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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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집에 들어와 두부샐러드
아침 후반부쯤에 해가 나서 얼른 우리가게로 갔어요 가게에서 점심 장사하고 있는데 어머니가 오셨고 저는 왼쪽발이 많이 아파 1시 되자마자 가게에서 나와서 1시 반쯤 집에 왔어요. 시장 있는 데를 돌아다녔더니 라떼발이 지저분하더라고요 어쩔 수 없이 라떼발만 물세척 줬답니다. 그러니 두 시가 됐네요. 동생은 아점으로 엽기떡볶이 시켜먹고 반 남겨서 다 반찬통에 넣어놨답니다. 하나만 먹고 싶었지만 저건 진짜 큰 맘이 필요하거든요. 오늘처럼 찐날은 절대 안되죠😅 좀 더 간단히 단백질 바에 아몬드브리즈 먹을까 했지만 집에 온 김에 좀 더 풍성한 샐러드를 먹기로 했어요. 야채들이 좀 빨리 먹어야 될 것들이 몇 개 있거든요. 야채믹스 조금 남은 거 씻어서 깔고 배추 안 좋은 거 썰어 담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은 다음에 방울 토마토도 좀 빨리 먹어야 하거든요. 그래서 씻어서 넣고 수박은 듬뿍(오늘 땀 흘리며 걸으면서 수박이 너무 먹고 싶었거든요) 그리고 단백질바을 먹을까 하다가 두부전이 해놓은 게 있어서 두부전 2개 쏭쏭 썰어넣고 엄마표 가지볶음까지 두부 옆에 놓고 토핑으로 찰옥수수 올리브 견과류 시리얼 넣었어요. 오늘 드레싱은 오리엔탈이고 1t만 넣었어요. 혼자 먹을 거라 접시도 좀 작은 접시를 쓰긴 했는데 그래도 그렇게 작진 않죠? 이정도 먹어야 다른 걸 안 먹을 것 같더라고요😅 라떼랑 산책 나와서 우리 가게에서 아침 먹고 8시 반쯤 나왔어요. 흐려서 해도 없고 바람도 불어서 산책하기 좋더라고요. 좀 그냥 쭉 걸어가다가 풍물시장으로 방향을 잡고 가봤습니다. 그 자리에서도 걸어서 40분정도 걸리는데 그렇게 만만치는 않더라고요. 제법 걸었는데도 아직 멀었고 벌써 제 왼발은 아프다고 신호를 보내고 있었죠😆 라떼가 중간중간에 뭐달라고 멈추면 간식도 주고 물도 주고 달래면서 천천히 움직였어요. 그래도 이때는 해가 안 나서 괜찮았어요. 어느 정도 가보니까 예전에 풍물시장에서 거꾸로 우리 가게 갔을 때 보였던 길이 보이는 거예요. 진짜 가깝다 싶어서 가게구경하면서 계속 갔어요. 내가 찾던 비슷한 가방도 보이고 살까 말까 하면서 사진도 찍어 놓고 그렇게 가고 있는데 해가 나와 햇빛이 쨍하고 비치더라고요🫨 그때부터 라떼가 너무 힘들어하더라고요. 여기서부터는 바로 턴해가지고 울가게로 갔답니다. 가장 빠른 길을 동대문 쪽으로 해서 가는데 너무 더워서 그늘만 찾아서 걸어왔네요. 그늘이 너무 없는 곳은 잠깐 안아주면서 가게로 갔어요. 동대문 근처쯤 왔을 때 하늘이에요. 벌써 그많은 구름이 없어지고 햇빛이 많이 비치더라구요. 가게가 가서 일할 때는 어찌 될지 몰라서 가게에서 점심을 먹어야 되나 했었는데 1시되서 바로 집으로 갈 수는 있었어요. 라떼는 마로니에공원을 들려 가길 원해서 마로니에공원까지만 들려 얼른 아파트로 갔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챌린지 인증 사진도 찍고 집 바로 들어가기 전 라떼 사진인데 1시 반까지 150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7/30(화)콩나물 데칠 때 '소금'말고 '이것' 넣었더니 아삭함이 미쳤어요~
간단하게 반찬으로 만들기 좋은 콩나물을 데칠 때 어떻게 하시나요? 콩나물 데칠 때 좀 더 아삭아삭하게 데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먼저 콩나물을 데치기 전에 콩나물을 한번 씻어주고 체에 콩나물을 넣고 찬물로 여러 번 헹궈주세요. 많은 분들이 콩나물 데칠때 '소금'을 한 스푼 넣어줍니다. 하지만 💥콩나물은 소금과는 궁합이 맞지 않다고 해요. 소금은 푸른색 음식과 궁합이 맞다고 해요. 콩나물과 의외로 궁합이 잘 맞는 것은 👌'식초'입니다. 식초는 콩나물 특유의 비린내를 없애주고 아삭함을 잘 살려줍니다. 콩나물처럼 흰색 줄기를 가지고 있는 식재료는 아삭함이 생명인데 이 아삭한 식감을 주기 위해 데칠 때는 꼭 '식초'를 넣어주세요. 물에 식초를 한 큰 술 넣고 콩나물 넣고 끓여주면 되는데요. 여기서 뚜껑을 닫을까 말까 고민이 됩니다. 콩나물 데칠 때 뚜껑을 열었다 닫았다 하면 비린내가 날 수 있으니 뚜껑을 닫고 끓이고 싶다면 처음부터 닫고 끓여주세요. 그렇지 않으면 그냥 뚜껑을 닫지 않고 데쳐주면 비린내 없이 콩나물을 데칠 수 있어요. 콩나물을 데친 다음엔 차가운 물을 한번 헹궈주시면 더 아삭한 식감을 유지해 줍니다. 출처:Copyright © 오늘살림루틴
냥식집사
점심은 닭가슴살 볶음 😆
딸이랑 점심 준비해서 먹어야쥬~~~^^ 크림소스 넣어서 닭가슴살볶음 했더영 새송이버섯도 있어서 쏙쏙 😍 애들은 버섯 별로 안좋아하지만 ㅋㅋㅋ 같이 볶으면 식감완전 최고인데요~
