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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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발 먹어요
저녁으로 닭발먹어요 오랜만에 친구 만나서 수다파티 맛있게 먹고 들어갑니당 ㅎㅎ 또 먹고 싶어지네요ㅠㅠ
여리나
불닭볶음면 편의점 3사 발주 중단
수출 하는라 국내 물량부족 난 불닭 매워서 힘들던데 외국 사람들 잘 먹나보네 경제상황 안좋고, 정치적으로 혼란스럽고, 인터넷을 중심으로 국민들간의 갈등과 혐오가 정서로 자리잡았고 이런 거랑 별개로 한류 음식과 콘텐츠는 전례 없이 날개 돋힌 듯이 팔리니 참 묘하다
야고
화요일 마무리
나오기 전에 플랭크는 하고 라떼랑 엄마랑 10시 15분쯤 나와서 엄마 출근하면서 라떼 데리고 우리가게 갔고 나는 근력운동 하러 갔어요. 끝내고 조금 더 걷고 1시쯤 가게 가서 라떼랑 집에 가려고 나왔답니다. 근데 라떼가 가는 방향이 집 가는 방향이 아니었어요. 라떼가 워낙 어제 그제 짜증을 많이 내서 너 마음대로 가보라고 했네요. 그랬더니 동대문 쪽으로 방향을 잡더라고요 초반에는 가줄까 싶어서 갔는데 중간에 내가 갑자기 힘이 빠져서 다시 우리가게로 왔답니다. 집도 못 갔어요. 집 들어같으로 가면 3시 캘리그래피 수업 못 들을까봐 가게 가서 쉬어야 될 것 같더라고요. 가게 가던 길에 만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하고~ 우리 플라워 카페 오니까 라떼가 당당하게 들어가더라고요. 라떼 집에 데려다주려고 그런건데... 뭐 라떼 니가 맞고 싶은 냄새 맡았으면 됐다😅 3시 캘리그래피 수업 듣고 4시 48에 다시 플라워 카페 와서 바로 엄마랑 라떼랑 나왔답니다. 이제 집에 가요😁 집에 와서 물 2컵 더먹고 2리터도 완료했고 오늘은 15,300보 걸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운동
4시쯤은 깨서 마사지 받고 5시쯤에 홈트한다고 일어났는데 잠깐 라떼랑 이부자리에 누워 있는 동안 몇십 분 잤나 봐요. 라떼랑 투닥거리다가 일어나서 홈트 시작을 할 때 6시 20분이 넘었더라구요😅 이렇게 되면 내가 하려는 6 가지를 다 못하게 되거든요. 스트레칭부터 중둔근운동 +허리운동 5가지 맞춤운동 4회차 스쿼트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답니다. 오늘도 벽 짚고 하는 운동을 아침에 못했네요. 오후에는 해야 될 것 같은데.., 라떼 자서 같이 누워있자고 살짝 안았는데 조금 이따가 뭐에 기분이 나빴는지 손을 살짝 물더라고요. 아침부터 살짝 피 봤네요😂 일요일에 목욕하고 누나한테 쌓인 게 있나 얘가 까칠해요ㅠㅠ 더 섬세하게 지켜보는 건데 누나가 졸려서 못 보긴 했네요. 그래도 물었으니까 당장 앉혀서 혼내고 엄마가 가있으라고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포케 구운계란 요거트 야채과일샐러드
제가 좋아하는 샐러드입니다. 그때그때 냉장고에 있는 야채과일을 기본으로 합니다. 직접 내가 만든 요거트와 구운계란입니다. 오늘은 사과에 땅콩스무디도 첨가했어요. 아침식사대용으로 많이 먹고 있어요. 맛도있고 건강을 위해 앞으로도 쭉 먹을꺼예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꼬마꼬마
갑자기 간식으로 치팅데이😆
