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 청키 토마토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나폴리 청키 토마토소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허겁지겁 파스타^^
오늘도 뒷산에 걷기운동 다녀와서 허기가 져서 급하게 찾아헤매다가요 바로 토마토소스랑 면 넣고 브로콜리 넣고 허겁지겁 만들어 먹었어요^^
어트지니요
롯데리아 x 나폴리맛피아 신메뉴 일주일간 45만개 판매
공통적 평가 맛있다 비싸다 끝 한번먹고빠지기 딱 좋은메뉴라함
야고
나폴리맛피아 X 롯데리아 콜라보 예정
롯데리아가 이런거 타율 좋은편임 반응온다 싶을때 단종시켜버려서 그렇지
야고
복권 당첨금 지급 만료 5시간 전 찾아…"설마 우리가?" 차에 방치
와... 세상에 이런일이... 무슨 영화같네요 ㅎㅎㅎ 복권 찿아서 망정이지..못찿았으면 어떻할뻔 했나요 지급 만료 5시간전 100만 달러(약 14억 7000만원)를 수령하셨네요 정말 인생역전이예요 전 작년도 복권꽝이였지만 ㅎㅎㅎ 소소한 일상을 감사하며 올해도 로또 쪼금(?)만 해봐야겠어요 ㅎ 미국에서 당첨금 지급 기한 만료 불과 몇 시간 전에 복권을 찾은 커플이 가까스로 약 15억원을 수령했다. 인디애나주 복권 업체 '후지어 로터리(Hoosier Lottery)'에 따르면 인디애나주 켄달빌에 사는 부부는 지난해 6월 발매된 파워볼 복권의 1등 당첨자가 아직 돈을 수령하지 않았다는 뉴스와 광고를 보았다. 이들은 혹시나 하는 마음에 확인을 해보니 평소 자신들이 복권을 구입한 가게에서 1등 당첨자가 나왔고 번호 역시 자신들이 구입하던 번호인 것을 크리스마스 날에 알았다. 그런데 문제는 당첨금 지급 기한 만료가 바로 당일이었다. 해당 복권은 추첨 후 180일까지가 당첨금 지급기한이었다. 집안에 없는 복권이 없는 것을 확인한 부부는 기억을 되살려 차 안에 놓았을 것으로 추측했다. 말 그대로 차를 뒤집을 정도로 찾아봤지만 끝내 발견 못했다. 그러던 중 좌석 사이 깊숙이 박혀 있던 복권을 찾아 1등이 맞다는 것을 확인한 부부는 차를 달려 인디애나폴리스 시내에 있는 후지어 로터리 본사에 도착했다. 마감시간을 불과 5시간 앞두고였다. 당첨 금액은 100만 달러(약 14억 7000만원)였다. 부부는 "식은땀이 흐를 정도였다. 평생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 날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스포츠조선>
우리화이팅
밤티라미수 설 선물세트로 나왔다...CU, 올해 '히트상품' 선물세트로
편의점 cu 밤티라미수가 설 선물세트로 나왔다고 해요 저는 맛있게 먹었던지라..이런 선물 좋네요~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는 밤, 딸기 티라미수 컵과 연세 밤 티라미수, 딸기 피스타치오 크림빵을 하나의 박스에 담아 '맛폴리 기획세트'를 출시했다고 하니 구경 한번 해봐야겠네요 매번 설 선물 뭐할지 고민인데 요런것들도 좋겠어요~ CU가 올해 총 40여개 카테고리에서 700여 종의 설 명절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CU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차별화 선물세트부터 지역 유명 맛집과 특산물까지 다양하게 준비했다. CU는 출시 후 오랜 기간 품귀현상을 보이며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는 밤, 딸기 티라미수 컵과 연세 밤 티라미수, 딸기 피스타치오 크림빵을 하나의 박스에 담아 '맛폴리 기획세트'를 출시했다.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흑백요리사'의 나폴리 맛피아(권성준 셰프)와 함께 내놓은 히트작들을 하나로 묶은 상품이다. CU에서 6000만개 이상 팔린 연세우유 크림빵과 연세우유 크림떡을 함께 넣은 기획세트도 준비했다. 몽탄의 시그니처 메뉴 우대갈비, 청기와 타운의 양념갈비, 압구정 우텐더의 한우세트 등 유명 맛집과 협업한 상품들도 선보인다. 세탁기, 냉장고, 에어드레서, 태블릿PC 등 유명 브랜드의 가전 제품 50여종, 테일러메이드, PRGR 등 골프용품, 콜맨 등 각종 캠핑용품도 마련했다. <출처 머니투데이>
우리화이팅
신상 샌드위치
피스타치오 크림이 듬뿍 들어간 샌드위치에 생딸기가 쏙쏙 들어간 CU신상 나폴리맛피아 CU간식 2탄 으로 나왔네요 피스타쵸랑 딸기 컨셉 인데 피스타치오 크림은 그냥 그런 맛이라고 하네요
로블ㅎ
딸기, 너무 찬 곳에 두면 향 날아가… 제대로 된 보관법은?
