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마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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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타드 너무 하네 😱😱
왜캐 작아졌대요? 초코파이, 몽쉘, 오예스에 이어 카스타드까지.. 이건 뭐 한입거리도 아니고.. 반입거리네요 ㅋㅋㅋㅋ 너무 작아졌어요~ 막내가 뜯어서 엄마도 한입 먹을래? 묻는데... " 그거... 엄마가 한입 먹으면 없어지는데? " 그랬네요;;
우리화이팅
체중 감량 기간, 어느 정도가 적절한가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많은 사람들이 빠른 체중 감량을 원하지만, 체중감량을 지속적이고 건강을 해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체중감량 기간을 충분하게 잡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체중감량 기간은 얼마나 잡는 것이 좋을까요? ☑️ 체중 감량의 기본 원리 체중 감량은 기본적으로 우리가 소비하는 칼로리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태울 때 이루어져요. 이를 칼로리 결핍이라고 하는데,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단을 먹고 꾸준히 운동을 하면 이 결핍을 만들 수 있답니다. ☑️ 체중 감량 기간을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어떤 사람들은 일주일에 5kg를 감량할 수 있다고 말하기도 해요. 하지만 이는 건강하지도 지속 가능하지도 않습니다. 전문가들은 주당 약 0.5kg 정도 감량하는 것을 추천해요. 이는 체중 감량을 시작하고 첫 6개월 동안 체중의 5%~10% 줄이는 것과 같아요. 이 목표를 달성하려면 하루에 약 500칼로리를 줄여보세요! 이렇게 하면 일주일에 0.5kg을 감량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건강하고 관리하기 쉬운 목표에요. ☑️ 체중 감량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감량 속도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고, 여러 가지 요인이 영향을 미쳐요. 시작 체중 : 체중이 많이 나가는 분들은 초반에 더 빠르게 체중이 줄어드는 경향이 있어요. 나이와 성별 : 남성은 대사율이 더 높아서 칼로리를 더 빨리 태울 수 있어요. 나이가 들면 신진대사가 느려질 수 있답니다. 대사 적응 : 체중이 줄면 몸이 그에 맞춰 적응하게 되고, 이로 인해 체중이 줄지 않는 정체기가 올 수도 있어요. 이건 자연스러운 과정이지만, 많은 분들이 이 지점에서 실망하고 포기하기도 해요. 기타 요인 : 유전, 수면 패턴, 복용 중인 약물, 건강 상태 등도 체중 감량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 체중 감량에 가장 좋은 식단은 무엇인가요? 다양한 정보가 넘치는 지금, 다이어트 비법이 너무 많아서 헷갈리기 쉬워요. 하지만, 단 하나의 "최고의 식단”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인기를 끄는 유행하는 다이어트가 효과적일 수도 있지만, 가장 중요한 건 자신에게 맞고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계획을 찾는 거예요. 균형 잡힌 식단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포함되어야 합니다. - 야채와 과일 - 지방이 적은 단백질 - 통곡물 - 저지방 유제품 그리고 설탕, 나트륨, 건강에 해로운 트랜스지방이 많이 포함된 식품은 최대한 줄이는 게 좋아요. 극단적인 칼로리 제한은 영양 결핍을 초래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 급격한 체중 감량의 위험 빠르게 체중을 감량하고 싶다는 마음은 누구나 갖고 있지만, 급격한 체중 감량은 여러 건강 위험을 초래할 수 있어요. 여기엔 영양 결핍, 전해질 불균형, 신진대사 변화, 심리적 스트레스 등이 포함됩니다. 체중 감량 계획을 시작하기 전에 의료 전문가나 등록된 영양사와 상담하는 것도 추천 드려요. 개인의 필요와 목표에 맞는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 체중 감량은 인내가 필요해요. 지속 가능한 체중 감량을 목표로 하고 평생 유지할 수 있는 건강한 습관을 개발하는 데 집중한다면, 어느 순간 건강하게 바뀌어 가고 있는 내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다들 화이팅입니다!!!
geniet
🐓저녁 단백하게 끓인 🍲닭개장
🐓저녁 단백하게 끓인 🍲닭개장 1키로 닭 한마리를 한번 삶아서 기름기와 껍질을 제거하고 살만 발라서 숙주 한봉 팽이버섯 양파 그리고 알배추도 시원하게 넣었어요. 반이랑 두부 반반 넣어서 같이 먹어요. 🐓 닭 한마리 요리는 건강하고 가성비 좋은 식재료에요.
레몬그린
아침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랑 밥차려먹음
성북천 근처에서 엄마에게 전화했다가 가게에 잠깐 들리면 어떠겠단 얘기에 안 된다고 하지 않고 그럴까 생각을 했답니다. 그래서 식자재유통센터에서 당근 두부 콜라비 브로콜리만 사가지고 한성대를 넘어서 낙산공원 지나 대학로에 있는 우리 플라워 카페까지 라떼랑 걸어갔는데 가는 동안은 엄청 후회했어요. 다리도 아픈데 괜히 오르막길로 힘들게 걷는게 지금 내 상태에는 무리였는데 그 생각이 들었을 땐 벌써 중반까지 와서 그냥 가게로 갈 수밖에 없었어요.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도 가게 밥이 있으니까 거기서 밥 먹으면서 하면 될 것 같다고 생각하고 그냥 밀어붙였던 거 같네요. 낙산공원이 가장 꼭대기여서 거기까지만 가면 이제 내려막길다 했지만 낙산공원 까지도 오르막길로 30분이 걸렸답니다😅 가게에 9시쯤 도착해서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10시까지 인증이라 얼른 아침 상 차렸어요. 우선 집에서 야채와 과일을 좀 갖고 오긴 했는데 너무 양이 작아서(다시 집에 가서 샐러드 먹을거라 배고픔만 가실려고 조금만 준비) 얼른 편의점 가서 닭가슴살 샐러드 하나 사와서 같이 닭가슴살 샐러드 만들고 가게에 있는 잡곡밥과 반찬으로 밥 차려서 인증 사진 찍고 샐러드부터 밥 먹기 시작했네요. 가게에 갈치 구워온 것도 있었고 김구이와 상추 밑반찬도 있어서 손색이 없었어요. 편의점에 가성비 샐러드 사러 갔는데 없어서 닭가승살샐러드는 5900원짜리 샀네요. 야채믹스와 닭가슴살, 방울토마토2개 잘 아몬드가 조금 있는데 당근라떼가 다 있더라고요. 비싼 만큼 구성은 괜찮았어요. 발사믹 드레싱 들어있었어요. 야채믹스와 당근라페 담고 내가 갖고 온 당근 사과1쪽 귤1개 방울토마토 3개 더 담고 닭고기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까지 뿌렸답니다. 야채양이 현저하게 작은 거 빼고는 집에서 먹는 거랑 별 차이가 없죠? ㅋㅋ 집에서 챙겨온 야채와 과일 날이 워낙 추우니까 어디 자리 잡고 앉아서 먹는 건 포기하고 6천보 찍은다음에 걸어가면서 먹을 생각으로 챙겼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지않죠?😅 밥 맛있게 먹고 영양제 챙겨먹고~ 가게에서 10시에 나와서 10시 40분 쯤 집에 도착했네요. 오전 산책으로 15,500보 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귤, 시원해야 더 달다"...냉장고 넣고 먹어도 될까?
