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왕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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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국떡 들어와서~~
떡꾹떡 들어와서 따뜻하게 떡만둣국 한그릇 단촐하게 김치와 함께~ 사골국 맑게 물좀타서 만두랑 떡 넣고 끓이다가 계란 대충 풀어 후르륵 돌리고 대파 송송 썰어서 먹었네요 오늘 다들 연말 약속 있다해서 저혼자 ㅠㅠ
목표사십구
저녁은 팥죽 파티를 열었어요.
우리들의 본부에서 팥죽 파티를 열었어요. 제일 큰 언니께서 찜통 가득 새알 팥죽을 꿇여 오셨어요. 각자 배추 김치와 총각무 김치 과일 그릇을 가지고 와서 이른 동지 팥죽을 먹었어요. 💁팥죽에는 단백질, 지방, 회분, 섬유질이 풍부해 신장병과 각기병에 효능이 있고 부종, 빈혈, 숙취 해소에도 좋다고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 닭강정
달달하고 맛난 닭강정 김치찌개도 맛 좋네요
뽀봉
음식을 짜게 먹는 습관이 좋지 않은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어요!
슴슴하게 먹는 습관도 있었지만 점점 더 짜게 먹고 있는 느낌이 들어요 예를 들어 김치찌개를 좋아한다거나, 라면국물을 먹는다거나,, 이게 좋지 않다는걸 알면서도 잘 안되네요. 왜 짜게 먹는게 좋지 않는지... 다시 한번 살펴 봅니다. 고혈압 위험 증가 짜게 먹는 가장 큰 문제는 고혈압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염분(나트륨)을 많이 섭취하면 체내에 수분이 많아져 혈액량이 증가하고, 그로 인해 혈압이 높아지게 돼요. 고혈압은 심장 질환, 뇌졸중 등 심각한 질병의 위험을 높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해요. 2. 신장 기능 악화 나트륨은 신장에서 소변으로 배출되는데, 과도한 나트륨 섭취는 신장에 부담을 줘서 기능을 약화시킬 수 있어요. 신장이 나트륨을 제대로 배출하지 못하면 체내에 염분과 수분이 축적되어 부종이나 신장 질환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요. 3. 심혈관 질환 위험 증가 짠 음식을 많이 먹으면 고혈압 외에도 심혈관 질환의 위험이 커져요. 나트륨 과다 섭취는 혈관에 염증을 일으키고, 이는 동맥경화증을 초래할 수 있어요. 이로 인해 심장마비, 뇌졸중 등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죠. 4. 부종 및 체중 증가 과도한 나트륨은 몸이 수분을 더 많이 잡아두게 해서 부종을 일으켜요. 특히 얼굴이나 다리 등에 붓기가 잘 생기는데, 이는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어요. 다이어트를 하는 분들에게는 특히 주의해야 하는 부분이죠. 5. 골다공증 위험 증가 나트륨을 많이 섭취하면 체내에서 칼슘 배출이 늘어나게 되는데, 이는 골밀도를 낮추고 골다공증의 위험을 높일 수 있어요. 특히 나이가 들수록 골다공증에 걸릴 위험이 커지기 때문에 짠 음식을 줄이는 것이 중요해요. 6. 위암 위험 증가 연구에 따르면 짠 음식은 위 점막을 손상시키고, 위암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해요. 나트륨이 위벽을 자극해서 염증을 일으키고, 이는 위암의 발생과 관련이 있을 수 있어요. 특히 절인 음식이나 소금에 절인 음식들은 주의가 필요해요. 7. 미각의 둔화 짠 음식을 자주 먹다 보면 미각이 둔해져서 더 짜게 먹게 되는 악순환이 생길 수 있어요. 결국 점점 더 강한 맛을 찾게 되고, 이는 나트륨 섭취량을 증가시키는 원인이 돼요. 그래서 가능한 싱겁게 먹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해요. 사실 여기에 많은 이유들이 직접적으로 다가오는것은 부종, 체중때문에 느껴지는 것 같아요. 다른 것은 지금 당장 큰 문제 없으니, 자꾸 짜게 먹는것도 있구요. 국물을 배제 한다거나, 요리를 할때 소금이나 간장을 좀 줄여 보는 노력을 해야 겠네요 출처 다이어트 좋아
주안맘0413
비비고 만두는 최고!