음악 수업 하고 점심 사 먹고 라떼랑 엄마랑 같이 집에 2시 2분쯤 들어왔네요. 만보는 걸었구요. 하지만 오늘따라 과자랑 초콜렛, 아이스크림 안 먹는게 화도 나면서 힘도 없고 우울에서 오늘은 먹겠단 생각도 들더라고요. 그것도 즉흥적으로요😅 우선 치즈나쵸, 내 견과류, 외삼춘이 태국에서 사온 초콜렛과 그동안 한 달 내내 집에 있던 초콜렛까지 차려 먹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동생이 초코 다이제스트 미니가 먹고 싶대서 쿠팡으로 산 거 한 팩 뜯어서 엄마 반 주고 나도 반 먹었네요. 알새우칩 조금 며칠전에 아이스크림 먹긴 했지만 또 2개 먹었어요 민트리치바 민트향이 강했어요. 엄마 드렸더니 한입 먹고 자기는 이건 못 먹겠다고 그러시더라고요. 망고연유바 이 아이스크림 맛있다고 엄마가 반 드셨네요. 그리고 사진 없는데 맛동산도 하나 먹었답니다. 물론 엄마랑 나눠 먹었고요. 이거 찍을 생각을 못했네요. 그리고 대망의 육포~~ 긴 육포 적당히 짤라서 먹었는데 조금 먹겠지 싶었는데 저정도를 4개나 먹었답니다. 엄마는 안먹겠다 하셨지만 내가 옆에서 계속 먹으니까 엄마도 저거 하나는 드셨고요. 그리고 아침에 내가 깎아놓은 사과 2쪽과 감 하나도 먹었네요. 완전히 간식으로 플렉스 해버렸어요. 그동안 계속 참았었는데 오늘따라 내가 왜 이렇게 참고 사나 우울하기까지 했답니다. 기운도 없고 우울하더니 마음을 확 바꿔버렸네요.🤣😅 뭐 내일 후회하겠지만~ 내일 수습하죠ㅋㅋㅋ 수습이 한 며칠 걸리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닭볶음탕
닭 볶음탕에 넙적당면 물에 담가 불려서 넣어주면 맛나지요
HEREUN
귀여운 피자 젤리 🍕
막내가 사온 젤리 ㅎ 하나만 딱 맛봤는데 쫀득쫀득하네 맛있게 먹고 이제 저녁 준비해야겠어요 남은시간도 화이팅입니다~
우리화이팅
밀크씨슬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영진왕빠
[다이어트 포케]샐러드바스켓 연어포케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제가 연어 킬러라 항상 포케는 연어포케로 시켜요! 아시다시피 연어는 영양가도 많고 맛있잖아요. 연어에는 오메가3가 풍부하고 비타민 D, 비타민 B12도 풍부합니다. 거기다 여기 연어포케는 특히 연어가 싱싱해서 좋습니다. 그리고 칼로리도 다른 포케에 비해서 괜찮았어요 380kcal 구요. 그리고 야채도 함께 먹을 수 있어서 좋았네요. 가격은 양에 비해 조금 비싸긴해도 각각 내가 따로 만들어서 먹는 것에 비해서는 편리하기 때문에 나름 한번씩 시켜먹기 좋은 것 같아요. 샐러드바스켓 연어포켓 추천합니다!
행뽁햐
*오늘 뭘 드실껀가요~~🥲
내가 먹은 음식들이 내몸에 이렇게나 오래 머물러 있다니...충격인데요😅 쉬지않고 먹는분들 계신다면 얼른 공유하세요🥲
냥식집사
인생의 길목에서 돌아보기를...
두 개의 길이 숲속에 나뉘어 있었다. 나는 다른 사람이 가지 않은 길을 택했고 이는 큰 차이를 만들었다. 우리는 인생을 살다보면 순간순간 두 갈래 길에서 선택해야 할 상황에 처할 때가 많습니다. 아니 여러 갈래 길에 맞부딪힐 때도 있죠. 그러나 한 길만 선택해야 한다. 인생길 자체가 선택의 연속이다. 어느 한 길을 선택한 결과로 울고 웃고 희비가 엇갈립니다. 결국 사람이 가지 않아 풀이 무성한 미지의 길을 선택한다는 것은 두렵기도 하지만 용기를 갖고 도전하는 것입니다. 내가 선택한 길에는 후회가 없어야 한다. 숲속에 있는 두 갈래 길은 우리 앞에 놓여진 인생길입니다. 선택한 길을 가면서 다른 길은 훗날을 위하여 남겨둔다고 스스로 위로를 합니다. 결국 내가 선택한 길 때문에 모든 것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정수기지안맘
깻잎향 가득한 닭똥집
닭똥집에 마늘, 양파, 청량고추 넣고 볶았어요. 마지막에 깻잎을 얹었더니 깻잎향 가득한 닭똥집 너무 맛있어요.
