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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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 로제 찜닭🐔
막내딸이 퇴근하면서 마라 로제 찜닭을 주문해서 저녁으로 먹었네요~^^ 막내 딸 덕분에 새로운 걸 많이 먹어보는데 어머님도 막내딸 덕분에 신기한 닭 다 먹어본다고 돈은 어머님께서 내셨는데 막내딸에게 고맙다고 하시네요~^^
나쁜엄마
바삭바삭한 치킨 🍗
오늘은 배달치킨으로 저녁 먹어요 막내가 치킨 먹고 싶다해서 자기 용돈을 주네요~ ㅎㅎ 제가 쏠게요 주문해주세요!! 바삭바삭 맛있네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저스트영
캐시톡 다시 과거 버전으로 돌아감
자정에 발송 버튼 일괄 생성 / 받은 선물 일괄 소멸 공지도 안하고 멋대로 바꿔서 누구는 업뎃하고 누구는 안해서 안받아진다고 난리 난리 친구분들 모르실까봐 일일이 톡으로 100분한테 다 말씀 드렸더니 갑자기 뉴비라서 과거에 어땠는지 모르신다며 가르쳐달라 하시는 분들 많으셔서 뜬금 선생짓했네요 내가 캐시워크 직원이냐고요 ㅠㅠ 성격이 또 오지랖 작렬인지라 하나 물어보셨는데 열을 가르쳐드리느라 두시간이나 톡함;;; 문제는 과거로 돌아가도 캐시는 여전히 1캐시 ㅡㅜ
훔훔
점심은 차지키수박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점심은 차지키소스 얹은 수박샐러드와 바나나듬뿍 초코오나오입니다. 1인분이고요😅 많을까요?ㅋㅋ 오늘도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좀 작은 수박(13,000)을 사왔답니다. 집에 썰어놓은 수박은 예전 수박이 되서 점심에 듬뿍 먹었어요. 실은 점심때 많이 먹을라고 아침 샐러드엔 수박을 뺐어요😅 오전에 큰 마트에 갔다 오고 거기서 사온 닭고기 우리 꽃가게 갔다주고 들어오는 22,000보는 걸었더라고요. 이럴 땐 살짝 달달한 수분이 필요하잖아 그래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수박 많이는 샐러드 준비했어요. 우선 찾으기 소스는 어제로 똑 다 먹어서 사재기 소스부터 얼른 만들었답니다. 이번엔 저번 양의 두 배는 했네요. 조금 시간이 걸렸지만 만들어서 샐러드도 얼능 준비 했답니다.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피망 담고 수박과 결이 비슷한 배 좀 담고 수박 듬뿍 넣고 위에 차지키소스 크게 넣었죠. 다른 거는 오나오에 쓸 거라 안 넣었지만 견과류만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애사비 드레싱은 밑에 야채에다 좀 뿌리고요. 사실 차지키소스가 있어서 안 넣을수도 있지만 워낙 수박이랑 같이 다 먹어버려서 야채 먹을 때는 없더라구요😅 아까 식자재유통센터 고기는 배달이 늦어 직접 들고 가야해서 집에 들렸을때 초코오나오 얼른 준비해서 냉장고에 넣어 놓고 우리 가게까지 갖다줄게 있어서 들렀다가 집에 와서 샐러드 먹고 오나오 만들 때까지 한 3시간 정도 있었거든요. 그랬더니 오트밀이 잘 불려졌더라구요. 바나나 1개 다 넣을거라 자두 조금 넣고 바나나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어 초코오나오 완성. 아까 오트밀 불릴 때 그릭요거트 60g 추가하고 오늘은 더 요거트를 추가 안했네요. 샐러드로 충분히 배가 불러서요. 그런데 제가 하나 간과한 것은 요거트를 더 안 넣어서 오트밀,요거트 양이 평소보다 작은데 토핑은 또 그만큼 넣어서 토핑이 더 많은 오나오가 됐답니다. 같이 줄였어야 되는데요. 샐러드 먹고 오나오까지 먹으니 또 엄청 배부르네요. 내일은 살이 찌지않을까 걱정은 조금 되네요. 하여튼 너무 잘 먹었어요. 수박 많이 먹은 날은 굉장히 포식한 날 같더라고요😁 오늘 차지키소스는 오이 1개 185g 정도에 그릭요거트 100g 레시피로 만들었는데 항상 아쉬워해서 오이 2개에 그릭요거트 180g으로 만들어봤어요. 하지만 올리브오일은 그냥 똑같이 1T를 넣었구요요. 레몬 즙은 두배인 2T를 넣어야 되는데 레몬즙이 1T밖에 없어서 애사비로 1T 추가😆 다진 마늘은 2t, 알룰로스(시럽하고 설탕을 같이 써서 가루가 보이네요)도 2T 넣었어요 건조바질은 적당량 뿌리고요. 10분 절인 오이 꽉 짜서 그릇에 담고 양념하고 섞어놓고 그릭요거트 180g 넣어 섞으면 제법 양이 나와 그릇에 가둑 담고 오늘 수박 샐러드에도 듬뿍 넣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드뎌~🍫
