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들야들 맛있긴하네요.. 치킨은 종류별로 브랜드 돌어가면서 먹는데... 푸라닭도 먹을때마다 실망시키지 않는 곳이긴하네요. P.s 오늘도 포장 보자기는 차마 못버리고 한쪽 구석에 짱박았어요. 시간지나도 쓰지도 않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