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타 애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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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장수하기 위한 9가지 법칙
누구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바라는거 같아요. 저는 오래 사는건 바라지 않지만, 늙엇을때 건강햇으면 좋겠어서, 운동을 시작한 것도 없지 않아 있어요. 건강하게 장수하기 위한 9가지 법칙이라는 글이 있어서 공유 드리면 좋을 거 같아 가져와 봤네요. 한번 재밌게 읽어 보세요. 1. 움직임은 최대화 평균 수명이 높은 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하루종일 활동적으로 지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굳이 따로 시간을 들여 운동을 하기보다는 일상에서 움직임을 최대화하는 것이죠. 예를 들어 암스테르담에서는 사람들의 삶 깊숙이 자전거가 녹아든 것처럼 공원을 산책하거나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하기, 일 하는 중간 중간 스트레칭하기 등 자연스러운 동작들을 일상에 추가하는 것이죠. 2. 인생의 목적 찾기 일본의 ‘이키가이’는 삶의 목적을 식별하는 일본의 문화인데요. 삶의 이유가 있기에 우리는 아침에 일어나 그날 할 일들을 생각하죠. 인생의 목적을 아는 것은 우리에게 7년을 더 살 수 있는 기회를 준다고 하는데요.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무엇에 열정을 가지고 있는지. 무엇이 자신의 삶을 가치있게 만드는지 파악하는 과정을 거쳐 삶의 목적을 찾는 것입니다. 3. 스트레스 줄이기 사실 누구나 잘 알고 있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것 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스트레스는 만성염증을 유발하고 모든 질병의 근원인데요. 블루존 사람들처럼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의식을 일상에 통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그리스 이카리아 사람들은 오후에 늦잠을 자고, 오키나와 사람들은 시간의 일부를 조상을 기억하는데 쓴다고 하죠. 이처럼 우리도 친구와 만나 대화를 하거나 명상을 하는 것으로 대신할 수 있습니다. 4. 80% 법칙 많은 의사와 영양학자들은 식단 시 80% 법칙을 따르라고 권합니다. 완전히 배부를 때까지 먹기보다는 80% 정도 찼을 때 멈추는 것인데요. 이는 장수하는 삶을 위한 입증된 방법이기도 합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미디어를 보며 식사하기 보다는 식사 자체에 집중하며 한 입 먹을 때마다 최소 20~30번씩 천천히 씹어 포만감 신호가 뇌로 전달되도록 하는 것이죠. 5. 식사는 식물성 식단 위주로 노르웨이 베르겐 대학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통곡물, 콩, 견과류, 과일, 채소 등이 풍부한 식물성 식단을 실천하면 수명이 10년은 더 늘어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심혈관 질환과 같은 여러 만성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적인 방법이기도 하죠 6. 적당한 음주는 오케이 도서 ‘더 블루 존’에 의하면 사르데냐에서는 술을 전혀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하루에 레드 와인을 2잔 이상 마시지 않는 사람들이 더 오래 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와인 자체보다 친구나 가족들과 건배하는 데서 오는 따뜻함과 소속감이 건강상 더 이점을 준다는 것을 입증하는 것이죠. 7. 사회 교류는 필수 종교 활동이나 스포츠 클럽 등 정기적으로 공동체 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4년에서 많게는 14년까지 더 오래 살 수 있다고 합니다. 8. 가족이 우선인 삶 블루존 사람들은 사랑하는 사람들과 늘 가까이 지낸다고 합니다. 부모가 자녀와 함께 살거나 가까이 살면서 서로에게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는 것이죠. 이렇게 가족과 가까이 지내는 사람들은 더 충실한 경향이 있고 이는 수명을 최소 3년 연장 시킨다고 합니다. 9. 우정도 소중해 바쁜 일상을 살다보면 친구를 만나는 것은 사치로 느껴질 때가 있는데요. 그렇다보니 소위 사회적 상호 작용은 온라인에서 주로 이뤄지곤 합니다. 그러나 정신 건강을 위해선 오프라인에서 활동적으로 만나라고 합니다. 오키나와 사람들은 평생 친구 5~8명으로 구성된 그룹인 ‘모아이’를 만드는데 서로를 평생 지원한다는 약속을 한다고 하죠. 출처 W korea
주안맘0413
커피·녹차보다 좋다…코코아 한 잔에 담긴 달콤한 효능
커피·녹차보다 좋다…코코아 한 잔에 담긴 달콤한 효능 yun1245@wikitree.co.kr (윤장연) 통 건강에 좋은 음료라고 하면 녹차나 커피, 건강 주스 등을 떠올리게 된다. 요즘 같이 추운 날씨에는 여기에 달콤한 음료 하나가 더 추가된다. 바로 코코아다. 코코아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자.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코코아. / Narong Khueankaew-shutterstock.com 코코아는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이 풍부하다. 서울대 식품공학과 이형주 교수팀은 코코아를 하루에 한 잔 마시면 암을 예방할 수 있다는 논문을 미국 임상영양학회지에 게재한 바 있다. 코코아 한 잔에는 적포도주 한 잔의 두 배, 녹차의 세 배, 홍차의 다섯 배에 이르는 폴리페놀이 들어 있다고 알려졌다. 미국 하버드의대 연구에서도 코코아 속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혈액순환을 돕고 혈압을 낮춰 심장병과 당뇨병을 예방하고 노화도 방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코아는 말초동맥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말초동맥질환은 다리의 동맥이 좁아지거나 막히면서 발생하는 질환이다. 미국 시카고 노스웨스턴대 연구팀은 60세 이상의 말초동맥질환 환자 44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6개월 동안 하루에 코코아 음료 세 잔을 마신 그룹과 위약 그룹으로 나뉘었다. MRI(자기공명영상) 촬영 결과, 코코아를 마신 사람은 다리로 흐르는 혈류가 20% 증가했다. 이는 코코아 속 에피카테킨이라는 성분이 말초동맥질환 환자의 미토콘드리아 활동을 향상시켜 혈류가 증가하고 근육 건강이 개선된 결과다. 코코아는 기분을 좋게 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코코아의 단맛이 엔도르핀 분비를 자극해 우울한 기분을 날려준다. 또한, 신진대사와 혈액순환을 동시에 개선해 기억력 장애가 있는 조기 치매 환자에게도 좋은 음료다. 단,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코코아를 두 잔 이상 마시면 하루 당 권장 섭취량을 넘길 수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권장하는 하루 당 섭취량은 50g인데,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커피전문점에서 판매하는 코코아의 당 함량은 평균 31g이다. 이는 권장 섭취량의 약 60%에 달하는 수치다. 코코아의 나트륨 함량도 주의해야 한다. 제품에 따라 다르지만, 코코아 스틱 한 개(30g)에 나트륨 50~100mg이 들어 있다. 분말을 우유에 타 먹거나, 다른 분말과 섞으면 그 이상으로 많은 나트륨을 섭취하게 된다. 코코아는 열량도 높다. 코코아 한 잔 열량은 100~150kcal로, 간식이나 후식으로 먹기엔 적은 열량이 아니다. 만약 코코아 분말을 산다면 당과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고 적은 제품을 구매하는 게 좋다. ============= 코코아 일반적으로 물에 타서 먹는것보다 우유에 타서 먹음 더 고소하고 맛나죠
뽀봉
올겨울 최강 한파 vs 평년보다 따뜻... 엇갈리는 관측, 진짜는?
이거 뭔가요 ㅋㅋ 단풍도 아직 다 안떨어졌는데 대설주의보... 겨울시작하며 내린 첫눈이 이렇게 펑펑 오다니.. "이번 겨울이 '온난하고 순한 겨울'은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하네요. 벙심하면 안된다는거... 기온 자체는 평년보다 높지만, 폭설 빈도는 오히려 늘어날 수 있다고 하네요 내일 출근길도 조심하세요 길도 많이 미끄러울듯해요~ 올겨울 첫눈부터 대설주의보가 내린 가운데,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평년보다 기온이 높은 '따뜻한 겨울'이 찾아오지만, 폭설은 오히려 잦아질 수 있다는 예측이 나왔다. 27일 과학기술계에 따르면 '극한 한파'가 찾아올 것이라던 기존 예측과 달리, 올겨울은 평년보다 따뜻할 것이라는 전망이 최근 우세해졌다. 그렇다고 해도 '온난하고 순한' 겨울은 아닐 수 있다는 관측이다. 앞서 기상청은 "올해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의 기온은 평년보다 높을 것"이라며 "확률은 약 80%"라는 분석 결과를 26일 발표했다. 한 달 전 내놓은 전망을 180도 뒤집은 결과다. 기상청은 지난 10월 "시베리아 기단과 라니냐의 영향으로 올해 12월에는 평년보다 강한 추위가 올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최근 분석 결과 겨울철 평균 기온 전망이 조정됐다. 라니냐는 시작됐지만, 이상 고온 현상으로 인해 따뜻해진 한반도 주변 해수면 온도가 좀처럼 내려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어서다. 라니냐(La Nina·스페인어로 '여자아이'라는 뜻)는 동태평양의 해수면 온도가 낮아지는 현상이다. 라니냐가 발생하면 한국의 겨울은 추워지는 경향이 있다. 동태평양의 수온이 낮아지면 반대로 서태평양의 수온은 상승하는데, 이런 수온 차이에 의해 대류 현상이 활발해진다. 이 과정에서 한반도 북쪽의 시베리아 기단이 강화돼, 춥고 건조한 북서계절풍이 한반도에 유입된다. 라니냐가 발생하는 해에 보통 '역대급 한파'가 예고되는 이유다. 기상학계는 특히 지난해 전 세계적 고온 현상을 일으킨 엘니뇨(El Nino·스페인어로 '남자아이'라는 뜻)가 매우 강하게 나타난 만큼, 올해는 그만큼 강한 라니냐가 등장할 것으로 예측해왔다. 일반적으로 엘니뇨와 라니냐 현상은 번갈아 가며 나타난다. 이명인 UNIST(유니스트) 지구환경도시건설공학과 교수(폭염연구센터장)는 "늦가을까지 이어진 이상 고온 현상이 물러나지 않고 라니냐와 동시에 한반도 기후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평균보다 높은 해수면 온도가 겨울까지 지속되며 한반도 주변에 고기압을 발달시키고, 이 고기압이 북쪽에서 내려오는 차가운 북풍을 막고 있다는 것이다. 실제 최근 3일간 서울의 낮 최고 기온은 13~15도를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최고 기온은 2~7도였다. 이 교수는 "이번 겨울이 '온난하고 순한 겨울'은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기온 자체는 평년보다 높지만, 폭설 빈도는 오히려 늘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교수는 "기온이 올라갈수록 대기 중 수증기량도 늘어나는데, 대기 중에 가득 찬 수분은 여름철엔 폭우로, 겨울철엔 폭설로 나타날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상 고온과 라니냐가 서로 세력 다툼을 하기 때문에 폭설이 내렸다가 다시 급격히 따뜻해지는 날이 반복될 수 있다"고 했다. 이어 "세계 기상학계는 이미 올해 지구 기온이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을 것으로 내다본다"며 "지구 온난화로 우리의 사계절이 앞으로는 더 혼란해질 수 있다는 뜻"이라고 했다. 그는 "기후 변동성에 영향을 주는 복합적 요인을 들여다보고 대책을 마련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출처 머니투데이>
