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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푸드코트에서 단호박샐러드

키플링 가방 사러 롯데백화점 본점에 왔는데(집에서 가장 가까운) 여기는 예전에는 있었지만 지금은 없다네요🤣 허탈했지만 시간이 돼서 지하 푸드코트에서 샐러드 사 먹었어요. 단호박샐러드이고 드레싱이 원래는 렌치드레싱인데 바꿀수 있다고 해서 애플사이다드레싱을 골랐는데 오일이 더 많아서 식초 거의 안 나더라고 그냥 안 뿌렸답니다.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랑 물 떠와서 먼저 먹고  단호박도 탄수화물이라 나중에 먹으려고 조금 걷어내고 야채부터 먹어요. 드레싱 안 뿌려도 야채에 뭘 살짝 넣는지 괜찮더라고요.  강남콩도 있고 병아리콩도 있어서  맛있었어요. 야채 어느정도 먹고 단호박도 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가격이 12000원대라 사실 사먹을까 말까 망설이다가 다른 샐러드도 먹고 싶어서 먹었거든요. 양이 좀 작다 싶었는데 먹고 나니 그래도 약간의 포만감은 있네요. 단호박 덕분이겠죠? 설명은 이렇게 거창하답니다. 뭐 들어간 것도 많긴 많더라고요. 잎채소은 로메인과 케일이 들어가는데 생각보단 많이 들어가서 내가 먹기에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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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푸드코트에서 단호박샐러드

아침 견과류, 샐러드와 잡곡밥

오늘도 300g 정도 빠졌답니다. 사실 어젠 별로 안 빠질 줄 알았는데 빠져서 기분 좋게 시작하네요. 설날까지는 지금의 몸무게를 좀 유지해 보는 쪽으로 가려고 합니다만 롯데백화점 가서 가방 살 일이 있는데 간 김에 롯데에서 외식하려고 그러거든 오늘부터 점심때가 위험할 것 같습니다.😅 아침으로 견과류30g과 수육을 어제 어머니가 저녁으로 드시고 두 점 남았거든요. 그거 마저 넣어 수육 샐러드 하고 잡곡밥 조금 데워서 알타리 김치랑 차렸어요. 원래 내 상에는 물이 없는데 처음에 견과류만 먹을 때는 좀 뻑뻑해서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래서 물도 같이 차리게 되네요. 먼저 견과류 꼭꼭 씹어먹고 중간중간 물 먹으면서 견과류를 다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오늘도 야채믹스 한봉지 반만 넣었는데 왠지 양이 좀 작아보이더라고요. 그래서 하나 다 담었더니 엄청 풍성해졌어요) 당근, 콜라비(아침에 당근과 콜라비 엄마가 기제로 체썰어주셨어요),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상추 썰어서 넣어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방울토마토2개 자리잡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6T,월남쌈소스5T, 그린 올리브, 할라피뇨, 마늘, 청양고추하나 다져서 넣고 스리라차소스 더했네요. 스리라차 소스는 이번에 처음 샀는데 칼로리가 0이고 매콤한 게 핫소스랑 비슷하면서도 칼로리가 더 적을 것 같아서 선택했답니다) 2T 넣었네요. 야채믹스랑 상추가 때문에 오늘따라 야채가 엄청 많아 보이더라고요. 1T 갖고는 안 될 것 같아서 더 넣는데 확실히 드레싱이 좀 많아서 맛있었어요.😁 팽이당근양파볶음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와 고기 올리고 건자두2개 썰어 넣고 시리얼 조금 뿌렸네요. 오늘따라 샐러드가 더 양이 많았답니다.😅 이 풍성한 샐러드 처음에 양배추라페와 고기만 한켠에 놔두고 야채부터 맛있게 먹은 다음에 고기 먹고~ 야채 조금 남겨서 밥이랑 비벼서 알타리 김치랑 먹었어요. 근데 알타리 김치가 많이 익어서 1개만 먹었어요. 시고 짜드라구요.  오늘 아침도 엄청 배부르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오늘은 어제 내가 고장낸 가방 고치고 새로 사러 롯데갈 예정이라 엄마 출근하실 때 라떼랑 같이 나갔답니다. 라떼는 우리 가게에서 누나 기다리고 저 혼자 갔다오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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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샐러드와 잡곡밥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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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밀크씨슬

