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타 애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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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굶는것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가
저는 한때 일일2식만 하고 점심을 굶었다 다이어트에는식단 관리가90%를 차지한다고 하여 다이어트에 조금 이라도 도움을 주기 위해서였다 약6개월정도 식단 조절을 했음에도 체중 조절은 되지 않았다 원인을 분서 결과 일일2식만 하므로 간식을 많이 먹어서 2식의 효과가 거의 나타나지않았다 그이후로 식사를 거르는것은 다이어트 하는 사람에게는 권유하지 않는다
재털이
머리 '어느 부위' 아프세요? 통증 위치별 의심 질환
저도 두통이 좀 잦은편이예요. 많은 분들이 두통으로 힘들어하시는데.. 두통이 발생될때마다 머리의 어느 부위가 아픈지 잘 체크해봐야겠어요. 질환별로 두통 유발 부위나 양상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잘 확인해봐야겠어요~ 두통은 국민의 70% 이상이 일 년에 한 번 이상 겪을 정도로 누구에게든 흔하게 나타나는 증상이다. 그래서 두통이 생겨도 대수롭지 않게 여기기 쉬운데, 때로는 심각한 질환의 신호일 수 있다. 두통을 일으키는 질환은 아주 다양하지만, 질환별로 두통 유발 부위나 양상이 조금씩 달라 알아두는 게 좋다. ▷머리 전체 → 뇌출혈·뇌종양 = 두통이 머리 전체에 나타날 때는 뇌출혈이나 뇌종양을 의심할 수 있다. 이들 질환은 두개골에 둘러쌓인 뇌를 부풀어오르게 해 뇌압을 높여 머리 신경을 동시에 압박하기 때문이다. 높아진 뇌압은 메스꺼움이나 구토 등 멀미 증상을 동반하며, 시신경까지 압박해 시력을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에 즉시 응급치료를 받아야 한다. 아침에 일어날 때나 새벽에 두통이 심해지는 경향도 있다. 뇌압이 증가하면 자는 동안 숨을 잘 쉬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마 → 긴장성 두통·부비동염=이마가 아플 땐 긴장성 두통이나 부비동염(축농증)을 의심할 수 있다. 긴장성 두통은 근육이 경직돼 신경을 압박하는 통증이다. 주로 이마와 턱 관절 부근, 귀 뒷쪽 목덜미가 조이듯 아프며, 누르면 통증이 심해지는 압통(壓痛)이 있다. 짧게는 10분, 길게는 한두 시간 이상 지속된다. 계속 반복되면 뇌에서 통증을 억제하는 신경전달물질 분비량이 줄면서 만성 긴장성 두통(한 달에 15회 이상)으로 악화된다. 긴장된 근육을 손으로 마사지 해 풀어주면 통증을 줄일 수 있고, 휴식만으로 증상이 좋아지기도 한다. 코 주위에 있는 얼굴 뼈속 빈 공간(부비동)에 염증이 생기는 부비동염도 이마 통증을 유발한다. 부비동은 이마 부위 미간까지 이어져 있기 때문이다. 고개를 숙이거나 오래 앉아있을 때 이마 통증이 심해지면, 부비동염을 의심한다. 부비동염은 염증을 줄이는 항생제 투여와 생리식염수를 이용한 코 세척 등으로 치료한다. ▷관자놀이 → 편두통·측두동맥염=관자놀이 쪽에 두통이 생기면 편두통을 의심할 수 있다. 편두통은 혈관이 확장돼 생기는 박동성 통증(맥박이 뛰는 데 맞춰 느껴지는 통증)이 특징인데, 혈관이 많이 분포한 관자놀이에서 주로 통증을 유발한다. 편두통은 머리 속 혈관 신경이 과도하게 예민해지는 게 원인인데, 신경들이 예민한 상태에서는 혈관이 조금만 확장돼도 통증이 느껴지는 것이다. 편두통은 보통 4시간 이상 지속된다. 밝은 빛이나 큰 소리에 노출됐을 때 증상이 더 심해지고, 구역감·구토가 동반되기도 한다. 조용하고 어두운 곳에서 휴식을 취하는 게 증상 완화를 위해 좋다. 나이가 많은 노년층에게 생긴 관자놀이 통증은 측두동맥염일 확률이 있다. 측두동맥이 관자놀이 근처를 지나가기 때문이다. 염증 때문에 부어서 관자놀이에 혹 같은 것이 튀어나와 누르면 압통을 유발하기도 한다. 방치하면 시신경을 압박해 시력을 잃을 수도 있어, 스테로이드 등의 약물 치료가 필요하다. ▷뒷머리 → 긴장성 두통·후두신경통=뒷머리에도 근육이 많아 긴장성 두통이 생길 수 있다. 하지만 뒷머리에 전기가 오듯 찌릿한 통증이 생기면 후두신경통을 의심한다. 후두신경통은 뒷머리 중앙에 있는 후두신경에 염증이 생긴 질환이다. 보통 신경병성 통증에 쓰이는 약물로 1~2주 안에 완치할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잘 때 ‘이것’ 쓰면, 치매 위험 낮출 수 있어
잘 때 ‘이것’ 쓰면, 치매 위험 낮출 수 있어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자기 전 불을 다 껐는데도, 창밖에서 빛이 들어온다면 '안대'를 쓰는 것이 좋겠다. 최근 야외 조명 공해에 노출되면 알츠하이머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러시대 연구팀이 48개 주의 빛 공해 지도와 2012~2018년 의료 데이터를 비교·분석했다. 빛 공해가 많은 지역에서 거주하는 65세 미만에서 젊은 알츠하이머 환자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외에도 알코올 중독, 콩팥병, 우울증, 심부전, 비만 등의 위험을 높였다. 빛은 우리 뇌 활동의 '스위치'다. 뇌 시상하부에 있는 시신경교차상핵은 망막으로 빛이 들어오면 우리 몸이 각성하도록 신호를 보낸다. 눈을 감고 자는 중에도 외부에서 빛이 들어오면 수면의 질은 떨어질 수밖에 없다. 잠을 못 자면 기억 저장, 면역력, 대사 활동 등 많은 생리적 기능이 떨어진다. 가장 쉬운 해결책은 '안대'다. 들어오는 빛을 가려버리면 된다. 안대의 효과를 확인한 연구 결과도 있다. 영국 카디프대 연구팀이 89명을 대상으로 5일간 수면 안대를 착용하고 잠을 자도록 했다. 이후 단어 연상 능력, 집중력, 반응 속도 등을 측정했다. 다음 5일간은 수면 안대 없이 잠을 자게 한 후, 같은 검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안대를 착용했을 때 모든 참가자가 더 똑똑해졌다. 모든 검사에서 안대를 빼고 잤을 때보다 점수가 더 높았다. 연구팀은 "수면 안대를 착용했을 때, 숙면으로 알려진 서파 수면 시간이 늘어나 기억력이 좋아지고 학습 능률이 올라간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암막 커튼을 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또 빛 공해를 일으키는 야간 조명 중 가장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은 청색광이므로, 자기 1시간 전부터는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을 사용하지 않는 게 좋다. ================ 저희집은 거실도 암막커튼을 되어 있고, 잠자는 침실도 이중으로 암막 커튼을 하네요 남편은 빛이 조금이라도 들어오면 잠을 잘 못자는편.. 이번에 숙면에 도움되는 안대구입한것은 ㅎ 남편차지.. 아주 잘 사용하네요 그런데 치메에 좋을줄이야 생각도 못했네요
뽀봉
"목욕 자주 하지 마라"...건조해서 긁고 또 긁고, 피부염 안되려면?
"목욕 자주 하지 마라"...건조해서 긁고 또 긁고, 피부염 안되려면? 임종언 기자 (eoni@kormedi.com) 님의 스토리 일교차가 커지고 공기가 건조해지는 환절기가 시작됐다. 이 시기, 급격한 온도와 습도 변화는 피부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특히 피부의 수분을 빼앗아 피부 가려움증이 나타날 수 있다. 환절기 피부 가려움증은 가벼운 접촉이나 스트레스 등 일상생활 속 흔한 자극에 의해 발생하며 심하면 야간 수면을 방해하는 등 큰 불편을 초래할 수도 있다. 또 질환을 방치하면 피부염이나 2차 감염으로 발전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김대현 고려대 안암병원 피부과 교수는 "진행된 피부 가려움증은 치료가 더욱 어려워질 뿐만 아니라, 회복에 오랜 시간이 걸리는 피부염으로 발전할 수 있다"며 "초기에 보다 효과적인 대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피부 가려움증은 급격히 낮아진 습도로 인한 피부 수분 부족이 가장 큰 원인이다. 증상을 완화하려면 피부의 수분을 유지하고 피부 본래의 기능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보습제를 사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피부염으로 진행됐다면 전문의 진료 아래, 먹는 항히스타민제와 바르는 스테로이드제 등의 적절한 처방을 통해 치료할 수 있다. 일상 생활 속 예방법으로는 평소 실내 습도를 적절히 유지하고, 뜨거운 물로 장시간 목욕하지 않으며, 때를 미는 행위를 지양해야 한다. 샤워 후에는 즉시 보습제를 충분히 바르는 것이 좋고 외출 할 땐 몸에 꽉 끼는 옷이나 금속 장신구를 피하는 게 좋다. 또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도 피부 건강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 무엇보다도 가려움증이 생겼을 때 심하게 긁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가려움이 심하다면 얼음으로 가려운 부위를 냉찜질하거나 손바닥으로 가려운 곳을 살살 문질러 준다. 김 교수는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색이나 향료가 포함된 보습제 보다는 일반적인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며 "보습제를 자주 바르는 것만으로 해결되지 않고 더 나빠진다면 피부과 전문의 진료를 통해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치료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다음은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제안하는 피부 건조를 예방하는 8가지 팁이다. ▲하루에 8컵 이상 물을 마시고, 카페인 음료는 피하자. ▲실내 온도는 18~20도에 맞춘다. ▲실내에서는 가습기를 사용해 적정 습도를 맞춘다. ▲샤워는 미지근한 물로 가볍게 하고 때를 밀지 않는다. ▲목욕은 되도록 짧게 하고, 자주 하지 않는다. ▲목욕 직후, 가려움증이 일어나는 곳에 보습크림을 발라준다. ▲목욕 용품은 중성이나 약산성 비누를 사용한다. ▲속옷은 부드러운 면으로 된 것을 입는다. =========== 가을이 오고 찬바람 부니까 긁적긁적 가렵기는 하죠. 건조해서 그런거죠 샤워도 자주 하면 건선이 생길수도 있죠 보습제 꼭 필요 하네요
뽀봉
'더 글로리' 박지아 사망 원인 뇌경색...대표적인 전조 증상 4가지
