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페드다몬 오리지널-아라비카골드 믹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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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해서 커피 한잔~☕
노곤한 오후~ 배가 부르니 또 잠이 쏟아지네요 밀려오는 잠 한번 깨워봅니다! 오후 외출하기전에 커피 한잔~ 오늘은 달달한 믹스로 먹어봅니다.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아침은 불고기두부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400g 빠졌어요. 다행이다 생각하며 불고기 샐러드부터 만들려 했어요. 그런데 원일인지 어머니가 안 일어나시는 거예요? 어지럽다 그러시면서 지금 못 일어나겠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저보고 동생아침상을 좀 차려줄 수 없겠냐고 하셨어요. 동생이 아침 저녁으로 약을 먹어야 돼서 아침밥 챙겨주는 게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본인이 아프셔도 아들 걱정하시니까 나라도 챙겨줘야 했어요. 동생은 어제 삼겹살 먹고 싶다고 했대요. 그래서 햇반 데우고 냉동실에 쟁여놓은 삼겹살 한줄 구워서 동생아침 챙겼네요. 어제 저녁에 엄마가 우리 먹으라고 싱싱한 생굴도 갖고 오셨거든요. 어제 저녁엔 너무 늦어서 난 못 먹었고 동생만 먹었는데 다음날 아침까지 싱싱해서 굴도 초장이랑 먹겠다고 해서 굴까지 빼줬네요. 동생은 내가 샐러드 만들 동안 벌써 다 먹고 일어서고 삼겹살을 4점정도 남겼는데 내가 하나 얼른 집어먹고 나머지는 우리 강아지 라떼 주었답니다. 고기 구울 때 아무것도 안 넣어서 먹어도 크게 문제가 있지는 않거든요. 잘게 썰어서 사료랑 줬어요. 그래서 동생 먹었던 그릇이랑 매운 고추, 기름장은 빼고 나머지 반찬에 내샐러드랑 잡곡밥 데워서 밥상을 차리니 이렇게 풍성한 밥상이 나왔네요. 생굴도 많이 뺐더니 동생이 다 먹지 못했거든요. 저도 먹을 생각이라 그대로 놔뒀답니다. 불고기 두부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에 수제발사믹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양배추라페 넣고 두부3개에 전자렌지에 데운 버섯불고기 붓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이번에 모처럼 그릭요거트를 안넣어 봤어요. 요즘 계속 그릭요거트에 꽂혀서 넣었더니 가끔 안 넣은 깔끔한 걸 먹고 싶더라고요. 이렇게 맛있게 먹는 샐러드 다 먹고 밥도 먹었답니다. 찬이 많긴 하지만 밥을 조금만 데워서 먹었어요. 오늘따라 시금치나물, 콩나물맛실겨자침, 황태포무침까지 다 먹어서 반찬은 김치만 남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그릭요거트샐러드와 호밀70%식빵(루엘드파리) 3쪽
홈트하고 8:30부터 아침 준비했답니다. 파프리카 2개만 썰어서 준비하고 사과 1개는 체썰어 샐러드에 넣고 3쪽은 얇게 썰어 식빵에 담아놨어요. 식빵에 샐러드의 야채와 양배추라페 더 넣어서 샌드위치처럼 먹을려구요. 오늘 아침은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어머니가 저번 주에 루엘르의 잡곡식빵을 먹어보고 맛있어 하셨거든요. 그래서 어제 통째로 사 와서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오늘 아침에 먹으려고 뺐답니다. 굽거나 후라이팬에 살짝 데우면 더 맛있을 거 같긴 했는데 야채 많이 넣어 오픈샌드위치처럼 먹을 거라 그냥 먹었답니다. 이 식빵은 그냥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처음에 샐러드하고 빵만 차렸는데 단백질이 없는 거 같아서 두부 2개만 더 뺐어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방울토마토에 직접 만든 발사믹드레싱(올리브오일 발사믹식초 레몬액 와인식초드레싱)넣고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중앙에 담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 마무리했어요 샐러드 어느 정도 먹고 두부 2개 먹고 식빵 위에 저렇게 사과와 샐러드 야채 듬뿍 넣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우선 빵 하나만 뺐지만 하나갖고는 안 돼서 하나 또 내서 샐러드 야채 듬뿍 넣어 또 맛나게 먹고~ 야채도 맛있지만 빵 자체가 너무 맛있어서 너무 잘 들어가요. 샐러드까지 다 먹었지만 아직도 조금은 덜 찬 거 같아서 그냥 빵 하나 더 꺼내서 호밀식빵은 총 3쪽 먹었네요. 이 식빵들이 너무 맛있어서 그냥도 맛있고 야채 넣어서 샌드위치처럼 먹어도 맛있고 다 맛있었어요. 다 먹고 칼슘제와 마그네슘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소불고기샐러드
샐러드는 배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에 와인식초드레싱뿌리고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방울토마토 소불고기(+팽이버섯)와 두부2개 넣고 시리얼 견과류 햄프씨드 뿌렸어요. 야채부터 조금 먹고 배추에 불고기와 버섯 두부 야채랑 싸먹어요 견과류 시리얼도 같이 있어서 고소하기까지 해요~♡ 배추가 얼마 없어서 아쉬웠어요. 다 먹고 후식으로 배추야자도 하나 먹었네요. 저번에 삼춘이 동생 주라고해서 갖고 왔는데 동생은 새로운 거는 안먹고싶다고 남겨 이제 먹네요 이것까지만 딱 먹고 일어섰다면 정말 좋았을 텐데 또 시리얼하고 견과류은 먹었답니다. 아무래도 덜 먹은 것 같고 졸립고 몸은 피곤하고 자꾸 뭐가 들어가더라고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커피
산책 다녀오니 몸도 노곤 ~^^ 달달구리한 믹스로 잠 깨웁니다~
예지영준맘
