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속이 편안한 우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내 속이 편안한 우유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내일부터 스피닝 백킥 100번씩
요즘 스피닝백킥이나 꼬발킥 소위 초승달차기 이런 거 좀 많이 보임 내장은 단련이 안되니까
야고
내만보챌 11월 15일차
에네스
일요일 만보걷기
일요일도 만보걷기하고 왔어요 오늘도 편안한 밤 보내세요
들꽃7
성수 비내리는 컨셉 카페
성수 레인리포트 크루아상 디저트에 커피 2개 하니까 2만 7천 비오는날 감성은 습기와 흙냄새로 완성되는것 비내리는 전집은 없낭 저 카페의 음식은 영국 수준이다(다소 오역)ㅋ
야고
역대급 가성비라는 파주 도너츠 세트
저것조차 몇년전엔 만원이었는데 오천원 오른거 맛은 특출나지않음. 막 맛있지도, 막 맛없지도 않은 평범한 도넛맛. 우유나 커피 있어야함 그래도 저 가성비는 대박 전날미리 전화해서 예약할것 당일 픽업 문의해봤지만 불가능 파주 지날때 있으면 재미 삼아 드삼 택배도 안됨 방부제를 안써서 유통기한 1일 우리님 눈 돌아가겠넹 ㅋ
야고
오늘의 식사~
오늘 아이들 세 끼 식단이에요. 아침 점심은 둘이 똑같고 점심만 달라요 큰애는 라면을 싫어해서 칼국수 끌여줬구요 막내는 오동통면 해줬어요~^^ 전 다요트 중이라 옆에서 샐러드 먹었어요 ^^;; 모두 맛저되시고 편안한 저녁되세요~~^^!!
seabuck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납세미)와 초코오나오
출근할 때 집에서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 챙겨서 나왔어요. 1시까지 출근하니 아침을 그렇게 조금 늦게 먹어서 그런지 배는 아직 안 고팠지만 금방 배고플것 같기도 하고 오늘 좀 바쁠 예상이 돼서 엄마가 점심 먹는다고 할 때 저도 얼른 같이 차려서 점심 먹었네요. 샐러드는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 접시에만 담았고요. 가게 가니 납세미 구워놓은 게 있더라구요 엄마가 드신다고 구었는데 저도 3분의 1 얻어먹었답니다. 생선 단백질은 보통 먹기가 쉽지 않아서 있을 때 먹어야 되더라고요. 단백질(그릭요거트)도 챙겨오긴했는데 저도 생선 좋아하거든요. 엄마가 삼삼하다고 했는데 좀 짭짤하더라고요. 딱 밥반찬이었는데 저는 그냥 먹었거든요. 그거 먹고 초코오나오까지 또 챙겨 먹네요. 초코 오나오는 오트밀 40g을 초코가루 알룰로스 넣어서 아몬드 Breeze와 그릭요거트 60g에 불려 냉장 보관했다가 가져왔어요. 가게에 와서 유리그릇에 수제요거트 조금 더 담고 불린초코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넣고 가게에 있는 블루베리 씻어서 담고 가져 온 견과류와 시리얼 올렸어요. 오트밀 불릴 때 시리얼과 견과류를 같이 넣어 놓으면 바삭감이 사라지고 같이 불려져서 이건 따로 챙겨서 그릇에 담은때 넣는답니다. 이렇게 섞으면 초코색이 나오고 더 섞으면 안쪽에 요거트도 있기 때문에 더 연한 초코우유 색깔이 된답니다. 오트밀은 부드럽고 시리얼은 빠삭하고 견과류는 고소하고 가끔씩 블루베리가 새콤하게 씹히면서 전체적인 조화가 너무 좋아서 먹을수록 맛있어요. 알룰로스 넣어서 초코렛맛이 나지만 단맛이 금방 사라져서 처음 드시는 분은 안 단데 괜찮고 먹을 만하다고 하시네요. 건강식인데 그게 어딘가요? 난 맛있는데... 진짜 초콜릿은 칼로리을 감당 못하잖아요.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독감 치료도 오픈런… 5일 먹을 약, 30분만에 끝내는 수액 있다?
