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삼겹한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나 혼자 삼겹한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운동 전 바나나
운동 나가기 전 바나나 🍌 로 영양 보충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캐시로또 나왔네요
이번 주도 뭐 그냥저냥이네요 ㅎㅎ 그래도 4등이 나온거에 감사히생각해야겟지요? ㅎㅎ 기분 좋게 챙겨갑니다
구룸구룸
오후에~
3시쯤 모임 약속이 있어서 2시 반쯤 나와 하우스에 가서 아몬드 데이 언스위트 점심으로 챙겨먹었어요. 오늘 1kg 이상 찐 것도 있고 오늘 속도 울렁거려 부담스러워서 아몬드 음료 마시고 시간여유가 없어서 얼른 마시고 다시 출발했어요. 속은 비웠지만 옷은 라떼없이 혼자 나와서 긴 치마에 아끼는 베이지색 반팔스웨터까지 내딴에는 차려 입었답니다. 그래서 다운된 기분 조금이라도 벗어버리려 옷차려입고 가방도 맨날 드는 백팩 말고 옆으로 드는 가방으로 들었더니 불편했어요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바나나 한개 당충전해요
오후에 당이 훅~~~~~~~~~꺼지는 기분 바나나 1개 먹고.... 1시간 견디고 ㅋㅋㅋ 퇴근 해야죠
뽀봉
어디서나 보이는 흔한 잡초, 매듭풀
잎을 당기면 매듭처럼 뜯어진다고 이름이 매듭풀인 잡초는 요즘에 가장 흔하게 보이는 식물이라 다 주변에서 본 적이 있을 거에요. 꽃이 작아서 그렇지 자세히 보면 꽃이 참 예뻐요. 비슷하게 생긴 둥근매듭풀은 선교사에 의해 미국에 전파되어 가축의 먹이로 길러졌다네요. 그래서 둥근매듭풀의 영어 이름이 '코리안 클로버'라네요. 매듭풀의 꽃말은 '나를 깔고 앉지 마세요' 랍니다.
roh69
우리나라 꽃
무궁화는 여름내내 예쁘게 굳세게 피어서 자랑스러워요 우리나라 꽃인데 많이 볼수는 없는거 같아요
마음그릇
맘에 드는 명언 하나 발견했어요!
꿈은 내일의 현실이다. - 딘 마샬 넘 좋은 말 아닌가요? 꿈이 꿈으로 끝난 적 넘 많아서요 분명히 존재하는 내일의 현실이길 바라요 월요일을 시작하면서 꿈이 내일의 현실이 되기를 바라봐요. 운동도 식단도 수면도 모두 파이팅하려고요
더달달
가만보면 연예하는거 티나고 싶어서 안달들 하긴함
위에는 경기장 아래는 인스타
야고
미나리를 닮은 신감채 꽃
주말에 계곡가에서 본 신감채 꽃이에요. 신감채란 이름은 어린잎을 먹을 때 맵고 단맛이 난다고 붙여진 것입니다. 꽃말은 연정입니다.
roh69
다시 나가고있어요~
역시 ㅋㅋㅋㅋ 애들은 바쁩니동 조식 먹으러 다녀와서^^ 잠시 쉬다가 아쿠아리움 갈라했는데 애들 수영장 또 다녀온데서 다시 나가고있어요 ~~~🤣🤣
자스민꽃
꿈.행복의 배롱나무
배롱나무가 가득 있어요 가까이 가서 찍어야 예쁠거 같네요
마음그릇
나박 물김치+자두
어제 만들어 놓은 나박물김치에 청양고추 송송 썰어 넣고 자두 편썰어 한통 들고 달가슴살 샐러드 점심 도시락과 원샷 드링킹 준비~^^
목표사십구
9/8(일) 산행풍경 - 배롱나무꽃과 단풍낙엽!
예뻐서, 한번 보시라고 올려봅니다 ~
숲속의나무
복권 다들 잘 긁으셨나요
저는 일요일 막차탔답니다 ㅎㅎ 다들 오늘도 복권 잘 긁으셨지요? 저도 100원이상 복권 터져봤음하네요 흐흐..
