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풍기 볶음밥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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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식사 🍱도시락
🥗오전 식사 🍱도시락 간단하게 챙겨서 이동하며 차에서 먹어요. 배고프지 않을 정도로 챙겼어요. 물도 텀블러에 챙겨 나왔어요
레몬그린
아드님 저녁 김치볶음밥+치즈
아들 들어올 시간 맞춰 김치볶음밥 해놓고 오자마자 치즈 올리고 돌림~~
목표사십구
이른저녁~ (마늘쫑 볶음밥)
이른 저녁 야채가득이네요 마늘쫑으로 볶음밥 식감도 좋고 , 왠지 건강에도 좋을거 같아요 ~
뽀봉
냉털 점심도시락-두부야채밥
점심도시락 준비~ 냉장고에 있는 재료 털어서 두부야채 썩어썩어 밥 조금 얹고 양념장에 비벼먹으려고 가볍게 싸가지고 갑니다 빨간 파프리카가 없어 좀 서운하네요 ㅎ
목표사십구
화요일 아침은 라떼와 산책하며 도시락~
어제 낮1시쯤 넘어서 까지 라때랑 돌아다니다가 집에오니 라떼가 햇빛과 더위에 힘들어 하더라고요. 내가 너무 미안해서 오늘은 새벽부터 나가서 오전에는 들어올 생각으로 일찍 준비해서 나갔거든요. 오늘 아침은 햄버거(베이컨 토마토 디럭스)와 미니샐러드로 도시락 싸가서 먹었어요(우리 라떼도 사료 도시락 싸서 먹었구요) 아침에 일어나니 100g이 빠졌더라구요. 어저께 4시대 저녁으로 요거트볼먹고 일찍 자긴 했지만 그것 갖고는 좀 불안했어요. 그래서 안찌고 빠진 것만으로도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답니다. 아침 일찍 나갈 생각으로 아침에 먹는 약만 먹고 감정일기만 쓰고 운동은 안 하고 바로 준비시작했어요. 부엌에 나가보니 동생이 어제 밤에 햄버거 세트 시키더니 햄버거가 하나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햄버거는 상온에 오래 놔두면 못 먹기도 하고 동생은 햄버거를 소화를 잘 못 시키는 편인데 어제 안 먹었다는 건 소화가 안 됐다는 소리라 그냥 내가 먹겠다고 했네요. 어차피 도시락을 싸갈 거라 편할 거 같더라고요. 물론 칼로리는 무시무시 하지만 어쩌다 한 번 먹으니 이번에는 1개 다 먹으려구요(전에 동생이 반개 남긴 햄버거 내가 끼니로 올렸을 때 찬반 토론이 많았었는데 오늘은 1개 다 먹습니다) 미니샐러드는 야채가 없는 게 많아서 그나마 있는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넣고, 사과 하나, 방울 토마토 3개, 오렌지조금, 남은 양배추라페 싹 다 넣어요. 특히 저기 하얀 건 그릭요거트가 아니고 크림 치즈랍니다. 어제 가게에서 외삼촌이 브리치즈랑 먹던 크림 치즈를 주셨는데 빨리 먹어야 돼서 오늘 바로 먹었어요. 이렇게 도시락 준비해 놓고 씻고 화장하고 썬크림 바르고 준비해서 6시 반쯤 라떼랑 산책 시작했네요. 와룡공원 가는 길은 다양한데 오늘은 제가 편한다고 느끼는 길로 갔어요. 아무리 좋아하는 길이 조금 덜 힘들지만 이런 계단을 피해 갈 수는 없답니다. 경사는 있지만 이 나무계단은 그나마 덜 힘든 쪽에 속하긴 하죠. 가다 보면 가끔 이런 평지도 있어요. 산수국이 조금씩 피는 게 너무 이쁘더라고요. 