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짱이 될 닭가슴살 볶음밥 갈비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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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마무리
라떼랑 8시 12분에 나가서 9시 19분에 일찍 들어왔답니다. 이때 오천보 걸었네요. 들어가서 라떼 아침 먹이고~ 얼른 플랭크 하고 다시 엄마랑 10시 반에 교회앞에서 보기로 해서 혼자 나갔답니다. 엄마랑 한성대역 근처 일식집에서 회정식 먹기로 해서 혼자 외출했네요. 내가 사는 회정식 엄마랑 맛있게 먹고(동생 회덮밥도) 들어오면서 만보 맞추려 나만 한 10분 정도 더 걸었다가 만 보 넘겨서 계단 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요. 12시 20분에 지나서 들어올 때 만보는 넘겼네요. 엄마랑 맛있는 거 먹으러 갈 때 부츠를 신고 갔는데 너무 발이 아팠답니다. 많이 못 걷고 겨우 만보만 넘겨서 들어오고 라떼 목욕도 오늘은 시켜야 돼서 라떼랑 그냥 산책 한 번 더 했네요. 12:41~1:32 산책했고 성대에 있는 공원 다녀왔네요. 날이 풀렸다는데 1시대까지는 많이 춥더라고요. 우리 라떼 모자도 꼭 씌워졌네요. 12,800보 걸었어요 들어와서는 라떼 목욕시켜줬답니다. 2시 28분까지 목욕시켜주고 말리고 다 하고 나서야 나 씻고 물 마셨답니다. 이때 물 잔뜩 먹고 물챌도 인증했네요. 오늘은 물챌28기와 하만챌32기 14일차까지 하고 성공인증한 날이랑 그거 하고 쉬었네요. 근데 너무 일찍 쉬어서일까요? 점심 너무 잘 먹어서 저녁은 아무것도 안 먹을려고 했는데 다녀와서 견과류에 시리얼까지 손대고 귤도 4개나 먹었답니다. 아~~~ 내일이 두렵네요. 내일 빼야죠 뭐.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These are on the house.
새벽에 샌프란시스 공항에 도착해서 LA 공항까지 저가항공 South West 타고 갔어요. 음료주문 받는데 무료라고 These are on the house. 적혀있네요. 누가 쏜다고 할때 사람 앞에 on 이라고 쓰죠. 내가 쏠게는 This is on me. 옆에는 돈주고 사 먹으라고 And these you can buy .
러브복동
점심은 엄마 회정식 사드림
며칠 전부터 엄마가 회가 먹고 싶다 그래서 근처 횟집을 알아봤는데 거기가 좀 저렴한 횟집이었는데 요즘 분위기가 달라지고 일요일은 예약을 않으면 안 된다해서 한성대역 쪽에 스시산이란 곳에 회정식 먹으러 갔어요. 엄마 교회 가려 나올때 라떼랑 같이 산책 나와서 1시간 산책하고 집에 들여다놓고 엄마 교회 마치는 10시 반쯤에 내가 다시 엄마 교회 앞에서 기다렸다가 같이 지하철 타고 한성대역까지 가서 11시 오픈 시간에 들어갔네요. 오늘은 내가 엄마한테 한턱 쏘는 거고 한정식 2인분 시켰답니다. 1인분에 32,000원으로 2000원 올랐더라구요. 작년에 올렸대요. 먼저 장국과 잦죽이 나왔는데 죽은 안 먹으려 했지만 잦죽으로 나와서 궁금해서 한입 먹었더니 좀 많이 짜더라구요. 딱 한 입만 먹었답니다. 장국도 원래 좋아하던 거지만 국이니까 파만 살짝 건져 먹었네요. 그리고 2인용으로 회무침이 나와서 맛있게 나눠 먹었답니다. 저한테는 식전에 먹는 샐러드 같아서 좋았어요. 여기는 알도 뿌려져서 오돌오돌 씹히는 게 더 맛있네요. 그리고 회가 나왔어요. 광어 연어 참치가 다양하게 나오고 일본식으로 두툼하게 썰어 나왔답니다 엄마랑 회 먹고 싶어서 온 거지만 나는 많이 먹으면 안 되고 엄마도 적당히 먹는 스타일이 이라서 사실 이 정도도 충분했답니다. 