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속이 편안한 우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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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부자되었네요
냉장고에 한가득입니다. 1박스씩 시킨줄 알았는데 배달온 물건을 정리하다보니 호빵이 2박스 밀크브레드빵이 2박스가 왔네요 거기에 우유도 1박스 계란도 2판, 냉장고가 오늘은 힘들 것 같아요 그래서 저녁을 먹고 호빵을 쩠습니다. 저녁먹고 간식으로 호빵을 먹어봅니다. 이러다 살이 포동포동 찔것 같아요 빵부자되었네요
로니엄마
혈당 관리하는 숨은 무기… ‘장내 미생물’을 공략하라
혈당 관리하는 숨은 무기… ‘장내 미생물’을 공략하라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밀당365] 혈당 관리하는 숨은 무기… ‘장내 미생물’을 공략하라 장내 미생물 균형이 우리 몸의 건강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는 사실이 여러 연구를 통해 알려져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소화 기능 촉진 ▲면역 시스템 활성화 ▲심혈관 건강 개선을 꼽을 수 있는데요. 최근에는 당뇨병 예방과 관리의 새로운 접근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장내 미생물 건강, 혈당 조절과 밀접한 관련 있습니다. 2.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해 장내 미생물 균형 맞추세요! 장내 미생물이 뭐길래? 미생물은 ‘눈으로 볼 수 없을 정도로 아주 작은 생물’을 말합니다. 비록 크기는 작지만 우리 몸에서는 매우 큰 역할을 합니다. 미국국립보건원·유럽연합 집행위원회 등 8개국 15개 연구소가 주도한 MetaHit 프로젝트에 의하면, 우리 몸에는 약 1000종 이상의 장내 미생물이 있습니다. 크게 ▲유익균 ▲유해균 ▲중립균으로 분류하는데요. 유익균은 면역력을 높이고 염증을 완화하며 유해균은 독소를 생성하고 질병을 유발하고 중립균은 상황에 따라 그 역할이 달라집니다. 여러 장내 미생물이 공존하면서 균형을 이루고 각 미생물별 대사 기능이 원활해야 신체가 건강합니다. 관련해 장내 미생물을 활용한 맞춤형 치료법도 활발하게 연구되고 있습니다. 순천향대 의생명연구원 의생명융합학과 황용성 교수는 “장내 미생물 공생관계에 따라 당뇨병을 비롯한 여러 가지 질환 발병 위험도가 달라지기 때문에 장내 미생물 기능, 유전자 등을 활용하면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하다”며 “최근에는 장내 미생물 균형을 맞추기 위해 건강한 사람의 대변 속 미생물을 추출해 이식하는 시술도 시행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혈당 조절과 밀접한 연관 당뇨병과는 어떤 연관이 있을까요? 미생물 중 일부는 ▲혈당 안정 ▲인슐린 감수성 ▲염증 반응 조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장내 미생물 균형이 무너지면 대사 기능에 문제가 생깁니다. 미국 오레곤 주립대 연구에 의하면, 당뇨병 환자는 정상인보다 유해균 비율이 증가하고 유익균은 줄어 장내 미생물 다양성이 감소했습니다. 장내 미생물이 불균형해지면 장 속 유해물질이나 병원균이 장 세포들 사이를 더욱 쉽게 통과할 수 있게 됩니다. 이로 인해 만성염증이 생기면 염증이 인슐린 신호 전달 경로를 방해해 결국 인슐린저항성을 악화시킵니다. 과식을 방지하고 혈당 조절을 돕는 GLP-1 호르몬 분비를 증가시키는 유익균이나 식이섬유를 분해해 포도당 합성을 억제하고 인슐린 민감성을 높이는 유익균이 줄어드니 당연히 혈당 관리에 이로울 리 없겠죠. 유익균 늘리는 방법은 장내 미생물 관리가 당뇨병 예방 및 관리의 열쇠를 쥐고 있습니다. 