김치만두는 다 먹었고 고기만두가 있네요 첫째가 만두 찿아서 굽굽했어요 비비고 만두 젤 좋아해서 요건 항상 있어야해요~~ 종류별로 다 맛있어요~
우리화이팅
아침밥~
참지 김치 볶음밥 만들었어요. 국물을 모 할까 하다가 사골국으로 떡국 끓였습니다. 아침이지만 아이들 다 먹고 갔네요^^; 오늘도 역시 많이 추워요. 든든히 입고 다니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seabuck
혈당일기 17기 1일차
날짜: 2024년 12월.19일 측정시간: 점심식사후 내용: 새로 담근 김치에 밥 한공기로 점심식사후
터벅
나물반찬
요즘 김치반찬 위주의 식사를 하다보니 맵지 않은 반찬이 먹고 싶었어요 배추와 시금치 나물 무쳤어요
숨은꽃처럼
꿀팁 좀 알려주세요 제발요!!
오늘 먹다 남은 김치찌개 내일 또 먹겠다고 살짝 끓여 놓는다는게 어떻게 그 순간의 찰나에 졸수가 있는지.. 진짜 미쳤나봐요 ㅠㅠ 비몽사몽하다가 눈 벌쩍 뜨고 우사인볼트처럼 뛰어 갔는데 이 파국이네요 요 탄자국 어떻게 지워야할까요 @@
켈리장
파김치에 고기 조합이 맛있겠네
로다리
혈당일기17기1일차
12월18일 수요일 날씨 맑음 혈당측정시간 저녁식사3시간후 혈당수치 121 저녁식사후혈당수치입니다 현미밥120g 김치 육개장을 먹었습니다 지니어트앱 하나로혈당관리부터당뇨 관리까지 할수있어 편리합니다
나도마당발
제 다이어트식판은🤣🤣
우리 둘째 오늘 식판식 했어요 ^^ 원래 제 다이어트 식판인디 안써가지구서는🤣🤣 일단 밥은 남겼는데 치킨너겟 이랑 국이랑 백김치는 다먹었네요 ~
자스민꽃
혈기챌17기 2일차
12월18일 수요일 혈당 측정시간: 저녁식사후.7시40분 혈당: 118 저녁식사:5시20분 꽃게 된장국.야채부침게.시금치 무침.쌀밥.1/3공기,김치 믹스커피1/2잔.사과 반쪽.
조오타
아침 두부샐러드와 엄마랑 밥먹기
100g이 줄었지만 유지이고 기분 좋게 아침 시작했답니다. 근데 감정일기 쓰고 부엌에 7시 10분 정도 나왔는데 오늘 파프리카, 사과, 단감을 준비해야 했었거든요. 그런데 사실 콜라비도 없고 브로콜린도 안 삶아져 있고 시금치랑 콩나물도 사온지 3일이 넘어가서 걱정이 돼서 엄마한테 조심히 물어봤더니 엄마가 재료 준비해 놓으면 나가서 해 주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때부터 열심히 파프리카 사과 단감은 준비하고 콩나물 시금치 브로콜리까지 열심히 씻어서 준비했네요. 그전에 해바라씨랑 호박씨 볶아놓고 팽이버섯 씻어서 당근이랑 같이 볶아 놓았구요. 어머니 나오셔서 시금치 나물과 콩나물맛살겨자무침 하시면서 콜라비랑 양배추도 기계로 체썰어 주시고 브로콜린도 삶아주시고요. 그동안 나는 파프리카 4개 체썰고 사과 단감 썰고 내 샐러드 만들었네요. 그리고 엄마가 썰어준 양배추 1.7kg을 식초에 담가 씻고 물 빼놨답니다. 근데 벌써 두 시간이나 걸려서 밥 먹을 시간이라 양배추라페는 거기서 멈추고 얼능 내샐러드 마무리하고 엄마랑 같이 먹을 아침상 차렸어요. 나는 잡곡밥에 미역국 남은 거 마저 차리고 어머니는 아침에 미니압럭솥으로 밥해서 차리고 아침에 한 시금치 나물과 콩나물맛살겨자무침과 김치랑 로메인, 배추 그리고 돼지고기 수육 남은 거 다시 끓여서 냈어요. 한 4명이 먹어도 충분한 밥상인데 2명만 먹었네요. 우리 잠꾸러기 왕자님은 안먹는다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브로콜리 귤 두부3개는 가장자리에 자리잡고 차지키소스는 중앙에,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근데 오늘따라 샐러드 만들 때 이것저것 준비할 게 많아서 시간도 오래 걸리고 재료를 조금씩 더 넣었나 봐요. 샐러드부터 먹는데 양이 너무 많은 거예요. 샐러드 다 먹을 때쯤 배가 불렸지만 잡곡밥도 저게 마지막이라 데운 밥이랑 미역국 건더기 다먹고 돼지고기 수익도 엄마 반드시고 반은 내가 먹었답니다. 그렇게 너무 푸짐하게 아침 먹고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밥 안 먹으면, 체중 줄까? 늘까?