"귤, 시원해야 더 달다"...냉장고 넣고 먹어도 될까?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귤이 제철을 맞았다. 10월부터 1월까지 제철인 귤은 그 자체로도 새콤달콤하지만 더 맛있게 즐기는 방법이 있다. 바로 귤을 시원하게 먹는 것이다. 귤의 달콤한 맛은 과당에서 나온다. 과당은 단맛을 내는 당 중에서도 가장 달고, 온도에 따라 화학적 변화가 일어난다는 특징이 있다. 과당이 고온에 노출되면 과당 분자의 5번 탄소에 붙어있는 수산화기(OH)가 아래쪽으로 향하면서 ‘알파형’이 된다. 온도가 낮을 때는 밑이 아닌 위쪽으로 가면서 ‘베타형’이 된다. 두 형태 중 베타형은 알파형보다 3배 더 달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즉 냉장고나 서늘한 창고에 보관한 귤이 실온에 보관한 귤보다 더 달아지는 셈이다. 냉동고에 귤을 넣어 아주 차갑게 하면 어떻게 될까. 이론적으로 귤은 더 달아지겠지만 우리 혀는 인지할 수 없다. 혀 표면에는 맛을 감지하는 기관인 미뢰가 있다. 미뢰는 너무 차갑거나 뜨거운 온도에서 마비돼 맛을 구분하기 어려워진다. 미뢰에서 맛 분자를 느껴 뇌로 전달하더라도 뇌는 온도에 따라 맛을 다르게 인식한다. 미국 예일대(Yale University) 연구에 따르면 혀 온도를 낮출 때마다 사람은 맛을 다르게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달콤한 귤을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귤을 잘 고르는 것도 중요하다. 귤은 자라는 과정에 기온, 일조량, 바람 등에 영향을 받는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거나 강한 바람이 부는 등 귤에 스트레스가 가해지면 향과 당도가 더 높아져 맛있는 귤이 될 수 있다. 우리가 흔히 먹는 감귤(온주귤)을 기준으로 살펴보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귤은 대부분 크기가 작고 껍질이 얇은 경향이 있다. 반대로 스트레스 없이 큰 귤은 질소 함량이 많아져 맛이 떨어지고 과피가 두껍다. 귤 껍질의 구성성분을 고려했을 때도 얇은 귤이 더 맛있을 확률이 높다. 귤 껍질은 펙틴이라는 고분자 탄수화물로 구성된다. 탄수화물이 작은 단위로 분해돼야 단맛이 난다. 귤 껍질이 두꺼우면 작은 당 단위로 전환이 안 된 고분자 탄수화물 중합체로 유지됐을 가능성이 높다. 반면 한라봉은 크기가 크고 껍질이 두꺼운 게 더 맛있다. 한편 귤은 하루 3~4개만 먹어도 밥 한공기와 칼로리가 비슷하다. 체중을 관리하면서 귤에 풍부한 비타민 C를 보충하려면 하루 2개 먹으면 적당하다. ⟨3줄 요약⟩ 귤의 달콤한 성분인 ‘과당’은 낮은 온도에서 더 달아져 냉장고 보관한 귤이 더 맛있음 냉동고에 넣으면 귤 자체는 달아질 수 있지만 달콤함을 혀의 미뢰가 인지하기 어려움 스트레스 많이 받은 귤일수록 더 맛있고, 이런 귤은 껍질 얇고 크기가 작은 경향 =========== 냉장고 안넣고, 실온에 두고 먹고 있는데, 냉장고 귤이 더 맛이 좋네요 ㅎ 역시 껍질이 얇고 크기가 작은 귤이 달콤하죠 ->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가봐요
뽀봉
월요일 아침운동
4시에 기상하긴 했는데 또 한 시간 정도 졸려서 농땡이를 피우다 자비명상 건너뛰고 5시부터 홈트했어요.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이 새로운 회차가 안 올라와서 예전에 했던 4회를 다시 했는네요. 코어 운동 하는데 중간에 잠깐 쉬었어요. 이때 어머니가 새벽꽃시장 간다고 일어나셔서 화장하셨는데 그게 문제가 아니고 내가 플랭크가 잘 안 되더라고요. 잠깐 멈취 쉬었다가 다시 마무리하고 이걸로 오늘아침홈트는 끝냈답니다. 그리고 몸무게를 재는데 글쎄 무려 1.1kg가 쪘더라고요. 너무 놀랬답니다. 찐 게 놀라운 게 아니고 어제 조금 더 먹긴 했어도 이렇게 찔 정도로 먹었다고 생각 안했거든요. 사실 유지나 2~300g 정도는 찔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그 폭이 너무 커서 제가 좀 놀랬답니다. 곰곰히 생각해 보니까 어제 아침도 치킨윙4조각(튀김옷 벗김) 넣어 치킨샐러드를 듬뿍 해 먹었고 점심도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챙겨갔는데 가게에 생선이 있어서 짠 생선 3분의 1을 먹었었고 오나오 먹을 때 시리얼도 많이 넣기도 하고 저녁에 라떼랑 밤산책하고 들어와 출출해서 밤에 견과류를 한통 먹었던 게 물론 다 걸리는 문제지만 그래도 1kg는 좀 의외예요. 어쩌면 목,금요일 빵과 브런치 사 먹은 게 단지 이틀 정도가 아니고 그이상까지는 영향을 끼치나 싶기도 합니다. 