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페드다몬 오리지널-아라비카골드 믹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까페드다몬 오리지널-아라비카골드 믹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비오먼 홈트.모닝참 간단하게
믹스커피 마카롱 딸기식빵 델로스 홈트니까 간단하게
야고
홈런볼
초쿄랑 소금우유 믹스로 새로운 홈런볼이 출시 되었네요. 두가지 맛을 느낄수 있어서 아이디어 좋은것 같아요
로블ㅎ
모닝커피
식후 모닝커피 한잔 마셔요 오늘은 믹스커피랑 한라봉~
헤븐79
조참
식빵 치즈 x2 델로스 1 믹스 홍초
야고
오늘은 믹스커피한잔
달달한게 먹고싶은 날 한잔 마셔봐요
워터멜론
커피
오늘은 블랙 아니고 믹스커피랑 커피 친구 에이스 먹어요~ 정말 살 많이 찌우는 조합인데 그냥 먹을래요^^;
헤븐79
구운캐슈너트
고소함이 강한 구운 캐슈너트 견과류를 좋아해서 믹스하려고 샀어요
차칸청춘
늦었다 모닝 참
식빵 치즈 믹스커피 요거트 콘푸 델로스 2
야고
커피
믹스커피 유혹을 뿌리치고 블랙 마십시다. 에이스는 포기 못해요^^;
헤븐79
건강에 최악이라는 음료수
저는 매일 모카포트로 한잔 먹거나 귀찮으면 믹스커피 먹는데 모카 골드 하나에 설탕이 6g 인데 그게 각설탕 2 개거든요. 사진에 믹스 500cc 각설탕 14 개면 모카 골드 7 봉이라는 말입니다.
야고
커피
컵라면 순삭하고 달달한 믹스커피로 당충전도 했습니다^^ 오늘은 빵 패쓰ㅋ
헤븐79
사진이 없는 아침식단🤣
아침에 보니 그래도 300g이 빠져서 월요일을 산뜻하게 시작하겠다 싶었어요. 하늘도 너무 맑고요. 그런데... 항상 먹듯이 샐러드 먹고 밥 먹고 그 중간에 양배추당근 라페를 만들었더니만 지니어스의 사진 찍는 거 잊어먹었어요🤣 다른 사진이라도 올리면 되는데 거기 챌린지 사진이라 밖에서 쓸수가 없는거 같아요 식사 사진을 2개씩 찍는데 이걸 왜 까먹었을까요? 아무래도 라페 탓인거 같애요. 라페한다고 사진찍고 레시피 조금 수정하며 온 정신이 다 팔려가지고. 쯧쯧 샐러드는 내가 거의 기존에 먹는 것과 비슷하게 하면서 야채믹스가 작아서 양배추를 넣었거든요. 채썬 것도 아니고 사각으로 넣었더니 아무래도 잘 안 들어갈 거 같아서 시판 소스 남겨놓은 흑임자 소스를 넣었어요. 그런데도 확실히 잘 안들어가더라고요. 나는 양배추는 삶던지 양배추 라페가 저한테는 맞나봐요😊 그러니까 이렇게 번거러운데도 아침에 양배추라페를 하긴 했네요(사실 이것도 한 이틀 정도 밀었다 한 거긴 해요😅) 샐러드 먹을 때 식초에 양배추 담가놓고 샐러드 먹고 양배추 라페를 쭉 만들고 그다음에 밥 차려서 먹었어요. 근데 양배추 들어간 샐러드니까 확실히 배가 좀 부른 거 같긴 해요. 그리고 시간도 지나니까 보통때보다 더 포만감이 느껴져서 카무트밥을 반그릇만 먹었네요. 기존에 있는 나물반찬과 밑반찬에다 양배추 라페도 내서 먹었네요. 단무지 무침이 필요 없었어요. 오늘은 약간 짜다고 생각했는데 밥으랑 먹으니 간이 딱 맞았어^^;;
성실한라떼누나
믹스 한잔
야간 근무 시작합니다 별탈없이.잘 지나가길..