아이스만 올린다더니…스타벅스, 겨울음료도 인상 😨
점심 식사값보다 더 비싸졌네요 ㅋㅋㅋ 전 그럼 밥을 선택하겠습니다!! ㅋ 물가가 오르고 원재료값이 오르긴 했지만.. 커피값이 정말 비싸네요 스벅 메뉴 3종 가격이 올라서 슬퍼요 토피넛라떼 자주 사먹는데 인기메뉴들이라 급 슬프네요 ㅠㅠ 스타벅스가 겨울 시즌 음료 가격을 올렸습니다. 지난 여름부터 한두 달 간격으로 커피와 음료, 간식류까지 연이어 가격 인상에 나서고 있습니다. 정대한 기자, 얼마 전에 아이스음료만 인상 소식이 있었는데, 겨울 음료도 올렸다고요? [기자] 스타벅스가 이달 출시한 겨울 시즌 음료 5종 가운데 신메뉴 2개를 제외한 인기 음료 3종의 가격을 인상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토피넛 라떼'의 경우 톨 사이즈가 6300원에서 6500원으로 200원 인상됐고, 그란데와 벤티 사이즈도 각각 500~800원씩 오르면서 7천~8천 원대로 앞자리가 바뀌었습니다. '딸기라떼'와 '더블 에스프레소 크림 라떼'도 사이즈에 따라 300원에서 700원씩 올랐습니다. 스타벅스는 이달부터 아이스 음료 11종의 가격을 200원씩 인상한 상황인데요. 지난달말 이를 발표하면서 "고객 부담을 최소화하고자 겨울철 수요가 감소하는 아이스 음료를 인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기 아이스음료 외에 겨울시즌음료와 일부 빵류도 올린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이에 스타벅스 측은 "원부재료 등 매년 변동되는 직간접적 비용 등을 고려해 가격이 책정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앵커] 식품업계 가격 인상이 끊이지 않고 있죠? [기자] 특히 최근엔 크리스마스 등 연말 수요가 많은 후식류의 가격인상이 두드러지는데요. 동서식품은 15일부터 믹스커피와 카누 가격을 올린 데 이어 다음 달엔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커피음료 가격도 10% 안팎 인상될 예정입니다. CJ푸드빌의 뚜레쥬르도 일부 빵값을 14% 올렸는데요. 커피 원두와 코코아, 생크림 등의 원재룟값 상승과 연말 수요 증가가 맞물려 식품 가격 인상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출처 SBS Biz >
우리화이팅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거한 한상
100g이 늘어서 거의 유지지만 어젯밤에 땅콩 껍질까면서 몇 개 먹은 것이 아무래도 찌는 쪽으로 방향을 돌린 원인같아요. 😅 산책후 8시쯤 들어와서 라떼 발 딲아주고 바로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아침에 야채믹스 씻고 사과하나 썰어 놓고 방울토마토와 귤 정도 썰어서 나머지는 있는대로 넣었답니다.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넣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사과 방울토마토 귤 두부4개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은 중앙에 배치하고 견과류, 시리얼, 햄프씨드 뿌렸어요. 두부샐러드부터 야무지게 먹었답니다.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도 있고 이렇게 밥상 차려서 우선 나는 샐러드부터 먹지만 이 반찬으로 바로 어머니랑 동생도 아침을 먹기 때문에 먼저 사진을 찍었어요. 사진을 찍고 나는 샐러드 가지고 거실 나와 먹고엄마랑 동생은 엄마가 아침에 북어포무침과 김치국 끓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같이 밥 먹으면 좋지만 나 샐러드 먹는 걸 거슬러 하는 동생때문에 샐러드 먹을 때 내가 잠시 피해줘요. 우리 동생이 워낙 입맛이 없어서 이해해준답니다. 그래서 내가 샐러드를 먹을때는 식탁에는 못가고 샐러드 다 먹으면 보통 식구들은 벌써 아침식사 끝낸답니다. 워낙 양도 작고 먹는 속도도 빨라서요😅 그리고 반찬을 먼저 먹어도 이거랑 그렇게 크게 별 차이가 없어요. 반찬도 많이 안 먹거든요. 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이랑 마그네슘 먹어요. 오늘도 푸짐하고 맛있는 아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빽다방 커피수혈~ 😆
오후 커피수혈도 해야죠? 사무실에도 믹스커피 한잔, 아메 한잔 했는데.. 오늘 잠 못자는거 아니겠죠? 조금 줄어야지 싶은데 잘 안되네요 날도 흐리고 따끈한 아메 먹었어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맛있는 반찬
어제 금식인줄 알아서 그 김에 점심 간단히 먹고 4시에 자면서 안 먹었거든 1.1kg이 빠졌네요. 다 유지는 못해도 오늘도 적당히 먹고 조금만 찌면은 다행인데... 오늘의 11시 진료가 첫 일정이라 월화처럼 일찍 시작 할 필요가 없었답니다. 그래서 새벽에 3시쯤 깼지만 마사지 받고 여유를 버렸더니 아침 차릴때 보니까 벌써 시간을 많이 까먹었더라고요. 아침 준비부터는 서두르긴 했답니다. 아침에 두부 굽고 팽이버섯과 당근 같이 볶고 식히고 나는 샐러드 만들고 엄마는 시금치나물과 콩나물겨자무침 해주셨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콜라비,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당근팽이버섯볶음과 양배추라페, 귤, 방울토마토, 두부4개, 그린올리브까지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더하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 마무리했어요. 엄청 푸짐하죠? 제가 아침에 배고픈 만큼 만들었던 거 같애요. 샐러드 먹고 아침밥은 따로 차렸답니다. 아침에 엄마가 만드신 시금치나물과 콩나물겨자무침 하고 김치랑 고추지무침과 깻잎김치까지 차리고 동생이 어제 김치찌개 먹고 남긴 두부를 뜨거운 물을 좀 부어서 살짝 데워서 같이 차렸어요. 두부를 워낙 좋아해서 그거 버리는 게 아까워서 먹었는데 맛있더라고요. 대신 좀 매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김치만)
