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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마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마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닭가슴살 요리중 요새 핫한 보디나인 내가 몸짱이 될닭

저는 40대 중반이고 주부에요. 몸이 날씬한 편이라 평소에 다이어트 운동, 식단 조절 잘 안했는데요. 나이가 들어 대사량이 줄고 근육도 줄고 배도 나와요. 유산소 운동도 하고 만보걷기고 하고 가끔 식단도 챙겨요. 요새 먹는 단백질 저탄고지 음식은 보디나인 내가 몸짱이 될 닭이에요. 구성 성분도 좋고 칼로리적은 것도 좋고 맛도 좋아요. 한번 먹기 편해서 가끔 요리 안하고 편하게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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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whl777

닭가슴살 요리중 요새 핫한 보디나인 내가 몸짱이 될닭

바디나인 큐브닭 닭가슴살 추천합니다

제품명 : 바디나인 내가 몸짱이 될 큐브닭 칼로리 : 154kal(100g) 단백질 : 18g 나트륨 : 397mg 당류 : 3g 탄수화물 : 8g 추천하는 이유 : 내가 몸짱이 될 큐브닭 시리즈는 먹기 좋게 큐브형태로 되있어서 센터에 운동하러 갈 때 팩으로만 가지고 갔다가 전자렌지 데워서 그냥 한입씩 쓱 먹기도 너무 좋아요. 역시 단백질함량은 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32%로 높은 편이구요. 닭가슴살 특유의 비릿함은 전혀 없고 100% 국내산 닭을 사용했다니 믿고 먹을 수 있어요. 다른 제품들에 비해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예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큐브형 닭가슴살은 전자레인지에 데웠다가 에프에 10분정도 구워 먹는걸 좋아해요. 이렇게 먹으면 흡사 어묵볼 먹는 느낌이 나요. 맛있는건데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꿀팁입니다. 아침으로 그릭요거트+오트밀 그리고 큐브닭을 함께 먹으면 단백질 폭탄 식단이라 아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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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DDAM

바디나인 큐브닭 닭가슴살 추천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닭가슴살

내가 즐겨먹는 허닭 스팀 닭가슴살 고추맛 허닭 닭가슴살은 맛은 여러가지 있지만 나는 고추맛이 제일 맛있는거 같아 자주 먹는다 다이어트에도 도움되고 맛도 좋다 성분은  나트륨 370mg  탄수화물 4g   지방 2.5g 당류 4g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0g  콜레스테롤 60mg 단백질 18g 단백질 성분이 많아 근육생성에도 도움이 많이 된다. 맛있게 먹고 살도 빼고 일석이조의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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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이카

내가 좋아하는 닭가슴살

내가 닭강정을 만들다니👀 심지어 맛있음

내가 닭강정을 만들다니👀 심지어 맛있어요ㅠ 이게 뭔일이래요??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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쨋든럽

내가 닭강정을 만들다니👀 심지어 맛있음

설탕 대신 인공감미료를 먹어도 될까

단맛을 완전히 포기하는 것보다 내가 조절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가는 것.​ ​ 그것이 오래 지속할 수 있는 당뇨 식사 관리의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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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망미인

설탕 대신 인공감미료를 먹어도 될까

닭가슴살 양배추 찜

🍗 닭가슴살 200g 🥬 양배추 200g (4~5장 정도) 🧅 양파 1/2개 🫑 파프리카 1/2개 (색깔 있으면 더 예뻐요!) ​ [ 양념 소스 ] ​ 🥢 간장 2큰술 🍯 올리고당 1큰술 🧄 다진 마늘 1큰술 🌶 고춧가루 1/2큰술 (매운 거 싫으면 생략 가능) 🫚 참기름 1작은술 🧂 후추 약간 ​ 💡 선택 재료: 대파, 깨소금, 들기름 (있으면 풍미가 훨씬 올라가요!) ​ 15분) ━━━━━━━━━━━━━━━━━━━━━━━━━━━━━━━━━━━━━━━━ ​ [ STEP 1 ] 닭가슴살 밑간 & 손질 ​ 닭가슴살을 한입 크기(3~4cm)로 어슷하게 썰어주세요 🔪 결을 반대 방향으로 썰면 식감이 훨씬 부드러워져요! ​ 간장 1큰술 + 다진 마늘 0.5큰술 + 후추를 넣고 최소 10분 이상 재워두세요. ​ 시간이 없다면 5분도 괜찮지만, 10분 이상 재워야 잡내가 사라지고 양념이 속까지 배어요. ​ ​ [ STEP 2 ] 채소 손질하기 ​ 양배추는 2~3cm 정사각 크기로 썰어주세요 🥬 양파는 채 썰고, 파프리카는 채 또는 한입 크기로 준비해요. ​ STEP 3 ] 닭가슴살 먼저 볶기 ​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중강불로 올려주세요 🔥 밑간한 닭가슴살을 먼저 넣고 겉면이 하얗게 익을 때까지 2~3분 볶아주세요. ​ 이때 완전히 다 익히지 않아도 괜찮아요! 나중에 채소랑 같이 한 번 더 볶을 거거든요. 처음부터 완전히 익히면 나중에 퍽퍽해져서 맛이 없어져요. ​ ​ [ STEP 4 ] 채소 볶기 & 소스 넣기 ​ 같은 팬에 양파 → 파프리카 → 양배추 순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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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양배추볶음

🍗 닭가슴살 200g 🥬 양배추 200g (4~5장 정도) 🧅 양파 1/2개 🫑 파프리카 1/2개 (색깔 있으면 더 예뻐요!) ​ [ 양념 소스 ] ​ 🥢 간장 2큰술 🍯 올리고당 1큰술 🧄 다진 마늘 1큰술 🌶 고춧가루 1/2큰술 (매운 거 싫으면 생략 가능) 🫚 참기름 1작은술 🧂 후추 약간 ​ 💡 선택 재료: 대파, 깨소금, 들기름 (있으면 풍미가 훨씬 올라가요!) ​ 15분) ━━━━━━━━━━━━━━━━━━━━━━━━━━━━━━━━━━━━━━━━ ​ [ STEP 1 ] 닭가슴살 밑간 & 손질 ​ 닭가슴살을 한입 크기(3~4cm)로 어슷하게 썰어주세요 🔪 결을 반대 방향으로 썰면 식감이 훨씬 부드러워져요! ​ 간장 1큰술 + 다진 마늘 0.5큰술 + 후추를 넣고 최소 10분 이상 재워두세요. ​ 시간이 없다면 5분도 괜찮지만, 10분 이상 재워야 잡내가 사라지고 양념이 속까지 배어요. ​ ​ [ STEP 2 ] 채소 손질하기 ​ 양배추는 2~3cm 정사각 크기로 썰어주세요 🥬 양파는 채 썰고, 파프리카는 채 또는 한입 크기로 준비해요. ​ ⚠️ 포인트! 양배추를 너무 얇게 썰면 볶을 때 수분이 너무 많이 나와서 질퍽해질 수 있어요. 조금 두껍게 썰어야 아삭한 식감이 살아요!   STEP 3 ] 닭가슴살 먼저 볶기 ​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중강불로 올려주세요 🔥 밑간한 닭가슴살을 먼저 넣고 겉면이 하얗게 익을 때까지 2~3분 볶아주세요. ​ 이때 완전히 다 익히지 않아도 괜찮아요! 나중에 채소랑 같이 한 번 더 볶을 거거든요. 처음부터 완전히 익히면 나중에 퍽퍽해져서 맛이 없어져요. ​ ​ [ STEP 4 ] 채소 볶기 & 소스 넣기 ​ 같은 팬에 양파 → 파프리카 → 양배추 순서로 넣어주세요. ​ 순서가 중요해요! 🧅 단단한 재료부터 넣어야 모든 채소가 동시에 적당히 익어요. ​ 채소가 반투명하게 익기 시작하면 닭가슴살을 다시 팬에 넣고 간장 + 올리고당 + 다진마늘 + 고춧가루를 한꺼번에 넣어요. ​ 그다음 센불에서 30초~1분 안에 빠르게 볶아주세요! 오래 볶으면 채소에서 물이 너무 많이 나와서 볶음이 아니라 찜처럼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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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닭가슴살 양배추볶음