어제 막내딸이 들를때가 있다고 전원주택으로 데리고 가더니 여기 카페에서 두바이 초콜릿을 만들어서 판다고 사준다하네요 ㅎㅎㅎ 저 동그란게 한개 5,500원 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산다니까 아니라고 자기가 산다고 세개나 사네요😲 통 큰 막내 딸~~ㅎㅎ 기대에 부풀어 집에서 먹는데 어머님은 원래 초콜릿을 안 좋아라 하셔셔 조금 드시더니 그만 드신다하고 신랑은 안 먹을 줄 알았지만 그래도 핫 한거니 먹어보라니까 저 실컷 먹으래요~^^ 그래서 막내딸 하고 제가 먹었는데 딸은 한입 먹더니 너무 달다고 그만 먹는다하네요~^^ 근데 전 너~무 맛있는 거예요~^^ 다크 초콜릿이라 생각보다 안 달던데~ 원래 딸이 단거를 저보다 더 잘 먹는데 말이죠~ㅎ 한갠 반 잘라서 먹고, 또 한개를 저 혼자 다 먹었지요~ 뭐~ㅎㅎ 카다이프면 식감이 완전 제 스타일이였어요~ㅎㅎ 막내딸도 카다이프 씹히는 식감이 좋고 피스타치오맛은 전혀 안 난다고 원조는 피스타치오가 흘러 내린다고 옆에서 사진을 보여주네요~^^ 그러던 말던 전 바삭바삭 소리내며 맛있게 먹으니까 한개도 마저 먹으라는 신랑말에~ "난~~엄마자나~~민지도 먹어야지~" 했더니 신랑이랑 딸이 막 웃네요 ㅎㅎㅎ 지금 냉장고에 한개가 있는데 말이죠 ㅎㅎㅎ 막내 딸 퇴근해서 먹을때 또 반 주겠죠?? ㅎㅎ
나쁜엄마
닭가슴살 넣은 떡볶이 💕
급 딸램 요청으루 떡볶이까지 해바요 ㅋㅋㅋㅋ 식자재마트에서 사온 떡볶이 꺼냇더영 다이어트 중이라 곤약면이랑 닭가슴살까지 넣어서 했네요 미쳐😁 어떻게든 먹으려는 노력ㅋㅋㅋ보이시나욬ㅋㅋㅋㅋㅋㅋ
자스민꽃
행운은 마음먹는대로
오늘의 명언 이에요 행운은 내가 어떻게 마음을 먹느냐에따라 움켜쥐거나 놓치거나 하는듯 해요
어트지니요
아침밥 산책 다녀와서 푸짐하게
산책을 딱 한 시간만 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더 걸려 2시간 됐답니다. 집에 와서 어머니는 샤워하시고 나는 샐러드부터 아침 준비했습니다. 야채 믹스 깔고 배추 썰어 넣고 당근 오이 파프리카 피망 브로콜리까지 넣고 오리엔탈 드레싱 야채 많은 곳에 뿌려야 돼서 이때 뿌리고 양배추라페 넣고 과일은 배 2쪽 썰어 놓고 토마토마리네이트 중앙에 예쁘게 배치했는데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을 뿌리니 예쁜 토마토가 안 보이네요. 맛있어지긴했지만 덜 예뻐졌어요😅 엄마랑 맛있게 천천히 다 먹고~~ 어머니는 내가 샐러드 하는 동안 반찬 해셨거든요. 오늘은 가지구이와 꽈리고추를 쪄주셨고 간장양념장도 만들었고 냉동실에 있는 소불고기랑 팽이버섯과 양파랑 볶아주셨어요. 역시 엄마 손이 빠르다니까요. 나 샐러드 하나 만드는 동안 엄마는 아침에 건강식으로 반찬를 뚝딱 하셨어요. 나는 잡곡밥 반그릇을 데워 먹고 엄마는 어제 한 솥밥 누룽지를 끓여드셨어요. 꽈리고추는 지인이 주말 농장에서 어제 딴건데 너무 쌩쌩하고 다 좋았는데 좀 매웠답니다. 그래도 구운가지에 불고기 넣고 찐꽈리고추같이 돌돌 말아서 먹으니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한접시 음식이 되겠더라구요. 너무 풍성하게 먹어서 아침 다 먹으니 배가 너무 부르더라고요. 식사 전 산책으로 만보를 걸었지만 밥 먹고 나서도 점심 먹기 전에 운동 안하면 안될정도로 배불렀답니다😆 어제보다 확실히 많이 먹었어요. 어제만큼 먹는 게 목표였는데 아침 밥부터 벌써 목표를 벗어나고 있답니다 ㅋㅋㅋㅋㅋ 은종 더 많이 하고 좋죠. 그죠?
