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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 확산...부천시 예방수칙 공유

요즘 마이코플라스마 페렴균 감염이 전국적으로 대유행이래요 감기증상이랑 비슷해서 병원 갔더니 마이코플라스마라고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예방수칙 잘 지키시고.. 면연력이 약한 어린이들은 단체생활을 하니 더더 조심해야겠어요 경기 부천시기 최근 감염 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23일 시에 따르면 지난 8월 중순 전국에서 한 주당 입원 환자 수가 1000명을 넘은 이후 유행이 지속되고 있으며 지난 12일 기준으로 올해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으로 인해 입원한 환자는 2만69명에 달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발생한 누적 입원환자 수(2075명)의 약 10배에 이르는 수준이고 특히 소아·청소년을 중심으로 빠른 확산세를 보인다.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이란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에 의한 급성 호흡기 감염증으로 연중 발생 가능하지만 주로 늦가을부터 초봄에 유행한다.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에 감염되면 감염 초기에 발열, 두통, 인후통이 나타나고 기침이 2주 이상 지속된다. 일반적인 감기 증상과 비슷하며 자연적으로 회복되나 중증으로 진행되면 폐렴 등을 유발하기도 한다. 환자의 기침이나 콧물 등 호흡기 분비물의 비말 전파 또는 직접 접촉을 통해 감염될 수 있으며 어린이집·유치원·학교 등 집단 시설이나 가족 사이에서 전파가 쉽게 일어날 수 있다. 또한 증상 발생 이후 20일까지 전파가 가능하므로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호흡기 감염병 주요 예방수칙으로는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씻기 △기침·재채기 시 입과 코를 가리기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 만지지 않기 △호흡기 증상 시 진료 및 휴식하기 △증상이 있는 동안 사람 많은 곳 피하기 △환자와 수건, 물컵 등 구분해 사용하기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고 등교·등원 자제 등이다. 시 관계자는 "호흡기 감염병은 쉽게 전파되기 때문에 예방수칙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의심 증상 발생 시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치료받으시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시길 권한다"고 밝혔다. <출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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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것, 운동 그대로인데 살 빠졌다? ‘이것’ 때문일 수도

먹는 것, 운동 그대로인데 살 빠졌다? ‘이것’ 때문일 수도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음식 먹는 양을 줄이거나 신체활동량을 늘리지 않았는데도 갑자기 체중이 줄었다면 질환의 신호일 수 있다. 무엇일까? ◇갑상선기능항진증 갑상선기능항진증이 있으면 신진대사가 과도하게 활성화돼 급격한 체중 감소로 이어진다. 신진대사가 과도해지면 음식을 충분히 섭취해도 금방 대사돼 지방과 함께 근육까지 줄어들어 나타나는 변화다. 갑상선기능항진증은 갑상선에서 호르몬이 과도하게 분비되는 질환으로 ▲식욕 증가 ▲지속적인 갈증 ▲근육 약화 ▲기분 변화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   ◇당뇨병   음식 섭취량이 늘었는데도 체중이 감소한다면 1형 당뇨병을 의심해 볼 수 있다. 1형 당뇨병은 베타세포 파괴로 인슐린이 분비되지 않는 질환이다. 체내 인슐린이 부족하면 신체가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지 못해 지방과 근육을 대신 연소시켜 체중 감소를 유발한다. ◇염증성장질환 피곤함이 지속되면서 체중이 의도치 않게 감소했다면 염증성장질환 증상일 수 있다. 염증성장질환은 소화기관에 만성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복통과 설사를 유발하는 크론병과 궤양성 대장염이 대표적이다. 장내 염증이 신체가 섭취한 음식 영양분이 흡수되는 것을 막아 체중 감소 및 영양 실조를 초래한다. 이외에 ▲혈변 ▲피로 ▲항문 출혈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암 식욕이 줄어들고 체중이 감소하는 것은 폐암, 대장암, 췌장암 등 여러 종류의 암 증상일 수 있다. 암세포는 성장을 위해 몸속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소비하는데 이 과정에서 근육이 빠지고 에너지가 소모돼 체중이 줄어들 수 있다. 암 중에서도 위암 등 소화기관에 암이 생기면 음식 소화·흡수가 잘 안 돼 체중이 급격히 줄어든다.   ◇정신 건강이 영향 미치기도 한편, 신체질환 외에 정신 건강 문제도 의도치 않은 체중 감량을 일으킨다. 스트레스가 많은 상황은 ▲식욕 부진 ▲소화 불량 ▲수면 장애 ▲위경련 등 신체에 다양한 영향을 미친다. 장기간에 걸쳐 스트레스를 받으면 코르티솔, 아드레날린 등 호르몬이 몸에 축적되기 때문이다. 스트레스로 인한 신체 증상은 식욕을 억제하고 결과적으로 체중 감소를 유발할 수 있다.  =========== 친구가 갑상선질환이었는데 생각보다 살이 좀 빠진다고 했네요  특히 여자들은 갑상선질환에 걸리기쉽다고하던데. 피로감과스트레스가 젤 큰 원인이라고 하죠 ~ 정신건겅이 살 빠지는것 맞는것 같아요 신경 쓸일 생기면 1kg 정도는 그냥 빠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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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것, 운동 그대로인데 살 빠졌다? ‘이것’ 때문일 수도

귓불에 주름 깊게 패었다면 주의?…"이 질환 증상 없기도"

tv 방송에서 이경규님이 귓볼주름이 이상하다고 팬분이 이야기 하셔서  건강검진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본적이 있어요.  귓불에 대각선으로 생기는 주름을 잘 관찰하면 관상동맥질환을 가진 분께 심방세동을 조기에 감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해요. 사실 부정맥이나 심방세동에 대한 이야기는 생소하네요 심방세동 환자라도 증상이 없거나 사망률도 높다고 하니.. 거울 보실때 매일 귀도 한번씩 봐야겠어요~ ▲ 귓불에 생긴 대각선 주름 부정맥은 심장박동이 너무 늦거나, 빠르거나, 규칙적이지 않은 경우를 통칭합니다. 심장박동은 심장의 윗부분인 심방에서 분당 60∼100회로 일정하게 만들어져야 하는데, 이게 정상이 아닌 상태라고 보면 됩니다. 부정맥 중에서도 가장 흔한 것은 심장의 리듬이 비정상적인 심방세동입니다. 정상적으로는 심장 중 윗집에 해당하는 심방의 동결절이라는 부위에서 전기를 만들어 아랫집인 심실을 규칙적으로 수축시켜야 하는데, 동결절이 아닌 심방 다른 부위에서 마치 불꽃놀이 하듯 후루룩 전기가 튀면서 심방이 가늘게 떨리는 현상, 즉 '세동'(細動)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런 심방세동 환자는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대한부정맥학회가 펴낸 '한국 심방세동 팩트 시트 2024'를 보면 국내 심방세동 환자 수는 2013년 43만7천769명에서 9년 후인 2022년에는 2.15배 늘어난 94만6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하지만 부정맥을 진단받은 환자 4명 중 1명만 심방세동에 대해 알고 있을 만큼 질환에 대한 인지도가 낮다는 게 학회의 분석입니다. 전문가들은 심방세동을 방치하면 뇌졸중, 심부전, 치매 등의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 조기에 진단하고 적절히 치료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대부분의 심방세동은 고혈압, 심장판막질환, 관상동맥질환, 심부전증 등의 기질적인 심장질환이 있는 환자에게서 잘 발생합니다. 또 심장의 근육이 크고 두꺼워지는 비후성·확장성 심근병증도 발생 원인 중 하나입니다. 그 외에 갑상선 기능항진증이나 만성 폐질환과 동반하기도 하고, 원인 질환 없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심방세동의 증상은 아무런 것도 느끼지 못하는 경우에서부터 두근거림, 흉통, 호흡곤란, 실신까지 다양합니다. 이런 증상은 음주 후 당일 저녁 혹은 다음 날에 자주 나타나는 경향을 보입니다. 고려대 안산병원 순환기내과 신승용 교수는 "두근거림이 느껴지면 원인이 무엇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는데, 환자의 약 30%는 두근거림과 같은 자각증상이 없어서 조기 진단과 치료 적기를 놓치는 경우가 흔하다"며 "같은 심방세동 환자라도 증상이 없거나 전형적이지 않은 경우에는 증상이 있는 경우보다 사망률이 3배에 이른다는 보고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최근에는 귓불에 대각선으로 생기는 주름을 잘 관찰하면 관상동맥질환을 가진 사람에게서 심방세동을 조기에 감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제시됐습니다. 이대목동병원 순환기내과 진무년 교수 연구팀은 국제학술지 '임상의학저널'(Journal of clinical medicine) 최신호에서 관상동맥질환을 진단받고 심방세동이 없는 65세 미만(평균 나이 53.8세) 669명을 대상으로 평균 약 3.7년을 추적한 결과 이런 연관성이 관찰됐다고 밝혔습니다. 귓불에 대략 45도 각도로 비스듬히 생기는 주름은 한자로 '이열', 의학 용어로 '프랭크 징후'(Frank's sign)라고 부릅니다.   <출처 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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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빼주세요” 앞으론 그냥 먹어야 하나? 건강 효과 ‘제대로’다

고수 빼주세요” 앞으론 그냥 먹어야 하나? 건강 효과 ‘제대로’다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고수는 호불호가 매우 강한 음식이다. 특유의 '비누 맛', '세제 맛' 때문이다. 특히 동남아 음식이나 중식에 많이 들어가는데, 국내의 쌀국수 식당만 가도 고수를 꼭 빼달라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고수는 건강 효능이 꽤 많은 식재료다. 안 먹어서 몰랐던 고수의 영양적 효능, 어떤 것들이 있을까? 고수에는 ▲마그네슘 ▲칼슘 ▲인 ▲칼륨 ▲비타민A·B·C·K 등의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다. 비타민 K는 골다공증 예방에 좋고, 베타카로틴은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 또한, 칼륨이 풍부해 나트륨 배출을 돕고 이뇨 작용을 일으켜 체내 노폐물을 배출시킨다. 이는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며 심장질환의 위험을 감소시킨다. 또한, 고수 속 ‘시네올’과 ‘리놀레산’은 몸의 부기를 빼주기도 한다. 한방에서는 고수를 약으로 쓰기도 한다. 고수는 풍을 치료하고 거담제로 쓰이며 신경쇠약을 치료하고 혈압을 낮춰 준다. 소화를 잘 되게 하고 입 냄새도 없앤다고 한다. 또한, 따뜻한 성질을 나타내는 고수풀과 차가운 성질의 더덕을 1대 1로 해 진하게 달여 마시면 전립선염 개선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 고수와 사과를 함께 즙을 내 마시는 것도 혈액을 깨끗하게 하고 특히 흡연자에게 좋은 음료가 된다. 만약 향 때문에 고수를 먹는 게 어렵다면 새로운 조리 방법을 시도해보자. 고수는 가열 조리하지 않으면 특유의 향을 줄일 수 있다. 국물에 넣지 말고, 잘게 다져 다양한 요리에 조금씩 곁들이는 식이다. 고수를 잘게 빻아 소스 형태의 페스토로 만들어 먹는 방법도 있다. 타코를 만들 때 토르티야에 고기, 해산물, 채소, 치즈 등과 함께 고수 페스토나 라임을 뿌려 먹으면 감칠맛을 더할 수 있다. 한편, 고수 맛에 거부감을 심하게 느끼는 사람은 체내 유전자 때문일 수 있다. 미국 유전체 분석 전문 기업 23andME에 의하면, 11번 염색체 속 후각 수용체 유전자인 OR6A2에 변이가 있는 사람은 고수 속 알데하이드 냄새를 감지한다. 알데하이드는 비누, 로션 등에 함유된 화학 성분이다. 미국 화학협회 연구에 의하면, 유전자 변이는 고수 선호도가 높은 중동, 남아시아 국가에서 발생 비율이 낮고 고수 소비가 적은 동아시아 등에서 발생 비율이 높다. ============== 고수 못먹는 1인인데요 고수의 효능이 이맇게 좋은가요 전 붓기도 있는데 붓기빼주는 효과도 있나보네요 고수 좋아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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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을 때와는 몸이 많이 다르네...중년의 신진대사 올리는 식품은?

