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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풍기 볶음밥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깐풍기 볶음밥 도시락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목요일 아침 엄마랑 공원에서 도시락

그대로 유지했답니다. 어제 25,000보나 걷지 않았다면 찔뻔했으니 확실히 어제 먹은 게 열량이 높았긴 했나봐요.😅 오늘은 어제보단 좀 덜 먹어야 될 텐데 그게 될지 잘 모르겠네요. 오늘 아침엔 어제 이만보 여파로 왼발이 너무 아팠답니다. 너무 아파서 아침에 조금 늦게 눈이 떠졌는데도 마사지를 받지 않을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아침에 시간여유가 없었고 엄마가 샐러드 챙기시고 미주라 토스트 4개 챙겨서 6시 20분 쯤에 엄마랑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청덕궁 쪽으로 가는길에 율곡터널 지나자마자 공원은 작은데 나무가 울창한 벤치에 앉아 도시락 펼쳤네요.  야채는 배추 당근 브로콜린 오이와 양배추라페 견과류에 애사비드레싱 뿌려 샐러드 만들었고 과일은 수박 사과 자두 복숭아 챙기고 차지키소스를 조금 올렸네요. 미주라 토스도 총 4개 챙겨왔답니다. 앉아서 먹는데 어머니랑 저랑 모기에 물렸거든요. 나무가 있고 그늘진 곳이라 시커먼 산모기가 있는 거 같길래 샐러드하고 과일만 먹고 일어나서 걸으면서 미주라 토스트 먹었답니다. 아침에 막 나왔을 때 라떼 사진이에요.  오늘은 산책도 하고 8시에 꽃배달도 하나 있었거든요. 우리 플라워 카페에 가서 내가 배달하는동안 어머니하고 라떼는 좀 쉬었다가 나 다시 가게 오자말자 집으로 갔네요. 겨우 만보 걸었는데 벌써 왼발이 아파오네요.  오늘은 많이 걷기는 힘들 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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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엄마랑 공원에서 도시락

점심은 김치볶음밥 😍

오늘 점심은 김치찌개 남은거 넣은 김치볶음밥 입니다 ㅎㅎㅎㅎ 저는 살짝 눌은걸 좋아해서 누룽지만들듯이 했어용 ^^ 웬지 고깃집에서 먹는 볶은밥 느낌도 납니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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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점심은 김치볶음밥 😍

점심 잡채볶음밥

냉동실에 있던잡채로 잡채볶음밥 먹었어요 모두 맛점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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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닝지아

점심 잡채볶음밥

계란볶음밥^^

아침에 간단하게 계란볶음밥 했네요~~ 간장이랑 굴소스 약간 넣으니  아주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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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엄마

계란볶음밥^^

수요일 점심 도시락 - 김밥 + 과일!

준비해 나왔습니다!  새벽부터 바빴지만, 건강한 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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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점심 도시락 - 김밥 + 과일!

수요일 아침 엄마랑 도시락~

100g이 늘었어요. 어제 아침 먹고 견과류간식 많이 먹고 불안해가지고 점심 검은콩두유 먹고 저녁은 물만 먹을게 정말 다행이었던 것 같아요. 그렇지 않았으면 오늘 얼마나 쪘을까요? 견과류 간식에 입터지는 내가 힘드네요😆 오늘 아침 어머니 일어나기 전에 화장까지 준비 다 하고 어머니 일어나시면 도시락 챙기거든요. 챙겨온 도시락 성북천 가는 길 성북세무서 옆 변치에서 먹었어요.  야채샐러드는 배추 당근 브로콜리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사과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넣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구요. 그릇이 작아서 과일는 다른통이 담았는데 자두 수박 방울토마토를 담았네요.  어제 자연도 소금빵집에서 산 내몫의 소금빵 하나를 반 갈라서 10초만 데우고 거기다 배추잎로만 깔고 아삭이고추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넣고 체다 치즈 반장만 넣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이거 하나로 엄마 나눠먹을거라 미주라 토스트도 총 4개 챙겼답니다. 2개씩 먹을 거 같진 않지만 뭐 남겨도 되니까  여분으로 더 가져갔고요. 그래서 벤치에 차려보니 꽤 푸짐해 보이네요. 소금빵 샌드위치 반씩 먹을거라 토스트는 하나씩 2개만 먼저 내봤습니다. 더 먹으면 더 뺄려고 했는데 하나씩만 먹었네요. 마음 챙김 첫 번째 할 때라 완전히 새벽이었어요(사실 새벽 1시라 거의 밤이라고 할 수가 있었지만 일찍 자서 이때 깼어요)  이때부터 계속 마사지 기계로 마사지 받았답니다. 마사지 받다가 4시 20분부터는 홈트하고 몸무게 재고 물,약먹고 다하고 나갈 준비하고 어머니 일어나서 도시락 준비했어요. 간단한 소금빵 샌드위치만 그래도 샌드위치 만드는데 시간이 가장 걸렸네요. 그래서 엄마랑 라떼랑 6시 30분 쯤 나왔답니다. 오늘은 날이 되게 맑아서 날은 선선했는데 햇빛은 벌써 나왔어요. 건물 사이로 뜨는 해. 맑은 하늘.  한 2~3일 계속 흐리다 보니 며칠만에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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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엄마랑 도시락~