구룸구룸
시끌벅적한 한주가 끝나가네요
이번주 지니어트는 다사다난했네요.. 아직 등급제에대한 부분.. 그리고 광고와 복제글에 대한 조치들.. 아직 풀리지않는 문제점이 가득한 시끌벅적한 한주였네요 주말끝났으니 운영진 여러분들의 피드백 기대해봐도되는부분일까요..?! 다사다난하고 시끌벅적한 주말이 끝나가네요
구룸구룸
바디나인 큐브닭 닭가슴살 추천합니다
제품명 : 바디나인 내가 몸짱이 될 큐브닭 칼로리 : 154kal(100g) 단백질 : 18g 나트륨 : 397mg 당류 : 3g 탄수화물 : 8g 추천하는 이유 : 내가 몸짱이 될 큐브닭 시리즈는 먹기 좋게 큐브형태로 되있어서 센터에 운동하러 갈 때 팩으로만 가지고 갔다가 전자렌지 데워서 그냥 한입씩 쓱 먹기도 너무 좋아요. 역시 단백질함량은 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32%로 높은 편이구요. 닭가슴살 특유의 비릿함은 전혀 없고 100% 국내산 닭을 사용했다니 믿고 먹을 수 있어요. 다른 제품들에 비해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예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큐브형 닭가슴살은 전자레인지에 데웠다가 에프에 10분정도 구워 먹는걸 좋아해요. 이렇게 먹으면 흡사 어묵볼 먹는 느낌이 나요. 맛있는건데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꿀팁입니다. 아침으로 그릭요거트+오트밀 그리고 큐브닭을 함께 먹으면 단백질 폭탄 식단이라 아주 좋아요.
GUNDDAM
대나무가 이렇게나 굵고 멋지네요.
어제 간 대나무숲인데 대나무가 너무 굵어 손으로 대충 재보니 지름이 대략 30cm 가까이나 됐어요. 쭉쭉 뻗은 대나무가 평소 보던 대나무와 달라 찾아보니 맹종죽이라고 하네요. 맹종죽의 죽순이 식용으로 최고라네요. 옆에 흔하게 보이는 대나무도 있었는데 이건 왕대라네요. 이번 기회에 대나무에 대해 알게 된 거에요. 1. 대나무는 나무가 아니고 풀이다. 2. 대나무는 벼과에 속한다. 3. 싹이 올라오고 1년 만에 평생 키가 다 자란다. 4. 대나무는 꽃이 평생 한 번만 핀다. 5. 꽃은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60~120년만에 피고,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히면 그 다음 해에 죽는다.
roh69
수영 끝나고 기초 제품
꼼꼼히 발라요... 기초는 중요한거 같아요
슈롭
9/8(일)하😮💨 의도치 않게 큰돈 나갔네요.
저희집 통돌이 세탁기 10년째 사용중 이었는데 오늘 갑자기 세탁기가 소리만 나고 돌아가지를 않아서 보니 세탁기 부속품이 분리되어 있었네요😆 수리하느니 하나 구입하는게 낫겠다 싶어 오늘 세탁기 샀습니다!!🥲 무이자 6개월로요. ㆍ ㆍ 세탁기에 빨래는 빨래방에 가지고 가서 빨래했어요. 빨래방은 처음 이용해봤네요. ㅋㅋㅋ남편이랑 저 어리버리 했습니다. 오늘 아주 피곤한날 이네요. 갑자기 배고파요.ㅋㅋ 사실 밥도 못먹었네요.
냥식집사
챌린지 하나도 없는거예요?