아침은 견과류+수육샐러드+미주라토스트

300g이 빠졌어요. 어제 점심에 샐러드만 먹었지만 저녁을 견과류를 좀 먹어서 사실은 100g만 빠져도 다행이다 생각했거든요. 요즘은 확실히 내 예상대로 잘 되지는 않네요. 찐게 아니고 빠져서 다행이라 생각하면서 아침도 잘 챙겨먹어요. 오늘부터 순서를 살짝 변경해 왔어요. 원래 모든 음식에 잘 뿌려먹던 견과류를 따로 빼서 제일 먼저 먹고 샐러드 야채와 과일 먹고 다음에 단백질과 야채 먹고 탄수화물 먹으려고 합니다. 저도 예전에 처음 다이어트 한다고 가정의학과 갔을 때도 처방이 밥 먹기 조금 전에 견과류 한 줌씩 먹는 거였거든요. 그거 생각하면서 이게 더 좋을 것 같아서 한번 해보는데 워낙 내가 견과류 뿌려놓은 걸 좋아해서 얼마나 유지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ㅋㅋ 오늘은 사과와 단감이 있어서 팽이버섯 3봉 볶았답니다. 양파랑 겉절이 배추 3장 남은것도 체썰어서 같이 볶았는데 색깔이 밍밍해서 당근도 조금 넣어서 마늘하고 올리브 오일로 볶았어요. 팽이버섯 볶은 거 식히고 파프리카도 2개만 정리해서 썰어서 이 정도면 오늘 준비는 짧게 끝난 편이지만 설거지 거리가 많이 나왔네요. 견과류 그릇에 한 두줌정도 담고 오늘은 수육 샐러드 만들었고 미주라토스트 하나에 차지키소스 듬뿍 얹어서 담았는데요. 사실 미주라 토스트는 2개 먹을까 하다가 샐러드를 보니 배부를 수도 있을 것 같아서 하나만 뺐거든요. 만약에 모자르면 바로 하나 빼서 먹으면 되니까요. 하지만 오늘은 1개만 먹었답니다. 역시 수육 샐러드가 배가 불렀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배추 잘게 썰어서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방울토마토3개 자리잡고 팽이당근양파볶음에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를 올린 다음에 와인식초드레싱 2T 넣고 수육 65g(이것도 붉은 고기는 한 번에 80g이지만 비계를 뺄 거니까 90g 정도 뺐거든요. 그리고 뜨거운 담갔다가 빼서 썰어 고기하고 껍질만 담으니까 65g 나오더라고요😅) 올렸어요. 그리고 건자두2개 잘게 썰어서 넣고 시리얼만 조금 뿌렸어요.  이렇게 차려서 우선 견과류부터 꼭꾀 씹어먹었습니다. 사실 밥 먹을 때 물을 잘 안 먹는데 견과류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렇게 견과류부터 한 접시 다 먹고 나서 샐러드는 이렇게 만들긴 이쁘게 만들지만 먹을 때는 헤쳐서 먹는답니다. 고기는 양배추라페랑 먹는 게 좋으니까 양배추라페와 고기만 옆으로 빼놓고 브로콜리 차지키소스에 찍어 먹기 시작하면서 야채들 위주로 먹고 과일도 먹고 그렇게 좀 신경 써가면서 먹다가 4분의 3정도 먹으면 그때부터는 수육이랑 나머지 야채를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마지막에 미주라 토스트를 먹으니 1개만도 충분히 배불렀답니다.ㅋㅋㅋ 시간도 거의 50분이 걸렸네요. 견과류 먹는 시간까지 더 걸리나 봅니다.  그렇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을 완료했네요 우리 수육 하면서 우리 라떼 돼지고기도 따로 삶았기 때문에 나 밥 먹고 라떼도 돼지고기 좀 넣어서 아침 사료 먹였답니다.  그리고 바로 출근준비하고 조금 일찍 나왔답니다. 근무 끝나고 오후에 8000보 이상 걸을라면 시간과 체력이 빨리 소모가 되니까 출근할 때도 좀 돌아서 많이 걸어서 출근하는 게 저녁에 덜 피곤하더라고요. 근데 조끼라도 입히려고 했더니 라떼가 너무 날카로워서 옷 하나 못 입혔어요. 날씨가 좀 풀리긴 했어도 혹시 몰라서 옷은 챙겨봤지 라떼가 까칠해져서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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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견과류+수육샐러드+미주라토스트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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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밀크씨슬

아침은 수육샐러드와 잡곡밥

200g만 빠졌어요 어제 점심 샐러드까지 먹었으니 조금만 빠질 줄 알았거든요. 어제 찐 400g 생각하면 오늘도 점심은 샐러드만 먹어야겠네요. 어제처럼 배가 안 고프면 참 좋겠어요. 그래도 어제 엄마가 한 수육도 있으니 아침은 수육 샐러드 먹었답니다. 원래 내가 하는 샐러드에다가 수육만 두부 대신 넣었어요. 샐러드와 잡곡밥 조금 데워서 김치와 같이 차렸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쏭쏭 썰어 넣고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넣고 섞으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딸기 펼쳐 자리 잡고 방울 토마토 큰 거 2개 썰어놓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은 다음에 수육85g(어제 엄마가 앞다릿살 삶아 먹고 남은 건데 아침에 뜨거우에 살짝 담갔다가 껍질은 좋아해서 비계먀는 버리고 고기와 껍질만 애사비드레싱에 조물조물 해서 올렸어요) 올리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수육샐러드랑 시리얼은 보통대보다 3분의 1만 넣답니다. 나중에 밥이랑 비벼 먹을려면 그릭요거트가 지저분해질 것 같아서  따로 뺐답니다. 저는 블루베리나 딸기는 그릭요거트 찍어 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그린 요거트엔 발사미시초와 알룰로스 추가했어요. 먼저 브로콜리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야채 듬뿍 먹고 과일이랑 야채도 메고 어느 정도 먹으면 고기도 몇점 먹다가 좀 일찍 밥을 비벼서 밥이랑 고기랑 김치랑 같이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완료했네요. 10시 반에 꽃배달이 있어서 일찍 준비해서 라떼랑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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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수육샐러드와 잡곡밥

