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마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마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홈플 통닭 역시싸네요
홈플러스 통닭 엄청 싸네요 옛날 보다는 이제 수량이 많지만 그래도 여전히 인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인기많은 한 마리 사야겠어요ㅎㅎ
구룸구룸
닭가슴살 요리
혈당에는 닭고기가 도움이 됩니다 닭가슴살에 양배추 슬라이스해서 와사비 간장 후추 참기름넣고 무쳤습니다 맛도 좋아요
알비나2
닭볶음탕
저녁으로 닭볶음탕 만들어 먹었어요~
불곡산
닭강정먹어요
평창에서 사온 닭강정으로 저녁 했어요 메밀로 만든거라 담백하고 위에 뿌려놓은 견과류가 먹음 직 스러워요
주안맘0413
차은우 <오늘자> 용안
저 정도면 전생에 단군 내가 저 코트 입으면 바로 연변됨
야고
맑은 닭국밥
놀러와서 닭국밥 먹어요. 이런 국밥은 처음인데 국밥안에 건더기가 닭고기에요. 얼큰 닭개장은 먹어봤는데 맑은건 처음봐요.
워터멜론
일요일 아침 운동
새벽에 잠을 깼는데 목이 되게 아프고 힘들더라고요. 동생이 한 이틀 전부터 목 아프고 감기기운있다 그러고 어제 엄마도 목이 아프고 어지러워서 골골대셨거든요. 근데 이번엔 내 차롄가봐요.ㅠㅠ 오늘은 명상도 안하고 7시 초반부터 겨우 혹은 시작했네요. 감기에도 몸 풀어야 해서 스트레칭부터~ 살살 코어운동 하다보니 마음 챙김도 안 했더라구요. 노래는 홈트하면서 들어서 중간에 라떼로 인증사진 찍었네요. 맞춤 운동이 30회차로 끝인가 봐요. 다시 몸 상태 체크해서 또 나오나 본데, 그래서 앞으로 돌아갔답니다. 오늘은 맞춤운동 6회차 했네요. 30회차로 나아질 몸 상태가 아니거든요. 이 앱이 내가 금방 나아질 거라고 생각하나봐요?ㅋㅋ 처음에는 스쿼트는 못할 줄 알았더니 차근차근하니까 스쿼트까지 해서 다행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열혈사제2 재미있어요
열혈사제2 이하늬 너무 좋아요 내가 씽크홀인가 왜 다들 나한테 빠지지~~ 하네요 ㅎㅎㅎㅎ
마음그릇
닭가슴살 새송이버섯 볶음밥
닭가슴살을 잘게 잘라서 후라이팬에 마늘하고 같이 볶아줍니다. 닭고기가 익으면 새송이버섯을 잘게 잘라 같이 볶아줍니다. 재료가 익으면 찬밥을 넣고 같이 볶아줍니다. 참기름 후추 소금으로 간합니다
알비나2
이상우 모친이 휴대폰에 며느리 김소연 저장해 놓은 이름: 김소연이라서 가능하다
김소연님이 사랑 듬뿍 받고 계시네요 결혼하고 7년동안 한번도 안싸웠다니.. 진짜 신기하네요 연애랑 결혼은 너무 틀리기에 결혼하면 서로 맞춰지기까지 자주 다투는데.. 천생연분인가봐요. 어머님이 딸 같은 며느리. 복덩이로 휴대폰에 저장해두셨다니 너무 부럽네요 또 그만큼 김소연님도 엄청 싹싹하게 잘하셔서 그런가봐요~ 결혼 7년차에도 한번도 싸운 적 없다는 부부. 김소연은 최근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결혼하고 나서 내가 더 좋은 방향으로 바뀌게 됐다. (괜히 결혼했다고) 후회한 적이 단 한번도 없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던 바. 당시 김소연은 "남편을 만나기 전에는 촬영에만 집중했는데, (결혼하고 나니) 다른 곳에도 시선을 돌릴 만한 여유도 생기고 쉬는 날도 기다려진다"라며 "쉬는 날에 같이 밥 먹으러 간다든가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니까, 연기에도 더 집중을 잘하게 됐다"라고 했었다. 서로 배려하며 이상적인 결혼 생활을 하는 아들 부부가 얼마나 자랑스러울까? 이상우 모친은 22일 KBS '편스토랑'에 출연해 며느리 김소연을 휴대폰에 '복덩이'로 저장해 두었다며, 아낌없는 사랑을 드러내는데. 모친은 "진짜 어쩜 그렇게 싹싹한지. 세상에. 어머니, 어머니. 거기에 내가 녹아난다"라며 김소연을 "딸 같은 며느리 같다"라고 표현해 감탄을 자아냈다. 출처 허밍턴포스터코리아>