아침 밥 안 먹으면, 체중 줄까? 늘까?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아침 밥 안 먹으면, 체중 줄까? 늘까? 아침 식사를 거르는 중년은 든든한 아침 식사를 하는 중년보다 체중 증가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페인 델 마르 연구소 연구팀이 대사증후군이 있는 50세 이상 중년 380명을 3년간 추적 관찰했다. 참여자들은 약 400kcal(하루 섭취 열량의 20~30%)의 아침 식사를 섭취한 그룹과 섭취하지 않은 그룹으로 분류됐다. 대사증후군은 당뇨병, 심장질환, 뇌졸중 등 다음 다섯 가지 기준 중 세 개 이상을 충족하면 해당된다. ▲허리둘레 남성 102cm 이상 여성 88cm 이상 ▲중성지방 수치 150mg/dL 이상 ▲HDL 콜레스테롤 남성 40mg/dL 미만, 여성 50mg/dL 미만 ▲혈압 130/85mmHg 이상 ▲공복혈당 110mg/dL 이상이다. 분석 결과, 아침 식사를 한 중년은 그렇지 않은 중년보다 체질량지수(BMI)가 낮았고 허리둘레가 2.5cm 작았다. 연구를 주도한 카를라 알레한드라 박사는 “아침 식사는 밤사이 긴 공복을 깨고 신체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아침 식사를 해야 신진대사가 활성화돼 하루 동안의 칼로리 소모가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점심이나 저녁 식사 때 과식하는 것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중장년층에 접어들면 신체 대사 속도가 떨어지기 시작하고 근육이 감소한다. 따라서 복합 탄수화물, 단백질, 건강한 지방이 균형 잡힌 아침 식사를 통해 필요한 영양소를 보충하고 이후 식사의 섭취량을 조절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다음은 중장년층에게 추천하는 균형 잡힌 아침 식사 예시다. ▶잡곡밥 한 공기, 무채국 한 그릇, 조기구이 작은 것 한 마리, 애느타리버섯볶음 한 접시(작은 것), 깻잎나물 한 접시(작은 것), 김치 약간 ▶잡곡밥 한 공기, 양송이무국 한 그릇, 연어구이 중간 한 토막, 연근우엉조림 한 접시(작은 것), 양상추샐러드 한 접시, 김치 약간 ▶잡곡밥 한 공기, 소고기미역국 한 그릇, 두부무침 한 접시, 애호박나물 한 접시(작은 것), 참깨 뿌린 더덕구이 한 접시(작은 것), 김치 약간 ============== 아침밥으로 챙기면 건강에 좋은데 아침에 밥을 먹고 출근하기엔 너무 벅차서, 계란, 과일, 빵식으로 먹게 되네요
뽀봉
저녁식사 채식 가득한 밥상입니다.
남편과 저는 상추쌈과 숙주나물 봄동겉절이 김장김치 채식 가득한 밥상입니다. 오이 고추장 고춧가루 마늘 간장 양념하여 새콤하게 버무려 먹으니 꿀맛이네요. 아들들은 따로 고기를 차려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양파보관 어떻게 하세요?
양파를 부모님이 주셨는데, 양이 많아서 그냥 김치 냉장고에 넣었더니, 한개가 물렀더라구요. 지난번에는 씻어서 호일을 감싸뒀더니, 금새 물러 버렸고,, 나혼자산다에 박나래님이 껍질채 호일에 싸면 두달은 보관 할수 있다고 해서 저도 그렇게 해봤어요. 제발 무르지 마라~~~
주안맘0413
저녁식사 따끈한 두부 콩나물국 🍲
저녁식사 따끈한 두부 콩나물국 🍲 아침에 콩나물 씻고 무 양파 채썰고 두부도 올리고 코인육수도 넣고 준비해 놓아서 저녁에는 계란 3개 풀고 두부콩나물국으로 끓였어요. 수육이랑 김장김치도 같이해서 따끈하고 단백하게 식사해요.