일요일 아침 운동

5시 알람으로 깨기 시작했는데 일어나지가 않더라고요. 라떼 옆에서 조금씩 뒤척이고 조금씩 움직여서도 움직여도 다시 자고 그러길 한 시간이나 걸렸답니다.  6시 10분부터는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네요. 몸이 찌뿌둥해서 다음에 뭘 할까? 하다가 중둔근 운동 끝나고 하는 허리 풀어주는 동작이 땡겨서 중둔근운동부터 했답니다. 맞춤운동 14회차: 이것도 빼먹고 싶었지만 어제도 안 해서 오늘은 했습니다. 코어운동은 풀챌 때문이라도 꼭 해야 해서 플랭크 운동으로 마무리 해버렸네요. 오늘은 스쿼트를 빼먹었어요😅 생각은 오후에 해야지 하지만 사실 이렇게 생각하고 오후에 한 적이 거의 없거든요. 아침에 너무 곤이 자길래 옆에 이불을 깔아줬는데도 내가 이불 개니까 얼른 엄마 방으로 달려가더라고요. 오늘은 라떼가 직접 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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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운동

토요일 아침 운동(8:50시작😅)

어제 불금에 모임으로 저녁을 늦게까지 먹었더니 밤 11시에 집에 들어왔는데도 4시 지나서까지는 잠을 못 이뤘답니다. 소화가 안 된 거 같으니까 자기가 힘들더라고요. 그래도 완벽히 깨있는 것도 아니고 비몽사몽간에 거실에서 있다가 4시 중반쯤에 방에 들어가서 라떼랑 같이 잤네요. 라떼는 진작 내 이부 자리에서 자고 있었거든요. 그러곤 8시 반쯤 눈이 뜰 것 같습니다. 얼른 마음 챙김 음악 듣고 라떼사진 찍어주고  8시 50분부터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네요. 오늘 1시부터 근무도 해야 돼서 시간이 좀 빠듯한데 뭘 줄일까 하다가 결국 맞춤 운동을 빼먹고 중둔근운동 했네요. 이게 더 편한가 봐요. 하긴 오늘따라 맞춤 운동이 내가 보기연 좀 어려워 보이더라고요.ㅋㅋ 스쿼트: 기본 스커트는 가장 작은 아령 들고 했어요.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답니다. 마무리쯤 하니까 아침 뻐근한 것도 풀린 느낌 있더라구요. 우리 라떼는 누나늦잠 자니까 자기도 더 쿨쿨 자더라구요. 엄마 방에 데려다 줬답니다. 내 늦잠 영향인지 어머니도 계속 주무시더니 나 마지막 홈트 할 때는 안 깨웠는데 일어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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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운동(8:50시작😅)

저녁은 모임에서

오랜 지인과 사촌 동생 둘하고 저녁 약속을 있었답니다. 한성대역 근처 성북동디너쇼라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6시에 봤어요. 4명이서 여러개 시켰답니다. 나는 술을 못 마시니까 물 마시고 둘은 와인. 우리 여동생은 맥주 마셨답니다. 리코타 치즈 샐러드(내가 많이 먹는 거 같애요.) 풍기 피자를 시켰는데 3만원이라 좀 비싸다 했더니 사이즈가 엄청 크더라구요. 한쪽을 개인접시에 가져왔는데 제법 크더라고요. 보통 피자보다 훨씬 컸답니다. 이거 한쪽만 먹어도 되는데 씬피자에 너무 잘 들어가서 결론적으로 이거 세 쪽이나 먹었답니다.🤣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도 시켰죠. 이것도 나눠 먹었지만 나도 많이 먹은 거 같네요. 이때 사촌 남동생이 해물 볶음밥도 시켰는데 이거는 내가 전혀 손을 안 댄 거라 사진을 안 찍었답니다. 그건 거의 남동생이 혼자 먹긴 했네요. 다들 얘기하면서 술도 하면서 해물 떡볶이도 시켰답니다. 해물이 많이 들어가 있는 매콤한 떡볶이인데 약간 해물찜 느낌도 나고 밥도 조금 나왔답니다. 맛있었는데 떡은 하나 갖고와서 한입먀 먹어보고 오징어랑 새우 위주로만 먹었답니다. 매콤하니 맛있었어요. 진짜 떡도 많이 먹고 싶을 정도의 맛이었는데 꼭 참았네요. 물론 밥은 손도 안 댔고요. 이렇게 6시부터 한 8시 20분까지 맛있게 먹으면서 떠들고 얘기하다가 나와서 2차를 갔네요. 나와서 1분 언저리에 쿠바라는 술집에을 들어갔어요. 사촌 여동생 단골 가게거든요. 위스키 칵테일 흑맥주 시키고 나는 논알콜 칵테일 시켰어요. 내가 시킨 거는 거의 레모네이드 같은 맛이었고요. 그래도 레몬 껍질까지 씹히면서 쌉쌀하니 술 같기도 하고 맛있게 먹었네요. 안주로 감바스도 시켰답니다. 먹어보고 싶었던 건데 안 먹어봐서 감바스 얘기하니까 그거 먹자 하긴 했는데 나오자 배부른데 이거 왜 시켰자고 했나 생각도 들었어요. 나는 바게트 한쪽을 조금만 떼서 마늘과 찍어 먹어보고 새우 두개정도 먹고 말았답니다. 여기서도 한 두 시간 정도 있어서 더 먹고 싶을 때도 있었지만 충분히 배가 불러서 더 안 먹어도 되니까 그 정도에서 멈추긴 했네요. 물론 지금까지 먹은 것만으로도 오늘 충분한 과식이 될 테지만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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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모임에서

