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삼겹한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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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직원식당에서 열무비빔밥😃
11:06에 라떼랑 산책겸 나와서 라떼는 힘들까봐 하우스에 놔두고 저 혼자 중부시장 견과류(땅콩1kg, 캐슈넛1kg 24,000원) 사러 갔다 오니 1시 자비기반 프로그램 시간이 다 되서 바로 병원에 갔고 그때부터 배가 좀 고팠답니다. 상담 마치고 쉼터에서 잠시 들려 바디체크(아침마다 하는 맞춤운동이 30회차 다했다고 또 측정하라고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쉄터에 가서 한 달 만에 다시 측정했답니다. 거의 변화없이 내자세는 안 좋지만 둥근 어깨가 조금 개선됐대요ㅋㅋ)했어요. 그리고 배고파서 서울대병원직원식당에서 열무비빔박 사먹었어요. 열무비빔밥, 고추장(안 넣을 거라 가져오지도 않았어요), 배추된장국, 야채계란찜(많이 담아진 걸로 골라서), 미역초무침, 깍두기와배추김치(직접 가져온 거라 조금만 챙겼어요) 양배추샐러드(이번엔 3접시 챙겼답니다) 열무비빔밥은 아예 밑에 쌀밥을 깔고 위에 열무김치랑 여러 가지 야채가 잔뜩 있더라고요. 적게 달라고 할수도 없어서 그냥 받아오고 밥을 덜 생각이랍니다. 샐러드 2접시만 드레싱까지 뿌려서 내 견과류 넣어서 먼저 먹고 야채와 열무김치 살짝 들쳐서 밥을 반 이상 덜어놓고 갖고온 양배추 1접시를 더했네요. 아무리 고추장을 안 넣었지만 짤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양배추 더해 양은 늘리고 짠 맛도 줄이려고 했답니다. 고추장을 안 넣는데도 열무김치와 무생채 양념으로도 저렇게 색깔이 나온답니다. 맛도 조금 싱겁다 정도인데 나는 맛있었어요. 거기다 계란찜도 좀 짭짤했고 미역 초무침도 오늘따라 간이 좀 쎄긴 하더라고요. 국은 건데기만 먹었고 미역 초무침이랑 가져온 김치도 맛있게 다 먹었네요. 근데 바닥을 보일 때 좀 너무 배가 부른 거예요. 밑에 밥을 조금 남겼어요. 야채는 다 먹었고요. 양배추를 안 넣어도 될 뻔했을까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집 앞만 나가도 좋네요
집 앞만 나가도 너무 좋아요. 멀리 나가서 돈 쓸 필요 없네요.
신혜림
"일어나 바로 커피? NO!"...아침 '첫 커피' 시간 따로 있다! 언제?
"일어나 바로 커피? NO!"...아침 '첫 커피' 시간 따로 있다! 언제?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모닝커피가 필수인 사람들이 많다. 꼭 필요할까? 전문가들은 아침 첫 커피가 에너지를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경고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월요일인 25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10도, 낮 최고기온은 13∼19도로 예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평년보다 포근한 가을 날씨지만 화요일부터는 전국에 비가 내린고 겨울에 성큼 다가서겠다. 오늘의 건강=모닝커피가 필수인 사람들이 많다. 꼭 필요할까? 전문가들은 아침 첫 커피가 에너지를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경고한다. 많은 사람들이 아침의 필수품으로 커피를 꼽지만, 수면 전문가인 데보라 리 박사는 "모닝커피는 기대하는 만큼 효과적이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영국 일간 미러와의 인터뷰에서 "아침에 일어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가 최고조에 달한다. 코르티솔은 집중력과 각성을 높이고 신진대사와 면역 체계의 반응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어이 "하지만 코르티솔이 이미 최고조에 있는 상태에서 커피를 마시는 것은 오히려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 장기적으로는 카페인에 대한 내성을 키워 효과를 떨어뜨릴 수도 있다"고 말했다. 피트니스 코치 댄 고는 "아침에 가장 필요한 것은 커피가 아니라 수분 공급"이라며, 아침에 물을 먼저 마시는 것이 건강에 더 유익하다고 주장했다. 애슐리 리치먼드 코치 역시 SNS에 "에너지 레벨을 개선하려면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아침 첫 커피를 피하며, 최소 2시간 동안 햇빛을 쬐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모닝 커피, 언제 마셔야 가장 효과적? 