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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나는 재작년 2024년 7월에 두 번째 유방암 판정을 받았답니다. 2011년 처음 유방암 판정을 받고 부분절제 수술을 하고 항암과 방사선도 했었는데 같은 곳에 재발은 아니고 다른 유방암이 생겼다네요. 이젠 같은 곳에 두 번째라 완전 절제를 해야 되고 아직은 나이도 젊은 편이라 복원수술까지 결정하고 나니 선생님 말 중에 안 들었던 평균 체중유지 못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됐답니다. 사실 그때부터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이제 정신을 차렸다고 해야겠죠?😅 (좀 늦게 정신 차렸지만) 당장 운동을 힘들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수술할 때까지 한 달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식단부터 조절했네요. 금방 양을 줄이는 것은 계속 유지가 가장 힘드니까 안 좋은 것부터 식단에서 뺐답니다. 물론 그런 것들이 수술받고 항암 할 때는 완벽하게 지켜지진 못했고 특히 아이스크림은 항암 때는 꼭 먹어야 되는 필수품처럼 안 먹고는 못 살겠더라구요. 그래도 항암 끝나고 회복되니까 아이스크림를 안 먹어도 어느 정도 살 거 같더라구요  좀 나아지나 이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수술 이런 거는 다 괜찮았는데 항암 때는 사실 살을 뺄 수가 없어서 그때만 찌지 말자고 유지를 고수했는데 그래도 한 석 달 동안 1~2kg는 뺀 거 같애요. 내가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로 한 달에 1kg 빼기로 잡았거든요. 어차피 몸이 상당히 안 좋고 수술받고 항암 받으면 컨디션이 바닥을 칠테니 갑작스럽게 빼는 것 나한테는 가능한 일이 아니라서 그걸 가장 이상적으로 잡았지만 더 많이 빠지는 달도 있고 덜 빠진 달도 있고 그랬답니다. 항암 끝나고 어느 체력도 체력 회복하고 나서부터는  걷기운동부터 꾸준하게 했답니다. 나중에 하만챌 접하면서 하루 만보를 기준으로 삼고 정말 몸이 아픈 날 빼고는 거의 지키면서 하고 지난 6개월은 한 번도 안 빼먹고 하루 만보를 한 거 같네요. 그래서 결과는 1년 반 동안 28kg로 뺐답니다. 잘 빠질 때도 있었고 한 달 이상 답보 상태일 수도 있어서 우울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제가 원했던 표준 몸무게가 됐어요. 지금 표준 몸무게에서 유지 하는 걸 목표로 내 기존 식당을 계속 유지하고 있답니다. 지금도 가끔씩 더 잘 먹으면 금방 찌기 때문에 식단을 바꿀 순 없더라고요. 내 다이어트에는 식단이 가장 중요하고요. 기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먹기 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튀김, 정제 밀가루(흰쌀, 국수, 떡등), 젓갈 가공육, 음료수, 과자, 아이스크림등은 되도록이면 피했어요.(물론 치팅데이 같은 때는 소금빵등 맛있는 빵도 사 먹고 가끔 아이스크림 과자도 먹긴 했지만 그런 것들은 우선순위를 두고 가끔씩 나한테 보상으로 주곤 했어요) 거꾸로 식사법은 야채를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대를 정해서 차근차근 먹는 거구요. 거기다 최근에는 제일 처음에 견과류를 먹고 야채를 먹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답니다. 만약에 단백질을 샐러드  같이 넣을 때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단백질 먹는 순서대로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 식사이에요. 보통 한꺼번에 탄수화물까지 다 차릴 때도 있고 이것처럼 견과류와 야채 단백질만 차려 먹고 탄수화물 따로 차려서 먹기도 한답니다. 견과류 소량과 비타민물 그리고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를 만들어서 차렸어요. 물은 밥 먹을 때 먹으면 안 좋단 얘기로 같이 차리지 않았는데 견과류를 따로 먹을 때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럴 바에는 아침에 좋은물을 먹자 싶어서 비타민을 냉수에 타고 애사비랑 탄산수 조금만 섞어서 만들었답니다. 이모부가 선물로 준 비타민이 있어서 이걸로 먹고 이거 없을때는 레몬물을 마셨어요. 먼저 물을 먹으면서 견과류를 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답니다. 몸엔 좋지만 소화가 느려서 몸에 좋은 것들이라 좀 더 입에서라도 많이 씹어서 넘겨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자주 해먹는 샐러드로  두부와 그릭요거트(수제)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야채믹스(양배추, 치커리 양상추등 시판용) 깔고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와 월남쌈 소스 섞어서 깆가지 토핑 넣어 직접 만든 드레싱)2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구운 두부 3개, 천혜향 반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내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직접 만든) 듬뿍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로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쿱 떠서 올리고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를 알룰로스를 조금 추가했어요(내가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단맛이 정말 없고 좀 시거든요. 그래서 맛을 낸 거랍니다) 그리고 직접 섞어 만든 시리얼(단백질 함유된 그래놀라와 시판 시리얼부터 볶은통밀, 볶은카무트, 볶은 귀리등을 섞어서 열량은 못 줄여도 단맛을 좀 줄였어요) 뿌렸답니다.  사실 접시도 크고 상당히 야채가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저거 다 먹는 데도 30분은 걸린답니다. 우선 브로콜린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고 과일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그리고 야채 위주로 다 먹은 다음에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어요. 오늘은 저항성 전분화된 잡곡밥과 엄마가 이틀 전에 만든 김치찌개를 먹었답니다. 사실 이것도 두 달 만에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워낙 잘해먹고  좋아했던 거지만 김치가 짜야 맛있는 거라 거의 피하고 어쩌다 한 번씩 먹습니다. 그래서 김치도 싱거운거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드는 방법은 냉장 가능한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놔두면 됩니다. 그리고 먹을 때 살짝 데워주면 됩니다. 내가 먹을 잡곡밥은 하자마자 그렇게 덜어서 냉장시키고, 잡곡빵도 사오면(가끔 소금빵도) 무조건 냉장보관해서 먹을 때 살짝 10~30초 데워서 먹는 편입니다. 고구마도 삶아서 말려서 갖고 다닐 때가 많았는데  고구마도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고 넣어놨다가 말립니다. 저항성 전분이 되면 천천히 혈당 올리고 칼로리도 낮아진다는데 효과를 봤다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확실히 막 한 것보다는 맛은 좀 떨어지거든요. 그치만 탄수화물 맛에 욕심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좀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내 잡곡밥은 굉장히 다양한 잡곡을 많이 쓰고 섞는 편이고 특히 콩을 많이 넣는답니다. 그러니까 밥에도 단백질이 좀 더 많이 들어가게 해 놓고 먹는 것을 더 선호하죠. 이번엔 렌틸콩, 루핀콩, 서리태를 많이 넣었답니다. 그래서 밥에는 끈기가 별로 없고 밥 먹는 식감은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지만 그것도 익숙해지니까 재밌답니다. 다른 날 샐러드 만든 것도 한번 올려봤어요.  암환자에게 다양한 단백질이 다 필요하지만 그중에 붉은 고기는 한 끼에 80g정도만 권장해서 82g 정도 재가지고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쇠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이 셀러드는 점심샐러드인데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를 넣은 샐러드랍니다. 여기에 냉동블루베리도 넣었네요. 순서를 맞춰 먹는 건 대부분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밖에서 외식할때는 지키기는 어렵긴 하거든요. 그래도 이날은 일하는 가게에서 그나마 지켜먹은 거였답니다. 다른 날 두부 샐러드인데 이날은 특별히 건조 두리안이 더해졌어요.  이날은 두부가 없어서 달걀을 물로 후라이로 해서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려서 만들었네요. 이날도 야채 어느정도 먹고 나서 달걀을 먹었고요. 기름에 한 것보단 담백하고 훨씬 건강한 맛이었답니다. 그리고 다른날 탄소화물까지 같이 차린 아침 식사입니다. 탄수화물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직접 만듬) 올려서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로 차리는 식단이 가상 만들기 빠르고 먹는데도 시간이 덜 걸려서 아침에 시간 없을 때 자주 먹는 거랍니다. 미주라토스트는 거의 과자같은 식감이고 작은 거 하나에 30칼로리라 살짝 쪘을 때 애용하는 식단입니다. 빵을 먹으면 보통 잡곡빵을 먹는데 잡곡빵도 사이즈나 재료에 따라서 칼로리며 여러 가지가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그래서 몸무게 정확히 빼고 싶을 때는 잡곡빵은 조금 불리하고 미주라 토스트가 정확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가 보관이 잡곡빵보다 용이합니다. 모양 낸다고 중앙에 아몬드를 하나씩 올렸네요. 보통때는 건자두를 채 썰어서 올린답니다. 건자두도 변비에 좋다해서 한 끼에 두 알씩 먹고 있어요. 다른 날 탄수화물 식사인데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를 샐러드 야채를 조금 남겨서 거기다 비벼 먹었답니다. 그리고 좀 싱거운 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나는 애사비 드레싱을 가장 많이 쓰는데 그게 식초드레싱이고 거기에 다진 마늘도 넣거든요. 그래서 밥하고 비빌 때도 간장이나 고추장이 필요 없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야채 비빔밥이 된답니다. 이건 또띠아롤를 만든 건데 원래 통일또띠아을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코코넛 랩으로 사봤거든요. 만들 때는 달걀도 넣고 양배추라페랑 야채 얇게 저민 사과를 같이 넣어서 똘똘 말았는데 이것도 가끔씩 해 먹어요. 이건 시간이 좀 걸려서 자주 해 먹긴 조금 버거워요. 이거는 소금빵 하나가 남아서 냉장고에 쭉 있다가 샌드위치 해 먹었답니다. 반을 갈라서 양배추라페 앞에 야채와 과일들 넣어서 만든답니다. 바로 먹을 때도 있고 도시락 같은 거 쌀 때도 있어요. 이런 종류는 다 탄수화물 쪽인 거라 그 앞에 견과류와 샐러드를 먹고 먹으니까 먹는 약은 적지는 않고 거의 아침 먹은 거를 지금 올렸는데 저는 아침을 제일 잘 챙겨 먹는답니다. 아침을 먹고 꼭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녀슘입니다. 의사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걸로 지금 먹고 있는 항호르몬제 부작용으로 인해서 칼슘과 마그네슘을 처방해 주셨고요. 마그네슘은 특히 변비 약이랍니다. 이렇게 야채를 많이 먹지만 약 때문인지 변비가 생겨서 마그네슘도 열심히 먹고 건자두까지 열심히 챙겨먹어요. 이렇게 되도록이면 두끼 이상은 이렇게 먹고 아니면 한 끼 정도를 그렇게 먹는답니다.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고 점심에 외식을 할 경우에는 이것과 비슷한 식단을 할 수 있을 때는 상관이 없는데 전혀 다르게 좀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저녁을 건너뛰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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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연어 효능 알고 맛있게 먹어요~☺️

