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왕교자 라이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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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프리카 양파 볶음밥
파프리카 양파 넣고 볶음밥 했습니다 김치만 있으면 오케이네요
오와둥둥
호박전
비 오는 날이라 호박전 가볍게~~~ 막걸리 한잔 하고 싶었지만 내일 회사 가야해서 포기~~ 주말에 비오면 김치전 만들어서 한잔 해야겠어요 ㅎㅎ
목표사십구
상추쌈 저녁식사~
잡곡밥에 돼지고기김치찜 고추장 상추쌈에 싸서 한입 먹고, 뜨거운 바지락탕도 먹었습니다!
숲속의나무
화요일 아침 스팀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라떼랑 생각보다 일찍 다녀와서 배고프니 빨리 밥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스팀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어제 냉동실에 있는 아임닭 스팀 닭가슴살 깐풍기맛 하나 냉장고에 빼놔서 천천히 해동시켰거든요. 아침에 살짝 뜯어서 50초 정도 전자레인지 데웠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반개와 오렌지 4분에1 썰어 배치하고 애사비드레싱 1.3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데운 닭가슴살 한 켠에 잘 배치하고 건자두 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와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그릭 요거트랑 같이 먼저 먹었답니다. 특히 오늘은 나중에 밥을 비벼 먹을 거라 그릭 요거트는 되도록 안 남기게 싹 다 먹는답니다. 야채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닭가슴살이랑 야채랑 먹거든요. 아임닭에서 새로 사본 스팀 닭가슴살 깐풍기 맛은 양념이 강하진 않아도 맛이 나는 게 그 정도면 괜찮고 맛있더라고요. 저렇게 야채랑 같이 먹으니 더 맛있었답니다. 그런데 먹으면서 밥이랑 같이 먹어도 맛있을 거 같애서 닭고기도 남겼어요. 잡곡밥을 다 넣어서. 애사비 드레싱 뿌린 남은 야채들과 깐풍기맛 닭가슴살이랑 비벼서 먹었더니 웬만한 비빔밥 못지않게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집에서 모처럼 밥 먹는 김에 김치도 조금 반찬으로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도 맛있게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밥과 저녁밥
아이들 아침밥과 저녁밥이에요 아침에는 어묵국 끓이고 돈까스 오리고기구이 해줬어요 저녁에는 미역국이랑 닭다리 소금구이 볶음김치 만들어줬습니다. 어제 볶음밥 먹었는데 남아서 오늘 조금씩 줬어요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행복하고 편안한 저녁 되세요^^!!
seabuck
왕만두
간식으로 왕만두 먹어요 김치라면3개 고기라면2개 시켰는데 한개 터졌다며 서비스로 주셨어요 서비스는 언제나 기분좋죠 오늘따라 왕만두 더 맛있네요
쉬림프
콩나물 가득 새콤달콤매콤 비빔면~🫠
점심에 오랜만에 비빔면 만들어 먹었네요 면보다 콩나물이 더 많아요 상추 깻잎 그리고 새콤한 김치도 넣어주면 새콤 달콤 매콤한 비빔면 완성 입니다~~😋
제벌
산행후 이른 저녁은 삼겹살!