핵심은 장내 유익균을 늘리는 것인데 그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조선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연구팀의 ‘당뇨병과 장내 미생물’ 논문에 따르면, 장내 미생물은 ▲균형 잡힌 식단 ▲규칙적인 운동 ▲스트레스 조절 등 생활습관 관리를 통해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연구팀은 고지방·고당 식사를 피하고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섬유질이 풍부한 지중해식 식단 섭취를 추천합니다. 지중해식 식단은 통 곡물, 채소, 과일, 견과류, 올리브유를 많이 섭취하고 적색육·가공육이나 정제 탄수화물은 비교적 적게 먹는 식단입니다. 황용성 교수는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공급하는 것도 장내 미생물 균형을 맞출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이라고 말했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살아 있는 유익균으로 요거트 등 발효식품을 통해 섭취할 수 있습니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성분인데요. 미국 럿거스대 연구팀이 식품 및 영양소 데이터베이스에 등록된 8690개의 식품을 분석한 결과, 마늘·부추·양파 등에 가장 풍부했습니다.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영국 킹스칼리지런던 연구 결과, 수면 일정이 90분만 어긋나도 장내 미생물이 불균형해지고 식단 질이 저하됐습니다. 연구를 주도한 케이트 버밍엄 박사는 “불규칙한 수면은 장내 유해균 증가를 일으키고 탄수화물 함량이 높거나 단 음식을 갈망하게 돼 건강에 해롭다”고 말했습니다. 연구팀이 장 건강을 위해 제시한 바람직한 수면 습관은 다음과 같습니다. ▲같은 시각에 잠자리에 들고 같은 시각에 일어나기 ▲취침 두세 시간 전에 마지막 식사 끝내기 ▲하루 7~8시간 수면하기 ▲취침 시간 동안 스마트폰 잠그기 ▲암막 커튼·안대 등 활용해 적절한 수면 환경 조성하기입니다. ============= 저도 암막커튼을 사용하는데, 수면환경에는 도움이 많이 되요 전 2겹으로 단단히 했어요
뽀봉
내년 군인 월급 또 인상😱😱
인지니어스
점심 구내식당
콩나물국이 없었는면 오늘 뭔맛으로 밥을 먹엇을까요 ㅋㅋ 탕수육도 소스대신 샐러드용 소스로 찍었는데 훨씬 좋은데요 ㅎㅎ
뽀봉
어느 선술집 벽의 낙서
♠ 어느 선술집 벽의 낙서 ♠ 친구야.!! 이쁜 자식도 어릴 때가 좋고, 서방이나 마누라도 사랑이 뜨거울 때가 부부 아니더냐. 형제간도 어릴 때가 좋고 벗도 형편이 같을 때가 진정한 벗이 아니더냐. 돈만 알아 요망지게 살아도 세월은 가고 조금 모자란 듯 살아도 손해 볼 것 없는 인생 사라 속을 줄도 알고 질 줄도 알자. 얻어먹을 줄도 알면 사줄 줄도 알게..!! 꽉 쥐고 있다가 죽으면 자식들이 감사하다고 할 건가? 살아생전 친구한테 대포 한잔도 사고 돈 쓸 데 있으면 쓰고 베풀고 죽으면 오히려 친구가 자네를 아쉬워 할 것 일세..!! 대포 한잔 살 줄 모르는 쫌보가 되지 말게..!! 친구 자주 불러 내 대포 한 잔으로 정을 쌓는 것이 바로 돈 많은 것 보다 더 즐겁게 사는 것이라네. 그러니 친한 친구 만들어 자주 만나 보세..!! 내가 믿고 사는 세상을 살고 싶으면 남을 속이지 않으면 되고 남이 나를 미워하고 싫어하면 나 또한 가까운 사람에게 가슴 아픈 말 한 적이나 글로 아픔을 주지 않았나 주위를 돌아보며 살아가자. 친구야..!! 큰 집이 천간 이라도 누워 잠잘 때는 여덟 자 뿐이고 좋은 밭이 만 평이 되어도 하루 보리쌀 두 되면 살아가는데 지장이 없는 세상이니! 몸에 좋은 안주에 소주 한잔하고 묵은지에 우리네 인생을 노래하며 사시게나. 멀리 있는 친구보다 지금 자네 옆에서 이야기 들어 줄 수 있는 친구가 있다면 그 사람이 진정한 친구가 아닐까? 속이지 말고 나쁜 짓 하지 말고 남 비평하지 말고 있는 것 써가면서 좋은 말만 하면 꾸밈없이 살다가 가세나 소풍같은 인생사 아니던가~~ - 석골촌에서 노는 베짱이 농군 -
박한상
인내라는 용기를 결코 잊으면 안된다~~🫸🫷
우블리에
공복운동후 식사 🥚🍠 🥛
공복운동후 식사 🥚🍠 🥛 미리 다 삶아둔 고구마를 에어프라이어에 데워서 간단히 식사합니다. 요즘 우유가 맛있어요.