먹고 싶어 하던 거 점심때 여유롭게 먹으니 더 맛있었답니다. 이 초밥 각자 4개씩 나온답니다. 엄마가 새우 싫다고 새우초밥 줬는데 나도 밥 빼고 새우만 먹었답니다. 도미머리 조림이에요. 원래 약간 비린내가 나지만 오늘따라 많이 안 짜고 삼삼하고 맛있게 양념이 돼 있어서 먹을 수 있는 부분은 다 먹었네요. 튀김도 새우 하나 고르케 하나씩 나오는데 새우와 고르케 하나씩 동생 주려고 포장 부탁했고 나머지를 반씩 나눠 먹었답니다. 나는 저 마요네즈는 안 찍어 먹었어요. 저 마요네즈도 과일 같은 게 넣어져 있어서 상큼하고 맛있지만 튀김만으로도 충분한 열량 초과라 그냥 먹었네요.ㅋㅋㅋ 마지막 미니 냉모밀 입니다. 회정식 시키면 처음에 우동과 모밀중 뭐 먹을지 물어보거든요. 모밀은 뜨거운 것도 되고 차가운 것도 된다는데 전 냉모밀시켰답니다. 이쯤 되면 배불러서 시원한 모밀이 마무리되는 거 같고 좋드라구요. 어머니는 우동시키셨답니다. 엄마가 원래 우동을 좋아하시거든요. 작지만 따끈한 우동 맛있게 다 드시고 너무 배부르다고 하시네요. 이렇게 싸악 둘 다 비웠답니다. 저는 국물은 많이 남겼어요.ㅎㅎ 엄마가 이 일식집에 회정식을 세 번째 먹는데 이번이 훨씬 더 맛있게 먹었다고 그러더라구요. 친척분들과 함께 드실 때보단 나랑 둘이서 음식에만 집중해서 먹을 때가 더 맛있게 느끼는것 갔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식빵 1쪽
300g이 쪄서 좀 우울하게 시작했는데 어제 아침에 카레밥을 듬뿍 먹은 게 생각나더라고요.ㅋㅋ 찌는 건 다 이유가 있죠?😉 오늘은 8시 엄마 교회 가실 때 라떼랑 같이 나갈 생각이라 아침에 홈트도 1개 덜하고 빨리 아침 준비해서 먹었답니다. 두부 샐러드랑 잡곡식빵 바나나 담아서 먹었어요(이게 어제 내가 바나나를 잘못 사서 빨리 하나 먹어보려고 바나나 하나를 다 썼답니다. 오래 먹으라고 덜 익은 걸 샀더니 위,아래 끝이 시컴해서 불안해서 까봤더니 위아래가 상한듯 검정색으로 조금 변해서 그부분만 잘라 버렸답니다. 나는 유난히 바나나를 잘 고르지 못하나봐요.ㅠ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고 브로콜리 귤 두부3개는 가장자리에 담고 애사비드레싱1.5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건자두2개 바나나(바나나는 1개 잘라서 식빵 쓰고 남은 거 조금)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만들 때 준비는 같이 했답니다. 그릭요거트 한 스푼에 땅콩버터 1t정도 넣고 섞어서 바르고 바나나를 한 7조각만 넣어도 되는데 1개를 거의 다 쓰는 바람에 10조각이나 넣었네요. 중간에 샐러드에 넣은 건자두 조금 빼서 중간중간 끼어넣어요. 달콤한 바나나와 다른 새콤한 건자두도 느낄려고 그랬는데 너무 단 것만 올렸나 싶기도 하네요. 그리고 아몬드 하나, 캐슈나 하나, 땅콩 하나 이렇게 또 올렸답니다. 큰 차이가 없긴 해서... 완성된 사진이 제일 위에 있답니다. 바나나가 아직 안 익은 거라 덜 달긴 한데 그래도 단맛을 기본으로 갖고 있는지라 나에겐 달더라고요. 샐러드 먹고 식빵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로 했네요. 오늘 아침 일찍 움직여야 돼서 30분 채 안 되게 아침은 먹었답니다. 오늘은 빨리 먹은 편이에요.😃 그리고 얼른 준비해서 엄마 교회 갈 때 맞춰 라떼랑 나왔어요. 오늘은 날씨가 풀린데도 지금은 아직 영하 7도라서 라떼 모자까지 씌었어요. 1시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피칸파이
