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타 애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나타 애플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연말 할인행사 풍성…대형마트는 벌써 설 선물세트 판매
저축할 시간이 없어요 급여 받으면 즉시출금 ㅎ 크리스마스, 연말이라 또 할인행사가 많이 하네요 대형마트는 벌써 내년 설 선물을 판매한다고 하니 시간이 참 빨라요 싸다고 사지마시고 필요할때 가격비교하시고 구매하세요~^^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쇼핑 성수기인 12월을 맞아 유통업계가 먹거리·생필품부터 패션, 화장품까지 다양한 할인전을 진행 중이다. 대형마트는 일찌감치 내년 설 선물세트 예약판매에 돌입해 고객 선점을 노리고 있다. ▲ 롯데백화점 = 오는 26일까지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에서 캐주얼 브랜드 '코이세이오' 팝업스토어(임시매장)를 열고 계절 마감 상품을 최대 30% 할인한다. 또 오는 15일까지 일산·김포공항점을 제외한 전 점포에서 모든 한우 상품을 50% 할인 판매하는 '연말 결산 미트 위크(Meat Week)'를 진행한다. ▲ 신세계백화점 = 오는 31일까지 본점에서 신세계스퀘어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이벤트를 한다. 신세계스퀘어 앞에서 사진을 촬영한 후 '#신세계백화점본점', '#신세계스퀘어'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신관 7층 사은 행사장에서 무료로 인화해준다. 이벤트에 참여하는 모든 고객에겐 패션·잡화 상품을 10만원 이상 구매할 시 사용할 수 있는 1만원 할인권을 증정한다. 스위트·델리(즉석조리식품)에서 1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 가능한 3천원 할인권도 제공한다. 신세계 센텀시티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선 오는 26일까지 '잔망루피 크리스마스'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 현대백화점 = 오는 15일까지 압구정본점 3층에서 프랑스 고급 브랜드 '겐조' 팝업스토어를 한다. 겐조의 아트 디렉터 니고(NIGO)와 일본 스트리트 디자이너 베르디(VERDY)가 협업한 '겐조-베르디 마켓' 컬렉션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목동점은 고급 마사지 브랜드 '풀리오' 팝업 행사를, 중동점은 미국 친환경 화장품 전문 브랜드 '에즈 오브 투데이'(As of Today) 특별 할인 행사를 각각 한다. ▲ 이마트 = 이달 말까지 '가격파격선언' 행사를 통해 스테이크용 양갈비와 파프리카, 삼진어묵 등을 특가에 판매한다. 이 밖에 비엔나소시지와 만두, 사골곰탕, 샴푸 등 40개 품목도 염가에 선보인다. 내년 1월 15일까지는 설 선물 세트를 예약 판매한다. 행사 카드로 구매하면 상품별로 최대 50%를 할인하고, 구매 금액대별로 최대 120만원의 신세계 상품권을 증정한다. ▲ 롯데마트 = 오는 18일까지 '스노우플랜 윈터 페스타'를 한다. 딸기 전 품목을 행사카드로 2팩 이상 구매 시 팩당 4천원 할인해준다. '치악산 한우 등심'은 엘포인트 회원이 롯데마트고 애플리케이션(앱)으로 결제할 시 최대 60% 할인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롯데마트 역시 다음 달 15일까지 설 선물세트를 예약 판매한다. <출처 스포츠조선>
우리화이팅
올해 가장 많이 오른 외식 메뉴는 김밥…삼겹살은 2만원 넘었다😨
김밥 한줄에 천원하던 그 시절.. ㅎㅎ 혹시 기억하시나요? 아주아주 오래전이지만.. 이제는 야채김밥 하나가 3500원~4000원씩 하더라구요 더 비싼곳도 있고.. 김밥이 가장 많이 올랐다고 해요. 그래서 김밥도 집에서 만들어먹어요.. 아니면 온가족 다 먹기가 힘드니까;; 삼겹살은 2만원 이상이구요.. 물가는 오르고 살기가 힘드네요;;; 급여는 상승폭도 없는데 물가는 무서운 속도로 오릅니다 😨 올해 주요 외식 메뉴 중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것은 김밥으로 나타났다. 15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올해 1∼11월 소비자가 선호하는 8개 외식 메뉴의 서울 기준 평균 가격은 평균 4.0% 상승했다. 메뉴별로 보면 김밥의 상승 폭이 가장 컸다. 올해 1월 3323원에서 지난달 3500원으로 5.3% 올랐다. 같은 기간 자장면은 7069원에서 7423원으로, 비빔밥은 1만654원에서 1만1192원으로 5.0% 각각 올랐다. ▲냉면(1만1385원→1만1923원) 4.7% ▲칼국수(9038원→9385원) 3.8% ▲삼겹살(200g 환산·1만9429원→2만83원) 3.4% ▲삼계탕(1만6846원→1만7629원) 2.5% ▲김치찌개백반(8000원→8192원) 2.4% 등이 뒤를 이었다.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외식 메뉴 가운데 하나인 삼겹살(200g 환산)은 올해 5월 서울 기준 처음으로 2만원을 넘었다. 삼계탕도 지난 7월 1만7000원 선에 도달했다. 이같은 추세는 한동안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중동 전쟁과 미국 대선 등의 영향으로 강달러 현상이 지속하면서 수입 물가는 이미 지난 10월(2.1%↑)과 지난달(1.1%↑) 두 달 연속 상승했다. 이달 들어 지난 3일 비상계엄 사태가 겹치면서 더 큰 폭으로 오를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 수입 물가가 상승하면 해외에서 조달되는 각종 식재료 가격이 오르면서 시차를 두고 외식 물가가 오를 수 있다. 원·달러 환율은 비상계엄 선포 직후 한때 1440원 선을 넘었고, 이후 1430원 수준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지난 13일 기준 올해 연평균 환율(하나은행 매매기준율·1362.30원)보다 70원 가까이 높은 수치다. <출처 아시아경제>
우리화이팅
슈퍼스타 로제, 비쩍 마른 몸매에도 도저히 포기 못한 '음식'
와..전 너무 맵던데.. 해외에서 더 유명하다고 하는 불닭면..로제님도 좋아하시나봐요 전 먹다가 너무 매워서 잘 안먹게 되더라구요.. 매운음식이 스트레스 해소가 된다고 알려져있지만.. 자주 드시면 위에 자극을 준다고 해요. 맵고 짠 음식에는 나트륨이 과도하게 들어있어 건강에도 해로우니.. 자주 드시면 안되요~ 로제가 불닭볶음면을 즐겨 먹는다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 'LADbible Entertainment'에 '로제가 평가한 영국과 한국 음식 | Snack Wars'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로제는 영국과 한국의 과자, 만두, 핫도그, 라면 등을 비교했다. 특히 불닭볶음면을 먹으며 "이 음식에 엄청 빠져있었을 때가 있다"며 "공연 끝나고 세 가지 종류를 한꺼번에 먹어본 적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거 다 먹으면 엄청 괴로운데 너무 맛있다"고 덧붙였다. 로제는 "한국에선 매운 음식이 스트레스를 풀어준다고들 해서 매운 음식을 찾는 사람이 많다"며 "일하면서 쌓인 스트레스를 퇴근 후에 매운 음식을 먹으면서 푸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매운 음식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매운 음식을 먹으면 교감 신경이 활성화된다. 교감 신경은 신체가 위급할 때 대처하는 신경계다. 매운 음식을 신체 위기 상황으로 인식해 땀이 나고 심장박동이 빨라지면서 신진대사도 활발해진다. 혀가 매운맛을 통증으로 인지해 우리 몸은 통증을 줄이기 위해 엔도르핀을 분비한다. 엔도르핀은 통증을 줄일 뿐 아니라 아드레날린 수치를 올려 행복감을 느끼게 해주는 호르몬이다. 하지만 매운 음식은 위 건강에 좋지 않다. 음식 속 캡사이신이 제대로 소화되지 않으면 오랜 시간 동안 위장이 자극된다. 위와 식도 사이의 조임근이 느슨해져 소화불량과 속 쓰림을 겪을 수 있다. 이런 증상이 반복되면 캡사이신이 암세포를 공격하는 자연살해세포의 기능을 떨어뜨려 위암 발생 위험이 커진다. 맵고 짠 음식에는 나트륨이 과도하게 들어있어 부종을 일으키고, 지방 축적으로 이어지기 쉽다. 몸에 나트륨이 필요 이상으로 쌓이면 체내 수분 배출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삼투압 현상으로 혈관의 수분이 줄게 되고, 세포 속 수분이 축적돼 부종이 나타난다. 과도한 나트륨 섭취는 비만 위험도 키운다. 영국 퀸 메리 런던대학교 연구에 따르면 소금 섭취가 1g 늘면 체중이 늘어날 가능성이 20% 이상 증가한다. 나트륨은 지방을 붙잡는 성질을 가지기 때문에 체지방이 잘 빠지지 않게 만든다. 나트륨 섭취는 외식과 배달 음식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줄일 수 있다. 가공육, 감자칩, 찌개, 라면과 같은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추위로 올해 첫 ‘사망자’ 발생… 저체온증 전조증상 알아두세요
더운것도 힘들지만.. 추우면 정말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추위 많이 타는편인데 오늘도 정말 춥더라구요 올해 저체온증 첫 사망자분도 나오셨다고 하니.. 저체온증 전조증상 꼭 알아두세요. 저체온증 : 내부 장기나 근육 체온이 35도 미만으로 떨어진 상태 정상 체온에서 1~2도 떨어진 34~35도가 되면, 심한 떨림 증상이 나타나는데 이때는 정말 위험하다고 해요 몸이 심하게 떨린다거나 시야흔들림, 맥박 느려짐등의 증상이 있고 의식이 희미해진다 싶으면 주저마시고 주변분들에게 도움을 청하세요 급격히 너무 추운날엔 야외활동 주의하시고, 건강관리 꼭 신경 쓰세요~ 추위로 올해 첫 ‘사망자’ 발생… 저제온증 전조증상 알아두세요 올해 첫 한랭질환으로 인한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앞으로 찾아올 강추위에 대비해 한랭질환의 증상을 알아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질병관리청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 체계’에 따르면 지난 9일 경기도 포천에서 60대 남성 한 명이 저체온증으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신고됐다. 올해 한랭질환으로 사망한 첫 사례다. 질병청은 지난 2013년부터 겨울 한파로 인한 건강 피해를 살피기 위해 전국 510여 개 응급실에서 한랭질환 감시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감시 체계는 지난 12월 1일부터 시작해 내년 2월 28일까지 운영한다. 가동 첫날인 지난 1일부터 9일까지 한랭질환자는 누적 29명 발생했으며 그중 추정 사망자는 한 명이다. 한랭질환자 29명 중 19명(65.6%)이 65세 이상 노인인 것으로 파악됐다. 연령대별로 80세 이상이 11명(37.9%), 70대 6명(20.7%), 50대 5명(17.2%), 60대 4명(13.8%) 등이다. 질환 유형별로는 저체온증이 93.1%로 가장 많았고 나머지는 표재성 동상으로 확인됐다. 실외에서 발견된 질환자가 17명(58.6%), 실내 12명(41.4%)으로 나타났다. 실내에서는 집에서 발생한 경우가 10명이었다. 질병청은 특히 고령층과 유아, 만성질환자는 한랭질환에 대한 대비가 중요하다고 홍보한다. 노인과 소아의 경우 자율신경계 기능과 혈관 방어기전이 저하돼 있어 일반 성인보다 한랭질환에 취약하다. 또 심뇌혈관, 당뇨병, 고혈압 등 만성질환자는 급격한 온도 변화에 혈관이 수축하고 혈압이 급격히 상승하는 등 증상이 악화할 위험이 크다. 한편, 한랭질환도 전조 증상이 있다. 가장 환자 수가 많은 저체온증은 내부 장기나 근육 체온이 35도 미만으로 떨어진 상태를 뜻한다. 정상 체온에서 1~2도 떨어진 34~35도가 되면, 심한 떨림 증상이 나타난다. 이때의 떨림은 단순히 추워서 떨던 것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심한데 혼자서 걸을 수 없을 정도로 떨린다는 특징이 있다. 34도에서 1~2도가 더 떨어지면, 근육이 점차 굳으면서 떨림이 줄어들기 시작한다. 맥시박이나 호흡량이 현저히 줄어들면서 위급한 상황으로 진행될 수 있다. 이 정도에는 구급차를 부르는 등 적극적인 응급 병원 내원이 필요한 시기다. 31도에서는 의식 장애, 28도에서는 심폐 정지에 이르게 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경북 위암, 강원 대장암 환자 최다… 전남은 간암·폐암