그동안 제한했었던 정제 밀가루와 당분이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돈 들어오면서 조금의 자극에도 확 찌게 되는 걸까요? 인체는 참 신기해요. 예전에 방식으로 돌아갈려는 의지가 너무 대단하다는 거 같애요.🤣😆 벌써 찐 걸 어쩌겠어요? 오늘 내일 노력해야죠. 뭐 내일은 초음파 6시간 금식도 있어요. 강한 다이어트는 힘들 거 같고 하여튼 내 몸 상태 생각해서 잘 조절해야 될 것 같애요. 조절한다고 내 맘대로 된 건 아니지만요.ㅋㅋ 6천보챌린지 최종보상 받으려고 6시 반에 나왔어요. 춥고 컴컴한데 이렇게 나오니까 라떼가 별로 안 좋아하는 거 같긴 해요. 그래도 따뜻하게 입혀서 나왔답니다. 성북천 초입에 조명트리가 이쁘게 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걷기운동
오늘은 아침 산책 없이 12시 30분쯤 같이 출근했답니다. 바닥에 은행잎이 잔뜩 떨어져 있어서 우리 라떼 노란 티가 너무 잘 어울리죠?ㅎㅎ 오늘은 꽃집이 좀 바쁜 일요일이었네요. 그래도 4:50에 마감하고 아직 2천보 정도밖에 안되서 산책 시작했답니다. 후딱 종묘를 지나 익선동으로 들어갔답니다. 익선동 가게 중에 펭귄과 눈사람 산타를 벌써 빼놓은 곳도 있더라고요. 기념으로 라떼 찍어줬죠. ㅎㅎ 익선동에서 인사동은 가깝거든요. 인사동은 여전히 사람 많지만 추워진 밤이라 그런가 보통때보단 한산해 보였어요. 인사동에서 안국역 찍고 창덕궁, 율곡터널, 창경궁까지 오니 만보 넘겼네요. 그리고 터벅터벅 집으로 왔답니다. 너무 어두워져서 아파트 계단에서 계단 오르기 운동 인증사진 남겼어요 집에 가려고 엘리베이터 앞에 우리 라떼. 오늘따라 꼬질해 보이지 않나요? 목욕한지 2주 됐거든요. 그리고 아까 누나가 급해서 지하철 안국역 화장실까지 들어갔었답니다. 아무래도 오늘 목욕시켜야 될 거 같애요😅 라떼 목욕시키기 전에 잊어먹을까 봐 플랭크도 했어요. 목욕시키고 말리고 기념사진 겸 인증사진 찍었어요. 오늘은 11,500보 입니다. 라떼도 목욕한다고 귀찮았겠지만 실제로는 내가 다 목욕시키고 말린 거라 힘은 내가 빠졌답니다. 라떼는 그냥 하기 싫은 거 한 거 뿐이죠. 지금 챌린지하고 글도 올리는데 옆에서 라떼는 쿨쿨 자네요.😅 나도 자고 싶어요. 오늘도 피곤한 하루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푸라닭 블랙알리오
야들야들 맛있긴하네요.. 치킨은 종류별로 브랜드 돌어가면서 먹는데... 푸라닭도 먹을때마다 실망시키지 않는 곳이긴하네요. P.s 오늘도 포장 보자기는 차마 못버리고 한쪽 구석에 짱박았어요. 시간지나도 쓰지도 않는데
뿜뿜
처갓집 통닭 목. 다리, 날개 어디 좋아하세요
어른들이 날개쪽 먹음 바람난다고 하던데요 ㅋㅋㅋㅋ 어디 겨울오기전에 바람좀 날까요 ㅋㅋㅋㅋ 오늘은 어제의 위로 ~ 엄마가 쏘는날!!! 양념반, 후라이드반 딱좋아요
뽀봉
누룽지 통닭
친구네 가족이라 같이 누룽지 치즈 통닭 먹으러 왔어요. 매번 튀긴 치킨만 먹다가 구운 치킹 먹으니 담백하네요 누룽지가 너무 맛있네요
로블ㅎ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대구조림
배달 마치고 어머니가 저는 직원 식당에서 샐러드랑 밥 챙겨 사 먹으라고 하고 본인은 먼저 가게에 가셨답니다. 가게 가면 샐러드가 없어서 저 배려해 주신다고 그랬네요.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 오늘 메뉴는 대구무조림입니다. 대구두부조림(무대신 두부가 있었음), 쌀밥, 다시마파채국, 연근조림, 무짠지무침, 양배추샐러드를 2접시, 깍두기도 2개 챙겨 왔네요. 우선 샐러드에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뿌려서 두접시 야무지게 먹었답니다. 오늘따라 배가 고파서 이것 갖고는 안 되겠더라고요. 두 접시 가득 또 갖고와서 한접시는 샐러드로 먼저 먹고 한접시는 밥과 같이 먹게 놔두고 쌀밥이라 밥은 반을 덜었답니다. 그런데 양이 너무 작아지면 배가 안 찰 것 같아서 반찬으로 남겨두었던 양배추를 밥에 넣고 무짠지무침도 조금 넣어서 비벼 먹었답니다. 이렇게 먹으면 배도 좀 차고 포만감도 있을 것 같았는데 내가 잘못 생각한 것 같아요. 이게 맛있어서 밥과 반찬도 다 잘 먹고 덜어놓았던 밥마저 2숟갈만 남기고 덜어와 양배추 더 가져와 또 이렇게 비벼 먹었답니다. 오히려 입맛을 돋우는것 같아요 ㅋㅋㅋ 비주얼도 그런가요? 점심도 잘 먹었답니다. 오늘은 샐러드만 5접시를 갖다 먹었답니다. 자꾸 샐러드 양이 늘어나는 거 같애요. 밥 두 숟가락, 무짠지 조금, 국물만 남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마이크 타이슨 vs 제이크폴 복싱 경기 결과 GIF
크게 재미는 없었음 제이크폴 만장일치 판정승 타이슨 초반에만 반짝하고 후반으로 갈수록 서있기도 힘들어 하는게 보였고 제이크폴은 그래도 대충 전관예우 해주면서 한 듯 타이슨 나이가 58이네 내가 초딩때 날리던 형인데 나이는 못속인다.. 아.. 세월아..
