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꾹떡 들어와서 따뜻하게 떡만둣국 한그릇 단촐하게 김치와 함께~ 사골국 맑게 물좀타서 만두랑 떡 넣고 끓이다가 계란 대충 풀어 후르륵 돌리고 대파 송송 썰어서 먹었네요 오늘 다들 연말 약속 있다해서 저혼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