우리화이팅
“왜 자꾸 왼쪽으로 가지”...걷는 것 보면 건강이 보인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왜 자꾸 왼쪽으로 가지”...걷는 것 보면 건강이 보인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걸음걸이를 보면 그 사람의 현재 건강 상태를 유추해 볼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걷기는 건강에 좋은 유산소 운동 중 하나다. 걷기 운동도 올바른 자세로 해야 효과가 있다. 바른 자세는 ·시선은 15~20m 정도 전방을 주시하고 ·상체는 곧게 펴고 턱을 가슴 쪽으로 가볍게 잡아당기고 ·양손은 주먹을 가볍게 쥐고 팔은 자연스럽게 구부리며 앞으로 15도, 뒤로 20도 정도 흔들고 ·양발은 11자가 기본이며, 보폭은 자신의 키에서 100㎝를 뺀 값을 보폭으로 선택하고 ·걸을 때 발뒤꿈치 중앙 부분이 땅에 먼저 닿고 발바닥 전체로 디뎠다가 앞꿈치로 체중을 이동시켜주는 것이다. 이런 올바른 자세로 걷기를 하려면 몸동작은 복잡하고 복합적인 과정을 거쳐야 한다. 발만 건강하다고 해서 걸을 수 있는 게 아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많은 부위가 걷기에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걷는 자세에는 건강 상태를 가늠해볼 수 있는 단서들이 담겨있다. 걷는 자세는 물론 보폭과 속도 등을 통해서도 건강 상태를 유추해볼 수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걸음걸이로 보는 건강 상태에 대해 알아봤다. “기우뚱거린다”=절뚝거리며 다리를 전다면 부상이 원인일 수 있다. 만약 특별히 다친 곳이 없다면 골관절염과 같은 질환이 기우뚱 걷는 이유일 수 있다. 평소 한쪽 다리를 다른 한쪽 다리보다 많이 사용한다거나 한쪽 다리 힘만 자주 풀린다면 관절염이 있는 건 아닌지 의심해봐야 한다. “너무 느리게 걷는다”=예전보다 걷는 속도가 느려졌다는 건 건강이 나빠졌다는 의미일 수 있다. 신체 건강은 물론 정신 건강이 나빠졌을 때도 속도가 느려진다. 알츠하이머병을 예측하는 하나의 특징이 될 수 있다는 연구 보고가 있다. “왼쪽으로 치우쳐 걷는다”=걱정거리가 많거나 심리적 불안도 지수가 높은 사람은 걸음을 걸을 때 왼쪽 방향으로 치우치는 경향이 있다. 눈가리개를 한 상태로 걷기 실험을 한 연구 결과다. 이는 뇌의 오른쪽 부위가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처리하는데 많이 쓰이면서 상대적으로 걷기에 소홀해지면서 일어나는 현상으로 분석된다. “비틀거린다”=이는 흔히 술 취한 사람에게서 볼 수 있는 걸음걸이다. 그런데 알코올 중독 상태에 이르면 술을 마시지 않았을 때도 비틀댈 수 있다. 근력 저하나 방향 감각 상실과 같은 상태에 이르러 술을 안 마셨을 때도 발을 헛디디거나 휘청거리게 되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은 술을 줄여야 서서히 정상적인 걸음을 되찾을 수 있다. “앞뒤로 흔들며 걷는다”=걸을 때 몸이 앞뒤로 흔들린다면 이땐 알코올 중독이 원인이 아닐 수 있다. 뇌에 이상이 생겼다는 의미일 수 있으니 병원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특히 스포츠 선수들이 주의해야 할 부분이다. 선수들끼리 신체 접촉이 많은 ‘접촉 스포츠’를 하는 운동선수에게 이런 증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질질 끌며 걷는다”=걷는 속도가 느리고 발을 질질 끌며 걷는다면, 그리고 나이가 60세 이상이라면…. 뇌가 다리 근육에 ‘움직이라’는 메시지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고 있는 것일 수 있다. 구부정한 자세에 팔 움직임이 거의 없고 발을 질질 끌며 천천히 걷는 것을 ‘파킨슨병 걸음’이라 부르기도 하는데, 그 만큼 파킨슨병이 있는 사람에게 흔하다. “발끝으로 살금살금 걷는다”=아직 걷기에 서툰 어린 아이들은 발끝으로 걸을 수 있다. 꼿꼿하게 걷는 자세를 배우는 단계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정상적으로 걸어야 할 나이에도 이처럼 발끝으로 걷는다면 건강상 문제를 의심해볼 수 있다. 뒤꿈치가 바닥에 닿기 불편할 정도로 아킬레스건이 짧을 수도 있고, 뇌성마비나 근육 위축증 등으로 근육을 제대로 쓰기 어렵기 때문일 수도 있다. 자폐 장애가 있는 아동에게서도 볼 수 있는 증상 중 하나다. ============== 근육 위축증모르는 정보이긴 하나, 걸을때 내가 똑발로 걷고 있는지는 한번 봐야 겠네요
뽀봉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깔끔하게 이불 정리…위생에는 오히려 나쁘다?
아침에 침대를 깔끔하게 정돈하면 기분은 상쾌해지지만, 오히려 침대 속 세균과 진드기의 번식을 촉진할 수 있다. 올바른 이불 위생 관리법을 알아보자.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침대. / New Africa-shutterstock.com 자는 동안 우리 몸은 각질 등이 떨어지고 땀이 난다. 덕분에 이불 속은 밤새 습기가 차고 어두워지며, 이는 진드기와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을 만든다. 이런 상황에서 아침에 이불을 펼쳐 정리하는 것은 그리 바람직한 행동이 아니다. 각질과 비듬은 자리에 그대로 남아있게 되고, 축축한 공기는 빠져나갈 공간이 없어 습기로 가득 찬 상태가 되기 때문이다. 진드기와 세균은 이런 최적의 환경에서 빠르게 번식한다. 특히 이불 속 집먼지진드기는 알레르기나 천식 등을 악화시킨다. 마른기침, 피부, 가려움, 눈이 충혈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눈에 보이지 않아도 진드기가 많다는 위험 신호다. 이불 위생을 위해서는 바로 정리하지 않는 편이 좋다. 이불을 털고 개어 한쪽에 놓아두면 진드기의 약 70%가 제거된다. 방에 햇빛이 잘 들어오면 살균 효과도 볼 수 있다. 이불 세탁은 적어도 2~3주에 한 번 하는 것이 좋다. 길어도 한 달을 넘기지 말아야 한다. 중성세제로 물세탁하고, 뜨거운 물로 다시 한번 빨아서 진드기 사체와 배설물을 깔끔하게 제거해야 한다. 목화솜 이불은 물세탁 대신 햇빛에 소독하고 잘 털어주는 것이 좋다. 솜이 물과 만나면 뭉쳐서 굳기 때문이다. 양모 솜이불은 물세탁 하면 보온성이 떨어지므로 드라이클리닝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세탁과 건조를 마친 이불은 두드려서 털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한 달에 한 번은 햇볕에 이불을 말린 후, 걷기 전 방망이로 가볍게 두들겨 주어야 한다. 눈에 보이지 않아도 이불을 두들길 때 진드기 사체가 떨어지기 때문에 반드시 바깥에서 두들겨야 한다.
나나나이쁘니
우리가 일상에 자주먹는 버섯 ~~~
겨울이 오고 있다. 이쯤 나무 그루터기에는 '팽이버섯'이 자라기 시작한다. 제철 맞은 팽이버섯에는, 다른 버섯에는 없는 '알파-리놀렌산'이 풍부하다. 농촌진흥청이 지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팽이버섯의 영양성분을 분석한 결과, 팽이버섯에는 느타리 등 다른 버섯에는 없는 '알파-리놀렌산'이 100g당 약 0.7g 정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알파-리놀렌산은 오메가-3 지방산의 하나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각종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총 120만 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 41건을 분석한 이란 테헤란대 연구팀 연구 결과에서, 알파-리놀렌산을 가장 많이 섭취하는 사람은 가장 적게 섭취한 사람보다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은 10%, 심혈관질환으로 사망할 확률은 8% 낮았다. 가장 많이 섭취한 그룹은 하루에 평균 1.6g의 '알파-리놀렌산'을 섭취했다. 팽이 버섯 200g 정도를 먹어 바로 충족할 수 있는 양이다. 우리가 자주 먹는 ‘이 버섯’,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는 성분 풍부 게다가 팽이버섯에는 농진청 연구 결과 가바(GABA) 성분도 1mL당 약 10~50㎍이 들어있었다. 가바는 뇌세포 대사 기능을 촉진하고 신경 안정에도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혈압 조절 효과도 있다. 팽이버섯은 흰색보다 갈색을 먹는 게 낫다. 팽이버섯에는 베타글루칸과 폴리페놀도 함유돼 있는데, 두 성분 모두 흰색보다 갈색에 더 많이 함유돼 있기 때문이다. 베타글루칸은 면역 기능을 활성화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지질대사를 개선해 지방 축적도 막는다. 갈색 팽이버섯(100g당 50~67g)에 흰색 팽이버섯보다 약 두 배 정도 더 많다. 체내 세포를 공격하는 활성산소를 없애는 폴리페놀도 갈색 팽이버섯에 흰색 팽이버섯보다 1.3~1.8배 더 많이 들어있다. 우리가 자주 먹는 ‘이 버섯’,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는 성분 풍부 또 갈색 팽이버섯은 100% 국산 품종이다. 흰색 팽이버섯은 2017년 기준 시중에 팔린 것의 75%가 일본 품종이었다. 다른 나라 종자를 들여와 재배하면 해당 국가에 로열티를 내야 하는데, 현재 흰색 팽이버섯 종자를 들여오는 것으로 매년 약 10억 이상이 지출되고 있다. 흰색 팽이버섯 중 국산 품종도 있다. 농촌진흥청 개발한 백승, 설한 등이다. 다만 시장 판매 제품만 보고 품종을 구분하기 어렵다. 품종과 상관없이 국내에서 재배된 팽이버섯이라면 구분 판매하지 않기 때문이다. 갈색 팽이버섯은 전부 100% 국산 품종이다.