데보라 리 박사는 기상 후에는 커피를 마시기 전에 최소 45분간 기다릴 것을 권장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커피를 마시기보다는 코르티솔 수치가 자연스럽게 감소하기 시작하는 시점에 마시는 것이 에너지 부스트에 더 효과적이라는 설명이다. 그는 "코르티솔은 개인의 수면 주기에 따라 특정 리듬을 따른다. 보통 깨어난 지 30분에서 45분 사이에 최고조에 달하며, 이후 서서히 감소하기 시작한다. 이 자연스러운 리듬에 맞춰 커피를 마시면 카페인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아침 일찍 일어나는 사람들이라면 오전 10시에서 정오 사이에 첫 커피를 마시는 것이 이상적이다. 오전 중 에너지가 떨어지는 시점과도 잘 맞아떨어진다. 다만, 너무 늦은 오후에 카페인을 섭취하면 밤잠을 방해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저녁 시간의 카페인 섭취, 어떻게 해야 할까? 리 박사는 "잠들기 최소 6시간 전에는 카페인을 섭취하지 말라"고 권장했다. 개인의 카페인 내성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오후 3시 이후에는 커피, 탄산음료, 에너지 드링크, 심지어 일반 차도 피하는 것이 좋다. 대신, 허브티나 디카페인 음료를 선택해 따뜻한 음료의 편안함을 즐기길 제안했다. ============ 평일날 커피 좀 이르게 마시게 되죠 사무실 출근 하면 바로 커피부터 찾아서 먹게 되네요
뽀봉
이유없이 짜증나는날
뭐 이유가 전혀 없는건 아니지만 이만한 일로 이정도 짜증이 날 일은 아닌거 같은뎁 유독 짜증이 올라와요 릴렉스 릴렉스 오늘은 잠자코 얌전히 있어야 할것 같아요 쉿! 오늘은 입 다무는 걸로
기춘이530707
건강하게 오래 사는 건 누구나 바라는 일… 운동 ‘이만큼’ 하면 실현 가능
건강하게 오래 사는 건 누구나 바라는 일… 운동 ‘이만큼’ 하면 실현 가능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건강하게 오래 사는 건 누구나 바라는 일… 운동 ‘이만큼’ 하면 실현 가능 1주일에 중강도 신체 활동을 150분 이상 하면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평균 22%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운동의 사망 예방 효과는 고령층에서 더 컸다. 스페인 마드리드대 의대 데이비드 마르티네스 고메스 교수팀은 미국·영국·중국·대만의 건강조사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해 20~97세 201만1186명을 대상으로 '신체 활동 가이드라인' 충족 여부와 연령대별 사망 위험 간 연관성을 평균 11.5년 동안 추적했다. 이 기간 사망자는 모두 17만7436명이었다. 신체 활동 가이드라인은 주당 중강도 신체 활동 150~300분, 고강도 신체 활동 75~150분을 하는 것이다. 연구팀은 신체 활동은 노화에 따라 감소하는 경향이 있지만 절대적인 사망 위험은 증가하고, 사망 원인도 나이에 따라 다르지만 신체 활동 가이드라인은 동일하게 적용된다고 지적했다. 분석 결과, 주당 권장 운동량 이상 신체 활동을 하는 사람들의 경우 사망 위험이 운동하지 않는 사람들보다 22% 낮았다. 사망 예방 효과는 운동량이 많을수록, 그리고 고령층에서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주당 권장량만큼 운동하지 않는 그룹과 비교할 때 권장량만큼 운동하는 그룹의 사망 위험은 14% 낮았고, 운동량이 권장량의 2배인 그룹은 22%, 3배인 그룹은 25%, 4배와 5배인 그룹은 각각 26%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권장량 이상 운동할 경우 연령대별 사망 위험 감소 폭은 20대에서는 16%였으나 80세 이상에서는 22%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신체 활동과 사망 위험 간 연관성이 전 생애에 걸쳐 일관되게 유지됐다며, 이는 교육 수준이나 흡연·음주·체중·고혈압·당뇨병 등 다른 요인들과 사망 위험 간 연관성이 나이가 들면서 감소하는 것과는 대조되는 것으로 모든 연령대에 동일한 신체 활동량을 권장하는 현행 가이드라인을 뒷받침한다고 설명했다. 연구 저자 고메스 교수는 "건강한 노화와 수명 연장을 위해서는 성인 생활 모든 단계에서 규칙적인 신체 활동을 장려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 신체활동 150분이면 1주일 넉넉잡고 3시간정도네요 1주일 3시간 생각하면 운동 할수 있을것 같은데, 잘안하는게 문제죠
뽀봉
추천인 아이디 확인하는방법 아시나요?