내일은 더 춥대요~ 독감 예방접종 모두 하셨죠? 가장 조심해야 하는 것은 A형 독감이죠? 예방접종을 하더라도 작년에 독감에 저는 걸렸어요. 많이 안아프고 잘 넘어갔는데.. 타미플루 외에 30분정도 맞는 수액도 있어요 저는 이걸 추천드리는데 효과가 아주 좋습니다~ 비용은 비싸지만 실비가 있다면 실비에서 비용 나오더라구요 아이들도 수액 하나 맞으니 한결 좋더라구요..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직장인 A씨(35)는 극심한 인후통, 기침, 근육통에 병원을 방문했고, A형 독감을 진단받았다. 의사는 치료법으로 타미플루인 먹는 약 복용과 독감 수액 주사 두 가지 방법을 제시했다. 먹는 약은 급여항목으로 상대적으로 저렴하나, 내성균 방지를 위해 5일 동안 꼬박꼬박 먹어줘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반면, 독감 수액 주사는 비급여 항목으로 10만 원대 수준이나, 한 번으로 치료가 끝난다. 고민 끝에 A씨는 먹는 약을 선택했지만, 구역감에 시달려 결국 독감 수액 주사로 치료를 바꿨다. 과연 두 치료법의 차이는 뭘까? 독감의 모든 것을 알아본다. ◇독감 환자 5년간 최고치… 병원 오픈런까지 최근 독감 환자로 병원이 북새통이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외래환자 1000명당 인플루엔자 의심증상을 보이는 환자 수는 △2018년 10.1명 △2019년 8.2명 △2020년 3.3명 △2021년 4.0명 △지난해 13.2명으로 올해 환자 수는 전년 동기 대비 3배 높았다. 실제로 독감 치료를 위해 병원 오픈런에 나섰다는 후기들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독감은 급성 바이러스 질환이다.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폐렴 등의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기침, 재채기, 콧물, 오한, 고열, 두통, 복통 등 다양한 증상으로 나타난다. 보통 바이러스 감염 후 2~3일 정도의 잠복기를 거친다. 독감은 크게 A, B, C, D형으로 나뉘는데, 이 중에서 사람에게 가장 심한 증세를 일으키는 바이러스는 A형이다. B형, D형의 경우 사람에 대한 감염 가능성은 아직 보고된 바 없다. C형은 A와 B형보단 덜 흔하며 지역적인 유행을 야기할 순 있다. 그러나 어린이에게는 비교적 약한 증세로 나타난다. 가장 조심해야 하는 것은 A형 독감이다. ◇타미플루vs테라미플루… 5일 먹느냐, 1번에 끝내냐 차이 일단 독감 증상이 나타나면 내원을 통한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 독감 증상이 발생한 후 48시간 안에 항바이러스제를 사용해야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독감도 코로나 19와 같이 PCR검사나 항원 검사를 통해 정확히 진단할 수 있다. 건강한 사람의 경우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3~5일 뒤 대부분 완쾌한다. 치료법으론 타미플루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항바이러스제를 약 5일 동안 복용하거나, 테라미플루라는 독감 수액 주사를 30분 정도 1회 정맥 주사하는 등 크게 두 가지 방법이 있다. 타미플루의 경우 구역, 구토, 복통, 설사 등의 부작용이 있다. 내성균의 발현을 막기 위해 의사가 정해준 치료 기간을 지켜야 한다. 