점심 먹고 나서 디저트로 먹은 피칸 파이 예요. 피칸이 쩐내가 안내고 신선 하고 재료를 아끼지 않고 넣어서 인생 파이 였어요 베스트 메뉴라고 하는데 이해가 가는 맛 이였어요
로블ㅎ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겨울철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영진왕빠
무국이 아주 시원하네요
볶음밥과 김치 무엇보다 뜨거운 무국이 아주 시원하네요~~
프라임12345
아침 샐러드와 카레밥
오늘은 몸무게 유지합니다. 사실 어제 점심 양만 생각하면 한 1~200g은 빠져야 되는데 아침 먹고 간식으로 견과류 먹었던 게 안 빠지게 했던 요인인가 싶네요😅 그래도 유지면 다행이죠😄 어제 컨디션보다는 훨씬 좋아져서 기분 좋게 아침 시작했네요. 어머니가 옆에서 카레 만들면서 내가 조금씩 도와주는 바람에 내샐러드가 조금 늦어졌답니다. 오랜만에 카레 만드니까 중간중간 순서가 조금 헷갈리신 것 같긴 해요. 원래 시간 여유 되면 내가 좀 도와준댔는데 감자, 당근 양파 모두 엄마가 썰었네요. 우리 집 카레는 야채를 잘잘하게 써는 게 포인트거든요. 별로 일찍 일어나지도 못했고 홈트며 나중에 감정일기까지 쓴다고 8시 한참 지나서 부엌에 나오니 내가 오히려 시간여유가 없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양배추 많은 것으로 쓰다가 이번에 잎채소가 많은 것으로 사봤답니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고 브로콜리 귤 가장자리에 두고 저당딸기드레싱1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건자두2개는 중앙에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카레밥 먹을 거고 카레에 고기가 많으니까 두부를 살짝 뺐답니다. 먼저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내 잡곡밥 보통 때보다는 조금 더 데우고 카레는 듬뿍 2국자 더하고 배추김치, 단무지무침, 김무침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내가 샐러드 먹을 때 엄마는 하얀 쌀밥에다가 카레 더해서 맛있게 드셨구요. 동생도 지 방에서 게임하면서 햇반 작은 공기 하나에 카레 더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 정도면 셋이서 같은 시간대 먹은 거니까 같이 먹은 거죠.ㅋㅋㅋㅋㅋ 오늘 카레는 카레의 여왕 구운 양파맛 4인분과 바몬드고체카레 2인분 정도 더해서 6인분 했고요. 카레의 여왕에 들어있는 매운 가루도 다 넣어서 했답니다. 거기다가 원래 넣는 고기 양파 감자 당근에다 사과 1개도 깍뚝 썰어서 넣거든요. 그래서 달큰하고 살짝 매콤한 게 먹기 참 좋았답니다. 맛있게 먹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아침 식사 완료로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1/11 공복혈당
공복혈당 : 109 어제는 독감때문에 몸이 힘들어서 식단 제대로 못 챙겨먹었는데, 점심은 스프와 오트밀 조합으로 먹고, 유기농 그래놀라로 간식 저녁은 김치볶음밥으로 간단히 먹었어요. 감기& 독감 조심하세요~☺️
슈가블링
금요일 마무리
