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마늘로 만든 마늘 키친 고로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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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100g이 늘었어요. 어제 좀 식단 하려고 했다가 배고파서 점심을 잘 먹었는데 그거 치고는 덜 찐거지만 😅 오늘도 아침에 빵 먹을 거라😮💨 언제 좀 뺄 수 있을까요? 지금 61대가 너무 불만족스러워요. 그러나 빵 먹을 생각은 고수했답니다. 이거라도 스트레스 풀어야죠 뭐 오늘 비 온다 그러더니 새벽 5시후반에는 아직 안 오더라고요. 그래서 홈트 하나와 약만 먹고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딱 6시 반에 나갔는데 비가 오기 시작했어요. 어차피 내내 비 온다고 그래서 라떼 비옷 입혀서 30분만 나갔다 들어왔답니다. 그리고 나서 아침밥 먹을려고 대대적으로 준비했어요. 빵을 먹을 거지만 그전에 샐러드를 맛있게 먹으려고요. 두부부터 깍뚝썰어 구워 놓고 팽이버섯도 볶아 놓고 샐러드오이도 잘라 놓고 차지키소스도 레몬즙 짜서 만들었어요. 이렇게 시간이 꽤 걸려서 차지키소스 만드는 동안 어머니 동생은 벌써 밥 다 먹고 일어나고 나는 샐러드 만들어서 빵이랑 같이 아침 차렸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팽이버섯 두부 갈비3점 넣고 스프링치즈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 샐러드는 단백질까지 듬뿍 챙긴 샐러드로 만들었어요. 어제 동생이 엄마가 단팥빵 먹고 싶대서 빵 여러 개를 사 왔거든요. 어제밤부터 먹고 싶었지만 저녁이라 참고 오늘 아침에 빵 챙겨 먹었답니다. 나머지는 먹으라고 놔뒀는데 동생이 먹거나 엄마가 저녁에 먹겠죠. 밤식빵 3쪽과 초코소라빵 3분의 1, 모카크림 3분의 1 접시에 담아 같이 아침상으로 차렸네요. 우선 샐러드에서 야채 부분을 먼저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두부랑 고기도 먹고 차지키소스와 남은샐러드를 밤 식빵에다는 얹혀서 먹었어요. 마치 샌드위치처럼~ 밤식빵 3쪽이었지만 엄마도 1개정도 드셔서 전 두개 먹었답니다. 그리고 이거 다 먹고 나서 초코소라빵하고 모카 크림 빵은 후식처럼 마지막에 먹었네요. 칼로리는 걱정되지만 든든해서 엄청 기분이 좋았답니다. 양심상 초코크림은 4분의 3은 뺐네요😆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마음챙김 챌린지가 끝났어도 그냥 사진 계속 찍어놨는데 오늘부터 42기 다시 시작했더라고요. 아침에 산책 나갔더니 비가 오기 시작해서 비옷 입혀서 나갔어요. 아직 저렇게 어두웠답니다. 그래서 우리 아파트 근처만 돌아다녔는데 라떼가 작은것 큰것 볼일 다 봐서 다행이에요. 우리 라때는 비옷 중에 지 머리를 꽉 묶는 부분을 제일 싫어하거든요. 들어오면서 엘리베이터에서 비옷을 다 벗겨주신 못하고 머리만 먼저 벗겨줬답니다. 다녀와서 차지키 소스 만들 때 사진이에요. 오이는 230g, 그릭요거트는 130g 정도 된답니다. 10분간 소금 약간에 절였다가 탈수기로 짜서 레몬즙 레몬제스트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다진마늘 건조바질 오이에 넣고 양념하고 그릭요거트까지 섞으면 완성된답니다. 저걸로 한 3~4일 정도 먹는 거 같네요. 아끼고 싶은데 그릭 요거트라 오래가지는 못해요. 생레몬에서 레몬즙 짜고 껍질로 레몬제스트 낸다고 채칼로 하다가 비었답니다. 아침부터 피봤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춥고 건조한 환절기…뻑뻑한 눈 건강을 챙기기 위해 먹어야 할 음식 6가지
춥고 건조한 환절기…뻑뻑한 눈 건강을 챙기기 위해 먹어야 할 음식 6가지 춥고 건조한 가을로 접어들며 안구건조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특히 오랜 시간 전자기기를 들여다보는 사람들의 경우 더욱 심하다. 이런 때에 시력을 보호하고 눈을 촉촉하게 만들어주는 음식 6가지를 알아보자. 당근 당근은 눈 건강에 좋은 채소로 유명하다. 당근에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우리 몸에 흡수되면 비타민A로 전환된다. 비타민A는 활성 산소를 제거하고 세포 손상을 막는 역할을 한다. 또한, 당근에는 루테인과 라이코펜이 포함되어 있어 눈 속 모세 혈관을 강화하고 눈의 수분 층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당근을 2인분 이상 먹는 여성은 1인분 미만 섭취한 여성에 비해 녹내장 발병 위험이 64% 낮다. 당근은 지용성 영양소가 풍부해 기름과 함께 볶아 먹는 것이 흡수를 높이는 데 좋다. 2. 귤 가을철 제철 과일인 귤도 눈 건강에 좋다. 귤에는 비타민C가 풍부해 피로를 개선하고 피부를 맑게 가꿀 뿐만 아니라,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눈의 노화를 예방하고 백내장 위험을 낮춘다. 또한, 귤에는 루테인이 포함되어 있어 황반 색소의 밀도를 유지하고, 제아잔틴이 망막을 보호해 눈의 피로를 풀어준다. 3. 아몬드 간식으로는 아몬드를 추천한다. 아몬드에는 비타민E가 풍부해 망막세포를 강화하고, 비타민A가 시력 유지를 돕는다. 또한, 아몬드에는 마그네슘이 풍부해 눈 밑 떨림 증상을 완화시키고 숙면을 유도해 자는 동안 눈물 막을 튼튼히 만든다. 이는 외부 바이러스를 없애 각종 안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4. 녹색 채소 녹색 채소인 시금치와 케일도 눈 건강에 좋다. 미국 하버드 의대 브리검여성병원 연구팀에 따르면, 시금치와 상추 등 녹색 잎채소 섭취는 녹내장 예방에 도움을 준다. 질산염이 시신경의 혈류 장애를 해소하고 혈액 순환을 개선하는 데 효과적이다. 케일은 루테인이 시금치에 비해 3배나 풍부하며, 베타카로틴이 활성 산소를 제거하고 시력 유지에 도움을 준다. 또한, 케일에는 설포라판이 포함되어 있어 체내 독성 물질을 배출시키고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시세포와 모세 혈관을 강화한다. 5. 