닭다리살묵은지찜

🍗 닭다리살 300g 🥬 묵은지 200g (약 1/4포기) 🧅 양파 1/2개 🌱 대파 1대 🧄 다진 마늘 1큰술 🫚 다진 생강 1/2작은술 🌶️ 고춧가루 1큰술 🥄 국간장 1큰술 🍚 설탕 1/2큰술 💧 쌀뜨물 2컵 (없으면 물) 🫒 들기름 1큰술 🧂 후추 약간 1. 닭다리살은 한 입 크기로 큼직하게 썰고, 키친타월로 꾹꾹 눌러 핏물과 물기를 닦아주세요. 이 단계만 잘해도 잡내가 훨씬 줄어들어요. ​ 2. 묵은지는 속을 살짝 털어내고 3-4cm 길이로 썰어주세요. 너무 시큼하다 싶으면 찬물에 한 번 가볍게 헹궈도 괜찮아요. ​ 3. 냄비를 중불에 올리고 들기름 1큰술을 둘러요. 묵은지를 넣고 3-4분 정도 달달 볶아주세요. 김치 가장자리가 노릇해지고 향이 올라오면 잘 볶아진 거예요. ​ 4. 여기에 고춧가루, 다진 마늘, 생강을 넣고 1분 정도 더 볶아 양념 향을 살려주세요. 이때 불이 너무 세면 고춧가루가 타니까 중불 유지가 중요해요. ​ 5. 손질한 닭다리살을 넣고 겉면이 하얗게 익을 때까지 2-3분 볶다가 국간장 1큰술을 돌려 부어 밑간을 해줘요. ​ 6. 쌀뜨물 2컵을 붓고 센불로 한 번 팔팔 끓인 다음, 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덮어 15-20분 끓여주세요. 쌀뜨물이 없으면 맹물도 괜찮지만 쌀뜨물을 쓰면 국물이 훨씬 구수해져요. 7. 양파와 설탕 1/2큰술을 넣고 5분 더 조려주면 묵은지의 신맛이 부드럽게 잡혀요. 마지막에 대파를 넣고 한소끔 더 끓인 뒤 후추로 마무리하면 완성이에요. ​ 8. 간이 싱거우면 국간장으로 살짝 더해주시고, 감칠맛이 부족하다 싶으면 소금 한 꼬집으로 조절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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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닭다리살 카레볶음 라이트,

🍗 닭다리살 250g (껍질 제거) 🧅 양파 1/2개 🫑 파프리카 1/2개 🧄 다진 마늘 1큰술 🥄 카레가루 1.5큰술 🫒 올리브유 1큰술 💧 물 4큰술 🧂 소금 한 꼬집 🌶️ 후추 약간   1. 닭다리살은 껍질을 떼어내고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뿌려 5분 정도 재워두면 잡내가 덜해요. ​ 2. 양파와 파프리카는 비슷한 크기로 썰어둡니다. 같이 볶을 때 익는 속도가 맞아서 식감이 고르게 살아요. ​ 3. 작은 볼에 카레가루 1.5큰술과 물 4큰술을 미리 풀어두세요. 이 과정 꼭 해주셔야 덩어리 없이 매끈하게 볶아져요. ​ 4. 팬을 중불로 달군 뒤 올리브유 1큰술 두르고, 다진 마늘을 30초 정도 볶아 향을 내요. ​ 5. 닭다리살을 넣고 중강불에서 3-4분 볶아주세요. 겉면이 하얗게 익을 때까지가 기준이에요. 6. 양파를 넣고 2분, 파프리카를 넣고 1분 더 볶습니다. 양파가 투명해지면 딱 좋아요. ​ 7. 불을 약불로 낮추고, 풀어둔 카레물을 부어주세요. 2-3분 정도 저어가며 졸이듯 볶으면 소스가 재료에 고루 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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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닭다리살 카레볶음 라이트,

닭다리살묵은지찜

🍗 닭다리살 300g 🥬 묵은지 200g (약 1/4포기) 🧅 양파 1/2개 🌱 대파 1대 🧄 다진 마늘 1큰술 🫚 다진 생강 1/2작은술 🌶️ 고춧가루 1큰술 🥄 국간장 1큰술 🍚 설탕 1/2큰술 💧 쌀뜨물 2컵 (없으면 물) 🫒 들기름 1큰술 🧂 후추 약간 1. 닭다리살은 한 입 크기로 큼직하게 썰고, 키친타월로 꾹꾹 눌러 핏물과 물기를 닦아주세요. 이 단계만 잘해도 잡내가 훨씬 줄어들어요. ​ 2. 묵은지는 속을 살짝 털어내고 3-4cm 길이로 썰어주세요. 너무 시큼하다 싶으면 찬물에 한 번 가볍게 헹궈도 괜찮아요. ​ 3. 냄비를 중불에 올리고 들기름 1큰술을 둘러요. 묵은지를 넣고 3-4분 정도 달달 볶아주세요. 김치 가장자리가 노릇해지고 향이 올라오면 잘 볶아진 거예요. ​ 4. 여기에 고춧가루, 다진 마늘, 생강을 넣고 1분 정도 더 볶아 양념 향을 살려주세요. 이때 불이 너무 세면 고춧가루가 타니까 중불 유지가 중요해요. ​ 5. 손질한 닭다리살을 넣고 겉면이 하얗게 익을 때까지 2-3분 볶다가 국간장 1큰술을 돌려 부어 밑간을 해줘요. ​ 6. 쌀뜨물 2컵을 붓고 센불로 한 번 팔팔 끓인 다음, 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덮어 15-20분 끓여주세요. 쌀뜨물이 없으면 맹물도 괜찮지만 쌀뜨물을 쓰면 국물이 훨씬 구수해져요. 7. 양파와 설탕 1/2큰술을 넣고 5분 더 조려주면 묵은지의 신맛이 부드럽게 잡혀요. 마지막에 대파를 넣고 한소끔 더 끓인 뒤 후추로 마무리하면 완성이에요. ​ 8. 간이 싱거우면 국간장으로 살짝 더해주시고, 감칠맛이 부족하다 싶으면 소금 한 꼬집으로 조절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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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다리살 간장찜