나나나이쁘니
두통이 암 신호일 때… ‘이 증상’ 동반되면 즉시 병원 가야
두통이 암 신호일 때… ‘이 증상’ 동반되면 즉시 병원 가야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두통이 암 신호일 때… ‘이 증상’ 동반되면 즉시 병원 가야 두통은 일상 속 흔히 경험하는 증상 중 하나로 대개 스트레스, 피로, 긴장 등에 의해 발생한다. 그런데 때로는 뇌종양을 비롯한 심각한 건강 상태를 나타내기도 한다. 일반 두통과 암을 나타내는 두통은 어떤 의학적 차이가 있을까? ◇오래 지속되고 통증 점차 강해져 일반적인 두통은 혈관, 근육, 신경 등의 구조적 문제로 발생해 몇 시간에서 하루에 걸쳐 일시적으로 나타난다. 미국 신경과 의사 바이빙 첸 박사는 “두통이 수일 또는 수 주간 지속되며 시간이 지날수록 악화된다면 뇌종양을 의심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뇌종양은 두개골 안의 뇌와 주변 구조물에 생기는 암을 말한다. 두개골 안에서 종양이 점차 성장하면서 뇌압이 상승해 두통이 나타난다. 이로 인해 두통이 지속적으로 악화되는 양상을 보인다. 특히 뇌종양에 의한 두통은 아침에 두드러진다. 뇌압 증가로 인해 자는 동안 숨을 잘 못 쉬면서 두통이 심해진다. ◇여러 신경학적 증상 동반 일반 두통은 어지러움, 눈 피로 등 가벼운 증상들이 함께 나타나지만 뇌종양은 두통 외에 여러 신경학적 증상을 동반한다. 종양이 신경학적 기능을 담당하는 뇌 부위를 압박하기 때문이다. 만약 두통과 함께 ▲구토 ▲시각 장애(시야가 흐려지거나 양쪽 눈의 사물이 다르게 보이는 경우 등) ▲언어 장애 ▲보행 장애 ▲망상 ▲경련 등이 동반된다면 뇌종양을 의심해봐야 한다. ◇유의해야 할 다른 신호들 드물지만, 난청 증상도 주의해야 한다. 뇌종양의 일종인 측두골 수막종을 진단받은 환자 중 83.6%가 청력 손상을 겪었으며 이명, 귀 먹먹함, 귀 분비물 등의 증상이 나타났다는 서울보라매병원 연구결과가 있다. ========= 작년에 두통으로 대학병원에서 정밀 검사까지 받았네요, 아픔이 계속되면 꼭 좀더 큰병원에서 검사 받는것이 좋죠
뽀봉
우리가 자주 먹는 ‘이 버섯’,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는 성분 풍부
우리가 자주 먹는 ‘이 버섯’,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는 성분 풍부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우리가 자주 먹는 ‘이 버섯’,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는 성분 풍부 겨울이 오고 있다. 이쯤 나무 그루터기에는 '팽이버섯'이 자라기 시작한다. 제철 맞은 팽이버섯에는, 다른 버섯에는 없는 '알파-리놀렌산'이 풍부하다. 농촌진흥청이 지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팽이버섯의 영양성분을 분석한 결과, 팽이버섯에는 느타리 등 다른 버섯에는 없는 '알파-리놀렌산'이 100g당 약 0.7g 정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알파-리놀렌산은 오메가-3 지방산의 하나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각종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총 120만 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 41건을 분석한 이란 테헤란대 연구팀 연구 결과에서, 알파-리놀렌산을 가장 많이 섭취하는 사람은 가장 적게 섭취한 사람보다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은 10%, 심혈관질환으로 사망할 확률은 8% 낮았다. 가장 많이 섭취한 그룹은 하루에 평균 1.6g의 '알파-리놀렌산'을 섭취했다. 팽이 버섯 200g 정도를 먹어 바로 충족할 수 있는 양이다. 우리가 자주 먹는 ‘이 버섯’,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는 성분 풍부 게다가 팽이버섯에는 농진청 연구 결과 가바(GABA) 성분도 1mL당 약 10~50㎍이 들어있었다. 가바는 뇌세포 대사 기능을 촉진하고 신경 안정에도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혈압 조절 효과도 있다. 팽이버섯은 흰색보다 갈색을 먹는 게 낫다. 팽이버섯에는 베타글루칸과 폴리페놀도 함유돼 있는데, 두 성분 모두 흰색보다 갈색에 더 많이 함유돼 있기 때문이다. 베타글루칸은 면역 기능을 활성화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지질대사를 개선해 지방 축적도 막는다. 갈색 팽이버섯(100g당 50~67g)에 흰색 팽이버섯보다 약 두 배 정도 더 많다. 체내 세포를 공격하는 활성산소를 없애는 폴리페놀도 갈색 팽이버섯에 흰색 팽이버섯보다 1.3~1.8배 더 많이 들어있다. 우리가 자주 먹는 ‘이 버섯’,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는 성분 풍부 또 갈색 팽이버섯은 100% 국산 품종이다. 흰색 팽이버섯은 2017년 기준 시중에 팔린 것의 75%가 일본 품종이었다. 다른 나라 종자를 들여와 재배하면 해당 국가에 로열티를 내야 하는데, 현재 흰색 팽이버섯 종자를 들여오는 것으로 매년 약 10억 이상이 지출되고 있다. 흰색 팽이버섯 중 국산 품종도 있다. 농촌진흥청 개발한 백승, 설한 등이다. 다만 시장 판매 제품만 보고 품종을 구분하기 어렵다. 품종과 상관없이 국내에서 재배된 팽이버섯이라면 구분 판매하지 않기 때문이다. 갈색 팽이버섯은 전부 100% 국산 품종이다. =========== 생각보다 버섯의 종류가 정말 많죠 ~ 전 고기보다는 버섯이 고기처럼 쫄깃하고 맛도 좋던데요... 여러요리에 넣어도 좋고, 콜레스테롤 관리 되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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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하체 비만
남자는 상체비만 여자는 하체비만 이는 특정 연령 이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는 생리적 과정인듯
야고
애사비 꾸준히 마시고 있어요
애사비 오늘 또 주문해요 아예 병을 가지고 다녀요 평일은 회사에서 챙기고, 주말엔 집에서 ㅋㅋ 2병째 거의 다 먹어 가네요 9/21일 재주문해서 다음주 까지 마실것 같아요 2달에 거의 1병 꼴이네요 애사비 먹으후, 건강에 좋아짐은 몸에서 알수 있어서 정말 효능 좋아요~ 지난주 동생에게도 선물했어요 엄마도 드시라고 지금 꼬시는중이요 ㅋㅋ 이거 치매예방에도 좋거든요 ❤ 요즘 핫한 애사비 아시나요 애플사이다비거니의 줄임말이죠. 애사비는 비타민과 유시간을 가지고 있고, 발효의 영양의 결정체인 초모가 풍부한 식품으로 체지방 분해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사과 초모식이라고 불리는 이 애플 사이다 비거니는 일반 식초와는 차이 가 있어요 . 가정에서 사용되는 사과식초는 첨가물이 섞인후 화학적 공정으로 만들어 지는 반면, 애사비는 사과의 껍질을 포함해 통째로 갈아닌 후 알코올과 혼합에 발효를 하게 되요. 결록적으로 천연발호라고 할수 있는데요. 그리고 초모 또한 자연 발효중 발효균 효소가 결합하여 체내에 유익한 효능을 주죠 🍎 체지방 감소 애사비의 풍부한 유기산은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변환되는 과정을 막아 체지방이 쌓이는 것을 억제 해준다고 하네요 그래서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 향산화 음식을 섭취하고 흡수하는 과정에서 몸안에서 산성 노폐물이 쌓이게 되는데요 이것은 장내 유해균을 증식시키고 염증과 피로를 증가 시키죠. 이럴때 애사비를 먹게 되면 산성 노폐물을 제거하는데 효과를 준다고 해요 🍎 변비개선 애사비에는 섬유질이 풍부해서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해주죠. 이로 인해 변비도 예방되고 포스트바이오틱스가 있어 장내 유산균을 증가 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 혈당 초모는 애사비의 핵심성분이데요. 이초모가 당 흡수를 억제해 인슐린의 저항성을 높여주고 혈당을 낮추는데 도움을 준다호 해요 🍎 인지능력개선 애사비에 잇는 페놀화합물은 뇌에 플라그가 끼는 것을 방지해 주죠. 이야기는 치매를 예방하고 인지능력을 향상하는데 도움을 주는 거죠 🍎 칸디다증식 억제 여성의 가장 흔한 질염이 있죠. 바로 칸디다 질염이네요. 이 애사비는 칸디다라는 염증의 증식을 막는데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막아주는 이유는 항염작용 때문이라고 하죠 🍎 유신으로 인한 면역력 증가 유신을 도와 면역장벽을 지켜주기도 하죠. 병원균이 장에 침투하지 못하게 하고, 복통이나, 소화불량, 설사등를 일으키는 장누수증후군을 개선 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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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얼음 올리고 10분… ‘이렇게’ 변하면, 외출 때 꼭 장갑 끼세요
피부에 얼음 올리고 10분… ‘이렇게’ 변하면, 외출 때 꼭 장갑 끼세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피부에 얼음 올리고 10분… ‘이렇게’ 변하면, 외출 때 꼭 장갑 끼세요 직장인 김모씨는 11월 초부터 손에서 가려움증을 동반한 통증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외출할 때 손등이 빨갛게 변하는 일도 잦아졌다. 무슨 병인지 몰라 두려운 마음으로 찾은 병원에서 김씨는 '한랭 두드러기' 진단을 받았다. ◇갑작스러운 온도 변화로 두드러기 발생 한랭 두드러기는 찬 공기나 찬물, 얼음 등에 의해 발생하는 두드러기로, 추운 환경에 노출된 뒤 몸이 다시 더워지는 과정에서 주로 발생하는 피부 질환이다. 한랭 두드러기의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추위에 노출돼 갑작스러운 온도 변화가 있을 때 체내에서 과도한 면역 반응을 일으켜 두드러기가 발생한다고 추정한다. 한랭 두드러기는 18~25세 젊은 성인에게 잘 나타난다고 알려졌다. 한랭 두드러기는 대부분 후천적으로 발생한다. 증상에 따라 ▲원발성 ▲반사성 ▲속발성 등으로 구분된다. 원발성일 경우 피부에 차가운 자극이 전해진 뒤 몇 분이 지나면 30분~1시간 가려움이 지속된다. 차가운 온도에 전신이 노출될 경우 저혈압, 어지러움, 쇼크까지 발생할 수 있다. 반사성 한랭 두드러기는 피부 일부 부위가 차가운 외부 자극에 노출됐을 때는 증상이 나타나지 않지만, 전신이 노출되면 광범위하게 두드러기가 발생한다. 환자의 약 5%를 차지하는 속발성 후천성 한랭 두드러기는 피부가 붉은색·보라색으로 변할 수 있으며, 24시간 이상 증상이 지속된다. 이 경우 다른 질환이 원인일 수도 있어 혈액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다. ◇뚜렷한 치료법 없어… 장갑·양말 착용 필수 한랭 두드러기는 아직 뚜렷한 치료법이 없다. 항히스타민제 복용을 통해 증상을 완화하는 것이 최선이다. 보통 5~10년 증상이 지속된 후 자연 소실되는 경우가 많다. 두드러기가 지속적으로 발생할 경우 만성 두드러기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차가운 자극이 직접적인 원인인 만큼, 예방을 위해서는 추운 환경을 최대한 피하는 게 좋다. 특히 겨울철에는 갑자기 찬 공기에 노출되거나, 반대로 추위에 노출된 후 갑자기 더워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외출 시에는 반드시 장갑을 착용하고, 땀이나 물에 양말이 젖었다면 즉시 갈아 신도록 한다. 손을 비비거나 핫팩을 사용해 온도를 높이는 것도 방법이다. 스스로 한랭 두드러기가 의심된다면 얼음을 활용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팔 안쪽에 얼음을 올리고 10분 정도 지났을 때 얼음이 있던 자리에 얼음 모양으로 두드러기가 발생하면 한랭 두드러기를 의심할 필요가 있다. ========== 손난로 있던데, 하나 구매해야겠어요 차가운곳에서 따뜻한곳 들어오면 갑자기 피부가 간지렵기도 하죠~ 오늘 목긴 양말도 신었는데, 겨울 언제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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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서 유독 거뭇한 ‘세 곳’… 깔끔하게 되돌리려면?
몸에서 유독 거뭇한 ‘세 곳’… 깔끔하게 되돌리려면? 몸에서 유독 거뭇한 ‘세 곳’… 깔끔하게 되돌리려면?© 제공: 헬스조선 팔꿈치는 유독 다른 부위에 비해 거뭇하다. 때가 꼈다고 생각해 때수건으로 밀어보는 경우도 많다. 팔꿈치가 유독 거뭇한 이유는 뭘까? 팔꿈치 각질은 비교적 쉽게 생긴다. 구조적으로 팔꿈치가 튀어나와 있는 데다, 피부도 상대적으로 두껍고 주름져 있기 때문이다. 피부가 주름져 있으면 반복적으로 접혔다 펴지면서 쉽게 건조해진다. 피부가 건조하면 각질이 벗겨지고 쌓이는 것이 반복되면서 색이 변한다. 특히 팔꿈치에는 건조함을 막아주는 피지선이 다른 부위보다 적다. 이때 팔꿈치를 때수건으로 미는 행위는 삼가야 한다. 각질을 억지로 떼어낼 경우 일시적으로 각질을 제거할 수는 있지만 피부가 손상돼 더 두꺼운 각질이 나타날 수 있다. 각질은 2주 간격으로 맨 바깥에 있는 각질이 떨어지고, 밑에 있는 각질이 다시 올라오는 식으로 생성된다. 따라서 팔꿈치에 각질이 많이 쌓여 있다면 스크럽 제품을 이용해 각질을 제거하는 게 도움이 된다. 다만 이때도 지나친 각질 제거는 피해야 한다. 일주일에 1~2회 정도가 적당하며 각질을 제거한 후에는 보습제를 바르는 게 좋다. 미백 연고나 미백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 또한 도움이 된다. 미백 기능성 제품은 색소침착이 일어난 부위의 멜라닌 색소 합성 과정에 작용해 색소가 올라오는 것을 막는다. 한편 팔꿈치 말고도 거뭇하게 변하는 부위가 또 있다. 바로 겨드랑이와 사타구니다. 이 역시 피부 특성과 관련 있다. 겨드랑이는 피부가 자주 접혀 색소침착이 잘 발생하는 부위로, 잦은 제모 역시 겨드랑이 피부에 자극을 주고 착색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피부가 민감한 사람의 경우, 제모제 속 특정 성분이 피부를 자극하면 접촉성피부염이 발생한 것처럼 피부색이 어두워지기도 한다. 사타구니 또한 피부가 약한 부위로, 피부가 서로 마찰하면서 색소침착이 발생하기 쉽다. 겨드랑이와 사타구니 역시 과도한 각질제거는 오히려 색소침착을 악화시킬 수 있어 피부를 부드럽게 관리하고 미백 제품을 바르는 게 도움이 된다. ======================== 피부가 민감한 경우 제모제성분 거뭇하게 되나봐요 피부에 "미백제품"을 발라주는것도 도움이 되나요? 미백제품은 얼굴에만 발라 볼려고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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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어야 낫는다”던데… 아플 때 뭐 먹어야 빨리 나을까?