젊을 때와는 몸이 많이 다르네...중년의 신진대사 올리는 식품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신진대사란 섭취한 음식을 분해, 합성해 에너지로 바꾸고 불필요한 노폐물은 몸 밖으로 배출하는 작용을 가리킨다. 젊을 때는 신진대사가 활발하기 때문에 양껏 먹어도 살이 찔 위험이 상대적으로 적다. 칼로리를 많이 쓰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 신진대사가 더뎌진다. 따라서 전보다 덜 먹어도 체중이 증가할 공산이 크다. 신진대사를 촉진하려면 충분히 자고, 규칙적으로 근력 운동을 해야 한다. 섭식도 중요하다. 건강·의료 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 등의 자료를 토대로 신진 대사율을 높이는 음식을 정리했다. 고추=매운 맛을 내는 캡사이신 성분에 비밀이 있다. 캡사이신은 교감 신경을 자극해 몸을 따뜻하게 한다. 소화를 돕고 혈액 순환을 활발하게 하는 효과도 있다. 캡사이신은 또한 신진 대사율을 높이고 지방 분해를 촉진한다. 연구에 따르면 캡사이신은 우리 몸이 매일 추가로 50칼로리를 태울 수 있도록 돕는다.   달걀=지방이나 탄수화물에 비해 단백질은 소화가 어렵다. 즉 같은 양을 먹어도 더 많은 칼로리를 쓰게 된다. 신진 대사율을 높이고 싶다면 단백질을 먹으라고 하는 까닭이다. 달걀은 단백질이 풍부한 대표적 식품. 삶은 달걀 한 알에는 6~7g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시금치=시금치나 케일 같은 진한 녹색 잎채소에는 철분이 풍부하다. 철분은 신진대사에 필수적인 미네랄. 그러나 먹는 양에 비해 흡수되는 비율이 적기 때문에 함께 먹는 음식이 중요하다. 레몬이나 토마토, 호박 등 비타민C가 풍부한 식품을 곁들이면 철분의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아마씨=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대사 증후군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단백질과 비타민은 물론 섬유질과 각종 항산화 물질, 오메가-3지방이 풍부한 덕분이다. 아마씨는 관절염, 당뇨병, 심혈관계 질환,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데도 효과가 있다.   커피=카페인 성분이 에너지 소비를 자극한다. 즉 신진대사가 활발해진다. 그러나 너무 많이 마시지 않도록 조심할 것, 식은땀이 나고 가슴이 두근거리는 등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 고추의 캡사이신으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던데 신진대사-> 몸에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나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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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을 때와는 몸이 많이 다르네...중년의 신진대사 올리는 식품은?

마이노멀 저당 쨈 도착

헬시딜 저당 쨈 블루베리와 애플시나몬 도착해서 시식 했어요.  많이 달지 않고 덩어리도 씹히고 맛이 괜찮네요. 당 걱정 없이 먹을 수 있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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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노멀 저당 쨈 도착

손·발 저릿저릿… 혈액 순환 아닌 신경 문제일 때는?

손·발 저릿저릿… 혈액 순환 아닌 신경 문제일 때는?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손·발 저릿저릿… 혈액 순환 아닌 신경 문제일 때는? 한식당을 운영하는 김모(50)씨는 재료 손질을 위해 평소 칼질을 많이 한다. 최근 들어 손이 저릿하고, 힘이 안 들어가고, 발끝에서도 저린 감각이 느껴졌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인해 혈액순환이 안 된다고만 생각해, 저녁마다 마사지했지만 증상이 호전되지 않았다. 결국 병원을 찾았고, '말초신경병증'을 진단받았다. 손과 발처럼 말단 부위가 저리면 흔히 제일 먼저 혈액순환 장애를 원인으로 떠올린다. 하지만 손·발 저림의 원인은 혈액순환 장애보다 말초신경병증일 가능성이 크다. 말초신경병증은 여러 가지 원인으로 몸의 말단부인 팔, 다리 신경에 손상이 생겨 유발되는 질병이다.  고대 구로병원 신경과 이혜림 교수는 "손·발이 저릴 때 원인이 무엇인지 증상만으로는 명확히 구분하기 어렵지만, 혈액순환 장애가 원인일 때는 팔다리 색이 파랗거나 하얗게 변하는 증상이 동반될 수 있다"며 "증상만으로는 구분이 어려우므로, 진료 후에 관련 검사를 시행하는 걸 권장한다"고 했다. 말초신경병이 원인인 손, 발 저림 증상을 방치하면 몸 전체로 저린 증상이 퍼지면서 마비까지 올 수 있다. 우리 몸의 신경은 크게 뇌와 척수를 포함한 중추신경계와 뇌·척수에서 뻗어 나와 얼굴·팔·다리에 분포하는 말초신경계로 나뉜다. 말초신경은 운동, 감각, 자율신경을 포함해, 이상이 생기면 ▲운동 기능 장애(마비, 근력저하) ▲감각 장애(저림, 통증) ▲자율신경계 이상(땀 분비, 배뇨 장애)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손·발 저림은 대표적인 감각장애 증상이다. 말초신경병은 일부분이 압박돼 생기는 압박성 말초신경병과 전신의 여러 말초신경 이상이 함께 발생하는 다발신경병으로 나뉜다. 대표적인 압박성 말초신경병은 손목터널증후군이 있다. 정중신경이 손목 인대에 눌려서 발생한다. 다발신경병은 주로 발과 손끝부터 시작해 점차 몸통으로 저린 범위가 넓어지는 특징이 있다. 이땐 당뇨, 술 등이 원인일 수 있다. 드물게 감기, 설사 등 감염 후에 발생하는 길랭-바레 증후군도 의심할 수 있다. 병원을 찾으면 신경 손상 상태와 다른 합병증 여부 파악을 위해 신경전도검사, 근전도검사, 뇌척수액검사 등이 진행된다. 검사 약 75%는 정확한 원인을 파악할 수 있다. 치료 방법은 원인에 따라 달라진다. 이혜림 교수는 “원인에 따라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고 항경련제, 항우울제와 같은 약물 치료로 증상을 조절하고 통증으로 인한 삶의 질의 저하를 막는 것이 필요하다”며 “때때로 신경 차단술과 같은 시술을 하거나, 손목터널증후군처럼 구조적 이상이 뚜렷한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도 고려할 수 있다”고 말했다. 생활 습관을 교정해 말초신경병을 예방할 수 있다. 이혜림 교수는 “흔한 원인 질환인 당뇨를 적극적으로 관리하고, 술을 멀리하며, 혈액순환에 방해가 되는 꽉 끼는 옷과 신발, 신경에 압박을 주는 자세를 피하는 것이 좋다”며 “말초신경병증은 초기에 발견하면 좋은 예후가 있기에 증상이 생길 시 병원에 조기 방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한편, 손, 발 저림이 점점 심해지면서 입술 저림이 동반되거나 두통, 어지러움, 팔다리의 힘이 빠지는 증상, 한쪽에만 저림이 있는 증상 등은 말초신경병증이 아닌 뇌졸중일 수 있다. 이때는 즉시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아봐야 한다. 뇌졸중은 말초신경병증과 달리 갑자기 발생한다. 이 외에도 손, 발 저림은 목디스크, 척추관협착증, 극심한 스트레스 등으로 나타날 수 있다. ============ 엄마가 간혹 손발저럼이 생기곤 해요 그러날은 발마시를 꼭 하시고 뜨거운 물에 족욕도  요즘은 항상 양말로 신으시죠. 집에서도 얇은 버선인가요?  항상 신고 다니세요 보온효과가 손발 저림이 좋다고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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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상승 방지" 유해진 식사법, 순서만 바꾸면 끝… 따라 해 볼까?

"혈당 상승 방지" 유해진 식사법, 순서만 바꾸면 끝… 따라 해 볼까? 이해나 기자 , 윤승현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배우 유해진(54)이 배우 차승원(54)이 준비한 아침을 먹으며 혈당 상승을 막는 식사법에 대해 소개했다. 지난 18일 방영된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Light'에는 추자도에서 직접 음식을 만들어 먹는 차승원과 유해진의 모습이 나왔다. 이날 차승원은 식빵을 달걀물에 푹 담가 노릇하게 구워 프렌치토스트로 만들었다.  여기에 신선한 샐러드도 곁들였다. 샐러드에는 텃밭에서 가져온 상추와 방울토마토, 양상추, 오이가 들어갔다. 위에는 견과류도 듬뿍 올려 고소한 맛과 식감을 더했다. 반숙으로 구운 달걀프라이와 양송이수프도 준비했다.  유해진은 샐러드를 먹으며 "제일 먼저 채소, 그다음에 단백질, 그다음에 탄수화물을 먹는 게 혈당 상승을 방지한다"고 말했다.  차승원은 유해진에게 금주나 하라는 잔소리를 하면서도 곧장 샐러드를 들었다. 유해진은 샐러드 그릇을 깨끗하게 비운 뒤 달걀프라이까지 순식간에 해치웠다. 실제로 유해진처럼 식사 전 채소를 먼저 먹으면 혈당 상승을 막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이런 식사법을 '거꾸로 식사법'이라고 한다. 거꾸로 식사법은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방법이다. 미국 코넬대 연구팀에 따르면 식이섬유를 먼저 섭취하고 이후 단백질·탄수화물을 섭취한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열량을 더 적게 섭취했다. 지방이 많거나 튀긴 음식에 대한 유혹도 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거꾸로 식사법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고 빠른 포만감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식이섬유는 소화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먼저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현상을 막을 수 있다. 혈당이 천천히 오르면 쉽게 허기짐을 느끼지 않는다. 또, 식이섬유가 많이 포함된 채소는 오랫동안 씹어야 삼키기 편해진다. 씹는 횟수가 많을수록 포만감을 느끼는 중추가 자극된다. 단백질도 탄수화물에 비해 지방으로 잘 변하지 않고 포만감을 많이 느끼게 한다. ========== 먼저 채소 -> 단백질-> 탄수화물 맞죠  저도 그렇게 먹을려고 한번 해봤는데, 이거쉽게 되지 않더라고요 건강한 습관도 계속 해야지 딱 유지가 되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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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상승 방지" 유해진 식사법, 순서만 바꾸면 끝… 따라 해 볼까?

단단한 음식vs부드러운 음식… 뭐가 더 살 찔까?

