장시즌’으로 보고 앞서 김장재료 수급 안정 대책을 가동했다. 지난달 24일부터 5대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가격이 급등한 배추와, 무를 대상으로 정부 지원 할인을 시행 중이다. 현재 마트 자체 할인과 정부의 지원이 더해지면 3000원대로 배추 구매가 가능한 상황이다. 그러나 할인 행사가 일부 마트에서만 시행되고 제한된 수량이 있다 보니 전국민이 체감하기는 어려운 수준이었다. 농식품부는 11월이 되면 배추의 출하지가 확대되면서 김장철 수요가 늘어나는 와중에도 가격이 안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배추의 주산지인 전남 해남을 비롯해 경북과 충북 등 주요 배추 생산지에서 출하가 확대되면서 가격 하락세가 지속될 전망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11월 중순엔 배춧값이 3000원대까지 내려갈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출처 매일경제>
우리화이팅
롯데마트에서 배추 샀어요
3990원인가에 엄청 커요 시어머니께서 김치 담는 다고 하셔서요
수수깡7
아이에게 아침식사로 ‘이것’ 주면 안 돼요… 암·염증 위험
아이에게 아침식사로 ‘이것’ 주면 안 돼요… 암·염증 위험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아침식사는 자는 동안 소모된 에너지를 보충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해 하루의 활기찬 시작을 돕는다. 특히 성장기 아이들의 경우 균형 잡힌 아침 식사가 신체 발달 및 면역력 강화에 큰 영향을 미쳐 더욱 중요하다. 영국 수석 영양학자 페데리카 아마티가 데일리메일에 ‘아이들이 아침 식사로 절대 먹어서는 안 되는 음식과 대안’을 공유했다. ◇암 발병 위험 높이는 가공육 페데리카 아마티 박사는 아이들에게 햄, 소시지, 냉동 치킨너깃 등 가공육을 주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다.아침에 나트륨 함량이 높은 가공육을 먹으면 수분을 과도하게 끌어들여 혈압을 높이고 탈수를 유발해 하루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피로감과 집중력 저하를 유발한다는 이유에서다. 가공육 섭취는 암 발병 위험도 높인다. 가공육 제조 시 첨가되는 소금, 식품 방부제 등은 장내 미생물 불균형을 초래한다. 가공 과정에서 생성되는 N-니트로소화합물, 다환방향족탄화수소(PAHs) 등은 DNA를 손상시키고 산화 스트레스를 생성해 암세포를 생성한다.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 결과, 하루에 가공육을 70g 이상 섭취하면 대장암 발병 위험이 5% 증가한다. 가공육 70g은 베이컨 두 조각, 햄버거 반개에 해당하는 양이다. ◇장에 염증 유발하는 초가공식품 식품 첨가물 함량이 높은 초가공식품도 주의해야 한다.초가공식품은 가공·변형을 여러 번 거친 식품으로 ▲냉동식품 ▲패스트푸드 ▲즉석조리식품 ▲가공음료 등을 통칭한다. 아마티 박사는 "아침은 신체 대사율이 높은 시기이기 때문에 영양가 있는 식품을 섭취해 대사를 효율적으로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아침부터 초가공식품을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올랐다 떨어지면서 에너지를 빠르게 소모하는 등 대사에 부담을 줘 비만, 대사질환 발병 위험을 높인다"고 말했다. 초가공식품에는 라면, 과자 등 인공적인 식품뿐 아니라 빵, 시리얼 등 식물성 식품을 원료로 한 식품도 포함돼 뒷면의 영양성분표를 꼼꼼하게 확인하는 게 좋다. 