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타 애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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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음식은 달게 먹이지 마세요.연구
임신 직후부터 약 1000일 동안 아기에게 설탕을 적게 먹이면 일생 동안 고혈압과 당뇨 등 만성 질환 발병률이 유의미하게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또한 과자 등 단 음식에 대한 선호도 자체도 평생 줄어들게 되어 인생 자체를 더 건강하게 해줄 수 있다고함 ㅡㅡ 이게 문제가 뭐냐하면 입덧이 어떻게 나타날지 예측불허인 경우가 많다는거. 거의 대부분 싱겁고 담백과는 거리가 먼게 문제 인체는 단당류, 이당류를 구분해서 소화하지 않음. 둘다 과하면 몸에 나쁨. 즉, 설탕 = 과일임. 과일이 몸에 좋다는건 과거의 과일임. 현재의 과일은 품종개량 해서 당도를 올려. 설탕과 크게 다르지 않음. 우리 몸은 수만년동안 자연에서 나오는 과일에 적응한거지, 고작 몇십년전에 나온 품종개량 과일에 적응한게 아님. 1000일이면 이미 먹어 볼 수 있는 모든 달달 구리는 다 알지않나 싶은데 애를 안 키워봐서 ㅋ
야고
골드 파인애플
겉껍질부터 단내가 진동을 하네요 달콤하니 기분좋아지는맛이예요👍
달나라토끼55
두통엔 탁센!
두통이 있어서 탁센 먹었어요 빠르게 효과가 나타나길 바래봐요 나이 먹으니까 두통도 참기가 힘들어져요 급 서글프네요
기춘이530707
“잠자기 전 운동 때문?”…내가 그토록 잠 못드는 이유 6가지
“잠자기 전 운동 때문?”…내가 그토록 잠 못드는 이유 6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님 건강에 있어 숙면은 필수다. 지속적으로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면 비만, 심장병, 2형 당뇨병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숙면을 위해서는 평소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어나는 것이 중요하다. 잠들기 전에는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할 수 있는 자신만의 루틴을 갖는 것도 도움이 된다. 반면 자신도 모르게 잘 잘 수 없게 만드는 습관들도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수면전문가 러셀 포스터 교수 제시한 숙면을 위해 피해야 할 행동 6가지를 소개했다다. 과식 혹은 취침 전 식사 = 취침시간이 가까워졌을 때 많은 양의 음식을 먹으면 밤에 잠을 설칠 수 있다. 음식을 소화시키는 과정에서 신체의 심부체온이 상승해 잠들기가 더 어려워지는 것이 그 이유다. 수면을 조절하는 신체의 일주기리듬으로 인해 잠들기 전부터 심부체온이 약간 낮아지는데, 잠들기 전 음식을 먹는 등 이 과정을 방해하게 되면 잠들기가 어려워지고 수면의 질이 떨어질 수 있다. 특히, 맵거나 기름기가 많은 음식을 먹었다면 더 좋지 않다. 또한, 잠자리에 들기 전 늦은 밤에 과식을 하면 소화가 잘 안되고 위산 역류 위험도 높아진다. 운동 = 포스터 교수는 잠자리에 들기 2시간 이내에는 격렬한 운동을 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과식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운동을 하면 체온이 올라가기 때문이다. 만약, 밤 늦은 시간 외에는 운동할 시간을 낼 수 없는 경우라면, 운동 후 따뜻한 물로 목욕을 하면 도움이 된다. 손, 발, 팔, 다리의 혈관이 확장돼 혈액이 신체의 중심부에서 주변부로 이동해 심부체온을 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단, 너무 뜨겁지 않고 적당히 따뜻한 물로 목욕을 해야 효과가 있다. 밝은 조명 = 침실의 조명은 어두워야 한다. 저녁에 매우 밝은 빛을 보면 신체의 시계가 바뀌어 잠드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다. 자연광은 수면-각성 주기를 좌우한다. 해가 뜨면 신체는 각성 상태를 유도하는 호르몬 코르티솔을 분비한다. 어두워지면 졸음을 유발하는 호르몬 멜라토닌이 생성된다. 휴대폰이나 노트북, 전자책은 물론 탁상램프에서 나오는 조명도 이 과정을 방해할 만큼의 빛을 방출한다는 것이 포스터 교수의 설명이다. 이로 인해 긴장을 풀고 수면을 취하기에 너무 각성된 상태가 유지된다. 스마트폰 = 단순히 스마트폰에서 나오는 빛 때문만이 아니다. 잠들기 전 SNS를 보며 부정적인 생각에 빠지거나 뉴스를 읽으며 스트레스를 받는 행동이 긴장을 풀고 잠들기 어렵게 하기 때문이다. 포스터 교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진 건 수면 문제가 아니라, 스트레스와 불안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휴대폰을 보는 대신 명상이나 독서와 같이 긴장을 푸는 데 도움이 되는 다른 활동을 할 것을 권했다. 자는 동안에는 휴대폰을 물리적으로 멀리 두는 것도 좋다. 자다가 깨어 어쩌다 휴대폰을 보게 되면, 그 사이 쌓인 알림을 보느라 잠은 뒷전이 될 수 있다. 오후에 마시는 커피 = 포스터 교수에 따르면, 오후 2시 이후 카페인이 들어있는 음료를 마시면 잠을 자기 어려울 수 있다. 카페인의 각성 효과는 15분이면 나타나지만, 카페인이 체내에 남아 있는 건 몇 시간이기 때문이다. 카페인은 우리 뇌에 자연적으로 존재하며 졸음을 느끼게 하는 아데노신이라는 화학물질과 구조적으로 유사하다. 카페인은 아데노신 수용체에 결합해 아데노신을 차단하고 각성 상태가 유지되도록 한다. 하루 중 늦은 시간에 커피를 마시면, 잠 잘 시간이 되어도 여전히 몸 속에 카페인이 높은 농도로 남아있을 수 있다. 술 = 처음에는 술이 잠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술을 마시면 알코올이 주는 진정 효과로 더 빨리 졸음이 쏟아진다. 하지만 음주는 기억력, 학습, 창의력에 필수인 렘(REM) 단계 수면을 방해한다. 술을 너무 많이 마시고 자면 실제로 기억 형성 등 뇌에서 일어나는 중요한 일에 방해가 될 수 있다. 또한, 알코올이 몸 속에서 밤새 대사되기 때문에 더 자주 깰 수 있는 것도 문제다. =========== 생활습관이 아침루틴은 잘챙기면서 저녁 루틴은 제대로 챙기지 않는것 같아요 잠들기전에 1시간 전만이라도 미리 잠들기전 준비를 해야지 숙면모드가되죠
뽀봉
“잠자기 전 운동 때문?”…내가 그토록 잠 못드는 이유 6가지
“잠자기 전 운동 때문?”…내가 그토록 잠 못드는 이유 6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님 건강에 있어 숙면은 필수다. 지속적으로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면 비만, 심장병, 2형 당뇨병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숙면을 위해서는 평소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어나는 것이 중요하다. 잠들기 전에는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할 수 있는 자신만의 루틴을 갖는 것도 도움이 된다. 반면 자신도 모르게 잘 잘 수 없게 만드는 습관들도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수면전문가 러셀 포스터 교수 제시한 숙면을 위해 피해야 할 행동 6가지를 소개했다다. 과식 혹은 취침 전 식사 = 취침시간이 가까워졌을 때 많은 양의 음식을 먹으면 밤에 잠을 설칠 수 있다. 음식을 소화시키는 과정에서 신체의 심부체온이 상승해 잠들기가 더 어려워지는 것이 그 이유다. 수면을 조절하는 신체의 일주기리듬으로 인해 잠들기 전부터 심부체온이 약간 낮아지는데, 잠들기 전 음식을 먹는 등 이 과정을 방해하게 되면 잠들기가 어려워지고 수면의 질이 떨어질 수 있다. 특히, 맵거나 기름기가 많은 음식을 먹었다면 더 좋지 않다. 또한, 잠자리에 들기 전 늦은 밤에 과식을 하면 소화가 잘 안되고 위산 역류 위험도 높아진다. 운동 = 포스터 교수는 잠자리에 들기 2시간 이내에는 격렬한 운동을 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과식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운동을 하면 체온이 올라가기 때문이다. 만약, 밤 늦은 시간 외에는 운동할 시간을 낼 수 없는 경우라면, 운동 후 따뜻한 물로 목욕을 하면 도움이 된다. 손, 발, 팔, 다리의 혈관이 확장돼 혈액이 신체의 중심부에서 주변부로 이동해 심부체온을 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단, 너무 뜨겁지 않고 적당히 따뜻한 물로 목욕을 해야 효과가 있다. 밝은 조명 = 침실의 조명은 어두워야 한다. 저녁에 매우 밝은 빛을 보면 신체의 시계가 바뀌어 잠드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다. 자연광은 수면-각성 주기를 좌우한다. 해가 뜨면 신체는 각성 상태를 유도하는 호르몬 코르티솔을 분비한다. 어두워지면 졸음을 유발하는 호르몬 멜라토닌이 생성된다. 휴대폰이나 노트북, 전자책은 물론 탁상램프에서 나오는 조명도 이 과정을 방해할 만큼의 빛을 방출한다는 것이 포스터 교수의 설명이다. 이로 인해 긴장을 풀고 수면을 취하기에 너무 각성된 상태가 유지된다. 스마트폰 = 단순히 스마트폰에서 나오는 빛 때문만이 아니다. 잠들기 전 SNS를 보며 부정적인 생각에 빠지거나 뉴스를 읽으며 스트레스를 받는 행동이 긴장을 풀고 잠들기 어렵게 하기 때문이다. 포스터 교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진 건 수면 문제가 아니라, 스트레스와 불안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휴대폰을 보는 대신 명상이나 독서와 같이 긴장을 푸는 데 도움이 되는 다른 활동을 할 것을 권했다. 자는 동안에는 휴대폰을 물리적으로 멀리 두는 것도 좋다. 자다가 깨어 어쩌다 휴대폰을 보게 되면, 그 사이 쌓인 알림을 보느라 잠은 뒷전이 될 수 있다. 오후에 마시는 커피 = 포스터 교수에 따르면, 오후 2시 이후 카페인이 들어있는 음료를 마시면 잠을 자기 어려울 수 있다. 카페인의 각성 효과는 15분이면 나타나지만, 카페인이 체내에 남아 있는 건 몇 시간이기 때문이다. 카페인은 우리 뇌에 자연적으로 존재하며 졸음을 느끼게 하는 아데노신이라는 화학물질과 구조적으로 유사하다. 카페인은 아데노신 수용체에 결합해 아데노신을 차단하고 각성 상태가 유지되도록 한다. 하루 중 늦은 시간에 커피를 마시면, 잠 잘 시간이 되어도 여전히 몸 속에 카페인이 높은 농도로 남아있을 수 있다. 술 = 처음에는 술이 잠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술을 마시면 알코올이 주는 진정 효과로 더 빨리 졸음이 쏟아진다. 하지만 음주는 기억력, 학습, 창의력에 필수인 렘(REM) 단계 수면을 방해한다. 술을 너무 많이 마시고 자면 실제로 기억 형성 등 뇌에서 일어나는 중요한 일에 방해가 될 수 있다. 또한, 알코올이 몸 속에서 밤새 대사되기 때문에 더 자주 깰 수 있는 것도 문제다. =========== 생활습관이 아침루틴은 잘챙기면서 저녁 루틴은 제대로 챙기지 않는것 같아요 잠들기전에 1시간 전만이라도 미리 잠들기전 준비를 해야지 숙면모드가되죠