딸기, 너무 찬 곳에 두면 향 날아가… 제대로 된 보관법은?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딸기, 너무 찬 곳에 두면 향 날아가… 제대로 된 보관법은? 딸기는 겨울을 대표하는 제철 과일 중 하나다. 더 맛있고 건강하게 먹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비타민C 풍부 딸기는 비타민C가 풍부해 면역력 향상과 감기 예방 효과가 뛰어나다. 딸기의 비타민C 함유량은 100g당 67mg으로 귤의 1.6배, 키위의 2.6배에 달한다. 비타민C가 많이 들어 있어 몸속 유해물질로부터 세포 손상을 막고 상처 회복에 도움을 준다. 또한, 다른 달콤한 과일에 비해 당분이 적어 혈당 상승이 덜 하다. 딸기는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딸기에 함유된 ‘엘라직산’이라는 성분이 암세포의 ‘아포토시스’를 유발해 암세포를 억제하기 때문이다. 아포토시스란 세포가 유전자에 의해 제어돼 죽는 방식의 세포 자연사다. 특히, 엘라직산은 딸기씨에 풍부하다. 미국 인디애나폴리스 연구에 따르면 딸기에 풍부한 엘라그산과 엘라지타닌도 생체 내 암세포의 성장을 멈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도에 예민한 딸기, 수분 보존이 핵심 딸기가 가장 맛있는 온도는 4~5도다. 이보다 보관 온도가 더 높으면 금방 무르고 낮으면 딸기 고유의 향이 날아간다. 딸기는 약 89%가 수분으로 구성돼 있어 온도 변화에 취약하다. 딸기를 5도에서 보관했더니 20도에서 보관했을 때보다 상품성 유지 기간이 1.5~3배까지 높아졌다는 농촌진흥청 연구 결과가 있다. 딸기 품종에 따라서도 결과가 달랐는데, 금실이 12일, 산타·숙향·아리향이 10일, 설향이 9일이었다. 4~5도보다 낮은 온도에서 보관하면 딸기 고유의 달콤한 향이 날아간다. 딸기는 세척하지 않은 채로 보관하는 게 좋다. 수분이 닿으면 더 빨리 무르기 때문이다. 꼭지를 제거하지 않은 채로 밀폐 용기에 담거나 랩을 씌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딸기 내부에서 증발하는 수분을 막을 수 있다. ◇유제품과 먹으면 칼슘 보충돼 딸기는 생으로 먹는 게 가장 건강에 좋다. 열을 가해 조리하거나 믹서에 갈아 먹으면 영양소가 파괴되기 때문이다. 또 녹차와 홍차 등 차와 함께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차의 떫은맛을 내는 타닌이 딸기의 비타민을 변성시킬 수 있다. 딸기는 유제품과도 궁합이 좋다. 딸기의 칼슘 함량은 100g당 13mg인데, 우유, 유산균 음료, 요거트 등과 함께 먹으면 칼슘이 보충되기 때문에 골다공증 예방에 좋다. 실제로 2017년 미국 연구에 따르면 무릎 골관절염이 있는 비만 환자들이 동결건조 딸기 음료 50g을 섭취했을 때, 염증 지표가 감소하고 통증과 연골 분해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딸기는 생으로 먹는것이 가장 맛도 좋은게 건강에도 좋은가보네요 "딸기와 유제품의 궁합 좋다" 요거트에 딸기 올려 먹음 되겠네요
뽀봉
혈압 효과적으로 낮춰주는 '빨간 채소'의 정체
혈압 효과적으로 낮춰주는 '빨간 채소'의 정체 혈압 효과적으로 낮춰주는 '빨간 채소'의 정체© 제공: 헬스조선 토마토를 섭취하면 고혈압 예방 및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페인 연구팀이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은 성인 7056명을 분석했다. 참여자들 중 82.5%는 고혈압 환자였다. 참여자들은 생활방식과 건강 상태, 토마토 섭취를 포함한 식습관에 대한 설문지를 작성했다. 토마토 섭취량은 생 토마토와 토마토소스, 가스파초 등 토마토 제품을 섭취하는 것을 모두 포함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을 토마토 및 토마토 기반 식품 섭취량에 따라 ▲적음(44g 미만) ▲보통(44~82g) ▲중간 이상(82~110g) ▲많은(110g 초과) 그룹으로 분류했다. 분석 결과, 토마토를 많이 섭취한 사람은 적게 섭취한 사람보다 고혈압 발병 위험이 36% 낮았으며, 매일 토마토를 적당히(44~82g) 섭취해도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었다. 연구팀은 토마토에 풍부한 칼륨이 혈압을 낮췄다고 분석했다. 