‘2023 지역별 의료 이용 통계 연보’를 발표되었어요 지역별로 어떤 환자가 많은지 참고가 되는 자료입니다. 주요 암 가운데 유방암으로 지난해 병원 진료를 받은 환자가 가장 많았고, 이어 위암, 대장암, 폐암, 간암, 자궁암순이군요. 꾸준히 건강관리하고 내 몸이 내는 건강신호를 체크하는게 제일 중요한것 같습니다 시기를 놓치면 회복하기가 힘든 케이스가 많더라구요 ㅠㅠ 정기적인 건강검진도 꼭 해주시구요~ 지난해 전국에서 인구 10만명당 위암 진료 환자가 가장 많았던 지역은 경북, 대장암 진료 환자가 많았던 지역은 강원으로 나타났다. 간암·폐암 진료 환자는 전남이 가장 많았다. 유방암과 자궁암은 각각 서울과 부산에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12일 이런 내용의 ‘2023 지역별 의료 이용 통계 연보’를 발표했다. 작년 한 해 국가 건강검진 대상인 6대 암(위암·간암·폐암·대장암·유방암·자궁암)과 그 외 주요 질환으로 병원에서 진료받은 환자 수 등을 분석한 결과다. 주요 암 가운데 유방암으로 지난해 병원 진료를 받은 환자가 인구 10만명당 495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위암(319명), 대장암(317명), 폐암(251명), 간암(158명), 자궁암(100명) 순이었다. 시도별로 보면, 사망률이 높은 3대 암(폐암·간암·대장암) 진료 환자는 전남·경북·강원에 많았다. 폐암은 전남(10만명당 321명)·경북(305명), 간암은 전남(253명)·강원(203명), 대장암은 강원(411명)·경북(355명)에 많았다. 위암은 경북(390명)·전북(380명) 순이었다. 이들 지역이 고령층 비율이 높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올해 7월 기준 65세 이상 인구 비율은 전남(26.7%), 경북(25.4%), 강원(24.7%) 순이다. 임정수 가천대 길병원 예방의학과 교수는 “일반적으로 폐암·간암 등은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에서 더 많이 발생한다”고 했다. 반면 유방암·자궁암 환자는 대도시에 많았다. 인구 10만명당 유방암 진료 환자는 서울(568명)과 대전(510명)이 많았다. 자궁암 진료 환자는 부산(122명)과 광주(112명)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재훈 고려대 예방의학과 교수는 “유방암, 자궁암, 갑상선암 등은 상대적으로 젊은 나이에도 잘 생기고, 병원을 자주 이용하면 조기에 발견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병원 접근성이 좋은 것도 대도시에 환자가 많은 원인 중 하나로 추정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지역별 암 발생률에는 인구 구조뿐만 아니라 생활 환경과 식습관, 의료기관 접근성 등 복합적인 요인이 있다”고 했다. 암 발생에는 유전적 요인을 비롯해 다양한 원인이 있지만, 맵고 짠 음식이나 붉은 육류 섭취 등 식습관과 노동·생활 환경 등도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지난해 암을 제외한 주요 질환 가운데 환자가 가장 많았던 질환은 치주 질환(인구 10만명당 4만3738명)이었다. 서울(4만7170명)과 광주(4만5225명) 등 대도시에 환자가 많았다. 치주 질환 다음은 감염병(2만934명), 고혈압(1만4770명), 관절염(1만4123명), 정신 질환(8460명) 순이었다. 고혈압과 당뇨병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가 많았던 곳도 고령 인구가 많은 강원과 전남이었다. 인구 10만명당 고혈압 진료 환자는 강원(1만9290명)·전남(1만7842명)·전북(1만7412명) 순이었다. 당뇨병 진료 환자는 전남(9506명)·강원(9349명)·전북(9248명) 순이었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입 심심해 디저트 당길 때… 입에 ‘이것’ 넣어보세요
입 심심해 디저트 당길 때… 입에 ‘이것’ 넣어보세요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입 심심해 디저트 당길 때… 입에 ‘이것’ 넣어보세요 다이어트할 때는 디저트가 유난히 당긴다. 단맛에 대한 갈망을 억누르기가 너무 어렵다면,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해소해보자. 건강에 나쁜 케이크나 젤리 대신 과일을 조금 먹는다. 단맛을 느끼고 싶은 욕구를 충족하면서도 섬유질·비타민 등 영양소를 골고루 채울 수 있다. 다만, 과일 속 당분도 설탕처럼 혈당 수치를 올리므로 지나치게 먹으면 안 된다. 한국인영양섭취기준에 따르면 과일의 1회 섭취 기준은 50kcal이다. ▲사과 3쪽(100g) ▲배 2쪽(100g) ▲바나나 반 개(100g) ▲오렌지 반 개(100g) ▲포도 4분의 1송이(100g) ▲귤 4분의 3개(100g)에 해당하는 양이다. 이 양 이내로만 먹어야 한다. 혈당 수치가 오르는 게 싫다면, 양파·양배추 같이 익히면 단맛이 나는 채소를 먹는 것도 도움된다. 단순히 입이 심심해서 단 음식이 당길 때도 있다. 이럴 땐 무설탕 껌을 씹는 게 좋다. 껌을 씹으면 배고픔이 줄고 포만감이 들어 단 음식에 대한 갈망이 줄어든다. 미국 페닝턴 생물의학센터(PBRC) 연구팀 실험 결과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다. 연구팀이 18~54세 남녀 115명에게 같은 점심을 제공하고 절반에게만 무설탕 껌을 줬더니, 3시간 후 간식을 제공했을 때 무설탕 껌을 씹은 집단은 그렇지 않은 집단보다 달콤한 간식을 찾는 욕구가 적었다. 간식을 통한 열량 섭취도 40%나 적었다. 정 디저트를 먹어야겠다면 아몬드 같은 견과류를 곁들인다. 디저트만으로 허기를 채울 때보다는 단 음식을 덜 먹게 된다. 견과류는 섬유질이 풍부하므로 디저트만 단독으로 먹었을 때보다 혈당 수치도 느리게 오른다. 인도 포티스 C-독 병원 내분비내과 연구팀이 비만 성인 60명을 3개월간 추적 관찰한 결과, 아몬드 20g을 섭취하고 식사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식후 혈당이 10.07% 낮게 나타났다. 디저트는 한 번에 다 먹지 말고, 잘게 나눠 입이 심심할 때마다 한 조각씩 먹도록 한다. 입 심심해 디저트 당길 때… 입에 ‘이것’ 넣어보세요 =========== 달달한디저트하고 과자 제일 맛이좋은데 과일로 드셔보세요 두유1팩이나, 견과류 먹어도 도움이 되죠
뽀봉
먹는 양 안 줄여도 살 빠진다… ‘채고밥’이 뭐길래?
먹는 양 안 줄여도 살 빠진다… ‘채고밥’이 뭐길래?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 먹는 양 안 줄여도 살 빠진다… ‘채고밥’이 뭐길래?© 제공: 헬스조선 다이어트의 두 가지 핵심은 식단과 운동이다. 하지만 매 끼니 철저한 저칼로리 식단을 지키는 것은 쉽지 않다. 그렇다면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해보자. 식사할 때 무엇을 먼저 먹느냐에 따라 다이어트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실제로 거꾸로 식사법을 두 달 지속해 체중이 9.1kg이나 빠진 일본인의 사례도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한 끼 식사를 영양소별로 나눠 먹는 순서를 정하고, 정한 순서대로 섭취하면 된다. 우선 식단 내 영양소를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크게 세 가지로 나눈다. 식이섬유가 많은 식품에는 나물류·생채소, 단백질이 많은 식품에는 고기·생선,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에는 쌀·보리 같은 곡류가 있다. 식이섬유(채소)→단백질(고기)→탄수화물(밥), 즉 ‘채고밥’ 순서로 먹으면 된다. 예를 들어 일반적인 한식을 먹는다고 하면 나물류를 먼저 먹은 후 육류나 생선류를 먹고, 마지막으로 밥을 먹는다. 양식을 먹으면 샐러드를 먼저 먹는 식이다.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순 식사법을 실천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막고, 빠른 포만감을 유발한다. 식이섬유를 먼저 먹으면 단백질·탄수화물이 천천히 흡수돼 혈당이 크게 상승하지 못하게 한다. 혈당이 높아지면 모두 에너지로 쓰이지 못하고 남으면서 지방으로 바뀌고, 비만으로 이어진다. 또 식이섬유를 먼저 먹으면 포만감이 잘 생겨, 이후 먹는 단백질과 탄수화물 섭취량이 줄어든다. 특히 혈당을 많이 높이는 탄수화물 섭취를 막아 효과적이다. 쌀밥을 먹기 전 생선이나 육류를 먼저 섭취하면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는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일본의 한 연구팀은 제2형 당뇨병 환자 12명과 건강한 사람 10명을 대상으로 쌀밥을 먼저 먹은 경우와, 쌀밥을 먹기 15분 전에 생선(고등어조림)이나 육류(소고기 석쇠 구이)를 먹은 경우로 나눠 각각 4시간 후 혈당치를 조사했다. 그 결과, 당뇨병 환자나 건강한 사람 모두 혈당치 상승 폭이 '쌀밥을 먼저' 먹은 경우보다 '생선을 먼저' 먹은 쪽이 약 30%, '육류를 먼저' 먹은 쪽은 약 40% 낮았다. 생선과 육류를 먼저 먹은 쪽 모두 소화에 관여하는 호르몬인 '인르레틴'이 식사 30분 후에 약 2배 더 많이 분비된 것으로 나타났다. 인크레틴은 음식을 먹으면 췌장을 자극해 혈당을 낮추는 인슐린 분비 양을 증가시킨다. 미국 코넬대에서도 거꾸로 식사법의 원리를 활용한 '후식→밥·반찬' 순의 식사법을 제안한 바 있다. 역시 식이섬유를 먼저 섭취하고 이후 단백질·탄수화물을 섭취하는 식이다. 코넬대 연구팀은 남녀 124명을 과일을 먼저 먹는 그룹과 달걀과 베이컨 등을 먼저 먹는 테이블 그룹으로 나눴다. 실험 결과, 과일을 먼저 먹은 그룹이 칼로리를 적게 섭취하고 지방이 많고 튀긴 음식에 대한 유혹을 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할 때 볶음밥·비빔밥·덮밥류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 여러 영양소가 섞여 있어 음식을 영양소별로 나눠 먹기 어렵기 때문이다. 폭식도 주의해야 한다. 성인 일일 권장 칼로리인 2000~2500kcal 이상을 섭취하면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해도 체중 감량 효과를 볼 수 없다. ============ 거꾸로 식사법 박해진배우님이 이렇게 식사 하진다고 하죠 건강에 효과도 좋으 시다고 그런데 매일 탄수화물 먼저 먹게 되네요
뽀봉
걸어도 체중 그대로... ‘걷기 운동’ 제대로 하고 있나?