추천인 포인트 쌓여서 기분은 좋은데, 가입자가 누군지 감사한마음 표현을 못해 아쉽네요, 가입자가 누군지 아시는분 계실까요?
만보걷는콩순이
푹 쉬었더니 혈압, 혈당이 뚝...휴식 잘 하면 몸에 일어나는 좋은 변화는?
푹 쉬었더니 혈압, 혈당이 뚝...휴식 잘 하면 몸에 일어나는 좋은 변화는?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휴식을 잘 취하면 혈압과 혈당이 내려가는 등 건강에 좋은 효과가 나타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잘 쉬는 것은 웰빙(참살이)의 기본이다. 휴식을 취할 때 우리 몸은 이완 반응이 일어난다. 쉬는 동안 부교감신경계가 신체 기능을 담당하면서 몸을 이완시키는 것이다. 부교감 신경계는 스트레스가 없는 편안한 휴식 상황에서 활동하는 신경이다. 신체의 에너지 이용을 최소화해 에너지를 보존하고 소화나 배설 작용과 같은 인체의 필수 기능을 담당한다. 이에 따라 우리가 편하고 안정감, 안전감을 느낄 때 이완 반응이 나타난다. 푹 쉬고 있다는 느낌은 실제로 스트레스에 대한 부정적 영향을 차단할 수 있어 정신적, 신체적 건강에 유익하다. 그렇다면 편하게 쉴 때 우리 몸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휴식 시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좋은 변화를 알아봤다. “심장박동이 느려진다”=스트레스는 교감 신경계 활동을 촉발한다. 교감 신경계는 위험한 상황에서 신체 기능을 담당하는 데, 이 ‘투쟁-도피 반응(fight or flight response)’은 카테콜아민이라고 하는 호르몬을 분비시키고 심장박동 수(심박수)를 증가시킨다. 하지만 휴식은 에너지를 비축해도 괜찮다는 것을 우리 몸에 알려준다. 그러면 부교감 신경계가 활성화되어 아세틸콜린이라는 호르몬을 분비하고 심박수가 내려간다. “혈압이 떨어진다”=스트레스 호르몬은 심박수를 증가시키고 혈관을 타이트하게 한다. 그러면 일시적으로 혈압이 상승한다. 휴식을 취할 때에는 반대 현상이 일어난다. 혈압이 높을 때 명상과 같은 이완 방법이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심장 질환 가능성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혈당 조절이 더 잘 된다”=스트레스 호르몬은 혈당을 상승시킬 수 있다. 또한 당뇨가 있다면 질환을 관리하기 위해 드는 노력이 스트레스를 증폭시킬 수 있다. 약을 대신할 수는 없지만 휴식은 혈당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소화가 잘 된다”=스트레스가 투쟁-도피 반응을 일으킬 때에는 혈액이 더 큰 근육으로 이동하면서 소화 기능은 뒤로 밀려난다. 휴식은 이 과정을 뒤바꾼다. 또한 장을 손상시킬 수 있는 염증을 낮춘다. 스트레스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 등 많은 소화기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심호흡이나 명상과 같이 마음을 차분하게 하는 기술이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호흡이 느려진다”=공황 상태에 빠진 사람에게 “숨을 깊게 들이 마시라”는 조언을 한다. 그렇게 하는 이유가 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호흡이 빨라진다. 