야채계란볶음밥

첫째는 볶음밥 먹고 학원 갔어요 짜투리 야채 듬뿍 넣었네요 파 넣었다고 싫다고 하더니 그래도 한그릇 뚝딱 했어요~ 저녁 맛있게 드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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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야채계란볶음밥

월요일 점심 도시락 - 김밥 + 과일!

준비해 나왔습니다! 폭염에 고민없이, 점심도시락이 괜찮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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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나무

월요일 점심 도시락 - 김밥 + 과일!

금요일 아침 도시락~

100g이 늘었지만 어제 아침 점심 다 먹은 거고 특히 점심을 잘 먹었는데 100g만 늘어난건 괜찮은 거 같애요. 물론  조심해야겠지만 오늘은 아침 식사를 베이글이라 아무래도😅 6시 반쯤 엄마랑 라떼랑 산책 나와서 7시 한 50분쯤 성북구청 옆 벤치에 앉아서 도시락을 차렸답니다. 이때 비가 조금씩이지만 왔다 갔다 해서 그냥 야외에선 먹을 수 없고 약간 지붕 있는 데서 먹어야 했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처음 먹어봤는데 사람들이 왔다 갔다 많이 하는  곳이라 조금 불편했답니다. 그래도 지붕 있고 앉아서 먹는다는 거에 감사하면서 먹었죠. 집에서 야채(배추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와 과일(사과 자두 포도 수박)을 따로 나눠 담고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갖고 왔고요. 과일는 차지키 소스를 더했네요. 그리고 어제 런던베이글에서 사서 냉장고에 넣어뒀던 베이글도 챙겼어요 쪽파 프레첼 샌드위치, 소금빵 베이글, 에브리띵 베이글 저는 쪽파 크림 들어간 프레첼 베이글 샌드위치도 너무 맛있더라고요. 엄마는 어제 먹고 별로라고 해서 2개를 내가 다 먹었답니다. 소금빵 베이글과 에브리띵 베이글은 한쪽씩 나눠 먹었네요. 아무래도 베이글은 덜 느끼고 촘촘한 느낌이라  쉽게 소화되는 거 같지는 않더라고요. 든든한 면은 있고요ㅎㅎ 집에서 도시락 챙길 때 사진이에요. 그래도 빵을 산 거라 오늘은 좀 빨리 챙겨 나갈 수 있었답니다. 샌드위치 만들 때랑은 시간이 훨씬 적게 들긴 하더라고요. 막 나와서 열심히 따라오고 있는라떼에요. 아침부터도 활기찼답니다. 이때는 날이 선선하고 좋았거든요. 덥지도 않고 바람도 불고 흐리고 근데 하늘에 구름이 워낙 많고 해가 뜨려고 해도 금세 구름에 가리더라구요. 어찌 쪼끔 불길했는데 성북천 가기 전부터 비가 아주 조금씩 내리기 시작해서 결국 우리 셋 다 비옷이 우산 쓰고 정신 없었어요. 그것도 어느 정도 있다가 그쳤다가 또 잘잘하게 오다가 계속 번갈아 가면서 그랬답니다. 그래서 성북구청 앞에서 아침을 먹고 나서는 식자재 유통센터 가서 장 봐서 배달시키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거의 집 오기 30분 전부터 해가 떠가지고 모자까지 쓰고 돌아왔답니다. 이렇게 변화무쌍했어요. 돌아오니 만보는 넘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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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도시락~

금요일 도시락- 김밥 + 과일!