나트륨 섭취량을 줄이고 칼륨 섭취량을 늘리는 것은 고혈압 위험을 낮추는 생활습관 중 하나다. 미국심장협회(AHA)에서는 고혈압 예방을 위해 칼륨 함량이 높은 토마토를 섭취할 것을 권고한다. 토마토는 칼륨 외에도 라이코펜의 좋은 공급원이다. 라이코펜은 항산화, 항염증 및 항혈소판 효과를 비롯해 심혈관계 건강에 많은 이점이 있는 카로티노이드 성분이다. 연구팀은 식단에 토마토를 포함시키고 통곡물, 콩류, 건강한 지방이 함유된 균형 잡힌 식단으로 심장 건강을 지킬 것을 권고했다. 다양한 고칼륨 식품을 섭취하면 비타민, 미네랄 및 항산화 성분을 섭취하면서 칼륨 필요량을 충족할 수 있다. 단, 신장 질환이 있는 사람은 고칼륨혈증으로 이어질 위험이 높아 칼륨 섭취를 주의해야 한다. 이 경우, 의료진이나 임상 영양사와 상의한 뒤 식단의 칼륨 함량을 조정해야 한다. ================ 토마토는 큰것도 작은 방울 토마토 또한 색상도 여러가지죠 그냥 샐러드로 먹어도 좋아요
뽀봉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그라탕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두부가 단백질도 많고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이다보니 여러가지로 만들어 먹게 되는데요 그중에 오늘은 두부그라탕을 만들었어요 재료 : 두부 반모, 계란1-2개, 야채, 토마토, 새우, 모짜렐라치즈, 토마토소스, 소금, 후추 두부 반모는 으깨고 계란1개랑 섞어줍니다 그 위에 소금,후추 조금 뿌려줘요 그리고 토마토소스 5-6스푼 얹어서 예쁘게 덮어주구요 그리고 새우, 토마토, 야채 등 집에 있는거 얹으시고(전 새우밖에 없어서 새우만 ㅋ) 모짜렐라치즈 뿌려 준 다음 전자레인지에 4-5분 조리해주면 맛있는 두부그라탕 완성~
워니s
[고구마레시피] 초간단 떠먹는 고구마 피자
다이어터라면 고구마는 거의 필수 식재료지요 주식으로도 먹고, 간식으로도 먹고 구워먹어도, 쪄먹어도 맛있는 고구마를 조금 특별하게 먹고싶은날 해먹는 고구마레시피에요 초간단 떠먹는 고구마 피자 난이도 : ☆ 조리 시간 : 약 5분 [재료] 찐고구마/ 토마토스파게티소스(또는 케찹)/ 마요네즈 또는 우유(없어도 됨)/ 양파 조금 / 닭가슴살 소세지(없어도됨)/ 피자치즈 , 체다치즈(없어도 됨) 없어도 되는 식재료 진짜 많아요! 사실 아무거나 다 넣어도 될것 같아요 양파가 없다면 피망 파프리카도 가능가능! 찐고구마를 전자렌지 가능 용기에 으깨주세요! 포크를 사용하시면 으깨는게 더 쉬워요~ 촉촉하고 부드럽게 드시려면 마요네즈나 우유를 살짝 넣어주세요 생략 해도 무방해요! 잘 펼쳐진 고구마 위에 토마토 스파게티 소스를 4스푼 정도 올려서 펼쳐주세요 토마토 스파게티소스가 없으시면 케찹이나 토마토 퓨레도 가능해요! 고구마 + 토마토소스 위에 먹기좋은 사이즈로 자른 닭쏘(닭가슴살 소세지) 토핑을 올려줍니다! 그 위에 잘게 자른 양파도 촤르륵 올려줘요~ 닭쏘는 단백질을, 양파는 식감을 책임집니다요! 그 위에 피자치즈를 올려주세요~ 피자니까 기왕이면 피자치즈는 꼭 넣어주시는게 좋겠어요! 이제 마지막 단계에요 랩으로 덮어주시고 아까 사용한 포크를 이용해서 숨구멍을 뚤어주세요~ 전자렌지에 3분 정도만 돌려주시면 끝!! 진짜 맛있는 초간단 떠먹는 고구마 피자 완성이에요~ 단백질과 단수화물, 그리고 식이섬유, 지방까지 적절히 들어간 건강한 간식으로 손색없습니다! 다이어트 맛있고 즐겁게 할수있어요 :)
비누마덜
고구마 큐브 만들어 샐러드랑 토스트 💚
요즘 고구마 정말 맛있죠? 저도 고구마를 정말 좋아합니다~ 운동 열심히 했는데 식단관리로 실패하면 정말 속상하죠 다이어트중에 먹어도 후회하지 않는 저만의 건강하고 맛있는 고구마 요리를 소개해볼께요. 🟡 고구마 🟡 군고구마의 혈당 지수는 90 이라고 합니다.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의 대명사격인 흰쌀밥(92)과 별 차이가 없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군고마의 당도가 참 좋고 맛있지만, 혈당지수가 높을수록 혈중 포도당을 급격히 올리고, 이에 대한 반등으로 인슐린 또한 과분비되면서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어요. 반면 생고구마와 찐고구마의 혈당지수는 각각 55와 70입니다. 다이어트 중엔 되도록 생고구마나 찐고구마를 먹는 게 좋다고 해요. 제가 만드는 고구마 큐브는 찜기로 찌는 찐고구마입니다. 🟢 샐러드 🟢 샐러드 속 야채는 체중 감량은 물론 다이어트 중 빈발하는 변비 완화에도 도움을 줘요. 