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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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 ZERO! 살찔 걱정 ZERO! 제로칼로리 (0Kcal) 추천 제품 모음🤩
부담없는 0칼로리! 내가 먹던 맛과는 같지만 칼로리가 ZERO 라니 ...😲 다이어트 중이지만 입터짐을 못 막아서 죄책감을 느끼셨다면 🎇지. 금. 주. 목👊🏻 다이어터에게 한줄기 빛...🌟 💝 제로칼로리 (0 Kcal) 추천 제품 모음 TOP 7 💝 ------------------------------- 1️⃣스테디부스터 애사비 구미 l 소휘 @레몬그린 🍎맛이 궁금하다는 분이 많은데요. 사과 식초 향이 나지만 맛있고 건강한 맛이에요. 더 먹고 싶어지고 중독되는 맛이랍니다. 아껴 먹고 있어요. 🍎젤리대신 소휘 스테디부스터🍎애사비 구미❤️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합니다👍❤️❤️ 🔽원문🔽 (제로칼로리 간식) 소휘 스테디부스터🍎애사비 구미❤️❤️ 2️⃣나랑드 사이다 제로 l 동아오츠카 @우리화이팅 나랑드 사이다 제로는 강렬한 탄산감과 상큼한 나랑드 맛입니다 그리고 0칼로리라는 장점을 가진 제품이에요🥰 다이어트 중이거나 칼로리 섭취를 조절해야 하는 분들 뿐만 아니라, 시원하고 달콤한 음료를 찿는 모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남녀노소 모두 만족하실꺼예요💙 🔽원문🔽 제로칼로리- 청량감 최고! 나랑드 사이다 제로 👍👍 3️⃣페리에 플레인 탄산수 l 네슬레 @하늘바래기 [페리에 플레인 탄산수 좋은점] ✔물과 탄산수로 만들어 제로칼로리 ✔탄산이 쎄지 않고 적당해서 탄산수만 먹어도 좋아요 ✔운동 후 탄산수에 얼음 동동 띄워서 먹어도 좋아요 제로 칼로리라 페리에 탄산수만 먹으면 아무런 단맛이 없고 약간의 톡 쏘는 그런 청량함이 있는데, 과일이나 채소를 갈아서 페리에 탄산수를 추가하면 새로운 맛이 탄생합니다👍🏻 🔽원문🔽 네슬레 페리에 플레인 탄산수 활용도 굿이에요 4️⃣더 말린 자몽 제로 l 자연은 @뽀봉 500ml에 하루 권장비타민C와 특허 받은 유산균이 들어 있다고 하네요 운동이나 산책중에서도 회사에서도 간편하게 제로 칼로리 음료 더 말린 자몽 아주 좋은거 같아요🙇🏻 🔽원문🔽제로칼로리 자연은 더 말린 자몽 500ml 5️⃣스파클링 에이드 자몽 l 캐스케이드 @냥식집사 캐스케이드는 다이어트 음료로 탄산수에 천연과즙과 천연과일향이 들어간 유기농 에이드 입니다.( ≧∀≦)ノ 한병 다 마셔도 0kcal이고 당 함량도 0g이라 부담 없겠죠~~d=(^o^)=b 🔽원문🔽 제로칼로리+캐스케이드 유기농 에이드 추천!(^_^)v 6️⃣노브랜드 x 펩시 제로 슈거 라임 @seabuck 노브랜드 갔더니 특이하게 생긴 콜라가 있더라구요 겉에 라벨도 없고 얼핏 커피인가 했더니 콜라더라구요😗 펩시와 노브랜드가 콜라보한 0칼로리 제로 슈거 콜라에요. 🔽원문🔽 0칼로리 펩시 X 노브랜드 제로 슈거 콜라 7️⃣나랑드사이다 & 탐사제로 사이다 & 제로맥콜 @치노카푸 요즘에 토마토 자주 갈아서 마시는데 여기에도 제로사이다 살짝 첨가해서 마셔 봤어요 ㅎㅎ 본연의 토마토100%가 가장 맛있고 좋지만 제가 워낙 모험적인 시도를 해보고 있어서 토마토에도 제로사이다를 조금 섞어서 마셔봤는데 전 톡쏘는 맛이 있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원문🔽 제로칼로리의 최애는 제로탄산음료^^ - 정성스러운 리뷰 올려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geniet
점심은 집에서 푸짐한 샐러드와 양념게장 밥상