준비해 나갔습니다!  새벽부터 분주해지지만, 건강한 도시락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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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나무

금요일 도시락- 김밥 + 과일!

목요일 아침 도시락 가게에서

오늘은 그대로 유지랍니다. 사실 몇백 그람이라도 안 찌고 유지한게 다행이긴 했거든요. 어제 갑자기 1kg이나 빠진거나 오늘 유지는 선전했다고 생각하고 오늘도 열심히 식단조절 해야죠~ 아침루틴하고 밥먹으려고 수박 깍뚝썰기하고 아삭이고추도 좀 썰어놨어요. 그리고 밥 챙기려하는데 12시부터는 비가 온다고 해서 일찍 나간 게 더 좋을 것 같더라고요. 밥 먹으면 아무래도 집에서 한 1~2시간 걸리니 도시락을 쌌답니다. 라떼랑 7시 반쯤 나와서 성균관대 앞에 공원에서 서서히 걷다가 대학로에 있는 우리가게로 갔습니다. 거기서 아침 먹을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어머니는 벌써 새벽 꽃시장 갔다 오고 아침을 드셔서 안 드신다고 하셨어요 저는 야채와 과일 챙겨온 거를 한 접시에 담았어요. 배추 쏭쏭 썰은거 깔고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담고 복숭아 자두 수박 놓고 찰옥수수 뿌려진 차지키소스 과일위에 얹고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그래서 챙겨온 미주라토스트 3개 중에 2개는 내 몫으로 빼놓고 1개는 엄마한테 새로운 거라 드셔보시라고 드렸어요. 엄마는 내가 준 과자 같은 미주라토스트가 맛있다면서 1개 더 드신다는 거예요? 물론 나는 얼른 드시라고 했죠. 제가 건강식으로 산 것 중에 처음부터 맛있다고 그런 건 이게 처음이거든요. 그리고 원래 좋아하시는 복숭아랑 수박은 한개씩만 더 드셨어요. 원래 샐러드도 둘이 같이 먹어으려고 풍성히 싼 거라 샐러드랑 토스트 하나 먹어도 양은 작지 않았지만 탄수화물 조금 들어가서 그런가 조금 허전함이 남긴 하네요😅 캐시닥에 오늘의 건강목표 챌린지가 시작됐더라고요. 저는 영양제를 챙기기를 목표 삼았답니다~ 마음 챙김할 때 우리 라떼입니다. 또 어머니 돌침대에서 시원하게 선풍기 바람 앞에서 잘 자고 있었더라고요. 막 산책 나왔을 때 라떼에요. 오늘은 잘 움직였고요. 어제 비가 와서 조금씩밖에 산책 못 했서 그런지 볼일 보는데 힘을 많이 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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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도시락 가게에서

닭갈비 볶음밥 맛있네요💛

와우 볶음밥 ㅎㅎㅎ 바로 볶아주시는데 아주 맛있네요 다들 맛있는 저녁 드시고 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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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닭갈비 볶음밥 맛있네요💛

화요일 아침 엄마랑 라떼랑 산책(도시락 챙겨서)