호흡이 빨라지면 혈중 이산화탄소 수치가 낮아져 어지럼증이나 힘이 빠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휴식을 취하면 호흡 속도가 느려진다. 1분에 6회 가량의 느리고 절제된 호흡으로 몸의 긴장을 푸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면역 체계가 더 잘 작동된다”=스트레스가 오래 지속되면 우리 몸은 감염과 싸우기가 더 어려운 상태가 된다. 하지만 충분한 휴식은 면역 체계를 회복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각 근육 군을 하나씩 긴장시켰다가 이완하는 점진적 근육 이완법 같은 기술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잠을 더 잘 자게 된다”=가끔 몸은 지치는데 잠에 들지 못할 때가 있다. 몸은 너무 피곤한데 정신은 깨어있는 이러한 상태는 아직도 투쟁-도피 모드에 있다는 신호이다. 심호흡 같은 이완 기술을 사용하면 이완 반응이 시작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통증이 약해진다”=휴식을 취한다고 통증이 사라지는 건 아니지만 아픈 정도를 조금 줄일 수는 있다. 근육이 이완되었을 때는 통증이 덜하다. 또한 휴식을 취하면 뇌는 천연 진통제 역할을 하는 화학 물질인 엔도르핀을 방출한다. =========== 주말에 충분한 휴식을 취하셨나요~ 월요일 더 피곤하다고 생각을 많이 하잖아요 충분한 휴식....몸안에 변화가 좋은것들이 많은데 참 힘들어요
뽀봉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한상
900g이 빠졌어요. 약간 기대 밖으로 많이 빠졌는데 많이 빠진 것도 그렇게 썩 좋지는 않네요. 어제 점심 아주 간단히 먹고 뺀 거라 좀 급하게 뺀 경향도 있고 어제 아팠던 것도 있고 유지도 잘 안 될 것 같아요. 그런데 갑자기 찐 살 갑자기 빠지는 거 좋기는 좋은데 갑자기 찐 이유를 모르겠고 갑자기 빠진 것도 좀 의아합니다. 그래서 그냥 받아들이고 앞으로는 식단을 잘 지켜보자 했답니다.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어서 두부 샐러드 하고 잡곡밥 데워서 얼른 밥상 차려서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인증샷 찍었어요. 샐러드부터 먹지만 반찬이 너무 부실한 거 같아 샐러드도 같이 차려서 찍을 때가 많아지네요. 아침에 차지키 소스 만들 때입니다. 오늘은 오이180g, 그릭요거트 100g 정확히 썼답니다. 소금조금 넣어 10분 절인 오이를 꽉 짜서 올리브오일과 레몬 즙(아침에 직접 짜서), 레몬제스트, 마늘, 건조바질 넣고 양념해서 그릭요거트랑 섞으면 완성. 오늘 샐러드에 넣을 거 빼고 나머지는 통에 담았어요. 한 2~3일 먹을 거 같네요. 만들 때는 아껴 먹어야지 하는데 실제로 먹을 때는 듬뿍 넣어요.ㅋㅋ 그래서 차지키소스 넣은 두부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두부5개 담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면 끝. 두부가 5개만 남아서 오늘 5개나 넣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을라 보니 반찬이 김치만 있더라고요. 너무 짜게 먹을 거 같아 냉장고에 있는 상추랑 쌈장 조금 내서 먹었어요. 원래 쌈장도 두부쌈장을 만들어 먹는데 요즘 하도 쌈장은 안 먹으니까 저번에 두부쌈장이 떨어져도 다시 안 만들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그냥 쌈장 정말 조금 넣어서 먹었어요. 