11시 20분쯤 라떼랑 집에 들어왔어요. 라떼 닦아주고 저도 정리하고 12시 조금 지나서부터 점심 준비했답니다. 당근이 별로 없어서 채치려고 봤는데 체칼이 말을 안 듣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채칼도 흐고 내가 직접 칼로 썰어도 보고 하면서 시간이 좀 더 걸렸고요. 야채믹스 대신 배추하고 상추를 샀는데 배추는 반만 씻어 놔두고 나머지는 다시 냉장고 넣어놨거든요. 근데 상추는 너무 연하고 지금도 상하는 데가 있어서 다 씻을 수밖에 없었어요. 다 씻고 물빼서 그릇에 담고 오늘 샐러드용은 자르고 해서 샐러드 만드니 1시가 됐더라구요😆 야채는 배추 상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정도 넣고 과일은 사과 자두 방울토마토 수박 넣었어요. 그리고 요거트가 좀 많이 있는 관계로 알룰로스 설탕을 섞어서 요거트를 위에다 뿌렸네요. 야채엔 애사비드레싱을 미리 뿌렸는데 오늘 특히 상추가 많아가지고 뿌렸답니다. 양배추라페까지 추가하고 토핑으로 올리브와 할라피뇨을 쏭쏭 쏠어 넣고 견과류에 시리얼로 마무리 했네요. 배추 상추가 많은 샐러드라 살짝 매운 것도 잘 어울릴 것 같아서 할라피뇨까지 넣었고요. 요거트가 위에 많이 뿌려져 있어서 오늘 굉장히 풍성한 샐러드가 됐답니다. 맛나게 혼자 다 먹었어요. 어제 금식 후 아침부터 오늘 아침까지 샐러드가 너무 부실하게 느껴져 그걸로 불만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어제 저녁 밤에 막 간식을 먹었나 싶어서요. 나를 만족시킬라고 풍성하긴 했는데 좀 과하긴 하죠?😅 이렇게 30분 동안 천천히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준비하는데 동생은 시켜 먹고 있고 어머니도 퇴근해서 오셨거든요. 동생이 어머니 드시라고 막국수 조금과 양념게장을 좀 덜어서 주더라고요. 엄마는 내가 양념게장을 너무 좋아하는 거 아니니까 준다고 해서 하나만 달라고 했네요. 진짜 제일 좋아하는 반찬이 어릴 때부터 양념게장인데 다이어트 시작하고는 짜고 달아서 거의 안 먹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동생도 나한테 챙겨주진 않았는데 막상 눈으로 보니 먹고 싶어서 하나만 가져와서 같이 밥상 차렸네요. 집에 참나물 무침과 가지볶음 같은 게 있고 다른 반찬들도 다 조금씩 내어서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요. 동생이 밥 다 먹고 삼삼한 계란찜이랑 양념게장을 더 줬답니다. 집게다리만 한 4개나 있었는데 그것마저 내가 다 먹었네요. 저는 양념게장 속살만 쏙 빼서 잘 먹거든요. 거의 뼈에서 골수 빼 먹듯이 깨끗하게 살만 하나도 안 남게 먹어요. 남들이 씹어서 먹는 걸 이해 못할 정도로 깨끗이 먹는 편이거든요. 그렇게 모처럼 양념게장을 먹었죠. 먹으면서도 너무 달아서 열량이 걱정되긴 했는데 이건 먹어야겠다 싶었어요. 고기, 케익, 치킨 이런 것보다 양념게장이 제일 먹고 싶었나봐요. 그리고 보니까 항암 때 생을 먹으면 안 되니까 이런 젓갈이나 게장을 못 먹었거든요. 그래서 항암 끝나자마자 양념게장 먹겠다고 했는데 그때도 끝나자마자는 아직 몸이 성치 않을때라 그냥 미루어 놨거든요. 그러고도 계속 다이어트를 했으니까 생각을 안 하고 살았긴 했는데... 결과적으로 입짧은 동생이 누나 먹으라고 양념게장 시켜준 게됐네요.😅😁 차라리 잘됐죠 제가 시켜먹었으면 그 많은 걸 또 다 먹었을 테니까 우리 동생 먹고 엄마도 한입 먹고 저까지. 남은걸로 먹는 게 그나마 다행인 거 같애요. 양도 결코 적지 않았답니다. 먹고나니 엄청 배불러요😄 하긴 풍성한 그 샐러드 다 먹고 먹은 밥이니 배가 당연히 부르겠죠?😆 😮💨 오후에는 우리 라떼 내가 미용도 해줘야 되고 가볍게 산책해야를 하는데 점심 메뉴를 생각하니 가볍게 산책이 아니고 좀 빡세게 산책을 해야 될 거 같긴 해요. 미용을 했으니 라떼 눈치도 봐야 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헬시딜 -소스퐁닭 중화칠리맛
새콤 칠리소스와 달콤한 토마토소스의 맛을 닭가슴살에 부어서 먹는 다이어트 음식이예요.그냥 닭가슴살보다는 먹기도 간편하고 맛도 좋아서 자주 이용해요.불닭 마요소스도 정말 느끼하지않고 질리지 않아서 좋아요.
인천왕눈이
맛점들 하세요
전 시골서 사온 된장으로 아내가 끊여준 된장찌개로
영진왕빠
[헬시딜상품추천]아임닭 소스퐁닭 7종 추천해요
헬시딜에 다양한 제품들이 많지만 그중에서도 [아임닭 소스퐁닭 7종]을 추천해요. 닭가슴살의 대표브랜드 아임닭! 맛있게 먹으면서 다이어트할수 있는 최고의 제품이 아닌가 싶어요. 그중에서도 다양한 소스에 퐁닭 빠진 제품이라 다양한 맛! 숯불갈비맛, 참깨된장맛, 떡볶이맛, 갈릭마요맛, 붉닭크림맛, 토마토 살사맛, 중화칠리맛 7가지 맛으로 구성되어 있어 다양한 맛을 맛있게 즐길수 있어요. 개인적으로 저는 토마토 살사맛이랑, 중화칠리맛이 제 취향! 맛있게 다이어트 하고 싶은분들께 추천해용.