들풀지기
간식 견과류,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이거는 점심 먹고 고삐 풀려서 견과류를 간식으로 막 먹다가 후회하고 자책하고 있는 나를 달래기 위해서 만든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이랍니다. 에스프레소 2샷 넣고 데운 우유와 거품 넣고 우유폼 위에 초코 시럽과 캬라멜 시럽 조금 드리즐 하고 계피가루 듬뿍 올렸답니다. 따로 당분은 안 했지만 우유폼에 시럽을 뿌려 초코향과 캬라멜 향이 먹을 때마다 맡아지니까 마치 달달한 커피를 마시는 것 같고요. 계피향이 기분을 좋게 해준답니다. 양은 많지 않아도 커피가 진하면서 부드러워서 마시기 좋답니다. 조금만 먹어야지 하고 먹다 보니 많이 먹은 거라 사진 찍지는 못했구요. 저 땅콩 만큼을 먹은 거 같애요. 2배가 있었는데 저렇게 줄었답니다. 거기다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먹었구요. 😮💨 어제도 아이스크림과 간식 많이 먹어서 400g이나 쪘는데 내일도🤣 뭐~~ 내가 먹은 거니까 내일의 내가 다시 맘 잡고 다이어트 하겠죠. 내일 오전 10시부터 수업도 있으니 내일은 다시 내 일상 패턴으로 돌아가야 될 거 같애요. 일하면 자꾸 더 먹을 거 같은데 포상심리일까요?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소금빵 샌드위치
11시에쯤 집에서는 라떼랑 같이 나와서 11시 반쯤 우리 꽃가게에 도착했고 그때부터 라떼는 엄마랑 있고 나는 1시 근무하기 전까지 혼자 산책했답니다. 5시 퇴근하고 산책을 하면 너무 늦고 라떼도 힘들 것 같아서 오전에 혼자 걷기를 했어요. 율곡터널 지나서 창덕궁 인사동 익선동. 이렇게 다시 우리 꽃가게 쪽으로 왔는데 엄마가 내일 꽃시장 간다고 현금을 찾아오라고 그래서 서울대병원 대한외래까지 갔답니다. 가게 가는 길목의 AMT기에는 5만원짜리가 없어서 거기까지 가서 현금 찾아서 1시 15분에 가게 도착했어요. 시간 지나서 얼른 점심 먹을려고 준비했네요. 견과류 담고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갖고 와서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고 소금빵샌드위치까지 차려서 점심 먹었어요. 우선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집에서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채썬단감 브로콜리 차지키소스 토마토 조금, 건자두2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리고 햄프씨드까지 뿌렸어요. 가게에 와서 집에서 가지고 온 야채 담고 리코타치즈 마져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냉동블루베리 뿌리고 건자두2개 썰고 넣고 시리얼 조금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먹고 리코타치는 내가 만든 거고 오늘은 아무것도 안뿌려서 우리 라떼랑 나눠 먹었네요. 라떼는 치즈는 다 좋아하는데 이건 안 짜니까 괜찮겠죠?😁 샐러드까지 다 먹고 집에서 만들어 온 소금빵 샌드위치 먹었어요. 한 1주 전쯤에 엄마한테 익선동 자연도에서 소금빵사드린것중에 하나가 남아서 김치냉장고에 계속 있었거든요. 이렇게 오래 있으면 엄마는 안 먹는 편이라 그냥 내가 오늘 점심으로 먹을려고 샌드위치 만들었답니다. 절반을 갈라서 무가당 땅콩버터 바르고 양상추 깔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근데 이게 양배추라페 거의 마지막이랍니다. 또 만들어야 돼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남은 토마토 반개 크게 썰어서 넣었어요. 사실 뭘 더 넣을까도 고민했어요. 