걷기 운동은 가장 간편하고 손쉽게 시작할 수 있는 운동이다. 시간이나 장소의 구애 없이, 장비도 필요 없이 시작하고, 체중 감량에도 효과가 크다. 그런데 체중 감량이 목적이라면 천천히 걸어서는 안 되고 땀이 날 정도의 강도가 필요하다. 걷기 운동은 일정 강도 이상으로 해야, 체중감량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걷기 운동으로 효과를 보려면 다음 사항을 점검해야 한다 걷기 운동 후 피곤하지 않다? 걷기 운동을 한 뒤 녹초가 되지 않고 피로감조차 느껴지지 않는다면 운동 강도를 높여야 한다. 평평한 지대를 걷는 운동을 하더라도 피로감이 들어야 한다. 항상 평지를 걷는다면 언덕을 오르는 방식으로 걷기 운동에 변화를 줘야 한다. 이는 종아리, 엉덩이, 허리, 등의 근육을 전반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 근육에 힘이 가해지면 운동 후 통증이 생기는데, 이 통증은 근력이 더욱 탄탄해지고 있다는 걸 의미한다. 많이 걸었는데 땀이 안 난다? 걷기 운동을 했는데 땀이 안 난다면, 적정 강도로 운동하고 있다고 보기 어렵다. 하다못해 이마에 땀이라도 맺혀야 한다. 이상적인 유산소 운동을 하려면 최대 심박수의 75~80% 정도의 수준이 적정하다. 걷기 운동을 30분간 한다면, 적어도 10~15분 정도는 이 정도의 강도로 걸어야 한다. 즉, 숨을 헉헉거리는 수준으로는 걸어야 한다는 의미다. 다만, 걷기 운동 초보자라면 스스로 속도 조절 하기 어렵다. 이럴 때는 러닝 머신으로 걷기 운동을 시작해 보자. 속도를 설정해 두면 일정 강도 이상의 걷기 운동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걸으면서 계속 이야기를 나눈다? 누군가와 함께 운동하는 것을 선호하는 사람들도 있다. 운동도 하고 상대방과 친밀도도 높이는 좋은 기회다. 하지만 이 같은 멀티태스킹이 운동에 방해가 되는 수준이어서는 안 된다. 이야기를 나누는데 몰입하다 보면 운동에 소홀해진다. 편안하고 지속적으로 대화할 수 있는 수준으로 걷고 있다면 적정 운동 강도가 아니다. 이럴 때는 고강도 인터벌 운동을 병행하는 방법이 있다. 매 3분마다 1분씩 서로 대화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른 강도로 걷는다. 그리고 2분간은 숨을 고르고 상대방과 간단한 대화가 가능한 수준으로 걷는다. 더 이상 체중 감량에 변화가 없다? 체중을 감량하다 보면 정체기에 이를 때가 있다. 이럴 때는 좌절하기보다 현재 자신의 운동 강도가 적절한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처음에는 힘들게 느꼈던 운동이 어느 순간 편안해진 상태일 수 있다. 이 시기에 도달하면 그동안 해온 운동으로는 운동 효과가 더디게 나타날 수밖에 없다. 정체기에서 운동 효과가 잘 나타나지 않는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다. 운동의 강도, 속도, 방식 등에 변화를 주면 된다. ㅡㅡ 수입이 지출보다 적으면 적금을 깨는거고 수입이 지출보다 많으면 적금이 늘어나는거 절대기준이 아니라 상대기준 수입과 지출을 조절하여 적금을 유지해보자
야고
"하루 30분 운동하면 '이것' 향상"…나이 들수록 더 열심히 움직여야 하는 이유
적당한 운동은 참 좋은것 같아요 살을 빼는것도 중요하지만.. 운동은 정말 무한한 긍정적인 효과를 주네요~ ✔ 30분간 중등도에서 격렬한 신체 활동 ✔ 밤에 6시간 이상 수면 이 2가지만 충족되도 인지 능력이 향상될 수 있다고 해요. 운동을 꾸준히 하는것. 꾸준히 몸을 사용하고 신체활동을 하면.. 주의력 및 신체 반응 속도가 더 높다고 하니 꾸준히 운동 함께 해봐요~ 하루 30분 운동이 뇌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난 10일 영국 유니티버시티칼리지런던대(UCL) 연구진은 국제학술지 '행동 영양 및 신체 활동 국제 저널'을 통해 이와 같은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진은 30분간 중등도에서 격렬한 신체 활동을 하고 밤에 6시간 이상 수면을 취하면 다음 날 인지 능력이 향상될 수 있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50세에서 83세 사이의 인지 장애나 치매가 없는 성인 76명을 대상으로 8일 동안 가속도계를 착용하고 일상생활을 하면서 수면과 신체 활동을 추적했다. 참가자들은 매일 주의력, 기억력, 처리 속도 등을 조사하기 위해 간단한 온라인 인지 테스트를 받았다. 연구 결과, 전날 중등도에서 격렬한 신체 활동이 30분 증가할 때마다 다음날 에피소드 및 작업 기억 점수가 2%에서 5%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면 데이터까지 고려했을 때는 작업기억 점수만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연구는 신체 활동이 인지 기능의 단기적 개선과 치매 위험 감소와 관련이 있다는 기존 연구를 기반으로 진행됐다. 이전 연구들은 주로 실험실에서 몇 분에서 몇 시간 단위로 반응을 추적했으나, 이번 연구는 실생활에서 수행되는 신체 활동의 단기적인 영향을 조사했다. 연구진은 신체 활동이 뇌로 가는 혈류량 증가와 신경전달물질의 자극으로 인한 혜택이 있을 수 있음을 시사했다. UCL의 미카엘라 블룸버그 연구원(공중보건학)은 "신체 활동이 뇌에 좋으며 숙면이 이를 돕는다"며 "이것이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임상적 차이에 해당하는지 말하기는 어렵지만, 다음 단계는 인지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대상으로 유사한 연구를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경미한 인지 장애를 가진 사람들에게는 일상적으로 인지 능력을 아주 조금만 높여도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고 덧붙였다. 연구진은 해당 연구에서 앉아있는 시간이 30분 늘어날 때마다 다음 날 작업 기억 점수가 약간 떨어진다는 결과도 발표했다. 또한 밤에 6시간 이상 수면을 취한 사람은 다음날 수면이 적은 사람보다 에피소드 기억, 주의력 및 신체 반응 속도 점수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 연구에는 참가자들의 교육 수준이 높고 건강 상태가 우수하며 일상적인 신체 활동 수준이 높았다는 점 등 한계가 존재했다. 블룸버그 연구원은 "운동이 다음날 기억력에 미치는 영향이 정확히 무엇인지 명확하지 않으며, 신경전달물질의 효과는 몇 시간 동안만 지속되는 것으로 생각된다"며 "운동이 뇌에 미치는 장기적인 이점의 배후에는 다른 메커니즘이 작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 모두는 나이가 들면서 인지 기능 저하를 경험하며, 이는 노화의 정상적인 부분"이라며 "그렇기에 인지 기능과 독립성 및 사회 참여를 향상시키기 위해 일상적으로 할 수 있는 작은 일들이 무엇일지 생각해 봐야 하는 연령대이기도 하다"고 전했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딸기, 너무 찬 곳에 두면 향 날아가… 제대로 된 보관법은?
딸기, 너무 찬 곳에 두면 향 날아가… 제대로 된 보관법은?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딸기, 너무 찬 곳에 두면 향 날아가… 제대로 된 보관법은? 딸기는 겨울을 대표하는 제철 과일 중 하나다. 더 맛있고 건강하게 먹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비타민C 풍부 딸기는 비타민C가 풍부해 면역력 향상과 감기 예방 효과가 뛰어나다. 딸기의 비타민C 함유량은 100g당 67mg으로 귤의 1.6배, 키위의 2.6배에 달한다. 비타민C가 많이 들어 있어 몸속 유해물질로부터 세포 손상을 막고 상처 회복에 도움을 준다. 또한, 다른 달콤한 과일에 비해 당분이 적어 혈당 상승이 덜 하다. 딸기는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딸기에 함유된 ‘엘라직산’이라는 성분이 암세포의 ‘아포토시스’를 유발해 암세포를 억제하기 때문이다. 아포토시스란 세포가 유전자에 의해 제어돼 죽는 방식의 세포 자연사다. 특히, 엘라직산은 딸기씨에 풍부하다. 미국 인디애나폴리스 연구에 따르면 딸기에 풍부한 엘라그산과 엘라지타닌도 생체 내 암세포의 성장을 멈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도에 예민한 딸기, 수분 보존이 핵심 딸기가 가장 맛있는 온도는 4~5도다. 이보다 보관 온도가 더 높으면 금방 무르고 낮으면 딸기 고유의 향이 날아간다. 딸기는 약 89%가 수분으로 구성돼 있어 온도 변화에 취약하다. 딸기를 5도에서 보관했더니 20도에서 보관했을 때보다 상품성 유지 기간이 1.5~3배까지 높아졌다는 농촌진흥청 연구 결과가 있다. 딸기 품종에 따라서도 결과가 달랐는데, 금실이 12일, 산타·숙향·아리향이 10일, 설향이 9일이었다. 4~5도보다 낮은 온도에서 보관하면 딸기 고유의 달콤한 향이 날아간다. 딸기는 세척하지 않은 채로 보관하는 게 좋다. 수분이 닿으면 더 빨리 무르기 때문이다. 꼭지를 제거하지 않은 채로 밀폐 용기에 담거나 랩을 씌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딸기 내부에서 증발하는 수분을 막을 수 있다. ◇유제품과 먹으면 칼슘 보충돼 딸기는 생으로 먹는 게 가장 건강에 좋다. 열을 가해 조리하거나 믹서에 갈아 먹으면 영양소가 파괴되기 때문이다. 또 녹차와 홍차 등 차와 함께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차의 떫은맛을 내는 타닌이 딸기의 비타민을 변성시킬 수 있다. 딸기는 유제품과도 궁합이 좋다. 딸기의 칼슘 함량은 100g당 13mg인데, 우유, 유산균 음료, 요거트 등과 함께 먹으면 칼슘이 보충되기 때문에 골다공증 예방에 좋다. 실제로 2017년 미국 연구에 따르면 무릎 골관절염이 있는 비만 환자들이 동결건조 딸기 음료 50g을 섭취했을 때, 염증 지표가 감소하고 통증과 연골 분해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딸기는 생으로 먹는것이 가장 맛도 좋은게 건강에도 좋은가보네요 "딸기와 유제품의 궁합 좋다" 요거트에 딸기 올려 먹음 되겠네요
뽀봉
천식도 고령화… 65세 이상 8명 중 1명이 앓는다
천식도 고령화… 65세 이상 8명 중 1명이 앓는다 김철중 기자 그래픽=백형선 73세 여성 한 모씨는 경증의 심부전 증세가 있고, 고지혈증 치료를 받고 있었다. 과격한 운동을 하지는 못하고, 걷기를 하는데, 최근 조금 걸으면 숨이 차는 증상이 생겼다. 심장 때문인가 하고 그냥 지나쳤다. 건강검진에서 시행한 폐 CT 도 정상이었다. 그러다 어느 날 야간에 심한 기침 발작 증세를 보여 응급실을 찾았고, 결국 천식 진단을 받았다. 나이 들어 천식이 발생했으나, 신체 활동이 적어 증세가 약하게 나오고, 다른 질병에 가려서 뒤늦게 천식으로 진단되는 경우가 많은 것이다. 그래픽=백형선 ◇고령자 천식 크게 증가 천식은 호흡기 기관지의 만성 알레르기 염증으로 기도가 부어서 기침이 나오고, 숨 쉴 때 쌕 소리가 나며, 심하면 숨이 차는 질환이다. 예전에는 집먼지 진드기, 개나 고양이 알레르기와 관련된 소아 천식이 많았으나, 최근에는 호흡기 바이러스 감염 후유증 등으로 인한 노인 천식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천식 발생 연령 지도가 바뀌고 있는 것이다. 그래픽=백형선 노인 천식은 인구 고령화 비율이 10%를 넘은 2000년대 후반 늘어나기 시작하여 미세 먼지 대기 오염과 호흡기 감염 증가 등과 맞물려 현재는 65세 이상 고령자 8명 중 한 명(12.7%)이 천식 환자인 것으로 집계된다.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분석에 따르면, 특히 코로나19 감염 사태 이후 50~80세 이후 천식 환자 증가율은 45%에 이른다. 이 중 대다수가 70~80대 환자다. 천식 환자는 코로나 사태 전 140만명대였다가 코로나 사태 정점인 2021년에는 69만여 명으로 떨어졌고, 이후 재반등하여 지난해에는 142만여 명에 이른 것으로 추산된다. 그래픽=백형선 김상헌(한양대의대 교수) 천식알레르기학회 총무이사는 “호흡기 바이러스 감염이 외부 공기와 물질을 접하는 호흡기 점막의 면역체계를 교란하여 천식 발생을 유도하는 것으로 추정한다”며 “고령자는 호흡기 감염에 취약하여 코로나19 감염 장기 후유증 양태로 최근 비(非)알레르기형 천식이 크게 늘었다”고 말했다. 코로나19가 호흡기 기관지에 상처를 남기고 지나간 셈이다. 이렇듯 노인 천식 대부분이 10년 이내 천식이 발병한 후기 발생 양상이다. ◇노인 천식, 뒤늦게 진단 고령자들은 숨이 차는 증상을 나이가 들어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받아들이거나 노화로 인한 신체 기능 변화로 여기는 경향이 있다. 심장 질환이나 만성 폐쇄성 폐 질환(COPD) 등 다른 질환이나 장기 흡연자에서도 비슷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천식이 가려지기도 한다. 장안수(순천향 의대 교수) 호흡기알레르기학회 이사장은 “천식을 진단하기 위해서는 폐 기능 검사가 반드시 필요한데, 대개 동네 의원에서 이 검사를 하지 않기에 진단을 받지 못하고 있다가 나중에 증세가 악화되어 병원에 와서 천식 진단받는 경우가 많다”며 “폐 기능은 한번 손상되면 복구가 어렵지만, 최근 효과 좋은 흡입형 스테로이드나 생물학적 제제가 다양하게 쓰이고 있어 적절한 시기에 천식 치료를 받으면 폐 기능을 보존하며 일상생활을 잘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나이 들어 기침이나 숨찬 증상이 생겼다면, 단순히 감기 들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천식을 의심해 봐야 한다. 특히 밤에 기침이 더 심하게 나거나, 찬바람을 쐬면 가슴이 조여오는 경우, 감기 증세가 한 달 넘게 가거나, 남보다 호흡 소리가 거칠고, 쌕쌕 소리가 날 때는 천식 발생을 의심하고 종합병원 알레르기내과나 호흡기내과를 찾는 게 좋다. ============== 아버지가 기침을 좀 하시는데 용각산 맞나요? 박하맛처럼 목에 좋다고 드시기도 하거든요 기침-> 천식이라고 의심도 해야겠네요
