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쿠키맘
아, 꽃말이 너무 슬픈데요. 전 잘 못 본 듯요. 오늘 한번 찾아봐야 되겠어요
잎을 당기면 매듭처럼 뜯어진다고 이름이 매듭풀인 잡초는 요즘에 가장 흔하게 보이는 식물이라 다 주변에서 본 적이 있을 거에요. 꽃이 작아서 그렇지 자세히 보면 꽃이 참 예뻐요.
비슷하게 생긴 둥근매듭풀은 선교사에 의해 미국에 전파되어 가축의 먹이로 길러졌다네요. 그래서 둥근매듭풀의 영어 이름이 '코리안 클로버'라네요.
매듭풀의 꽃말은 '나를 깔고 앉지 마세요' 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