'더 글로리' 박지아 사망 원인 뇌경색...대표적인 전조 증상 4가지 wikikmj@wikitree.co.kr (김민정) 님의 스토리 배우 박지아가 투병 중 사망했다. 박지아 사망 소식은 30일 소속사 빌리언스를 통해 전해졌다. 알고 보니 고인은 최근 뇌경색으로 쓰러져 병석에 누워 있다가 결국 눈을 감았다. 뇌경색은 뇌조직이 괴사돼 회복 불가능한 상태에 이른 걸 말한다. 뇌조직은 평소 많은 양의 혈액을 공급받는데, 다양한 원인으로 뇌혈관이 막혀 혈액량이 줄어들면 뇌조직이 정상적인 기능을 하지 못한다. 뇌혈류 감소가 일정 시간 지속되면 뇌조직이 괴사된다. 뇌경색이 발생하는 원인으로는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이 꼽힌다. 이런 질환을 갖고 있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뇌경색에 걸릴 확률이 더 높은 걸로 알려져 있다. 또한 심장부정맥, 심부전 및 심근경색의 후유증 등으로 해 심장에서 혈전이 생기고, 이 혈전이 혈류를 따라 이동하다가 뇌혈관을 막으면 뇌경색이 발생하기도 한다. 모야모야병, 호모시스테인혈증 등 질병을 앓고 있다면 허혈성 뇌경색에 걸릴 수도 있다. 뇌경색이 발병하면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증상이 편측마비, 안면마비, 감각이상, 구음장애 등이다. 갑자기 한쪽 얼굴이 움직이지 않거나 발음이 어눌해지면 뇌졸중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이런 경우 즉시 응급실에 가야 한다. 하지만 위와 같은 전조 증상들이 일시적으로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경우도 있어 뇌경색 발병을 알아차리기 쉽지 않다. 만약 시야장애 및 의식 소실 등의 증상을 보이면 허혈성 뇌경일 가능성이 있다. 뇌경색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운동, 식이요법 등을 활용하면 좋다. 기저질환을 갖고 있다면 해당 질환에 대한 약물치료를 꾸준히 받아야 한다 ============ 뇌경색이요 뇌혈관이 막혀 혈액량이 줄어들면 뇌조직이 정상적인 기능을 하지 못한다. 역시 혈관 건강을 챙기라는이유 뇌경색에도 문제가 되지만, 혈압과, 당뇨 전부 해당 되는것 아닌가요 글로리에서 연기가 참 인상 적이었는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뽀봉
식물 길러보세요… 힐링은 기본, 염증 수치도 줄어요
식물 길러보세요… 힐링은 기본, 염증 수치도 줄어요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암을 경험한 사람은 치료 부작용으로 인한 무기력감이나 우울뿐 아니라 재발이나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느낍니다. 취미생활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신적·신체적 건강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땅한 취미가 없다면 원예 활동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오늘의 암레터 두 줄 요약 1. 원예 활동이 암 환자의 신체적·정신적 예후 개선합니다. 2. 전문 프로그램에 참여하거나 작은 식물 심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원예 활동이 암 환자 예후 개선해” 암 생존자가 원예 활동을 하면 전반적인 건강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앨라배마대 버밍엄 캠퍼스와 오번대 공동 연구팀이 50~95세 암 생존자 381명을 1년간 추적 관찰했습니다. 참여자들은 무작위로 ▲가정에서 텃밭을 가꾸는 원예군과 ▲대조군으로 나뉘었습니다. 원예군은 가정에서 텃밭을 가꿀 수 있도록 채소 씨앗과 원예 도구를 제공받았으며 전문 정원사가 매달 참여자들의 집을 방문해 텃밭 관리를 도왔습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의 근력·균형·민첩성을 측정하고 생체 표본을 수집했으며 채소 및 과일 섭취량과 신체 활동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했습니다. 그 결과, 원예군은 하루에 채소 및 과일 섭취량이 약 3분의 1 증가했습니다. 원예군은 대조군보다 스스로 ‘더 건강하다’고 인지했으며 신체 활동량이 증가했고 장내 미생물이 개선됐습니다. 원예군은 체중이 평균 0.8kg 감소했고 대조군에서는 체중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원예군의 코르티솔·사이토카인 등 염증 수치는 안정적으로 유지됐습니다. 인지·정서 증진 효과 뛰어나 단국대 생명자원과학대학 환경원예학과 이애경 교수(한국원예학회 이사, (사)인간식물환경학회 회장)는 “원예 활동은 신체적 이점 외에도 인지, 심리정서, 사회적 건강 증진에 효과적”이라며 “원예 수업에 집중하고 활동을 계획하는 과정에서 문제 해결 능력, 결단력 등이 향상되며 성취감과 자아 존중감 등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암 환자의 원예 활동이 심리·정서적 개선 효과를 낸다는 국내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농촌진흥청과 아주대병원 경기 지역 암센터 연구팀이 성인 암 환자 113명을 대상으로 4개월간 원예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1회 참여만으로도 암 환자의 정서적 삶의 질이 13% 향상됐으며 우울감은 45%, 스트레스 수치는 34% 감소했습니다. 혈액 검사 결과, 원예 치료 후 행복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세로토닌 분비가 40% 증가했습니다. 집에선 허브·새싹채소 기르는 것 추천 그렇다면 원예 활동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아주대병원 방사선종양학과 정승연 교수(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장)는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등 전문가가 진행하는 원예 치료에 참여하는 것을 추천했습니다. 정 교수는 “전문가가 주관하는 집단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누군가와 함께 소통을 하며 유대감을 형성하는 원예 활동이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일례로, 경기 지역 암센터에서는 원예 활동에 다양한 공예 활동 요소를 접목한 ‘자연물 모빌 만들기’, ‘새봄맞이 이끼 테라리움 만들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각 계절에 맞는 식물과 주제를 선정해 운영 중입니다. 만약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않고 집에서 혼자 원예 활동을 하고자 한다면 ▲허브식물 ▲꽃 ▲다육식물 ▲새싹채소 등으로 이식·파종에 도전해 보세요. 이애경 교수는 “신체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유해성이 없는 식물로 원예 활동을 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습니다. =========== 큰나무를 키운다고 해서 가능한것 아닌라고 하네요 작은 화분 하나 키워도 맘의 힐링과 염증수치 내려갈수 있다고하는데요 허브 키우기는 참 여려운것 같아요 고무나무는 잘크긴 하네요
뽀봉
기름 잔뜩 흐르는 ‘감바스’… 왜 건강식일까?
기름 잔뜩 흐르는 ‘감바스’… 왜 건강식일까?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감바스는 해산물, 올리브유, 향신료가 주재료인 요리로, 스페인의 건강식으로 알려졌다. 감바스를 만들 땐 팬에 올리브유를 붓고 마늘, 고추 등을 넣어 약한 불로 가열한다. 이후 손질한 방울토마토를 넣고 새우를 넣어 익히면 된다. 감바스는 바게트를 곁들여 먹으면 특히 맛있어 국내에서도 인기다. 그런데, 감바스를 만들 때는 기름이 많이 들어간다. 기름이 많이 들어가도 건강식인 이유는 뭘까? 감바스에 들어가는 식재료는 모두 건강한 재료들이다. 특히 올리브유는 대부분 불포화지방산이라 ‘장수 식단’으로 알려진 지중해식 식단에 빠지지 않고 들어간다. 포화지방산은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관이 막히지만, 불포화지방산은 반대로 막힌 혈관을 뚫는 데 도움을 준다. 올리브유의 불포화지방산이 발암 단백질이 생기지 못하도록 억제한다는 영국 에든버러대 연구 결과도 있다. 또 마늘에는 무기질이 100g당 356~705mg 들어있을 정도로 풍부하다. 마늘 속 무기질인 칼륨·인·칼슘은 체내에서 뼈나 치아를 만들며 혈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마늘에는 비타민B군에 속하는 리보플라빈도 소량 들어있다. 리보플라빈은 면역력 유지와 피로 해소에 좋은 영양소다. 이외에도 마늘에는 살균·항균 효과가 있는 알리신 성분이 있어 감기 등 감염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실제로 영국에서 성인 146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12주간 마늘 추출물을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감기에 걸릴 확률이 약 64%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시판 밀키트로 감바스를 해 먹을 땐 주의가 필요하다. 나트륨 함량이 높을 수 있기 때문이다. 2022년 12월 서울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부대찌개, 불고기전골, 짬뽕류, 감바스 알아히요 등 밀키트 4종 가운데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100개 제품의 나트륨 함량을 조사했다. 그 결과, 절반이 넘는 51개 제품에서 세계보건기구(WHO) 기준치인 1일 2000mg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1인분만 먹어도 1일 나트륨 기준치를 넘는 것이다. 감바스 밀키트를 구매할 땐 영양성분표가 붙어 있는 제품을 찾아서 나트륨과 지방 함량이 최대한 적은 것을 구매하는 게 좋다. ======= 요즘 대하철이잖아요.. 감바스 완전 아침부터 땡기네요 ㅎㅎ 바게트랑 먹음 그만 이죠 포화지방산은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관이 막히지만, 불포화지방산은 반대로 막힌 혈관을 뚫는 데 도움을 준다. 이것때문에 감바스 기름이 절절이지만, 먹어도되는군요
뽀봉
살 뺄 때 좋다는 그릭 요거트도… 하루에 ‘이만큼’만 드세요!
