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 청키 토마토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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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 파스타
폰타나 카르니아 베이컨 머쉬룸 크림파스타소스와 우유 그리고 에쎈뽀득 소시지랑 새우 듬뿍 넣은 파스타에요 전 토마토소스 좋아하는데 중딩이는 크림 좋아하네요 그래서 항상 크림파스타.. 어차피 전 안먹어서 ㅎㅎ
당근쥬스쪼아
토요일 아침 아티스트에서 엄마랑 소금빵,샌드위치
200g 빠졌지만 오늘 아무래도 맛있는 빵집 가서 빵 먹을 거라 이것 갖고는 어림없지만 뭐 찌지않고 빠진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아침에 얼른 준비했네요. 그런데 많이 흐리고 네이버에서 새벽에도 비 온다는 예보에 주시하다가 네이버예보가 자꾸 왔다 갔다 하더니 비가 나중에 12시로 온다고 바뀌길래 얼른 엄마 깨워가지고 빵 먹을 거라 샐러드 정도만 챙기고 라떼물과 우리물 라떼 간식, 사료까지 챙겨서 5시 40분에 나왔답니다.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을 통해 고려대 사이버 대학 쪽으로 나오면 바로 북촌로로 갈수 있답니다. 이 길은 엄마는 모르는 길이라 둘다 운동화 신고 열심히 걸어갔답니다. 엄마는 잠깐의 오르막이지만 덥다고 땀 많이 흘리셨는데 전 별로 안 흘렸거든요. 라떼랑 많이 쏘다녔던 보람이 있나봐요😁 북촌로에서 옆으로만 가면 바로 계동길이고 초입에 쉼터에 앉아서 라떼 아침도 챙겨줬답니다. 오늘 날이 흐려서 대체로 안덥고 모자도 안 쓴 만큼 햇빛도 없지만 비가 올까 봐 좀 걱정은 되네요. 오늘의 목적지는 어니언 안국이랍니다. 거기가 오픈이 7시거든요. 거의 7시에 맞춰서 현대 바로 옆에 있는 어니언에 도착했는데 그래서 제가 실수를 했네요. 어니언은 평일에만 오픈이 7시고 주말은 9시 오픈이래요🤣 엄마한테 한소리 들었네요. 좀 넋놓고 있었더니 오픈 준비하시는 직원분이 얼음물을 2잔 챙겨주시고 의자에 잠시 쉬었다 가셔도 된다고까지 하네요. 저번에 라떼랑 앉았던 자리 근처에서 잠깐 앉아서 쉬고 다시 일어섰답니다. 온 김에 8시 오픈 집들을 가볼까 생각하고 아모르나폴리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중 어디 갈까 생각해봤어요. 아모르 나폴리아 어니언 바로 근처였기 때문에 벌어서 가면 되지만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관계로 좀 걷자고 했네요. 그래서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걸어봤어요. 이때부터 어머니는 벌써 발이 아프다고 하시네요. 10분 정도 걸어서 아티스트에 도착하니 아직 오픈전이라 웨이팅 하려고 줄 서 있는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엄마가 너무 놀라시면서 싫어 하셨지만 당장 오픈한 데는 없고 이 줄이 보통 실내에서 먹을 사람이라 테라스는 몇 팀 안 될 거라고 내가 꼬셔가지고 제가 얼른 줄 서고 어머니는 라떼랑 같이 길가에 있는 돌벤치에 앉아 YouTube 보면서 기다리셨답니다. 근데 이때부터는 한 두방울씩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우산은 하나만 갖고 왔는데 제가 오늘은 비옷을 안 챙겼거든요. 이것도 제 실수였던 것 같아요. 제가 비 옷을 입을 생각이 없어서 안 챙겼지만 라떼비옷과 내비옷을 챙겼다면 엄마랑 라떼가 비옷고 내가 우산 썼으면 딱 좋을 뻔했어요. 오픈은 8시부터 했고 그때부터 한 10분여 정도 기다려서 테라스자리은 세 번째였지만 전체로는 22번째라 한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테라스 9번 자리 받아 엄마랑 라떼는 자리에 있고 저는 안에 들어가서 빵 골라서 계산해서 갖고 테라스 자리로 나왔답니다. 당근 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소금빵은 좀 다른 거 시켜봤어요. 바질페스토 소금빵하고 우유 크림 소금빵과 엄마도 오신 김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까지 시켰네요(28,400원 빵 3개에 음료까지 시켰더니 보통 때보다는 많이 나오긴 했네😅) 아티스트에는 세군데 테라스 자리가 있고 사진에 있는 테라스는 대로에 접한 테라스랍니다. 