또 소아나 청소년의 경우 이상 행동 발생 위험이 있어 혼자 두지 않고 보호자가 행동을 관찰해야 한다. 반면, 테라미플루는 구토 등의 부작용은 타미플루에 비해 적은 편이다. 대표적인 부작용으로 5% 이하의 환자에게 설사, 단백뇨 등을 유발할 수 있다고 알려졌다. ◇충분한 휴식은 무조건 필수, 예방 위해선 개인 방역 철저히 독감에 걸렸다면 치료와 더불어 신체의 면역기능을 강화시킬 수 있도록 휴식을 취해야 한다. 또한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게 좋다. 몸 안에 수분이 충분하면 가래의 배출을 원활하게 하고, 호흡기계 회복에 도움을 준다. 실내 공기를 따뜻하고 건조하지 않게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차고 건조한 공기는 기도에 악영향을 준다. 실내에 젖은 수건을 걸어두는 것은 좋은 방법이다. 만약 고열과 통증이 있을 때는 의사의 지시에 따라 해열진통제를 복용한다. 독감은 예방이 최선이다. 손 씻기를 습관화하고, 면역 기능 향상을 위해 ▲과일 ▲채소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 ▲저당 ▲저염도 ▲저지방식 위주의 식습관을 지키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출출해서 삼김에 짜파게피 😆
앱테크로 받은 GS 상품권으로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애들 줬어요. 신나게 나가더니 놀이터에서 놀다가 이 추운 날 아이스크림을 사먹었다고 하네요.. 속이 터지네;;; 그리고 삼각김밥 사서 왔어요 ㅋ 알차게 상품권 다 쓰고 왔다는... 삼각김밥만 먹으면 허전할듯해서 짜파게티도 두개 끓여 나눴더니.. 후루룩 후루룩 촵촵~
우리화이팅
내홈챌 11월 15일차
에네스
어제는 여름 날씨더니 내일은 '영하 추위'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58040?sid=103 이제 본격적으로 추워지려나보네요 옷 따뜻하게 입어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오후 커피
강쥐산책후 목욕시키고 커피한잔 내려 마셔요 오늘은 카푸치노 마시려고 우유 거품 냈는데 시나몬가루가 유통기한이 한참지나서 시나몬가루없이 마셔요
들꽃7
온도가 많이 내려갔네요
날씨도 흐리고 밖깥온도가 9도나 내려가서 체감온도는 더 춥다는 생각이 듭니다,
로니엄마
명상시간
편안한 음악과 하는 명상시간 마음챙김 함께 했어요
애플짱
11월 16일 만보 완주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가 정말 장관이었답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감사하며살자
11월 16 일 걸음
늦게 올리게 되었네요 모두 편안한 밤 되세요
예지영준맘
따스한 햇살 같은 자장가ㅡ마음챙김의 휴식입니다.
하루의 피로를 녹이고 편안한 잠자리에 드는 밤 부드러운 선율이 감싸주네요. 충분한 수면으로 당뇨병을 예방합니다.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두부요리 우삼겹두부김치찜
두부 가득 넣어 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단백질 고기 , 두부 듬뿍 넣어 드세용 김치도 살짝 추가하면 짱맛!! 현미밥이랑 먹으면 잘 어울려요 모두 편안한 밤 보내세요:)
myfavorite
오늘 챙겨 먹는 영양제
1. 레몬수, 오늘 점심과 저녁 모두 과식을 했어요. 2. 유산균, 편안한 장을 위하여! 3. 여에스더 프로테오글리칸2x 울트라, 환절기 때문인지 뽀루지가 생기고 피곤하네요.
