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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먹을수 있는 매운맛 최대치 감자탕
식사들 하셔요
야고
“건강했던 적 없다”…설인아 괴롭힌 지독한 ‘이 병’ 뭐길래
“건강했던 적 없다”…설인아 괴롭힌 지독한 ‘이 병’ 뭐길래 김자아 기자 님의 스토리 배우 설인아./tvN “건강한 이미지인데, 건강했던 적이 없어요.” 배우 설인아가 오랫동안 심각한 불면증에 시달려왔다며 이렇게 밝혔다. 평소 운동하는 모습을 자주 공개했던 설인아에게는 언젠가부터 ‘건강미인’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붙었다. 그를 홍보 모델로 내세운 브랜드들 역시 설인아의 ‘건강한 매력’이 제품과 잘 어울린다고 입을 모아왔기에 설인아의 ‘건강’ 고백에 팬들은 걱정 어린 반응을 보냈다. 설인아는 지난 7일 첫방송된 tvN ‘무쇠소녀단’에 출연해 “잠을 진짜 못 잔다”며 “수면제를 5년 정도 먹었는데 ‘내가 왜 수면제를 먹고 잠을 자야 하지’라는 생각에 화가 나더라”고 했다. 또 “수면제를 먹으면 촬영에 집중이 안 된다”며 “(수면제를 끊고) 3~4일씩 제대로 못 잔 탓에 면역력이 떨어졌고, 대학병원에 다니면서 피부약만 하루에 24알씩 먹었다”고 했다. 배우 설인아./tvN 설인아는 이 방송을 통해 다른 여배우들과 함께 수영 1.5㎞, 사이클 40㎞, 달리기 10㎞를 완주해야 하는 철인 3종 경기에 도전한다. 설인아는 “덜 피곤해서 그런가 싶어 더 바쁘게 지내고 몸을 혹사시키다보니 ‘갓생(타의 모범이 되는 부지런한 삶)’을 산다는 이미지가 붙은 것 같다”며 “사실 잘 자기 위해 조금 더 움직인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건강한 이미지에도 건강했던 적이 없는 것 같다”며 “이번 기회에 건강해지고 싶다”고 했다. 설인아의 고백에 네티즌들은 “5년이나 됐다니 힘들었겠다” “잘 극복하길 바란다” “건강 걱정된다” “이번 기회에 진짜 건강해졌으면 좋겠다” 등 우려와 응원을 보냈다. 불면증은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는 증상으로 연예인은 물론 평범한 직장인들도 흔히 겪는 질병이다. 피곤해도 제때 잠이 쉽게 오지 않는 입면장애, 반복적으로 잠에서 깨는 수면유지장애, 자다가 깨서 다시 잠이 못드는 조기각성장애 등이 대표적인 불면증 유형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불면증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는 2017년 51만326명이었다가 매년 약 7~8%씩 증가해 작년 불면증으로 치료를 받은 환자는 83만명을 넘어섰다. 불면증은 우울증, 불안, 심혈관질환 등 각종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어 제대로 된 치료가 필요하다. 미국정신의학회는 수면 문제가 일주일에 3회 이상 발생하는 경우, 3개월 이상 지속될 경우 등 환자의 상태에 따라 불면증을 진단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불면증 치료를 위해 잠잘 때 외에는 침대에 눕지 않도록 하고, 5분 이내에 잠이 들지 않을 때는 일어나서 뭔가 다른 일을 할 것, 침대나 침실을 바꿔볼 것 등을 권장한다. 다만 수면문제로 낮시간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경우 수면제 등 약물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불면증 예방을 위해서는 매일 같은 시각에 일어나고 카페인, 니코틴, 알코올 등의 자극제를 피하고, 저녁 이완 운동과 잠자기 전 따뜻한 물 샤워 등이 필요하다. 아울러 활동적인 신체운동은 오전 중에 하고 저녁에는 자극적인 행동을 피하고 책읽기나 근육 이완운동 등을 하는 게 수면에 도움이 된다. ============ 5년동안 불면증이요?? 너무힘들었겠는걸요 카페인이 문제인긴 하죠 혹시 침대에 누우면 5분안에 잠드시나요???