성실한라떼누나
8월15일(목) 혈당일기9기 9일차
가족들 다 같이 혈당체크 했는데 내가 제일 높게 나왔다ㅠㅠ 큰애 88, 둘째 97, 나 99 그래도 두자리네ㅋ 아침공복 99
찬찬찬맘
오늘 닭한마리 해 먹었어요
닭한마리 레시피가 인별에 올라와 오늘 해 먹어 봤어요. 찍어먹는 소스 레시피도 있길래 함께 했는데 넘 맛나더라구요. 닭다리 살만 1키로 넣었는데 전 조그만 고기 1개 먹고 젓가락 빨았네요.
미르윤
그리밀 단백질 쉐이크초코맛 추천합니다
제품이름:그리밀단백질쉐이크(초코맛) 열 량 90kcal 단백질 11g 당류 2g 칼슘 2375mg 지방 0g 아는 동생이 운동을 좋아하는데 한동안 헬스장에 같이 다녔어요. 함께 운동하면서 소개해준 단백질 쉐이크인데 아침대용으로 가끔 마시고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초코맛이고 두유에 타서 마시면 더 좋아요. 당과 열량이 적고 칼슘과 엽산. 철분등이 많아 몸에 좋은것 같아요.
은경이
헬시딜 제품추천 <아임닭 닭가슴살 함박스테이크>
제가 추천할 제품은 아임닭의 닭가슴살 함박스테이크입니다. 6900원에 무료배송을 해주고있구요.. 총 5개 팩을 구매가능합니다. 한팩에 1개씩 들어있어서 매끼니마다 먹기도좋고 간편해서 좋았습니다 ㅎㅎ 맛있게먹는 다이어트라서 더좋았던것같기도하구요. 다이어트 계획중인데 더구매하려고합니다 :) 다른분들도 한번드셔보세요
쿠보
헬시딜 제품 아임닭 맛있는 닭가슴살 김치볶음밥 사먹었어요
지니어트 앱에 헬시딜 사이트가 생긴지 모르고 있다거요. 여러 커뮤니티 글 보고 다이어트 제품 파는 거 알게 되었어요. 타 사이트에 비해 포인트도 쓸 수 있고 혜택도 있어서요. 평소에 잘 사먹는 다이어트 제품 사 보았는데요. 저녁에 주문했는데 다음다음날 아침에 오구요. 가격 혜택도 좋고 포인트도 쌓여서 좋아요.
s9424103
헬시딜 "아임닭 찹쌀 주먹밥 약식" 추천합니다
3개 4800원 전자렌지에 간단히 돌려서 아침대용으로 좋아요 약밥이지만 닭가슴살이 조금 아주 조금 들어있어요 맛도 있고요 약밥 좋아하심 추천이에요~~^^
당근쥬스쪼아
저녁 맛있게 드세요~
저녁에 보쌈 만들었어요 국물은 고민하다가 김치 콩나물국 끓였어요 어묵이랑 분모자 사리는 막내가 주문한 거에요^^; 이렇게 휴일이 또 가네요 오늘도 수고하셨고 모두 맛저되세요~~^^!!