하루에 한끼는 부담스럽지 않게 샐러드를 먹으면 좋아요. 야채만 먹으면 부실한 느낌이 있는데, 견과류와 닭가슴살을 넣고 마지막에 고구마 큐브를 올리면 포만감이 아주 좋습니다. 식사전에 샐러드를 먼저 드시면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고 빠른 포만감을 줍니다. 식이섬유는 소화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먼저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현상을 막을 수 있대요. 고마마 큐브를 넣으면 씹는 횟수가 더 많아지고 고구마의 자연적인 단맛도 느껴져서 적극 추천합니다. ✅ 고구마 큐브 만들기 조리순서 1️⃣고구마는 잘 씻어서 껍질은 제거해요. 껍칠 그대로 드셔도 좋습니다. 깍둑썰기 해주세요 2️⃣ 고구마의 전분을 빼줍니다. 저는 찬물에 10분 담궈뒀어요. 3️⃣ 전분기를 제거한 고구마는 체에 올려둡니다. 4️⃣ 찜기에 전분을 뺀 고구마를 넓게 고루 펴주세요. 5분 약한불에 쩌줍니다. 많이 찌면 으스러집니다. 5️⃣완성된 고구마 큐브는 한김 식혀주세요. 식힌 큐브는 먹기좋게 용기에 댬아주세요. 몇일에 나눠서 드신다면 냉장보관 해주세요. ✅ 고구마 큐브 활용 요리 🧡 고구마 큐브 샐러드 🧡 다양한 토핑으로 즐기시면 됩니다. 고구마 큐브가 들어가서 포만감이 있어서 아주 좋습니다 💚 고구마큐브 치즈 토스트 💚 호밀이나 현미 식빵으로 저는 토스트를 자주 해먹어요. 식빵 위에 치즈 얹고 고구마 큐브 올려서 오븐에 돌려서 먹으면 아주 맛있어요 애들은 토마토소스나 케첩 올려주시면 맛있게 잘 먹어요 다이어트중일때는 토스트 소스는 최소화 하시거나 생략하는걸 추천합니다 ❗❗다이어트중이라면 드레싱 소스 조심하세요 드레싱 소스가 열량이 매우 높은 것들이 많기 때문에 조심하셔야해요. 드레싱을 뿌리지 않아도 고구마의 단맛이 있어서 맛있게 드실수있어요 고구마를 살짝 쪘기 때문에 식감 역시도 좋습니다. 맛있게 드시고 칼로리 걱정없이 건강한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우리화이팅
나폴리맛피아x연세대 콜라보
밤 티라미수 보니까 알려준 레시피 대로 손수 만들어먹으면 극찬인데 편의점 버전은 호불호가 갈리는듯 밤 디저트의 가장 큰 문제가 바밤바 <- 얘를 압도적으로 못이겨서라함
야고
축구선수 김민재 이혼
결혼 약 4년 만에 이혼 1년마다 다른나라로 이사하고 적응해야 하는데 여자 한테 쉽지 않을듯 나폴리 살다가 독일에서 살려면 그것도 힘들고 성적 좋으면 와이프도 공주 대접이지만 성적 나쁘면.힘들고 지니에 잘 살고 있는분들 리스펙!
야고
나폴리야고 군밤티러미슈
야고 쉡
야고
CU) 나폴리맛피아 밤티러미슈 전국출시!
우승자인거 미리 알고 업체에서 작업한 듯
야고
이탈리아 대표 커피, 한국 진출 선언
이탈리아 중에서도 ‘에스프레소의 수도’라 불리는 나폴리에서 탄생한 커피브랜드 ‘킴보(KIMBO)’가 국내에 본격적인 진출을 선언 준비하는데 1분, 마시는데 1분. 10분이 채 안 된 시간, 테이블 위에는 조그마한 데미타세(demitasse)가 겹겹히 쌓인다. 에스프레소 ㅋ 나도 매일 에소 먹지만 얘들 한국 커피시장 만만하게 보네 ㅋ 100% 뜨거운맛 보고 망한다에 한표
야고
다이어트 일기 9.10 아침 운동끝
가지랑 베이컨 치즈 토마토소스 넣고 대충
야고
토요일 아침2차(아티스트베이커리 안국)🥴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에는 8시 20분쯤 도착했는데 웨이팅 걸고 기다리고 들어오라 해서 빵 고르고 계산까지 해서 9시 20분에 겨우 빵 갖고 자리에 앉았네요.(어머니 지인이 선물포장까지 해 왔어요) 엄마 좋아하는 소프트 플레이 소금빵과 오늘 처음 사보는 레몬 소금빵 그리고 내가 전에도 먹고 좋았했던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 이렇게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어머니 드시라고 시켰답니다. 근데 먹을 때부터 문제가 많았어요. 빵은 맛있게 보이겠지만 사진 보면 알 거예요. 우리 라떼가 눈이 부셔서 눈 감고 있는거. 토요일 이 시간에 아티스트에 왔더니 사람도 많아서 그런지 맨날 앉았던 자리 말고 대로 쪽에 있는 테라스 자리로 준비해 주는 거예요. 내가 봤을 때는 구름이 있어서 그런지 햇빛이 없어서 우선 엄마하고 라떼 그쪽에 데려다 놓고 빵 골라서 나왔더니 저렇게 햇빛이 쨍쨍 비치네요. 그때 벌써 엄마는 짜증이 나 있었어요. 아무리 맛있는 빵이라도 꼴보기 싫었을것 같아요 오늘 처음 산 레몬 소금빵이 안에 레몬 크림이 있어서 또 흐르더라고요. 