야고
돈까스 구매 했어요
냉동 돈까스 원탑 인 이 브랜드 돈까스 추천해요 ! 고기가 두툼하고 잡내가 나지 않아서 맛있어요 재구매해서 오늘 도착 했네요
로블ㅎ
친구랑 베이글집(니커버커베이글 잠실점):후식
나와서 바로 그 건물에 있는 니커버커베이글 잠실점으로 왔어요. 들어가서는 빵이 착 펼쳐져 있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종류가 적어서 좀 놀랬답니다. 사실 런던베이글뮤지엄 안국점을 생각하고 왔었는데 그거에 5분의3 정도, 사실 체감으로는 반 정도밖에 없어 보였어요. 처음엔 사갈 것만 포장해서 가져갈 생각인데 워낙 내가 지금 배가 안 차서 그냥 여기서 먹자고 했네요. 그래서 나는 우리가 먹을 베이글 3개 고르고 친구는 애들주려고 베이글 2개 골랐어요. 그리고 이거 내가 샀어요. 고르고 계산하려는데 가게에서 먹을땐 1인1음료 라는거예요😅 딱 내가 싫어하는 원칙을 달더라고요. 나는 비싼 음료보단 빵 맛집에 왔으니까 차라리 빵을 하나 더 사서 다양하게 먹어보고 남으면 차라리 포장해 가는 쪽을 선호하거든요. 이런 곳은 보통 음료와 빵 하나가 가격이 비슷해요.😮💨 잠깐 열나서 포장해서 석촌호수에서 먹을까 생각도 했지만 우리가 50을 바라보는 나이라 길가에서 빵 먹기는 너무 번거롭더라고요. ㅎㅎ (아직 50은 안됐어요) 속상하지만 원칙이 그렇다니 뜨아와 아아 시켰어요. 갈릭어니언베이글(4,500) 통밀에브리띵 베이글(4,500) 칠리소시지베이글(5,500) 과 아아(5,500)뜨아(5,000) 접시에 받아오고 친구애들꺼로 치즈베이글과 갈릭어니언 베이글 2개는 포장으로 받아왔답니다. 여긴 전에 간곳과는 다르게(그런데 런던베이글도 가게에서 먹은 적은 없어서 직접 데우거나 아니면 거기서 데워주거나 그걸 잘 모르긴 하네요. 두 번 다 포장해서 집에서 먹었거든요) 칠리소세지 베이글은 직접 전자렌지에 30초 데우고 다른 베이글는 굽는 기계에 넣어 살짝 구워서 드시라 했어요. 그걸 직접 하는게 좀 귀찮았긴 했는데 막상 그렇게 먹으니까 맛있었어요. 여기 베이글은 런던베이글에 비하면 치밀한 조직에 딱딱한 편이긴 했어요. 특히 어니언 갈릭 베이글이 셋중에 딱딱한 편에 속했답니다. 통밀베이글은 좀 더 부드러웠고 칠리 소세지 베이글은 플레이 같은데 가장 부드러웠지만 런던에 보통 베이글보다는 치밀했답니다. 그래서 꼭꼭 씹어 먹어야 했네요. 그래도 이 집만의 맛은 있었어요. 여러 가지로 조금은 불편한 요소는 있었지만 적어도 빵만은 맛있었네요. 반씩 나눠서 먹을까도 했지만 우선 조직감이 너무 치밀어서 칼로 어렵게 잘랐고 친구가 그렇게 많이 먹을 수가 없다고 하고 나는 그렇게 다 먹으면 안되니까 어니언과 통밀에브리띵은 4분의 1씩 먹고 나머지는 내가 가져가기로 했어요. 저 빵 두번 자르는데 애를 먹었네요. 그대신 칠리 소세지 베이글은 반 나눠서 다 먹고 가기로 했어요. 이거는 소스도 많이 뿌려있고 가져가기도 귀찮고 해서 그러자고는 했는데 친구는 자기꺼를 반으로 나눠서 4분에 1만 먹었답니다. 배불러서 안 들어간대요.ㅎㅎ 하긴 저도 먹어보니까 금방 배가 차긴 하더라고요. 이게 베이글의 위력인가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구가 남긴 4분의 1을 내가 먹었답니다. 살찔 거 생각하면 먹으면 안 되는데 이것도 내가 가져갈 거라서 귀찮기도 하고 석촌호수 보이는 데서 커피 마시면서 얘기하니까 빵이 그렇게 잘 들어가더라구요.😅😆 친구는 따뜻한 아메리카노 먹고 저는 속이 조금 답답해서 아이스로 먹었어요. 여기서도 우리는 수다 산매경에 빠졌답니다. 서로 얼마나 건강에 신경 쓰는지 음식 해먹을 때 어떤 가전제품이 쓰는지 이런 얘기를 많이 했네요. 우리 친구는 대학 동창이랑 결혼해서 지금 아이가 둘이고 첫째 딸이 이번의 수능을 봤고 수시로 지원했기 때문에 벌써 결과가 나오기 시작하니 이래저래 심란하고 속상한 일들은 계속 있나봐요. 저도 큰애가 수능 봤는지 이번에 알았답니다. 십몇년 전에 봤을 때만 해도 학교도 안 다닌 꼬맹이였고 2년 전만 해도 그냥 중고등학생이었는데 벌써 수능을 봤다네요. 우리가 나이 먹었다는 게 새삼 더 느껴집니다. 친구는 남편과 애들 그리고 4시간 정도 일하는 직장도 갖고 있고 거기에 비하면 저는 아무것도 없지 않나 생각이 들기도 하다가 그게 그애의 축복이면서 의무일수도 있어서 그걸 열심히 해내는 친구가 안쓰럽기도 하고 부럽기도 합니다. 우리 친구는 몸집도 작고 굉장히 동안이거든요. 대학 4학년때도 고등학생이나 신입생 같았었고, 오늘도 다시 일하러 가야 해서 그런가 좀 수수하고 스포티하게 입어서 어려 보인답니다. 저는 덩치도 있고 좀 성숙해서 중고등학교 때도 학생으로 보는 사람 별로 없었답니다. 우리 둘은 보기에도 차이가 나는데 이제는 한명은 결혼해서 아이가 있고 한 명은 아예 솔로로 암이란 질병에 2번이나 맞서면서 경험치가 많이 달라졌네요. 그래서 그런가 2년 전만 해도 얘깃거리가 뚝뚝 끊어졌어요. 그런데 이번에 2년만에 만나니 다시 관심사도 많이 비슷하고 얘깃거리가 많아지더라고요😅 같이 학창 시절을 보낸 친구로서 비슷한 가치관 때문인지 식구들과 자신의 건강 챙기는 시기가 비슷하게 온 게 아닌가 싶었어요. 그리고 나는 지금 강아지를 키우고 친구는 고양이 두 마리 키웠는데 그새 한 마리가 무지개다리를 건넜다는 얘기까지 우리는 또 비슷한 생활상 보이더라구요. 여기서도 거의 1시간 정도 있다가 친구는 버스를 타고 가야 되서 화장실 갔다 오는 동안 나는 어니언 베이글과 통밀 에브리베리띵 베이글 반씩을 직접 포장해서 담았답니다. 먹다가 남은 거는 직접 포장할 수 있는 공간이 따로 있더라고요. 이렇게 봉투에 담을 수 있게 되있는데 카운터에서 포장한거랑 같은 봉지였어요. 