그릭 요거트 많이 드시죠? 토핑 넣어서 먹으니 저는 너무 맛있더라구요. 그릭 요거트는 공복에 먹지 않는게 좋다는걸 저는 이제 알았네요;; 공복에는 위액 분비가 늘어 위 산도가 높아서 이때 그릭 요거트를 섭취하면 유산균이 장까지 도달하기 전에 사라질 수 있다고 하네요. 하루에 200~250g 드시는게 좋다고 하니.. 그릭 요거트 건강하게 드세요~ 살 뺄 때 좋다는 그릭 요거트도… 하루에 ‘이만큼’만 드세요 요거트는 언제 어디서든 먹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어 간식이나 식사대용으로 먹기 좋다. 곁들이는 토핑이나 음식에 따라 맛과 영양이 천차만별로 달라진다. 영양 효과를 높이고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요거트 섭취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요거트는 크게 목 넘김이 부드러운 일반 요거트와 꾸덕한 질감의 그릭 요거트로 나뉜다. 두 요거트의 질감 차이는 유청, 수분 유무에 따라 결정된다. 요거트는 우유에 유산균이나 효모를 첨가해 발효한 식품이고 그릭 요거트는 요거트에서 유청과 수분을 걸러내 만든다. 둘 중 영양성분이 풍부하고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되는 것은 그릭 요거트다. 미국 노반트 헬스 뉴 하노바 지역의료센터 공인 영양사 사라 패리쉬는 “그릭 요거트가 일반 요거트보다 이점이 많다”며 “단백질 함량이 더 높고 포만감이 오래 가며 균형 잡힌 혈당과 에너지 수준을 유지한다”라고 말했다. 그릭 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칼로리가 높지만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영양 밀도가 높다. 영양 밀도는 식품 열량과 비교해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있는지를 나타낸 수치로 영양 밀도가 높을수록 영양학적 가치가 우수하다. 그릭 요거트는 유청이 제거돼 일반 요거트보다 탄수화물 함량이 낮다. 유청에는 우유 속 탄수화물인 유당이 함유돼 있는데 체내 흡수 시 혈당을 빠르게 올린다. 그릭 요거트의 단백질, 칼슘 함량은 일반 요거트보다 1.5~2배 이상 높다. 유청과 수분을 제거하는 여과 과정에서 원유의 영양성분이 농축되기 때문이다. 농촌진흥청에 의하면, 그릭 요거트는 1g당 유산균이 약 1억 마리 들어있어 장 건강에 이롭다. 그릭 요거트를 고를 땐 설탕이나 인공감미료 등 불필요한 첨가물이 함유돼 있지 않은 것을 골라야 한다. 사라 패리쉬 영양사는 “가급적 당류 함량이 5~8g을 넘지 않고 유산균이 많이 함유된 제품을 골라야 다이어트 효과를 누리면서 그릭 요거트의 영양성분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고 말했다. 무가당 플레인 제품을 선택하고 씨앗류, 견과류, 베리류 등을 토핑으로 첨가하면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 철분 등의 영양소가 더해져 더 건강한 섭취가 가능하다. 한편,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 되도록 공복 섭취는 피하고 하루에 200~250g 먹는 게 좋다. 공복에는 위액 분비가 늘어 위 산도가 높아 이때 그릭 요거트를 섭취하면 유산균이 장까지 도달하기 전에 사라질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종아리가 건강해야 혈전 덜 생긴다… 자기 전 ‘이것’ 하세요
종아리가 건강해야 혈전 덜 생긴다… 자기 전 ‘이것’ 하세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제2의 심장'이라 불리는 종아리 근육은 하체까지 내려온 피를 다시 심장으로 펌프질해 올린다. 종아리 근육이 건강해야 그만큼 혈액 순환이 잘 된다는 의미다. 하지만 현대인은 앉아 있는 시간이 많아 하체 혈액순환이 떨어질 수 있다. 종아리 근육을 키우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오래 앉아 있으면 혈전 생기기 쉬워 다리를 움직이지 않은 채로 오래 앉아 있으면 종아리 근육이 피를 제대로 펌프질할 수 없다. 그 탓에 다리가 무겁고 저린 증상이 나타난다. 또 가는 실핏줄이 보이며 쥐가 날 수 있다. 활동량이 부족해 혈액 순환 속도가 느려지면 피가 굳은 덩어리인 혈전이 생긴다. 혈전 탓에 몸이 붓거나 통증이 생기는 것도 문제지만, 종아리에서 생긴 혈전이 혈관 속을 이동해 폐동맥을 막아 폐색전증으로 이어지는 게 더 심각하다. 폐색전증 환자는 산소 교환이 이루어지는 폐동맥을 혈전이 막고 있어 숨 쉬는 게 어려워진다. 날카로운 가슴 통증을 느끼거나, 실신·심정지에 이르기도 한다. ◇틈틈이 일어나기 오래 앉아 건강이 나빠지는 걸 조금이라도 막으려면 자리에서 자주 일어나는 게 차선이다. 앉아 있다가 일어나기만 해도 허벅지, 무릎, 엉덩이, 종아리 근육을 자극할 수 있다. 최소한 30분~1시간에 한 번은 일어나 서서 업무를 보거나, 까치발 동작을 하거나, 화장실에 다녀오는 등 몸을 조금 움직인 후에 앉는 게 좋다. 특히 뒤꿈치를 드는 까치발 동작을 하면 근육이 수축되고 정맥이 압박을 받아, 정맥혈이 심장으로 빨리 전달된다. ◇‘카프 레이즈’로 종아리 근육 단련 앉아서도 종아리 근육을 움직이는 운동을 할 수 있다. 발꿈치를 들었다 내리기를 반복하는 것이다. 이를 ‘시티드 카프 레이즈’라 한다. 우선 무릎 각도가 90도가 되도록 의자 높이를 조정한다. 발끝은 11자로 만든다. 무릎 위에 책과 같이 무거운 물건을 올려두고 발꿈치를 최대한 높이 올려 종아리 근육을 수축시킨다. 이후엔 발꿈치를 바닥에 털썩 내리지 말고, 근육이 수축하는 감각을 느끼며 발꿈치가 땅에 닿을듯하지만 닿지 않는 지점까지만 내린다. 발꿈치를 올렸다 내리기를 5~8회 정도 반복하면 된다. ◇잠들기 전 마사지 종아리 근육을 마사지하는 것도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 종아리 근육 마사지는 주무르는 방향은 아래에서 위를 향해야 하며, 약간 자극이 가는 정도로 누르면 된다. 우선 손바닥으로 아킬레스건부터 무릎 뒤쪽까지 쓸어준다. 종아리 안쪽(복사뼈부터 무릎 안쪽을 향해)을 엄지손가락으로 꾹꾹 누르고, 무릎을 세워 양손으로 아킬레스건과 무릎 뒤쪽의 중간 부분을 누른다. 그리고 종아리 바깥쪽(복사뼈부터 무릎 바깥을 향해)을 누르면 된다. 종아리 마사지는 잠들기 전, 각 동작을 5~10회씩 반복하면 된다. ============= 종아리 맛사지 잠들기전 스트레칭 할때 같이 하면 도움이 되겠네요. 기억 해서 꼭 해두도록 하세요 종아리 제2의 심장 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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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좋아하세요? ‘이런 것’ 고르면 항산화 효과 더 큽니다
고구마 좋아하세요? ‘이런 것’ 고르면 항산화 효과 더 큽니다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고구마 좋아하세요? ‘이런 것’ 고르면 항산화 효과 더 큽니다 국산 고구마에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페놀산 유도체 34종이 함유돼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고구마는 전 세계적으로 많이 소비하는 식량 작물 중 하나로, 특히 고구마 속 페놀산이 세포 내 산화 억제 등 항산화 효과가 매우 우수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하지만 국산 고구마를 대상으로 페놀산 유도체 종류를 찾고 함량을 비교, 분석한 연구는 아직 부족한 실정이었다. 이에 농촌진흥청 연구팀은 국산 고구마를 대상으로 정밀 분석을 실시했다. 연구 결과, 국립식량과학원이 개발한 자색고구마 품종 '신자미'에는 이소클로로젠산 에이를 비롯해 총 34종의 페놀산 유도체가 함유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 중 히드록시벤조산 계열 성분 6종은 고구마에서 세계 최초로 확인됐다. 연구팀은 새로 확인된 성분에 나시포믹산, 다리포믹산 등의 이름을 붙여 발표했다. 또 자색고구마인 신자미에는 건조 중량 100g 기준 페놀산 함량이 83.8mg으로 밤고구마 '진홍미'(26.3㎎)와 호박고구마 '주황미'(12.7㎎)보다 각각 3.2배, 6.6배 높게 나타났다. 과거 창신대 식품영양학과·경남대 식품영양생명학과 연구팀의 실험 결과에서도, 고구마 품종별 항산화 성분(페놀 성분)은 자색고구마, 호박고구마, 일반 고구마 순으로 많다고 나타난 바 있다. 자색고구마가 항산화력이 뛰어난 것은 항산화 성분 '안토시아닌' 덕분이다. 안토시아닌은 붉은색을 띠는 폴리페놀 계열 색소다. 체내에 들어왔을 때 활성산소로 생긴 산화물질을 제거하고 염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자색고구마 육질이 진한 보라색을 띠는 이유는 안토시아닌 함유량(1g당 3.8~4.7㎎)이 많아서다. 항산화 성분을 많이 섭취하고 싶다면 노란색을 띤 일반 고구마보다 자색고구마를 먹는 게 도움이 된다. 유선미 농진청 식생활영양과장은 "이번 연구는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식생활 정보를 확보하는 데 꼭 필요한 과정"이라며 "우리 농산물이 건강한 식생활 문화 조성에 충분히 활용될 수 있도록 기초정보를 꾸준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내년에는 자색고구마로 심으라고 해야겠네요. 이번엔 밤고구마인가?? 부모님댁에 물어 봐야 겠군요 자색고구마 항산화효과 젤 뛰어 나네요
뽀봉
허리 아파서 병원 갔는데 ‘혈액암’ 진단… 어떤 증상 놓쳤을까?
허리 아파서 병원 갔는데 ‘혈액암’ 진단… 어떤 증상 놓쳤을까?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허리 아파서 병원 갔는데 ‘혈액암’ 진단… 어떤 증상 놓쳤을까? 평소 허리가 좋지 않았던 65세 여성 A씨는 어느 날 계단을 내려오다가 허리 통증이 심해지고 다리 힘이 빠지는 증상이 생겼다. 병원을 찾은 A씨는 척추 골절로 인한 신경 압박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골절 원인을 찾기 위해 검사를 받던 중 원인을 모르는 빈혈도 있음을 알게 됐고, 주치의는 혈액암 의심 하에 상급종합병원으로 환자를 전원시켰다. 이후 A씨는 혈액검사 및 골수검사 등을 통해 혈액암인 '다발골수종'을 진단받고 큰 충격에 빠졌다. 이처럼 허리가 아파 병원을 방문했다가 혈액암을 진단받아 충격에 빠지는 경우가 있다. 보통 혈액암이라면 백혈병을 연상하지만, 발생 빈도를 보면 다발골수종이 두 번째로 많고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9월은 세계 혈액암 인식의 달이다. 이대목동병원 혈액종양내과 박영훈 교수의 도움말로 다발골수종에 대해 알아봤다. 다발골수종은 항체 생산에 관여하는 백혈구 일종인 형질세포에서 발생하는 혈액암으로, 국내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늘어나는 암 중 하나다. 2023년에 발표된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의하면 2021년에 우리나라에서 새로 발생한 암 중 다발골수종은 1915건으로 전체 암 발생의 0.7%를 차지했다. 환자 대부분이 60대 이상으로 고령에 발생하는 대표적 혈액암이라고 볼 수 있다. 다발골수종은 정상적 항체 대신 M-단백이라는 비정상적 단백질을 만들어 내 정상적인 면역체계를 파괴하고 여러 가지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현재까지 명확한 발병 기전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면역체계 이상, 유전적 요소, 방사선 및 화학물질 노출과 관련 있다고 알려졌다. 다발골수종이 생기면 고칼슘혈증으로 인해 ▲갈증 ▲구역 ▲의식장애 ▲빈혈로 인한 숨참 ▲어지러움 ▲전신쇠약 등이 발생할 수 있다. 뼈가 약해지고 파괴되는 것도 다발골수종의 대표적 증상 중 하나다. 골절이나 허리, 갈비뼈 등에 통증이 발생하거나 신장기능의 감소로 몸이 붓는 증상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실제로 처음 진단받은 환자의 약 70%는 허리통증, 고관절 부위의 뼈 통증을 호소한다. ====================== 허리 추석에 무리했는지 지금도 오전엔 좀 통증이 있는데, 그냥 넘거 가는것도 위험하죠 ~ 스트레칭좀 하면 훨씬 좋아지던데.. 허리가 많이 안좋으신분은.. 병원진료 꼭 하시는게 . 다른 병이 생길수도 있죠
뽀봉
‘이 과일’ 매일 5알 먹으면, 뼈 걱정 안 해도 돼