또 다음 주 가면 더 활짝 펴 있겠죠?😃 7시 50분에서야 말바위까지 왔답니다.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바위 자리는 인기가 좋기 때문에 거의 앉아있는 사람이 있는데 오늘도 있었거든요. 하지만 내려가 잠깐 기다리니 금방 가셨어요. 여기서 앉으면 궁과 종로가 보이는 이 배경이 정말 이쁘거든요. 그늘도 있고 2명~3명 정도는 충분히 앉을 자리가 있어 여기 앉은 사람만의 아늑한 공간이 돼요. 그래서 내 도시락과 우리라떼 사료까지 딱 차렸어요 배고플까봐 라떼 사료를 먼저 챙겨줬지만 워낙 집에서도 아침을 바로 먹는 애가 아니라서 눈만 꿈뻑꿈뻑 뜨고 먹을 생각을 안 하더라고요. 결국 저 먼저 아침 먹고 하나씩 먹여주니 먹었답니다(정말 어떤 코카스파니엘이 이럴까요? 사료를 무슨 맛 없는 반찬 보듯이 하니?😮💨) 먼저 미니샐러드 다 먹고 햄버거 먹었어요(잠깐 반만 먹을까 생각해서 반를 썰었지만 그냥 다 먹기로 맘 먹었습니다) 근데 양이 적어 보이는 저 미니 샐러드 먹는 시간이 햄버거 먹는 시간에 비해서 더 길었어요. 샐러드는 다양한 야채 질감이 있고 콜라비처럼 딱딱한것도 있어서 꼭꼭 씹게 되고 견과류 초당 옥수수 이런 것도 뿌려져 있으니 그거 다 챙겨 먹을라니까 시간이 좀 걸렸었거든요. 그런데 작지 않은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는 패티도 있는데 씹으면 금방 입 안에서 살살 녹아 없어지고 맛있으니 또 금방 금방 먹게 되더라고요. 샐러드 먹는 시간에 반 정도밖에 안 되는 거 같아요. 뭔가 잘못된 게 아닌가 싶었다니까요~ 역시 생야채가 식이섬유가 풍부해 몸에 좋은 게 여기서도 또 느껴지네요. 먹을 때 이렇게 천천히 먹게 되고 천천히 소화되는 게 혈당이나 여러 가지에 좋잖아요. 햄버거 같이 먹기 편한 것은 식사 시간도 빨라지고 입에서 별로 안씹고 위로 넘어가니 좋을 게 하나도 없겠어요~ 그래도 모처럼 먹은 햄버거는 하루 넘긴 햄버거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맛있었어요. 밥 먹고 약도 챙겨먹었어요. 캴슘+비타민D와 변비약(지금 먹는 항호르몬제가 골다공증과 변비를 유발하거든요. 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거라 이거는 잊어먹으면 안 돼서 오늘은 사진 찍어봤습니다) 맛있게 먹고 싹 다 치우고 일어난 자리예요. 머무던 자리가 깨끗해야 1등 시민이겠죠😄 바위자리 너무 근사하죠? 여러분들이 만약에 와룡공원에 오실 수 있으면 말바위 옆에 있는 이 자리에 꼭 앉아 보세요. 물론 여러분 갔을 때 자리가 비어있는 행운은 그리 많진 않겠지만 그래도 그 자리에서 보는 풍경은 보고 올 수 있을 거예요. 저기가 제일 좋지만 위쪽에도 자리가 있어서 앉아 쉴수는 있을거고 말바위 바로 아래 가장 좋은 전망자리가 설치돼 있어서 사진 찍기도 좋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컷 저당식품 곤약볶음밥
맛도 좋고 칼로리는 가벼운 곤약볶음밥 소개해요. 낮은 칼로리이지만 포만감이 있어 부담없이 즐길 수 있어요. 곤약쌀이 포함돼 잡곡과 애채 등 건강한 재료들로 만들어져 있어요. 식단관리에 좋고 저당식품이라 건강 에도 좋은 간편식품이에요. 곤약쌀, 현미, 보리, 렌탈콩, 애호박, 양파, 마늘 등 건강한 재료로 스트레스 없이 먹을 수 있어요.