뽀봉
사슴뿔 찔려’ 광교 호수공원 산책 60대女 중상
산책 중 갑자기 나타난 사슴의 뿔에 양쪽 허벅지를 찔림 사슴도 사람 찌르는데 반달가슴곰은 진짜 무슨생각인건지
야고
나도 모르게… 동안을 부르는 습관 vs 노안을 부르는 습관
나도 모르게… 동안을 부르는 습관 vs 노안을 부르는 습관 선천적인 타고난 요인으로 동안과 노안이 나뉘기도 한다. 하지만 몇 가지 사소한 습관만 고치면 노안에서 동안으로 바뀔 수 있다. 일상 속 동안을 부르는 습관, 노안을 부르는 습관을 알아본다. ◇동안을 부르는 습관 3가지 ▷소식=소식은 필요 열량의 70~80% 정도만 섭취하는 식사법이다. 미국 페닝턴 생의학연구소 연구팀은 건강한 남녀 53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만 2년간 15% 열량을 줄이고 다른 그룹은 평소 식생활을 유지하게 했다. 그 결과, 섭취 열량을 줄인 그룹은 같은 몸무게의 사람보다 대사 속도가 약 10% 느려졌다고 나타났다. 연구팀은 열량 섭취를 줄이면 대사와 노화 진행 속도가 느려져 관련 질병도 줄어든다고 밝혔다. ▷자외선 차단제 바르기=자외선 차단제는 주름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면 주름·기미·검버섯을 비롯해 피부 노화를 일으키는 자외선인 UVA를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UVA는 피부 깊숙이 침투해 피부에 탄력을 주는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파괴한다. 이로 인해 피부는 탄력을 잃고 주름이 생기며, 시간이 지날수록 주름은 더욱 깊어지게 된다. ▷꾸준한 운동=운동을 하면 활성산소를 제거할 수 있다. 활성산소는 세포를 공격해 유전자를 변형시키고 세포 노화를 유도한다. 또한 신진대사에 필요한 영양소인 지방과 단백질을 파괴하기도 한다. 다만 근육 피로도를 높이는 지나친 운동은 오히려 활성산소를 증가시킬 수 있어 땀이 살짝 날 정도의 중등도 강도로 하는 게 좋다. 운동은 피부 건강 효과도 있다. 운동할 때 몸 근육에서는 마이오카인이라 부르는 항염증성 물질이 분비되는데, 이 물질이 피부에도 작용한다. 마이오카인은 염증을 억제하고 세포 활성도를 높인다. 또 운동은 혈액순환을 촉진해 피부세포에 신선한 산소를 전달한다. 더불어 대사로 발생한 노폐물도 빨리 제거돼 피부가 건강해진다. ◇노안을 부르는 습관 3가지 ▷구강 호흡=구강 호흡은 피부 근육을 변화시키는 요인 중 하나다. 호흡에 사용되는 근육이 달라지며 얼굴 모양이 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구강 호흡을 하면 코 위쪽에 위치한 얼굴 근육의 움직임이 줄어든다. 눈 주위 근육이 처지거나, 숨을 쉬기 위해 열린 아랫입술이 윗입술보다 두툼해지면서 입술 양쪽 끝이 처질 수 있다. 이 상태가 지속되면 나중에는 뺨과 턱까지 아래로 처져 가만히 있어도 '울상'으로 보이게 된다. ▷잦은 야식=잦은 야식 섭취는 비만으로 이어진다. 비만은 내장 지방세포의 노화 현상까지 빠르게 유도하는데 이 과정에서 지방조직 염증 반응, 인슐린 저항성 등 대사성 질환을 일으킨다. 만성질환이 나타나면 자연스럽게 인체 기능이 떨어진다. ▷옆으로 누워 자기=옆으로 누워 자는 자세는 볼을 누른다. 이때 주름진 부위가 자극을 받아 팔자 주름이 생길 수 있다. 옆으로 누워 잠자기는 하루에 약 7~8시간 얼굴 한쪽을 짓누르고 있는 것과 같다. 한 번 주름이 생기면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또 피부 장벽이 약해져 주름이 더 잘 생기고 탄력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다. ========= 요즘 자꾸 옆으로 자는 버릇이 생기는데 이거 주름이 쉽게 생기는 습관이 되나요? 노화도 싫은데, 생활습관을 좀 고쳐야 할듯 해요
뽀봉
겨울이 온다. 심근경색의 대표적인 전조증상 jpg
체한 것 같은 증상 현직 의사들도 급체와 심근경색을 구분 못 하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 심근경색을 급체로 오진한 의사가 무죄판결을 받은걸 감안하면 말 다한 셈. 보통 심근경색은 극심한 가슴 통증을 수반하지만, 그저 급체의 증상인줄 알고 소화제만 먹거나 손만 따고 버티는 경우가 많음. 소화제를 먹는 등의 조치를 취해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으면 심근경색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음. 심근경색 환자는 약에 아스피린이 있어 피가 나면 멈추지 않아 곧장 119에 연락해야 함 소화가 안된다.체한것같다.가 자주 나타나면 심장 아님 췌장임
야고
쯔쯔가무시증 환자 2주 만에 5배 넘게 늘어…"'검은 딱지' 특징"
국내에서 쯔쯔가무시증 환자의 약 절반 이상은 11월에 발생한다고 해요. 요즘 단풍놀이도 많이 가시고, 날씨가 좋다보니 야외활동 많이 하시죠? 쯔쯔가무시증은 보통 1~3주 정도의 잠복기를 거친다고 해요. 야외활동 후엔 귀가 즉시 옷을 털어 세탁하시고, 샤워하면서 몸에 물린 상처나 진드기가 붙어있는지 꼭 확인해주세요~ [서울=뉴시스] 털진드기 유충에 물린 자리 (사진=질병관리청 홈페이지) 가을이 깊어가면서 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쯔쯔가무시증 위험성도 높아지고 있다. 단풍놀이를 다녀오거나 야외에서 농작업을 한 뒤 몸이 으슬으슬하고 피부에 검은 딱지까지 앉았다면, 바로 병원을 가 치료를 받아야 한다. 5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44주차인 지난 10월24일부터 30일까지 발생한 쯔쯔가무시증 환자는 312명으로 직전인 43주차(221명)보다 90명 넘게 늘었다. 쯔쯔가무시증 환자 수는 9월 말부터 40주차(9명), 41주차(18명), 42주차(57명) 등 조금씩 증가하다 최근 들어 급격히 늘었다. 42주차와 44주차를 비교하면 2주 만에 5배 넘게 증가한 것이다. 보통 국내에서 쯔쯔가무시증 환자의 약 절반 이상은 11월에 발생하는데 이는 쯔쯔가무시증의 주요 매개체인 털진드기가 이때 즈음 왕성한 활동을 벌이기 때문이다. 여름철에 산란된 털진드기알은 초가을에 부화한다. 알에서 깨어난 유충이 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숙주에 접근하다보니 사람이 물릴 가능성이 높아지게 된다. 질병관리청의 쯔쯔가무시증 매개 털진드기 감시 결과 털진드기 트랩지수는 42주차 0.29에서 43주차 0.41로 늘었다. 쯔쯔가무시증은 보통 1~3주 정도의 잠복기를 거친 뒤 갑자기 두통, 발열, 오한이 나타나는 게 특징이다. 기침, 구토, 근육통 등의 증상도 동반한다. 진드기에 물린 부위엔 가피(검은 딱지)가 생긴다. 감염 초기 적절한 항생제로 치료를 받을 경우 비교적 쉽게 회복되지만 단순 감기몸살로 착각해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도 있다. 이에 보건당국은 가을철 관련 증상이 나타날 경우 바로 병원에 방문해 진단받을 것을 권고한다. 쯔쯔가무시증 예방을 위해선 야외작업·활동 시 긴팔과 긴바지를 착용해 맨살 노출을 줄여야 한다. 또 풀숲에 옷을 벗어두지 않고 풀밭에 앉을 땐 돗자리를 사용해야 한다. 야외활동 후엔 귀가 즉시 옷을 털어 세탁하고, 샤워하면서 몸에 물린 상처나 진드기가 붙어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보건소나 의료기관에 방문해야 한다. <출처 뉴시즈>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식재료 종류
다이어트를 할때, 운동보다 더 중요한것이 음식섭취라고 생각해요. 어떤 음식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다이어트의 결과는 다르게 나타나니깐요. 음식을 섭취는 우리 몸을 건강하게 하는데 있어서 아주 중요한 활동 중 하나인데요. 음식섭취를 하는것 보다 칼로리 소모가 많아야지 살이 찌지 않는데, 요즘은 그 반대로 하고 있어서 살이 찌는 겁니다.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는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이 드는 음식으로 먹어야 하는데, 이 부분을 충족해 줄수 있는 식재료에 대해 소개 해 드릴려고 해요.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다이어트 음식 종류 중에서 항암 성분이 강합니다. 그리고, 세계 10대 슈퍼 푸드로 선정될 만큼 비타민, 미네랄 등 영양 성분이 매우 풍부한 음식입니다. 그리고, 브로콜리는 시금치의 7배 이상의 칼슘을 가지고 있으며, 무기질과 식이 섬유가 풍부합니다. 🟥무 칼로리가 낮은 다이어트 음식 종류 중에 무가 있습니다. 무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채소 이며, 다양한 반찬과 요리로 활용을 합니다. 그리고 무는 주성분이 수분으로 되어 있고, 무의 디아스티아제 성분은 위에서 음식의 소화 흡수를 증가 시켜주는데 효과적입니다. 그리고 무에 풍부한 비타민 C는 피로 회복에 탁월하며, 알싸한 맛을 내는 이소시오시아네이트 성분은 염증을 줄여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콩나물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 다이어트 음식 종류 중에 콩나물이 있습니다. 콩나물은 한국인의 소울 푸드이며, 저칼로리 채소입니다. 그리고 콩나물에는 다양한 영양 성분을 가지고 있어, 혈액 순환과 소화 활동에 탁월하며, 신진 대사를 증진 시켜줍니다. 또한 콩나물은 다양한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어, 여성의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당근 당근은 다이어트 음식 종류 중에 베타카로틴의 함량이 높은 채소입니다. 당근의 베타카로틴은 눈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풍부한 항산화 성분을 함유하여 콜레스테롤을 분해하여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도와줍니다. 🟥오트밀 다이어트 음식 종류 중에 오트밀은 식이 섬유가 매우 풍부한 음식으로 포만감을 크게 주어 체중 감량 다이어트에 효과적입니다. 오트밀이 포만감을 크게 주는 이유로 식이 섬유가 풍부하며, 수분을 흡수하는 능력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오트밀은 귀리를 건조시켜 압축한 음식으로 주로 죽 또는 뜨거운 시리얼로 섭취합니다. 또한 최근 연구에 의하면 오트밀에는 베타 클루간이라는 수용성 섬유질의 공급원으로 위에서 소화를 느리게 하여 탄수화물 흡수를 늦추는데 효과적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외 사과, 생선, 계란, 자몽, 감자고구마, 두부 등 결국, 다이어트 음식 종류에는 공통점이 있어요. 모든 음식들의 부피가 크고, 식이섬유가 풍부하다는것, 우리가 잘 알듯이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이 드는 이유가 이것 때문이죠. 저는 여기 있는 식재료 중 계란요리를 자주 해서 먹는데요. 제가 해서 먹었던 음식은 두부계란찜이에요. 방법은 계란찜하는 방법과 동일하고 계란찜을 할때, 두부를 깍뚝 썰기해서 넣어주면 됩니다. 한번 만들어 드셔보는것도 추천 드려요. 출처 https://www.ktong.kr/entry 크통
