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짱이 될 닭가슴살 볶음밥 갈비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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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2개
200g이 쪘어요. 이유를 잘 모르겠네요. 사실 유지나 100g이라도 빠질 줄 알았거든요. 그냥 내가 뭘 먹었거나 덜 움직였겠죠? 3시반쯤 가게에서 쉬면서 견과류 먹었던 게 좀 걸리네요.ㅋㅋ 아침은 견과류 30g에 레몬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하나 차렸네요. 견과류만 먹을 땐 아무래도 물이 필요한데 레몬물이 좀 더 좋지 않을까 싶어서 한번 같이 해봤답니다. 공복에 미지근한 물 먹고나서 레몬물을 먹으니까 샐러드 만들 때 속이 좀 쓰리더라고요. 뭐 먹을 때 먹는 게 더 나은 것 같우데 이게 맞는진 잘 모르겠네요.😅 견과류 먼저 물이랑 다 먹고 나서 샐러드 먹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상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방울토마토2개 자리잡고 팽이당근양파볶음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2개 샐러드 뿌리고 만들었어요. 방울 토마토도 잊어먹고 젤 늦게 넣었더니 오늘은 드레싱을 안 넣는데 먹을 때는 모르고 지금이 글 쓰면서 알았네요.😅 워낙 양배추라페와 차지키소스가 있어서 맛은 있나 봐요. 그래도 애사비 드레싱 매콤하게 내 입맛에 딱 맞게 만들어놨는데 안 써서 섭하네요.ㅋㅋ 샐러드 맛있게 먹었네요. 근데 오늘 단백질이 없어서 조금 아쉬웠어요. 이것도 뭘 넣을까 생각하다가 그냥 넘어갔답니다. 오늘 미주라 토스트는 차지기소스 오리고 샐러드에 있는 건자두 두조각만 올렸어요. 샐러드 먹고 맛있게 먹었는데 단백질이 없어 그런가 하나 갖곤 안 되더라고요. 에서 얼른 미주라 토스트 차지키소스만 올려서 하나 더 챙겨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오늘도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푸드코트에서 단호박샐러드
키플링 가방 사러 롯데백화점 본점에 왔는데(집에서 가장 가까운) 여기는 예전에는 있었지만 지금은 없다네요🤣 허탈했지만 시간이 돼서 지하 푸드코트에서 샐러드 사 먹었어요. 단호박샐러드이고 드레싱이 원래는 렌치드레싱인데 바꿀수 있다고 해서 애플사이다드레싱을 골랐는데 오일이 더 많아서 식초 거의 안 나더라고 그냥 안 뿌렸답니다.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랑 물 떠와서 먼저 먹고 단호박도 탄수화물이라 나중에 먹으려고 조금 걷어내고 야채부터 먹어요. 드레싱 안 뿌려도 야채에 뭘 살짝 넣는지 괜찮더라고요. 강남콩도 있고 병아리콩도 있어서 맛있었어요. 야채 어느정도 먹고 단호박도 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가격이 12000원대라 사실 사먹을까 말까 망설이다가 다른 샐러드도 먹고 싶어서 먹었거든요. 양이 좀 작다 싶었는데 먹고 나니 그래도 약간의 포만감은 있네요. 단호박 덕분이겠죠? 설명은 이렇게 거창하답니다. 뭐 들어간 것도 많긴 많더라고요. 잎채소은 로메인과 케일이 들어가는데 생각보단 많이 들어가서 내가 먹기에도 좋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샐러드와 잡곡밥