와캣
커피랑 빵
이거 먹으려고 떡국 쬐~~ 금만 먹었어요^^; 달달구리 믹스커피랑 빵,,맛있게 먹겠습니다^^
헤븐79
점심 통밀빵(with 어지러움증)
점심은 우리가게에서 이모랑 통밀빵(베리믹스빵)과 샐러드 집에서 챙겨온 야채에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레몬청 드레싱 만들어서 뿌렸어요. 통밀빵은 잘라 전자렌지에 데우고😁 조카가 와가지고 통밀빵 조금 나눠 먹어서 저는 한쪽 먹어요. 그래도 샐러드 맛있게 먹었어요. 사실 오늘 주말오후알바하러 라떼랑 나왔는데 출근하면서 라떼산책할 때 어지러움증이 좀 나는 거예요. 길 가다가도 계속 멈춰서 가만히 서 있었네요. 다리 아픈 거 하고 다르게 어지러움증은 아무래도 조금 문제가 돼서 이모께 사정 얘기하고 이번주는 알바 안하기로 했어요. 다음 주부터 주말알바 해야 될 거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초간단 집밥-샐러드 밥 전(?)
들어가는 재료로 이름 붙여 봤어요 제가 종종 구매하는 쿠팡 야채믹스. 주로 샐러드로 이용해 먹는데요 매일 샐러드 먹다보면 좀 질려서 다른 메뉴도 종종 먹기도 합니다 그러다 보면 이렇게 샐러드를 급하게 처리해야 할 때가 옵니다 그럴때 자주 해먹는 '샐러드전' 이에요 적당량의 샐러드를 잘게 썰어 줍니다 계란과 밥 반주걱을 넣고 잘 섞어 줍니다 계란 넣은 사진을 찍어 놓고 저장을 안눌러서 이 사진은 없네요 이번엔 진미채볶음 하면서 남은 진미채 짜투리를 올려봤어요 안넣어도 되지만 진미채가 가미가 되어있어서 넣으면 쫄깃한 식감과 더불어 더 맛있어져요 후라이팬에 한숟가락씩 퍼서 올려 줍니다 아들내미가 일본가서 사온 장이 있어서 이걸 곁들어 봤어요 평상시엔 간장과 식초를 믹스해서 찍어 먹어요 완성이에요 정말 간단 하죠?
바다가고싶다
토요일 아침 야채준비로 시작:샐러드
오늘 아침 어머니랑 같이 먹은 샐러드랍니다. 만들기는 혼자 했어요^^~ 오늘은 이 샐러드가 나오기 전까지 한번 다 기록을해보려고합니다. 물론 매번 이렇게 복잡한 과정이 다 있진 않아요. 야채도 준비해 놓은 게 보통은 있고 어쩔 때는 과일까지 썰어놓은 것도 있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그렇게 편한 날은 아니었죠. ㅎㅎ 우선 파프리카만 있고 오이 한 번 쓸것만 남아서 당근 2개 채칼로 채치고 피망 2개 썰었어요 과일도 배 반쪽, 사과한개, 단감 하나도 썰어서 준비하고 방울토마토 씻어 놓고요. 과일은 한두 쪽만 쓰기 때문에 쓰는 것만 채썰어놓고 나머지는 통에다 저렇게 저장해 놔요. 그래서 그 과일이 있으면이 과정도 패스 하는데 오늘은 하나도 없었네요. 조그만 쟁반에 있는 게 오늘 쓸 과일로 놔둔것. 시판 야채 믹스를 조금 덜어서 씻어서 탈수를 해서 접시에 놔두고 냉장고에 남아 있던 야채와 오늘 썰어 놓은 야채도 준비. 야채만 넣어도 이렇게 이쁘죠. 파프리카를 두 가지 색 쓰고 피망까지 쓰거든요. 그리고 그 위에 아까 썰어놓은 과일들을 올렸습니다. 생각보다 과일을 많이 썰었는지 배하고 단감은 남겼네요. 다음에 샐러드 해먹을 때 쓰면 되는데 그 전에 어머니가 궁금하시면 드세요(하긴 그러라고 해놓는면도 있어요. 과일 썰어주는 건 원래 내 담당이었기 때문에 이런 과일 썰어놓으면 식구들이 먹어서 좋긴 해요) 과일까지 넣고 견과류와 아삭한 식감을 위해서 시리얼 쪼끔 준비. 