seabuck
헬시딜 아임닭 스테이크패키지 포함 아임닭 시리즈 추천해요
생각해보면 다이어트 시작한뒤로 거의 전 식단이 닭!! 닭!! 닭!!으로 바뀐것 같아요 그리고 가끔 계란이요 ㅎㅎ 특히나 아임닭 시리즈 제품들은 모두다 재구매하고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맛도 좋고 편해서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 저 같은 경우는 다이어트 할때 에너지가 분산되면 집중이 안되고 자꾸 이런저런 군것질을 찾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요리도 가급적 줄이고 간편식으로 많이 대체하는 편인데 아임닭 제품들이 조리시간도 짧고 완성도가 높아서 다이어트 끝날때까지는 아마도 몇번이고 재구매하지 않을까 싶네요 가장 최근에 구입한건 아임닭 스테이크패키지예요 소스스테이크4종+찰스테이크3종+함박스테이크2종 세트구요 12,000원입니다 배송상태도 늘 좋구요 주문하면 다음날이나 다다음날에는 바로 와요 아래 사진은 함박스테이크 2종에 야채와 양파, 계란후라이를 곁들여 먹어봤어요 양파 굽는김에 프라이팬에 같이 구웠는데 함박스테이크는 소스가 묻어 있어서 전자렌지에 돌리는편이 더 나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맛있게 잘 먹었구요 아래 사진은 소스스테이크 왕갈비맛에 야채와 양파, 파프리카를 곁들여 봤구요 아침으로 먹었던거라 스테이크 한장에 매쉬드포테이토 추가해서 탄수화물도 같이 섭취했어요 역시 소스가 묻어 있어서 프라이팬에 구울땐 잘 구워야겠더라구요 아래 사진은 가장 최근 식사구요 찰스테이크 오리지널과 깐풍기맛 각1장에 밥 약간에 반찬 곁들여서 먹어봤네요 야채와 반숙란도 추가했습니다 아주 맛있게 잘 먹었어요 전반적으로 아임닭 제품들이 다 닭고기이다보니 칼로리가 낮구요 담백한 제품들이 많습니다 소스가 묻어있다고 하는데 소스범벅이다 할 정도는 아니라서 오히려 소스는 좀 부족한편이 아닌가라는 생각은 들었는데 소스범벅이면 칼로리가 올라갈테니 한편으로 생각하면 더 나은게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그 외에 볶음밥과 닭가슴살도 주문해서 먹어봤는데 역시 두 제품 모두 계속해서 재구매해서 먹고 있는 중이예요 특히 볶음밥은 저는 개인적으로 야채볶음밥과 김치볶음밥 추천인데 다른 회원님께서는 김치볶음밥을 비추하셨더라구요 개인차가 있는것 같긴 한데 저는 김치볶음밥 추천이구요 특히 계란노른자 올려서 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오히려 최근에는 1위가 김치볶음밥 2위가 야채볶음밥일 정도로 김치복음밥이 자꾸 생각나더라구요 그리고 아임닭 제품 구매하면서 헬시딜에서 반숙란도 구매했는데요 정말 신세계입니다 특히나 요즘같이 날씨가 더운 여름 매번 가스불 앞에서 계란 찌기 힘들었는데 간이 되어 있는 제품으로 구매했더니 그냥 아침 대용으로 먹기도 편하구요 샐러드에 얹어 먹거나 매쉬드포테이토 만들때 같이 넣거나 해서 한판 구입한거 벌써 바닥이 보이네요 이 또한 재구매 할 예정입니다
켈리장
동네에 미친 분이 계세요
말 그대로 진짜 미치신 분이요;; 5-60대 되신 여자분이신데.. 길 가는데 갑자기 누가 막 원망하듯 뭐라하면서 소리를 지르셔서 보니까 아무도 없는 곳을 보며 그러시더라고요. 동네 여기저기 돌아다니시면서 그러시는지 아주 가끔 다양한 곳에서 마주치네요; 보기에는 진짜 깔끔하고 멀쩡하게 생기셔서 노숙하시는건 아니신것 같은데 어떨때는 새벽에도 고래고래 소리 지르셔서 창문 열고 자면 들릴 때도 있네요 오늘도 빙수 포장해오다가 누가 뭐라 해서 내가 뭐 실수했나 해서 보니까 그분이시던데 그런 분은 경찰에 신고할 수도 없고 어찌해야 할까요? 초등학교 근처라 아이들이 무서워 할 것 같은데
훔훔
커피, 초콜릿 먹었더니…두통 없어졌다 생겼다 하는 이유