자스민꽃
화요일 아침 가게에서 샐러드 도시락
1kg이 쪘어요🤣 1키로 빠질 때 왜 빠졌지 몰랐는데 찐 건 왜인지 알겠어요ㅠㅠ 제가 점심도 엄청 잘 먹었지만 점심 먹고 간식을 너무 많이 먹었거든요. 특히 시리얼을 과자처럼 그냥 먹은 게 너무 큰 영향을 남겼네요.😂 그러나🤨 그럴 수 있죠. 내가 먹었는데 어쩌겠어요? 오늘부터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해야죠! 어제 그제 이만보이상 걸었더니 왼발을 딛을때 심하게 더 아프더라고요. 머리도 띵하니 지끈거리구요. 그래서 오늘 아침산책은 그냥 미루고 몇 시간 더 잘까 생각했는데 누워서 1시간 채 안되니까 좀 나아졌답니다. 그냥 머리가 나아지니까 또 산책가야지 싶더라고요. 샐러드 도시락만 챙겨서 라떼랑 나오는데 어머니도 어제밤부터 금식하시고 오전에 병원 진찰과 건강검진 받으실일이 있어 같이 나와버리셨어요. 아직 시간이 좀 있었는데 집에 있으니까 배고프다고 하시면서 같이 나와 어머니 서울대병원 앞에까지 배웅해 드리고 라떼랑 나는 울가게로 왔어요. 이쪽으로 온 김에 플라워카페에서 시원하게 샐러드 도시락 먹으려고요 가져온 샐러드 접시에 담고 올리브 2개만 더해서 좀 작지만 맛있게 먹었네요. 사실 아침 잘 챙겨먹어야 되는데 도시락 챙길때 아침에 아프다고 늦장을 부려서 시간이 없기도해서 샐러드만 챙겼거든요. 밖에서 뭐 사 먹을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아침을 적게 먹을 생각은 없었답니다. 그래도 점심은 좀 간단히 먹을 생각이긴 합니다. 하긴 그것도 상황따라 달라져서 100% 그렇게 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플라워 카페 와서 바로 우리 라떼 찍어줬죠. 나 샐러드 먹을 때 라떼는 관심 없는지 옆에서 푹 쉬더라고요. 깨기 전에 라떼에요. 나랑 자다가 또 우리 엄마 돌침대로 이렇게 도망갔다가 돌아왔어요.😄 몸이 괜찮고 나서 가볍게 스트레칭 하고. 플랭크도 했어요. 플랭크 해놓으면 그날은 마음은 좀 편해요. 이거 1분 나중에라도 해야 된다는 생각에 마음이 무겁거든요. 그리고 땀을 흘리고 나서 팔꿈치로 지지하는게 쉽지않아요. 미끄러져서 1분 유지가 힘드네요🙁
성실한라떼누나
7.30(화) 혈당 기록 챌린지 8기 7일차 인증
* 날짜 : 2024. 7.30(화) * 혈당측정시간 : 아침 공복 (AM 5:18) * 기록 : 105 * 내용 : 아침 기상 후 공복 측정 수면 3시간 휘유~~ 높네 전일저녁 오리훈제구이 새벽 1시경 과자1봉지 과자때문에 높은듯 야식을 금하자
새벽을열다
쌀뜨물처럼 ‘뿌연 소변’… 뭐 때문일까?
정상적인 소변 색은 맑은 연노랑인데, 간혹 쌀뜨물처럼 뿌연 소변이 나올 때가 있다. 갑자기 소변의 탁도가 올라가면 혹여 몸에 이상이 있다는 신호가 아닐지 의심하게 된다. 안심해도 좋다. 전날 먹은 음식 때문일 가능성이 크다. 인산, 요산, 수산 등 무기질을 과다 섭취한 다음 날엔 무기질이 염 상태로 배출되면서 소변 색이 탁해진다. 인산은 사골 국물, 탄산음료, 나물 등에 많고, 요산은 치킨, 맥주, 고등어 등에 많다. 수산은 시금치 등에 풍부하다. 무기질이 원인이라면 자연스러운 대사 현상으로, 질환과는 상관이 없다. 무기질로 소변이 탁해진 건지 확인하고 싶다면 소변의 산도를 조절해 보면 된다. 인산염과 수산염은 식초 등 산을 가하면 투명해진다. 요산이 많을 땐 수산화나트륨 등 염기성을 가하면 혼탁도가 감소한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면 증상이 바로 개선된다. 소변의 탁도가 높을 때, ▲소변이 자주 마렵거나 ▲눌 때 아프거나 ▲지린내가 강한 증상이 동반된다면 질환의 신호일 수 있다. 방광염 등 요로감염증을 앓을 때 소변에 염증세포가 함유돼 소변의 탁도가 올라간다. 이 외에도 단백질을 여과시키는 사구체나, 영양소를 몸속으로 재흡수하는 세뇨관에 질환이 생기면 소변에 단백질이 포함돼 탁할 수 있다. 드물게 필라리아라는 기생충에 감염됐을 때도 지방이 콩팥의 림프관을 통해 소변으로 혼입되면서 소변이 우유처럼 뿌예진다. 여성의 질 분비물, 남성의 정자가 소변에 섞여도 뿌옇게 보일 수 있다. 뿌연 소변의 원인이 질환인지 확실히 확인하고 싶다면, 가까운 병원을 찾아 소변 검사를 받아보면 된다. 결과는 1시간 정도면 알 수 있다. 한편, 소변에 거품이 많이 나거나 소변 색이 붉은색이거나, 짙은 갈색이라면 이른 시일 내에 병원을 찾는 게 좋다. 거품뇨는 단백질 성분이 소변으로 빠져나오고 있다는 징후다. 또 붉은 색 소변은 소변에 피가 섞인 혈뇨일 수 있다. 요료계에 출혈이 생겼거나 결핵 등이 원인일 수 있다. 짙은 갈색 소변은 간 기능이 떨어졌거나, 무리한 운동으로 근육 세포가 녹았거나, 사구체신염에 걸렸을 때 나타난다.
핑크한울이
빨래한 옷에서 쉰내 안 사라지면 '이것' 해라!