등 푸른 생선 등 푸른 생선도 눈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 고등어와 꽁치 같은 등 푸른 생선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망막 기능을 높이고 눈물 막의 안정성을 높여 안구 건조증을 예방한다. 또한, 불포화 지방산 비율이 높아 혈액에 중성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고 혈액 순환을 증진해 시신경의 활동성을 높인다. 6. 달걀 달걀은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아침 식사부터 영양 간식, 반찬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만능 식품이다. 노른자에는 항산화 성분인 카로티노이드가 풍부한데, 이는 활성 산소를 제거하고 시력을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준다. 미국 국립보건원에 따르면, 삶은 달걀 하나에는 콜린의 하루 권장량의 27%가 들어 있다. 콜린은 신경 활동을 촉진하고 체내 염증 발생을 막아 눈병과 바이러스성 안질환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하루 2개 정도가 적정량이며, 콜레스테롤이 걱정된다면 삶거나 수란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 귤이 눈에 좋은가요?? 집에있는 귤좀 가지고 출근할걸 잘챙겨서 먹어줘야겠네요
뽀봉
섬유질만 중요?"...장 건강 되살리는 고단백 식품
"섬유질만 중요?"...장 건강 되살리는 고단백 식품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장 건강을 생각하면 대부분 섬유질을 생각하지만 단백질도 뗄레야 뗄 수 없다. 단백질은 세포 성장, 발달, 회복에 꼭 필요한 요소로, 장은 물론 신체의 모든 부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단백질과 장은 서로에게 유기적인 역할도 한다. 특히 장 속에는 유익한 미생물과 해로운 미생물이 공존하며, 이 미생물들은 우리가 섭취한 음식을 분해해 장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분자들을 생성한다. 단백질 필요량은 나이, 성별, 체성분, 활동량에 따라 달라진다. 보통 체중 1kg당 최소 0.8g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권장된다. 간식을 통해 일일 단백질 섭취를 보충하는 데 도움을 받으면 좋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전문 사이트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장 건강에 좋은 고단백 간식에 대해 소개한다. 그릭 요거트 한 컵의 저지방 플레인 그릭 요거트에는 약 20g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라이브 앤 액티브 컬처’가 포함된 요거트를 선택하면 좋다. 이는 프로바이오틱스, 즉 장 건강에 유익한 미생물이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장 속 유익한 세균의 성장을 촉진하고 해로운 미생물에 대한 방어 메커니즘을 강화한다. 에다마메 에다마메는 대두로 섬유질이 풍부하고 식물성 단백질이 가득하다. 반 컵의 삶은 에다마메에는 약 4g의 섬유질과 9g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신선하거나 냉동된 에다마메를 삶아 소금과 올리브유로 간을 하면 훌륭한 간식이 될 수 있다. 오트밀 오트밀은 섬유질을 포함하고 있으며, 단백질이 풍부한 우유나 요거트와 함께 먹으면 좋다. 섬유질은 유익한 장내 세균을 촉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반 컵의 오트밀과 한 컵의 우유로 만든 오트밀은 13g의 단백질과 5g의 섬유질을 제공한다. 아몬드 아몬드는 1온스(28g)당 약 6g의 단백질을 포함해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하다. 불포화 지방은 포화 지방의 대안으로 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또 포화 지방이 장 투과성을 증가시켜 해로운 물질이 장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아준다. 생선 구이 생선 구이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장 건강을 개선하고 염증을 줄이며 장내 미생물의 다양성을 높인다. 생선 필레 150g을 사용해 생선 구이를 만들면 약 24g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야채와 함께 먹는 후무스 후무스는 병아리콩으로 만든 음식으로, 식물성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하다. 반 컵의 후무스에는 약 10g의 단백질과 7g의 섬유질이 들어 있다. 후무스에 찍어 먹을 수 있는 채소로는 섬유질과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파프리카와 당근이 좋다. ================ 병아리콩은 미리 삶아두웠다가 밥에 넣어 먹으면 간편하고 콩도 고소하고 좋아요 ~ 샐러드로 드실거면 좀 오랫동안 삶아야하고요
뽀봉
가지튀김
어제 만든 가지튀김입니다 전분가루 입혀서 튀기니 바삭하네요 류수영 레시피 따라해 보았답니다 너무 맛있어서 또 생각나네요
쉬림프
등뼈 삶아 감자탕
등뼈 핏기 빼고 한번 삶아 불순물 제거 후 푹 삶아 놓고 우거지 넣고 된장 소금 국간장으로 슴슴하게 끓여 감자 양파 파 넣고 한번 더 끓여서 맨 마지막에 깻잎도 얹어 스티밍 후~~ 마늘+파+청양고추+겨자+레몬+간장 소스 만들어 찍어 먹었습니다 술 안주로 딱인데 참았어요 ㅋ
목표사십구
깍두기랑 무생채
무생채와 깍두기 했어요. 배추가 비싸서 김장전까지 무로 만든 2가지 김치로 지내보려구요. 이제 곧 김장할 시기가 오네요.