햇빛도 비치니 바깥에 발라져 있는 레몬크림 같은 것도 손에 묻고요. 거기다 내가 좋아하는 당근라페샌드위치는 그 안에 소스가 너무 잔뜩 있어서 한입 먹을 때마다 소스가 뚝뚝 떨어졌어요. 햇빛때문에 엄마랑 나랑 모자 쓰고 먹었는데 햇빛때문에 덥고 빵 안에 소스와 크림이 흐르고 총체적 난국이었답니다. 시원한 내부에서 먹었다면 문제되지 않았겠죠? 강아지동반이라 들어갈 수도 없고 선풍기도 없는데 햇빛까지 비치니 오늘은 그 맛있는 빵이 맛있다고 느껴질 새가 없었답니다. 오늘 시작부터 여러 가지로 덜컹거렸네요. 안국가다가 엄마하고 작은 의견 충돌이 있었지만 잘 달래서 갔어요. 원래 오늘 가려고 했던 나폴리는 8시에 오픈하고 강아지동반가능에 아직 알려지기 전이라 그런지 편하게 들어가서 먹을수있는 치아바타 맛집이라 저는 기대하면서 갔거든요. 그런데 오늘 가보니까 갑자기 강아지가 테라스에도 들어갈수없다고 하더라고요. 전에 내가 갔을 때가 가오픈 상태라 이런 매장 관리가 변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강아지동반이 안 된다니 나한테는 선택의 폭이 줄어들었답니다. 그리고 여기만 믿고 좀 더 여유롭게 왔는데 벌써 머리가 지끈거렸네요. 주말에 아티스트 베이커리 갈려면 훨씬 더 일찍 도착해서 웨이팅 걸어놓고 기다려야 그나마 여유롭게 먹을 수 있는데 벌써 오픈을 했기 때문에 힘들 것 같더라고요. 아니나 다를까 원격으로 보니까 벌써 6팀이 테라스에 잡혀 있었고 원격 웨이팅도 안 됐답니다. 막 오픈해서 아직 원격 웨이팅을 안열었거든요. 근데 이걸 거기 일하는 직원이 모르더라고요. 뭐 새로 왔으면 그럴수 있죠. 저는 먼저 뛰어가서 웨이팅 줄부터 섰답니다. 난 불안해서 중간중간 엄마한테 물어보는데 그냥 여기서 먹자고 하셔가지고 줄서서 웨이팅 잡으니까 테라스14번째가 되더라고요. 이러면 앞에 테라스쪽 손님들이 일어나야 자리가 날것 같아 불안했어요. 들어갈라면 아직 한참 남았는데 저는 화장실에 가고 싶었거든요. 앞이 너무 복잡하고 거기 화장실 가려면 이런저런 얘기를 해야 될 거 같아서 그냥 안국역화장실 갔다가 걷다가 왔더니 바로 내 차례가 된 거예요😲 물론 테라스 자리가 먼저 나긴 하지만🫨 그래서 우리가 한 번도 안갔던 대로쪽 테라스에 자리를 잡고 하필 내가 봤을 때는 구름이 있어서 괜찮아서 나는 그냥 빵 고르러 들어갔답니다. 어머니 지인 선물까지 같이 사오라고 그래서 어머니 지인 선물로 삼만원정도로 맞춰서 초코바게트 하나에 소금빵4개정도 골라 포장하고 우리 빵은 직접 밖으로 갖고 나와 웨이팅 기다린 사람들 헤치며 갔더니 해가 쨍쨍 비치더라고요. 처음 자리는 여기였거든요. 해가 비치니까 여기 직원이 그나마 제일 오른쪽으로 자리를 바꿔주었는데 별 소용이 없었네요. 지금은 저쪽 테라스도 꽉 차 있는 걸 알고 중간에 바꾸기도 힘들 거 같애서 그냥 꾸역꾸역 빨리 먹고 움직이자는 식으로 먹었는데 먹을 때 그렇게 소스가 흘렀으니 엄마가 짜증이 잔뜩 나셨겠죠😆🤣 오늘따라 빵도 맛이 없다. 다시는 오지 말자. 하시더니 결국 빵도 안 먹겠다. 나는 한식파라며 토요일 강아지 동반 빵집 순례 자체를 안 하고 싶다고 하시는 거예요. 저도 오늘 같아서는 영 뭐라고 할 말이 없어서 달래기만 했어요😂 다음주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다 직원들 책임은 아니다 싶어서 그냥 가려고 했는데 내웨이팅이 내가 제시간에 안와서 취소됐다고 카톡이 날라온 거예요. 기계로 웨이팅 할 때 내가 함부로 취소를 하면은 다음 웨이팅에 불이익을 받거든요. 그리고 취소한 적도 없고 지금 먹고 있는데? 화장실 가면서 따지니까 자리 체크해준 직원이 착석이라고 안 눌러서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얼마나 화가 나던지 아니 나한테 왜 불이익을 주냐고 막 그랬거든요. 지금 해드린다고 탭을 조작하긴 했는데 내가 체크 안 했으면 그냥 나한테 안 좋은 게 남을 거 아니에요. 지금까지 한 번도 이런 실수가 없어서 제가 믿고 있다가 뒤통수 맞은 것 같기도 하고 그 사람이 이게 서툴러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우리가 아까 막 따져서 일부러 그랬나 싶어 좀 괘씸하기도 하고 물론 줄서는 맛집이고 주말이니 사람들이 너무 많으니 그랬을 확률이 가장 많지만미숙함이 너무 짜증나게 하네요... 워낙 바쁜 집이니까 이해할려고 했는데 워낙 처음에 서비스를 잘 받아서 다른 것들이 좀 불편했어도 마음 붙이고 자주 갔던 곳이라 이런 실수가 정말 다시 오고 싶지 않게 만든답니다. 오늘 같아선 아티스트에서 먹은 빵값이 아까웠답니다.ㅋㅋㅋ 항상 맛있게 잘 먹었던 거 같은데 오늘따라 뭔가 안 맞는 날이었네요. 우선 토요일에 아티스트 오는 거 자체가 조금 무리였었는데 그 판단을 믿고 딴 데를 갔었어야 했어요🤨 아티스트는 평일아침이 제일 좋지만 엄마랑 강아지 동반 가게 순례는 토요일만 가능한 거라 그마저... 다음엔 강아지 동반 가능한 한식가게를 찾아봐야 될 거 같애요. 가능할까요? 시간도 최소한 9시에는 오픈해야 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로아커 미니