우리화이팅
헬시딜로 청량고추 첨가된 닭가슴살 샀어요
오후늦게와서 아직 먹어보진 않았지만 낼 오븐에 궈먹어 볼려구요 닭 가슴살 좋아해서 어떤맛있지 궁굼해지네요 매콤한걸 더 좋아해서요 기대기대 됩니다 ㅎ
모여
오늘의 캐홈은 요가 동작들이 좀 있네용~😆
오늘의 캐홈은 전에 내가 가리켯던 요가 동작들이 있어서 수월했는데 히프벽 스쿼트는 으~~~악 ~~~ 내관절 살려 !!ㅎㅎ
우블리에
내년부터 배달 치킨값 인상될 듯…이중가격제 추진
난 운동도 할겸. 포장주문 해야겠다
야고
“뜨거운 찜닭 당장 내려놔라”… 보조출연자 부상 막은 ‘이 배우’
생각만해도 아찔하네요... 저 뜨거운걸 들고 있었다니.. 보조 출연자로 출연하면서 여기저기 눈치도 많이 보고 힘들었을텐데 저런 배려와 행동과 말들이 큰 고마움으로 잊혀지지 않죠 세심하게 잘 캐치해주신것 같아요 참 좋은 인성을 가지신것 같아요~ 배우 송중기가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뜨거운 음식을 들고 있는 보조 출연자를 대신해 스태프에게 항의하고 부상을 막았다는 미담이 뒤늦게 전해졌다. 네티즌 A씨는 지난 9월 블로그를 통해 ‘직접 겪은 송중기 인성’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보조 출연 배우로 일한다고 밝힌 A씨는 2021년 방송된 tvN 드라마 ‘빈센조’ 촬영 당시 일화를 공개했다. A씨는 당시 PPL로 나오는 찜닭을 들고 있는 직원 역할을 맡았다고 한다. A씨는 “김이 모락모락 나는 뜨거운 찜닭을 프라이팬 모양의 크고 하얀 도자기 그릇에 담아 내 손에 쥐어줬다”며 “손잡이는 오른손으로 잡고 왼손으로 밑을 받치라고 하고 가셨는데 너무 무겁고 뜨거워서 계속 들고 있기가 힘들었다. 소품 음식이 내 손 위에서 엄청 흔들거렸다”고 했다. 이를 본 송중기는 “조심하세요”라며 말을 건넸고 A씨는 “이게 조금 뜨겁다. 죄송합니다”라고 했다. 그러자 송중기는 “당장 여기 내려놔라. 그리고 본인이 왜 죄송하냐. 뜨거운 걸 들게 한 사람이 죄송해야지”라고 말한 뒤 “스태프들에게 “여기 너무 뜨거워하시는데 어떻게 해주셔야 하는 거 아니에요?”라며 항의했다고 한다. 송중기의 말을 들은 스태프들은 그제야 달려와 그릇에 행주를 둘러주고 A씨에게 장갑을 끼워줬다고 했다. 송중기는 또한 A씨에게 “괜찮으니까 촬영 들어가기 전까지는 탁자에 내려놓고 있으라”며 배려했다고 한다. 그런데 A씨는 그릇 손잡이에 행주를 그대로 두른 채 촬영하는 실수를 저질렀다고 한다. A씨는 “PPL이라 예쁘게 나와야 하는데 졸지에 행주를 두른 찜닭으로 촬영한 장면이 통과된 것”이라며 “보조출연자 때문에 NG나서 주연배우가 연기를 다시 한다는 것은 생각만 해도 아찔한 상황”이라고 했다. tvN 드라마 '빈센조'에 등장한 찜닭 장면./ tvN A씨가 안절부절 못하자 송중기는 그 이유를 물었다고 한다. 송중기는 A씨의 걱정을 듣고 나더니 “괜찮다. 이 행주 디자인이 예뻐서 연결로 계속 가면 된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라. 괜찮다”라며 위로해줬다고 한다. A씨는 “그 뒤로 어딜 가나 송중기 칭찬만 하고 다녔던 것 같다”며 “촬영 끝나고 소품 찜닭 편하게 먹으라며 상냥하게 웃으며 말 걸어준 배우 전여빈도 너무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송중기는 2022년 12월 한 살 연상의 배우 출신 영국인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의 열애 사실을 알린 뒤 이듬해 1월 혼인신고 및 임신 소식을 알렸다.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첫 아들을 얻었고, 지난 20일 딸을 품에 안았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알도르플레이 상어젤리 😆
