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마늘로 만든 마늘 키친 고로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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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두부찌개와 불고기와 가지나물 만들었어요
순두부찌개 양념 사 놓은 게 떨어져서 고추기름 내고 마늘 다진 것 넣고 국간장ㆍ참치액젖ㆍ연두로 간 맞추었더니 얼추 비슷한 맛이 나네요. 불고기 해서 상추쌈 싸 먹었어요
러브복동
조각피자
여기는 자연산 치즈로 만든 피자가 유명한데 확실히 맛이 달라요. 재료들을 좋은 거 사용 하고 아끼지 않는 곳이라서 피자가 나오는 동시애 사람들이 다 집어가네요
로블ㅎ
소불고기 밥도둑이네요.
●소고기ㅡ 키위 갈고 간장 참기름 마늘에 재우기 ● 양배추 대파 양파 당근🥕 팽이버섯 표고버섯 당면 준비 ●소고기 볶다가 다시마 ㆍ표고버섯 육수 살짝 넣어서 꿇여요. 야채와 버섯 넣고 마지막으로 불린 당면 넣어 꿇였네요. 온 가족들이 모이는 주말은 일품요리 하나로 맛있게 먹었어요. 밥 한그릇씩 뚝딱 비우고 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운동 후 식사
걷기운동 다녀와서 오늘도 점심은 꿀맛으로 식사해요 두부, 달걀, 연근조림, 마늘장아찌등등 맛나게^^
어트지니요
토요일 아침 삼겹살야채듬뿍샐러드와 잡곡밥
어제 치팅데이라 어니언안국에서 3개빵을 거의 내가 다 먹었는데 점심 저녁이 안 먹혀서 좀 간단히 먹었더니 300g 빠졌답니다. 물론 그렇다고 다이어트가 된 건 아니에요. 어제 먹은 건 달달하고 탄수화물 위주라 당 스파이크를 왔을테니 몸엔 안 좋죠(하지만 어떻게 매번 몸에 좋은 것만 먹겠어요? 어제 달달한 거 들어가니까 너무 행복하더라고요) 그래도 안 찐 건 정말 다행이에요. 살쪘으면 그거 뺀다고 또 스트레스 좀 받았을 테니까요 😅 오늘 아침 샐러드는 어제 만든 양배추라페와 차지키소스가 있어서 재료가 없어도 충분히 맛있는 샐러드가 가능한데 오늘 단백질은 무려 구운 삼겹살 6점이랍니다. 어제 어머니와 동생이 점심으로 삼겹살 구워 먹고 남긴 거 냉장고 있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 기름기를 빼서 약간 식은 상태로 샐러드에 넣어 만들었어요. 삼겹살야채듬뿍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사과(채썰어서)넣고 귤, 양배추라페와 차지기소스도 올린 다음에 찰옥수수(옥수수가 이게 마지막이에요 이제 더는 없어요😆)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 치즈 뿌리고 에사비드레싱 더했네요. 여기에 반만 쌈배추 플레이팅하고 기름기 뺀 삼겹살을 올려서 애사비드레싱 좀 더 뿌렸어요 그리고 9시까지 시간이 빠듯해서 밥도 같이 차렸어요. 어차피 삼겹살이 있는 샐러드라 반찬으로 먹어도 될 것 같긴 했지만 결국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었답니다. 배추에다가 애사비드레싱이 뿌려진 야채와사과 갖가지 토핑을 같이 얹고 삼겹살 하나씩 싸서 먹으니까 맛있더라고요. 옆에서 우리 엄마도 쌈 2~3개 드렸답니다.ㅎㅎ 아침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쌈은 배추보다 깻잎이다…당뇨 막는 최고의 식품 3가지
한국의 당뇨 인구는 2000만명이 넘는다고 해요. 당뇨병 환자와 당뇨 전 단계를 더한 숫자라고 합니다. 가장 많은 사람이 영향을 받는 질병이기도 하고.. 요즘은 젊은 분도 많이들 걸리시더라구요 음식조절하시고 운동도 꼭 하셔야해요~ 인스턴트나 가공류는 줄이시고 식이섬유를 많이 드셔야한다고 하는데.. 식이섬유의 권장 섭취량은 하루 25~29g라고 합니다. 아보카도, 표고버섯, 호박잎, 깻잎, 시금치 등이 있다고 하니 음식으로 잘 섭취하는게 좋겠어요 아보카도 사서 덮밥으로 해먹어야겠어요~ 당뇨 쳐부수는 최고의 식품 한국인은 당뇨에 취약하다. 백인보다 유병률이 높다. 췌장 크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한국인의 췌장은 서양인보다 작고 지방이 많다. 인슐린 분비 능력도 떨어진다. 그런데 당뇨병엔 한번 건너면 절대 돌아올 수 없는 ‘터닝 포인트’가 있다. 그 입구는 ‘당뇨 전 단계’ 구간이다. 여기서 당뇨병으로 진입하면 다시는 돌아올 수 없다. 왜 돌이킬 수 없는가. 높은 혈당이 지속하면, 당을 처리하기 위해 인슐린이 과다 분비된다. 끝없는 인슐린의 파도 속에서 몸속 세포들은 혼란에 빠진다. 그리고 어느 순간 인슐린을 받아들이지 않기 시작한다. 인슐린이 나와도 혈당은 높은 채로 유지된다. 인슐린 저항성이 생긴 것이다. 처리되지 못한 당은 결국 내장 지방으로 차곡차곡 쌓인다. 내장 지방은 아디포카인이라는 염증 물질을 분비한다. 이게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 세포를 공격해 죽인다. 다친 췌장은 인슐린을 제대로 분비하지 못한다. 인슐린 저항성과 내장 지방, 죽어가는 췌장의 삼중주 속에 우리 몸은 당뇨병으로 진입한다. 그 이후엔 약으로 병을 늦출 수는 있지만, 완치는 불가능하다. 만약 똑같은 생활습관을 유지한다면 악화일로에 놓인다. 하지만 전 단계에서 혈당을 잡아 당뇨병으로 진입하지 않기만 하면 우리는 안전하다. 이 기간을 영원히 연장할 수 있으며, 일반인과 똑같은 일상생활과 수명을 누릴 수 있다. 당뇨 전 단계라는 경고등이 켜진 뒤 주어진 시간은 4년이다. 이 기간 이후로 진입을 늦추기만 해도 사망 위험이 크게 낮아진다. 전 단계는 지나치게 걱정해야 할 시기가 아니라 오히려 알게 된 걸 감사해야 하는 순간이다. 당뇨를 막는 대원칙은 탄수화물을 줄여 섭취 칼로리를 낮추고 신체 활동을 늘리는 것이다. 비만을 막는 것만으로도 절반은 성공이다. 그렇다면 어떤 식품이 가장 좋을까. 최고의 식품은 식이섬유가 풍부한 것들이다. 식이섬유는 장내 미생물의 먹이다. 장내 미생물은 식이섬유를 먹고 단쇄지방산을 만든다. 단쇄지방산은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고 염증을 줄이고 면역 체계를 튼튼하게 만들어준다. 당뇨에 특효일 뿐 아니라 암이나 치매 같은 질병도 예방해준다. 식이섬유의 권장 섭취량은 하루 25~29g이다. 보통 녹색잎채소 100g에 통곡물로 된 밥을 먹으면 채울 수 있다. 식이섬유의 양으로 볼 때 최고의 식품은 아보카도, 표고버섯, 호박잎, 깻잎, 시금치 등이다. 특히 아보카도는 비타민 E 역시 풍부하며, 깻잎은 베타카로틴이 많으며, 시금치는 모든 영양소가 균형 잡혔다. 미국 당뇨병 협회 역시 아보카도와 시금치와 케일 같은 녹색잎채소를 당뇨병의 ‘슈퍼스타 푸드’라 칭했다. 그 외 추천 식품은 콩류, 기름진 생선, 견과류, 베리류, 신 과일, 통곡물, 우유와 요거트였다. <출처 중앙일보>
우리화이팅
"딸 납치"영상 만들어 협박 '딥페이크'신종사기 등장😱
인공지능 기술로 자녀의 가짜 영상 가짜 목소리 만든 뒤 이를 이용해 부모를 협박한 뒤 금전 요구하는 신종 사기가 국내외에서 퍼지고 있다네요ㅠ 지인에게 전화걸어 녹음하고 이를 합성해 가짜 음성을 만들고 인스타에 올린 얼굴 사진 범죄 악용!!! 중요한건 실제 구분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정교 하다네요 좋은 기술을 이렇게 사용을 하니🤬🤬 SNS를 통해 얻는 만큼 SNS에 신상 정보를 되도록 공개하지 말고 비공개로 하는 습관이 중요!!! 세상 참 무섭네요ㅠㅠ😰😢 이런사기 없는 세상에 살고 싶네요~~
제벌
윗몸일으키기는 허리에 독될까, 약될까?