[다이어트 카페음료] 이디야 "제로슈가 아삿츄"

내돈내산 다욧...   내가 선택한 카페음료 픽은 이디야의 "제로슈가 아샷츄"이다.  제로슈가아이스티에 커피샷을 추가한 음료이다. 제로슈가라 칼로리도 적은 달달한 아이스티만도 괜찮지만 커피도 포기 못할 땐 이만한게 없다. 첨에 아이가 사먹는다 할 때는 그게 뭔 맛이야 했는데 막상 내가 마셔보니 상큼하고 괜찮았다. 추운 겨울 날씨에 몸 녹이러 카페 들어왔다가 아이스음료라니...  근데도 달콤한 맛에 푹 빠져들었다. 왠지 커피는 당겨도 단맛이 생각날 때 괜찮은 음료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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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카페음료] 이디야 "제로슈가 아삿츄"

아침 과일두부샐러드와 통밀빵

100g이 늘었답니다. 정말 적은 수치지만 어제 먹은 점심 양을 생각하면 안빠진게 이상할 정도예요. 라떼산책하고 집에 들어와 점심 먹다보니 3시 40분에 늦게 먹었는데 시간이 문제였나 봅니다. 아니면 너무 힘드니까 조금밖에 못 움직이고 늦은 점심먹고 움직이지 않은 게 문제였을까요? 하여튼 몸무게 조절은 쉽지 않습니다.😅 오늘은 저녁 약속이 있는 금요일입니다. 저녁에 즐겁게 만나는 자리인데 술은 안 먹더라도 음식을 안 먹을 순 없고 저녁 잘 먹는다고 아침이나 점심을 굶는다는 건 오히려 역효과를 줄까 봐 아침은 평소대로 잘 챙겨 먹습니다. 과일두부샐러드와 통밀빵 반개와 미주라 토스트 하나와 차지키소스 따로 뺐네요. 이것도 오늘 잡곡밥을 먹을까? 통밀빵을 먹을까? 계속 생각하다가 통밀방 반개로 결정해서 그릭요거트를 샐러드에 넣고 만들었는데 막상 통밀빵 반개가 워낙 작아서 미주라 토스트 하나 더 빼는 바람에 차지키소스도 나왔답니다. 오늘 차지키소스가 한 번 정도 먹을 것밖에 없는데 미주라 토스트랑 먹을라고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미주라 토스트 하나 빼는 바람에 차지기소스도 다시 나왔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가장자리에 귤 두부5개 딸기3개 바으로 잘라 놓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팽이당근볶음과 양배추라페 넣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린 다음 건자두 2개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랑 권자주 통밀빵에다 올려놓고  미주라토스트는 원채 잘 부셔져서 3 조각이 났지만 차지키소스도 야무지게 조금씩 나눠서 올렸답니다. 그리고 샐러드 꼭꼭 씹어서 다 먹고 빵을 먹는데 그전에 엄마가 통밀빵 작은 거 한쪽이랑 미주라 토스트 한 조각도 드셨어요. 엄마는 일어나서 옆에서 과일 드시고 빵도 조금 드셨답니다. 내가 아침 먹고 있다가 엄마 일어나시길래 아예 엄마 꺼 하나 만들어준다고 했는데 그땐 안 드신다고 하더니 옆에서 과일 드시면서 조금은 땡기셨나 봅니다. 더 드시라고 해도 그것만 드셨답니다. 샐러드와 빵까지 잘 챙겨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아침 완료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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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과일두부샐러드와 통밀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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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려면  주변에 자주 함께하는 사람들을 보면 안다고 한다 나는 어떤 사람들과 함께하고 있는가?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다면 먼저 내가 그들에게 좋은 사람이 되는게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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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여만세