오늘도 300g 정도 빠졌답니다. 사실 어젠 별로 안 빠질 줄 알았는데 빠져서 기분 좋게 시작하네요. 설날까지는 지금의 몸무게를 좀 유지해 보는 쪽으로 가려고 합니다만 롯데백화점 가서 가방 살 일이 있는데 간 김에 롯데에서 외식하려고 그러거든 오늘부터 점심때가 위험할 것 같습니다.😅 아침으로 견과류30g과 수육을 어제 어머니가 저녁으로 드시고 두 점 남았거든요. 그거 마저 넣어 수육 샐러드 하고 잡곡밥 조금 데워서 알타리 김치랑 차렸어요. 원래 내 상에는 물이 없는데 처음에 견과류만 먹을 때는 좀 뻑뻑해서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래서 물도 같이 차리게 되네요. 먼저 견과류 꼭꼭 씹어먹고 중간중간 물 먹으면서 견과류를 다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오늘도 야채믹스 한봉지 반만 넣었는데 왠지 양이 좀 작아보이더라고요. 그래서 하나 다 담었더니 엄청 풍성해졌어요) 당근, 콜라비(아침에 당근과 콜라비 엄마가 기제로 체썰어주셨어요),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상추 썰어서 넣어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방울토마토2개 자리잡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6T,월남쌈소스5T, 그린 올리브, 할라피뇨, 마늘, 청양고추하나 다져서 넣고 스리라차소스 더했네요. 스리라차 소스는 이번에 처음 샀는데 칼로리가 0이고 매콤한 게 핫소스랑 비슷하면서도 칼로리가 더 적을 것 같아서 선택했답니다) 2T 넣었네요. 야채믹스랑 상추가 때문에 오늘따라 야채가 엄청 많아 보이더라고요. 1T 갖고는 안 될 것 같아서 더 넣는데 확실히 드레싱이 좀 많아서 맛있었어요.😁 팽이당근양파볶음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와 고기 올리고 건자두2개 썰어 넣고 시리얼 조금 뿌렸네요. 오늘따라 샐러드가 더 양이 많았답니다.😅 이 풍성한 샐러드 처음에 양배추라페와 고기만 한켠에 놔두고 야채부터 맛있게 먹은 다음에 고기 먹고~ 야채 조금 남겨서 밥이랑 비벼서 알타리 김치랑 먹었어요. 근데 알타리 김치가 많이 익어서 1개만 먹었어요. 시고 짜드라구요. 오늘 아침도 엄청 배부르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오늘은 어제 내가 고장낸 가방 고치고 새로 사러 롯데갈 예정이라 엄마 출근하실 때 라떼랑 같이 나갔답니다. 라떼는 우리 가게에서 누나 기다리고 저 혼자 갔다오려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스팸볶음밥
아침에 만들어 놓은 스팸볶음주먹밥이랑 마늘쫑 무침이랑 저녁 먹어요 저녁 식사 맛있게 드세요
로블ㅎ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영진왕빠
아침은 견과류+수육샐러드+미주라토스트
300g이 빠졌어요. 어제 점심에 샐러드만 먹었지만 저녁을 견과류를 좀 먹어서 사실은 100g만 빠져도 다행이다 생각했거든요. 요즘은 확실히 내 예상대로 잘 되지는 않네요. 찐게 아니고 빠져서 다행이라 생각하면서 아침도 잘 챙겨먹어요. 오늘부터 순서를 살짝 변경해 왔어요. 원래 모든 음식에 잘 뿌려먹던 견과류를 따로 빼서 제일 먼저 먹고 샐러드 야채와 과일 먹고 다음에 단백질과 야채 먹고 탄수화물 먹으려고 합니다. 저도 예전에 처음 다이어트 한다고 가정의학과 갔을 때도 처방이 밥 먹기 조금 전에 견과류 한 줌씩 먹는 거였거든요. 그거 생각하면서 이게 더 좋을 것 같아서 한번 해보는데 워낙 내가 견과류 뿌려놓은 걸 좋아해서 얼마나 유지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ㅋㅋ 오늘은 사과와 단감이 있어서 팽이버섯 3봉 볶았답니다. 양파랑 겉절이 배추 3장 남은것도 체썰어서 같이 볶았는데 색깔이 밍밍해서 당근도 조금 넣어서 마늘하고 올리브 오일로 볶았어요. 팽이버섯 볶은 거 식히고 파프리카도 2개만 정리해서 썰어서 이 정도면 오늘 준비는 짧게 끝난 편이지만 설거지 거리가 많이 나왔네요. 견과류 그릇에 한 두줌정도 담고 오늘은 수육 샐러드 만들었고 미주라토스트 하나에 차지키소스 듬뿍 얹어서 담았는데요. 사실 미주라 토스트는 2개 먹을까 하다가 샐러드를 보니 배부를 수도 있을 것 같아서 하나만 뺐거든요. 