뽀봉

*'사람의 뇌' 일생에 3번 노화…'이 나이'에 급격히 늙는다
인체의 노화는 개개인의 특성마다 다르다. 그런데 모든 인간의 뇌는 특정 시기에 갑자기 확 늙는 것으로 밝혀졌다. 뇌 노화와 관련된 13가지 단백질 수치가 57세, 70세, 78세에 급증한다는 사실이 새로운 연구에서 확인됐다. 최근 중국 정저우대학 부속 제1병원 연구진은 국제학술지 '네이처 노화'(Nature Ageing)에 이 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진은 이때가 뇌를 더 오래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한 개입이 필요한 중요한 시점일 수 있다고 말했다. 연구진은 뇌 노화와 강하게 연관된 13가지 단백질을 알아냈다. 노화와 관련 있는 요소(세포 스트레스와 염증 등)들과 연관된 단백질은 생물학적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혈중 농도가 올라갔다. 반면 세포 재생을 포함해 뇌 기능 유지를 돕는 단백질 수치는 나이가 들수록 떨어졌다. 연구진이 확인한 단백질 중 하나인 브레비칸(Brevican)은 생물학적 뇌 연령과 가장 강한 연관성을 보였으며, 나이가 들수록 혈중 농도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감소 수치는 치매와 뇌졸중 같은 질환과 강한 상관관계를 보였다. 브레비칸은 뉴런 간 소통을 돕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발견은 이 단백질이 신경퇴행성 질환 발병의 측정 가능한 지표로 작용할 수 있다는 이전 연구 결과에 힘을 더한다. 여기에 더해 연구진은 뇌 노화 관련 13가지 단백질의 혈중 농도가 특정 연령 즉 57세, 70세. 78세에 최고조에 달한다는 사실도 알아냈다. 이는 노화가 점진적으로 진행된다는 기존의 생각과 달리 특정 시기에 몸이 급격하게 늙는다는 것을 밝혀낸 미국 스탠퍼드대학교의 연구 결과와 일맥상통한다. 지난 8월 '네이처 노화'에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인간의 몸은 44세와 60세에 극적 노화를 겪는다. 출처: 한경 라이프 *나이를 먹을수록 뇌도 노화가 오는걸 느끼게 되는것 같아요ㅠㅠ 꾸준한 신체활동이 인지기능저하를 예방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더라구요. 에어로빅이나 달리기 등 고강도 운동을 꾸준히 한 사람은 뇌 노화가 약 10년 더 느린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역시 운동을 해야하는 거네요^^
냥식집사
건강한 성인 89% 혈액에서 미세플라스틱 검출…염증 및 혈액 응고 위험 증가 경고
인간의 혈액과 대변 샘플에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되었다는 연구가 발표되었네요 우려하던 부분이 현실로 나타나고 있어요 우리의 일상생활속에 너무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플라스틱들.. 얼마나 많은 미세플라스틱들이 내 몸에도 있을까요.. 미세플라스틱이 암, 심근경색, 뇌졸중 등을 발생시킨다고 해요 일상생활 중 플라스틱 사용을 최대한 줄일려고 하는데 쉽지않네요 모두 조금씩 실천해가며 내 몸도 지키고 지구도 지켜야겠어요 건강한 성인 89% 혈액에서 미세플라스틱 검출…염증 및 혈액 응고 위험 증가 경고 건강한 성인의 혈액 속에 미세 플라스틱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국내 최초로 밝힌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인하대병원 직업환경의학과 이동욱 교수와 한국분석과학연구소 정재학 소장 연구팀은 건강한 성인 36명을 대상으로 공동 진행한 연구 결과, 무려 88.9%에 달하는 32명의 혈액에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되었다고 11일 밝혔다. 인체에 미세플라스틱이 축적될 수 있다는 우려는 2010년대부터 제기되었으며, 이후 인간의 혈액과 대변 샘플에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되었다는 연구가 발표되며 혈액 내 미세플라스틱의 존재에 대한 연구는 더욱 활발해졌다. 하지만, 미세 플라스틱이 얼마나 몸 안에 많은지를 평가할 수 있는 지표는 아직 없으며, 혈액 내 미세플라스틱이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상관성을 객관적으로 확인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현실이다. 이에 연구팀은 혈액 내 미세플라스틱의 존재 여부를 확인하고, 혈액 내 미세플라스틱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기 위해 이번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오염 방지를 위해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채혈을 진행하고, 혈액 내 미세 플라스틱을 확인하기 위해 적외선 분광법(μ-FTIR)과 라만 분광법(μ-Raman)을 활용해 검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36명 중 32명(88.9%)의 혈액에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됐다.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된 사람에게서는 평균 혈액 1㎖당 4.2개의 조각이 관찰되었으며, 주요 검출 유형은 일상에서 흔히 사용하는 플라스틱 재료인 폴리프로필렌(PP)과 폴리스타일렌(PS)이었다. 특히, 이번 연구에서는 냉장고 안 식품 용기 중 50% 이상이 플라스틱 용기라고 응답한 참여자의 혈액에서 미세플라스틱이 더 많이 검출된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또한, 연구팀은 병원에서 수행하는 혈액 검사를 통해 혈액 속 미세플라스틱이 더 많다면 염증과 혈액 응고 관련 지표가 상승하는 경향도 확인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 결과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혈액 속에 미세플라스틱이 존재함을 밝힌 것으로, 염증 및 혈액 응고와의 연관성을 제시함으로써 주요한 과학적인 근거를 제시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Scientific Reports’(피인용지수 3.8)에 게재됐다. 이동욱 교수는 “최근 인간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미세플라스틱이 심근경색, 뇌졸중 등의 위험인자일 수 있다”며 “일상생활 중 플라스틱 사용과 혈액 속 미세플라스틱 사이의 관련성을 확인해 플라스틱 노출을 줄이고 건강을 지키기 위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안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출처 디지털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스텝퍼 운동합니다.
스텝퍼 운동합니다. 전신의 균형을 유지하며 코어 근육과 하체근육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애플힙에도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혈액 검사 땐 “깨끗하다”했는데… 별안간 ‘췌장암 말기’ 선고 받은 50대 男, 증상은?
조기발견이 정말 어려운 췌장암.. 너무 무셥죠? 췌장암은 혈액검사나 소변검사 등 일반 검진으로 발견이 어려워요 가족중에 췌장암이셨던 분이 계시다면 정기검진 꼭 받으세요 췌장암 발병 원인으로 유전적 요인이 있다고 합니다. 복통, 체중감소등이 나타난다면 꼭 병원에서 췌장암 검사 받으세요~ 영국의 건강한 50대 남성이 아랫배 통증을 겪은 후, 췌장암 말기를 진단받은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외신 데일리메일에 의하면, 전직 마라토너 리 롤린슨(51)은 올해 1월부터 지속적인 아랫배 통증을 느꼈다. 병원에 내원해 혈액 검사와 소변 검사를 받았지만 몸에 이상이 없다는 소견을 들었다. 그는 스트레스에 의한 일시적인 신체 반응이라고 여겨 진통제를 복용했다. 그런데 9월이 되자 통증이 극심해졌고 아들의 축구 훈련을 돕다가 심한 통증으로 쓰러져 사우스엔드 대학병원 응급실로 실려 갔다. CT(컴퓨터단층촬영) 후 10월 31일 췌장암 말기를 진단받았다. 그의 주치의는 암이 간으로 전이된 상태라 수술이 불가능하며 여명이 몇 개월 남지 않았다고 말했다. 의료진은 췌장암 발병 원인으로 유전적 요인을 꼽았다. 그의 할아버지는 췌장암 병력이 있었으며 롤린슨은 췌장암의 위험 요인 중 하나인 당뇨병을 10년째 앓고 있었다. 롤린슨은 “죽음은 두렵지 않지만 아내와 자식들을 두고 떠난다는 사실이 두렵다”며 “가족들이 곤경에 처했을 때 곁에 있어주지 못하고 눈물이 흐를 때 위로해줄 수 없으며 자식들이 성장해나가는 과정을 지켜볼 수 없다는 사실이 힘들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크리스마스가 인생 마지막 크리스마스가 될 것이라며 가족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노력 중이다. 현재 가족들과 핀란드 라플란드 여행을 앞두고 있다. 췌장암은 혈액검사나 소변검사 등 일반 검진으로 발견이 어려운 암 종이다. 췌장이 배 속 깊숙이 위치해 이상이 있어도 겉으로 만져지거나 환자가 초기에 느끼는 자각 증상도 거의 없어 병이 어느 정도 진행돼야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증상이 나타날 때는 대부분 체중 감소, 복통 등을 겪으며 통증이 나타날 때는 이미 췌장 주위로 암이 침윤했다는 신호인 경우가 많아 예후가 불량하다. 췌장암이 의심되면 ▲초음파검사 ▲복부 CT ▲MRI(자기공명영상) ▲내시경적 역행성 담췌관조영술(ERCP) ▲내시경 초음파검사(EUS) ▲양성자방출단층촬영(PET) ▲혈청 종양표지자검사 ▲복강경검사 ▲조직검사 등이 시행된다. 췌장암을 완치시킬 수 있는 치료법은 현재까지 수술이 유일하다. 수술이 불가능하거나 수술 이후 보조적 치료가 필요할 때는 항암화학요법, 방사선 요법 등이 진행된다. 치료법은 종양 크기와 위치, 병기, 환자의 나이와 건강 상태 등을 고려해 수술과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치료 중 선택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이것' 풍부한 식단, 혈액암 발병 막는다?