식탁에서 먹은 게 아니고 저 혼자 먹어서 어제 일요일에 한 전참시 다시보기로 보면서 먹었네요. 다이어트 하고부터는 밖에서 두세 시간 걷고 배우러 가는것도 많아서 그런지 TV 볼 시간이 많이 없거든요. 특히 TV는 저녁에 많이 봤는데 요즘은 피곤해서 초저녁에 자고 깨면 너무 이른 새벽(2~3시)이라 식구들 자니까 거실에서 TV를 틀 수가 없거든요. 이렇게 여유롭게 밥 먹으면서 예능 보는 게 요즘 낙이랍니다. 그나마 그 낙도 그렇게 많이는 못해요. 하루 만보는 꼭 걸어야 하고 그거 채우다 보면 시간도 들고 힘도 떨어져서 일찍 자나봐요.ㅋㅋㅋ 밥 먹고 칼슘제와 마그네슘 먹고 30분 있다가 감기약도 먹었답니다. 오늘 또 밥 먹고 나서 자꾸 땡겨서 견과류를 거의 2/3통이나 먹었답니다. 이렇게 견과류를 많이 먹으면 다 틀어지거든요 당장 점심때부터 배가 안 고파서 점심이 미뤄지고 점심 겸 저녁으로 많이 먹기라도 하면 또 살이 찔 수 있답니다. 900g이나 하루에 빠진 부작용이 나타난거겠죠?ㅋㅋ
성실한라떼누나
1인 가구 당뇨 환자에게 건강 관리가 더 중요한 이유🙏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당뇨병은 한국에서 8번째 주요 사망 원인이에요. 방치하면 심혈관 질환이나 신장 질환 같은 고위험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초기 진단과 적극적인 관리가 정말 중요합니다. 그런데 최근 연구에 따르면, 혼자 사는 1인 가구는 당뇨병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더 높다고 하는데요, 함께 어떤 내용인지 살펴볼까요? 1인 가구 당뇨병 환자, 사망 위험 20% 더 높다?!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연구팀이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빅데이터를 활용해 제2형 당뇨병 성인 2,447,557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했습니다. 그중 10.5%인 257,108명이 1인 가구였다고 하는데요, 분석 결과, 1인 가구 당뇨병 환자의 사망 위험이 다인 가구에 비해 20%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다른 합병증으로 인한 사망 위험도 증가했어요. 같은 조건에서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18%, 호흡기 질환은 13%, 감염성 질환은 20%, 암은 7% 더 높았다고 해요. 왜 1인 가구 당뇨병 환자의 위험이 더 높을까? 혼자 사는 사람들은 생활 습관이 불규칙할 가능성이 높고, 외로움이나 우울증 같은 정신적 스트레스도 많이 겪을 수 있어요. 서울성모병원 이승환 교수에 따르면, 1인 가구는 소득이 낮아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고, 운동도 부족하며 음주와 흡연 비율이 높은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이런 점들이 사망 위험을 높이는 주된 원인이라고 분석한 거죠. 또한, 사회적 고립으로 인해 외로움을 느끼거나 우울증에 걸릴 가능성이 커요. 이는 면역력을 약화시키고, 신체의 균형을 무너뜨리면서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혈당 지수 생각해서 먹고, 주 150분 운동은 필수! 1인 가구가 당뇨병 관리를 더 어렵게 만들 수 있지만,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면 위험을 줄일 수 있어요! 