혈기챌, 캐홈챌, 지육챌, 건기챌 다 없어진 건가요? 활동기간도 한달로 늘고? 잠깐 일본 다녀온 사이에 뭔가 분위기가 많이 달라진것 같아요
켈리장
맛나고 다이어트에 좋은 칡냉면 + 칡의 효낭
오늘은 본가에 온 김에 저의 최애 메뉴인 칡냉면을 한 사발했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때부터 가장 좋아하는 음식 말하라면 칡냉면이라 하곤 했어요. 초딩때부터 지금까지 거진 30년 변하지 않는 최애 메뉴 입니다. 칡의 효능이 궁금해서 찾아본 김에 올립니다. 신경 안 쓰거 먹었는데 생각보다 효능이 많네요. 숙취해소는 와닿는게 저는 해장할 때 칡냉면 먹으면 숙취가 가시더라구요~ 1. 숙취해소 및 간 건강 칡에 함유되어 있는 카테킨의 경우 간에 좋은 효능을 가집니다. 칡은 알코올 분해 효과가 뛰어나기 때문에 숙취 해소에도 많은 도움을 주는데요. 그래서 술을 많이 드신 분들은 다음날 칡을 드시면 숙취에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간 기능 개선 효과가 탁월하다고 하니 만성피로 개선에도 도움을 줍니다. 2. 변비 개선 칡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식이섬유가 많다는 말은 곧 변비 개선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는 말인데요. 변의 이동을 활발하게 해주므로 변비 개선에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3. 갱년기 증상 개선 칡에는 석류보다 600배가 많은 에스트로겐이 함유되어 있다고 합니다. 갱년기 여성에게 좋다고 알려진 석류보다는 600배, 대두 보다는 25배가 많은 에스트로겐이 함유되어 있어 갱년기 증상 개선에 좋습니다. 4. 다이어트 칡은 우선 변비 증상 개선에 좋기 때문에 다이어트와 직결됩니다. 또한, 열량이 낮고 지방 함유가 낮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칡은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고 하니 여러모로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5. 당뇨 증상 개선 칡에 함유된 사포닌 성분이 혈당을 조절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하는데요. 또한 사포닌 성분은 혈당 조절 뿐만 아니라 인슐린의 분비를 촉진하는 작용 또한 뛰어나다고 알려져 있어 당뇨 증상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6. 골다공증 예방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칡에는 에스트로겐이 다량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갱년기인 여성들의 골다공증 예방에 좋은 효과를 가진다고 합니다. 성장호르몬도 있기에 성장기 어린아이들에게도 좋은 식품입니다. 7. 피부미용 칡에 함유된 다양한 미네랄 성분 및 비타민 성분들이 피부의 영양을 공급해줌으로써 피부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칡은 피부 속 노폐물 및 독소를 배출해주고, 기미나 주근깨, 잡티 등을 없애주는데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어 탄력있는 피부를 가꾸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출처 : https://www.mediup.co.kr/m/content/board_detail.html?id=market&no=18087
평송가성
새벽까지 먹고 마시는 문화 얼마나 줄어 들었을까?
대한민국 평균 연령 올라가니까 새벽까지 놀기 힘들죠?
야고
점심 가게에서 문어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집에서 샐러드 야채랑 과일이랑 초코오나오의 불린 오트밀 그릭요거트 다 챙겨왔고요. 집에서 점심 먹고 싶었지만 차지키소스 만는다고 시간을 쓰는 바람에 그냥 도시락으로 다 챙겨왔네요. 그래서 수박,자두와 차지키소스도 싸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토마토 마리네이드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견과류 살짝 추가해서 가져왔고 가게에 선물로 들어온 삶은 문어가 있어서 냉동됐던거라 뜨거운 물을 살짝 끼얹고 사과식초와 레몬청 넣어서 조물조물 해가지고 마지막에 올렸네요. 살짝 비린 맛이 있길래 식초와 레몬청을 더 했는데 훨씬 맛있긴 했어요. 차지키소스 넣은 수박 자두랑 같이 먹었는데 차지키소스랑 문어가 또 그렇게 잘 어울리더라구요. 고기나 해물도 차지기 소스가 잘 어울린다더니 해물이 훨씬 더 잘 어울리는 거 같애요😁 이거 먹고 초코오나오도 먹었어요. 