빨래를 했는데도 옷에서 안좋은 냄새가 나거나 쉰내가 나는 경우 느끼셨나요? 전 장마철에 약간 그렇더라구요 빨래할때 구연산과 베이킹소다 넣으면 냄새제거와 세정능력이 좋다하여 전 쓴지 1년이 넘었는데 확실히 효과가 좋더라구요. 식초도 한번 넣어봐야겠어요 소화제는 처음 알았네요.신기해요 좋은 내용이라 공유합니다. 한번 보셔요~ 쉰내가 나는 이유는? 옷에서 쉰내가 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쉰내는 옷 섬유에 생긴 ‘모락셀라’라는 박테리아가 원인입니다. 모락셀라는 습한 환경에서 번식하기 쉬워 주로 빨랫감에 서식하며, 특히 여름에는 옷 섬유에 스며든 땀과 습기를 먹이 삼아 악취를 유발하는 지방산이나 암모니아 등의 화학 물질을 만들어냅니다. 이러한 쉰내는 비단 냄새로만 생각하여 지나칠 것이 아니라 어린이나 노인에게 피부염 등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섬유유연제 대신 ‘이것’ 쓰기 빨래할 때 섬유유연제를 추가해서 쓰는 경우가 많은데, 섬유유연제 대신 베이킹 소다나 구연산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섬유유연제는 향기는 좋지만 습기를 머금어 빨래의 건조 시간을 늦추게 되기 때문인데요, 베이킹 소다와 구연산은 악취 제거에 효과적입니다. 또 빨래를 헹굴 때 식초를 한두 숟갈 넣어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식초의 산 성분이 세균 번식을 막아주어 쉰내가 나는 것을 방지해줍니다. 빨래 건조 시간 줄이기 쿰쿰하고 시큼한 냄새를 유발하는 모락셀라균의 번식을 막기 위해 빨래 건조 시간을 줄이는 것도 중요합니다. 모락셀라균은 덥고 습한 환경에서 쉽게 번식하기 때문이며 빨래한 옷은 세탁 후 햇볕이 잘 들고 바람이 많이 부는 곳에서 건조시키고 옷 사이사이의 간격을 넓혀서 말리는 것이 좋습니다. 단순하면서 효과 좋은 선풍기 요즘은 베란다를 확장한 아파트가 많아 거실에서 빨랫대를 놓고 말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 선풍기는 가장 간단하면서 효과가 좋은 아이템이 될 수 있습니다. 빨래를 말릴 때는 햇볕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바람도 중요하기 때문에, 실내 건조 시 바람을 일으켜주는 선풍기나 서큘레이터가 효과적인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세탁기에 장시간 방치하지 않기 세탁이 완료된 세탁물을 장시간 세탁기 안에 방치하면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되어버립니다. 공기 중에 날아다니던 포자가 습한 빨래에 달라붙어 번식하게 되면 빨래가 꿉꿉해지고 지독한 악취가 발생하게 됩니다. 따라서 귀찮더라도 빠르게 꺼내서 건조기를 돌리거나 건조대에 바짝 말려야 박테리아와 냄새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세탁기에 장시간 방치하지 않기 세탁이 완료된 세탁물을 장시간 세탁기 안에 방치하면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되어버립니다. 공기 중에 날아다니던 포자가 습한 빨래에 달라붙어 번식하게 되면 빨래가 꿉꿉해지고 지독한 악취가 발생하게 됩니다. 따라서 귀찮더라도 빠르게 꺼내서 건조기를 돌리거나 건조대에 바짝 말려야 박테리아와 냄새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쉰내에 도움이 되는 의약품이 있다? 소화가 안 될 때 먹는 소화제에는 단백질과 지방을 분해하는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앞서 말했던 식초를 넣는 방법과 같이 소화제를 잘게 부수어 넣어주면 옷에 밴 쉰내 제거에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또 세제와 소화제를 섞어서 사용하면 옅은 얼룩도 쉽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출처 데일리>
우리화이팅
한전 에너지 캐시백 신청방법
여름이 되면 에어컨 사용량도 많아지고 전기요금 걱정도 커집니다. 그런데 최근 한전 에너지 캐시백 정책이 시행되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한전 에너지 캐시백 신청방법과 금액을 알아보겠습니다. 한전 에너지 캐시백 제도는 전년대비 전기 사용량이 줄어들면 일정 비율로 계산하여 전기 요금 일부를 돌려주는 제도를 말합니다. 줄어드는 전기 사용량에 따라서 1kWh당 30원부터 100원을 캐시백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캐시백은 전년대비 절감률 3%이상 및 동일지역에서 살고있는 사람들의 평균절감률 이상을 달성하면 주는 기본캐시백과 절감률 5% 이상만 달성하면 30% 한도 내에서 차등 지급하는 차등캐시백이 있습니다 한전 에너지 캐시백 신청 방법 로그인 화면 아래 ‘회원가입’을 클릭하여 회원가입을 진행하세요. 회원가입은 개별세대인지 공동주체 관리주체인지 선택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신청하시는 분들은 ‘개별세대’를 선택하시면 돼요. 그리고 하단의 신청하기를 눌러줍니다. 만14세 이상 여부인지 선택을 해주세요. 그리고 휴대폰 인증을 해주세요. 통신사를 선택하고 PASS 또는 문자로 인증하기를 눌러 본인인증을 진행하시면 됩니다. 회원가입 이용약관에 동의해주세요. 하단에 선택항목이 있는데 선택항목은 동의하지 않더라도 회원가입이 가능합니다. 그 다음 개인정보 및 뉴스, 정보수신여부 설정을 선택하고 ‘가입’ 버튼을 누르시면 회원가입이 완료됩니다. 캐시백 정보를 입력합니다. 캐시백을 받으려면 한전에 내가 어디살고 있는지 주소 확인을 하고 고객 본인이 맞는지 확인하는 것이 필수겠지요? 그래서 주민등록 주소 확인을 하고 고객 정보 확인을 합니다. 이후 주소지에 맞는 고객번호가 조회되면 ‘등록’을 눌러주세요. 고객번호가 조회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고객번호 직접 입력하기]를 눌러 수동으로 고객번호를 입력해주셔야 합니다. 그런데 고객번호를 모르신다면? 전기요금 고지서를 확인하시거나 한전 고객센터 123으로 전화로 문의하면 됩니다. 가입 확인 및 동의 사항 체크 위 절차를 모두 따라오셨다면 이제 에너지 캐시백 가입을 위한 확인 및 동의를 하셔야 합니다. 이것은 필수 사항이므로 선택항목을 제외하고 모두 체크하셔야 최종적으로 에너지 캐시백에 참여/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가입이 완료되었다면 ‘캐시백 참여 완료’라는 창이 나옵니다.