“잘 먹어야 낫는다”던데… 아플 때 뭐 먹어야 빨리 나을까?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잘 먹어야 낫는다”던데… 아플 때 뭐 먹어야 빨리 나을까? 날씨가 추워지면 감기, 독감 등 호흡기 질환에 취약해진다. 바이러스가 더 오래 생존하고 호흡기 점막이 건조해지는 등의 이유에서다. 감기나 독감에 걸렸을 때는 면역력을 높이는 식품 위주로 식단을 구성해야 회복을 앞당길 수 있다. 미국 건강전문지 헬스에 게재된 ‘감기 걸렸을 때 챙겨 먹으면 좋은 영양소’에 대해 알아본다. ◇비타민A 비타민A는 면역세포의 성장 및 발달을 돕는 영양소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비타민A 하루 권장량을 성인 남성 기준 900㎍, 여성 700㎍으로 권고한다. ▲녹황색 채소(당근·시금치 등) ▲고구마 ▲우유 ▲고추 등에 풍부하다. 비타민A는 지용성이라 기름과 결합하면 체내 흡수율이 높아지므로 기름에 볶아 먹는 등의 조리법을 선택하는 게 좋다. ◇비타민C비타민C는 항산화 기능이 뛰어난 영양소로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 정상 세포를 비롯한 체내 조직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권고하는 하루 비타민C 권장량은 100mg이다. ▲십자화과 채소(양배추·브로콜리 등) ▲완두콩 ▲감귤류 ▲토마토 등에 풍부하다. 비타민C는 열, 빛, 산소 등에 쉽게 파괴되기 때문에 생것 위주로 섭취하는 게 가장 좋고 식품을 잘게 썰거나 오랜 시간 가열하는 등의 조리 방법은 피하는 게 바람직하다. ◇비타민D비타민D는 면역체계가 바이러스와 싸우기 위해 꼭 필요한 영양소다. 중국 저장대 연구팀이 비타민D 섭취와 독감 예방의 상관관계를 다룬 연구 10개를 분석한 결과, 비타민D 보충이 독감 발병 위험을 약 22% 낮췄다. 비타민D는 체내에서 스스로 합성되지 않기 때문에 햇볕을 쬐거나 식품을 통해 섭취해야 한다. ▲달걀 ▲버섯 ▲등 푸른 생선(연어·고등어 등)에 풍부하다. ◇아연아연은 호흡기 조직 내 세포, 점액 등으로 구성된 장벽을 만드는데 필수적인 성분이다. 이 장벽은 감기, 독감 등 바이러스 감염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권고하는 하루 아연 권장량은 성인 남성 기준 10mg, 여성 8mg이다. ▲굴 ▲새우 ▲유제품 등에 풍부하다. ◇셀레늄셀레늄은 신진대사를 비롯한 신체 기능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로 면역력을 향상시켜 바이러스 감염으로 부터 신체를 보호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권고하는 셀레늄 일일 권장량은 성인 기준 60㎍이고 상한 섭취량은 400㎍다. 셀레늄은 과도하게 섭취하면 독성에 의해 ▲설사 ▲메스꺼움 ▲탈모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적당량만 섭취해야 한다. 셀레늄은 ▲브라질너트 ▲마늘 ▲현미 ▲해산물 등에 풍부하다. ============== 비타민은 멀티로 챙기고 있는데, 감기에는 역시 비타민을 챙겨야죠 요즘 귤도 맛이 좋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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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1만보’ 걷기 힘드셨죠?…하루 ‘이 만큼’만 걸어도 사망 위험 줄일 수 있다는데
하루에 얼마나 걸으세요? 저도 빨리 뛰는건 못해도 걷는건 참 좋아합니다 최소 하루에 2400보만 걸어도 심장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줄어든다고 해요. 거의 생활걸음까지하면 하루에 이정도는 충분히 걸을꺼 같은데요.. 꼭 많이 걸어야한다는 생각은 버리고.. 걷기의 건강 효과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적은 걸음 수부터 나타난다고 하니.. 틈틈히 걸으시는게 좋겠어요~ 걷기가 건강에 좋다는 건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그런데 얼마나 걸어야 효과가 좋을까. 전문가들은 하루 약 2400보만 걸어도 심장 및 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감소한다고 조언한다. 최근 미국 존스홉킨스 의대 연구팀은 ‘유럽 예방 심장학 저널’(European Journal of Preventive Cardiology)에서 걷기 건강효과는 하루 2300보 이상부터 보이기 시작해 2만보까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상한선은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하루 3967보 이상 걸으면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감소하기 시작했다. 2337보 이상 걸으면 심장 및 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감소하기 시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과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하루 걸음 수가 500~1000보 증가할 때마다 크게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루 걸음 수가 1000보 증가하면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은 15% 감소했고, 500보 증가하면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7% 줄어들었다. 연구팀은 이 연구에서 총 22만6889명을 대상으로 한 전 세계 17건의 연구를 메타분석 했다. 연구에 참여한 사람들의 평균 연령은 64세, 전체의 49%가 여성이었고 추적 기간은 평균 7.1년이었다. 바나흐 교수는 “이 연구는 걷기의 건강 효과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적은 걸음 수부터 나타나고 많이 걸을수록 더 좋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심혈관 질환 같은 특정 질환을 표적으로 한 첨단 약품이 점점 더 많이 개발되고 있지만, 심혈관 질환 위험을 줄이고 수명을 연장하는 데에는 식습관과 운동을 포함한 생활 습관 변화가 더 효과적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출처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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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운동 해야 하는 이유....뇌 4년 젊어지게 한다고?
매일 운동 해야 하는 이유....뇌 4년 젊어지게 한다고? 김성훈 기자 (kisada@kormedi.com) 산책처럼 가벼운 운동도 뇌의 인지 처리 속도를 높인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운동을 하면 뇌 건강에 좋다는 건 잘 알려져 있다. 어떤 운동을 해야 할까. 중등도에서 격렬한 운동이 인지적 이점이 있다는 것이 일반론이지만 가벼운 걷기를 포함해 모든 종류의 신체 활동이 인지 처리 속도를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디컬 뉴스 투데이’에 따르면 펜실바니아주립대 의대 연구진은 휴대전화를 통해 실험 참가자들의 활동 수준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하루에 여러 차례 인지 처리 속도를 조사했다. 연구진은 운동 강도에 관계없이 일상적 활동을 하면 인지 연령을 단기간에 4세나 낮출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참가자들은 7일 동안 휴대전화 앱에서 신체 활동에 대해 하루에 5번씩 설문 조사를 받았고 두 가지 두뇌 게임에 참여했다. 첫번째 게임은 화면 하단에 상단에 표시된 기호와 일치하는 기호 누르기였다. 12라운드가 끝난 후 평균 응답 시간이 앱에 기록됐다. 신체 활동 이후 이 점수가 높아졌다. 두번째 게임은 격자 무늬에 있는 점 3개의 위치를 기억해 표시하는 것이었다. 4라운드에 걸친 게임에서 신체 활동 후 점수는 개선되지 않았지만 참가자들은 부정확하더라도 더 빠르게 반응했다. 이 대학 신경학 및 심리학 조교수 조나단 G. 하쿤 박사 ”나이가 들면 인지 처리 속도가 1년에 최대 15밀리초(ms) 느려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연구에 참가한 사람들은 약 60ms가 빨라졌다. 이는 약 4년간 늦어지는 인지 처리 속도에 해당한다. 이 연구는 가벼운 활동(집안일, 반려견 산책, 청소, 최소한의 노력이 필요한 기타 활동 등), 중등도 활동(활기찬 걷기, 무리 없는 자전거 타기, 조깅 등), 활발한 활동(달리기, 빠른 자전거 타기, 어려운 하이킹 등)으로 참가자의 신체활동을 분류했다. 스포츠 신경과 전문의 버논 윌리엄스 박사는 "단기간 일상적 활동도 이점이 있다는 점에서 흥미롭다"고 말했다. 그는 "고강도 운동과 장기간 운동을 하면 인지 건강에 좋은 뇌의 특정 화학 물질, 신경 전달 물질이 방출되며 심혈관 기능 개선 효과도 있다”면서 "전두엽으로의 혈류 증가는 규칙적인 신체 활동과도 관련이 있거나 상관관계가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 가벼운 산책이 뇌건강에 좋은 영향 어제 오후에 4시넘어서 산책을 했는데 이제는 그시간에 좀 춥던에요 햇살 좋은 시간에 산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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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다이어트할 때 '이 음식' 꾹 참아"…살찌고 부어서?