워터멜론
고구마샐러드
일반적인 마요네즈 들어가는 샐러드는 다이어트 아니죠! 제가 만든건 고구마에 그릭요거트랑 아몬드,소랑의 소금으로 만든 고구마샐러드 입니다. 포만감 최고! 그릭요거트가 들어가서 부드럽고~ 슬라이스 아몬드가 씹히는게 맛있어요. 다른 고구마 요리도 공유되고 좋네요.
강은실
치즈피자에요
제목은 고르곤 졸라피자 였는데 제가 볼때는 마늘치즈피자 인거 같아요 오븐은 12분 돌리라고 적혀 있어서 12분 돌렸는데 약간 갈색이 더보이네요 다음에는 11분 돌려야 겠어요 그리고 모빠렐라 욕심에 ㅎㅎ 밖으로 넘쳐 나갔네요 그래도 맛은 좋아요 ㅎㅎ 급 맥주 안주로도 좋을꺼 같아요 꿀찍어 먹어도 좋고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주안맘0413
다이어트가 어려운 이유
평생을 쌓아온 생활습관 때문이다 선천적이든 후천적이든 쌓이고 싸여 현재의 체중을 만든것이다 이걸 단기간에 조금 덜먹는것으로 체중을 빼봤자 인체의 향상성 때문에 금방 살이 찌고 반복하다 보면 더이상 빠지지 않는 체중이 되는것이다
재털이
딸에게 줄 수 있는 엄마의 마음
타지역에서 근무하는 딸이 월차를 내고 주말을 함께 보내고 간다는 말에 후다닥 밑반찬이라도 만들어 챙겨야 한다는 생각에 3시간 동안을 부엌에서 꼼지락 거려 완성한 반찬입니다. 메추리알 소시지 야채볶음 진미채볶음 ㆍ꽈리고추 멸치볶음 닭가슴살 마늘 구이 재워주고 좋아하는 어묵 부침개도 만들었네요 혼자서 밥 해서 먹고 출근하느라 고생하는 딸을 위해 제 마음도 살짝 담아주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해결했어요
아침에나가서 하루종일 돌아다니다니 ㅎㅎ 늦은 저녁 초밥과 닭강정으로 해결했어요 배가 고파서 폭풍 흡입했어요 저 마늘 누룽지 닭강정은 원래 더 맛있고 부드러운데 오늘은 좀 딱딱했어요
주안맘0413
오이 소박이
오랜만에 남편이 좋아하는 오이소박이 무침 했어요 먹기좋게 잘라서 소금물 끓여 약간익혀 30분 절였습니다 부추 새우젓 마늘 맛소금 고추가루 물약간 매실액 넣고 양념에 같이 무쳤어요 바로먹어도 맛있고 약간 숙성시켜 먹어도 맛나요
알비나2
한 명이 만든 1000기의 돌탑
오늘 간 산에 작은 돌탑이 많이 있었어요. 한 명이 1993년부터 2009년까지 1000기의 돌탑을 쌓은 거라고 하는데 너무 놀라웠어요. 이산가족의 아픔을 느끼고 남북통일을 기원하기 위해 쌓은 거라네요.
roh69
[고구마활용레시피] 가뿐하면서도 든든한 아침식사
고구마를 평소에도 좋아하지만 지금이 맛있는 철이라 흔히 말하는 꿀고구마를 샀는데 실패했어요 ㅜㅜ 숙성시켜도 온도조절하면서 구워도 다 실패 이건 그냥 밤고구마다 싶어서 실망을 ㅜㅜ 개인적으로 호박고구마 좋아하거든요 밤고구마는 퍽퍽해서리 ㅠㅠ 집에서 고구마 저만 먹는지라 처치곤란이라 생각했는데 아침에 든든하면서도 배속을 가볍게 만들어주는 나름의 건강레시피로 먹고있어요 일단 고구마를 맛있게 쪄주고 저지방 요거트도 준비 요거트가 은근 칼로리가 있으니 가능한 저지방 또는 무가당 요거트로 고르는게 좋더라고요 요거트랑 고구마를 갈아주면 씹는 식감이 없으니 큼직하게 넣고 섞을때 뚝뚝 자르면서 섞어주는게 좋아요 그럼 씹는 식감에 천천히 먹게되니 다이어트에도 좋더라고요 그냥 먹어도 좋지만 전 여기에 땅콩 100% 피넛버터 티스푼으로 한스풋 넣어줘요 설탕이나 다른 첨가물 넣지않은 땅콩만으로 만든 피넛버터는 건강에 좋고 다이어트에도 도움된다길래 냉큼 사서 넣어줬네요 ㅋㅋㅋ 맛있게 섞어서 먹으면 되니 완전 간단하죠? 그런데 요거트와 고구마 덕에 화장실도 잘가고 은근 든든해 포만감도 느끼니 아침 든든하게 먹은 기분이어요 그리고 피넛버터가 고구마랑 시너지효과 내주니 시큼한 맛은 없고 고소하고 달달해서 엄청 맛있게 먹을수 있답니다~ 칼로리 따져본건 아니지만 이정도면 다이어트 든든 아침으로 좋은듯해요~~^^
초이용
일교차 클 때 ‘이 식품’ 먹어두면, 올겨울 감기 걱정 덜어
일교차 클 때 면역력에 좋은 식품이래요~ 고구마와 단호박 모두 껍질째 먹는게 좋다고 하네요~ 고구마는 익히면 껍질이 질겨지니 익히지 않은 상태로 슬라이드해서 샐러드와 먹으면 좋다고 하니 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 비가 오고 나서 확실히 공기가 많이 차가워졌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몸에 좋은 음식 많이 챙겨서 드세요~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아침저녁으로 쐰 찬바람에 자칫 감기를 앓기 쉽다. 면역력을 강화하는 식품을 꾸준히 먹으면 감기 걱정을 덜 수 있다. 고구마를 껍질째로 먹으면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고구마 껍질 속 안토시아닌 성분이 몸속 활성 산소를 제거해 면역력을 강화하는 덕분이다. 고구마 껍질엔 베타카로틴도 많다. 베타카로틴이 체내에 흡수되면 면역력 향상에 이로운 비타민A로 바뀐다. 항산화 효과가 있어 면역력 향상에 좋은 비타민C 역시 풍부하다. 고구마 껍질은 익힐수록 질겨지는 게 그나마 단점이다.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얇게 썰어 샐러드에 곁들여 먹는 게 좋다. 단호박도 감기 예방과 컨디션 개선에 이롭다. 단호박에 풍부한 비타민E는 스트레스 해소와 불면증 해소에 도움된다.