윗몸일으키기는 허리에 독될까, 약될까? 윗몸일으키기는 허리에 독될까, 약될까?© 제공: 헬스조선 뱃살을 빼거나 복근을 만들기 위해 윗몸일으키기를 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윗몸일으키기는 오히려 척추에 '독'이 될 수 있다는 의견도 적지 않다. 해도 괜찮은 걸까? 허리가 건강하다면 윗몸일으키기를 ‘올바른 자세’로 시행했을 때 복근을 강화할 수 있다. 미국 로체스터대 메디컬센터에 따르면 윗몸일으키기를 안전하게 하려면 발바닥이 바닥에 닿은 상태에서 어깨나 목에 힘을 주지 않고 복근에만 집중해서 운동해야 한다. 운동할 때의 속도도 중요한데 무조건 빠르게 올라가려고 하다보면 경추와 척추를 과도하게 구부리게 된다. 한 번을 하더라도 천천히 올라갔다가 내려가면 근육을 더 많이 자극시킬 수 있다. 근력이 약하다면 내려가는 각도를 조절할 수 있다. 누운 자세가 아니라 윗몸을 일으킨 상태에서 동작을 시작하는 것도 좋다. 즉, 등을 곧추세운 상태로 45도가량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오는 것이다. 횟수는 5~7개를 한 세트로 해 3~5세트 진행한다. 자신의 능력에 따라 횟수를 조정하고, 무조건 많이 하는 것보다는 정확한 자세로 천천히 하는 데 신경 써야 운동 효과가 높아진다. 그러나 허리가 좋지 않은 사람이 윗몸일으키기를 하면 척추 건강이 악화할 수 있다. 윗몸을 일으키는 과정에서 척추의 곡선이 깨지면서 척추뼈 사이에 있는 디스크가 뒤편에 있는 신경을 눌러 통증이 발생하는 것이다. 몸 근육이 세게 수축하면서 디스크 속 압력이 높아져 디스크가 터질 수 있다. 실제 미국 캘리포니아 포트 브래그에 주둔하는 미군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체력검정 테스트 동안 발생한 부상의 56%가 윗몸일으키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허리가 좋지 않은데 복근을 키우고 싶다면 윗몸일으키기를 다른 운동으로 대체할 수 있다. 크런치나 플랭크가 대표적이다. 크런치는 윗몸을 끝까지 일으키지 않고 1/3만 올렸다가 버틴 다음 다시 내려가는 동작이다. 허리에 무리가 덜 되면서 복근을 강화할 수 있다. 플랭크는 엎드려 몸통을 들어 올려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일직선을 만든 자세로 버티는 것이다. 복근을 비롯한 코어근육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운동들도 허리의 상태에 따라 기피해야 할 사람이 있는 만큼 운동 전에 의사와 상의하는 게 좋다. 한편, 윗몸일으키기로는 뱃살을 빼기 어렵다. 운동할 때 살이 빠지기 시작하는 시점은 에너지원으로 지방이 사용될 때다. 지방 분해나 축적은 혈관을 통한 대사 과정이므로 한 부위에서만 이뤄지지 않는다. ============= 윗몸일으키기 몇번이고 하세요 전 3-4개 하나~ 운동신경은 마비인지 , 윗몸일으키기도 어렵네요 뱃살빼기가 되는줄 알았는데, 그런 어렵다하는군요
뽀봉
샐러드
샐러드 먹었습니다 사진은 초록잎만 보이지만 바닥에 토마토랑 양파랑 파프리카도 있어요 수란도 하나🥚 드레싱은 요거트+알룰로스+다진마늘+올리브오일+파슬리가루
냥냥써브
다이어터를 위한 건강한 편의점 음식 가이드🥢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바쁜 일상 속에서도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되시죠? 사실, 편의점에서도 건강한 선택이 가능해요! 오늘은 편의점에서 빠르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이 가이드를 참고하시면 혈당 관리부터 칼로리 조절, 그리고 균형 잡힌 식단까지 걱정 없이 해결할 수 있답니다! 1. 빠르게 에너지를 채울 수 있는 건강 간식 배가 고플 때 편의점에서 감자칩이나 달콤한 간식을 집기 쉽지만, 그런 선택은 금방 피로로 이어질 수 있어요. 대신 더 건강한 대안을 찾아보세요!🥰 <견과류와 씨앗> : 아몬드, 호두, 해바라기씨처럼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섬유질이 풍부한 간식은 포만감을 주고 혈당도 안정적으로 유지해줘요. <그릭 요거트> : 냉장고에서 흔히 볼 수 있는데, 단백질과 프로바이오틱스가 들어 있어 소화와 건강에 도움을 줘요. <신선한 과일> : 편의점에서도 요즘은 바나나, 사과, 오렌지 같은 신선한 과일을 쉽게 찾을 수 있어요. 자연 그대로의 비타민을 챙기세요! <저당 단백질 바> : 설탕이 적은 단백질 바를 선택해보세요. 귀리, 견과류, 유청 단백질로 만들어진 바는 에너지를 오래 지속시켜 준답니다. 2. 피해야 할 가공된 간식 아무리 편리해도, 설탕, 나트륨, 지방이 많은 간식은 피하는 게 좋아요. 아래 간식들은 멀리하시길! 