주안맘0413
[당첨자 발표] 10월 2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이벤트 가산점은 이벤트 진행 주기 (2주)에 따라 격주로 부여됩니다. * 공유 수 가산점은 매주 부여됩니다. -------------- 🎖️10월 2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11/5 (화) - 11/18 (월) 당첨자 명단은 가나다순으로 정렬 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시어 확인 부탁드립니다🥳 🥇 프로지니 (5명) 🥇 러브복동 야고 오월이좋아 우리화이팅 제벌 🥈 Lv. 4 지니 (15명) 🥈 구룸구룸 로블ㅎ 애플짱 냥식집사 마음그릇 자스민꽃 들꽃7 밥잘먹고잠코자자 정수기지안맘 레몬그린 뽀봉 주안맘0413 로니엄마 수수깡7 현유리 🥉 Lv. 3 지니 (40명) 🥉 가을햇살님 달려볼꺼야 성실한라떼누나 치노카푸 감사하며살자 당근쥬스쪼아 수국이 켈리장 고모2 더달달 숨은꽃처럼 코로세움 껌씹는여우 라미에뜨 쉬림프 파인호랭이 꼼꼼엄마 루시안 아미134 프라임12345 꽃이뻐 리얼지니어트 영진왕빠 핑크한울이 꿈이룸♡ 목표사십구 예지영준맘 헤븐79 나쁜엄마 미주장 워터멜론 호두두두 다시꿈꾸는세상 불곡산 재털이 roh69 다우니향기 서나얌 차칸청춘 seabuck ❤️🔥 Lv. 2 지니 (70명) ❤️🔥 340 사랑합니다4 이하린80 0다이어트 사랑혀니 인생이여만세 2민트홀릭 산곡동미녀삼총사 자급자족 58로가즈아 새벽을열다 잘될 64박옥련 송쩡 저스트영 건강하자으니 숫자 조만 그냥지나 숲속의나무 주여니2 기춘이530707 슈롭 쨋든럽 깐징짱 ㅇㅅㅇ지니 킹로또 나나나이쁘니 아미12 파인더홀 나는무너 알비나2 평송가성 난괜찮아용 어트지니요 핑크핑크퐁퐁 동남이쁜이 언제나행복 한결맘 딸기와의행복 여리나 한소래미 머랭22 영선이302 훈스맘2 모여 오늘도화이팅요 훔훔 미르윤 오와둥둥 agnes0117 밍키199 우곰이 biki 밴드닥터 우블리에 cogo092 보통아이 울트라돼지런 EUNJU9220 붉은레드 워니뚱 heracchang 블리비 워니s ssalcong초코 빠담소리 이닝지아 v과일천사v ysn ✨ Lv. 1 지니 (170명) ✨ 가을이엄마 먹자먹자 앨리젼 토끼7777 가즈아요 멋장 앵두정원 툐리부인 강미미 멍청이2 야롱 티얼그레이 건빵맛과자 멍청이3 얘기돼지 파인솔 건행하기 뭔소리야 어느멋진날29 포메다둥이네 걷기와 미니니슈 에네스 프카쟁이 경이로운다이어트 미여니70 여니솔이맘 피크타임 계디 바다사랑태양 여울햇살 피타 고구마피자맛있어 바다속고양이 연완이맘 하늘과솜사탕 고래사 바빠 올란도 하니엘라 곤냥이나와 반달진 우리아들2 해설사 구라왕 밤톨이군 우쩌라구 행복한집2 그래가보자 별바람소리 원킬 행복한집3 김범기 보이윤 유미쿠키맘 향기음악 김포비 보통사람q1q 윤성맘 혬2 까망천사 복덩인 은유랑 호롱이 깐뚱 비누마덜 인간비타민 호림짱 꿈굽는사람 사랑이LUV 인생중 히나자몽 나는민천사 산들바밤바 임삼미 CH9608078 남산골선비 생강꽃 자야3336 dhwhl777 냥냥써브 선구자239 장보고 diane0807 뇌순이 선물부자 정숙한여자정말 Dub 느리미 선쟈 제2의시작 GUNDDAM 늘봄봄 성아진 조인순 Heej 달나라토끼55 셰어 조콩만 HEREUN 당근먹기 셰인 준이할미 highway032 도낑이 솔트1 지구외계인 je00 동그라미1 숑숑이야 지도 jeonghee 동산지니 수경2 지앤혁 k2023 두부닷 쉬리107 진니어트트 KKK용식이22 둔둔뚠뚠 슈비므네 진화정 myjung9770 듀듀링 스타렉스벙벙이 쪽쭈리 neplos 또또오늘뭐하지 시간나누기 채아미 Raquin 뜡이맘 시아81 천하무적챈진 S하루 랄라러랄 신나게일하자 쵸코파이팅구 skyjhj0407 람라미 신혜 캔딧 ss샤랄라ss 로사0712 씨뎅이 코코낫 ssul0115 로앰 아침햇살77 쿄쿄84 sunmi9333 마고할미 아카시아잎 쿠보 wrinkle 마리네뜨 안델라 태거니 ymittang 마시몽 안레몬 탱굴이 ZGMF 만캐쉬원해요 앙칼진애미나이 털보꾸기 zntkskzlzy 매화나무 애니홀릭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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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여성이 주의해야 할 5가지 질병...위험 요인은 무엇?
특히 여성이 주의해야 할 5가지 질병...위험 요인은 무엇?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여성이 남성보다 수명이 더 길지만, 그렇다고 남성보다 병에 덜 걸린다는 뜻은 아니다. 여성이란 이유만으로 남성보다 더 잘 걸리는, 그래서 더욱 걱정해야만 하는 질병들이 분명히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는 여성들이 우선 걱정해야 할 5대 질병으로 심장병, 유방암, 골다공증, 우울증, 자가 면역질환을 꼽고 전문가들의 설명을 통해 발병 요인과 예방법 등을 소개했다. 전문가들은 “여성들은 자신의 신체적 신호를 이해하고 무엇이 건강에 손익이 되는지 알고 있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심장병=심장병은 성의 구별 없이 다가오는 ‘잔혹한 살인자’다. 미국 질병관리센터(CDC)에 따르면 여성의 29%가 심장병 때문에 사망한다고 알려져 있다. 미 국립여성보건네트워크 신디 피어슨 이사는 “여성들이 60대에 이르면 심장병 사망자 수가 급증하는데 대부분 젊었을 때는 전혀 예측하지 못했던 사람”이라며 “심장병은 숨이 가빠진다든지, 계단 한 층을 오르기도 힘겹게 되는 등의 전조 증세가 있다”고 말했다. 여성들의 심장 질환 증상에는 가슴 통증이 가장 일반적이지만 △턱 통증 △메스꺼움 △구토 △어깨 통증 △짧은 호흡 등도 유념해야한다. 미국심장학회가 꼽는 심장병 위험 요인은 △노화 △흡연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 △고혈압 △운동 부족 △비만과 과체중 △당뇨병 등이다. 심장병을 막으려면 이런 위험 인자들을 관리하는 데 신경을 써야 한다. 골다공증=미국골다공증협회에 따르면 미국 여성의 68%가 골다공증으로 고생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골다공증은 예방이 가능하다”며 “유아기, 청소년기 때부터의 생활 습관이 골다공증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골다공증의 위험 요인은 △여성 △노화 △작고 연약한 골격 △백인과 아시아계 여성이 더 위험 △가족력 △불규칙한 월경, 폐경기 때의 에스트로겐 감소 △식욕 부진 △칼슘과 비타민D가 부족한 식단 △좌식 생활 △흡연 △지나친 음주 등이다. 우울증=우울증은 남성보다 여성에게서 더 많이 나타난다. 미국국립정신건강연구소에 따르면 미국의 경우 연간 남성 600만 명 정도에 비해 1200만 명 정도의 여성들이 우울증을 겪고 있다. 전문가들은 “여성은 그들의 삶을 지탱해줄 무언가의 연결고리를 찾아야한다”며 “만약 그 무엇이 없다면 그들은 우울해 지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때때로, 임신 후나 폐경기 때의 호르몬의 변화가 우울한 상태를 가져오기도 한다. 우울증의 기타 요인으로는 △이전의 우울했던 사건들 △우울증 가족력 △심장병 가족력 △심각한 만성 질환 △남편과의 불화 △약물 중독 △우울증을 일으키는 성분이 든 약 복용 △실직, 지인의 죽음 등 스트레스를 받는 일상 △빈혈이나 갑상선(갑상샘) 질환 △ 최근 심각한 질환이나 중대한 수술을 받은 경험 △신체적, 성적 학대를 받았던 어릴 때 기억 등이 있다 . 전문가들은 “우울증의 요소를 줄이기 위해서는 아침에 눈을 떠야 하는 이유를 찾아야 한다”며 “일, 동료, 사랑, 반려동물, 자선활동 등이 좋은 이유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한다. 자가 면역질환=자가 면역질환은 인체의 면역시스템이 자신의 신체 조직을 공격해 일어나는 병이다. 자가 면역질환의 80% 이상이 루푸스, 다발성경화증, 제1형 당뇨병 등의 범주에서 나타난다. 미국자가면역관련질환협회에 따르면 자가 면역질환의 75%가 여성에게서 나타난다. 당뇨병이나 갑상선질환, 루푸스 등 외에 일반적이지 않은 질환들도 있다. 정확하게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자가 면역질환의 요인으로는 유전자, 호르몬, 환경적 요인이 가장 크게 미친다. 자가 면역질환을 이해하기는 쉽지 않다. 질환이 나타나는 결정적인 요인이 질병마다 다르기 때문이다. 증상도 정확하지 않아서 진단을 받기까지 쉽지 않다. 그러나 만약 당신이, 혹은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뭔가가 잘못된 점을 보인다면 진료를 꼭 받아봐야 한다. 유방암=유방암은 미국 여성들에게서 폐암에 이어 사망률 2위의 암이다. 전문가들은 “여성들은 유방암에 대해 지나치게 두려워해 병원에 진단을 받으러가는 것조차 꺼려하거나, 필요 없는 유방 절제술을 받기도 한다”고 “유방암은 매우 다양한 치료가 가능하며 유방암 진단이 곧 ‘사망 선고’는 아니다”라고 말한다. 미국암학회가 꼽는 유방암 위험 요인은 △노화 △유전자(5~10%는 특정 유전자 변이가 원인) △가족력 △개인력 △너무 이른 방사능 노출 △12세 이전의 빠른 월경 시작 또는 55세 이후 폐경 △자녀가 없을 경우 △디에틸스틸베스트롤과 같은 합성 여성호르몬의 사용 △지나친 음주 △불충분한 영양 상태 △비만 등이다. 전문가들은 “여성은 위의 위험 요소들에 평소 자각하면서 정기 검진을 받아야 한다”며 고 “당신의 어머니가 유방암을 앓지 않았다 해서 당신이 걸리지 말란 법은 없다”고 조언한다. ================ 자가면역력 검사가 있는건가요? 다른것들은 익히 알고 있는 질병인데, 자가 면역검사 하고 싶네요 전 초가을 면역력과 스트레스로 고생많이 했거든요
뽀봉
"하루 '이것' 두 줌 먹어라"...나이들면서 눈과 뇌 퇴화 막아준다고?
