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페드다몬 오리지널-아라비카골드 믹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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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귀리 곤약밥^^~
항상 처음을 여는 샐러드지만 오늘은 야채 믹스가 없답니다. 배추를 밑에 깔고 집에 있는 야채들을 더하고 방울토마토와 사과 특히 딸기를 많이 넣었어요. 새로 산 딸기가 되게 달달하고 약간 물러서 딸기를 좀 많이 넣었죠^^~~ 어머니가 교회가 가신다고 바쁘신 바람에 이 샐러드는 내가 다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 본식이에요. 오늘은 귀리 곤약밥입니다 아침에 엄마는 미니솥밥을 하시고 밑에 누룽지를 끓여 드시고 밥은 남겨놓으셨거든요. 그걸 먹을까 하다가 그냥 냉장고에 넣어 버리고(저항성 전분으로 만들려고) 햇반의 귀리곤약밥을 데워 먹었습니다. 이것은 밥하기 싫을 때 쓰려고 내 전용 밥으로 산 건데 열량도 작고 위에 부담도 없고 좋아요. 물론 너무 배고플 때는 좀 모질라요😅 어제 있었던 낙지국에 반찬들 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이제 도라지 초무침도 별로 없어요. 너무 다 김치반찬이라 생당근 빼서 오늘 아침도 잘 먹었습니다. 오늘 아침 보니까 다시 몇백그람이 늘었더라구요. 근데 어제 너무 많이 빠진거라. 빠진 것보단 반 쪘거든요. 어제 나가서 샐러드도 사 먹고 저녁도 잘 먹고 힘드니까 밤에 말린 고구마도 먹어서 그런가 싶기도 한데 400g만 빠졌다고 생각하려구요 어제는 만보도 걸었는데... 오늘은 비오고 온몸도 쳐지고 아무래도 조금만 걸을 거 같아요 6000보 목표!
성실한라떼누나
믹스커피~
안마시면 섭섭한 커피~
동남이쁜이
너무 바빠서 점심을 급하게
비가 오지만 오늘 내내 온다고 해서 엄마가 라떼 데리고 꽃가게 가고 난 요가 마치고 엄마꽃가게 가서 라떼를 집에 데려다 주려고 했어요. 근데 비가 눈으로 바꼈다고 얘가 조금 걷더니 못 가겠다고 버티더라구요(얘가 원래 걷는 걸 엄청 좋아하는 애거든요) 10kg짜리를 안고 가기는 무리가 되서 제가 매는 가방에다 넣고 앞으로 메고 집까지 갔답니다. 그랬더니 이추위에 땀이^^;;;;; 다음 수업까지는 1시간 정도는 남았더라고요. 너무 시간이 없지만 그래도 점심 먹는 게 나을 거 같아서 아주 급하게 샐러드 만들고 빵구워 먹었네요 야채믹스도 준비도 시간 걸릴까봐 그냥 배추 있는 거 뚝뚝 썰어놓고 있는 야채에 아침에 반찬으로 먹었던 도라지초무침 위에 얹고 사과랑 배는 따로 준비 호밀빵에 그릭요거트 꺼내서 얼른 먹고 나갈 준비하는데 30분 걸렸네요. 제가 행동이 이렇게 빠른 애가 아닌데 오늘 수업에 저녁 약속에 잡혀있는게 많아서 빨리빨리가 됐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 분말로 브라우니(?) 만들기
사실 레시피라고 하기엔 다들 알고 있을것만 같은 소소한 것이지만 집에서 굴러다니는 처치 곤란 단백질 분말이 있으시다면 간단하게 만들어 먹어보셔도 좋을것 같아요! 필자는 작년 9월 추석(...)선물으로 분말을 받았는데 디저트 땡길 때 가끔씩 만들어 놓고 먹고있습니다. *준비물 : - 단백질 분말 초코맛 150g (과일이나, 녹차 등의 분말을 쓰신다면 아무맛 없는 것으로) - 아몬드 가루 30g (양선택 단백질 가루가 퍽퍽하면 더 넣으셔도 OK) - 그릭 요거트 100g (양은 반죽상태에 따라 조절) - 호두, 아몬드, 코코넛 슬라이스 등 견과류 (선택) - 실온에 둔 아몬드 밀크 언스위트 50g (반죽상태에 따라 선택) 에어프라이어를 예열 한다 (필자는 180/15분) 스텐 믹스볼에 준비한 분말들을 넣는다. 그릭 요거트와 아몬드 밀크를 넣는다. 가루가 없을 때까지 마구 마구 섞는다. 예열된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굽는다. 커팅해서 맛있게 먹는다. 끗! *기계에 따라 화력이 달라 보면서 열이나 굽는 시간을 달리해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연탄이된 간식을 볼수 있습니다*