미주 "다이어트할 때 '이 음식' 꾹 참아"…살찌고 부어서? 이지원 기자 (ljw316@kormedi.com) 님의 스토리 미주가 다이어트 중에는 음식 섭취를 절제한다고 말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찹찹 ChopChop' 영상 캡처] 걸그룹 러블리즈 미주(29)가 다이어트할 때는 라면을 비롯해 먹고 싶은 음식을 무조건 참는다고 말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찹찹 ChopChop'에는 '수요일 동료 지원이 vs 금요일 동료 미주 그리고 두 여자 사이의 희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미주는 "다이어트 중인데 밤 12시에 라면 참을 수 있냐"는 질문에 "참는다"고 답했다. 그는 "아무리 배가 고프고 다음날 스케줄이 없더라도 다이어트할 때면 다 참는다"라며 "냉장고에도 음료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미주의 말에 김희철 역시 "나도 집에 물밖에 없다"며 "우린 이러고 살았다. (직업상) 못 참는다는 개념이 없어서 (먹고 싶어도) 무조건 참는다"고 공감했다. 칼로리와 나트륨 높아 다이어트 방해하는 라면 미주가 경계하는 라면은 실제로 다이어트에 좋지 않은 음식이다. 탄수화물과 지방이 많아 칼로리가 높고, GI 지수도 높아 혈당을 빠르게 올린다. 게다가 단백질과 섬유질이 부족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지 않아 과식을 유발하기 쉽다. 특히 라면은 나트륨이 많은 대표적인 식품 중 하나다. 라면 한 봉지에만 하루 나트륨 섭취 권장량의 70~80% 수준인 1600mg의 나트륨이 들어 있다. 적정량의 나트륨은 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를 위해 꼭 필요하지만 과다할 경우 체내 수분 대사를 방해해 몸이 붓게 될 수 있다. 또 나트륨이 많은 음식은 혈압을 높인다. 혈중 나트륨 농도가 높으면 삼투압 현상으로 인해 세포 수분이 혈액으로 빠져나오며 혈액량이 늘어난다. 이때 혈관이 받는 압력이 커지면 혈압이 상승하게 된다. 게다가 나트륨 함량이 높은 짠 음식은 위 점막을 자극해 위염, 심하게는 위암까지 일으킬 수 있다. 과도한 나트륨 섭취는 비만의 위험성 또한 키운다. 나트륨은 지방을 붙잡는 성질을 지니므로 체지방이 잘 빠지지 않게 만든다. 실제로 영국 퀸 메리 런던대학교 그레이엄 맥그리거 박사팀의 연구에 따르면, 소금 섭취가 1g 늘어날 때마다 체중 증가 가능성이 20% 이상 커졌다. 야식 먹으면 칼로리 축적 잘 되고 숙면 이루기 어려워 특히 미주가 받은 질문과 같은 라면을 야식으로 먹는 것은 다이어트에 더욱 해롭다. 야식은 주로 하루 중 가장 활동이 적은 시간에 섭하므로 칼로리가 소모되지 않고, 몸에 축적될 가능성이 높다. 미국 하버드의대 부속 브리검여성병원 연구팀이 과체중이거나 비만한 사람 16명을 대상으로 야식이 호르몬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야식을 먹은 참가자들은 야식을 먹지 않은 그룹보다 24시간 동안 식욕 억제 호르몬 수치가 평균 약 6% 낮았고, 식욕 증진 호르몬 수치는 약 12%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야식중에서도 쉽게 먹을수 있는것이 바로 라면이기도 하죠 ~ 이걸 참을수 있다니, 저도 라면은 덜 먹을려고 하고있거든요
뽀봉
냉수샤워의 이점과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찬물샤워 해보신적 있으신가요? 목욕탕에 가면 뜨거운물, 차가운물을 번갈아 가면서 욕탕을 왔다갔다하고 나오면. 왠지 모를 가벼움과 붓기가싹 빠진 느낌이 있었는데... 다들 경험 있으시죠? 찬물샤워는 신진 대사를 촉진하고 혈액 순환과 면역 체계 개선 등 여러모로 득이 된다고 알려진 찬물 샤워를 건강하게 하는 법을 알아봤습니다. 찬물 샤워, 이렇게 하세요 Step 1. 욕실 온도는 적절하게 설정하세요 냉수 요법은 일반적으로 10~15도 정도의 물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Step 2. 시작은 30초부터 냉수 샤워를 처음 하는 사람이라면 30초 샤워부터 시작하세요. 30초가 어렵다면 15초도 괜찮아요. 매주 최대 1분, 그리고 2분을 거쳐서 최종적으론 5~15분을 목표로 할 수 있습니다. Step 3. 뜨거운 물에서 찬물 순으로 좀처럼 찬물 샤워에 익숙해지지 않는다면 15~30초 동안 찬물에서 따뜻한 물로 번갈아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또는 따뜻한 물에서 시작해서 점차 차가운 물로 옮겨가는 것도 괜찮아요 냉수 샤워의 이점 5 1. 찬물로 샤워하면 기분이 좋거든요 찬물로 씻으면 정신이 맑아지는 것은 같은 기분이 드는데요. 이는 단순히 기분 탓이 아닙니다. 차가운 물이 피부에 닿으면 혈액 순환이 증가하고 혈액이 코어로 몰리게 됩니다. 그렇게 혈류가 개선되면 몸 전체에 더 많은 산소를 운반하게 되면서 우리 정신 또한 조금 더 또렷해지는 효과가 있는 것이죠. 또 차가운 말을 마시면 엔돌핀이 분출되면 활력이 넘치는 느낌도 받을 수 있어요. 실제로 한 연구에 따르면 정기적으로 찬물 샤워를 하면 에너지 수준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카페인를 마시는 효과와 같달까요. 2. 근육통으로 고생이라면 운동 후 통증을 줄이거나 부상을 치료하는데 냉찜질이 사용 되는 것처럼 찬물로 샤워하거나 찬물에 몸을 담그는 것으로 비슷한 효과를 가질 수 있다고 해요. 임상 실험 결과에 따르면 운동 후 1시간 이내에 냉찜질 요법을 실시한 사람과 뜨거운 물로 샤워한 한 사람들의 경우 모두 근육통을 지연 시키는 것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뜨거운 샤워는 피부를 건조하게 하고 자극을 줄 수도 있기에 굳이 하나를 택한다면 찬물로 샤워하는 것이 더 좋겠죠. 3. 지방 태우는 찬물 샤워 일부에선 찬물로 샤워하면 신진대사가 촉진될 수 있다고 합니다. 신진대사는 우리 몸이 음식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방식인데요. 휴식 중에 신진 대사를 늘리면 몸 속 칼로리와 지방을 연소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죠. 즉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기 위해 우리 몸은 떨리게 되는데 이게 곧 신진대사에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4. 통증 완화 연구에 따르면 우리 몸은 추위에 노출되면 피부의 한랭 수용체가 뇌에 전기 자극을 보내 상당한 통증 감소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엔돌핀이 증가하면 기분이 좋아지고 통증이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천연 진통제 역할을 하는 것이죠. 또 항염증 반응을 일으키는 것으로 나타나 염증 관련 통증을 퇴치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도 하지만 아직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5. 노화로 인한 다양한 질병을 예방 주로 지방 조직에서 합성되는 호르몬인 아디포넥틴은 가장 풍부한 펩타이드로 지질과 탄수화물 대사에 개입하는데요. 이 수치를 높이는데 찬물 샤워가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아디포넥틴은 인슐린 저항성, 당뇨병, 죽상경화증과 같은 노화 관련 질환을 예방하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죠. 출처 W Korea
주안맘0413
예민보스세요? 기분이 좋아지는 다이어트 음식 5
다이어트를 할때 음식 제한으로 인해 예민해지기 마련이죠. 이럴때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생각해보면 그냥 참았던거 같은데.. 이런 경우 기분이 좋아지는 음식을 섭취해 주면 좋다고 하네요 다이어트 중 예민해 질때 먹으면 좋은 음식 5가지 소개 드려요. 1. 오메가-3가 풍부한 생선 연어, 고등어, 참치, 멸치, 청어와 같은 해산물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합니다. 이미 잘 알려져 있다시피 심장부터 눈, 뇌에 이르기까지 우리 몸 전체에 이로운 지방이죠. 영국의 영양사 켈리 로렌츠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은 우리 뇌의 기분 조절 분자와 신경전달물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합니다. 한 연구에선 오메가-3 수치가 낮을 경우 우울증과 같은 불안성 기분 장애가 나타나는 것으로 밝혀졌을 정도죠. 기름진 생선을 요리할 때, 가니쉬로는 마그네슘이 풍부한 시금치를 추천할게요. 마그네슘은 우리의 긴장을 완화하고 혈압을 낮춰,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거든요. 2. 프로바이오틱스의 효능 그대로, 요거트 장내 건강한 박테리아는 세로토닌과 도파민과 같이 우리의 기분을 좋게 하는 신경전달물질을 생성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장내 세균 구성을 건강하게 바꾸는 것만으로도, 우울증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인데요. 네덜란드의 로라 스티버겐 박사 연구팀에 따르면 건강한 프로바이오틱스를 4주간 꾸준히 섭취한 피실험자들은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해 ‘우울증 예민성’ 반응이 현저히 낮았다고 합니다. 과학 학술지 네이처에선 시중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요거트를 비롯해 티벳의 승려들이 먹는 발효유로 알려진 캐피어, 독일식 김치 사우어크라우트와 같은 음식을 같은 이유로 추천하기도 했죠. 저널에 따르면, 앞서 언급한 음식에서 발견되는 락토바실루스라는 대표적인 프로바이오틱스 균주가 우리 장에 유입될 경우, 우울증이 줄어들고 스트레스에 직면했을 때 회복력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3. 트립토판과 마그네슘 안정제, 바나나 바나나에는 트립토판이라는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는 체내에서 세로토닌으로 합성되는 성분입니다. 세로토닌은 기분을 안정시키고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바나나를 먹으면 우울증이나 불안감 해소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트립토판은 숙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을 만들 때 꼭 필요한 아미노산이기도 합니다. 바나나의 풍부한 비타민B가 트립토판과 함께 멜라토닌을 만들어 우리의 숙면을 도와 몸과 마음에 안정을 돕습니다. 이뿐만이 아니죠. 바나나에 포함된 마그네슘 역시 근육의 휴식 및 숙면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거든요. 프로바이오틱스 역시 함유하고 있어서 장 기능을 개선해 준다고 하니, 평소 스트레스를 받아 위장이 예민해진 이들에게도 바나나를 추천합니다. 4. 건강하고 맛있는 도파민, 코티지 치즈 높은 단백질 함량을 자랑하는 코티지 치즈엔, 티로신이라 하는 아미노산 역시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티로신은 우리 기분에 영향을 미치고, 쉽게 고갈될 수 있는 도파민과 노르에피네프린을 만드는 데에 필요한 성분입니다. 다시 말해 우리의 바닥난 의지를 끌어올리고 기분을 나아지도록 하죠. 코티지 치즈를 구성하는 높은 단백질 성분 역시 우리 몸을 기분 좋게 만드는 호르몬을 만들고 사용하는 데에 필요한 성분입니다. 이를 카제인 단백질이라고 하는데요. 카제인은 천천히 체내에 흡수되면서 일정 수준 이상의 에너지를 장시간 유지하는 데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국제 학술지 중 하나인 뉴트리언츠에 따르면 코티지 치즈에 들어있는 셀레늄이 우울증 발병률을 낮추는 것과 관련이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고 하니, 이로운 치즈가 아닐 수 없죠? 5. 당신이 좋아하는 간식 다양한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은 기분을 좋게 하는 호르몬을 생성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됩니다. 다이어트 중 엄격한 식단을 유지하고 음식에 대한 강박을 갖는 것은 오히려 기분을 망칠 수 있어요. 가끔은 좋아하는 커피나 디저트를 즐기고, 멋진 식당에서 근사한 식사 자리도 가져보세요. 거한 자리가 부담스럽다면, 천연 세로토닌이 포함된 다크 초콜릿을 섭취하는 것도 좋습니다. 가끔은 스스로에게 유연하고 관대한 마음을 갖는 것, 잊지 마세요! 출처 W Korea
주안맘0413
건강하게 오래 사는 건 누구나 바라는 일… 운동 ‘이만큼’ 하면 실현 가능
건강하게 오래 사는 건 누구나 바라는 일… 운동 ‘이만큼’ 하면 실현 가능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건강하게 오래 사는 건 누구나 바라는 일… 운동 ‘이만큼’ 하면 실현 가능 1주일에 중강도 신체 활동을 150분 이상 하면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평균 22%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운동의 사망 예방 효과는 고령층에서 더 컸다. 스페인 마드리드대 의대 데이비드 마르티네스 고메스 교수팀은 미국·영국·중국·대만의 건강조사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해 20~97세 201만1186명을 대상으로 '신체 활동 가이드라인' 충족 여부와 연령대별 사망 위험 간 연관성을 평균 11.5년 동안 추적했다. 이 기간 사망자는 모두 17만7436명이었다. 신체 활동 가이드라인은 주당 중강도 신체 활동 150~300분, 고강도 신체 활동 75~150분을 하는 것이다. 연구팀은 신체 활동은 노화에 따라 감소하는 경향이 있지만 절대적인 사망 위험은 증가하고, 사망 원인도 나이에 따라 다르지만 신체 활동 가이드라인은 동일하게 적용된다고 지적했다. 분석 결과, 주당 권장 운동량 이상 신체 활동을 하는 사람들의 경우 사망 위험이 운동하지 않는 사람들보다 22% 낮았다. 사망 예방 효과는 운동량이 많을수록, 그리고 고령층에서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주당 권장량만큼 운동하지 않는 그룹과 비교할 때 권장량만큼 운동하는 그룹의 사망 위험은 14% 낮았고, 운동량이 권장량의 2배인 그룹은 22%, 3배인 그룹은 25%, 4배와 5배인 그룹은 각각 26%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권장량 이상 운동할 경우 연령대별 사망 위험 감소 폭은 20대에서는 16%였으나 80세 이상에서는 22%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신체 활동과 사망 위험 간 연관성이 전 생애에 걸쳐 일관되게 유지됐다며, 이는 교육 수준이나 흡연·음주·체중·고혈압·당뇨병 등 다른 요인들과 사망 위험 간 연관성이 나이가 들면서 감소하는 것과는 대조되는 것으로 모든 연령대에 동일한 신체 활동량을 권장하는 현행 가이드라인을 뒷받침한다고 설명했다. 연구 저자 고메스 교수는 "건강한 노화와 수명 연장을 위해서는 성인 생활 모든 단계에서 규칙적인 신체 활동을 장려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 신체활동 150분이면 1주일 넉넉잡고 3시간정도네요 1주일 3시간 생각하면 운동 할수 있을것 같은데, 잘안하는게 문제죠
뽀봉
푹 쉬었더니 혈압, 혈당이 뚝...휴식 잘 하면 몸에 일어나는 좋은 변화는?