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일교차가 큰 날씨에도 체온을 잘 유지할 수 있게 돕는다. 면역력을 강화하는 비타민A·B·C와 칼륨도 풍부하다. 단호박 역시 껍질째로 먹는 게 좋다. 단호박 껍질에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페놀산이 있어 추운 날씨에 특히 조심해야 하는 심혈관 질환을 예방한다. 페놀산은 껍질에만 있고 알맹이에는 없다. 단호박을 껍질째로 쪄서 부드럽게 만들어 먹거나, 껍질을 3~4일 말린 후 차를 끓여 마시면 된다. 한국인이 자주 먹는 마늘도 면역력 강화 효과가 있다. 실제로 2016년 호주에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마늘에는 장내 유익균의 성장을 돕는 프리바이오틱스 물질이 풍부하다. 몸을 지키는 면역세포의 70%가 장에 분포할 정도로 장 건강은 면역력에 긴밀히 연관된다. 마늘을 먹어 장내 유익균 성장을 도우면 자연스레 면역력이 강해진다. 미국 플로리다대 식품영양학과 연구팀의 인체 적용 시험 결과, 마늘을 분말로 하루 2.56g 섭취했을 때 면역 세포가 활성화되는 게 관찰되기도 했다. 감기, 독감 증상 발현 빈도와 발현 시 지속되는 일수도 줄어들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아무도 몰랐다?” 귤 이렇게 먹어야…가장 건강한 비법 알고보니
다시 휴롬을 꺼내야하나요;;;; 통째로 씹어서 섭취했을 때 보다 착즙주스로 먹었을 때 체내로 흡수된 비타민C 양이 더 많다고 하네요. 단, 당을 첨가하지 않고 직접 만든 100% 천연주스일 경우라고 합니다. 저도 귤이나 방토, 파프리카는 생으로 씹어서 주로 먹는데요.. 착즙으로 첨가물없이 채소,과일을 먹는것이 채내 비타민 흡수에 좋다고 하니 한번씩은 착즙으로도 먹어야겠어요~ “그냥 대충 먹으면 안 될까?” 채소나 과일, 건강을 위해 꼭 챙겨먹어야 할 음식들이다. 하지만 이왕 먹는 것, 건강하게 먹는 법이 있다. 그리고 그 방법에 따라 실제 효과도 천차만별이다. 통상 많이 먹는 방법이 껍질을 깎지 않은 채 씻어서 먹는 것. 하지만 더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바로 짜 먹는 것, 착즙이다. 채소 과일을 통째로 씹어서 섭취하는 것보다 착즙주스로 섭취할 경우 비타민C 흡수에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경남대학교 식품영양학과 박은주 교수 연구팀은 비타민이 풍부한 채소과일을 착즙주스로 마실 경우 체내 흡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보기로 했다. 이를 위해 연구팀은 지난 1년간 건강한 성인 12명을 대상으로 교차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대상자들에게 비타민C가 풍부한 귤, 파프리카, 방울토마토를 통째로 씹어서 섭취하거나 착즙주스로 섭취하도록 한 후 혈중 비타민C 농도를 측정했다. 그 결과, 채소과일을 통째로 씹어서 섭취하는 경우에 비해 착즙주스로 섭취했을 때 비타민C 생체이용률(Area Under the Curve, AUC)이 1.7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즉 통째로 씹어서 섭취했을 때 보다 착즙주스로 먹었을 때 체내로 흡수된 비타민C 양이 더 많았다는 의미다. 채소과일 껍질에는 식이섬유가 포함돼 있는데 착즙을 하면서 식이섬유가 제거되고 내용물만 담기게 된다. 이 과정에서 영양소 섭취가 더 많아지게 된다. 세계보건기구(WHO)는 하루에 채소과일을 400g 이상, 보건복지부는 하루에 500g 이상 섭취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하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채소과일을 권장량만큼 섭취하기는 쉽지 않다. 지난해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국민건강통계 결과에 따르면, 채소과일을 권장량만큼 섭취하는 국민은 2021년 기준 25.5%에 그쳤다. 2015년 38.6%에 비해 섭취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2020~2025 미국인을 위한 식생활 가이드라인에서는 충분한 채소과일을 섭취하기 위해서는 100% 채소과일 주스를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제시하고 있다. 주스로 섭취할 경우 많은 양의 채소과일을 한 잔의 주스로 간편하게 섭취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단, 당을 첨가하지 않고 직접 만든 100% 천연주스를 마셔야 한다. 이같이 채소과일을 주스로 마실 경우 권장량만큼 섭취하는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영양소의 체내 흡수율도 더 높다고 알려져 있는데 이번 연구를 통해 사실로 입증된 셈이다. 박은주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채소과일을 통째로 섭취하는 것보다 착즙주스로 섭취하는 것이 체내 비타민C 흡수에 더 효과적이라는 것을 확인했다”며 “채소과일에는 비타민C 뿐만 아니라 폴리페놀 등 파이토케미컬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영양제로 비타민C를 섭취하기보다 채소과일을 통해 다양한 영양소를 함께 섭취하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출처 헤럴드경제>