원래 샌드위치에 왕창 넣는 스타일이긴 하지만 오늘은 손에 힘이 없어서 더 넣는 것도 귀찮고 속이 왕창 든 거는 먹을 때 자꾸 흐르니까 그게 귀찮아서 오늘만큼은 작게 넣어서 만들었네요. 소금빵이 맛있으니까 이 정도로 마무리해도 괜찮을 거 같더라구요. 그대신 소금빵은 안 데웠답니다. 보통은 빵을 살짝 데워서 쓰는데 소금빵은 버터가 많아서 데우면 느끼함이 살아나더라고요. 오늘 샌드위치는 느끼하지 않는 대신 덜 맛있게 먹자 생각했죠. 그래서 그렇게 넣고 꼭 눌렀더니 괜찮은 샌드위치가 되는 거 같네요. 유산지로 싸서 비닐에 담아서 가져갔답니다. 그래서 처음에 차릴땐 저렇게 종이에 싸인 샌드위치인데 이쁘게 보일려고 종이 빼고 또 사진을 찍었답니다. 샌드위치는 맛있었어요. 역시 속이 작아서 그 부분은 좀 아쉽더라고요. 이것보다 두배는 넣었어도 맛있었겠지만 물론 옆으로 흘렀겠죠? 그래도 먹기는 편해서 다 장단점이 있는 것 같애요. 유명 소금빵집에서 속재료로 가득 넣어서 주는 샌드위치보다는 덜 맛있긴 했도 또 충분히 매력이 있었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토종닭이 맛있어요
닭볶음탕 만들어서 잘 먹었어요 쫄깃한 토종닭으로 해서 다리 하나도 실하네요 ~
애플짱
아침 견과류, 샐러드(+계란), 미주라토스트 2개
400g이 늘었네요. 물론 아이스크림 탓도 조금 있지만 아이스크림 먹어서인지 점심 먹고 간식이 엄청 땡겼거든요. 그래서 견과류를 가지고 다니는 거 다 먹었답니다. 그러고 나서는 안 먹긴 했지만(아 그것도 완벽하게 안 먹은 건 아니네요. 저녁에 견과류 배달되서 다시 섞고 검은콩도 볶고 그러면서 한 5~6개 더 집어먹었거든요) 아이스크림은 200칼로리 정도밖에 안 됐지만 그 달달한 성분 자체가 자꾸 먹게 하는 성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이스크림 먹은 건 후회 안 해요. 단지 밥먹고 간식을 더 먹은 걸 엄청 후회한답니다ㅠㅠ 아침은 견과류와 샐러드(+계란)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2개 먹었네요. 오늘은 레몬스틱이 하나밖에 안 남아서 레몬물 말고 물을 차렸어요. 내일 엄마랑 같이 마실때 쓰려고요. 엄마가 캐시딜에서 배달시켰는데 거기는 쿠팡만큼 빨리 오진 않으니 여유를 가져야겠죠.ㅎㅎ 견과류랑 물 처음에 꼭꼭 씹어 먹고 오늘 샐러드는 단백질로 육전도 다 먹어서 다시 두부를 구워야 하는데 아침에 손에 힘도 없고 시간도 애매해서 두부는 내일이나 모레로 넘겨버리고 달걀후라이을 했답니다. 근데 기름 말고 물로 후라이를 할 수가 있다고 살짝 본 거 같애서 한번 시도해 봤답니다. 처음 하는 것은 내가 항상 서툴러서 찾아보고 하는데 오늘은 이 정도는 할 수 있을 것 거 같아서 해봤더니 막 물도 뛰고 난리가 나더라구요. 그래도 뭐 반숙 느낌으로 나오긴 나왔어요. 계란에 소금, 기름도 없어서 중앙에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렸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햄프씨드 넣고 가장자리에 대저토마토 반개, 브로콜리와 차지키소스 담고 가운데 계란후라이 올리고 스리라차 소스 조금 더 하고 시리얼과 건자두 뿌렸어요. 채소 위주로 먼저 맛있게 다 먹고 계란은 거의 마지막에 반 딱 잘라서 맛있게 먹었네요. 노른자가 흐르면 그것도 귀찮을 거 같았는데 생각보다 흐르지 않고 약간 노른자도 느낄 수 있게 나와서 잘 될 것 같더라고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 2개도 먹었어요. 사실 2개 잘 담았는데 옮길때 하나 떨어뜨려서 1개가 박살이 났답니다. 그냥 접시보단 약간 턱이 있는 접시가 좋을 텐데 말이죠.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닭안심 🍅토마토 샌드위치 🥪
닭안심 🍅토마토 샌드위치 🥪 날이 좋아서 등산 가려고 샌드위치 3개 만들었어요. 내껀 토마토 치즈 닭안심 양상추까지 듬뿍 넣었습니다.