레몬그린
🥢 삼각김밥 집에서 후다닥 만들기~
김병만 삼각김밥용 조미김이 딱 3장 남았네요~ 애들은 소불고기 삼감김밥 제일 좋아하는데 소불고기가 없네요 ㅎ 오늘은 냉털해서 김치 살짝 볶고 스팸 데쳐서 스팸+김치볶음 삼김 만들었어요 진짜 편해요~ 금방 만들어요 애들 오면 어묵탕이랑 삼김 먹어야겠어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점심 간단히 먹었어요
점심은 간단히 먹었는데 제가 제일 좋아하는 카레에요! 일주일 내내 먹으라고 해도 먹을수 있을 정도로 좋아해요! 갓김치랑 먹엇는데 꿀맛이네요^^ 배가 든든하니 잠이 솔솔와요~
머랭22
12월 17일 화요일 다이어트 일기 식단
아침에 쑥개떡 2장하고 김치랑 먹었습니다
수수깡7
아침(아점) 돼지수육샐러드와 잡곡밥
200g이 빠졌어요. 큰 차이는 아니라도 어제 슈톨렌 땜에 조금 걱정했는데 안 찐 것만 해도 정말 다행이랍니다. 어제 먹었던 보쌈 고기가 고대로 아직 남아 있어서 오늘 아침도 돼지수육샐러드랑 잡곡밥 차렸어요. 오늘 아침은 평소보다 늦게 기상했고 홈트도 하고 루틴대로 이것저것 하다 보니까 아침 차리려고 부엌에 나왔을 때가 벌써 9시 반이 지났더라구요. 감 2개만 깎아서 얼른 샐러드 준비하면서 점심때 뭐 가게에서 먹을 샐러드도 같이 준비하고, 고기 빼서 잘라 90g만 재서 뜨거운 물에 담가 물빼서 애사비드레싱에 살짝 무쳤어요. 배추와 로메인까지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데우고 금방한 맛김치랑 같이 마늘까지 빼서 오늘 아침도 풍성하게 차렸네요 돼지수육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배추 로메인 가장자리에 배치시키고 양배추라페는 중앙에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양념한 돼지수육90g을 같이 싸먹을 배추와 로메인 근처에 놔두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어제는 밥이랑 먹을 거라 시리얼을 뺐는데 오늘은 샐러드 쪽으로 시리얼을 조금 더 했답니다. 샐러드 야채부터 어느 정도 먹고 사진처럼 로메인 한 장에 잡곡밥 깔고 돼지수육한점에 배추김치 양배추라페 마늘까지 넣어서 쌈 싸먹었어요. 쌈장은 패스. 김치가 맛있어서 쌈장 대용이 되거든요.😉😊 밥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식사끝.
성실한라떼누나
굴국
김치와 먹으려고 산 굴로 그냥 굴국 끓였어요. 빨간색 땡초를 반 개만 넣었는데 얼큰했어요.
rohgs69
신세경, '이 보양식' 정말 좋아한다지만… 많이 먹었을 때 부작용은?
