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서 점심 먹었어요

불고기 양념해서 갖고 간 것 굽고

어머님이 준비해 주신 소고기국과 파김치ㆍ무김치 ㆍ상추쌈 해서 점심 먹었어요. 시댁에서 점심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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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우리화이팅
    진수성찬입니다~
    이것이 진짜 집밥이죠~
    너무 맛있겠어요~ 정성가득이예요^^
    • 러브복동
      작성자
      ㅎㅎ 감사합니다. 어머님이 국 밖에 없다고 김치하고 먹으라 하셔서 불고기 갖고 가서 정말 다행이었어요
  • 한결맘
    푸짐하네요.  여럿이 먹어서 더 맛있으셨겠어요. 상추가 싱싱해보여요
    • 러브복동
      작성자
      시골에서 키우신 거라 싱싱해서 불고기 넣고 파김치 넣어 한 쌈해서 먹으니 꽃상추라 한 잎만 싸도 입안 가득이었어요
  • 육지오리
    우와 정말 맛있었겠어요~~~ ㅎㅎㅎㅎ 밥상이 아주 푸짐하네요 
    • 러브복동
      작성자
      감사합니다 ㅎㅎ 어머님은 교회에서 점심 드시고 오셨다고 해서 저희 끼리 먹었어요. 제가 맛 보시라고 갖고 간 김밥만 드셨고요
  • 가득히
    건강 밥상으로 푸짐합니다
    맛난 음식과 어머님의 정 
    까지 더하여서 보기 좋네요^^
    • 러브복동
      작성자
      감사합니다. 늘 저희들 가면 미리 음식 준비 많이 해 두셔서 어떨 땐 연락 안 드리고 간 적도 있어요
  • 제벌
    너무 맛난것들 가득이네요
    어머님 러브복동님 두분 솜씨가 
    짱이시네요~~
    • 러브복동
      작성자
      제벌님 솜씨는 못 따라가요 ㅎㅎ
      뼈해장국 끓이시는 것 보고 먹고 싶어서 배달시켜 먹었어요. 전 한번도 시도해 본 적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