커피, 초콜릿 먹었더니…두통 없어졌다 생겼다 하는 이유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두통이나 편두통은 전체 인구의 90% 이상이 경험하는 흔한 증상이다. 머리에 발생하는 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건강에 좋은 음식을 다양하게 섭취하고 수분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음식은 최초의 약이나 마찬가지”라며 “어떤 것을 먹는지, 언제 먹는지에 따라 통증 관리에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평소 식사에서 두통, 편두통을 없애는 식품을 꾸준히 먹는 것이 통증 완화에 보탬이 된다는 설명이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두통과 편두통을 누그러뜨리는 데 도움이 되거나 유발하거나 아니면 애매한 식품에 대해 알아봤다. |유발 식품| 레드 와인 레드 와인을 즐겨먹는 사람 가운데 편두통을 경험하는 사람이 있다. 적포도에 포함된 티라민이라는 성분 때문이다. 티라민은 혈관을 수축시켜 혈압을 상승시키는 작용을 한다. 이에 따라 두통이나 편두통을 일으킬 수 있다. 맥주도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화학조미료 음식을 조리할 때 맛을 내기 위해 화학조미료인 글루탐산나트륨(MSG)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감칠맛을 내는 MSG는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이 때문에 MSG를 사용하는 자극적인 음식을 자주 먹거나 과식하면, 머리가 아픈 증상이 생길 수 있다. 소시지, 핫도그 아질산염은 육류의 색감과 질감을 내기 위해서 사용한다. 소시지, 핫도그, 베이컨, 훈제 생선, 캔에 들어있는 햄, 소금에 절인 소고기 등은 아질산염이 많이 든 경우가 많다. 아질산염 성분에 민감한 사람의 뇌 표면, 안면 및 두피 부위의 혈관을 확장시켜 편두통을 야기한다. 절인 음식, 발효 식품 절인 음식과 발효 식품을 자주 먹는다면 편두통을 주의해야 한다. 특히 소금이나 식초 등에 절인 음식, 피클 등은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음식이 숙성, 발효되는 과정에서 티라민 성분이 발생한다. 이 성분은 뇌 표면 혈관의 수축과 팽창을 촉진시켜 두통을 유발한다. |애매한 식품| 적당히 먹으면 두통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과다 섭취하면 오히려 유발하는 식품들도 있다. 커피 커피에는 두통약에 첨가되는 카페인이 들어있다. 카페인 덕분에 두통이 가라앉을 수 있다. 하지만 카페인은 체내에서 최대 5시간 유지되므로 오전에 커피를 마신 뒤 오후에 두통이 다시 찾아올 수 있다. 미국국립두통재단에 의하면 커피로 인해 ‘카페인 금단 두통’도 유발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이 같은 두통이 유발된다면 일반 커피 대신 카페인이 절반만 들어간 커피 혹은 디카페인 커피를 마시면 된다. 디카페인 커피에도 소량의 카페인이 들어 있다. 초콜릿 카페인 금단으로 인한 두통 완화에 좋다. 대부분의 다크 초콜릿에는 약 40g 당 40~50㎎의 카페인이 들어있다. 이는 녹차 한 잔과 맞먹는 양이고 커피 한 잔 카페인의 약 절반에 해당한다. 또한 다크 초콜릿은 마그네슘의 좋은 공급원이다. 하지만 초콜릿을 너무 많이 먹으면 오히려 편두통이 생길 수 있다. 초콜릿에 들어 있는 페닐에틸아민 성분이 몸속으로 많이 들어오면, 뇌의 혈관을 조여서 머리가 욱신거리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완화하는 식품| 씨앗, 견과류 마그네슘과 섬유질을 제공한다. 전문가들은 “영양적 측면에서 마그네슘 결핍은 지속적인 혹은 통증이 심한 군발성 두통의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라고 지적한다. 아마씨, 호박씨, 치아씨는 마그네슘의 좋은 공급원이다. 특히 호박씨에는 섬유질이 많아 편두통에 동반되는 변비도 예방할 수 있다. 마그네슘은 견과류에도 많이 들어있다. 바나나 필요할 때 에너지를 제공한다. 