🍗 닭다리살 250g 🧅 양파 1/2개 🥕 당근 1/3개 🌶️ 청양고추 1개 🌿 대파 1/2대 🧄 다진 마늘 1큰술 🫚 다진 생강 1/2작은술 🧂 진간장 3큰술 🍯 알룰로스 1큰술 💧 물 100ml ⚫ 후추 약간 🛢️ 식용유 1작은술  1. 닭다리살은 한입 크기로 잘라주세요. 보이는 노란 기름과 힘줄은 가위로 살짝 잘라내면 훨씬 깔끔해요. 잡내가 걱정되면 우유에 5-10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헹궈주세요. ​ 2. 양파는 채 썰고 당근은 얇게 반달썰기. 청양고추와 대파는 어슷썰기 해두세요. ​ 3. 작은 그릇에 진간장 3큰술, 알룰로스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생강 1/2작은술, 후추 약간을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둡니다. ​ 4. 팬을 중불로 달군 뒤 식용유 1작은술 두르고, 닭다리살을 껍질 쪽부터 올려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한 면당 2-3분씩, 겉면이 살짝 노릇해질 정도면 충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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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닭가슴살 큐브

닭가슴살 300g (2쪽 정도) 🥢 간장 2큰술 🍯 알룰로스 1.5큰술 🧄 다진 마늘 1큰술 💧 물 5큰술 🫒 올리브유 반 큰술 🌶 청양고추 1개 (선택) ⚪ 통깨 약간, 후추 약간 🥛 우유 반 컵 (밑손질용, 선택) 1. 닭가슴살은 한입 크기 큐브로 썰어요. 2cm 정도로 썰면 속까지 골고루 익어요. ​ 2. 잡내가 신경 쓰이면 우유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물기를 키친타월로 꾹꾹 눌러 닦아주세요. 물기를 잘 제거해야 팬에서 기름이 안 튀어요. ​ 3. 간장, 알룰로스, 다진 마늘, 물을 미리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둬요. 조리 중에 허둥대지 않는 실패 방지 포인트에요. ​ 4.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중불에서 닭가슴살을 넣어 2-3분, 겉면이 하얗게 변할 때까지 굴려가며 구워요. 겉면을 먼저 익혀야 육즙이 갇혀서 촉촉해요. ​ 5. 양념장을 붓고 중약불로 줄여 4-5분 조려요. 중간중간 뒤적여서 양념이 골고루 배게 해주세요. ​ 6. 국물이 자작하게 줄어들면 청양고추를 넣고 1분 더 조려요. 간은 이때 보고, 싱거우면 간장을 반 큰술만 추가해요. 조림은 식으면서 간이 더 배니까 살짝 심심한 정도가 딱 좋아요. ​ 7. 불을 끄고 통깨랑 후추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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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닭가슴살 큐브

내가 수년간 지치지 않고 러닝을 지속할 수 있었던 이유

내가 하는 다이어트 운동에는 수년간 포기하지 않고 지속할 수 있었던 나만의 뚜렷한 이유가 있다. 덕분에 나는 10여 년 전과 다름없는 체중을 지금까지도 변함없이 유지해 오고 있다. ​다이어트 운동은 저마다 자기에게 맞는 종류와 방법, 시간과 공간, 그리고 나이나 환경이 따로 있다. 모든 사람의 방식이 다 같을 수는 없다. ​내가 찾은 '나에게 딱 맞는 운동법'은 다음과 같다. 우선 운동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흥미나 설레임이 끊이지 않아야 한다. 자발적이든 그렇지 않든, 자신만의 흥미 요소를 반드시 찾아내야 한다. 내가 실천하고 있는 다이어트 운동은 웨이트를 통한 근육 운동과 러닝(달리기)이다. ​앞서 언급했듯이, 처음에 너무 창대한 계획을 세우고 시작한 운동은 대부분 지루함을 느끼거나 흥미를 잃어 며칠 만에 포기하기 십상이다. ​특히 러닝은 체중 감량에 최고의 운동이라는 것을 누구나 잘 알고 있다. 러닝을 지속하려면 운동을 하면서 자신의 신체가 변화하는 것을 스스로 체감해야 한다. 그래야 지루함이 사라지고 운동이 설레임으로 다가온다. ​첫 단계: 완주와 기록의 시작 최종 목표를 10km로 두되, 첫날은 힘들 수 있으니 절대 무리하지 말자. 뛰다 걷다를 반복해도 괜찮으니 어떻게든 완주를 하고, 그 결과를 반드시 기록해 둔다. ​두 번째 단계: 단거리 구간 목표 설정 얼마 후 두 번째 달릴 때는 1km든 2km든 짧은 구간을 목표로 잡고 완주한다. 물론 이때도 결과는 기록으로 남겨야 한다. ​세 번째 단계: 기록 단축과 변화의 체감 이렇게 수십 번씩 짧은 구간을 달리고 기록하다 보면, 완주 시간이 점차 짧아지는 등 전체적인 기록의 변화를 눈으로 볼 수 있게 된다. 무엇보다 체력이 좋아지고 몸이 변화하는 것을 스스로 직감하게 될 것이다. ​이 과정에서 변화에 대한 흥미와 기대감, 그리고 설레임을 느끼게 되며, 기록을 더 단축하고 싶어서 하루도 빠짐없이 달리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결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나의 경우, 이런 변화를 느끼기까지 딱 2개월 정도가 걸렸다. ​이후에는 원래 최종 목표였던 10km를 향해 5km, 6km, 7km… 점진적으로 거리를 늘려가면 된다. 계속해서 결과와 기록의 변화를 체크하며 달리다 보면, 수년 후 어느새 10km의 매력에 푹 빠져 일상의 모든 부분에 긍정적인 변화가 찾아온 것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 ​이상으로 나만의 러닝 운동법 소개를 마치며, 근력 운동에 대한 이야기는 다음에 소개할 것을 약속드리고 이만 글을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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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마거북

다이어트할 때 식사 일기를 쓰는 게 도움이 될까요?