유엔 식량농업기구(FAO)는 ▲카제인 ▲유당 ▲글루텐 ▲말토덱스트린 ▲고과당 옥수수 시럽 ▲경화유 ▲향미 강화제 등이 함유돼 있으면 초가공 식품에 해당한다고 정의했다. 초가공식품은 당류, 지방 함량은 높고 섬유질, 비타민 등의 영양소가 거의 없어 열량의 질이 떨어지고 소화되는 과정에서 장에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 ◇양질의 탄수화물에 단백질 곁들여야 아마티 박사는 “아이들에게 적합한 아침식사는 혈당지수(GI)가 낮고 당 분자가 세 개 이상 결합된 복합당인 탄수화물 식품”이라고 말했다. 그는 “간혹 부모들이 자녀가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는데 아이들의 경우 탄수화물이 신체에서 빠르게 에너지로 전환되기 때문에 활력이 필요한 아침에는 양질의 탄수화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잡곡이나 통밀 등 통 곡물에 단백질 식품을 적절히 곁들여 영양 균형을 맞추면 된다. 단백질은 가공육 대신 생선이나 닭고기 등을 고르는 게 바람직하다. 하버드대 연구팀이 8만1000명의 식습관을 약 8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가공육을 생선으로 대체했을 때 사망률이 25% 감소했고 닭고기로 대체했을 때 17% 줄어들었다. =============== 그런데 아이들이 통밀, 곡물류 너무싫어하죠 저희는 어릴적부터 콩밥과 잡곡을 먹었더니 지금도 좋아하고, 김치도 꼭 챙겼더니, 다행이 김치도 잘먹어요 ~
뽀봉
월요일 아침 치킨샐러드와 밥
다시 600g이 늘었어요. 요즘 계속 5~600g씩 늘었다 빠졌다가 계속 하더라고요. 이게 뭘까요? 어제는 왜 쪘는지 잘 모르겠어요. 어제 저녁은 3:50부터 먹기 시작했는데 혼자 가게 볼 때 먹은 거랑 손님이 오면 잠깐 멈췄다가 다발만들거나 커피 해주고 다시 먹고 다시 손님 오면 멈췄다 다시 먹고 하니까 5시쯤 겨우 초코오나오 다 먹었는데 보통때랑 양은 비슷했는데 배가 부르더라고요. 먼저 먹은 샐러드도 양이 작았는데 꾸준히 못 먹고 계속 멈췄다. 다시 먹고 하니까 배부름을 느꼈나봐요~ 배부를 때 그냥 딱 안 먹고 버렸어야 되나 싶기도 하지만 오트밀과 그릭요거트가 들어있는데 버리기는 아깝고 남겨놨다가 다음에 먹긴 이상할 것 같아서 그냥 먹어서 쪘을까요? 이런저런 생각이 듭니다. 어제 초코 오나오에 냉동바나나가 들어있어서 쪘다 싶기도 하고 다리가 아파서 만보 겨우 넘겼는데 덜 걸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생각만 많았답니다. 오늘은 육천보 챌린지 최종 보상날이라 6시에 라떼랑 산책 나가서 8시 20분에 들어왔네요. 그리고 얼른 아침 차렸어요. 우선 과일이 없어서 포도 두송이와 사과 방울토마토를 씻어 준비했어요. 치킨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접시에 담고 당근 오이와 사과 방울토마토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먼저 조금 뿌리고 가장자리에 배추와 상추를 싸먹을 수 있게 놔뒀어요. 그리고 동생이 어제 치킨 윙 시켜 먹고 남은 8조각을 튀김옷과 껍질 벗겨서 뜯어서 한쪽에 담았어요. 그 위에 햄프시드와 견과류 찰옥수수를 뿌리고 닭고기 쪽으로 파절이도 같이 먹으려고 올렀고 애사비 드레싱을 조금 더 뿌렸답니다. 이렇게 푸짐한 치킨 샐러드를 해놓고 치밥처럼 밥에 어울릴 것 같아서 잡곡밥 데우고 알타리 김치도 같이 차렸네요. 원래 포도도 넣으려고 했는데 치킨샐러드에 안 어울릴 거 같아서 포도는 따로 빼서 샐러드 먹기 전에 먼저 먹었어요. 