📌 캔디바 🍫 달콤한 페이스트리 🥐 짠맛이 강한 감자칩 가당 음료 🥤 3. 편의점 음식을 활용한 식단 예시 🌞아침 <오트밀 컵> : 뜨거운 물만 있으면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는 오트밀 컵은 건강하게 하루를 시작하는 좋은 선택이에요. 설탕이 적은 종류를 고르고, 견과류나 과일을 추가해보세요! <삶은 달걀> : 단백질이 풍부한 삶은 달걀은 대부분 편의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어요. 과일 한 조각과 함께 먹으면 든든한 아침 식사가 되죠. 🌇점심 및 저녁 <샐러드> : 닭고기나 단백질이 풍부한 계란이 들어간 샐러드를 선택하세요. 드레싱은 오일 기반이나 발사믹으로 고르고, 크림 드레싱은 피하는 게 좋아요. <랩이나 샌드위치> : 통밀로 만든 랩이나 샌드위치에 살코기와 야채가 듬뿍 들어간 걸 선택하세요. 마요네즈 대신 겨자나 후무스로 가볍게! 4. 음료 선택도 중요해요 🥤 음료를 고를 때도 현명하게 선택하는 게 중요해요.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료는 피하고, 더 건강한 대안을 선택하세요. <물> : 항상 최고! 물은 갈증해소에 탁월할 뿐 아니라 미네랄이 풍부해요. 언제나 최고의 선택은 물이랍니다! <무가당 아이스티> : 항산화제도 챙기면서 상쾌하게 마실 수 있어요. 설탕 탄산음료,에너지 음료,설탕과 지방이 많은 커피 음료 등은 피하는 것이 좋아요. 5. 편의점에서 라벨 읽는 법 🏷️ 건강한 선택을 하려면 성분표를 잘 읽어야 해요! 다음을 확인해보세요. <1인분의 양> : 칼로리가 낮아 보여도 여러 번 나눠 먹는 경우가 많으니 꼭 확인하세요. <첨가된 설탕> : 옥수수 시럽, 과당 등으로 표기된 설탕을 피하는 것이 좋아요. ✨✨✨ 편의점도 현명하게 선택하면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는 좋은 곳이에요. 성분표를 꼼꼼히 읽고, 영양가 있는 음식을 선택해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해보세요! 여러분도 이제 편의점에서 건강한 한 끼를 만들어보세요. 😄🌿
geniet
알마치
저녁은 노랑통닭 알싸한 마늘치킨
서나얌
고기랑 봄동 겉절이
첫째가 학원에서 왔어요~ 살찐다고 안먹는다는거.. 성장기라 그냥 지나칠수가 없네요 항상 학원 가기전엔 뭐라도 먹여서 보내는데.. 오늘은 퇴근이 늦어서 뭘 챙겨주지도 못해서 그냥 갔대요 친구들이랑 군것질 했다고 하는데 밥은 먹어야할것 같아서 챙겨줬어요 오늘 사온 고기 굽고 저녁에 만든 봄동 겉절이랑 김치 꺼내서 줬어요 잘먹는거 보면 참 이뻐요
우리화이팅
11/7(목)파김치 자주 먹으면 일아나는 일??
파김치만 먹어도 다섯가지의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저는 파김치 진짜 좋아하거든요~ 몇일전 파김치 구입해서 지금은 먹기 좋게 잘 익었는데 식사 때마다 같이 먹고 있어요. 어떤 질병을 예방해 주는지 알아보니 ✔️첫번째 : 파김치는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매우 풍부하여 노화를 늦추고 활성산소를 제거하며 암을 막아줍니다. ✔️두번째 : 파김치와 마늘을 함께 먹으면 알리신 성분이 강력한 살균작용을 해주기 때문에 몸속 세균을 사멸하고 각자오 질병을 예방해 줍니다. ✔️세번째 : 파김치를 지방이 적은 삶은 돼지고기와 함께 먹으면 면역력을 강화하며 항염작용을 해 몸의 염증을 줄여줍니다. ✔️네번째 : 파김치를 보리밥과 함께 먹으면 몸속 콜레스테롤을 분해 배출하여 동맥경화와 고혈압을 막아줍니다. ✔️다섯번째 : 각종 찌개와 파김치를 함께 먹으면 파김치의 풍부한 칼륨성분이 염분을 배출해 고혈압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정보도움:@메타웰
냥식집사
잡채밥
오늘은 잡채밥을 해보았습니다. 우선 당면을 미지근한 물에 30분 정도 담가 놉니다. 그리고 야채를 준비하는데 오늘은 대파 양배추 고추를 넣었습니다 당면은 끓는 물에 넣고 익힘정도를 보고 꺼내줍니다. 후라이팬에 기름 넣고 마늘을 넣어 갈색이 되면 여기에 야채를 넣고 볶아줍니다. 소금간 한 후 당면 삶은 것을 넣고 간장 넣으면 후추가루 참기름 그리고 통깨를 넣고 같이 묻혀줍니다. 간을 보고 맞으면 됩니다. 추가로 있는 야채를 넣으면 더 좋습니다. 그냥 먹어도 맛있고 밥 위에 얹어 덮밥으로 드시면 좋습니다
알비나2
꽈리고추 멸치볶음
오늘은 꽈리고추멸치볶음을 했는데요 우선 멸치를 미리 바삮하게 볶아줍니다 꽈리고추 다듬어서 뜨거운 물에 한번 데칩니다. 매운 기을 빼줍니다. 후라이팬에 기름 넣고 마늘 넣고 같이 볶아줍니다. 간장을 넣고 10분 이상 졸인 다음 멸치를 넣고 다시 한번 볶아줍니다. 다 조린 후 참기름 살짝 통깨도 넣어줍니다. 김하고 싸 먹으면 밥반찬으로 좋습니다.