뽀봉
누리장나무 꽃이 너무 예뻐요.
작년 가을에 다른 지역에서 우연히 본 누리장나무 열매가 엄청 인상깊었어요. 그런데 이번에도 우연히 하천 건너편에 핀 흰꽃이 눈에 띄어 가까이 가서 확인하니 누리장나무 꽃이었어요. 누린내가 난다고 누리장나무인데 잎이 오동나무와 비슷해 취오동이라고도 하는데 꽃부터 뿌리까지 식물 전체가 약이 되는 유용한 식물이라네요. 꽃말은 깨끗한 사랑이네요.
roh69
7/29(월)닭가슴살 오트밀 토달볶(^.^)
점심 드셨나요~~^^저는 간단하게 닭가슴살/오트밀/토마토/달걀로 한끼 만들어 먹었습니다~ 기본 토달볶에 오트밀/닭가슴살이 들어가니 든든하고 맛있고 좋네요~
냥식집사
흐린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또띠아롤
1kg이 빠졌어요. 어제 점심이 치킨샐러드라 좀 걱정을 했어요. 빠져도 500g이나 아니면 유지할수도 있겠다 했는데 좀 많이 빠지긴 했네요. 그래서 요즘 좀 과하게 왔다 갔다 하는 거 같아서 조금 걱정이긴 하지만 이유가 있었으니 괜찮겠죠? 하여튼 어제 24,000보가 영향을 줬나 보네요 아침에 라떼랑 나가서 밖에서 먹으려고 샐러드도시락과 또띠아 2개 만들어서 나갔는데 바람도 많이 불고 빗방울이 아주 가끔 떨어지는데 라떼는 맘에 안드는지 10분만에 들어가자고 하네요. 날씨가 수상하니 집에 왔죠. 아침먹고 나혼자라도 아침산책하려 차리는데 엄마도 드신다고 해서 2인분으로 차렸답니다 샐러드에는 야채 믹스 더하고 오이는 좀 썰고 시리얼까지 뿌리고 두부또띠아롤는 하나씩 놓고 난 남은 보쌈 고기 두점과 삶은달갈 반도 같이 차렸네요 보쌈은 그제 내가 엄마랑 동생 사준 보쌈인데 작은 사이즈라 2점 남았지만 원할머니 보쌈이라 삼겹살이니 두점만 남은 게 다행입니다. 그래도 절인 배추도 같이 남겨서 양배추라페랑 싸먹었네요 두부 또띠아는 엄마가 먹다가 두부가 걸린다고 하더니 꽁다리에 남기셔서 그 꽁다리는 내가 마저 먹었답니다. 4시에 일어나 준비하려고 알람까지 마쳤지만 마사지 받으면서 그냥 마사지 기계에서 졸았네요. 날도 너무 흐리고 오늘 많이 안 더워진다니 그냥 좀 늦게 준비할까 했는데 11시부터는 비 온다고 해서 오늘은 좀만 걸어야지 했네요. 마음챙김 인증때 라떼~♡ 라떼가 일찍 들어오자고 할지도 모른단 생각은 했는데 그릭겨자소스가 만들어 놓은 게 아직 있더라고요. 이거 오래 갈 수도 없는데 그래서 또띠아 가볍게 뚝딱 싸가면 어떨까 싶어서 당근하고 파프리카 양배추라페만 넣고 그래도 단백질이 있어야 될 거 같아서 그제 만든 두부전 넣고 하나씩 넣고 우리 외삼촌이 독일 갔다 오셔서 주신 베이비빌 미디치즈 잘라서 넣었어요 그래도 속이 좀 작으니 포개지긴는 핬답니다. 물론 랩으로 꼭 싸맸지만~ 이렇게 2개 만들어서 샐러드도 당근 파프리카 오이 통으로 하나 넣고 수박과 토마토 양배추라페 넣고 찰옥수수로 마무리 했네요. 그래서 이렇게 싸서 조그만 아이스 박스 같은 데 딱 넣어서 챙겨나갔어요. 그게 나가서 먹을 물도 챙겨야 해서 무거워서 나가서 빨리 먹어야지 그러긴 했는데~~~~^^~~~~~ 10분 만에 들어오면 집에서 편하게 엄마도 같이 먹고😅 울라떼가 엄마한테 효자예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8기 7일차 인증
7월29일 공복혈당 정상. 저녁에 훈제오리와 맥주 1캔 마시고 야채를 많이 먹었다. 걷기 만보 이상 걸었음. 야식도 과자 조금 먹었음.
필마
저녁 닭갈비와 채소쌈
오늘 정말 더웠죠? 전국이 찜통으로 달아 올라 열대야도 예상되네요. 저녁은 닭갈비 꺼내 렌지에 데우고 밥만 해서 있는 반찬이랑 먹었어요.