만약에 모자르면 바로 하나 빼서 먹으면 되니까요. 하지만 오늘은 1개만 먹었답니다. 역시 수육 샐러드가 배가 불렀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배추 잘게 썰어서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방울토마토3개 자리잡고 팽이당근양파볶음에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를 올린 다음에 와인식초드레싱 2T 넣고 수육 65g(이것도 붉은 고기는 한 번에 80g이지만 비계를 뺄 거니까 90g 정도 뺐거든요. 그리고 뜨거운 담갔다가 빼서 썰어 고기하고 껍질만 담으니까 65g 나오더라고요😅) 올렸어요. 그리고 건자두2개 잘게 썰어서 넣고 시리얼만 조금 뿌렸어요. 이렇게 차려서 우선 견과류부터 꼭꾀 씹어먹었습니다. 사실 밥 먹을 때 물을 잘 안 먹는데 견과류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렇게 견과류부터 한 접시 다 먹고 나서 샐러드는 이렇게 만들긴 이쁘게 만들지만 먹을 때는 헤쳐서 먹는답니다. 고기는 양배추라페랑 먹는 게 좋으니까 양배추라페와 고기만 옆으로 빼놓고 브로콜리 차지키소스에 찍어 먹기 시작하면서 야채들 위주로 먹고 과일도 먹고 그렇게 좀 신경 써가면서 먹다가 4분의 3정도 먹으면 그때부터는 수육이랑 나머지 야채를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마지막에 미주라 토스트를 먹으니 1개만도 충분히 배불렀답니다.ㅋㅋㅋ 시간도 거의 50분이 걸렸네요. 견과류 먹는 시간까지 더 걸리나 봅니다. 그렇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을 완료했네요 우리 수육 하면서 우리 라떼 돼지고기도 따로 삶았기 때문에 나 밥 먹고 라떼도 돼지고기 좀 넣어서 아침 사료 먹였답니다. 그리고 바로 출근준비하고 조금 일찍 나왔답니다. 근무 끝나고 오후에 8000보 이상 걸을라면 시간과 체력이 빨리 소모가 되니까 출근할 때도 좀 돌아서 많이 걸어서 출근하는 게 저녁에 덜 피곤하더라고요. 근데 조끼라도 입히려고 했더니 라떼가 너무 날카로워서 옷 하나 못 입혔어요. 날씨가 좀 풀리긴 했어도 혹시 몰라서 옷은 챙겨봤지 라떼가 까칠해져서 힘드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영진왕빠
아침은 수육샐러드와 잡곡밥
200g만 빠졌어요 어제 점심 샐러드까지 먹었으니 조금만 빠질 줄 알았거든요. 어제 찐 400g 생각하면 오늘도 점심은 샐러드만 먹어야겠네요. 어제처럼 배가 안 고프면 참 좋겠어요. 그래도 어제 엄마가 한 수육도 있으니 아침은 수육 샐러드 먹었답니다. 원래 내가 하는 샐러드에다가 수육만 두부 대신 넣었어요. 샐러드와 잡곡밥 조금 데워서 김치와 같이 차렸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쏭쏭 썰어 넣고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넣고 섞으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딸기 펼쳐 자리 잡고 방울 토마토 큰 거 2개 썰어놓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은 다음에 수육85g(어제 엄마가 앞다릿살 삶아 먹고 남은 건데 아침에 뜨거우에 살짝 담갔다가 껍질은 좋아해서 비계먀는 버리고 고기와 껍질만 애사비드레싱에 조물조물 해서 올렸어요) 올리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수육샐러드랑 시리얼은 보통대보다 3분의 1만 넣답니다. 나중에 밥이랑 비벼 먹을려면 그릭요거트가 지저분해질 것 같아서 따로 뺐답니다. 저는 블루베리나 딸기는 그릭요거트 찍어 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그린 요거트엔 발사미시초와 알룰로스 추가했어요. 먼저 브로콜리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야채 듬뿍 먹고 과일이랑 야채도 메고 어느 정도 먹으면 고기도 몇점 먹다가 좀 일찍 밥을 비벼서 밥이랑 고기랑 김치랑 같이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완료했네요. 10시 반에 꽃배달이 있어서 일찍 준비해서 라떼랑 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운동