태거니
닭볶음탕 볶음밥
저녁은 닭볶음탕 볶음밥입니다. 치즈와 김가루 솔솔 뿌리고 노릇노릇 눌려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루시안
월요일 수제 샐러드 도시락과 올토빵(통밀빵)
월요일 아침은 새벽에 내가 직접 싼 샐러드 도시락과 냉장고에 넣어놨던 올토빵(통밀빵)올 가져와 우리 꽃가게에서 아침꽃배달하고 먹었어요. 엄청 푸짐하죠. 보통 때 샐러드 싸는 거 하곤 비교 안 되게 듬뿍 담았어요. 가게에서 아침드시는 이모와 큰 외삼촌과 나눠 먹을려 했지만 두분는 밥 드신다고 거의 안 드셔서 거진 내가 다 먹었답니다. 아침에 일어나 재보니 600g이나 빠졌어요 어제 점심을 푸짐하게 요거트 볼을 먹고 간식으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저녁은 물만 먹었더니 음~~ 이렇게 빠졌더라고요. 저번에 1.1kg로 찐 거 다 빠졌네요. 그래서 기분은 좋은데 어제 확실히 잘 때쯤에 너무 배고파서 조금은 힘들었답니다. 오늘 빨리 아침을 집에서 맛있게 먹으면 좋겠지만 7시에 꽃배달이 하나 있어서 샐러드 도시락과 빵을 챙겨서 라떼랑 얼른 나갈려고 준비했어요. 그래도 준비 끝내고 자던 라떼 나가자란 말로 깨워서 나왔는데 라떼는 아직 잠이 덜 깬거 같지 않아요. 그리고 우리 꽃가게가서 라떼 잠시 놔두고 근처로 꽃배달 갔다 왔답니다. 이모랑 큰외삼촌 밥 차려서 아침 드시는데 옆에 꺼내 놓고 같이 먹자고 했어요. 삼춘은 아침샐러드가 익숙치 않아서 안 드시고 이모도 조금 드셨어요. 샐러드 거의 바닥이 보일때쯤에 갖고온 올토빵도 잘라서 전자렌지 조금 데워어요. 이렇게 샐러드 조금 남겼다가 빵이랑 같이 먹었어요 저 맛있어 보이는 치즈는 가게 있던 건데 외삼촌이 선물받으신 거랍니다. 연치즈고 짭조름해서 빵에 발라 먹으면 맛있는데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종류의 치즈가 아니라서 터놓은 건데도 불구하고 일주일 이상을 넘었더라고요. 내가 다 먹을 요량으로 저렇게 듬뿍 빵에 발라 먹고 라떼도 조금 주고 했는데 아무래도 너무 짜서 그런지 다 먹진 못했어요. 어쨌든 오늘 안에 다 먹을 생각입니다. 오늘 점심 때도 저 치즈 먹어야 될 것 같아요. 이렇게 맛있게 아침먹고 우리 라떼 사료도 싸와서 라떼도 먹이니 라떼는 저렇게 쉬고 있답니다. 어느 정도 쉬었다가 다시 이제는 라떼랑 본격적으로 산책할 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볶음밥
새벽에 일어나서 닭가슴살이랄 야채 넣고 볶음밥 했어요 . 여기에 굴소스 넣으니 맛있네요 아침 맛있게 드세요
로블ㅎ
엄마닮은 볶음밥~
목욜부터 애들도 학교안가고 미니방학이라고 구시렁 했더니 아점으로 볶음밥 애들이 많들어줌요 엄마닮았다는데 좀...ㅎㅎ 다행이 웃고있네요ㅎㅎ
제벌
김치볶음밥
점심을 늦게 먹어서 저녁을 지금 먹네요 간단히 김치볶음밥 했어요 각자 계란후라이랑 김가루 넣으면 끝~
헤븐79
김치볶음밥
점심은 김치볶음밥 먹어요^^
꼼꼼엄마
볶음밥
점심에 먹고 남은 양념이 있어서 밥 이랑 치즈 넣어서 볶음밥으로 해 먹었어요. 위에 김가루 뿌리니 짭쪼름 했어요
로블ㅎ
저당 김치 볶음밥 레시피
1.재료:대패삼겹살,대파,양파,김치, 콜리 플라워 라이스, 간장,고추장 2.선택:식초,액젖 와성된 모습을 봤을때는 내가아는 김치 볶음밥이랑 똑같은데 밥대신 콜리플라위라는 것을 넣어서 밥대신 탄수화물을 줄였다 포리플라워는 슈퍼푸드로서 비타민c와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항암효과가 뛰어난 식재료다
재털이
간단한데 정말 맛있는 양배추참치볶음밥!