레몬그린
내홈챌 11월 24일차
에네스
내만보챌 11월 24일차
에네스
커피 유혹 참아내기 성공
마실것 찾다 보니 커피가 또 땡겼는데 옥수수수염차로 대체해봅니다 작년에 한통 산거 절반정도 남았네요 옥수수수염차 말고 카페인 없는 괜찮은 차 있을까요? 구수함이 생각보다 덜해서 바꿔볼까봐요
켈리장
향긋한 국화차 마셔요.
출근 전 국화차 한잔 마셔요. 추운 날씨에 향긋한 꽃향기로 편안한 시간이네요. 국화차 효능 감기 예방과 불면증 완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정수기지안맘
내일은 체감 -12도…한파에 '꽁꽁', 빙판에 '엉금엉금' 출근길
대설특보도 대부분 해제됐지만.. 눈이 곳곳에 남아있네요 지역마다 눈이 온곳도 있지만 비가 온곳이 있더라구요. 내일은 체감 -12도라니..후덜덜.. 아까 저녁에 운전하면서 보니 도로에 눈도 아직 남아있고 미끄럽더라구요 이렇게 추우면 내일 또 위험하겠어요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내일도 힘내세요~ 수도권 등에 퍼붓던 폭설은 멈췄지만 밤사이 기온이 급락하면서 29일 영하권의 강추위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그동안 쌓인 눈이 도로나 골목길에 얼어붙을 수 있어 빙판길 등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 28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들어 폭설이 잦아들면서 쌓였던 눈이 점차 녹고 있다. 서울 등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 곳곳에 내려졌던 대설특보도 대부분 해제됐다. 제주 산지에만 대설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서울은 이날 오후, 경기 남부와 강원 내륙 산지는 밤에 눈이 대부분 그칠 전망이다. 29일에는 눈 또는 비가 오락가락하면서 전국 곳곳에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을 비롯한 중부 지방에는 오후부터 밤사이에 눈 또는 비가 내릴 전망이다. 내리는 양은 많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예상 적설은 수도권은 1~3㎝, 경기 남부 내륙과 강원은 1~5㎝다. 공상민 기상청 예보분석관은 “내일(29일) 한낮에는 상층 기압골이 통과하면서 눈이 내릴 가능성이 있다”며 “눈의 강도는 약해지겠으나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1~5㎝의 눈이 더 올 것”이라고 말했다. 눈은 잦아들었지만 추위는 더 강해진다. 기상청은 “내일(29일) 아침 기온은 오늘(28일)보다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5~10도 떨어지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며 “급격한 기온 변화로 인한 면역력 저하 등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예보했다. 서울은 29일 아침 기온이 영하 4도를 기록하겠고, 경기 과천·고양은 -8도, 강원 평창은 -9도까지 기온이 떨어질 전망이다. 체감온도의 경우 과천 -11도, 포천·시흥 -12도를 기록하는 등 중부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10도 안팎까지 내려갈 것으로 보인다. 한낮에도 서울이 5도를 기록하는 등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기온이 5도 안팎에 머물 전망이다. 이에 쌓인 눈이 녹지 않고 도로나 골목길에 그대로 얼어붙으면서 사고 위험이 더 커질 수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어제(27일)부터 중부 지방과 전북 동부, 경상 내륙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려 쌓여있는 가운데, 기온이 낮아지면서 내린 눈 또는 비가 얼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며 “출퇴근 시간대 차량 운행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출처 중앙일보>
우리화이팅
목요일 만보걷기
오늘도 만보걷고 왔어요 매일 하는 루틴 걷기 오늘도 걷고 왔어요 편안한 밤 되세요
들꽃7
비 내리는 아침입니다. ☂️
구름광장이네요. 서울은 눈폭탄으로 이곳은 비가 내리네요. 단풍잎 위에 눈 내린 이상한 날씨에 출 ㆍ퇴근 안전하길 바래요.