5시 알람으로 깨기 시작했는데 일어나지가 않더라고요. 라떼 옆에서 조금씩 뒤척이고 조금씩 움직여서도 움직여도 다시 자고 그러길 한 시간이나 걸렸답니다. 6시 10분부터는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네요. 몸이 찌뿌둥해서 다음에 뭘 할까? 하다가 중둔근 운동 끝나고 하는 허리 풀어주는 동작이 땡겨서 중둔근운동부터 했답니다. 맞춤운동 14회차: 이것도 빼먹고 싶었지만 어제도 안 해서 오늘은 했습니다. 코어운동은 풀챌 때문이라도 꼭 해야 해서 플랭크 운동으로 마무리 해버렸네요. 오늘은 스쿼트를 빼먹었어요😅 생각은 오후에 해야지 하지만 사실 이렇게 생각하고 오후에 한 적이 거의 없거든요. 아침에 너무 곤이 자길래 옆에 이불을 깔아줬는데도 내가 이불 개니까 얼른 엄마 방으로 달려가더라고요. 오늘은 라떼가 직접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운동(8:50시작😅)
어제 불금에 모임으로 저녁을 늦게까지 먹었더니 밤 11시에 집에 들어왔는데도 4시 지나서까지는 잠을 못 이뤘답니다. 소화가 안 된 거 같으니까 자기가 힘들더라고요. 그래도 완벽히 깨있는 것도 아니고 비몽사몽간에 거실에서 있다가 4시 중반쯤에 방에 들어가서 라떼랑 같이 잤네요. 라떼는 진작 내 이부 자리에서 자고 있었거든요. 그러곤 8시 반쯤 눈이 뜰 것 같습니다. 얼른 마음 챙김 음악 듣고 라떼사진 찍어주고 8시 50분부터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네요. 오늘 1시부터 근무도 해야 돼서 시간이 좀 빠듯한데 뭘 줄일까 하다가 결국 맞춤 운동을 빼먹고 중둔근운동 했네요. 이게 더 편한가 봐요. 하긴 오늘따라 맞춤 운동이 내가 보기연 좀 어려워 보이더라고요.ㅋㅋ 스쿼트: 기본 스커트는 가장 작은 아령 들고 했어요.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답니다. 마무리쯤 하니까 아침 뻐근한 것도 풀린 느낌 있더라구요. 우리 라떼는 누나늦잠 자니까 자기도 더 쿨쿨 자더라구요. 엄마 방에 데려다 줬답니다. 내 늦잠 영향인지 어머니도 계속 주무시더니 나 마지막 홈트 할 때는 안 깨웠는데 일어나셨네요.
성실한라떼누나
1/18 공복혈당
공복혈당 : 109 어제 점심은 닭가슴살볼, 무생채, 콜라비라페, 계란, 양배추쌈으로 먹고 저녁은 안심스테이크로 먹었는데 후식으로 나온 티라미수 케이크 조금 먹었네요 ㅎㅎ 주말에도 식단 잘 챙겨보겠습니다~
슈가블링
[다이어트 카페음료] 이디야 "제로슈가 아삿츄"
내돈내산 다욧... 내가 선택한 카페음료 픽은 이디야의 "제로슈가 아샷츄"이다. 제로슈가아이스티에 커피샷을 추가한 음료이다. 제로슈가라 칼로리도 적은 달달한 아이스티만도 괜찮지만 커피도 포기 못할 땐 이만한게 없다. 첨에 아이가 사먹는다 할 때는 그게 뭔 맛이야 했는데 막상 내가 마셔보니 상큼하고 괜찮았다. 추운 겨울 날씨에 몸 녹이러 카페 들어왔다가 아이스음료라니... 근데도 달콤한 맛에 푹 빠져들었다. 왠지 커피는 당겨도 단맛이 생각날 때 괜찮은 음료라 생각된다.
파랑하트
카페같은 중화요리집
옆에 개천도 있도 나무들도 길쭉길쭉 원래는 연잎밥 전문점이었는데, 중화요림집으로 변신~ 멋진곳에서 직원들과 점심시간 오늘 하늘도 좀 좋은거 같아요 ~~~ 금요일 직원들과 중식으로~~ 볶음밥과 짜장면으로 나뉘었는데요 전 짜장면으로 ~ 볶음밥은 역시 불맛이라서 맛나겠지만, 면이 더 땡기는것은 ㅋㅋ 너무 맛좋은데요 완두콩까지 송송송!!! 볶음밥 VS 짜장면 뭐 드실래요 !