알비나2
대파 듬뿍 넣은 돼지고기 먹었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대파 듬뿍 넣은 돼지고기 먹었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배추, 무 등 채소 가격이 치솟으면서 주부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김장 비용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다. 채소 가격 상승 이유는 지난달까지 이어진 폭염 여파로 생육이 부진해 생산량이 감소한 데 따른 것이다. 반면에 대파와 생강 소매가격은 1년 전보다 다소 떨어졌다는 소식도 들린다. 요리할 때 빠지지 않는 대파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매운맛, 잡냄새 제거, 육수... 대파 활용법은? 양념 vs 국, 탕, 전 대파는 양념이나 국, 탕, 전 등에 사용된다. 뿌리부터 잎, 줄기까지 버릴 것이 거의 없다. 생대파는 매운맛과 특유의 향이 잡냄새를 잡아준다. 익히면 단맛을 내어 설탕 대용으로 쓸 수 있다. 육수를 우려낼 경우 뿌리 부분을 활용하면 감칠맛을 더할 수 있다. 다만 건강에 좋은 성분인 알리신은 휘발성이 있어 가열 시간을 길게 하거나 물에 오래 담가 두지 않는 게 좋다. 양파를 고를 때는 흰 부분이 길고 단단하며 광택이 있고 무거운 느낌이 좋다. 콜레스테롤 낮추고 소화 돕고... 돼지고기와 시너지 효과 내는 이유? 대파 뿌리에 많은 알리신 성분은 매운맛을 낸다. 강력한 살균·항균 작용으로 식중독균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소화를 돕고 면역력도 높이며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육류나 볶음 등 지방이 많은 음식에 대파를 많이 넣으면 콜레스테롤 흡수를 억제한다. 알리신은 비타민 B1의 흡수를 돕기 때문에 비타민 B1이 많은 돼지고기와 함께 먹으면 시너지 효과를 낸다. 비타민 B1은 피로를 줄이고 탄수화물의 대사나 신경의 활동을 돕는다. 돼지고기의 비타민 B1은 안심-뒷다리살-앞다리살 순으로 많다. 폐-기관지 건강, 장 운동.... 노화 늦추는 성분은? 대파의 흰 부분과 녹색 잎은 영양성분이 다르다. 대파의 잎 부분에는 베타카로틴이 100g 당 277 ㎍ 들어 있다(국가표준식품성분표 자료). 노화를 늦추고 폐-기관지 건강을 돕는 성분이다. 칼슘(24mg)은 뼈 건강에 기여한다. 대파의 흰 줄기에는 비타민 C(3.55mg)가 포함되어 있다. 뿌리에는 가열해도 영양소 파괴가 적은 폴리페놀이 많다. 항산화 효과로 몸의 손상과 노화를 줄이는 성분이다. 대파는 식이섬유도 풍부해 장 운동,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한다. 위암 발생 위험 줄인다...위 약한 사람은 과식 피해야 대파는 마늘, 양파와 더불어 백합과 채소로 분류된다. 국가암정보센터는 세계암연구재단(WCRF)의 연구를 인용해 백합과 채소가 위암 발생 위험을 낮춘다고 했다. 대파는 열량이 100g당 29kcal로 저열량-저지방 식품이다. 잎 부분이 고르게 녹색을 띠며 줄기가 끝까지 곧게 뻗어 있는 것이 좋다. 흰 뿌리가 너무 무르지 않고 탄력이 있어야 한다. 다만 대파의 알리신 성분은 위 점막을 자극하기 때문에 위염, 위궤양 등이 있는 사람은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다. ======== 대파 뿌리에 많은 알리신 성분은 매운맛 강력한 살균·항균 작용으로 식중독균을 줄이고 위궤양을 유발하는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까지 죽이는 효과 소화를 돕고 면역력도 높이며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는 효과 대파의 효과가 이렇게 좋은가요 요즘 김장철앞두고, 배추랑 야채들이 가격이 많이 올랐던데. 찬바람에 대파도 달도 맛나요
뽀봉
차지키소스 만들기
오이가 얇게 채놓은 게 있어서 오늘 아침 즉흥적으로 차지키소스를 만들었답니다. 그릭요거트 120g, 오이 210g쯤 됩니다 우선 오이에 3분에1t 소금으로 10분간 절이고 레시피는 오이 185g 소금 1/3 t (맛내기재료) 그릭요거트 100g 레몬즙 1T 올리브오일 1T 알룰로스 1t (원래는 1T) 마늘 1t 건조바질 1/2 t 레몬제스트 1/2T(생레몬이 없을 때 생략 오늘 안 넣었어요) 그릭요거트에 마치는 편인데 그릭요거트가 120g만 남아 다 하면서 이거에 맞춰서 조금씩 더 했답니다. 전에 쓴 알룰로스는 덜 달았는데 이번 알룰로스는 단맛이 설탕하고 거의 똑같아 1작은술도 맛있더라고요. 10분이 다 되면 오이를 손으로 꼭 짜서 그릇에 담아놓습니다. 그릭요거트만 빼고 나머지 모두를 오이에 뿌리고 섞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까지 섞으면 맛있는 차지키 소스가 됩니다. 레몬의 상큼함과 마늘맛도 나고 바질이 씹히면서 향까지 더해 굉장히 고급스러운 소스가 됩니다. 샐러드에 담고 나머지는 밀폐 용기에 담아놓았어요. 차지키기소스는 그릭요거트로 만드니 오래 놔두면 안 좋답니다. 하루만 지나도 물이 생겨서 물도 빼줘야 되고요. 제가 보기에는 2~3일 안에는 먹어야 한답니다. 그래서 저정도 양을 그때그때 만들어 놓는 게 나아요. 차지키소스 듬뿍 넣은 샐러드에요. 드레싱 안 뿌렸어도 충분히 맛있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실전🍴]가공식품과 혈당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여러분 🖐️🖐️🖐️ 우리 식단에서 가공식품을 빼놓기가 힘들텐데요. 가공식품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은 정말 중요한 문제입니다. 오늘은 가공식품과 혈당의 관계, 그리고 식이섬유의 역할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해요. 🔍가공식품은 혈당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먼저 가공식품이란 원재료를 여러 가지 방법으로 처리해서 만든 음식이에요. 여기엔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패스트푸드, 스낵, 냉동식품 등 우리가 자주 먹는 것들이 많죠. 요즘 마트에 가보면 대부분의 음식이 주로 녹말과 설탕으로 가득 차 있어요. 흰 빵, 아이스크림, 과일 주스, 당도가 더해진 요거트… 식이섬유는 거의 찾아보기 힘들어요😭 여기서 한 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점! 가공 과정에서 식이섬유가 종종 제거되는데, 그 이유는 식이섬유가 식품을 오래 보관하는 데 방해가 되기 때문이에요. 이러한 가공식품은 식감은 좋지만 영양은 부족하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가공식품에는 식이섬유가 부족하고, 정제된 탄수화물이 많아 혈당을 급격하게 올려요. 혈당이 급격히 오르면 인슐린이 과하게 분비돼서 다시 빠르게 떨어지게 되고, 이는 피로감이나 집중력 저하, 기분 변화 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식이섬유가 혈당에 미치는 영향 혈당 관리에 있어서는 식이섬유의 역할이 정말 중요한데요. 식이섬유는 체내에서 포도당의 흡수를 천천히 도와줘서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는 걸 막아주기 때문이에요. 즉,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을 섭취하면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해줘서, 체중 조절에도 좋고 당뇨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최근 미국 텍사스대 오스틴 캠퍼스 메리 슈타인하르트 교수팀은 미국 영양 및 식이요법 학회 저널(Journal of the Academy of Nutrition and Dietetics)에서 식단의 질과 식품 가공 정도가 성인 당뇨병 환자의 혈당 수치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는 임상 시험을 통해 초가공 식품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제2형 당뇨병 환자의 혈당 수치를 상승시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어요. 현재,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 탄산음료부터 특정 시리얼이나 햄과 같은 가공육과 같은 가공식품의 소비가 늘면서 혈당 수치가 불안정해지고, 비만이나 당뇨병 같은 만성 질환의 위험도 높아지고 있어요. 가공식품 속 높은 설탕과 정제된 탄수화물이 체내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점도 주의해야 해요. 🔍어떻게 가공식품 섭취를 줄일 수 있을까요? 가공식품 섭취를 줄일 수 있는 몇 가지 팁을 드릴게요. 1️⃣과일, 채소, 통곡물 같은 자연식품을 중심으로 식단을 구성해보세요. 2️⃣가공식품 구매 시 영양 성분표를 꼭 확인하고, 설탕과 정제 탄수화물 함량이 낮은 제품을 선택하세요. 3️⃣집에서 간단하게 요리하면서 가공식품의 의존도를 줄이고, 더 건강한 식단을 유지해보세요. 가공식품은 우리 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지만, 혈당에 미치는 영향을 잘 알고 소비하는 것이 중요해요. 🙌🙌🙌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주범인 가공식품! 조금 더 신경 써서 가공식품을 줄인 건강한 식단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여러분의 건강한 삶을 응원합니다!