정수기지안맘
뉴진스 기자회견 내용 다섯줄 요약
29일 0시 기해서 전속계약 깰거다 기존 계약된 광고 찍을거다 뉴진스 이름은 우리가 계속 쓰겠다 이게 다 하이브 탓이다 우리는 위약금 안낼거다 ㅡㅡ 내 상식으로는 이해안되는 발언들임
야고
내일 체감온도 영하 12도
내일 꽁꽁 싸매고 가야겠어요 영하 12도 감이 안오네요
수수깡7
펑펑 내린 눈이 녹으니 물바다~😨😨
음지는 눈이 아직 녹지 않았고.. 길가는 눈이 녹으며 물바다.. 거기다 미끌미끌하네요 오늘은 장사 너무 잘되는 붕어빵집 사장님도 쉬시구요~ 단풍과 함께 눈도 구경하네요 ㅎ 눈 때문에 쓰러진 나무들도 여럿 보고.. 빌딩 앞 누군가가 만든 눈사람도 인사를 해주네요~ 눈이 그쳐서 천만다행이예요 제발 거리가 얼지않고 눈이 안전하게 녹길..
우리화이팅
한반도 눈내린후
응 저 아래 엉뜨지역 살아요 눈이 모에요? 그런데 바람은 오지게 불어서 너무 추워요 덜덜덜
1만보
소화불량엔 그린키위, 스트레스엔 골드키위… 한 개로 지키는 건강
소화불량엔 그린키위, 스트레스엔 골드키위… 한 개로 지키는 건강 키위와 함께하는 건강한 명절… 저혈당 과일로 당뇨 환자도 추천 명절엔 소화불량 잦아… 건강한 식단 관리 중요 그린키위, 천연 단백질 분해 효소 '액티니딘'풍부 썬골드키위 비타민C, 피로감 줄이고 면역력 높여 저혈당 과일 키위, 혈당 조절 도와주는 건강한 간식 제스프리 제공 민족 대명절인 추석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추석에는 육류, 전, 떡 등 고열량·고단백 음식을 평소보다 많이 먹게 된다. 하지만 기름지고 열량이 높은 명절 음식을 과식하면 소화 운동기능을 떨어뜨려 속이 더부룩해지고, 복부 팽만감이 나타나기 쉽다. 이를 예방하려면 음식을 먹을 때 신선한 나물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과일 등을 먼저 먹어 공복감을 줄인 뒤 열량이 높은 음식으로 옮겨가는 방식이 좋다. 소화불량을 예방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대표적인 게 키위다. 천연영양제로 알려진 '그린키위'와 '썬골드키위'는 하루 한 개만 먹어도 과식으로 떨어지는 소화 기능을 높이고 명절 피로도까지 개선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두 키위의 효능에는 살짝 차이가 있어 골라 먹으면 좋다. 식이섬유 풍부한 그린키위, 장 건강에 도움 초록빛 과육의 그린키위 속 천연 단백질 분해 효소인 '액티니딘'은 단백질의 소화, 흡수를 도와 더부룩함을 줄여준다. 실제로 뉴질랜드 매시대 연구팀에 따르면 키위의 액티니딘 성분은 동물성 단백질(소고기)의 소화 능력을 40%, 콩 단백질의 소화 능력을 27%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식이섬유와 식물성 영양소인 폴리페놀이 풍부한 그린키위는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 역할을 해 장 건강 증진에 기여한다. 게다가 그린키위는 세계적 연구기관인 호주 모나쉬대로부터 인정받은 대표적인 저(低)포드맵 식품이다. 포드맵은 장에서 흡수되지 못하고 남아서 발효되는 올리고당,이당류, 단당류 등을 일컫는다. 포드맵 성분은 설사, 복통 등을 유발하기 때문에 장이 예민한 사람들은 키위, 포도, 양배추, 시금치 등 저포드맵 식품을 섭취하는 게 좋다. 비타민 및 보충제 구매 썬골드키위로 면역력 높이고, 스트레스 낮추고 황금빛을 띠는 썬골드키위는 우리 몸의 필수 영양소인 비타민C가 풍부하다. 명절기간 스트레스와 피로감으로 무너진 면역력을 회복하고 심리적 안정을 가져다줄 수 있다. 비타민C가 부족하면 활성산소가 쌓여 면역력이 저하되고 피로가 쌓인다. 