단단한 음식vs부드러운 음식… 뭐가 더 살 찔까? 의외로 음식의 식감에 따라 살이 더 찌거나, 덜 찌는 음식으로 나뉠 수 있다. 살을 빼고 싶다면, 부드러운 음식보단 단단한 음식을 먹는 게 더 좋다. ◇단단한 식감, 열량 26% 덜 섭취하게 만들어   실제로 음식의 식감이 섭취 열량을 줄일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 연구 결과가 있다. 네덜란드 바헤닝언대 감각과학과 섭식행동전공 시안 포드 교수 연구팀은 실험참가자 50명을 네 그룹으로 나누어, ▲단단한 식감의 초가공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초가공식품 ▲단단한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을 점심으로 제공했다. 모두 동일한 열량으로 구성됐고, 맛 역시 비슷하다고 평가받았다. 연구팀은 실험참가자가 점심을 얼마나 먹었는지 비디오 판독을 통해 확인했다. 저녁 식사는 실험참가자가 자유롭게 섭취하고, 얼마나 먹었는지 보고하도록 했다. 그 결과, 단단한 식감의 음식을 먹은 그룹은 얼마나 가공됐는지 여부와 관계없이 부드러운 식감의 음식을 섭취한 그룹보다 열량의 26%를 더 적게 섭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저녁 식사를 얼마나 먹었는지 비교했을 땐, 모든 그룹의 섭취량이 비슷했다. 한편, 단단한 음식을 먹은 그룹은 부드러운 음식을 먹은 그룹보다 식사 속도가 약 50% 더 느려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단단한 음식을 먹으면 에너지 섭취량을 줄이고, 섭취 감소가 다음 식사까지 이어지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밀했다. 연구팀은 이전의 연구에서도 당근을 먹을 때 더 크고 두꺼운 부분을 잘라 섭취하면 약 3배 더 천천히 먹을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밥, 샐러드, 닭가슴살, 사과… 포만감 높이고, 식사 속도 줄여   단단한 음식은 부드러운 음식보다 더 작게 한 입을 베어 물 수 있고, 더 오래 씹어야 힌다. 자연스럽게 먹는 속도가 느려질 수밖에 없다. 먹는 속도가 느리면 포만감이 크게 느껴져 음식을 보다 적게 섭취할 수 있다. 연구팀이 제시한 단단한 음식의 종류는 ▲으깬 감자 대신 밥  ▲양배추샐러드 대신 아삭한 재료가 들어간 샐러드 ▲생선 살 대신 쫄깃한 닭가슴살 ▲부드러운 망고 대신 단단한 사과 ▲타르타르소스 대신 덩어리진 토마토 살사 소스 등이다. 연구팀이 제시한 음식 종류가 아니어도 된다. 동일한 원리를 적용해 평상 시 빵을 먹을 때도 부드러운 카스텔라보단 딱딱한 바게트를 선택하고, 고기가 생각난다면 햄보단 지방 함량이 적은 돼지고기나 소고기 부위를 먹는 게 좋다.   =========== 2일전 통밀깜빠뉴 구매해서  아침에 한조각씩 챙기고 있는데, 통밀이 씹는시간도  일반빵보다 더 오래 걸리네요 씹을수록 고소함도오래 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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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음식vs부드러운 음식… 뭐가 더 살 찔까?

등 통증의 8가지 의학적 원인

몸에 어느 부위가 불편하세요? 라고 질문을 받으면 난 한치의 망설임 없이,  등이요 라고 말 할수 잇다.  등이 왜이렇게 아픈걸까?? 어렸을때는 등이 아프다는 걸 인지를 못하고 생활한거 같은데...  정말 아픈데 인지를 못한건지... 기억이 안나는건지 모르겠지만 말이다.  아이를 낳고 나서 부터는 항상 등이 불편했다.  예전에는 아이를 안거나 수유를 해서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그럴일도 없는데 말이다.  그런데, 등통증은 매년 수많은 의학 전문가를 만들어내는 건강문제 중의 하나라고 한다.  단순히 자세가 나빠서가 아니라, 그외 다른 이유들도 있다고 한다.  등통증, 의학적인 원인 8가지  생각해 보면 신우신염 걸렸을때도 등이 미친 듯이 아팠는데,  단순히 자세가 안좋다고 등이 아픈건 맞는거 같다.  1. 요추 골관절염 이 퇴행성 질환은 척추의 안정 유지장치 역할을 하는 척추 추간판에 영향을 미친다. 이것은 염증반응을 일으키고, 통증, 뻣뻣함, 특정한 움직임의 어려움을 유발한다. 이 질환은 보통 나이가 들면서 관절이 마모되거나 손상되는 것 때문에 생긴다. 하지만 외상이나 과도한 활동으로 인해 생기기도 한다. 2. 근육 염좌 허리의 근육이나 인대를 늘리는 것도 통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이것은 척추의 불안정 및 특정한 자세의 유지에 있어 어려움을 유발한다. 일반적으로 고강도의 운동이나 스포츠에 있어서 갑작스럽고 반복적인 움직임으로 인해 생긴다. 과체중이나 기타 다른 질병도 원인이 될 수 있다. 3. 근육 경련 대부분의 경우 요통은 근육 문제 때문이다. 근육 경련이 있으면 근육이 경직되게 만들어 염증 및 통증으로 이어진다.  이런 부상은 몸을 잘못 움직였거나 나쁜 자세로 생활했을 때 생긴다. 4. 요추간판탈출증 추간판 탈출증이나 골증식체과 같은 추간판병으로 알려진 문제들도 허리 부분의 지속적인 통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이런 퇴행성 질환은 자극, 통증 및 고강도의 스포츠를 하는 데 있어서의 어려움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일반적으로 아침에 일어나거나, 오랫동안 앉아있을 때 증상이 더 악화된다. 게다가 신경에 압박이 갈 경우, 통증이 다리까지 내려갈 수도 있다. 5. 근육 쇠약 근육 쇠약은 신체적 활동, 식습관 불량 혹은 기타 건강에 좋지 않은 습관 때문에 생길 수 있다. 이것은 척추 및 관절이 안정성 및 지지 능력을 잃게 만든다. 그 결과 해당 부위에 염좌가 생기면서 통증이 허리에서 팔다리까지 퍼질 수도 있다. 6. 여성 생식기 질환 여성 생식기에 영향을 미치는 질환들도 등 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것은 간헐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 이것은 자궁 수축이 일어나는 기간 및 생리 중 경련 통증이 나타날 때 자주 생긴다. 자궁내막증이나 방광 감염 때문에 발생할 수도 있다. 통증이 지속적으로 나타나며 골반에서 허리까지 아프면 병원에 가보는게 좋다. 7. 위장 및 장 질환 대부분의 사람들은 등 통증을 척추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어떤 경우에는 이것이 소화계 질환의 경고 신호일 수도 있다. 위궤양, 직장통 및 변비도 모두 요통을 유발할 수 있는 질환이다. 8. 신장 질환 신장 질환도 요통의 잠재 원인으로 고려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이것이 유일한 증상은 아닐 수 있지만, 보통은 문제가 악화될 때 나타난다. 통증은 옆구리 및 허리 중앙에서 두드러지며, 신장 결석이나 요로 감염이 있을 때 주로 나타난다. 다른 증상으로는 소변의 색깔 및 냄새 변화, 미열, 혹은 소변 볼 때 따가움 등이다. 요통이 있는가? 건강 상태 및 자세가 좋은데도 이런 증상의 원인이 있다면 정확한 진단을 위해 의사의 진찰을 받아야 한다. 항상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는 있지만, 근원적으로 더 큰 문제가 있는지의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출처 건강을 위한 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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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지 않고 골고루 먹는다”…식습관 건강한 사람들 특징은?

“가리지 않고 골고루 먹는다”…식습관 건강한 사람들 특징은?   먹는 음식은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절제하고 조절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음식을 제대로 통제하지 못하면 폭식증이나 거식증처럼 다양한 식이 장애 증상이 나타나고 여러 가지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매끼마다 모든 영양소를 골고루 챙겨먹을 수는 없지만 건강한 식습관을 가진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대체로 올바른 식습관을 유지하는 경향이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인터넷 매체 ‘허프포스트(Huffpost)’ 등의 자료를 토대로 건강한 식습관을 가진 사람들의 특징을 알아봤다.   “특별히 가리는 음식이 없다” 직관적으로 떠올리면 과체중이나 비만인 사람들은 가리는 음식 없이 아무 음식이나 다 잘 먹을 것 같지만, 사실 이들은 대부분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만 먹는 습관 때문에 살이 찐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건강한 식습관을 가진 사람들은 음식의 좋고 나쁨을 판단하기보다 일단 모든 음식을 골고루 먹는 습관이 있다. “배고픈 만큼만 먹는다” 건강한 식습관을 가진 사람들도 피자나 튀김처럼 고칼로리의 음식을 먹는다. 하지만 속이 부대낄 만큼 과하게 먹지 않는다. 적당히 배가 찼다는 생각이 들면 더 이상 피자 조각을 집어 들지 않는다는 것이다. 또 기분이 우울하거나 침체된다고 해서 음식을 먹지도 않는다. 감정 기복에 따라 음식 섭취량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배가 고프다는 신호가 올 때 음식을 먹는다는 것이다. “ 군것질거리를 집에 두지 않는다” 음식은 접근하기 쉬운 곳에 있을수록 먹게 될 확률이 높아진다. 집에 군것질거리들을 많이 사다둘수록 군것질을 하게 될 가능성이 많아진다는 것이다. 만약 빵을 좋아한다면 집에 빵을 사두지 말고 밖에서 먹을 기회가 생길 때마다 한 번씩 먹는 것이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방법이다.   “엄격한 규칙을 세우지 않는다” 고칼로리 음식을 먹거나 폭식을 하면 죄책감이 들거나 후회를 하게 된다. 또 이를 만회하기 위해 다음 식사의 양을 엄격하게 줄이거나 굶는다. 하지만 건강한 식습관을 가진 사람들은 과식을 했다고 해서 자신을 혹사시키지 않는다. 점심을 많이 먹었다면 저녁은 평소보다 양을 약간 줄이는 정도로만 조절한다. 점심에 많이 먹었다고 저녁을 굶거나 과도한 운동을 하면 배가 고파서 밤에 폭식을 하거나 다음날 많이 먹어 될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 예전에는 저한테 더 먹는것도  엄격하게 했던거같은데 점점 나약해지는것 같아요  군것질거리는 잘 안하는 편이지만,  아침보다는 저녁에 좀더 신경을 써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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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주고 피로도 날린다"...바로 먹으면 좋은 에너지 충전식품 10가지

"살 빼주고 피로도 날린다"...바로 먹으면 좋은 에너지 충전식품 10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잠을 제대로 못 잤거나, 점심 후 피곤함이 몰려오는 순간, 커피를 한 잔 더 마시기 보단 식단을 바꿔보자. 에너지를 더하는 음식을 추가하면 훨씬 더 건강하고 피로하지 않을 수 있다. 미국 영양학회 에마 랭 박사는 "개인이 섭취하는 음식이 에너지 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방식은 매우 복잡하다"며 "일부 음식들은 칼로리 함량과 영양소에 따라 더 큰 에너지 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음식의 종류나 조합, 섭취 시간에 따라 에너지가 공급되는 속도도 달라질 수 있다.. 애마 랭 박사가 미국 건강정보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에서 소개한 내용을 바탕으로 피로를 줄이고 에너지를 높이는 음식을 알아본다. 귀리= 귀리같은 통곡물은 탄수화물의 좋은 공급원이다. 통곡물에 포함된 복합 탄수화물은 섬유질이 많아 소화를 천천히 하게 하고, 오랜 시간 동안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한다. 퀴노아, 현미, 메밀 등도 비슷한 효과를 보인다. 달걀= 단백질의 중요한 공급원인 달걀은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하다. 특히 철분과 비타민 B12가 풍부해 피로 예방에 도움을 준다. 과거에는 달걀이 콜레스테롤에 좋지 않다는 논란이 있었지만 최근 연구를 보면, 대부분 사람들은 달걀 섭취가 해로운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밝혀졌다.   바나나= 바나나는 에너지원인 탄수화물이 풍부하다. 2012년 한 연구에서는 바나나가 자전거 선수를 위한 스포츠 음료만큼 효과적이라는 결과를 발표했다. 또, 바나나는 칼륨과 섬유질이 풍부하다.   피스타치오=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건강한 지방은 소화가 느리며, 몸이 비타민 A, D, E, K를 흡수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피스타치오는 염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두부= 두부는 단백질이 풍부한 식물성 식품으로, 근육과 조직을 복구하는 데 도움을 준다. 두부는 고기나 가금류를 대체할 수 있는 건강한 선택이다.   아보카도= 아보카도에 포함된 건강한 지방은 오랜 시간 동안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한다. 아보카도를 식단에 추가해보자. 아보카도는 장 건강에도 좋다.   콩= 콩은 단백질이 풍부하며, 섬유질도 많이 함유해 에너지를 공급에 도움을 준다. 특히 검은콩은 장 건강과 심혈관 건강을 돕고, 염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피로 회복에 도움이 준다. 비전분 채소에 속하는 브로콜리는 열량이 적고, 소화에 도움을 줘 에너지를 더욱 균형 있게 유지할 수 있다.   치아씨드= 치아씨드와 아마씨, 호박씨, 햄프씨드 등은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치아씨드는 심장 건강을 돕는 불포화 지방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   사과= 사과는 탄수화물뿐만 아니라 섬유질과 항산화 성분도 풍부하다. 이는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사과는 또한 특정 암의 발병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피로바로 해결하고, 에너지 뿜뿜 가득 받고 싶은데요 사과 요즘 홍로사과로 아침챙기는데,  섬유질 항산화 풍부하네요  -> 염증에 도움 콩류는 건강에 무조건 챙겨야하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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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후 졸린 당신 , 다 같은 졸음이 아니었다, 혈당이 원인?