좋은 글귀

목요일 마무리

라떼랑 12시쯤 비나 눈 온다고 해서 10시 40분에 나왔답니다. 그런데 벌써 나올 때쯤에는 네이버에 비 온다고 안 되 있더라고요. 아침이랑 벌써 달라졌더라고요. 그래도 혹시 바꿀지도 모르고 다 준비해서 나온 거랑 비 안 온다면 다행이다 생각하고 나왔네요. 내가 몸이 안 좋은지 으슬으슬 추워서 라떼 모자까지 씌워줬는데 라떼는 모자를 귀찮아 하는데 덜 추워서 10분만에 벗겨줬어요.  또 여기저기 라떼랑 걷다가 우리 가게에는 11시 55분쯤 갔고 라떼 거기 있으라 그러고 저 혼자 만보걷기 마무리 하려고 나왔답니다. 동대문에 애견샵 가서 라떼 간식 좀 사오고  1시 30분에 우리 가게에 다시 갔답니다. 가게 가기바로전에 만보를 넘겨서 계단 오르기는 했네요. 금방 일어나 집에 가려고 했지만 걸으면서 왼발꿈치도 너무 아팠고 왼쪽 뺨에 있는 뼈도 아파서 몸이 좀 안 좋았거든요. 가게에서 쉬다보니 거의 50분을 앉아 있었네요. 2시 22분에 나와서 라떼랑 별로 다른 곳으로 안 새고 소나무길로만 해서 집에는 2시 59분쯤 도착했답니다.  들어와서 플랭크 하고 물도 하루 2리터 다 챙겨 먹었답니다. 집에서 조금 더 걷고 오늘은 12,600보로 마무리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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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마무리

밀크씨슬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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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밀크씨슬

다이어트 하실거면 단백질가득 닭볶음탕탕

오늘은 목요일 구내식당에 특식이 나오는날이죠  들어 서는 순간 이건 닭갈비인가 ? 하고너무 반가웠는데 ㅋㅋ 그래도 매콤한 닭볶음탕도 좋아요  전 부드러운 살로만 통통한것을 4토막 닭이 좀 큰거 인가보네요  4개만 먹어도 든든해요  닭의 효능 닭고기는 섬유질이 가늘고 연하면서 지방이 근육섬유속에 안들어있어서 소화흡수가 잘 됩니다. 다른 육류에 비해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 닭고기의 불포화지방산과 리놀에산은 암발생을 억제, 동맥경화 심장병예방에도 효능이 있습니다. 미국 암연구협회에서는 암예방 식단으로 닭고리를 비롯한 백색육을 섭취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콜라겐이 풍부한 닭날개를 먹으면 피부가 좋아진다는 말이 있는데 이것은 틀린 이야기입니다. 닭날개에 콜라겐이 함유되어있는 것은 맞으나, 우리 몸에서 소화될 때는 콩을 먹든, 닭날개를 먹든,  같은 아미노산으로 분해흡수됩니다. 다이어트 할 때 단백질섭취가 부족한 경우가 태반입니다. 단백질섭취가 모자라면 근육,피부,모발등 우리 몸 전체에 큰 영향을 끼칩니다. 닭에는 다른 육류에 비해 단백질이 많고 지방이 적어 다이어트할 때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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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하실거면 단백질가득 닭볶음탕탕

이효리만 텐미닛이냐 나도 텐미닛이다

늦잠을 잤다 남은 준비시간 10분 10분만에 과연 내가 준비를 마칠수 있을까? 아 아프다고 하고 병가를 내야하나 찬라의 순간에 머리가 휘리리릭 샤워까진 무리고 머리감고 양치하고 바로 뛰쳐나감 와우... 10분만에 되네? 초인적인 힘 무엇 이효리만 텐미닛이냐 나도 텐미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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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추워도 만보성공 이지요~♡

막내가 방학식을 했네요 매년 방학식이면 선생님께 감사한 맘으로 용돈모아 꽃을 선물 합니다♡ 아침에 편지쓰고 꽃을 들고 나가며 뿌듯해 하는 모습이 귀엽고 이쁘던지요ㅎ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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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추워도 만보성공 이지요~♡

불닭볶음면

까르보나라 하나 깝니다 간식으로 먹어주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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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닭볶음면

닭가슴살 스테이크

점심에는 닭가슴살 스테이크랑 주먹밥이랑 먹었어요 ㅎ 주먹밥이 의외로 맛있었어요 ㅎ 오늘도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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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스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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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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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가 입맛을 사로잡은 냉동 돈까스

남편이 돈까스 킬러 여서 웬만한 돈까스 맛집은 다 알고 있는데 냉동 돈까스 중에서는 딜에서 판매하는 유혜광 돈까스가 제일 낫대요^^ 집에서 튀긴 것처럼 고기도 두툼하고 잡내가 나지 않아요.  저도 이번에 세번째 재구매 했어요 ㅎ 등심 돈까스가 제일 맛있으니 꼭 드셔 보세요! 미식가 입맛을 믿어보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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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가 입맛을 사로잡은 냉동 돈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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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것을 생각하면 밝은 쪽으로 좋은 것을 생각하면 좋은 쪽으로 내가 어느 쪽을 생각하고 걸어 가느냐에 따라 내 삶도 같은 방향으로 펼쳐지게되는 것 생각이 곧 현실의 나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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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한 잔의 여유, 참 소중한 시간이라 생각해요. 💧