근데 저는 이쪽에 앉아본 적은 없네요. 저는 항상 같은 쪽 자리(골목길에 접한 테라스)로 배정받았어요(이곳은 줄서는 맛집이라 내가 마음대로 자리를 고를 수 있지는 않답니다) 테라스 자리에도 바로 먹을 수 있는 물과 포크 나이프, 휴지 놔두는 공간이고요. 물에 저렇게 샐러리하고 레몬을 넣어놨네요. 우리 웨이팅 해놓고 한 10 몇 분 기다리는 동안 여전히 웨이팅 할려고 줄이 있었거든요. 엄마랑 나랑 편하게 기다리고 있으니까 라떼도 편안히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저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여기서도 계산줄 때문에 바로바로 전진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서 그 중간에 사진을 찍을 순 있는데 빵도 들어야 돼서 은근 조심해야 된답니다. 그리고 좁은데 중간중간 직원들이 빵보충을 해서 조심해야 돼요~ 이렇게 갖가지 소금빵들이 있으니 진짜 한 번씩 다 먹어보고 싶네요. 지금까지는 플레인 소프트/하드 소금빵, 유기농 통밀 소금빵, 감자빵 먹었었고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 먹었는데요. 아직은 안 먹어본 게 너무 많아요. 오늘은 색다르게 바질페스토 소금빵 하나 집고~ 이쪽은 그냥 바게트 코너예요. 바게트 샌드위치 먹어보니 바게트도 참 맛있겠더라고요. 그런데 그냥 먹기보단 뭔가 발라먹어야 할것 같아 소금빵보다 손이 안 가긴 하네요. 이쪽은 소금빵이나 감자빵에 크림이나 버터등을 더 넣은 빵들 코너고 바게트 샌드위치도 있어요. 너무 맛있겠지만 그만큼 칼로리도 있고 가격도 더 있답니다. 여기 우유 크림 소금빵이 너무 맛있어 보였는데 저번에는 참았거든요. 이번에 엄마랑 온 김에 담았네요. 그리고 샌드치로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도 집었어요. 이렇게 빵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지 1잔 시켜서 혹시 남겨갈 것을 대비해서 하나는 포장만 하고 나머지는 먹는다고 받아왔네요. 음료는 갖다주는데 쟁반도 필요하다고 하니까. 작은 쟁반도 하나 갖다 주셨답니다. 혹시 여기는 바쁘긴 해도 엄청 친절하세요. 모든 빵은 반 나눠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우선 먼저 바질페스토 소금빵을 먼저 나눠 먹고 우유 크림 소금빵도반 나눴더니 저렇게 안에 크림이 잔뜩 들어 있었어요.😁😅 우유 크림 소금빵은 셋이 나눠 먹었네요. 우리 라떼는 소금빵이며 바게트는 안 먹는데 저 크림만은 엄청 좋아했답니다. 아티스트는 실내 안 쪽에 화장실이 있고요. 나 혼자 왔을땐 라떼를 직원분한테 따로 부탁하고 화장실 갔었는데 어머니가 있으니까 한 명씩 들어갔다 왔답니다. 아티스트는 고유의 소품과 옷도 팔아서 한번 찍어봤어요. 화장실도 깨끗하고 쓰기 편한데 단지 북촌의 가게들은 수압이 낮다는 경고문이 있을 뿐 다른 거는 넓고 쾌적했답니다. 이때도 약간의 빗방울이 때렸다 안 내렸다 했는데 아직 괜찮을 때 얼른 길을 나섰어요. 이때가 9시쯤이었고요. 어머니랑 라떼랑 대로로 창덕궁~율곡터널~창경궁 지나서 가는데 빗방울이 조금씩 더 내리기 시작했답니다. 아파트 근처에서 어머니는 라떼랑 먼저 집으로 들어가고 저는 새벽에 동생이 삼겹살 먹고 싶다해서 근처 레몬 마트로 고기 사러 갔답니다. 그때 벌써 비가 제법 내리기 시작했고 마트에서 나오니 더 세게 내렸어요. 어머니 얘길 들으니 아파트 들어오자마자 비가 좀 많이 내리 내리기 시작했데요. 그때 일어서서 오기 정말 다행이었어요😁 오늘도 이렇게 제법 많은 빵을 먹었지만 엄마가 있어서 아티스트에서 빵 먹기 훨씬 편했고 엄마랑 새로운 길로 산책도 하고 즐거운 아침산책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릭 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사용해서 샐러드 만들어 먹어요
우리 집은 고딩 중딩 두 딸아이가 있는데요. 아침마다 밥 먹이느라 전잴이고요, 밤에 집에 와서 챙겨 먹이느라 전쟁이에요. 요새 제 마음에 들고 아이들도 좋아하는 메뉴가 이거에요. 그릭 요거트로 간단히 샐러드 만들어 먹어요. 계란 반숙, 토마토소스, 그릭요거트와 샐러드 잘 어울리는거 같아요.
s9424103
샐러드
오늘도 아침은 샐러드에요. 야채 종류별로 씻고 썰고 달걀 삶고 최근엔 토마토소스까지 만들어 넣다보니 샐러드 준비가 30분 넘게 걸리네요. ㅜㅜ 오늘만 지나면 즐거운 주말이니 아침 맛나게 드시고 화이팅해요.