편두통 혹은 두통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저혈당증의 예방에 좋고 두통 완화에 도움이 되는 마그네슘도 풍부하다. 수분 함량은 약 74%로, 수분 공급에도 도움이 된다. 허브차 전반적인 수분 공급에 좋다. 차의 종류에 따라 또 다른 장점도 있다. 페퍼민트차는 부비동(코곁굴) 압력을 낮추는데 효과적이다. 미국편두통재단에 의하면 부비동 두통은 부비동의 염증이나 부종으로 인해 생긴다. 생강차도 긴장성 두통의 완화를 돕는다. 베리류 블루베리, 딸기, 블랙베리, 산딸기 등 항산화 물질이 함유된 식품을 먹으면 부비동 압력을 완화시킬 수 있다. 버섯 건강을 증진하고 편두통을 예방할 수 있다. 장누수증후군으로 인한 두통에는 버섯, 퀴노아, 견과류, 달걀 등 리보플라빈이 다량 함유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요구르트 편두통이 있으면 변비를 비롯해 장과 관련된 문제도 발생할 수 있다. 플레인 요구르트는 수분 공급과 장 건강 증진 효과가 있다. 브로콜리 등 십자화과 채소 월경이 시작되기 직전 에스트로겐의 수치가 떨어지면서 두통이 촉발될 수 있다. 브로콜리, 미니양배추, 청경채 같은 십자화과 채소의 섭취를 늘리면 월경 편두통의 예방에 효과적이다. 시금치, 근대 등 잎채소 잎이 무성한 채소류는 마그네슘의 훌륭한 공급원. 미국편두통장애협회에 의하면 많은 환자들이 뇌 마그네슘 수치가 낮기 때문에 편두통 약과 함께 마그네슘 보충제도 복용한다. 검은콩 식후 혈당이 감소하는 반응성 저혈당으로 인한 두통에 효과적이다. 검은 콩 외에 호박 퀴노아, 뿌리채소 등을 먹으면 안정적 혈당 유지에 도움이 된다. 수박 미국편두통재단에 의하면 편두통을 앓는 3명 중 1명은 증세가 탈수에서 비롯된다. 수박은 92%가 수분. 두통이나 편두통 발작의 원인이 되는 탈수증 예방에 탁월한 선택이다 ====================== 전 편두통으로 고생을 하고 있는데 유발하는 식품들은 많이 섭취하는 식품이 아닌데 , 왜그러는지 ㅎ 완화되는 식품들은 정말 다양하고, 제가 평상시에 섭취하고 있는것들이네요 완화되는 식품들이 훨씬 다양하고, 많아요 이중에 좋아하시는게 있음 챙겨드시면 도움이 되시겠네요
뽀봉
점심밥
아침이 늦어 점심은 간단히 먹으려구요 막내가 떡볶이 먹고 싶다해서 만들어 줬어요 너겟이랑 포테이토는 에프에 돌렸습니다 아이들 심심할까 싶어 나갈까하고 창문 밖을 봤는데 넘 더워 보이네요^^; 이따 6시쯤 자전거 타러 가야 겠어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채식으로 관리하고 닭가슴살 저지방탈지분유로 단백질 관리
단백질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늘 챙겨먹는 식재료는 싱싱한 채소 칼로리낮은 과일 건과류등을 늘 먹습니다 물 많이 마시구요 그렇게 해도 관리가 되지 않는날이 있어요 개인적으로 다르기도 하지만 늘 연구하면서 관리하고 있ㅅㅂ니다
사랑합니다4
혈당기록챌린지9기 6일차
2024.8.15.목 공복혈당107 어제 오후에 머리도 아프고 갑자기 입이 터져서 애들 먹는 젤리를 10봉은 꺼내먹고 과자도 몇 봉 먹고 입이 너무 느끼해서 김치에 밥을 먹었는데 속이 너무 불편했다 헬쓰장에 가서 운동을 하려고 했는데 너무 힘들어서 그것도 포기 군것질을 했더니 목도 말라서 두유도 2팩이나 원샷 그리고 아침 공복혈당이 걱정스러워서 쟀더니.... 107 처음으로 세자리수의 혈당을 보니 너무 겁이 났다 내가 이러다가 당뇨인이 되지 않을까하는 걱정에.... 내 몸을 더 사랑하는 하루하루를 보내야지 내 몸이니까 내가 좀 아껴야겠다 젤리도 좀 치워놓고 샐러드로 건강한 간식 먹기 제때 끼니는 챙겨서 먹기 군것질로 때우지 않기
달콤슈
🍗 닭 오븐 구이
🍗 닭 오븐 구이 1.2키로 양이 많은 닭볶음탕용 닭고기가 있어서 일단 오븐에 구워 놨어요. 저녁에 양념을 하거나 조리하려구요. 어떻게 먹을지 궁리 해봐야 겠어요. 기름 쪽 빠지게 구워만 놨어요.
레몬그린
🥪💪닭가슴살샌드위치 vs 🥪🥕당근라페샌드위치
🥪💪닭가슴살샌드위치 vs 🥪🥕당근라페샌드위치 아이꺼는 통 닭가슴살 하나 다 넣고 계란후라이 치즈와 양상추 들어 갔어요 제껀 당근라페 계란후라이 치즈 양상추 많이 넣구요~^^오랜만에 저도 식빵으로 샌드위치 만들어 먹네요.