"하루 '이것' 두 줌 먹어라"...나이들면서 눈과 뇌 퇴화 막아준다고?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영양학 저널(Journal of Nutrition)》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피스타치오가 나이가 들면서 눈과 뇌가 퇴화되는 것을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터프츠대 연구진은 40~70세의 건강한 성인 36명을 무작위로 두 그룹으로 나눴다. 한 그룹은 평소 식단을 계속 섭취했고, 다른 그룹은 하루에 피스타치오 2온스를 추가했다. 이는 피스타치오 두 줌 정도로 루테인 섭취량을 약 두 배로 늘려줬다. 연구진은 연구 시작 전, 연구 중간(6주), 연구 종료(12주)에 참가자들의 MPOD 수치를 측정했다. 연구 결과 피스타치오를 하루에 2온스 섭취한 참가자들은 단 6주 만에 눈 건강의 중요한 지표인 황반 색소 광학 밀도(MPOD)가 상당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MPOD는 망막을 보호하고 노인의 실명의 주요 원인인 연령 관련 황반변성(AMD)의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연구진은 “피스타치오를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망막의 루테인 수치가 증가해 눈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라고 말했다. 루테인은 혈액에서 뇌로 이동하여 항산화제 역할을 하고 염증을 진정시켜 치매와 같은 질병의 주요 위험 요인으로 작용해 뇌 건강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 이전 연구에 따르면 루테인을 많이 섭취하면 나중에 더 빠른 기억력과 처리 능력을 비롯한 인지 기능이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저자인 태미 스콧 교수는 “피스타치오는 필수 비타민, 미네랄, 항산화제를 제공하는 영양이 풍부한 간식이다”라며 “피스타치오는 장기적인 눈 건강을 유지하는 간단하고 자연스러운 방법이 될 수 있다. 이것은 특히 나이가 들면서 시력 문제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더욱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 피스타치오를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망막의 루테인 수치가 증가해 눈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있다고하네요
뽀봉
의외로 '독소' 품고 있는 열매… 설사 위험 제철 음식 5가지는?
의외로 '독소' 품고 있는 열매… 설사 위험 제철 음식 5가지는? 이해나 기자, 한혜정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가을에 찾아 먹는 제철 식품 중 자연 독소를 가진 종류가 많아 주의해야 한다.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에 따르면 ▲은행 ▲늙은호박 ▲고사리 ▲토란 ▲감자 등 가을 제철 음식 일부가 식물성 독소를 갖고 있어 안전하게 조리 후 섭취해야 한다. 영양분이 풍부하다고 잘 알려진 은행에는 시안배당체라는 자연 독소가 들어있다. 날것으로 먹으면 매우 위험하며 과량 섭취하면 청색증을 유발할 수 있다. 청색증은 입술, 손끝, 귀 등의 부위에 산소 공급이 감소해 파랗게 보이는 것이다. 메칠피리독신이라는 독소도 함유하고 있다. 메칠피리독신은 기절 발작 유발 물질이 들어 있어 반드시 익혀 먹어야 한다. 은행의 하루 섭취량은 어른은 10알 미만, 어린이는 2~3알 이내로 섭취하는 게 적절하다. 늙은호박도 가을에 많이 볼 수 있다. 쉽게 상하지 않아 오랜 기간 보관해 즐기는 경우가 많다. 다만 늙은호박에서 쿠쿠르비타신이라는 독소가 다량 생성돼 섭취할 때 주의해야 한다. 간혹 이 독소를 다량 섭취할 경우 메스꺼움이나 구토, 설사가 생길 수 있다. 고사리 역시 가을에 많이 먹는 식품이다. 단백질이 풍부하고 섬유소가 다양하다. 하지만 고사리에도 프타퀼로사이드(ptaquiloside)라는 발암물질이 들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프타퀄로사이드는 국제암연구소(IARC)가 3군 발암성 물질로 분류한 고사리의 대표적인 천연 독성물질이다. 소금물에 5분가량 삶아 먹으면 중독위험이 90% 이상 감소해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다. 토란은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식품이다. 하지만 옥살산칼슘과 호모겐티스산 같은 유독 성분을 갖고 있다. 토란을 잘못 먹으면 복통, 구토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간단한 방법으로 토란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토란 속 유독 성분은 수용성 물질로 충분히 삶은 후 물에 담가두면 90% 가까이 제거 가능하다. 감자를 오랜 기간 보관하면 표면이 녹색으로 변하며 싹이 난다. 녹색으로 변한 부위에 자연 독소의 솔라닌이 생성되는데 솔라닌은 열에 매우 강해 조리해도 쉽게 분해되지 않는다. 이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녹색으로 변한 부위나 싹이 난 부분이 남지 않도록 말끔히 도려내야 한다. 특히 감자는 양파와 함께 보관하면 둘 다 쉽게 상해 따로 보관한다. ========= 감자나 은행이 익히 알고 있는데, 늙은호박과 고사리 토란은 새롭게 알게 되네요
뽀봉
사과 초모식초 마셔요. 🍷
혈당 강하부터 면역력 강화까지 성인병 예방이 도움을 주네요. 혈당을 55%까지 떨어뜨리는 효과가 있어 다이어트의 주범인 탄수화물을 덜 먹는 효과가 나타난다고 해요.
정수기지안맘
운동 실행 단계에 권태기가 왔나요?
운동을 실행해 오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권태기를 잘 극복하고 습관을 만들어 가기 위해서는 운동을 통해 달라지는 신체에 나타난 긍정적인 효과들을 다시 확인해 보고 자신만의 즐거운 방법으로 운동 권태기를 극복 해야겠어요.
정수기지안맘
피부 건조할 땐 비타민B6, 입술 갈라지면 B2 보충… 머리카락 잘 빠질 땐?
피부 건조할 땐 비타민B6, 입술 갈라지면 B2 보충… 머리카락 잘 빠질 땐?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몸에 특정 영양소가 부족해지면 얼굴에도 다양한 징후가 나타날 수 있다. 장기에 이상이 생긴 경우는 물론, 각종 비타민이 부족할 때도 눈이나 입술, 피부 등에 변화가 생긴다. 어떤 증상들이 있을까? ◇비타민A 결핍-안구건조증, 눈 충혈비타민A는 시력·세포 성장과 면역력 등에 관여한다. 따라서 비타민A가 부족하면 안구건조증, 야맹증, 눈 등의 안과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비타민A가 부족해 눈 세포 기능이 저하되면 눈물이 정상적으로 분비되지 않고 점막이 마르거나 딱딱해진다. 안구 점막이 마른 상태에서 눈을 깜빡이면 자극이 가해져 충혈 위험도 높아질 수 있다. 증상이 심하면 안구 점막에 죽은 조직이 모여 반점처럼 보이기도 한다. 이때는 비타민A가 풍부한 ▲당근 ▲결명자 ▲늙은 호박 ▲방울토마토 등을 먹는 게 좋다. ◇비타민B2 결핍-구순구각염, 입 주변 홍반비타민B2(리보플라빈)는 피부재생 등 대사과정에서 필요하며, 항산화 작용에도 관여한다. 따라서 비타민B2가 부족하면 몸속 대사 작용에 문제가 발생해 입 주변 홍반·부종이 생기거나, 입 주변이 갈라지고 쓰린 구순구각염이 나타날 수 있다. 비타민B2 결핍은 채식주의자나 비타민 소모량이 많은 성장기 어린이에게 잘 나타난다. 비타민B2는 몸속에서 합성·저장되지 않아 음식이나 영양제 등을 통해 적절하게 보충해야 한다. 비타민B2가 풍부한 식품으로 ▲우유 ▲치즈 ▲달걀 ▲청국장 ▲시금치 등이 있다. ◇비타민B6 결핍-몸 건조하고 가려움단백질 대사와 헤모글로빈·신경전달물질 합성에 관여하는 비타민B6(피리독신)가 부족해지면 몸이 건조해진다. 이로 인해 입술과 입 주위가 갈라질 수 있다. 비타민B6는 콜라겐을 합성하는 역할도 하기 때문에, 부족해질 경우 가려움, 발진 등이 생기기도 한다. 비타민B6는 동물 근육에 주로 저장돼있다. 육류, 가금류, 생선류 등을 통해 섭취할 수 있으며 ▲우유 ▲바나나 ▲견과류 ▲옥수수 ▲해바라기 씨 ▲콩류 ▲시금치 ▲당근 등을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비타민B7 결핍-머리카락, 손톱 잘 안 자라고 탈모비타민B7(비오틴)은 단백질 대사를 돕는 역할을 한다. 비타민B7이 부족할 경우 머리카락, 손톱 등이 잘 자라지 않고 탈모가 생길 수 있다. 비타민B7은 ▲달걀노른자에 풍부하며 ▲콩 ▲견과류 ▲버섯 ▲동물의 간 등에도 많이 들어있다. 반면 생달걀 흰자 속 ‘아비딘’은 비타민B7 흡수를 방해할 수 있으므로, 비타민B7 결핍이 걱정된다면 달걀을 익혀 먹도록 한다. 또한 비타민B7은 장내 세균에 의해 합성되기 때문에 항생제를 장기간 복용하는 것 역시 주의해야 한다. ============= 몸에서 보내는 비타민 부족 신호네요 ~ 안구 건조증은 항상 있는데 음 이거 비타민A 부족인가요 늙은호박즙도 있던데~ 각기 다른 비타민 도움되는 것도 잘 정리되어있네요
뽀봉
저혈당 간식으로 초콜릿 어떤가요?