레몬그린
내가 좋아하는 초콜릿 취향 고르기
저는 판초콜릿과 엔로버초콜릿이 취향이네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감사하며살자
🍛닭볶음탕 비빔밥에 파래 초무침
국물 닭볶음탕에 밥 넣어서 볶았어요. 파래에 무우 썰어서 새콤달콤 무쳐서 맛있게 먹었어요. 파래 초무침이 닭볶음탕 비빔밥을 더 맛깔나게 해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포케올데이 연어 포케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포케 올데이에서 연어와 참치로 만든 포케에 해초포함해서 먹었는데, 정말 다이어트에 좋은 선택이었어요. 신선한 해산물 덕분에 단백질이 풍부하고, 불필요한 칼로리는 적어 만족스러웠어요. 게다가 다양한 채소와 함께 먹으니 식사량은 충분히 채우면서도 몸에 좋은 영양소가 가득! 무엇보다 포케는 내가 원하는 재료로 조합할 수 있어서,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고 즐겁게 식사를 할 수 있었어요.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건강 관리에도 아주 적합한 메뉴인 것 같아요!
예지영준맘
점심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오트밀요거트
점심은 1시에 출근해서 2시에 차렸는데요. 근데 다 먹으니 3시 반쯤 됐답니다. 계속 손님이 오셔가지고 밥을 먹다 일하다 먹다가 했네요. 그나마 내 음식들이 다 차서 식지는 않으니까 그건 좋더라고요.ㅋㅋ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오트밀요거트 차려서 점심 먹을라고 막 시작했을 땐 그냥 조용했거든요. 처음에 견과류 다 먹을 때까지도 그냥 그랬는데 샐러드 시작할라고 할 때부터 계속 손님이 3~4팀이 오시더라고요. 다 먹고 설거지할 때 내가 어떻게 먹은지 기억이 잘 안 나더라고요. 좀 정신없이 먹었네요. 샐러드는 아침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브로콜리 토마토 소고기육전 하나와 깻잎 상추 체썰어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리고 가게에 있는 리코타치즈와 방울토마토 냉동 블루베리까지 올린 다음 건자두 1개까지 넣었어요. 리코타치즈에는 발사믹식초를 조금 뿌렸답니다.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육전 먹었답니다. 이 샐러드 먹는 시간이 가장 오래 걸렸네요. 오트밀요거트는 오트밀 25g을 뜨거운 물에 불려서 컵에 담고 그릭요거트와 요거트 담고 유자창 약간 더하고 냉동 블루베리, 건자두 1개,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 넣었답니다. 먹을 때는 비벼서 맛있게 먹었어요. 근데 이거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었는데 내가 사진에 나온 음식들을 다 먹었는지 기억이 안 날 만큼 정신없이 커피 만들고 다발 만들면서 점심시간을 보냈더니 조금 더 땡겨서 갖고 다닌 견과류를 더 먹었답니다. 안 먹었으면 좋았겠지만 그럴 수도 있잖아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영진왕빠
‘건강식 중독’ 한가인, ‘이 고기’ 좋아한다는데… 다이어트할 때도 도움된다?