띠룽
오늘 아침은 어제 저녁의 복사본^^~~
어제보단 몇백 그람 쪘어요. 하지만 이거 재고나서 두 번째로 낮은 몸무게거든요. 어제 아침이 갑자기 1kg 이상 빠진거라 제가 걱정했는데 이 정도로 만족하고 지금부터 더 열심히 할려구요. 갑자기 1kg 빠지니 몸이 허해졌어요. 그렇게 참던 과자도 두 봉지 손대고 이러면 안 된다니까요. ㅎㅎ 오늘 아침은 계속 해먹는 야채과일 샐러드인데 야채 믹스를 조금 넣었네요. 다 써버려서. 그래서 모자란 채소는 집에 많은 배추를 더 추가. 그리고 과일을 먼저 담고 그래서 야채를 위로 넣더니 이쁜 과일이 속으로 다 들어갔어요( 샐러드 만들다 보니까 당근 파프리카를 까먹었더라고요.)이 접시는 저 혼자 다 먹었답니다. 밥을 먹을려고 생각했는데 동생이 아침에 소고기야채죽을 먹는다고 해서 얼른 동생은 먼저 차려 주고 저는 샐러드 먹고 다시 상을 차려서 먹었네요. 아침부터 야채죽도 좋았어요. 그대신 남은 건 다 먹어치웠죠(1.5그릇) 김치도 2개가 있는 것은 생김치인데 하나가 더 시어서 김치만 골라 먹어 치운다고 그랬네요. 아무래도 이제 명절 찬스에 그 맛있는 반찬들은 거의 다 없어지고 평소에 반찬 모드로 돌아왔어요ㅠㅠ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바 리뷰
이 제품 정말 쟁여놓고 먹고 있거든요 [제너럴밀스 네이쳐밸리 트레일 믹스바] 아시는 분들은 아실텐데요 안에 견과류도 은근 많고 맛있어요 아침이나 저녁에 한개 꼭꼭 씹어서 오래 먹으면 (소식자들 처럼...ㅎㅎ) 딱히 배는 안고픈것 같아요 정 배고프면 저희에게는 떨어질수 없는 친구인 물이있잖아요~ 그거 마셔주세요^^
라쟈냥
저녁은 쇠고기 야채죽
점심 먹고 나서 과자 두 봉지와 아이스크림에 손대고 말았어요ㅠㅠ 결국 단맛이 그렇게 땡겼나봐요. 저녁샐러드는 조금 다르게 채소를 좀 잊혔습니다. 야채믹스랑 방울 토마토는 생으로 준비하고 당근 파프리카 양송이버섯은 올리브 오일에 볶아서 소금후추 간했어요. 익힌채소를 넣어서 과일은 준비 안했어요. 소고기 야채죽은 어머니가 해주셨고요. 오늘은 좀 작게 먹었답니다. 아까 과자 먹은 관계로 명절 나물를 다 먹었어요. 내일부터 나물을 다시 해야 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이 아침 복사본?!
울 막내 라떼랑 산책나가서 엄마 일찍 퇴근하시는 날이라 같이 퇴근해서 집에서 점심 먹었어요. 당근하고 파프리카는 썰고 야채믹스 씻어 얼른 샐러드 준비해서 먹고 밥 데워서 아침처럼 돼지고앞다릿살리살소금구이 해먹었더니 아침하고 복사본처럼 사진이 닮았어요. 아~~ 다른 점 하나는 아침에는 한 사람이 먹고 점심은 두 사람이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모닝커피 마셨어요
지금 마신건 아니구요^^ 출근해서 모닝커피 마셨어요 추운 겨울에 믹스 30개 들어 있는거 두상자 사다놓고서 집과 직장에서 잘 마시고 떨어진 후에는 다시 카누 미니 마시고 있거든요 카누 미니 깔끔하고 맛있게 마시고 있어요 달달한 믹스 아니어도 커피 한잔이 하루를 행복하게 하네요^^
꽃이뻐
러닝 막곡으로 핫한곡
요즘 핫한곡 들어요 엄청 힙해요 ㅎㅎ 옛날 노래랑 느낌 다르지만 추천드려요 ㅎㅎ 믹스 케이팝 장르입니다
구룸구룸
슬슬 잠이오네요
믹스커필 마셔볼까요? 홍자마시면 정 없으니까 여러개 타서 주위 사람들과 같이 먹을래요 다들 커피 수혈 한번씩하세용!!
