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나 보이는 흔한 잡초, 매듭풀

잎을 당기면 매듭처럼 뜯어진다고 이름이 매듭풀인 잡초는 요즘에 가장 흔하게 보이는 식물이라 다 주변에서 본 적이 있을 거에요. 꽃이 작아서 그렇지 자세히 보면 꽃이 참 예뻐요. 

비슷하게 생긴 둥근매듭풀은 선교사에 의해 미국에 전파되어 가축의 먹이로 길러졌다네요. 그래서 둥근매듭풀의 영어 이름이 '코리안 클로버'라네요. 

매듭풀의 꽃말은 '나를 깔고 앉지 마세요' 랍니다.

어디서나 보이는 흔한 잡초, 매듭풀어디서나 보이는 흔한 잡초, 매듭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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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유미쿠키맘
    아, 꽃말이 너무 슬픈데요. 전 잘 못 본 듯요. 오늘 한번 찾아봐야 되겠어요
    • roh69
      작성자
      매듭풀이 도심의 보드블럭 사이에도 공터에도 길가에도 많으니 쉽게 찾을 수 있을 거에요.
  • 마음그릇
    나를 깔고 앉지 마세요  사람들이 많이 깔고 앉아서일까요?
    저도 본적 없는 꽃같아요  작지만 예뻐요
    • roh69
      작성자
      매듭풀이 주변에 흔하긴 한데 잡초라 눈에 잘 들어오지 않고 꽃도 작아서 관심을 가져야만 보이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