예전에는 그냥 먹은 만큼만 신경 썼는데요. 최근에는 식사 기록을 남기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막상 적어보면 내가 어떤 시간대에 많이 먹는지 어떤 음식에 약한지도 보인다고 하던데요. 다이어트할 때 식사 일기 같은 기록 습관도 효과가 있는 편인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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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민트홀릭

다이어트레시피-닭안심김밥

1)레시피명(요리명):닭안심김밥 2)리뷰 인증사진 및 레시피 과정사진 3)인분/수량:1인분 4)소요시간:30분 5)재료 리스트 1.밥재료 밥2인분 소금한꼬집 간장2스푼 2.김밥재료 김밥김 4장 당근1/3 계란5개 닭안심500g 우유300ml 다진마늘 1스푼 간장5스푼 올리고당2스푼 6)조리단계 1. 김밥 속에 들어가는 지단은 계란 흰자와 노른자를 분류하여 놓아 주세요. 2. 흰자와 노른자를 각각 부친 뒤 열기가 빠 져나가도록 잠시 대기해뒀다가, 열기가 다 빠져나갔으면 적당한 크기로 썰 어주세요. 3. 당근은 채 썰어 후라이펜에 넣은 뒤 소금1꼬집으로 살짝 볶아주세요. *적당한 얇기를 원하시면 채칼 사용하셔요. 4. 안심을 꺼낸 뒤 흐르는 물에 씻은 뒤, 볼 에 담아 우유에 약 20분간 재워주세요. 20분이 지나면 흐르는 물에 안심을 한번 더 세척해주세요. 5. 후라이펜에 식용유를 두른 뒤 안심을 넣어주세요. 6. 안심이 크면 속까지 익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어느정도 익을 때쯤 세로방향으로 한번 더 잘라 안심이 속까지 충분히 익혀질 수 있도록해주세요. 7. 어느정도 안심이 익었으면 다진마늘 1스 푼, 올리고당 2스푼, 간장 5스푼으로 간을 맞춰주세요. 8. 맛이 베일 수 있도록 충분히 구워주세요. 9. 밥은 2인분을 준비해주시고, 소금 1꼬집 과 참기름 2스푼을 골고루 섞어주세요. * 밥이 뜨거우면 김밥 김이 울기 때문에 밥은 충분히 식힌 후 김밥 말기를 시작해주세요 10. 밥 위에 여러 재료를 올려놓고 김밥을 말아주세요. 7)조리팁: 닭안심을 우유로 재워주면 비린내가 제거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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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타

다이어트레시피-닭안심김밥

까르보불닭볶음면

막내가 학교끝나고아서 불닭이 먹고싶다해서 까르보불닭볶음면을 치즈넣어 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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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까르보불닭볶음면

내가 통제할 수 없는 것들

올해는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들에 좀 더 집중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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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내가 통제할 수 없는 것들

The 닭가슴살&오리엔탈 샐러드 추천 후기

가벼운 한끼 식사로 좋은 The 닭가습살&오리엔탈 샐러드(206g)추천합니다. 제품 정보 제품명: The 닭가슴살&오리엔탈 샐러드 206g 열량: 278lcal 나트륨: 514mg 탄수화물: 35g 당류: 15g 지방: 7g 포화지방: 0g 콜레스테롤: 54mg 판매가: e마트 4,980원(행사가로 3,980구매했어요) 샐러드 구성이 야채와 구운 닭가슴살, 오리엔탈 드레싱이 들어 있어요. 훈제향이 가득한 닭가슴살은 전자렌지에 살짝 돌려 데워 먹었어요. 퍽퍽하지 않고 닭가슴살 특유의 잡내가 없어서 좋았어요. 안에 들어 있는 야채로는 양상추: 알칼리성 식품으로 산성고기와 잘 맞으며 고기에 없는 식이섬유와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 로메인: 비타민, A, C, K와 칼륨, 칼슘, 엽산이 풍부해 시력, 면역, 심혈관, 뼈 건강에 도움 치커리: 이눌린이라는 천연 프리바이오틱스 성분이 풍부해서 장내 유익균을 증식하고 유해균의 활동의 억제해 장 환경을 깨끗하게 유지 라디치오: 비타민과 엽산, 칼륨이 풍부해 심현관 질환에 도움 등 싱싱한 채소와 몸에 좋은 견과류인 아몬드와 시리얼이 들어 있어 식감도 좋아요. 소스는 간장, 올리브오일, 레모즙 등으로 믹스된 오리엔탈 드리셍이 별도 포장되어 있어 식성에 맞게 양을 조절해서 넣을 수 있어요. 이 한 팩 칼로리가 278kcal인데 소스를 조절하면 총 칼로리는 더 낮아질 거에요. 용기가 커서 먹을 때 편하고 소스와 닭가슴살 야채의 조합이 좋아 아침식사나 가볍게 식사를 하고 싶을때 좋다는 후기 남기면서 이 The 닭가슴살&오리엔탈 샐러드(206g)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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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yeon

The 닭가슴살&오리엔탈 샐러드 추천 후기

파리바게트 닭가슴살 샐러드

시저샐러드 소스를 살짝 뿌리기만하면 한끼식사로 완벽해요 포만감도있고  프레시하면서 맛도 좋아요 한끼 식사를이렇케 한달간 해볼려고해요 그러면 속도 편해지고  변비개선에도 좋으면어 건강도 좋아지겠지요 내가 돟아하는 야채들이 듬쁙있어요 닭가슴살도 퍽퍽하지않고  부드럽고 목넘김도 좋아서요 자주먹기에도 무리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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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능소화