뽀봉
월요일 아침 꿀꿀하게 시작
1.1kg이 쪘어요 🤣 어제 점심때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먹고 계속 뭐가 더 땡겼거든요😆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랑 말린 고구마까지 다 먹어버렸어요. 그리고 집에 와서도 계속 견과류를 야금야금 먹다가 밤에 한 통 다 먹었네요. 견과류를 간식으로 많이 먹은 것도 문제고 시간도 너무 늦었던 것도 문제고 그렇다고 해도 너무 많이 찐 거긴 한데 그제 아침에 먹은 빵도 영향을 주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하여튼 치팅데이 치킨먹고 찐것만큼 쪄서 억울하긴 하네요. 고기나 회라도 먹고 쪘으면 덜 억울할 텐데 말이에요😆 내 몸무게가 이렇게 왔다 갔다 할 때가 많지만 오늘따라 굉장히 기분이 다운됐어요. 나쁜 습관으로 자꾸 찌는 것 같아서 어떻게 해야 될지? 자제력이 자꾸 한계가 온 것 같기도 하고 좀 우울해지네요 아침 도시락 챙길 때도 내가 조금 적게 먹으라고 샐러드도 보통때보다는 작게 담았고요. 특히 그래도 아침사과를 먹겠다고 자르다가 손목뼈가 너무 아파서 소리 지른 나한테 화가 났어요. 먹는 약 때문에 뼈마디가 아픈데 특히 발 바닥과 최근에는 손목뼈까지 한번씩 강한 통증이 왔다갔다하는데 그리고 나면 잠깐 동안이라고 손을 못 쓰겠거든요. 아무리 몸에 좋아도 사과 하루 건너뛰고 안 먹으면 되지. 그거 먹겠다고 분명히 몸에 무리가 좀 가는 느낌이 있었는데도 칼질 하려다가 아침부터 소리까지 지르고 뭔가 일상생활을 제대로 못 해내고 있는것 같아 속상했어요 그렇게 오늘따라 대충 챙긴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4개로 성북 세무서 옆 벤치에서 엄마랑 도시락을 챙겨 먹었네요. 사실 나오기 전까지도 나올까 말까 많이 걱정했는데요. 오늘따라 왼발 손목 무릎까지 다 아파서 디딜 때마다 신음소리가 날 것 같았거든요. 이러고 산책을 못할 것 같았지만 아침에 엄마랑 산책을 안 하면 오늘 걷기는 안 할 것 같아서 혹시나 무리가 되면 돌아올지언정 나가자고 마음먹고 출발했고 어찌어찌 성북세무서 옆까지 와서 아침 챙겨 먹으니 조금은 나아졌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토마토 자두 토마토마리네이드 찰옥수수 넣고(오늘은 결과류가 보기도 싫었답니다) 토마토 마리네이드 소스를 드레싱처럼 뿌렸어요. 빵과 같이 먹을 차지기수박으로 미주라토스트는 내가 2.5개 먹고 엄마가 1.5개 먹었네요. 나는 차지키소스를 미주라랑 같이 먹는 걸 좋아하는데 엄마는 그냥 과자처럼 드시는 걸 더 좋아하신답니다. 어머니는 따로 챙겨온 바나나조 하나 드셨어요(바나나 걸이에 잘 걸었던 바나나가 너무 익어서 꼭지에서 다 떨어져가지고 어제 6개 정도를 다 썰어가지고 냉동실에 넣고 났어요. 어머니는 얼린 거는 덜 좋아하시는데 얼린 거 다 먹을 때까지는 안 사기로 했어요) 막 산책 나왔을 때 사진이랍니다. 제가 아파트에서 나왔을 때 굉장히 아파해서 라떼가 걱정을 좀 했거든요. 지금은 괜찮긴 한데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어제는 밤늦게까지 눈에도 안 들어온 TV 보면서 간식 먹고 늦게 들어갔더니 엄마랑 돌침대에서 내내 잤답니다. 어제 저녁에 마무리를 안 했더라고요😆 어제 19,000보 걸었던 게 저한테는 오히려 간식을 많이 먹게 하고 지금 발과 무릎이 아픈 원인 같아 내가 잘못한 게 아닌가 싶어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라면과 함께 먹는 밥