레몬그린
헬시딜 아임닭 닭가슴살 불고기볶음밥 다이어트 식품으로 추천해요
아임닭 닭가슴살 불고기볶음밥, 제가 헤시딜에서 즐겨 찾는 식품이에요. 저는 아침 일찍 나가고 늦게 들어와서 간단하고 편리하게 먹을 수 있는 식품을 애용해요. 아임닭 닭가슴살 불고기볶음밥은 프라이팬에 3-4분 볶기만 하면 돼서 편리해요. 그리고 칼로리도 320칼로리로 낮아서 살찔 걱정 없어서 좋고요. 맛 좋고 조리 간편하고 칼로리도 안심되는 아임닭 닭가슴살 불고기볶음밥 추천합니다.
멍청이2
헬시딜 상품-[아임닭 닭가슴살 그릴바 ]
닭가슴살 구매하기도 하는데 이번에 산 그릴바도 좋아요 유통기한도 2025. 6. 28까지라서 넉넉하고 좋아요 우선 몸에 좋아도 맛이 너무 없으면 솔직히 먹기가 힘들잖아요 맛도 좋아요 단백질 함량 22%이니까 그릴바 하나 드시면 단백질 섭취에도 좋을거 같아요^^
저스트영
목요일 아침 엄마랑 라떼랑 산책(중부시장)
500g이 다시 빠졌어요. 어제 노력한 게 결과를 보인것 같애서 다행입니다. 토요일까지는 유지를 했으면 좋겠네요. 토요일날 엄마랑 또 맛있는 빵 먹으러 갈 예정이라😅 아침에 마음 챙김 할 때 우리 라떼에요. 나 새벽에 깨서 마사지 받고 있는데 우리 라떼는 또 엄마 돌침대로 가서 자더라구요. 방에 돌아와서 누워서 스트레칭부터 하고 있는데 어머니가 갑자기 들어오시더니 우리 아침산책 같이 가자고 하시는 거예요😀 얼른 체중재고 약 하고 물만 먹고 다른 건 못하고 준비해서 나왔답니다. 그래도 어머니랑 평소에 산책하는 게 어디겠어요? 어머니랑 걷기운동 간단하게 한 시간만 하자고 나왔어요. 하지만 상항은 맨날 변하는 거라 어디로 갈까? 하다가 대학로를 쭉 걷다가 엄마가 갑자기 동생이 쥐포 먹고 싶다는 게 생각나신 거예요? 그래서 내가 자주 가는 중부시장이 건어물 시장이라 거기로 가자고 했죠. 가는 중간에 너무 멀다고 하셨는데 힘들면 중부시장에서 사가지고 엄마는 먼저 버스 타고 가시라고 꼬셔서 데리고 갔네요. 막상 중부시장 가니 쥐포랑 우리가게 어르신들 식사할때 필요한 멸치랑 건새우까지 사셨답니다. 그렇게 바리바리 들고 다시 걸어서 하우스까지 갔어요. 가는 중간에 배고파서 챙겨온 바나나한개 엄마랑 길거리에서 나눠 먹었어요. 이틀전에 산 건데 너무 안 익어서 맛없다고 하셨는데 오늘 되게 맛있더라고요. 이건 간식으로 쳐야겠죠? 라떼는 바나나 안 먹더라고요. 오늘 아침에 나와서는 엄마랑 일찍 움직인다고 라떼 찍어주는 걸 까먹었어요. 돌아오는 길에 찍어줬어요 가게에 필요한 멸치랑 건새우 놔두고 어머니는 오늘 오후에 담을 김치 절여놓고 저는 라떼랑 잠깐 앉아서 쉬어요. 라떼도 가게 의자에서 세상 편한 자세로 쉬어요. 뭐 여기가 반은 집이죠😁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쉐이크] 셀렉스프로핏으로 단백질 보충해요
제품명: 매일 셀렉스 프로핏 웨이프로틴 칼로리: 99kcal 단백질함량: 20g 당류: 1g 미만 이 제품을 추천합니다. 저는 계속 구매해서 섭취하는 제품이에요. 물에 타먹는 가벼운 초코맛 음료라 맛도 좋아요. 무엇보다 단백질음료 특유의 비린내가 전혀 없어서 좋아요. 당류도 거의 없어서 마시고 나면 깔끔한 맛이에요. 앞으로도 쭉 섭취하려구요.