그렇게 1시쯤 나와서 친구 버스 타는 데까진 데려다주고 저는 여기 석촌역 온 김에 좀 더 돌아보기로 했답니다. 그전에 친구가 버스 시간이 빠듯해서 아까 급하게 나온 김에 화장실을 못 가서 석촌호수에 있는 화장실에 들렸어요. 나와서 가을 석천호수 전경을 찍었어요. 낙엽도 이쁘고 물도 이쁘고 좋드라구요. 롯데타워도 좀 찍었네요. 이게 랜드마크라 찍었는데 웃긴가요?😄 송리단길 가려고 걷고 있는데 아까 브런치집이나 베이글 집에서 캐시워크 모두의 챌린지 인증샷을 안 찍는게 생각나더라구요. 집에서는 나중에 맛있는 거 먹으러 가니까 그때 찍어야지 해놓고 막상 친구랑 수다 떤다고 잊어먹었어요😆 포장한 베이글이 있어서 그냥 이거 석촌호수 옆에 앉을수 있는곳에 손수건 깔고 펼쳐서 인증사진 찍었어요. 그런데 비둘기가 한두 마리씩 와가지고 좀 식겁했답니다. 체갈까봐 되게 눈치 보면서 얼른 찍었네요.ㅋㅋ 은근 조그만 깡패 같더라고요. 이렇게 펼쳐놓으니 아까 길가에서 빵 먹으면 귀찮다는 말과 다르게 앉아서 경치보면서 빵 한 입만 할까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것도 다른 운치가 있어 보였고요. 하지만 아까 친구랑 같이 먹은 브런치와 베이글만으로도 완전히 정제밀가루 초과라 다시 그대로 포장했어요. 석촌호수 거의 나올 때쯤 돼서 물을 비치는 풍경이 아쉬워서 한 장 더 찍었네요. 워낙 내 생활 반경하고는 먼 곳이라 언제 또 짬내서 올지 모르는 일이거든요. 송리단길이라고 찾아갔지만 사실 여기가 송리단길이다 싶지 않았어요. 제가 용기내서 편의점에 물어봤는데 그분도 처음이라고 잘 모르겠다는 거 있죠ㅋㅋ 그냥 인터넷에서 체크된 곳을 갔지만 뭐가 애매하더라구요. 집근처나 종로, 성북의 북촌이나 서순라길하고는 너무 느낌이 달라서 제가 좀 익숙치 않나 봅니다. 뭐 그러려니~~ 했답니다. 특별히 할게 있는게 아니었기 때문에 코인 노래방 찾아서 갔어요. 근데 무인 코인 노래방은 또 처음이라 주인에게 전화해서 이것저것 물어본 다음에 이용했네요😅 1시간 정도에 한 14곡정도 불렀는데(실수로 두 곡은 날려 먹었어요. 나 혼잔데 너무 입력을 안하니까 지맘대로 다른 곡을 틀어주더라고요 ㅋㅋ) 불러보고 싶었던 최신곡 위주로 불러서 특정 두 곡은 한 서너 번씩 더하고 불렀답니다. 이무진의 에피소드 같은 경우는 내가 박자를 너무 못맞히더라고요. 이렇게 박자감이 없나 싶어지지만 원래 박자가 어려운 노래인거죠? ㅎㅎ 한시간 만에 힘 다 빠지고 덜덜 떨면서 버스 301번 타고 집에 왔어요. 석촌역에서 대학로까지 한 번에 오는 버슨데 시간이 더 걸려서 아침엔 약속 시간에 늦을까봐 지하철 탔고 마치고 집에 올 땐 여유가 있으니까 버스 타봤답니다. 종점과 가까워서 맨뒤 앞자리에 1인용 의자에 편히 앉아 조금 더 걸려도 편하게 집까지 가니까 좋긴 하더라고요. 멀미약은 집 나오기 전에 진작 먹었고 그래서 이렇게 버스를 탈 수 있었답니다. 전 아직도 멀미가 심해서 지하철도 30분 이상 타거나 나머지 버스나 택시 탈 때는 멀미약 없으면 너무 고생을 해요. 멀미약은 기본으로 집에 2~3개 갖고 있을 정도랍니다😅 마지막 석촌역 가는데 거리풍경이랍니다. 별거 아니지만 서울 예쁜 은행 가로수가 노랗게 서 있어서 그것마저 따뜻하게 보였답니다. 친구랑 수다 떨고 그동안 못갔던 노래방도 갔다오고 재밌게 하루 보내니까 세상살이에 즐거운 쉼표를 찍은 거 같아 기분이 좋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친구랑 브런치(뉴질랜드스토리)
친구랑 석촌역 근처에서 10시에 만나기로 해서 8:58에 출발했답니다. 2년전는 친구가 대학로로 와서 만났구요. 이번에는 내가 친구 사는 이천으로 갈까 했는데 친구가 중간지점인 석촌역에서 보자 그래서 거기서 보기로 했네요. 근데 친구도 잘 아는 곳은 아니고 한 번 정도 가봤데요. 나야 서울 살면서 워낙 안 다니니까 이런 식으로 새로운곳 가는것도 좋더라고요. 아침 시간이 빠듯해서 한 번에 가는 버스(1시간20분 걸림)는 못 타고 지하철 두 번 갈아타서 한 55분만에 도착했네요. 서로 모르는 곳이라 오는동안 맛있는 집 찾아보기로 했거든요. 친구는 브런치 집으로, 저는 빵 맛집으로 찾았답니다. 근데 막상 10시에 만나서는 석촌호수부터 구경했네요. 그리고 석촌호수가 보기에 작다는 생각에 뭐 30분 정도 걸리겠지 하고 걷다 보니 한 시간을 넘겨서 걷고 있더라구요. 친구가 오후에 일이 있어서 늦어도 1시에는 다시 이천에 가야 해서 그때부턴 바로 식당을 고르는데 내가 찾은 베이글집과 그 애가 찾은 브런치집이 같은 건물에 있더라구요. 우선 그 건물부터 얼른 찾아가면서 식사는 샐러드가 있는 브런치를 먹기로 하고 베이글은 집에 가면서 사가는 정도로 하자고 했답니다. 석촌호수 근처 브런치 가게 뉴질랜드스토리 입니다 생각보단 아담하고 이국적이었답니다. 머쉬룸마리오 크림파니니(13,000)와 이집트풍플래터(18,000) 시켰는데 양이 좀 작더라고요. 나중에 보니까 이집풍 플래터에 피타빵을 같이 먹으면 좀더 포만감이 늘었을 텐데 우리가 몰라서 못 시켰네요. 친구랑 두 접시를 다 먹었는데도 나는 양이 부족했어요. 근데 내친구는 나보단 양이 살짝 작은 관계로 괜찮다 하니 더먹자고 얘기하기가... 특히 여기서는 친구가 사줬거든요. 이집트풍 플래터는 커리후무스, 커리새우, 당근라페,보리살사, 완두콩 청오이 적양배추 파프리카 체리토마토 블랙올리브 양파 민트 이집션드레싱이 들어갔어요. 특히 드레싱이 굉장히 이국적이고 강한 향이 나더라고요. 우리가 가게이름이 뉴질랜드스토리라 뉴질랜드 음식이 이런가 하기도 하고 이집트풍을 시켜서 이집트음식이 이런가 하면서 서로 궁금했네요. 맛은 있었는데 향이 강해서 조금 애매했답니다. 확실히 빵이 있었으면 좀 더 잘 들어갈 수 있었을 거 같애요. 