로아커입니다 크림카카오 바닐라 나폴리타너 미니 사이즈에요 로아커는 다 맛있죠 한 입 사이즈라 순삭 치즈랑 말차도 엄청 맛있어요
현유리
라자냐
나폴리식 라자냐도 맛있다고 해서 주문 했는데 너무 기대를 해서 그런지 생각 보다 그냥그랬어요 . 이 돈이면 화덕 피자를 한판 더 주문 할껄 그랬어요
로블ㅎ
8월25일 혈당일기 10기 4일차
날짜: 2024. 08.25 혈당 측정 시간 : 18:35 내용 : 기상 5분(공복)or식후 2시간후 토스트 베이컨3,치즈,땅버,올리브유,토마토소스 양배추.견과류.올리브유 초코파이1 델로스1 에소1 식후 2시간후 측정 5기 106(식후) 86(공) 86(공) 88(공) 96(공) 90(공) 76(공) 6기 101(식후) 100(공) 168(식후1h30) 112(식후 2h만보) 110(식후 1h30) 102(공.기상 5분) 117(식후2h) 7기 101(공) 103(공) 98(공.기상1시간후) 98(공.기상4분) 98(공.기상5분) 105(공.기상5분) 97(공.기상5분) 8기 99(공.기상5분) 105(공.기상5분) 100 (공.기상5분) 97 (공.기상5분) 101 (공.기상5분) 98 (공.기상5분) 94 (공.기상5분) 9기 109(공.기상5분) 103(공.기상5분) 105(공.기상5분) 106(공.기상5분) 111(공.기상60분) 103(공.기상5분) 101 (공.기상60분) 10기 118(공.기상5분) 126(공.기상5분) 100(공.기상5분) 133(식후2시간후)
야고
체중 측정 55대 +토스트 만들기
55대 좋음 몸이 가벼움 베이컨이 딱 맞음 토마토소스 추가 이거 2개면 24시간 버틸수 있음. 식빵 치즈 땅콩버터 올리브유 토마토소스
야고
8월 14일 | 혈당일기 9기 3일차
2024.08.14 측정시간 오후 9시 20분 오늘은 10시 쯤 일어나 찐 옥수수 한개를 먹었다. 오후에 초콜릿 아몬드 몇개를 먹었다. 저녁에는 토마토소스, 감자, 페퍼로니, 버섯 등을 넣어 피자를 만들어 먹었다. 저녁 식사 2시간 후 측정하니 103이 나왔다. 잘 나온 것 같다
하이오
헬시딜 -소스퐁닭 중화칠리맛
새콤 칠리소스와 달콤한 토마토소스의 맛을 닭가슴살에 부어서 먹는 다이어트 음식이예요.그냥 닭가슴살보다는 먹기도 간편하고 맛도 좋아서 자주 이용해요.불닭 마요소스도 정말 느끼하지않고 질리지 않아서 좋아요.
인천왕눈이
태연 냉장고에서 발견된 '이 콩'… 다이어트에 효과 좋다고?
태연 냉장고에서 발견된 '이 콩'… 다이어트에 효과 좋다고? 태연 냉장고에서 발견된 '이 콩'… 다이어트에 효과 좋다고?© 제공: 헬스조선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35)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일일칠 - 117'에는 '[덱스의 냉터뷰] 탱구랑 밥 해먹는 지금이 헤븐/ 하와이안찹스테이크, 로얄밀크티빙수 l EP.18 태연 편'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태연은 "워낙 물을 안 마셔서 양을 딱 정해놓기로 했다"며 "물 마시는 양을 늘리려고 한 병씩 마시려고 한다"고 말했다. 또 냉장고 속 베이크드 빈스가 눈에 띄었는데 태연은 "콩을 좋아해서 베이크드 빈스를 달걀부침이나 빵에 곁들여 먹는다"고 말했다. 이에 진행을 맡은 방송인 덱스(29)는 "영양소가 훌륭해 보인다"고 답했다. 태연의 냉장고에 있는 식품의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물 마시기, 체중감량에 도움 수분은 체중의 45~74%를 차지한다. 체내 수분이 충분해야 글루코스가 간에서 지방으로 바뀌는 것을 막을 수 있는데, 간이 몸속 체지방을 에너지로 사용하게 만들어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돕는다. 물을 자주 마시면 체내 불필요한 노폐물을 배출시키며 원활한 신진대사가 가능해진다. 물을 마신 뒤 생기는 포만감은 식욕을 억제해 주기도 한다. 