몇일전 이케아 푸드마켓에서 사온  [절임 저온 훈제 연어 필레] 살코기가 쫄깃하고 신선하고  은은한 훈제향을 그대로 담은듯해요. ㆍ ㆍ 냉동실에서 건강발효빵 꺼내서  에프에 돌려주고 아보카도 빵에 발라주고 살짝 쪄낸 양배추 올리고~~~ 연어필레와도 올려서 같이 먹었는데  너무 맛있네요.😊☺️😄 이렇게 점심 간단하게 먹었어요. 《연어의 효능》 ✔️혈압 조절 :연어에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여 콜레스테롤 축적을 방지하고 제거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심장 건강 :고혈압과 다양한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체중 관리 :연어는 100g당 161kcal로 낮은 열량을 가지면서도 포만감을 제공하여 다른 고열량 음식 섭취를 줄이는 데 유익하죠. 더불어 필수 영양소가 풍부하여 체중을 조절하는 사람들이 영양 결핍에 빠지지 않도록 보조하죠. ✔️노화 방지 :연어에는 단백질 외에도 오메가-3 지방산, 비타민 D 등 다양한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어, 세포의 건강을 유지하고 노화 과정을 늦추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활성산소 :우리 몸속에서 대사 활동 후 남은 활성산소는 산화 스트레스를 일으켜 노화를 촉진하는 주범이죠. 이를 억제하고 젊음을 지키기 위해서는 연어의효능을 주목해야 하죠. 연어에 함유된 아스타잔틴은 강력한 항산화 성분으로 활성산소를 제거하며 노화의 진행을 늦출 수 있습니다. ✔️두뇌 건강 증진 :DHA가 뇌 기능에 중요하다는 사실은 이미 잘 알려져 있는데, 연어는 DHA가 풍부하여 두뇌 건강에 이로운 영향을 줍니다. 연어 속 DHA는 뇌세포를 활성화시켜 인지 능력과 기억력을 향상시키며, 알츠하이머나 치매와 같은 뇌 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입니다. ✔️뼈의 건강 증진 :뼈는 주로 칼슘으로 이루어져 있어 칼슘의 섭취가 매우 중요한데, 연어는 칼슘이 풍부하여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뼈 건강에 이로움을 줍니다. 또한, 칼슘이 뼈에 효율적으로 흡수되기 위해서는 비타민D가 필수적인데, 연어에는 비타민D도 풍부하여 뼈에 더욱 유익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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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효능 알고 맛있게 먹어요~☺️