roh69
커피가 간에 좋답니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에서 퍼왔어요 찌뿌둥할 때 커피를 마시면 기운이 난다. 커피는 당뇨를 막고 심장병 위험을 낮춘다. 커피는 또 간에 좋다. 술과는 반대로 간을 손상으로부터 보호한다. 단, 커피가 주는 이득을 고스란히 챙기려면 설탕과 크림은 빼고 마셔야 한다. 커피는 간에 구체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칠까. 미국 건강·영양 매체 ‘잇디스닷컴(EatThis, NotThat)’ 등의 자료를 토대로 커피가 간에 주는 이점에 대해 정리했다. 간 섬유증 예방=네덜란드 로테르담에라스무스대 연구팀에 따르면 정기적으로 커피를 마시는 이들은 간 섬유증에 걸릴 확률이 낮았다. 간 섬유증이란 간에 흉터 조직이 축적되는, 즉 간이 딱딱해지는 현상. 다행인 것은 조기에 발견해 그 즉시 습관을 바꾸고 약을 먹는 등 적극적으로 치료하면 상태가 호전된다는 점이다. 간 효소 조절=간에는 독소 분해와 담즙 분비를 촉진하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효소가 있다. 그러나 이 효소가 너무 많아 혈류로 새는 지경에 이르면 해롭다. 간질환이나 손상의 원인이 된다. 커피는 이 효소의 농도를 낮춘다. 이탈리아 나폴리대 연구팀에 따르면 커피는 특히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들이나 간질환 위험이 큰 사람에게 효과가 좋다. 간경변 위험 줄어=지속적인 손상으로 간이 굳으면서 오그라드는 병이 간경변이다. 간 섬유증과는 달리 상태가 호전되기 어렵다. 커피를 마시면 간경변에 걸릴 위험을 줄일 수 있다. 특히 알코올성 간경변과 그로 인한 사망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간암 위험도 낮춰=간에 문제가 있을 경우, 커피는 병의 진전 속도를 늦추는 역할을 한다.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커피가 간암에 걸릴 위험을 낮춘다. 대한간암학회와 국립암센터가 2018년 내놓은 ‘간세포암종 진료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커피는 지방간, B형 간염, C형 간염 등 만성 간질환을 앓는 이들의 간암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다.
마음그릇
혈당 관리는 아침 샐러드로
아침은 밥 대신 샐러드로 먹어요. 처음엔 샐러드에 맛을 위해 과일을 많이 넣다가 요즘은 당을 줄이기 위해 과일은 사과만 넣어요. 그밖에 양배추, 견과류, 그릭요거트, 삶은 달걀, 올리브오일만 들어간 수제 토마토소스를 넣어요. 근데 이 재료들이 알고보니 다 혈당관리에 좋은 재료들이더라고요. 매일 아침 이렇게 먹다보니 혈당관리가 잘 되고 있어요.
roh69
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오늘 점심은 성북천 따라 성북구청 근처 고려대로 있는 운치(Wnch)라는 이탈리아 식당에 갔어요. 성북구청 근처에서 강아지 동반 가능 식당을 찾아서 메뉴가 괜찮은 데로 골라야 가본 곳이었어요. 내가 시킨 메뉴는 라구 브르스케타 입니다. 아침에 나올 때 아무래도 나가면 샌드위치나 샐러드로 점심을 사 먹을 것 같은데 샐러드까지 챙겨 먹기는 좀 힘드니까 집에서 미니 샐러드로 당근 파프리카 오이랑 사과 오렌지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를 챙겨갔어요. 소스를 넣지 않아서 그릭요거트는 따로 통에 챙겨갔는데 사촌 동생 있는 슐레에 들리면서 그냥 빵에 간단히 찍어먹으려고 주고 왔네요 슐레에서 나와서 어제 퍼피펍에서 우리 라떼 방석을 안챙긴거를 오늘 아침에 알아가지고 다시 그곳에 가서 방석 가져왔답니다. 다이소에서 산 저렴한거지만 자꾸 내 물건이나 라떼 물건 놔두고 오는 게 마음에 안 들어서 오늘 바로 가서 챙겨왔네요. 