라면에는 김밥을 좋아하는 우리 부자들인데 급하게 주먹밥을 만드려했는데 뭉쳐지지않아 볶음밥으로 먹네요 계란 햄 단무지에 김가루 깨소금 간장조금 간장밥 버전으로 만들었어요 맛은 좋아요
알비나2
9/8(일)다이어트 월남쌈 김밥😀
저녁에 가볍게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용 월남쌈 김밥! 라이스 페이퍼에 찐양배추 슬라이스오이, 채썬당근, 치즈, 닭가슴살 올리고 돌돌 말아주고 먹기좋게 잘라서 입에 쏘옥~~~^0^👍 이거이거 다이어트 식단으로 넘 맛있고 은근 든든하네요~
냥식집사
일요일 아침 라떼 산책
오늘 어머니가 교회가 계신 날이라 좀 여유롭게 집에서 아침 챙겨먹고 어머니들 나갈 때 맞춰서 라떼랑 다 같이 나와서 엄마 교회까지 배웅해드리고 모처럼 라떼랑 단둘이 아침 산책했어요. 예전에 맨날 내가 라떼 산책 혼자 시켰었는데 요즘은 엄마랑 아침에 셋이 움직이니까 그때는 잘 따라오다가 오후 산책할 때는 자긴 힘들다고 거의 안 움직이고 20분 안쪽으로 대부분 들어왔거든요. 오늘은 처음엔 셋이 움직이다가 둘이 움직이는 거니까 만보는 채울려 맘먹고 코스도 맨날 엄마랑 가니 편한 2~3가지 코스만 다녀서 오늘은 안 가본 대로 가보려고 맘먹고 우선 낙산공원으로 올라갔네요. 오르막이고 햇빛도 나서 헉헉거리며 올라갔더니 제일 정상에 놀이광장에서 아직 3,600보밖에 안 된 거예요. 이래서 걷기 운동할 때 경사 높은 곳은 불리하다니까 힘은 훨씬 드는데 걸음 수는 안 나오고😅 물론 운동 효과는 좋죠. 여기서 동대문까지 가는 옆길로 간 적도 있고 다양한 길이 있었는데 오늘은 낙산공원 정상에서 조금 내려가서 창신동 쪽으로 내려가 봤습니다. 내려가는 길이 굉장히 급한 내리막이라 조심조심 내려오면서 동네 산책 체크도 하고 안 가본 길로 가봐서 재밌긴 했는데 너무 햇빛도 비취서 라떼한테 미안했네요. 더워서 강아지 동방가능 카페를 열심히 찾아갔더니 분명히 오픈했다고 해서 간 건데 문을 안 열었더라고요😅 뭐 포기하고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죠. 잠깐 쉬고 사과 3개 챙겨서 집으로 얼른 돌아갔답니다. 다시 출근해야 돼서 여유를 부리면은 안 됐거든요. 집에 오니 11,000보 정도 걸었네요. 그래도 오늘 목표한건 했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 게 조금 흠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저녁은 김치볶음밥
대패삼겹살 조금넣어 구운다음 김치잘게썰어넣고 볶다가 밥넣고 볶다가 간장으로 간을해 줍니다 상추토핑에 계란후라이면 완성 입니다 가족들과 맛있게 드세요
알비나2
파리바게트 로스트 치킨브레스트 블랙페퍼
성분 총내용량 110g 124kcal 단백질 25g 당류 1g 나트륨 610 mg (31%) 추천이유 파리바게트에서 빵과 곁들여 먹을 수 있는 닭가슴살 종종 사는편이에요. 물론 나트륨은 좀있는 편이지만 단백질을 간편하게 섭취할수있다는 점에서 자주 이용하고 있어요. 전자렌지로 간편하게 조리하기 쉽고 통밀빵이나 현미밥과 함께먹기에도 좋아 효과적으로 단백질을 보충할수있어요.