따라서 적절한 보충이 필요하지만, 비타민C는 우리 몸에서 합성되지 않아 꼭 음식으로 섭취해야 한다. 썬골드키위는 100g당 비타민C 152㎎이 들어있어 하루 비타민C 섭취 권장량인 100㎎을 충분히 채울 수 있다. 또한 썬골드키위는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과 이를 형성하는 주원료인 트립토판을 함유해 피로감과 우울감을 해소해준다. 실제로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팀이 우울증 등을 겪고 있는 기분장애 환자에게 4주간 제스프리 썬골드키위 2개를 매일 섭취하게 한 결과, 피로감과 우울감은 각 38%, 34% 감소했고, 활기는 31% 증가했다. 저혈당 과일 키위, 당뇨 환자에게도 맞춤 간식 명절기간 특히 주의를 요하는 사람은 바로 당뇨 환자들이다. 가족·친지들과 함께하는 명절엔 평소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했던 사람도 느슨해지기 쉽다. 이때 키위는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건강한 간식이다. 그린키위와 썬골드키위의 혈당지수(GI)는 각각51점, 48점으로 저혈당 식품의 기준치인 55점보다 낮다. 식사 전 키위 한 알을 섭취하면 탄수화물로 인한 혈당 상승 폭을 줄일 수 있다. 실제로 당뇨병 고위험군 성인이 매일 제스프리 키위를 2개씩 섭취한 결과, 신진대사와 심혈관계 건강이 개선된 바 있다. 또한 키위 속 풍부한 칼륨은 나트륨 배출을 촉진해 정상적인 혈압 유지에 도움이 된다. ===========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면역력강화에도 좋다고 해서 , 요즘 키위 전도사네요 동생네, 엄마네, 남동생까지 전부 키위 먹고 있어요 ㅎㅎ
뽀봉

제철 음식
오늘은 제철 식재료인 석화 어떨가요 굴은 바다의 우유라네요
영진왕빠
*의외로 잘 모르는 절대 "양치하면 안될때" 3가지!!
☑️3위 : 커피 마신 직후 커피를 마신 직후 양치질은 매우 해롭습니다. 커피는 산성이며 우유와 설탕을 첨가하면 산성도가 더욱 높아져 이때 양치질을 한다면 치아가 빠르게 녹을 수 있습니다. ☑️2위 : 식사 직후 음식 섭취 후 치아 표면이 약해진 상태에서 양치질을 하면 치아가 갈릴 수 있습니다. 최소 30분이 지나서 양치질을 하고 식사 직후에는 구강 세정제나 물로 헹구는 것이 좋습니다. ☑️1위 : 구토 직후 구토 직후에는 위산이 치아와 잇몸을 약하게 만듭니다. 이때 양치질을 하면 치아를 망칠 수 있으므로 구토 한 후 한시간이 지나기 전에는 절대 양치질을 하지 말고 구강 청결제를 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메타웰
냥식집사
*나도 모르게 재물운 내쫒는 행동 5가지!
🔸️첫번째 생일날에는 절대 미용실을 가지 마세요. 태어난날 신체 일부를 잘라내는 것은 운세를 깎는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두번째 숟가락을 뒤집어 두면 안됩니다. 닿는 면적이 적어 위생상 뒤집어 두는 경우가 있는데 그렇게 하면 먹을 복이 뚝 덜어질 수 있습니다. 🔸️세번째 현관은 항상 깔끔해야 합니다. 특히 신발의 방향이 집 안쪽으로 향하도록 하는게 무척 중요한데 그렇지 않고 반대 방향으로 두면 있던 기운도 빠져나갈 수 있어요. 🔸️네번째 옷과 이불은 항상 가지런하게 정리해 두시는게 좋습니다. 풍수에서 옷은 마을을 이불은 집안의 기운을 상징한다하여 정갈함을 유지하도록 권하고 있어요. 🔸️다섯번째 가급적 밤에는 손톱은 깎지 않도록 해주세요. *믿거나 말거나 이지만 알아두면 좋을것 같기도 해요~^^ 오늘부터 깔끔하게 정리정돈하도록 해봐야겠어요.
냥식집사
무지외반증·하지정맥류 막아주는 ‘발가락 가위 바위 보’ 아세요?