컵라면 16개 구매

컵라면 16개가 배달이 왔어요 오잉?? 오배송인가?! 오잉?? 내가 수전증이 있었구나  또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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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고등어구이

10시에 글쓰기 수업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나는 고등어 구이 먹고 언니는 묵은지닭볶음탕 먹었답니다. 메뉴가 달라진 건 거의 없는 일인데 내가 생선을 먹고 싶어서 C메뉴를 먹은 거랍니다 여기 닭볶음탕은 기본은 하거든요. 그쪽이 안전하지만 좀 손해를 보더라도 생선 단백질을 많이 챙겨 먹는 편이 아니라서 고등어를 골랐는데 확실히 반찬이 작더라고요.😅 그래서 양배추샐러드 2접시랑 밥반찬으로 오리엔탈드레싱 좀 더 뿌려서 한접시 더 가져왔답니다. 양배추샐러드(+견과류)2접시 고등어구이 잡곡밥(반그릇) 온두부찜 미역국(미역만 건져 먹음) 봄동겉절이 깍두기 양배추샐러드(반찬용)는 국물만 빼고 다 먹었답니다. 근데 고등어는 뼈도 많고 먹을 거 그렇게 많지 않았어요. 그래도 생선 먹었으니까 됐다 생각하고 앞에서 경아 언니가 먹는 묵은지 닭볶음탕이 훨씬 더 맛있어 보이긴 했거든요. 다음엔 닭볶음탕 먹어야지 생각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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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고등어구이

빡센 하루가 될 예정

다음주 임시 공휴일이 있어 이번주 바지런 떨어둬야 해요 오늘 내일 이틀간 열심히!!!! 목표는 오늘 하루에 빡세게 좀 마무리하자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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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오늘의 명언

항상 겸손하게 살아요  그러면 결과는 따라 오네요  오늘도 부지런한 내가 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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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오늘의 명언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샤브버섯전골

11시에 요가 수업 마치고 30분 정도 강좌 하나 듣고 같이 밥 먹는 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에서 밥먹었어요. 오늘 메뉴는 샤브버섯전골& 유자폰즈소스 입니다. 쌀밥(메뉴에는 잡곡밥이었거든요 근데 흰쌀밥이 나오더라고요😅 당황했지만 그냥 밥을 반만 달라고 그랬더니 정말 이번엔 작게 주셨어요) 아채계란찜 김치부침개 치커리생채 깍두기 마카로니야채샐러드(+마요네즈) 나오고 오늘따라 양배추 샐러드가 아니라서 마카로니샐러드 조금만 가져 오고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따로 담아서 같이 차렸답니다.  먼저 견과류 먹고 그다음에 치커리생채하고 버섯 전골에 야채들 먹으면서 버섯 전골에 쇠고기랑 계란찜 먹고 그리고 밥이랑 반찬들 먹었네요.  유자 폰즈 소스도 간이 세지 않고 맛있어서 버섯 전골 찍어 먹었어요. 물론 대부분은 그냥 먹긴 했어요. 하지만 그리고 버섯전골국물도 두 숟가락은 먹었답니다. 시원해 보여서 맛보고 싶더라고요. 오늘도 국물정도 남기고 싹다 비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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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샤브버섯전골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건강보조식품은 꾸준히 먹어야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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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밀크씨슬

아침 견과류와 소고기샐러드

어제 아침 공복부터 소화가 덜 된 느낌이었고 아침 먹고 나니 영 소화가 안 돼서 힘들었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점심에 배만 먹고 싹 굶거든요. 그래서 많이 빠지면 한 500~700g 이렇게 빠질 줄 알았더니 1.5kg이 빠져서 좀 당황스럽습니다. 정말 어디가 아픈 건 아니겠죠? 새벽에 볼일 본 것도 이유가 되겠죠?😅 요즘 몸무게가 요동을 치니까~ 내가 이해가 안 되게 찌기도 하고 빠지기도 하니까 그러려니 하고 우선은 넘어가는데 또 하나의 걱정이 살짝 생기네요. 자주 이러진 않겠죠?😮‍💨 하여튼 몸무게도 빠지고 몸보신도 필요한 거 같아서 냉동실에 쇠고기 꺼내서 샐러드 만들었어요. 견과류 비타민물 샐러드 같이 차렸답니다. 우선 비타민물로 시원하게 시작하고 견과류 꼭꼭 씹어 먹었네요. 붉은 고기만 한끼에 80g이 권장량(암환자용)이라 재는데 83g이면 괜찮겠죠? ㅎㅎ  올리브오일에 후추만 넣고 굽다가 잘라서 우선 좀 식혀 놨답니다. 샐러드 야채믹스 잎채소(2가지만 있는데 뭔지는 잘 모르겠네요. 아는 것만 다 먹었답니다ㅎㅎ) 당근 콜라비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쌈배추 올리고 거기다 구운 쇠고기와 그린올리브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다른 쪽에 천혜향 반개 썰어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건자두 2개랑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과일과 채소 위주로 샐러드 거의 3분의 2을 먹고 나서 저렇게 배추에다 소고기랑 양배추라페, 야채들 올려서 먹기 시작했는데 사진을 보니 와사비가 없는 걸 그때야 알았답니다 나는 고기 먹을 때 와사비를 같이 먹는걸 좋아하는데 특히 소고기는 와사비가 정말 맛있거든요. 그래서 얼른 가져왔죠. 저렇게 와사비까지 올려서 먹으면 훨씬 더 개운하고 맛있었어요. 근데 시간이 많이 지체됐더라고요. 사실 9시부터는 나갈 준비를 해야 됐었는데 아직도 먹고 있어서 샐러드 먹고 밥이나 미주라 토스트를 먹을까 잠깐 생각을 했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샐러드로 끝을 냈네요. 칼슘과 마그마슘까지 챙기고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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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와 소고기샐러드