샤르데냐
저녁풍경
아까 점심을 잘 먹기도 하고 또 간식도 먹었으니 오늘 저녁은 물로 합니다. 더 이상 찌면 안 되기도 하고 이것저것 한다고 시간을 너무 써서 물 밖에는 먹을 수도 없었구요. 라떼가 나가고 싶어해서 오늘은 조금 일찍 4시대 저녁 산책을 나갔거든요. 우리 꽃가게 가서 어머니랑 같이 들어오는데 그때 마침 소나기가 내렸답니다. 라떼는 홀딱 젖고 우리도 우산 썼지만 많이 젖었었죠. 목욕한지 2주정도 돼서 목욕시키려고 비옷도 안 입히고 그냥 들어왔네요. 라떼 목욕시키고 털 말려주고 새옷 입히니 저렇게 뽀샤시 하네요. 이로써 오늘 이만보와 라떼 목욕까지 저는 녹초가 되었답니다. 하지만 아까 오전에 야채를 똑 떨어뜨려 놨거든요. 내일 아침은 또 바쁠 테니 그나마 저녁에 준비해야 했어요. 어머니찬스를 써서 당근은 기계로 썰어주시고 브로콜리 삶아 주셨어요.😁 저는 파프리카와 오이 직접 썰어놨고요(이 두 가지는 기계로 써면 제가 원하는 대로 나오지 않는답니다😅) 이것까지만 하고 씻고 저도 잘 준비하면 좋았을 텐데 오늘 토마토 마리아르네이트를 할 생각이 있었거든요. 내가 본 레시피 영상에는 금방 만들어서 할 수 있을 줄 알았어요.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찬물에 담가놓으면 꼭지 자른 방울토마토 껍질이 잘 까진다고 나오더라구요. 물론 시간이 얼마 되는지 나오지 않았는데 거기 나와 있는 대로 거의 비슷하게 했거든요. 결론적으로 저는 껍질이 거의 안 까졌답니다. 방울토마토가 60개나 됐는데요🤣 만들려고 맘은 먹었고 벌써 다 얼음물에 담가져 있는 걸 어쩌겠어요? 과도로 일일이 껍질을 벗겼네요. 그리고 레시피에 올리브오일과 발사믹식초(이거 하려고 오늘 샀어요) 양파 다진거, 건조바질(원래 레시피는 파슬리) 애사비, 후추, 소금 넣고 버무려 통에 넣어서 냉장숙성을 반나절이상 시키면 맛있어진다고 하네요. 토마토 양이 2배라 양파를 두 배로 반개를 다져서 넣었는데 양파가 좀 많아 보이고요. 올리브오일과 발사믹식초는 두 배까진 안 했어. 소금도 두 꼬집 넣고 좋아하는 후추는 좀 듬뿍 넣었답니다. 애사비는 한포로 넣어서 그냥 두 배로이 2T로 넣긴 했네요. 양파 맛이 많이 나는데 이게 맞는지 잘 모르겠어요. 내일은 더 맛있어지기를 기대해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류수영 레시피 닭볶음탕
양념맛이 정말 리얼 맛있네요 👍👍 어남선생 칭찬할만해요 ㅎㅎ
달나라토끼55
닭볶음탕🐔
말복이라 배달도 힘들꺼같아서 바깥에서 일 처리하고 집에 오는길에 마트에 들러서 닭을 사왔어요~^^ 신랑 퇴근 시간에 맞춰 닭볶음탕을 했네요~^^ 어머님이랑 신랑 먼저 차려주고 퇴근이 늦은 막내딸은 나중에 차려줬네요~^^ 이제 힘내서 남은 더위 잘 이겨내보자고요~^^
나쁜엄마
오늘 저녁은 찜닭😀
오늘 저녁은 찜닭먹습니다 ㅎㅎ 말복이니까 닭요리 먹어야지용 오늘 수요일도 맛있는 저녁 드시고 하루 잘 보내보아요 맛있은 저녁 먹기 약속!!
구룸구룸
복놀이 닭도리탕 준비해요~
올여름 마지막 복날인데 닭도리탕 해야죠 저희집은 매콤한것 좋아하니까. 청양고추가루도 팍팍 넣고, 감자랑 당근도 넣었죠 가벼운 야채는 젤 마지막에 남편 도착하면 바로 불켜야죠 양배추 밑에 떡볶이떡 몇개 깔아놨어요 ㅋㅋ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