사랑혀니
닭 가슴살 꾸역꾸역 먹으면 근육 불끈?…“오해입니다”
닭 가슴살 꾸역꾸역 먹으면 근육 불끈?…“오해입니다” 체중 관리 혹은 체력 키우기를 하는 사람들이 가장 중시하는 영양소는 단백질이다. 식이요법에 닭 가슴살처럼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항상 포함시키는 이유다. 단백질은 오랫동안 포만감을 지속시키고 근육 회복 속도와 성장에 기여한다. 하지만 매일 단백질이 든 음식을 먹는다고 해서 다이어트 효과를 보는 것은 아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자료를 토대로 단백질 섭취와 관련된 오해와 진실에 대해 알아봤다. 단백질을 먹는 만큼 근육도 늘어난다?=단백질이 공급하는 필수 아미노산 없이는 근육 손상으로부터 회복되고 발달하는 과정이 제대로 이뤄질 수 없다. 하지만 단백질을 먹는 것만으로 근육 밀도와 세기를 유지할 수 있는 건 아니다. 운동과 단백질 식사가 병행돼야 근육 성장이 가능하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근육 손실이 증가해 몸을 움직이는 기동성 문제가 생긴다거나 자주 넘어져 다치는 등 사고가 발생할 확률이 높아진다. 기본적으로 운동을 통해 몸을 균형 있게 만들고 근력을 향상시켜 나가면서 적절한 단백질 섭취가 더해져야 한다. 단백질은 운동 직후 꼭 먹어야 한다? 운동과 단백질 사이의 가장 큰 오해 중 하나는 운동효과를 최대한 높이려면 운동 직후 단백질 보충제 등을 통해 단백질을 꼭 먹어야 한다는 생각이다. 물론 보디빌더처럼 극단적으로 근육의 양이 많이 필요한 사람은 4시간에 한 번씩 단백질을 보충해줘야 한다. 하지만 보통 사람들은 일반적인 식사를 통해 얻는 단백질만으로도 충분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국제스포츠영양학(International Society of Sports Nutrition)저널’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운동 직후 섭취한 단백질이 든 음식은 근육 성장과 세기를 강화하는데 특별히 기여하지 않는다. 세끼 식사를 통해 단백질이 든 음식을 골고루 먹으면 된다는 설명이다. 단백질 섭취량이 부족하면 피곤함을 느낀다? 단백질 섭취량이 부족하면 피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하루 정도 단백질을 거른 정도는 상관이 없다. 심각한 단백질 결핍 증상이 있을 때 피로를 느끼게 된다는 것이다. 채식주의자인데다 팔다리가 지나칠 정도로 가늘다면 단백질 섭취량 부족이 피로의 원인일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은 단백질 섭취량 부족으로 피곤함을 느끼진 않는다. 어떤 단백질이든 섭취 효과는 같다? 미량이라도 대부분의 음식이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다. 하지만 모든 식품 속 단백질이 근육과 세포 건강을 지지하는데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을 함유하고 있는 건 아니다. 식물성 단백질과 동물성 단백질의 가장 큰 차이점이 바로 이 부분이다. 육류, 달걀, 생선, 유제품 등 동물성 단백질은 필수 아미노산의 공급원이지만 식물성 단백질은 그렇지 않다. 즉 고기를 먹지 않는 사람이라면 식단 구성에 좀 더 신중할 필요가 있다. 콩류와 통곡물을 골고루 먹어야 필수 아미노산 보충이 가능하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8/2(금)[다이어트] “깻잎 살도 빠진다?" 효능 5가지!!
깻잎은 예로부터 인도, 한국, 중국 등의 아시아 지역에서 재배됐으나 식용으로 먹는 것은 우리나라가 유일하다. 깻잎은 흔히 참깻잎과 들깻잎으로 구분되는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마트나 시장에서 구매하여 먹는 것은 들깻잎이다. 깻잎은 독특한 향을 가지고 있어 주로 쌈 채소로 먹기는 하지만, 장아찌나 무침요리, 찌개와 탕 등에도 활용된다. 비린내가 나는 생선이나 육류와 함께 섭취하면 좋다. 아울러 깻잎은 효능도 다양하다.1. 여름철 식중독 예방 깻잎 특유의 향은 페릴 케톤(Perill keton)이라는 정유 성분에서 나온다. 방부제 역할을 하는 정유 성분은 항균 작용을 통해 식중독 예방에 도움을 준다. 생선회나 육류와 함께 먹기 좋은 식품인 것이다. 2. 다이어트 앞서 말한 페릴 케톤이라는 성분은 식욕을 억제해 주는 효능이 있다. 뿐만 아니라 비만 세균 및 콜레스테롤을 흡착하여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혈관이 좁아지는 동맥경화와 이상지질혈증 등의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효과가 뛰어나다. 예부터 깻잎에 고기를 싸먹는 것은 건강상 매우 바람직한 선택이다. 3. 골다공증 예방 깻잎은 뼈 건강에 매우 좋은 채소다. 칼슘 함량 때문이다. 깻잎 100g에는 296mg의 칼슘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는 칼슘이 많이 들어있다고 알려진 시금치(42mg)에 비해 약 7배 가량 많은 양이다. 깻잎에는 비타민 K가 풍부한데, 비타민 K는 칼슘이 뼈에서 빠져 나가는 것을 억제하고 뼈의 발달에 도움을 주는 필수적인 성분이다. 비타민 K 성분을 잘 흡수하기 위해서는 깻잎에 열을 살짝 가하여 섭취하는 것이 좋다. 4. 눈 건강 증진 깻잎에는 베타카로틴 성분도 다량 함유되어 있다. 깻잎 100g 당 7.565mg의 베타카로틴이 들어 있는데, 눈 건강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진 당근(5.516mg)보다 약 1.4배 많은 함량이다. 베타카로틴은 비타민 A의 전구체로, 항산화 역할을 하며 백내장 및 노인기 황반변성 등을 예방해주는 영양소이다. 5. 항산화 작용 깻잎에 풍부한 비타민 C는 매우 강력한 항산화제이다. 세포 손상을 예방하고 면역 시스템을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 뿐만 아니라 비타민 C는 백혈구 활동을 원활하게 하고, 바이러스 감염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하지만 비타민 C는 불안정 화합물이므로 조리 과정에서 잘 파괴된다. 비타민 C 성분을 섭취하기 위해서는 가급적 생으로 먹는 것이 좋다. 출처:D하이닥