우리화이팅
990원 대파·당근··· CU, 초저가 채소 9종 내놨다
편의점에도 이제 없는게 없네요.. 과일은 몇번 사먹은적 있는데 싱싱하더라구요 이제 초저가 채소도 9종 출시 되었다고 하니.. 로켓배송, 새벽배송으로 주로 시켰는데.. 정말 급하면 편의점 가서 바로 구입도 가능하니 편하겠어요^^ 편의점 CU가 연초부터 선보인 스낵, 우유 등 1000원 이하 가성비 높은 상품을 식재료까지 확대해 990원 채소 9종을 출시했다. [사진=BGF리테일] 의점 CU가 연초부터 선보인 스낵, 우유 등 1000원 이하 가성비 높은 상품을 식재료까지 확대해 990원 채소 9종을 내놓고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앞장선다고 20일 밝혔다. CU는 올해 5월 880원 초저가 육개장 라면을 시작으로 990원 스낵, 가공유 등 1000원 이하 합리적인 가격의 상품들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해당 상품들은 출시 후 이달(10월 18일)까지 누적 250만개 이상 팔려나가며 고객의 알뜰 쇼핑을 돕고 있다. 이번에 CU가 내놓는 채소 9종은 양파, 대파, 마늘, 당근 등 한국인의 밥상에 자주 오르는 상품들로 모두 990원에 구매 가능하다. 이는 업계 평균가 대비 30%가량 저렴한 최저가로 g당 가격으로 따지면 온라인, 대형마트와 비교해도 경쟁력이 높다. 또 CU의 과일·채소 담당 MD는 시시각각 변하는 작물 시황을 점검하고 원산지를 수시로 관리해 상품의 신선도를 높이고 있으며 해당 상품들은 1~2인 가구가 요리하기 좋은 한 끼 중량으로 개별 포장돼 고객 편의까지 강화했다. 통계청이 이달 발표한 '9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신선 채소의 물가지수는 146.65로, 지난달(123.53) 대비 18.7%나 올랐지만, CU는 직거래와 자동화 설비를 통해 업계 최저가 채소를 출시할 수 있었다.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채소류 전문 유통 채널인 '만인산농협 산지유통센터'와 직접 거래해 선도는 높이고 유통마진을 최소화했다. 또 해당 협력사는 자동 포장기, 다관절 로봇 등의 친환경 및 GAP(Good Agricultural Practices) 기반의 설비를 활용해 원물을 일일이 소분하는 과정을 대폭 줄이며 생산성은 올리고 원가는 대폭 낮췄다. CU가 990원 상품 라인업을 식재료까지 확대하는 이유는 1인 가구 증가와 편의점 장보기가 주요 구매 트렌드로 자리잡으며 대형마트에서 구매하던 신선식품 수요가 편의점으로 이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CU 식재료의 전년 대비 매출신장률은 지난 2021년 21.4%, 2022년 19.1%, 2023년 24.2%, 올해(1~9월) 16.9%로 매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CU는 지난해 식재료 상품의 품목을 전년 대비 30% 이상 확대하고 쌀, 과일, 채소 등 1~2인 가구 식생활에 맞춘 소포장, 소용량 식재료 출시에도 힘쓰고 있다. 윤승환 BGF리테일 HMR팀 MD는 "물가 인상으로 인해 1~2인 가구의 집밥 수요가 늘어난데 맞춰 가성비 높은 가격의 고품질 채소를 대폭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고물가 시대 밥상 물가 안정을 위해 신선한 식재료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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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레시피) 영양간식 고구마빵!
안녕하세요! 다이어트를 하면서 빼놓을수 없는 대표적인 음식 고구마를 추워지는 요즘 자주 먹고 있는데요~ 다이어트 하면서 정말 잘 챙겨먹었거든요 요즘보다 한창 다이어트를 할때 먹었기 때문에 쪄먹는게 질리게 되면 해먹었던 '고구마빵' 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아마 고구마를 가지고 가장 해먹기 좋은 간식으로 고구마빵이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그만큼 만들기가 간편하기 때문에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이나 아이들에게 영양간식으로 정말 좋을거에요~~ <고구마빵 준비재료> - 고구마 보통크기 2개 - 달걀 3개 - 설탕(스테비아) - 우유 - 거품기 이렇게 준비해봤어요. 찐고구마를 요리볼에 담아서 으깨주는 작업을 해주고 조금 질다 싶으면 우유한스푼 정도 넣어주면 된답니다. 그렇게 우유를 넣고 반죽을 해주고 나면 달걀을 노른자와 흰자를 분리해줬어요. 분리해주고나서 흰자를 거품기로 머랭을 만들어줘요. 역시 흰자로 머랭만드는건 자동거품기로 해야하는것 같아요 너무 손이 아프고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구요..