geniet
힘들게 살 빼놓고 담낭 수술을? ‘이런’ 다이어트법 주의보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는 몸에 해롭다고 해요 단기간 안에 무리한 다이어트, 굶는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 몸에 담석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살을 뺄려고 장기간 식사를 거르거나 제대로 하지 않으면 담낭에서 담즙을 배출하는 호르몬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는다고 해요. 특히 담석증은 물을 많이 마신다고 해결되지 않고, 유일한 치료법은 외과적인 담낭 절제술 뿐이라고 하니.. 더욱 신경써서 다이어트 해야겠어요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는 요요도 심하고 몸에도 해로우니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으로 건강관리 잘해야겠어요 급격히 살이 쪄 스트레스를 받았던 30대 여성 A씨는 혹독한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7개월간 하루에 한 끼만 먹고 아침 저녁으로 운동하며 결국 12kg 감량에 성공했다. 하지만 갈수록 소화가 잘되지 않고, 윗배 통증이 심해지는 등 몸 건강은 더욱 악화됐다. 이에 병원을 찾은 A씨는 '담석증'을 진단받아 담낭을 절제하는 수술까지 했다. 단기간 안에 무리한 다이어트, 굶는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 몸에 담석이 생기는 경우가 있다. 그 원인과 증상, 치료법을 알아본다. ◇담즙 성분 딱딱하게 굳어 담석 만들어져 우리 몸의 간에서는 매일 750mL 정도의 담즙을 만든다. 담즙 성분은 콜레스테롤, 지방산, 담즙산염 3가지로 이뤄져 있는데, 이 성분 비율에 변화가 생기면 찌꺼기가 생기고 뭉쳐져 돌처럼 딱딱하게 굳는다. 이를 담석이라고 한다. 담석은 담낭·담도·간에 발생한다. 성인의 약 10~15%가 담석을 갖고 있다고 알려졌다. 담석 중 ‘콜레스테롤 담석’은 구성 성분의 50~70%가 콜레스테롤이다. 주요 발생 원인 중 하나로 과도한 다이어트가 꼽힌다. 다이어트를 위해 장기간 식사를 거르거나 제대로 하지 않으면 담낭에서 담즙을 배출하는 호르몬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고, 이로 인해 담즙이 머물면서 담석이 만들어진다. 담석증은 남성에 비해 다이어트를 많이 하는 여성에게 많이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러니하게 비만한 사람에게도 잘 생긴다. 이때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게 원인이다. ◇합병증 생기면 복통, 황달… 방치 말아야 담석이 생겨도 60~80%의 환자는 증상이 없다고 알려졌다. 복부 팽만감이나 음식이 잘 내려가지 않는 듯한 정도의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다만, 담석이 있으면 통증은 물론 합병증 발생 위험이 크기 때문에 꼭 치료해야 한다. 담석은 담낭염을 유발하고, 담낭염이 되면 다양한 증상이 나타난다. 담낭염은 통증의 강도와 지속시간에 따라 만성 담낭염과 급성 담낭염으로 구분한다. 담소유병원 변건영 원장은 "담석증으로 인해 급성담낭염이 발생하는 경우 심한 복통, 발열이 동반될 수 있고, 담석이 담도를 막으면 황달, 담도염, 췌장염을 일으킬 수 있다"며 "담석을 쉽게 여기고 방치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담석증은 요로결석과 달리 물을 많이 마신다고 해결되지 않는다. 현재 담석증을 치료하는 유일한 치료법은 외과적인 담낭 절제술뿐이다. 변건영 원장은 "담석증은 담낭 자체의 여러 문제 때문에 발생하는 것으로 문제의 원인인 담낭 자체를 제거하는 담낭절제술을 시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담낭 절제술은 보통 배꼽과 복부에 3~4개의 투관침을 삽입하는 복강경이 많이 사용된다. 단, 증상이 없는 담석증 환자의 경우, 무조건 담낭을 제거하진 않는다. 2.5~3cm 이상의 결석, 석회화 담낭. 담낭용종 동반 등 담낭암 발생 위험이 클 때 무증상이라도 담낭 절제술을 할 수 있다. ◇규칙적인 식사하고 콜레스테롤 섭취 줄여야 담석증을 예방하려면 생활 습관을 개선하는 게 좋다.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는 지양하고,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으로 담즙 내 총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켜야 한다. 또한, 담낭이 규칙적으로 담즙을 분비하도록 올바른 식습관을 가져야 한다. 오징어, 새우, 버터나 마가린 등 콜레스테롤이 많은 음식은 줄이고, 불포화지방이 많은 ▲고등어 ▲견과류 ▲올리브유 ▲들기름 등을 섭취하는 게 좋다. 비만인 경우 적절한 운동으로 정상 체중을 유지해야 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돼지고기 묵은지 지짐이 먹었어요
■ 재료 돼지고기 묵은지 다시마ㆍ멸치육수 양파 대파 청양고추 마늘 생강 ■ 돼지고기 볶다가 맛술과 생강 넣어 볶기ㅡ묵은지 넣어 볶다가 ㅡ 다시마 ㆍ멸치육수 넣어서 꿇여요 ㅡ양파 마늘 대파 넣어요. 추워진 날씨에 따뜻한 반찬이 생각나네요. 늘 먹어도 맛있는 밥도둑 반찬 돼지고기 묵은지 지짐이 완성해서 쫙~쫙 찢어서 먹어주기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캐시딜 프라이팬
캐시딜에서 프라이팬 샀어요 저는 저렴한 프라이팬 사서 자주 바꾸는 편이라 이번에는 키친아트 걸로 샀답니다
감사하며살자
가지나물과 유채나물
점심에 가지 나물과 유채나물 무쳐서 먹었어요. 바빠서 마늘도 못 넣고 배고파서 참기름ㆍ깨소금ㆍ국간장만 넣어 무쳤는데 엄마가 가지 맛있다고 하셨어요
러브복동
의외로 혈당올리는 음식들