700g이 늘었어요🤣😆   한5일 조금씩이라도 계속 빠져서 좋으면서도 불안했었거든요. 근데 그게 한 번에 다 쪘네요. 어제 샐러드먹고 호박 치즈통밀빵만 먹어도 충분한 식사였는데 간식(더먹은 견과류 시리얼까지 먹고도 말린 고구마까지)도 먹었던 게 원인이겠지만 그럼 그렇지 했답니다. 이게 무슨 심리일까요? 이상적인 다이어트 상황은 불안하고 오히려 간식 먹었다고 갑자기 찐 건 그럼 니가 그렇지가 되면서 그럴 줄 알았네하고 다시 빼자~~ 를 하고 있는 나를 좀 떨어져서 보면 완전히 코미디 같지 않아요? 내가 참 어처구니가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엄마가 6시에 일어나면 라떼랑 산책 같이 가려했기 때문에 걱정은 일기에 담고 또 얼른 도시락 준비했어요. 어찌 됐든 아침은 잘 먹어야 될 거 같아서요😅 오늘은 아예 샐러드 먹고 또띠아까지 완벽한 아침을 먹고 들어올 생각으로 통밀또띠아 샌드위치 2개 만들어서 저렇게 한통에 담았어요. 좀 더 큰 게 엄마 거고 작은 건 제 거랍니다. 또띠아는 같은 15cm 사이즈데 엄마거는 달걀 2개를 했고요. 내건 달걀 1개, 엄마 꺼는 체다치즈 한 장 넣고 소세지구워 넣고 내거는 체다치즈 반장에 두부전 넣네요. 야채 과일 샐러드도 야채 한 통 과일 한 통 해서 총 세 통을 챙겨가지고 나 라떼랑 6시 40분쯤 나왔습니다. 화요일 서울 36도까지 올라간다는데 그 해가 뜨기 시작하네요. 이럴때는 어마무시한 위력의 해처럼 보이지 않죠? 창경궁 쪽으로 다같이 갔어요. 창경궁으로 해서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앞에서 건너 서순라길, 종묘로 지나 다시 대학로로 갈 생각이랍니다.  오늘은 8시에는 하우스에 가서 내가 꽃배달을 해야 되서 좀 짧게 움직일 생각이고 하우스에 가서 꽃배달 끝내고 같이 밥 먹고 집에 돌아올 생각이에요. 그러나 모든 예상은 빗나갈수 있겠죠.  아침 산책할 때도 속이 끕끕한게 소화가 안된 느낌이었거든요. 사실 어저 점심 2시쯤 먹고 먹은 게 없는데 간식도 바로 먹었기 때문에 2시 반 이후로는 물밖엔 안 마셨거든요. 그런데 체한 것처럼 아픈게 이상했어요. 꽃 배달할 때는 헛구역질까지 했다니까요. 아무래도 아침 샐러드는 몰라도 또띠아 못 먹을 것 같아 모두 다 틀어졌어요. 배달 끝나고 하우스 가서 같이 밥 먹고 엄마는 집 들어갔고 나는 혈압약관련해서 근처병원 가려고 했지만 몸이 갈수록 안 좋으니 배달 끝나자마자 바로 병원을 가고 엄마한테는 가게에서 또띠아 2개 다 먹으라고 했네요. 엄마는 엄마꺼만 먹고 집에 들어가신다해서 내가 몸이 안 좋으니 남은 도시락 다 챙겨서 라떼랑 들어가시라고 했어요. 엄마도 11시쯤 되면 출근하셔야 되서 날 기다려 줄 여유는 없었거든요. 우선 속이 안 좋은데 체한 게 맞는지 잘 모르겠네요. 오늘은 샐러드만 먹을까?  샐러드까지도 안 먹어야하나 생각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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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엄마랑 라떼랑 산책(도시락 챙겨서)

학원 마치고 온 딸에게 닭가슴살 볶음밥

학원 수업이 늦게 마치니 얼마나 배고플까요.. 항상 학원 가기전에 먹을꺼 챙겨주면서 배고프니까 쉬는시간에 편의점에서 뭘 사먹어라고  신신당부하는데..  꼭 입맛 없다고 해놓고 집에 오면 뭐 먹을꺼 없냐고 묻네요 설거지거리 나오는거 싫어하는데... 그래도 또 냉장고 뒤지면 먹을꺼 나오지요 ㅎ 오늘은 다이어트용 닭가슴살 볶음밥 제껀데 ㅎ 하나 주니까 맛있게 먹네요 😊 잘 먹으니 예쁘지만.. 늦게 먹지말고.. 일찍 배불리 먹기를 바란다는 잔소리와 함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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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마치고 온 딸에게 닭가슴살 볶음밥

월요일 점심도시락!

준비해 나갑니다  내용물:  1. 김밥  2. 무화과 체리 복숭아 삶은옥수수 두유 바빠서 도시락통 사진을 못 찍었습니다! 간펀아침식사나 이전 도시락 게시글 참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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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나무

월요일 점심도시락!

김치볶음밥

남편표 김치 볶음밥으로 저녁 간단히 해결 했어요 옆에서 보조 했는데 근데 일을 더 만드네요  김치 자른다고 국물 질질 다 흘리고 ㅠ 차라리 제가 하는 나을뻔 했는데 맛은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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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김치볶음밥

회식중 볶음밥 시키고 집에간 MZ 회사원들

그냥 갔음 몰라도  볶음밥 시켜놓고 간건 두고두고 욕을 먹어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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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회식중 볶음밥 시키고 집에간 MZ 회사원들