이렇게 힘든 작업을 해주고 나서 노른자와 설탕, 고구마를 함께 섞어 반죽해주고 머랭을 만든 흰자를 조금씩 섞어주며 저어줬어요~ 너무 섞으면 흰자가 죽는다고 하네요 이렇게 끝난 반죽은 전자렌지용 실리콘 냄비에 옮겨 담아주고 전자렌지에 넣어 8분동안 돌려주었어요. 전자렌지안에서 8분동안 고구마빵이 만들어지는 동안 재료들 뒷정리를 해주면 딱 좋아요 ㅎㅎ 뒷정리도 해주고 같이 먹을 우유도 한잔 미리 따라주며 기다렸어요 ㅎㅎ 고구마빵이 완성되었습니다~~ 날이 추워지고 있으니 따땃한 우유한잔과 함께 먹으면 더 꿀맛일것 같아요. 더 맛을 내기 위해 시나몬가루나 꿀을 발라주면 더 맛있을것 같아요. 전 다이어터 답게..ㅎ 플레인요플레를 발라서 먹어봤어요 영양과 비쥬얼을 위해서 다음에 고구마빵을 만들땐 그릭요거트나 블루베리도 곁들어서 먹으면 어떨까 하고 생각해봤어요 ㅎㅎ 요즘 고구마 드시는 분들 많을텐데요~~ 아이들 영양간식으로도 좋고 살찌는 과자나 빵 대신에도 좋고~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도 끼니 대신 챙겨먹으면 좋을것 같아서 추천드립니다~~~^^
치노카푸
고구마요리 레시피
얼마전 고구마 큰 박스로 생겨서 거의 밥대신 먹고있어요 휴게소에서 파는 고구마 스틱처럼 간식겸 먹을 고구마 요리 레시피입니다 1. 고구마를 씻어서 껍질벗기고 채를 썹니다 2. 물을 여러번 갈아서 전분을 제거합니다 3. 키친타올라 닦아 잘 말립니다 4. 기름을 골고루 바릅니다 5. 에어프라이어 180도 10분 뒤집어가며 굽습니다. 기름을 덜 바르면 건조한 고구마처럼 되고 고구마를 너무 많이 넣으면 바삭하지 않고 말랑합니다 그래도 고구마가 맛있으면 다 맛있어요
룰루7
맛있고 간단한 고구마요리
고구마튀김도 맛있지만 기름을 최대한으로 적게 사용해서 고구마전을 만들어 먹었어요. 떡볶이랑 같이 , 튀김도 좋지만 고구마전을 사이드로 곁들여 먹으니 더 맛있어요. 고구마를 깨끗이 세척 사선으로 썰어서 물에 담군다(전분 제거) 키친타올로 꾹꾹 눌러 물기 최대한 제거 비닐봉지에 부침가루 3-4스푼 넣고 흔듬 후라이팬에 기름 살짝 두르고 부친다.
이또하트
로제 신곡 좋네요
술자리에서 만든 노래라는데ㅋㅋㅋㅋ 노래가 너무 신나고 좋네요. 안 들어 보신 분들은 꼭 1번 들어 보세요. ㅎㅎ
구룸구룸
주말 점심 .. 아점?
아침겸 점심으로 꽃게라면 끓였어요 물을 더 잡고 마늘 파도 넣구요 계란은 생략입니다 아점으로 한그릇하고 얼른 나가봐야 겠어요 맛점하세요
주안맘0413
고구마레시피) 고구마 빠스
가을 하면 고구마가 빠질 수 없는 계절이잖아요. 달달하고 맛있는 고구마 활용 요리, 참 많은데요. 개인적으로는 고구마를 삶거나, 구워서 먹는걸 가장 좋아하지만, 레시피가 필요한 이벤트라, 저는 고구 마 빠스를 해봤습니다. 적당한 사이즈의 고구마를 깍뚝 썰기 하는데요. 이때 너무 자잘하게 하면 안되고 큼지막하게 해야 하는거 아시죠? 그리고껍질 채 해야 해요. 그래야 예쁘게 보여요. 고구마를 찬물에 헹구어서 저느분기를 제거하고, 전자렌지에 2분 정도 돌리면 수분도 날라가고 조리시간도 단축할수 있어요. 데워진 고구마는 키친타올로 수분을 제거 하고, 후라이팬에 튀겨주면 됩니다. 기름기제거도 중요한데요. 기름종이에 올려서 기름을 빼주는거에요. 탕후루 처럼 냄비에 설탕물을 만들고 설탕물이 뽀글뽀글 올라오면 고구마를 섞어 줍니다. 이때 불은 꺼야 해요. 안그러면 설탕물이 타거든요. 그리고 깨를 뿌리고 식히면 끝. 맛있게 드세요.
주안맘0413
혈당·체중 다 잡는 식단! ‘메밀면 유부초밥’
혈당·체중 다 잡는 식단! ‘메밀면 유부초밥’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밥 대신 메밀면 사용해 유부초밥 만들어 봅니다. 열량과 혈당 부담은 낮추고 영양소는 풍부하게 채웠습니다. 강남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 왔습니다! 메밀면 유부초밥 메밀면은 메밀 함량이 많은 제품을 고르면 밀가루 섭취를 최대한 줄일 수 있습니다. 메밀 면은 최대한 빠르게 삶는 게 좋습니다. 혈압·혈당 조절 기능을 하는 루틴이 수용성 성분이라 면을 오래 삶을수록 루틴 함량이 줄어든다는 점 유의하세요. 뭐가 달라? 영양가 우수한 메밀면 메밀면은 쌀보다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섭취 시 포만감을 줍니다. 밀가루면과 비교했을 때도 혈당을 가파르게 올리지 않아 당뇨병 관리에 좋습니다. 메밀에 풍부한 루틴 성분은 혈압과 혈당 조절 기능을 해 혈관 건강에 좋습니다. 메밀은 비만을 예방하는 필수 아미노산과 각종 비타민이 다량 함유돼 있습니다. 메밀은 칼륨, 엽산, 마그네슘 등 여덟 종의 필수 아미노산이 함유돼 있고, 비타민B군이 풍부해 영양가가 높습니다. 싱그러운 건강함 상추 진녹색을 띠는 채소인 상추는 수분 함량이 높고 엽산이 풍부합니다. 엽산은 열을 가하면 쉽게 파괴되므로 조리법대로 생 채소로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철분과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혈액을 맑게 하고 혈액순환을 돕습니다. 알칼로이드 계열 물질인 락투카리움은 스트레스 완화, 불면증 개선 등의 효과가 있습니다. 혈관 건강에 좋은 올리브오일 불포화지방산으로 이루어져 건강한 기름인 올리브오일 사용합니다. 불포화지방산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합니다. 