막내가 선물이야~ 하고 줬어요 하나씩 맛보라고 줘서 먹어봤더니.. 핑크색은 새콤하고 파란색은 달달하네요 쫄깃한 젤리네요 봉지 까보니 귀여워서 먹기 아까웠지만.. 제가 꿀꺽했어요 ㅋ 맛있어요^^
우리화이팅
아침은 불고기두부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400g 빠졌어요. 다행이다 생각하며 불고기 샐러드부터 만들려 했어요. 그런데 원일인지 어머니가 안 일어나시는 거예요? 어지럽다 그러시면서 지금 못 일어나겠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저보고 동생아침상을 좀 차려줄 수 없겠냐고 하셨어요. 동생이 아침 저녁으로 약을 먹어야 돼서 아침밥 챙겨주는 게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본인이 아프셔도 아들 걱정하시니까 나라도 챙겨줘야 했어요. 동생은 어제 삼겹살 먹고 싶다고 했대요. 그래서 햇반 데우고 냉동실에 쟁여놓은 삼겹살 한줄 구워서 동생아침 챙겼네요. 어제 저녁에 엄마가 우리 먹으라고 싱싱한 생굴도 갖고 오셨거든요. 어제 저녁엔 너무 늦어서 난 못 먹었고 동생만 먹었는데 다음날 아침까지 싱싱해서 굴도 초장이랑 먹겠다고 해서 굴까지 빼줬네요. 동생은 내가 샐러드 만들 동안 벌써 다 먹고 일어서고 삼겹살을 4점정도 남겼는데 내가 하나 얼른 집어먹고 나머지는 우리 강아지 라떼 주었답니다. 고기 구울 때 아무것도 안 넣어서 먹어도 크게 문제가 있지는 않거든요. 잘게 썰어서 사료랑 줬어요. 그래서 동생 먹었던 그릇이랑 매운 고추, 기름장은 빼고 나머지 반찬에 내샐러드랑 잡곡밥 데워서 밥상을 차리니 이렇게 풍성한 밥상이 나왔네요. 생굴도 많이 뺐더니 동생이 다 먹지 못했거든요. 저도 먹을 생각이라 그대로 놔뒀답니다. 불고기 두부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에 수제발사믹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양배추라페 넣고 두부3개에 전자렌지에 데운 버섯불고기 붓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이번에 모처럼 그릭요거트를 안넣어 봤어요. 요즘 계속 그릭요거트에 꽂혀서 넣었더니 가끔 안 넣은 깔끔한 걸 먹고 싶더라고요. 이렇게 맛있게 먹는 샐러드 다 먹고 밥도 먹었답니다. 찬이 많긴 하지만 밥을 조금만 데워서 먹었어요. 오늘따라 시금치나물, 콩나물맛실겨자침, 황태포무침까지 다 먹어서 반찬은 김치만 남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비타민
오늘도 홍삼정 먹고 비타민도 먹었어요 내 몸은 내가 지켜야죠
영진왕빠
좋아요 23만개 넘게 받은 달 사진
멜로디가 들려온다… 솔직하지 못한 내가 지니 달 사진 포토 그래퍼님들도 멋진 달 사진 노려보삼
야고
닭갈비
닭갈비가 양이 적어 졌지만 맛있는건 변함없네요. 김치알 볶음밥도 맛있어요. 맛난 저녁 드셨나요?
워터멜론
소스닭가슴살 고고💜
오늘도 소스닭가슴살 꺼내서 묵어봐용 😄😄 하루에 2개씩 꺼내 먹었더니 아무래도 금방 동나더라구요 ㅎㅎㅎ 닭가슴살은 늘 사랑이라 또 주문 해야겠오요 ^^
자스민꽃
내일 먹을 닭안심살 준비~
'내일 먹을 단백질 준비해놨어요 닭안심살인데요 지방이 없어서 먹기 좋아요 약간 퍼석하긴 한데 소스 뿌리면 괜찮아요
오와둥둥
하루 정도는 닭도리탕으로
퍽퍽 가슴살 좋아하지만 가끔 한번씩 단짠으로 버무려진 닭도리탕으로~ 감자 듬뿍 당근도 듬뿍 썰어넣고 애호박도 마지막에 살짝 양념과 함께 스팀만~
목표사십구
돼지랑 닭 ~ 전 . 점심외식
HEREUN
혈당 낮추려 잡곡밥 먹는데 영 맛이 없다… 찹쌀 넣으면 될까?