400g은 빠졌어요. 어제는 조금만 덜 먹은 거라 이 정도로 빠질 줄 알았거든요. 오늘 금식필요한 검사받는 김에 좀 더 빼야 될 거 같애요. 금식이 8시부터라 일찍 준비해서 6시반에 차렸어요. 두부 구워서 두부 샐러드 해먹으려했지만 그것도 시간이 걸려서 오늘은 패스하고 그냥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넣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방울토마토 넣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그린올리브로 마무리 했네요. 오늘도 풍성한 샐러드 완성 모두의 아침밥 인증사진 찍으러 밥도 같이 차렸는데 반찬이 김치밖에 없길래 젓갈도 냈지만 사진만 찍고 젓갈은 다시 집어넣었어요😅 그동안 어머니가 해준 다른 반찬이 그래도 좀 있었는데 아마 어제로 똑 떨어졌었나봐요. 오늘은 김치밖에 없었답니다. 막상 사진 찍으라고 보니까 되게 초라해 보여서 젓갈도 내서 찍고 고스라니 다시 냉장고로 들어갔네요. 샐러드 먼저 먹고 밥도 맛있게 먹었네요. 8시부터 금식이라 아까워 하며 먹었답니다.ㅋㅋㅋ 밥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랑 밥차려먹음
성북천 근처에서 엄마에게 전화했다가 가게에 잠깐 들리면 어떠겠단 얘기에 안 된다고 하지 않고 그럴까 생각을 했답니다. 그래서 식자재유통센터에서 당근 두부 콜라비 브로콜리만 사가지고 한성대를 넘어서 낙산공원 지나 대학로에 있는 우리 플라워 카페까지 라떼랑 걸어갔는데 가는 동안은 엄청 후회했어요. 다리도 아픈데 괜히 오르막길로 힘들게 걷는게 지금 내 상태에는 무리였는데 그 생각이 들었을 땐 벌써 중반까지 와서 그냥 가게로 갈 수밖에 없었어요.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도 가게 밥이 있으니까 거기서 밥 먹으면서 하면 될 것 같다고 생각하고 그냥 밀어붙였던 거 같네요. 낙산공원이 가장 꼭대기여서 거기까지만 가면 이제 내려막길다 했지만 낙산공원 까지도 오르막길로 30분이 걸렸답니다😅 가게에 9시쯤 도착해서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10시까지 인증이라 얼른 아침 상 차렸어요. 우선 집에서 야채와 과일을 좀 갖고 오긴 했는데 너무 양이 작아서(다시 집에 가서 샐러드 먹을거라 배고픔만 가실려고 조금만 준비) 얼른 편의점 가서 닭가슴살 샐러드 하나 사와서 같이 닭가슴살 샐러드 만들고 가게에 있는 잡곡밥과 반찬으로 밥 차려서 인증 사진 찍고 샐러드부터 밥 먹기 시작했네요. 가게에 갈치 구워온 것도 있었고 김구이와 상추 밑반찬도 있어서 손색이 없었어요. 편의점에 가성비 샐러드 사러 갔는데 없어서 닭가승살샐러드는 5900원짜리 샀네요. 야채믹스와 닭가슴살, 방울토마토2개 잘 아몬드가 조금 있는데 당근라떼가 다 있더라고요. 비싼 만큼 구성은 괜찮았어요. 발사믹 드레싱 들어있었어요. 야채믹스와 당근라페 담고 내가 갖고 온 당근 사과1쪽 귤1개 방울토마토 3개 더 담고 닭고기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까지 뿌렸답니다. 야채양이 현저하게 작은 거 빼고는 집에서 먹는 거랑 별 차이가 없죠? ㅋㅋ 집에서 챙겨온 야채와 과일 날이 워낙 추우니까 어디 자리 잡고 앉아서 먹는 건 포기하고 6천보 찍은다음에 걸어가면서 먹을 생각으로 챙겼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지않죠?😅 밥 맛있게 먹고 영양제 챙겨먹고~ 가게에서 10시에 나와서 10시 40분 쯤 집에 도착했네요. 오전 산책으로 15,500보 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커피이름도 웃기네요 꼰대라떼
탐앤탐스에서 나온건가봐요 대표이사님 둘째아들 선물 직원들 1박스(30개들어있음)씩 주네요 ㅋㅋㅋ 라떼;~~~ 믹스는 잘 안마시는데, 점심먹고 영양제 먹고 한 40분 정도 지났으니, 달달한 커피한잔 해요 달달하고, 향도 좋아요~ 저 ㅋㅋㅋ 꼰대라고 주는건 아니겠죠 ㅋㅋㅋㅋㅋㅋㅋ
뽀봉
아침 무화과치킨샐러드와 잡곡밥한상
오늘은 유지랍니다. 다행이네요😄 아침엔 너무 피곤해서 늦게 일어났어요. 다행히 오늘은 1시출근이라 천천히 아침 챙겨 먹었어요. 근데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가 다시 시작했드라구요. 10시까지 인증이라 여유부렸는데 샐러드 만들고 밥까지 차려서 사진 찍을 때 보니까 벌써 9시 26분이네요. 너무 여유롭게 생각하면 안 될 거 같애요.ㅋㅋ 무화과치킨샐러드와 잡곡밥 두부 무김치 멸치아몬드 볶음입니다. 아침으로 풍성하죠? 아침에 홈트하고 몸무게 재고 공복물, 약 챙겨 먹고 감정일기까지 쓰고 나서 아침 챙겨 먹으러 나와서 파프리카, 오이와 사과를 썰어 샐러드재료 준비하고 오이 준비한 김에 차지기소스를 만들었어요 ㅎㅎ [차지키소스 만들기] 오이 240g ,그릭요거트 130g ; 오이 2개를 다하니 180g이 넘어서 거기에 맞춰서 그릭요거트 30% 더했어요. 오이을 1/3t 소금에 10분 절여 꼭 짜고 올리브오일은 그냥 1T, 알룰로스 0.5t 레몬즙 1.5(레몬 저번에 짜놓은 게 마저 다 씀) 레몬제스트, 마늘, 건조바질을 넣었어요. 이렇게 오이에다 넣어서 한 번 섞으고 준비한 그릭요거트까지 섞으면 차지키소스가 됩니다. 며칠 정도 분량이라 통에 담고 그릇에 남은 건 오늘 샐러드에 쓸 거예요. 샐러드는 접시에 아침믹스 당근 콜라비 배추 체썬사과 넣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브로콜린과 방울 토마토, 무화과, 귤을 이쁘게 담았어요. 방금 만든 차지키 소스와 양배추라페 넣고 치킨윙 4조각(튀김옷은 가위로 잘라냈답니다)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에 뿌려서 마무리~~ 정말 푸짐한 무화과치킨샐러드죠?😁 근데 나머지 재료도 엄청 많은 게 함정이에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일기 11.17 커피 개시
오늘은 믹스 ㅋ
야고
스테비아 커피라고... 당이 안 오르는 게 아니래요...