거기 간 김에 성북구청에서 다시 성북천으로 내려가서 바라마당교 다리 밑에 라떼랑 앉아서 가져온 샐러드 먹었어요 먹을 때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려서 미니샐러드로 먹었답니다 벤치자리도 있지만 햇빛이 비쳐서 이렇게 다리밑에 운치있게 먹었어요(아 그러고 보니 오늘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운명이었나 보네요😉 같은 운치를 찾은 거 보면) 그리고 피곤하기도 하고 배도 고파서 네이버에서 근처 맛집 찾으면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걸 서치하고 그중에서 메뉴가 괜찮은곳을 찾았어요. 지금까지 유명한 소금빵집의 빵이나 카페에서 먹은 샐러드 샌드위치 브런치는 가격대비 양이 작아 불만이 있었거든요(빵은 많이 먹으면 살찌니까 많이 못 먹구요)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파스타면은 소화가 더디다고 해서 고려대상이었는데 다행히 가격이 그런대로 괜찮아서 그곳으로 가봤어요 운치라는 이탈리아 식당인데 점심때라 그런지 꽉 차 있었어요. 예약을 하라 그래서 기계에다가 예약을 해놓고 한3분만에 실외 자리로 앉았답니다. 그래서 강아지 동반하면은 실외만 되냐니까 그게 아니라 오늘 사람이 많아서 그렇고 실내 자리도 된다고 하네요(정말 다행이에요) 그런데 앉자마자 서비스에 완전히 감동했어요. 안자마자 메뉴판를 갖다 주기도 전에 울 라떼 목 마를 것 같다고 물 갖다 주시더라고요. 이때 메뉴판도 갖다 주셨어요. 우린 라떼도 땡볕에 걸어왔으니 목이 말라서 이렇게 바로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뭐 먹을지 고르고 있는데 라떼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강아지 발 모양으로 갖다 주셨어요.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라 괜찮다 하시는데 울 라떼가 치즈라면 환장을 하거든요. 라떼가 흥분했는데 약간 진정시키고 사진 찍고 먹였네요. 얘도 중간에 큰 거 얼른 먹고 작은 거 그다음에 먹네요. 그냥 대충 줘도 잘 먹을 텐데 이렇게 예쁘게 해주시니까 받는 보호자는 대접받는것 같아 너무 좋더라고요. 의자에 앉히면서 라떼가 혹 심심해 하거나 혹시 지나가는 사람 보고 짖을까봐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도 줬는데 리코타 치즈가 오자마자 라떼는 치즈에 먼저 정신을 뺐겼죠. 치즈 다먹고 나서야 먹더라고요😁 그리고 샐러드가 오는 거예요. 저는 직원분께 물어보고 양많고 호밀빵까지 나오는 라구 부르스케타(소고기 토마토소스를 얹은 구운 가지)만 시켰거든요. 잘못 갖다 준 줄 알고 물어봤는데 아까 내가 물어볼 때 샐러드를 먹을까? 이걸 먹을까 하다가 좀 더 든든한 쪽으로 골랐는데 그걸 기억하고 리코타샐러드를 하나 갖다주더라고요. 서비스라면서요. 저는 이정도 서비스를 받아본 적은 별로 없어서 좀 놀랐어요. 물론 맛있게 먹으라고 갔다준 거 아주 고맙게 싹다 먹었죠. 본식은 라구 부르스케타와 호밀빵 3쪽 나왔어요. 호밀빵은 제법 큰 사이즈 거를 자른 거라 생각보다 컸고 할라피뇨도 줬는데 올리브도 같이 있어서 느끼할때 먹으니까 김치처럼 입가심도 되고 좋았어요 호밀빵에 오픈 샌드위치 처럼 가지하고 소스 올리고 루꼴라 올려서 이렇게 먹었는데 너무 맛있지만 후루루 잘 떨어지드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빵을 절반 잘라서 샌드위치 처럼 먹었어요 그래도 쇠고기 듬뿍인 토마토 소스가 밑으로 잘 흘렀지만 열심히 대고 먹었답니다. 가지 조금과 소스가 남았는데 빵은 다 먹은 거예요. 물론 이때도 벌써 배가 찼었는데 쬐끔 아쉬워서 빵 한쪽만 더 주실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원래는 추가로 시킬 수가 있었나 봐요 근데 그냥 갖다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엔 나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미니미하게 이쁘게 담아서 갖다 주셨어요. 