올리브오일 속 폴리페놀 성분은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해 염증 생성을 막고 노화 방지 효과가 있습니다. 재료&레시피(1인분) 유부 7장, 메밀면 60g, 오이 1/4개, 상추 2장, 올리브유 2작은 술, 참기름 2작은 술, 간장 2작은 술, 소금, 후추 약간 1. 유부 7장을 전부 끓는 물에 살짝 데친 후 찬물에 씻어 물기를 짠다. 2. 유부 두 장을 잘게 다진다. 3. 끓는 물에 메밀면을 삶아 찬물에 헹군 후 물기를 제거한다. 4. 삶은 메밀면을 적당한 길이로 자른다. 5. 상추, 오이를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6. 다진 유부 조각, 상추, 오이에 올리브유, 간장, 들기름, 후추, 소금을 넣고 간한다. 7. 6에 메밀면을 넣어 골고루 섞는다. 8. 남은 유부 주머니 다섯 장에 7의 소를 넣어 유부초밥을 만든다. ============ 유부초밥좋아하는데 아버지 해드려야겠네요 당뇨에 좋은 혈당 레시피군요
뽀봉
쌈장 만들기
쌈장 만들었어요 양파 송송. 매실청. 참깨. 간마늘 참기름 넣고 고추장. 된장 넣어 섞어주면 됩니다
마음그릇
고구마레시피 튀기지 안는 건강한 맛탕
고구마를 감자칼로 다듬고 물에 담가두세요 5분 정도 담가야 전분기가 사라 져요 물기를 제거하고 궁둥 팬으로 고구마를 구워주세요 올리브유로 구운 고구마를 키친타월로 기름기를 저거 하고 접시에 담아주세요 그리고 물 올리고당 설탕을 넣고 섞지 말고 고데로 끓여주세요 그러고 고구마 담아놓은 접시에 뿌려주세요 이렇게 하시면 튀기지도 안고 건강하게 맛탕을 드실수 있어서 좋습니다 다이어트식품에 아주 좋았습니다
쵸코파이팅구
코비염, 원인과 증상, 관리 방법
비염은 정말 괴로운 병인거 같아요. 저도 비염이 있는지 몰랐는데, 감기때문에 병원에 갔더니, 비염이 있으시네요 .그러더라구요. 아이도 어렸을때 부터 감기를 달고 살아서 그런지,,, 비염이 있어요. ㅜ 많은 사람들이 겪는 일상적인 건강이슈인거 같아요. 비염이 없는 사람은 거의 못본듯 해요. 비염! 어떻게 관리 하고 계시나요?' 혹, 비염에 코세척이 좋다고 하는데, 해보신분이 있으실까요?? 비염증상의 원인과 관리방법에 대해 알아봤어요. 원인 비염의가장 일반적인 원인은 환경 알레르기 , 집먼지 진드기, 꽃가루,곰팡이 들이 있어요. 대기중의 미세먼지나, 오염물질 두요. 비알레르기 비염은 감염이나 기온변화, 스트레스등이 원인이 됩니다. 증상 비염의 주요 증상은 코막힘, 재채기, 코가 따끔거리는느낌, 비건조함, 재채기, 눈가려움증 등이 포함 되는데요. 비 알레르기 비염은 비슷한 증상이 있지만, 알레르기 반응이 아닌 다른 원인으로 발생해요. 관리 피부보호법, 약물치료, 면역요법이 있어요. 알레르기의 증상에 맞게 적절히 관리 하면 될꺼 같아요. 그리고 비염에 좋은 작두콩차를 드셔보시거나, 코세척을 많이 하시더라구요. 이건, 해보신 분들이 제게 추천 해주셧으면 좋겠어요. ^^ 비염에 좋은 음식으로는 생선, 홍차와녹차, 아몬드 , 고추류, 베리류, 당근, 요거트, 양파와 마늘,오트밀, 아보카도 등 이 있어요. 저처럼 계절성 비염이 있으신 분들 분명히 있으실 거에요. 저도 아침에 일어나면 ,,코가 막히고, 힘들거든요. 비염관리 잘 하셔서, 건강한 생활 하시길 바래요. 출처 그린캔버스
주안맘0413
감 먹고 변비 생길까 걱정이라면, ‘이것’과 함께 드세요
감 먹고 변비 생길까 걱정이라면, ‘이것’과 함께 드세요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감은 가을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과일 중 하나다. 아삭아삭한 맛의 단감, 단감을 물렁물렁하게 익힌 홍시, 감을 말려 만든 곶감 등 그 종류도 다양하다. 각각 영양학적으로 조금씩 차이를 보이는데, 감의 효능을 알아본다. ◇비타민A·C, 베타카로틴 가득 감은 공통적으로 비타민 A와 C가 풍부해 숙취 해소, 노화방지, 눈 건강 등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졌다. 비타민C는 귤의 2배나 함유해 환절기와 겨울철 기승을 부리는 감기 예방에도 좋다. 또 감에는 항산화 작용과 항암효과가 뛰어난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따라서 노화 방지와 폐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단감, 홍시, 곶감은 열량에 차이가 있다. 단감은 100g당 44㎉, 홍시는 100g당 66㎉인 것에 비해, 곶감은 100g당 237㎉다. 곶감이 가장 열량이 높은 이유는 건조하는 과정에서 수분이 공기 중으로 증발하고 단맛만 남게 되기 때문이다. 이때 단맛이 약 4배 증가하며 비타민A의 함량은 100g당 23㎍에서 27㎍로 증가하는 장점이 있다. 열량과 당도가 높아 당뇨병 환자는 곶감의 과다 섭취를 주의해야 한다.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이라면 단감을 먹는 게 좋다. ◇변비는 ‘타닌’ 때문… 덜 익은 감 피해야 소화불량이나 변비 때문에 감 섭취를 꺼리는 사람도 많다. 이는 감의 떫은맛을 내는 타닌 성분 때문이다. 