굿닥터 유튜브 봤는데요. 당류가 0%라고 표기해도... 물엿이나 폴리글리시톨시럽(0.7설탕이래요) 같은 거 들어가면 당이 오른대요. 당뇨인이신 분께 스테비아 커피믹스는 당 안 오른다고 드리곤 했는데ㅠㅠ... 프렌치카페 커피믹스 스테비아 무화당 걱정없는 믹스커피 맥심 모카골드 심플라떼(이건 올리고당 들어간 저당커피인데, 성분이 좋대요) 이렇게가 좋다고 하네요. 이게 당 오르는 게 없어서... 진짜 당류 0%라고 하더라고요. 다음엔 프렌치커피 사려고요.>_<
더달달
아침 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도시락
100g이 빠졌지만 빵을 많이 먹은날은 이틀이상 영양을 받아서 이틀 정도는 체크해야 돼요. 빵 먹은 그날은 계획을 짜서 다른 식사를 조절하기 때문에 잘 안찌지만 그다음날에는 음식과 탄수화물 갈망을 불러와서 계속 뭐가 먹고 싶고 참지 못하고 많이 먹게 돼서 1kg 이상 찐 적도 있답니다. 오늘을 조심해야 할텐데 이번 주 버라이어트하고 다채로운 일들이 많아서 그렇지 토요일되니 너무 피곤하네요. 너무 지쳐있어서 적게 먹을 생각은 안하고 있답니다. 어제 너무 피곤해서 오늘 천천히 아침 챙겨 먹고 출근할 때 라떼랑 나갈 생각이었는데 오늘 오후에 비 온다는 예보때문에 아침에 홈트도 조금하고 도시락 챙겨서 라떼랑 얼능 나왔답니다. 8:38에 나와 9시 20분쯤 성북세무서옆 공터 단풍나무 밑 벤치에 앉아서 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꺼내서 아침 챙겨먹었네요. 1인용이라 어머니랑 같이 먹을 때보단 조금 작지만 아마 다른 분들에 비하면 비하면 엄청 많을 것 같아요ㅎㅎ 이렇게 운치 있는 단풍 밑에서 아침 먹었는데 바람 불 때마다 단풍이 머리 위로 밥상 위로 떨어졌답니다. 가을날 야외에서 도시락 먹는 재미가 있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양배추라페 두부2개 계란후라이 3분에1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베이글샌드위치는 어제 니커버커베이글에서 반개씩 2개 포장해와서 냉장고에 넣어 놨던 베이글중 통밀에브리띵을 반자르고 거기에다 크림치즈🤪 아니 수제 그릭요거트를 듬뿍 발랐어요. 꾸덕함이 크림치즈 같죠?ㅋㅋ 그릭요거트의 시큼한 맛을 잡기 위해 알룰로스를 좀 뿌리고 얇게 썬 사과를 촘촘히 올렸답니다. 배추잎을 얹고 애사비 뿌린 샐러드 야채를 조금 더하고 양배추 라페까지 잔뜩 올려 뚜껑 덮었어요. 그러니까 근사한 베이글 샌드위치가 됐네요. 이렇게 해놓은 걸 보니 엄마가 나도 먹고 싶다고 하셔서 베이글이 하나 더 있어서 엄마것도 만들었네요. 엄마꺼는 갈릭 어니언 베이글을 반 갈라서 전자레인지에 조금 데웠고 그릭요거트는 아직 맛이 어떨지 체크해 봐야 될 것 같아서 그냥 버터를 조금 빵에 발랐어요. 거기다 드레싱 뿌려진 야채를 담고 샐러드안에 있었던 사과를 골라내서 배치했네요. 그리고 두툼하게 양배추라페를 담고 체다치즈 한 장을 크기에 맞춰서 덮고 뚜껑까지 덮으니 근사한 갈릭 어니언 베이글 샌드위치가 됐어요. 어머니는 출근하셔야 돼서 드시라고 식탁에 놔두고 나는 샐러드와 랩에 싼 샌드위치까지 챙겨서 나왔답니다. 아침에 정성스럽게 만든 베이글샌드위치를 밖에서 먹는데 맛있더라고요. 그리고 그릭요거트의 시큼한 맛을 좀 걱정했는데 야채가 많아서 전혀 문제가 없었답니다. 난 어차피 나와서 먹을 거라 베이글도 데우지 않았는데 엄마꺼 보니 데웠다면 조금은 부드러워지더라구요. 이렇게 맛있게 아침 먹고 식사 후 먹는 약까지 챙겨먹고 30분만에 일어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두부요리 참치두부전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다이어트 참치두부전 요리의 포인트 : 두부참치전은 일단 기름없이 조리하기 때문에 기름을 적게 사용했고 소화력이 약해서 기름을 최소화사용한다 두부와.참치로 충분한단백질로 포만감이 풍성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두부100g 당 7-8g단백질함유 ➡️방법 : 재료 : 참치.두부.계란.부추.소금 1.두부 200g은 물기를 짜 준비한다 2.참치는 한캔 기름빼 준비.부추는 쫑쫑썰어준비한다 3.계란을 풀고 1.2번 재료를볼에 넣고 믹스해준다 소금,후추 톡톡 4.달구워진 프라이팬에 붙여준다
붕붕아아
아침 치킨무화과샐러드
100g 쪘지만 선전했죠? 저녁으로 빵을 먹었는데 거의 유지이니ㅋㅋ 하긴 그렇기 때문에 점심을 집에서 미니샐러드 먹고 점심겸 저녁으로 빵을 먹고나서 동작수업도 했으니까 안찌게 하려고 춤추고 뛰면서 노력을 했는데도 100g은 붙었네요 ㅎㅎ 오늘 조심하면 내일부터는 다시 내식단으로 돌아갈텐데요. 오늘이 고비예요. 오늘 친구랑 만나서 브런치 먹기로 했거든요. 그래서 아침 샐러드만 먹고 10시에 석촌호수 근처 송리단길 가기로 했는데... 벌써 다이어트에서는 멀리간 느낌이 나죠?ㅋㅋ 그래도 기대가 된답니다. 2년만에 만나는 친구고 송리단길 처음 가거든요☺️ 아침으로 치킨무화과샐러드 해먹었어요. 어제 밤에 동생님께서 치킨윙을 시켜먹고 또 남겼답니다. 그래서 오늘 메뉴가 이렇게 정해졌네요😅 단백질 좀 챙기고 브런치 먹을거라 부담없이 먹으려고 치킨윙2개를 튀김 옷은 다 벗겨내고 살만 썼네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린 다음 양배추라페 올리고 무화과와 브로콜리 넣고 닭고기만 올리고 그린올리브 2개도 썰어 넣고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 마무리했어요 나 혼자 맛있게 다 먹었답니다. 아무리 살만 있어도 치킨이라 간이 있어서 맛있었고요. 배추에 야채랑 고기랑 얹어서 쌈처럼 먹기도 했어요. 샐러드도 애사비드레싱에 양배추라페까지 있어서 다른 소스가 필요없었어요. 평소 아침식사양에 비하면 반밖에 안 먹었는데 친구랑 아침겸점심을 먹을 거라😄 아예 안 먹고 갈 수도 있지만 샐러드를 꼭 시키기가 어려울 수도 있어서 샐러드는 먹고 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커피+빵+젤리. 오후 당 보충 🧡
오늘 사무실 직원분이 빵을 한가득 사오셨어요 우르르르 또 앉아서 각자 원하는 커피 한잔씩.. 전 아메 먹어서 오후엔 믹스커피로! 소보로는 원래 자주 먹었는데 파바에서 나오는 흑임자크림 소보루빵이 참 맛있네요 햄버거 젤리까지 야무지게 먹고... 이 간식타임이 점심보다 더 먹은것 같네요^^;;;