프라임12345
신랑 지인분이 태안에서 꽃게을 많~~~이 보내주셨다 감사합니다 꽃게탕. 끊여 맛있게 먹었습니다
올란도
내만보챌 11월 14일차
에네스
내홈챌 11월 14일차
에네스
계단운동
걷기하고 마무리로 계단운동했어요 루틴처럼 마무리로 하고 있어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들꽃7
쿤브라더스 마더버터쿠키
선물 받은 쿠기인데, 보통 물려서 잘 못먹었거든요 근데 이건 너무 맛있게 먹고 있어요 ^^ 버터,초코,계피,우유 4가지 맛이 들어있어요
주안맘0413
그냥 이제 코스트코 호주산 소고기나 먹어야지
한우 뿐만 아니라 식자재마트 한돈으로 속이는것도 만연함
야고
노랑노랑. 단풍 비가 내려요~
온통 노랑.노랑.노랑 바닥에도 도로에도 주변에도 온통 노랑노랑.. 단풍비가 흩날려요 저희 동네는 이제 단풍 많이 떨어져서 나무가 앙상한데.. 이곳은 아직 노란 단풍이 있네요~ 참 예뻐서 구경하다 지나갑니다~
우리화이팅
딸이 만들어서 맛있는 김치볶음밥
오늘은 저는 이렇게 지냈으며 오후엔 이렇게 지낼 예정입니다 오늘은 댕댕이들과 함께 산책을 하며 가을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했습니다. 산책을 하면서 단풍구경을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계단 오르기 운동을 하면서 체력도 키웠습니다. 점심으로는 김치볶음밥을 먹었는데, 매콤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이번 점심은 정말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왜냐고요? 딸이 만들었거든요. 저는 그냥 앉아서 받아먹었답니다 오후에는 편안하게 쉴 예정입니다. 이번 하루는 매우 만족스럽고 만족스러운 하루였습니다. 산책, 단풍구경, 운동, 맛있는 점심, 편안한 휴식까지 모두 즐길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앞으로 일어날 일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이번 하루처럼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일들이 많이 일어나기를 기대합니다
로니엄마
신랑 지읻분이 태안에서 꽃게을 보내주셨는데. 꽃게요리는 잘 해 억지 않아서 어떤요리을 해야할지 걱정입니다
올란도
두리, 로니와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들어왔습니다.
오늘은 두리와 로니와 산책을 함께해 볼까요? 두리, 로니와 함께 산책을 하면, 저도 두리, 로니도 모두 운동량을 늘릴 수 있어 좋더라고요. 가족산책을 통해 다른 사람, 다른 댕댕이들과 만나며 사회화 능력을 향상시키고 있어요. 오늘 산책은 두리, 로니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도움을 준것 같아요. 바깥의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산책을 하면, 스트레스 수준이 낮아져 집에 있을때도 덜 신심해 하더라구요 . 매일 정기적인 산책을 통해 두리, 로니의 체중 관리, 심장 건강, 소화 등에 도움을 줄 거라 믿어요. 함께 시간을 보내는 산책은 제게 두리, 로니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장 좋은 활동입니다. 오늘도 울 아이들 두리, 로니와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들어왔습니다. ♡
로니엄마
모두들 즐거운 산책 되세요! 🌳🚶♀🌞
산책나오니 너무너무 하늘도 맑고 공기도 따뜻하네요. 산책은 몸과 마음을 동시에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좋은 활동입니다. 햇살 아래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는 두리와 로니 그리고 딸과 함께 즐거운 산책을 나와서 즐기는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산책 나온 여러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걷는 동안 동네주변의 아름다운 단풍 든 경치를 감상하고,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여유를 즐겨보세요. 저도 지금 댕댕이들과 맘껏 즐기고 있습니다. 산책은 마음을 평화롭게 하고, 에너지를 충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모두들 즐거운 산책 되세요! 🌳🚶♀🌞
로니엄마
파스타소스 오늘이나 내일 저렴하게 구입하세요
홈플 앱에 간편조미료와 소스 2만원이상 사면 7000 원 마일리지 주네요 보통 파스타소스 원플원하면 사는데 지금 2+1 에 간편소스 1+1 하나 추가하니 2만원 초과해서 크림소스 원플원때 4500 원쯤 하는데 오늘 주문하니 3633 원쯤 나오네요
러브복동
아침러닝
한 시간 늦게 일어나서 7시쯤 나갔어요~ 요즘 해가 늦개 뜨니까 자꾸만 자고 싶네요^^; 러닝으로 거의 6키로 가까이 뛰고 들어왔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편안한 하루되세요~~^^!!
seabu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