파리바게트 닭가슴살 샐러드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닭장각탕

엄마 면회 가면서 오늘 빼빼로 데이라고 빼빼로 8개 정도를 병원 건물에 있는 편의점에서 사 갔거든요. 엄마도 드리고 엄마 돌봐주시는 간병인 두 분도 드리고 우리 3층 간호사실(잘은 모르는데 대여섯 분 계셔서)에도 5개정도 드렸답니다.(특히 들어가자마자 로비에 항상 인사하는 분 있거든요. 서류 쪽 업무 쪽을 담당하신 분인데 그분한테도 하나 드렸답니다) 오늘은 빼빼로로 가볍게 기분 좋으라고 줄 수 있는 날이라 좀 챙겼답니다. 그리고 과자가 가벼워서 무게에 대한 부담감은 없어 편했네요. 내가 이렇게 챙기니 엄마는 재활 선생님도 주고 싶은 모양이에요. 오후 2시에 재활갈 때도 챙겨줬으면 좋겠다해서 또 다시 내려가서 8개 정도 더 사서 엄마 옆에다 놔두고 간병인 분한테 엄마 재활갈때 같이 챙겨 달라고 부탁드렸답니다. 아무래도 환자라 본인이 뭘 챙긴다는 건 좀 힘들고 이런 것들도 다 부탁드려야 되거든요. 그래서 어제 동생한테도 간병인 분 갖다 드리라고 단감 좋고 큰거로 6개 보내고, 오늘은 빼빼로 챙기고 그러네요. 그렇게 오늘도 이것저것 챙기고 없는 물품도 주문하고 10시 44분에 내려와서 지하철 타고 얼른 우리 동네로 빨리 왔답니다. 좀 빨리 오면 서울대 병원에서 점심을 먹고 출근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인 11시 28분에 도착했는데 조금 빠듯하긴 했지만 얼른 먹으려고했답니다.  오늘 메뉴는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입니다. 나중에 찾아보니까 닭장각은 닭의 허벅지와 다리 부분을 말하는 거더라고요. 반계탕의 반 버전^^~ 그래서 칼국수사리가 있나 봅니다.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 미니무생채비빔밥(밥은 벌써 담았길래 무생채 좀 덜 달라고 했고 김가루는 뺐어요, 그리고 고추장도 안 갖고 왔답니다) 김치부침개, 청양양파장아찌,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 우선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만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가지고 제일 먼저 먹었네요 샐러드 다 먹고 닭이랑 먹을 야채랑 밥이랑 같이 비빌 야채도 드레싱 없이 두 접시 갖고 왔답니다 닭장각탕에서 닭장각만 빼서 야채 위에 올려 놓고  닭고기부터 먹었네요. 단백질순서라 닭고기부터 먹었는데 좀 심심하면 양배추랑 양파장아찌를 같이 먹었네요. 삼삼해도 크게 닭고기 냄새 안 나고 맛있게 먹었어요. 나는 워낙 닭을 좋아하니 모든 닭요리를 좋아하는데 장각탕은 깔끔한 백숙 버전이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닭고기 뜯어가며 물렁살까지 다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니 무생채 비빔밥인데 밥 양은 그렇게 적지 않더라고요. 밥을 5분의 2정도 덜어내고 그 자리에 양배추 더 넣어 고추장없이 비비는데 맛을 조금 내고 싶어서 양파장아찌 국물 조금 넣어서 비볐답니다. 야채가 더 많이 보이지만 김치전이랑 싸먹기도 하고 깍두기 하나 남은 걸로 맛있게 먹었네요. 무생채도 있고 야채가 많으니까 반찬이 따로 필요하진 않았지만 양파 장아찌가 좀 있으면 했거든요. 근데 그냥 1인분만 먹자 싶었죠. 그리고 시간도 빠듯해서 빨리 먹고 가게 출근해야 했어요. 깨끗한 닭뼈랑 밥조금, 칼국수사리와 국물만 남았네요. 오통땐 마시라고 또 본다고 칼국수 한 가자미 라도 먹어봤을 텐데 오늘은 닭고기가 푸짐해서 그런지 아예 손도 안 댔답니다. 내가 더 좋아하는 빵을 먹기 위해서 보통 때에는 국수나 칼국수같은 쪽으로 안 먹는데 생각해보니 내가 덜 좋아해요.(그런데 어제 잡채는 먹었어요😅 그러고 보니까 당면은 거기서 제외인가 봅니다 당면은 너무 좋아해요.ㅋㅋ) 시간 없지만 잊어먹을까 봐 얼른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그리고 뛰어서 출근해서 12시 5분에 가게에 도착했답니다. 이 정도면 많이 늦지는 않았죠? 우리 커피 점심 장사 때는 손님이 많지는 않았는데 막상 앉아 보니 너무 힘이 없고 특히 눈이 좀 침침했답니다. 어디가 많이 힘이 빠져 있는 느낌?! 어제 잠을 좀 못 잤나 싶기도 했어요? 커피 점심 끝나자마자 크샷추 해 마셨네요. 슬러시 말고 샷 2.5개 넣어서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만 넣어 깔끔한 크샷추로 정신 좀 차리려고 했어요. 그러고 나서는 좀 있는데 아직도 힘이 드니까 경과류를 좀 챙겨 먹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견과류 먹긴 먹더라도 애사비 볼로 우선 입을 좀 채워 보고 먹어보려고요. 도움이 될지 어떨지 모르겠는데... 나한텐 약간 신 사탕 같은 느낌이랍니다. 이걸로 안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ㅠㅠ 하여튼 나는 입 터진 방지 이런 거는 나에겐 효과가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먹을 거에 대한 식탐은 그걸 뛰어넘나 봐요?🤨🤭 그냥 웃습니다. 이렇게 태어난 걸 어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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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닭장각탕

내가 몰랐던 파리

영화 제목 내가 몰랐던 파리입니다 남자 주인공으로 아주 핸섬 훈훈하고 자연 배경도 좋고 재미있는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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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몰랐던 파리

점심 푸짐한 닭가슴살 양파볶음 샐러드(이모랑~)

점심은 가게에 있는 큰 양파 하나 다 썰어서 올리브오일에 후추만 넣고 볶아서 샐러드에 넣고 닭가슴살을 올려서 푸짐한 닭가슴살 양파볶음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이모랑 같이 먹었답니다. 닭가슴살에 볶은양파는 맛있겠다고 이모도 드셨는데 닭가슴살과 양파, 생야채는 조금만 드시고 가셨어요. 4분의 3은 내가 다 먹었답니다. 아침에 집에서 샐러드 준비해 온거예요. 사과 하나와 방울토마토 챙기고 홀리닭 마일드가슴살 110g(110kcal)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홍,청피망 오이 볶은팽이버섯과 배1쪽 넣었어요. 아까 야채믹스를 안 넣었더라구요. 까먹은거 발견해서 얼른 챙겼네요. 출근할 때부터 엄청 배고팠거든요. 점심시간 거의 끝나가기 조금 전에부터 준비 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사과 2쪽(남은 사과는 이모 드렸네요)과 배1쪽 채썰어놓고 한 편에 방울토마토 담고 옆에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다른 편에 볶은 양파 다 담고 그 위에 닭가슴살을 올리고 블랙올리브 뿌리고 견과류 조금, 시리얼까지 더하고, 가게에 남은 드레싱도 마저 다 넣었어요. 이때 엄청 배고파서 샐러드 양이 훨씬 많아졌어요.ㅋㅋ 진짜 정신없이 먹고 있는데 이모는 양파랑 닭가슴살 어느정도 먹고 생야채는 조금 드시고 퇴근해 버리셨어요.ㅋㅋ 나머지는 나 혼자 다 먹었죠. 물론 푸짐히 먹었지만 샐러드는 푸짐히 먹어도 꼭 덜 찬 느낌이 들어요. 밥이나 빵을 안 먹어서 그런가? 근데 밥과 빵을 먹었어도 나는 자주 그런 느낌이 든답니다. 내 마음껏 못 먹어서 그러나 봐요. 분명히 다이어트 초반에는 괜찮았던 거 같은데 갈수록 내 양을 못 채운다는 느낌이라 섭섭함이 남아요.😆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여전히 통증이 있어서 근육이완제도 열심히 챙겼네요. 밥 먹고 나서 먹으라고 했거든요. 그러고도 견과류를 계속 손대고 있어서 크샷추 슬러시 해먹었답니다. 커피까지 들어오면 어느정도 만족이 될 것 같았거든요. 오늘은 샷 4개 넣고 크리스탈라이트 토핑으로 팥과 시리얼 견과류까지 넣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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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푸짐한 닭가슴살 양파볶음 샐러드(이모랑~)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1시부터 아까 사온 청피망과 홍피망 정리해서 썰어놓기 시작했어요. 집에 가면 항상 늦은 저녁이라 하기가 버겁더라고요. 그랬는데 피망들이 잘잘하게 양이 많아서 그런지 거의 1시간이 걸리네요. 그거 다 썰어 담아서 집에 가져갈수 있게 챙겨놓고 점심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뜨아 약하게 타서  먹었답니다. 아침에 라떼 산책 시키고 엄마 면회하러 나오면서 얼른 샐러드 거리 담아왔어요. 야채믹스 하나와 홀리닭 커리맛가슴살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한쪽, 단감 한쪽 넣어서 가져왔네요. 홀리닭 커리맛가슴살은 110g, 120kcal 입니다. 커리맛이 강하진 않아도 먹으면 확실히 맛이 더 있고 강하지 않는 커리맛이라 다른 데도 잘 어울린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홍피망 청피망 더하고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사과랑 단감 채쳐서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5개 더하고 한 편에 닭고기 찢어서 올리고 한편엔 그릭요거트 한스쿱 올린 다음에 드레싱 조금 더하고 견과류와 시리얼 살짝 뿌려서 마무리 했네요. 배고파서 그런지 집에서도 야채는 듬뿍 갖고 왔고 그래서 샐러드도 푸짐했답니다. 야채랑 그릭요거트 찍어서 맛있게 먹은 다음에 반 정도 먹으면 닭고기랑 야채랑 같이 또 맛있게 먹었네요. 1시간이나 걸릴 일은 아니었는데 먹고 나서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답니다. 내가 갖고 다니는 걸 다 먹어버렸네요. 그리고 꽃손님도 한팀 있었구요. 그리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이쯤에서 그만 먹었으면 싶어서 에사비 볼까지 먹었어요. 가게에서 만 보가 넘었길래 계단오르기도 인증 사진 찍었답니다. 여기는 실내지만 오늘 지하철 갈아타면서 계단 진짜 많이 걸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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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점심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통밀빵 샌드위치