Q. 저혈당 간식으로 초콜릿 어떤가요? A.안 돼요. 초콜릿은 지방이 다량 함유된 식품이라서 저혈당 간식으로 부적합해요. 같은 이유로 빵도 추천하지 않고요. 섬유질이 많아 빠르게 흡수되지 않는 과일도 저혈당 대비 간식으로는 안 좋습니다. 저혈당 대비 간식은 단순당 함량이 절대적으로 많은 식품이어야 해요. 그래야 혈액 속 당 수치를 빠르게 올릴 수 있거든요. 저혈당 증세가 나타나면 혈당을 측정해보고, 70mg/dL 이하라면 당질 15g을 섭취하는 게 원칙이에요. 당질 15g을 보충할 수 있는 식품은 각설탕 4~5개나 사탕 3~5알이나 꿀 한 숟갈이나 주스나 콜라 반 잔 정도에 해당해요. 이보다 많이 먹을 필요는 없어요. 오히려 혈당이 치솟아 추후에 고혈당 위험을 높이기만 합니다. ============== 저혈당 왔을 땐 각설탕, 사탕, 꿀, 주스, 콜라 외우기도 간편한데요 초콜렛 아니라는것도 기억해야 겠어요
뽀봉

아침에 ‘이불 정리’하는 습관… 위생에 오히려 안 좋은 이유?
모두 일어나시면 뭐부터 하시나요? 저도 일어나면 침대 이불 정리하는데.. 반전이네요 밤중 자는 동안엔 몸에서 각질이 떨어지고 땀이 나면서 이불 안에 습기가 찬다고 해요 이불 위생을 위해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이불을 펼쳐 정돈하기보다.. 이불을 정돈하지 말고 그대로 두거나 이불을 털고 개어 한쪽에 놓는 게 가장 좋다고 합니다. 이불 두들기를 좀 해야겠어요;; 세탁은 적어도 2~3주에 한 번이 좋다고 하네요~ 일어나자마자 바로 이불정리하지 마세요~ 왠지 이불부터 정리 안하면 이상할것 같지만 오히려 위생에 좋지 않다고 하네요~ 일어나자마자 이불을 잘 펼쳐 침대를 정리하면 보기에 좋아 기분이 산뜻하다. 하지만 이런 행동은 침대 속 세균, 진드기 등을 더 번식시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이불, 자는 동안 진드기‧세균 번식하기 쉬워 밤중 자는 동안엔 몸에서 각질 등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땀이 나면서 이불 안에 습기가 찬다. 이로 인해 이불 속이 어둡고 축축해지며 ‘진드기·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공간’이 된다. 이런 상황에서 아침에 일어나 이불을 펼쳐 정돈해 놓으면 각질, 비듬 등이 그대로 있게 된다. 함께 땀 등에 의해 배긴 수분이 날아가지 못한다. 이불 속 집먼지진드기 등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마른기침 ▲피부 가려움 ▲눈이 충혈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진드기가 많다는 위험 신호다. 진드기는 알레르기, 천식 등을 악화한다. ◇이불 털고 개어 놓는 것이 좋아, 세탁은 필수 이불 위생을 위해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이불을 펼쳐 정돈하기보다 이불을 털고 개어 한쪽에 놓는 게 가장 좋다. 집먼지진드기는 충격에 약해 이불을 잘 두들기기만 해도 약 70%가 제거된다. 차라리 이불을 정돈하지 말고 그대로 두면 이불이 놓인 자리 이외 부분은 수분이 건조되고 공기가 순환되면서 각질, 비듬 등이 날아갈 수 있다. 또 방에 햇빛이 잘 들어오면 살균효과를 볼 수 있다. 이불 세탁은 적어도 2~3주에 한 번 하는 걸 권장한다. 길어도 한 달을 넘기면 안 된다. 중성세제로 물세탁하고 진드기 사체와 배설물이 깔끔하게 떨어져 나가도록 뜨거운 물로 빤다. 목화솜 이불은 물세탁 대신 햇빛에 소독하고 잘 털어준다. 솜이 물과 만나면 뭉쳐서 굳기 때문이다. 양모 솜이불은 물세탁 하면 보온성이 떨어져 드라이클리닝으로 물세탁을 대신한다. 세탁·건조를 마친 이불을 두드려서 털어준다. 한 달에 한 번은 햇볕에 이불을 말린 후, 걷기 전 방망이로 가볍게 두들겨 준다. 눈에 보이지 않아도 이불을 두들길 때 진드기 사체가 떨어지기 때문에 반드시 바깥에서 두들겨야 한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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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 vs 식후’ 언제 걸어야 살 빠질까?…실험 결과 봤더니
식사 전. 식사 후 체중감량을 하고 싶다면, 식사 하시고 바로 운동하는게 좋다고 해요 저는...먹고 바로 운동하면 배도 부르고 힘도 들어서 소화 좀 되고 걷는게 낫다고 생각했는데 식사 후 가능한 한 빨리 운동하면 좋다고 하네요 식전에 비해 식후에 걸으면, 두배 가량 감량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너무 무리하지마시고 운동 하세요~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체중 감량을 하고 싶다면, 식사 직후에 걷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는 비교실험 결과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식전에 비해 식후에 걸으면, 두배 가량 감량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스포츠의학 저널(Journal of Sports Medicine)에는 "식후 운동이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가 발표됐다. 총 8건의 관련연구를 메타분석 한 결과 "20분 걷기와 같은 운동은 식사 후 가능한 한 빨리 수행할 때 식후 고혈당증에 곧바로 유익한 영향을 미친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와 함께 2011년 국제 일반의학 저널에 공개된 비교실험 결과를 보면, 식후 걷기가 체중 감량에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험은 식사 직후 30분을 걷는 것과 식후 1시간이 지나서 30분을 걷는 것의 이점을 비교했다. 2명의 실험 참가자는 각각 점심·저녁 식사 직후와 1시간 경과 후 30분 걷기를 한달 간 수행한 뒤 체중 변화를 살펴봤다. 그 결과, 식후 바로 걸은 참가자는 약 3kg, 1시간이 지나서 걸은 참가자는 약 1.5kg을 감량했다. 총 세차례 실험을 반복했지만, 결과는 매번 같았다. 걷기가 식사 후 포도당이 급증하는 것을 억제하기 때문에 체중이 줄었다는 것이 연구진의 설명이다. 연구진은 "포도당은 식사 후 30분~60분에 최대로 증가하기 때문에 포도당 수치가 최대치에 도달하기 전에 걷기를 시작해야 하는데, 인슐린이 분비되면 비만 호르몬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라며 "가능한 한 빨리 걷기 시작하는 것이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데 가장 적합하다"고 분석했다. <출처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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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 바람’과 ‘육체적 바람’ 말고도… 바람, 세 가지 유형 있다
부정행위의 세 가지 주요 유형이라고 하네요 1. 성적 부정 행위 2. 정서적 부정 행위 3. 온라인 부정 행위 요즘 오피스 와이프, 오피스 허즈밴드도 참 많다고 들었어요 성적 부정 행위 외에도 정신적인 부정행위, 그리고 온라인 부정 행위.. 나쁘죠 배우자가 순간적인 성적 부정 행위를 저지르는 것도 분노폭팔.. 정서적인 부정 행위를 장기간 맺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도 극대노!! 더이상의 신뢰감은 있을수가 없겠죠 ㅠㅠ 진짜 bye bye라는거.. 😰 불륜 등 부적절한 관계는 종류를 불문하고 상대에게 괴로움과 상처를 남긴다. 그런데 부적절한 관계에 대한 인식과 기준이 개인마다 다르다 보니 같은 상황에서도 이를 부정 행위로 간주하지 않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누군가는 신체적 접촉이 있을 때만 부정 행위로 판단하고 다른 누군가는 감정적인 유대만으로도 부정 행위라고 여긴다. 인식 차이가 갈등을 야기할 수 있어 부정 행위의 정의와 범위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필요하다. 최근, 부정 행위가 크게 세 가지 유형으로 분류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 스토니브룩대 연구팀이 부정 행위를 주제로 한 305개 논문을 메타 분석했다. 분석한 데이터에는 50만 명 이상의 사람들에 대한 인터뷰 및 설문조사가 포함됐다. 연구팀은 메타 분석 결과를 토대로 부정행위의 세 가지 주요 유형을 정의했다. 세 가지는 ▲성적 부정 행위 ▲정서적 부정 행위 ▲온라인 부정 행위다. 조사 대상자 중 남성 25%와 여성 14%가 성적 부정 행위를 저질렀다. 성적 부정 행위는 연인이나 부부가 아닌 다른 사람과 성적인 행동을 비롯한 육체적 관계를 갖는 것을 말한다. 사람들은 대면 혹은 전화 등으로 본인의 정체가 드러날 때보다 익명성이 보장될 때 성적 부적 행위를 인정하는 경향이 있었다. 정서적 부정 행위는 연인 혹은 부부가 아닌 다른 사람과 깊고 친밀한 정서적 관계를 형성하는 것을 말한다. 메타 분석 결과, 가장 흔한 유형의 부정 행위로 나타났으며 남성 35%와 여성 30%가 겪었다. 정서적 부정 행위는 연인 혹은 부부간 의사소통 부족으로 이어져 관계에 심각한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 온라인 부정 행위는 연인 혹은 부부가 아닌 다른 사람과 온라인에서 성적인 대화를 나누거나 노골적인 이미지를 교환하는 등 비대면 형태의 부정 행위를 통칭한다. 조사 대상자 중 남성 23%와 여성 14%가 경험했다. 연구팀은 지난 몇 년간 소셜미디어 사용과 디지털 기술이 보편화됨에 따라 새로 등장한 유형의 부정 행위라고 분석했다. 연구팀은 성적 부정 행위가 아닌 기타 부정 행위가 흔히 발생함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형태의 부정 행위를 둘러싼 금기가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상대가 순간적인 성적 부정 행위를 저지르는 것보다 정서적인 부정 행위를 장기간 맺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 더 큰 배신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게 연구팀의 설명이다. 연구팀은 “부정 행위를 나타내는 용어가 매우 다양하고 용어별 의미가 조금씩 다르다”며 “이는 부정 행위가 본질적으로 성적 충동인지 감정적인 이끌림인지 모호하게 만들기 때문에 일관적인 기준으로 부정 행위를 정의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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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암, 새로운 '원인' 밝혀졌다… '이런 사람' 발생 위험 높아