친구랑 헤어지고 집와서 이렇게 글쓰면서 빵이 있다는 걸 알았네요.ㅋㅋ 그리고 머쉬룸마리오 크림파니니는 잡곡식빵에 닭가슴살 시금치 케일 양파 모짜렐라치즈 구운버섯 크림소스가 들어갔는데 우리 둘 다 먹자마자 맛있다고 했답니다. 하긴 맛없을 조합은 아니죠.ㅎㅎ 둘 다 배고플 때라 이때는 거의 반반씩 먹었네요. 음료는 안 시켰고 찬물 달라고 그랬는데 친구가 요즘 사과식초를 탄 물을 가지고 다니면서 먹길래 나도 조금만 달라 그랬거든요. 근데 엄청 찐하게 탔더라고요. 저는 물에다 쪼끔 타서 먹었답니다. 나도 애사비 먹고 있는데 우리 나이에는 몸에 좋다는 거에 신경 많이 쓸 땐가 봐요. 들어가니 좀 규모는 작았어도 손님들이 제법 있었고 저렇게 아기자기한 사진들이 벽에 많이 있었답니다. 여기가 카운터면서 그 뒤쪽으로 부엌이 있더라구요. 리뷰에서는 주인이 친절하지도 불친절하지도 않다던데 나는 물 달라니까 얼음물도 챙겨주고 친절해 보였거든요. 물론 음식하기 바빠서 친절할 새가 없는 거 같더라고요. 우리가 앉은 자리. 햇살도 좋고 테이블이 좁지 않아서 둘이 먹기 편했답니다. 그리고 나중에 보니까 강아지도 데리고 들어올수 있는점은 마음에 드는 요소였답니다. 우리는 2년만에 만났으니까 얘기거리가 많았는데 한 50분 정도 지나니 손님이 계속 들어오고 약간 기다리는 분위기라가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 키토 김밥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저는 쌀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평소에도 쌀은 잘 먹지 않는 편입니다. 한참 쌀 없는 김밥 많이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만들면 내가 원하는 재료 맘대로 넣을수 있으니 좋쟎아요. 단백질 보충용으로 두부를 햄대신 넣어봤는데 괜찮더라구요. 후라이팬에 살짝 구워서 넣어도 되구요. 아니면 계란 지단에 두부 으깨서 같이 부치면 지단이 도톰해지기도 합니다. 두부를 넣으면 포만감이 더 있어서 좋더라구요. 김밥 만들때 두부 한번 넣어보세요 ㅎㅎ
주여니2
월경 중 운동 해도 될까?
여자들은 한달에 한번, 그날이 찾아오죠. 저도 증후군이 있어서 가슴통증도 있고, 아랫배도 묵직하고,, 기분도 축쳐지는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는데요. 이렇게 월경 중에도 운동을 해도 될까요? 월경중에 운동을 해도 되는지, 무리는없는지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운동은 천연 진통제 전문가들은 생리 중 과격한 운동은 지양하는 것이 맞지만 걷기나 가볍게 뛰기, 자전거 타기 등은 오히려 월경 증상을 완화하는 천연 진통제라고 설명합니다. 어반 하우스콜 건강 미디어 그룹의 설립자이자 가정의학과 의사인 칼로빈슨은 한 매체에서 이렇게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잠깐 바깥 바람을 쐬는 것만으로도 이부프로펜(진통제)을 복용하는 것보다 생리통을 완화할 가능성이 크다” 실제 운동은 진통제나 지압과 같은 용벙에 비해 경련과 통증 관리에 효과가 좋습니다. 가벼운 운동을 할 때 나오는 엔돌핀과 엔토카나비노이드는 신체의 천연 진통제와 더불어 기분 전환제 역할까지 하죠. 어떻게 운동해야 할까 여성이라면 휴대폰에 월경 주기를 체크하는 앱이 하나 쯤 깔려있을텐데요. 월경 주기를 아는 것은 호르몬 변동에 의한 에너지 수준이나 전반적인 기분을 미리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예를 들어 월경을 앞두고 몸이 나른하고 피곤한 등 의욕이 생기지 않는다면 평소보다 완만한 운동을 계획하는 방식이죠. 보통 월경 28일 주기의 첫 주는 생리학적으로 스트레스와 훈련을 감당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이때는 인터벌 운동이나 고강도 러닝이 이상적이죠. 반면 약 15일쯤 시작되는 황체기에는 유산소 운동력과 근력이 모두 감소하는 때 이므로 운동량을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칼 로빈슨 박사는 운동 중 극심한 경련이나 피로 같은 심각한 증상을 겪지 않는 한, 월경 중 정상적인 운동 루틴을 이어가도 괜찮다고 덧붙입니다. 하지만 월경중에 복부와 골반 부위가 예민해지는 것은 사실이기에, 그 주변으로 힘이 가는 운동은 불편함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몸이 유독 무겁고 뻐근하다면 요가와 스트레칭으로 뭉친 골반 주위를 풀어주는 것을 추천합니다. 고강도 운동보다 부담이 덜하고, 생리로 인한 통증을 완화하는 데도 도움을 주거든요. 또한 월경중 떨어진 철분과 헤모글로빈 수치가 정상적인 균형을 이룰 때까지 힘이 약해질 수 있으니, 몸의 컨디션에 맞게 운동 강도를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월경이 일주일 이상 지속되거나 양이 이전에 비해 많아졌다면 운동을 중지하고 전문의와 상담을 받아 보시길 바랍니다. 월경중에도 정상적인 운동을 해도 좋다. 요가와 스트레칭으로 골반주위를 풀어주는 운동도 좋고, 걷기나 가볍게 뛰기등도 좋다. 나의상태에 맞게 운동을 골라서하면 된다. 이게 바로 결론이네요 저도 월경중에도 거르지 않고 운동하는데, 하기전에는 몸이 무겁지만, 하고 나면 더 가벼워진 느낌을 받았거든요. 오히려 적당한 운동은 몸을 더 가볍고, 기분도 상쾌하게 하나 봅니다. 출처 W korea
주안맘0413
기분이 밝아진 하루될 것 같습니다.