나님120
점심 우리가게에서 샐러드와 아몬드데이
출근할 때 집에서 샐러드 챙겨와서 가게 냉장고 넣어놓고 꽃 배달 갔다 오면서 아몬드 데이 사 와서 점심 챙겨 먹어요. 야채믹스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토마토마리네이드 챙기고 토마토 사과 천도복숭아 수박 차지키소스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가져와서 접시에 담았구요. 큰외삼촌이 점심에 드셨다고 해서 수박과 복숭아 조금 드렸어요. 샐러드 먹고 아몬드 데이 언스위트 한팩 마셨어요. 오늘 출근할 때도 시간이 너무 없어서 버스 타고 오고 배달할것도 양이 많아서 이모부차로 병원앞까지 갔거든요. 그랬더니 멀미를 했네요. 정말 통틀어서 한 10분도 안되는데😮💨 제가 원래 멀미가 심한데 시간이 이렇게 짧은데도 월미를 하는 내가 지겹습니다. 그랬더니 샐러드가 잘 안 먹히더라구요. 멀미의 울렁거림이 있었지만 그래도 채소라 천천히 먹기 시작하니 그래도 먹어지긴 하네요. 보통보다 먹는 시간이 더 걸리겠지만요. 샐러드 다 먹고 아몬드데이는 마시는 거라고 금방 들어갔어요 ㅎㅎ 리본 만들고 가게일 하는데 살짝 어지러우면서 여기저기 기운이 떨어져가더라구요. 좀 활력을 받으려고 스트롱 아이스 아메리카노 만들어 먹었어요. 별다른 건 아니고 얼음만 가득 넣고 커피 원샷만 부었답니다. 얼음이 조금 녹아서 진한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되는데 놔두면 놔둘수록 얼음이 좀더 녹아서 조금씩 연해진답니다. 그래도 빨리 마시면 차가운 에스프레소와 비슷하고요.😉 이거 마시고 마저 일할 수 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맛있게 먹는 다이어트 홀리닭 데리야끼 가슴살 추천해요
✅️제품명 : 홀리닭 데리야끼 가슴살 ✅️칼로리 : 130칼로리 ✅️단백질 : 21g ✅️당류 : 2g ✅️추천 이유 : 다이어트할 때 닭가슴살 그냥 먹으면 쉽게 질려서 못 먹는 경우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이왕이면 맛도 있는 닭가슴살을 찾게 되었어요. 뻑뻑하지 않고 부드러우면서 데리야끼 소스가 곁들어진 홀리닭 데리야끼 가슴살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밥 반찬에 살짝 곁들여 먹어도 맛있었어요. 맛있게 먹으면서 다이어트 할 때 홀리닭 데리야끼 가슴살 추천해요.
건강하자으니
토요일 아침2차(아티스트베이커리 안국)🥴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에는 8시 20분쯤 도착했는데 웨이팅 걸고 기다리고 들어오라 해서 빵 고르고 계산까지 해서 9시 20분에 겨우 빵 갖고 자리에 앉았네요.(어머니 지인이 선물포장까지 해 왔어요) 엄마 좋아하는 소프트 플레이 소금빵과 오늘 처음 사보는 레몬 소금빵 그리고 내가 전에도 먹고 좋았했던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 이렇게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어머니 드시라고 시켰답니다. 근데 먹을 때부터 문제가 많았어요. 빵은 맛있게 보이겠지만 사진 보면 알 거예요. 