갑상선암에 대한 새로운 원인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가족력이 있으면 갑상선암에 대해 주기적으로 관리하고 검진해야한다고 알고 있었는데, 비반이 갑상선암을 발생 시키는 요인이 될수있다고 합니다. 흑..살 찌는것도 서러운데.. 비만은 여러모로 해롭네요 갑상선암의 예방을 위해 비만한 사람은 먹는 양을 줄이고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게 좋다고 합니다. 모두 아프지말고 건강하자구요~ 그동안 방사선 치료·누출, 가족력 외에 특별한 원인이 알려지지 않았던 갑상선암이 비만으로 인해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학교 암AI디지털헬스학과 명승권 교수는 2001년부터 2023년까지 국제학술지에 발표된 22건의 코호트연구를 메타분석했다. 메타분석 전문가인 명승권 교수는 주요 의학데이터베이스인 펍메드(PubMed)와 엠베이스(EMBASE)에서 문헌검색을 통해 최종적으로 선정된 22건의 코호트연구 결과를 종합해 분석했다. 그 결과, 비만한 사람은 갑상선암의 발생 위험성이 통계적으로 의미있게 33%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명승권 교수는 "연구의 질적수준, 성별, 나라별 등 세부군 메타분석에서도 비만은 갑상선암의 발생을 높이는 것으로 일관된 결과를 보였다"고 했다. 이어 "비만한 경우 혈중 갑상선자극호르몬(TSH) 수치가 높아져 갑상선을 자극함으로써 암발생이 높아질 수 있다"며 "또 비만하면 인슐린저항성과 고인슐린혈증을 초래하고 갑상선의 인슐린유사성장인자-1(IGF-1) 수용체를 자극해 갑상선 세포의 증식을 유발함으로써 갑상선암 발생이 높아질 수 있다"고 했다. 명승권 교수는 "10여년 전부터 비만이 갑상선암 발생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보고됐지만, 이후 발표된 대규모 연구에서 관련성이 없다는 보고도 있어 최근까지 발표된 연구를 모두 포함해 메타분석연구를 시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 "미국암협회(ACS)나 우리나라 국가암정보센터에서는 갑상선암의 원인으로 방사선 노출과 가족력외 조절가능한 위험 요인이 없어 대부분 예방이 가능하지 않다고 서술돼 있다"며 "이번 메타분석 연구결과에 근거해 다른 주요 암들과 마찬가지로 비만이 갑상선암의 위험성을 높이기 때문에, 갑상선암의 예방을 위해 비만한 사람은 먹는 양을 줄이고 규칙적인 운동 및 활동을 증가할 것을 권고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연구 결과는 종양학 SCIE 국제학술지 '영양과 암(Nutrition and Cancer)'에 지난 10월 26일 온라인으로 게재됐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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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살인마 유영철 근황
피해자들이 밤마다 귀신으로 나타난다함 저거 구라임 정신병 호소해서 뭔가를 얻어내려는 속셈 정신병원으로 빠질라고 수쓰네
야고
불면증으로 괴로울 때… 복용 고려할 만한 약은?
불면증으로 괴로울 때… 복용 고려할 만한 약은? 너무 피곤한데도 밤에 잠들지 못하거나 잠이 들더라도 자주 깨는 경우, 잠을 자도 잔 것 같지 않은 듯한 각종 불면증 증상은 일상을 망치는 주범 중 하나다. 불면증이 반복되면 집중력과 판단력이 크게 떨어지고, 면역력이 약해지는 등 각종 건강 문제까지 발생한다. 불면증으로 괴로워 약국에서 파는 약이라도 먹어볼까 고민하고 있다면, 어떤 약이 있는지부터 알아보자. ◇알레르기약 졸은 부작용 역이용한 '항히스타민제'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불면증 약은 모두 일반의약품이다. 대표적인 성분으로는 1세대 항히스타민제가 있다. 항히스타민제는 콧물, 두드러기, 피부 가려움증 등 알레르기 반응을 유발하는 물질 '히스타민'을 차단하는 약이다. 항히스타민제가 혈액뇌장벽을 통과하여 대뇌피질의 H1 수용체를 차단하게 되면 부작용으로 진정작용, 졸음 등 발생하는데, 이를 이용한 게 1세대 항히스타민제 불면증 치료제다. 불면증 치료제로 사용되는 성분은 1세대 항히스타민제 중에서도 졸음 효과가 큰 성분이다. 1세대 항히스타민제인 디펜히드라민, 독시라민이 수면제로 사용된다. 디펜히드라민은 일시적 불면증의 완화에 독시라민은 불면증의 보조치료와 진정에도 사용한다. ◇한약·맥주 원료인 줄 알았더니? 진정 도움 주는 '생약' 생약으로 만든 불면증 치료제도 있다. 생약 불면증 치료제에 주로 사용하는 대표적인 제제로는 길초근이 있다. 길초근은 쥐오줌풀의 뿌리로 뇌의 활성을 감소시키는 GABA 또는 GABA 대사체의 분해를 억제하거나 GABA 수용체에 작용해 흥분을 억제하고 진정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경과민, 초조, 불안으로 인한 불면증에 사용한다. 효과가 나타나기까지 며칠에서 몇 주간 지속적으로 복용해야 하므로 급성 불면증에는 효과적이지 않다. 장기간 복용한 후에는 서서히 용량을 줄여야 한다. 또다른 생약제제로는 호프가 있다. 호프는 맥주의 원료인 홉(Humulus lupulus)의 암꽃으로 최면진정 작용을 하는 메틸부탄올을 생성시키거나 GABA의 활성을 증가시켜 신경과민 또는 흥분에 의한 불면증에 사용한다. 수면 유도와 수면의 질 향상을 위해 길초근과 복합제로 사용된다. ◇술과 복용은 금물… 녹내장·전립선 비대증 환자도 안 돼 일반의약품으로 분류된 불면증 약을 복용할 땐 기억해야 할 게 몇 가지 있다. 첫 번째가 금주다. 항히스타민과 길초근, 호프는 중추신경 억제 작용이 있는 약물과 알코올은 수면개선제의 작용을 증강해 오히려 이상반응을 유발할 수 있다. 약과 술은 함께 복용하지 않아야 한다. 또, 녹내장, 전립선 비대, 호흡곤란 환자는 불면증약을 함부로 먹어선 안 된다. 항히스타민 성분이 입 마름, 배뇨곤란, 변비 등의 항콜린 부작용, 두근거림, 어지러움, 두통, 식욕부진, 설사, 시야 흐림 등의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어서다. 감기약이나 알레르기 약을 먹는 사람도 조심해야 한다. 항히스타민제는 감기약, 알레르기 비염약, 멀미약 등과 함께 복용했을 경우 중복될 수 있다. 한편, 일반의약품 불면증약은 일시적이고 단기적인 불면증에 수면을 유도하고 수면의 질을 향상하는 데 사용한다. 3주 이상 불면증이 지속된다면, 일반의약품에 의존하기보다는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를 위해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 제가 먹고 있는것이 갈초근은 모르겠네요 두통과 불면증치료를 위해서 한약 복용했는데, 꿀잠에는 효과 좋아요 개인차이는 분명 있겠죠
뽀봉
울적할 땐 철분, 깜빡할 땐 아연… 내게 필요한 미네랄은 무엇일까?
울적할 땐 철분, 깜빡할 땐 아연… 내게 필요한 미네랄은 무엇일까?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미네랄이 부족하면 신체에 여러 이상증세가 나타날 수 있다. 미네랄은 단백질·지방·탄수화물·비타민과 함께 5대 영양소 중 하나로, 나트륨·인·철분·마그네슘·구리·아연 등의 무기염류가 미네랄에 해당한다. 아주 적은 양만으로도 인체에 큰 영향을 미친다. 신체에 나타나는 증상별로 어떤 미네랄이 부족한 것인지 점검해보자. ◇별 이유 없이 울적하면: 철분 부족 철분은 헤모글로빈의 주성분으로 혈액의 흐름을 통해 신체 곳곳에 산소를 공급하고 에너지를 생성,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이러한 철분이 부족해지면 피로와 무감각 등의 증세를 보이는 빈혈을 유발한다. 또한 청소년기에 철분이 부족하면 그렇지 않은 청소년에 비해 성장이 더디고 집중력이 낮아진다. 철분은 다른 영양소와 함께 작용하기 때문에 철분 부족은 지방산 결핍을 악화시키고 신경세포 간의 통신을 담당하는 신경전달물질과 효소의 생산을 방해한다. 철분 부족이 심해지면 신경전달물질인 노르아드레날린, 세로토닌, 도파민 등의 분비가 감소해서 우울증이나 기분장애 등을 초래하기도 한다. 철분이 많이 함유된 음식으로는 조개류, 콩, 해조류, 깻잎이나 시금치와 같은 녹황색 채소, 전복, 계란 노른자 등이다. 철분을 체내에 잘 흡수하도록 만들어주는 것은 비타민C이므로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을 함께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눈꺼풀 떨리고 신경 예민할 땐: 마그네슘 부족 마그네슘은 세포에너지 생성에 사용되며 몸속 효소들을 활성화시킨다. 근육과 신경 기능을 정상적으로 유지하고 심장박동과 뼈를 정상적이고 튼튼하게 만드는데 꼭 필요한 미네랄이다.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평소보다 과도하게 예민해지거나 눈꺼풀이 경련이 일어나고, 숙면을 취하지 못할 수 있다. 신경계가 지속적으로 흥분상태에 놓이기 때문이다. 평소 과음을 자주 하거나 탄산음료를 많이 마시면 알코올이나 탄산음료에 든 인산 성분이 마그네슘의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에 이러한 습관을 고쳐야 한다. 평소 견과류, 두부, 통밀이나 현미와 같은 정제되지 않은 곡물, 연어, 우유 등을 섭취함으로써 마그네슘을 보충할 수 있다. 그러나 콩팥 기능이 떨어진 사람은 마그네슘을 배출하는데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마그네슘을 다량으로 섭취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두통에 기억력 감퇴까지: 아연 부족 아연은 기억 관련 작업을 수행하는 두뇌 부분인 해마상 융기의 작동이 원활하도록 도와준다. 또한 칼슘과 마찬가지로 지방산이 세포막에 제대로 착지하도록 하며 신경전달물질을 방출하는 데 필요하다. 아연이 부족하면 우울증, 두통, 기억력 감퇴를 호소하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특히 아연 결핍은 사춘기, 출산, 폐경기 등 호르몬 수치가 급격하게 변하는 시기에 동반될 가능성이 높다. 이와 같은 호르몬 변화 시기에 아연까지 부족해지면서 심각한 기분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이 시기 아연 결핍을 막기 위해서는 아연이 풍부하게 함유된 굴, 콩, 육류, 꽃게 등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 두통은 아연이군요 아연은 멀티비타민에도 들어있는데, 하루 영양분이 부족해서 생기는걸까요?