러브복동
저녁은 물(24,000보)
라떼랑 오후산책 2시간 정도 다녀와서 물 2L 완료했네요. 점심을 치킨 샐러드를 먹었으니 저녁은 물 마셔야 되겠죠. 그래도 라떼랑 산책하면서 견과류를 조금 먹긴 했어요. 물론 라떼 줄려고 씹다가 조금 먹기는 했지만... 5시 10분쯤 퇴근해서 조금 돌아서 집에 갔어요. 날씨도 선선해지고 바람도 많이 불어서 집에서 조금만 쉬었다가 라떼랑 오후산책 5시50분쯤 시작했답니다. 이때도 벌써 15000보는 걸었네요. 라떼는 처음에는 걸을까 말까는 하는 거 같았는데 아파트 나오니까 잘 따라오더라고요. 창경궁 지나서 율곡터널를 지나서 서순라길까지 갔답니다. 거기는 사람이 훨씬 더 많아진 느낌이기도 하고요. 제가 예전에 1시간 줄 서서 포장해온 타코집은 이제 포장도 안 되더라고요. 오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런가봐요😅 인기식당들은 웨이팅이 길어졌지만 길 자체는 여전한 느낌이긴 했어요. 그런데 확실히 밤 되니까 술집들이 많아서 그런지 앉은 사람도 많고 좀 더 활성된 느낌. 여기 밤이 더 화려한가 봐요😁 종묘를 통해서 대학로로 갔어요. 그냥 서울대병원 정문에서 성대쪽으로 가서 집으로 바로 갈려고 했는데 라떼가 대학로쪽으로 방향을 잡네요. 잘 다니는 익숙한 길이라서 그런가 싶고 조금 돌아가지만 어차피 집가는 길이니까~~ 라떼는 신나게 냄새 맡으며 가고 누나는 힝들게 걸어갔네요😅😆 아파트 다 와서 이제 제법 어두워졌답니다 집에 도착하니 어머니가 음쓰를 처리해 달라하시네요. 너무해 하긴 했지만 결국 내가 버리러 나갔죠. 우리 집에서 음쓰버리기는 제차지거든요. 다녀오니 24,000보가 됐네요. 정말 많이 걸은 것 같애요. 조금 덜 걸을 걸 그랬나 생각도 하고요. 그래도 오후산책은 여유롭게 하는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닭갈비 볶음과 갑오징어 데침
오늘 저녁은 닭갈비 + 왕떡 구이 & 갑오징어 데쳐서 단백질 풍족하게 보충~~ 앗 초란장조림도 있네요 들깨 우거지 볶음 까지 모두 단백질~~ ㅎㅎ
목표사십구
내가 좋아하는 제로칼로리 음료 링티제로 레몬라임맛
요즘 다이어트하느라 운동도 하고 물도 많이 마셔요. 근데 물만 마시면 질려서 달달한 음료 찾게 되는데요. 칼로리 걱정 없는 링티제로 레몬라임맛 자주 마시고 있어요. 기본적으로 이온음료에 살짝 단맛과 상큼한 맛이 나고 마무리감도 좋아요. 그리고 링티제로는 갈증해소 뿐 아니라 비타민 5종과 미네랄 2종도 함유되어 있어 영양도 생각한 음료예요. 다이어터분들께 링티제로 추천해요.
멍청이3
점심은 가게에서 치킨샐러드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아침 먹고 1시간 정도 종로 세운상가와 광장시장을 갔다 왔어요. 가게에 필요한 물품 사러 간 거라 물건 놔두고 다시 집으로 돌아갔답니다. 이때가 11,000보 정도 되더라구요😅 종로에서 대학로 돌아오는 길에 광장시장 가서 방울토마토하고 자두를 사왔거든요. 집에다 놔두고 내 이불 빨래까지 세탁기 돌리고 점심에 먹을 치킨 샐러드 재료까지 챙겨서 다시 12시 50분까지 가게 근무하러 갔어요. 아까 계속 걸어서 그런지 힘들기도 하고 시간도 빠듯해서 집에서 가게 갈 때는 잠깐 마을버스 탔네요. 제가 근무하러 오면 어머니가 퇴근하시거든요. 어머니 퇴근하시고 저는 1시가 넘어서 바로 치킨샐러드 준비해서 먹기 시작했네요. 점심 먹는데 그때까지는 한산했던 우리 가게에 커피나 꽃 손님들이 같이 오셔가지고 잠시 바빴네요. 해드리고 다시 먹기 시작해서 식사시간이 1시간 조금 넘게 걸렸네요😆 뭐 혼자 장사하는 사람들한테 흔히 있는 고층이죠. 치킨샐러드 엄청 풍성하죠?😁 오늘은 샐러드 조금만 먹으려고 했는데 아침에 만보 걷고 집에 와보니 머리가 개운치 않더라고요. 눈도 뿌옇구요. 정말 조금 먹으면 일도 못할까봐 탄수화물만 배제하고 야채, 치킨도 많이 가져왔네요. 이게 동생이 남긴 치킨 전부인데 이걸 놔두면 먹을 사람은 없거든요. 이것도 내가 한두 번 나눠먹을까 하다가 그냥 다 먹기로 했어요. 그래서 샐러드도 풍성하게 갖고 왔답니다. 야채믹스 씻어 담고 당근하고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같이 넣고 거기에 찰옥수수와 견과류도 같이 담았죠. 과일은 수박(수박은 반통 남은 거 집에가서 깍뚝썰기는 했어요. 내가 먹을라니까 해놔야겠더라고요. 그러고 보니까 잠깐 있었는데 집에서 한 일은 많았네요😆)이랑 자두 토마토 갖고 오고요. 시리얼 따로 조그만 비닐에 넣었어요(이래야 먹을 때 빠삭하거든요. 시리얼은 빠삭한 맛으로 먹는 거 아니겠어요😅) 그리고 동생이 남긴 치킨4조각을 통에 갖고 오면 부피가 늘어나니까 그냥 비닐에 대충 담아왔답니다. 우선 가게에 있는 접시에 내가 매번 만드는 샐러드 담고 닭고기는 우선 튀김옷과 껍질을 손으로 벗기고 벗겨지지 않은 불은 부분은 칼로 잘랐어요(튀김이지만 튀김옷이나 껍질만 덜 먹어도 그래도 좀 열량이 빠지지 않을까 싶어서요. 물론 닭고기 자체가 짜고 매워서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좀 미지수긴 하네요) 저는 닭뼈에 붙은 조그만 살이나 물렁뼈도 다 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튀김옷이나 껍질은 벗겨내도 뼈는 오히려 놔뒀어요. 다먹고 나니 배는 좀 부르더라고요. 물론 밥이나 빵이 없어서 이게 오래가지는 못할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치킨을 먹었잖아요😁😆😂 .....?! 그러니까 더 걸어야 되긴 하겠죠.🤔 오늘 나홀로 오전 산책하고 집에 잠깐 들렸을 때에 인증사진이에요. 그때도 만천보를 걸었더라고요. 이때도 좀 많이 걸었다 싶었어요. 땀을 하도 흘리니까 사실 좀 운동했다는느낌보단 몸이 축난다는 느낌을 확실히 들거든요. 점심 다 먹고 이리저리 가신 손님자리 정리도 하고도 아직도 머리 띵한 게 그대로라 아이스 커피 마셨어요. 오늘 아이스커피는 작은 잔에 얼음만 가득 넣고 커피 한샷 부었어요. 처음에 마실 때는 에스프레소 차게 해서 먹는 거 같구요. 좀 녹으면 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되거든요.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너가 너무 배부르거나 정신이 확 깨고 싶을때는 이것도 괜찮은 커피에요.