그릭요거트 먹었어요

아침  사과먹고 그릭요거트 먹었어요  훈제계란 견과류 블루베리 넣어 간단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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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그릭요거트 먹었어요

* "24시간 동안 먹지 않으면 우리 몸은 어떻게 될까요?"

✔️0~4시간: 평소와 같은 에너지 소모   식사 후 4시간까지는 혈당 조절이 활발히 이뤄집니다. 간에 저장된 글리코겐이 분해되며 에너지를 공급하죠.  "배고픔이 느껴지지만 아직은 괜찮아요"라는 상태예요.   ✔️4~12시간: 케톤 생성 시작!  간헐적 단식의 본격적 효과가 나타나는 시기에요. 글리코겐이 고갈되면서 체내 지방을 분해해 케톤체를 생성하기 시작해요. 이때부터 체중 감량 효과가 기대될 수 있답니다.  서울대병원 연구에 따르면,  12시간 공복 시 지방 연소량이 5배 이상 증가한다고 해요!   ✔️12~24시간: 자가포식(Autophagy) 가동   24시간 단식의 하이라이트! 자가포식이 활성화되어 손상된 세포를 정리해요. 이는 노화 방지와 건강 개선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죠. 일본 과학자 오스미 요시노리 교수는 이 메커니즘으로 노벨상을 수상하기도 했어요.   🤩24시간 단식의 5가지 효과    ✔️체지방 감소 :케톤 생성으로 인한 지방 연소 가속   ✔️혈당 안정화 :인슐린 감수성 개선으로 당뇨 예방   ✔️세포 재생 :자가포식을 통한 노폐물 제거 ✔️소화기 휴식 :장 건강 개선 및 염증 완화   ✔️정신적 clarity :집중력 향상 (케톤체의 뇌 에너지원 역할)   질병관리청에서는 "적절한 단식이 대사 증후군 위험을 30% 낮출 수 있다" 라고 발표했어요.   😍단식 시 주의해야 할 3가지 ✔️수분 섭취 필수 :물이나 무 칼로리 음료로 탈수 방지   ✔️과도한 운동 금지 :어지럼증 발생 가능성 있음   ✔️금지 대상자 : 임산부, 저혈압/당뇨 환자, 식사 장애 경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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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시간 동안 먹지 않으면 우리 몸은 어떻게 될까요?"

배 2쪽(속이 불편해서)

오늘은 11시에 근력운동 수업 있었거든요. 수업 들으러 갈 때부터 어지러움증이 좀 있어서 수업은 겨우 겨우 했어요. 그래도 아침부터 소화까지 문제가 있는 것 같아서 점심도 안 사 먹고 조금 걷다가 꽃가게에  리본이 필요하단 말에 리본 만들러 우리 꽃가게 갔네요. 리본도 만들고 서울대병원 꽃배달도 해서 오늘  잠시 알바했어요. 소화가 잘 안되니 오늘 점심부터 안먹으려 했는데 엄마가 배를 드셔서 배는 두 쪽 먹어도 될 것 같아서 점심 겸 소화제겸 배 먹었네요.  원래 배를 좋아해서 배가 있으면 샐러드에도 넣어 먹으니까 아침에도  한쪽 넣어 먹었었거든요. 점심에는 2쪽이나 먹고 좋네요. 배접시 밑에 있는 건 식탁보가 아니고 우리 가게에서 꽃 장식에 필요한 오브제 만드는 중이랍니다. 지금 어머니가 열심히 천을 붙이고 있는 건데 내가 잠시 접시밑에 깔아서 마치 식탁보처럼 썼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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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2쪽(속이 불편해서)

😂배고픔을 참는 것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 ‘헝거 사인’ 활용 다이어트 팁