우리 라떼가 눈이 부셔서 눈 감고 있는거. 토요일 이 시간에 아티스트에 왔더니 사람도 많아서 그런지 맨날 앉았던 자리 말고 대로 쪽에 있는 테라스 자리로 준비해 주는 거예요. 내가 봤을 때는 구름이 있어서 그런지 햇빛이 없어서 우선 엄마하고 라떼 그쪽에 데려다 놓고 빵 골라서 나왔더니 저렇게 햇빛이 쨍쨍 비치네요. 그때 벌써 엄마는 짜증이 나 있었어요. 아무리 맛있는 빵이라도 꼴보기 싫었을것 같아요 오늘 처음 산 레몬 소금빵이 안에 레몬 크림이 있어서 또 흐르더라고요. 햇빛도 비치니 바깥에 발라져 있는 레몬크림 같은 것도 손에 묻고요. 거기다 내가 좋아하는 당근라페샌드위치는 그 안에 소스가 너무 잔뜩 있어서 한입 먹을 때마다 소스가 뚝뚝 떨어졌어요. 햇빛때문에 엄마랑 나랑 모자 쓰고 먹었는데 햇빛때문에 덥고 빵 안에 소스와 크림이 흐르고 총체적 난국이었답니다. 시원한 내부에서 먹었다면 문제되지 않았겠죠? 강아지동반이라 들어갈 수도 없고 선풍기도 없는데 햇빛까지 비치니 오늘은 그 맛있는 빵이 맛있다고 느껴질 새가 없었답니다. 오늘 시작부터 여러 가지로 덜컹거렸네요. 안국가다가 엄마하고 작은 의견 충돌이 있었지만 잘 달래서 갔어요. 원래 오늘 가려고 했던 나폴리는 8시에 오픈하고 강아지동반가능에 아직 알려지기 전이라 그런지 편하게 들어가서 먹을수있는 치아바타 맛집이라 저는 기대하면서 갔거든요. 그런데 오늘 가보니까 갑자기 강아지가 테라스에도 들어갈수없다고 하더라고요. 전에 내가 갔을 때가 가오픈 상태라 이런 매장 관리가 변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강아지동반이 안 된다니 나한테는 선택의 폭이 줄어들었답니다. 그리고 여기만 믿고 좀 더 여유롭게 왔는데 벌써 머리가 지끈거렸네요. 주말에 아티스트 베이커리 갈려면 훨씬 더 일찍 도착해서 웨이팅 걸어놓고 기다려야 그나마 여유롭게 먹을 수 있는데 벌써 오픈을 했기 때문에 힘들 것 같더라고요. 아니나 다를까 원격으로 보니까 벌써 6팀이 테라스에 잡혀 있었고 원격 웨이팅도 안 됐답니다. 막 오픈해서 아직 원격 웨이팅을 안열었거든요. 근데 이걸 거기 일하는 직원이 모르더라고요. 뭐 새로 왔으면 그럴수 있죠. 저는 먼저 뛰어가서 웨이팅 줄부터 섰답니다. 난 불안해서 중간중간 엄마한테 물어보는데 그냥 여기서 먹자고 하셔가지고 줄서서 웨이팅 잡으니까 테라스14번째가 되더라고요. 이러면 앞에 테라스쪽 손님들이 일어나야 자리가 날것 같아 불안했어요. 들어갈라면 아직 한참 남았는데 저는 화장실에 가고 싶었거든요. 앞이 너무 복잡하고 거기 화장실 가려면 이런저런 얘기를 해야 될 거 같아서 그냥 안국역화장실 갔다가 걷다가 왔더니 바로 내 차례가 된 거예요😲 물론 테라스 자리가 먼저 나긴 하지만🫨 그래서 우리가 한 번도 안갔던 대로쪽 테라스에 자리를 잡고 하필 내가 봤을 때는 구름이 있어서 괜찮아서 나는 그냥 빵 고르러 들어갔답니다. 어머니 지인 선물까지 같이 사오라고 그래서 어머니 지인 선물로 삼만원정도로 맞춰서 초코바게트 하나에 소금빵4개정도 골라 포장하고 우리 빵은 직접 밖으로 갖고 나와 웨이팅 기다린 사람들 헤치며 갔더니 해가 쨍쨍 비치더라고요. 처음 자리는 여기였거든요. 해가 비치니까 여기 직원이 그나마 제일 오른쪽으로 자리를 바꿔주었는데 별 소용이 없었네요. 