카카오가루와 아몬드브리즈에 불린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담고 바나나 하나 뚝뚝 썰어 넣고 말린 고구마도 몇 개 넣고 찰옥수수와 시리얼 견과류 올리고 가게에 있는 냉동 블루베리도 좀 넣었답니다. 조금 섞어 놓으니까 초코오트밀도 듬뿍 보이죠. 항상 이렇게 맛있게 먹고 다 먹으면 배부르기도 하는데 견과류가 좀 더 땡기더라니까요. 오늘도 남은 견과류랑 오늘 고구마 말리고 있어서 조금 가져온 고구마까지 다 먹었죠. 다이어트 식으로 챙겨먹는 건데 이렇게 푸짐히 먹고 살짝 찐적도 있었어요.😅 맛있고 좋아하는 건데 자꾸 뭘 먹고 싶어 하게 해서 조금 걱정스러운 메뉴 중에 하나입니다. 계속 먹고는 싶은데 말이죠. 초코맛과 바나나가 내 식욕을 북돋을까요? 그런 거 같기도 하고😝 오전 산책 마치고 라떼만 닦아주고 바로 차지키소스를 만들었거든요. 오늘은 마늘을 칼로 쫑쫑 썰어서 넣었네요. 마늘 씹히는 맛이 났어요. 레몬 제스트는 있어서 썼는데 레몬은 베이킹소다로 씻어놨지만 도저히 시간이 안 돼서 레몬액은 그냥 시판 걸로 썼네요. 맛은 큰 차이가 없는데 레몬 사놓은 게 많아서 생레몬 쓰면 더 좋긴 하거든요. 오이 1개에 그릭요거트 100g이면 저 작은 통 하나가 딱 나온답니다. 조금씩 2~3일 정도 먹는데 만들 땐 조금씩 먹어야지 하는데 막상 먹을 때는 맛있어서 듬뿍 먹게 돼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에 일어나 퉁퉁 부은 얼굴… 빨리 빼려면 '이것' 활용해야
아침에 일어나 퉁퉁 부은 얼굴… 빨리 빼려면 '이것' 활용해야 이해나 기자 , 박수빈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아침에 일어나 퉁퉁 부은 얼굴… 빨리 빼려면 '이것' 활용해야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부어있는 자신의 모습을 누구나 한 번 확인해 봤을 것이다. 몸이 자꾸 붓는다는 것은 우리 몸의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않다는 하나의 표시이기도 하다. 자고 일어나면 붓는 이유에 대해 알아본다.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자고 일어나면 얼굴이 유독 붓는다. 중력 때문이다. 낮에는 보통 누워있지 않고, 앉거나 서 있는다. 이때 중력에 의해 몸속 수분이 하지로 쏠린다. 그래서 오랫동안 앉아 있거나 서 있는 자세를 유지하면 종아리 등 하지가 약간씩 붓는다. 반면 잘 때는 몸이 평평하게 누워 있는 상태라, 중력을 온몸에 골고루 받는다. 그래서 깨어있을 때보다 얼굴로 수분이 많이 이동하게 된다. 특히 눈꺼풀처럼 피하지방이 적은 부위는 수분이 조금만 몰려도 부은 티가 잘 난다. 일상에서의 사소한 이유로도 얼굴이 부을 수 있다. 먼저 베개에 얼굴을 묻고 엎드려 자거나 지나치게 높이가 높은 베개를 이용하면 얼굴이 더 부을 수 있다. 목뼈가 구부러져 목의 근육이 늘어지기 때문이다. 또 자기 전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을 먹으면 다음 날 평소보다 더 부어 있을 수 있다. 염분이 많은 음식은 그만큼 물을 많이 먹게 만들기 때문에 불필요한 수분을 축적한다. 잠을 지나치게 많이 자거나 적게 자도 마찬가지다. 신체의 리듬이 깨져 원활한 신진대사가 방해되기 때문이다. 스트레스가 쌓이는 것도 몸이 붓는 원인 중 하나다. 사람이 스트레스를 느끼면 항이뇨 호르몬이 분비돼 소변의 배설을 억제하는데, 소변이 나오지 않으면 배출돼야 하는 수분이 몸속에 그대로 있어 몸이 붓는다. 자기 전 부기를 최소화하기 위한 방법은 없을까? 우선 잠자리에 들기 1~2시간 전에는 음식을 먹지 않고 짠 음식을 줄이는 것이 좋다. 나트륨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얼굴과 몸이 부을 수 있어 싱겁게 식사하는 습관을 갖는 것을 추천한다. 짠 음식 대신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어보자. 호박, 해조류, 율무, 콩, 감자 등 주로 혈액순환을 도와주고 이뇨 작용을 일으키는 음식이 부기 예방에 좋다 . 또 열을 적용해 부기를 해결할 수도 있다. 혈관을 넓혀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해 부종을 해소하는 원리다. 따뜻한 수건이나 뜨거운 물에 담갔다 꺼낸 수건을 부은 부위에 올려놓는 것이다. 아침에 땀을 빼는 운동을 하는 것도 부기를 빼는 데 효과적이다. 간단한 맨손체조, 스트레칭, 걷기 등 하루 30분 이상의 유산소 운동은 부기 예방에 도움이 된다. 또 림프구를 자극하는 손발, 얼굴 마시지를 수시로 반복해 혈액 순환을 도와주는 것도 좋다. ============= 확실히 저녁에 짠음식을 먹고, 물도 좀 마시마시면 아침에 더 많이 붓는 것 같아요 ... 차가운 것으로 찜질이 좋을거라 생각 했는데. 따뜻한 수건... 부은 부위에 올려 두면 효과가 있군요 아침에 스트레칭 도 .. 림프도 꾹꾹 눌러 주면 좋죠
뽀봉
신나게 인증샷도~^^
이제 호텔 도착했어요오~~ 체크인 하고 둘째 신나해가지고 잡으러다니느라고 ㅋㅋㅋㅋ 이제야 인증샷 찍어봅니다^^
자스민꽃
전기세만 많이 나오나요!