포도 먼저 먹고 샐러드먹고 샐러드 먹다가 밥이랑 같이 먹다가 샐러드 마저 다 먹고 밥도 마저 먹었네요. 오늘 치킨 샐러드는 참 맛있었답니다. 치킨에 튀김옷과 껍질은 벗겼지만 아무래도 짭짤한 치킨을 상추와 배추에 야채와 파절이랑 싸서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구요. 저 샐러드 다 먹었는데 오늘은 치킨이 들어있어서 열량은 꽤 나가겠죠?ㅎㅎ 이런 날도 있는 거죠~~ 요즘 계속 쪘다 빠졌다 스트레스만 쌓이는데 동생이 축구 보면서 먹는다고 치킨 시켜먹는 걸 내가 다음날 아침에 치킨 샐러드로 포식했네요.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세븐일레븐 3900원 도시락 7종 시리즈 오픈
세븐일레븐이 3900원으로 세계 각국의 맛을 저렴한 가격으로 경험하는 ‘편의점표 미식여행’ 콘셉트 3900 함박&볶음밥’은 소고기와 돼지고기 함량이 60% 이상으로 육향이 진한 함박스테이크가 포함 3900 스리라차유부김밥’은 건강하게 도시락을 먹고 싶은 소비자들을 겨냥 고소한 유부와 양배추샐러드, 오이, 당근 등 채소로 구성 다이어트 소스’로 불리는 저칼로리 스리라차 소스 유부초밥, 캘리포니아롤과 타코야끼 일본식 유부초밥과 치킨텐더샐러드 3900 롤&단호박샐러드’ 참치캘리포니아롤과 단호박 샐러드로 구성 3900 불닭마요 타코야끼’는 총 8알 타코야끼에 달콤한 데리야끼 소스 불닭마요 소스도 동봉 3900 탕수육&갈릭볶음밥’ 1인세트 ‘탕볶밥(탕수육+볶음밥) 칠리탕수육, 군만두튀김과 계란볶음밥 충청남도 공주에서 유명해진 김피탕(김치피자탕수육) 김밥은 그냥 비싸게 느껴짐 ㅋ
야고
아침 공복혈당
11월 4일 월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아침공복혈당 아침공복혈당 102mg 근래 100이 자주 넘는다 식후 운동을 못하는게 원인인듯 싶다 그리고 빵 과자를 조금씩 먹었더니 더한듯 하다 식후 운동이 필요하다 전날 김치찌개 밥 소량 먹었다
알비나2
불족에서 튀족세트 시켰어요
아들이 족발집중에 젤 맛있는곳이라고 엄지척 하네요. 그런데 튀김족발 넘 맛나더라구요. 김치도 맛나고 보쌈도 맛있고. 배부르게 먹었어요^^
미르윤
저녁은 열무비빔밥으로 간단히 해결했어요
열무김치에 오이무침 올리고 계란후라이 하나씩 고추장에 참기름 두르고 간단하게 열무비빔밥해서 저녁 먹었어요
러브복동
시댁에서 점심 먹었어요
불고기 양념해서 갖고 간 것 굽고 어머님이 준비해 주신 소고기국과 파김치ㆍ무김치 ㆍ상추쌈 해서 점심 먹었어요.
러브복동
소고기 샤브샤브
김치 만들기 전 배추속 남겨둔걸로 소고기 샤브샤브 배추 무 양파 파 넣고 육수 만든 후 소고기 넣고 깻잎 청양고추 넣어서 뜨끈하게 한끼~
목표사십구
야들야들 수육 끝내주네요
노란색의 배추 저희 김장배추 어제 4포기 뽑으셨다고 해서 오늘 김치 담궜죠 ㅋㅋㅋ 비주얼 보이시나요~ 이런날 수육 삶아야죠 야들야들 고기 끝내주는군요 솥도 새로 구입~ 작은 가마솥에 밥 밥이 고소하네요
뽀봉
11/3(일)막걸리와 부침개~☺️
양평에서 사온 막걸리와 집에 있는 김치/땡초부추 부침개 부쳐서 먹어요~~^^ 막걸리 부드럽고 맛있네요~ 그리고 막사한잔!! 와~넘 맛있네요~~🤭🤭 또 내일부터 열심히 움직이고 운동하고 해야겠어요~~지금 이시간을 즐겨요~♡
냥식집사
참치 김찌찌개
묵은김치 잘게썰고 참치한캔 같이 넣고 끊입니다 보글끊어오르면 대파 고추 썰어서넣어줍니다 다시다도 약간 넣습니다 액전반수저로 간을 맞춥니다 오래 끓이지않고 보글보글 하면 불을 끕니다
알비나2
옥천 모녀손만두
어제 옥천 가서 사온 만두인데 진짜 맛있어요~ 김치만두는 엄청 매워요 매운거 잘 드시는 분들은 무조건 강추예요
불곡산
아침공복혈당
11월3일 일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아침공복 혈당 오늘 아침공복혈당 99mg 입니다 전날 버섯밥에 꼬막무침 김치 전 밥량 많았습니다 도보못함