뽀봉
‘감바스 알아히요’는 기름 덩어리인데 왜 건강식일까?
‘감바스 알아히요’는 기름 덩어리인데 왜 건강식일까? ‘감바스 알아히요’는 스페인 사람들이 먹는 건강식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요리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감바스엔 기름이 무척 많이 들어간다. 그래도 몸에 나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일까? 감바스의 주재료는 해산물, 올리브유, 향신료다. 우선 팬에 올리브유를 붓고, 마늘과 월계수잎, 바질, 고추를 넣어 약한 불로 가열한다. 10분 정도 후에 향이 올리브유에 충분히 배면 손질한 방울토마토를 넣고, 마지막으로 새우를 넣어 익히면 된다. 여기에 바게트를 곁들여 먹는다. 감바스 재료 중 하나인 새우는 ‘콜레스테롤이 많아 혈관 건강에 좋지 않다’는 누명을 쓴 적 있다. 새우의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은 것은 사실이다. 일반적인 새우 100g엔 콜레스테롤 189mg이 들어 있다. 같은 양의 돼지고기(73mg)나 쇠고기(90mg)보다 많다. 그러나 식품으로 섭취한 콜레스테롤은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체내 콜레스테롤의 대부분은 간에서 합성되는 내인성 콜레스테롤이기 때문이다. 새우 말고도 감바스에 들어가는 식재료는 모두 건강한 재료들이다. 특히 올리브유는 대부분 불포화지방산이라 ‘장수 식단’으로 알려진 지중해식 식단에 빠지지 않고 들어간다. 포화지방산은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관이 막히지만, 불포화지방산은 반대로 막힌 혈관을 뚫는 데 도움을 준다. 올리브유의 불포화지방산이 발암 단백질이 생기지 못하도록 억제한다는 영국 에든버러대 연구 결과도 있다. 또 마늘은 무기질(100g당 356~705mg)이 풍부하다. 마늘 속 무기질인 칼륨·인·칼슘은 체내에서 뼈나 치아를 만들며 혈압을 유지하는 데 도움된다. 마늘에는 비타민B군에 속하는 리보플라빈도 소량 들어 있는데, 리보플라빈은 면역력 유지와 피로회복에 좋은 영양소다. 이 밖에도 마늘에는 살균·항균 효과가 있는 알리신 성분이 있어, 섭취하면 감기 등 감염병에 걸릴 위험을 낮춰준다. 실제로 영국에서 성인 146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12주간 마늘 추출물을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감기에 걸릴 확률이 약 64%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시판 밀키트로 감바스를 해 먹을 땐 주의가 필요하다. 나트륨 함량이 높을 수 있어서다. 2022년 12월 서울 보건환경연구원에서 부대찌개, 불고기전골, 짬뽕류, 감바스 알아히요 등 밀키트 4종 가운데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100개 제품의 나트륨 함량을 조사한 결과, 절반이 넘는 51개 제품에서 세계보건기구(WHO) 기준치인 1일 2000mg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1인분만 먹어도 1일 나트륨 기준치를 넘는 것이다. 또 감바스에 들어가는 올리브유가 몸에 좋은 기름이래도, 지방을 과다섭취하는 것은 좋지 않다. 서울시 실태조사 결과, 감바스 알아히요 밀키트 22개 제품 중 3개 제품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정한 지방 하루 섭취 권장량(54g)을 넘긴 것이 확인됐다. 감바스 밀키트를 구매할 땐 영양성분표가 붙어 있는 제품을 찾아서, 나트륨과 지방 함량이 최대한 적은 것을 구매하는 게 좋다. ========== 감바스의 오일은 불포화 지방산 요즘 지중해식단이 유행이긴하는데, 전 너무 촌스러운가요 감바스 먹어 보질 못했네요. 요리할 생각도 안해보고 ㅋㅋ 집에 거의 있는 재료들인데 , 도전좀 해봐야 겠네요
뽀봉
손발이 퉁퉁, 추워지면 몸이 붓는다고?
날씨가 추워지면 우리 몸에도 변화가 일어나죠. 일반적으로 우리 몸은 체온 유지를위해서 대사량이 줄어들고 지방을 더 축적하려고 하죠. 그래서 겨울에 더 살이 잘 찌게 되구요 콧물과 소변이 많아 지기도 해요, 추운날씨에 코가 공기를따뜻하게 만드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죠. 이런 다양한 신체 변화로 우리의 몸을 방어하고 유지 하게 되는거 같아요. 그런데, 이런 몸의 변화에 서 손발이 퉁퉁 붓는 경험을 해보신적 있으신가요? 물론 혈관수축, 근육 수축으로 붓는 느낌이 있거나, 부을수도 있어요. 그런데, 유독 손발이 차갑고, 손발이 퉁퉁 부으시는분들은 다음과 같은 문제가 있을수도 있다고 하네요. 환절기 알레르기 반응으로 인한 부종 알레르기 반응은 염증을 유발하는데 이로 인해 혈관 투과성이 증가하면 조직내 체액이 고이는 부종이 발생할수 있다. 활절기 호르몬수치의 변화로 인한 부종 호르몬 수치의 변화로 나트륨과 수분의 저류로 부종이 나타난다. 운동량의 감소로 인한 부종 특히 운동은 혈액순환을 촉진해 운동량이 줄면 혈액과 림프액의 순환이 저하돼 부종이 발생할수 있다. 기저질환으로 인한 부종 이 4번째 이유가 가장 중요한것 같다. 고혈압 ,당뇨병, 심장, 신장, 간질환과 림프부종등의 림프계질환, 하지정맥류가 대표적이다. 우리가 겨울이 되면 몸의 변화가 찾아온다. 걷기, 자전거타기등과 같은 규칙적인 운동과 부종을 불러 일으키는 옷이나 신발 착용은 피하고, 하루의 마무리는 스트레칭이나, 마사지등으로 관리 해주는것도 좋을것같다. 그리고 충분한 휴식도!! 참고 헬스경향 장인선기자님 글
주안맘0413
걷기 운동, 밥 먹기 전과 후 언제가 더 효과적일까?
1.체중 감량이 목표라면 식사 직후가 최적 2.걷기가 식사 후 포도당이 급증하는 것을 억제하기 때문에 체중이 줄었다. 3.“포도당은 식사 후 30분~60분에 최대로 증가하기 때문에 포도당 수치가 최대치에 도달하기 전에 걷기를 시작 4.인슐린이 분비되면 비만 호르몬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라며 “가능한 한 빨리 걷기 시작하는 것이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 데 가장 적합 5.식사 직후 저강도에서 중간 강도의 활동(걷기 포함)은 식후 혈당 증가와 혈당 변동성을 낮춘다. 6.식사 전 활동이나 식사 후 꽤 시간이 지나서 한 활동은 그렇지 않은 것으로 나타남 7.식후 적당한 강도로 10~20분 정도 걷는 것이 좋다.
야고
물만 ‘잘’ 마셔도 혈당 조절이 쉬워진다
당뇨병 환자들은 음식조절, 수분 섭취가 아주 중요하죠. 체내의 수분량이 올라가야지, 대사가 활발해 지고, 혈당 조절 효과를 볼수 있다고 합니다. 꼭 당뇨병 환자가 아니더라도, 혈당 관리를 위해 물을 충분히 마시기 아주 중요한데요. 물은 혈당관리 뿐만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지요. 건강을 위한 물 섭취 물만 잘 마셔도 혈당조절이 쉬워 집니다. 당뇨 환자가 물 안 마시면 벌어지는 일 물은 우리 몸의 60~70%를 차지하고 있는 필수 구성 요소입니다. 수분은 다양한 형태로 체내에 존재하며, 영양소 운반·노폐물 배출·대사·체온 조절·윤활유 작용·신체 보호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합니다. 물은 혈당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물이 부족하면 혈액의 점도가 높아져 혈당이 오릅니다. 당뇨병 환자가 물을 수시로 마셔야 하는 이유입니다. 물을 적게 마실수록 인슐린 저항성이 커졌다는 노원을지대병원 내분비내과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특히 당뇨 약을 섭취하는 사람이라면 물을 더 자주 마셔야 합니다. 당뇨병 약물인 SGLT-2 억제제는 소변의 양을 늘립니다. 소변으로 수분이 많이 배출되는 만큼 다시 물을 마셔서 수분을 보충해줘야겠죠. 대림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양세정 과장은 “SGLT-2 억제제를 복용하는 사람은 탈수를 막기 위해 매일 두세 잔의 물을 더 섭취하는 게 좋다”고 말했습니다. 혈당은 물론, 체중 조절 효과도 물을 잘 마시면 혈당 조절이 쉬워집니다. 가천대길병원 내분비내과 김광원 교수는 “물을 잘 마셔서 혈액이 원활히 흐르면 혈당을 조절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체중 조절에도 이롭습니다. 물을 마심으로써 생기는 포만감이 열량 섭취를 줄여줍니다. 공복에 물을 마시면 위장 운동과 대사기능이 활발해져 열량 소모도 늘어납니다. 양세정 과장은 “열량이 없는 물을 마시면, 그 물을 소화하기 위해 열량이 소모된다”며 “그야말로 다이어트 식품이 아닐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고혈당이 지속되면 입 마름 증상이 나타나죠. 물은 이런 증상도 막아줍니다. 갈증을 잘 못 느끼는 노인 당뇨병 환자 역시 목이 마르지 않더라도 두 시간에 한 번씩은 의식적으로 물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몸속 독소와 노폐물 배출 효과는 덤입니다. 따뜻한 보리차 좋아 미네랄이 풍부한 물을 마시면 좋습니다. 한림대성심병원 가정의학과 안혜지 교수는 “당뇨 환자의 몸속에 미네랄이 부족하면 대사성 산화 물질이 축적돼 혈당 관리에 악영향을 준다”며 “다양한 종류의 미네랄이 다량 함유된 생수를 마시길 권한다”고 말했습니다. 매일 생수를 사 마시는 게 부담된다면 카페인이 안 든 보리차나 현미차 등도 좋습니다. 얼마나 마셔야 할까요? 하루에 여덟 잔은 드세요. 한 번에 다 마시지 말고, 수시로 조금씩 마셔야 합니다. 특히 당뇨병 환자는 ▲아침 공복 ▲식사 전후 ▲취침 전에는 꼭 마시길 권합니다. 혈당이 안정화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가급적 따뜻한 물이 좋습니다. 따뜻한 물을 마시면 혈액순환이 원활해집니다. 반대로 갑자기 찬물을 마시면 자율신경계를 과도하게 자극해 부정맥 등 심장 이상이 생길 위험이 올라갑니다. 주의해야 할 게 있습니다! 당뇨병성 신장병증이 있는 환자라면 반드시 주치의와 물 섭취량을 상의하세요. 콩팥 기능이 떨어져 있으면 수분 배출이 잘 안 되는데, 물을 무작정 많이 마셨다가는 폐부종 위험이 커지고 피부 감염에도 취약해집니다. 중증 심부전을 앓고 있거나, 혈액 투석을 받는 환자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출처 /김서희 기자 ksh7@chosun.com