푹 쉬었더니 혈압, 혈당이 뚝...휴식 잘 하면 몸에 일어나는 좋은 변화는?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휴식을 잘 취하면 혈압과 혈당이 내려가는 등 건강에 좋은 효과가 나타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잘 쉬는 것은 웰빙(참살이)의 기본이다. 휴식을 취할 때 우리 몸은 이완 반응이 일어난다. 쉬는 동안 부교감신경계가 신체 기능을 담당하면서 몸을 이완시키는 것이다. 부교감 신경계는 스트레스가 없는 편안한 휴식 상황에서 활동하는 신경이다. 신체의 에너지 이용을 최소화해 에너지를 보존하고 소화나 배설 작용과 같은 인체의 필수 기능을 담당한다. 이에 따라 우리가 편하고 안정감, 안전감을 느낄 때 이완 반응이 나타난다. 푹 쉬고 있다는 느낌은 실제로 스트레스에 대한 부정적 영향을 차단할 수 있어 정신적, 신체적 건강에 유익하다. 그렇다면 편하게 쉴 때 우리 몸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휴식 시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좋은 변화를 알아봤다. “심장박동이 느려진다”=스트레스는 교감 신경계 활동을 촉발한다. 교감 신경계는 위험한 상황에서 신체 기능을 담당하는 데, 이 ‘투쟁-도피 반응(fight or flight response)’은 카테콜아민이라고 하는 호르몬을 분비시키고 심장박동 수(심박수)를 증가시킨다. 하지만 휴식은 에너지를 비축해도 괜찮다는 것을 우리 몸에 알려준다. 그러면 부교감 신경계가 활성화되어 아세틸콜린이라는 호르몬을 분비하고 심박수가 내려간다. “혈압이 떨어진다”=스트레스 호르몬은 심박수를 증가시키고 혈관을 타이트하게 한다. 그러면 일시적으로 혈압이 상승한다. 휴식을 취할 때에는 반대 현상이 일어난다. 혈압이 높을 때 명상과 같은 이완 방법이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심장 질환 가능성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혈당 조절이 더 잘 된다”=스트레스 호르몬은 혈당을 상승시킬 수 있다. 또한 당뇨가 있다면 질환을 관리하기 위해 드는 노력이 스트레스를 증폭시킬 수 있다. 약을 대신할 수는 없지만 휴식은 혈당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소화가 잘 된다”=스트레스가 투쟁-도피 반응을 일으킬 때에는 혈액이 더 큰 근육으로 이동하면서 소화 기능은 뒤로 밀려난다. 휴식은 이 과정을 뒤바꾼다. 또한 장을 손상시킬 수 있는 염증을 낮춘다. 스트레스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 등 많은 소화기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심호흡이나 명상과 같이 마음을 차분하게 하는 기술이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호흡이 느려진다”=공황 상태에 빠진 사람에게 “숨을 깊게 들이 마시라”는 조언을 한다. 그렇게 하는 이유가 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호흡이 빨라진다. 호흡이 빨라지면 혈중 이산화탄소 수치가 낮아져 어지럼증이나 힘이 빠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휴식을 취하면 호흡 속도가 느려진다. 1분에 6회 가량의 느리고 절제된 호흡으로 몸의 긴장을 푸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면역 체계가 더 잘 작동된다”=스트레스가 오래 지속되면 우리 몸은 감염과 싸우기가 더 어려운 상태가 된다. 하지만 충분한 휴식은 면역 체계를 회복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각 근육 군을 하나씩 긴장시켰다가 이완하는 점진적 근육 이완법 같은 기술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잠을 더 잘 자게 된다”=가끔 몸은 지치는데 잠에 들지 못할 때가 있다. 몸은 너무 피곤한데 정신은 깨어있는 이러한 상태는 아직도 투쟁-도피 모드에 있다는 신호이다. 심호흡 같은 이완 기술을 사용하면 이완 반응이 시작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통증이 약해진다”=휴식을 취한다고 통증이 사라지는 건 아니지만 아픈 정도를 조금 줄일 수는 있다. 근육이 이완되었을 때는 통증이 덜하다. 또한 휴식을 취하면 뇌는 천연 진통제 역할을 하는 화학 물질인 엔도르핀을 방출한다. =========== 주말에 충분한 휴식을 취하셨나요~ 월요일 더 피곤하다고 생각을 많이 하잖아요 충분한 휴식....몸안에 변화가 좋은것들이 많은데 참 힘들어요
뽀봉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한상
900g이 빠졌어요. 약간 기대 밖으로 많이 빠졌는데 많이 빠진 것도 그렇게 썩 좋지는 않네요. 어제 점심 아주 간단히 먹고 뺀 거라 좀 급하게 뺀 경향도 있고 어제 아팠던 것도 있고 유지도 잘 안 될 것 같아요. 그런데 갑자기 찐 살 갑자기 빠지는 거 좋기는 좋은데 갑자기 찐 이유를 모르겠고 갑자기 빠진 것도 좀 의아합니다. 그래서 그냥 받아들이고 앞으로는 식단을 잘 지켜보자 했답니다.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어서 두부 샐러드 하고 잡곡밥 데워서 얼른 밥상 차려서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인증샷 찍었어요. 샐러드부터 먹지만 반찬이 너무 부실한 거 같아 샐러드도 같이 차려서 찍을 때가 많아지네요. 아침에 차지키 소스 만들 때입니다. 오늘은 오이180g, 그릭요거트 100g 정확히 썼답니다. 소금조금 넣어 10분 절인 오이를 꽉 짜서 올리브오일과 레몬 즙(아침에 직접 짜서), 레몬제스트, 마늘, 건조바질 넣고 양념해서 그릭요거트랑 섞으면 완성. 오늘 샐러드에 넣을 거 빼고 나머지는 통에 담았어요. 한 2~3일 먹을 거 같네요. 만들 때는 아껴 먹어야지 하는데 실제로 먹을 때는 듬뿍 넣어요.ㅋㅋ 그래서 차지키소스 넣은 두부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두부5개 담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면 끝. 두부가 5개만 남아서 오늘 5개나 넣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을라 보니 반찬이 김치만 있더라고요. 너무 짜게 먹을 거 같아 냉장고에 있는 상추랑 쌈장 조금 내서 먹었어요. 원래 쌈장도 두부쌈장을 만들어 먹는데 요즘 하도 쌈장은 안 먹으니까 저번에 두부쌈장이 떨어져도 다시 안 만들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그냥 쌈장 정말 조금 넣어서 먹었어요. 식탁에서 먹은 게 아니고 저 혼자 먹어서 어제 일요일에 한 전참시 다시보기로 보면서 먹었네요. 다이어트 하고부터는 밖에서 두세 시간 걷고 배우러 가는것도 많아서 그런지 TV 볼 시간이 많이 없거든요. 특히 TV는 저녁에 많이 봤는데 요즘은 피곤해서 초저녁에 자고 깨면 너무 이른 새벽(2~3시)이라 식구들 자니까 거실에서 TV를 틀 수가 없거든요. 이렇게 여유롭게 밥 먹으면서 예능 보는 게 요즘 낙이랍니다. 그나마 그 낙도 그렇게 많이는 못해요. 하루 만보는 꼭 걸어야 하고 그거 채우다 보면 시간도 들고 힘도 떨어져서 일찍 자나봐요.ㅋㅋㅋ 밥 먹고 칼슘제와 마그네슘 먹고 30분 있다가 감기약도 먹었답니다. 오늘 또 밥 먹고 나서 자꾸 땡겨서 견과류를 거의 2/3통이나 먹었답니다. 이렇게 견과류를 많이 먹으면 다 틀어지거든요 당장 점심때부터 배가 안 고파서 점심이 미뤄지고 점심 겸 저녁으로 많이 먹기라도 하면 또 살이 찔 수 있답니다. 900g이나 하루에 빠진 부작용이 나타난거겠죠?ㅋㅋ
성실한라떼누나
1인 가구 당뇨 환자에게 건강 관리가 더 중요한 이유🙏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당뇨병은 한국에서 8번째 주요 사망 원인이에요. 방치하면 심혈관 질환이나 신장 질환 같은 고위험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초기 진단과 적극적인 관리가 정말 중요합니다. 그런데 최근 연구에 따르면, 혼자 사는 1인 가구는 당뇨병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더 높다고 하는데요, 함께 어떤 내용인지 살펴볼까요? 1인 가구 당뇨병 환자, 사망 위험 20% 더 높다?!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연구팀이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빅데이터를 활용해 제2형 당뇨병 성인 2,447,557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했습니다. 그중 10.5%인 257,108명이 1인 가구였다고 하는데요, 분석 결과, 1인 가구 당뇨병 환자의 사망 위험이 다인 가구에 비해 20%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다른 합병증으로 인한 사망 위험도 증가했어요. 같은 조건에서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18%, 호흡기 질환은 13%, 감염성 질환은 20%, 암은 7% 더 높았다고 해요. 왜 1인 가구 당뇨병 환자의 위험이 더 높을까? 혼자 사는 사람들은 생활 습관이 불규칙할 가능성이 높고, 외로움이나 우울증 같은 정신적 스트레스도 많이 겪을 수 있어요. 서울성모병원 이승환 교수에 따르면, 1인 가구는 소득이 낮아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고, 운동도 부족하며 음주와 흡연 비율이 높은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이런 점들이 사망 위험을 높이는 주된 원인이라고 분석한 거죠. 또한, 사회적 고립으로 인해 외로움을 느끼거나 우울증에 걸릴 가능성이 커요. 이는 면역력을 약화시키고, 신체의 균형을 무너뜨리면서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혈당 지수 생각해서 먹고, 주 150분 운동은 필수! 1인 가구가 당뇨병 관리를 더 어렵게 만들 수 있지만,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면 위험을 줄일 수 있어요! 규칙적인 운동, 금연, 금주는 사망 위험을 크게 줄여줍니다. 특히 건강한 식단이 가장 중요한데요, 혈당 지수를 고려해 식단을 계획하고,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균형 있게 섭취하세요.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나중에 먹으면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고, 포만감도 오래 지속된답니다. 귀찮더라도 패스트푸드나 초가공식품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영국 연구에 따르면, 초가공식품 섭취가 10% 늘어날 때 당뇨병 발생 위험이 17% 증가한다고 해요. 또한, 주 150분 운동을 꼭 실천하세요! 대한당뇨병학회, 세계보건기구(WHO) 등에서 권장하는 운동량이에요. 쉽게 말해, 숨이 찰 정도로 빠르게 걷는 걸 주 5회, 30분씩만 하면 돼요. 이렇게 꾸준히 운동하면 혈당도 낮아지고 체중 감량 효과도 있답니다. 그리고 정기적으로 사회적 관계를 맺어 외로움과 우울증을 예방하는 것도 중요해요. 혼자 살아도 건강한 생활 습관을 통해 당뇨병을 잘 관리해 보세요! 😊
geniet
" 김장 100 포기" 이영애도 한다... 김치 대체 왜 담가야 하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김치 소재 하나하나(11월)가 모여 22가지(22일)효능을 나타낸다는 의미에서 김치의 날로 정해졌습니다. 지방 분해ㆍ 변비 예방ㆍ면역력 강화에 매우 좋은 김치네요. 담그는 정성과 사랑이 가득한 김치 잘 챙겨 먹어야겠네요.