밥을 먹고 나면 졸음이 솔솔 오는 현상을 식곤증이라고 하죠.  식곤증은 부교감신경계의 활성화와 인슐린의 과다분비, 저칼륨혈증 등 다양한 원인으로 식곤증을 유발한다.  하지만 춘곤증, 식곤증 처럼 단순히 졸리는 걸로 간주할 수 있지만, 이런일이 지속되면  건강상의 이상 신호 일수 있다고 한다.  혈당 스파이크라는 말을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혈당 스파이크란 식사 후 혈당 수치가 빠르게 상승하면서 인슐린 분비가 촉진되고 이 과정에서 혈당 수치가 급격히 떨어지면서 반응성 저혈당이 나타나며, 심한 피로감이 이어진다.  이는 주로 탄수 화물이 많은 음식을 섭취했을때 이러한 현상이 나타난다고 한다.  이걸 방지하는 방법은 꾸준히 혈당을 모니터링 하고 관리하는 것이 라고 합니다.  그리고 가장 기본이 되는것은 적정량의 건강한 식사 과식 하지 않는 것이 중요!!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40407/1243599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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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10월 1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이벤트 가산점은 이벤트 진행 주기 (2주)에 따라 격주로 부여됩니다. * 공유 수 가산점은 매주 부여됩니다. --------------   🎖️10월 1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10/22 (화) - 11/4 (월) 당첨자 명단은 가나다순으로 정렬 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시어 확인 부탁드립니다🥳 🥇  프로지니 (5명)  🥇 러브복동 머츠 야고 우리화이팅 제벌   🥈  Lv. 4 지니 (15명)  🥈 가을햇살님 로니엄마 수수깡7 구룸구룸 로블ㅎ 자스민꽃 냥식집사 마음그릇 정수기지안맘 들꽃7 밥잘먹고잠코자자 현유리 레몬그린 뽀봉 roh69 🥉  Lv. 3 지니 (40명)  🥉 2민트홀릭 당근쥬스쪼아 슈롭 차칸청춘 64박옥련 더달달 아미12 치노카푸 감사하며살자 동남이쁜이 아미134 파인호랭이 꼼꼼엄마 목표사십구 알비나2 프라임12345 꽃이뻐 미주장 애플짱 핑크한울이 나는무너 불곡산 언제나행복 한소래미 나쁜엄마 서나얌 우블리에 헤븐79 다시꿈꾸는세상 성실한라떼누나 이하린80 CH9608078 달려볼꺼야 수국이 재털이 cogo092 담율로 숨은꽃처럼 주안맘0413 seabuck ❤️‍🔥  Lv. 2 지니 (70명)  ❤️‍🔥 340 블리비 올란도 0다이어트 비누마덜 워니뚱 58로가즈아 빠담소리 워니s 가즈아요 사랑합니다4 워터멜론 감사합니다12 사랑혀니 유미쿠키맘 건강하자으니 산곡동미녀삼총사 저스트영 그냥지나 새벽을열다 조만 기춘이530707 생강꽃 주여니2 까망천사 셰인 진화정 꿈이룸♡ 송쩡 켈리장 나나나이쁘니 숫자 코로세움 남산골선비 숲속의나무 쿠보 냥냥써브 쉬리107 티얼그레이 다우니향기 쉬림프 평송가성 로사0712 슈빠 포메다둥이네 루시안 ㅇㅅㅇ지니 한결맘 마이뽕 어느멋진날29 훔훔 멍청이3 어트지니요 agnes0117 미르윤 에네스 biki 밍키199 여니솔이맘 HEREUN 반달진 여리나 ssalcong초코 밤톨이군 영선이302 v과일천사v 붉은레드 오와둥둥 ymittang ysn ✨  Lv. 1 지니 (170명)  ✨ 가을이엄마 바다속고양이 윤성맘 향기음악 감이오네 바랭 은유랑 혬2 강미미 바빠 이닝지아 호롱이 건빵맛과자 베타네 인간비타민 황펭 걷기와 별거아닌걸 인생중 회원정보 겨울햇살님 별바람소리 임삼미 효지미 경이로운다이어트 보이윤 작은별512 후빠 고구마피자맛있어 보통사람q1q 잘될 훈스맘2 고래사 보통아이 장보고 희잇 곤냥이나와 복덩이복덩이 정숙한여자정말 dhwhl777 기르밍 복덩인 제2의시작 diane0807 김범기 복희님 조인순 EUNJU9220 깐뚱 비니8 조콩만 greenthumb 깐징짱 비밀귀욤 지구외계인 GUNDDAM 깨개갱 산들바밤바 지니1106 happy80 껌씹는여우 선물부자 지니5242922 Heej 꿈굽는사람 선쟈 지도 heracchang 나도마당발 성아진 짠가루 highway032 난괜찮아용 셰어 쨋든럽 HYJ123 내캉니캉 소푸 채아미 je00 뇌순이 솔트1 청수레국화 jeonghee 늘봄봄 숑숑이야 쵸코파이팅구 k2023 달나라토끼55 스네이 코코낫 KKK용식이22 도낑이 스타렉스벙벙이 쿄쿄84 LoveJJ 동그라미1 시아81 킹로또 myjung9770 두부닷 신혜림 태거니 neplos 듀듀링 씨뎅이 태백산호랑이 Oracle 등산들맘 아침햇살77 털보꾸기 pobe 딸기와의행복 안델라 툐리부인 Qwertyu 또또오늘뭐하지 안레몬 파랑하트 Raquin 람라미 앙칼진애미나이 파인더홀 s9424103 로앰 애니홀릭 파인솔 S하루 마고할미 앨리젼 프카쟁이 sara1298 마시몽 앵두정원 피코 skyjhj0407 매화나무 야롱 피크타임 ss샤랄라ss 머랭22 여울햇살 피타 ssul0115 멋장 영잔디 핑크핑크퐁퐁 sunmi9333 멍청이2 예픈공주 하늘과솜사탕 sunny82 뭔소리야 오늘도화이팅요 한디할까 wrinkle 미여니70 우곰이 해설사 YS2 미클 우리아들2 행복한집2 ZGMF 바다사랑태양 울트라돼지런 행복한집3 zntkskzlzy 행뽁햐 zoe98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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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10월 1차 등급제 결과 발표💗

"하루 1~2시간 걷는 것 좋지만 그 이상은 독"

퇴행성 관절염 환자의 경우 하루 1~2시간가량 걷는 것은 도움이 되지만,  그 이상 오래 걷는 것은 오히려 관절에 부담을 줘서 통증이 심해질 수 있다고 하네요 2만보이상씩 걸으면 한번씩 다리도 아플때가 있는데.. 너무 오래 걷는것도 조심해야겠어요 퇴행성 관절염 환자분은 너무 오래 걷지마시고 적당히 걸으시고  관절에 부하가 적은 수영, 실내 자전거와 함께 스트레칭을 하면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단풍 절정 시기가 오며 가을 나들이를 고려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런데 퇴행성 관절염이 있으면 너무 많이 걷는 것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이효범  강동경희대병원 정형외과 교수는 "퇴행성 관절염 환자의 경우 통증이 발생하지 않는 선에서 하루 1~2시간가량 걷는 것은 도움이 되지만, 그 이상 오래 걷는 것은 오히려 관절에 가해지는 압력이 증가해 염증 반응이 촉진되어 통증이 심해질 수 있다"고 21일 조언했다. 가벼운 걷기 운동은 퇴행성 관절염에 좋다. 관절 주변의 근력을 강화하는 것이 증상 호전에 도움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퇴행성 관절염 환자는 이미 관절의 연골이 손상된 상태이므로, 만약 너무 오래 걸으면 관절에 추가적인 부담을 준다. 걷기 전에는 반드시 5~10분 정도 스트레칭을 통해 무릎이나 허리 관절을 이완해야 한다. 퇴행성 관절염은 나이가 들어 생기는 질환으로, 뚜렷한 원인이 없이 관절을 많이 사용하거나 오래 사용하면 나타난다. 실제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국민관심질병통계에 따르면, 2023년 퇴행성관절증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 430만여 명 중 50대 이상 환자는 387만여 명으로 전체 90%가량이 50대 이상 환자였다. 무릎 퇴행성 관절염은 주로 무릎 안쪽이 닳기 때문에 다리가 점점 오다리처럼 휘게 된다. 초기에는 무시하고 지나갈 정도의 가벼운 증상이 있지만, 치료하지 않으면 나중에 걷기조차 어려운 경우가 있으므로 조기 진료가 필요하다. 초기에는 자세 교정, 약물 치료, 국소 치료 등 보존적 치료로 충분하지만, 관절염이 심해 비수술적 방법으로 증상의 호전이 없으면 관절경 수술, 절골술, 인공 관절 치환술 등 수술적 치료를 실시하게 된다. 만약 관절염 통증이 심해 걷는 것조차 어렵게 만들며 방치하면 다리의 변형까지 일으키므로, 중증의 환자라면 근위경골절골술이나 인공관절수술을 고려해야 한다. 수술법은 무릎을 더 사용해야 하는 시간과 빈도에 따라 고려하는 편으로, 65세 이상 고령의 심한 관절염 환자는 인공관절수술, 활동이 많은 65세 이하 중년의 환자들은 근위경골절골술을 먼저 고려한다. 근위경골절골술은 휜 다리를 정밀하게 절골 및 교정한 후 절골술용 금속판과 나사를 사용해 고정하는 수술법이다. 휜 다리를 교정해 무릎 관절에 전달되는 부담을 분산시켜 관절염의 진행을 막고 연골을 재생시키는 원리다. 퇴행성 관절염은 노화가 주요 원인인 만큼 먹을 것을 조심해야 하거나 하는 것은 없다. 다만,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필수다. 또한, 무리한 동작의 반복, 좋지 않은 자세 등이 관절의 퇴행성 변화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적당한 운동으로 근육을 강화하고 관절 운동 범위를 유지하는 것은 관절염 예방에 필수적인 요소이다. 이를 위해 걷기가 힘들다면 관절에 부하가 적은 수영, 실내 자전거와 함께 스트레칭을 하면 도움이 된다. <출처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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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2시간 걷는 것 좋지만 그 이상은 독"