우리화이팅
아침은 무화과샐러드와 잡곡밥
300g이 빠졌어요. 어제처럼 배고프지 않게 먹고 일찍 자서 이렇게 뺀다면 매번 그러고 싶은데 이게 쉽지 않네요. 어제는 아침 점심 잘 먹고 간식까지 무화과 챙겨먹고 집에 들어와서 배고프지 않아서 저녁시간은 그냥 보냈고 밤에 간식 찾을까 봐 8시 잤어요. 피곤하기도 하고요. 어차피 새벽 2~3시에 매번 깨질 테니 차라리 저녁부터 자는게 수면시간은 확보할수 있어 더 낫겠다 싶었어요. 오늘은 새벽 2시쯤에 눈에 떴으니 6시간 잤으면 잘 잔 거잖아요😁그래서 매번 아침이 배가 고프네요. 오늘 샐러드는 어제 무화과가 생겨서 무화과샐러드 입니다. 샐러드 먼저 먹고~ 샐러드에 두부를 안 넣어서 두부 2개 반찬으로 하고 잡곡밥 데워서 맛있게 아침 마무리 했네요. 무화과 샐러드 만들기 우선 무화과 5개 껍질을 까서 4등분을 하고 사과 2쪽을 체썰었어요 접시에 아채믹스 깔고 체친사과 당근 체친배추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를 담고 저당키위드레싱 준비하고 1T 뿌려서 대충 골고루 섞어 줍니다. 양배추라페와 차지키소스 올리고 브로콜리(오늘 아침에 삶았어요) 무화과를 골고루 담고 토핑으로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 뿌리면 맛있는 무화과 샐러드 완성. 오늘은 무화과가 주라 드레싱도 키위드레싱 1T만 넣었지만 양배추라페와 차지키소스가 있기 때문에 저 정도만 넣어도 맛있어요. 먹을 때 이것저것 비벼서 먹어도 맛있는데 나는 굳이 안 비비고 덮밥처럼 대충 떠서 먹기 때문에 그때그때마다 좀 맛차이가 나고요. 브로콜리는 차지키소스나 그릭요거트랑 꼭 같이 먹어요. 다른 야채는 괜찮은데 브로콜리는 그냥 먹기가 가장 걸린다고 해야 되나(ㅋㅋ) 그래서 그릭 요거트로 맛을 줘서 먹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요즘 핫한 스테비아 커피믹스의 진실
제로나 스테비아 찾는 사람 사람들은 당이 0g 포함되어 혈당을 최대한 안 올리는 제품을 찾는건데 당이랑 비슷하게 혈당을 올리지만 성분표에는 당으로 표시되지 않는 성분을 넣어서 마치 제로콜라 처럼 혈당을 올리지 않는것 처럼 파는중 과자중에 당류 제로 붙은 애들은 애초에 당만 0이고 탄수화물 덩어리라 그냥 혈당 올리는데 제로라는 이름 붙여서 마치 0칼로리이거나 혈당을 올리지 않는 것처럼 소비자를 현혹 시키며 판매중 애초에 요즘 저런 장난치는 제품들이 너무 많음. 뭔가 정부에서 가이드 지침이 있어야 한다고 봄.
야고
단 맛 좋아하면 ‘친절한 사람’이라는 연구 결과 나와… 짠 맛 좋아하면?
단 맛 좋아하면 ‘친절한 사람’이라는 연구 결과 나와… 짠 맛 좋아하면?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단 맛 좋아하면 ‘친절한 사람’이라는 연구 결과 나와… 짠 맛 좋아하면? 간식 맛에 대한 취향이 성격 특성과 연관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게티즈버그대 연구팀이 성인 162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중국인 373명 ▲독일인 471명 ▲멕시코인 400명 ▲미국인 399명으로 구성됐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이 선호하는 간식과 그들의 성격을 비교했다. 성격은 크게 ▲개방성 ▲성실성 ▲외향성 ▲친화력 ▲신경증 다섯 가지 분류로 나눠 정의했다. 비교 분석 결과, 달콤한 맛의 간식을 좋아하는 사람은 친절하고 감성적인 성격인 경향이 있었고, 짭짤한 간식을 선호하는 사람은 자신감 있고 외향적인 성격을 가진 경우가 많았다. 달콤한 맛을 즐기는 사람들은 안정적인 감정을 중요시하고 타인과의 관계에서 더 친밀감을 느꼈다. 그들은 특히 스트레스를 받을 때 달콤한 간식을 찾는 경향이 있었다. 연구팀은 감정적으로 안정감을 찾기 위해 단맛을 선호한다고 분석했다. 짭짤한 간식을 즐기는 사람들은 대부분 이성적이고 독립적인 성격이었다. 이들은 조직적이고 계획적인 성격으로 상황에 맞춰 빠르게 반응하는 경향이 있었다. 짠 음식을 선호하는 사람들은 스트레스 상황에서 감정적 안정을 취하는 것보다 실용적인 해결책을 찾으려는 성향이 강했다. 연구팀은 맛 취향이 인간의 심리적 상태와 행동 패턴을 반영한다고 분석했다. 연구를 주도한 브라이언 마이어 박사는 “우리가 간식을 고를 때 단순히 맛에 따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무의식적으로 우리의 성격이 드러나게 된다”며 “이 연구가 간식과 성격의 관계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 단맛은 친밀감 짠맛은 이성적 단짠단짠을 잘 믹스한다면, 친밀감과 이성적인 사람이 된다는 거네요
뽀봉
언제는 몸에 좋다면서… ‘이렇게’ 먹으면 오히려 살찌는 간식들
언제는 몸에 좋다면서… ‘이렇게’ 먹으면 오히려 살찌는 간식들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언제는 몸에 좋다면서… ‘이렇게’ 먹으면 오히려 살찌는 간식들 건강을 위해 고른 간식이 오히려 당 섭취량을 높이고 칼로리를 쌓아 혈당과 체중을 위협할 수 있다. 무엇일까? ◇견과류 믹스견과류 믹스는 견과류, 말린 과일 등이 섞여있는 간식이다. 말린 과일은 열량이 높고 생과일보다 포만감이 낮아 무심코 많은 양을 섭취할 수 있다. 과일을 말리면 수분이 날아가면서 당도와 칼로리가 상승하는데 가공 과정에서 설탕 등이 추가되면 칼로리가 5~10배 더 높아진다. 실제로 바나나 생것은 100g당 90kcal지만 말렸을 경우 100g당 480kcal로 칼로리가 상승한다. 가급적 말린 과일이 포함되지 않고 견과류는 ‘한 줌’ 양만큼 소포장된 것을 고르는 게 좋다. ◇그래놀라 바그래놀라 바는 그래놀라 시리얼을 바 형태로 만든 간식이다. 통 곡물이 주재료라 식이섬유, 단백질, 비타민이 풍부하지만 열량이 높다. 제조 과정에서 설탕, 기름 등 기타 첨가물이 들어가 당분, 열량, 지방 함량이 상승하기 때문이다. 그래놀라에 메이플 시럽, 견과류 버터, 오일 등이 첨가된 경우 한 컵 당 칼로리가 약 600kcal에 달한다. 제품을 고를 때 뒷면의 영양성분표를 통해 포함된 성분을 꼼꼼하게 확인하는 게 좋다. ◇가향 요거트요거트에 인위적인 향을 첨가한 가향 요거트는 설탕 함량이 높아 주의해야 한다. 가향 요거트 한 컵에는 설탕 약 6g이 함유돼 있다. 