주안맘0413
피부결 늙은 사람, 인지기능도 떨어진다… 지금이라도 보습제 발라야
피부결 늙은 사람, 인지기능도 떨어진다… 지금이라도 보습제 발라야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최근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는 미국 연구 중점 병원 '메이요 클리닉'에서 '노화된 피부 세포'가 마치 '좀비 세포'처럼 다른 세포도 노화시킨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건강한 생쥐에게 노화한 생쥐의 피부 세포를 이식했다. 그랬더니 피부뿐 아니라 근육, 뇌 등 다른 장기까지 노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했던 생쥐의 말초 기능과 인지 기능이 떨어졌다. 노화는 동물의 종을 타지 않는다. 인간도 나날이 늙는다. 어제와 달리 오늘의 피부는 더 푸석하고 주름진다. 혹여나 인간의 노화된 피부 세포도 앞선 실험처럼 '좀비 세포'처럼 작용할까? 서울대 노화고령사회연구소 정진호 소장(피부과)은 "그럴 수 있다"며 "건강하고 젊은 피부를 유지하면 맑은 정신, 올바른 판단력, 평온한 마음까지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했다. ◇피부 세포, 뇌세포와 조상 같아 피부는 생각보다 더 고차원적인 보호막이다. 단지 외부 환경으로부터 물리적인 '가림막' 역할만 하는 것은 아니다. 피부 장벽이 높은 자외선, 낮은 습도 등 우리 몸에 안 좋을 것 같은 환경적인 요인을 인식하면, 각종 호르몬, 면역 물질 등 생리활성물질을 생성한다. 이렇게 만들어진 물질은 혈액을 통해 뇌를 포함한 각종 기관으로 이동해 영향을 준다. 피부가 만드는 생리활성물질은 매우 다양하다. 심지어는 다른 장기와 달리 뇌세포가 만드는 신경전달물질인 뇌유래신경영양인자(BDNF)까지도 생성한다. 피부는 수정란에서 처음 만들어질 때 뇌와 같은 외배엽 세포로부터 유래하기 때문이다. 정진호 소장은 "노화된 피부가 미치는 영향이 커, 노화된 세포만 사멸시키는 약인 '세놀리틱스' 분야가 오래전부터 활발하게 연구되고 있다"며 "정부에서도 해당 연구를 하는 팀에 연구비를 지원하고 있을 정도"라고 했다. ◇보습제 안 바른 노인, 인지 기능 저하 빨라 사람에서도 ▲건조한 피부 ▲자외선으로 손상된 피부는 인지 기능을 떨어뜨릴 수 있다. 건조한 환경에서 피부는 수분을 보존하기 위해 각질층을 두껍게 하고, 지질을 더 합성하려고 한다. 이때 '사이토카인'이라는 염증 세포가 만들어진다. 중앙대병원 피부과 홍지연 교수는 "노화된 세포가 전반적으로 축적되면 각질층 형성이 잘 안돼 더 많은 사이토카인 등 염증 물질을 만들어낸다"며 "이 물질이 혈액을 타고 뇌로 이동해 가벼운 염증 반응을 유발하고 다른 곳에서도 노화 현상을 촉진할 수 있다"고 했다. 실제 임상연구를 통해 증명됐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샌프란시스코 캠퍼스 피부과 마오치앙 맨 교수 연구팀은 3~4년간 보습제를 바르는 노인과 바르지 않는 노인을 관찰해, 혈액 내 염증 물질 농도와 인지 기능 저하 속도를 확인했다. 그 결과, 보습제를 바르지 않은 노인은 혈중 내 염증 물질 농도가 높았고, 인지 기능이 저하되는 속도도 매우 빨랐다. 정진호 소장은 "지금까지 보습제를 바르지 않았더라도, 보습제를 꾸준히 바르면 혈액 속 사이토카인 수치가 감소한다"며 "보습제는 콜레스테롤, 세라마이드, 지방산이 1대 1대 1 비율로 함유된 제품을 하루 두 번 정도 바르는 게 좋다"고 했다. 피부가 건조해 가려움증 등이 있다면 하루 3~4회 바르면 된다. ◇볼 꺼짐은 자외선 노출이 원인… 대사질환도 위험 피부가 자외선에 노출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합성된다. 이 물질이 혈류를 통해 뇌로 이동하면 기억을 관장하는 부위인 해마에서 신경 생성을 억제할 수 있다. 정진호 교수는 "동물 실험을 통해 자외선 노출이 코르티솔뿐 아니라 도파민 등 신경 전달 물질을 과다하게 증가시켜, 기억력을 감소시키고 우울증까지 유발할 수 있다는 게 증명됐다"고 했다. 자외선에 노출되면 대사질환에 걸릴 위험도 커질 수 있다. 자외선이 피하 지방층에 있는 지질 합성을 억제해, 과도하게 섭취한 지질 등이 결국 내장 지방 등으로 쌓이게 하기 때문이다. 정진호 소장 연구팀이 연구 결과 자외선을 쬔 피부는 쬐지 않은 피부보다 피하 지방량이 약 5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만성적인 노출, 한 번 강하게 노출 등 모든 작용이 피하 지질 합성을 억제했다. 피하지방은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호르몬 기능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내장 지방은 인슐린 호르몬의 기능을 떨어뜨린다. 혈당이 조절되지 않으면 결국 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커진다. 정진호 교수는 "노인일수록 볼살이 꺼지는 것도 만성적인 자외선 노출로 피하지방 생성이 억제됐기 때문"이라며 "자외선은 피부 속 지방 세포가 만드는 아디포넥틴이라는 유용한 물질 생성도 감소시킨다"고 했다. 아디포넥틴은 244개의 아미노산이 결합한 단백질로, 이 물질이 부족하면 탄수화물과 지질대사에 이상이 생겨 피부 근육이 수축한다. 민감성 피부 증상이 유발될 수도 있다. 피부 산도가 낮아져 신경을 활성화하면서 따끔거리는 통증이 생기기 때문이다. 실제 아디포넥틴 펩타이드를 보충했더니 민감성 피부가 호전됐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아디포넥틴이 부족하면 이 외에도 우울증, 기억력 감퇴, 인지기능 장애 등이 유발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자외선 노출을 막으려면 SPF50+와 PA+++ 이상의 자외선 차단제를 꾸준히 바르는 게 중요하다. 두 시간마다 덧발라야 하고, 흐린 날에도 자외선이 있으므로 발라줘야 한다. =========== 자외선 차단제 꼭 발라야죠 저희엄마도 저랑같은 달바 선스틱 사용하거든요 보습제도 농번기에는 농사일로 얼굴도 상한다고, 크림도 잘 바르시죠 인지기능이 빨리 저하된다고 하니, 보습제 챙기세요
뽀봉
전철역에 나타난 멧돼지 난동
겨울 다가오니 먹이 찾다가 내려왔나보네 포획해서 산으로 풀어줘도 될듯 한데 사살함
야고
시리얼 먹고 심혈관질환 안 생기려면, 성분표 속 ‘이것’ 확인하세요
시리얼 먹고 심혈관질환 안 생기려면, 성분표 속 ‘이것’ 확인하세요 아무리 ‘식물성’이어도 가공된 식품으로 섭취하면 심혈관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식물성 식품은 심장 건강에 좋은 것으로 여겨진다. 실제 식물성 식단을 실천한 사람은 심근경색 및 뇌졸중과 같은 심혈관질환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반면, 많은 가공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초가공 식품 섭취는 비만, 당뇨병, 심혈관질환 및 암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고된다. 식물성 원료로 만든 초가공 식품은 어떨까? 대체육, 시리얼 등 식물성 초가공 식품은 원료는 식물이지만 대개 소금, 지방, 설탕 함량이 높으며 인공 첨가물이 많다. 브라질 상파울루대 및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공동 연구팀은 식물성 초가공 식품이 심혈관질환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알아보기 위한 연구를 진행했다. 먼저 영국 바이오뱅크에서 식단을 평가받은 40~69세 성인 12만6842명의 데이터를 추출했다. 그런 다음 이들의 식단을 식품분류체계에 따라 가공 정도, 동·식물성 여부로 분류하고 평균 9년 동안 추적 관찰했다. 분석 결과, 식물성 초가공 식품 소비가 10%p 증가하면 심혈관질환 위험은 5%,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률은 12%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비가공 식물성 식품 소비는 심혈관질환 위험을 7%, 사망률은 13% 낮추는 것과 관련 있었다. 연구팀은 식물성 초가공 식품이 종종 건강한 선택이라 광고되지만 실제로는 더 나쁜 선택일 수 있다고 내다 봤다. 또 소비자들이 초가공 식품 자체의 섭취량을 줄이고 식물성 식단을 선호할 수 있도록 관련 지침을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연구의 저자 페르난다 라우버 박사는 “이러한 식품들은 식물성임에도 불구하고 그 성분과 가공 방식으로 인해 이상지질혈증, 고혈압 등의 위험 요인에 기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저자 레나타 레비 박사는 “우리 연구는 동물성이든 식물성이든 초가공 식품 소비 감소를 장려해야 한다는 주장의 강력한 근거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초가공 식품 섭취를 줄이기 위해서는 평소 즐겨 먹는 식품이 초가공 식품인지부터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 유엔 식량농업기구(FAO)는 ▲카제인 ▲유당 ▲글루텐 ▲말토덱스트린 ▲고과당 옥수수 시럽 ▲경화유 ▲향미 강화제 등이 함유돼 있으면 초가공 식품에 해당한다고 정의했다. ========== 저희는 시리얼을 그닥 좋아 하지않지만, 간편하게 우유랑 먹는것이 좋다고 엄마가드시거든요 대개 소금, 지방, 설탕 함량이 높으며 인공 첨가물이 많다. 구매할때 인공첨가물 확인필수네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