'이것' 풍부한 식단, 혈액암 발병 막는다? 한건필 기자 식물성 섬유질 식이요법 후 삶의 질, 인슐린 저항성, 장내 미생물군집 건강 및 염증이 크게 개선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식물성 섬유질 식이요법이 희귀 난치성 혈액암인 다발성 골수종으로 진행되는 것을 지연시킬 수 있다는 최초의 임상시험 결과가 나왔다.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2024년 미국혈액학회(ASH) 연례회의에서 발표된 미국 메모리얼 슬론 케터링 암센터(MSK) 연구진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의학전문매체 메디컬 익스프레스가 8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연구진은 전암성 혈액질환과 다발성 골수종 발병 위험이 있는 체질량지수(BMI) 상승 환자 20명을 대상으로 소규모 임상시험을 실시했다. 이들은 12주간 고섬유질 식물성 식사를 했고 24주간은 이와 관련된 교육과 안내를 받았다. 임상시험 전까지 다발성 골수종으로 진행 중이던 참가자 2명은 질병 진행 궤적이 상당한 개선을 보였다. 또 등록 후 1년이 지났을 때 참가자 중 다발성 골수종으로 진행된 사람은 한 명도 없었다. 발표를 맡은 MSK 골수종 전의인 우르비 샤 박사는 “이 연구는 영양, 특히 고섬유질 식물성 식단의 힘을 보여준다”며 “어떻게 하면 더 강력한 면역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미생물군집과 신진대사를 개선할 수 있는지에 대한 더 나은 이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러한 발견은 전암 질환자가 식이 변화를 통해 암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음을 뒷받침한다”고 말했다. 다발성 골수종은 림프종, 백혈병과 함께 가장 환자가 많은 3대 혈액암으로 꼽힌다. 골수에서 항체를 만드는 백혈구의 한 종류인 형질세포가 비정상적으로 증식해 생긴다. 뼈 조직을 파괴해 흔히 허리나 늑골에 통증을 일으키고, 압박골절을 유발한다. 다발성 골수종은 몇 가지 전구증상이 있다. 단일클론 면역글로불린 단백질(M단백질)이 비정상적으로 증가하는 ‘의미미확인 단일클론감마불린병증(MGUS)’과 잠복성(무증상) 골수종이 대표적이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식단의 질이 떨어지고 식물성 식품 섭취가 감소하면 다발성 골수종의 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 전구증상이 있으면서 BMI가 상승한 사람은 전구증세는 있어도 BMI가 정상인 사람보다 다발성 골수종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2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이를 바탕으로 전구증세가 암으로 진행되기 전에 개입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왔다. 연구 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과일, 채소, 견과류, 씨앗, 통곡물, 콩류와 같은 식물성 식품이라면 원하는 만큼 먹도록 권장됐다. 이러한 식이요법의 변화로 삶의 질, 인슐린 저항성, 장내 미생물군집 건강 및 염증이 크게 개선됐다. 참가자들은 평균적으로 12주 후 체중의 8%가 감소했다. 이러한 긍정적인 결과를 바탕으로 연구진은 150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임상시험을 준비 중이다. 임상시험 전에 실시한 동물실험에서도 긍정적 결과가 나왔다. 잠복성 골수증에 걸린 생쥐를 대사으로 표준 식이요법을 적용한 생쥐는 모두 다발성 골수종으로 진행한 반면 고섬유질 식이요법을 적용한 생쥐의 44%는 다발성 골수종으로 진행되지 않았다. ============== 식물성 섬유질 식이요법 후 삶의 질, 인슐린 저항성, 장내 미생물군집 건강 및 염증이 크게 개선되었다고 하네요
뽀봉

“병원에선 조현병이랬는데… 알고 보니 암” 결국 사망한 40대 여성, 겪었던 증상은?
진짜 너무 안타깝네요 오진으로 제때 치료도 못받았으니..ㅠㅠ 조현병 증상처럼 환각과 피해망상 증상을 보였나봐요 교모세포종은 악성 뇌종양으로 감각 저하, 얼굴 마비, 언어장애 외에.. 행동이나 성격이 변하거나 기억력이 떨어지는 증상도 보인다고 합니다. 잘 살펴봐야겠어요 ㅠㅠ 영국에서 뇌종양 증상을 조현병으로 오진해 사망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9일(현지시각) 더 선 등 외신은 병원의 오진으로 언니를 떠나보낸 조지나 도허티(46)와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도허티에 따르면 언니 바네사 도허티(생전 44)는 20대부터 환각과 피해망상을 앓았다. 병원에서는 바네사에게 조현병을 진단했고, 증상이 심해지자 바네사는 정신병원 입원과 퇴원을 반복했다. 그러다가 2017년 바네사는 갑자기 발작을 일으켰고, 검사를 진행하던 의료진은 바네사의 뇌에서 종양을 발견했다. 의료진은 그에게 교모세포종을 진단했다. 바네사는 곧바로 수술을 진행했지만, 성공 가능성이 매우 낮았다. 조지나는 “의료진에게 시간이 얼마 안 남았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태연하게 대처하던 언니의 모습이 생생하다”며 “차분히 버킷리스트를 작성하고 장례식을 준비하더라”라고 말했다. 바네사는 의료진의 예상을 깨고 열 달 더 생존한 뒤 2018년 10월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다 사망했다. 조지나는 현재 뇌종양 자선단체 ‘Brain Tumour Research’에서 활동하며 뇌종양 연구의 필요성을 알리고 있다. 그는 “내 언니를 빼앗긴 기분이다”라며 “검사를 더 일찍 했더라면 언니는 살아있을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교모세포종이 성격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던데 언니도 종양 때문에 행동 변화를 보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바네사 도허티가 겪은 교모세포종은 악성 뇌종양으로, 전체 뇌종양의 12~15%를 차지한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종양이 생명에 치명적일수록 더 높은 등급(1~4)을 매기는데, 교모세포종은 4등급이다. 교모세포종은 매우 빠르게 성장하는 종양이라 뇌압이 급속히 상승해 두통, 메스꺼움 등을 유발한다. 뇌부종으로 인해 종양 주변 신경이 압박받아 감각 저하, 얼굴 마비, 언어장애 등도 나타날 수 있다. 특히 교모세포종은 바네사가 겪은 것처럼 행동이나 성격이 변하거나 기억력이 떨어지는 증상도 동반된다. 이런 증상들이 원인 모르게 계속 발생한다면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다. 현재 교모세포종을 포함한 뇌종양의 원인은 명확하지 않다. 다만 살충제, 석유 등 화학물질에 많이 노출되거나 리-프라우메니 증후군(종양 억제 유전자인 TP53이 유전자 변이에 의해 불활성화돼 암세포가 생기는 유전질환) 등을 겪는 것이 교모세포종 발병 위험을 높인다고 알려졌다. 매년 성인 10만 명 중 3~4명에게 발병한다. 교모세포종은 종양을 제거하는 수술로 치료한다. 다만, 종양세포가 주위 조직으로 뻗어 있는 경향이 있어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 어렵다. 환자들은 수술 후 방사선 치료와 항암 치료를 병행해 치료 경과를 확인한다.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3~6개월 이내에 사망할 수 있어 조금이라도 의심 증상이 나타난다면 병원을 방문해 검사받을 것을 권장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살 빼도 80%는 2년내 다시 살쪄… ‘요요’ 막는 최고의 습관은?
살 빼도 80%는 2년내 다시 살쪄… ‘요요’ 막는 최고의 습관은? 김수현기자 통곡물을 먹고 최대한 많이 움직이며 밤 8시 이후로는 먹지 않는 것이 요요현상을 막는 최고의 습관이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살을 빼는 것보다 그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더 어렵다. 다이어트를 통해 체중 감량에 성공한 사람들 중 80%가 2년 내에 요요 현상을 겪는다는 조사결과가 있다. 체중을 줄였다가 원래로 되돌아가는 것을 ‘요요현상’이라고 부른다. 다이어트에 성공해 줄어든 체중을 유지하려면 어떡해야 할까? 요요현상 막는 최고의 습관을 알아본다. ◆ 통곡물을 먹는다 미국 임상영양학저널에 따르면, 통곡물을 많이 먹는 중년 여성들은 그렇지 않는 이들에 비해 훨씬 날씬하고 건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미와 통밀 파스타, 통곡물 빵 등을 먹으면 날씬한 몸매 유지에 도움이 된다. ◆ 아침식사를 꼭 챙긴다 체중 감량과 유지에 아침식사는 매우 중요하다. 미국역학저널에 따르면, 아침을 먹지 않는 사람은 비만이 될 가능성이 4.5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간단한 아침식사는 점심과 저녁의 과식과 식탐을 미리 막아주는 효과가 있다. ◆ 물을 많이 마신다 버지니아 공과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식사 전에 물 2잔을 마시는 사람은 음식을 적게 먹게 되고, 물을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해 3개월 안에 체지방을 30%나 더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스나 탄산음료 대신 물을 먹는 것만으로도 몸무게를 2~3kg 줄일 수 있다. ◆ 최대한 많이 움직인다 날씬한 사람들은 앉아 있는 시간이 적고 전화를 받을 때도 서성이거나 계단을 이용하고, 잠시도 가만히 있지를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이런 이유로 많이 움직이는 사람은 계속 앉아 있는 사람보다 하루에 2000칼로리를 더 소모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 밤 8시 이후로는 먹지 않는다 ‘비만(Obesity)’ 저널은 일찍 저녁식사를 하는 것과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것과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다. 그 결과, 우리 몸이 잠자기를 원할 때 스낵을 먹으면, 체중이 급격히 불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잠을 충분히 잔다 성인들은 평균 7시간 30분은 자야 한다.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는 사람은 체중이 증가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 매일 체중을 체크한다 일부 다이어트 가이드를 보면, 너무 잦은 체중 체크는 오히려 스트레스만 준다고 한다. 하지만 요요현상을 방지하려면 매일 빠짐없이 체중계에 올라서야 한다. 관련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한 번씩 체중을 재는 것이 장기간에 걸쳐 체중이 증가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걱정과 스트레스를 줄인다 스트레스와 비만의 연관성을 분석한 연구결과가 많이 있다. 만성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사람은 많이 먹게 되고 복부비만이 증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운동과 충분한 수면, 자극제나 술을 피함으로써 스트레스로 인한 체중 증가를 막을 수 있다. ============ 15년도에 2년동안 관리해서 살도 많이 뺐는데, 요요현상 금방오네요
뽀봉

생후 1,000일! 당분 줄이면 평생 건강 지킨다.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생후 1,000일, 즉 태아기부터 약 3살까지의 시기가 평생 건강에 큰 영향을 준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특히 이 시기에 당분 섭취를 줄이고 저당 식단을 하게 되면, 성인이 된 후 당뇨병과 고혈압 발병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흥미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저당 식단의 장기적인 효과 생애 초기 당분을 적게 섭취한 사람들은 평균적으로 당뇨병 4년, 고혈압은 2년 정도 늦게 발병하는 것으로 나타났어요. 설탕에 노출되는 양이 적을수록 성인이 된 후 만성질환 발병 시기를 늦출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중요성이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연구에서 밝힌 설탕의 위험성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USC) 연구팀은 생후 1,000일 동안 설탕 섭취를 제한한 사람들은 중년에 제 2형 당뇨병 발병률이 35% 낮아지고, 고혈압 발병률이 20% 감소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 시기는 영양 공급 면에서 매우 중요한 시기라고 연구팀은 강조했습니다. 이 결과는 1953년 전후에 태어난 사람들의 설탕 소비 패턴을 비교한 데이터에서 도출된 것인데요, 전쟁 후 설탕 배급제가 실시된 시기의 설탕 소비량은 지금보다 훨씬 적었고 그 당시 태어난 사람들의 당뇨병과 고혈압 발병률은 매우 낮았던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부모님을 위한 팁 혹시 아기를 키우는 부모님이라면 모유나 분유 등 기본 식단 외에, 가능한 한 설탕이 첨가된 음식을 피하는 것이 좋아요. 연구에 따르면 신생아가 당분에 덜 노출되면 나중에 당뇨병과 고혈압 위험이 줄어들 뿐 아니라, 일반적인 건강 상태도 더 좋아진다고 해요. 임신 중에도 저혈당지수(GI)가 낮은 식품을 섭취하면 아이의 비만 위험이 낮아진다는 기존 연구와도 맞아떨어지는 결과랍니다. 🥄🥄🥄 생후 첫 1,000일은 건강의 토대를 다지는 소중한 시기예요. 당분을 줄이는 작은 노력이 아이의 평생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 꼭 기억해 두세요!