물 은 다이어트뿐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물을 마시면 입→목→식도→위→소장→대장을 거쳐 몸에 흡수되는데, 이 과정에서 각 장기의 기능을 원활하게 만든다. 또 혈액과 조직액의 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체내의 열을 발산시켜 체온을 조절하는 등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 ◇베이크드 빈스, 식물성 단백질 풍부 베이크드 빈스(Baked Beans)는 콩을 오랜 시간 동안 구워서 조리한 요리로, 대개 토마토소스에 삶은 콩을 말한다. 주로 건조된 네이비 비얀노 콩을 사용해 제조되고 캔 포장으로 돼 있어 사용이 간편하다. 베이크드 빈스에는 풍부한 양의 단백질이 함유돼 있다. 특히 식물성 단백질이 주성분인데, 식물성 단백질은 동물성 단백질과 비교해 심장 질환이나 당뇨병 등의 만성 질환의 위험을 감소시킨다. 또 지방과 콜레스테롤 함량이 낮아 다이어트 중에 지방이나 콜레스테롤 섭취를 제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다만 캔 제품 국물에 극히 적은 양이긴 하나 산화방지제 성분이 들어있을 수 있다. 걱정된다면 조리 전 뚜껑을 열어 국물을 따라 버리면 된다. 이해나 기자, 박수빈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7/19 금 혈당일기 7기 5일차
7/19 금 혈당일기 7기 5일차 인증 시간: 저녁식사 1시간후 오늘 저녁은 치킨.양배추. 식빵 1/3조각. 나초칩7개.토마토소스 밥은 전혀 안먹었다~ 그리고 식사는 게임하느라 아주 천천히 ㅎㅎ 식사 1시간 후에 혈당재보니 125 대박~~~ 어제 밥먹고 쟀을땐 170넘게 나왔는데... 역시 천천히 먹는게 젤 중요한가보다
롤로레
운동 끝내고 때려넣기
설거지 최소화 계란말이,떡.토마토소스.콩가루 대충 한번에
야고
7/17(수)점심:두부라구야채찜🥒🍆🥔
편스토랑에서 윤유선님이 두부라구야채찜 만드는걸 봤는데 건강하고 맛나겠어서 저도 따라해 봤어요. 근데 재료가 부족ㅎㅎ 토마토, 연근 들어가면 더 맛있을것 같긴하네요. 저는 가지, 애호박, 감자만 넣어서 만들었어요. 소스는 두부, 양파, 토마토소스로 만들기 쉽구요. 냉동실에 있는 통밀식빵 에프에 구워서 같이 먹어주니👍👍👍점심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오후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
냥식집사
주말 혈당관리에 좋은 🎃 🧅 🥔 🍅🍕또띠아피자🍕
주말 혈당관리에 좋은 🎃 🧅 🥔 🍅🍕또띠아피자🍕 입맛이 그다지 없는날입니다. 그렇다고 아무거나 먹을순 없고 냉장고 순수 건강 식재료 꺼내어 만들어 봅니다. 통밀또띠아 1장 토마토소스 양파 단호박 수미감자 방울토마토 토핑 모짜렐라치즈 듬뿍 아니고 반정도만 올렸어요. 에어프라이어에 굽기 들어 갑니다. 햄이나 칼로리 높은 소스 없이 클린한 건강 🎃 🧅 🥔 🍅 단호박 감자 양파 방울토마토 모짜렐라 치즈만 올려 구우면 단백한 맛이 살아있는 건강한 홈피자가 완성 됩니다. 혈당관리 할때 건강하게 먹기 좋습니다. 🍕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브런치로 식사해요.
레몬그린
7/10(수)초간단 소세지 스파게티~🍝
스파게티 좋아하시나요? 저는 요똥이라 잘 안해먹는데 진짜 간단하고 맛있는 스파게티 알려드릴께요~~😄 곧! 아이들 방학이죠!🥲 아이들과 같이 만들수 있는 스파게티 입니다~~ 만들어 보셔요~~✌️ ㆍ ㆍ 소세지에 스파게티 면을 콕콕 꽂아주세요. ㆍ ㆍ 끓는물에 퐁당~~6분!! ㆍ ㆍ 꺼내서 토마토소스 발라주세요! 그리고 돌돌돌 말아서 그릇에~~ ㆍ ㆍ 토마토소스를 더 올려주고 모짜렐라 치즈 듬뿍~ 전자렌지 3~5분 돌려주고 파슬리 뿌리면 끝! 맛있게 드세요!!
냥식집사
점심은 산책하다 늦게 요거트볼
