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김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고소고소 생선가스
월요일 고소한 생선가스 소량으로 튀겨서 나오니, 다른날보다 오늘더 고소하게 느껴지네요 볶음김치 밥도둑이죠 청경채에 꽈리 멸치볶음 까지.. 황태미역국 시원하게 먹었죠
뽀봉
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
몸무게는 유지랍니다. 유지가 왜 이렇게 좋죠? 그냥 한달정도는 쭉 유지하는 것도 좋을 거 같은데 그것도 쉽진 않네요.😅 추워지기도 했고 아침부터 나갈 생각도 없고 또 아침밥 챌린지 또 하나 더 시작했기에 집밥 먹을려고 천천히 준비했답니다. 샐러드는 양배추라페와 차지키소스 듬뿍넣은 풍부한 샐러드가 됐어요. 야채믹스 조금과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사과 포도(3알) 방울토마토 넣고 이탈리안드레싱 뿌리고 양배추라페와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넣어 마무리했네요😁 양이 엄청난데 저 혼자 다 먹었답니다. 요즘 어머니가 샐러드를 안 드시거든요😆 나 샐러드 먹는 동안 엄마하고 동생은 흰쌀밥 먹고 나는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데워서 그 반찬에다 먹었어요. 아침에 어머니가 계란 후라이도 해주시고 오이김치, 숙주나물도 해주셨답니다. ㅎㅎ 아침에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요즘 좀 늦게 일어나게 되네요. 어제는 1년 전처럼 12시 넘어 잤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명태식혜 메밀국수
메일국수 먹습니다. 국물은 슴슴한데 국수에 명태식혜 얹혀져 있어 먹음직합니다. 신김치 싸서 국수 먹으면 맛있어요. 가격은 14,000원 국수곱빼기 16,000원. 잘 먹었습니다.
밥잘먹고잠코자자
모처럼.. 솥밥했어요!!!
모처럼 솥밥을 했네요 호랭이콩도 넣고.. 역시 솥밥 그냥 반찬 필요 없어요 조기2마리굽고 맷돌호박도 새우젖만 넣어고 볶고, 느타리버섯은 그냥 소금안 조금 넣고 달달볶고, 창난젓, 오이소박이, 열무김치, 고구마줄기김치, 무생채나무... 이것저것 넣다보니 푸짐하네요
뽀봉
아침은 가볍게
계란찜 두부금치 소라오징어무침 지난주 배추가 2만원이었다네요 ㅎ ㄷ ㄷ 김치가 아니라 금치에요 ㅋ 익혀둔 김치볶아 두부랑 함께~ 소라랑 오징어 남겨둔거로 무침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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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아침 공복혈당
10월5일 토요일 아침 공복혈당 92mg 근래의 가장좋은수치가 나왔다 저녁을 조금먹긴했다 김치복음밥 반공기 아보카도 자은 사이즈 산책 30분 산책효과인듯 하다
알비나2
만두칼국수
아침 늦게 광명시장 근처 칼국수집 들렀습니다. 아침부터 이 집 만두칼국수 먹으러 사람들 많이 몰리네요. 1층에서 만두하고 칼국수 만드는 분들 계시고요. 만두 속이 고기 많고 실합니다. 칼국수 국물 많있고요. 물김치도 감칠맛 나네요.
밥잘먹고잠코자자
점심식후혈당
10월4일 금요일 점심식후 혈당 133mg 양호 점심으로 계란후라이 2개 잡곡밥 반공기 참기름듬북 간장계란밥 먹음 콩나물 김치
알비나2
삼겹살 수육
저녁에는 삼겹살 수육을 김치에 싸서 먹었어요.