플레인 요거트에 신선한 생과일을 추가해 천연 향을 내는 것이 바람직하다. ◇채소 칩채소 칩은 감자 칩 등 다른 과자보다 건강한 대안으로 여겨지지만, 기름에 튀겨 만들기 때문에 지방, 나트륨 함량이 높다. 제조 과정에서 생채소의 각종 영양성분이 파괴돼 건강상 이점을 동일하게 누릴 수 없다. 주로 탄수화물로 이루어져있기 때문에 채소 칩을 먹은 칼로리·탄수화물 함량만큼 식사량을 줄여야 한다. ◇꿀·설탕·소금 코팅된 견과류견과류는 건강한 지방인 불포화지방산, 식물성 단백질, 미네랄 등이 풍부한 건강 간식이지만 꿀, 설탕, 소금 등으로 코팅된 경우에는 이야기가 다르다. 짠맛과 단맛이 가미된 견과류는 혈당을 높이고 체중을 증가시킨다. 견과류에 풍미를 더하고 싶다면 계피가루를 추가하거나 올리브 오일 등에 살짝 볶아 먹는 게 바람직하다. ◇과일 통조림과일 통조림은 보존 기간을 늘리기 위해 설탕, 시럽 등 각종 식품첨가물이 함유된다. 대개 ▲파인애플 통조림은 정제수, 백설탕, 구연산 ▲황도 통조림은 정제수, 백설탕, 구연산, 복숭아 농축액 ▲옥수수 통조림은 정제수, 백설탕, 정제소금을 국물의 주원료로 쓴다. 과육 자체의 당 함량도 높은데 국물까지 먹게 되면 당분을 필요 이상으로 섭취하게 된다. 가급적 과일 통조림 속 국물은 섭취하지 말고 과육은 물에 한 번 헹궈 먹는 게 좋다 ============== 견과류 믹스 건강에 좋은줄. 믹스가 달달한 설탕이 들어 가서 그런건가요? 위에 보이는것은 좀 자제 해야겠죠
뽀봉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커피번샌드위치
다시 700g이 쪘어요 🤣 뺀 수고가 무의미하게 다시 쪘답니다. 급하게 빼니까 급하게 찌기도 하네요😅 급찐급빠가 급빠급찐이 될 수도 있답니다. 다들 조심하세요~ 어제는 아침 점심까지는 괜찮았거든요. 근데 수업 마치고 라떼랑 중부시장까지 걸어가서 견과류 3kg 사서 메고 가게 오니까 그때부터 힘이 딸리고 배고프더라고요ㅠㅠ 가게에서 견과류와 간식도 먹고 집에 가서 저녁도 두부샐러드와 통밀식빵1개까지 챙겨먹었는데 이때는 몸이 더 많이 원한 거지 안 차서 결국 견과류 반통까지 먹었으니 찌는 건 당연했답니다. 좀 많이 늘었지만 다시 급빠를 하는 건 무리일것 같아 오늘은 정상 식단으로 먹으려구요.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나에게 맞는 걸 찾아야 할 텐데... 다이어트 한참 잘 될때보다 어느정도 목표치에 가까워진 지금이 1~2키로 빼는 게 더 안 되는 거 같아요 아침에 사과 2개 썰어놓고 사과2쪽 채쳐서 두부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두부4개 넣고 견과류 시리얼 햄프씨드 뿌렸어요. 우산 샐러드 맛있게 먹구요. 야채 어느 정도 먹으면 두부도 야채랑 맛있게 먹고 샐러드가 조금 남았을 때 오늘 먹으려고 했던 커피번 반개 갖고 와서 같이 먹었어요. 엄마랑 나랑 빵집순례할 때마다 엄마 지인한테도 빵을 사드렸는데 그분이 어제 빵선물해주셨답니다. 가게에서 엄마랑 이모랑 큰빵 하나 나눠 먹고 오후에 나도 피칸패스츄리 한조각 먹고 대부분은 동생 먹으라고 어제 주고 오늘 아침까지 남아 있는 커피번 한개는 엄마랑 나눠 먹었어요. 샐러드 남은 야채와 토핑을 커피번 반 갈라 듬뿍 넣고 샌드위치해서 먹었답니다. 커피번이 원래 맛있으니 샌드위치 해먹을 생각은 안 했는데 샌드위치를 해도 맛있더라고요. 아침에 너무 잘 먹었답니다. 어머니도 그 커피번 반을 갈라 아침에 만든 콩나물맛살겨자무침을 넣어서 드셨어요. 그것도 맛있다고 하셨어요. 저도 집에 있는 통밀식빵으로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집에서 두부샐러드와 통밀식빵1쪽
엄마랑 라떼랑 같이 퇴근해서 집에 들어왔는데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간단히 정리만 하고 얼른 저녁 챙겨 먹었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오이 파프리카 섞고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리고 차지키소스와 양배추라페 두부3개 넣고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 넣었어요. 사진 찍을 땐 견과류 시리얼를 잊어먹고 사진 찍고 먹었는더 먹다 보니까 없는 걸 알아서 견과류와 시리얼은 나중에 넣었어요 샐러드는 먼저 먹고 두부도 먹은 다음에 야채 조금 남겨서 통밀식빵에 얹혀서 먹었어요 식빵이라 되게 부드럽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담배 안 피우는데 폐암 걸렸어요"…이유는 4가지
담배 안 피우는데 폐암 걸렸어요"…이유는 4가지 wikikmj@wikitree.co.kr (김민정) 님의 스토리 담배를 안 피워도 폐암에 걸리는 이유는 뭘까. 흡연 경력이 없거나 적은데도 폐암이 생겼다면 '비흡연 폐암 환자'라고 한다. 최근 대한폐암학회가 발간한 책자에 따르면, 비흡연 폐암 환자는 평생 담배를 100개 미만으로 피운 사람을 뜻한다. 전체 폐암 환자 중 비흡연자는 약 30~40%인데 점점 늘어나고 있다. 특히 여성의 89%가 비흡연자였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 Kmpzzz-Shutterstock.com 흡연과 상관없이 폐암에 걸리는 이유는 생활 환경 곳곳에 위험 요인이 있기 때문이다. 첫번째, 간접흡연이다. 내가 담배를 피우지 않아도 흡연자가 내뿜는 연기, 담배가 타면서 나오는 연기의 영향을 받는 것이다. 두번째, 환경 오염 물질이다. 석면, 라돈, 초미세먼지 등이다. 질병관리청은 초미세먼지 농도가 평방미터당 10마이크로그램 증가할 때마다 폐암 발생이 9% 증가한다고 밝혔다. 세번째, 음식 조리할 때 나오는 연기다. 국제암연구소는 고온 조리나 튀김 요리 시 발생하는 물질을 인체 발암 가능성이 큰 2A급 물질로 분류하고 있다. 이런 연기는 주방 환기를 통해 노출을 줄일 수 있다. 네번째, 유전 및 가족력이다. 직계 가족 중 폐암 환자가 있을 때 폐암 발병률은 두배 높아진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 Kmpzzz-Shutterstock.com 전문가들은 "3개월 넘게 기침이 끊이지 않으면 천식 등 다른 의심 질환과 함께 폐암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한편 술을 한 잔도 안 마시는데 췌장암에 걸리는 경우도 있다. 