"배고픔을 참는 것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 🤔 많은 사람들이 배고픔(헝거 사인, Hunger Sign)을 불편하게 인식하지만,  사실 헝거 사인은 지방을 태울 수 있는 신호입니다. 잘 활용하면 체지방 연소를 촉진하고,  인슐린 감수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답니다. 출처 Freepik, yanalya 1️⃣ 헝거 사인이란? 배고픔이 주는 의미 헝거 사인은 몸이 에너지를 필요로 한다는 신호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배가 고프면 즉시 음식을 섭취하려 하지만, 이때 몸은 체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할 준비를 합니다. 🩸 헝거 사인이 나타나는 이유 ✔ 혈당이 낮아지면서 뇌가 에너지를 요구 ✔ 인슐린 수치가 떨어지면서 지방 분해 활성화 ✔ 몸이 저장된 체지방을 사용하도록 전환 2️⃣ 공복 상태에서 체지방 연소를 촉진하는 방법 헝거 사인을 활용해 체지방을 효과적으로  태우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 공복 유산소 운동 아침 공복 운동은 체내 저장된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 ⏳ 간헐적 단식 적용 (16:8 방식 추천) 16시간 공복을 유지하면 지방 연소가 활성화됨 💧 공복 유지 중 수분 & 전해질 섭취 수분 부족 시 지방 분해 저하 💪 공복 중 가벼운 근력운동 추가 근손실 방지와 체지방 연소 촉진 🥑 계속되는 단식 상태 피하기 건강한 지방(아보카도, 견과류) 섭취 3️⃣ 공복 운동과 지방 연소의 과학적 근거 공복 상태에서 운동하면 탄수화물보다  지방을 먼저 연소하는 과정이 활성화됩니다. 📌 공복 운동이 효과적인 이유 ✅ 저장된 글리코겐이 부족해 지방 연소 비율 증가 ✅ 인슐린 수치 저하로 지방 분해 호르몬 활성화 ✅ 혈당이 급등하지 않아 지방 저장 방지 하지만 지나친 공복 운동은 근손실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저강도 운동부터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체질에 따라 몸에 무리가 될 수도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4️⃣ 헝거 사인을 활용할 때 주의할 점 ❌ 무리한 공복 상태 지속 금지 ✔ 배고프면 건강한 지방(견과류, 아보카도) 또는 단백질 섭취 ❌ 극단적인 단식 피하기 ✔ 간헐적 단식을 하더라도 균형 잡힌 영양 섭취 필수 ❌ 스트레스성 폭식 예방 ✔ 공복 후 첫 끼는 단백질 & 건강한 지방 위주로 섭취해 혈당 급등 방지 5️⃣ 배고픔을 체지방 감량의 기회로 바꾸는 마인드셋 헝거 사인을 단순히 "음식을 먹어야 하는 신호"가 아니라, "지방을 연소할 기회"로 인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배고픔 = 지방 연소 신호 이렇게 생각하면 불필요한 간식을 줄이고, 건강한 체중 감량이 가능합니다. 😌😌😌 배고픔을 두려워하지 말고, 체지방 연소의  기회로 적극 활용해 보면 어떨까요? 헝거 사인을 다이어트 도구로 활용하는 습관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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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픔을 참는 것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 ‘헝거 사인’ 활용 다이어트 팁

가히 인생 다이어트라 할 만한 나의..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늦은 시간에 먹어서 그렇지 그렇게 많이 먹지는 않는다 스스로 생각하던 날들이 있었다. 그러가 어느 날 내가 '밥'을 많이 먹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다른 것들은 거의 유지한 채 '밥'양을 줄이기 시작했다. 역시 체중은 급격하게 줄지는 않았으나 조금씩 조금씩 줄어들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그렇게 꽤 많이 체중이 줄었고 그간의 다이어트들에 비해 유지 기간이 긴 상태이다. 지금은 그것도 많다는 생각이 들지만... 잠시만 더... 암튼, 탄수화물은 정말 다이어트에 천적임에 틀림없구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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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히 인생 다이어트라 할 만한 나의..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밀크씨슬 권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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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밀크씨슬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고추장불고기

10시에 음악 수업은 11시 40분쯤 마치고 같이 수업 듣는 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고추장 불고기 먹었어요. 고추장불고기 잡곡밥 볼어묵감자조림 양배추쌈&쌈장 계란국이 나오고 양배추 샐러드 3접시랑 깍두기는 내가 직접 바에서 떠왔어요. 계란국은 국물을 안먹으니까 계란 건더기만 한번 건져 먹고 거기 손을 안 댔답니다.  샐러드 두접시에는 레몬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을 조금씩 뿌려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었는데 하나는 야채만 가져와서 고추장 불고기에 넣어 먹으면 양념도 약해지겠다 싶어서 했는데 워낙 간이 강하다 보니까 오히려 고추장 양념이 묻은 양배추가 되버렸어요. 고추장 불고기 양만 많아졌답니다. 내 의도하곤 반대가 돼버렸네요. 양배추쌈은 알맞게 삶아져서 밥과 싸먹고 그냥 먹을 때 쌈장도 찍어 먹고 너무 오늘 맛있게 먹었어요. 밥을 반만 달라고 그랬는데 밥이 생각보다 많아서 남겨야지 했거든요. 근데 먹다 보니까 밥도 다 먹었답니다. 오늘 목표 200g 빼기는 또 물건너간 것 같네요. 같이 먹는 언니가 오늘 아침 조금 먹었냐면서 그동안에 비하면 오늘 가장 잘 먹은 거 같다고 하더라고요.😅🤪 7600원에 이정도 잘 먹었으면 내삶에 좋은 게 아닌가요?ㅎㅎ  오늘 목표는 유지 하는 걸로 수정해야겠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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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고추장불고기

오늘의 명언

항상 꾸준히 운동하세요  그것이 최고의 건강 입니다  나의 균형잡힌 삶은 내가 챙겨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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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

오늘의 건강 한마디

항상 운동하세요  내 자신은 내가 지켜야죠  질병은 일부러 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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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오늘의 건강 한마디

찜닭

저녁으로 찜닭 먹었어요  주말에는 한끼 매번 사먹는것 같아요 ㅎ 잘먹으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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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아잎

찜닭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라떼랑 같이 일하러 나와서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도시락으로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어서 경화랑 같이 점심 차렸을 때가 2시 초반인데 다 먹었을 때가 3시 하고도 한참 지났답니다. 계속 꽃손님과 커피 손님 오고 갔다왔다 한다고 점심 먹다가 일하다가 다시  한술 뜨다가 또다시 일하라고 그러게 몇 번 했네요. 그러니 소화가 그렇게 썩 잘 된 거 같진 않았답니다. 살짝 배가 아팠어요. 리코타치즈샐러드는 집에서 야채믹스 채썬잎채소들 당근 콜라비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에 애사비드레싱 1T 뿌릴 것을 접시에 담고 구운두부 4개 방울토마토 3개도 가장자리 놔두고 가게에 있는 리코타치즈도 마저 다 잘라서 놓고 냉동 블루베리도 넣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막상 먹을 때는 견과류 먹을 때부터 손님이 오셔가지고 끊기고 야채 먹을 때 두 번 정도 끊기고 두부 먹다가도 끊기고 그랬네요. 식사하다가 끊겼다 다시 먹으면 흐름도 끊기고 식은 느낌이 들어서 맛이 없잖아요. 그나마 샐러드가 차서 그런지 그 느낌이 덜 나긴 해도 접시에 덩그러니 남아있는 음식 다시 보면은 맛있다는 생각은 저 멀리로 사라지네요. 그래서 그런지 오늘따라 리코타치즈를 라떼한테 많이 줬답니다. 이게 이번 리코타치즈 마지막이기도 하구요. 오늘따라 드레싱도 많이 안 뿌려지고 발사믹식초도 안 더해서 라떼 주기도 좋았고요. 라떼가 배고파 하는 것 같기도 했고 내가 직접 만든 거라 나쁜 것도 거의 없어서 라떼가 먹기도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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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단종된 불닭볶음면