미주장
점심은 불짜면😅😁
불짜면은 그냥 제가 붙인 거구요. 불닭볶음면과 짜파게티를 같이 섞어서 만든거랍니다. 많이들 먹는데 뭐라고 했는지는 잘 기억이 안 나서 그냥 이름 붙여봤였어요. 반개씩 해서 1개로 만들 수도 있지만 수프도 귀찮고 그냥 많으면 남기자고 1개씩해서 2개로 끓인 건데 사실 저거 다 거의 다 먹었어요. 진짜 모처럼 먹는 라면이라 맛있더라고요. 원래도 불닭볶음면이 너무 매운 사람이랑 먹고 싶으면 저렇게 짜파게티 랑 같이 끓여서 먹었었거든요. 물론 먹기 전에 샐러드 맛있게 해서 먹었죠~ 샐러드라도 먹고 먹어야지 좀 낫지 않을까 싶어서요. 샐러드도 양도 적지 않게 했는데 먹고 나서도 라면이 먹고 싶더라고요. 역시 라면을 이기는 건 별로 없죠? 꽤 오래 라면 안 먹고 버텼는데 어제 그제 계속 엄마도 먹고 동생도 먹고 그러니까 나도 너무 먹고 싶더라고요. 매운 게 땡겨서 불닭볶음면+짜파게티로 먹었네요. 맛있게 먹었으니까 된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내일은 내가 알아서 해야겠죠?😅 라면 2인분이랑 내 큰접데 되게 많았더라구요. 그리고 라면엔 신김치까지~
성실한라떼누나
열무비빔밥
말 그대로 열무김치만 넣어 비벼먹고 댄스 가려구요 운동전에는 에너지 충전 필요해요
마음그릇
오늘의 공복혈당
10월 4일 금요일 아침공복혈당 102 오늘공복혈당은 100이 넘었다 어제는 100이하라서 좋았는데 저녁으로 잡곡밥 반공기 김치 대충 먹었고 산책을 안했더니 높은듯 하다 식후 운동이 관건인듯 하다
알비나2
퇴근을 기다리며...
퇴근을 기다리며... 돼지 답게 저녁에 뭘 먹을지 고민합니다.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떡볶이?? 돼지고기 김치찌개? 햄폭탄 부대찌개?? 아 벌써 배고팡..
2민트홀릭
순두부 밥상
해물순두부 꽃게 반마리에, 대하2마리 계란은 빠질수가 없죠. 2알넣었어요 보글보글 해물순두부 칼칼하니 맛이 좋아요 폭싹익은열무김치, 새콤달콤함 고구마 줄기 김치 오늘 장보기한 느타리버섯 농협에서 지녁농산물로 파는거라 다른 느타리버섯보다는 좀 큰것 같아요 갈치구이 3토막 밥은 잡곡밥으로 쌀2컵에 잡곡 1컵 잡곡은.... 3색현미, 렌틸콩 블랙, 레드, 혼합곡 10가지, 카뮤트 건강밥상으로 휴일 상차림이네요
뽀봉
10/3(목)족발의 재탄생~😃😃
어제 먹고 남았던 족발 더 맛있게 볶아서 덮밥 만들어 먹었어요~~ 묵은지로 김치찜도 만들었구요~~ 오늘도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냥식집사
혈당일기11기7일차
혈당일기 2024.10.2 당뇨수치 : 132 혈당측정시간 :아저녁식사 3시간후 저녁9시20분 날씨 : 맑음 내용: 저녁식사 3시간후 입니다. 저녁밥으로 흰밥곰탕 김치를 먹었습니다 지니어트 혈당일기 덕분에 혈당 관리 열심히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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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육
내일은 휴무니까 어제 나올 제육이 나왔네요 제육볶음과 잡채 숙주 나물 버섯볶음 갓담근 김치도.. 시원한 황태 콩나물국 제가 젤 좋아하는 오징어 볶음 ㅎ 오늘은 청양 고추도 있었지만, 오징어 볶음이 너무 매운관계로 아삭한 풋고추로...