커피와 탄산음료 때문이다. 췌장은 혈당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당이 많은 탄산음료와 설탕이 들어간 커피를 자주 마시면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진다. 이는 췌장에 염증을 일으키고 췌장암으로 이어질 수 있다. 술을 전혀 마시지 않더라도 탄산음료, 설탕 커피를 과도하게 먹으면 암이 생길 수 있는 것이다.미국 임상 영양학 저널도 탄산음료, 설탕이 든 커피믹스, 잼을 많이 섭취하면 췌장암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고 했다. 췌장암은 국내 전체 암 발생 순위 중 8위를 차지하고 있다. 2022년 한 해에만 췌장암 새 환자는 8770명으로 집계됐다. 췌장암의 5년 생존율은 15.9%로 10대 암 중 가장 낮다. 췌장암은 다른 어떤 암보다도 조기 진단이 중요하다. 하지만 췌장암의 발생 기전을 정확히 알지 못해 조기 진단 역시 어렵다.췌장암을 예방하려면 건강한 식생활과 적절한 운동을 해야 한다. 단백질, 식이섬유 위주 식사를 해야 한다. ================== 간접흡연이 최고로 나쁜것중에 단연 1번이네요 담배냄새 누가 좋아 하겠어요 흡연자들도 남의 담배냄새는 싫다고 하던데 가로수길 걷다보면 앞에서 담배 피는 경우 있잖아요 그럼 막 뛰어서 그분 앞으로 가죠~ 음식할때 연기도 , 이건 정말 가스레인지 앞에 있는것 만으로 위험 하다고 하니, 걱정이긴 하네요
뽀봉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
700g이 빠졌어요. 어제 아침 먹고 점심은 아몬드브리즈만 먹어서 이지만 특히 너무 피곤해서 오전 산책하고 마무리하고 4시 반부터는 이불깔고 아예 누워 있었답니다. 어제 엄마가 레몬 3개도 가지고 오셔서 한개만 레몬 즙 내고 레몬제스트까지 준비하고 오이 얇게 썰어 소금에 절인 다음에 차지키소스 만들었어요. 그래서 아침 두부 샐러드에 차지키소스와 양배추 라떼까지 넣어서 맛있는 샐러드 만들었어요. 접시에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파프리카 담고 섞은 다음에 애사비 드레싱 1T 넣고 방울토마토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 두부4개 넣고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 뿌리면 너무 맛있는 두부샐러드가 됐답니다. 샐러드 만져 먹고 엄마랑 동생은 동생이 어제 시켜 먹은 부대찌개 데워서 아침 먼저 먹었고요. 부대찌개는 치우고 반찬과 데운 잡곡밥으로 아침 마저 먹었어요. 오늘도 맛있게 아침 챙겨 먹었네요 아침 먹고 칼슘제랑 마그네슘까지 완료 아침 챙겨먹고 10:30에 글쓰기 수업도 있어서 라떼랑 일찍 나왔어요. 우리 라떼도 가을에 맞춰서 청으로 입혔는데 오늘은 살짝 덥네요.😅
성실한라떼누나
CU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 예지력치킨텐더 샐러드
예지력 치킨텐더 샐러드 용량 : 160g (225kcal) 내용물 : 맨위칸에는 치킨텐더, 옥수수콘, 올리브, 방울토마토, 허니머스터드 드레싱이 들어있어요. 아랫칸에는 믹스채소가 들어 있어서 둘을 함께 섞으면 모두 아는 맛 치킨샐러드가 되요. 가끔 허전하다고 느낄때 허기 달래기 참 좋아요. 가격도 착해 자주 이용합니다. 가격 5,900원
풀에버
커피한잔
산책 나와 여유롭게 커피한잔 마시며 쉬어가기, 오늘은 편의점 스누피 커피믹스🤘🏻
치노카푸
월요일 아침 두부샐러드 잡곡밥
300g은 빠졌으나 어저께 예상했던 그림은 아니랍니다. 어제 아침 잘 먹고 점심은 샐러드만 저녁은 아몬드 데이 정도 먹어서 한 500g 정도 뺐으면 하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데 가게에서 아침일하고 들어와서 점심을 닭가슴살샐러드 잘 먹고도 허전하다고 내 몸이 아우성 쳤나봐요🤣 시리얼 반통에다가 견과류 한 통까지(시리얼은 큰통이라 시리얼 반통이 훨씬 더 양이 많았어요. 견과류통은 좀 작아요) 먹었답니다. 그러니 살이 요것밖에 안 빠졌죠😮💨 아니 오히려 찔뻔했어요😅 어제 잘못은 반성하고 오늘 또 새롭게 마음 다잡아서 식단 잘 지키는 나로 돌아가야죠. 아침에 차지키소스를 하려다가 재료도 없어서 준비 시간이 많이 들어서 두부구이만 했어요. 단백질은 매끼니마다 다양하게 먹는 게 좋은데 붉은 고기는 80g이라는 제한도 있어서 닭고기나 두부가 가장 만만하거든요. 시판 닭가슴살이나 두부 한모를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단백질도 챙기고 포만감도 들어서 저는 애용한답니다. 삼식이 챌린지 때문에 두부 샐러드랑 잡곡밥 데워서 반찬은 식판에 조금씩? 빼가지고 아침상 차렸어요. 매번 반찬 그릇에다 먹으니까 내가 짠반찬을 얼마나 먹는지 가름이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조그만 식판에다가 오늘 먹을 반찬을 빼서 차려는데 아무래도 음식은 넉넉하게 담는 버릇이 남았는지 밥은 다 먹었었는데 김치가 3~4쪽 남았네요. 물론 다시 반찬통에 넣기는 귀찮아 마저 먹어버렸답니다.ㅎㅎ 이거 어릴 적 버릇인데 저는 식구들 다 먹고도 식탁에서 혼자 남아 식사하는 아이였거든요. 왜냐하면 다른 식구들은 빨리 먹고 일어서고 저만 먹는 속도가 늦기도 했고 반찬이 맛있으면 밥을 더 먹기도 해서 가장 늦게까지 상에 남아 있는 사람은 항상 저였고요. 그래서 설거지도 항상 내몫이었어요. 그땐 내가 먹을 걸 너무 좋아해서 음식을 밝힌다고 생각했는데 많이 먹어도 탈 나지 않을 만큼 위장이 튼튼해서 그럴 수 있었나봐요. 아버지는 워낙 입이 짧으셨고 엄마와 동생은 잘 먹어도 빨리 먹고 배부름을 조금만 느끼면 기분 나빠하면서 일어나는 타입이었거든요. 그리고 조금만 더 먹으면 소화 못 시켜서 굉장히 힘들어했어요. 그게 오히려 과식을 안 할 수 있었답니다. 근데 저는 배가 불러도 내가 먹고 싶을 때까지 먹고 몇 시간 지나면 소화가 다 되고 약 같은 건 별로 사 먹어본 적이 없으니까요ㅎㅎ 근데 이건 다 어릴 때 젊을 때 얘기랍니다. 나이 들어 한 번씩 위장 탈날 때마다 급격히 소화능력이 떨어지는 걸 저도 느끼거든요. 이제는 과식을 못해요.