점심 먹고 라떼랑 가게에서 나올때입니다. 울라떼 오늘 핑크패딩 입어서 분홍 소세지 라떼 됐어요.😁 플랭크는 오전에 나오기 전에 하고 나왔답니다. 아무래도 오후가 더 힘들 것 같더라고요. 만보 넘기고 아파트 다 와서 계단오르기 했네요. 오늘은 14,800보 걸었어요. 오늘은 아침부터 컨디션이 안 좋아서 한 2시쯤 잠깐 나올랬다가 집에서 쉬고 있으면 아예 못 나올까봐 11시때 엄마랑 같이 나왔던 거거든요. 그리고 빨리 들어갈려고 했지만 만보도 걸어야 하고 점심 먹고 가니 또 이렇게 시간이 좀 늦어졌네요. 사실 가게에서 나와서 30분만에 집에 갈 수 있었지만 라떼는 조금 돌아가길 원했거든요. 라떼가 원하는 그 30분은 못참고 그냥 가자고 하기에는 내가 너무 미안해서 그냥 라떼가 가고 싶을 대로 갔답니다. 그래서 한 시간 만에 집에 들어왔어요. 집에 들어와서 마저 3잔 다 마셔서 오늘 물 2리터도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그릇 샀어요~
막내가 사달라고 졸라서 그릇샀어요. 고양이 그려진게 사고 싶었는데 며칠전에 홈플에서는 하나에 6천원 하더라구요 ㅠㅠ 비슷한거 다이소에서 1500원이어서 두개 사가지고 왔네요^^ 이제부터 밥양 줄이겠다고 여기다 주래요 밥 한주걱 뜨니까 완전 꼭 차요 막내 다요트 도와주려구요~~
seabuck
점심으로 또띠아 만들었어요
너무 많이 넣어서 잘 싸지지 않네요 ㅎㅎ 아보카도 당근 양상추 루꼴라 새우 닭가슴살 파프리카 맛살 넣어서 만들었어요
앵두정원
[EVENT] 다이어트 음료 맛집☕나만의 픽 공유하고 포인트 받기!✨
🧡내돈내산 다이어트 42회차🍹 "다이어트 카페 음료 편" OPEN! 다이어트 중에도 카페 음료는 포기 못 해!😋 저칼로리인데 맛까지 챙긴 나만의 [다이어트 카페 음료]가 있다면 지금 바로 지니어터와 함께 공유해주세요!💌 내가 즐겨가는 카페의 비밀 다이어트 메뉴 혹은 꿀조합 에이드 레시피까지 모두 환영! 정성스러운 글을 남기면 포인트 당첨 확률이 쑥쑥~🍀 이미지 및 정보를 많이 담은 정성스러운 후기일수록 ❤️🔥 BEST 당첨 확률 UP! UP! ❤️🔥 --------------------------------- 🚨주의사항🚨 1️⃣[다이어트 레시피] 게시판을 선택하여 작성해주세요 - 위 게시판이 아닌 곳에 작성된 게시글은 집계되지 않습니다 2️⃣글 제목에 "다이어트 카페 음료"를 포함해서 작성해주세요! 3️⃣직접 실사용한 리뷰가 아닌 게시글은 집계되지 않습니다 📷직접 찍은 사진 필수 포함 (화면 캡쳐 X) 🔻하단 포스터 내용 꼭! 확인 후 참여해주세요🔻 💡미리 체크해보세요💡 설문지 제출 전 추천코드는 따로 적어두거나 메모장에 복사해둔 후에 작성해보세요! "참여합니다" 💝댓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geniet
저녁
신랑도 야근 아들은 술 약속 중딩이랑 간단히 소시지볶음밥 먹었어요 간단히 헤치우니 참 좋네요
당근쥬스쪼아
간식? ㅎㅎ
밥 다 먹고 약 먹고 부엌에서 설거지하고 정리했는데 냉장고에 있는 우유가 8일까지더라고요. 하루가 지난 거죠😆 그걸 체크도 못하고 그대로 놔뒀는데 2리터가 거의 그대로 있더라고요. 먹어보니 크게 아직까지 이상은 없고 안되겠어서 바로 요거트 만들어 버렸답니다. 근데 요거트 통이 2리터까지는 안 돼서 좀 남았어요. 놔두면 버릴것 같아서 바로 컵에 담으니 한 4분의1 컵 정도 나오네요. 이걸 마셔버리려고 했는데 내가 우유 소화를 잘 못 시키거든요. 우유만은 안 들어가서 내가 좋아하는 시리얼하고 견과류 조금 집어넣는데 거의 간식 수준이 되네요. 먹을 때도 수저로 좀 떠먹고 마셨답니다. 내 시리얼은 원래 다채롭게 많이 섞어서 달지도 않네요. 그래도 견과류랑 시리얼로 고소해지긴 했답니다. 그냥 우유만 마셔버릴 걸 시리얼과 견과류를 넣어서 배보다 배꼽이 커진 격이네요.ㅋㅋㅋㅋ 이건 그래서 우유 조금 마신 게 아니고 간식이겠죠?😅😉
성실한라떼누나