정수기지안맘
"시계 그려보세요"… 치매 알 수 있는 간단 테스트
이거 한번 해보세요~ 우리가 아는 시계와 다소 다른 그림을 그렸는지 확인해보세요~ 어르신들께 한번씩 그려보라고 하면 모양, 바늘 위치, 숫자 위치도 다 틀리다고 해요 서서히 시작되는 치매에 대해 빠른 캐치를 하면 그에 맞게 빠르게 치료도 가능하니.. 한번 해봐도 좋을듯하네요. 시계 그리기, 악력, 말투, 걸음걸이등 세세한 변화가 있는데 이런걸 놓치지 말아야겠어요. 시계를 그리는 테스트로 치매 환자 등 신경계 질환이 있는 환자를 찾아낼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와 눈길을 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20일(현지시간) “멕시코의 저명한 신경과 전문의 예수스 라미레스 베르무데스 박사가 치매 초기 징후를 발견하는 간단한 그림 그리기 테스트를 공개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인지 저하를 연구하는 베르무데스 박사는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이같은 테스트를 공개했다. 해당 테스트는 빈 종이에 시계를 그리는 간단한 방식으로, 시계에 1부터 12까지의 모든 숫자를 넣은 다음 특정한 시간에 맞춰 바늘을 그려 넣으면 된다. 이어 ▲참가자가 시계 모양을 얼마나 잘 그렸는지 ▲숫자를 올바른 위치에 그렸는지 ▲시계에 두 개의 바늘을 잘 그렸는지 ▲바늘이 올바른 시간을 가리켰는지 등을 기준으로 각 1점이 부과된다. 해당 테스트는 매달 500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영국 최대의 건강 웹사이트로 알려진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에서 수십년간 사용해 온 방법으로 알려졌다. 시계의 원 모양의 왜곡 여부, 시간 표현 등을 살펴본 후 치매 초기로 의심된다면 전문의를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을 필요가 있다. NHS에서도 시계를 올바르게 그리려면 광범위한 인지 기술이 필요하며, 정확하게 시계를 그린 사람은 치매 위험을 사실상 배제할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다. 베르무데스 박사는 “환자가 시계가 어떤 모양이었는지 기억하는 것이 이 과제의 핵심”이라면서 “이를 수행하려면 계획, 구성, 완료 등 실행 능력이 필요한데, 이는 치매 발병 시 가장 먼저 저하가 시작되는 인지 능력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한편 걸음걸이, 악력 등에서도 치매를 판별할 요소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스턴병원 연구 결과에 따르면 걷는 속도가 느린 중년은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1.5배가 높았다. 또한 미국신경학회에 따르면 악수할 때 손을 꽉 잡는 사람들은 치매나 뇌졸중에 걸릴 가능성이 42% 낮았다.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사람도 깊은 수면 단계로 접어들지 못해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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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휘] 소휘 애사비 구미 추천합니다
제품명: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 구미 이 제품을 접하기전 타사의 물에 타먹는 애사비(애플사이다비니거)를 먹은 적 있는데 너무 먹기 힘들어서 꾸준히 챙겨먹는 건강아이템으로는 적합하지 않았는데, 애사비를 구미로 먹을 수 있다고 해서 넘 궁금했습니다! 말티톨, 물엿, 젤라틴이 들어가지 않아 건강을 챙길 수 있으면서도 맛있는 젤리면 대환영! 소포장 되어 있어서 휴대용으로 너무 좋아서 군것질 대신 먹거나 식후에 쉽게 먹을 수 있습니다 2개 기준 1000mg의 사과초모식초분말이 들어잇다고 하는데 점심, 저녁 식후에 한개씩 먹으면 좋을 것 같아요, 빈속에 먹으면 속이 쓰릴수도 있다고 하는데 사람마다 다른 것 같아요! 저는 괜찮았어요ㅎ 모양도 귀여운 하트모양이고 식감은 양갱같으면서도 젤리같은 쫀득함을 가지고 있어요ㅎㅎ 냉장고에 넣어두면 좀 딱딱해지는데 꺼내서 입안에서 말랑해질때까지 녹여주고 먹으면 더 맛있더라구요 혈당관리 제품으로 추천해요!
맥지
초·중·고 백일해 재확산…구리시, 11월 현재 140명 확진
백일해는 6월부터 작년 대비 183배 급증하는 전국적으로 유행하고 있어요 애들 학교에서도 공문을 받았네요 백일해는 특히 12세 이하 어린이와 13~19세 청소년에서 발생한다고 합니다 초기 증상은 일반 감기와 유사해서 그냥 간과하는 경우가 많아요 2~4주간 심한 발작성 기침과 '훕' 소리를 난다면 감기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병원에 꼭 가보세요~ 구리시는 최근 초·중·고를 중심으로 강한 확산세를 보이는 백일해와 관련하여, 철저한 역학조사와 확진자 관리, 집단발생 시설과의 긴밀한 협조체계 강화 등을 통해 유행 차단을 위해 총력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백일해는 올해 이례적으로 6월부터 작년 대비 183배 급증하는 전국 유행을 이어가고 있다. 시에 따르면 11월 현재 140여 명의 확진자가 발생했고 특히 10월에만 65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것을 볼 때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소강상태를 보이던 백일해가 재확산 되고 있다. 백일해는 특히 12세 이하 어린이와 13~19세 청소년에서 88.4%의 발생 비율을 보이며 초기 증상은 일반 감기와 유사하지만 2~4주간 심한 발작성 기침과 '훕' 소리를 동반한다. 국가 예방접종을 생후 2개월부터 12세까지 총 6차에 걸쳐 실시하고는 있으나, 교실과 같은 좁은 장소에서 감염되기 쉽고 코로나19 이후 면역력 저하·PCR 검사의 보편화에 따른 검사량 급증·해외 유입 등의 요인 등으로 인해 최근의 급증세가 나타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예방수칙으로는 백신 접종, 손 씻기, 기침 예절 준수, 실내 환기, 마스크 착용 등이며, 의심 증상 발생 시 신속한 의료기관 방문이 중요하다. 시는 학교·학원 중심으로 발생한 총 13개의 집단발생 건을 관리하고 있으며, 해당 학교의 현장 역학조사를 실시하여 마스크 착용 실태 및 환기 상태 점검, 정기 소독 여부 확인과 비정기 소독실시를 권고하고 있다. 또한 학교의 보건 책임자와 협조하여 학교 내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외에도 감염병 예방을 위해 보건소-보육시설-학교-의료기관 간의 지역 네트워크망을 구축하고, 각 기관 실무자의 긴말한 협조를 통해 각종 감염병의 유행 차단을 위해 힘쓰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주변 시·군·구에 비교하여 발생 추이가 가파른 관내 백일해 발생 현황에 따라, 심층 역학조사를 통한 감염원 추정 및 집단발생의 원인 규명을 통해 감염 확산세의 고리를 끊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머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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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식습관 확 뜯어고치면…몇 년 더 살 수 있나?
40세, 식습관 확 뜯어고치면…몇 년 더 살 수 있나?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최근 국제학술지 ≪네이처 푸드(Nature Food)≫에 실린 연구 결과를 보면 40세 남녀가 식습관을 확 바꾸면 3~10년 더 건강장수를 누릴 수 있다. 연구팀은 “맛 있고 영양가 좋은 음식을 먹는 게 건강장수에 무엇보다도 더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지금 40세인 사람이 설탕 가공육 등 해로운 음식을 줄이는 등 식습관을 확 뜯어고치면 3~10년 더 건강 장수를 누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글라스고대·뉴캐슬대, 노르웨이 베르겐대, 호주 디킨스대 등 국제 연구팀은 영국 바이오뱅크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의 교신 저자인 노르웨이 베르겐대 라스 T 파드네스 교수(글로벌 공중보건·1차진료)는 “헬스장에서 운동하고 일부 보충제를 복용하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건강 장수에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맛있고 영양가 있는 음식을 즐기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연구팀은 음식 섭취량의 변화가 연령대별로 기대수명을 어떻게 늘리는지 정량화하고 싶었다. 연구팀은 영국판 식생활 지침인 ‘잇웰 가이드(Eatwell Guide)’를 준수하면 생애 단계별로 기대수명이 늘어날 것이라는 가설을 세웠다. 또 이를 ‘장수 관련 식습관 패턴’이라고 불렀다. 또 식품 선택의 변화에 따른 기대수명의 변화를 추정하는 도구를 개발했다. 연구팀은 영국 바이오뱅크 참가자 46만7354명의 데이터를 분석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평균적으로 장수와 관련된 식습관 패턴을 고수하는 40세 남녀는 식습관 개선으로 기대수명을 약 3년 더 늘릴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장 건강에 좋지 않은 식습관을 가진 사람은 장수 관련 식습관으로 바꾸면 약 10년이나 더 살 수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70세 남녀도 건강에 해로운 식단을 ‘장수 식단’으로 바꾸면 약 3~4년 더 건강 장수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설탕이 첨가된 음료와 가공육의 섭취를 줄이고 통곡물과 견과류를 더 많이 섭취하면 기대수명을 가장 많이 늘릴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말했다. =========== 통곡물과 견과류 좀 챙겨먹기, 설탕이 첨가된음료, 가공육 덜먹기 수명연장의 길인가 보네요
뽀봉
"몸 허약해" 갈수록 비실해진다면...9년 후 '이것' 위험 높다?