알비나2
구미 라면 축제 라면 후기 소개
육전라면(7000원) 신라면에 그냥 육전만 얹은듯한 맛 불맛대패라면(6500원) 고기는 바삭했고,파랑 라면이랑 잘 어울림 금오산볶라샌드(5000원) 내용물 보다는 빵이 더 맛있는맛 토시살큐브스테이크볶음면(8000원) 그럭저럭 우삼겹소불고기김치라면(8000원) 국물에 소고기 기름맛 넘쳤고, 라면이 쫌더 묵은지 스타일이었으면 좋았을 맛 꽁냥꽁냥앗싸가오리라면(8000원) 국물에 감칠맛이 풍부 면전에서 디스 엔딩
야고
추어탕
낮에 사온 미꾸라지로 추어탕 끓였어요. 뜨끈한 추어탕에 밥말아 총각김치랑 먹으니 너무 맛나네요.
roh69
저녁은 순두부❤️😊
크 ~저녁은 제가 엄청 좋아하눈 순두부찌개 끓여봐용~😋 김치도 조금 넣었는데 맵칼하니 맛나겠어용 ^^
자스민꽃
오예~~!! 20포 2번 연속
점심 김치찌개에 간단히 먹고 홈트 했어요 4가지 했는데 두번이나 20포 나오네요
마음그릇
아침 머드세요??
일어나면 밥달라는 신랑 ㅜㅜ 계란 김치 볶음밥해서 주네요 아침든든히 먹고 오늘은 마트투어가네요
송쩡
아침공복혈당
11월 2일 토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아침공복혈당 오늘아침 공복혈당은 105mg 다소 높습니다 전날 꼬막무침 판매용 도라지무침 김치 먹었습니다 식후운동 없었습니다 파는것은 설탕이 들어간듯해요 관리잘 해야겠어요
알비나2
혈당일기 13기 5일차
11월1일 아침식후 혈당 129 아침은 김치찌개 먹었어요 먹고 열심히 걷고 하니 식후 혈당 129 나왔네요 내일도 운동 열심히 해야겠어요
파랑이맘
무인반찬가게
요즘은 무인 반찬가게도 많아서 급할때 가기에 좋아요. 집에 김치 종류가 떨어져서 사갖고 왔어요 ㅎ 다음주 부터 세일 한다고 하는데 한번 더 와야 겠네요
로블ㅎ
점심은 집밥으로 먹어요
애호박 두부된장국 ㆍ콩나물볶음 어묵부침ㆍ갈치구이 ㆍ총각무 김치 집밥으로 점심을 먹네요. 근래 외식할 일이 많아서 바깥세상 입맛이 물들어 있네요. 입맛을 환기시키네요 역시 집밥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오늘의 아침밥
오늘은 첫째랑 둘째 아침밥이 달라요 첫째는 빵 좋아하고 둘째는 밥읗 좋아해서 이렇게 차려줬습니다^^ 김치전 먹고 싶대서 어제 반죽 만들어 놓고 자니까 편하네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
400g은 빠졌어요. 어저 세 끼 다 챙겨먹고 7시 30분 동작치료 수업도 잘 들으려고 했는데 시간이 빠듯해서 간단한 샐러드에 야채 주스밖에 못 먹었더니 많이 배고파서 오히려 다녀와서 밤 11시쯤 집에서 말린 고구마를 먹었네요. 안 먹었으면 600g 빠졌을 텐데 말이죠. 어쩔 수 없었어요. 물론 다 먹지 않고 라떼에게 대부분의 고구마를 주긴 했어요. 저는 고구마를 씹고 약간의 단맛을 느끼고 좀 부드러워진 고구마는 라떼한테 대부분 줬죠.ㅋㅋㅋ 그래서 아침부터 배고팠는데 어제 피곤했는지 일찍 일어나지도 못했네요. 7시 후반부터 샐러드 만들고 밥 챙기기 좀 했어요. 삼식이 챌린지까지 하려니 시간이 좀 빠듯하더라고요. 그래서 샐러드랑 밥이랑 다 같이 차렸네요. 오히려 내가 아직 방에서 홈트 할 때 엄마가 일어나셔서 약 드시고 브로콜리도 삶아주시고 멸치아몬드볶음도 해 주셨답니다. 막상 그렇게 준비해 놓고 본인은 우유에 시리얼(+견과류 햄프씨드 냉동바나나)드셨어요. 밥을 먹으면 좋은데 말이죠. 어머니가 아침밥 먹기를 좀 귀찮아하신 편이시라 내가 맨날 잔소리를 하지만 본인이 편하게 먹는 걸 좋아하시니 계속 잔소리 하는 것도 딸로써 도리가 아니겠어서 오늘은 그냥 아~ 엄마 간편한 시리얼이 먹고 싶었구나~ 하고 말았답니다. 아무리 어머니한테 좋은 얘기라도 계속 들으면 듣기 싫은 얘기밖엔 안되겠죠? 