"찬물 금지"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아침 습관 4가지

다이어트 효과에 좋은 아침 습관 4가지라고 합니다 아침 공복에 물 한잔 꼭 하시죠? 참 좋은 습관이래요~ 미지근한 물이 좋다고 합니다 무조건 굶지말고 고단백 아침 식사를 하시고 스트레칭과 햇볕 쬐기 꼭 해야겠네요 건강한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건강한 삶을 살 수 있게 도와 주는 아침 습관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먼저 아침에 물 한 잔을 마시는 것이 좋다. 물을 마시면 혈액과 림프액의 양이 늘어나 노폐물이 배출되고, 장운동이 촉진돼 배변 활동이 활발해진다. 또한 물을 소화할 때 열량이 소모되므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갑자기 찬물을 마시면 자율신경계가 과도하게 자극돼 심장 이상이 생길 수 있으므로, 기상 후에는 체온보다 약간 낮은 30도 전후의 미지근한 물을 천천히 마시는 것이 좋다. 아침 식사는 고단백일수록 좋다. 고단백 식품은 근육을 효과적으로 늘릴 수 있으며, 단백질 흡수율이 높은 아침 시간대에 먹으면 하루 섭취량을 줄여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 미국 미주리대학 의대 연구에 따르면, 단백질이 많은 식단을 먹은 집단이 식사 후 다른 음식을 덜 찾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무리 바빠도 햇볕을 쬐는 게 좋다. 햇볕을 쬘 때 합성되는 비타민D는 체중감량에 도움이 된다. 그리스 아테네대 의대 연구팀은 비타민D 보충제를 복용한 청소년의 체질량 지수와 체지방이 현저히 감소한 것을 발견했다. 건강하게 햇볕을 쬐려면 오전 10시에서 오후 3시 사이에 하루 10~15분 정도가 적당하다. 아침에 가벼운 스트레스칭은 필수다. 아침의 가벼운 스트레칭은 피하와 간에 축적된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해 체내 지방량을 줄일 수 있다. 또한 혈류를 개선해 뇌와 말초신경에 산소를 공급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소화기와 장 기능 활성화에도 도움을 준다. <출처 위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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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물 금지"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아침 습관 4가지

산부인과 사라질 수도...'역대급' 위기 상황

진짜 걱정이네요 출산 가능한 병원도 자꾸 문을 닫던데.. 젊은 산부인과 전문의가 이제 없다고해요 출산률도 너무 저조하고.. 그로 인해 산부인과에 대한 의사들 선호도도 현저히 낮다고해요. 산부인과 전문의 10명 중 3명은 이미 법정 정년을 넘긴 상황이라고 하니.. 참으로 걱정이네요 ㅠㅠ  젊은 의사들의 산부인과 기피 현상이 심각한 수준이다. 산부인과 전문의 3명 중 1명은 60대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출산율 저하가 이 같은 현상을 초래한 것으로 보인다. 2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박희승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산부인과 전문의 수는 올해 8월 기준으로 6082명이다. 이들의 평균 연령은 54.4세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산부인과 의사는 50대가 32.5%로 가장 많았다. 40대와 60대는 각각 22.8%, 22.2%로 뒤를 이었다. 20대와 30대 산부인과 의사는 각각 0.15%, 11.5%에 불과했다. 지역별 격차도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과 전북 그리고 전남은 산부인과 전문의 평균 연령이 각각 60.8세, 59.6세, 59.1세로 전체 평균을 웃돌았다. 출산율이 급감하면서 산부인과에 대한 의사들의 선호도가 떨어진 것이 주된 원인으로 보여진다. 한국의 지난해 합계출산율은 0.72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홍콩, 마카오 다음으로 적은 수치다. 같은 기간 세계 합산출산율은 2.25명이었다. 박희승 의원은 "산부인과 전문의 10명 중 3명은 이미 법정 정년을 넘긴 상황"이라며 "지방으로 갈수록 전문의 수도 적고 평균 연령은 높다. 산부인과 의료 공백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정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출처  이코노미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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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활용한 다이어트 레시피 ,

고구마는 섬유질이 풍부해 소화와 대장을 건강하게 해주고 황산화 성분도 풍부해서  면역에도 도움을 준답니다~ 고구마 100g에 탄수화물3g섬유질이 4,18g 지방은 0,05g  으로 다이어트에 정말 좋은 고구마를 깍뚜기 처럼 먹기좋게 자른후,  에어프라이어에 돌린후 어린 야채잎과 치커리 양배추 샐러리에 건포도와 아몬드 몇알 토핑하고 파인애플 소스 살짝 뿌렸습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오늘도 열심히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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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야 할 사람은 천하태평”... 저체중·정상체중은 체중감소에 집착, 왜?

“살빼야 할 사람은 천하태평”... 저체중·정상체중은 체중감소에 집착, 왜?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건강한 정상체중인데도 자신의 체형을 비만으로 인식하거나, 저체중 상태에서도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시도하는 사람들이 있다. 우리나라 일부 젊은 여성 층에서 이런 경향이 다른 연령대에 비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반면에 중년에 접어든 사람들은 살이 찌는 비율이 증가하고 있지만, 살을 빼려는 체중감소 시도율은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상체중인데 “나는 비만” vs 저체중 상태인데 “다이어트 강화”   질병관리청 연구팀이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2013–2021년)를 토대로 진행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여자 20대(2019–2021년)에서 정상체중 28.3%가 비만 체형으로 인지하고 있었고, 저체중의 16.2%가 오히려 체중감소를 시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영양불량, 빈혈, 골다공증 등의 위험을 높이고, 임신‧출산 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우려를 낳고 있다. 살 빼야 할 사람은 “천하태평” vs 저체중-정상체중은 “살 빼야”   건강을 위해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반드시 체중감소가 필요한 비만한 사람의 체중감소 시도율은 남자 54.6%, 여자 62.9%(2019–2021년)에 불과했다. 이에 비해 체중 감량이 필요 없는 저체중 또는 정상체중의 체중감소 시도율이 여자 20대에서 높았다. 2019–2021년에는 46.0%나 되어 절반 정도의 20대 여성이 체중 조절에 과도한 신경을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작 살을 빼야 할 사람은 빼지 않고 오히려 저체중-정상체중인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하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나이 더 젊고, 교육수준 높을수록... 체중감량 적극 시도   저체중 여성이 스스로 비만이라고 여기는 비율은 2019–2021년 1% 미만이었지만, 다이어트를 시도하는 비율은 9.3%였다. 여성이 남성(4.5%)에 비해 2배 높게 체중감소를 시도하고 있었다. 특히 여성 20대의 체중감소 시도율은 16.2%로 남녀 모든 연령대에서 가장 높았다. 나이가 더 젊을수록, 교육수준이 높을수록 스스로 비만으로 인식하는 경우 체중감량을 적극적으로 시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이어트 방법으로 유산소 운동, 스트레스 조절, 고위험 음주 및 에너지·지방 과잉섭취 자제 등을 시도하고 있었다. “왜 우리나라가 특히 심해?”... 불필요한 다이어트 조장하는 사회 분위기 바꿔야   20대 여성의 경우 자신의 체중이 비만이 아닌데도 비만 체형으로 인지하는 비율이 높다. 이는 마른 체형을 선호하여 무분별한 체중조절을 유도하는 사회문화적 분위기로 인해 자신의 체형을 과대 인식하는 비율이 높기 때문이다. 이러한 현상은 외국보다 우리나라에서 특히 더 높게 나타났다. 자신의 체중을 과체중 또는 비만으로 인식하는 정상체중 여성의 경우 운동이나 식이조절보다는 다이어트약 복용 등을 이용해 다이어트를 시도하고 있다. 이는 체중이 다시 늘면 혈압, 지질수치, 혈당 및 인슐린 등이 지나치게 상승하여 심혈관계에 악영향을 미친다. 또 임신 전 저체중은 반복성 유산 등을 초래할 수 있다. 따라서 가임기 여성의 불필요한 다이어트를 유도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바꾸는 노력이 필요하다. ============= 정상적인 수치는 얼마일까요? 본인스스로 묻는다면? 저체중인 경우의 사람이 더 다이어트를 해야한다는 강박증이 있나보네요  오히려 비만인사람은  본인의 체중이 정상이라고 생각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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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야 할 사람은 천하태평”... 저체중·정상체중은 체중감소에 집착, 왜?

“커피가 몸속 물 1.5배 끌고 나온다” 사실일까?

“커피가 몸속 물 1.5배 끌고 나온다” 사실일까? 커피는 이뇨작용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마신 양보다 더 많은 수분을 배출시키기 때문에 과도한 섭취는 탈수를 초래한다는 말도 있다. 사실일까? 연구 결과들로 살펴봤다. 커피 속 카페인 성분이 이뇨작용을 유발하는 원리는 다음과 같다. 카페인은 아데노신 수용체에 아데노신 대신 결합한다. 이러면 신장의 혈관이 확장되고 나트륨과 수분 배출이 촉진돼 결과적으로 소변의 양이 늘어난다. 또 카페인은 항이뇨호르몬인 바소프레신의 작용을 억제해 소변의 양을 더욱 증가시키기도, 방광 배뇨근을 자극해 소변이 차지도 않았는데 화장실에 가고 싶은 심리를 유발하기도 한다. 다만 카페인으로 인해 배출되는 수분이 탈수를 우려할 정도는 아니다. 커피를 섭취해도 수분 배출량이 늘어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2014년, 영국 버밍엄대 연구팀은 남성 50명을 3일 간 매일 체중 1kg당 4mg의 카페인이 들어 있는 커피를 네 잔씩 섭취한 그룹과 물만 섭취한 그룹으로 나눈 다음 체내 수분량을 분석하는 연구를 진행했다. 분석 결과, 두 그룹의 체내 수분량에는 차이가 없었다. 혈액학적 지표나 24시간 소변량, 크레아티닌 수치 등에서도 유의미한 차이가 발견되지 않았다. 다만 소변 속 나트륨 함량이 커피 섭취군에서 물 섭취군보다 높게 나타났다 .  운동 전후로 카페인을 마셔도 문제 없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2014년에 SAJSM에 발표된 연구에서 연구팀은 8명의 건강한 대학생을 운동 전후 ▲카페인과 수분 둘 다 섭취 ▲카페인만 섭취 ▲수분만 섭취 ▲둘 다 미섭취 그룹으로 나눈 뒤 신체 변화를 측정했다. 측정 결과, 카페인 460mg 정도를 섭취한 건 운동 후 소변량과 체내 수분량에는 영향을 주지 않았다. 그렇다면 방광이 민감한 사람은 어떨까? 2011년, ‘Urology annalys’라는 저널에 발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과민성 방광을 앓는 사람도 저용량의 카페인을 섭취하면 별다른 문제가 나타나지 않았다. 다만 체중 1kg당 4.5mg이 넘는 카페인을 섭취하자 방광 신경이 자극되고 신장으로의 혈류량이 증가해 소변량이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즉, 방광이 민감한 60kg의 남성이 아메리카노를 두 잔 섭취하면 소변량이 증가할 수 있다. 에스프레소 샷이 두 잔 들어가는 아메리카노 한 잔의 카페인 함량은 150mg 정도다. 대한민국 성인 기준 카페인 하루 섭취 권장량은 400mg 미만이다. 정적량만 지킨다면 이뇨작용으로 인한 신체 건강에 무리가 없으므로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다만 청소년 및 어린이는 중추 자극으로 인해 집중력 저하 등의 문제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유의하는 게 좋다. =========== 커피가 몸속의 물 1.5배요  이건 제가 생각했던거 보다 많이 나오는데요 그래서 커피를 마신후에 물을 2배 정도 마셔주라는 이유가 여기에 있나보네요  하루 물 섭취량은 커피를 마시면  좀더 많이 섭취해 줘야 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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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헬스장 출석했건만 뱃살 그대로