이것까지 다 넣으니 완전히 다양하고 거창한? 샐러드가 됐죠. 여기 드레싱을 뿌리면 됩니다. 사실 드레싱은 뿌리고 견과류 시리얼를 넣을때도 많아요. 그래서 제일 위에 사진이 됐답니다. 오늘 샐러드 만드는데 꽤 시간이 걸렸네요. 어쩔때는 10분 안에도 만드는데... 물론 그때는 재료준비가 다 받쳐줘야 가능하긴 하지만. 이래서 샐러드 만들 때 조금 부담이 되나봐요☺️ 그래도 지금 다이어트 지탱해 주는 게 샐러드인 거 같아서 열심히 또 먹고 있습니다. 오늘은 어제 몸무게 유지랍니다. 그거에 감사해 하면서 오늘도 화이팅😄 이글을 보신분도 화이팅😁
성실한라떼누나
커피
운동 나가기전 당 보충시간, 커피는 역시 믹스커피^^ 커피 친구들과 함께~
헤븐79
테틀리티
인터넷으로 주문한 테틀리 티 가 도착 했네요. 맛 종류가 다양하게 믹스 되어서 있어서 골라 먹기 좋을것같아요. 이브랜드는 처음 후기가 좋아요
로블ㅎ
초간단 집밥😅 삽겹살 샐러드
냉장고에 삼겹살 1줄, 남은 쌈채소, 야채믹스 썰어 놓은 야채만 있다면 간편이 만들 수 있는 삼겹살 샐러드( 혹시 저한테만 간편한가요?ㅋㅋ) 냉장고에 4일전 먹은 삼겹살 한 줄이 아직도 남아 있어 걱정돼서 오늘은 먹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삼겹살 샐러드를 생각해봤어요. 소고기는 넣어본 적 있는데 돼지고기 삼겹살은 처음이긴 하거든요. 비슷하겠죠? 맛은 좀 다르겠지만 고기에 맛술 넣고 생강을 송송 썰어 놔두고 냉장고에 매번 샐러드 해먹어서 있는 야채 믹스를 준비하고 쌈야채중에 배추와 깻잎만 남았길래. 그거도 썰어 같이 준비. 거의 매끼 먹는 샐러드 때문에 저번에 준비해놓은 야채들도 넣고 색이 여러가지라 이쁘죠. 고기만 구우려니 고기 기름에 양파도 맛있잖아요. 그대신 기름은 안 하고 삼겹살 굽다가 양파 넣고 구었어요 맛있게 구워놓고 살짝 식혔죠. 너무 뜨거울 때 넣으면 야채가 죽을까봐. 야채에 고기 넣고 한쪽에 양배추 라페도 준비해 놓고 고기 먹을 때 조금 찍어 먹을라고 와사비까지 조금 옆에 놔뒀답니다. 채소와 단백질 됐으니 탄수화물로 밥을 반그릇 준비했어요. 잡곡밥(카무트밥+영양솥밥)이구요. 조금 덜어놓은 반찬과 쌈장까지 완벽하죠.ㅎㅎ 점심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근데 저에게만 간단하지 않나 싶어요. 다른 분들은 이게 간단하지 않을수도 있겠죠? 삼겹살 구이 해먹고 삼겹살도 좀 남고 샐러드 해먹는다고 야채도 있으면 간단한데 그 조건들이 사람마다 다 다르겠죠. 하여튼 오늘도 풍성하게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게 다 어제 잘 먹었는데 안쪄서 오늘 점심은 정말 많이 풍성하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수제 케이준 샐러드 🥗