올바른 식습관은 우리의 건강과 이어지게 됩니다 혈당을 잘 관리하는 것도 올바른 식습관 뿐만 아니라 운동 까지 다양하게 우리의 건강을 지키게 되죠 그중 올바른 식습관 단한번으로 지켜지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도 꾸준히 실천해야 하는 것이죠 혈당에 좋은 음식을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안좋은 음식을 알고 조심하는 것도 너무나 중요하죠 혈당스파이크를 만드는 음싣들 어떤것이 있을까요?? 고구마는 타닌과 아교질 성분이 들어있어 위벽을 자극하고 위장장애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공복에는 고구마를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특히 혈당 관리 중이라면 더더욱! 달콤한 탄수화물 고구마는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키기도 하니까, 식사 대용으로 섭취하는 건 노노! 감자 자체는 열량이 낮은 편에 속하는 식품이지만 감자 역시 고구마처럼 찌면 혈당지수가 높은 편이기 때문에 식혀서 먹는 것도 혈당 관리에 좋아요. 단호박은 생각보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이에요. 단호박의 혈당지수는 75로 혈당지수 70 이상인 경우 고혈당 지수 식품에 속해요. 소시지는 소고기나 돼지고기와 같은 적색육으로 만든 '가공육'으로 포화지방산 함량이 높은 편이라 주의가 필요해요. 시판채소주스의 경우 맛을 좋게 하기 위해서 설탕이나 시럽을 첨가하는 경우가 많아요. 이렇게 되면 영양소 흡수를 방해하고 혈당 상승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당을 제외하고 섭취하거나 성분을 확인하고 섭취하세요! 혈당스파이크를 올리는 음식들 아주 안먹을 수는 없어요 다만 왠만하게 적절한 양 만큼 먹어서 혈당스파이크를 막아봐요 출처 남폴츠의 기타박스 블로그
주안맘0413
이맘때 꼭 먹어야 하는 11월 제철 음식 Best 5
이맘때 꼭 먹어야 하는 11월 제철 음식 Best 5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날이 추워지면서 따뜻한 음식이 생각나고, 입맛이 돋는다. 이럴 때 자극적인 음식을 찾기보다는, 영양가가 풍부하면서 맛도 좋은 제철 음식을 먹어보는 건 어떨까. 초겨울 떨어지기 쉬운 면역력도 챙기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꼬막꼬막은 겨울에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해산물 중 하나다. 꼬막 속 타우린 성분은 간 기능 개선과 피로 해소에 좋다. 특히 새꼬막 100g에는 타우린이 822mg 들어 있는데, 이는 시중에서 판매되는 자양강장제 한 병의 타우린 양과 비슷한 수준이다. 또한 꼬막은 철분, 헤모글로빈, 비타민B도 풍부해 빈혈과 현기증 예방에 효과적이다. 단백질과 필수아미노산이 들어 있어 어린이 성장 발육에도 도움이 된다. 단, 한의학에서 꼬막은 찬 식품으로 분류되므로, 체질이 찬 사람은 적게 먹는 게 좋다. 국 보험비교 No.1새로 나온 '실비보험' 역대급 할인개시! "가성비 굿 맞춤설계+비교추천"... AD ◇가리비가리비는 칼로리와 콜레스테롤이 낮고 단백질과 미네랄이 풍부한 식품이다. 리신, 레이신, 메시오닌, 아르가닌, 글루타민 등의 필수아미노산도 풍부해서 성장기 어린이에게 좋다. 또 가리비 속 칼륨 성분은 체내 나트륨, 노폐물 등을 배출해 혈액 순환을 촉진한다. 타우린 성분도 다량 함유돼 있는데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고 혈압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가리비의 단맛을 내는 글리신은 콜라겐 생성을 도와 피부 노화를 방지한다. ◇과메기과메기도 다가오는 겨울철 별미다. 과메기에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중성지방은 낮추고, 좋은 HDL 콜레스테롤은 높인다. 과메기 100g에 함유된 DHA, EPA, 오메가3 지방산은 약 7.9g으로 자연상태의 꽁치(5.8g)보다 약 36% 많다. 따라서 고혈압, 심근경색, 동맥경화와 같은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 매우 좋다. 과메기에는 비타민E도 많아 노화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과메기를 먹을 때는 미역, 마늘과 함께 먹으면 더 맛있다. 생미역은 수용성 식이섬유소인 알긴산이 풍부해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의 배출을 돕는다. ◇배추배추는 칼슘, 칼륨, 인 등 무기질과 비타민이 풍부하다. 배추의 푸른 잎에는 비타민A 전구체 베타카로틴도 많이 포함돼 있다. 베타카로틴은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성분이다. 특히 배추에 함유된 비타민C는 열과 나트륨에 의한 손실률이 낮아 국을 끓이거나 김치를 담가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게다가 배추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운동을 촉진하는 효과도 있다. 단, 배추는 찬 성질을 갖고 있어 소화 능력이 좋지 않다면 충분히 익혀 먹는 것을 권한다. 배추는 두부와 궁합이 좋다. 배추의 비타민C, 섬유소질과 두부의 식물성 단백질을 동시에 섭취할 수 있다. ◇귤추워질 때 생각나는 과일은 단연 귤이다. 비타민C가 풍부한 귤은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줘 감기 예방에도 좋다. 또 비타민C는 피부와 점막을 튼튼하게 하고, 기미와 주근깨 등을 없애는 데 효과적이다. 귤에 붙어 있는 하얀 실엔 식이섬유 중 하나인 펙틴이 풍부하다. 펙틴은 대장운동을 활발히 도와주고 장을 깨끗하게 비우는 역할을 해 변비 해소에 효과적이다. 귤에 든 비타민P는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혈관질환을 예방한다. ================ 다 좋아하는데 이중 과메기만 못먹어요 저는 과메기 비린내가 ㅎㅎㅎ 식구들 좋아하는데, 저만 못먹네요
뽀봉
"매일 더부룩 배가 빵빵"...커피 대신 '이 차' 마셨더니, 배 쏙 들어갔다고?