혈당 낮추려 잡곡밥 먹는데 영 맛이 없다… 찹쌀 넣으면 될까?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혈당 낮추려 잡곡밥 먹는데 영 맛이 없다… 찹쌀 넣으면 될까? 혈당을 관리하는 중엔 주로 현미밥이나 잡곡밥을 먹는다. 까끌까끌한 식감이 싫어, 찰기를 더하기 위해 찹쌀을 섞는 이들이라면 주목하자. 찹쌀을 섞을 바에야 멥쌀밥을 먹는 편이 낫다. 멥쌀은 찹쌀보다 찰기가 적다. 그만큼 혈당지수(GI)도 낮다.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은 높은 식품에 비해 혈당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인슐린 필요량을 줄이고 포만감은 늘린다. 이러한 이유로 당뇨 환자들은 찹쌀보다는 멥쌀을, 멥쌀 중에서도 백미보다 현미를 먹는 것이 더 좋다. 밥에 잡곡을 섞으라는 이유도 혈당지수가 쌀보다 낮기 때문이다. 다만 현미밥이나 잡곡밥은 식감 때문에 먹기 힘들어하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땐 찹쌀을 추가로 넣기 보다는 현미와 잡곡을 조금 줄이더라도 백미의 비율을 늘리는 편이 더 낫다. 그래도 기호에 맞지 않는다면 찹쌀을 약간 섞되, 혈당지수를 낮추기 위해 섬유소가 풍부한 채소는 더 많이 먹는 걸 권장한다. 멥쌀이냐 찹쌀이냐는 부수적인 문제다. 모든 탄수화물은 소화된 후 식후혈당을 높인다.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탄수화물 식품을 한 번에 많이 먹지 않아야 한다. 매 끼니 탄수화물 섭취를 적정량 일정하게 유지하는 게 무엇을 먹느냐보다 더 중요하다. 한편, 어떤 밥이든 짓고 난 후 냉장고에 넣어 차게 식혔다가 먹으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 이렇게 하면 밥 속에 '저항성전분'이 생성되는데, 식후 혈당이 완만하게 오르도록 하는 성분이다. 한번 생긴 저항성전분은 다시 데운다고 해도 사라지지 않으므로, 차가워진 밥은 전자레인지 등에 데워 먹으면 된다. =========== 저희 엄마도 찹쌀을 넣을때가 있는데, 말씀드려야 겠네요 찹쌀보다는 멥쌀을 넣으라고, 찹쌀이 혈당지수가 더 높다는거죠?
뽀봉
닭갈비 먹었어요
점심은 닭갈비 먹었어요 매콤한 맛으로시켜서 상추쌈싸서 맛나게 먹었어요
주안맘0413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거한 한상
100g이 늘어서 거의 유지지만 어젯밤에 땅콩 껍질까면서 몇 개 먹은 것이 아무래도 찌는 쪽으로 방향을 돌린 원인같아요. 😅 산책후 8시쯤 들어와서 라떼 발 딲아주고 바로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아침에 야채믹스 씻고 사과하나 썰어 놓고 방울토마토와 귤 정도 썰어서 나머지는 있는대로 넣었답니다.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넣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사과 방울토마토 귤 두부4개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은 중앙에 배치하고 견과류, 시리얼, 햄프씨드 뿌렸어요. 두부샐러드부터 야무지게 먹었답니다.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도 있고 이렇게 밥상 차려서 우선 나는 샐러드부터 먹지만 이 반찬으로 바로 어머니랑 동생도 아침을 먹기 때문에 먼저 사진을 찍었어요. 사진을 찍고 나는 샐러드 가지고 거실 나와 먹고엄마랑 동생은 엄마가 아침에 북어포무침과 김치국 끓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같이 밥 먹으면 좋지만 나 샐러드 먹는 걸 거슬러 하는 동생때문에 샐러드 먹을 때 내가 잠시 피해줘요. 우리 동생이 워낙 입맛이 없어서 이해해준답니다. 그래서 내가 샐러드를 먹을때는 식탁에는 못가고 샐러드 다 먹으면 보통 식구들은 벌써 아침식사 끝낸답니다. 워낙 양도 작고 먹는 속도도 빨라서요😅 그리고 반찬을 먼저 먹어도 이거랑 그렇게 크게 별 차이가 없어요. 반찬도 많이 안 먹거든요. 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이랑 마그네슘 먹어요. 오늘도 푸짐하고 맛있는 아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대구 지리탕 시~원하네요 😀
지인들과 목포 전시회에 재방문 가기전 얼큰하고 시원한 대구 지리탕으로한 그릇하네요. 비린내가 안 나고 몸보신에 좋아요. 특히 산모의 젖을 잘 나오게 하는 효능이 있다고 하네요 😂
정수기지안맘
오늘 저녁은 찜닭 입니다
오늘 저녁은 찜닭 먹습니다. 밥은 한 공기만 먹었어요. 저녁에 운동하고 밥 먹으니까 너무 맛있네요.