4인 가족인 저희집은 수도세도 너무 많이 나와요. 7월 사용분인데 수도세는 저게 적게 나온편이네요. 보통은 30톤이상 쓰거든요 다들 상하수도세 얼마나 나오나요?
한결맘
외로운 까치
까치 날개색이 진짜 멋집니다 혼자 외로히 나무에 앉아 있어요
마음그릇
개발하고 나서 소나무가 죽어가요
이길이 원래 황토 흙길로 자연 그대로 아주 좋은 소나무 길이었는데 나랏돈으로 나무계단을 만들고 나무를 생으로 파내고 다른 나무 심고 하더니 결국 소나무가 다 죽어가네요
마음그릇
일요일 아침 라떼 산책
오늘 어머니가 교회가 계신 날이라 좀 여유롭게 집에서 아침 챙겨먹고 어머니들 나갈 때 맞춰서 라떼랑 다 같이 나와서 엄마 교회까지 배웅해드리고 모처럼 라떼랑 단둘이 아침 산책했어요. 예전에 맨날 내가 라떼 산책 혼자 시켰었는데 요즘은 엄마랑 아침에 셋이 움직이니까 그때는 잘 따라오다가 오후 산책할 때는 자긴 힘들다고 거의 안 움직이고 20분 안쪽으로 대부분 들어왔거든요. 오늘은 처음엔 셋이 움직이다가 둘이 움직이는 거니까 만보는 채울려 맘먹고 코스도 맨날 엄마랑 가니 편한 2~3가지 코스만 다녀서 오늘은 안 가본 대로 가보려고 맘먹고 우선 낙산공원으로 올라갔네요. 오르막이고 햇빛도 나서 헉헉거리며 올라갔더니 제일 정상에 놀이광장에서 아직 3,600보밖에 안 된 거예요. 이래서 걷기 운동할 때 경사 높은 곳은 불리하다니까 힘은 훨씬 드는데 걸음 수는 안 나오고😅 물론 운동 효과는 좋죠. 여기서 동대문까지 가는 옆길로 간 적도 있고 다양한 길이 있었는데 오늘은 낙산공원 정상에서 조금 내려가서 창신동 쪽으로 내려가 봤습니다. 내려가는 길이 굉장히 급한 내리막이라 조심조심 내려오면서 동네 산책 체크도 하고 안 가본 길로 가봐서 재밌긴 했는데 너무 햇빛도 비취서 라떼한테 미안했네요. 더워서 강아지 동방가능 카페를 열심히 찾아갔더니 분명히 오픈했다고 해서 간 건데 문을 안 열었더라고요😅 뭐 포기하고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죠. 잠깐 쉬고 사과 3개 챙겨서 집으로 얼른 돌아갔답니다. 다시 출근해야 돼서 여유를 부리면은 안 됐거든요. 집에 오니 11,000보 정도 걸었네요. 그래도 오늘 목표한건 했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 게 조금 흠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나솔 13기 광수 결혼
행쇼
야고
모닝 꼬기
아침부터 대패목살 굽굽해서 먹었어요 노브랜드 1kg짜리 사서 600g정도 구운듯 혼자 다먹었네요 얇아서 많이 구웠는데도 다 먹게 되더라고요 역시 저는 대패보다 두툼한 고기가 좋네요 ㅋㅋ
훔훔
배고플때 나뉘는 옥주현파 vs 이진파
1.배고파도 존맛탱 음식을 위해 참는다. 2.배가 존나 고파서 일단 배를 채운다. 둘중 하나 전 1번 같음요.
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