"매일 더부룩 배가 빵빵"...커피 대신 '이 차' 마셨더니, 배 쏙 들어갔다고?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지난 몇 년 동안 지속적인 복부 팽만감에 시달린 한 여성이 간단한 방법을 통해 이를 극복한 방법을 소개했다. 바로 페퍼민트 차를 꾸준히 마셨다는 것. 페퍼민트 잎을 우려 만든 이 허브 차는 신선한 맛과 상쾌한 향이 특징이다. 영국 일간지 미러의 에디터이기도 한 샬롯 스미스는 사이즈 6임에도 불구하고 팽만감이 너무 심해 임신한 것처럼 보일 때가 많았다. 그동안 여러 가지 식단을 시도해봤다. 기름진 음식과 배달 음식을 피하고, 글루텐 프리 식단도 해봤지만 효과가 없었다. 그러다 음료 습관을 점검했고 원인이 커피라는 것을 알게 됐다. 건강 의학관련 기사를 쓰는 에디터이기도 한 그는 스스로 조사를 통해 페퍼민트 차가 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에 따라 슈퍼마켓에서 매우 싼 값(티백 40개입 한상자 =영국 돈 89펜스(한화 약 1588원)에 구입, 1개당 한화 40원에 이름)에 페퍼민트 차를 구입해 커피 대신 습관처럼 마시기 시작했다. 이후 변화를 경험했다는 그는 "배가 평소보다 더 납작해졌을 뿐만 아니라, 가끔씩 커피를 마셔도 같은 날 페퍼민트 차를 마시면 복부 팽만감이 생기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40원에 이르는 한잔 차를 꾸준히 마셨더니 이제는 배에 힘을 주지 안항도 몸에 딱 맞는 드레스와 티셔츠를 다시 입을 수 있게 됐다. 실제로 페퍼민트 차는 소화에 유익한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소화관에 진정효과를 주어 가스나 팽만감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도 있다. 위와 소화관 근육을 이완시켜 팽만감을 없애고, 음식 소화를 도울 뿐 아니라 담즙의 흐름을 증가시켜 지방 소화를 돕는다. 2014년에 진행된 리뷰에서는 과민성대장증후군(IBS) 환자 726명을 대상으로 한 9개의 연구를 분석했다. 최소 2주간 페퍼민트 오일을 사용한 결과, 페퍼민트 오일이 플라시보(위약) 보다 증상을 완화하는 효과를 보였다. 다른 IBS 환자 72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페퍼민트 오일 캡슐이 4주 후 증상을 40% 감소시켰고, 플라시보 그룹은 24.3%의 개선을 보였다. 소화 문제 완화 외에도 페퍼민트 차는 지금까지 알려진 효과가 다양하다. 대표적으로 △긴장성 두통과 편두통 완화 △입냄새 제거 △코 막힘 완화 △에너지 개선 △생리통 완화 △세균 감염에 대한 효과 △숙면 유도 △체중 감량에 도움 △계절성 알레르기 완화 △집중력 향상 등이 있다. 페퍼민트 차는 카페인이 들어있지 않아 언제든 즐길 수 있다. 소화를 돕기 위해 식사 후에 마시거나, 오후에 에너지를 높이기 위해, 또는 잠들기 전에 휴식을 위해 마시는 것이 권장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안전하지만, 일부에게는 자극을 줄 수 있다. 소화관 근육을 이완시키는 작용 때문에 특히 위식도 역류 질환(GERD)이 있는 사람은 증상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임신 중이거나 모유 수유 중인 사람과 어린이도 페퍼민트 차를 마시기 전에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좋다. =========== 페파민트차 좋죠 향도 좋고, 머리도 맑아 진다고 하는데 지방제거에도 좋은가요??
뽀봉
감자채 볶음이네요
저녁은 감자채 볶음이네요. 남동생 부부가 보내 준 감자 양파 당근 채썰어 마늘 소금 슴슴하게 간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어릴적 도시락 반찬으로 엄마가 자주 해 주셨던 그 맛이네요 감자는 천연 인슐린이라고 불리울 정도로 당뇨에 좋다고 합니다. 《감자의 효능 》 빈혈 예방에 좋아요 노폐물 배출에 좋아요 몸속 유해물질 천연 해독제 고혈압 예방에 좋아요 피로회복에 좋아요 위염ㆍ위궤양에 좋아요 성인병 예방에 좋아요 다이어트에 좋아요 피부미용에 좋아요 변비 예방에 좋아요 면역력 향상에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회사식당밥으로 무지출 7일차 성공~♡♡
☆무지출이 어느덧 7일차네염☆ 《아침》 가볍게 토스트로 버터듬뿍 딸기쨈 듬뿍 계란후라이는 꼭 넣어야죵 《점심》 무우생채 마늘쫑무침 나와서 들기름넣고 비벼~~ 비벼~~양배추싸서 맛나게 먹었네염. 오징어 듬뿍 들어간 콩나물국은 처음 먹어보는데 맛있네용
우블리에
오늘의 저녁
오늘 푸짐한 한끼 올리브오일에 마늘 살짝 올린 후 오븐에 살짝 굽고 과일이랑 먹어요 과일 가득이요 ㅎㅎ 왜 먹고나니 잠이 오죠?? ㅎㅎ
붉은레드
"아침에 '이 음료' 마시기, 다이어트에 도움" 김영철… 뇌 건강에도 좋다는데?
아침공복은 피하시고 간단한 두유가 다이어트에도 좋고 건강에도 참 좋네요 여자애들은 두유 너무 많이 먹으면 안좋다고 해서 많이 안줬는데.. 적당히 드시면 참 좋은것 같습니다. 아침식사 대용으로 포만감도 주고, 주기적으로 마시면 기억력과 집중력이 향상될 수 있다고 해요 너무 당이 많이 포함된 두유는 피하시고 드세요~ 개그맨 김영철(50)이 아침에 두유를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4일 김영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확실히.. 콩이든 두유든 뭐든 아침에 좀 먹어주니.. 점심도 덜먹고 든든한 듯'이라는 글과 함께 두유를 먹는 모습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영철은 라디오를 준비하며 두유를 먹고 있다. 앞서 김영철은 아침 라디오 스케줄을 위해 목과 컨디션 관리에 힘쓴다고 밝힌 바 있다. 정말 아침에 두유를 먹으면 건강 효과를 볼 수 있을까? 우선 아침을 공복으로 지내지 않는 게 좋다. 아침을 거르면 점심까지 공복 상태를 유지하면서 간식 섭취 빈도가 높아지거나 점심에 폭식할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이다. 아침 식사를 거른 사람들은 열량이 높은 음식에 끌리기도 더 쉽다. 영국 런던 임페리얼대 연구팀에 따르면 아침을 거른 사람에게 고열량 음식을 보여줬을 때 저열량 음식을 보여줬을 때와 달리 뇌의 반응이 활성화됐다. 또 점심을 제공했을 때 아침을 먹은 날보다 50kcal 정도 더 섭취한 것으로 확인됐다. 점심을 많이 먹으면 저녁 식사 시간이 늦어지는데, 밤늦게 먹은 음식을 다 소화하지 못한 채 잠이 들면 숙면이 어렵고 속이 불편해져 또다시 아침을 거르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반면 아침 식사로 적절한 영양 공급을 해주면 콜레스테롤과 혈압, 호르몬이 정상 수치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김영철이 선택한 두유는 아침 식사가 어려울 때 대용으로 적절하다. 