타닌은 혈압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되지만, '덜 익은 감'을 공복에 먹으면 위산과 결합해 위석을 만들어 소화장애를 발생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또 타닌 성분을 많이 섭취하면 몸 속의 수분을 흡수해 대장의 운동을 방해하므로 변비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완전히 익은 감은 대개 변비를 일으키진 않는다. 후숙 과정에서 수용성 타닌이 자연스럽게 불용성으로 바뀌기 때문이다. 감은 유산균이 많은 요거트와 함께 섭취하면 궁합이 좋다. 타닌 성분을 중화시키면서, 영양소를 손실하지 않고 비타민C를 섭취할 수 있다. 또한 비타민E가 풍부한 견과류를 함께 섭취하면 서로 체내 흡수율을 높여준다. ============= 덜익은감 변비유발이군요 그리고 홍시도 가운데 부분 하얀실같은 거 맞나요? 저희 엄마는 그 부분을 꼭 먹지 말고 하셨고, 맛난 홍시도 2개 이상은 먹지말라고하셨죠 그런데 요거트랑 궁합이 좋은건 이번에 알았네요
뽀봉
김치양념 만들기
오늘은 김치양념을 미리만들어 봤는데요 쪽파잘게 썰어놓고 배하나 통마늘 5개 새우젓 2수저 찬밥반공기 액젓 물넣고 믹서기에갈아줍니다 쪽파에 갈은양념넣고 고추가루 넣고 버무려요 추가로맛소금넣고 간을 봅니다 미리양념을 준비해 놓으면 김치나 겉절이 할때 편해요
알비나2
다이어트 배달음식 맛있닭 다이어트 한식도시락 매콤곤드레밥 & 스팀 닭가슴살 추천합니다...^^
다이어트 배달음식 맛있닭 다이어트 한식도시락 매콤곤드레밥 & 스팀 닭가슴살 마늘맛 추천합니다...^^ 고추장 베이스의 곤드레 비빔장을 함께 비벼 매콤하게 즐기는 곤드레 나물밥과 부드러운 마늘맛 닭가슴살이 맛있어요...ㅎ 특히 볶음김치 맛이 일품입니다~~~ 총 칼로리는 360칼로리... 단백질은 19g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 식품 산업협회에서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으로 심의를 통과한 거라 더욱 믿고 맛나게 먹으며 다이어트 합니다~~~
바다사랑태양
카레도 먹고, 삼겹살도 먹고 ㅎㅎ
야채가득 카레 전 고기 안넣은 카레 너무 좋아해요 어묵 넣으면 더 맛나는데 ㅋㅋ 남편은 역시 삼겹살 구이네요 콩비지탕에 얇은 삼겸살 구이 맛이 좋다고 하네요 양파와 마늘도 결들이면 맛좋죠
뽀봉
오나미·김윤아 고통스럽게 만든 뇌신경 마비 "특히 귀를 조심하세요"
뇌신경마비는 참 생소하게 느껴지네요 최근 동상이몽에서 나온 김윤아님이나 오나미님도 뇌신경마비를 겪으셨다고 하네요 뇌신경 마비의 대표적 증상으로 안면신경 마비증상이 있다고 합니다. 종종 귀를 잘못 파서 뇌신경마비에 걸릴 수도 있다고 하니.. 새로운 사실 하나 알았네요 악성 외이도염으로 이어질수 있다고 하니 잘 살펴보셔야겠어요 또 이유없는 두통이 지속되어도 계속적으로 참지말고 꼭 병원진료 받아야겠어요. 개그우먼 오나미가 건강상 문제를 고백하며 관련 질환에도 관심이 쏠렸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오나미는 "최근에 좀 아팠다"며 사적인 얘기를 털어놨다. 오나미는 뇌신경 마비를 겪었다고 말했다. 그는 "갑자기 두통이 생겨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더니 뇌혈관에 상처가 나 있었다"며 "이로 인해 얼굴 한쪽에 마비가 왔다. 지금은 회복돼서 괜찮다"고 전했다. 이어 "동료들이 찾아와서 힘이 되어줬다. 주변에 고마운 사람들이 많았다"며 "그런데 옆을 보니 남편이 있더라. 가족이 큰 힘이 됐다"고 덧붙였다. 최근 가수 김윤아 역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뇌신경 마비에 걸렸었다고 했다. 김윤아는 "선천성 면역결핍자라서 지금도 매달 치료를 받고 있다. 당시 뇌신경마비로 후각, 미각, 청각, 통각, 냉온감, 얼굴부터 상체 근육과 미주신경까지 다 영향을 받고 문제가 생겼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금도 사실은 마비 후유증 때문에 몇 가지 기능이 제대로 돌아오지 않았다. 발성 장애도 남아서, 이건 힘으로 억누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뇌신경마비는 뇌에서 나오는 12쌍의 뇌신경 중 하나 이상이 손상돼 발생하는 질환이다. 뇌신경은 뇌와 신체 각 부위를 연결해 감각, 운동, 특정 기능을 담당하는데 이 부분이 정상 작동 안하는 것이다. 뇌신경마비는 뇌신경의 손상 정도와 위치에 따라 다양한 증상을 유발시킨다. 원인으로는 뇌줄종, 외상, 종양, 감염, 자가면역질환, 당뇨병, 고혈압 등이 꼽힌다. 종종 귀를 잘못 파서 뇌신경마비에 걸릴 수도 있다. 외이도염에 걸리면 주변으로 염증이 퍼질 수가 있는데, 최악의 경우 염증이 뇌까지 퍼지는 악성 외이도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 악성 외이도염은 귀통증, 귀 먹먹함, 난청, 두통을 유발한다. 또한 염증이 두개골의 바닥으로 퍼져 뇌신경이 마비될 수도 있다. 뇌신경 마비의 대표적 증상으로 안면신경 마비가 있다. 또한 염증이 머리뼈로 퍼지면 뇌수막염이나 뇌농양 등을 유발한다. <출처 위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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