요약 많은 분들이 아시듯, 다이어트에는  운동보단 식단이 더 중요하다고 합니다.  (저도 알고 있는데 이게 잘 안되요.) 이미 모두가 알고 있지만.. 혹시 다이어트를 하고 계신 분이 있으시다면  마음을 다잡으시라는 의미에서  기사 내용을 정리해봅니다. 1.과식 / 오늘 빡시게 운동했으니,이정도는 먹어도 되지 않을까? 2. 한 가지 + 같은 강도의 운동 / 어느정도 숨도 차고, 땀도 많이 나며, 운동을 하고나면 몸이 땡기거나 알이 배겨야 제대로 운동한 것이라고 보심 됩니다  3. 운동기구에 나타난 칼로리 수치는 30% 더 측정되니, 운동 더해라 더! / 측정 기준은 70kg인 사람을 기준으로 두고 계산한 결과값이라고 합니다. 4. 너무 무리한 운동 / 적당한 휴식은 근육 생성에 더 많은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개인적 의견 1.소위 말하는 '알 배기는'게 운동이 잘된거라는 생각은 스포츠를 몸쓰는거라고만 생각하던 시절의  잘못된 생각입니다. 2.밥 한수저씩만 빼고 드셔보시고 3.유산소 최고 4.질리면 더 역효과. 쉬엄쉬엄 5.너무 안먹어도 근손실 적당량,  튀기지 않은 좋은 것을 먹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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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공기에 혈전 더 많이 생긴다... 10월에 심장-뇌혈관 주의보 왜?

찬 공기에 혈전 더 많이 생긴다... 10월에 심장-뇌혈관 주의보 왜?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오늘 기온이 크게 내려갔다. 쌀쌀해지면 고혈압 환자나 전 단계, 심장-뇌혈관이 나쁜 사람은 더욱 조심해야 한다. 왜 그럴까?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찬 공기를 맞으면 우리 몸의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서 혈관(말초동맥)이 수축하고 혈압이 치솟는다. 심박수가 증가하여 심장에 부담을 준다. 체온은 낮아져 혈소판이 요동치고 피가 끈끈해져 혈전 형성을 촉진한다. 기온과 혈관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일교차 큰 요즘...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 환자, 혈압 조절 능력 떨어진다   지난 10년간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자는 일교차가 큰 요즘이나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겨울철에 가장 많이 발생했다. 기온의 변화는 심근경색증, 뇌졸중(뇌경색-뇌출혈) 같은 심뇌혈관질환의 발생률을 높이는 주요 원인이다. 추위가 본격화되면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자도 증가한다. 특히 노약자, 과거 심뇌혈관질환을 앓았던 사람들,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자는 혈압 조절 능력이 떨어져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혈관 막혀 심장-뇌 망가진다...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흡연이 주요 원인   돌연사의 원인 중 하나인 심근경색은 심장근육에 피를 공급하는 혈관인 관상동맥이 혈전(피떡)에 의해 갑자기 막혀서 심장근육이 죽어 사망까지 하는 무서운 병이다. 뇌졸중은 뇌에 피를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뇌경색) 터져서(뇌출혈) 생긴다. 사망하거나 뇌 손상으로 인한 몸의 마비, 언어 문제 등 장애가 나타난다.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흡연 등이 주요 원인이다. 쌀쌀한 새벽-아침 운동 조심...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 확인해야   추위를 느끼면 보온이 중요하다. 따뜻한 옷을 입어 체온을 유지해야 한다. 고혈압 환자, 과거 심뇌혈관질환을 앓았던 사람들은 쌀쌀한 새벽-아침 운동을 조심하는 게 좋다. 갑자기 찬 공기에 노출되면 혈관이 급격히 수축하여 위험할 수 있다. 실내에서 꾸준히 운동하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 따뜻한 음료를 마셔 체온을 유지하고 정기적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확인해야 한다. 심근경색증, 뇌졸중 증상과 대처법은?...“가족도 알아 두세요”   심뇌혈관질환은 사망률이 높고 장애가 남을 수 있어 예방 및 초기 대처가 중요하다. 심근경색증의 증상은 갑자기 가슴에 심한 통증이나 압박감, 또는 짓누르는 느낌이 있다. 턱, 목, 어깨, 왼쪽 팔 등에도 통증이나 불편감이 느껴진다. 숨이 많이 차고 안색이 창백해지며 식은땀을 흘린다. 뇌졸중은 갑자기 한쪽 얼굴, 팔, 다리에 힘이 빠진다. 말이 어눌해지거나, 다른 사람의 말을 이해하지 못한다. 한쪽 눈이 보이지 않거나, 양쪽 눈 시야의 반만 보이고 물체가 두 개로 보인다. 어지럽거나 몸의 중심을 잡기 힘들다.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심한 두통이 있다. 이런 증상이 보이면 119에 연락하여 빨리 혈관 수술이 가능한 병원으로 가야 한다.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위한 생활수칙은?   금연이 중요하다. 금연 후 1년 정도 지나면 심뇌혈관질환 발생위험이 절반으로 줄어든다. 간접흡연도 피해야 한다. 음식은 골고루 짜지 않게 먹고 혈관에 좋은 통곡물, 채소, 콩, 생선을 충분히 먹는다. 매일 30분 이상 운동하고, 오래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을 줄인다. 이미 혈압이나 혈당, 혈관이 나쁜 사람은 지나친 운동은 조심해야 한다. 스트레스는 혈압을 높이고 부정맥을 일으킬 수 있다. 정기적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측정하여 혈관병 유무를 미리 파악, 조심해야 한다. ============ 지난주부터 춥다춥다 했는데 주말 지나고 나니 오늘 더 더욱 춥게 느껴지네요 하늘도 너무 흐리고요 이런날 보온신경써야죠 외출시~ 조끼라도 겹쳐 입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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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공기에 혈전 더 많이 생긴다... 10월에 심장-뇌혈관 주의보 왜?

입원 환자 350% 늘었다…급 추워진 날씨에 한국서 대유행 중인 '이 질병'

마이코플라즈마 폐렴이 올해 대유행이래요 작년 대비 350% 증가했다고 합니다.  초기에는 감기와 비슷해서 혿동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시간이 지날수록 기침과 열이 심해지는 게 특징이며, 발열은 38~40도까지 올라가는 경우가 많대요 중증 폐렴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 조기 치료가 중요하다고 하니 증상 잘 봐야겠어요 날씨가 추우니 요즘 병원에도 환자들이 많고.. 주변에도 아프신 분들이 많더라구요 화요일부터 비 소식이 또 있다고 해요.  추운날 건강 조심 하세요~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새로운 호흡기 감염증이 크게 유행하고 있다. 지난해 크게 유행했던 코로나19나 인플루엔자(독감)은 주춤한 가운데, 올해 마이코플라즈마 폐렴이 역대급 유행세를 보이고 있다. 마이코플라즈마 폐렴은 마이코플라즈마 폐렴균 감염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호흡기 감염증이다. 호흡기 비말과 직접 접촉 등을 통해 학교, 직장 등 밀집된 공간에서 전파가 쉽게 일어난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올해 마이코플라즈마 폐렴균으로 입원한 환자는 2만 69명으로 작년 대비 350% 증가했다. 2022년 입원환자 1591명과 비교하면 12.6배가 넘는 수치다. 특히 날씨가 추워지면서 환자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이달 7일부터 13일까지 최근 한 주간 입원한 환자 수만 무려 1100명에 이른다. 마이코플라즈마 폐렴균에 감염되면 2~3주의 잠복기를 거쳐 고열, 흉통, 기침, 거친 숨소리, 인후통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초기에는 감기와 비슷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기침과 열이 심해지는 게 특징이며, 발열은 38~40도까지 올라가는 경우가 많다. 최대 6주까지도 증상이 지속될 수 있으며 기침, 전신 쇠약 외에 피부질환, 관절염, 뇌염 등의 증상이 동반되기도 한다. 다른 폐렴과는 달리 증상이 천천히 생기고 폐렴 초기에 두통, 무기력감과 미열이 나타나거나 심한 기침 때문에 가슴 통증을 느끼기도 한다. 목 통증, 콧물, 귀통증도 마이코플라즈마 폐렴의 흔한 증상이다. 특히 마이코플라즈마 폐렴 환자의 10~15%는 중증 폐렴으로 이어질 수 있어 조기 치료가 중요하다. 소아나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군, 65세 이상 노인 등은 다른 바이러스와 중복 감염으로 인해 증상이 악화하거나 합병증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 감염됐을 경우, 마크로라이드계 혹은 퀴놀론계 항생제를 사용해 치료해야 하며, 평균 치료 기간은 7~14일 정도다. 대부분의 경우 먹는 항생제만으로 치료가 가능하지만, 치료가 늦어질 경우 중증 폐렴으로 진행돼 집중 치료가 필요할 수도 있다. 마이코플라즈마 폐렴은 예방 백신이 없다. 다만 폐렴구균과 독감백신 접종을 맞으면 중복 감염 예방에는 도움이 된다. 또 호흡기 감염 예방 수칙인 손 씻기,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을 지키고 규칙적인 식사와 수면 등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출처 위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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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 환자 350% 늘었다…급 추워진 날씨에 한국서 대유행 중인 '이 질병'

두유, 좋은 건 알았는데…‘이 암’ 발병 위험 37% 감소

두유 많이 드시나요? 저도 출출할때 두유 한잔씩 하는데요. 맛도 좋고 포만감도 들더라구요 이 두유가 유방암 발병 위험을 낮춰준대요~ 폐경 후 여성에게는 녹차가 유방암 위험을 55% 높인다는 연구가 나왔다고 합니다. 건강에 좋은 콩제품, 두유나 두부등은 잘 챙겨서 먹어야겠어요. 출출할때 음료수보다 두유 한잔하면 좋을것 같네요~ 매년 10월 19일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지정한 ‘세계 유방암의 날’이다. 유방암은 국내 여성 암 발병률 1위로, 조기 발견을 위해서는 검진과 건강한 식습관이 매우 중요하다. 그런데 두유를 마시는 것만으로도 유방암 발병 위험을 무려 37%나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올해 9월 사우디아라비아 타이프 대학교의 사하 엠 알니페이 교수 연구팀이 국제학술지 ‘국제보건과학 저널’에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풍부한 두유가 유방암 발병 위험을 크게 낮춘다고 한다. 연구팀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널리 사용되는 일부 식물성 에스트로겐과 유방암의 상관관계를 평가하기 위해 사례 대조연구를 진행했다. 그 결과 12가지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풍부한 보충제 또는 식품 중에서 두유가 유방암 발병 위험을 37% 낮추며 유방암에 대한 보호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에키나시아 섭취는 유방암 위험을 144% 증가시켜 위험 요인으로 분류됐다. 월경 상태에 따른 하위 분석 결과에서는 폐경 전 여성에게 에키나시아와 감초 뿌리가 각각 275%, 128% 유방암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폐경 후 여성에게는 녹차가 유방암 위험을 55% 높이는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팀은 “아시아 여성은 서양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률이 낮다”며 “이는 콩 제품을 훨씬 많이 먹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사우디 여성들에게서 두유가 유방암의 위험을 상당히 감소시켜 준 만큼 성인의 유방암 예방에 있어 두유가 잠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올 4월 이란 시라즈 의과대학교의 시예드 모하마드 마즈루미 교수 연구팀이 ‘이란 생명공학 저널’ 국제학술지에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콩 이소플라본이 유방암 세포에서 다양한 신호 전달 경로를 통해 ‘항유방암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매경이코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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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유, 좋은 건 알았는데…‘이 암’ 발병 위험 37% 감소