냥식집사
헬시딜ㅡ아임닭 닭가슴살소시지
헬시딜에서 다이어트로 도움될만한 닭가슴살 소시지 주문해서 먹었는데요 ㅎ ㅎ 아임닭 제품이구요 매운맛 후랑크 소시지였어요 냄새도 1도 없고 매콤하니 먹을때마다 스트레스 풀리게 해주는듯 했어요 ㅋ 재구매 각입니다 출출할때 렌지에 휘리릭 돌려서 하나 까먹으면 배도 든든하고 맛있네요 ㅎㅎ 한번 드셔보세요 강추합니다 ㅎㅎ
담율로
금요일 아침 가게에서 과일야채도시락
산책 나오기 전에 비가 올지 안 올지 잘 모르겠어서 간단하게 도시락을 쌌답니다. 좀 작은통에 방울토마토 10개(상태가 별로 안 좋아서 빨리 먹어야 돔), 사과 한쪽,당근, 파프리카 조금, 브로콜리1개, 배추1장, 양배추라페 담아서 나왔어요. 해도 안 나고 선선한 느낌에 산책하긴 좋아서 우선 성균대앞 경학공원까지는 잘 갔는데 여기서 라떼가 다른 데 안 가겠다고 계속 돌고 저도 북촌 넘어가는 그 산길은 날이 흐리기도 하고 까마귀가 울어대서 가고 싶은 생각은 안 들더라구요(인정 없는 산길이고 어두우면 되게 무섭거든요. 산길은 짧은 구간이지만 무서워서 못 가겠더라고요) 어떻게 다시 집에 들어갈까? 하다가 어머니한테 쿨 목걸이를 전해줘야 돼서 우리 플라워 카페로 향했답니다. 성균관대에서 대학로로 나와서 플라워 카페에 와서 어머니한테 쿨목걸이 전해주고 온김에 도시락도 먹으려고 차렸어요. 접시에다가 가져온 야채들 접시에 담고 블랙올리브 2개 정도 썰어놓고 우리 큰 외삼촌이 독일에서 갖고 온 치즈도 있어서 조금 썰어놨답니다.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리면 그런 데를 괜찮은데 샐러드인데 양이 좀 작네요😆(만들고보니 양이 너무 작아서 얼른 편의점 가서 가성비 샐러드 사려했더니 샐러드는 10시반쯤 들어온다네요😆) 거기다 단백질이 없어서 외삼촌이 반찬으로 드시던 두부를 3개 정도만 썰어놨거든요. 좀 많이 먹을래는데 물 한 번 씻은건데도 짜서 조금만 담았어요. 우유반잔까지 추가해서 아침상 차렸네요 😄 양이 적은지 금방 먹었어요. 아직 4,000보밖에 못 걸었거든요. 더 걸어야 되는데 시간만 잡아먹고 운동은 많이 못 했고 하늘은 흐려지고 밥 먹으면서도 생각이 많아지긴 했어요. 그래도 더 걸어야죠~
성실한라떼누나
요즘 미국 Z세대 남학생 패션
무릎 한참 위로 올라오는 짧은 반바지 종아리 근처 까지 오는 긴 흰 양말 귀에는 에어팟 손에는 아이폰 딱 내가 제일 자주 입는 패션이 z세대 패션이라니 !!
야고
혈당기록 8기7차
날짜 =8월1일 측정시간 =자기전 오늘 아침운동은 유산소40분 땀흘렸고 단백질쉐이크 마시고 점심은 단호박.계란.고구마 먹었는데 너무 부실하게 먹어서 오후에 많이 먹었다 3시반쯤 레몬에이드와 샌드위치 5시쯤 꼬마김밥5개 6시에 기정떡.오리훈제먹었다
은상os
저녁은 조금 일찍 요거트와 과일(간식:견과류)
집에서 점심 먹으면 늦게 많이 먹을까봐 시간 맞춰서 밖에서 먹고 돌아왔는데 역시 집에 오니까 여기저기 정리할 것도 많고 정리 다하고 씻고 나니 굉장히 배가 고프더라고요. 오이그릭요거트 남은 것도 있고 찰옥수수도 오늘까지는 먹어야 되고 시원한 과일도 먹고 싶어서 조금 차려봤어요. 오이그릭요거트 조금에다 그릭요거트 한 20g 정도 남은 거 마저 넣고 찰옥수수 다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넣어 미니 요거트볼 만들었어요. 방울 토마토가 생각보다 안 좋아서 반정도 씻고 빨리 먹어야 되는 거 한 7~8개와 자두 하나도 차렸네요. 푸짐하지는 않았는데 간식으론 괜찮았거든요. 근데 막상 먹으면서도 제가 저녁을 다이어트한다고 적게 먹으니까 이걸 저녁으로 해야 되나 싶었어요. 4시 쯤 먹어서 시간도 빠른 저녁 시간은 되겠다 싶더라구요. 그런데 식사치고는 좀 양이 너무 작게 느껴졌는데 원래 저녁을 두유나 물을 먹었으니까 작은 게 아니잖아요. 먹으면서도 생각이 많았네요😆😅 5시쯤 라떼랑 같이 오후산책 나왔어요. 어머니한테 쿨목걸이도 갖다 주고 플라워 카페에서 시원하게 있다가 가게 마치고 어머님 집에 가지고 난 라떼랑 산책을 더했어요. 우선 마로니에공원 갔다가 근처 타이슨네를 잠깐 들렸는데 라떼는 거기만 가면 위로 올라가고 싶어 하더라고요. 그래서 낙산공원까지 올라갔어요. 더워서 천천히 간다고 갔지만 라떼도 힘든지 중간중간 쉬면서 내가 물도 주고 간식도 주면서 올라갔는데 얘가 힘들어하면서도 계속 올라가고 싶어 하더라고 빽을 하자고 그렇게 방향을 바꿀라고 해도 지는 가는 길이 가겠다면서 고집을 피웠답니다. 낙산공원에 제2전망대의 봄 다 지나서 장미를 심길래 웬 장미지? 했더니 여름에도 장미가 이렇게 피네요. 큰 장미꽃은 아니어도 작은꽃송이라도 이쁘게 피어서 보기 좋더라고요. 그렇게 산책 다녀오니 오늘도 18,000보 걸었답니다. 라떼도 힘들겠지만 저도 엄청 힘들었어요. 아침부터 이렇게 걸을 거니까 아까 라떼랑 나가기 전에 벌써 12000보 걸었놓았어요. 한참 더울 때 걸어 다녀서 좀 어지럽기도 했어요. 그래서 먹고 싶은 게 땡겨서 오늘은 세 끼를 다 먹었나봐요.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 물만 마실랬는데 그게 안 됐네요🤣 또 견과류를 꽤 먹었답니다😅 아😮💨 이게 살찔거라는걸 아는데 참아지지가 않았어요. 이거라도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통마늘통후추 통닭 반마리~
구도로통닭 최애메뉴 나왔어요 ㅎㅎㅎㅎ 눈으로 먼저 먹어요^^ 진짜 맛있어요 맥주 한잔만 마시려했는데 추가로 한잔 더요 ㅎㅎㅎ
당근쥬스쪼아
혈당일기 8기 5일차
2024/8/1 공복 혈당93 컨디션 회복 어려움. 공복임에도 혈당은 안 낮다. 몸이 무거워 아침 운동도 못갔다. 체중이 2kg이상 늘은거 같다. 무서워서 아직 체크 못해봄;; 올라가지 않아도 내가 스스로 느끼고 있는 오늘이다. 그래도 먹으니 널 어쩌면 좋니 더위 간된 음식이 더 땡긴다.