몰랐는데 불닭볶음면 종류가 엄청 다양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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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단종된 불닭볶음면

토요일 마무리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플랭크 하고  12시경쯤 산책 나왔는데 라떼가 오늘은 웬일인지 성대 오른쪽 위쪽으로 올라갔어요. 처음에는 오늘 기분이 안 좋아서 좀 따라가주다가 결국 와룡공원 거의 밑에까지 올라갔답니다. 내가 너무 힘들어서 그때부턴 달래가지고 플라워 카페로 내려왔어요. 우리 가게 와서는 점심 먹고 아직 걸음수가 모잘라서 나 혼자 조금 더 걷다가 4시 34분에 라떼랑 집에 가려고 나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12,300보로 집에 도착하니 5시 23분이었답니다. 라떼 목욕한 지 2주가 다 되서 더러워졌기 때문에 목욕을 시켜줬는데 그리고 나선 힘이 다 빠졌었네요. 그리고 나서 엄청 많은 일들이 있었죠. 갑자기 아이스크림 먹고 과자도 먹고 초콜릿도 먹고 평소에 안 먹든거 막 먹는다고 정신없었네요. 물론 물도 많이 먹어서 물 2리터를 넘겼지만 다른 걸 너무 많이 먹어서 큰일이네요😮‍💨 차라리 빨리 잘걸 그랬어요. 하긴 잘 맘도 없었긴 했네요. 내일이 걱정이긴 한데 그것보단 요즘에 내가 좀 걱정이 됩니다. 왜 이렇게 힘도 없고 다운만 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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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아이스크림 과자 간식 🤣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라떼 목욕 시키니까 완전히 넉다운이 됐답니다. 아까부터 머리가 좀 어지러웠는데 그냥 괜찮아지겠지 하고 계속 있었던 게 몸의 힘듬이 과도하게 넘어가네요. 이제는 우울해지기까지 한답니다. 결국 그동안 참아왔던 구구콘 하나 먹기 시작했네요.(이전에 새로 사온 단감 정리하면서 2개 깎아가지고 엄마랑 거의 하나씩 먹었거든요. 그때부터 시작이긴 했네요)  구구콘 엄마 2번 주고 내가 다 먹었어요. 한 번 터지니까 계속 먹고 싶더라고요. 망고 요거트 콘도 먹었어요. 미니셀 초코 하나랑 견과류초코바도 하나 먹고 저 콘칩을 하나 다 먹었네요.😅 초코다이제도 5개나 먹었답니다 😳 완전 내일 어찌 몸무게가 어찌 될지 예측이 안되네요. 그것도 그렇고 갑자기 당이 확 들어왔으니 혈당도 올라갔겠죠?😅  뭐 내일의 내가 며칠에 걸쳐서 힘들게 수습하려고 하겠죠😮‍💨  이 먹부림이 필요했다고 생각하고 자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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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과자 간식 🤣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미주라토스트

라떼랑 12시쯤 나왔는데요. 라떼가 자기가 맞고 싶은 냄새 맞다가 와룡공원 바로 밑까지 올라갔답니다. 물론 누나가 따라가 준 경향은 있지만 다른 데로 가자고 해도 고집을 피워서 좀 따라가지고 따라가 주다 보니까 그렇게 많이 올라갔더라고요. 도저히 거기서부터 내가 어지러워 안 되겠어서 내려 왔답니다. 계속 위로 올라갔으니 시간은 더 걸리고 걸음 수는 작고 힘은 더 들고 집에 들어가자니 걸음수가 많이 부족하고 해서 우리 플라워 카페에 갔네요. 벌써 2시나 돼서 얼른 점심 차렸어요. 견과류와물, 리코타치즈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입니다. 우선 견과류부터 천천히 꼭꼭 씹어먹고 리코타치즈 샐러드는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거리(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채썬사과 채썬단감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알룰로스, 애사비드레싱 1.5T) 접시에 담고 그릭요거트는 조심히 중앙에 놔두고 가게에 있는 리코타치즈 뚝뚝 썰어서 한쪽 편에는 놓고 그릭요거트 위에 발사믹식초 조금 뿌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미주라 토스트에 발라놓고 샐러드에 있는 야채랑 과일들 조금씩 올려 놓고 샐러드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며칠 만에 먹는 리코타치즈지만 더 맛있더라고요. 며칠을 안 먹어서 혹시 상했을까봐 걱정했는데 괜찮을 거 같았어요. 그렇게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토스트2개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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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미주라토스트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비타민은 오전에 밀크씨슬은 오후에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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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밀크씨슬

닭볶음탕 ~ [저녁식사]

닭껍질과 지방을 다 제거하고 했습니다! 매콤하게 만들어 공기밥 한그릇 뚝딱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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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나무

닭볶음탕 ~ [저녁식사]