힌칭 푸룬이 유행해서 저도 챙겨먹다가 요즘은 까먹었는데 다시 챙겨먹어야겠어요~ 푸룬이 몸에 좋다는건 알았지만.. 골밀도 향상에 도움이 되는줄은 몰랐어요~ 뼈건강에도 좋다고 하니 매일 챙겨드시면 좋겠어요 하루 5알정도가 좋다고 합니다~ 경구피임약을 오래 먹으면 골밀도가 낮아진다는 말이 있다. 연구 결과가 갈리고 있어 아직 상관관계가 명확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걱정될 수 있다. 젊을 때부터 골밀도가 줄어들면 나이 들어 남들보다 뼈가 더 약해지기 때문이다. 다낭성난소증후군 등 여성질환 치료 목적으로 먹는 피임약을 단약할 수 없다면, 다른 방식으로 뼈 건강을 챙길 수 있다. 간식으로 푸룬을 먹으면 된다. ◇경구피임약 복용 여성은 골밀도 낮다는 연구 결과 有 경구피임약을 복용하는 여성은 골밀도가 낮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시아탤 집단건강조합 연구소 연구팀은 14~30세 여성 606명을 대상으로 경구피임약 복용과 골밀도 간 상관관계를 조사했다. 그 결과, 경구피임약을 복용하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척추 골밀도가 5.9%, 전체 골밀도가 2.3% 적게 나타났다. 에스트로겐 함유량이 30㎍미만 저단위 경구피임약을 복용하는 여성들의 골밀도 저하가 특히 두드러졌다. 25~45세 여성 524명을 대상으로 캐나다에서 진행한 코호트 연구에서도 같은 결의 결과가 나왔다. 경구피임약 복용군은 비복용군에 비해 요추와 대퇴골 전자 골밀도가 유의미하게 낮게 확인됐다. 다만, 아직은 경구피임약이 골밀도를 떨어뜨린다고 단정할 수 없다. 가능성이 제기된 상태에 가깝다. 상반되는 연구 결과도 존재하기 때문이다. 한림대 한강성심병원 가정의학과 연구팀이 2008~2010년도 국민건강영양조사의 19~50세 폐경 전 여성 4068명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경구피임약 복용 기간과 골밀도 간에 유의한 상관관계가 발견되지 않았다. ◇걱정되면 푸룬으로 뼈 관리… 골밀도 향상에 도움돼 뼈 건강이 정 걱정된다면 식이섬유를 섭취할 겸 푸룬을 먹는 게 도움된다. 경구피임약을 복용하는 여성이든 복용하지 않는 여성이든 푸룬이 뼈 건강에 이롭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영양학회 학술지 9월호에 게재된 최신 연구에 따르면, 18~25세 여성이 매일 푸룬을 섭취할 경우 뼈 손실 위험이 줄어든다. 샌디에고 주립대 책임연구원 시린 후쉬만드박사 연구팀이 18~25세 젊은 여성 90명을 대상으로 12개월간 무작위 대조 임상시험을 진행한 결과다. 연구팀이 참가자들에게 하루 50g(약 5알)의 푸룬을 먹게 한 결과, 경구피임약을 먹는 여성과 먹지 않는 여성 모두 12개월 후에 손목 골밀도가 유의미하게 증가한 게 확인됐다. 푸룬이 뼈 건강에 도움을 주는 기전이 명확히 밝혀지지는 않았으나, 뼈를 흡수하는 파골세포 활동을 억제하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푸룬이 뼈 건강에 좋다는 연구는 이전에도 있었다. 매일 푸룬 50g을 섭취한 폐경기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골밀도가 높아졌다는 임상시험 결과가 있다. 실제로 푸룬엔 뼈 건강에 이로운 미네랄, 비타민 K, 페놀 화합물 등이 풍부하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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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되니 급 피로 몰려온다… 낮에 '이것' 하면 좋아
가을이 되면 마음이 약간은 쓸쓸해지더라구요 가을 탄다..가을 탄다.. 그런말이 있잖아요 저도 약간 센치해지더라구요 ㅠㅠ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계절성 우울증이라는게 있다고 하네요 적절히 운동하시고 산책하시면서 햇볕 쬐는것도 큰 도움이 된다고 하니.. 하루 6천보 이상씩 걸으시면 좋을것 같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쌀쌀한 초가을 날씨가 이어지는 요즘, '가을을 탄다'는 사람이 많다. 다른 계절에 비해 우울하거나 무기력감, 피로에 시달리는 것이다. 왜 가을이 오면 이런 증상이 나타나는 걸까? 일종의 '계절성 우울증'으로 설명할 수 있다. 가을에는 기온이 떨어지고 일조량도 줄어든다. 여름에 비해 해가 짧아져 퇴근 시간만 돼도 날이 금방 어두워져 있는 걸 볼 수 있다. 이처럼 햇볕을 덜 쬐면 체내에서 비타민D 생성이 감소한다. 비타민D는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 합성에 관여하는데, 비타민D 수치가 낮아지면 기분과 식욕, 수면 조절에 중요한 작용을 하는 세로토닌의 분비가 저하되면서 우울감을 느낄 수 있다. 날씨·계절이 바뀔 때 유독 무기력감과 피로에 시달린다면, 계절성 우울증을 의심해볼 수 있다. 주요 우울장애의 약 11%가 계절성으로 나타나며, 일시적인 우울감과 달리 매년 특정한 기간에 증상이 반복된다. 보통 가을·겨울에 시작되고 봄에 회복되는 양상을 보인다. 드물게 여름에 증상이 심해지기도 한다. 또한, 계절성 우울증은 여성이 남성보다 두 배 이상 많이 겪으며, 북유럽과 같이 일조량이 적은 지역에 거주할수록 유병률이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반적인 우울증이 불면증, 식욕저하, 체중감소 등과 같은 증상을 보인다면, 계절성 우울증은 특히 평소보다 잠을 많이 자는 과다 수면이 증상이 나타난다. 심한 무기력감으로 인해 하루 종일 움직이지 않으려 하고, 탄수화물 섭취와 과식 때문에 체중이 늘기도 한다. 계절성 우울증을 피하려면 햇볕을 많이 쬐야 한다. 평소 틈틈이 야외로 나가 가벼운 산책을 하며 햇볕을 쬐면 우울증 예방, 해소에 도움이 된다. 실제 인위적으로 밝은 빛에 노출시키는 광치료가 계절성 우울증에 효과를 보이기도 한다. 또한, 햇볕을 많이 쬐면 비타민D가 생성돼 관절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적절한 신체 활동도 필요하다. 산책이나 운동을 하는 등 몸을 움직이면 우울한 기분이 개선될 수 있다. 이외에도 당분이 많은 음식은 피하고, 잠자리에서는 스마트폰 사용을 줄이는 게 좋다. 가을에 우울증을 느낀다면 잠을 충분히 자는 게 좋은데, 야간에 스마트폰 불빛에 노출되면 생체리듬이 깨질 수 있다. 사회적으로 고립될수록 우울한 기분이 심해지므로 가족·친구와 시간을 보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이 같은 노력에도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우울감이 지속된다면 병원을 방문해 전문의 도움을 받는 게 좋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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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안해도 돼?" 주말에 몰아서 운동...200가지 병 위험 낮춘다
"매일 안해도 돼?" 주말에 몰아서 운동...200가지 병 위험 낮춘다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일이나 육아 등으로 주중에 매일 시간을 내기 어려운 사람들은 주말에 운동을 몰아서 하는 경우가 있다. 이렇게 일주일 중 하루나 이틀 또는 주말에 집중적으로 운동을 하는 사람도 여러 번에 걸쳐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사람만큼 건강상 이점을 얻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들이 나오고 있다. 이 가운데 최근 주말에 몰아서 하는 운동 패턴이 향후 264가지 질병의 발병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하버드 의대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연구진이 주도한 이번 연구에 따르면, 주말에 몰아서 하는 운동도 일주일 동안 고르게 분산된 운동 패턴만큼이나 다양한 질병 위험 감소에 잠재적 이점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적으로 성인을 기준으로 일주일에 최소 150분의 중등도 이상의 운동이 권장된다. 연구진은 이러한 권장 사항을 충족하는 사람 중 일주일에 여러 번 20~30분씩 나눠 운동하는 사람이 5~6일 간격으로 하루이틀에 걸쳐 운동하는 사람보다 더 많은 이점을 누릴 수 있는지 알아보고자 했다. 이를 위해 연구진은 영국 UK 바이오뱅크(UK Biobank) 연구 참가자 8만 9573명의 정보를 분석했다. 참가자들이 일주일 동안 손목에 착용한 가속도계를 통해 다양한 강도로 운동한 시간과 총 신체 활동량에 관해 수집된 정보를 파악하고 이를 권장 운동 지침을 기준으로 △주말에 몰아서 운동 △규칙적으로 운동 △비활동적 그룹으로 분류했다. 그런 다음 신체활동 패턴과 16개 유형에 걸친 678개 질환 발생률 사이의 연관성을 분석했다. 그 결과, 주말에 몰아서 운동하는 그룹과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그룹은 비활동적 그룹에 비해 200개 이상의 질환 위험이 유의하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에서도 고혈압(평균 6년 동안 주말 그룹과 규칙적 운동 그룹이 각각 23%와 28% 낮은 위험)과 당뇨병(각각 43%와 46%)과 같은 심혈관대사성 질환에서 연관성이 가장 강하게 관찰됐다. 연구 저자인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부정맥 센터 샤안 쿠르시드 박사는 “이번 연구는 주말에 몰아서 운동하는 패턴이 심혈관질환 뿐만 아니라 만성질환부터 기분장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질병 전반에 걸쳐 잠재적 이점이 있음을 보여준다”며 “ 주말 집중 운동과 규칙적 운동의 이점이 유사하게 보이는 것으로 볼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운동 패턴이 아닌 총 활동량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공중보건 개선을 위해 집중된 활동의 효과를 테스트하는 향후 개입이 필요하며, 환자는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패턴으로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는 신체활동에 참여하도록 장려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 평일날 바쁘신분들에게 완전 딱이죠 주말에 운동하면 되니까요.. 매일 운동 못하신다고 , 안좋다는 아닌가보네요 운동은 안하는것보다. 한다는것, 하고 있다는것이 가장 중요하죠
뽀봉
고구마 좋아하세요? ‘이런 것’ 고르면 항산화 효과 더 큽니다
역시 고구마의 힘!! 국산 고구마네요 맛도 좋지만 영양도 진짜 풍부한 고구마.. 전 군고구마, 찐고구마 모두 좋아해요~ 고구마도 품종에 따라 항산화 성분이 틀리다고 합니다 자색고구마, 호박고구마, 일반 고구마 순이라고 하네요. 항산화 성분을 많이 섭취하고 싶다면 노란색을 띤 일반 고구마보다 자색고구마를 먹는 게 도움이 된다고하니.. 한번 참고하셔서 구매하셔도 좋을것 같네요~😄😄 국산 고구마에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페놀산 유도체 34종이 함유돼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고구마는 전 세계적으로 많이 소비하는 식량 작물 중 하나로, 특히 고구마 속 페놀산이 세포 내 산화 억제 등 항산화 효과가 매우 우수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하지만 국산 고구마를 대상으로 페놀산 유도체 종류를 찾고 함량을 비교, 분석한 연구는 아직 부족한 실정이었다. 이에 농촌진흥청 연구팀은 국산 고구마를 대상으로 정밀 분석을 실시했다. 연구 결과, 국립식량과학원이 개발한 자색고구마 품종 '신자미'에는 이소클로로젠산 에이를 비롯해 총 34종의 페놀산 유도체가 함유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 중 히드록시벤조산 계열 성분 6종은 고구마에서 세계 최초로 확인됐다. 연구팀은 새로 확인된 성분에 나시포믹산, 다리포믹산 등의 이름을 붙여 발표했다. 또 자색고구마인 신자미에는 건조 중량 100g 기준 페놀산 함량이 83.8mg으로 밤고구마 '진홍미'(26.3㎎)와 호박고구마 '주황미'(12.7㎎)보다 각각 3.2배, 6.6배 높게 나타났다. 과거 창신대 식품영양학과·경남대 식품영양생명학과 연구팀의 실험 결과에서도, 고구마 품종별 항산화 성분(페놀 성분)은 자색고구마, 호박고구마, 일반 고구마 순으로 많다고 나타난 바 있다. 자색고구마가 항산화력이 뛰어난 것은 항산화 성분 '안토시아닌' 덕분이다. 안토시아닌은 붉은색을 띠는 폴리페놀 계열 색소다. 체내에 들어왔을 때 활성산소로 생긴 산화물질을 제거하고 염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자색고구마 육질이 진한 보라색을 띠는 이유는 안토시아닌 함유량(1g당 3.8~4.7㎎)이 많아서다. 항산화 성분을 많이 섭취하고 싶다면 노란색을 띤 일반 고구마보다 자색고구마를 먹는 게 도움이 된다. 유선미 농진청 식생활영양과장은 "이번 연구는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식생활 정보를 확보하는 데 꼭 필요한 과정"이라며 "우리 농산물이 건강한 식생활 문화 조성에 충분히 활용될 수 있도록 기초정보를 꾸준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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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러, 보톡스 맞은 적 없어”… 한가인, 시술 대신 ‘이 음식’으로 미모 관리?