저는 엄청 풍성하게 만든 두부 샐러드와 잡곡밥과 무청육개장 데우고 엄마가 해준 멸치아몬드볶음과 맛있는 알타리 김치와 밑반찬 잔뜩 빼서 이렇게 거하게 차려서 먹는데 여기다 밥만 놓으면 되는데 은근 밥하고 여러반찬 다 챙겨먹는걸 귀찮다고 하십니다. 저는 집에 있는 걸 다 빼서 혹시 상한 것이 없나 체크하면서 먹는 걸 더 선호하거든요. 그리고 뭘 먹더라도 가능한 선에선 제대로 챙겨먹자 주의고요. 그런 거 보면 아무리 평생을 같이 산 식구라도 이렇게 호불호가 차이가 난답니다. 오늘 아침에 캐시워크의 팀워크에 들어가니 삼식이 챌린지가 시작했더라고요. 이 챌린지는 인증 시간이 새벽 5시에서 9시까지가 은근 타이트에서 사실 14일 다 해본 적이 없거든요. 모두의 아침밥하고는 1시간 차이인데 인증할 때는 더 어렵워요. 그리고 시간이 타이트에서 첫날을 잘 빼먹었는데 이번에는 첫날부터 하기 시작하네요. 오늘 두부샐러드는 집에 상추가 남은 게 좀 오래 있어서 상추를 몇 장 썰어놨더니 야채가 또 평소보다 많아졌어요. 야채믹스 배추 상추 넣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방울토마토 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햄프씨드까지 뿌렸어요. 야채가 워낙 풍성해서 야채에는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과일까지 넣고는 키위 드레싱을 좀 더 뿌렸답니다. 상추가 워낙 많아 안에까지는 드레싱이 안 들어갈 것 같더라고요. 이 풍성한 샐러드를 저 혼자 맛있게 먼저 먹고 밥을 먹었어요. 같이 상을 차려도 샐러드부터 먼저 다 먹고 밥을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에 우리 라떼에요. 라떼가 오늘도 골라 떨어졌죠. 어제 누나가 늦게 들어와서 그때 잠깐 깼다가 다시 잤는데 누나처럼 아침에도 피곤했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식후 혈당
10월 31일 목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저녁식후 2시간 혈당 점심으로 계란후라이 2개 소금빵 크림치즈 김치 겉들여서 먹었습니다 식후 1시간 혈당 147mg 생각보다는 안정적 입니다 저녁으로 고르곤졸라 2조각먹고 오일파스타 먹었습니다 도보 30분 해주고 식후2시간 혈당 128mg 입니다
알비나2
된장과 함께 먹으면 "노화 방지 효과 30배"라는 이 음식
된장과 함께 먹으면 "노화 방지 효과 30배"라는 이 음식 사진=MBC '생방송 오늘저녁' 시래기는 가을에 무로 김장 김치를 담그고 남은 무청을 말린 것을 말한다. 가을에 만들어 둔 시래기로 겨울철에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과 무기질, 식이섬유를 채워줄 수 있다. 국립농업과학원 자료에 따르면, 시래기의 원료인 무청은 무 뿌리보다 비타민 C, 식이섬유, 칼슘, 칼륨, 엽산 등 각종 영양소를 많이 함유하고 있다. 그에 따른 효능 또한 무 뿌리보다 우수하다. 칼슘의 경우 무청 100g 당 칼슘 함량이 무 뿌리보다 10배나 더 많다. 시래기의 대표 성분인 식이섬유는 무청을 말리는 건조 과정에서 함량이 3~4배 이상 늘어난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은 포만감을 주고 배변활동을 도와 다이어트와 장건강에 도움을 준다. 식이섬유는 장 속의 독소 및 노폐물을 배출시켜 대장암 예방에도 좋다. 사진=연합뉴스 또한 암을 억제하는 성분인 인돌,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등도 무 뿌리보다 무청에 더 많이 들어있다. 