헬시딜 아임닭 스테이크패키지 포함 아임닭 시리즈 추천해요

생각해보면 다이어트 시작한뒤로 거의 전 식단이 닭!! 닭!! 닭!!으로 바뀐것 같아요  그리고 가끔 계란이요 ㅎㅎ 특히나 아임닭 시리즈 제품들은 모두다 재구매하고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맛도 좋고 편해서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 저 같은 경우는 다이어트 할때 에너지가 분산되면 집중이 안되고 자꾸 이런저런 군것질을 찾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요리도 가급적 줄이고 간편식으로 많이 대체하는 편인데 아임닭 제품들이 조리시간도 짧고 완성도가 높아서 다이어트 끝날때까지는 아마도 몇번이고 재구매하지 않을까 싶네요 가장 최근에 구입한건 아임닭 스테이크패키지예요 소스스테이크4종+찰스테이크3종+함박스테이크2종 세트구요 12,000원입니다 배송상태도 늘 좋구요 주문하면 다음날이나 다다음날에는 바로 와요 아래 사진은 함박스테이크 2종에 야채와 양파, 계란후라이를 곁들여 먹어봤어요 양파 굽는김에 프라이팬에 같이 구웠는데 함박스테이크는 소스가 묻어 있어서 전자렌지에 돌리는편이 더 나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맛있게 잘 먹었구요 아래 사진은 소스스테이크 왕갈비맛에 야채와 양파, 파프리카를 곁들여 봤구요 아침으로 먹었던거라 스테이크 한장에 매쉬드포테이토 추가해서 탄수화물도 같이 섭취했어요 역시 소스가 묻어 있어서 프라이팬에 구울땐 잘 구워야겠더라구요 아래 사진은 가장 최근 식사구요 찰스테이크 오리지널과 깐풍기맛 각1장에 밥 약간에 반찬 곁들여서 먹어봤네요 야채와 반숙란도 추가했습니다 아주 맛있게 잘 먹었어요 전반적으로 아임닭 제품들이 다 닭고기이다보니 칼로리가 낮구요 담백한 제품들이 많습니다 소스가 묻어있다고 하는데 소스범벅이다 할 정도는 아니라서 오히려 소스는 좀 부족한편이 아닌가라는 생각은 들었는데 소스범벅이면 칼로리가 올라갈테니 한편으로 생각하면 더 나은게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그 외에 볶음밥과 닭가슴살도 주문해서 먹어봤는데 역시 두 제품 모두 계속해서 재구매해서 먹고 있는 중이예요 특히 볶음밥은 저는 개인적으로 야채볶음밥과 김치볶음밥 추천인데 다른 회원님께서는 김치볶음밥을 비추하셨더라구요 개인차가 있는것 같긴 한데 저는 김치볶음밥 추천이구요 특히 계란노른자 올려서 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오히려 최근에는 1위가 김치볶음밥 2위가 야채볶음밥일 정도로 김치복음밥이 자꾸 생각나더라구요 그리고 아임닭 제품 구매하면서 헬시딜에서 반숙란도 구매했는데요 정말 신세계입니다 특히나 요즘같이 날씨가 더운 여름 매번 가스불 앞에서 계란 찌기 힘들었는데 간이 되어 있는 제품으로 구매했더니 그냥 아침 대용으로 먹기도 편하구요 샐러드에 얹어 먹거나 매쉬드포테이토 만들때 같이 넣거나 해서 한판 구입한거 벌써 바닥이 보이네요 이 또한 재구매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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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장

헬시딜 아임닭 스테이크패키지 포함 아임닭 시리즈 추천해요

김치볶음밥

시간 여유 있는 아들이~~~ 김치볶음밥 만들어 줬어요. ㅋㅋ실은 본인꺼 만들어 먹으며 제껀  따로 남겨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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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김치볶음밥

헬시딜 아임닭 닭가슴살 불고기볶음밥 다이어트 식품으로 추천해요

아임닭 닭가슴살 불고기볶음밥, 제가 헤시딜에서 즐겨 찾는 식품이에요. 저는 아침 일찍 나가고 늦게 들어와서 간단하고 편리하게 먹을 수 있는 식품을 애용해요. 아임닭 닭가슴살 불고기볶음밥은 프라이팬에 3-4분 볶기만 하면 돼서 편리해요. 그리고 칼로리도 320칼로리로 낮아서 살찔 걱정 없어서 좋고요. 맛 좋고 조리 간편하고 칼로리도 안심되는 아임닭 닭가슴살 불고기볶음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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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이2

헬시딜 아임닭 닭가슴살 불고기볶음밥 다이어트 식품으로 추천해요

간단한 도시락

점심으로 먹으라고 닭갈비랑 샤인 머스캣 도시락 통에 넣어서 남편 편에 보냈네요. 반찬이 없어서 닭갈비만 넣어서 보냈는데 다른 간식도 같이 챙겨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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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간단한 도시락

볶음밥까지 야무지게!!