오늘은 두리와 원이랑 집에서 하루를 보내며 참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예정입니다. 😊🐶🐾 두 녀석이 나를 따라다니며 귀엽게 애교도 부리고, 나와 함께 앉아 편안하게 쉬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참 편안해지거든요. ❤ 집안일을 하면서도 아이들의 모습에 자꾸 미소가 지어졌고, 오늘 하루는 정말 소소하지만 소중한 하루가 되더라고요. ☕🏠 오늘은 사랑스러운 아이들과 함께 보낼 생각으로 마음이 따뜻해지고 기분이 밝아진 하루될 것 같습니다.
로니엄마
어제 먹은 돈까스
냉동 돈까스 중에서는 이 돈까스가 탑 이네요. 고기가 두둠 하고 잡내가 나지 않아 좋아요. 이번에는 치킨까스 주문 했어요
로블ㅎ
CU 다이어트음식 더건강한 통살페퍼 닭가슴살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샐러드 먹을 때 닭가슴살 같이 먹으면 포만감도 들고 영양가도 높아져서 좋아하는데 제 입맛에는 요 더건강한 통살구이 페퍼가 잘 맞아요 부드럽고.페퍼 첨가라 비린내 없이 먹을 수 있거든요 낱개 포장이라 생각날때 하나씩 구매하기도 편해요
밴드닥터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헤이루 닭가슴살 좋아요
헤이루 닭가슴살 득템페퍼 사서 먹어요 닭가슴살 종류 페퍼와 오리지널 훈제가 있는데 전 페퍼로 주로 먹어요 약간 짠듯한데 맛있고 다이어트 도움될까싶어서 먹어보네요 특유의 잡내같은건 못느끼겠어요 후추가있어서 그런걸수도 있을듯해요 전자렌지에 1분 살짝 데워서 먹었구요 다음에는 야채와 곁들어서 샐러드로 먹으면 좋을꺼 같아요
ㅇㅅㅇ지니
[CU 다이어트 음식] 가성비 좋은 단백질닭가슴살 샌드위치
[CU 다이어트 음식] 가성비 좋은 단백질닭가슴살 샌드위치 추천합니다. 일단 포만감이 좋아 바쁜 아침이나 저녁 식사 대용으로 좋습니다...^^ 닭가슴살이 들어 있어 단백질 보충에도 좋고요...^^ 총 207g에 386Kcal 로 체중관리에도 좋습니다...ㅎ 특히 가격이 2,700원이라 정말 편의점 음식 중 가성비가 갑이죠...ㅋ 오이, 양배추 등 야채가 많이 섞여 있어서 포만감도 좋고요... 칼로리, 가성비, 탄단지가 골고루 갖춰진 다이어트에 좋은 CU 단백질닭가슴살 샌드위치로 건강관리와 다이어트 하시게요~~~
바다사랑태양
산책다녔네요
이쁜 꼬맹이 막내 조카가 수능을 치뤘네요. 울 아이가 다커서 그런지 막내가 짠하게 느껴진 그런날이었네요. 여전히 단풍이 이쁘네요
파인호랭이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용가리 닭가슴살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CU 다이어트 식품 "하림 용가리 닭가슴살"을 추천합니다. 현재 1+1 행사 중이고, 행사 가격은 1+1에 3900원이네요~~ CU에서는 오리지널맛과 화끈매운맛을 판매 중이더군요. 오리지널맛은 가장 기본적인 식감으로 큐브 모양의 닭가슴살과 비슷한 식감이 나더군요. 화끈매운맛은 매콤한 맛을 좋아하시는 분이시라면 괜찮은 것 같습니다. 두가지 모두 먹어본 결과 개인적으로는 화끈매운맛이 좀 더 안물리는 맛이네요. CU 1+1 행사로 저렴하게 잘 먹었습니다.
꼬마법사차차
으악! 비온다.
예보 믿은 내가! 실수였다.
야고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햇반 닭갈비치즈 찰현미밥 좋아해요
저는 40대 중반 주부인데요. 어릴 때는 날씬하고 마른 편이라 다이어트나 운동 잘 안챙겼는데요. 입이 좀 짧은 편도 있고요. 나이가 드니 기초 대사량도 줄고 운동량도 줄어서 관리가 필요하더라구요. 운동 후에 집에 밥 챙겨 줄 사람 없을 때 CU 가서 덮밥 잘 사 먹어요. 최애는 좋아하는 닭갈비가 들어간 햇반 매콤 닭갈비치즈 찰현미밥이에요. 총 317g에 465kcal정도 되고요. 닭고기가 들어간 덮밥인데 구성 성분도 좋고요. 닭갈비집 밥에 비해 맛도 괜찮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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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 잠재우는 방법 10가지
우리가 진짜 배가 고프기도 하지만 가끔은 가짜 배고픔도 있잖아요. 예를 들어 목이 마르면 배가 고프다고 생각하고 음식물을 먹는것 처럼요. 이렇게 가짜 배고픔은 뇌에서 배가 고프다고 잘 못인식해서 찾아오는 배고픔이라고 해요. 단 음식을 많이 먹어서 혈당이 떨어지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우울할때, 보상심리 등으로 주로 발생해요. 그럼 진짜 식욕이 나타나면요? 허겁지겁 먹으면 어떻게 하나요?? 대신, 식욕을 잠재울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식욕을 잠재우는 10가지 방법에 대해 알아봤어요. 1. 작은 그릇에 담아 먹기 작은 그릇 혹은 다이어트 식판을 활용해 가득 담아 먹으면 시각적 포만감이 올라갑니다. 포만감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식사에 대한 만족도가 올라가고 식사량을 조절하게 되는 것입니다. 2. 덜어서 먹기 외식할 때 유용한 꿀팁입니다. 여러 종류의 메뉴를 시켜 나눠먹으면 얼마나 먹었는지 감이 오지 않는데 그릇에 덜어먹으면 식사량이 조절되면서 천천히 먹는 습관도 기를 수 있습니다. 3. 허리 펴고 먹기 올바르지 않은 자세로 식사했을 때 포만감이 오는 속도가 더디기 때문에 바른 자세로 식사를 하는 것이 포만감을 느끼고 소식하는 데에 좋습니다. 4. 명치 눌러보기 처음 다이어트 시작할 때 어느 정도가 내 정량인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 때 명치를 눌러 편안한 느낌이 든다면 아직 더 먹어도 괜찮은 상태입니다. 