성실한라떼누나
7/28(일)점심은 닭갈비 떡볶이~🤤
요즘 더워서 그런건지 매콤하고 짠게 당기네요~~이럼 안되는데😅😅 오늘은 닭갈비떡볶이 해먹었어요~~ 냉동실에서 아주 꽝꽝 얼어서 해동시키는데 오래걸려 점심이 늦어졌어요.ㅎ 요즘엔 밀키트가 먹기편하게 되어있네요.
냥식집사
엄마 좀 쉬면 안될까? 물놀이장 대환장 ㅋ
이 더운날.... 괜찮겠니?? 어제 하루종일 서울 구경하면서 걸었는데.. 애들 체력은 대단하네요 막내랑 막내 친구들 픽업해서 물놀이장에 넣어주고.. 먹을꺼라도 포장해서 가지고 와야겠죠? 몇시간 실컷 놀고 가면 시꺼매지겠어요
우리화이팅
일요일 아침 샐러드 빵 도시락
다시 2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에도 무엇을 그렇게 힘들었는지 자지도 않고 밤에 끝까지 거실에 남아서 견과류 한 통을 또 거의 비웠답니다🙄 완전히 살찔라고 작정을 했죠😮💨 알면서도 그렇게 견과류에 가는 손이 멈춰지지 않을까요? 뭐 힘들어서 세 끼 다 먹은 것도 영향이 있을 거고요. 아무리 저녁을 일찍 먹었어도 저녁 먹고는 운동 안 했으니 그럴 수도 있고요. 살이 많이 쪘다고 어제 무리해 가면서 더 제법 걸은 건데 살 빼는 데는 오히려 역효과가 났고 몸이라 좋아지긴 했을까요? 하도 낮에 걸어다녀 땀만 엄청 흘려 오히려 몸이 축난거 같기도 해요.😅 어제 그렇게 더울때 다녔던 라떼한테 미안해서 오늘은 진짜 아침에 움직여서 9시나 10시 전에는 들어오려고 4시 반부터 일어나서 하여튼 준비를 했거든요. 그리고 간단히 샐러드 도시락과 빵만 챙겨서 7시에 나왔는데 라떼가 어쩐지 삐죽삐죽 잘 안 걷으려고 하더니 아파트 내에서 볼일을 보고 안 걷겠다고 계속 머뭇머뭇하더라구요. 어쨌든 후문으로 아파트를 나가긴했는데 그래도 자긴 더 이상 안 걷겠다고 계속 거부의사를 밝히는 거예요😔 뭐 어쩌겠어요? 아직은 그렇게 많이 덥진 않지만 해도 좀 있고 어제 무리도 했고 20분만에 들어왔죠.😅 울라떼 발닦아주고 챙겨왔던 라떼 아침 얼른 먹이고 어머니 교회가시는 거 같이 맞춰서 저 혼자 아침 산책 하러 나왔답니다. 라떼가 있으면 더 잘 걷지만 혼자라도 해야죠 아침 산책을 해놔야 그나마 저녁산책까지 해서 만삼천보 넘기는데 이마저 없으면 만보도 어려울때가 있더라구요 어머니가 또 금방 나오셔서 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시간은 안돼가지고 어머니 교회까지는 배웅하고 아직 오픈 안한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도시락 먹었어요. 이러려고 아침에 도시락 싼 건 아닌데, 뭐 라떼덕분에 가게에서 편안하게 접시에 샐러드도 담아 먹었네요.ㅋㅋ 통에 가득 담았더니 양이 이렇게 많았네요. 야채는 야채믹스에 당근하고 파프리카만 넣고 사과도 자두 토마토 넣고 드레싱 당신 양배추라페 담고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 우리 집표 흔한 샐러드랍니다. 모자이크에서 산 빵이 꽁다리지만 2개 남았었거든요. 그것도 마저 챙겨와서 샐러드부터 먹고 샐러드 남은 야채를 사이에 넣고 먹으니까 맛있더라구요. 맛도 짭짤하니 너무 맛있어서 열량이 조금 있겠다 싶어요. 어쩐지 어제와 그제 이 빵으로 만든 샌드위치(체다치즈도 추가) 먹고 살찐것 같기도 해요😅😆 샐러드 다 먹고 모자이크해서 사 왔던 레몬 케이크과 마들렌 4분의 1씩 남겨놓은 거 챙겨와 먹었답니다. 마들렌은 바닐라 향과 버터 맛이 많이 나서 이거 먹은 걸로 됐다 생각을 했는데 레몬 케잌으로 여전히 내가 기억하는 그 첫맛과 같더라고요. 너무 맛있고 겉에 발라진 얇은 설탕막은 살짝 빠삭한 느낌도 있고 케이크 안은 촉촉하고 레몬이 살짝 씹히면서 은은한 레몬향이 나고 단것 나면서도 금방 사라져서 깔끔한 맛만 남아요. 그래서 그 자리에서 두세 개도 먹을 수 있는데 정신 차려야죠😆😊 열량이 어마어마하지 않겠어요? 이건 밥보다도 훨씬 열량이 많지만 그럼에도 밥 대신 먹으면은 포만감이 별로 없어서 불리한데 그래도 또 사먹고 싶네요 또 마음 챙김 인증할 때 라떼예요. 라떼가 나랑 잤었는데 일어나 보니까 없더라고요. 더운지 자꾸 잠자리를 옮겼는데 엄마 돌침대 쪽에서 자고 있더라고요. 어제 그 더위에도 라떼 파란색 옷 하나 샀거든요. 좀 작아서 집에서 입히려 했는데 산책하려 벗길때 보니 털에 땀이 찼더라고요. 엄마가 사이즈가 작으면 덥지 않겠냐고 그래서 여름에는 안 입히려고요. 찌뿌둥한 몸은 스트레칭으로 풀고 스트레칭 한 김에 플랭크도 얼른 해버렸죠. 아침이 가장 하기 쉽답니다 7시에 나왔는데 안 가겠다고 계속 버텨서 포기하고 들어갈때 라떼에요 자기뜻대로 되서 좋아 보이죠? 라떼야 아침부터 한 시간이나 이것저것 준비해서 나갔지만 네가 행복하면 다 좋지 뭐~~ 🤣☺️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8기 4일차
날짜: 24년 7월 28일 일요일 혈당측정시간: 일어나 공복시 내용: 기분 좋은 허루입니다. 공복혈당 95 정상 범위로 들어왔네요. 내가 어제 뭐 먹었나 샹각해 봅니다. 멸치볶음.순두부국.두부.김치 먹었던 것 같은데 가능성이 있는거죠 오늘도 화~~이~~팅