야무지게 볶음밥까지 챙겼어요😃 기분 좋게 한끼 마무리하네요 다들 맛있는 한끼드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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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볶음밥까지 야무지게!!

점심 도시락 준비!

준비했습니다!  점심시간에 도시락 까 먹는  재미가 솔솔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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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나무

점심 도시락 준비!

볶음밥 해 먹었지요

더운데 매번 메뉴선정이 고민인  어제  저녁 볶음밥   해  먹었네요. 이렇게 한끼  해먹으면 찬밥 해결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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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꽃

볶음밥  해 먹었지요

헬시딜) 닭가슴살 볶음밥 추천

아임닭 닭가슴살 야채볶음밥 추천합니다. 참고로 전 네고왕 할인 들어갔을 때 대량으로 사서 보관하여 먹곤 했습니다. 일단 맛이 깔끔합니다. 다른 맛 세가지(닭가슴살 김치볶음, 닭가슴살 감자탕 볶음, 닭가슴살 불고기)와 함께 구입했는데 맛이 가장 좋아요. 나머지 세 맛은 사실 추천은 못하겠어요 ㅠㅠ 제 입맛엔 안 맞았어서.. 그리고 야채 볶음밥은 나름 포만감이 있습니다. 이거 하나 돌려 먹어도 한끼 식사 해결 가능.. 야채볶음밥을 제외하곤 제 입맛에 안 맞았고 그중 김치볶음밥이 제일 안 맞았던 제품이예요. 김치가 들어갔음에도 닭냄새가 나더군요. 김치도 흐물거려서 못 먹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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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송가성

헬시딜) 닭가슴살 볶음밥 추천

헬시딜 아임닭 닭가슴살 김치볶음밥 추천합니다

평소에 김치볶음밥을 좋아하는 저는 무난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국내산 배추와 무로 만든 볶음 김치로 제조되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매운 걸 잘 못 먹는 편인데 이 제품은 거의 매운 맛을 못 느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더 맛있게 먹었습니다. 김치 크기도 작지 않아서 씹히는 맛이 있고 많지는 않지만 중간 중간 닭가슴살 조각도 들어있어서 좋았어요. ​양이 많은 편은 아니어서 그냥 간단하게 한 끼 때우기에 적당한 것 같아요. 헬시딜에서 아임닭 행사로 할인 받아서 구매했더니 가격도 저렴해서 다음에 재구매해서 먹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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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DDAM

헬시딜 아임닭 닭가슴살 김치볶음밥 추천합니다

"돈 아끼려 도시락 싸 오니 '해고' 통보…작은 회사에 무슨 연차"