우리 외갓쪽 제사 일찍 지내고 엄마랑 같이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장까지 보고 들어오니 6시가 다 됐네요. 우리 집 동생이 치킨웡 시켜먹고 3개를 남겨놔서 어떻할까? 생각하다가 결국 엄마랑 케이준 샐러드를 먹기로 했어요 야채믹스 깔고 썰어놓은 당근과 피망을 넣고 방울 토마토랑 딸기로 샐러드 만들고 치킨을 찟어서 반반으로 담았답니다. 내가 어제 만들었던 양배추 라페도 중앙에 같이 넣고요. 엄마랑 나눠 먹었지만 아무래도 내가 조금은 더 먹은 거 같네 샐러드 먹고 나서 먹은 빵. 사과빵인데 오늘 우리 큰외삼촌이 신기한 빵이 생겼다고 주셨어요. 동생이랑 나눠 먹으라고~ 집에 와서 1개 갖고 엄마하고 나하고 나눠 먹었답니다. 나는 3분의 1정도 먹었어요. 사과처럼 생긴 빵 안에는 치즈랑 사과쨈이 들어 있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커피믹스
주문한지 4일만에 도착. 배송 조금 느림요. 맨날 먹는거라 맛은 보장. 만원 쿠폰에 포인트 공짜 쇼핑. 캐시딜 넘~좋아요. 맛난 커피로 오늘 충전. 우유타서 먹음 더 맛나요.
biki
오후 간식
호떡믹스로 호떡 구웠어요 맛있었어요ㅎ
가나슈
이번엔 매실차
어머님께서 주신 매실액기스에 따뜻한 물 부어서 먹어요 커피믹스 먹고나서 바로 또 한잔탔어요 ㅋㅋㅋ 입이 쉬질 않아요~
이닝지아
아침은 커피로
오늘 아침은 달달한 믹스커피로~ 좀 비우고 가볍게 3월을 시작합니다 햇살도 좋네요
나는민천사
저녁은 내가 좋아하는 떡 만둣국😅
엄마랑 같이 퇴근해서 샐러드부터 얼능 만들었네요. 야채믹스가 작아서 배추줄기 부분만 쫑쫑 썰어 넣어서 더 풍성하게 만들었답니다. 엄마랑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엄마랑 같이 퇴근하는데 엄마가 갑자기 떡만두국을 먹자는 거예요. 엄마가 잘 끓이시긴 하거든요. 엄마가 먹고 싶다고 그래서 갑자기 저녁메뉴가 그렇게 바꼈답니다. 전 만두를 엄청 좋아하고요 완전히 왕만두라 저는 만두 3개 먹겠다고 했거든요. 각자에 맞춰서 만두를 넣었는데 동생이 3개 중에 2개나 남겼네요. 저렇게 옆에 있는게 동생이 남긴 거거든요. 물론 다 먹을 수 있으나 많이 먹는걸 걱정하자 1개씩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동생은 만두만, 엄마는 만두하나 떡많이, 나는 떡5개 만두3개 아니 4개네요😅 너무 맛있게 먹었네요. 짭자라니 간도 맞고ㅎㅎ 엄마한테 왜 간이 좀 짜지 않아요? 그러긴 했어요.(싱겁게 먹어야 된다는 압박감이 있어. 그래서 막상 음식을 하면 간 안맞게 하게 되죠 그러다 간이 맞고 맛있으면 좀 짠가 하고 죄책감이 들어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샐러드만 (아침 알바가 있어서)
오늘 아침은 아침 꽃배달 알바가 있어 가지고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서 샐러드만 만들어 어머니랑 같이 먹었답니다. 그대신 야채 믹스가 루꼴라 샐러드라서 루꼴라향이 아침부터 코를 향긋하게 해줬죠. 아침 먹고 라떼랑 같이 나가서 산책겸 알바도 하고 올 거랍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계란 야채 호밀빵☺️