비인스
다이어트 시리얼(오늘좋은-콘플레이크 라이크슈거)
다이어트는 365일 하고 산다. 하지만 몸은 늘 조금씩.. 늘어나고 있다. 그러다 다이어트 시리얼로 함께 하자는 취지의 이벤트에 어? 저녁을? 하는 마음을 먹었다. 급하게 구매를 하느라 만만한 동네 마트에서 제일 저렴한 라이트슈거 콘플레이크를 찾았다. 와~ 가격 좋고. 3천원대 600g 콘플레이크라뉘.. 그런데 라이트슈거라 칼로리도 적을거란 생각한 내가 잘못인가..? 2,370칼로리.. 성분표를 봐야겠다. 100g에 395칼로리.. 면.. 이 큰 봉지를 6으로 나누면.. 냉면그릇 한대접이 넘겠군. 괜찮네! 다른 제품도 확인해 봤다. 어? 129칼로리? 아................. 30g에? 뭐야 꼼수구만. 100g으로 계산하니 430칼로리. 어랏.? 별 차이 없네 흠.. 쳇. 맛있는 아몬드로 살까 하다가 가격이 비교불가라 오늘은 오늘좋은으로!! 밥그릇에 듬뿍 담고 우유 넣어서 먹어보니.. 오.. 담백. 평소 먹던 콘플레이크에서 느껴지던 단맛이 거의 없다. 좋다. 너무 달면 별로다. 양도 많고.. 저녁은 이제 콘플레이크로 버텨보자. 그래 2주만!! 결론. 오늘좋은 라이트슈거 콘플레이크. 나쁘지 않다. 하지만 일반 다른 제품과 큰 칼로리 차이는 없다. 가격만 싸다. ㅋㅋㅋㅋ
외계마녀
우리몸의 장기가 무서워하는 것
1. 위 : 차가운 음식 2. 심장 : 짠 음식 3. 폐 : 담배, 나쁜 연기 4. 간 : 기름기 ,술 5.신장 : 밤새우기, 갈증 6. 쓸개 : 아침식사 거르는 것 7. 비장 : 마구잡이로 먹는것 8. 췌장 : 과식 ,폭식 9. 대장: 오래 앉아 있는 것 10. 방광 : 예민한 상황 실제로 예전에 어떤사람만 보면 불안하고 예민해 졌었는데 병원다녀도 방광염 걸려서걸려서안낫다가 마음을 내려놓으니 바로 나음 과식 폭식만 안해도 많은걸 지킬수 있겠군요 그동안 내가 내 장기들을 너무 괴롭혔네요 아껴줘야징 🩷 🍎타커뮤에 같은글 있는데 퍼온거 아니고, 본인입니다 불펌으로 신고 하지 않으셔도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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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금식후 비빔우삼겹웜볼(샐러디)
300g 빠져서 1키로 찌기 전으로 돌아가긴 했어요. 그런데 아침에 좀 찌뿌둥해서 그런지 뭐 좋고 그러진 않더라고요. 당연하는 생각이 드나봐요🤔 내가 또 작은 일에 감사한 것이 그새 잊어먹고 있네요😅 이게 다 금식 때문이에요. 물을 못 먹으니까 사람이 여유가 없잖아요~~ 종로 보건소에서 주민에게 해주는 대사 증후군 검사가 금식이 필요해서 어제 10시부터 물도 금식했답니다. 저는 괜찮을 줄 알았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물을 못 마시니까. 그것도 조금 불편하더라고요☹️ 조금 일찍 갔는데 얼른 해주시고 간단한 피검사까지 손가락을 찌르더라고요. 이런 피검사는 정말 모처럼 해봤네요. 혈관으로 안해서 좋았지만 간단한 거라 이게 가능했을 거예요. 저는 사실 최근에 피검사를 해서 다른 거는 알고 있었는데 인바디가 걱정되기도 하고 무료라 해서 받아본 거거든요. 근데 근육량이 보통이래요. 다이어트전에는 근육량이 평균 미만이었거든요. 체중을 20kg이나 뺐으니 혹시 근육도 더 빠졌을까봐 걱정했는데 평균이라면 오히려 늘었다는 얘기겠죠? 너무 좋았답니다😁 다른 것도 다 정상이고 혈압약을 끊은지 좀 됐는데 혈압도 좋고 혈당도 정상이래요~ 저는 지역구민중에 정상군의 속해서 1년에 한 번씩밖에는 검진을 못 받는다고 하고요. 1년후에 예약을 해주더라구요. 다 받고 운동할 때 도움되는 탄력밴드도 선물을 주더라고요. 요즘 국가기관에서 이런 거 할 때 선물 주는 것도 꽤 있어요. 뭐 지역마다 다를 수는 있는데 관심 있는 분들은 알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따로 검진 같은 거 잘 안 받고 그러신 분들은 좀 더 간단하게 체크할 수도 있고 그분한테 맞는 운동 처방이나 식단 처방 받을수 있대요. 이게 연령대가 더 있으시면 다른 검진도 하나 더 있었는데 저는 연령대가 안 맞아서 대사 증후군만 검사했답니다. 그렇게 나와서 바로 근처에 있는 샐러디에 가서 비빔우삼겹웜볼를 채소추가(+1,000)해서 시켰어요 안쪽에 잡곡밥이 어느정도 들어가 있어요 소스는 고추장 소스라 더 칼로리 낮은건 없냐니까 오히려 이게 칼로리가 제일 낮대요. 그런데 소스 그램를 체크했나 모르겠어요. 이게 추천 소스이기도 해서 갖고 와서 6분의1 요정도 뿌려서 무쳐 먹었어요. 텁텁한 고추장이 아니고 새콤 달콤한 가벼운 고추장드레싱이더라고요. 