뽀봉
버터치킨커리
버터 치킨 커리 남은거랑 해서 이른 점심으로 먹었어요. 렌지에 데워서 먹으니 맛이 그대로 예요~ 볶음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로블ㅎ
수요일 아침 먹고 라떼산책
400g이 더 쪘어요😆 몸무게가 늘어가는건 금방인데 지금은 빼는데 쓸 힘도 없는것 같아요. 에너지까지 바닥난 느낌이랄까~ 어제 저녁으로 동생이 치킨시킨게 남아서 아침에 치킨샐러드 해먹었답니다 야채믹스 깔고 파프리카와 당근 넣고 사과 자두 넣은다음에 치킨윙4조각 뜯어서 올리고 양배추라페와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그리고 잡곡밥 조금 데워서 김치랑 같이 차렸네요. 어제부터 아침밥 챌린지 했는데 어제는 늦게 봐서 시간이 지나서 못하고 오늘부터 하는데 샐러드까지 같이 사진 찍었어요. 물론 샐러드에서도 야채 먹고 야채 어느 정도 먹고 나서 닭고기 먹고 그거 다 먹고나서 밥 먹었답니다. 같이 차렸어도 순서대로 먹었어요. 마음챙김 챌린지도 시작해서 우리라떼 마음 챙길 때 사진도 찍어줬네요. 밥 먹고 나서 라떼랑 1시간 정도 산책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드님 저녁상
운동하고 와서 배고프다고.... ㅋ 통삼겹 굽다가 다시마육수랑 막걸리 부어 간 코팅되도록 뚜껑덮어 졸여주기~ 생마늘이랑 먹으니 너무 맛있네요 간보느라 딱 한점만... ㅎ 밑반찬으로 만들어 놓은 어묵볶음 미역줄기볶음 감자볶음 콩나물부추무침 김치 다 내어줌~~
목표사십구
혈기챌 11기 4일차
아침에 라면먹었습니다 점심에 김치찌개 백반먹었습니다 점심후 3시쯤 간식으로 핫바한개 먹었습니다.저녁은 계란후라이에 짜장밥에 쏘주반병먹었습니다
마이뽕
아까 먹던 찌개는😄😄
일단 햄이랑 파김치 넣고 김치찌개 햇져용☺️ 아까 먹던 김찌가 조금 묽어서 그거에다가 ㅋㅋㅋ 집에있는 파김치랑 햄 투하해서 하니까 양이 더 늘어낫데요🤣🤣🤣
자스민꽃
돌솥비빔밥
미리볶음밥을 해두면 이렇때 참좋아요. 나물이 많이 없어도 이미 볶음밥에 야채들이 가득이거든요 무생채 올리고 참기름은 휘리릭.. 수란만 올리면 되네요 고구마줄기 김치에 계란국만 있으면 한끼 잘 먹을수 있어요
뽀봉
화요일 아침
어제 과자에 손댔더니 결국 700g이나 쪘답니다. 이럴줄 알아서 뭐 타격감은 없고 힘이 하나도 안 생기네요. 이렇게 쪘는데도 지금은 뺄 생각도 못하고 있습니다. 빼면 또 배고파서 막 먹을 거 같아서 불안하기까지 하네요. 비오는 날이라 우선 아침은 집에서 푸짐힐 샐러드로 시작했어요. 야채는 야채 믹스와 당근 파프리카만 넣고 과일을 사과 자두 토마토로 듬뿍 넣고 양배추라페와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오늘은 치즈까지 더했네요.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 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잡곡밥 데워서 어제처럼 조기살에 김치랑 맛있게 먹었어요. 저 생선살은 다 먹었답니다. 그래도 조금은 짠데 그냥 다 먹어버렸네요. 오늘 아침 먹고도 비도 계속 오고 저도 쳐지고 우리 라떼도 오른쪽 발이 약간 아파 보여서 산책도 나가지 않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댄스 후 식사
저녁은 배추김치. 메생이국. 깻잎김치로 밥 먹었어요 시장이 반찬입니다
마음그릇
혈당일기11기5일차
혈당일기 2024.9. 30. 당뇨수치 : 143 혈당측정시간 : 점심식사후3시간30분후 날씨 : 맑음 내용: 점심식사로 라면과김치로 먹었습니다 밀가루를 먹으니 수치가 많이 올라갔네요. 지니어트 혈당일기 덕분에 혈당 관리 열심히 하고 있어요.