피부는 타고나야하는것도 있는것 같아요 관리도 정말 잘해야하구요.. 한가인 피부 정말 좋은데 필러, 보톡스는 맞은적 없다니.. 40대인데 대단하네요.. 그래도 연예인인데.. 피부관리. 시술은 받으러 피부과에는 정기적으로 다니지 않을까 싶네요 영양제와 이너뷰티에 관심이 많다고 하시는데.. 레몬물은 저도 마셔보니 괜찮더라구요 체리 농축액도 한번 사봐야겠어요~ 배우 한가인(42)이 관리 비법으로 시술이 아닌 이너 뷰티를 꼽았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절세미녀 한가인은 어떻게 해놓고 살까? (방송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한가인은 자연 미인이냐는 질문에 “그렇다. 필러랑 보톡스도 안 맞아봤다”고 말했다. 이에 자기 관리 비법이 뭐냐는 질문에 “저는 이너 뷰티에 관심이 많다”며 “예를 들면 항산화를 많이 할 수 있는 체리 농축액, 레몬 관련된 것들 등 이런 거를 좋아한다. 음식으로 할 수 있는 거”라고 말했다. 이어 영양제는 하루에 몇 알 드시냐고 묻자 “그거는 그때그때 좀 다르다”며 “컨디션에 따라 다르다. 집을 정리한다고 업체분이 와주셨는데, 이 집처럼 약이 많은 집은 처음 봤다고 했다”고 말했다. 실제로 영상에서 공개된 한가인의 영양제 서랍장에는 각종 영양제가 한가득 들어있었다. 한가인이 챙겨 먹는다는 체리와 레몬의 건강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레몬레몬은 피부 건강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졌다. 레몬 한 개에 약 18.6mg의 비타민C가 들어 있다. 레몬에 함유된 비타민C는 노화, 피부 주름, 피부 건조와 손상을 줄이는 기능을 한다. 또 콜라겐 합성을 도와 피부 탄력도 높인다. 실제로 미국임상영양학저널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레몬과 같은 감귤류 과일에는 비타민C와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해 피부 상태 개선에 탁월하다고 밝혀졌다. 플라보노이드는 자외선과 외부 유해환경에 의해 피부가 붉게 달아오를 때 진정시키는 효과가 뛰어나다. 또한 멜라닌 생성을 억제해 미백에 도움을 줘 피부를 하얗게 만든다. 특히 레몬은 물에 타 마시면 좋다. 레몬물은 포만감을 주고 신체 에너지 생성을 돕는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을 향상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기 때문이다. 미국 오클랜드 어린이병원 연구에 따르면 173명의 과체중 여성을 대상으로 수분 섭취량을 측정한 결과, 레몬물을 마신 사람의 체중과 지방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체리 체리 역시 피부 건강에 좋다. 체리에는 ‘프로 안토시아니딘’이라는 성분이 들어있다. 이 성분은 붉은색 과일에 들어간 색소 화합물로 항산화 작용을 하며 외부 유해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피부의 각질층은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피부에서 떨어지고 새로 각화된 각질층이 나오게 되는 것을 반복하는데, 프로 안토시아니딘이 이 과정을 촉진한다. 이에 따라 새로운 피부가 생성돼 미백효과와 부드러운 피부를 얻을 수 있다. 또 체리에는 멜라토닌이 풍부해 불면증 완화와 생체리듬 조절에도 효과적이다. 미국 루이지애나 주립대학교의 연구에 따르면 불면증에 시달리는 성인 실험 참가자들에게 2주 동안 2차례 체리 주스를 마시게 했더니, 이전보다 84분을 더 잘 수 있었고, 수면의 질도 더 좋아졌다. 다만, 체리를 먹을 때는 씨를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체리 씨앗에는 아미그달린이라는 독성물질이 함유돼 있기 때문이다. 아미그달린은 몸에서 퍼지며 독성 반응을 일으킨다. 특히 어린아이를 비롯한 체중이 적은 사람에게 독성 작용이 더 심하게 나타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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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토)아유미, "애 낳고 발바닥 아파"...갑자기 체중 증가가 원인?
[셀럽헬스] 아유미 산후 족저근막염 아유미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달 전부터 발바닥이 아프다고 했는데 계속 안 나아서 병원 와봤더니 산후 족저근막염이라네”라는 글과 함께 치료를 받고 있는 듯한 발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갑자기 몸무게가 늘고 맨발로 아기 안고 왔다 갔다 무리한 게 원인일 수 있다네. ‘난 건강하니까 괜찮겠지’라는 과도한 자신감이 문제”라며 “임산부, 출산하신 엄마들 진짜 무리하지 말고, 몸 아껴야 해요”라고 덧붙였다. 💥족저근막염의 원인 △등산‧조깅‧에어로빅 등 갑자기 운동량이 늘어난 경우 △중년에서 과체중으로 인한 족저부의 과도한 부하 △아킬레스건 단축과 근력저하로 근막에 스트레스 증가 △갑작스러운 족저부 외상 △딱딱한 바닥의 신발이나 굽이 높은 하이힐 등의 불편한 신발 착용 △오목발이나 평발 △당뇨 △관절염 등 특히 평소보다 체중이 10㎏ 이상 늘어나는 임산부의 경우 관절 발과 발목이 붓게 되면서 발에도 염증이 생기기 쉽다. 또 아기가 성장할수록 배가 나오고 몸의 중심이 앞으로 쏠리면서 팔자걸음을 걷게 되면 발에도 무리가 갈 수 있다. 임신 중 자주 신게 되는 굽 없는 플랫슈즈도 족저근막염을 유발하는 원인 중 하나다. 💥아침에 일어나서 걸을 때 통증 심하다면 의심 족저근막염의 특징적인 증상은 아침에 자고 일어나거나 오래 앉아 있다가 처음 몇 걸음 걸으면 증상이 더 심해진다는 것이다. 잠을 자거나 앉아 있으면 족저근막이 수축하는데, 일어나 발을 디디면 수축된 족저근막이 갑자기 늘어나면서 증세가 나타난다. 회복을 앞당기려면 꾸준한 스트레칭이 도움이 된다. 무릎을 편 상태에서 발목을 발등 쪽으로 서서히 구부려주는 것을 반복하고 족욕과 물리치료를 병행하면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만약 1년이 지나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으면 족저근막 일부를 절제하거나 골극을 제거하는 수술적 치료를 고려해 볼 수 있다. 적정 체중을 유지하고 등산, 골프, 달리기, 걷기와 같은 체중 부하 활동을 지나치게 오래 하지 않는다. 너무 높거나 낮은 굽의 신발을 피하고 집에서도 푹신한 슬리퍼를 착용하면 도움이 된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토스 만보
토스 만보 인증 했어요 근처에 나타나주신 분들도 있어서 20원 더 벌었어요ㅎㅎ
제벌
아껴둔 황도🍑
시어머님이 주신 황도 꺼내서 저녁 먹기 전에 먹었어요. 애플 망고맛도 살짝 나고 오래 두었는데도 싱싱하네요 이제 추석에 들어 온 사과와 배도 거의 다 먹어가고 헬시딜에 사과 주문해야겠어요
러브복동
종일 꽉 막힌 코… 제대로 된 '축농증' 치료법
종일 꽉 막힌 코… 제대로 된 '축농증' 치료법 김동욱 기자 님의 스토리 부비동염(축농증) 환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적절한 치료법이 주목된다. 급성 부비동염은 감기와 증상이 비슷하지만 치료법에는 차이가 있어 주의해야 한다. 부비동염 치료를 위해서는 통상 항생제 기반의 약물 요법을 기본으로 하며 항히스타민제 등 보조 약제도 도움이 된다. 20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빅데이터에 따르면 지난해 급성 부비동염 환자 수는 399만4297명을 기록했다. 전년(256만4506명) 대비 55.8% 늘어난 규모다. 2년 전인 2021년(195만5947명)과 견줬을 때는 2배 이상 환자 수가 증가했다. 부비동염은 코 주위 뼛속에 있는 빈 공간인 부비동에 발생하는 염증성 질환이다. 황사, 꽃가루 등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최근에는 대기오염과 스트레스로 인한 면역력 저하 등의 이유로 환자 수가 늘어난 것으로 의료계는 보고 있다. 부비동염은 크게 급성과 만성으로 구분된다. 발병 4주 이내는 급성, 12주(3개월) 이상 증상 지속은 만성이다. 급성 부비동염은 코막힘과 콧물, 권태감, 두통, 미열, 안면 통증 등의 증상이 있다. 만성 부비동염은 코막힘, 지속적인 누런 콧물, 코 뒤로 넘어가는 콧물 등이 주로 나타난다. 부비동염과 감기는 증상이 유사하나 치료법에는 뚜렷한 차이가 있다. 세균이 주원인인 부비동염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항생제를 투여해야 한다. 바이러스가 주원인인 감기의 경우 세균 감염이 의심되는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는 항생제가 필요하지 않다. 감기 치료에 주로 사용되는 약제들을 복용해도 증상이 여전하다면 부비동염을 의심해야 하는 이유다. 부비동염 치료의 기본은 약물 요법이다. 급성 부비동염과 만성 부비동염 모두 항생제를 복용해야 한다. 항생제 외에 다양한 보조 약제를 사용하는 것도 좋다. 대표적인 보조 약제로는 코막힘, 콧물 등 개선에 도움이 되는 항히스타민제 코메키나 캡슐, 점액용해제 엘도스, 국소용 스테로이드제 등이 있다. 생리식염수를 이용한 코 세척, 가습기를 통한 습도 조절 등도 점액의 점도를 낮춰 배액과 섬모운동을 향상하고 점막출혈을 완화하는 등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증상이 호전되지 않고 심해진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 코세척 하면 도움이 많이되죠 이건 비여도 마찬가지네요.. 제동생은 충농증이 너무 심해서 수술까지 했는데, 10년이 자니니까. 다시 슬슬 또 시작이 되기도 해요 정말 고질이죠
뽀봉
“안 쓰면 점점 나빠진다”...두뇌를 젊게 유지하는 6가지 방법
독서 등을 통해 뇌도 운동을 시켜야 급격한 쇠퇴를 막을 수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두뇌는 끊임없이 진화한다. 이 때문에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계속 수정되고 개조되며 향상되거나 쇠퇴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결국 두뇌를 사용하지 않고 놔두면 뛰어난 기능을 써보지도 못하고 상실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두뇌를 좋은 상태로 유지하는 방법을 알아봤다. 규칙적으로 운동하기=나이가 들어가면서 뇌세포의 생성이 느려지며 뇌 조직은 그 크기가 점점 줄어든다. 하지만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면 이러한 노화 현상을 역전시킬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규칙적으로 운동하면 뇌로 가는 혈액량을 증가시켜 산소 공급을 늘림으로써 뇌 조직이 크게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선 자주 먹기=일주일에 적어도 두 번은 생선을 먹는 게 좋다. 채식주의자라면 생선기름 보충제를 섭취하면 된다. 연구에 의하면 생선을 자주 먹는 사람은 언어나 공간 시각에 대한 지능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선에 들어있는 좋은 기름이 운동을 하는 것처럼 뇌로 가는 혈류량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염증 퇴치=몸에 염증이 생기면 독소와 감염, 유해 산소 등도 따라서 발생한다. 연구에 따르면 어떤 종류의 염증이든 정신 작용에 부정적 영향을 줌으로써 지능 수준을 낮추는 것과 연관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음식에 든 오메가-3 지방산과 항산화제는 염증을 퇴치하는 효능이 있다. 명상=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스케줄 속에 쫓기 듯 살아간다. 늘 머릿속에 가득 차 있는 여러 가지 생각과 걱정들은 사고력과 다른 뇌기능에 영향을 준다. 명상은 정신에 활력을 되찾게 하고 인지 기능을 향상시키는 오래된 방법 중 하나다. 조용하면서도 집중하는 호흡법 등을 통해 명상을 함으로써 여러 가지 활동과 생각으로부터 자유로워 질 수 있다. 명상을 꾸준히 하면 마음을 깊은 평정 상태로 유지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집중력과 기억력 등 두뇌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스트레스 해소=미국 캘리포니아대 연구팀에 의하면 스트레스를 반복적으로 받으면 장기 기억력 등에 관여하는 뇌의 해마 부위가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정신을 항상 선명하게 유지시키려면 스트레스에 의해 생기는 노화를 퇴치해야 한다. 스트레스와 관련한 노화 현상을 막기 위해서는 일상생활 중에 스트레스 ‘교란 물질’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하루에 한 번씩은 5분 정도의 휴식 시간을 갖고 이때에는 절대 아무 것도 하지 않고 마음을 가다듬는 것이 좋다. 뇌 운동=다른 신체 부위처럼 두뇌도 운동을 해야 건강하게 유지된다. 크로스워드 퍼즐이나 스도쿠 같은 어렵긴 하지만 재미있는 문제를 풀거나 책을 읽으면서 두뇌를 쓰면 뇌 효율이 향상된다. 출처 코메디닷컴.