고추장 드레싱도 맛있었는데 저는 칼로리 생각해서 좀만 넣어 먹었어요. 너무 작게 넣어서 대부분은 그냥 샐러드와 우삼겹을 먹었지만 우삼겹은 간이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괜찮았어요 우선 야채 먼저 먹고(야채 추가해서 제법 야채 먼저 먹을만 했어요) 우삼겹이랑 야채 먹고 어느 정도 먹고 나서 밥과 우삼겹, 야채를 비벼서 먹었네요. 먹을 때는 잘 먹었다는 생각은 들었거든요. 근데 샐러디에서 나오고 한시간 정도 걸으니 벌써 배가 편할정도라 포만감이 별로 없더라고요. 내가 아침을 워낙 잘 차러 먹어서 외부에서 뭘 먹었을 때 양이 작게 느껴지기도 한답니다. 특히 샐러드가 집에서 워낙 거하게 먹다보니 밖에서는 항상 작다고 느껴요😅😆 아침에 깨기전 라떼 예요 이번엔 누나가 마사지도 받고 오고 나서의 라떼. 어느 정도 깨가지고 눈으로 저를 살짝 보네요 시간 여유가 별로 없어서 10분 만에 라떼 잠깐 볼일보고 왔어요. 그 잠깐 사이에도 사진 찍다니까 눈을 질끈 감네요🤣😄
성실한라떼누나
8월1일(목) 인증하기 - 혈당일기 8기 11일차
-날짜:2024.08.01(목) -혈당 측정 시간:AM05:09 공복 -혈당 수치:97 -내용:오늘도 아침 기상 후에 바로 측정했습니다 어제보다 살짝 오르긴 했지만 그래도 일단 100이하라 안도해봅니다 어제 아침은 그래놀라랑 우유 먹었구요 점심 이후엔 냉동피자랑 아임닭 매콤훈제 닭가슴살 먹었어요 식사내용으로 보면 사실 90이하 정도만 나와줘야할것 같긴 한데 먹은거에 비해서는 좀 높지 않나 싶네요 그런데 잠을 너무 설쳐서 아무래도 영향이 큰것 같아요
켈리장
우와~ 이 하얀꽃이 무궁화래요 😁
아침 산책하다가 무슨 꽃인지 찿아보니 무궁화래요 ㅋㅋㅋ 내가 아는 그 무궁화가 아닌데 어떤 유저님이 말씀 헤주신대로 무궁화도 종류가 많네요 새하얗고 너무 예쁘네요
우리화이팅
8/1(목)7월 4주 등급제 수고 하셨습니다.
7월 소통 수고하셨습니다. 8월에도 즐거운 소통이 되길 바라며 좋은 인간관계를 위한 소통의 법칙 10가지 남겨봅니다~~(*^▽^)/★*☆♪ 1. “앞”에서 할 수 없는 말은 “뒤”에서도 하지 마라. 2. “말”을 독점하면 “적”이 많아진다. 3. 목소리의 “톤”이 높아질수록 “뜻”은 왜곡된다. 4. “귀”를 훔치지 말고 “가슴”을 흔드는 말을 하라. 5. 내가 “하고”싶은 말보다 상대방이 “듣고”싶은 말을 해라. 6. 칭찬에 “발”이 달려있다면 험담에는 “날개”가 달려있다. 7. “뻔”한 이야기 보다 “펀”(fun)한 이야기로 재미있게 말해라. 8. “혀”로만 말하지 말고 “눈”과 “표정”으로 해라. 9. 입술의 “30”초가 가슴의 “30”년 된다. 10. “혀”를 다스리는 것은 나지만 내 뱉어진 “말”이 나를 다스린다.
냥식집사
라떼 저녁산책후 물
라떼랑 해질녁까지 기다려서 7시쯤 나갔어요. 멀리못가고 대학로의 마로니에공원 가고 이화사거리까지만 갔어요. 거기서 창경궁 쪽으로 집에 돌아가니 1시간 반 정도 산책했네요. 오늘 저녁은 물만 마시고요. 물도 빨리 마셔야했어요. 10시부터는 금식해야 되거든요. 내일 9시쯤 종로보건소에서 하는 대사증후군 검사 받는데 집근처 명륜건강증진센터에 라 십분 정도 걸린다니 가까워서 다행예요😀 7시 나왔지만 헤매다 겨우 대학로로 나왔답니다. 대학로에 배스킨라빈스 건물 옆 벽화예요. 들어오는 쯤엔 굉장히 어두워졌습니다. 오늘은 16,500보 걸었네요. 라떼는 가끔 화장대안 구석에서 누나를 지켜본답니다. 내가 화장할 때는 날 감시하는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이거 무궁화 맞죠?
가던 길을 다시 돌아오게 만드는 비주얼, 사이즈! 무궁화 같긴 한데, 내가 알던 그 무궁화가 싶어... 찾아가게 만드는 마력! 가까이서 보면 꽃 안의 모양이 무궁화가 같긴 한데 호박꽃 사이즈예요! 무궁화가 맞나요?
더달달
제로칼로리_나랑드사이디&링티제로
저는 당관리로 탄산음료를 멀리하고 산지 오래입니다. 하지만 음료수가 먹고싶을때. 제가 즐겨 먹는 음료예요~ 치킨이나 피자등 먹을때 정말 탄산이 필요하다싶음 나랑드사이다!! 파인맛도 맛있어요~ 그리고 평소 복숭아를 너무 좋아하는데 복숭아 과일 자체가 저한테는 혈당상승이 많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이왕이면 내가 좋아하는 복숭아맛이 나는 링티제로♡ 링티제로는 사랑입니다~~
만캐쉬원해요
시스템에어컨설치
아들가족이 우리집만 오면덥다고 난리에요. 집에 에어컨이 없는 것도 아닌데 더워서 오기도 힘들다고 잔소리를 냅니다. 저는 안오면 내가 편하니까 좋아요..ㅠㅠ 그런데 요즘 넘 더워서 시스템에어컨을 설치하려고 계약했네요. 어쩔 수 없이 울며 겨자먹네요.