상추와 깻잎에, 잡곡밥 삼겹살 마늘 쪽파김치 고추장 등을 싸서 든든하게 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라떼랑 산책하면서 간식까지
아티스트에서는 10시에 나왔답니다. 빵집 앞에는 사람이 많이 있지 않길래 이제는 좀 널널한가 봤더니 그나마 적은 테라스도 30 팀이나 기다리고 있더라고요. 빵만 먹고 얼른 일어났네요. 더우니까 라떼랑 되도록이면 그늘로 걸어가면서 안동에서 북촌길로 향했답니다. 걸어가고 있는데 카페 바깥에 자리에 해바라기가 우리 라떼랑도 너무 어울려서 한장~ 길가에 이쁜 꽃들이 우리 라떼랑 또 어울려서 한장~ 북촌길 끝까지 올라가서 중앙고 북문에서 성대쪽으로 넘어가려고 올라가고 있었는데 햇빛도 강하고 너무 덥고 이렇게 그냥 집에 가면 좀 아깝다는 생각을 하다가 저번 주에도 한번 들어와 보시라고 권유 받았던 카페가 나오길래 거기서 쉬면서 커피 한 잔 하려고 라떼랑 들어갔답니다. 여기가 와이레스라고 새로 지어진 한옥 카페 같은 곳인 줄 알았는데 지하에 화장품 매장이 있고 1층에 카페가 있는 곳이더라고요. 새로 오픈한 화장품 매장을 구경하면 비타민 음료와 공짜 떡볶이를 주고 특히 지하 매장이나 1층 카페가 강아지동반이 가능하다 해서 들어왔답니다. 먼저 지하로 라떼랑 같이 내려갔는데 가히가 있는 우리나라 화장품 브랜드라 믿음이 같고 그냥 구경만 하려고 들어갔는데 테스트도 가능해 하고 친절한 직원분이 궁금한 걸 다 얘기 해주니까 마음이 많이 열리더라고요. 사실 라떼랑 어디 가서 쇼핑하는 게 쉽지 않았는데 여기는 좀 편하게 쇼핑을 할 수가 있었답니다. 가격대는 저렴한 편은 아니었지만 3개 이상 사면 50% 할인이 되니까 필요한 것들 살까 하는 마음까지 생겼답니다. 그래서 향 좋은 바디 워시랑 두피케어제품, 썬스틱, 톤업썬 이렇게 4가지나 샀답니다. 가격은 제법 돼서 6만원을 넘겨가지고 썬스틱을 하나 더 받았네요. 그리고 카톡 친구하면은 사은품을 준다길래 할수 있는 건 해서 마스크 하나랑 크림 하이라이트 하나 받았답니다. 그렇게 사가지고 1층에 올라와서 아까 준다던 꽁짜 떡볶이 받아오고 화장품 사면 커피와 빵 하나가 공짜라길래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치즈 남작이를 받아왔네요. 아이스인데 종이 컵에다 준 건 좀 미스였지만 하여튼 공짜로 생각하니까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답니다. 특히 카페가 넓고 시원해서 그게 정말 좋았어요. 떡볶이는 일인분을 주는 거라 그렇게 많이 주진 않아도 이렇게 작진 않은데 내가 아까 빵 먹은 지 한 시간 조금 지난터라 일부러 가래떡 조그만 거 두 개랑 오뎅 하나만 달라고 했네요. 떡볶이는 아주 달달하고 자극적인 맛이었답니다. 저런 빨간 떡볶이 모처럼 먹었네요. 테이블 의자 자리도 있는데 약간 신발 벗고 올라갈 수 있는 자리가 라떼도 편해할 것 같아서 일부러 저기로 잡았답니다. 우선 공간이 넓고 한옥을 유리창으로 막아논 거라 바깥이 잘 보여서 눈이 시원한데 에어컨도 빵빵해서 실내가 너무 시원한게 좋더라고요. 그래도 혹시 몰라서 선풍기라 코드 있는대로 앉았네요. 라떼도 의자에 앉는 것보다 저렇게 대청마루 같은 데 앉아 있는 것이 더 편해 보였답니다. 공간은 넓고 아주 낮은 계단이 3~4개 있어서 조심만 하면 편하게 지낼 수 있는 곳이었어요. 밖에는 북촌길이 훤히 보이고 관광객들이 왔다 갔다 하고 내 주변에 앉아 있는 사람들도 한국 사람 중국, 일본 사람 그렇게 다양하게 있었답니다. 