우화맘
숙제 끝냈어요🩷😚
숙제 끝냈습니다 ㅎㅎ 10차까지 오늘도 부지런히 광고 본 저 ㅎㅎ 아주 칭찬해요 다들 오늘도 숙제 잘 끝내가셨길 바랍니당
구룸구룸
버터 빼고 ‘이 기름’ 넣으면, 풍미 살고 건강도 챙긴다
버터 빼고 ‘이 기름’ 넣으면, 풍미 살고 건강도 챙긴다 버터와 올리브유는 식품에 풍미를 더해 다양한 요리에 사용된다. 서로 다른 맛과 향이 나 용도에 맞게 사용하면 되지만 건강을 위해서는 올리브유가 더 나은 선택이다. 최근, 버터 대신 올리브유를 섭취하면 대사 건강이 개선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성인 113명을 분석 16주간 한 그룹은 동물성 포화지방이 많은 식단을 섭취했고 다른 그룹은 식물성 불포화지방이 풍부한 식단을 섭취 동물성 포화지방을 식물성 불포화지방으로 대체하면 트리글리세라이드, 지단백질, 인슐린 저항성 등이 감소해 대사 건강 개선 효과가 있다. 지중해식 식단을 비롯한 식물성 불포화 지방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은 건강상의 이점을 확실하게 누릴 수 있는 방법이다 내가 최근 올리브유 팍 팍 밀고 있음
야고
까맣게 태운 고기… ‘탄 부분’만 떼고 먹어도 될까?
까맣게 태운 고기… ‘탄 부분’만 떼고 먹어도 될까? 까맣게 태운 고기… ‘탄 부분’만 떼고 먹어도 될까?© 제공: 헬스조선 고기를 굽다 보면 의도치 않게 탈 때가 있다. 탄 부분만 떼고 먹으면 괜찮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정말 건강에 괜찮은 걸까? ◇탄 부분 잘라도 발암물질 위험 고기나 생선을 센불에 바짝 구우면 HCAs(헤테로사이클릭아민)이 발생한다. HCAs은 발암물질의 일종으로, 100도 이하에서는 거의 생성되지 않지만 200도를 넘어서면 생성되는 양이 3배 가까이 증가한다. 특히 야외에서 직접 불을 피워 고기를 구워먹으면 200도가 넘는 고온에서 조리될 가능성이 크다. 이때 HCAs가 많이 생성된다. 탄 부분을 잘라내도 고기에는 유해 물질이 남았을 수 있다. 고기가 불꽃에 직접적으로 닿으면 발암물질인 PAHs(다환방향족탄화수소)가 발생할 수 있다. PAHs는 고기는 물론, 고기를 구울 때 생기는 연기에도 남아있을 수 있다. 탄 부분을 떼고 한두 번 먹는 것은 괜찮아도 오랫동안 꾸준히 먹게 되면 몸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초벌구이, 허브로 재우면 도움 고기를 구울 땐 타지 않도록 주의하는 게 중요하다. 초벌구이를 먼저 하면 도움이 된다. 고기를 굽기 전에 전자레인지에 1~2분간 돌리는 것이다. 전자레인지의 마이크로파가 고기 속 HCAs를 만드는 화합물을 분해해줘서 효과적이다. 후추는 고기를 다 익힌 후 뿌리도록 한다. 후추를 미리 뿌려 구우면 발암물질로 알려진 아크릴아마이드 함량이 증가할 수 있다. 고기를 굽기 전 허브에 재우는 것도 방법이다. 타이몰, 페놀 등 허브 속 항암 성분은 발암물질이 생기는 걸 막아준다. 허브를 짓이겨 즙을 낸 뒤 레몬즙, 와인, 식초와 섞으면 색다른 양념장을 만들 수 있다. 고기를 굽기 전‧후에는 키친타월이나 쇠솔 등을 이용해 불판을 닦는 게 좋다. 불판에 고기의 지방질이 검게 탄 상태로 들러붙어서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부분에도 발암물질이 들어 있을 수 있다. 닦은 후에는 뜨거운 물로 헹궈야 한다. 불판에 남아 있을 수 있는 대장균 등을 살균해야 하기 때문이다.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혈당일기8기 6일차
7월27일 오후7시4분 혈당기록103 저녁 단식 후식 단식 오늘 잔병치례가 많아서 몸도 마음이 꺾이고 밥이 넘어가지않아서 많은 지인들이 내가 너무 질병이 자주 있어서 싫어하고 멀리하는 목소리가 뇌속이 있어서 정신이 해롱해롱해서 하도 아픈내가 원망스럽고 왜 이런일이 생기는 진짜 원인을 몰라서 맨발걷기를 해서 그나마 정신차릴려고 했지만 많은이들의 속을 알수없어서 눈도 마주치기가 싫어서 우울증이 심하게 나서 나의 일을 그르칠까봐 두려운 마음이 있다
ZGMF
계탄 날! 타꼬야끼와 통닭 💓
오늘 다이어트는 잠시 쉬자! 어른들은 맥주와 통닭.. 타꼬야끼 애들은 순살... ❤ 꿀맛이네요
우리화이팅
생선🐟잘 굽는 노하우 알려드릴게요
생선 구이 노릇노릇하게 굽는 방법 생각보다 쉬워요. 미리 지느러미나 비늘 다 제거하고 키친타올로 물기 톡톡 두드려서 닦고 기름 좀 넉넉히 두르고 중불에서 8분 굽고 뒤집어서 4분 구우면 완성돼요. 비린내 제거 하려면 뜨물에 씻거나 식초를 생선 겉면에 좀 발라 두면 생선살도 안 흐트러지고 좋아요. 밀가루를 묻혀서 구우면 집에 비린내가 훨씬 덜 나고 바삭해서 맛있어요. 고단백식인 생선 맛있게 구워서 많이 드세요~~
러브복동
“90세 넘어도 근력 운동 꼭 해요”…가장 좋은 식습관은?