나나나이쁘니
‘치매 예방’ 영양소… 나이 들수록 더 챙겨 드세요
‘치매 예방’ 영양소… 나이 들수록 더 챙겨 드세요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건강을 위해 단백질 섭취는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하다. 단백질은 생명 유지에 필수적인 영양소이기 때문이다. 몸을 움직이게 하는 근육의 재료일 뿐 아니라, 주요 생체 기능을 담당한다. 특히 나이가 들면 몸에 부담이 될까 채식만 하는 경우도 있는데, 심뇌혈관질환 고위험군이 아니라면 고기나 생선 등을 통해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근감소증 막고 각종 질환 예방 몸의 근육량을 유지하기 위해서도 단백질 섭취는 필수다. 나이가 들면 근육량이 급격히 줄어드는데, 단백질 섭취가 이를 보완한다. 근육의 주원료가 단백질이기 때문이다. 특히 노인의 경우 몸에 충분한 양의 단백질이 없으면 근감소증과 관절 약화 위험이 크며, 그럼 골절상으로 발생하기 쉬워진다. 노인에게 골절은 단순히 뼈가 부러지는 것 이상으로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 움직임에 큰 어려움이 따르면서 욕창, 폐렴, 심장질환 등으로도 이어질 수 있어서다. 게다가 근육이 줄어들면 근력만 감소하는 게 아니라 당뇨, 고지혈증, 면역력 저하 등 각종 질환 위험도 커진다. 난청 발병 위험도 있다. 보건복지부 국민영양조사에 따르면 단백질 섭취가 부족한 노인은 청각에 이상이 생길 가능성이 56% 증가했다. 나이가 들수록 단백질을 잘 챙겨 먹어야 하는 이유다. ◇체중당 0.8~1g 섭취해야 단백질은 자신의 몸무게에 맞춰 섭취하면 좋다. 성인 일일 단백질 권장 섭취량은 체중 1kg당 0.8~1g이다. 예를 들어 60kg의 성인이라면 하루에 60g의 단백질을 섭취하면 된다. 끼니당 단백질 20g을 섭취하면 바람직하다. 만약 근육이 이미 많이 빠진 근감소증 상태라면 체중 1kg당 1.2~1.5g의 단백질을 섭취해야 근육상태를 개선할 수 있다. 단백질은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게 가장 좋다. ▲소고기 ▲닭고기 ▲달걀 ▲연어 ▲콩 ▲견과류 ▲두부 ▲그릭요거트 등이 대표적인 고단백 음식이다. 한편, 소화 능력이 떨어져 고기만 먹으면 배가 더부룩해 고기 섭취를 피하는 노인도 많다. 이때 고기와 함께 파인애플을 곁들이면 도움이 된다. 파인애플에는 단백질을 분해 효소가 들어있어 고기 소화를 돕는다. 배나 키위를 곁들여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고기를 씹기 어려워 못 먹는다면 고기를 곱게 다져 먹어도 된다. ============== 저희엄마랑 저는 고기를 별로 안좋아해서 큰일이네요. 식물성 단백질은 좋아 하는데, 동물성도 아예 배제하면 안된다 하잖아요 치매... 다른병보다 더 안걸렸으면 하는 병이네요 단백질 좀 챙겨야 하는군요
뽀봉
헉헉… 거친 호흡 빠르게 진정하는 두 가지 방법
헉헉… 거친 호흡 빠르게 진정하는 두 가지 방법 운동 후, 면접 전 등 심장이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뛰고 호흡이 가쁠 때 얼른 진정하고 싶다면 딱 두 가지에만 집중하자. 자세와 날숨이다. ◇‘삼각대 자세’, 폐용적 키워 삼각대 자세를 잡으면 호흡을 빠르게 진정시킬 수 있다. 삼각대 자세는 앉거나 서서 몸을 앞으로 기울이고 무릎 등 다른 표면에 손이나 팔을 대 상체를 지지하는 자세다. 폐활량이 커지고, 호흡을 위해 사용되는 근육의 활성도가 올라가 호흡이 덜 힘들어진다. 일본 효고의대 재활의학과 오기노 토모유키 교수 연구팀이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환자를 대상으로 호흡이 가장 편한 자세를 확인한 결과, 삼각대 자세를 취했을 때 폐용적이 가장 커졌고 호흡곤란 지수는 가장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에 발표된 한 연구에서는 삼각대 자세가 어떻게 폐활량을 높이는지 조사했는데, 몸을 앞으로 기울이면 횡격막이 아래로 내려가고 복근 활동은 감소해 폐로 들어갈 수 있는 공기의 양이 늘어났다. 목의 앞부터 옆까지 감싸는 근육인 목빗근 활동은 증가해 호흡 효율이 좋아지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자세를 취할 때 등은 의식적으로 펴야 한다. 구부정한 자세는 폐용적을 줄이고 횡격막 운동을 방해한다고 미국 노스웨스턴대 팡 린 교수 연구팀 연구 결과로 확인됐다. ◇날숨에 집중하면 호흡 잦아들어 삼각대 자세를 취했다면 길게 숨을 내쉬는 ‘날숨 호흡법’을 시행해 보자. 긴장을 푼 상태에서 코로 숨을 크게 들이마신 뒤, 짧게 다시 한번 더 들이마셔 폐를 부풀린 후 입으로 천천히 길게 내쉬면 된다. 제일 처음 들이마실 때 걸린 시간보다 2배로 오래 내쉰다. 한두 번으로 끝내지 말고, 약 5분간 반복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호흡은 우리가 유일하게 의식해서 자율신경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방법이다. 자율신경계는 우리 몸을 일정하게 조절하는 신경계로, 각성과 긴장을 돕는 교감신경과 반대로 이완과 휴식을 유발하는 부교감신경으로 이뤄져 있다. 호흡 곤란은 교감신경이 과도하게 흥분했을 때 유발한다. 들숨을 내쉬고 날숨을 늘리면 교감신경은 가라앉히고, 부교감 신경을 활성화할 수 있다. 미국 스탠퍼드대 의대 연구팀이 108명의 실험 참가자를 ▲긴 들숨 ▲긴 날숨 ▲들숨 날숨 한숨씩 ▲명상, 총 네 그룹으로 나눠 하루 5분씩 한 달 동안 배정된 호흡법이나 명상하도록 했더니, 긴 날숨 호흡법을 한 그룹에서 스트레스가 가장 많이 감소했고, 기쁨·평화 등 긍정적 감정 관련 점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스트레스, 잠의질 숙면모두 자율신경계하고 연관이 있다고 하네요 호흡만으로도 안정화 될수 있죠. 긴장감을 떨어버리는데도 효과가 좋아요
뽀봉
“안 쓰면 점점 나빠진다”...두뇌를 젊게 유지하는 6가지 방법
“안 쓰면 점점 나빠진다”...두뇌를 젊게 유지하는 6가지 방법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두뇌는 끊임없이 진화한다. 이 때문에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계속 수정되고 개조되며 향상되거나 쇠퇴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결국 두뇌를 사용하지 않고 놔두면 뛰어난 기능을 써보지도 못하고 상실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두뇌를 좋은 상태로 유지하는 방법을 알아봤다. 규칙적으로 운동하기 나이가 들어가면서 뇌세포의 생성이 느려지며 뇌 조직은 그 크기가 점점 줄어든다. 하지만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면 이러한 노화 현상을 역전시킬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규칙적으로 운동하면 뇌로 가는 혈액량을 증가시켜 산소 공급을 늘림으로써 뇌 조직이 크게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선 자주 먹기 일주일에 적어도 두 번은 생선을 먹는 게 좋다. 채식주의자라면 생선기름 보충제를 섭취하면 된다. 연구에 의하면 생선을 자주 먹는 사람은 언어나 공간 시각에 대한 지능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선에 들어있는 좋은 기름이 운동을 하는 것처럼 뇌로 가는 혈류량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염증 퇴치 몸에 염증이 생기면 독소와 감염, 유해 산소 등도 따라서 발생한다. 연구에 따르면 어떤 종류의 염증이든 정신 작용에 부정적 영향을 줌으로써 지능 수준을 낮추는 것과 연관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음식에 든 오메가-3 지방산과 항산화제는 염증을 퇴치하는 효능이 있다. 명상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스케줄 속에 쫓기 듯 살아간다. 늘 머릿속에 가득 차 있는 여러 가지 생각과 걱정들은 사고력과 다른 뇌기능에 영향을 준다. 명상은 정신에 활력을 되찾게 하고 인지 기능을 향상시키는 오래된 방법 중 하나다. 조용하면서도 집중하는 호흡법 등을 통해 명상을 함으로써 여러 가지 활동과 생각으로부터 자유로워 질 수 있다. 명상을 꾸준히 하면 마음을 깊은 평정 상태로 유지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집중력과 기억력 등 두뇌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스트레스 해소 미국 캘리포니아대 연구팀에 의하면 스트레스를 반복적으로 받으면 장기 기억력 등에 관여하는 뇌의 해마 부위가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정신을 항상 선명하게 유지시키려면 스트레스에 의해 생기는 노화를 퇴치해야 한다. 스트레스와 관련한 노화 현상을 막기 위해서는 일상생활 중에 스트레스 ‘교란 물질’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하루에 한 번씩은 5분 정도의 휴식 시간을 갖고 이때에는 절대 아무 것도 하지 않고 마음을 가다듬는 것이 좋다. 뇌 운동 다른 신체 부위처럼 두뇌도 운동을 해야 건강하게 유지된다. 크로스워드 퍼즐이나 스도쿠 같은 어렵긴 하지만 재미있는 문제를 풀거나 책을 읽으면서 두뇌를 쓰면 뇌 효율이 향상된다. ============ 오연수배우님보시니까. 핸드폰이 아닌 스도쿠 책을 직접 구매해서 매일 한다고 하네요. 뇌운동에 좋다고.. 핸드폰은 좀 멀리하고, 책을구매해서 하는것도 방법이죠.. 숫자세기..산책길에 간판도 따라 읽기도 뇌운동에 좋다고 하네요
뽀봉
[실전🍴] 제로 슈가 제품은 마음껏 먹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최근 '제로 슈가' 열풍으로 인해 음료, 쿠키, 아이스크림 심지어 소주까지 이제 많은 제품에서 제로 슈가 제품을 찾을 수 있습니다. 당뇨 환자 중에서도 '제로 슈가' 제품은 믿고 섭취하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과연 제로 슈가 제품은 마음껏 섭취해도 괜찮은 걸까요? 🔎 ‘제로 슈가 제품’ 마음껏 먹어도 괜찮을까요? 당 함량을 '0'으로 만들기 위해 필요한 것은 바로 인공 감미료입니다. 인공 감미료는 적은 양으로도 단맛을 낼 수 있어 설탕을 대체하여 많은 제로 식품에 사용되고 있어요. 인공감미료 중 가장 자주 사용 되는 것은 아스파탐, 수크랄로스, 사카린, 에리스리톨, 스테비올베당체, 알룰로오스 등이 있습니다. 인공감미료가 포함된 식품은 자주 먹어도 괜찮은 걸까요? 정답은 "네니요" 입니다.😓😓 왜냐하면 아직 계속해서 연구가 진행중이고, 다양한 결과들을 도출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인공감미료를 섭취했을 때에는 다음과 같은 문제가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1. 장내미생물 변화 제로 콜라를 먹으면 혈당은 거의 올라가지 않지만, 분해되지 않는 인공감미료는 장내 미생물을 나쁜 쪽으로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2022년 국제 학술지 셀 (Cell)에 게재된 이스라엘 와이즈만 연구소의 연구에 따르면, 인공감미료를 많이 섭취한 이들에게서는 장내 미생물 기능과 구조에 부정적인 영향이 나타났다고 합니다. 장내 미생물의 균형이 깨지면 당뇨와 비만, 대사증후군 등의 위험을 높일 수 있어요. 따라서 가끔 설탕이 들어간 식품의 대용으로 먹고 싶을 때 먹는 건 괜찮지만, 절대 물처럼, 밥처럼 마음껏 드시는 건 좋지 않아요. 2. 음식 섭취 갈망 증가 또한, 인공감미료가 포함된 음식을 먹게 되면, 음식 섭취 갈망이 늘어요. 미국 하버드대학교 연구팀에 의하면, 인공감미료 섭취는 뇌에서 당분에 대한 섭취 욕구를 증가시켜 고열량 음식을 더 찾게 만든다고 합니다. 당 함량이나, 칼로리는 더 낮을 지 모르나 다른 음료나 음식을 더 많이 섭취하게 만들어 오히려 대사 증후군 문제를 심화시킬 수 있다는 것 입니다. 이처럼 '제로 슈가'에 대한 논란은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따라서 아무리 '제로 슈가'라고 할 지라도 과다하게 섭취하면 절대 좋지 않다는 거! 꼭 유념하시고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시기를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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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과자 대신 간식으로 먹었더니 몸이...견과류의 건강 효과는?