떡볶이랑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먹고 빵은 그냥 가져갈 생각이었는데 한 시간 정도 있다 보니까 심심하고 가져가도 동생을 안 먹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한 번 반을 잘라보니까 안에 햄과 토마토 소스가 조금 있네요. 빵은 그렇게 맛있진 않았는데 햄하고 치즈는 아까워서 그거 위주로 먹고 빵은 많이 남겼답니다. 먹을 땐 괜찮았었는데 막상 먹고 나서 화장실 갔다가 12시 57분쯤 나왔는데 북촌길 쭉 올라가서 산길을 통해 성대 옆으로 나와서 경학공원 쪽으로 내려가 우리 아파트로 돌아왔는데 이 길이 조금 험하긴 했어요. 그랬더니 늦게 먹었던 빵이 소화가 안 됐는지 속이 끗끗하더라고요. 그렇게 43분 정도 열심히 걸어서 집에 도착했답니다. 이때가 11,600 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비오는 날은 빗소리처럼 돈가스 먹으러 나왔어요
김치 담그고 누워있다 기름기가 땡겨서 돈가스 먹으러 왔어요... 급 마음 바꿔서 생선가스로.. ㅎ 양이 많아서 다 먹진 못했지만 힘들때 기름기 넣어줘야 하네요.. 기름에 튀긴건 언제나 맛있다는... 저녁 맛있게 드셔요...!! *비오는날 밀가루나 튀김음식 먹는 이유 '타닥타닥' 소리가 비슷하기도 하고 비올때 일조량이 줄어 "행복호르몬" 세로토닌 분비가 감소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하는 음식(밀가루/탄수화물/기름진음식)을 찾게 된다 샐러드는 드레싱없이 추가 2개 먼저 먹기^^
장보고
아포카또~
김치 담궜더니 에너지 방전 ㅜㅜ 하겐다즈 바닐라 넣고 콜드부루 진하게 넣어주면 끝.. 달콤함과 쌉싸름의 조화 눈이 확 떠지네요 피곤할땐 당충전 해줘야해요~
장보고
총각김치 끝
장마전에 한다고 어제 사놨더니 잎들이 누렇게 떳어요 ㅎㅎ 운동하기전 절였다가 휘리릭 무치기.. 4단인데 작은거라 큰통하나 작은통하나 ㅜ. 맛있게 익어라~~
장보고
금요일 아침밥~
오늘은 첫째랑 둘째랑 메뉴가 달라요. 아침에 토스트 만들고 있는데 둘째가 엄마 나는 토스트 안 먹을래요 ~~그래서 비빔밥 만들어줬습니다. 콩나물 데치고, 열무김치 잘게 썰어 넣어줬었어요 한 주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seabuck
대패 목살과 볶음김치
얇은 대패가 먹기 좋네요 대패목살과 묵은지 볶으면 맛이 좋아요 간단히 해결했어요 전 보는 입장이었지만ㅎ
애플짱
아이들 아침밥~
아침에 미역국 끓이고 동그랑땡 만들었어요. 첫째가 김치를 잘 안 먹어서 이번에 새로 산 김치로 볶아줬더니 그나마 잘 먹네요. 한솥도시락에 나오는 볶음김치를 가장 좋아하는데 요즘에 가격이 비싸져서 그런지 볶음김치 아니라 그냥 김치 나오네요. 어디 거냐고 물어 볼 생각이었는데^^;; 모두 잘 먹고 등교 잘했습니다. 오늘 하루도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seabuck
늦은 점심!
안녕하세요! 렌틸콩 귀리를 섞은 밥에 두부조림 열무김치 무생채 김치찌개 갓김치 닭갈비 김치로 점심 먹어요. 남은 오후시간도 행복하세요!
최강수인
뜨끈한 설렁탕
빵빵한 에어컨 아래에서 뜨끈한 설렁탕 한뚝배기 했어요 깍두기 국물넣어 먹으라는데 전 맑은 국물에 김치 깍두기 얹어 먹는게 좋아요~
애플짱
밥 먹읍시다요
저녁 김치찌개와 계란말이 만들고 느타리버섯도 볶아서 맛나게 먹었지요 한국인의 밥상이지요~♡
제벌
더워도 뜨끈한 만두전골로...
채수에 고추씨를 넣어서 국물이 깔끔하고 칼칼... 채수에 배추랑 청경채들이 들어간 야채들이 매력있어요.. 먼저 야채 먼저 먹고 고기반 김치반손만두 먹고 마지막 칼국수까지 먹고나면 밀가루음식이 아니라 건강한 느낌이 들어요..ㅎㅎ 더웠던 오늘은 주방문 닫고 마무리합니다.. 맛저하세요!