규칙적인 운동, 금연, 금주는 사망 위험을 크게 줄여줍니다. 특히 건강한 식단이 가장 중요한데요, 혈당 지수를 고려해 식단을 계획하고,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균형 있게 섭취하세요.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나중에 먹으면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고, 포만감도 오래 지속된답니다. 귀찮더라도 패스트푸드나 초가공식품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영국 연구에 따르면, 초가공식품 섭취가 10% 늘어날 때 당뇨병 발생 위험이 17% 증가한다고 해요. 또한, 주 150분 운동을 꼭 실천하세요! 대한당뇨병학회, 세계보건기구(WHO) 등에서 권장하는 운동량이에요. 쉽게 말해, 숨이 찰 정도로 빠르게 걷는 걸 주 5회, 30분씩만 하면 돼요. 이렇게 꾸준히 운동하면 혈당도 낮아지고 체중 감량 효과도 있답니다. 그리고 정기적으로 사회적 관계를 맺어 외로움과 우울증을 예방하는 것도 중요해요. 혼자 살아도 건강한 생활 습관을 통해 당뇨병을 잘 관리해 보세요! 😊
geniet
굿모닝! 모과나무 보며 아침 시작했어요^^
이번주가 11월 마지막주네요 출근길 보니 모과들이 달려있어요 ㅎ 가까이 가니까 향도 나요~ 오늘은 춥네요 기분 좋은 한주 시작하세요~ 😊
우리화이팅
늦출 하는날 아침은 나의 조제커피와 최애 옥수수식빵으로~♡♡
아침을 안먹자니 배고파서 점심때 까지 참을수가 없기에 간단하지만 먹고 싶은건 꼭 먹는 나 ㅎㅎ 간단히 먹어야 점심 맛있게 먹을수 있죵^^
우블리에
각 나라별 부자 TOP 10
1.추축국(독일)유대인 깔끔 2.한 중 일이 순혈주의가 강함 3.이재용은 알아도 마이클김은 대부분 모름 마이클 킴은 MBK파트너스 김병주 미국인인데 회사가 한국에 있음 이건희가 200억달러로 세계권이었는데 상속세 절반 이상 내서 반토막됨 미국은 유대인이 꽉 잡고 있고 이탈리아는 페레로로쉐가 아르마니, 페라리, 프라다를 이겨버리네.ㅋ
야고
나는솔로 출연자한테 돈 못받았다는 사람
합의완료 사건종결
야고
간만에 저녁다운 저녁 먹었어요
혼자라 대충 때우다가... 간만에 고기도 굽고 국도끓이고 담은 김치 꺼내서 먹었어요. 역시 혼자보다는 해 먹게 되네요.
미르윤
인간 세탁기 나옴
일본에서 공개된 인간 세탁기. 알아서 씻겨주고 말려준다고함 거동이 불편한 분들께 도움이 되겠네요. 첨단 기술은 항상 취약 계층부터 축복을 내림 아이패드가 나왔을때 모닥불 앞 흔들의자에 할머니가 세상을 보게되었다고 한 기사를 본적이 있음 지금 뉴럴링크가 그렇고, 스타링크가 그렇고 자율주행이 그렇고. 옵티머스가 그러할것 신체건강한 사람 기준으로 보면 잘 안보임
야고
저녁식사 후 산책 나왔어요.
저녁식사 후 오늘은 딸 꼬들겨서 산책 나왔어요. 함께 걸으면서 얘기도 나누니 시간 가는 줄도 모르겠네요.
정수기지안맘
100포가 자주 와서 힘나요.
일주일동안 3번이나 저에게 100포인트가 왔어요. 와 이렇게 오니 힘이 나네요. 철저한 식단관리로 유지 해야겠어요. ^^
워터멜론
우리나라 최초의 햄버거 프렌차이즈 1호점