배우 신세경(34)이 추어탕을 좋아한다고 밝혔다./사진=유튜브 채널 '바닐라코 BANILA CO' 캡처 배우 신세경(34)이 평소 좋아하는 음식을 소개했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바닐라코 BANILA CO'에는 '신세경 초대석 | 눈이 마주치면 끝나는 인터뷰 | 바코 공쥬 신세경님을 드디어 모셨습니다!|강요하지 않는 방판왕 EP.03'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신세경은 "좋아하는 추어탕 집이 있는데 추어탕을 정말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추어탕도 좋아하지만, 추어튀김도 정말 맛있다"고 했다. 신세경이 좋아한다고 밝힌 추어탕은 가을에 더 생각나는 음식으로 꼽힌다. 또 추어탕의 주재료인 미꾸라지는 가을에 제철이며, 살이 통통하게 올라 맛도 좋다. 미꾸라지는 몸에 좋은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는 건강식품이다.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해 더위가 가신 후 지친 기력을 보양하는 식품으로도 알려졌다. 특히 미꾸라지는 다른 동물성 식품에서는 보기 드물게 비타민A를 다량 함유하고 있다. 비타민A는 피부를 튼튼하게 보호하고, 세균의 저항력을 높여 주며, 야맹증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뼈에 좋은 비타민D도 풍부하다. 미꾸라지에 든 지방의 형태는 DHA와 EPA 등 불포화지방산으로 동맥경화증, 고혈압, 당뇨병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다만, 미꾸라지는 상당한 지방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과잉 섭취는 하지 않는 게 좋다. 또 미꾸라지의 미끈미끈한 점액물은 '뮤신'이 주요 성분이다. 뮤신은 위장관을 보호하고, 원활한 소화를 돕는 성분이지만, 식품으로 섭취하기는 쉽지 않다. 뮤신 성분이 있는 식품은 뱀, 달팽이, 개구리 등으로 혐오감을 주는 식품이 많기 때문이다. 야생동물을 잡아다 섭취하면 세균에 오염됐을 가능성도 높아 건강에 좋지 않다. 추어탕은 미꾸라지의 이로운 성분을 전부 섭취할 수 있는 조리법으로 만든 음식이다. 뼈와 내장을 버리지 않고 통째로 삶아서 만들기 때문에 칼슘 섭취를 높일 수 있다. 특히 골밀도가 낮아진 노인들에게 추천한다. 산초를 함께 곁들여 먹는 것도 좋다. 미꾸라지의 잡내를 산초가 잡아주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미꾸라지는 구워 먹거나, 튀김 반죽을 묻혀 통째로 튀겨 먹는 것도 방법이다. 다만 추어탕의 국물에는 나트륨 함량이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고혈압 환자나 몸에 부종이 있는 사람은 국물을 적게 먹는 게 좋다. 높은 나트륨 농도가 혈액 등 체액량을 늘려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김치 등 함께 먹는 반찬의 양을 적절히 조절해야 나트륨을 과다 섭취하지 않을 수 있다. 추어탕은 100g당 49kcal 정도로 열량이 낮고 포만감이 큰 편이다. 그러나 밥이나 반찬과 함께 먹으면 섭취하는 총열량이 더 높아지기 때문에 비만한 사람은 역시 주의하는 게 좋다. 이해나 기자 lhn@chosun.com 박수빈 인턴기자 기자 프로필
라미에뜨
조갯살 잔뜩 넣은 떡라면 아점~~♡♡
가끔 라면이 먹고 싶을땐 제가 좋아하는 조갯살 잔뜩 넣어 떡국떡도 투척해서 짬뽕처럼 끓여 먹어영 김장김치랑 먹으면 꿀맛^^
우블리에
아침 보쌈고기샐러드와 잡곡밥~