장보고
아침은 기본식단에 잡곡밥(+ 삶은 계란)
어제보다 100g 빠졌어요. 유지에 가까운데 어제 저녁에 간식을 안 먹어서 그래도 2~300g 빠지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못 그랬네요. 역시 체중은 내 맘대로 안 돼요.😅 오늘 오전에는 11시 요가 수업만 있어서 좀 여유롭게 아침 준비할 수 있었답니다. 근데 어제 퇴근하고 오면서 야채 믹스를 안 샀더라고요. 최근 들어 야채믹스 안 넣은 적이 거의 없는데 어제 어떻게 까먹었나 모르겠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 샐러드에 아채믹스가 없어서 보통 때보다 사이즈가 좀 작네요. 그 대신 냉장고에 있던 팽이버섯이랑 가지를 준비 했어요. 팽이버섯은 양파랑 볶고 가지는 2개만 썰어서 구웠어요. 그리고 오늘 단백질은 계란으로 하려고 3개 삶고 탄수화물은 잡곡밥 반그릇만 데웠어요. 그래서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삶은 계란), 잡곡밥과 무김치(김치는 동생이 시켜먹은 반찬에서 남은 건데 씻어서 쫑쫑 썰어가지고 맛있게 먹고 반 이상 남겼어요) 조금입니다. 샐러드는 상추 두 장과 안 매운 고추 쏭쏭 썰어 밑에 깔고(이것도 동생의 배달 음식에서 2장만 남은 건데 오늘 내가 요긴하게 썼네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그릭요거트), 오렌지 4분의 1, 토마토 반개, 구운가지, 삶은 계란 2개 썰어 두르고, 그릭요거트 쪽으로 시리얼과 건자두 2개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 믹스가 없으니 크기는 비슷한 것 같은데 두께가 좀 차이가 나네요. 그래도 먹을 때 맛있었답니다. 브로콜리 그릭 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계란은 단백질이라 다음 차례인데 우리 라떼가 삶의 계란 노른자 좋아해서 계란 노른자 반은 우리 라떼 줬답니다. 그래서 실제로 난 계란 1.5개 먹었어요. 샐러드 야채랑 계란도 조금 남겨서 잡곡밥 넣어서 비비면~ 야채 비빔밥 한 그릇이 된답니다. 이러면 반찬도 많이 필요 없이 씻은 김치랑 같이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소스는 따로 필요 없고 샐러드 만들 때 뿌린 에사비 드레싱이면 밥 비빌 때도 맛있답니다. 애플 사이다 비니거가 샐러드나 각종 반찬과 비빔밥에 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거기다 내가 애사비 드레싱에 마늘도 넣고 할라피뇨에 고추에 이런 것도 많이 넣거든요. 그랬더니 밥 비벼 먹을 때도 잘 어울린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입니다. 샐러드 먹는데 30분정도 걸리는건 같지만 잡곡밥 먹는데도 20분정도 걸렸답니다. 그래서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보다 20분 정도는 더 시간이 드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이들 아침밥~~
아침에 김치 콩나물국 끓이고 떡갈비 구워서 아침밥 차려줬어요. 첫째가 매운 거 잘 못 먹는데 국이 조금 매웠나 봐요. 김장 김치 로만 만들었는데 속좀 털고 넣을 걸 그랬어요^^; 막내는 매운 거 좋아해서 잘 먹고 갔습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행복하고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seabuck
늦은 점심
늦게 챙기는 점심 ~ 냉털에 열무얼갈이김치 얹어 비빔밥 만들었어요 늦은 만큼 더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새우 스파게티 🍤