무겁게 엄마면회가서 여사님들한테 단감도 드리고 엄마 샤인머스켓과 닭가슴살도 드시라고 넣어 놓고 특히 다이소에서 산 미니 보관대로 엄마 서랍장을 정리를 하니 좋아하셨답니다. 엄마기분이 좋으니 일찍 나와서 성북구청 옆에 성북경찰서 가서 운전면허증 재발급 신청했어요. 사진 없이도 신청 가능한데 경찰서라서 2주는 기다려야 된다지만 그나마 보던 길에 있어서 얼능 경찰서 찾아갔네요.  그런데 보문역에서 성북경찰서 가는길이 버스 한 정거장 정도 되는데 시간이 없으니 바삐 걸어갔거든요. 그때 살짝 사고 아닌 사고가 있었답니다. 어떤 할아버지가 강아지 데려가는데 강아지가 그냥 보기에도 부자연스럽고 소심해서 안 걸어가고 싶었더라고요. 그런 강아지를 할아버지가 줄을 놓치자 강아지가 무서워 하다가 사람 없는 차도로 가더라고요😵 내가 잡으려고 노력했지만 잡지 못하고 넘어져 버리고 다행히 지나가던 어떤 남자분이 얼른 아이를 잡아서 아이는 괜찮았어요. 정말 놀랬는데 나는 너무 힘이 없으니까 도움이 못되고 오히려 넘어지기까지 해서 너무 창피했죠. 그래서 살짝 손과 얼굴에 상처가 났네요😖 애도 못잡고 넘어져 창피하기도 하고 빨리 경찰서 가고 출근도 해야 되니 괜찮다 하고 얼른 갈길을 서둘렀는데 나중에 보니까 살짝 피도 났더라고요.(연고 바르고 밴드 붙였죠😅) 내가 지금 컨디션도 안 좋고, 힘이 너무 없는데  그 아이가 도로를 뛰어드니까 아무 생각이 안 나더라고요. 우리 라떼 같아서😂 급한 마음에 도움은 안 됐어도 얼른 사람이라도 같이 있어야 차가 멈출까 봐 차도를 침범했었네요. 그렇게 다사다난한 시간을 보내고 가게 와서 앉아 있으니 여기저기 조금 쓰리고 배가 엄청 고팠답니다. 점심커피시간 거의 끝나기 전부터 샐러드 준비해서 만들었네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찐고구마 조금, 군고구마 60g), 통밀빵 샌드위치 입니다. 이틀 전에 샐러드 거리 준비한 거예요. 홀리닭가슴살 110g과 야채 믹스 하나,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찐고구마 당근 사과를 담았었답니다. 이때 생고구마가 그렇게 좋지 않았었거든요. 오늘 보니까 상해서 생고구마는 다 버렸답니다. 그리고 어제 이모가 궁금해 해서 단감이랑 사과는 드려서 오늘은 없었답니다. 홀리닭 마일드가슴살. 110g, 110kcal 입니다. 우선 집에서 가져온 당근 한개를 정리해서 3분의 2는 당근 스틱 만들어 놓고 3분의 1은 채 썰어서 샐러드에 같이 넣답니다. 오늘 야채가 적을 걸 알았거든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가져온 야채 담고( 생고구마는 버림) 찐고구마는 깍뚝썰기로 넣고 오늘 채썬 당근도 넣고 가게 있는 방울토마토와 사과대추 2개도 더하고, 갖고 온 홀리닭 찢어서 올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올렸어요. 가게에 있는 수제 드레싱 뿌리고 그리고 가게에 있는 구운 고구마(시판) 있는데 60g 쫑쫑 썰어서 넣답니다. 배고프니까 그거라도 더 먹고 싶더라고요.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이틀전에 통일빵도 2쪽 같이 갖고 왔거든요. 통밀빵 데워서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한쪽에는 채썬당근 다른 쪽에는 양상추에 가슴살 좀 올렸네요. 겹쳐 놓으니까 훌륭한 미니 샌드위치가 됐어요. 그렇게 샐러드에 야채부터 맛있게 먹은 다음에 단백질로 닭가슴살 먹고 마지막에 찐고구마, 군고구마까지 먹고 제일 마지막에 샌드위치까지 먹었답니다. 그러고 나서 오늘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지엘틱스도  레모너리까지 점심 먹고 다 챙겼네요. 아침 점심이면 이걸 나눠 챙기는데 어쩔 수가 없었네요. 이렇게 잘 먹고도 자꾸 뭐가 땡겼답니다. 견과류와 건포도를 조금 먹다가 안 되겠어서 크샷추 슬러시(얼음 작게) 해서 하나 만들어 먹었네요. 토핑으로 팥과 시리얼 조금 올렸답니다. 그 부분은 빙수처럼 떠먹었네요. 오늘 추워서 얼음도 한 3분의 1만 넣더니 약간 애매한 슬러시가 됐는데 그래도 맛있게 잘 먹었어요. 오늘은 커피 2샷만 넣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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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통밀빵 샌드위치