우선 두유는 이뇨 작용을 활성화해 세포 내의 불필요한 물질을 외부로 배출시킨다. 또 간의 지방변성을 억제해 장기에 콜레스테롤이 축적되는 것을 막아 비만을 예방한다. 두유는 치매 예방도 좋다. 두유 속 레시틴이라는 성분은 두뇌에서 수분을 제외한 약 30%를 차지한다. 이는 곧 두뇌에 영양을 공급하며 기억이나 정보를 전달하는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원료가 된다. 따라서 두유를 주기적으로 마시면 기억력과 집중력이 향상될 수 있다. 레시틴은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레시틴은 물과 기름을 섞게 만드는 유화 작용을 해 혈관 벽에 붙어 있는 지방을 녹이는 역할을 한다. 결과적으로 고지혈증, 뇌졸중, 동맥경화와 같은 심혈관 질환 발병 위험을 크게 낮춘다. 다만 두유는 콩으로 만든 음식이기 때문에 소화기관이 약한 사람은 너무 자주 먹으면 소화 기능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콩에 들어 있는 피틴산이라는 성분이 소화 흡수를 방해해 가스를 생성할 가능성이 있다. 또 여성은 두유를 과다 섭취하면 여성호르몬 균형이 무너질 수 있다. 너무 많은 양을 한 번에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3개월간, 먹는 양보다 ‘이것’ 제한한 그룹… 체중 2kg 더 빠졌다
3개월간, 먹는 양보다 ‘이것’ 제한한 그룹… 체중 2kg 더 빠졌다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일일 섭취 시간을 제한하는 식사법인 ‘간헐적 단식’이 하루 섭취 열량을 제한하는 것에 비해 체중 감량 효과가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본드대 건강 과학‧의과대 연구팀은 식사 시간과 다이어트의 상관관계에 대해 분석했다. 연구팀은 만 18세 이상 성인 2485명을 대상으로 ‘식사 열량 제한 그룹’과 ‘식사 시간을 8시간으로 제한하는 그룹’으로 나눠 12주간 체중 감량 폭을 확인했다. 연구 결과 식사 시간을 8시간으로 제한한 그룹은 식사 열량을 제한한 그룹에 비해 평균 체중이 약 2kg 더 감소했다. 또한 허리둘레 역시 식사 시간을 8시간으로 제한한 그룹이 식사 열량을 제한한 그룹에 비해 평균 1.1cm 더 감소했다. 연구를 진행한 애슐리 교수는 “오후 6~7시 이후에는 음식을 먹지 않는 것을 권한다”며 “늦은 시간에 음식을 먹고 잠을 자면 소화해야 하기에 잠을 깊이 잘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잠을 제대로 못 자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은 살이 잘 빠지지 않고, 오히려 살찌게 만든다”고 했다. 애슐리 교수는 “일찍 저녁 식사하는 것이 어렵다면, 늦은 시간엔 양을 줄여 조금만 먹어야 한다”고 했다. 간헐적 단식은 하루 4~12시간 내로 하루 음식 섭취 시간을 제한한다. 8시간 동안 음식을 섭취하고 나머지 16시간 동안 단식하는 16:8 식사법이 대중적이다. 다만 간헐적 단식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잘못하면 ‘양날의 검’이 될 수 있다. 금식 후 간헐적 폭식해 평소 열량 섭취량보다 더 많이 먹게 된다면 역효과가 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 간혈적단식을 한다고 하면 다음날 먹는것을 좀 골라서 먹어야할것 같아요 공복기가 길다보니 폭식으로 이어지기 너무 쉽죠
뽀봉
다이어트 외식의 대명사, 써브웨이 메뉴 추천🥪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다이어트 중 밖에서 끼니를 해결해야 하는데 어떤 메뉴가 좋을지 결정하기 힘들 때면 늘 이곳으로 달려가곤 합니다. 바로 '써브웨이' 😆😆😆 신선한 채소를 가득 먹을 수 있고, 내가 원하는 대로 커스텀이 가능해 자주 방문하고 있어요. 오늘은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은 써브웨이 메뉴 추천해 드릴게요. ✏️ 써브웨이 메뉴 추천 서브웨이에는 다양한 메뉴가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다이어트를 할 땐 이 메뉴들을 추천합니다. 로티세리 바비큐 치킨 써브웨이 클럽 쉬림프 에그 슬라이스 로티세리 바비큐 치킨은 바비큐 치킨이 가득 들어있는 샌드위치입니다. 단백질도 29g으로 든든하게 챙길 수 있고, 바비큐 치킨의 풍미까지 느낄 수 있어 추천드려요. 닭가슴살이 들어간 로스트 치킨 샌드위치도 있지만 퍽퍽해서 먹기 힘들었다면 로티세리 바비큐 치킨 한 번 드셔보세요! 그 외 써브웨이클럽, 쉬림프, 에그 슬라이스도 자극적이지 않게 담백하고 맛있어요. 개인의 취향에 맞게 속재료를 확인하고 메뉴를 선택해 보세요. ✏️ 써브웨이 빵 추천 써브웨이에서는 빵도 종류를 선택할 수가 있어요. 그 중 통곡물로 만든 '위트'를 선택해서 드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곡물빵이라 고소하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어요. 빵 한 쪽이나 양 쪽 속을 파달라고 하면 탄수화물을 적게 섭취할 수 있어 다이어트에 더 도움이 되겠죠? ✏️ 써브웨이 추가 토핑 추천 메뉴와 빵을 선택했다면, 이제 토핑을 선택해야해요. 채소는 절임류를 빼고 신선한 생채소를 가득 넣어서 드시는 걸 추천드려요. 만약 뭔가 양이 부족해보여서 간식을 먹고 싶어질까 걱정되신다면 추가 토핑을 넣어서 드셔보세요. 아보카도는 건강한 지방이 가득해 포만감을 채워주고, 부드러운 식감으로 샌드위치의 맛을 업그레이드 해줘요. 단백질과 포만감을 가득 채울 수 있는 에그 슬라이스도 추천드려요. ✏️ 써브웨이 소스 추천 마지막 스텝이자 가장 중요한 단계인 소스 선택 시간이예요. 소스에는 당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다이어트의 적입니다. 올리브 오일, 레드와인 식초, 머스타드 (허니머스타드 아니예요)에는 당류가 없어 해당 소스를 뿌려서 드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당이 가득한 소스를 뿌리면 맛있긴 하지만 재료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없어 아쉬울 때가 있어요. 처음엔 조금 어색해도 올리브유와 후추만 뿌려도 재료의 본연의 고소하고 아삭한 맛이 느껴져 정말 맛있답니다! 🥗🥙🥪 오늘은 써브웨이에서 다이어트할 때 먹으면 좋은 메뉴와 조합을 알아봤는데요, 혹시 여러분들의 꿀팁이 있다면 댓글로 함께 알려주세요!
geniet
점심은 명란 오일 파스타 만들어 먹었어요
점심에 올리브유에 마늘 넣어 향 내고 양파ㆍ파프리카ㆍ명란 넣고 오일파스타 만들어 먹었어요. 피클 대신에 시어머니가 담그신 파김치와 무김치 곁들여 먹었는데 의외로 잘 어울렸어요
러브복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