구룸구룸
저녁은 닭고기카레
냉동실에 닭가슴살이 있어서 저녁은 달가슴살 넣고 카레했어요 매콤한 백세카레인데요 순한맛보다 약간 매콤한게 더 맛있네요
주안맘0413
늘 맛난 닭가슴살 😁
반찬 없을때 ㅎㅎㅎ 진짜 망고땡으로 좋은게 소스닭가슴살이거등여 ^^ 데리야끼맛 소스 닭가슴살 2개 데워서 반찬으로 고고해봅니다앙 😁
자스민꽃
펜돌기 펜~~
혹시 펜돌리펜 이시나요??^^ 막내가 사달라고 하도 졸라서 구매했어요 그냥 연필로 돌리라고 했는데 전문가 용 필요하다구 ㅠㅠ 그래도 안된다니까 어린이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좋다고 계속 졸라서 사줬어요 ㅎㅎ 요즘 유투브 보면서 계속 연습중이랍니다
seabuck
9둥이 엄마 "남편 유전자 너무 뛰어나…더 낳아 12개 띠 완성"
헛......와..... 대단하십니다.. 9둥이를 어찌 낳으신건지.. 어떻게 키우실려고 그러나 했는데 ceo라 걱정은 없겠어요 저출산 시대에 참 애국자네요 남편의 좋은 유전자를 낭비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도 대단하신것 같구요~ 12개 띠를 완성하고 싶다고 하시는데.. 엄마의 건강 잘 챙기시길.. 행복하세요~ 중국에서 이미 9명의 자식을 둔 다둥이 엄마가 남편의 좋은 유전자를 계속 살리고 싶다며 앞으로 더 낳아 모든 띠의 자식을 갖고 싶다고 말해 큰 화제가 되고 있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9일 보도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중국 동부 저장성에 사는 톈동샤(33)씨다. 그는 2008년 남편 자오완룽씨를 만나 2년 후 결혼했다. 2010년 호랑이해에 첫째인 딸아이가 태어났다. 이후 계속해서 출산해 가장 최근에는 2022년 11월 호랑이띠인 막내가 태어났다. 이로써 부부는 5명의 아들과 4명의 딸을 두고 있지만 여전히 황소, 토끼, 뱀, 말, 양띠는 없다. 톈은 앞으로 아이를 더 낳아 모든 띠를 채우는 것이 목표다. 그는 "남편의 좋은 유전자를 낭비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라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누리꾼들이 양육 비용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자 톈씨는 "걱정 없다"며 남편과 본인의 직업을 밝혔다. 남편 자오씨는 전원 공급 장치 회사의 설립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이며, 톈은 총괄 매니저다. 이들은 2009년부터 사업을 운영해 왔으며 연간 수입은 약 4억 위안(76억원)이다. 이들 부부는 2000제곱미터 빌라(605평)에서 살며, 6명의 보모와 영양사가 아이들을 돌보고 있다. 톈은 더 나아가 "모든 자녀들이 나처럼 각각 아홉 명의 자녀를 낳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손주들을 모두 수용하기 위해 빌라를 개조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들 부부의 이야기는 중국 소셜 미디어에서 엄청난 관심을 끌고 있다. 한 누리꾼이 "아이들은 형제가 많아 외로움을 느끼지 않을 것"이라며 대부분 누리꾼이 축하하고 있다. 그러나 "계속해서 아이를 낳는 것은 산모의 몸에 돌이킬 수 없는 해를 끼칠 수 있다"고 말하는 누리꾼도 있다고 SCMP는 전했다. <출처 뉴스원>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