국립농업과학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시래기를 첨가해 유방암 세포를 배양한 결과, 48시간 후 시래기 첨가 농도가 증가함에 따라 유방암 세포 증식이 억제되는 효과가 있었다. 특히 시래기는 된장과 함께 조리해 먹었을 때, 노화를 막아주는 항산화 작용이 무려 30배 이상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 어제 저녁 시레기된장국 먹었는데, 노화방지 톡톡히 한거네요 이제 겨울 김장철 되면 시레기 무지 나오죠 ~~ 저희도항상 말리고 있거든요
뽀봉

목요일 아침^^~
6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에 시리얼 반통이 가장 큰 원인이랍니다. 이럴 줄 알았어요 시리얼을 많이 먹으면 그 칼로리가 상당해서 찌기 마련인데 특히 저녁에 먹었으니 완전히 살찌는 지름길이었죠. 그치만 어젠 몸이 상당히 안 좋았으니까 나를 이해하려고 합니다. 내가 벌써 먹었는데 비난만 하면 뭐 하겠어요? 오늘은 일이 많아서 보통 식단대로 3끼 먹고 주말이나 다음주쯤 한 번 타이트하게 다이어트해서 조금 빼놓으려고요. 그러나 오늘은 아침부터 잘 챙겨 먹어요. 두부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상추 파프리카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에 두부 얹고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햄프씨드까지 뿌렸어요. 이제 견과류인 햄프시드도 샐러드에 뿌려 먹으려고 통에 넣어서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밥할 때도 넣고 견과류 쓸때도 같이 먹으려 합니다. 양만 많이 먹지 않으면 몸에 좋다고해서 헬시딜에서 샀네요😁 오늘 햇빛이 너무 좋아서 식탁에서 샐러드 사진 찍을라니까 햇빛이 여기까지 비치더라고요. 오늘은 온도는 비슷하다는 게 조금 더 더울 수도 있겠어요. 맛나게 샐러드 혼자 다 먹고(어머니는 또 동생이 남긴 라면 반개로 아침 드셨답니다. 동생이 한 번 먹은 음식은 일주일안에 잘 안 먹는데 라면은 먹고 싶다해서 놀랬네요) 냉장고에 있는 잡곡밥(이번에는 잡곡들과 햄프씨드 넣었어요) 데워서 밥상 차렸어요. 레트로 육개장이 하나 있어서 어머니표 무청볶음 넣고 물 더 넣어서 무청육개장을 끓였네요. 그거에다가 알타리김치 해가지고 아침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국은 건더기만 먹고 국물은 남겼답니다.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요. 이제는 내가 마음 챙김 사진 찍을 때 일어나지도 않고 그렇게 잘 잔답니다. 누나가 자주 하니까 그냥 그러는구나 하나 봐요. 이때부터 누나는 이불 개고 라떼를 엄마방으로 보내거든요. 그런데 누나가 일어날 때까지는 우선 잤답니다. 6시 37분 우리 집에서 보는 낙산공원 쪽 뷰예요. 해뜰때 색깔이 연하고 맑은게 오늘 날이 맑을 것 같죠?ㅎ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면역력 높이고 체중 감량 돕는 ‘프리바이오틱스’ …풍부한 식품 5가지