빵, 과자 대신 간식으로 먹었더니 몸이...견과류의 건강 효과는?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호두, 아몬드, 캐슈넛, 피스타치오, 잣 등 단단한 껍데기에 싸여 한 개의 씨만이 들어 있는 나무열매를 견과라 한다. 견과류를 간식 등으로 적당히 섭취하면 건강 상 이점이 많은 식품으로 꼽힌다. 우선 견과류는 혈당을 조절하는 데 효과가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매일 피스타치오를 먹으면 당뇨병 발병 직전에 있는 사람들이 혈당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연구에 의하면 아몬드와 캐슈, 그리고 피칸 등의 견과류가 2형 당뇨병 환자들의 혈당 조절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견과류의 다양한 효능을 정리했다. 견과류에는 어떤 효능이? 혈당 및 체중 조절, 심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어떤 종류의 견과류를 먹어도 장수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또 미국 퍼듀대 연구팀은 견과류 칼로리가 상대적으로 높지만 체중 증가와는 상관없다는 것을 발견했다. 견과류에 들어있는 좋은 성분은? 견과류에 들어있는 단백질이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 섬유질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체중 조절에 좋다.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효과도 뛰어나다. 견과류의 80%는 몸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으로 이뤄져 있다. 이외에 칼슘과 칼륨의 균형을 유지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마그네슘과 두뇌 건강에 중요한 엽산, 심장과 혈관 건강을 유지시키는 비타민E 등이 들어있다. 종류별 효능은? 모든 견과류에는 단백질과 섬유질, 지방이 비슷하게 들어있다. 몇 가지 영양소 차이가 있다. 아몬드에는 비타민E가 더 들어있다. 또 캐슈넛에는 마그네슘이, 피스타치오에는 눈 건강에 중요한 파이토뉴트리언트가 많이 들어있다. 전문가들은 “견과를 종류별로 골고루 섭취하면 이 모든 영양소를 다 섭취할 수 있다”고 말한다. 체중을 줄일 때 견과류 섭취는? 영양 전문가들은 “예전에는 살을 빼려면 견과류를 피하라고 조언했지만 요즘에는 그렇게 말하지 않는다”며 “하루에 1온스(약 28g)에서 2온스 정도의 견과류를 섭취하면 살 빼는 데에 전혀 문제가 없이 견과류의 건강상 효능을 얻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말한다. 이들은 “과자 같은 간식 대신 견과류를 먹으면 포만감을 느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며 “그러나 너무 자주 먹지 는 말아야 한다”고 말한다. ============== 하루한봉지의 견과류 딱 좋은거 같아요. 전 요즘은 그레놀라에 그 견과류를 넣고 구워서 그런지.. 한봉지는 안 먹게 되는것 같아요. 다이어트 생각 한다면 식사와 식시사이에 드시면 훨씬 좋죠
뽀봉
후식 샤인 머스켓 💚
저녁 먹고 샤인 머스켓 씻어두면 어느새 없어지는 매직... 홍로, 배, 파인애플, 샤인 다 잘 먹네요 오늘 보니 귤도 나왔던데 귤 가격은 비싸드라구요
우리화이팅
허리 아픈 게 만성 염증 때문…어떤 식품이 좋을까?
허리 아픈 게 만성 염증 때문…어떤 식품이 좋을까?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염증은 생체 조직이 손상을 입었을 때 체내에서 일어나는 방어적 반응이다. 급성과 만성으로 나눌 수 있는데, 문제가 되는 것은 만성 염증이다. 급성 염증은 우리 몸의 면역 체계가 백혈구를 감염 혹은 부상 부위에 보내 치유가 됐다는 것을 나타내는 통증과 종창으로 쉽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만성 염증은 오랫동안 뚜렷한 증상이 없다가 상태가 악화되면 드러나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 만성 염증은 관절염을 비롯해 뇌졸중, 암, 비만, 알츠하이머병, 심장병, 우울증 등 각종 질병 위험을 높인다. 특히 나이가 들어가면 몸속 면역 체계가 약화되면서 만성 염증이 생길 가능성이 더 커진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 엠디’ 등의 자료를 토대로 만성 염증을 알 수 있는 증상과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을 정리했다. |만성 염증 알리는 징후| 극도의 피로감 만성 피로는 장기적인 염증의 전형적인 징후 중 하나이며 섬유근육통, 다발성 경화증, 루푸스, 류마티스 관절염 같은 염증성질환의 흔한 증상이다. 갑자기 기운이 떨어지는 것을 경험한다면 이런 질환의 징후일 수 있으니 병원을 찾는 게 좋다. 허리 통증 강직성 척추염의 경우 만성 염증은 보통 척추를 공격한다. 가끔 엉덩이나 목, 무릎, 가슴 등을 공격하기도 한다. 특히 아침에 허리에 통증과 뻣뻣함을 느낄 수 있고, 심각한 경우 움직이지 못할 수도 있다. 증상이 나타나면 병원을 찾아야 한다. 초기에 치료를 받으면 상태를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기억력, 사고력 저하 체에 염증 징후가 나타나면 기억력과 사고력이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연관성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초기 연구 결과에 의하면 염증은 알츠하이머병과 치매를 유발하는 기타 질환의 원인일 수 있다. 특히 노인의 경우 더욱 그렇다. 건강한 식습관이 완화에 도움이 된다. 어지럼증, 균형감 상실 만성 염증성질환에 걸리면 신체가 과잉 반응하거나, 어떤 경우 스스로를 공격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다발성 경화증의 경우 신체의 면역 체계가 신경 막을 공격한다. 이렇게 되면 신경신호가 통과하기 어려워지게 되고, 걸을 때 어지럽거나 균형을 잃을 수 있다. 근력 저하 가끔 면역 체계가 실수로 자신의 근육을 공격하거나 염증을 일으킨다. 이는 근섬유를 분해하고 근육을 약하게 만들기 시작한다. 보통 천천히 발생하며 몸통과 어깨, 엉덩이에 증상이 가장 자주 나타난다. 어떤 경우 걷기, 목욕하기, 삼키기와 같이 간단한 일들을 하는 것이 어려워지기도 한다. 설사 염증성 장질환은 궤양성대장염과 크론병 두 가지가 대표적이다. 두 경우 모두 면역체계가 과잉 반응해 결장과 소장에 염증을 일으킨다. 나타날 수 있는 증상 중 하나가 설사다. 그 외에 메스꺼움, 관절통, 열, 피부 발진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안구 건조증 염증의 흔한 증상이다. 쇼그렌 증후군은 침샘과 눈물샘에 영향을 미친다. 눈이 까칠까칠하고 작열감이 느껴지거나, 침샘이 붓고 코와 목이 마르는 느낌이 들 수 있다. 병원을 찾아 증상을 완화하고 시력 손실이나 치아 문제와 같은 심각한 합병증을 예방하는 약을 처방받을 수 있다. |만성 염증 줄이는 식품| 마늘 연구에 의하면 마늘은 염증을 일으키는 물질이 생성되는 것을 막는다. 특히 마늘에 열을 가하면 항염증 효과가 증강된다. 케일, 브로콜리 등 십자화과 채소 케일,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등의 십자화과 채소에는 설포라판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이 성분은 강력한 항염증 효과를 갖고 있다. 특히 케일에는 항염증 효과가 큰 비타민K가 많이 들어있다. 또한 케일 한 컵 분량에는 항염증 효과가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의 하루 권장량의 10%가 포함돼 있다. 고등어, 정어리, 멸치, 연어 등 오메가-3 풍부 생선 고등어, 정어리, 연어 등 등 푸른 생선에는 두 가지 강력한 오메가-3 지방산인 EPA와 DHA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이 성분은 항염증 효과를 가지고 있어 암과 심장병, 천식, 자가 면역질환 위험을 낮춘다. 아몬드 생선처럼 항염증 효능이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또 아몬드에는 비타민E가 많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은 관절을 매끄럽게 하며 염증 전구체로부터 신체를 보호한다. 토마토 염증 퇴치제로 꼽히는 항산화제인 라이코펜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열을 가하면 라이코펜이 더 많이 나오기 때문에 토마토는 요리를 하면 항염증 특성이 증폭된다. 라이코펜 성분은 염증을 줄일 뿐만 아니라 암 예방 효과도 있다. 두부 두부 같은 콩으로 만든 식품에는 이소플라본과 오메가-3 지방산이 들어있다. 이런 성분들은 몸속의 염증 수치는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버섯 버섯에는 염증을 감소시키는 화합물이 들어있다. 버섯에 있는 페놀을 비롯한 항산화물질은 항염증 효과가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노루궁뎅이버섯이 비만과 관련된 염증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표고버섯에는 신체의 면역반응을 증가시키고 감염을 퇴치하는데 도움이 되는 화합물이 들어있다. 항균성이 있어 암 치료에도 이용되고 있다. 표고버섯에 있는 다당류는 항암 화학요법이나 방사선으로 인해 생기는 면역 손상 현상을 감소시킨다. 호박 몸속에서 녹 방지제와 같은 역할을 하는 항산화제인 카로티노이드가 들어있다. 이 성분은 세포와 DNA에 손상을 줌으로써 질병의 싹을 만드는 유해산소를 흡수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호박에는 피부와 폐의 염증 상태에 효과적인 베타카로틴이 들어있다. 딸기, 블루베리 등 베리류 딸기, 블루베리, 라즈베리, 블랙베리에는 안토시아닌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이 성분은 염증을 줄이고, 면역력을 증강시키며 심장병 위험을 낮춘다. 연구에 따르면 염증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진 서구식 아침식사를 할 때 딸기주스를 마시면 서구식 식단의 나쁜 효과를 상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트 혈압을 낮추고 스태미나를 증강시키는 효능이 있다. 염증을 퇴치하는 효과도 아울러 갖고 있다. 비트에는 베타인이라는 아미노산이 들어 있어 염증 위험을 감소시킨다. 아보카도 아보카도에는 칼륨, 마그네슘, 섬유질, 단일불포화지방산이 많이 들어있다. 특히 아보카도에 들어있는 카로티노이드와 토코페롤 성분은 염증을 예방하고 암 발생 위험도 감소시킨다. 녹차 녹차에는 폴리페놀의 일종인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가 풍부하다. 이 성분은 염증을 줄이고, 세포 손상을 막는 효과가 있다. 고추, 피망 고추와 피망에는 케르세틴, 시나프산, 페룰산 외에도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이런 성분은 강력한 항염증 작용을 한다. 강황 카레의 주성분인 강황에는 커큐민이라고 불리는 강력한 항염증 화합물이 들어있다. 강황과 함께 후추를 같이 먹으면 커큐민의 흡수를 크게 향상시킨다. ================= 전 염증 거의 50% 해당되는것같아요. 극도의 피로감, 허리통증(추석때부터 시작이네요) 안구건조증 (달고살아요)오늘도 인공눈물 처방받아왔어요. 그런데, 염증완화 식품들은 모두 제가 자주 먹는것인데.. 도대체 뭐가 문제 일까요? 운동을 체계적으로 한번 해야하는것일가요?