뽀봉
아침 과일두부샐러드와 통밀빵
100g이 늘었답니다. 정말 적은 수치지만 어제 먹은 점심 양을 생각하면 안빠진게 이상할 정도예요. 라떼산책하고 집에 들어와 점심 먹다보니 3시 40분에 늦게 먹었는데 시간이 문제였나 봅니다. 아니면 너무 힘드니까 조금밖에 못 움직이고 늦은 점심먹고 움직이지 않은 게 문제였을까요? 하여튼 몸무게 조절은 쉽지 않습니다.😅 오늘은 저녁 약속이 있는 금요일입니다. 저녁에 즐겁게 만나는 자리인데 술은 안 먹더라도 음식을 안 먹을 순 없고 저녁 잘 먹는다고 아침이나 점심을 굶는다는 건 오히려 역효과를 줄까 봐 아침은 평소대로 잘 챙겨 먹습니다. 과일두부샐러드와 통밀빵 반개와 미주라 토스트 하나와 차지키소스 따로 뺐네요. 이것도 오늘 잡곡밥을 먹을까? 통밀빵을 먹을까? 계속 생각하다가 통밀방 반개로 결정해서 그릭요거트를 샐러드에 넣고 만들었는데 막상 통밀빵 반개가 워낙 작아서 미주라 토스트 하나 더 빼는 바람에 차지키소스도 나왔답니다. 오늘 차지키소스가 한 번 정도 먹을 것밖에 없는데 미주라 토스트랑 먹을라고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미주라 토스트 하나 빼는 바람에 차지기소스도 다시 나왔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가장자리에 귤 두부5개 딸기3개 바으로 잘라 놓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팽이당근볶음과 양배추라페 넣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린 다음 건자두 2개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랑 권자주 통밀빵에다 올려놓고 미주라토스트는 원채 잘 부셔져서 3 조각이 났지만 차지키소스도 야무지게 조금씩 나눠서 올렸답니다. 그리고 샐러드 꼭꼭 씹어서 다 먹고 빵을 먹는데 그전에 엄마가 통밀빵 작은 거 한쪽이랑 미주라 토스트 한 조각도 드셨어요. 엄마는 일어나서 옆에서 과일 드시고 빵도 조금 드셨답니다. 내가 아침 먹고 있다가 엄마 일어나시길래 아예 엄마 꺼 하나 만들어준다고 했는데 그땐 안 드신다고 하더니 옆에서 과일 드시면서 조금은 땡기셨나 봅니다. 더 드시라고 해도 그것만 드셨답니다. 샐러드와 빵까지 잘 챙겨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아침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좋은 글귀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려면 주변에 자주 함께하는 사람들을 보면 안다고 한다 나는 어떤 사람들과 함께하고 있는가?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다면 먼저 내가 그들에게 좋은 사람이 되는게 옳다
인생이여만세
목요일 마무리
라떼랑 12시쯤 비나 눈 온다고 해서 10시 40분에 나왔답니다. 그런데 벌써 나올 때쯤에는 네이버에 비 온다고 안 되 있더라고요. 아침이랑 벌써 달라졌더라고요. 그래도 혹시 바꿀지도 모르고 다 준비해서 나온 거랑 비 안 온다면 다행이다 생각하고 나왔네요. 내가 몸이 안 좋은지 으슬으슬 추워서 라떼 모자까지 씌워줬는데 라떼는 모자를 귀찮아 하는데 덜 추워서 10분만에 벗겨줬어요. 또 여기저기 라떼랑 걷다가 우리 가게에는 11시 55분쯤 갔고 라떼 거기 있으라 그러고 저 혼자 만보걷기 마무리 하려고 나왔답니다. 동대문에 애견샵 가서 라떼 간식 좀 사오고 1시 30분에 우리 가게에 다시 갔답니다. 가게 가기바로전에 만보를 넘겨서 계단 오르기는 했네요. 금방 일어나 집에 가려고 했지만 걸으면서 왼발꿈치도 너무 아팠고 왼쪽 뺨에 있는 뼈도 아파서 몸이 좀 안 좋았거든요. 가게에서 쉬다보니 거의 50분을 앉아 있었네요. 2시 22분에 나와서 라떼랑 별로 다른 곳으로 안 새고 소나무길로만 해서 집에는 2시 59분쯤 도착했답니다. 들어와서 플랭크 하고 물도 하루 2리터 다 챙겨 먹었답니다. 집에서 조금 더 걷고 오늘은 12,600보로 마무리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1/16 공복혈당
공복혈당 : 106 이틀연속 정상수치 좋았는데... 감기약 때문인지? 피곤해서인지..🤔 어제 점심은 통밀베이글에 콜라비라페와 아보카도 당근라페와 바질페스토 양념한 닭가슴살 올려 오픈샌드위치로 먹고, 저녁은 단호박전 만들어서 간편하게 먹었어요. 식이섬유 섭취를 좀더 늘려봐야겠어요😊
슈가블링
밀크씨슬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영진왕빠