물 한 잔의 여유, 참 소중한 시간이라 생각해요. 💧 깊게 숨을 들이쉬고 맑은 물 한 잔을 천천히 마시면, 마음도 몸도 맑아지는 느낌이에요.  물은 단순히 갈증을 해소하는 것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작은 쉼표를 선물해 주는 것 같아요. 이렇게 물 한 잔을 마시는 순간에도 스스로를 돌보는 마음이 느껴져요.  바쁜 하루 속에서도 이런 여유를 챙길 줄 아는 내가, 되고 싶네요. 🌿  오늘도 평온한 하루가 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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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한 잔의 여유, 참 소중한 시간이라 생각해요. 💧

아침 과일두부샐러드와 잡곡밥

300g만 빠졌답니다. 어제 점심을 정말 간단히 먹어서 그래도 한 500g 이상은 빠질 줄 알았는데 내생각과 정말 너무 달랐네요. 내가 점심이 간단하다 했는데 아닌건지 아니면 조금씩 견과류 먹은 게 문제였는지 잘 모르겠네요.😅 하긴 적게나마 빠진 것도 다행인데 욕심이 좀 늘었나 봅니다. 오늘 아침은 준비할 게 많아서 그거 다 하고 샐러드 만들어서 차리니까 10시가 훌쩍 지나네요. 잡곡밥은 일어나자마자 밥 앉혀놓고 홈트 시작했고 부엌 나오자마자 잡곡밥 퍼서 냉장고 넣어놨지만 한 시간 정도만에 빼서 저항성 전분이 되기에는 턱없이 작은 시간이랑 밥은 조금만 담고 반찬으로 김치랑 멸치볶음 조금 내서 같이 차렸어요. 과일 두부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5개 딸기4개, 귤 배치하고 중아메 팽이당근볶음 올리고 블루베리 건자두2도 뿌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어서 오늘 새로 만든 애사비드레싱 1.5T 뿌렸어요.  오늘 애사비드레싱은 월남쌈 소스 떨어진걸 모르고 안 사놨더라고요. 그래서 애사비에다가 딸기드레싱1T 와인식초드레싱1T 넣고 물3T 더하고 다진마늘, 그린올리브, 할라피뇨 넣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샐러드 먹고 남겨 밥 비벼 먹을 거라 차지키소스는 따로 담았답니다. 오늘 새로 한 차지키소스라 상콤하고 맛있었고 브로콜리랑 같이 먹으면 그렇게  브로콜리까지 맛있어서요. 전 그렇게 먹었어도 브로콜리를 아무리 데쳤어도 그냥 먹는 게 쉽지가 않네요.😅 샐러드 4분의 3 정도 먹고 밥 비벼서 반찬이랑 먹었다. 오늘 약간 다르게 만든 애사비 드레싱이라도 애사비가 강하니까 밥하고도 잘 어울린답니다. 역시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 챙겨먹어서 아침 식사를 완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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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과일두부샐러드와 잡곡밥

오늘의 명언

내 행동은 내가 책임 지네요 올바른 내행동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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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오늘의 명언

칵테일 한 잔에 칼로리가 얼마나 될까요?

아들이 크루즈패키지 선택할 때 음료 하루에 15잔 선택ㆍ와이파이ㆍ팁 포함해서 하루 60불 옵션을 추가해서  칵테일과 음료를 거의 무한대로 먹을 수 있어서 여행 끝나고 나면 살이 엄청 찔 것 같아 걱정이네요. 알콜 도수와 함량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 한잔에 100~200칼로리정도 되네요 오른쪽에 키웨스트쿨러라는 게 새콤하면서그리 독하지도 않고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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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 한 잔에 칼로리가 얼마나 될까요?

아침 샐러드와 잡곡식빵 1쪽

500g이 쪘는데 어제 점심을 외식(회정식)으로 뻑쩍지근하게 잘 먹고 거기다 집에 와서도 간식이 땡겨가지고 견과류, 씨리얼4분에1통, 귤도 4개나 먹었으니 당연히 찔 줄 알았는데 사실 생각보단 덜 쪘답니다. 뭐😅 덜 쪄서 좋긴 하죠. 그래도 오늘은 조심해야 될 거 같애요. 근데 어저께 그렇게 잘 먹고 신나게 외식하고 왔는데 몸은 왜 이렇게 천근만근 무거울까요? 늦잠까지 자서 오늘 아침에 하려고 했던 재료 손질 중에는 태반은 못 했답니다. 과일이 없어서 사과 감 토마토 귤 씻어 정리하고 블루베리 조금 씻고 나머진 손도 못 대고 그냥 있는 걸로 했네요. 아무리 다른 시간을 줄이더라도 밥 먹는 시간은 못 줄일테니 준비 시간이라도 적극 줄여야 했거든요😆 오늘 사실 차지키소스도 만들고 두부도 굽고 팽이버섯도 볶으려고 했는데 다 내일로 미뤄야 하나 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고 브로콜리 귤은 가장자리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건자두3개 잘게 썰어 올리고 생블루베리(사실 토요일날 들어온 건데 누가 보낸 건지 몰라서 찝찝해서 안 먹고 있다가 상할까봐 그냥 먹습니다. 누가 보내준 거라도 알면 좋을 텐데) 조금 넣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렜네요.  만든 다음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랑 과일 빵에다 올리고 먹으니까 드레싱을 안 뿌린 거 알았답니다. 애사비드레싱이 한 번 할 거밖엔 안 남아 있어서 그대로 그냥 부어서 먹었네요. 그랬더니 오늘따라 드레싱이 조금 많았답니다.😅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빵에 두툼하게 전체 바르고 귤, 건자두 블루베리 올렸던데 윗부분이 조금 애매하게 남아서 체썬사과 조금 더했네요. 빵까지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완료했어요. 바뻐도 밥 먹는 시간은 똑같이 먹었네요 얼른 설거지하고 라떼 아침 먹이고 화장하고 준비해서 일하러 라떼랑 같이 나왔답니다.  움직이니 내가 오늘 왜 늦잠 잔 줄 알겠더라구요. 몸이 너무 무거워서 걷는 게 좀 버겁습니다. 요즘 특별히 더 힘들게 움직이는 건 없는데 일상인 만보도 힘에 부치더라고요. 무리가 되는지 집에만 들어가면 쉬기 바쁘고 어쩔 땐 아무것도 안 하고 가만히 있고 싶을 때가 더 많아진답니다. 좀 쉬어가면서 한다고는 생각했는데 오늘 보니 이러다가 감기나 몸살 올 거 같단 생각이 확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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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와 잡곡식빵 1쪽