geniet
메모리워드 퀴즈 풀고 100점 받았어요 🥰
퀴즈 점수가 최하점수 3점이 나타나더니 100점 자주 주네요. 며칠 전에 받았는데 어제는 50점 받았고 오늘 또 100점 주네요 . 꼭 점수 내리면 첨에 몇 번은 큰 점수 잘 주는 것 같아요
러브복동
"나카야마 미호 사망 원인은 목욕 중 발생한 불의의 사고"
너무 젊은 나이인데 안타깝고 황망하네요 ㅠㅠ 기사보고 극단적 선택인가 너무 놀랬는데 그건 아니고 불의의 사고라고 하네요 목욕하시면서 그렇게 되었다고 하는데 정말 가슴이 아파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지난 6일 자택 욕실에서 숨진 채 발견된 일본 유명 연예인 나카야마 미호의 사망 원인은 목욕 중에 일어난 '불의의 사고' 때문인 것으로 판명됐다고 소속 연예기획사 빅애플이 8일 밝혔다. 빅애플은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사망과 관련해 "경찰의 검시 결과 사건성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이처럼 전했다. '불의의 사고'가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았다. 나카야마는 지난 6일 오전 도쿄 시부야구 자택 욕실에서 쓰러져있는 상태로 발견됐으며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이 사망을 확인한 뒤 그동안 사인을 조사해왔다. 배우 겸 가수인 나카야마는 이와이 슌지 감독의 1995년 영화 '러브레터'에서 여주인공으로 등장해 과거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다. '러브레터'는 첫사랑의 추억을 그린 작품으로 1999년 한국 개봉 당시 140만 명을 동원했으며 이후에도 여러 차례 재개봉했다. 나카야마가 눈으로 뒤덮인 홋카이도 설원에서 간절히 외치는 "오겐키데스카, 와타시와 겐키데스"는 한국에서 코미디로도 패러디될 정도로 명장면으로 기억됐다. 나카야마는 정재은 감독의 '나비잠'과 이재한 감독의 '사요나라 이츠카' 등 한국 감독 작품에도 출연한 적이 있다. <출처 세계일보>
우리화이팅
“꿀잠 자려면 저녁은 샐러드?”…채소가 잠을 부른다고?
“꿀잠 자려면 저녁은 샐러드?”…채소가 잠을 부른다고? 한건필 기자 (hanguru@kormedi.com) 채식을 하는 사람이 밤에 30분 정도 더 자며, 이들 중 최대 90%가 수면의 질에 만족하다고 답했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평소 잠이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식단을 채소 중심으로 바꿔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건강의학 포털 ‘웹엠디(WebMD)’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의 수면건강 전문 매체인 수면 재단(Sleep Foundation)의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채식을 하는 사람이 밤에 30분 정도 더 자며, 이들 중 최대 90%가 수면의 질에 만족하다고 답했다. 수면재단은 2019년 미국의 비영리기관인 국립수면재단(NSF)에서 독립해 수면 관련 정보와 제품 평가를 제공한다. 수면 재단의 의료 고문인 아브히나브 싱 인디애나 수면센터의 의료국장은 수면 부족이 좋지 못한 음식 섭취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샐러드를 ‘편안한 음식(comfort food)’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피곤하고 잠이 부족한 사람은 샐러드를 찾지 않게 되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샐러드를 잘 먹는 1순위는 채소를 익히지 않고 먹는 생채식주의자(raw vegan)였고 2위는 육류, 생선, 과일, 채소를 골고루 먹는 ‘원시인 식단’을 유지하는 팔레오(paleo)였다. 채소와 함께 인증 받은 육류만 섭취하는 코셔(kosher)와 익힌 채소도 먹는 표준 비건(standard vegan)이 각각 그 뒤를 이었다. 이들 식단군은 특별한 식단을 따르지 않는 그룹보다 수면 상태가 더 좋았다. 그렇지만 특정 식단과 수면을 연결하는 것은 부정확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했다. 응답자가 자체 보고한 식습관은 부정확한 경우가 많은데다 이번 설문조사에서는 2가지 이상의 식단을 고를 수 있게 했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데이비스캠퍼스(UC데이비스)의 데비 페터 교수(영양학)는 “채식주의에도 다양한 형태가 있는데 응답자의 자의적 선택에 따른 것”은 신뢰성을 떨어뜨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미국 성인의 4분의 1 이상이 7~9시간 수면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식단보다 우선 잠자는 시간을 늘리는 것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식단에 채소를 많이 포함시킬 것을 제안했다. 미국 성인의 무려 90%가 하루에 권장되는 과일 2컵과 채소 2.5컵을 채우지 못하고 있다. 페터 교수는 “수면이 부족한 사람은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 대신 에너지 밀도가 높은 편안한 음식을 선택하거나 너무 피곤해서 신체 활동에 참여하지 못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정 야간 간식도 수면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건강식단 전문매체 ‘스트리트 스마트 뉴트리션(Street Smart Nutrition)’을 운명하는 유명 영양사 카라 하브스트리트는 “(신 맛이 도는) 타르트 체리, 요거트, 지방이 많은 연어와 같은 생선, 키위는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숙면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진 식품”이라고 소개했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요거트를 먹는 사람들(61%)의 수면의 질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과일과 베리류 과일을 즐겨 먹는 사람들(58%)이 그 뒤를 이었다. 쿠키, 케이크, 브라우니를 간식으로 먹는 사람이 의외로 3위(53%)를 차지했다. 하지만 ‘수면으로 치유하라(Sleep to Heal)'는 책의 저자인 싱 국장은 “가공식품과 단 간식은 특히 잠자리에 들기 전에는 드물게 먹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밤 10시에 가공식품을 먹으면 혈당이 급상승하여 신장이 활성화돼 잠에서 미세하게 깨거나 화장실을 들락거리기 때문에 수면의 질이 나빠지고 불면증 습관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한 가지 주의할 점은 특정 식품이 수면에 도움이 되는지 아닌지를 표시하는 것은 그것을 섭취하는 사람에 대한 정보가 빠진 상태에선 애매할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이번 설문조사에 따르면 시리얼을 섭취하는 사람들의 수면의 질이 가장 나쁘다고 답했지만, 수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수면 상태, 식이 또는 신체 활동 습관, 사회경제적 상태, 스트레스 수준 등에 대해선 알 수 없기에 시리얼 때문이 아닐 수도 있다”고 페터 교수는 지적했다 설문조사 응답자 중 가장 흔한 수면 장애는 불면증이었다. 잠드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다음과 같은 방법을 우선 시도해보라고 웹엠디는 권고했다. ============ 꿀잠모드의 팁이네요 -속 쓰림을 유발할 수 있는 매운 음식은 취침 전에 먹지 말라. -취침 시간과 기상 시간을 정하고 잠자리에 들기 6~8시간 전 카페인 섭취를 피하라. -잠들기 전 책 읽기, 일기쓰기, 색칠 책(coloring book) 칠하기 등 긴장을 푸는 의례(루틴)을 만들라. 커피는 오후 3시까지인거 같아요 ~ 매운음식 점심보다는 저녁에 더 먹게 되죠 잠들기전 뇌의 휴식이 필요하다고 하죠 핸드폰 , 컴퓨터은 금물 책읽기가 긴장푸는데 좋은가보네요
뽀봉
3개월 이상 지속되는 만성 통증, 식단으로 잡는다
3개월 이상 지속되는 만성 통증, 식단으로 잡는다 오상훈 기자 님의 스토리 3개월 이상 지속되는 만성 통증, 식단으로 잡는다 건강한 식단이 만성 통증을 줄여주며 이런 효과는 남성보다 여성에게 더 크게 나타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3~7일 지속되는 급성 통증과 달리, 3개월 이상 지속되는 통증을 만성 통증이라 한다 상처가 다 나았다면 통증이 사라지는 게 당연하다. 그럼에도 통증이 지속된다면, 이 통증은 정상적인 게 아니라 ‘병적’인 것으로 봐야 한다. 골절과 바이러스 감염, 암 등이 주요 원인이다. 이러한 만성 통증은 세계적으로 인구의 약 30%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추정된다. 통증 치료에 다양한 방법이 사용되고 있지만 많은 사람이 여전히 치료받지 못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호주 남호주대 연구팀은 식단과 만성 통증의 상관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연구를 진행했다. 2008년 2월~2009년 7월 호주 남부 화이앨라에서 만성 질환 유병률과 관련 위험 요인을 추정하기 위해 실시된 화이앨라 세대 간 건강 연구(WISH)에 참여한 성인 654명의 식단을 조사한 것이다. 특히 호주 식이 지침에서 ‘건강 핵심 식품군’으로 지정된 과일, 채소, 곡물, 살코기 및 대체육류, 유제품 및 대체식품 섭취를 점수화해 통증과의 연관성을 분석했다. 분석 결과, 건강 핵심 식품군을 많이 섭취할수록 체중이나 체지방과 관계없이 통증이 유의미하게 줄어들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통증 감소 효과는 남성보다 여성에게서 더 크게 나타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대해 논문의 저자 수전 워드 박사는 “식단의 질이 좋은 여성은 통증 수준이 낮고 신체 기능이 더 좋았지만, 남성에서는 이런 효과가 훨씬 약했다”며 “이는 식단의 질이 남성과 여성의 통증에 다르게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이어 워드 박사는 “건강하고 영양가 있는 식단은, 건강, 웰빙, 통증 관리에 다양한 이점을 가져다준다”며 “건강한 식단은 통증을 관리하고 줄일 수 있는 접근 가능하고 저렴하며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미국 ‘웹엠디’는 ▲생강 ▲블루베리 ▲호박씨 ▲연어 ▲카레 ▲올리브유를 의학적으로 염증을 줄이고 통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들을 소개한 바 있다 ===================== 3개월 지속되는 통증 만성이군요 그런데 식단관리는 남.여 받아들이기가 같지 않나보네요
뽀봉
인구 1%, 빵 먹으면 복통…'글루텐 없는 식사' 효과는?