1/9 공복혈당
공복혈당 : 118 어제 점심에는 평소 안먹던 딸기를 코코넛또띠아와 곁들여 좀 많이 먹고 저녁에는 닭가슴살볼, 단호박, 쌈채소, 무생채와 함께 먹었는데 평소보다 딸기를 많이 먹어서인지 어제보다 더 올랐네요 ㅠㅠ
슈가블링
점심 가게에서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와 수제 샌드위치
집에서 샐러드도시락과 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도 만들어왔어요. 가게에서 뜨아랑 같이 점심 차렸어요.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양배추라페 건자두2개 두부3개는 집에서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요거트드레싱은 요거트에 블루베리와 유자청 조금 섞어 양쪽에 한편에 놔두고(순전히 모양을 위해서 그랬답니다. 드레싱처럼 쫙 뿌리면은 너무 요거트로 덮어져서 하나도 안 보일까 봐요. 먹을 땐 좀 섞어서 먹었어요) 그릭요거트(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는 마지막) 중앙에 놓고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고 마지막에 귤 얹어서 만들었어요. 다 만들고 나니 귤 남는 게 보이더라고요.ㅋㅋ 샐러드 다 먹고 만들어 온 샌드위치 유산지와 랩에서 반만 빼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샌드위치 절반 좀 먹을 때부터 배가 살짝 부르더라고요. 그래도 남기긴 그래서 그냥 다 먹었거든요. 근데 다 먹고 나서 소화가 잘 안 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아무래도 오늘 단백질로 두부, 그릭요거트, 닭가슴살까지 3가지나 챙겨먹은 게 무리가 아니었나 생각도 들었어요. 양이 그렇게 많지 않으니까 괜찮겠다 했는데 먹고 싶은 식탐과 지금의 내 몸 상태는 비례하지 않나 봅니다.😅 거기다가 샌드위치 먹자마자 가게에 꽃과 커피 손님 같이 오시고 전화 주문까지 바빠가지고 생각지도 않았던 근무를 하게 됐거든요. 꽃다발을 만들고 있을 때 소화가 안되는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도 오늘 아침에는 오늘 맛있게 닭가슴살 샌드위치 먹으려고 열심히 준비했답니다. 샌드위치용 통밀빵 반을 한 10초 정도 데우고 가위로 반을 잘라서 한쪽 면에는 땅콩버터 바르고 밑면에는 야채믹스에 잎채소를 조금 올렸네요. 사과도 얇게 준비하고 저번에 남겨놨던 닭가슴살 50g을 또 반을 잘라서 후라이판에 기름 없이 구워 놨네요. 샌드위치에 넣을 재료도 빼놓구요. 빵 밑면에 얇은 사과 올리고 팽이 당근 양파 볶음(볶아진 거라 생채소보다 더 맛있을 것 같더라구요. 근데 양배추라페랑 비주얼이 너무 비슷해서 좀 그랬네요) 올리고 샌드위치 맛을 더해주는 양배추라페 듬푹 올리고 아까 닭고기를 나눠놓은 게 좀 작아서 한 중앙에만 들까봐 크기 맞춰서 나눴거든요. 닭고기 올리고 시판 겨자 소스 조금 발랐어요. 그리고 뚜껑 덮고 딱 붙지 않아서 랩을 한번 싸고 유산지로 마무리했어요. 이거를 지퍼백에 가져갔답니다. 아무래도 가방에서 냄새가 날 수 있거든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1/8 공복혈당
공복혈당 : 112 어제 점심은 시리얼과 아몬드브리즈, 닭가슴살볼 저녁은 컨디션이 안좋아서 ㅠㅠ 따끈한게 땡겨 라면을 먹어버렸더니 그대로네요. 면 먹으면 혈당 올라서 애사비 바로 챙겼어요~ 컨디션 관리도 잘해야겠습니다.