ㅋㅋㅋㅋㅋ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넣고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팽이버섯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귤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두부5개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같이 차렸지만 우선 샐러드부터 먹는데 샐러드도 야채,과일부터 먹고 남은 야채와 두부 먹었네요 밥 먹고 나서 칼슘제(+비타민D)랑 마그네슘 챙겨먹어요. 꼭 챙겨 먹어야 하기 때문에 이렇게 사진을 찍어주면 혹시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헷갈릴 때 도움이 되더라구요. 그렇게 아침 먹고 우리 라떼까지 아침 먹이고 설거지하고 준비하고 라떼랑 이제 나왔답니다. 이제는 여름철이 아니라서 오전에 나와도 그런대로 괜찮더라고요. 우리 라떼도 청으로 입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하루 두 잔 커피로 당뇨합병증 위험이 줄어든다?!☕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커피를 좋아하는 당뇨병 환자들에게 희소식이 있습니다!☺️ 하루에 두 잔의 커피가 당뇨병 환자에게 흔히 발생하는 합병증인 당뇨망막병증의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어요. 이 연구는 강원대 연구팀이 진행했는데요, 2형 당뇨병 환자 1,350명을 대상으로 커피 섭취량과 당뇨망막병증 발생률을 분석한 결과 커피를 마시는 그룹에서 이 합병증의 위험이 현저히 낮아졌다는 점이 밝혀졌습니다. 1️⃣하루 두 잔의 커피가 당뇨망막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커피를 아예 마시지 않는 그룹과 비교했을 때, 하루에 두 잔 이상의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은 당뇨망막병증의 발생 위험이 약 47% 더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커피를 한 잔만 마신 사람도 위험이 33% 감소했고, 한 잔 미만으로 마신 사람은 5% 감소에 그쳤어요. 이 결과는 커피가 당뇨병 환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블랙커피가 가장 좋아요! 그렇다면 어떤 커피가 당뇨망막병증 예방에 효과적일까요? 연구에서는 블랙커피가 가장 좋은 선택으로 나타났습니다. 블랙커피를 하루에 한 잔 이상 마신 그룹은 당뇨망막병증 발생률이 0.77로, 한 잔 미만 마신 그룹(0.93)보다 낮았습니다. 설탕과 크림이 들어가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기 때문에, 당뇨병 환자에게는 블랙커피를 추천합니다. 앗, 그리고 믹스커피는 혈당을 올리는 주범이니 당뇨병 환자에게는 절대 금물인거 다들 아시죠? 3️⃣커피 속 항산화물질이 관건 커피가 당뇨망막병증의 위험을 낮추는 이유는 커피 속 항산화물질 덕분인데요. 커피에는 특히 클로로겐산이라는 성분이 풍부합니다. 이 물질은 인슐린저항성을 낮추고, 망막을 보호는 작용을 합니다. 커피를 마신 후 생성되는 대사산물은 망막 세포 손상을 줄이고, 망막 장벽을 보호하는 역할도 한다고 하네요. 4️⃣ 너무 많이 마시면 오히려 독! 그렇다고 해서 커피를 무제한 마셔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커피에 들어 있는 카페인을 과다 섭취하면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어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 성인 기준 하루 400mg 이하의 카페인 섭취를 권장하는데, 이는 대략 커피 네 잔 정도에 해당합니다. 하루에 네 잔을 넘기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5️⃣ 정기적인 안과 검진이 필수 커피가 당뇨망막병증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정기적인 안과 검진입니다. 당뇨병 환자의 약 40%에서 당뇨망막병증이 발생하는 만큼, 당뇨병 진단을 받은 즉시 안과 검사를 받는 것이 필수적이에요. 이를 통해 망막 상태를 확인하고 더 이상 손상되지 않도록 막을 수 있습니다. 특히 혈당이 높은 상태를 유지하게 되면 망막혈관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평소에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커피를 마시는 즐거움과 함께 눈 건강도 지키고 싶다면, 하루 두 잔의 블랙커피를 선택해보세요. 물론, 당뇨에 있어 가장 중요한건 혈당 관리라는 점을 잊으시면 안돼요. 정기적인 검진도 잊지 마세요!
geniet
점심은 닭가슴살샐러드(+시리얼과 견과류 과자처럼 먹음)
집와서 씻고 바로 샐러드 해먹으러 준비했어요. 팽이버섯 볶아놓고 파프리카 2개 채 썰었어요. 오늘 점심샐러드는 닭가슴살샐러드 랍니다. 며칠 전에 닭가슴살 반 먹고 나머지 50g은 오늘 먹어버리려고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 사과 넣고 팽이버섯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더하고 살짝 구운 닭가슴살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좀 더 풍성하고 맛있는 샐러드로 만들어서 천천히 꼭꼭 씹어 먹었답니다. 잘 먹었는데 다 먹고 나서 아직도 안찬 느낌이이라 더 먹고 싶더라고요. 밥을 챙겨 먹을것을 지쳐서 들어와서 그런지 꼼짝하기 싫어서 시리얼 통 가지고 쇼파에 앉아서 야금야금 먹다 보니 반통을 또 다 먹었네요😂 거기다 견과류도 반통 먹었어요. 오늘 급찐급빠를 할까 생각을 잠깐 했는데 몸도 피곤하고 배고파서 오늘 도저히 못할 거 같아 점심 잘 먹을려고 마음 바꿔 먹었어요. 그랬더니 좀 과하게 먹었답니다. 더 찔까 걱정이 되네요. 시리얼을 많이 먹어서 그런가? 물이 많이 먹히더라고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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