로니엄마
점심은 검은콩두유와 오이그릭요거트얹은 수박
걷기 운동겸 장보기까지 해서 두 시간 정도 걷다 왔어요. 만보는 넘겨 들어왔는데 어제 배달된 새로운 신발로 갔다왔거든요. 신발이 그렇게 편하진 않네요😅 새신발이라서 그런가? 운동화라 편한 신발인데... 내가 발이 아프니 2시간 정도 걸으니 발이 불편하네요😅 이제는 왼쪽 오른쪽 손목도 삔듯이 아파서 파스도 바르고 다니거든요. 장본것도 배달와서 정리하고 다이어트용 아이스티 1잔에 스쿼트도 하고 씻고 점심 챙겼네요. 오늘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점심은 검은콩 두유 한 잔만 하려니까😆 그게 섭섭하더라고요. 그래서 수박은 좀 먹어도 될 것 같고 오이는 토마토랑 같이 안 먹다 보니 샐러드에서 빼버려서 다르게 먹을 필요가 있드라구요. 그래서 저번에 나래가 만든 차지키소스가 생각나더라구요. 주재료가 오이와 그릭요거트라 집에 있으니까 만들어봐야겠다 싶었어요. 점심은 검은콩두유와 오이그릭요거트를 얹은 수박입니다. 차지키 소스를 찾아보니까 오이을 소금에 10분 절이라고 돼 있더라고요. 그리고 그냥 짜기만 했어요. 이건 양배추 라페랑 비슷한데 제가 지금 손목이 아프기도 하고 그럼 좀 짤 것 같기도 하고 바로 먹어야 되는데 시간도 걸릴 것 같아서 저는 오늘은 그냥 생오이로 만들었어요. 그래서 차지키 소스라고 부를 수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냥 오이그릭요거트라고 했네요. 라라들꽃님의 레시피를 참조했고요. 오이를 조금 적게 준비됐으니 레몬즙, 올리브오일, 알룰로스는 1T보다 적게 다진마늘1t, 그릭요거트100g정도 넣고 섞었네요. 레몬제스트랑 건조바질도 레시피 있는데 이건 집에 없으서 패스했어요. 근데 바질은 있어야 되는 거 같긴 하더라고요. 다른 레시피에도 있었는데 이번에 먹어보고 나중에 생각해볼려구요. 이번에는 맛 없는 수박이라 동생이랑 엄마가 덜 먹었답니다. 그래서 양도 작은데 아직까지 있었고 대신 요거 남았어요. 수박 깍두썰기 한 중앙부분이라 수박씨도 많아서 일일이 포크로 뺐어요. 여기다 만들어 놓은 오이그릭요거트 듬뿍(오늘 만든 거 다 넣을라다가 참았어요😅) 올리고 또 오늘 아침에 맛이 살짝 달라진 찰옥수수가 아직도 남아서 그것도 듬뿍 뿌리고 견과류까지 살짝 추가했네요. 보기에는 근사한 에피타이저나 디저트 같지 않아요?😆 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뷰 맛집
아침 먹고 나서 시내가 보이는 손트라힐 카페에 다녀왔어요. 유명한 카페라고 하는데 언덕위에 있는 카페라서 뷰가 멋졌어요. 실시간으로 바뀌는 구름 사진도 많이 찍었네요.
로블ㅎ
닭고기, 요거트에 찍어 먹었더니 근육-뼈에 변화가?
닭고기, 요거트에 찍어 먹었더니 근육-뼈에 변화가? 체중에 신경 쓰면서 근육을 지키려면 대표적인 고단백-저지방 음식인 닭가슴살이 도움이 된다. 하지만 퍽퍽해서 맛이 떨어지는 게 단점이다. 요거트(규범 표기:요구르트)에 섞어 먹으면 어떨까? 맛이 좋아지고 몸에 흡수가 잘 되는 칼슘이 많아 닭고기와 시너지 효과를 낸다. 뜻밖에 잘 어울리는 닭고기+요거트 요리에 대해 알아보자. 닭가슴살 100g 분석했더니… 단백질 22.97g vs 지방 0.97g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닭가슴살 100g에는 단백질이 22.97g이나 들어 있지만, 지방은 0.97g에 불과하다. 전문가들이 다이어트 시 근육 유지를 위해 닭가슴살을 권하는 이유다. 단백질 구성에 필요한 총 아미노산이 2만 2053㎎, 음식으로 꼭 섭취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도 1만 1146㎎ 포함돼 있다. 닭가슴살의 단백질은 몸에 흡수가 잘 되어 근육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된다. 몸에 흡수 잘 되는 칼슘 가득… 요거트의 건강 효과 뼈 구성에 관여하는 칼슘의 경우 흡수율이 중요하다. 채소보다는 우유-유제품(요거트 등)이 채소보다 몸에 흡수가 잘 된다(질병관리청 자료). 우유가 내키지 않아 요거트를 구입할 겨우 열량과 포화지방이 적은 저지방 혹은 무지방 제품을 선택한다. 또한 가공 유제품은 단순당이 많을 수 있어 열량, 당류 함량을 확인하고 저당 제품을 구입한다. 시중에는 칼슘 강화 제품도 나와 있어 성분표를 잘 살펴보고 선택하는 게 좋다. 요거트+닭고기… 음식 궁합 잘 맞는 이유? 요거트의 비피더스균은 티아민, 리보플라민, 비타민 B1, B2, B6, B12와 비타민 K 등을 합성하는 능력이 뛰어나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비타민 B2는 닭고기에 많은 단백질을 적절히 분해하여 에너지로 변환하는 데 필수적이다. 요거트 단백질의 품질이나 양은 우유와 거의 같다. 유산균이 단백질을 분해하여 소화가 쉽다. 소화 문제로 우유가 내키지 않는 사람에게 좋다. 장 안에서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막아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적정하게 유지시켜 준다. 요거트의 유산균은 장 청소 효과도 있다. 닭고기+요거트 요리 어떻게 만들까? 퍽퍽한 닭가슴살이 내키지 않으면 닭다리를 사용할 수도 있다. 껍질과 기름을 제거하면 칼로리를 낮출 수 있다. 닭고기를 삶아 작게 썰어 요거트에 찍어 먹거나 요거트 양념장을 만들 수 있다. 요거트에 카레 가루, 고춧-후춧가루, 올리브오일, 소금 등을 넣어 섞는다. 식성에 따라 다른 식재료도 추가할 수 있다. 닭고기를 양념에 넣어 버무려 10 분 동안 재워 익혀서 먹을 수도 있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닭·오리고기 삶아서 자주 먹었더니… 혈관·췌장에 변화가?