간단한데 쉽고 맛있어서 제가 자주 해 먹는 다이어트 요리입니다. 일단 볶음밥의 풍미를 살리기 위해 파기름 필수 ! 기름에 파 볶아서 파 기름 낸 후에 채썬 양배추도 같이 볶아주세요 ㅎㅎ 양배추 숨이 죽으면 참치캔에서 기름을 따라 버리고 물로 한 번 헹궈 염분을 덜어낸 참치와 현미밥을 넣어줍니다. 굴소스 한 스푼 넣어 볶아준 후 계란 풀어서 또 볶기! 간 보면서 소금이나 후추 조금 더 해주세요. 먹기 전에 참기름 넣고 한 번 섞어주면 정말 맛있는 양배추참치 볶음밥 완성!!!
티얼그레이
도시락
내일 아들 도시락 미리 챙기네요. 스스로 준비하니 기특해요
불곡산
양배추 새우볶음밥 맛있어요.
영양만점 양배추 새우볶음밥 해먹어요. 깨끗하게 씻은 양배추를 얇게 채를 썰어요 밥의 양만큼 1대1 비율로양배추를 준비한 다음 당근 양파 버섯 파 약간 썰어서 준비해놓고, 계란을 스크램블 해서 옆으로 빼놓고 껍질깐 새우을 버터에 소금으로 간을 해서 볶다가 위에 준비한 야채를 같이 넣고 30초 정도 약간 볶은후 찬밥을 넣고 볶다가 어느정도 풀어지면 스크램블한겨란을 넣고, 소금과 간장으로 간한다. 섬유질이 많아서 먹고 난 후 확실히 숙변을 볼 수 있어 너무 좋아요 ^^
동그라미1
야채 도시락
하루 한끼는 채소를 먹어 보려구 냉장고 털어서 도시락 만들어 보았어요. 오이 미역 냉국은 덤!! 야채 손질이 정말 귀찮아서 파프리카 양파는 다음으로 패스 했어요~~
훈스맘2
짜장과 볶음밥
간만에 중국집 에서 볶음밥을 주문해서 먹었어요 짜장이 덮혀있는데 계란후라이가 떡 하니 올려지니 정말 좋네요
차칸청춘
두부콩나물 김치 볶음밥 🥄
두부콩나물 김치 볶음밥 🥄 맛있는 메뉴는 반복하는 편이에요. 어제 메뉴로 반복해서 볶음 했어요 콩나물무침를 더 넣고 김치를 좀더 줄였어요. 간단히 볶아서 한끼합니다.
레몬그린
점심도시락: 미니샐러드와 훈제닭가슴살통밀샌드위치
아침 먹고 라떼랑 나오기 전에 훈제닭가슴살통밀샌드위치랑 미니 샐러드로 점심때 먹을려고 도시락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어머니꺼까지 샌드위치 2개였어요. 오전에 요가 수업 듣고 와서 샌드위치와 샐러드로 점심 먹었어요. 어머니 걸로 싸운 걸 절반으로 나눠서 어머니하고 이모하고 나눠드시고 저는 샌드위치와 샐러드로 점심을 했네요. 어머니하고 이모는 양이 작은 거 같겠지만 이거 드시고 우리 큰외삼촌이 콩국수 해주셔서 콩국수까지 점심으로 드셨답니다😄 집에서 샐러드 준비할 때 사진이에요. 빵을 반 나눠서 2개 만드는데 오늘은 2개 만들 거라 다 빼봤고 넣는 야채도 한 번 다 빼봤어요. 얼마나 들어갈지 궁금했거든요. 훈제 닭가슴살은 100g을 2등분했고 모짜렐라 치즈도 2개 준비하고 소스는 시판 소스 챙겨놓은 갈릭소스 준비했어요. 빵도 냉장고에 오래 둔 거라 30초 데우고 훈제닭가슴살도 반 30초. 모짜렐라 치즈는 10초만 데웠네요. 빵을 가위로 완벽히 반을 나누고 펼쳐놓은 다음에 만들기 시작해요. 그래야지 안에 재료가 많이 들어가더라고요. 우선 양상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린 대를 좀 가지런히 올리고 거기다 소스 뿌리고요. 모짜렐라 치즈와 훈제닭가슴살을 얹고 그 위에 양배추라페를 또 듬뿍 얹었어요. 그리고 빵을 덮으니까 또 속이 풍성하고 빵은 조금한 샌드위치가 됐네요. 이대로 담아가기 불편하니 랩으로 싸요~ 엄마꺼까지 샌드위치 2개 만들고 조그만 통에 미니샐러드 담았어요. 이렇게 도시락 준비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소고기 볶음밥으로~