이효리만 텐미닛이냐 나도 텐미닛이다
늦잠을 잤다 남은 준비시간 10분 10분만에 과연 내가 준비를 마칠수 있을까? 아 아프다고 하고 병가를 내야하나 찬라의 순간에 머리가 휘리리릭 샤워까진 무리고 머리감고 양치하고 바로 뛰쳐나감 와우... 10분만에 되네? 초인적인 힘 무엇 이효리만 텐미닛이냐 나도 텐미닛이다
기춘이530707
추워도 만보성공 이지요~♡
막내가 방학식을 했네요 매년 방학식이면 선생님께 감사한 맘으로 용돈모아 꽃을 선물 합니다♡ 아침에 편지쓰고 꽃을 들고 나가며 뿌듯해 하는 모습이 귀엽고 이쁘던지요ㅎ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어요 ~♡
제벌
밀크씨슬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영진왕빠
1/15 공복혈당
공복혈당 : 98 어제 점심은 단호박과 냉동 산딸기 곁들인 오나오, 저녁은 컬리플라워 라이스 볶음밥에 옥돔구이해서 담백하게 먹었어요. 이틀연속 정상수치 너무 기분 좋아요^^ 오늘도 화이팅~
슈가블링
미식가 입맛을 사로잡은 냉동 돈까스
남편이 돈까스 킬러 여서 웬만한 돈까스 맛집은 다 알고 있는데 냉동 돈까스 중에서는 딜에서 판매하는 유혜광 돈까스가 제일 낫대요^^ 집에서 튀긴 것처럼 고기도 두툼하고 잡내가 나지 않아요. 저도 이번에 세번째 재구매 했어요 ㅎ 등심 돈까스가 제일 맛있으니 꼭 드셔 보세요! 미식가 입맛을 믿어보세요 ㅎ
로블ㅎ
좋은 글귀
밝은 것을 생각하면 밝은 쪽으로 좋은 것을 생각하면 좋은 쪽으로 내가 어느 쪽을 생각하고 걸어 가느냐에 따라 내 삶도 같은 방향으로 펼쳐지게되는 것 생각이 곧 현실의 나를 만든다
인생이여만세
물 한 잔의 여유, 참 소중한 시간이라 생각해요. 💧
물 한 잔의 여유, 참 소중한 시간이라 생각해요. 💧 깊게 숨을 들이쉬고 맑은 물 한 잔을 천천히 마시면, 마음도 몸도 맑아지는 느낌이에요. 물은 단순히 갈증을 해소하는 것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작은 쉼표를 선물해 주는 것 같아요. 이렇게 물 한 잔을 마시는 순간에도 스스로를 돌보는 마음이 느껴져요. 바쁜 하루 속에서도 이런 여유를 챙길 줄 아는 내가, 되고 싶네요. 🌿 오늘도 평온한 하루가 되길 바래요.
로니엄마
아침 과일두부샐러드와 잡곡밥
300g만 빠졌답니다. 어제 점심을 정말 간단히 먹어서 그래도 한 500g 이상은 빠질 줄 알았는데 내생각과 정말 너무 달랐네요. 내가 점심이 간단하다 했는데 아닌건지 아니면 조금씩 견과류 먹은 게 문제였는지 잘 모르겠네요.😅 하긴 적게나마 빠진 것도 다행인데 욕심이 좀 늘었나 봅니다. 오늘 아침은 준비할 게 많아서 그거 다 하고 샐러드 만들어서 차리니까 10시가 훌쩍 지나네요. 잡곡밥은 일어나자마자 밥 앉혀놓고 홈트 시작했고 부엌 나오자마자 잡곡밥 퍼서 냉장고 넣어놨지만 한 시간 정도만에 빼서 저항성 전분이 되기에는 턱없이 작은 시간이랑 밥은 조금만 담고 반찬으로 김치랑 멸치볶음 조금 내서 같이 차렸어요. 과일 두부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5개 딸기4개, 귤 배치하고 중아메 팽이당근볶음 올리고 블루베리 건자두2도 뿌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어서 오늘 새로 만든 애사비드레싱 1.5T 뿌렸어요. 오늘 애사비드레싱은 월남쌈 소스 떨어진걸 모르고 안 사놨더라고요. 그래서 애사비에다가 딸기드레싱1T 와인식초드레싱1T 넣고 물3T 더하고 다진마늘, 그린올리브, 할라피뇨 넣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샐러드 먹고 남겨 밥 비벼 먹을 거라 차지키소스는 따로 담았답니다. 오늘 새로 한 차지키소스라 상콤하고 맛있었고 브로콜리랑 같이 먹으면 그렇게 브로콜리까지 맛있어서요. 전 그렇게 먹었어도 브로콜리를 아무리 데쳤어도 그냥 먹는 게 쉽지가 않네요.😅 샐러드 4분의 3 정도 먹고 밥 비벼서 반찬이랑 먹었다. 오늘 약간 다르게 만든 애사비 드레싱이라도 애사비가 강하니까 밥하고도 잘 어울린답니다. 역시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 챙겨먹어서 아침 식사를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1/14 공복혈당
공복혈당 : 97 얼마만에 정상수치인지... 어제 점심은 코코넛 또띠아에 닭가슴살과 모짜렐라 치즈 올려 피자로 먹고, 저녁은 굴미역 오트밀죽으로 간단하게 먹었어요. 잠들기전 빠르게 입닫 하는것도 중요한거 같아요.