인구 1%, 빵 먹으면 복통…'글루텐 없는 식사' 효과는?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맛있는 빵을 멀리해야 하는 사람이 꽤 많다. 글루텐 성분을 피해야 하는 셀리악병(체강병) 환자와 비만 등으로 탄수화물 섭취량을 확 줄여야 하는 사람은 밀가루, 보리, 귀리로 만든 음식을 멀리해야 한다.[사진=게티이미지뱅크] 밀가루 음식을 먹으면, 장이 손상돼 복통과 복부팽만감을 일으키는 병이 있다. 자가면역병인 셀리악병(Coeliac disease, 체강병)이다. 현재로서는 평생 ‘글루텐 없는 식단(글루텐 프리 식단)’을 유지하는 수밖에 없다. 글루텐은 밀을 비롯해 보리, 귀리 등 곡물과 빵·국수·파스타 등 음식에 들어 있다. 글루텐 성분이 없는 음식을 1년 동안 먹으면, 장과 관련된 증상이 좋아지지만 정상으로 돌아가지는 않으며, 뜻밖에도 장내 미생물군의 일부 ‘좋은 세균’이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노팅엄대 의대 연구팀은 셀리악병으로 진단받은 신규 환자 36명과 건강한 사람 36명의 식단을 비교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의 책임 저자인 루카 마르시아니 교수(위장 영상학)는 “글루텐 성분이 없는 식단이 비피더스 등 미생물군에 미치는 나쁜 영향을 없애는 프리바이오틱 치료법의 개발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그는 “셀리악병이 꽤 흔한데도 이 병이 장의 기본적인 생리기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글루텐 없는 식단 치료가 이를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 정확히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셀리악병 환자가 1년 동안 글루텐 없는 식단을 준수할 경우 장 기능과 장내 미생물군에 미치는 영향을 자기공명영상(MRI) 등으로 조사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글루텐 성분이 없는 식사를 꾸준히 하면 환자의 장 증상, 장 수분, 장 통과율이 다소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정상 수준으로 회복되지는 않았다. 특히 미생물군의 비피더스균 등 '좋은 박테리아'가 일부 줄어드는 것으로 드러났다. 비피더스균은 밀의 녹말(전분), 영양소의 섭취 감소와 관련이 있다. 연구팀에 의하면 셀리악병은 전체 인구의 약 1%에서 발생하는 만성병이다. 셀리악병 환자가 빵·국수 등 음식에 들어 있는 ‘글루텐’ 성분을 섭취하면 일어나는 자가면역병이다. 이 병에 걸리면 면역체계가 비정상적인 반응을 일으켜, 장 조직을 자극하고 손상시켜 복통과 복부 팽만감 등 증상을 일으킨다. 사람에 따라서는 체중의 변화(증가 또는 감소), 식욕 저하, 설사, 방귀 등 증상과 영양실조, 빈혈, 신경병증, 발작 등 합병증도 발생할 수 있다. 연구팀은 참가자의 혈액·대변 검체를 채취하고 MRI로 장을 찍어 분석했다. 셀리악병 환자는 1년 동안 글루텐이 없는 식사를 했다. 건강한 지원자는 1년 동안 글루텐 없는 식사를 하지 않았다. 연구 결과 ‘소장 수분 함량(SBWC)’은 셀리악병 환자가 157±15mL, 건강한 사람이 100±12mL인 것으로 나타났다. 음식물의 ‘전체 장 통과시간(WGTT)’은 셀리악병 환자가 평균 68±8 시간, 건강한 사람은 평균 41±5 시간이었다. 음식물이 장을 모두 통과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생각보다 훨씬 더 길다. 환자의 장내 미생물군에서는 대장균 등 '나쁜 박테리아' 수치가 더 높았다. 연요구팀은 “이번 결과가 셀리악병 환자의 장기적 증상을 누그러뜨리는 새로운 치료법을 찾아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 요즘 간식으로 엄마가 빵을 쌓아 두고 드시는데, 좀 걱정도 되거든요
뽀봉
집 근처에 ‘이것’ 많으면, 아이 비만 위험 줄일 수 있다
집 근처에 ‘이것’ 많으면, 아이 비만 위험 줄일 수 있다. 거주지 주변에 녹지 공간이 많고 거리에 꽃·식물 등 녹지 구성 요소가 많을수록 어린이와 청소년의 비만도가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의대 리 위 박사팀은 1999년 시작된 여성과 어린이 건강 연구인 비바 프로젝트에 참여한 어린이 843명을 대상으로 녹지 비율과 어린이·청소년 비만 간 관계를 알아봤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의 연령 8세와 13.3세, 17.8세 때 비만도를 측정하고, 거주지 녹지 비율과의 연관성을 분석했다. 연구 결과, 집에서 270m 이내의 녹지 비율이 높아지면 청소년 초기(13.3세)에 어린이들의 체질량지수와 허리둘레가 유의미하게 낮아지고, 청소년 후기(17.8세)에는 체지방량과 몸통 지방량이 감소했다. 또한 청소년 초기에 집에서 500m 이내에 가로수나 잔디 외에 꽃, 식물 등 다른 녹지 요소 비율이 높으면 청소년 후기에 체질량지수가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어린이 비만 예방 전략으로 주거지 녹지 수준을 높이고 꽃과 식물 같은 녹지 구성 요소를 추가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이 연구는 미국의학협회 학술지 ‘JAMA Network Open’에 최근 게재됐다. 김서희 기자 ksh7@chosun.com 💁♂️거주지 주변에 녹지 공간과 거리의 꽃 식물 등 녹지 구성 요소가 아이들의 비만 예방에도 도움이 되네요. 자연과의 교감이 중요하네요. 공원으로 산책 나들이 어떨까요!
정수기지안맘
살찔수록 코 색깔 ‘이렇게’ 변한다… 이유는?😨
술에 취한 것처럼 붉은 코를 가져서 콤플렉스 심한 분 알아요~ 덥지도 않고 술도 안드셨는데 코가 자꾸 빨갛다고 하셨는데.. 이런 케이스도 있네요~ 주사비 들어보셨어요? 코나 볼 등 얼굴에 발생하는 만성 충혈성 질환을 말한다고 해요. 살이 찌면 혈관 등 몸 곳곳에 만성적인 염증이 생겨 혈관 건강이 나빠지고, 이로 인해 주사비가 생길 위험이 커진다고 하네요.. 거울보면서 잘 한번 체크해봐야겠어요~ 스트레스나 갑작스러운 온도변화를 피하고,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세요~ 식사요법과 꾸준한 운동을 통해 체중을 줄이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살찔수록 코 색깔 ‘이렇게’ 변한다… 이유는? 술에 취한 것처럼 붉은 코를 가진 사람이 있다. 심지어 코뿐만 아니라 볼도 붉어져 콤플렉스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다. 술에 취한 듯 붉은 코, 대체 원인이 뭘까? 먼저 딸기코의 정식 명칭은 주사비다. 주사비는 코나 볼 등 얼굴에 발생하는 만성 충혈성 질환을 말한다. 대표적인 증상은 혈관의 비정상적인 확장으로 피부가 붉어지고 가려움과 화끈거림이 나타나는 것이다. 이외에 안구가 건조해지거나 각막이 충혈되는 등 안구 증상이 함께 나타나기도 한다. 심한 경우 피부 표면이 울퉁불퉁해지면서 고름이나 부종이 동반될 수도 있다. 주사비는 보통 30~50대 여성에게 흔하게 나타나는데, 특히 비만한 여성일수록 발생 위험이 커진다. 실제로 비만과 주사비 발생 간의 관계를 규명한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브라운대 의대 피부과 리원칭 박사는 간호사 건강연구에 참여한 9만여 명을 대상으로 14년간의 자료를 분석했다. 그 결과, 여성의 경우 18세 이상부터 체중이 4.5kg 늘어날 때마다 주사비 발생 가능성이 평균 4%씩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비만 진단 기준인 체질량지수가 35 이상인 여성은 정상 체중 여성에 비해 주사비 발생률이 48%나 더 높았다. 연구팀은 비만하면 혈관 등 몸 곳곳에 만성적인 염증이 생겨 혈관 건강이 나빠지고, 이로 인해 주사가 생길 위험이 커지는 것이라고 추정했다. 주사비로 인해 코나 얼굴이 빨개지는 것을 막으려면, 위험 요인을 멀리하는 게 최선이다. 스트레스나 갑작스러운 온도변화를 피하고, 술이나 매운 음식도 적게 먹는 게 좋다. 식사요법과 꾸준한 운동을 통해 체중을 줄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주사비는 항생제나 연고 등 약물로도 상을 완화할 수 있다. 증상이 심하다면 레이저 수술도 고려할 수 있다. 다만 통증이나 수포 등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의사와 충분히 상담 후 결정해야 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英 국왕 찰스 3세, 암 걸린 후 ‘이 음식’ 안 먹어… 얼마나 위험하길래?
찰스 3세가 벌써 76살인가요? 올해 1월 암을 진단받았고 공식 일정으로 불가피하게 식사할 때를 제외하곤 점심 식사를 챙기지 않았다고 합니다. 고령이시고 암진단까지 받으셨기 때문에 각별히 건강관리 하시나봐요 아침 = 달걀과 과일이 포함 점심 = 아보카도 반쪽 이제 체력보충을 위해 점심에 아보카도 반쪽을 드신다고 하는데. 슈퍼푸드죠? 과식은 피하고 체력보충을 위해 식사는 거르지 않는게 좋습니다. 혈관에 염증을 유발하고 대장암 발병률을 높이는 적색육을 과하게 먹지 않는것도 좋겠어요~ 영국 국왕 찰스 3세(76)가 암 진단 후 식단을 바꿨다. 지난 6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찰스 3세의 바뀐 식단을 재조명했다. 찰스 3세는 올해 1월 암을 진단받기 전까지는 공식 일정으로 불가피하게 식사할 때를 제외하곤 점심 식사를 챙기지 않았다. 그런데, 암 진단 후에는 체력을 유지하기 위해 점심에 아보카도 반쪽을 먹기 시작했다. 외신은 찰스 3세의 아침 식단에 달걀과 과일이 포함되는 점도 주목했다. 또, 적색육을 먹지 않는다고 전했다. 찰스 3세의 새로운 식단이 건강에 어떤 이점을 주는지 알아봤다. ◇아보카도·달걀·과일, 체력 관리에 필수 ▷아보카도=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아보카도를 섭취하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내장지방 연소 속도를 높인다. 또 장 건강을 개선해 지방 배출을 돕기도 한다. 미국 일리노이대 연구에 따르면 아보카도를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장내미생물이 풍부했고, 미생물의 종류도 다양했다. 특히 아보카도를 먹은 집단은 대변에서 담즙산은 조금, 지방은 많이 검출됐다. 담즙산은 쓸개즙의 주요 성분으로 지방의 흡수를 돕는다. 아보카도가 지방 흡수를 억제하고, 지방 배출을 도운 것이다. ▷달걀=달걀은 단백질 함량이 높아 포만감을 높이고 허기를 줄여준다. 실제로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대 연구팀에 따르면 아침 식사로 달걀을 먹으면 같은 양의 베이글을 먹는 것보다 더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또 달걀흰자에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은 거의 없어 근육 키우는 데도 효과적이다. 미국 체력관리학회(NSCA)는 체중 1kg당 0.8g의 하루 단백질 섭취를 권장한다. 성인 여성의 경우 달걀 두 개만 먹어도 일일 권장 단백질 섭취량의 20%를 채울 수 있다. ▷과일=과일에는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있어 부족한 영양 공급을 보완할 수 있다. 염증을 유발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기도 하다. 다만, 과일을 식사 대용으로 많이 먹거나 식사는 하지 않고 먹으면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과일의 주성분은 ‘과당’이다. 과도한 당 섭취는 체내 혈당 수치를 높여 인슐린 호르몬 분비량에 영향을 끼친다. 특히 늘어난 인슐린은 암세포의 분열과 성장을 자극한다. 또 당류를 하루 권장량 이상으로 과잉 섭취하면 지방 세포로 변환돼 몸에 축적돼 비만, 고지혈증 위험을 높인다. ◇적색육, 혈관 생각하면 자제해야 소고기나 돼지고기 같은 적색육에는 동물성 단백질이 풍부하지만, 과도하게 섭취하면 건강에 해롭다. 육류는 혈관에 염증을 유발하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와 혈압을 높이기 때문이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면 혈관에 지질이 쌓이면서 심뇌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커진다. 또 대장암 발생 위험도 커진다. 실제로 란셋 저널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매일 25g 이상 육류를 섭취한 사람의 대장암 발병 위험은 49%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을 위한다면 적색육 대신 닭고기·오리고기 등 백색육 위주로 섭취하는 것을 권장한다. 백색육은 적색육보다 미오글로빈 함량이 낮고 불포화지방산이 많다. 미오글로빈은 근육 세포 속 단백질로 염분과 만나면 체내 DNA 손상을 일으켜 암을 유발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지긋지긋한 알레르기 비염, '수술'로 치료한다고?