맛있는 식사하세요 소고기 볶음밥으로 먹어요~^^
제벌
맛있는 저당식사)🥓대패삽겹 두부김치 볶음밥🍳
맛있는 저당식사)🥓대패삽겹 두부김치 볶음밥🍳 오늘 저녁은 🥓대패삼겹 조금 구웠어요. 🥓고기 양 보시면 마무리 볶음밥 정도 양이에요. 여기에 김치만 넣으면 짜니까 콩나물무침과 알배추 그리고 대파 한뿌리 잘라서 넣었어요. 볶으면서 두부 먼저 잘라 넣기 하고 귀리 보리 백태콩 잡곡밥 조금 넣어요. (두부2:1잡곡밥) 류수영 레시피 보면 식초를 잘 활용해요. 삼겹 볶음밥 할때 초장 넣으면 입맛이 더 살듯이 건강한 식초만 살짝!! 넣고 참기름 조금 넣었어요. 맛은 아는맛! 입니다. 🍅다진 토마토는 비빔밥에 잘어울려요. 볶음밥에도 건강하게 상큼하게 잘 어울립니다. 이렇게 먹으면 간단하고 맛있는 저당레시피라고 생각합니다.
레몬그린
6월 4일 (화) I 혈당일기 4기 6일차
측정시간: 아침공복 내용: 신랑 도시락을 싸주면서 볶음밥 맛보고 간보느라 먹은게 다인데 어제 저녁이랑 별차이가 없넹. 더 낮을줄 알았는데... 어제 아이스크림까지 먹었는게도 혈당이 높지 않더니 몸무게도 별로 늘지 않았다. 평소 같았으면 1kg이상 확 쪘을텐데. 요즘 운동으로 1일주일에 5회 30분이상 천천히(평균페이스8km정도)달리기를 한게 다인데. ㅎㅎ 달리기를 꾸준히 해봐야겠다.
쏭엘리킴
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비빔밥 도시락
어저께 땅콩 제법 먹고 약간 배가 둔둔하게 자면서 후회했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재보니 한 100g은 빠졌던데 사실 유지인 것 같아요😅(그것보다는 체중계가 오래돼서 고물인지? 한 1kg이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너무 찐 것도 화나고 너무 빠진 것도 말이 안 돼서 이상하고. 한 열댓 번 올라갔다가 가장 많이 나온 걸로 겨우 했네요. 진짜 인바디되는 체중계로 바꾸고 싶어요🤣 항상 돈이 문제죠) 원래 오늘 10시쯤에 꽃바구니 배달해야 돼서 9시까지 라떼랑 가기로 돼 있었거든요. 근데 새벽꽃시장 가신 어머니께서 오늘 병원 가야 되는데 병원 카드를 안 갖고 가셨다는 거예요. 결국 8시까지 가게로 가야 해서 밥을 먹을 여유가 너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샐러드와 비빔밥 도시락으로 한번 챙겨봤어요. 오늘 샐러드(그릭요거트채소샐러드)는 보통 가져가는 조그만 사이즈가 아니고 엄마랑 나눠 먹게 2인분 큰 사이즈로 담아봤구요. 밥은 제 밥통 고대로 가져가서 가게에서 데우고 반찬도 종류별로 3 가지 정도 담아서 챙겼어요. 확실히 샌드위치 도시락하고 차원이 다르게 복잡하고 손이 더 가네요😆 가게 가서 샐러드 먼저 빼서 이모랑 (어머니는 카드 받아서 병원 가시고) 둘이 나눠 먹었어요. 이렇게 많이 챙겨 먹냐고 놀라시면서 한 3분의 1 정도 드시고 나머지는 제가 다 먹었죠. 밥은 전자렌지에 데우고 김치랑 파절이 갖고 온 거를 비벼 보니까 벌써 색깔이 진한 게 너무 많이 넣나봐요. 집에서는 조절이 가능했었는데 아침에 바삐 담다보니 이게 너무 많았나 봐요. 가지볶음만 조금 더 넣고 팍팍 비비니 엄청 맛있는 부추김치비빔밥이 됐네요. 돼지꽈리고추볶음과 총각 김치는 반찬으로 먹었어요. 이모도 한숟갈 정도 맛보시라고 드렸어요. 이모는 아침을 벌써 드셔서 많이 드시지 못했어요 오늘도 이렇게 아침 먹으니 엄청 배부르고 좋네요. 우리가게니까 데울 수도 있고 그릇도 있어서 이렇게 도시락을 준비해 봤지만 다른데 갈 때는 이런 도시락은 지양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참나물 크레미 볶음밥