일요일 마무리

라떼랑 8시 12분에 나가서 9시 19분에 일찍 들어왔답니다. 이때 오천보 걸었네요. 들어가서 라떼 아침 먹이고~ 얼른 플랭크 하고 다시 엄마랑 10시 반에 교회앞에서 보기로 해서 혼자 나갔답니다. 엄마랑 한성대역 근처 일식집에서 회정식 먹기로 해서 혼자 외출했네요. 내가 사는 회정식 엄마랑 맛있게 먹고(동생 회덮밥도) 들어오면서 만보 맞추려 나만 한 10분 정도 더 걸었다가 만 보 넘겨서 계단 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요. 12시 20분에 지나서 들어올 때 만보는 넘겼네요. 엄마랑 맛있는 거 먹으러 갈 때 부츠를 신고 갔는데 너무 발이 아팠답니다. 많이 못 걷고 겨우 만보만 넘겨서 들어오고 라떼 목욕도 오늘은 시켜야 돼서 라떼랑 그냥 산책 한 번 더 했네요. 12:41~1:32 산책했고 성대에 있는 공원 다녀왔네요. 날이 풀렸다는데 1시대까지는 많이 춥더라고요. 우리 라떼 모자도 꼭 씌워졌네요. 12,800보 걸었어요  들어와서는 라떼 목욕시켜줬답니다. 2시 28분까지 목욕시켜주고 말리고 다 하고 나서야 나 씻고 물 마셨답니다. 이때 물 잔뜩 먹고 물챌도 인증했네요. 오늘은 물챌28기와 하만챌32기 14일차까지 하고 성공인증한 날이랑 그거 하고 쉬었네요. 근데 너무 일찍 쉬어서일까요? 점심 너무 잘 먹어서 저녁은 아무것도 안 먹을려고 했는데 다녀와서 견과류에 시리얼까지 손대고 귤도 4개나 먹었답니다. 아~~~ 내일이 두렵네요. 내일 빼야죠 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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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마무리

These are on the house.

새벽에 샌프란시스 공항에 도착해서 LA 공항까지 저가항공 South West 타고 갔어요. 음료주문 받는데 무료라고 These are on the house. 적혀있네요. 누가 쏜다고 할때 사람 앞에 on 이라고 쓰죠. 내가 쏠게는 This is on me. 옆에는 돈주고 사 먹으라고  And these you can bu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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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se are on the house.