지긋지긋한 알레르기 비염, '수술'로 치료한다고? 지긋지긋한 알레르기 비염, '수술'로 치료한다고?© 제공: 헬스조선 아침에 일어났을 때 재채기를 10회 이상 연속적으로 반복하거나, 코막힘과 물처럼 흐르는 콧물, 코와 눈이 가려운 증상이 나타난다면 알레르기 비염을 의심해야 한다. 알레르기 비염은 국민의 10~20%가 앓고 있을 정도로 흔한 질환이다. 알레르기 비염은 아직 완치는 안 되지만, 약물 혹은 수술로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다. ◇부모가 알레르기면 자녀에게 생길 확률 40~80% 알레르기 비염 원인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유전적 인자다. 세브란스병원 이비인후과 조형주 교수는 “알레르기 가족력이 있으면 다양한 알레르겐에 예민한 반응을 보일 수 있다”며 “부모가 알레르기 질환을 갖고 있을 때 자녀에게 알레르기 질환이 생길 확률은 적게는 40%, 많게는 80%까지 이른다”고 했다. 또 다른 원인은 환경 인자다. 특정 계절에만 증상이 나타나는 계절성 알레르기 비염은 꽃가루가 주된 원인이며, 계절에 상관없이 증상이 지속되는 통년성 알레르기 비염은 일반적으로 집먼지진드기가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다. 또 바퀴벌레, 곰팡이, 동물 털도 흔한 알레르겐이다. ◇항히스타민제 주로 사용 알레르기 비염엔 항히스타민제를 주로 사용한다. 재채기나 콧물, 가려움증 같은 알레르기 비염의 대표적인 증상들에 효과가 좋다. 특히 최근에는 어지러움이나 졸음이 오는 부작용이 없는 약제가 개발되어, 약을 먹더라도 일상생활과 업무에 지장을 받지 않게 되었다. 스테로이드 제제의 스프레이도 좋은 효과를 보이며, 중증도 이상으로 심한 알레르기 비염은 주사나 설하면역치료를 할 수도 있다. ◇수술로도 치료 수술로 알레르기 비염을 완치시키는 것은 아니지만 증상을 완화시키고, 약물치료의 필요를 감소시킬 수 있다. 조형주 교수는 “코의 연골이나 뼈가 휘어 코막힘 증세가 심할 때는 비중격교정술로 비중격을 교정해 증상을 완화시킨다”며 “또 만성 비후성 비염이 알레르기 비염과 함께 있을 때는 비갑개절제술이나 비갑개성형술로 통기가 원활하게 되도록 돕는다”고 했다. 만약 심한 알레르기 비염이 장기간 지속되면 코 안에 물혹이나 축농증이 동반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약물치료에 반응이 없으면 내시경 부비동 수술이 필요한 경우도 있다. ◇원인 물질 피해야 알레르기 비염은 꽃가루가 원인이라면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특정 식물 근처에 있는 것을 피하고, 특히 꽃가루가 많이 날리는 봄철에는 마스크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개나 고양이의 털이 원인이라면 이들과 접촉하거나 근처에 가는 것을 피하고, 집먼지진드기가 원인일 때는 실내 온도나 습도를 조절해 진드기가 서식할 수 있는 조건들을 차단한다. 또 침구나 카펫 같이 진드기가 살기 좋은 환경은 진공청소기를 사용해 청소하거나 자주 삶아준다. =========== 부모에서 유전으로 생길 확률은 40~80% 정도 이네요 전 어릴적부터 생겨서 지금은 만성이 된듯 한데요
뽀봉
감기 걱정되면, 음식에 ‘이것’ 으깨 넣으세요… 효과 직방
감기 걱정되면, 음식에 ‘이것’ 으깨 넣으세요… 효과 직방 신소영 기자 ssy@chosun.com 갈수록 추워지는 요즘, 감기가 걱정된다면 음식에 마늘을 곁들여보자. 마늘에 풍부하게 포함된 '알리신' 성분은 감기 예방에 효과적이다. 알리신의 체내 흡수 효과를 더 높일 수 있는 조리 방법도 있다. ◇알리신, 면역력 높이는 데 도움알리신은 마늘의 특유의 매운맛과 향을 내는 성분이다. 강력한 살균 및 항균 효과가 있어, 감기나 염증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실제로 1994년 한 화학자는 알리신이 세균 내로 들어가 단백질을 분해하고 세균의 기능을 억제한다고 밝힌 바 있다. 마늘에는 신진대사 촉진 기능과 혈액순환 증진 효과도 있어 면역력을 강화한다. 영국에서 성인 146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12주간 마늘 추출물을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감기 걸릴 확률이 64%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자르거나 으깨면 알리신 더 풍부해져마늘의 건강 효과를 제대로 누리려면 마늘을 자르거나 으깨서 섭취하는 것이 좋다. 마늘에 들어 있는 '알린'은 마늘을 자르거나 으깨는 과정에서 알리나아제라는 효소에 의해 알리신으로 변환된다. 반면, 마늘에 열을 가하면 알리신과 수용성 비타민 B, C가 감소한다. 감기 예방이 아닌 노화 방지를 원한다면 익혀 먹어도 좋다. 마늘에 열을 가하면 노화를 방지하는 항산화 물질의 활성도와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등의 함량은 오히려 증가한다. 단맛도 늘어나 생마늘보다 더 많이 먹을 수도 있다. ◇ 굽기보다는 삶는 게 더 효과적마늘을 익혀 먹고자 할 때는 굽기보다는 삶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마늘에 포함된 항암 성분인 'S-알리시스테인'은 삶을 때 많이 생성된다.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 연구에 따르면, 마늘을 끓는 물에 60분간 삶으면 생마늘의 S-알리시스테인 함량이 4배 이상 증가했다. 또한, 마늘을 다지거나 까고 바로 조리하기보다는 몇 분간 두었다가 사용하면 항산화 성분이 증가한다. 💁♂️감기가 걱정된다면 마늘에 풍부한 알리신이 면역력을 높입니다. 마늘의 효과를 제대로 누리려면 마늘을 자르거나 으깨서 ㆍ 삶는 게 효과적이다는 것 기억하세요. 굽는 과정에서 당분이 나와 혈당을 높일 수도 있다고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러브레터' 故나카야마 미호 사인은 익사였다.."목욕 도중 사고"
'러브레터' 故나카야마 미호님의 사인은 익사라고 하네요 ㅠㅠ 목욕중에 갑자기 못 일어나신건지.. 원래도 건강이 좋지 않으셨다고 알고 있어요.. 너무 젊은 나이인데 참으로 안타깝고 황망하네요 러브레터 저도 참 좋아했는데..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일본 영화 '러브레터' 주연 여배우 나카야마 미호의 사인이 익사인 것으로 드러났다. 9일(현지 시각) 일본 주요 언론에 따르면 경찰은 고 나카야마 미호의 사인과 관련, "목욕 도중 불의의 사고로 익사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발표했다. 이후 고인 소속사도 이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부검 결과 고인은 목욕 중 일어난 불의의 사고로 사망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앞서 나카야마 미호는 지난 6일 도쿄 시부야 자택 내 욕조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고인은 오사카 크리스마스 콘서트 공연을 앞두고 약속 장소에 나타나지 않은 것을 인지한 소속사 관계자가 자택을 방문, 고인을 발견했다. 당시 현장에는 유서도 없었고, 약을 먹은 흔적도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고인은 1985년 TV 드라마 '매번 불러드립니다'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으며 미폴린이라는 애칭을 받고 가수로도 활동, 7년 연속 NHK '홍백가합전'에 출연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았다. 고인은 특히 영화 '러브레터'의 명대사 '오겡끼데스카'로도 한국 팬들에게 잘 알려져 있으며 '러브레터'는 내년 개봉 30주년을 맞이한다. <출처 스타뉴스>
우리화이팅
전기장판, ‘이때’ 꺼야 밤사이 안 깨고 꿀잠 잔다
날씨가 정말 춥죠? 전기장판 사용하시나요? 온수매트도 요즘 많이 사용하시더라구요 저는 캠핑 갈땐 꼭 전기장판을 사용하는데요.. 아무리 저온이라도 전기장판을 켜놓고 자면 체온이 떨어지지 않아 숙면에 방해될 수 있다고해요. 전기장판은 잠들기 직전 끄면 오히려 숙면에 도움이 된다고 해요 저온화상은 늘 이슈인데 40도이상 켜두지 마시고 잘때는 끄고 주무세요~ 숙면하려면 전기장판은 잠들기 직전에 끄고 자는 게 좋다. '온도'는 질 좋은 수면을 위해 고려해야 할 중요한 요소다. 깊은 잠을 자려면 몸속 심부 온도가 평소보다 섭씨 1~1.5도 내려가야 한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신경과학과 매튜 워커 교수팀 연구 결과, 심부 체온이 높게 유지되면 뇌가 수면 상태로 전환하지 못하고 얕은 잠을 반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천대 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강승걸 교수는 "아무리 저온이라도 전기장판을 켜놓고 자면 체온이 떨어지지 않아 숙면에 방해될 수 있다"며 "특히 렘수면 시 각성할 수도 있는데, 그러면 새벽에 깨게 된다"고 했다. 몸이 잠을 유지하기 위해 체온 조절 작용을 활발히 하면서, 땀을 지속해서 흘려 탈 수 현상이 일어날 수도 있다. 전기장판에서 나오는 전자파도 수면을 방해한다. 한양대 김윤신 교수팀에 따르면 2mG 이상 자기장만 나와도 생체 리듬과 면역체계에 영향을 미치는 멜라토닌 분비량이 증가했다. 20mG 이상 자기장이 나오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량이 증가했고, 수면 중 심장 박동 변이가 높게 나타났다. 환경부에서는 전자파 이용 기준이 2mG 이하인 '전자기장환경인증(EMF)'을 받은 제품을 사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전기장판을 아예 켜지 말라는 소리는 아니다. 타이밍이 중요한데, 잠들기 직전 끄면 오히려 숙면에 도움이 된다. 순천향대 부속 부천병원 이비인후과 최지호 교수는 "체온이 올라 혈관이 확장되면, 열 발산이 잘 돼 체온이 떨어지면서 빠르게 숙면에 들 수 있다"며 "급격한 체온 변화를 막기 위해 실내 온도를 춥지 않을 정도로 조절한 뒤 전기장판을 끄고 자면 된다"고 했다. 자기 전 전기장판을 켜 둘 때도 40도 이상 높은 온도로 두지 않는 게 좋다. 저온 화상을 입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전기장판으로 인한 저온 화상은 일반 화상과 달리 바로 통증이 느껴지지 않아 피해가 커지곤 한다. 저온화상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의 80% 이상이 표피 밑 진피층까지 손상돼 피부 이식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전기장판은 전열 기구인 만큼 품질·안전 관리가 중요하다. 한국소비자원은 ▲전기장판 구매 시 KC마크와 안전인증번호가 있는 제품을 선택하고 ▲제조사 또는 판매처에서 정상적인 AS를 제공하는지 확인하고 ▲사용하지 않을 때는 반드시 콘센트를 뽑거나 스위치를 끄고 ▲보관 시에는 열선의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말아서 보관하고 ▲전기장판 위에 무거운 물건을 쌓아두지 말라고 권고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타르트
타르트 할인해서 샀는데 너무너무 맛있어요 저는 애플만 샀는데 다른것도 좀더살걸 아쉽네요
숫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