졸업시즌이라 우리 꽃집도 바쁩니다. 어머니가 일찍 나가셔서 아침에 얼른 샐러드만 만들어서 먹었네요. 어제 다시 야채 믹스사온것 밑에 깔고 야채와 사과 딸기 그리고 견과류 시리얼 올려서 소스. 오늘은 특별히 어제 포켓에서 남은 로제 파스타 소스를 넣는데 아무래도 좀 파스타 먹는 맛도 나고 약간 느끼하긴 했어요. 어머니는 영 안어울린다고 투덜대셨어요. 나는 실험 삼아 했다고 뭐 이것저것 해보고 좋은 면도 있고 나쁘면도 느끼는 거지~~ 하긴 했는데 엄마한테 좀 미안하긴 했죠. 오늘 겨우 샐러드 먹고 나가셨는데 엄마 보내고 울 라떼까지 아침 주고 나서 우리 라떼 용품 인터넷으로 하나 사고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나서 단백질 탄수화물 식단을 만들었어요. 사실 입맛이 없어서 바로 안 먹긴 했죠 ㅋㅋ 샐러드 먹고 그렇게 배가 안 고파서 안 먹을까? 했는데 분명히 조금 있단 배고플꺼고 아침에 제일 잘 먹자 이런 마인드가 살아나 열심히 뚝딱뚝딱 만들어봤어요. 전에 사던 호밀빵이 김치냉장고에서 너무 오래 있어서 호밀빵 구워 먹을라고 하니까 단백질 안챙겨먹은것 같아 달걀을 그냥 후라이를 해서 얹을까 했는데 야채를 더하면 좋겠다 싶어 야채계란호밀빵 샌드위치가 됐네요. 4개 만들었는데 나는 2개 먹으니까 된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2개는 중간에 설탕과 케찹을 조금 뿌려서 길거리 토스트 맛을 내서 싸가지고 라떼랑 꽃가게 가서 엄마하고 이모한테 드리려구요. 좋아하실지는 모르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포켓🙂
오늘 점심은 엄마는 내가 사준 돈가스, 나는 연어 스테이크 포켓, 남동생은 초밥 사와서 먹었답니다 (동생은 책상에서) 원래 연어 스테이크 파스타 포켓(오늘 힘이 없었던 관계로 훈제오리도 추가했어요. 내최애 옥수수 콘도 추가)이었는데 파스타가 시간 걸린다고 현미밥으로 바꿨어요 엄마가 라떼랑 초밥집에서 기다리고 있거든요. 받자마자 얼능 튀어서 엄마랑 합류해서 집으로. 가는길에 슈퍼에서 야채믹스 사야해서 엄마는 동생 초밥이랑 라떼 데리고 먼저 들어가고 나는 엄마 꺼 내꺼 음식들고 얼른 장봐가지고 집에 들어왔어요. 오전에는 너무 힘이 없어서 최대한 늦게(12시쯤) 꽃가게 갔다가 은행일 볼 게 있어서 은행까지 얼능 가고 다시 엄마랑 라떼랑 만나서 맛있는 거 먹을라고 애견 출입 가능한 카페를 찾아봤는데 하필 찾은 두군데가 월요일날 쉬더라고요. 이것저것 재보다 먹고 가는건 포기하고 이것저것 사서 집에서 먹기로 했어요😅 원래 외식하는 거 싫어하는 엄마도 웬일로 라떼 데리고 외식하자고 했는데 월요일이 좋은 기회을 날렸네요. 내음식인데 현미밥 반은 덜었어요. 돈가스도 한입. 먹다보니 심심해 집에 있는 반찬 조금 내서 먹었어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이디야 토피넛 라떼
믹스한잔 때려줘요 달달하게 먹고 하루 해피하게 가야죠
파인더홀
단백질 프로틴바 소개
식물성 단백질 프로틴바를 소개합니다 고소한 맛은 물론 단백질섭취까지 고려한 식물성 단백질바입니다. 당과 칼로리는 줄이고 단백질과 식이섬유는 풍부하며 고소한 견과 믹스에 프락토 올리고당과 알룰로스를 더해 달콤한 단백질바를 먹을수 있어 좋은거같아요
sunny7024
입이 심심해서~
견과류 먹어요~ 노브랜드에서 한통 믹스로 샀어요 뜯은지 얼마 안되서 그런가 고소하네요
딸기와의행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