점심 닭고기와 족발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

점심으로 닭고기와 족발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 해 먹었습니다. 묵은지볶음도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는 점심 먹기 전에 라떼랑 중부시장 갔다오면서 길거리에서 먹었기 때문에 여기서는 뺐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도시락 거리도 챙겼어요. 동그란 철통에는 족발을 넣었고 사각통에는 치킨 윙 8조각 정도 들어 있답니다. 야채 믹스 1팩 챙기고 초록통에 채썬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 반개 넣었네요. 출근은 12시에 라떼랑 같이 했고 정리하고 문자 보내니까 40분쯤 지났네요. 그리고 바로 점심 차렸답니다. 아까 라떼랑 산책 겸 중부시장 갔다오니까(아몬드랑 땅콩사옴. 땅콩은 가게꺼) 벌써 배가 고프더라고요. 그제 저녁에 동생이 먹은 치킨윙인데 이번엔 제법 많이 남겼더라고요. 한8개 이상 된답니다 튀김 옷 다 벗겨내고 뼈에서 살만 바르고 살에 뭍은 튀김까지 잘라내고 재보니까 62g 되네요. 이렇게 큰 그릇에 담아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습니다. 기름기랑 염도가 좀 빠지라구요. 족발도 빼 보니까 제법 많네요. 족발은 어제 저녁에 동생이 먹었답니다. 근데 이번엔 맛이 없어서 많이 남겼다고 하더라고요.(사실 치킨이랑 족발 갖고 와서 나 산책하는 동안 이모한테도 좀 드시라고 했거든요. 근데 이모도 많이는 안 드시고 몇 점 드셨답니다) 우선 뼈에서 살을 다 발라내고 너무 하안 기름은 제거하고 껍질이랑 살 부분 그리고 오돌뼈 같은 거는 담아 보니 154g 되네요. 이것도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 아무래도 간이 많이 돼 있는 거라 물도 두 번 정도 바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자두도 얇게 썰어 담고 가게에 있는 사과 2쪽 채썰어 넣고 방울토마토도 5개 넣고 한편의  닭고기 얹고 다른 편에 잘게 썬 족발까지 올리고 수제 올리브오일드레싱 뿌린 다음에 블랙 올리브 썰어서 더하고 시리얼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아침보다 훨씬 푸짐하고 맛있는 샐러드가 된 거 같아서 군침이 돌더라구요. 배도 엄청 고팠고요. 족발에는 그릭요거트가 안 어울릴 것 같애서 그릭요거트를 뺐습니다. 닭고기와 족발까지 있으니 단백질도 충분 할 거고요. 야채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해서 반 정도 먹은 다음에 고기랑 야채랑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옆에 있는 김치볶음도 맛있게 먹었어요.(김치볶음은 엄마 먹으라고 씻어서 물에 담갔다가 꽉 짜서 올리브오일과 마늘이랑 볶은 건데 엄마가 이번 김치가 맵다고 힘들어하셔서 가져와서 내가 먹네요. 나한텐 안 매운데 씻었는데도 간는 제법 돼 있네요. 그래도 일반김치보다 싱겁답니다) 점심 차리기 전에 1샷 넣어서 뜨아 1잔 마셨네요. 다 먹고 레모너리까지 먹었어요  3시쯤 되니까 또 궁금하더라고요. 애사비볼까지 먹었답니다. 이거 먹고 간식을 안 먹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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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닭고기와 족발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견과류)

점심은 집에서 가져온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와 샐러드 야채들로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탄수화물 따로 먹지도 않을거라 시리얼하고 견과류를 샐러드에 다 넣어서 먹었답니다. 아침 차릴 때 도시락도 같이 챙겼네요. 야채 믹스 하나랑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 좀 잘라 넣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까지 넣었답니다. 그리고 허닭의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도 챙겼어요. 이게 마지막이거든요. 60g에 115kcal라 칼로리는 괜찮은데 g수가 작아서 다음부터는 100g 이상 짜리를 봐야겠어요. 그래야 단백질 양도 많겠죠? 그래도 이거 맛있어서 잘 먹었답니다 ㅎㅎ 가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이 하나도 없어서 오늘 한번 만들어 봤어요. 우리 외삼촌한테 올리브 오일 엑스트라 버진이 들어와서 올리브 오일 드레싱 찾아서 만들어 봤답니다. 올리브 오일과 식초랑 레몬즙, 다진양파, 다진 그린 올리브, 다진 마늘 넣고 후추 뿌리고 소금은 아주 조금만 넣답니다. 꿀 같은 건 패스했구요. 그런데 먹어보니 생각보다 느끼하더라고요. 내가 올리브유를 너무 넣나 봐요. 그래서 식초랑 레몬즙을 더 많이 넣고 크림베리 원액을 하나 넣답니다. 살짝 시큼하고 씁쓸한 맛을 내면 나을 거 같아서요.  그런대로 괜찮네요.ㅎㅎ 그래서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오늘 만든 올리브 오일 2T 뿌리고 방울 토마토 몇 개 씻어 담고 샤인머스켓 2알(그 전에 3개를 아까 이모랑 같이 먹었어요) 올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크게 올리고 다른 가장자리에 닭가슴살 데워서 가위로 쓱쓱 썰어서 올렸네요. 그리고 시리얼하고 견과류 뿌렸답니다. 오늘 만든 드레싱도 맛있고 그릭 요거트랑 섞어 먹는 야채외 과일도 맛있었답니다. 특히 방울 토마토를 그릭에 찍어 먹는 것도 맛있었네요. 그러고 나서 닭고기랑 야채들 먹는데 그것도 맛있더라고요. 오늘 만든 드레싱에도 마늘 양파가 진즉 들어있어서 그게 전체적으로 샐러드를 아쉽게 만드네요. 오일은 잘 느껴지진 않는데 혹시 kcal가 너무 올라갈까봐 조금 걱정은 됩니다.ㅎㅎ   올리브 오일 드레싱 건더기도 많으니까 2T 정도는 괜찮겠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근데 먹고 나니까 뭐가 살짝 모잘랐답니다.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어요. 고소한 맛이 더 필요했을까요?😆 오후 근무하면서 크샷추 슬러시보다 그냥 가벼운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낫겠더라고요. 점심도 잘 먹었으니 이걸로 만족하려고요.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크린베리원액의 찔끔 넣어서 만들었네요. 냉동 블루베리 넣고 갈지않았으니 kcal는 좀 작아지겠죠?  오늘은 충분히 과일을 챙겨 먹은 거 같아서 냉동 블루베리까지는 다음으로 밀어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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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견과류)

닭가슴살 마늘 고추장 볶음

다이어트 레시피로 강력하게 추천하는 닭가슴살 마늘 고추장 볶음입니다!!! 저는 평소에 고추장 베이스의 볶음을 좋아하고 야채나 닭가슴살을 아주 잘 먹는데요..ㅎㅎ 그러면서 마늘을 정말 잘 먹어요 ㅋㅋ 그런 저에게 취향저격인 식단입니다! 보통 닭가슴살은 퍽퍽해서 별로 안 좋아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저는 닭가슴살이 치킨 부위 중 제일 맛있더라구요 ㅋㅋㅋ 그래서 다이어트할 때도 닭가슴살에 대한 거부감이나 부담 없이 잘 먹는 편이에요 ㅎㅎ 먼저 닭가슴살을 잘게 잘라서 볶습니당 그리고 나서 양파, 마늘, 파 등 등 갖가지 야채를 잘라서 볶아줍니다 ㅎㅎ 그리고 소스로 고추장을 넣고 휘리릭 볶아주고 마지막에 깨를 뿌려주면 완성이에요 ㅎㅎㅎ 너무 간단하죠!! 어떤 똥손도 다 만들 수 있어요!! 기호에 따라서 고추나 마늘쫑 같은 야채를 더 해줘도 매우 좋습니다!! 밥이랑 같이 먹으면 한그릇 뚝딱입미다 ㅎㅎ!! 우리 먹고 싶은 거 먹으면서 스트레스 안 받으면서 즐겁게! 행복하게 다이어트 하자구요 ㅎㅎ 이렇게 만들어먹으면 내가 나 자신을 대접하는 느낌도 들면서 기분 좋답니다 ㅎㅎ 간단한 레시피이니 다들 시간 내서 도전해보세요!ㅎㅎ 우리 모두 같이 맛있는 음식 먹고 원하는 다이어트 목표도 이뤄봐요!! 남은 여름과 다가오는 가을도 화이팅입다아 ㅎㅎㅎ 맛있는 레시피 추천해주시면 저도 도전해볼게요 또!! 다들 행복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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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잔디