닭·오리고기 삶아서 자주 먹었더니… 혈관·췌장에 변화가? 닭고기, 오리고기는 삶아서 먹어야 유해물질을 줄이고 건강효과가 제대로 전달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육류 가운데 닭고기, 오리고기 등 가금류(집에서 기르는 날짐승)는 건강식으로 꼽히고 있다. 돼지고기, 소고기에 비해 다른 평가를 받고 있다. 이유가 무엇일까? 혈압을 낮추고 심장-뇌혈관질환의 발생을 줄이는 등 혈관 건강에 이롭기 때문이다. 닭고기, 오리고기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DASH 식단에 꼭 나오는 가금류… 혈압 조절하는 음식은? DASH(Dietary Approach to Stop Hypertension) 식단은 질병관리청 자료에도 나오는 ‘혈압을 낮추는 식사요법’이다. 흔히 거론되는 과일류, 채소류, 저지방(또는 무지방) 우유 및 유제품, 잡곡류, 생선, 견과류 외에 닭고기, 오리고기 등 가금류의 섭취를 강조하고 있다. DASH 식단은 혈압 조절을 바탕으로 심장-뇌혈관질환 등 주요 혈관병, 췌장암의 발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포화지방 적고 불포화 지방산 많고…“껍질은 제거하고 드세요” 닭고기는 소-돼지고기에 비해 지방이 적다. 껍질과 기름을 제거하면 소-돼지고기보다 칼로리가 훨씬 낮아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단백질은 소고기보다 많아 100g 중 20.7g이고, 지방은 4.8g이다. 126kcal의 열량에 비타민 B2가 많다. 불포화지방산 함량은 67.1~68.4%로 돼지고기(57.3%), 소고기(59.2%)보다 높다. 반면에 포화지방산은 31.6~32.9%로 소고기(40.8%), 돼지고기(42.7%)보다 훨씬 적다. 필수지방산의 함량은 16.6~16.9%로 돼지고기의 1.6배, 소고기의 5배에 달한다. LDL 콜레스테롤 줄이고 중금속 배출… 사람 몸에 맞는 약 알칼리성 대부분의 육류가 산성식품인데 비해 오리고기는 사람 몸에 맞는 약 알칼리성이다. 오리는 맹독인 유황을 먹고도 살아나는 동물로 자체 해독력이 엄청나다. 오리고기를 꾸준히 먹으면 체내 질소를 효과적으로 분해, 중금속-불순물이 몸에 쌓이지 않고 바로 배출될 수 있도록 돕는다. LDL 콜레스테롤은 고혈압, 심근경색 발생의 위험요인인데 오리고기는 예방과 완화에 도움이 된다. 다른 육류와 달리 불포화 지방산 함량이 높고 리놀산과 아라키돈산이 들어 있어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오리고기를 꾸준히 먹으면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고기는 굽거나 튀겨서?… “건강 위해 삶아서 드세요” 닭고기, 오리고기가 몸에 좋아도 요리 방식에 따라 건강 효과가 달라진다. 삶아서 먹어야 한다. 불에 굽거나 튀겨서 먹으면 유해물질이 생성되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다. 특히 오리고기는 끓는 물에 삶아야 고기가 부드러워진다. 삶는 물에 채소를 듬뿍 넣으면 잡냄새가 없어진다. 또 짜지 않게 요리해야 한다. 래야 혈압-심혈관 관리에 좋다. 요즘은 예전처럼 고기를 삶아서 먹지 않는 것 같다. 30년 전 드물었던 대장암이 크게 늘고 혈관병이 늘어나는 이유 중 하나
뽀봉
🐓닭안심 미역국 소분 완료
🐓닭안심 미역국 소분 완료 아침 식사도 하고 소분해서 식혀 냉장고에 넣어요. 닭가슴살 보다 안심이 부드러워 먹기 좋아요. 저도 두부나 계란이랑 같이 자주 먹구요.
레몬그린
내가 이래서 지니어트 좋아할 수 밖에~ ♡
아침에 애정운 대박에 놀라고~ㅎ 댓글 알림에 더 깜짝 놀라고 ㅎㅎ 나보고 귀엽다는 댓글에 ㅎㅎㅎ 기분 좋네요 (살면서 처음 들어봄) 지니님들 사랑하고 감사해요♡♡
리얼지니어트
오늘 한마디
내가 중요합니다
영진왕빠
혈당 다이어트 식단
혈당조절과 다이어트를 동시에 하는 혈당다이어트를 나는 매일 일정한 식단을 통해서 하고 있다 아침, 저녁식사 식단을 현미잡곡밥과 양파김치(양배추 들어간)를 기본으로,여기에 김치제육볶음, 훈제오리구이 같은 단백질 식단을 추가해서 먹고 있다 간식으로는 저당두유와 먼투선 하루견과 1봉을 먹고 있다 그래서 식전 혈당은 90 이상을 넘지 않으며 식후 혈당은 120 을 넘지 않게 조절이 잘되고 있다 다만 많이 먹어서 그런지 체중감소 효과는 그렇게 크지 않는거 같다
파인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