하지만 눌렀을데 묵직한 느낌이 들면 그 땐 숟가락을 놓아야 하는 순간입니다. 참고로 명치 부분이 위의 위치합니다. 5. 채소부터 공략하자 주로 뷔폐에 갔을 때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맛있는 것들 앞에서 이성을 잃기 전에 첫 번째 접시는 무조건 샐러드로 시작해보시기 바랍니다. 드레싱 범벅의 완성되어 있는 샐러드 말고 내가 직접 만드는 커스텀 샐러드로 도전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6. 입을 작게 벌려 먹기 최대한 입을 조그맣게 벌리고 먹으면 자연스레 음식도 조금 넣을 수 밖에 없습니다. 습관을 들이면 소식하는 방법으로 좋습니다. 식사 기간이 짧은 분의 경우 숟가락에 양껏 음식을 올려 먹는 습관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한번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7. 숟가락 쓰지 않기 젓가락을 사용해 식사를 하면 국물을 먹기 힘드니 건더기만 먹게 됩니다. 또한, 음식도 숟가락보다 조금씩 집을 수 있어 소식하는 방법으로 효과적이랍니다. 8. 다 삼키고 숟가락을 들자 항상 대기하던 내 손의 젓가락. 다 삼키기도 전에그 다음 음식을 바로 밀어넣지는 않으시나요? 소식과 천천히 먹는 습관까지 기르고 싶을 때 귀찮고 번거롭지만 8번 방법을 시도해보면 식사 시간도 늘어나고 소식도 가능해집니다. 9. 맛보기 접시 담기 요즘 식당의 1인분은 가격을 높이고 양을 늘리는 추세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내 음식을 맛보도록 작은 접시에 담아서 전해주세요. 내 접시 음식의 양이 1인분의 적절한 양으로 완성된답니다. 10. 음미하면서 먹기 음식을 적게 먹어도 행복한 방법은 어떤 양이어도 만족스럽게 먹는 것입니다.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는 환경에는 여러 가지 요소가 있습니다. 향, 식감, 분위기, 비주얼, 서빙 해 주는 사람, 같이 먹는 사람 등 이런 모든 환경의 요소들이 내가 음미 할 수 있는 대상입니다. 이 음식이 어디서부터 왔는지 향은 어떤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음미해 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기분좋은유학
주안맘0413
영양가 풍부한 11월 수산물 2가지 소개해요
영양가 풍부한 11월 수산물 2가지 1. 대구 대구는 한류성 어종으로 추운 계절에 주로 잡히며, 주요 생산지는 경남 거제 인근이다. 살이 희고 비린내가 적으며, 입이 큰 외형 탓에 대구(ㅁ)라는 이름이 붙었다. 얼핏 보기에 명 태와 비슷해 보이지만, 명태보다 머리와 입이 크 고 입 주위에 수염이 나 있다. 대구는 필수 아미노산과 단백질이 풍부하여 건 강에도 좋으며, 모든 부위가 맛이 좋아 탕, 찜, 전 등 다양한 요리 재료로 활용된다. 특히 대구의 쫀득한 살을 활용하여 끓여 낸 대구 탕은 추운 계절 입맛을 돋우는 데 안성맞춤인 별 미이다. 2. 가리비류 가리비는 껍질이 부채처럼 생겨 '부채조개'라고 도 불리며, 다양한 영양소를 풍부하게 함유해 추 운 계절 보양식으로 안성맞춤인 수산물이다. 특히 가리비에 많이 들어있는 성분인 '타우린'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가리비로는 고소한 버터 가리비구이, 다양한 양 념을 넣어 새콤하게 조리한 가리비무침, 얼큰하 게 쪄낸 가리비찜 등 다양한 요리를 만들 수 있 다. <자료=해양수산부> 대구와 가리비류 가 11월 영양가 많은 수산물이라고 하네요^^ 식탁에 올리면 좋을 거 같아요 건강한 하루 되세요
저스트영
cu편의점 다이어트식품 헤이루 닭가슴살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헤이루 닭가슴살은 오리지널이랑 블랙페퍼 훈제 3가지맛이 잇어요 저는 블랙페퍼로 자주 먹어요 가격은 cu편의점에서 1,900원에 판매 중이라 다른제품보다 저렴한편이에요 닭가슴살은 고단백 저지방이고 칼로리는115kcal라서 다이어트할때 먹기 불편함도 없고 cu편의점 다이어트식품으로 딱 좋아요 헤이루 닭가슴살은 먹을때 전자레인지에 1분정도만 돌려주면 되어서 편하게 빨리 먹을수가 잇어요 닭가슴살이지만 생각보다 부드럽게 먹을 수 잇구 한끼 먹을때 부담스럽지 않게 딱 좋은 양이라서 다이어트중 시간이 급할때는 먹기 너무 좋아요
ymittang
내 "누가바" 누가 먹었니?
감사하며살자님의 가장 오래된 아이스크림 순위 올린글을 보다가 먹고 싶어 냉장고를 뒤졌네요 내가 좋아하는 누가바를 찾아보니 누가바를 누가 먹고 없었네요. "누가 누가봐를 먹었니?"
로니엄마
저녁 먹기전 부담없이 닭가슴살 샐러드😆
저녁 먹기전 닭가슴살 샐러드~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아요. 점심은 포만감있게 많이 먹었고, 저녁 먹기전 간단히 샐러드 먹어두면 저녁에 밥은 덜 먹게 되요 올팜 수확물 파인애플 잘라둔것도 넣고.. 어머님이 보내주신 땅콩도 넣어봤어요 과일이 있어서 소스 없이 먹어도 샐러드가 달달하니 맛있었어요
우리화이팅
[CU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닭가슴살 샐러드
CU편의점 예지력 닭가슴살 샐러드 용량은 160g 으로 135칼로리 밖에 안된다. 발사믹드레싱에 촉촉한 닭가슴살에 당근샐러드. 방울토마토랑 아몬드 슬라이드도 들어있다. 아래에 야채샐러드가 따로 있어서 싱싱한 맛을 제대로 맛볼수 있어서 좋다. 가끔 집에서 몇가지로 만든 샐러드 먹다가 씨유 편의점 샐러드 먹으니까 정말 맛있게 먹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수경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