“아무도 몰랐다?” 귤 이렇게 먹어야…가장 건강한 비법 알고보니

다시 휴롬을 꺼내야하나요;;;; 통째로 씹어서 섭취했을 때 보다 착즙주스로 먹었을 때 체내로 흡수된 비타민C 양이 더 많다고 하네요.  단, 당을 첨가하지 않고 직접 만든 100% 천연주스일 경우라고 합니다. 저도 귤이나 방토, 파프리카는 생으로 씹어서 주로 먹는데요.. 착즙으로 첨가물없이 채소,과일을 먹는것이 채내 비타민 흡수에 좋다고 하니  한번씩은 착즙으로도 먹어야겠어요~ “그냥 대충 먹으면 안 될까?” 채소나 과일, 건강을 위해 꼭 챙겨먹어야 할 음식들이다. 하지만 이왕 먹는 것, 건강하게 먹는 법이 있다. 그리고 그 방법에 따라 실제 효과도 천차만별이다. 통상 많이 먹는 방법이 껍질을 깎지 않은 채 씻어서 먹는 것. 하지만 더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바로 짜 먹는 것, 착즙이다. 채소 과일을 통째로 씹어서 섭취하는 것보다 착즙주스로 섭취할 경우 비타민C 흡수에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경남대학교 식품영양학과 박은주 교수 연구팀은 비타민이 풍부한 채소과일을 착즙주스로 마실 경우 체내 흡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보기로 했다. 이를 위해 연구팀은 지난 1년간 건강한 성인 12명을 대상으로 교차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대상자들에게 비타민C가 풍부한 귤, 파프리카, 방울토마토를 통째로 씹어서 섭취하거나 착즙주스로 섭취하도록 한 후 혈중 비타민C 농도를 측정했다. 그 결과, 채소과일을 통째로 씹어서 섭취하는 경우에 비해 착즙주스로 섭취했을 때 비타민C 생체이용률(Area Under the Curve, AUC)이 1.7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즉 통째로 씹어서 섭취했을 때 보다 착즙주스로 먹었을 때 체내로 흡수된 비타민C 양이 더 많았다는 의미다. 채소과일 껍질에는 식이섬유가 포함돼 있는데 착즙을 하면서 식이섬유가 제거되고 내용물만 담기게 된다. 이 과정에서 영양소 섭취가 더 많아지게 된다. 세계보건기구(WHO)는 하루에 채소과일을 400g 이상, 보건복지부는 하루에 500g 이상 섭취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하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채소과일을 권장량만큼 섭취하기는 쉽지 않다. 지난해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국민건강통계 결과에 따르면, 채소과일을 권장량만큼 섭취하는 국민은 2021년 기준 25.5%에 그쳤다. 2015년 38.6%에 비해 섭취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2020~2025 미국인을 위한 식생활 가이드라인에서는 충분한 채소과일을 섭취하기 위해서는 100% 채소과일 주스를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제시하고 있다. 주스로 섭취할 경우 많은 양의 채소과일을 한 잔의 주스로 간편하게 섭취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단, 당을 첨가하지 않고 직접 만든 100% 천연주스를 마셔야 한다. 이같이 채소과일을 주스로 마실 경우 권장량만큼 섭취하는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영양소의 체내 흡수율도 더 높다고 알려져 있는데 이번 연구를 통해 사실로 입증된 셈이다. 박은주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채소과일을 통째로 섭취하는 것보다 착즙주스로 섭취하는 것이 체내 비타민C 흡수에 더 효과적이라는 것을 확인했다”며 “채소과일에는 비타민C 뿐만 아니라 폴리페놀 등 파이토케미컬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영양제로 비타민C를 섭취하기보다 채소과일을 통해 다양한 영양소를 함께 섭취하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출처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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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측정) ‘식후 두 시간’째에 재라던데… 첫술 뜬 시점일까? 다 먹은 때 기준일까?

혈당은 ‘식후 두 시간’째에 재라던데… 첫술 뜬 시점일까? 다 먹은 때 기준일까?   식후혈당 측정 기준은 ‘식후 두 시간’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평소보다 식사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다면 측정하는 때가 달라질까요? 한 독자분이 식후혈당에 대해 궁금한 점 물어보셨습니다. “식사 시간이 보통 30~40분 걸리는데 가끔 더 오래 식사할 때도 있습니다. 식후혈당을 잴 때 첫 술을 뜬 시간을 기준으로 재나요? 아니면 식사를 전부 마친 시간을 기준으로 측정해야 하나요?”   Q. 식후혈당은 정확히 언제 재나요?   A. 식사 ‘시작’ 두 시간째에 측정해야 식후혈당은 ‘첫 술을 뜬’ 시각을 기준으로 두 시간이 지난 후 측정하면 됩니다. 섭취한 음식의 종류나 양, 신체의 포도당 대사 능력 등에 따라 달라지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식사 시작 후 두 시간 뒤가 혈당이 가장 높기 때문에 이때 재는 겁니다. 포도당이 혈액 속으로 유입되면 췌장에서 인슐린이 최고치로 분비되기 시작하는데요. 그 후 한두 시간 동안은 올라간 혈당을 낮추기 위해 인슐린이 계속 분비됩니다. 두 시간이 지나면 인슐린 분비가 멈추면서 혈중 인슐린 농도가 떨어집니다. 즉, 식후 두 시간 안에 소화-흡수-혈당 상승-인슐린 분비 등 당 대사 과정이 전부 이뤄집니다  음식 섭취로 인한 혈당 상승의 최고점이 두 시간 이내이고 이후에는 혈당이 점차 떨어져 정상 범위에 가까워지기 때문에, 혈당이 최고조에 달한 시점에서 측정해야 신체의 혈당 조절 능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뷔페나 코스요리 식당 등 한 시간 이상 오래 식사하는 상황에서도 음식을 섭취하기 시작한 시점을 기준으로 두 시간 뒤에 측정하시면 됩니다. 먹는 양과 섭취한 음식의 영양소 비율에 따라 혈당 최고점이 달라질 수는 있지만 그 최고치가 아무리 늦어도 두 시간이 지난 이후에 나타나지는 않습니다. 혈당은 일관성을 갖고 변화 추이를 파악해야 하기 때문에 식후혈당을 규칙적으로 측정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당뇨병을 진단하는 당 부하 검사나 당뇨병 임상 연구 등에서도 오랫동안 식후혈당 기준을 ‘식후 두 시간째’로 두고 있습니다.     ===========   식사 시작이군요 저도 요즘 혈당 측정하면서 이거 궁금했는데, 밥을먹는 시간도 포함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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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퉁퉁 붓고 살 찐 게, 생수 속 ‘이 물질’ 때문?!

얼굴 퉁퉁 붓고 살 찐 게, 생수 속 ‘이 물질’ 때문?!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미세플라스틱은 5mm 미만의 작은 플라스틱으로 음식, 공기 중, 각종 플라스틱 제품 등 생활 곳곳에 함유돼 있다.  체내에 유입되면 세포 손상, 생식 문제, 암, 심장질환 등을 유발한다는 연구 결과가 꾸준히 발표되며 유해성이 알려졌다. 최근, 미세플라스틱이 체중 증가도 일으킨다는 분석이 나왔다. 하버드 의과대 크리스토퍼 톰슨 박사는 미세플라스틱이 코르티솔을 비롯한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에 영향을 미쳐 체중 증가를 일으킨다는 내용을 발표했다. 미세플라스틱이 코르티솔, 에스트로겐 등 각종 호르몬을 모방해 내분비 호르몬 수치에 교란을 일으킨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코르티솔이 필요 이상으로 몸에 쌓이면 식욕을 촉진하고 지방 분해를 억제해 비만을 유발하고 혈압을 높인다.  톰슨 박사는 “코르티솔 증가는 일반적인 체중 증가 외에 질환에 의한 체중 증가를 유발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코르티솔 수치가 과도해지면 쿠싱증후군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쿠싱증후군은 코르티솔이 과잉 분비될 때 생기는 질환으로 얼굴에 살이 쪄 달덩이처럼 둥글어지고 목·어깨·허리 위주로 지방이 축적되는 등 급격하게 살이 찌는 증상이 나타난다. 국내에서도 미세플라스틱이 체중 증가를 일으킨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된 바 있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희귀난치질환연구센터 연구 결과, 미세플라스틱 중에서도 1㎛(마이크로미터, 100만분의 1m) 크기로 작은 초미세플라스틱이 모유를 통해 다음 세대로 전이돼 자손의 체중 및 체지방을 증가시켰다. 몸에 미세플라스틱이 누적되는 것을 막으려면 플라스틱 제품 사용을 되도록 줄이는 게 바람직하다. 플라스틱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면 전자레인지 사용 등 열을 가하는 행위를 피해야 한다. 미국 네브레스타-링컨대 연구 결과, 플라스틱 용기를 전자레인지로 데우거나 플라스틱 용기에 음식을 담아 장기 보관하면 미세플라스틱이 다량 배출됐다. 전자레인지로 데운 플라스틱 용기 한 개에서 47만1000개~87만3000개에 달하는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됐다. 페트병에 든 생수를 마실 때도 주의해야 한다.  최근 국립환경과학원이 시중에서 판매되는 생수 30개 제품을 조사한 결과, 28개 제품에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됐다.  유통기한이 임박한 제품을 피하고 물을 얼려서 마시는 방식은 지양해야 한다.  미국 버지니아 공대, 중국 저장대 연구 결과, 동결과 해동을 반복한 플라스틱 용기에서 그렇지 않은 플라스틱 용기보다 더 많은 양의 미세플라스틱 입자가 용출됐다. 일회용 포장에 담긴 식음료 섭취를 줄이고 천연식품 위주로 섭취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한편, 국내에 아직 미세플라스틱 유해성과 허용 기준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없는 실정이다. 정부에서는 구체적인 기준과 플라스틱 생산량을 줄일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고 시민들은 플라스틱 사용량을 최소화하며 미세플라스틱 유입을 예방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 미세프라스틱이 지난번 보니까  고혈압을 유발시킨다고 했는데 퉁퉁 붓는 얼굴도 이것 때문이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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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 이번엔 '미성년자 성매매' 이경영 저격

한편 형사재판이 종결된 후 L양과 그 부모는 이경영을 상대로 정신적 손해에 대해 배상하라는 민사소송을 제기했고 2004년 5월 L양 측이 승소했다. 언론에 공개된 민사재판 판결문을 보면 이경영은 단순 미성년자 성매매가 아니라 배우를 지망하는 여학생을 배우 데뷔를 시켜 주겠다고 꾀어내어 성관계를 한 것으로 나타나 있다. 아동 청소년 보호에 더욱 더 관심이 있는 2010년대 이후였다면 미성년자 위력간음으로 들어갈 수 있었던 행위라고 봐도 무방하다 이경영도 강제로 하긴함 차이점이라고 하면  이경영이 성범죄에 더 관대한 시기 사람이었고 고영욱은 더 예민한 시기의 사람이었던거 정도 차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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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핏속 기름기 없애려면?… ‘이런 식품’ 가까이 하라