새우넣고 크림 스파게티 만들었어요 파마산 톡톡 뿌리고 잘 먹었네요 김치와 함께 ㅋ~~
애플짱
오늘도 카페인 보충으로 일하기
12시에 출근해서 점심 커피장사 끝내고 크샷추 슬러시로 카페인 충전 타임을 가졌어요. 여유되면 크샷추는 진작 만들려고 했는데 그렇게 바쁜 건 아니었지만 은근 여유가 없었답니다. 오늘도 마쥬스가 계속 나가는 바람에 도깨비 방망이가 쉬는 타임이 별로 없었네요.ㅋㅋ 겨우 점심시간 지나 여유가 생겨서 크샷추 얼른 만들었는데 이모는 퇴근하시고 저 혼자 먹었답니다. 오늘은 전에 에스프레소 투샷에 크리스탈 라이트 한 포 넣은 원액 반남은거 마저 넣고 에스프레소 투샷을 더 했답니다. 원액 반으로는 카페인이 모자를 거 같아서요.ㅋㅋ 그랬더니 단맛은 조금 있고 쓴맛은 강한 크샷추가 됐네요. 크샷추라고 하기에는 과하게 쓰지만 지금은 카페인이 더 중요할 때라 빨대 바닥까지 넣어 쭉 마시면 카페인이 충전되면서 내 몸속까지 차가워진 느낌이 들어서 좋답니다. 돌곶이 역에서 대학로까지 오는데 힘들었나 봐요. 음료를 빨대로 먹었더니 슬러시 얼음만 남아서 거기다가 에스프레소 2샷 넣고 각얼음 채워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더 마셨네요. 오늘 출근할 때부터 어지럼증이 심했기 때문에 이 정도는 해야지 오후에 혼자 근무가 잘될 것 같더라고요. 🤪😜 이렇게 에스프레소 4샷이나 충전하고 나서야 어느 정도 정신 차려서 점심 챙겨 먹을 수 있었답니다. 아까는 힘도 없고 활력도 없으니 내 식단 챙겨 먹는 것마저 귀찮았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맛점들 하세요
전 직원들과 김치찌개 전골 먹었어요 생두부가 끝내주네요 다들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당첨자 발표] 6월 1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 🎖️6월 1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6/17 (화) - 6/30 (월) 오와둥둥 정수기지안맘 애플짱 장보고 영진왕빠 쩡♡ 제벌 안레몬 최강수인 CabinCrew 야고 tradingcom 성실한라떼누나 자스민꽃 미주장 한소래미 해피이정 지니5367242 줄리아언니 인생이여만세 켈리장 트렌스미션 치노카푸 로오스엔 감사하며살자 꼬마꼬마 해바라기 마음그릇 뽀봉 메론잉 입맛없엉 어트지니요 머랭22 젴톨 서나얌 목표사십구 워니s 냥이키우기 딸2맘 Popcorn 알차게💕💕💕 쉬림프 예지영준맘 아침햇살77 신혜림 들꽃7 seabuck 더달달 들풀지기 라미에뜨 다시꿈꾸는세상 여니솔이맘 stopjiji zcolc jeonghee 꼼꼼엄마 수수깡7 열정가득 재털이 슈롭 뽀글사랑 2민트홀릭 여리나 슈가블링 빠담소리 아카시아잎 보통아이 동그라미1 풀에버 나나나이쁘니 로블ㅎ 열정남자 숫자 KKK용식이22 사랑혀니 raintree u찌니 저스트영 자연하이 k2023 경이로운다이어트 불곡산 건강하자으니 기춘이530707 리얼지니어트 송쩡 꽃이뻐 울산뺀질이 1OOOO 이하린80 juyeon 코로세움 지니5269242 사비나67 신금숙비전 수경2 소나무1234 숲속의나무 지니5186397 v과일천사v 지니5567529 꿈이룸♡ 대박e 나는무너 나는그냥나야 앵두정원 당근먹기 하늬야 영선이302 loverosa 늘봄봄 성우니 생강꽃 64박옥련 4.20E+04 워니뚱 뿜뿜 좋은거야 가을이네 초보지니지니 쉬리107 지니5209323 아놔너 감이오네 나쁜엄마 지니5586698 dnffl 그린라이 만캐쉬원해요 zntkskzlzy 딸기와의행복 충주요정 어라라 jiniy 김밥말아 유미쿠키맘 프카쟁이 뇌순이 highway032 성아진 . 