구룸구룸
커피
날이 흐려서 믹스
je00
호두강정 믹스넛~
아들방에 있는거 하나 빼왔어요~ 엄마 하나 먹어보라 안해서 없을때 갖구 나왔어요~아들들은 섭섭할때가 있어요~ㅎ 근데 이거 맛있네요~^^
딸기와의행복
아침도 샐러드랑 한식 한상 든든하게^^~
어제 아채믹스를 사와서 항상 만드는 샐러드를 만들었고요. 연어가 냉장고에 좀 오래 있었던 거 같아서 연어배추쌈을 얼른 4개를 만들었답니다. 2개씩 엄마랑 나눠 먹었어요. 앞에 샐러드 먹으면서 동생 아침도 엄마가 차려줬기 때문에 엄마랑 저는 한쪽에서 샐러드를 우적우적 먹고 엄마는 식사하시고 전 마무리할것 하고 오니 벌써 둘은 아침을 다 먹은 관계로 나만 이렇게 모아가지고 다시 식사 시작^^~~
성실한라떼누나
후식~~~
커피랑 치즈 믹스봉~~~
동남이쁜이
아침 샐러드는 배추샐러드^^~
아침 샐러드는 어제 야채 믹스를 다 먹어서 집에 있는 배추를 썰어서 밑에 깔고 예전 샐러드와 거의 비슷하게 풍성한 야채과일샐러드를 만들었답니다. 아침에 두유 제조기로 쇠고기 죽을 처음으로 해봤는데 쌀이 많이 갈아진 죽이 나왔네요. 우리 식구 안에서도 호불호가 있었답니다. 전 맛있었어요. 근데 양이 3인분은 안 돼서 저는 1/4그릇만 받았어요. 밥 먹을라고 3/4은 밥으로 죽준비는 어머니가 하셨는데 만들고 나서 세척하고 울 강아지 아침까지 제가 다 챙기다보니 저만 아침이 좀 늦어졌거든요. 둘 먼저 먹고 나중에 먹을라니까 이게 잘 안 먹히더라고요(아마 다른 분들은 이럴 때 안 먹겠죠? 저는 애매하게 적게 먹지는 않으려 합니다. 나중에 배고파서 간식 먹을까봐요) 그래서 비빔밥을 해먹었어요. 저만 거의 상을 세 번 받은것 같아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야채가 작아짐
저녁은 샐러드로 안 먹고 야채 한접시만 먹었어요(샐러드를 자주 먹으니 야채믹스도 떨어지고 당근도 조금 남아서 물미역까지 플러스 시켰네요) 명절 음식인 전에 LA갈비, 나물에 배추까지. 야채를 좀 덜 먹었으니 배추쌈 해먹었어요. 그럼 LA 갈비에 야채를 더 먹은 거겠죠? 아닌가 고기를 더 먹게 하는 건가?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맥심스틱바
베스킨 가서 아이스크림 포장 기다리다 발견^^ 이거 커피믹스 얼린거랑 같은 맛일라나요?? 신기해요 더위사냥 같은 맛일까요?? ㅎㅎ
당근쥬스쪼아
식후
식후 믹스 먹어요 신랑이 먹지 말랬지만 먹네요 ㅋ
송쩡
올만에
올만에 믹스먹어요 제가 두통이 있어 커피 끊어한 신랑 믹스는 맛있다 ㅋㅋ 신랑회사가서 일탈 ㅋ
송쩡
오늘 아침은 정신차리고 샐러드에 빵
어제 좀 많이 먹은 관계로 조금 체중이 늘었습니다. 뭐 1kg 안이니까 다시 빼자 생각하고 마음을 다잡습니다. 오늘 아침엔 정신차리고 샐러드에 간단히 호밀빵으로 먹습니다. 그런데... 우유가 조금 남았서 아이스 믹스 커피를 하나 만들었네요. 믹스 커피에 우유 3분의 1컵을 섞은 것입니다. 이것도 한 일주일은 참았다가 한 잔 마시는 거예요. 워낙 좋아하던 거든요. 여름이나 겨울이나 아이스 믹스 커피를 좋아해서 여러 가지로 해먹었거든요. 우유도 첨가해보고 아이스크림도 넣고 이게 하나의 즐거움이었는데 이제는 이것마저 일주일에 1잔씩 겨우 눈치 보면서 먹어요 ㅎㅎ 야채 샐러드 반 정도도 먹고 이렇게 빵이 얹혀서 샌드위치처럼 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커피~~