너무 귀엽죠?😁 눈사람 같고 호박씨로 손만들고 장미꽃잎모자까지. 옆에 꿀도 있고요. 이 이쁜 거는 사진 찍어놓고 꿀빼고 다시 우리 라떼 주었네요(내가 본식으로 시킨 것은 너무 맛이 강하고 토마스 소스라 양파도 들었으니까 라떼는 못먹는데 리코타 치즈는 직접 만들었다고하고 저염이니 이게 제일 만만했거든요) 이렇게 잔뜩 먹고 내가 시킨 음식 하나(17,000원) 계산하고 한 시간 만에 나왔어요. 여기도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3시부터 5시 쉬더라고요. 2시 반쯤은 세 테이블 정도로 가게도 좀 한산해졌더라구요. 성북천따라 다시 걸어서 한성대역의 아리따움에서 화장품5개 정도 사고 바로 집에 가면 이렇게 많이 먹고 운동을 너무 안하는 거 같아서 성곽길로 낙산공원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거기서 대학로 우리가게까지 갔어요. 혜화문에서 낙산공원까지 가는 성곽길은 경사도가 제법 심한 구간도 있어서 운동이 될 거 같아서 라떼랑 열심히 걸었어요. 사진에는 그 경사도가 느껴지지가 않네요😒 3시때 되니까 조금씩 하늘이 흐려져서 모자도 벗고 갔네요. 모자 쓰고 다니니까 이마 쪽이랑 머리도 약간 덥더라고요. 그렇게 약간 바람도 불고 선선할때 라떼랑 열심히 걸었죠. 플라워카페인 우리가게 간김에 목도 너무 타고 온몸이 땀에 절여있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오늘은 가게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네요. 이거 먹고 물도 2잔이나 마셨어요. 어머니랑 같이 5시쯤 퇴근하면서 내일 삼겹살 드신다고 해서 레몬 마트에 가서 삼겹살과 내가 먹을 앞다릿살도 2장 샀네요. 내일 엄마랑 동생한테 삼겹살 구워주고 앞다리살 내가 구워 먹을 생각인데 맛있을지는 글 남길게요. 제가 어디서 보니 같은 돼지고기라도 삼겹살과 앞다리살은 열량이 꽤 차이 난대요. 가격은 배 차이가 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 레시피 - 토마토소스 롤캐비지
양배추는 포만감도 높고,구하기도 쉬워서 다이어트 할 때 자주 찾는 식자재인데요. 가장 쉬운건 샐러드,라페,찜 등이 있지만 가끔 특별하게 먹고 싶을 때는 롤캐비지 만들어서 먹으면 좋더라구요! 1.양배추 겉잎을 찜기에 푹 쪄주세요. 2.속재료는 다진고기(소고기,돼지고기,닭가슴살,닭안심살 등 기름기적은 부위의 다진살은 다 좋아요),짜투리 채소(당근,양파,쪽파 등)를 넣고 다진마늘,소금,후추,맛술로 밑간해서 동그란 모양으로 뭉쳐주세요. 3.찐양배추잎에 고기속을 넣어 잘 말아서 준비해주시고,선택 사항으로 기름 살짝 두른 팬에 구워주셔도 좋습니다! 4.홀토마토 캔 사용해서 입맛에 맞게 더 간하셔도 되고 저는 주로 그냥 시판 토마토 소스나 라구소스에 토마토,페퍼론치노 조금 더 넣어서 말아놓은 양배추롤이랑 푹 끓여줍니다. 5.안에 넣은 속재료가 부드럽게 익고 간도 맞게 끓여졌으면 그릇에 탄수종류(밥이나 치아바타,바게트 등의 빵등도 좋습니다)랑 같이 플레이팅해서 먹으면 탄,단,지 잘 맞는 양배추 요리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식단은 솔직히 복잡하지 않고 간단한게 최고지만...가끔은 이렇게 요리해서 먹으면 대접받는 기분이여서 좋더라구요ㅎㅎㅎ 여러분도 양배추 질리셨으면 이렇게 응용해서도 드셔보세요😊 Tip)양배추롤은 잘 말아 냉동보관해서 그때그때 사용해주셔도 좋아요. 토마토 소스 싫어하지면 그냥 버터,올리브유에 구워서 저당소스 찍어드셔도 좋고 두유로 크림소스처럼 만들어 드셔도 맛있어요.
Kint
통밀빵 만들다 피자 한판 구웠어요
일주일 양식 통밀빵 만들다 한덩어리 떼어서 피자로 변신~~ 가볍게 토마토소스와 토마토+양파+시금치+치즈 만 올렸어요 올리브 뚜껑이 안열려서 그건 실패 ㅠㅠ
목표사십구
점심 토마토파스타 만들었어요
집에 있는 재료로 파스타 만들었어요. 마늘 다진것 올리브유에 향 내다가 소고기 채 썬 것 넣고 볶다가 양파는 없어서 못 넣고 파프리카와 토마토 넣고 볶다가 토마토소스 붓고 끓었어요.. 콜라도 같이 마셨어요.