점심은 엄마 회정식 사드림

며칠 전부터 엄마가 회가 먹고 싶다 그래서 근처 횟집을 알아봤는데 거기가 좀 저렴한 횟집이었는데 요즘 분위기가 달라지고 일요일은 예약을 않으면 안 된다해서 한성대역 쪽에 스시산이란 곳에 회정식 먹으러 갔어요. 엄마 교회 가려 나올때 라떼랑 같이 산책 나와서 1시간 산책하고 집에 들여다놓고 엄마 교회 마치는 10시 반쯤에 내가 다시 엄마 교회 앞에서 기다렸다가 같이 지하철 타고 한성대역까지 가서 11시 오픈 시간에 들어갔네요. 오늘은 내가 엄마한테 한턱 쏘는 거고 한정식 2인분 시켰답니다. 1인분에 32,000원으로 2000원 올랐더라구요. 작년에 올렸대요. 먼저 장국과 잦죽이 나왔는데 죽은 안 먹으려 했지만 잦죽으로 나와서 궁금해서 한입 먹었더니 좀 많이 짜더라구요. 딱 한 입만 먹었답니다. 장국도 원래 좋아하던 거지만 국이니까 파만 살짝 건져 먹었네요. 그리고 2인용으로 회무침이 나와서 맛있게 나눠 먹었답니다. 저한테는 식전에 먹는 샐러드 같아서 좋았어요. 여기는 알도 뿌려져서 오돌오돌 씹히는 게 더 맛있네요. 그리고 회가 나왔어요. 광어 연어 참치가 다양하게 나오고 일본식으로 두툼하게 썰어 나왔답니다 엄마랑 회 먹고 싶어서 온 거지만 나는 많이 먹으면 안 되고 엄마도 적당히 먹는 스타일이 이라서 사실 이 정도도 충분했답니다. 먹고 싶어 하던 거 점심때 여유롭게 먹으니 더 맛있었답니다. 이 초밥 각자 4개씩 나온답니다. 엄마가 새우 싫다고 새우초밥 줬는데 나도 밥 빼고 새우만 먹었답니다. 도미머리 조림이에요. 원래 약간 비린내가 나지만 오늘따라 많이 안 짜고 삼삼하고 맛있게 양념이 돼 있어서 먹을 수 있는 부분은 다 먹었네요.   튀김도 새우 하나 고르케 하나씩 나오는데 새우와 고르케 하나씩 동생 주려고 포장 부탁했고 나머지를 반씩 나눠 먹었답니다. 나는 저 마요네즈는 안 찍어 먹었어요. 저 마요네즈도 과일 같은 게 넣어져 있어서 상큼하고 맛있지만 튀김만으로도 충분한 열량 초과라 그냥 먹었네요.ㅋㅋㅋ 마지막 미니 냉모밀 입니다. 회정식 시키면 처음에 우동과 모밀중 뭐 먹을지 물어보거든요. 모밀은 뜨거운 것도 되고 차가운 것도 된다는데 전 냉모밀시켰답니다. 이쯤 되면 배불러서 시원한 모밀이 마무리되는 거 같고 좋드라구요. 어머니는 우동시키셨답니다. 엄마가 원래 우동을 좋아하시거든요. 작지만 따끈한 우동 맛있게 다 드시고 너무 배부르다고 하시네요. 이렇게 싸악 둘 다 비웠답니다. 저는 국물은 많이 남겼어요.ㅎㅎ 엄마가 이 일식집에 회정식을 세 번째 먹는데  이번이 훨씬 더 맛있게 먹었다고 그러더라구요. 친척분들과 함께 드실 때보단 나랑 둘이서 음식에만 집중해서 먹을 때가 더 맛있게 느끼는것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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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엄마 회정식 사드림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식빵 1쪽

300g이 쪄서 좀 우울하게 시작했는데 어제 아침에 카레밥을 듬뿍 먹은 게 생각나더라고요.ㅋㅋ 찌는 건 다 이유가 있죠?😉 오늘은 8시 엄마 교회 가실 때 라떼랑 같이 나갈 생각이라 아침에 홈트도 1개 덜하고 빨리 아침 준비해서 먹었답니다. 두부 샐러드랑 잡곡식빵 바나나 담아서 먹었어요(이게 어제 내가 바나나를 잘못 사서 빨리 하나 먹어보려고 바나나 하나를 다 썼답니다. 오래 먹으라고 덜 익은 걸 샀더니 위,아래 끝이 시컴해서 불안해서 까봤더니 위아래가 상한듯 검정색으로 조금 변해서 그부분만 잘라 버렸답니다. 나는 유난히 바나나를 잘 고르지 못하나봐요.ㅠ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고 브로콜리 귤 두부3개는 가장자리에 담고 애사비드레싱1.5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건자두2개 바나나(바나나는 1개 잘라서 식빵 쓰고 남은 거 조금)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만들 때 준비는 같이 했답니다.  그릭요거트 한 스푼에 땅콩버터 1t정도 넣고 섞어서 바르고  바나나를 한 7조각만 넣어도 되는데 1개를 거의 다 쓰는 바람에 10조각이나 넣었네요. 중간에 샐러드에 넣은 건자두 조금 빼서 중간중간 끼어넣어요. 달콤한 바나나와 다른 새콤한 건자두도 느낄려고 그랬는데 너무 단 것만 올렸나 싶기도 하네요. 그리고 아몬드 하나, 캐슈나 하나, 땅콩 하나 이렇게 또 올렸답니다. 큰 차이가 없긴 해서... 완성된 사진이 제일 위에 있답니다. 바나나가 아직 안 익은 거라 덜 달긴 한데 그래도 단맛을 기본으로 갖고 있는지라 나에겐 달더라고요. 샐러드 먹고 식빵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로 했네요. 오늘 아침 일찍 움직여야 돼서 30분 채 안 되게 아침은 먹었답니다. 오늘은 빨리 먹은 편이에요.😃 그리고 얼른 준비해서 엄마 교회 갈 때 맞춰 라떼랑 나왔어요. 오늘은 날씨가 풀린데도 지금은 아직 영하 7도라서 라떼 모자까지 씌었어요. 1시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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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식빵 1쪽

피칸파이

점심 먹고 나서 디저트로 먹은 피칸 파이 예요. 피칸이 쩐내가 안내고 신선 하고 재료를 아끼지 않고 넣어서  인생 파이 였어요 베스트 메뉴라고 하는데 이해가 가는 맛 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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