슈가블링
오늘의 명언
내 행동은 내가 책임 지네요 올바른 내행동 필요합니다
영진왕빠
칵테일 한 잔에 칼로리가 얼마나 될까요?
아들이 크루즈패키지 선택할 때 음료 하루에 15잔 선택ㆍ와이파이ㆍ팁 포함해서 하루 60불 옵션을 추가해서 칵테일과 음료를 거의 무한대로 먹을 수 있어서 여행 끝나고 나면 살이 엄청 찔 것 같아 걱정이네요. 알콜 도수와 함량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 한잔에 100~200칼로리정도 되네요 오른쪽에 키웨스트쿨러라는 게 새콤하면서그리 독하지도 않고 맛있었어요
러브복동
아침 샐러드와 잡곡식빵 1쪽
500g이 쪘는데 어제 점심을 외식(회정식)으로 뻑쩍지근하게 잘 먹고 거기다 집에 와서도 간식이 땡겨가지고 견과류, 씨리얼4분에1통, 귤도 4개나 먹었으니 당연히 찔 줄 알았는데 사실 생각보단 덜 쪘답니다. 뭐😅 덜 쪄서 좋긴 하죠. 그래도 오늘은 조심해야 될 거 같애요. 근데 어저께 그렇게 잘 먹고 신나게 외식하고 왔는데 몸은 왜 이렇게 천근만근 무거울까요? 늦잠까지 자서 오늘 아침에 하려고 했던 재료 손질 중에는 태반은 못 했답니다. 과일이 없어서 사과 감 토마토 귤 씻어 정리하고 블루베리 조금 씻고 나머진 손도 못 대고 그냥 있는 걸로 했네요. 아무리 다른 시간을 줄이더라도 밥 먹는 시간은 못 줄일테니 준비 시간이라도 적극 줄여야 했거든요😆 오늘 사실 차지키소스도 만들고 두부도 굽고 팽이버섯도 볶으려고 했는데 다 내일로 미뤄야 하나 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고 브로콜리 귤은 가장자리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건자두3개 잘게 썰어 올리고 생블루베리(사실 토요일날 들어온 건데 누가 보낸 건지 몰라서 찝찝해서 안 먹고 있다가 상할까봐 그냥 먹습니다. 누가 보내준 거라도 알면 좋을 텐데) 조금 넣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렜네요. 만든 다음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랑 과일 빵에다 올리고 먹으니까 드레싱을 안 뿌린 거 알았답니다. 애사비드레싱이 한 번 할 거밖엔 안 남아 있어서 그대로 그냥 부어서 먹었네요. 그랬더니 오늘따라 드레싱이 조금 많았답니다.😅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빵에 두툼하게 전체 바르고 귤, 건자두 블루베리 올렸던데 윗부분이 조금 애매하게 남아서 체썬사과 조금 더했네요. 빵까지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완료했어요. 바뻐도 밥 먹는 시간은 똑같이 먹었네요 얼른 설거지하고 라떼 아침 먹이고 화장하고 준비해서 일하러 라떼랑 같이 나왔답니다. 움직이니 내가 오늘 왜 늦잠 잔 줄 알겠더라구요. 몸이 너무 무거워서 걷는 게 좀 버겁습니다. 요즘 특별히 더 힘들게 움직이는 건 없는데 일상인 만보도 힘에 부치더라고요. 무리가 되는지 집에만 들어가면 쉬기 바쁘고 어쩔 땐 아무것도 안 하고 가만히 있고 싶을 때가 더 많아진답니다. 좀 쉬어가면서 한다고는 생각했는데 오늘 보니 이러다가 감기나 몸살 올 거 같단 생각이 확 드네요. 🫨😬
성실한라떼누나
저당·고단백 식품으로 건강한 새해 시작하기!