내 핏속 기름기 없애려면?… ‘이런 식품’ 가까이 하라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콜레스테롤 수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많다. 그 중에는 유전적 요인처럼 우리가 완전히 통제할 수 없는 요인도 있지만, 식단처럼 노력으로 위험을 낮출 수 있는 요인도 있다.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에 도움을 주어 심장 건강을 증진하고 심장 질환 위험을 줄이는 데 유익한 음식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미국 건강정보 매체 ‘Eat This, Not That’에서 소개한 내용을 알아본다. 콩류  렌틸콩이나 병아리콩과 같은 콩류는 영양가가 높을 뿐 아니라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에 도움을 준다. 무엇보다도 콩류에 함유된 수용성 식이섬유 덕이다. 수용성 식이섬유는 소화기관에서 콜레스테롤 입자와 결합해 혈류로 흡수되기 전 콜레스테롤을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영양학 저널 ‘뉴트리언트(Nutrients)’에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육류나 가금류, 달걀, 해산물과 같은 일반 단백질 식품 1온스(약 30g)만 콩 4분의 1컵으로 대체해도 콜레스테롤을 10% 이상 낮출 수 있다. 또한 콩류 반 컵을 섭취하면 백미와 같은 정제 곡물 1온스를 섭취하는 것에 비해 섬유질, 마그네슘, 구리, 칼륨을 10%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미국심장협회를 비롯한 여러 건강 단체에서도 심장병, 고혈압, 고콜레스테롤 위험을 줄이기 위해 콩류와 같은 식물성 단백질 섭취를 늘릴 것을 권하고 있다.   버섯  버섯도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에 도움이 되는 식품이다. 베타글루칸과 키틴 등 강력한 화합물이 함유되어 있어 나쁜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LDL(저밀도 지단백질)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HDL(고밀도 지단백질)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미국의학저널(American Journal of Medicine)’에 발표된 메타 분석에 따르면, 7개의 전향적 연구를 평가한 결과 버섯 섭취가 HDL 콜레스테롤과 LDL 콜레스테롤 수치 모두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카다미아 너트   풍부한 버터 맛을 내는 마카다미아 너트는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단일불포화지방이 풍부하다. 또한 항산화성분과 식이섬유, 피토스테롤(식물에서 자연적으로 얻어진 피토케미컬)을 제공하는데 모두 전반적인 심장 건강에 유익한 성분이다. ‘영양과학저널(Journal of Nutritional Science)’에 발표된 무작위 실험에서 매일 마카다미아 너트를 섭취한 경우 콜레스테롤이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푸룬  푸룬(건자두)은 배변활동에만 도움이 되는 게 아니라 심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영양소와 섬유질이 풍부하다. 푸룬을 자주 섭취한 노인들의 콜레스테롤 수치가 개선됐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특히 55세 이상 남성에게서 푸룬 섭취가 HDL 수치 개선 및 총 콜레스테롤 대비 HDL 비율 개선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폐경 후 여성의 경우에는 매일 푸룬 4~6개 섭취가 HDL 수치 개선과 염증 지표(TNF-a) 감소에 도움이 됐다. 푸룬의 수용성 식이섬유 또한 콜레스테롤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 혈관이 깨끗해야 건강도 챙기죠 ~ 생각보다  매일 먹을수도 있는 것들이네요  마카다미아 통으로 구매하면 까기도 쉽고, 보관도 괜찬은거 같아요  요거트랑 먹음 맛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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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화혈색소 낮추는 확실한 식품… ‘이것’ 덜한 것 먹어야

당화혈색소 낮추는 확실한 식품… ‘이것’ 덜한 것 먹어야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 초가공식품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당뇨병 환자의 혈당 수치를 상승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텍사스대 오스틴 캠퍼스 메리 슈타인하르트 교수팀은 당뇨병 환자 273명을 대상으로 식단의 질 및 식품 가공 정도가 혈당 조절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주중과 주말 한 차례씩 24시간 동안 섭취한 음식·음료 등 섭취 식단 상세 정보를 연구팀에 제공했다. 그 후, 연구팀은 참가자들의 혈액 샘플을 채취해 당화혈색소를 비교·분석했다. 분석 결과, 체중 대비 초가공식품 섭취 비율이 많을수록 혈당 조절이 잘 되지 않았고, 자연식품 같은 최소 가공식품이나 가공되지 않은 식품의 비율이 높을수록 혈당이 잘 조절됐다. 인슐린 치료를 받지 않는 참가자의 경우 전체 식단 중 초가공식품 비율이 10% 증가할 때마다 당화혈색소 수치가 평균 0.28%p 높아졌다.  반대로 최소 가공식품 또는 가공되지 않은 식품의 비율이 10%씩 높아질 때마다 당화혈색소 수치는 평균 0.3%p씩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뇨병 환자에게 이상적인 당화혈색소 수치는 7 미만으로, 초가공식품을 전체 식품 섭취량의 평균 18% 이하로 섭취하는 사람들이 이 수치를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연구팀은 “식단의 질보다는 식품 가공 정도가 혈당 조절과 관련이 있었다”며 “앞으로 초가공식품이 혈당 조절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 지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초가공식품은 햄버거, 과자, 간편식(인스턴트 식품) 등을 의미한다.  당분과 지방, 나트륨이 대거 들어가 열량이 높고 단백질과 식이섬유는 적은 것이 특징이다.  초가공식품은 뇌 질환뿐 아니라 여러 심혈관·대사 질환도 유발한다. 초가공식품을 섭취해 체중이 증가하면 비만으로 이어지고, 곧 당뇨와 고혈압 등으로 진행될 수 있다. ============= 와~~~ 매일 먹는 것은 아니지만, 오늘 햄버거 먹었는데, 왜이리 찔리는가요  가공식품도 아니고, 햄버거 초가공식품이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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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산행 때, 피부·관절 건강 지키려면 '콜라겐' 섭취

가을 산행 때, 피부·관절 건강 지키려면 '콜라겐' 섭취 신소영 헬스조선 기자 님의 스토리   맑은 공기가 가득한 가을은 등산의 계절이다. 하지만 안전한 산행을 위해서는 피부와 관절 체크가 필수다. 건조한 환절기에는 우리 몸에서 '탄력'이 계속 빠져나가기 때문이다. 몸의 탄성을 유지하는 데는 콜라겐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만약 콜라겐이 부족하면 우리 몸엔 어떤 반응이 일어날까? ◇환절기 몸이 보내는 이상 신호   ▶피부 노화=가을철 자외선은 여름만큼 강하다. 큰 일교차, 건조한 환경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피부는 탄력이 떨어지고, 푸석해지며, 노화가 빨라진다. 콜라겐은 피부 진피층의 90%를 차지하며 피부 조직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탄력 회복을 위해 콜라겐 화장품과 함께 먹는 콜라겐으로 집중 관리하는 게 좋다. ▶관절염 악화=기온이 내려가면 근육이 긴장되고 혈관이 수축하면서 관절염도 심해진다. 콜라겐은 수분을 제외한 관절·연골의 75%, 인대·힘줄의 80%를 차지한다. 따라서 부족하면 관절 통증도 심해질 수 있다. 식품산업기술 연구에 따르면 무릎 골관절염을 가진 40∼70대 여성 100명을 대상으로 콜라겐 펩타이드를 섭취하게 했더니, 관절 통증이 감소하고 신체 활동도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고혈압=차가운 날씨에 노출되면 몸은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혈관을 수축시키면서 혈압이 갑자기 오르게 된다. 이때 혈관 탄력이 낮으면 혈관이 딱딱해져 두께가 증가하고, 혈액의 압력을 흡수하지 못해 혈압이 상승하면서 고혈압 위험이 커진다. 콜라겐을 잘 보충하면 혈관 탄력이 줄어서 생기는 심·뇌혈관질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실제로 건강한 성인 30명에게 6개월간 매일 꾸준히 콜라겐을 섭취하게 했더니, 심근경색과 뇌졸중을 부르는 동맥경화증 위험도가 감소, 좋은 콜레스테롤이 평균 6% 이상 증가했다. ◇전신 탄력 위해선 '체내 동일 구조 콜라겐' 섭취를   콜라겐은 전신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20대부터 매년 감소해 40대 이후엔 급격히 줄어든다. 부족해지는 콜라겐은 섭취로 채우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는 체내 콜라겐과 동일한 트리펩타이드(GPH) 구조로, 다른 콜라겐에 비해 체내 흡수 속도가 빠르다.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 섭취 실험 결과, 24시간 내 피부와 뼈, 연골, 위장 등에 콜라겐이 도달되는 것을 확인했다. 콜라겐 제품을 고를 땐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인지  ▲피부 동일 구조 콜라겐으로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인지  ▲인체적용시험 결과가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 콜라겐 사두고 여름부터 안먹었는데 관절건강에도 콜라겐이 좋네요  다시 잘 챙겨 먹어야 겠어요  저도 저분자 콜라겐으로 챙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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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 위에 ‘반짝반짝’ 금가루, 먹어도 괜찮은 걸까?

저 이거 궁금했는데 ㅎㅎ 금가루 왠지 건강에 좋을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금술도 몸에 좋은줄;; 금은 먹어도 건강에 도움을 주지 않는다고 해요. 금가루는 음식의 외관이나 모양을 좋게 하기 위한 ‘착색제’이고 섭취했을 때 건강 기능 향상을 주는게 아니라고 하네요~ 오히려 금을 많이 드시면 해롭다고 하니 꼭 건강 잘 챙기세요~ 코스 요리나 디저트를 먹을 때면 금가루가 뿌려진 음식이 나오는 경우가 있다. 고급스러운 느낌을 위해 금가루를 올린 것인데, 금가루를 먹으면 몸에 어떤 영향을 줄까? 우선 금은 먹어도 건강에 도움을 주지 않는다. 간혹 해독작용, 혈액순환 촉진 등의 효과가 있다고 하지만, 이는 의학적 근거가 없다. 식용 금은 몸에서 흡수되지 않고 대부분 배출된다. 식품첨가물로 인정받는 금은 순도 95% 이상이어야 하는데, 이 정도의 순금은 화학적으로 비활성상태라 위장관에 흡수되지 않는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도 금가루는 음식의 외관이나 모양을 좋게 하기 위한 ‘착색제’일 뿐, 섭취했을 때 건강 기능 향상을 기대할 수 없다고 밝혔다. 오히려 금가루는 너무 많이 먹으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중금속의 일종이기 때문이다. 아연이나 철, 구리처럼 신체가 정상적으로 기능하는 데 꼭 필요한 중금속이 아니면 체내에 잘 쌓이게 된다. 어쩌다가 금가루를 소량 먹는 건 괜찮지만, 식용 금을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중금속을 걸러내는 간에 부담이 갈 수 있다. 간이 몸속 중금속을 해독하려 대사하는 과정에서 간세포가 손상되기 때문이다. 중금속이 몸에 쌓여 콩팥 기능이 망가질 위험도 있다. 콩팥에서도 중금속을 거르는데, 중금속의 양이 많으면 콩팥 세포가 손상된다. 이외에도 빈혈이 생길 수 있다. 금을 먹으면 골수의 조혈 기능이 떨어진다. 적혈구를 만들어내는 세포가 망가지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재생불량성 빈혈이 나타날 수 있다. 게다가 순도가 기준에 미치지 못하거나 크롬, 카드뮴, 니켈과 같은 중금속이 포함된 식용 금이 적발되기도 한다. 가끔 기분을 낼 때는 먹어도 괜찮지만, 식용 금을 ‘건강식품’으로 생각해 계속 먹는다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어 중단하는 게 좋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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