금요일 마무리

아침 산책 나가기 전에 플랭크 했네요. 나 혼자 산책해서 중간에 삼청공원에서 한 40분정도 쉬고 치아바타 사오고 거의 3시간 조금 안되게 산책하고 들어왔답니다. 이보다 빨리 올려고 했는데 힘이 없으니 쉴수밖에 없었고 생각보다 늦게 집에 도착했답니다. 아파트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11,200보 걸었네요. 늦게 점심겸 저녁 먹고 배불러서 그냥 집에 앉아있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5시쯤 라떼랑 산보로 나갔었는데 나가긴 내가 나가자고 라떼는 잘 걸어 다녔는데 내가 너무 힘이 딸려서 가다가 40분 만에 다시 돌아왔답니다. 오전엔 춥다고 라떼 옷 2개 입혔었는데 두 번째 나올 때는 또 입냐고 화를 내며 하나만 입혀서 나왔거든요. 아침보단 오후가 날이 조금 괜찮았지만 사실 나는 여전히 꽁꽁 싸매고 나와서😅 라떼 자기가 원한 거니까 하고 돌아다녔네요. 들어올 땐 개운해 보이긴 했어요. ㅋㅋ 들어와서 물 3잔 더 마시고 2리터 마저 채우고 집에서 하만챌 인증 사진 찍어줬어요. 라떼는 오늘  잠깐이지만 두 번 산책하고 지쳤나봐요. 쇼파랑 한 몸이 됐어요.ㅋㅋㅋㅋ 오늘 13,400보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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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마무리

🌮🍱 닭가슴살 버거에 주먹밥 도시락

점심은 닭가슴살 버거에 토마토와 슬 라이스햄과 유부초밥과 주먹밥,방울 토마토와 딸기가 들어간 도시락으로 입맛이 없았는데 먹어보니 골고루 먹 을 수 있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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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 닭가슴살 버거에 주먹밥 도시락

라떼랑 그리고 나 혼자 산책

11시부터 준비해서 근무 나갈려고 했는데 내 몸이 갑자기 너무 안 좋아지니까 서비스업을 한다는 거 자체가 너무 부담스러운 거예요. 결국 엄마가 오늘 근무 나가셨어요. 엄마가 토요일 못쉬니까 대신 근무해드리기로 했는데에서 정말 죄송하네요. 그치만 화장도 다 해놓고 있기 때문에 라떼 산책하고 만보는 걸어놓고 집에서 쉬려고 11시 45분에 나왔네요. 라떼 얼른 자기 필요한 작은볼일 큰볼일 보고 들어가자네요. 며칠 동안 계속 나왔고 날도 추워서 그런가봐요.  이 사진은 라떼가 되돌아서 집에 가고 있는데 아파트에 1살 정도되는 검정색 푸들 한 마리가 다가오니까 지켜보는 사진이랍니다. 라떼는 강아지가 보이면은 우선 멈춰서 기다렸다가 그 강아지가 이제 가까이 오면 천천히 다가가서 인사하는 타입이거든요. 물론 귀찮게 하면 먼저 도망가구요. 얘는 천방지축이라 냄새 맡고 인사하다 귀찮은지 도망왔답니다. ㅎㅎ 라떼는 집에 들러다 보내고 12시 12분쯤 나 혼자 나왔답니다. 힘이 없어서 천천히 걸어서 삼청공원까지 왔어요. 여기서 앉아서 쉬려구요.  앙상한 가지 사이로 하늘이 너무 파랗네요. 나랑 다르게 겨울 풍경은 너무 멋져요. 뭐 내가 힘들어도 멋진 건 멋진 거죠?ㅋㅋㅋ 근사한 풍경 보고 있으니. 좋네요. 쉬니까 좀 낫긴 한데 이제 또 걸어야 하겠어요. 여기까지 올 때는 치아바타를 하나 사갈까 생각중인데 아직도 결정을 못했어요.  .  . 결국 계동의 나폴리라는 빵집에서 플레이 치아바타 3,500 하나 포장 했답니다. 예전에 가오픈 상태에서는 강아지 출입이 가능했거든요. 근데 오픈하고 나서 언제부터 애견출입이 안되더라구요. 주변의 민원이 많아서 결국 포기했대요🤣 어쩌겠어요? 우리 라떼랑 갈 수 있는 빵집이 하나 줄어서 그때 엄청 섭섭해했네요. 다 당사자들의 이유가 있는 거니까 받아들여야줘😅 집에 가져가서 내 야채들과 양배추라페 넣어서 샌드위치 먹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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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그리고 나 혼자 산책

아침 견과류와 치킨윙샐러드(with한라봉)