닭가슴살 마늘 고추장 볶음

아침은 샐러드와 닭곰탕

오늘 아침은 단백질 없이 그릭야채과일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먹고 닭곰탕 차려서 거하게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토마토 한개 잘라 가장자리에 놓고 저당키위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리잡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사실 밥만 먹어도 되지만 밥 먹기 전에 야채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열심히 챙겨 먹었답니다. 모처럼 먹는 키위드레싱이 상콤하더라고요. 물론 양은 좀 작지만. ㅎㅎ 샐러드 맛있게 다 먹고. 어저께 닭곰탕 2인분 사온거 1인분만 국물이랑 닭고기 꺼내서 끓이고 밥은 집에 있는 쌀밥 반만 데우고 생마늘과 고추장 그리고 김치는 물에 씻어서 담았어요. 국물이 많았어요. 밥은 닭곰탕에 말아서 먹긴 했지만 최대한 국물은 안 먹고 안에 있는 닭고기랑 밥만 먹었어요.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마늘을 고추장에 찍어서 먹었어요. 영건삼계탕집 고추장이 맛있거든요. 이렇게 닭곰탕을 먹으면 기운이 날 것 같아 보양식으로 먹긴 했는데 괜찮겠죠?😅 국물은 최대한 남겼답니다. 원래 국물까지 다 먹는 스타일이긴 하지만 지금은 다이어트 중이니까 그럴 순 없겠더라고요. 닭곰탕 안에 순살 닭고기가 꽤 많았어요. 오늘은 단백질 듬뿍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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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샐러드와 닭곰탕

닭가슴살 볶음밥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로 강력하게 추천하는 닭가슴살 볶음밥입니다!!! 저는 평소에 볶음밥도 좋아하고 야채나 닭가슴살도 아주 잘 먹는데요..ㅎㅎ 그런 저에게 취향저격인 식단입니다! 보통 닭가슴살은 퍽퍽해서 별로 안 좋아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저는 닭가슴살이 치킨 부위 중 제일 맛있더라구요 ㅋㅋㅋ 하지만 이렇게 야채 많이 넣어서 닭가슴살 볶음밥 해먹으면 안 좋아하시는 분들도 맛있게 먹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먼저 닭가슴살을 잘게 잘라서 볶습니당 그리고 나서 버섯이나 피망, 파, 양파 등 갖가지 야채를 잘게 잘라서 볶아줍니다 ㅎㅎ 그리고 밥을 넣고 소스로 굴소스와 간장을 넣어서 휘리릭 볶아주면 완성이에요 ㅎㅎㅎ 너무 간단하죠!! 어떤 똥손도 다 만들 수 있어요!! 기호에 따라서 할라피뇨나 고추 같은 야채를 더 해줘도 매콤하니 매우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계란후라이를 올려서 같이 비벼서 먹으면 한그릇 뚝딱입미다 ㅎㅎ 우리 먹고 싶은 거 먹으면서 스트레스 안 받으면서 즐겁게! 행복하게 다이어트 하자구요 ㅎㅎ 이렇게 만들어먹으면 내가 나 자신을 대접하는 느낌도 들면서 기분 좋답니다 ㅎㅎ 간단한 레시피이니 다들 시간 내서 도전해보세요!ㅎㅎ 우리 모두 같이 맛있는 음식 먹고 원하는 다이어트 목표도 이뤄봐요!! 남은 여름도 화이팅입다아 ㅎㅎㅎ 맛있는 레시피 추천해주시면 저도 도전해볼게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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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볶음밥 레시피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해보자

사진 업로드 중인데 업로드 하다가 자꾸 튕겨요 될거 같으면서 안되니까 약오르는거 있죠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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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

내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은? 입이 가벼운 사람이에요. 사람이 해야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을 구분 해서 할줄 알아야지 원 말하지 마 비밀이야 라고 해도 말하겠지만... 일상의 대화가 실시간 생중계 되는 느낌이랄까요?? 그냥 울화통 터져서 여기 대나무 숲에 풀고 가려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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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80

🏃‍♀️다이어트간식 💚올리브영 맛있닭 닭가슴살 소시지💚 드셔보셨어요?

✅ 제품명: 맛있닭 닭가슴살 소시지 (스모크맛) 🛍 어디서 샀나?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4개 묶음 할인으로 구입했어요. 행사 중이라 한 개당 2,000원 초반대였어요. 👃 첫인상: 냄새와 비주얼 전자레인지에 30초만 돌려도 훈제향이 꽤 진하게 퍼져요. 비주얼은 일반 소시지보다 약간 창백(?)하지만 단백질 덩어리 느낌은 남. 기름기는 적고, 뻑뻑함보다는 탱글탱글한 느낌이 있어요. 🍴 맛: 기대 이상 정직하게 말해서, "다이어트용인데 이 정도면 대박"입니다. 스모크 향 덕에 밍밍하지 않고, 진짜 훈제 소시지 같은 맛. 너무 짜지 않아서 부담 없고, 안에 닭고기 식감도 꽤 살아 있어요. 물컹하지 않고 탱글탱글. 인공적인 느낌도 적어요. 식감은 진짜 괜찮았고, 일반 간식 소시지보다 포만감은 훨씬 오래 갑니다. 💪 다이어트 간식으로서의 만족도 단백질: 1개당 단백질 12g 이상으로, 운동 전에 먹으면 딱이에요. 포만감: 작아 보여도 배에 은근 차요. 허기 달래는 데 최고. 칼로리: 1개 100kcal 내외라서 죄책감이 거의 없음. 보관: 실온 보관 가능해서 회사, 가방에 넣어 다니기도 좋아요. 올리브영 어디가나 요즘 다 있지요? 어디서든 구할수 있다는 장점ㅋㅋ ❌ 단점이 있다면? 스모크맛은 계속 먹으면 살짝 질릴 수 있어요. (다른 맛이랑 섞는 걸 추천) 민감한 사람은 단백질 가공 특유의 향을 거슬려할 수도 있음. 가격이 일반 간식보단 살짝 비싸요. ✅ 총평 이건 진짜 ‘다이어트 간식 중에서도 맛, 포만감, 실용성 다 잡은 제품 한두 번 먹고 말 게 아니라, 꾸준히 살 의향 있어요. 닭가슴살 질린 사람들에게 좋은 대안. 스모크맛이 질린다면 콘치즈맛이나 청양고추맛도 같이 시도해볼 만해요. 다이어트 너무너무 힘들고 지치시죠? 내가 왜이러고 있나? 싶을때 많잖아요 ㅋㅋ 그럴때 마음 다시 다잡고 맛있닭 닭가슴살 소시지 하나 우거적우거적 씹어 먹고 다시 힘을 내서 다이어트 해봅시다 ㅋㅋ 힘내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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