지금은 저쪽 테라스도 꽉 차 있는 걸 알고 중간에 바꾸기도 힘들 거 같애서 그냥 꾸역꾸역 빨리 먹고 움직이자는 식으로 먹었는데 먹을 때 그렇게 소스가 흘렀으니 엄마가 짜증이 잔뜩 나셨겠죠😆🤣 오늘따라 빵도 맛이 없다. 다시는 오지 말자. 하시더니 결국 빵도 안 먹겠다. 나는 한식파라며 토요일 강아지 동반 빵집 순례 자체를 안 하고 싶다고 하시는 거예요. 저도 오늘 같아서는 영 뭐라고 할 말이 없어서 달래기만 했어요😂 다음주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다 직원들 책임은 아니다 싶어서 그냥 가려고 했는데 내웨이팅이 내가 제시간에 안와서 취소됐다고 카톡이 날라온 거예요. 기계로 웨이팅 할 때 내가 함부로 취소를 하면은 다음 웨이팅에 불이익을 받거든요. 그리고 취소한 적도 없고 지금 먹고 있는데? 화장실 가면서 따지니까 자리 체크해준 직원이 착석이라고 안 눌러서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얼마나 화가 나던지 아니 나한테 왜 불이익을 주냐고 막 그랬거든요. 지금 해드린다고 탭을 조작하긴 했는데 내가 체크 안 했으면 그냥 나한테 안 좋은 게 남을 거 아니에요. 지금까지 한 번도 이런 실수가 없어서 제가 믿고 있다가 뒤통수 맞은 것 같기도 하고 그 사람이 이게 서툴러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우리가 아까 막 따져서 일부러 그랬나 싶어 좀 괘씸하기도 하고 물론 줄서는 맛집이고 주말이니 사람들이 너무 많으니 그랬을 확률이 가장 많지만미숙함이 너무 짜증나게 하네요... 워낙 바쁜 집이니까 이해할려고 했는데 워낙 처음에 서비스를 잘 받아서 다른 것들이 좀 불편했어도 마음 붙이고 자주 갔던 곳이라 이런 실수가 정말 다시 오고 싶지 않게 만든답니다. 오늘 같아선 아티스트에서 먹은 빵값이 아까웠답니다.ㅋㅋㅋ 항상 맛있게 잘 먹었던 거 같은데 오늘따라 뭔가 안 맞는 날이었네요. 우선 토요일에 아티스트 오는 거 자체가 조금 무리였었는데 그 판단을 믿고 딴 데를 갔었어야 했어요🤨 아티스트는 평일아침이 제일 좋지만 엄마랑 강아지 동반 가게 순례는 토요일만 가능한 거라 그마저... 다음엔 강아지 동반 가능한 한식가게를 찾아봐야 될 거 같애요. 가능할까요? 시간도 최소한 9시에는 오픈해야 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풀무원 동물복지 지구식단 닭가슴살
120 칼로리의 단백질 식단입니다 부드러워서 먹기 좋아요 페퍼나 허브 맛도 있어서 좋아요 골라먹을 수 있고 마트에서 구매가능해서 좋아요 샐러드로 먹기도 좋고 그냥 데워 먹어도 맛있어요
훈야
간단한 점심식사^^
아점 먹어서 어른들은 안먹고 아이들만 챙겨줬어요 마트 가야 하는데 넘 배고프면 막내가 또 푸드코트 가자고 할까봐 예방용 점심으로 간단히 차렸습니다^^ 모두 점심되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seabuck
점심은 남편이 요리사
늦은 점심은 산행으로 힘들다고 남편이 소세지 야채 김치 당근 🥕 등등을 넣어서 김치볶음밥을 해주네요. 힘들었던 것들이 순식간에 사라지네요.
정수기지안맘
간단한 아침 먹어요❤️
간단하게 아침먹어요 ㅎㅎ 헬시딜에서시킨 하림 닭가슴살인데 대박 촉촉하네요 굿❤️❤️
구룸구룸
나이 들어 힘든데… 이제 운동 줄이면 안 될까요?