러브복동
6월 1일 토요일 혈당일기 4기 6일차
날짜: 2024년 6월 1일 토요일 혈당측정시간: 2시 14분 혈당치수: 111 내용: 오트밀 스파게티면으로 토마토소스에 모듬해산물 파스타로 아침식사하구, 사과 1개, 오렌지 1개, 토마토 1개, 파푸아뉴기니 쿠아 에이 블루마운틴 원두로 머그잔 한잔, 스트레칭 운동30분 하구,만보걷구, 윗몸일으키기200회로 마무리^^ 혈기챌 4기모두들 화이팅^^
haass
양배추레시피-양배추수프
양배추랑 토마토소스가 있어서 만들어봤어요. 다이어트는 평생해야한다는데 살빠졌음 좋겠네요. 나름대로 간단히 만들어봤는데 나쁘지않네요. 근데..너무 건강한 맛이 나는것 같아요ㅎㅎㅎ 담엔 좀 더 걸죽하고 풍성하게 만들어봐야겠어요ㅎ
해234
포만감과 건강을 생각한 통밀 파스타
일반 파스타면이 아닌 통밀100% 파스타면으로 만든 통밀파스타에요~ 통밀면이라 좀더 오래 10분-12분정도 삶아줘야 하더라구요. 색깔은 로제처럼 됐네요. 소스는 시판토마토소스+크림소스에다가 집에 있는 유럽종토마토하나를 갈아서 더 넣었어요. 양파도 잘라서 소스 끓일때 넣었구요. 버섯도 추가해서 채소도 먹으려 했는데 없어서 생략했네요. 확실히 맛이 더 건강하고 포만감도 오래 가네요! 단백질이 아쉬운데 닭가슴살이나 소고기나 새우 이런걸 토핑해서 먹으면 더 좋겠네요ㅎㅎ저는 집에있는 크래미를 찢어서 올렸어요.
여니수야
면이 먹고 싶다면 곤약면을 이용한 혈당관리 하세요 ^^
다이어트에 적도 탄수화물이지만 당뇨인이나 혈당관리에 적도 탄수화물이더라구요 혈당은 숫자가 높으나 낮으나 탄수화물을 먹으면 특히 정제된 탄수화물이면 어차피 췌장에서 높은 혈당을 내리기 위해 인슐린을 분비하기 때문에 혈당이 높은 사람은 인슐린이 제역할을 못해 높고 혈당이 적당한 사람은 인슐린이 과다하게 분비되어 혈당이 낮아진거니 누구나 저당레시피는 건강에 장기적으로 좋은것 같아요 왠만하면 정제되지 않는 탄수화물이 좋겠지만 밥순이 빵순이 면순이?? 들은 가끔씩은 먹으면서 살아야 행복하지요 그중에 면을 좋아한다면 곤약면도 추천할만 하다고 생각해요 실곤약도 있고 스파게티 면 같은 곤약면도 존재하니깐요 곤약면은 차갑게 해서 먹는 면요리에 이질감이 덜해 추천하지만 개인적으로 스파게티를 좋아해서 만들어 먹어요 특유에 냄새는 찬물에 씻은후 --> 식촛물에 담그면 사라집니다 각자 식성에 맞게 국수 또는 스파게티를 만들어 드시면 됩니다 가지 스파게티 ,새우 스파게티 등등 면만 곤약면으로 바꾸면 된답니다 >>시판 토마토소스 , 하프케찹, 해물, 청양고추, 양파, 버섯 등을 이용해 식성에 맞게 가감하세요 뜨거운 곤약면 요리인 스파게티 면요리엔 팽이버섯을 넣으니 식감이 살아 먹을만 하더라구요 냉장고에 남은 야채들 해치웠어요 ~ 매운걸 좋아해 청양고추도 듬뿍 ~ 마지막엔 파슬리 뿌려줍니다 좋아하는 토마토 곤약면 스파게티 완성
뾰료롱
치팅의 치는 치즈 ! 저칼로리 단호박닭안심살피자
치팅의 치는 치즈입니다 맨날 먹는 단호박+닭안심 조합에 또띠아와 치즈만 추가해주면 근사한 피자가 됩니다 소스는 토마토스파게티 소스 활용했어요 또띠아위에 토마토소스 2~3스푼 올린뒤 재료가 잘붙으라고 치즈 조금 그위에 닭안심 단호박 블랙올리브 그리고 다시 치즈 올리고 후라이팬 뚜껑 덮고 몇분만 지나면 근사한 피자가~
쎄라쎄라
제 치팅데이 레시피는 간단해요
라면은 라면인데 토마토소스를 버무린 라면입니다. 면과 소스만 있으면 심심하기에 식감을 위해 숙주와 양배추를 추가로 넣었어요. 면을 삶다가 꼬들할때 물을 한국자만 빼고 다 버려요. 그 상태로 소스를 붓고 야채도 같이 넣어서 소스를 졸이면 되요. 고기를 넣어도되는데 전 안넣었어요. 넣으실 분들은 볶아서 마지막에 올리면 되요.