핑크색 로앰 뻐끄미 포메다둥이네 올란도 귀리 오천보걷기 안델라 분홍여우 산곡동미녀삼총사 쇼팽7 뭔소리야 멍청이2 아름빌 반하리 인생중 멍청이3 해수기 동남이쁜이 백향과 씽씽걸 Oracle 지니5587248 genie22 화양연화영원 지니8486 토마토4랑 쵸코파이팅구 알렉산더돈까스3세 흥석 지니5517305 우곰이 지니5575876 김꺄까 그냥지나 동해물이 영잔디 cogo092 지혜의정원 딸기주세용ㅎㅎ 고구마러버 얌이얌이 지니5569432 아머까오 ssul0115 Heej 지니5571820 지니5346758 내일은자신있게 어트23 이닝지아 영영입니다 어흥씨 지니5584133 퇴직녀 비비안2 nancos 김치볶음밥밥 잘될거야해보자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생합 수제비 한 그릇으로 🐚
점심은 동생이랑 생합(백합) 수제비 한 그릇씩 땀 흠뻑 흘리고 맛있게 먹었어요. 북어,멸치,새우,조개 등의 해산물 위주로 국물을 내서 정~~~말 시원하고 깔끔하네요. 약간의 보리밥과 열무김치와 배추겉절이가 나와서 속을 달래주고 뜨끈뜨끈한 국물에 속 시원하게 풀어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채소찜 먹어요!
채소찜(당근 브로콜리 토마토 비트 가지 단호박) 두부찜, 두유요거트(+생들깨,애사비) 미나리무침 깻잎김치 당귀나물무침 총각무 열무김치 된장국 아침 점심 사이가 길지 않아 아침에는 밥을 먹지 않아요. 뿌리채소를 많이 먹어서 배고프지는 않아요 좋은 하루 되세요
더달달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하고 면이 땡겨 신라면에 만두넣고 열무김치에 먹었어요 김치가 엄청 연하네요 일요일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카페인 충전 두 번~
출근해서 정리 좀 하고 카페인 충전이 필요했답니다. 크샷추 슬러시 만들려고 크리스탈 라이트 피치 망고 그린티 한포 준비 했네요. 에스프레소 3샷 넣고 한 포 넣고 녹인 다음에 아무래도 양이 많을 거 같아서 3분의 1 덜어놓고 빙수 얼음 더해서 도깨비 방망이로 갈았어요. 그리고 컵에다 담았답니다. 크샷추 슬러시 타입 시원하고 맛있겠죠? 맛이야 에스프레소와 크리스탈라이트 두 가지 맛이 정직하게 나지만 슬러시라 엄청 시원하답니다. 저당에 카페인까지 있으니 kcal 걱정 안하고 오후에 활력을 줄 수 있는 음료는 이만한 게 없는 거 같애요. 퇴근해서 엄마가 복숭아가 먹고 싶다 해서 근처 큰 야채 가게들 가봤는데 딱봉이 없어서 못 사고 자두만 사왔답니다. 집에는 6:12에 도착했네요. 그리고 6:25에 라떼랑 산책 나왔는데 아직도 마음이 풀리지 않았는지 답답해서 사촌여동생 불러서 대학로에 강아지 동반 가능한 '파티오33' 이라는 카페에 갔어요. 나와 동생 음료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동생 디저트로 생크림쉬폰케익, 우리 라떼는 멍멍 시리얼 시켜줬어요. 난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마셨어요. 오늘 급찐급빠라 케이크엔 손도 안 댔는데 우리 라떼는 생크림을 너무 좋아하니까 생크림을 조금 주었네요😅 카페에서 70분이나 있었답니다. 나는 지금의 모돈 불만을 얘기하고 사촌 동생이 많이 들어줬어요. 스트레스엔 수다가 답이 아니겠어요. 말못하고 답답함에 잡혀 있으면 몸이고 마음이고 병든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평생 한식 딱 3가지만 먹을 수 있다면?
평생 한식 3가지는 너무 가혹하지만 그래도 고른다면 전 김치, 비빔밥, 불고기를 고르겠어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감사하며살자
배추향최고 얼갈이 김치
어제 밭에서 뽑아 온 얼갈이 배추 향이 끝내주네요 배추의 향이 집에서 농사지은건 확실히 달라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