새해가 되면 많은 사람이 건강 관리를 목표로 세우곤 합니다. 그중에서도 혈당 관리와 근육 건강에 대한 관심이 특히 높아지고 있어요. 저당·고단백 식품이 주목받는 이유는 바로 이런 건강 관리에 효과적인 선택이기 때문인데요. 오늘은 저당·고단백 식품의 이점과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아볼게요. 왜 저당·고단백 식품이 필요할까? ☑️혈당 관리에 도움 설탕이나 과다한 탄수화물 섭취는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어요. 저당 식품은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막아주고, 당뇨병 예방과 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근육 유지와 건강한 체중 관리 단백질은 근육을 유지하고 회복시키는 데 필수적이에요. 특히, 다이어트 중에는 근육 손실을 막기 위해 단백질 섭취가 중요합니다. 일상에서 쉽게 실천하는 저당·고단백 식단 1️⃣저당 식품 선택하기 🍚통곡물: 흰쌀이나 밀가루 대신 현미, 귀리, 퀴노아 같은 통곡물을 선택해 보세요. 섬유질이 풍부해 혈당 상승을 천천히 만들어 줍니다. 🍯천연 당분 활용: 설탕 대신 과일에서 자연적으로 얻은 당분을 활용하거나, 대체 감미료(스테비아, 알룰로스 등)를 사용해 보세요. 2️⃣고단백 식품 추가하기 🥚계란: 저렴하면서도 손쉽게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대표 식품이에요. 삶거나 스크램블로 만들어 간편하게 먹기 좋아요. 🍗닭가슴살: 지방 함량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해 운동하는 사람들에게도 인기 있는 식재료입니다. 🫘두부, 콩류: 식물성 단백질로 소화도 잘 되고 채식주의자들에게도 훌륭한 선택입니다. 🥛요거트: 무가당 그릭 요거트를 선택하면 단백질은 풍부하고 당 함량은 낮아 건강 간식으로 제격이에요. 3️⃣건강한 한 끼의 조합 한 끼 식사를 준비할 때는 채소, 단백질, 통곡물의 비율을 적절히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브로콜리와 닭가슴살, 현미밥을 함께 조리하거나, 샐러드에 삶은 달걀과 병아리콩을 추가하면 완벽한 저당·고단백 한 끼가 완성됩니다. 저당·고단백 식품이 주는 혜택 저당·고단백 식품은 단순히 체중을 관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혈당 안정, 에너지 증진, 면역력 강화 등 다양한 이점을 제공합니다. 꾸준히 섭취하면 몸에 긍정적인 변화를 느낄 수 있을 거예요. 🫛🫛🫛 올해는 저당·고단백 식품을 활용해 건강한 식단을 만들어보세요. 간단한 실천이지만, 꾸준히 이어가면 큰 변화로 이어질 거예요. 2024년, 건강하고 활기찬 한 해가 되길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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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든든히" GS25, 구절판 콘셉트 `혜자로운 설 명절 도시락` 선봬
요즘 편의점 음식들이 가성비가 너무 좋네요 설명절에 혼자 계신분들도 많고.. 귀향하지 않는 분들도 많으실텐데.. 혜자로운 설명절 도시락이 나왔네요 이렇게 반찬수도 다양한가요?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GS25는 다가오는 설날을 혼자 보내는 소비자들을 위해 '혜자로운 설 명절 도시락'을 오는 14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27일이 임시 공휴일로 지정되면서 이번 설 연휴는 25일(토요일)부터 30일(목요일)까지 엿새간 이어진다. 올해 설 도시락은 궁중요리인 구절판 콘셉트로 명절 대표 9개 메뉴를 가로와 세로 3칸씩 모두 9칸으로 나눈 특별 용기에 담았다. 메뉴는 불고기와 너비아니, 모둠전, 3색 나물 등 반찬 6종과 함께 전복 톳 밥, 흑미밥, 김치볶음밥 등 밥을 3가지 종류로 구성했다. 설 도시락은 매년 도시락 매출 1위를 차지할 만큼 인기가 높은 상품이다. 이에 GS25는 올해 물량을 두 배로 확대하고, 출시일도 일주일 이상 앞당겼다. GS25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편의점을 방문하는 고객 수요를 분석해 상품과 서비스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디지털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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