검은콩두부
시카고피자
시카고피자 먹었어요 토마토소스진하네요
송쩡
점심 메뉴
점심점심메뉴는 새우. 홍합. 가리비까지 푸짐하게 들어간 토마토소스 해산물파스타였어요 맛있게 먹고 산책했어요
마음그릇
방금구운 치즈빵~
녹차호밀빵 만들다 일부는 아들 좋아하는 피자빵으로 변신~~ 1인용 작게 만들어 가볍게 토마토소스 + 양파(채썰어 소금+후추로 간 살짝)하고 치즈만 올렸어요
목표사십구
저탄고지 닭가슴살 샌드위치
배고플때 간단하게 먹을 수 있어서 자주 해먹는 오픈 샌드위치에요. 파스타소스나 토마토소스에 닭가슴살 넣고 익혀줍니다.빵위에 집에 굴러다니는 아무 야채 얇게 썰고 밑에 깔아줍니다.익힌 닭가슴살 올리고 냠냠.운동 많이 하는날엔 피자치즈 올려 녹여먹음 시중피자 못지않습니다.
okii
가지를 활용한 저탄고지 레시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오늘 소개시켜드릴 저탄고지 레시피는 바로 가지를 활용한 가지 라자냐 입니다. 초간단 레시피라서 누구나 따라 하실수 있습니다. 1. 가지는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구워준다 가지에 물기가 많아서 미리 구워서 준비해야한다. 안그러면 수분이 다 나와서 눅눅해지는 수가 있습니다 2. 토마토소스를 준비한다 시판 토마토소스 그대로 사용해도 되고, 소고기와 각종 야채 다져넣어서 라구소스로 만들면 2배로 더 맛있지요 3. 오븐용기에 층층이 쌓아준다 가지 한 층, 소스 한 층, 또 가지 한 층,소스 한 층 그리고 리코타 치즈도 추가해 주면 좋습니다 마지막은 피자치즈로 마무리합니다 4. 오븐에 200도 15분 구워준다 미리 예열해둔 오븐에 층층이 쌓은 라자냐를 넣어줍니다 완성! 참 쉽죠? 가지라자냐 진짜 맛있습니다 파스타면으로 한 라자냐 만큼 포만감도 있고 토마토소스가 있어서 피자먹는 느낌도 나고 아주 맛있습니다. 무엇보다 저탄고지 식단으로도 훌륭합니다 그럼 지니어트와 함께 건강한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보이윤
저탄고지 닭가슴살 소시지 리조또
갑자기 입터지거나 속세의 맛이 너무너무 땡기는 날 이쬬 그럴때마다 해먹는 요리예요 양파와 닭가슴살 소시지 썰어서 볶다가 현미밥 반공기 넣고 불닭소스나 저딩 토마토소스 넣어서 볶아주다가 마지막에 모짜렐라 덮어주면 완성 ㅎㅎ 밥이 반공기밖에 안들어갔지만 푸짐하고 포만감도 좋아요 ㅎㅎㅎ
Qwertyu
저탄고지 ㆍ양배추전
양배추전은 많이 드실것같아요 위에 토마토소스바르고 피자치즈 뿌려요. 후라이팬뚜껑덮고 3분~5분뒤에 열어줘요. 만들기도 쉽고 재료도 간단해요. 양배추피자 만들어보세요.
밍키199
양배추를 이용한 '초간단 집밥' 레시피!!
저는 요즘 양배추 자주 먹고 있어요~ 삶아서도 먹고 샐러드로도 먹고~~😁 양배추는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인건 알고 있지요~~그런데 '양배추의 효능' 을 알고 먹으면 더 잘먹게 될거예요!! ㆍ양배추는 위장건강에 좋습니다. ㆍ양배추는 혈압 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ㆍ콜레스테롤 개선에도 도움이 됩니다. ㆍ디톡스 효과와 체중감량에 큰 도움이 됩니다. ㆍ눈건강을 챙기는데도 좋다고 합니다. 정말 만들기 쉬운 양배추 요리로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세요~~🙋♀️ 💚양배추 요리1:양배추 쌈밥 재료:양배추/캔참치/다진양파/대파/다진마늘/쌈장/고추장/통깨/밥 ✔️양배추를 전자렌지 또는 냄비에 쪄준다. ✔️참치는 기름을 빼준다.(라이트참치 사용) ✔️다진양파,다진마늘, 파, 쌈장 1스푼 고추장 1스푼 그리고 통깨도 같이 섞어준다. ✔️양배추를 깔고 그 위에 밥을 올리고 참치 쌈장을 올려서 돌돌 말아준다.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주면 끝!! 💚양배추 요리2:양배추 참치덮밥 재료:채썰은 양배추/참치캔/계란/저당굴소스/참기름/대파/밥 ✔️식용유를 두르고 파를 볶아주고 채썰은 양배추를 볶아준다. ✔️물5/저당굴소스1/참치캔 넣고 볶아준다. ✔️볶은것 가운데에 계란을 올리고 뚜껑을 덮어 익혀 준다. ✔️넓은 그릇에 밥을 담고 그 위에 볶은것을 담아준다. ✔️참기름을 두르고 밥이랑 잘 비벼먹으면 👍 💚양배추 요리3:양배추 두부 참치 그라탕 재료:두부반모/양배추듬뿍/참치캔/토마토소스/모짜렐라치즈/파슬리 ✔️물기를 뺀 두부를 전자렌지 용기에 으깨준다. ✔️썰어놓은 양배추를 듬뿍 올린다. ✔️토마토소스를 재료가 안보일 정도로 올려준다. ✔️참치 한캔을 올려주고 모짜렐라 치즈도 올려준다. ✔️전자렌지에 5분 돌려주고 파슬리를 뿌려주면 끝!!!