무지외반증·하지정맥류 막아주는 ‘발가락 가위 바위 보’ 아세요? 한희준 기자 , 도움말=박의현 연세건우병원장 님의 스토리 무지외반증·하지정맥류 막아주는 ‘발가락 가위 바위 보’ 아세요? 발 볼이 좁고 높은 신발을 자주 신으면 발을 비롯한 하체 건강이 위협을 받는다. 엄지발가락이 발등쪽으로 휘는 무지외반증부터 다리가 붓는 하지부종, 정맥혈관이 튀어나와 보이는 하지정맥류 등이 유발된다. 발 건강을 생각한다면 발에 잘 맞는 편안한 신발을 신어야 한다. 신발의 길이가 적당한지 확인하기 위해서는 먼저 신발을 신은 다음 엄지손가락을 엄지발가락 끝에 놓고 눌러 신발 앞 끝 부분이 눌리는 정도로 확인한다. 이때 엄지가 가볍게 약간 눌리는 정도가 적당하다. 엄지가 쑥 들어가 여유가 생기면 신발이 발보다 크다는 뜻이다. 보통 신발 끝에서 발끝까지 약 반 인치의 여유를 두는 것이 적당하다. 앞이 뾰족하고 굽이 높은 신발은 발의 변형이나 통증을 일으키기 쉽다. 굽이 5cm를 넘지 않는 신발을 신는 게 좋고 굽이 높은 신발을 꼭 신어야 할 때는 하루 두 시간 이상 신지 않는다. 저녁때가 되면 발이 약간 부어 커지므로 신발을 구매할 땐 될 수 있으면 저녁때 신어보고 골라야 한다. 하이힐을 포기할 수 없다면 손쉬운 발가락 운동으로 발·다리 건강을 지켜보자. '발가락 가위바위보'를 추천한다. 발가락을 모두 오므렸다가, 나머지 네 발가락을 제외한 엄지발가락만 힘껏 폈다가, 다섯 발가락을 다시 모두 오므렸다가 전부 쭉 펴는 동작으로 구성된다. 하이힐을 신으면 발가락이 좁은 앞쪽으로 강하게 쏠리는데, 이로 인해 발가락이 제 모양을 유지할 수 있도록 잡아주는 인대가 수축된 채로 굳어서 생기는 질병이 무지외반증이다. 발가락 가위바위보를 하면 인대가 다시 늘어나 제자리를 찾게 되므로 수축된 채로 굳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낮에 활동을 할 때는 두 시간마다 한 번씩 하이힐을 벗고 10회 실시하고, 귀가한 뒤에는 발을 주무르면서 10회씩 실시하면 효과가 크다. 발가락 가위바위보는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만들기 때문에 하지부종이나 하지정맥류를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하이힐을 신으면 관절 주위 근육과 인대가 긴장하며, 이로 인해 혈액이 정맥을 통해 심장으로 빨리 가지 않거나 특정 부위에 고일 수 있다. 발가락 가위바위보를 하면 말초 근육과 함께 근육 옆의 정맥도 자극되며, 그 덕분에 발이나 다리에 고여 있던 피가 심장으로 잘 돌아가게 된다. 한편, 발이 아프면 온 몸이 망가질 수 있다. 통증이 생겼을 땐 참지 말고 의사를 찾아 발의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해야 한다. ==================== 발가락 통증 한번 생기면 정말 아프다고 하던데요 발가락의 작은부분이지만, 온몸의 통증같이 온다고 해서 발가락 양말 도움이 되나요 ? 너무 귀엽네요
뽀봉
명상시간
편안한 음악듣고 명상시간 마음챙김 좋은 시간입니다 ~
애플짱
커피·녹차보다 좋다…코코아 한 잔에 담긴 달콤한 효능
커피·녹차보다 좋다…코코아 한 잔에 담긴 달콤한 효능 yun1245@wikitree.co.kr (윤장연) 통 건강에 좋은 음료라고 하면 녹차나 커피, 건강 주스 등을 떠올리게 된다. 요즘 같이 추운 날씨에는 여기에 달콤한 음료 하나가 더 추가된다. 바로 코코아다. 코코아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자.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코코아. / Narong Khueankaew-shutterstock.com 코코아는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이 풍부하다. 서울대 식품공학과 이형주 교수팀은 코코아를 하루에 한 잔 마시면 암을 예방할 수 있다는 논문을 미국 임상영양학회지에 게재한 바 있다. 코코아 한 잔에는 적포도주 한 잔의 두 배, 녹차의 세 배, 홍차의 다섯 배에 이르는 폴리페놀이 들어 있다고 알려졌다. 