슈가블링
*나에게 하는 아침인사(좋은글)
아침에 눈을 뜰 때마다 새로운 '나' 와 만납니다. 새로 태어나 전혀 새로운 세상과 인사를 나눕니다. 내가 나에게도 아침 인사를 합니다. 이제 갓 태어난 아기의 시선으로, 천진무구한 아기의 마음으로. 안녕? 안녕? 안녕?☺️ 오늘도 많이 웃는 날 되세요!!😁
냥식집사
스팸 주먹밥
스팸 주먹밥 인데 뭉치기 귀찮아서 볶음밥 식으로 먹었어요. 미식가 남편도 좋아하는 주먹밥이예요. 스팸이랑 간장 넣고 올리고당 넣고 볶다가 계란 이랑 김가루 참기름 넣으면 완성 이네요. 간단하지만 맛은 좋아요
로블ㅎ
오늘의 아침밥
아침에 된장국 끓이고 숙주나물 하고 두부부침 만들었어요~ 이렇게 내 놓으니까 막내가 건강식이네~~ 이러네요 ㅎㅎ 다들 김을 공략하기 바쁘더라구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지니어터가 선택한 다이어트 국물 레시피 BEST7✨
쌀쌀한 날씨엔 따뜻한 국물 한 그릇이 생각나죠? ❄️🍲 다이어트 중에도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는 저칼로리 국물요리 7가지를 모아봤어요! 포만감은 채우고 칼로리는 낮춰주는 다양한 국물요리들로 식단 관리, 이제 맛있고 쉽게~ 😋 지니어터가 뽑은 다이어트 국물요리 BEST 7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1️⃣랭킹닭컴 소고기볼 굴림만두국 @슈가블링 엉파 아침에 사골스틱과, 랭킹닭컴 소고기볼로 다이어트 굴림만두국 만들어 먹었어요^^ 랭킹닭컴 소고기볼과 채소를 넣고, 굴림만두국 스타일로 따끈한 국물로 함께 즐기니까 좋았어요~ 쌀쌀해지는 날씨에 따끈한 국물요리도 생각나고, 다이어트 식단도 챙겨야 할때 추천드려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국물요리] 사골스틱으로 따끈하고 먹을 수 있어요^^ 2️⃣-10kg 국물요리 레시피 - 순두부 에그인헬 @진니어트트 세번째 에그인헬인데 순두부와 토마토베이스에 물을 적정량보다 좀 더 넣어주면 순두부그라탕과 따듯한 토마토 스프 중간의 느낌으로 더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숟가락으로 국물을 떠먹으면 따듯하고 순두부 부드러움에 몸이 녹습니다,, 더 보러가기👈🏻 다양한 다이어트 국물요리 3가지 레시피 -10kg 감량 3️⃣단백질 가득 순두부 계란탕 @피타 순두부 계란탕 칼로리는 1인분 기준 210kcal밖에 되지 않으면서 단백질은 21g이나 섭취할 수 있기 때문에 먹는 국물 양만 조절한다면 다이어트 중 먹을 수 있는 국물요리로 괜찮은 편이에요 맛도 담백하고 자극적이지 않아 아이들과 함께 먹을 수 있는 국 종류로 활용해도 좋고요 끓이는 방법도 간단하기 때문에 요리 처음 해보시는 분들도 어렵지 않게 만드실 수 있을 거예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국물요리] 순두부 계란탕 4️⃣건강하게 먹는 어묵탕 @우리화이팅 보통 포장마차나 길거리에 파는 꼬치 어묵을 생각해보면 꼬치 8개에 300g정도라고 해요. 어묵꼬치 8개면 충분히 배부르죠? 다 합치면 칼로리가 500을 넘지 않으니 나쁘지 않은 칼로리입니다. 어묵함량이 70%이상은 어묵은 어묵 자체로만 드셔도 참 맛있어요. 탄수화물은 적고 단백질은 높은 어묵, 생각보다 칼로리도 높지않습니다. 단, 국물에는 나트륨이 많이 있어요. 