냥식집사
다이어트 레시피 라따뚜이
냉장고에 반찬하기엔 양이적은 야채들이 있을때 하는 방법이에요!! ㅎㅎㅎ 동그란 모양이나 반달모양으로 크기가 비슷하게 잘라주면 반은 완성!! 밑에 소스를 까는데 전 저염토마토소스가 있어 그걸 베이스로 했어요 ㅎㅎㅎ 그다음 잘라놓은 야채들을 빙 둘러서 놓아준다음 찌기만하면 완성이에요 ㅎㅎㅎ 맛도좋고 건강에도 좋아요!! 너무 무른식감이 싫다면 찌기 전에 살짝 후라이팬에 앞뒷면을 익혀두면 식감이 살아납니다^^
cho3927
가지라자냐
파스타는 밀가루라 다이어트할 때 먹으면 안 될 것 같지만, 파스타는 소화가 느린 듀럼밀로 만들기 때문에 다이어트할 때에 먹어도 넘 좋은 요리에요 특히, 가지라자냐는 라자냐 사이사이에 얇게 자른 가지를 넣고 토마토소스와 치즈를 넣고 오븐에 굽기 때문에 비주얼과 맛과 향 모두 만족 할 수 있어요 포만감도 들고 맛도 있기 때문에 식욕을 잠재울 수 있고 기분도 좋아져요 모두모두 가지라자냐 만들어 드셔보세요 다이어트 화이팅
쏘쏘라
통밀 또띠아
간편하고 맛있는 통밀또띠아 재료 : 통밀또띠아 한장 (한살림 제품이 가성비 좋고 성분 좋아요), 계란 1알, 살사소스(혹은 토마토소스), 옥수수캔, 사워크림 기름두른 후라이팬에 또띠아 올리고 초 약불에서 휘저은 계란 올려 구워주면 끝이에용! 위에 소스는 냉장고에 있는 아무소스가 올려도 어울려요. 저는 당근라페도 있어서 같이 먹으니까 완벽! 든든하고 탄단지 충족에 진짜 간단하고 맛있음
오리달
아침으로 스파게티
맛있게됐어요 ㅋ 면삶아 토마토소스에 휘리릭~ 좋아하진 않지만 간만에 먹어보는데 맛나네요
매직이
맛점하셨나요??
저는 토마토소스로 리조또 먹었어요
주안맘0413
내돈내산 다이어트) 꼬기다 닭가슴살
꼬기다 닭가슴살입니다. 한반에 살 때 많이 사넣고 먹는 편입니다. 꼬기다 닭가슴살이 좋은 점은 간 입니다. 사실 많은 닭가슴살 제픔들이 닭가슴살과 소스가 잘 어우러지지 않고 따로 노는 경향이 있죠? 꼬기다 닭가슴살은 꽤나 잘어우러진답니다. 맛도 다양해서 골라먹을 수 있어요 이번에는 제육, 갈비, 치즈불닭, 토마토소스, 인도커리맛을 구매했답니다. 토마토소스맛이 가장 맛있었고 인도커리는 뭔가 아쉽네요^^
평송가성
간단한 닭가슴살 제품 추천해요!
닭가슴살과 양배추는 다이어트에 좋다는거 다 알고 계시겠죠?? 근데 이 2가지를 따로 챙겨먹기엔 은근히 번거롭더라구요. 그러다가 쿠팡에서 우연히 닭양쌈 발견해서 먹어봤는데 렌지에만 돌려도 충분하고 닭가슴살도 부드러워서 너무 만족스럽더라구요! 단독으로 먹어도 좋고 저칼로리(비비드키친,스리라차)소스랑 같이 먹어도 진짜 맛있어요. 저는 해동해서 토마토소스,치즈 곁들여서 롤케비지 자주 해먹는데 먹고나면 포만감있어서 좋구,딱히 다이어트식!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만족감이 있더라구요. 요즘 닭가슴살 제품들 많이 나오는데 이 제품도 꼭 드셔보세요😊
Kint
단짠의맛 스테비아방울토마토 스파게티 간단하게 만들어먹어요
저녁에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수잇는 스테비아방울토마토 스파게티에요 크림소스를 이용한 스파게티를 좋아해서 자주 만들어먹엇는데 다이어트를 시작한이후론 토마토소스를 먹고잇어요 고기나 베이컨을 넣어 만들면 맛잇긴하지만 체중조절할때는 편하게 먹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럴땐 스테비아 방울토마토를 넣어 스파게티를 만들어먹으면 단짠의 효과가 잇답니다 다이어트에도 도움이되고 맛도 좋은 스테비아 방울토마토 스파게티 만들어 드셔보셔요 맛나요
ymitta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