한가인님 단것도 안드시고 건강에 대한 관심이 대단하시더라구요. 특히, 오리고기를 좋아한다고 하시네요. 저는 오리훈제 너무 맛있더라구요. 오리고기는 제일 좋은 지방, 혈관에 나쁘지 않은 고기라 다이어트할 때도 도움이 된다고 해요. 드실때 부추와 함께 드시면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많이 들어 있어 오리고기와 함께 먹으면 건강 효능을 상승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건강하게 드실껀 드시면서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배우 한가인(42)이 오리고기가 건강에 도움 돼 가장 좋아한다고 밝혔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전국민이 염원했던 한가인 닮은꼴 김동준을 만났더니? (+유전자검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한가인은 닮은꼴로 유명한 배우 김동준(32)을 만났다. 김동준은 “20여 년간 선배님 닮았다고 얘기를 들으면서 선배님 덕을 많이 봐가지고 꼭 만나 뵙게 되면 식사 대접을 한 번 하고 싶어서”라며 “건강한 음식을 해드리고 싶어가지고 준비를 해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동준은 “주재료는 오리다”라며 “건강한 요리를 해드리려고 오리불고기(로 정했다)”라고 했다. 한가인은 “오리고기 너무 좋아한다”며 “제일 좋은 지방, 혈관에 나쁘지 않은 고기라 제일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영상에서는 한가인에 대해 ‘건강식 중독’이라며 건강에 진심인 모습을 강조했다. 한가인이 좋아한다고 밝힌 오리고기는 건강에 어떤 도움을 줄까?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산과 단백질 함량이 높은 식품이다. 다이어트를 할 때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해 주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린다. 오리고기는 다른 육류보다 비타민과 무기질 함량이 높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오리고기는 모든 육류 중 필수 아미노산과 칼슘, 철, 인 등 각종 무기질 함량에서 1위를 차지했다. 비타민D, 비타민B5, 비오틴, 엽산 함량도 가장 많았다. 이외에도 오리고기는 신장 기능을 증진해 미세먼지, 중금속 등으로 체내에 쌓인 독소를 효과적으로 배출한다. 실제로 건국대 송혁 교수팀이 오리고기 섭취 후 체내 독소를 측정한 결과, 오리고기 섭취 전과 비교했을 때 체내 독소 양이 감소했으며 체내 독소를 밖으로 내보내는 신장의 기능도 활성화됐다. 특히 오리고기는 부추와 함께 먹는 게 좋다. 부추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많이 들어 있어 오리고기와 함께 먹으면 건강 효능을 상승시킬 수 있다. 찬 성질인 오리와 달리 부추는 성질이 따뜻해 함께 먹으면 상호 보완이 되면서 균형이 잘 맞는다. 또 부추는 오리 특유의 냄새를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오리고기를 먹을 때 부추무침이 함께 나오는 이유이기도 하다. 한편, 오리고기 기름이 좋다고 알려진 이유는 불포화지방이 많기 때문이다. 상온에서 굳는 기름은 포화지방이다. 반대로 불포화지방은 상온에서도 굳지 않고 액체로 남는다. 불포화지방은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리는 데 도움이 돼 포화지방보단 상대적으로 건강에 이롭다. 다만, 불포화지방이 건강에 좋고, 포화지방이 건강에 나쁘다고 단정 지을 순 없다. 포화지방 역시 피하지방을 구성하는 필수 성분이기 때문이다. 또,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뿐 아니라 포화지방도 포함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오리고기 100g엔 포화지방 6.2g, 불포화지방 11.8g이 들었다. 따라서 오리고기 기름도 과다 섭취하지 않는 게 좋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 닭곰탕으로 새송이버섯 닭죽
🥣 닭곰탕으로 새송이버섯 닭죽 닭곰탕 남은것에 새송이 버섯 양파 당근 썰어 넣고 닭죽 만들었어요. 계란까지 넣고 참기름과 깨소금 마무리했어요.
레몬그린
아침 견과류, 샐러드, 생선조림