다이어트중엔 나트륨 조심하셔야하니 간장소스는 패스하시고 국물도 조금만 드세요~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지니어터의 팁 보러가기👈🏻다이어트 국물요리-건강하게 먹는 어묵탕 5️⃣묵말랭이를 넣은 닭가슴살 도토리 떡국 @냥식집사 다이어트 중 국물요리를 먹고 싶어진다면 고춧가루, 고추장이 들어간 국물보다는 맑은 국물요리를 먹는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제가 추천하는 다이어트 국물요리는 단백질과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닭가슴살 도토리 떡국 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는 반갑지 않지만 떡국만큼은 한결같이 맛있고 반가워요. 하지만 탄수화물 덩어리인 떡만큼은 피하고 싶은 것이 새해를 시작하는 다이어터의 마음!! 우리의 구세주 묵말랭이를 넣어 기분 좋게 떡국 한그릇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레시피 보러가기👈🏻*다이어트 국물요리 : 닭가슴살 도토리 떡국☺️ 6️⃣포만감이 큰 밀푀유나베 @러브복동 다이어트를 위한 국물요리로 포만감이 큰 밀푀우나베 추천합니다. 재료도 간단하고 만드는 법도 쉬운데 보기에 너무 예쁘고 채소를 많이 먹을 수 있어서 먹고 나면 칼로리는 낮은데 배가 불러요. 재료 : 소고기 불고기 500그램 알배기배추 1통 깻잎 30장 정도 느타리버섯ㆍ팽이버섯ㆍ표고버섯 조금 숙주 200 그램ㆍ대파ㆍ양파ㆍ청양고추 👉🏻레시피 보러가기👈🏻 다이어트 국물요리로 밀푀유나베 만들었어요 7️⃣다이어트의 정석 마녀 수프 @파랑하트 다이어트에도 좋고 건강도 지키는 야채수프, 일명 마법처럼 체중을 줄여 준다는 "마녀수프"를 만들어 봤어요. 토마토와 양파, 양배추, 당근, 양송이버섯, 오늘은 고기 대신 고구마와 감자를 썰어넣었더니 식사로도 포만감이 최고네요. 준비해놓은 각종 야채들을 깍둑설기 해놓고 우선 양파를 오일에 볶다가 버터 한조각 넣고 양배추부터 해서 각종 야채들을 순서대로 넣어주고 뚜껑을 닫아 끓여주면 돼요. 👉🏻원문보기👈🏻다이어트 국물요리 토마토와 각종 야채 가득한 "마녀수프" - 다이어트 소스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geniet
입터짐방지간식 - 구운계란
예전이나 지금이나 나의 입터짐 방지 간식은 구운계란 입니다. 요즘 다이어트 기간이라 간식으로 더 먹긴 하는데요.. 아들이 옆에서 간식이라도 먹고 있으면 저도 살짝 땡기는 느낌적인 느낌이 있어서 구운계란으로 입맛조절 하고 있어요^^ 연말까지 맘놓고 음식을 많이 먹었더니.. 살이 좀 붙은거 같아서 요즘 다이어트 기간이기도 해서 구운계란으로 잘 버티고 있어요. 식사외에 다른 음식은 안먹고 간식으로 계란먹는데.. 포만감도 생기고 아주아주 좋아요^^ 계속 먹으면 질린다고 하는데.. 저는 1년 넘게 간식으로 먹고 있지만 닭가슴살과 계란은 아직까지 질린적이 없어요 ㅋㅋ 먹을때마다 더 맛있어지는 느낌이랄까요~ 저에게 구운계란은 정말 최애 입터짐방지 간식입니다^^
ss샤랄라ss
[입터짐 방지 간식]
다들 닭가슴살 많이 아시죠? 그래도 뭐니 뭐니 해도 닭가슴살이 최고입니다 단백질을 꾸준하게 먹어야 포만감도 계속적으로 유지하고 근육도 꾸준하게 키울 수 있으니 엄청 좋아요~ 대신 샐러드에 소스 듬뿍 ㅋㅋ
고민기
월요일 마무리