김밥재료 준비하면서 참나물 크레미 볶음밥 만들어요~ 입맛 없다는 엄마 . 아빠 낼 드실거 미리 볶볶 저희 밭에 참나물도 있거든요 볶음밥 마무리 참나물 향이 아주 끝내주네요
뽀봉
김치볶음밥
점심은 간단히 김치볶음밥 해서 먹어요 계란후라이만 하나씩 올려주면 끝~
헤븐79
점심 도시락 싸와 가게에서
집에서 플라스틱 중간 통에 야채랑 과일 양배추라페까지 담아 미니 샐러드를 만들고 단호박 치즈 들어있는 통밀빵 하나 챙겨서 도시락 싸왔네요 라떼랑 가게 와서 어머니는 혼자 퇴근하시고 나는 라떼랑 가게에 남아서 계속 일했어요. 점심은 야채샐러드 접시에 빼서 놓고 통밀빵은 좀 잘게 썰어서 전자레인지에 조금 데우고 우리 큰외삼촌이 크림 치즈를 사 오셔서 그것도 조금 얻었고 우유도 반잔 챙겼네요. 이렇게 맛있게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보통 때보다는 샐러드가 작지만 그래도 알차게 담았구요. 샐러드에다 원래 견과류를 뿌려야 되는데 점심을 1시에 먹는 바람에 12시 반쯤에 앉아서 뿌릴 견과류는 엄마랑 다 먹었답니다. 우선 샐러드 먼저 먹고 빵에 크림치즈 조금 발라서 우유랑 먹었는데 살짝 데운 빵 안에도 단호박과 치즈가 있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양이 살짝 작은 거 빼곤 다 좋았답니다. 그러고 보니 오늘은 라떼가 같이 먹겠다고 안하는 바람에 라떼가 하나도 안 빼서 먹었거든요. 이거 다 먹었는데도 살짝 양이 작더라고요. 그새 양이 좀 늘었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계란뽀글이볶음밥
울집 아드님 좋아하는 계란 파 뽀글이 볶음밥 닭갈비 소스 살짝남은거 넣고 양파쫑쫑 썰어 볶은 후 밥 넣고 소금 간 살짝 볶다가 간장+참치액젓 함께 살짝 눌린 후 후르륵 볶은후 계란3개와 파 송송 썰어 뽀글뽀글 저어준 후 마지막 들기름과 후추로 마무리~
목표사십구
아침은 볶음밥~~
볶음밥~
동남이쁜이
점심은 김치볶음밥
점심은 간단히 김치볶음밥 김치가 맛있으니 뭐든 맛있지요 ㅎ 아침이 부실해서 점심 일찍 먹어요^^
우리화이팅
양배추크래미볶음밥
양배추는 포만감이 좋아 다이어트 요리에 자주 이용합니다 이번엔 양배추크래미 볶음밥을 준비했어요 양배추와 크래미 대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볶음밥의 처음은 파기름 부터 내야해요 대파를 달달볶아 파향이 가득한 파기름을 만들어주세요 그런 다음 채 썰어놓은 양배추와 크래미를 파기름에 볶아주세요 양배추가 살짝 익으면 달걀을 넣어 스크램블을 만들어주세요 간은 간다하게 굴소스 반큰술 정도가 딱이죠 밥을 한공기 넣고 볶아주면 됩니다 요렇게 볶음면 밥 한공기가 두공기가 됩니다 밥이 두공기가 되어서 다이어트가 필요한 아들과 함께 나눠 먹었어요 지금까지 맛도 좋고 포만감도 좋은 양배추그래미볶음밥이었습니다
트윈스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