믹스 커피한잔 합니다^~^ 드디어 커피먹어여 오늘 잠자긴 글럿습니당 ㅎㅎ
다우니향기
오늘 아침은
아침부터 비가 계속 오네요 비 오니까 오늘 아침은 믹스 커피 한잔으로 대신합니다
나는민천사
이게 행복이죠
일요일 오전 햇살이 따스하게 들어오네요 아점 먹고 햇빛 받으며 마시는 믹스커피한잔 너무 좋네요
나는민천사
홈플 배송 왔어요
홈플 배송시켜 도착했어요 점심에 등갈비찜해먹으려고요. 원플원하는 싸만코ㆍ유기농우유ㆍ호떡믹스 랑50프로 할인해서 보먹돼 등갈비와 삼겹살 시켰어요
러브복동
아침식사는 푸짐하게 (샐러드+밥 반찬)
일어나서 잠도 덜 깨겠는데 야채믹스부터 씻어서 탈수부터 시작합니다. 옆에서 엄마는 반찬하고 있으니까 밥 다 차리기 전에 얼른 샐러드를 만들어서 먹어야 하거든요. 오늘은 겨우 샐러드 사진만 찍었네요. 샐러드를 엄마랑만 나눠먹고 밥반공기정도로 가족이랑 아침식사도 해요(주반찬이 무려 고등어조림이었어요. 엄청 차려 먹은 거죠.😄) 밥 먹기 전에 견과류와 샐러드 과일을 다 먹기 때문에 밥 먹을 땐 벌써 배가 고프진 않아요. 밥 먹고 나서는 정말 배부르구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풍성하게
매번 먹는 샐러드가 지겨워서 당근 파프리카(찍어먹을 요거트 드래싱)와 미역을 초장에 먹었네요. 그 다음에 비빔밥을 해먹었습니다. 제가 지키고 있는 다이어트 수칙은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로 먹고 밥은 저항성 전분으로 먹는 거입니다. 그냥 밥해서 바로 먹지 않고 냉장고에 6시간 이상 놔두면 됩니다. 그리고 다시 데워서 먹어요 아예 밥을 하면 밥 먹고 나서 바로 1인분씩 담아서 냉장고에 넣고 먹을때 그대로 전자렌지에 데웁니다(새로산 플라스틱 통이 뚜껑을 닫아놓고도 전자렌지 사용이 가능해서 편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먹었더니 엄청 배가 부르네요. 이번 다이어트에서는 양을 그렇게 줄이지 신선한 재료를 배부르게 먹어요. 인스턴트를 되도록이면 멀리하고 간식도 직접 말린 고구마나 견과류 먹고 그러려고 해요. 그래도 제가 못 끊는 아이스크림이나 아이스커피믹스는 땡기면 하루에 하나씩은 먹습니다. 이렇게 먹었더니 엄청 배가 부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곤약젤리 최고
한여름 믹스커피 끊고자 여러대체품들을 구매해봤는데 곤약젤리가 제일 괜찮았어요. 여자한테 좋은 석류에 맛도 좋아요. 먹을때 불편감이 좀 있지만 시원하게 냉장보관후 먹으면 제일 맛나요.
바밤바라
오늘 아침은 찐~~하게
어젯밤 아니,새벽에 축구시청하느라 잠을 늦게 잤더니 아직도 비몽사몽이에요.그래서 오늘아침 커피는 믹스로 그것도 두개나 넣어서 찐하게 마셔보려구요.그래도 아슬아슬하게 이겨서 기분이 넘 좋네요
지앤혁
아침에 모닝커피
믹스커피와 쿠키^^
훈스맘2
캐시딜... 허브솔트믹스넛 후기
3천원 쿠폰사용 인증이요.
뽀봉
간식타임
남편이 제 두통을 보더니 커피끊으라고했어요 말 들었죠 오늘은 신랑외출했기에 소심일탈해봐여 믹스에 카스타드 찍먹 달달해여
송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