900g이 빠졌어요. 이 정도도 충분히 많이 빠졌지만 100g만 더 빠졌으면 찐만큼 다 뺐을 텐데요.ㅎㅎ 하긴 어제는 크게 배고프질 않아서 어제처럼만 먹고 빠지면 정말 좋겠어요. 어제 저녁에 가보니 어머니가 돼지고기 앞다리살을 수육 하셨더라고요. 나는 아침에 먹으려고 참았다가 보쌈고기샐러드와 잡곡밥 챙겨 먹었네요. 샐러드에 고기랑 로메인과 배추까지 쌈싸 먹을 채소까지 같이 플레이팅 해서 밥이랑 같이 차리는게 좋겠더라고요. 샐러드지만 고기를 밥에서 싸 먹을 가능성이 많아서 채집기 소스는 따로 담아서 냈답니다. 그래서 실제 먹는 순서는 샐러드에 야채 먼저 어느정도 먹고 고기랑 샐러드 조금 먹고 나서 고기랑 밥이랑 김치랑(따로 쌈장 같은 건 넣지 않고 약간 싱거운 김치 양념이 쌈장 대용했답니다. 그래도 생마늘 한쪽씩 넣어 쌈을 만들었어요.) 쌈싸먹었어요. 밥과 고기 양이 그렇게 많지 않으니까 야채가 남았는데 남은 야채는 차지키소스랑 또 비벼 먹었답니다. 보쌈고기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당근팽이버섯볶음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쌈배추 로메인 두르고 보쌈고기100g도 잘 보이게 배치하고 햄프씨드 견과류 조금 뿌렸네요. 보쌈 고기는 냉장고에 있던 거랑 적당히 잘라서 뜨거물에 살짝 담갔다가 빼가지고 애사비 드레싱에 버물러서 올렸답니다. 이렇게 밥 잘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김밥 3500원, 비빔밥 1만 1192원… 외식비 올해만 5% 올랐다
김밥 3500원, 비빔밥 1만 1192원… 외식비 올해만 5% 올랐다 국민 먹거리인 김밥(한 줄) 가격이 최근 10개월 새 주요 외식 메뉴 인상폭 중 가장 큰 5.3% 올랐다. 짜장면과 비빔밥도 5%씩 올라 외식비 지출 부담을 키웠다. 중동전쟁과 미 대선에서 비롯된 원달러 환율 고공 행진에 탄핵 정국의 불확실성까지 더해져 식생활 물가 오름세는 내년에도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15일 행정안전부 지방물가정보에 따르면 올해 1~11월 서울 지역 8개 외식 메뉴의 평균 가격 상승률은 4.0%인 것으로 나타났다. 김밥 한 줄 가격은 지난 1월 3323원에서 지난달 3500원으로 5.3% 올랐다. 같은 기간 비빔밥은 1만 654원에서 1만 1192원으로, 짜장면은 7069원에서 7423원으로 각각 5.0%씩 올랐다. 서울신문© 서울신문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외식 메뉴로 꼽히는 삼겹살 200g은 1만 9429원에서 3.4% 올라 2만원 벽(2만 83원)을 돌파했다. 삼계탕은 1만 6846원에서 1만 7269원으로 2.5%, 김치찌개 백반은 8000원에서 8192원으로 2.4%씩 상승했다. 물가 상승세는 내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 3일 윤석열 대통령의 위헌적인 비상계엄 선포 직후 1440원 선을 넘기도 했던 원달러 환율은 여전히 143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환율이 상승해 달러 가치가 높아지면 해외에서 물건을 사 올 때 더 많은 원화를 지급해야 한다. 그러면 각종 식재료의 수입 가격이 상승해 외식 물가가 함께 오르게 된다. 라면 등 가공식품 물가도 치솟을 가능성이 크다. 5대 개인 서비스 요금도 10개월 새 평균 3.2% 상승했다. 서울 미용실 요금(성인 여성 커트 기준)은 지난 1월 2만 1615원에서 지난달 2만 2923원으로 6.1%, 대중탕 요금은 1만 154원에서 1만 538원으로 3.8% 상승했다. 또 숙박비는 5만 1231원에서 5만 2423원(2.3%), 이용원 요금(성인 남성 커트 기준)은 1만 2308원에서 1만 2538원(1.9%), 세탁(신사복 드라이클리닝 기준)은 9308원에서 9462원(1.7%)으로 올랐다 ============= 김밥이 3.500원도 저렴일껄요 요즘 야채김밥은 그러한데, 치즈나 참치들어가면 5천원은 그냥 후딱 넘는것 같아요 어제 간짜장 8천원, 일반 짜장은 7천원 오래된 식당이라서 가격은 좀 저렴했는데, 집근처는 이것보타 거의 1천원은 비싸요
뽀봉
휴게소에서 늦은 저녁~
김장 김치 받으러 시댁 내려 갔다 올라오는 길이에요 늦게 출발해서 저녁밥도 늦었네요^^; 후딱 먹고 다시 올라가는 중입니다~ 낼 월요일인데 빨리 도착해서 아이들 등교준비도 챙겨야겠어요 오늘도 고생많으셨고 모두 굿밤되세요~~^^!
