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바라는거 같아요.
저는 오래 사는건 바라지 않지만, 늙엇을때 건강햇으면 좋겠어서, 운동을 시작한 것도
없지 않아 있어요.
건강하게 장수하기 위한 9가지 법칙이라는 글이 있어서 공유 드리면 좋을 거 같아 가져와 봤네요.
한번 재밌게 읽어 보세요.
1. 움직임은 최대화
평균 수명이 높은 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하루종일 활동적으로 지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굳이 따로 시간을 들여 운동을 하기보다는 일상에서 움직임을 최대화하는 것이죠. 예를 들어 암스테르담에서는 사람들의 삶 깊숙이 자전거가 녹아든 것처럼 공원을 산책하거나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하기, 일 하는 중간 중간 스트레칭하기 등 자연스러운 동작들을 일상에 추가하는 것이죠.
2. 인생의 목적 찾기
일본의 ‘이키가이’는 삶의 목적을 식별하는 일본의 문화인데요. 삶의 이유가 있기에 우리는 아침에 일어나 그날 할 일들을 생각하죠. 인생의 목적을 아는 것은 우리에게 7년을 더 살 수 있는 기회를 준다고 하는데요.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무엇에 열정을 가지고 있는지. 무엇이 자신의 삶을 가치있게 만드는지 파악하는 과정을 거쳐 삶의 목적을 찾는 것입니다.
3. 스트레스 줄이기
사실 누구나 잘 알고 있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것 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스트레스는 만성염증을 유발하고 모든 질병의 근원인데요. 블루존 사람들처럼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의식을 일상에 통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그리스 이카리아 사람들은 오후에 늦잠을 자고, 오키나와 사람들은 시간의 일부를 조상을 기억하는데 쓴다고 하죠. 이처럼 우리도 친구와 만나 대화를 하거나 명상을 하는 것으로 대신할 수 있습니다.
4. 80% 법칙
많은 의사와 영양학자들은 식단 시 80% 법칙을 따르라고 권합니다. 완전히 배부를 때까지 먹기보다는 80% 정도 찼을 때 멈추는 것인데요. 이는 장수하는 삶을 위한 입증된 방법이기도 합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미디어를 보며 식사하기 보다는 식사 자체에 집중하며 한 입 먹을 때마다 최소 20~30번씩 천천히 씹어 포만감 신호가 뇌로 전달되도록 하는 것이죠.
5. 식사는 식물성 식단 위주로
노르웨이 베르겐 대학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통곡물, 콩, 견과류, 과일, 채소 등이 풍부한 식물성 식단을 실천하면 수명이 10년은 더 늘어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심혈관 질환과 같은 여러 만성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적인 방법이기도 하죠
6. 적당한 음주는 오케이
도서 ‘더 블루 존’에 의하면 사르데냐에서는 술을 전혀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하루에 레드 와인을 2잔 이상 마시지 않는 사람들이 더 오래 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와인 자체보다 친구나 가족들과 건배하는 데서 오는 따뜻함과 소속감이 건강상 더 이점을 준다는 것을 입증하는 것이죠.
7. 사회 교류는 필수
종교 활동이나 스포츠 클럽 등 정기적으로 공동체 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4년에서 많게는 14년까지 더 오래 살 수 있다고 합니다.
8. 가족이 우선인 삶
블루존 사람들은 사랑하는 사람들과 늘 가까이 지낸다고 합니다. 부모가 자녀와 함께 살거나 가까이 살면서 서로에게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는 것이죠. 이렇게 가족과 가까이 지내는 사람들은 더 충실한 경향이 있고 이는 수명을 최소 3년 연장 시킨다고 합니다.
9. 우정도 소중해
바쁜 일상을 살다보면 친구를 만나는 것은 사치로 느껴질 때가 있는데요. 그렇다보니 소위 사회적 상호 작용은 온라인에서 주로 이뤄지곤 합니다. 그러나 정신 건강을 위해선 오프라인에서 활동적으로 만나라고 합니다. 오키나와 사람들은 평생 친구 5~8명으로 구성된 그룹인 ‘모아이’를 만드는데 서로를 평생 지원한다는 약속을 한다고 하죠.
출처 W korea
자유이야기방 인기글
- 01댓글오옹 여기 메일로 문의해보세요! geniet_app@geniet.co.kr68015426.06.13
- 02
당첨 이라고요 ^^ [2]
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411026.10.18 - 03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240026.10.08
- 04
[다이어트 주사 관리 관련 설문조사(1~3분 소요)][1]
150126.10.11 - 05
에러코드 701[1]
201026.10.10 - 06
어제부터 핸드폰앱으로 글이 잘 적어지지 않는데 다들 괜찮나요[4]
372226.09.03 - 07
캐시톡 좀 같이 할까요[0]
352026.09.04 - 08
돈까스[0]
472026.06.21 - 09
캐시로또 당첨 [8]
862026.04.20 - 10
김치찌개 [8]
1252226.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