치킨 패티를 보시면 바로 튀겨서 바삭해 보이죠 이 지점은 주문 동시에 바로 조리 됩니다 미리 만들어서 파는게 아니죠 어마어마한 양상추 양이죠 여기는 우리나라 최초의 햄버거 프렌차이즈 1호점입니다 롯데리아 1979년도에 생긴 소공2호점입니다 롯데 백화점 서울 본점에서 백화점 개장과 함께 같이 오픈 했습니다 여기는 롯데리아 1호점 답게 주문 전에 미리 햄버거를 만들거나 하지 않고 주문이 들어가면 그때 만듭니다 그래서 치킨도 육즙이 살아있고요 롯데리아 지점들이 되게 많은데 언제 한번 우리나라에서 제일 오래 된 햄버거집 궁금하시면 가보세요 롯데 백화점 명동 서울 본점 지하 1층에 있습니다
야고
식후 애사비구미 하나 ♡
식후 애사비구미 하나 냠냠해봐용 🥰🥰👍 하트모양 넘 귀여워요 ㅎㅎ 입터짐방지 용으로 식후에 하나씩 맛나게 챙기고있어용 ^^
자스민꽃
겨울나기 준비해야지요
겨울나기를 준비해봅시다 따뜻한 겨울을 위해서 이불을 준비해봅니다 다들 따뜻한 겨울을 위해서 미리미리 준비해보아용
구룸구룸
백금당 수플레 드셔보셨나요
백금당 수플레 진짜 맛있어요 달달구리하니 최고 ㅠㅠㅠ 진짜 돈은 많이 벌어야합니다...❤️
구룸구룸
역시나 커피셔틀~💕
신랑이 아이스카페라떼 사다줘서 그걸루 충전하구있어용💕 히히 키카오면 꼭 커피가 생각이 나더라구요^^*
자스민꽃
11/24(일)❓️당신이라면 어떻게 하시겠나요❓️
제가 어제 집근처 스벅에서 드라이브스로 커피를 구입했는데 집에와서 보니 결제가 안됐더라구요. 순간 두가지 마음이 왔다갔다 했어요.😂 이미 지나간거 그냥 공짜커피 먹은거지VS 그래도 양심상 우리가 먹으거니 계산하고 오자. 남편과 저는 먼거리 였으면 그냥 공짜로 먹었을 지도 몰라요.🤣 그런데 다행히도 집근처라서 오늘 나가는길에 스벅가서 이야기했더니 기록이 남아있지 않다고 하면서 직접 와주신것만으로도 감사하다며 서비스로 드리는거라 생각해 달라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계속 마음이 편치 않고 찝찝했거든요. 커피값도 비싼 스벅이다 보니... 이제 마음이 편해졌어요~~😄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냥식집사
샛노란 은행나무
가로수로 있는 은행나무의 단풍이 너무 예쁘게 물들어 있었어요. 노랗게 물든지 얼마 되지 않아 잎이 생기가 넘치고 햇빛을 받으니 더 예뻤어요.
roh69
연한 레몬 모과차
감기기운이 있어서 근무마치고 저녁산책이 무리일것 같아서 라떼랑 산책하고 만보 겨우 채우고 출근했답니다. 낮에는 햇살이 좋아도 찬바람 맞으며 산책했더니 몸이 조금 으슬으슬하네요. 플라워 카페에서 일하면서 아주 약하게 레몬모과차 타먹었어요. 우리 집 모과차는 직접 모과 썰어서 만든 거라 목에 정말 좋거든요. 뜨거운 차가 목을 적시니까 그나마 낫네요.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딱 만보 겨우 넘겨서 가게왔고 어머니 퇴근하시면서 우리 라떼 데리고 집으로 가셨답니다. 저 혼자 일해요😆😁 아직 약을 안 사서 퇴근할 때 약국에서 약도 사가야돼요.
성실한라떼누나
파란색지 위에 나무가지를 그려봅니다.
파란색지 위에 나무가지를 그려봅니다. 파란색지위에 나무가지그린 위에 단풍잎을 달아봅니다.
로니엄마
화창한 가을날에 댕댕이들과 운동을 나가네요
우리 댕댕이들 밖에 나가자고 난리나리합니다. 동물농장 구경하다가 밖으로 나가봅니다.
로니엄마
간식 바나나
간식으로 바나나 즐겨먹어요 맛있어요
수수깡7
대나무를 닮았어요.
멀리서 볼 때 대나무인지 알았는데 대나무가 아니었어요. 호장근인데 줄기에 자주색 반점이 있는데 이게 호피 무늬랑 닮았다고 붙여진 이름이고 대나무처럼 줄기 속이 비어 있대요.
roh69
(다이어트식단)바나나
바나나를 샀어요 요즈음은 거의 바나나를 하루 종일 먹고 있네요
미주장
콩나물 국
아침에 콩나물국을 끓여봤어요.
미주장
불광역 cgv 과일빙수
2명이면 5천짜리 혼자면 와플
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