뽀봉
매번 생수 대신 ‘보리차’ 끓여 마시는데… 건강엔 문제없을까?
매번 생수 대신 ‘보리차’ 끓여 마시는데… 건강엔 문제없을까? 물 대용으로 차(茶)를 마시는 경우가 있다. 특히 집에서는 생수 대신 보리차를 끓여 마시는 모습도 흔히 볼 수 있다. 물 대용으로 차를 마셔도 괜찮은 걸까? ◇곡물차는 큰 문제 없어 보리차나 현미차 등의 곡물로 만든 차들은 특별한 부작용이 없기 때문에 물 대신 마셔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곡물차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와 당뇨 예방에도 좋고, 장 건강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이외에도 나트륨, 칼륨 등의 미네랄 성분이 많아 체내 전해질 균형을 맞추는 데도 좋다. 특히 보리차에 풍부한 필수 아미노산과 비타민B 등은 피로 해소와 노폐물 제거에도 좋다. 다만 콩팥 기능이 떨어진 사람이라면 주의해야 한다. 곡물차의 칼륨이 제대로 배출되지 않아 심장마비, 근육마비, 부정맥 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히비스커스차와 캐모마일차도 물 대신 마시기 좋다. 새콤달콤한 맛을 내는 히비스커스차는 카테킨, 갈산 성분이 함유된 체중 감량 효과도 있다. 또 콜레스테롤 수치, 혈압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실제로 미국 터프츠대 연구에 따르면, 히비스커스차를 매일 3잔씩 마신 사람은 6주 만에 혈압이 낮아졌다. 또 캐모마일차는 신경 안정 효과가 뛰어나 수면을 돕는다. 미국 펜실베니아대 연구에 따르면, 캐모마일차를 마신 사람이 마시기 전보다 불안 증상이 감소했다. ◇카페인 함유된 차는 피해야 물대용으로 마시면 안 되는 차도 있다. 대표적으로 카페인이 든 녹차와 홍차 등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음료 100mL 기준 카페인 함량은 ▲녹차 25~50mg ▲홍차 20~60mg ▲우롱차 20~60mg이다. 커피보다 적은 수준이지만, 물처럼 자주 벌컥벌컥 마시면 적정 섭취량을 넘길 수 있다. 일일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성인 기준 400mg 이하다. 카페인의 과도한 섭취는 여러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 한국식품영양학회지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매일 카페인을 300mg 이상 과다 섭취할 경우 위가 자극돼 위장 장애가 발생할 수 있고, 심박수가 높아져 불안이나 불면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외에도 과도한 카페인은 이뇨 작용을 유발해 탈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많은 양의 카페인을 장기간 섭취할 경우 카페인 중독으로 인해 ▲불규칙한 맥박 ▲안면 홍조 ▲잦은 소변 ▲근육 경련 등과 같은 증상을 겪을 위험도 있다. =========== 찬바람불면 저도 보리차. 둥글레차 물대용으로 가능하다고 해서 먹고 있는데, 캐모마일이요?? 심신안정에만 좋은줄 알았네요. 오후에 사무실에서도 한잔 해야겠군요
뽀봉
구토감 동반한 극심한 어지럼증… 뇌 문제? 귀 문제?
구토감 동반한 극심한 어지럼증… 뇌 문제? 귀 문제? 어지럼증이 생기면 대부분 빈혈이나 뇌졸중을 걱정하지만, 어지럼증의 80% 정도는 귀에 원인이 있다. 어지럼증의 원인이 빈혈인 경우는 1~2%, 뇌졸중인 경우는 0.7%라는 국내 연구 결과가 있다. 어지러움을 겪는데 이유를 모르겠다면 일단 이비인후과에 가면 대부분 원인이 나온다. 이비인후과에 가면 눈동자를 관찰하는 안진검사나 청력검사 등으로 원인을 파악한다.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귀 질환과 증상은 아래와 같다. ◇갑자기 극심한 어지럼증: 이석증 이석증은 귀에서 유발되는 어지럼증의 90%를 차지한다. 전정기관에 있어야 할 돌(이석)이 평형기능을 조절하는 세반고리관으로 옮겨 들어가 생긴다. 갑자기 몇 초간 참을 수 없는 어지럼증이 나타나고, 몸을 움직이면 더 심해진다. 구토감이 들기도 한다. 노인이나 여성에게 잘 생긴다. 치료는 이석이 원래 자리로 돌아가도록 고개의 위치를 바꾸면서 시행하는 물리치료인 이석치환술을 받는데, 환자의 90%가 한 번 치료받으면 낫는다. ◇감기 앓고 어지러우면: 전정신경염 감기를 앓고 난 뒤 어지럼증이 생겼다면 전정신경염 가능성이 있다. 내이에 침투한 바이러스가 염증을 유발해 평형기능에 문제가 생긴다. 발병 후 하루이틀은 일상생활을 하기 어려울 정도로 어지럼증이 심하다가, 서서히 나아지면서 3주 정도 지속된다. 구토감·오한·식은땀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 처음 1~2일은 약으로 증상을 조절하고, 그 이후에 전정재활치료를 한다. 전정재활치료는 특정한 곳만 바라보거나 고개를 여러 방향으로 움직이는 방법으로, 증상이 완화될 때까지 꾸준히 받아야 한다. ◇귀에 물 찬 느낌·청각 이상 동반: 메니에르병 어지럼증과 함께, 귀에 물이 찬 느낌이 들거나 귀가 먹먹해지는 등 청각 이상 증상을 동반하면 메니에르병 가능성이 있다. 빙빙 도는 듯한 현기증이 짧으면 20분에서 길면 하루 정도 지속된다. 신경안정제 계통의 약물을 복용하면 증상이 누그러지는데, 완벽하게 치료할 수는 없다. 약으로 어지럼증을 조절하면서 10~20년 정도 지나면 증상이 서서히 없어진다. 약을 3~6개월 복용해도 변화가 전혀 없으면 고막 안쪽에 항생제를 주입하거나 내이나 전정신경을 절제하는 수술을 할 수도 있다 ============ 어지러움에도 종류가 다양하네요. 요즘 게시글에서 이석증은 많이 본거 같은데.. 진정신경염, 매니에르병.. 빈혈기??? 약간의 어지러움을 가지고 있는데 건강검진 빈혈은 정상이거든요. 지속된다면 그건 병원으로 가서 진단을 받아봐야 겠네요
뽀봉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티젠 콤부차
제품명 : 티젠 콤부차 열량은 15칼로리에 당류 0g 입니다~ 다이어트할때 달달한 음료 탄산 많이 땡기는데 시원한 물에 얼음넣고 콤부차 하나 넣어 먹으면 넘 좋습니다^^ 파인애플 레몬 맛별로 다 맛있지만 개인적으로 파인애플이 최애에요 올리브영에서 할인 많이 하니 드셔보세요~~ 음료수 생각 안난답니다!
어라라
신체에 이로운 균 늘리고, 해로운 균 줄이는 법
신체에 이로운 균 늘리고, 해로운 균 줄이는 법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우리 몸에는 40조의 박테리아가 산다. 소화뿐 아니라 기분, 체력, 면역 시스템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이 미생물 생태계를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미국 건강 매체 ‘멘스 헬스(Men’s Health)’ 자료를 토대로 이에 대해 알아봤다. 채소, 과일, 콩류, 통곡물 등 식물성 식품 다양하게 먹기 전문가들에 따르면 채소와 과일 등 식물성 식품을 일주일에 적어도 20종 이상 먹는 게 좋다. 1만5000여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그런 식사를 한 사람들은 장내 미생물 군이 상대적으로 다양한 데다 나쁜 박테리아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치, 나물, 샐러드, 거기다 포도, 수박, 참외…. 아무리 생각해도 20종을 채우긴 힘들 것 같다면? 식물성 식품이란 과일과 채소만을 가리키는 게 아니다. 콩류, 견과류, 통곡물 등을 모두 포함해 식단을 짜면 된다. 비누 과다 사용 금지 겨드랑이처럼 땀이 많이 나고 냄새도 신경 쓰이는 곳은 비누로 씻는 게 좋다. 그러나 다른 부분은 물로만 씻어도 괜찮다. 비누를 과하게 쓰면 피부에 사는 좋은 박테리아까지 씻겨 내려갈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항균 비누는 멀리하는 편이 바람직하다. 내성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보충제에 의존하지 않기 프로바이오틱스(유익균) 보충제가 특별한 질병 없이 건강한 사람의 장내 미생물 생태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한다는 증거는 별로 없다. 전문가들은 “장이 건강해지길 바란다면 보충제에 기대기보다는 건강한 식단을 짜고, 실천하는 게 더 나은 방법”이라고 말한다. ============ 다양한 식품들의 유익균 섭취하기 건강에 많이 도움이 되네요 이로운균을 다시 보게 되는군요 아침마다유산균 챙기는데. 그것보다 건강한 식단이 먼저네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