200g이 줄어서 60.0kg이 됐네요. 좋아라 해야 되는데 아침에 너무 힘이 없으니까 그럴 생각도 없었답니다. 좀 작긴 하지만 빠질 줄은 몰랐구요. 그냥 유지만 하자란 생각으로 얼른 다음 루틴(물 먹고 약 먹기)을 했답니다. 아침은 견과류 레몬물(사촌동생이 많이 생긴 스틱레몬즙을 저한테 두통 준 거였거든요. 근데 엄마가 생각보다 잘 드셔서 엄마가 캐시 워크로 이번에 사셨답니다. 엄마까지 캐쉬워크를 전파했던 보람이 있네요😚)과 샐러드 먼저 차렸어요. 레몬물은 엄마랑 반씩 나눠 먹거든요. 그리고 나는 물을 더 타서 견과류랑 먼저 맛있게 먹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오늘 새벽에 엄마가 기계로 썰어주셨어요)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넣고 가운데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가장자리 한켠에 상추 깔고 소고기육전과 깻잎 체썰어서 자리잡고 애사비드레싱 1t(이게 만들어논 것 마지막)+와인식초드레싱 1T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토마토와 브로콜리 차지키소스에 찍어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샐러드 먹었는데 오늘따라 드레싱이 조금 약하더라고요. 차지키소스에 야채들 비벼서 먹긴 했네요. 야채 거의 다 먹고 육전 있는 부분은 끝에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에 엄마랑 동생은 생선조림으로 아침 먹고 있었고 나는 거실에서 따로 샐러드 먹었거든요. 원래 내가 천천히 먹어서 샐러드 다 먹을 때는 벌써 다 드시고 일어나셨답니다. 드시던 것 중에 짠 김치랑 달달한 멸치볶음 넣어버리고 배추김치, 오늘 아침에 한 무채지, 생선조림과 내 잡곡밥(잡곡밥도 이게 마지막이라 잡곡밥 해야 된답니다) 데워서 먹었답니다. 생선조림은 차례상에 올렸던 생선을 무넣고 조린건데 생각보다 안 짜고 많이 맵지도 않았답니다. 남은 생선조림은 다 먹었네요. 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매콤한 닭볶음탕과 감자
매콤한 고추장에 양파 당근 감자를 넣어서 닭볶음탕 꿇였네요. 단백질이 풍부한 닭고기와 각종 채소가 들어가 영양 가득한 밥상입니다. 감자는 알칼리 식품으로 소화불량ㆍ 위경련 ㆍ쓰림 등에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닭안심 마늘 볶음밥
마늘과 양파 기름에 달달 볶다가 닭안심 썰어 넣고 볶다가 밥넣고 함께 볶아낸 마늘안심볶읍밥~
목표사십구
다이어트 포케.닭가슴살포케
주로 점심이나 저녁 식사로 간단하게 즐기고자 할 때 먹어요 포케 만들기는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재료를 추가할 수 있고, 여러 가지 맛을 즐길 수 있어서 더 좋아요 닭가슴살 포케 레시피로 만들어서 먹었더니 든든하 고 포만감도 오래 가서 좋아요 저는 밥을 넣지 않았는데 현미밥을 넣어서 드셔도 좋고 새우나 아보카도를 추가해도 좋아요 저는 양상추, 토마토, 오이, 닭가슴살, 올리브를 활용하여 맛있는 포케 비빔밥 만들어 먹었어요 닭가슴살 포케 칼로리는 약 216칼로리예요. 저는 밥을 넣지 않았기 때문에 굉장히 낮아요 현미밥을 넣어서 든든하게 드시는 것도 좋아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피타
차지키소스 만들기
오이는 570g 이라 보통때 세 배나 되더라구요. 그래서 요거트도 300g 준비해야 되는데 350g 했답니다. 얇게 썰어놓은 오이는 소금이 1t 넣어서 10분 절이고요. 오이는 꼭 짜서 준비합니다. 오이 절이는 동안 레몬 하나 짜서 레몬액과 레몬제스트도 준비하고 마늘도 빼놓고 그릭요거트도 재놓고 필요한 올리브 오일 알룰로스 건조 바질도 준비했답니다. 이 재료들도 세 배 정도 할 건데 알룰로스는 많이 줄이고 올리브오일은 조금 줄일 거예요. 올리브오일 2.8T, 알룰로스 1T, 레몬액 3T, 마늘3t, 레몬제스트1T(이건 더 넣어야 되는데 오늘 나온 게 1T밖에 안 되서 이것만), 건조바질3t 을 오이 넣고 잘 섞어줍니다. 그런 다음에 그릭요거트 350g 넣고 또 잘 섞어 줍니다. 양이 많아서 그릇 두 군데 나눠놨어요. 원래 이렇게 많이는 안 하는데 지금 그릭 요거트도 많고 특히 오이를 좀 빨리 써야 되서 많이 했답니다. 그릭 요거트로 만든거라 3~4일 안에는 먹는 게 좋은데 내가 워낙 좋아해서 금방 먹을 것 같긴 하네요. 이렇게 샐러드 중앙에 두고 야채들 찍어 먹으면 맛있어요. 빵에도 올려먹고 특히 미주라 토스트에 올려 먹으면 맛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찜닭
마늘과 야채 듬뿍 넣고 찜닭 만들었어요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단백하고 깔끔한 🐓닭곰탕
단백하고 깔끔한 🐓닭곰탕 한번 끓여서 껍질과 기름을 제거하고 양파 마늘 넣고 푹 끓이고 은은하게 양념도 해줍니다. 국물맛이 좋고 기름기 적게 단백하게 끓였어요. 닭다리 4개 짜리라 양도 많네요~^^ 따뜻하고 깔끔한 국물이 먹기 좋아요.
레몬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