미국 하버드의대 연구에서도 코코아 속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혈액순환을 돕고 혈압을 낮춰 심장병과 당뇨병을 예방하고 노화도 방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코아는 말초동맥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말초동맥질환은 다리의 동맥이 좁아지거나 막히면서 발생하는 질환이다. 미국 시카고 노스웨스턴대 연구팀은 60세 이상의 말초동맥질환 환자 44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6개월 동안 하루에 코코아 음료 세 잔을 마신 그룹과 위약 그룹으로 나뉘었다. MRI(자기공명영상) 촬영 결과, 코코아를 마신 사람은 다리로 흐르는 혈류가 20% 증가했다. 이는 코코아 속 에피카테킨이라는 성분이 말초동맥질환 환자의 미토콘드리아 활동을 향상시켜 혈류가 증가하고 근육 건강이 개선된 결과다. 코코아는 기분을 좋게 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코코아의 단맛이 엔도르핀 분비를 자극해 우울한 기분을 날려준다. 또한, 신진대사와 혈액순환을 동시에 개선해 기억력 장애가 있는 조기 치매 환자에게도 좋은 음료다. 단,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코코아를 두 잔 이상 마시면 하루 당 권장 섭취량을 넘길 수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권장하는 하루 당 섭취량은 50g인데,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커피전문점에서 판매하는 코코아의 당 함량은 평균 31g이다. 이는 권장 섭취량의 약 60%에 달하는 수치다. 코코아의 나트륨 함량도 주의해야 한다. 제품에 따라 다르지만, 코코아 스틱 한 개(30g)에 나트륨 50~100mg이 들어 있다. 분말을 우유에 타 먹거나, 다른 분말과 섞으면 그 이상으로 많은 나트륨을 섭취하게 된다. 코코아는 열량도 높다. 코코아 한 잔 열량은 100~150kcal로, 간식이나 후식으로 먹기엔 적은 열량이 아니다. 만약 코코아 분말을 산다면 당과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고 적은 제품을 구매하는 게 좋다. ============= 코코아 일반적으로 물에 타서 먹는것보다 우유에 타서 먹음 더 고소하고 맛나죠
뽀봉
저녁 약속 취소
오랜만에 저녁 약속이 있었는데 취소했어요 괜히 길 미끄러운데 노인(?)들 나왔다가 다치기라도 하면 ㅎㄷㄷ 아쉽지만 다음 기회에~
이하린80
첫눈이 엄청 내렸네요~
오늘 첫눈 소식이 들리더니 아침에 일어나 보니 온 세상이 하얀 눈으로 가득 찼네요!!! 첫눈인데도 엄청 마니 내려서 창밖에 하얀 눈이 소복이 쌓인 걸 보고 정말 깜짝 놀랐어요. 내일까지도 눈이 계속 온다는거 같은데.. 이제 눈을 봐도 반가움보다는 걱정이 앞서는 걸 보며 나이가 먹은걸 새삼 실감하게 되면서 좀 서글프네요.. ㅠㅠ
블루사슴
오늘 눈이 왔는데 폭설이었어요
폭설이 내렸던 오늘~ 지금도 내리고 있네요. 눈은 보기엔 너무 이쁘지만 내일 출근길이 걱정되는 이밤이에요.ㅠ 모두들 안전운행 하시길 바라며 그래도 이쁜 눈 사진 보시며 편안한 밤 되세요
다시꿈꾸는세상
등급제 마무리 날이네요
등급제 마무리 날이네요 잠시 소통하다가 자야겠어요 다들 편안한 밤 보내세요
들꽃7
따뜻한 블랙 보리차 ☕
앱테크 출첵 마무리면서 고딩엄빠 보는데 열불이 터지네요 으~~ 속터져~ 출출해서 자기전 마지막 블랙 보리차 마셔요 향도 맛도 참 좋네요 오늘도 편안한 밤 되세요~
우리화이팅
실내 홈트
따뜻한 실내에서 홈트합니다 하체에 근력 기르는 운동했네요
밴드닥터
시작부터 내 관절살려^^ 하는 오늘의 캐홈~😛
시작부터 점프동작에 점프동작이 주를 이루네염. 줄없이 줄넘기 동작은 괜찮쿠만유 ㅎ 요동작 실내에서 만보걷기 좋을듯요
우블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