라떼랑 11시 19분에 나왔답니다. 가게에는 12시쯤 갔으니까 여기저기 좀 산책도 하면서 출근했답니다. 5시에 근무 마치고도 아직 7천보가 조금 안 됐기 때문에 좀 더 걸어 다녔답니다. 성균관대 경학공원도 가고 거기서 돌아서 우리 아파트까지 왔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도 하고 좀 돌아서 아파트 들어왔더니 우리 라떼는 나를 저렇게 쳐다보네요. 빨리 집에 오지 하는 소리였을까요?ㅎㅎ 바닥이 많이 말라 있었고 좀 젖은 곳은 내가 라떼를 안아서 갔지만 아무리 그래도 어제 염화칼슘을 너무 뿌려서 오늘 라떼발세척을 해줄 생각이랍니다. 라떼는 싫어하겠죠? 그래도 다 지를 위한 건데... 들어와서 플랭크 얼릉 했어요. 라떼 발세척 해주고 다 닦아줬답니다. 그러고 나니 하만챌 인증사진 찍으니까 11,000보 됐네요. 오늘도 물 2리터 마시기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라면먹고 싶어서 미역 듬뿍~♡
점심때 라면이 먹고싶어서 건면하나 끓였어요~~ 미역 불려놓은것도 넣고 닭가슴살 만두도 넣고~~♡♡ 호로록~~맛있게 먹었네요~~🤭
냥식집사
1/6 공복혈당
공복혈당 : 113 어제 점심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그라탕. 간식으로 아메리카노, 저녁은 한식으로 먹었는데 운동을 많이 하지 않아서인지 탄수 때문인지 혈당이 올랐어요ㅠㅠ 식단에 더 신경써야겠어요.
슈가블링
저녁식사~~
화덕으로 굽는 집인데 사장님이 바쁘셔서 그런지 보쌈은 깜박하셨나봐요^^; 일반 보쌈으로 왔네요 ㅎㅎ 그래도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리뷰이벤트로 볶음밥 받았는데 이것도 애들이 좋아했어요.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한 저녁되세요!!^^
seabuck
점저로 먹었어요
점심겸 저녁으로 동네 중국집에서 먹고 왔어요 ㅎ 깐풍기랑 볶음밥이랑 군 만두 먹었어요 . 동네 맛집인데 애매한 시간인데도 손님이 많았어요
로블ㅎ
아침 샐러드와 잡곡식빵2쪽
아침 산책 다녀오고 큰 볼일까지 봤는데도 100g 빠졌더라구요. 이거는 거의 유지랍니다. 요즘 살 빼기가 너무 힘드네요.😅 루틴 다 하고 아침 챙겨 먹었는데 그래도 밖에 나갔다 왔더니 시간이 많이 지체됐더라구요. 두부나 팽이버섯 볶음 못하고 그냥 있는 재료로 먹었네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린 샐러드 만들고 잡곡식빵 하나만 우선 데워서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배치하고 치즈 쫑쫑 썰어서 넣고 차지키소스 듬뿍 넣고 건자두3개 잘게 썰어서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그런데 먹을 때 보니까 내가 드레싱을 안 넣더라고요.ㅋㅋ 한입 먹고 냉장고에서 애사비드레싱 꺼내서 뿌렸답니다. 우선 먹기 전에 차지키소스랑 건자두도 조금 식빵에 얹어놓고 샐러드 다 먹고 빵 먹었답니다. 다양하게 야채나 과일도 맛있었지만 차지키소스 위주로만 넣어도 맛있더라고요. 차지키소스가 새콤하고 아삭해서 잡곡식빵이랑 정말 잘 어울렸어요. 하나 다 먹었는데도 조금 모질라서 잡곡식빵 하나 더 데워가지고 냉장고에 있는 차지키소스 담고 시리얼하고 견과류만 조금 올려서 먹었답니다. 여기다가 아삭한 시리얼과 고소한 견과류를 더하니 이것도 금상첨화였네요. 그렇게 잡곡식빵까지 2쪽까지 먹고 나서야 칼슘과 마그네슘 먹고 아침식사 완료했네요 😁
성실한라떼누나
1/5 공복혈당
공복혈당 : 105 어제 점심은 통밀베이글에 아보카도와 라페 올려 오픈샌드위치로 먹고 저녁은 닭가슴살 넣은 김밥 만들어 먹었는데 그대로네요 ㅠㅠ 오늘 운동이랑 수분도 더 많이 챙겨봐야겠어요~
슈가블링
오늘의 건강 한마디
내 건강은 내가 지켜야죠 항상 운동하세요
영진왕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