seabuck
떡국 먹었어요
어제 김장을 하느라고 온몸이 힘들었어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목욕갔다왔네요 노곤노곤 김장 김치에 떡국 한그릇합니다 낮잠을 좀 자야할거 같은데 벌써 4시네요 한시간만 자고 일어나서 저녁먹어야겠어요 이번 주말도 순삭이네요 감기조심하세요
깐징짱
딸이 만들어준 수육으로 포식 했네용~♡♡
울 딸이 한요리 하는 요리 장인 이예용^^ 예전에 많이도 맛있는 요리 만들어 줬었는데 서로 바빠서 못먹다가 이번에 김장 김치를 여기저기서 주셔서 이때 빠질수 없는 수육을 해줬어염 냄새가 하나도 안나고 야들야들허게 어찌나 맛있게 했는지 한접시 저 혼자 다 먹었네염 ㅎㅎ
우블리에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호두통밀식빵 1쪽
1kg이 쪘어요.🤣 어제 초콜릿과 구구콘을 먹었지만 그래도 좀 많이 찐 것 같은데 특히 아점으로 저녁을 5시대에 먹어버리니 그 두 가지 원인이 합쳐져서 이렇게 많이 쪘나봐요😂 결국 62대가 됐으니까 이제는 61로 가기 위해서 우선은 좀 노력을 해야 될 것 같아요. 다시 빡센 식단으로 좀 돌아가야 하겠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아침은 잘 먹죠😅 아침에 시간적 여유는 많이 없었지만 근무가 조금 늦게 시작해서 두부 한 모 깍뚝 썰어서 굽고 팽이버섯과 당근 볶아서 두부 샐러드 만들고 호두통밀식빵 한쪽 빼서 아침으로 먹었습니다. 잡곡밥을 먹으면 좋긴 한데 반찬도 김치밖에 없을뿐더러 밥 챙겨먹는 게 시간이 더 걸릴 것 같더라고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랑 양배추라페 사과 단강 얹혀서 오픈샌드위치 만들어 놓고 샐러드 다 먹고 샌드위치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아침에 만든 두부구이와 당근팽이버섯볶음 입니다. 쓰고 남은 것들을 이렇게 그릇에 담아서 냉장고 넣어 놓으면 두고두고 먹기가 좋아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키위드레싱 양배추라페 당근팽이버섯볶음 방울토마토 두부5개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성실한라떼누나
올해 가장 많이 오른 외식 메뉴는 김밥…삼겹살은 2만원 넘었다😨
김밥 한줄에 천원하던 그 시절.. ㅎㅎ 혹시 기억하시나요? 아주아주 오래전이지만.. 이제는 야채김밥 하나가 3500원~4000원씩 하더라구요 더 비싼곳도 있고.. 김밥이 가장 많이 올랐다고 해요. 그래서 김밥도 집에서 만들어먹어요.. 아니면 온가족 다 먹기가 힘드니까;; 삼겹살은 2만원 이상이구요.. 물가는 오르고 살기가 힘드네요;;; 급여는 상승폭도 없는데 물가는 무서운 속도로 오릅니다 😨 올해 주요 외식 메뉴 중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것은 김밥으로 나타났다. 15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올해 1∼11월 소비자가 선호하는 8개 외식 메뉴의 서울 기준 평균 가격은 평균 4.0% 상승했다. 메뉴별로 보면 김밥의 상승 폭이 가장 컸다. 올해 1월 3323원에서 지난달 3500원으로 5.3% 올랐다. 같은 기간 자장면은 7069원에서 7423원으로, 비빔밥은 1만654원에서 1만1192원으로 5.0% 각각 올랐다. ▲냉면(1만1385원→1만1923원) 4.7% ▲칼국수(9038원→9385원) 3.8% ▲삼겹살(200g 환산·1만9429원→2만83원) 3.4% ▲삼계탕(1만6846원→1만7629원) 2.5% ▲김치찌개백반(8000원→8192원) 2.4% 등이 뒤를 이었다.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외식 메뉴 가운데 하나인 삼겹살(200g 환산)은 올해 5월 서울 기준 처음으로 2만원을 넘었다. 삼계탕도 지난 7월 1만7000원 선에 도달했다. 이같은 추세는 한동안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중동 전쟁과 미국 대선 등의 영향으로 강달러 현상이 지속하면서 수입 물가는 이미 지난 10월(2.1%↑)과 지난달(1.1%↑) 두 달 연속 상승했다. 이달 들어 지난 3일 비상계엄 사태가 겹치면서 더 큰 폭으로 오를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 수입 물가가 상승하면 해외에서 조달되는 각종 식재료 가격이 오르면서 시차를 두고 외식 물가가 오를 수 있다. 원·달러 환율은 비상계엄 선포 직후 한때 1440원 선을 넘었고, 이후 1430원 수준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지난 13일 기준 올해 연평균 환율(하나은행 매매기준율·1362.30원)보다 70원 가까이 높은 수치다. <출처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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