나도마당발
남도의 밥상
금추인 배추김치 아삭한 깍두기 쇠미역된장초무침 표고버섯나물 숙주나물 오징어 젓갈 꽈리고추볶음 한상 거하게 먹었어요. 옆에 조기구이 된장국도 있네요. 평범한 남도의 밥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월요일 아침 여유롭게~
300g이 빠져서 그나마 한시름 놨답니다. 더디게 빠지네요. 자꾸 간식을 먹어서 그런 거 같은데 멈춰지질 않네요.😅 그거라도 안 먹으면 무슨 재미로 지내나 싶기도 합니다. 오늘 아침은 어머니도 꽃시장 가시고 라떼도 조금 이따 병원 가야 해서 그냥 집에서 밥 챙겨먹고 천천히 나가려고 여유를 불렀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넣고 사과(요즘 사과 하나 깎아놓으면 어머니가 퇴근하셔서 깎아놓은 걸 다 드셔가지고 오늘 2개를 깎아놨습니다) 배 자두 토마토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린다음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아침부터 시원한 배와 사과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근데 이거 먹고 또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답니다. 아무래도 견과류 먹는 낙으로 사는 것 같아요. 그리고 며칠 만에 잡곡밥 데워서 먹었어요. 반찬은 김치밖에 없어서 제사 때 조기랑 다른생선 살만 발라놓은것도 좀 먹었어요. 생선은 단백질이라 좋은데 살짝 짜서 많이 먹지는 못했답니다. 이렇게 푸짐히 맛있게 먹다가 너무 여유를 부려서 라떼 9시 병원예약한 건데 늦을 뻔해 했네요. 그때부터 빨리 준비해서 병원 갈려고 나왔답니다. 우리 라떼가 어디 아픈 건 아니고 이제 나이도 7살이라고 해서 종합 검진 받으러 간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찐계란 양배추 고등어 구이 꽈리고추멸치볶음 진미채볶음 숙주나물 부추김치와 함께 하는 시간이네요.
정수기지안맘
고구마줄기. 무생채. 미역냉국 ... 완성
고구마줄기 3시간정도 깐것 같아요 ㅋㅋ 역시 야들야들.. 까서 김치해서먹음 맛이 좋죠. 이거 오늘도 맛나지만, 내일은 더 맛이 좋아요. 무생채는 추석때 돌솥 먹을때, 너무 모잘라서요 ㅋㅋ 이번에 무1/2개 몽땅 생채 만들었어요. 고추장에 썩썩 비벼서 먹음 아주 꿀맛이죠~ 미역냉국은 큰통은 엄마꺼, 작은 것은 제꺼.. 미역냉국 있음 아버지 국은 안드시는것 같아요 (엄마가 편하죠 ㅋㅋ ) 요것 저것 만들다 보니 오늘 하루 그냥 갔네요 ~~
뽀봉
아침공복혈당
2024년 9월 29일 아침공복혈당 입니다 100mg 딱 마지노선 입니다 저녁으로 미역국에 밥 말아서 김치먹고 산책도 했는데요 요즘 공복혈당이 100 에서 왓다갔다 하네요 계속 체크해 보겠습니다 화이팅
알비나2
꽃게탕을 죽으로
꽃게탕 남은거에 밥말아서 , 좀 끓여주면 맛난 꽃게 죽이 되죠 !!! 잡채와. 소고기 가득 미역국도 따뜻하게~~ 어제 담근 열무김치.. 밭에서 바로 따온거라서 너무 야들야들 연해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