산책을 11시 50분 때 나왔기 때문에 점심을 어떻게 할까 처음부터 걱정했지만 그렇지 않아도 지체된 거라 어찌되겠지 하며 나왔었어요. 근데 막상 산책시작해보니 너무 내가 더디게 걷더라고요. 라떼는 원래 자기 마음대로 가려고 하는데 내가 힘도 없고 몸이 안 좋으니까 라떼 컨트롤이 힘들어가지고 팍팍 나가지를 못하고 있더라구요. 어머니 모자를 사드릴 생각이라 북촌에 있는 모자가게까지 1시간 반이상 걸렸어요. 아모로 나폴리나 어니언 지나갈 때는 라떼가 거기 들어가서 졸랐는데 오늘은 누나가 살쪄서 여기서 빵 못먹는다고 달래면서 재촉했답니다🤣 시간도 벌써 많이 지나고 많이 걸으니까 저도 많이 힘들어서 서순라길로 접어들어서는 거기서 먹고 싶은 타코집에 가서 먹을까도 생각을 했는데 그 집이 웨이팅하는 기계도 있더라고 10팀이나 기다리고 있어서 포기하고. 견과류 사러 중부시장도 가는길이었는데 결국 내가 너무 지쳐서 포기하고 종로6가 견과류노점 나왔나 체크만 하고 바로 하우스로 갔어요. 여전히 안 나오셨더라고요😂 샐러드를 사서 먹을까 하다가 그냥 가게에 있는 수제요거트로 요거트볼 해먹었어요. 요거트 담고 빙수얼음 추가하고 요거트로 한 번 덮은 다음에 냉동블루베리 냉동딸기 팥조림 한스푼 시리얼 조금 땅콩과 아몬드 넣고 꿀레몬청 추가했네요 점심을 좀 간단히 샐러드나 두유 요거트볼 정도 먹을 생각이었지만 이렇게 늦게 먹을 생각은 아니었거든요. 힘이 없으니 머리도 빨리 빨리 안 돌아갔나 봐요 북촌길에서 계동길으로 가는 길인데 라떼랑 저 멀리 한옥배경으로 찍어준건데 한옥을 잘 보이지 않지만... 오늘은 한낮에도 자주 구름이 해를 가려서 그렇게 덥게 다니지 않았지만 그래도 라떼도 힘없는 누나영향인지 그렇게 활기차게 걸어다니진 않았던 것 같네요. 한 시간쯤 더 걸어다니다가 광장시장 맞은편 쯤인데 이때는 라떼도 힘들어하더라고요. 의자만 보이면 앉아서 간식 먹겠다는 게 너무 힘들고 그런 것 같기도 했네요. 이때 내가 너무 지쳐서 라떼 돌볼 겨를이 별로 없었네요. 간식 달라고 그러면 앉아서 나도 쉬고 라떼 간식 먹이고 그러면서 하우스까지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은 1차 2차로 먹음😄
100g이 빠졌어요. 거의 유지라 생각하고 오늘도 열심히 달려봅니다(근데 어제부터 화장실을 자주 가네요. 오늘 아침도 그렇고😅 원래 변비가 심해서 변비약도 3끼 다 챙겨먹는데 소화기관이 약간 탈이 난 거 같긴 해요. 왜 그런지 잘 모르겠어요 풋과일때문인가?) 오늘은 어제보다 더 오른다니 낮에 다니는 건 힘들 것 같아서 일찍 준비하려고 했거든요. 하지만 새벽 4시 때는 너무 아파서 마사지 받고 5시 중반부터 야금야금 시작했는데 이니샐러드도시락만 준비해서 선크림 바르고 화장하고 나왔더니 벌써 7시 20분 됐는데 기온은 괜찮아도 해는 벌써 약간 따가운 느낌이 나더라고요. 나오자마자 벌써 배가 고팠어요. 그래서 가장 가까운 경학공원에서 미니 샐러드 도시락 벌써 먹었네요. 양상추와 상추 조금 넣고 오이 당근 브로콜리 넣고 자두1 방울 토마토2 사과1쪽 오렌지 넣고 수박2토막, 찰옥수수와 견과류 치즈 넣고 애사비 드레싱 뿌렸어요 작아도 알 책에 넣었죠. 이 샐러드는 작아서 13분만에 먹었네요 이게 아침 1차이고요 이게 아침2차입니다. 아모르나폴리에서 미니 마가리타 피자와 올리브 치아바타 집에서 막 나왔을 때 사진이에요. 어제 셀프미용 시켜줘서 정말 똘망똘망해 보여요. 경학공원(성대정문에)에서 샐러드 먹고 있는데 그때 공원에 아무도 없었거든요. 근데 라떼가 자꾸 짖더라고요. 뭐가 작은 동물이 보였나 봐요. 우리 라떼는 10kg짜리 중형견이지만 짖는 소리가 커서 사람들이 놀래하니까 못하게 막 재지을 시켰는데 오늘따라 말을 안 들어요. 어제 누나가 미용해줘서 예민해졌나봐요.😅😆 사유의길 지나서 올라가면 세갈래길이 나오거든요. 밑으로 내려가면 고려대 사이버 대학(북촌길로 이어짐)으로 바로 가는데 오늘따라 라떼가 위로 올라가는 길을 가고 싶다고 하네요. 지금 약간 예민해져서 제가 좀 들어줬답니다.그쪽이 식물들이 많아서 냄새도 맡고 영역표시도 하고 얼마 안올라가서 벤치에 간식달라고 앉네요. 귀여운자식😁 먹을 준비가 된 거 같아서 라떼 아침(사료) 줬어요 먹고 나서서 다시 그길따라 내려가서 사이버대 정문으로 갈수 있었어요. 거기 정문은 중앙고등학교와 중앙중학교가 같이 쓰고 있는데 이때가 등교 시간인지 학생들 들어오드라구요. 눈치 얼른 나왔어요. 북촌길로 조금 내려가서 왼쪽으로 빠져서 계룡길로 접어들었고 빵집 가기 전에 계동교회 공중화장실 쓰고 갔답니다. 제가 혼자 라떼 데리고 다닐 때는 빵집이나 커피숍 화장실을 못 쓸 가능성도 있더라구요. 사실 어니언 안국과 아모르 나폴리중 어딜 갈까 했는데 오늘은 피자 먹고 싶어서 아모르 나폴리 왔어요. 라떼 베란다 자리에 놔두고 미니마가리타피자와 올리브 치아바타 사서 물은 라떼 것까지 2잔 받아왔어요 오늘은 소금이라는 흰색 강아지 데리고 오신 여자분도 같이 테라스에 있었어요. 산책나왔다가 커피 한 잔 드시는데 그렇게 여유롭게 보였어요😅 우리 자리에서 실레가 보이게 찍어주고 테라스 옆에는 조그만 골목이 있어 사람들이 좀 다닌답니다. 누나가 배고파서 피자며 치아바타 먹고 라떼도 좀 주는데 라떼는 오늘은 전혀 안먹네요. 옆 골목 지나가는 사람들 지켜보고 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