“90세 넘어도 근력 운동 꼭 해요”…가장 좋은 식습관은? 90세가 넘으면 운동도 ‘은퇴’해야 할까? 그렇지 않다. 걷기 등 유산소운동은 물론 힘을 쓰는 근력 운동도 해야 한다. 올해 90세(1934년생) A씨는 아침마다 발뒤꿈치 들기 운동을 한다. 물론 안전하게 벽을 잡고 한다. 동네에서 걸을 때마다 일부러 비탈길을 오른다. 허벅지-종아리에 가해지는 힘에서 “내가 살아 있구나”를 느낄 수 있다고 했다. 근력 운동? 나이 들어도 효과 만점…“다리 근력 4년 이상 유지” 국제 학술지 《영국의학저널》(BMJ Open Sport & Exercise Medicine)에 평균 66세인 유럽인 369명이 1년간 강도 높은 근력 운동을 했더니 다리 근력이 4년 이상 유지됐다는 논문이 실렸다. 노인이라도 근력 운동을 지속하면 근육 기능을 오래 보존할 수 있다는 것이다. 40세가 넘으면 근육이 자연 감소한다. 건강 장수의 최대 걸림돌이 근육 소실이다. 나이 들어도 면역력 유지, 낙상 사고 예방을 위해 하체 근력 운동이 필요하다. “며칠 누워 있었더니 근육이 녹았다”… 50~60세의 근력 운동은? 젊은 사람도 2~3일 누워서 TV나 동영상을 본 후 외출하면 다리 힘이 줄어든 느낌이 온다. 중년, 노년은 더 심하다. 62세 B씨가 심한 감기몸살을 며칠 앓아 누워만 있었더니 다리 근육이 쇠약해졌다고 했다. 중년 이상은 근육의 자연 감소가 매우 빠르다. 근력 운동에 단백질 보충에 신경 쓰지 않으면 전반적인 건강 악화를 불러올 수 있다. 근력(筋力)은 몸을 놀리고 활동하는 기운과 힘이다. 근력이 약해지면 몸 전체의 건강이 나빠진다 고혈압, 심혈관 이상에 주의… 90세에도 근력 운동 하려면? 중년 이상의 근력 운동은 조심해서 해야 한다. 고혈압, 심혈관 이상에 주의하고 운동량도 적당해야 한다. 헬스클럽에서 기구 운동을 하는 것도 좋지만 일상에서 근육의 움직임을 느껴보자. 상체는 아령-푸시업 운동, 하체는 스쿼트, 계단 오르기, 발뒤꿈치 운동이 좋다. 중년의 근력 운동은 안전이 중요하다. 금메달이 걸린 것도 아니다. 90세에도 근력 운동을 하려면 절대 무리하면 안 된다. 무릎이 망가지면 노년을 건강하게 지낼 수 없다. “단백질 음식도 챙겨야”… 달걀, 고등어 등 동물성이 흡수율 좋아 근력 운동과 함께 단백질 음식도 꾸준히 먹어야 한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에 따르면 달걀 2개에는 단백질이 13.49g 들어 있다. ‘ 고단백’의 상징 닭가슴살은 22.97g, 고등어는 20.2g이다. 아침에 삶은 달걀 2개에 견과류, 감자 등을 먹으면 충분하다. 점심-저녁 때 고기, 생선을 곁들이면 단백질 부족 걱정을 덜 수 있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하루 달걀 2개 정도는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단백질도 자연 그대로의 음식이 효율이 높고 가장 안전하다. 집에서 발뒤꿈치를 들었다 내리는 동작을 꾸준히 하면 종아리 근력 강화, 무릎 관절염 예방에 도움이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뽀봉
아점은 따로따로
주말이라 온가족이 게으르게 보내고있네요. 아점으로 각자의 식성대로 저는 샐러드...따님은 토마토스튜...남편은 오리훈제~
파인호랭이
닭가슴살샐러드
저녁에는 닭가슴살샐러드
v과일천사v
7월 27일 (토) 혈당일기 8기 6일차 🌱
날짜 ㅡ 2024.07.27. 혈당 측정 시간 ㅡ 기상후 공복 내용 ㅡ 점심을 중식 볶음밥으로 먹었다. 탕수육, 짜장, 짬뽕은 살짝 맛만보기. 달달하고 진한 커피를 두잔 마셨고, 물은 자주 마셔줌. 저녁엔 오리훈제에 밥 김싸먹고, 김치, 햄계란구이 아주 살짝 맛만보기. 비비빅 두개~ 공복 약 14시간(밥 - 비비빅 12시간) 정도. 속이 편한 상태에서 잠도 잘자고 일어남. 오늘도 많이 걸어보자. 파이팅!
달달한일상
비추제품) 컵델리 오리지널 양념닭강정
한끼 혁명 닭강정을 먹었는데 충격이었습니다. 맛이 혁명적으로 없습니다. 이렇게 푸석푸석한 닭강정은 처음 먹었고, 배도 차지도 않습니다. 소스도 뭔가 닭과 겉돌고 닭강정도 5조각 있네요..... 가장 맛있었던 건 저기서 견과류였던 것 같네요. 2천원도 안되지만, 한끼혁명이란 이름을 달은 제픔 중 이렇게 돈 아까웠던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그 정도로 맛이 형편없고 실망스러웠습니다. 혹시 드실 분들은 참고하셔요
평송가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