"몸 허약해" 갈수록 비실해진다면...9년 후 '이것' 위험 높다?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허약함은 노화와 관련된 건강 상태로, 여러 장기 시스템이 회복력을 잃어 넘어짐, 장애, 입원과 같은 부정적인 건강 결과를 경험할 가능성을 높인다. 허약함은 치매와도 연관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학술지 《미국의사협회 신경학(JAMA Neurology)》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허약함은 치매 위험의 강력한 예측 요인이며, 4~5개의 연령 관련 건강 문제가 추가될 때마다 위험이 40%씩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퀸즐랜드대가 주도한 국제 연구진은 영국과 미국에서 진행된 4가지 종단 연구에 참여한 약 3만 명의 참가자 데이터를 20년 동안 추적했다. 연구 결과 허약함은 치매 환자가 치매 진단을 받기 9년 전부터 가속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연령에 따른 건강 문제가 4~5개 추가될 때마다 치매 발병 위험이 40%씩 증가했다. 연구진은 “허약함이 발견되지 않은 치매의 결과가 아니라 발병에 적극적으로 기여한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연구진은 “허약함 검진과 건강 프로그램이 장기적인 인지 건강 결과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제안했다. 정기적인 건강 검진에서 허약함을 모니터링하는 것이 치매 예방에 중요하다는 것이다. 연구저자인 데이비드 워드 박사는 “사람들은 서로 다른 속도로 나이를 먹고, 누적된 건강 문제의 수는 그들의 허약함의 정도에 따라 결정된다”며 “노화, 허약함, 치매 간의 연관성을 이해함으로써 표적 개입 전략을 사용해 위험을 줄이고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5500만 명 이상이 치매를 앓고 있으며, 매년 1000만 명의 새로운 치매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 갑자기 힘이 없고, 요즘"허~" 한 기분이 든다 이건 노화와 관련이 있는건가보네요 예전보다회복력도 떨어지고, 기운이 따리는 기분 그런거죠
뽀봉
냉장고에 ‘이 음료’ 있나요? 심근경색 걱정되면 요거트로 바꾸세요
냉장고에 ‘이 음료’ 있나요? 심근경색 걱정되면 요거트로 바꾸세요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냉장고에 ‘이 음료’ 있나요? 심근경색 걱정되면 요거트로 바꾸세요 우유는 몸에 여러모로 좋다. 라면으로 끼니를 때울 땐 칼슘 등 미네랄을 보충하기 위해 우유를 곁들일 게 권장되기도 한다. 그러나 건강식품도 과유불급이다. 여성은 우유를 하루 1.5잔 이내로만 마시는 게 좋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 발표됐다. 이보다 많이 섭취하고 싶다면 우유 대신 요거트가 권장된다. 스웨덴 웁살라대 외과 연구팀이 우유 섭취량과 허혈성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더니, 여성은 우유를 하루 300mL(약 1.5잔)보다 많이 마실 때 급성 심근경색 등 허혈성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이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상관관계가 발효 유제품에서는 관찰되지 않았다. 연구팀은 스웨덴 성인을 대상으로 한 두 개의 코호트 연구 자료를 활용했다. 여성 5만 9998명과 남성 4만 777명, 총 10만 775명의 데이터가 분석에 쓰였다. 33년간의 추적 기간에 허혈성 심장 질환 1만 7896건이 발생했으며, 이 중 1만 714건은 급성 심근경색이었다. 참여자들의 우유와 발효 유제품 섭취량은 설문 조사로 측정했다. 우유 섭취량은 지방 함량이 3%·1.5%·0.5% 미만인 것으로 세분화해 조사했으며, 발효 유제품 섭취량은 요거트 또는 사워밀크(젖산으로 발효해 만든 발효유) 섭취량으로 파악했다. 치즈와 유크림은 제외됐다. 분석 결과, 남성 말고 여성에서만 우유를 하루에 300mL(1.5잔)보다 많이 마실 때부터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이 우유 섭취량에 비례해 상승했다. 마신 우유 속 지방 함량이 많든 적든 이러한 상관관계가 관찰됐다. 여성은 저지방 우유라도 하루 300mL보다 많이 마시면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이 커진다는 의미다. 하루 100mL(반 잔) 마실 때와 비교하면, ▲400mL(두 잔)를 마실 때는 1.05배 ▲600mL(세 잔)를 마실 때는 1.12배 ▲800mL(네 잔)를 마실 때는 1.21배 더 크게 나타났다. 반면, 요거트나 사워밀크 등 발효 유제품은 여성이든 남성이든 섭취량이 늘어도 허혈성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이 커지지 않았다. 연구팀은 이 상관관계의 원인을 우유 속 유당(젖당)에서 찾았다. 유당은 글루코스와 갈락토스로 구성된다. 갈락토스가 몸에서 제대로 분해되지 않으면 산화스트레스와 염증이 발생한다. 장기적으로는 허혈성 심장 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데, 갈락토스 분해 능력은 남성보다 여성이 부족한 경향이 있다. 발효 유제품은 우유보다 유당 함량이 적으므로 갈락토스가 덜 들었다. ============= 허혈성 심장질환발생위험이 걱정된다면 우유보다 요거트가 훨씬 좋은가보네요
뽀봉
지금 당장 시금치를 먹어야 하는 이유 6가지
지금 당장 시금치를 먹어야 하는 이유 6가지 김혜인 기자 님의 스토리 조세일보 ◆…[사진=클립아트 코리아] 시금치(Spinacia oleracea)는 중앙 아시아가 원산지로,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영양가 높은 녹색 채소이다. 시금치에는 비타민과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여 만성 질환을 예방하고 뇌, 심장,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시금치의 영양 성분과 건강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혈압 관리에 도움을 준다 시금치에는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질산염이 풍부하다. 질산염은 혈관을 확장시켜 혈류를 원활하게 하고 심장에 가해지는 부담을 덜어주는 효과가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질산염이 많이 포함된 시금치 음료를 섭취한 후 혈압이 낮아지고, 특히 혈압의 하단 수치인 이완기 혈압이 5시간 동안 낮게 유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2. 만성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준다 시금치에 포함된 다양한 성분은 항산화 작용을 통해 세포 손상을 막아준다. 산화 스트레스는 체내 유해 물질인 활성산소가 세포를 손상시키는 것으로, 암, 심장병, 당뇨병 같은 만성 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항산화 효과 덕분에 시금치를 자주 섭취하면 이러한 만성 질환으로부터 보호를 받을 수 있다. 3. 항산화 물질의 공급원이다 시금치에는 항산화 물질인 캠페롤, 쿼세틴, 미리세틴, 이소람네틴 같은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다량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성분은 염증을 줄이고 암, 심장병, 염증성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4. 영양소가 풍부하다 칼로리는 낮지만, 시금치는 다량의 비타민과 미네랄을 제공한다. 세 컵 분량의 시금치에는 비타민 K 일일 권장 섭취량의 300% 이상이 들어 있으며, 비타민 A와 C 또한 권장 섭취량을 각각 160%와 40% 이상 제공한다. 비타민 K는 뼈 건강에, 비타민 A는 세포 보호에, 비타민 C는 상처 치유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 외에도 ▲엽산 ▲철분 ▲마그네슘 ▲칼륨 ▲칼슘 등의 미네랄이 포함되어 있다. 5.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시금치에 포함된 항산화 성분인 루테인은 나이 관련 황반 변성(AMD)의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황반 변성은 독서와 운전 같은 일상 활동에 중요한 시력을 흐리게 만들며, 55세 이상 성인에게서 시력 상실의 주요 원인 중 하나다. 시금치의 루테인은 눈의 망막을 보호해주는 역할을 하며, 이를 통해 AMD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6. 인지 기능 저하를 방지할 가능성이 있다 시금치의 항염 작용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인지 기능 저하를 예방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매일 한두 번 녹색 채소를 섭취한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약 7.5년 더 젊은 인지 능력을 유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금치 섭취 시 주의 사항 시금치는 생으로 먹거나 살짝 조리해 섭취하는 것이 영양소 보존에 유리하다. 특히 루테인의 경우, 고온에서 오래 조리하면 함량이 감소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연구에 따르면 시금치를 전자레인지에 조리하면 비타민 K를 가장 잘 보존할 수 있으며, 찜 방식으로 조리하면 비타민 C를 최대한 보존할 수 있다고 한다. ============== 주말에 밭에서 뜯어온 시금치로 김밥좀 할려고요 ㅋㅋ 야들야들 아주 맛나보이던데요 시금치 좋은 효능들이 가득 자주 챙겨드세요
뽀봉
너무 힘들다…스트레스가 쌓였을 때 우리 몸이 보내는 5가지 신호
너무 힘들다…스트레스가 쌓였을 때 우리 몸이 보내는 5가지 신호 yun1245@wikitree.co.kr (윤장연) 스트레스는 이미 일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 적당한 스트레스는 오히려 활력을 주기도 하지만, 과도한 스트레스는 건강에 해롭다. 스트레스가 심할 때 몸에 나타나는 신호들을 알아보자.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스트레스. / Dragana Gordic-shutterstock.com 1. 복통 연구에 따르면 스트레스가 심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복통을 겪을 확률이 세 배 이상 높다. 이에 대한 명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뇌와 창자가 신경 통로를 공유하기 때문에 뇌가 스트레스에 반응할 때 창자도 같은 신호를 받는다는 가설이 있다. 명상이나 이완 요법을 통해 스트레스를 줄이면 복통이 완화될 수 있다. 2. 가려움 일본에서 나온 연구에 따르면 스트레스가 많은 사람은 만성 가려움증에 걸릴 위험이 두 배 높다. 불안과 긴장 등 심리적 스트레스가 신경 섬유를 활성화해 피부에 가려운 느낌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스트레스가 장기화되면 피부염, 습진, 건선 등 기저 피부 질환이 악화할 수 있다. 3. 잇몸 염증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가 올라가면 면역 시스템이 손상된다. 이때 입안 박테리아가 잇몸에 침투해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 스트레스가 많을 때는 양치질을 자주 하고, 충분한 수면과 운동을 통해 잇몸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4. 피부 트러블 스트레스는 염증 반응을 유발해 성인 여드름을 악화시킬 수 있다. 피부가 건조하지 않도록 로션을 잘 바르고, 여드름 치료제를 사용하면 도움이 된다. 그러나 몇 주가 지나도 개선되지 않는다면 피부과를 방문하는 것이 좋다. 5. 생리통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스트레스가 심한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심한 생리통을 겪을 위험이 두 배 이상 크다. 스트레스로 인해 호르몬 균형이 무너지기 때문이다. 배를 따뜻하게 하면 교감 신경의 활동을 줄여 경련과 통증을 줄일 수 있다 =========== 일반적으로 피부트러블과 잇몸염증은 잘알고 있는데 가려움들이 있나요? 스트레스 많으면 불안감으로 가려움이 생기나봐요
뽀봉
“40~50대 이른 치매 꽤 많네”... 뇌 혈관에 가장 나쁜 습관은?
“40~50대 이른 치매 꽤 많네”... 뇌 혈관에 가장 나쁜 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치매(알츠하이병)는 여성 환자가 2배 정도 많다. 운동과 음식 조절, 일기 쓰기 등 좋은 생활 습관이 예방에 도움이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오늘도 외출 후 귀가하지 않는 사람들을 찾는 연락이 왔다. 상당수가 인지 능력이 떨어진 사람들이다. 치매로 발전하면 익숙했던 길을 못 찾는 경향이 있다. 이들 가운데 50대, 심지어 40대도 있다. 노인도 아닌데 “벌써 치매?” 라며 놀란다. 최근 치매가 일찍 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치매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40~50대 치매 환자 증가... 가족들도 큰 충격 최근 40~50대 치매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노인의 기준인 65세 이전 이른 나이에 생기는 치매를 ‘조발성 치매’라고 한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1년 기준 국내 조발성 치매 환자는 전체 치매 환자의 8% 정도다. 환자 수는 2009년 1만7772명에서 2019년 6만3231명으로 10년 동안 3.6배 늘었다. 40~50대에 치매가 나타나면 본인은 물론 가족들도 충격이 클 것이다. 삶의 질은 급격히 떨어진다. ‘이른 치매’ 유전자 따로 있어... 진행 속도 더 빨라 문제 이른 나이에 나타나는 치매는 진행 속도가 더 빠르다. 치매를 일으키는 원인 유전자가 따로 있다. 이름 등을 기억하는 데 어려움이 있고 말하거나 쓰여진 단어를 이해하지 못하는 실어증의 한 종류에서 새로운 병원성 변이(p.Asp40Gly)가 발견된 것이다. 이로 인해 인지 기능 저하, 기억력 감퇴, 언어 장애, 몸 움직임 문제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노인성 치매 위주의 관리에서 벗어나 조발성 침매의 예방-관리에도 신경 써야 할 것으로 보인다. 알츠하이머병, 혈관성, 알코올성 치매... 평소 뇌 혈관 관리 중요 치매를 일으키는 원인 질환은 다양하다. 알츠하이머병이 가장 많아 65~70% 정도다. 뇌 속에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 등이 쌓이면서 뇌 신경세포가 서서히 죽어가는 퇴행성 신경 질환이다. 2위는 뇌졸중(뇌경색-뇌출혈) 후유증인 혈관성 치매로 최근 급속히 늘고 있다. 평소 뇌혈관 관리를 잘 하면 뇌졸중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 기저질환을 예방하고 고열량-고지방-고탄수화물 음식, 흡연을 줄이고 운동을 하는 게 좋다. 과음으로 인해 생기는 알코올성 치매도 음주 절제 등으로 예방이 가능하다. 일상에서 치매 예방에 좋은 것은? 최근 치매 예방을 위해 우울증, 난청을 막아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자주 나오고 있다. 친구-이웃과 자주 교류하며 난청이 있으면 보청기를 써야 한다. 몸을 자주 움직이는 신체활동, 운동도 도움이 된다. 인지 기능 유지를 위해 외국어 공부, 일기 쓰기, 그림 그리기도 좋다. 아침부터 밤까지 한 일을 떠올려 메모 형식으로 기록해도 된다. 손가락을 자주 사용하면 뇌세포 활성화에 기여한다. 역대 미국 대통령 이름을 아침마다 외우는 사람도 있다. 부지런히 몸과 뇌를 사용하면 치매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 ========== "이른치매" 점점 치매가 걸리는 나이들이 어려지는것 같아요 나중에일이 아닌, 지금의 현실인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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