300g 늘어서 59.1kg이랍니다. 급체로 미음 먹고 1kg 빠진 거라 그대로 많이 찔 줄 알았거든요. 어제 내 식단으로 그래도 3끼 어쨌든 다 먹어서 다시 돌아갈 줄 알았더니 300g만 쪄서 괜찮긴 한데 힘이 생기질 않아서 그게 좀 걱정입니다. 주말도 가까워서 일도 해야 되는데 주말알바 못하게 되면 사장님들이 힘들어 하시거든요. 뭘 어떻게 해야지 힘이 붙는지를  잘 모르겠네요. 사실 몸에 좋다는 걸로 잘 챙겨먹고 단백질도 꼬박꼬박 먹고 탄수화물은 통곡물로 먹는데 뭐가 많이 모지라는 건지? 또 위장이 한 번 너무 탈이 나서 갑자기 소화가 힘든 걸 많이 먹을 수도 없고 어제부터도 간단히 저녁 챙겨 먹었지만 저녁에 너무 많이 먹으면 오히려 속이 불편하고... 다들 보양식 얘기를 하던데 지금 어떤 게 나한테 맞는 보양식인지 사실 판단이 잘 안 되네요.😅😆 조금 시간을 갖고 내 몸을 천천히 살펴보면 답이 나오겠죠? 개인마다 다 다른 거라 사실 고민이 좀 깊어집니다.  우선은 싱싱한 야채와 과일 그리고 어제 동생이 시켜 먹을 치킨윙5개가 있어서 치킨 전처리(튀김옷 벗기고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최대한 살만 발라냈어요) 해가지고 견과류와 비타민물, 치킨웡샐러드 만들어  아침 차려서 먹었어요. 견과류와 비타민물(애사비1t만 넣었더니 맛이 좀 없긴 하네요😅) 먼저 꼭꼭 씹어먹고~ 치킨웡샐러드는 야채믹스 조금, 잎채소(어머니 지인이 잎채소들 가득 주셨는데 양이 너무 많아서 빨리 먹으려고 샐러드에다가 넣었어요. 상추 로메인 적겨자 레드치커리 등등 사실 종류를 다 몰라서 사진으로 찾아봤는데도 100% 확신은 못하겠네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아침에 만든 차지키소스 올리고 양배추라페 위에는 치킨윙 5개 전처리해서 애사비드레싱 더해서 올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한라봉 반개를 놔뒀어요. 햄프씨드 조금 뿌리고 애사비 드레시 거의 3T 뿌리고(잎채소가 많고 향도 좀 강하고 쓴맛도 있어서 많이 뿌렸는데 나중에 먹어보니까 너무 많았더라고요) 건자두 2개 잘게 썰어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 했네요. 잎채소가 부피를 확 올려가지고 오늘따라 엄청 풍성해 보였답니다. 차지키소스와 양배추라페 올라가고 닭고기 올라갔으니 보통 때보다 엄청 풍성해지긴 했어요😁   샐러드 반 정도는 채소와 과일 차지키소스 먼저 먹고 그다음에는 닭고기와 양배추라페 밑에 있는 채소 섞어서 다 같이 먹었네요. 치킨이라 아무리 뜨거운 물에 담갔다 빼도 닭고기가 맛있어서 잘 들어갔답니다.😅 8시 50분이나 해서 겨우 부엌에 나와놓고도 차지키소스 만들었답니다. 오늘 안 만들면 아무래도 준비해 놨던 게 다 문제가 생길까봐 없는 힘 줘어짜서 했는데 괜히 했나 후회는 되네요😅 오이는 430g(기준보다 2.3배정도) 그릭요거트 300g(그릭요거트가 많아서 3배 했어요), 오이의 양념들은 두 배 정도로 대충 맞췄네요. 양념은 안 세도 되는데 그대신 레몬즙만 3배했네요. 오늘도 양이 좀 많아서 오늘 샐러드의 쓸것 빼고도 작게 두통 나왔네요.  내가 힘이 없고 몸이 안 좋으니까 양배추라페나 차지키소스 해놓겠다고 준비해 놓고 자꾸 미뤄졌는데 생야채들과 과일이니 냉장고에 쌓이다 버릴까봐 없는 힘 짜서 손을 대긴 했거든요. 누가 해주는 게 아니고 내가 직접하는데 내가 몸이 아프니까 자꾸 계획에 차질이 생겨서 머리 무겁다가 나를 혹독하게 세워서 하긴 하는데 그게 또 몸을 힘들게 한답니다.🤣  난 왜 내 몸 아픈 것보다 재료들 버려지면 돈이 아까울까요? 샐러드 먹고 배불러서 먹어서 다른 거 먹지 못했네요. 하긴 치킨윙샐러드 만들때부터 양이 많아 보여서 탄수화물은 안차리긴 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콧물약은 이제라도 먹습니다. 시간제한이 없으니까  편한데 까먹을 뻔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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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와 치킨윙샐러드(with한라봉)

🍭단 음식만 줄이면 될까? 당뇨로 이어질 수 있는 의외의 습관들

당뇨병은 유전적인 요인도 있지만,  잘못된 생활 습관이 당뇨 발생 위험을 높이는 주요 원인입니다. 특히 오랫동안 반복된 사소한 습관들이  혈당을 서서히 망치고 당뇨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일상 속에서 어떤 습관들이 당뇨 위험을 높일 수 있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1️⃣ 밥을 빨리 먹는 습관 음식을 급하게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고,  포만감을 느끼기도 전에 과식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이런 습관은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고 당뇨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 대안: • 천천히 꼭꼭 씹어 먹고 한 끼에 20분 이상 식사하기 • 숟가락을 내려놓고 음식을 음미하는 습관 들이기 2️⃣ 아침을 거르는 습관 아침 식사를 거르면 공복 시간이 길어져  혈당 조절 능력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특히 아침을 건너뛰고 점심을 많이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여 당뇨 위험이 높아집니다. 🥣 대안: • 단백질, 건강한 지방 포함된 식사(달걀, 아보카도, 견과류 등) 챙기기 • 바쁜 날에도 요거트, 삶은 달걀 등 간단한 식사 대안 마련 3️⃣ 운동 부족 & 오래 앉아 있는 습관 하루 종일 앉아 있는 생활은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고  체지방을 증가시켜 당뇨 위험을 키웁니다. 운동이 부족하면 혈당이 제대로 소모되지 않아  고혈당 상태가 지속될 수 있습니다. 🏃‍♂️ 대안: • 하루 최소 30분 이상 가벼운 운동(걷기, 스트레칭) 실천 • 1시간마다 자리에서 일어나 몸을 움직이는 습관 들이기 4️⃣ 야식 & 늦은 밤 폭식하는 습관 늦은 밤에 음식을 섭취하면 혈당이 오르고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해 체내 지방 축적이 쉬워집니다. 특히 탄수화물 위주의 야식은  공복 혈당을 높여 당뇨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 대안: • 자기 전 3시간 이내에 음식 섭취 줄이기 • 저녁에는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한 식사로 포만감 유지 5️⃣ 스트레스 관리 부족 지속적인 스트레스는 코르티솔 호르몬을 증가시켜 혈당을 높이고 인슐린 기능을 저하시킵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단 음식이 당기는 경향이 있어 폭식과 혈당 상승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대안: • 명상, 산책, 취미 생활 등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습관 들이기 • 수면 부족을 피하고 하루 7~8시간 숙면 유지 🍬🍬🍬 당뇨병은 하루아침에 생기는 것이 아니라,  잘못된 생활 습관이 쌓이면서 점진적으로 진행됩니다. 혈당을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음식을 조절하는 것뿐만 아니라, 생활 습관 전반을 점검하고 개선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오늘부터 작은 변화로 건강한 혈당 관리 습관을 만들어 보는 것,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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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음식만 줄이면 될까? 당뇨로 이어질 수 있는 의외의 습관들

오늘의 건강 한마디

중요한건 내몸 입니다 내가 없으면 아무 소용 없어요  내몸을 위해 오늘도 운동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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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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