아니.. 이런 황당하고 화가 나는 경우가 또 어디있을까요.. 아무리 규모가 작더라도 회사는 회사 아닌가요?  정당하게 일하고 근로자에 주어지는 연차도 주어지지 않는다면..이건 말도 안되는거죠 거기다가 도시락 싸오는건 본인의 자유지..  뭘 그런걸로.. 휴...  5인 미만 사업장 근로자 상담 10건 중 9건 부당 해고·임금 체불직장갑질119, 근로기준법 전체 사업장으로 확대해야 근로계약서엔 연차 수당이 명시돼 있지만 사장이 5인 미만 사업장은 연차 수당을 안 줘도 된다며 이를 받으려면 소송을 걸라고 합니다. 식비를 아끼고 싶어 점심 도시락을 싸 오니 '네 맘대로 할 거면 나가라'고 해고 통보도 받았습니다. # 창고 업무 중 목디스크가 생겨 3일 입원했는데 그만큼 급여를 차감 당했습니다. 연차 소진으로 해달라고 하자 이렇게 작은 회사에서 무슨 연차냐고, 5인 미만으로 회사를 나누면 된다는 말만 합니다. 5인 미만 사업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은 직장에서 문제가 발생해도 근로기준법이 적용되지 않아 제대로 된 대처를 하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본인 의사와 무관한 실직,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한 퇴사 경험 비율은 300인 이상 사업장과 비교해 2배가량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직장갑질119가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신원이 확인된 5인 미만 사업장 근로자들로부터 받은 이메일 46건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건 중 1건(58.6%)은 부당 해고와 관련된 상담이 차지했다. 임금 체불 상담은 전체의 39.1%로, 해고 상담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다 이는 현행법상 5인 미만 사업장 사업주는 사유 설명 없이도 사전 예고만 하면 근로자 해고가 가능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직장갑질119에 따르면 주휴 수당을 달라고 하거나 사귀자는 제안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해고를 통보받은 사례도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근로기준법이 적용됐다면 부당 해고로 인정돼 구제받을 가능성이 높은 사례들이다. 실제로 5인 미만 사업장에서 일하는 근로자가 부당 해고를 당한 비율은 300인 이상 사업장에 비해 월등히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직장갑질119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지난해 12월 4일부터 11일까지 전국 만 19세 이상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본인 의지와 무관하게 실직을 경험한 5인 미만 사업장 근로자는 17.5%로, 300인 이상 사업장 응답(8%)의 두 배가 넘었다. 임금 체불 및 휴식권 미보장 문제도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5인 미만 사업장의 경우 휴일 근로, 연장 근로에 대한 가산 수당을 지급하도록 한 근로기준법 제56조의 적용을 받지 않기 때문이다. 연차유급휴가 및 공휴일을 보장하는 근로기준법 조항도 5인 미만 사업장의 경우 예외다. 이런 차등적용은 초과 근로 수당 자체를 지급하지 않는 임금체불로 이어지거나 휴식을 보장하지 않는 사례로 나타났다. 직장갑질119에 의뢰된 상담 사례를 살펴보면 주말 및 법정 공휴일에도 회사에 나와 근무했지만 수당을 지급하지 않거나 폭언을 일삼은 경우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직장갑질119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지난 5월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5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 2명 중 1명은 유급 연차를 자유롭게 사용하지 못하고 있으며(57.2%), 빨간날에 유급으로 쉬지 못하고 있다고(58.3%) 답했다. 신하나 변호사(직장갑질119 5인미만사업장특별위원회 위원장)는 "5인 미만 사업장에도 근로기준법을 적용하면 해결될 문제"라면서 "일각에서 제기되는 소규모 사업장 노동자를 위한 별도법 제정 대신 근로기준법을 전면 적용해 노동 약자를 보호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출처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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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아끼려 도시락 싸 오니 '해고' 통보…작은 회사에 무슨 연차"

[헬시딜] 아임닭 닭가슴살볶음밥 추천

저는 먹는걸 워낙 좋아해요.  그래도 여름이라 나름 체중관리를 하고있어요.  그래서 하루에 적어도 한번은 꼭 다이어트식을 먹습니다.  근데 매번 샐러드나 닭가슴살 고구마 계란으로 먹다보니 좀 질려서 이번엔 볶음밥으로 구매해봤습니다.  헬시딜에서 파는 아임닭 볶음밥 이에요.  맛도 다양해서 질리지않고 먹을수 있고, 성분이나 칼로리도 좋아서 추천해요. 특이하게 감자탕 볶음밥도 있길래 바로 구매했어요. 감자탕같은거 먹고 밥볶아먹는거 좋아하는 저는 너무 만족해서 다 먹고 또 재구매하려구요ㅎㅎ! 저와같이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합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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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나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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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기6일차

오후. 4시30분 저녁식사 측정  오후9시 저녁으로 새우볶음밥에ㅈ사발면을 먹었다 요즘 계속 도서관에 다니느라 도시락을 싸가서 먹고 있다 오늘은 아침에 새우볶음밥을 해서 싸갔다  내일도 도시락을. 싸가야 하는데 탄수화물을 조금 줄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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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래미

9기6일차

김치볶음밥

간편하게 김치볶음밥 해서 먹었어요 김치가 조금 새콤하긴 하지만 그래도 맛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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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오링

김치볶음밥

볶음밥&냉면

고기 구워 먹은후 마무리는 냉면과 볶음밥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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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볶음밥&냉면

야채 볶음밥

야채볶음밥 위에 마늘로 하트 ㅋㅋ 너무 귀엽죠 오늘 따온 가지 에프에 굽고, 찰토마토 작은것으로 ~ 양배추. 가지. 양파. 대파. 당근 . 마늘 햄이나, 고기는 안들어 갔어요 야채에서 단맛이 나와서 그런지 달고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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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야채 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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