면역력 높이고 체중 감량 돕는 ‘프리바이오틱스’ …풍부한 식품 5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면역력을 높이고 체중 감량에 좋다는 프리바이오틱스(prebiotics)와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 같은 듯 다른 두 가지 성분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간단히 말하자면 프로바이오틱스는 유익균 그 자체고, 프리바이오틱스는 유익균의 먹이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요구르트나 김치 같은 발효식품에서 발견되는 미생물이다.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해 장내 유익균이 늘면 면역력이 강해지고, 수명을 늘릴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이에 비해 프리바이오틱스는 섬유질과 올리고당 등인데, 직접 장에 작용하기보다는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됨으로써 간접적으로 장의 건강을 돕는다. 프로바이오틱스의 단점 하나는 체내에 오래 머물지 못하고 바로 소화되어 빠져나온다는 것이다. 하지만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의 지원이 있으면 좀 더 오랜 활약이 가능하다. 이와 관련해 미국 여성 건강지 ‘위민스 헬스(Women’s Health)’가 프리바이오틱스가 풍부한 식품 다섯 가지를 소개했다. 양파=프리바이오틱 이눌린이 다량 들어 있는 식품이다. 이눌린은 결장을 보호하는 부티르산염의 생성을 돕는 한편,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춤으로서 심장 건강에 기여한다. 이눌린은 또한 혈당량 조절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천연 인슐린’이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다. 옥수수=프리바이오틱 유형의 저항성 전분이 풍부한 식품. 저항성 전분은 옥수수 외에도 콩, 귀리 등에 풍부한데, 대장으로 가서 박테리아에 의해 분해되면서 식이 섬유와 비슷한 역할을 한다. 배변을 돕고, 장을 건강하게 만든다. 옥수수에는 눈 건강에 좋은 루테인도 풍부하다. 사과=프리바이오틱 펙틴의 보고다. 펙틴은 유익균의 다양성을 보호함으로써 건강한 장을 만드는데 기여한다. 사과에는 또한 수분과 섬유질이 풍부해서 체중 감량을 위한 먹거리로 그만이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연방대 연구팀에 따르면 하루에 사과 세 개를 먹은 여성은 다른 노력 없이 석 달 동안 1.22㎏이 빠지는 효과를 경험했다. 호두=호두를 먹으면 몸에 나쁜 박테리아를 몰아내고 이로운 박테리아는 지원하는 젖산균이 늘어난다. 일리노이대 연구팀에 따르면 3주에 걸쳐 매일 호두 반 컵을 먹었더니 부티르산염을 생산하는 박테리아도 증가했다. 부티르산염은 염증을 줄이고 결장을 건강하게 만드는 지방산이다. 다크 초콜릿=프리바이오틱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이 풍부하다. 폴리페놀은 젖산균과 비피더스균이 세를 확장하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아침에 커피를 마실 때, 저지방 우유와 첨가물 없는 코코아 파우더를 곁들이는 걸 생각해 보라. 고형 초콜릿이 좋다면, 카카오를 적어도 70% 이상 함유한 다크 초콜릿이어야 한다. =================== 호두, 다크 초콜렛은 많이 안먹는 것인데, 다크초콜렛 간식으로 먹어도 좋겠어요 70%이상 카카오 함량 필수로 확인해야겠네요
뽀봉
엄마표 반찬들
엄마표 반찬 챙겨줘서 가져왔어요 사진 찍고나서 맛 봤는데요 무생채도 맛있고 나박김치도 맛있네요 무생채는 청국장 끓여서 비벼 먹으라네요 항상 죄송하고 감사하지요
꽃이뻐
새인머스캣
운동하고 와서 계란 먼저먹고 나물이랑 김치로 밥먹은후 샤인머스캣 먹었어요
마음그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