나이 들어 힘든데… 이제 운동 줄이면 안 될까요?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나이 들어 힘든데… 이제 운동 줄이면 안 될까요? 당뇨 합병증으로 만성 신부전증을 앓고 있는 김모(68)씨는 신부전증을 진단 받은 3년 전부터 하루 두 시간씩 꼭 등산이나 러닝머신을 뛰는 등 운동을 하며 지냈다. 그런데 이제 나이가 들어 운동하는 게 지치고 힘이 든다. 김씨는 병원 진료 때 "당화혈색소는 6.4로 잘 관리되고 있고, 인슐린은 아침에 한 번 맞고 있다"며 "힘든 운동을 이제 좀 덜 해도 되지 않겠나"고 물었다. 그러자 의사는 "인슐린을 사용하면서 혈당이 잘 조절되는 상태에서 운동을 과도하게 하면 오히려 저혈당 발생 위험이 있다"며 "운동량을 조금은 줄여도 괜찮겠다"고 했다. 당뇨병 환자는 고혈당을 막는 것도 중요하지만 저혈당이 오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도 아주 중요하다. 김씨의 경우 신장 합병증과 연령 등을 고려할 때 과도한 운동이 저혈당으로 이어지지는 않는 지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운동하는 게 너무 힘이 들 때는 운동 시간을 줄이거나 강도를 낮추고, 대신 식사량을 조절하거나 주치의와 상의 후 약제를 조절하는 식으로 보완할 수 있다. 특히 고령 당뇨병 환자의 경우 등산, 헬스 등 무리한 운동보다는 실내에서 TV 볼 때마다 무릎 들어 제자리 걷기를 하거나 아령 들기를 하는 식으로 운동 강도를 조절하면 좋다. 집 안 여기저기를 걸어 다니거나, 고정식자전거 같은 실내 운동기구를 이용할 수도 있다. 일반적으로 당뇨 환자에게는 1주일에 최소 150분 이상 중등도 강도의 유산소운동을 하라고 권고하고 있다. 중등도 강도 운동이란 심장 박동이 조금 빨라지거나 호흡이 약간 가쁜 상태를 말한다. 숨이 차지만 옆 사람과 대화는 가능한 정도의 강도다. 1주일에 3일 이상 해야 하며, 연속해서 이틀 이상 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한편, '인슐린 펌프를 착용하니 운동은 안 해도 되지 않느냐'고 생각하는 환자가 더러 있다. 인슐린 펌프를 사용하면 생활패턴과 혈당 양상에 따라 보다 유연하게 혈당을 조절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모든 것을 해결해주진 않는다. 착용한다고 해서 식사를 덜 엄격하게 조절하거나 운동을 적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 고강도 운동보다는 가변운 실내운동이나, 산책도 도움이 되죠
뽀봉
닭가슴살 이벤트 참여!
인증합니다 다들 참여하셔서 보상 받으시길 바랍니다 ~
숲속의나무
교통사고로 아내 죽었는데, 보험금 3억 때문?
비극적 사고 vs 계획적 살인.. 그알에서 7일 방영한다고 하네요.. 만약에 이거 사실이라면... 끔찍하네요 ㅠㅠ 요즘 보험금 탈려고 부부사이도 이런일이 많이 일어나니.. 오는 7일 밤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고갯길에서 발생한 의문의 교통사고를 다룬다. 지난 20년 6월 2일 오후 2시 23분경, 비눌치고개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50대 부부가 타고 있던 승용차가 1차선 왕복도로에서 비탈길로 추락한 것이다. 차에 연기가 발생해 화재가 발생하자, 정신을 차린 남편 박 씨(가명)가 아내를 꺼내고 119에 신고했다고 한다. 아내 현선(가명) 씨는 119가 도착했을 때 이미 심정지 상태였다. 응급실에서 극적으로 심장박동이 돌아왔지만, 뇌 손상이 심해 끝내 의식을 되찾지 못하고 2주 뒤 사망했다. 블랙박스는 화재로 전소됐고 CCTV나 지나가던 목격 차량도 없어 정확한 상황을 알 수 없다. 남편 박 씨는 운전하던 아내가 갑자기 나타난 고라니를 피하려다 사고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불의의 사고로 여겨진 죽음에 몇 가지 의문이 제기됐다. 보통 운전자는 위험상황에서 본능적으로 핸들을 돌리기 때문에 조수석 동승자가 많이 다치기 마련이다. 반면, 조수석에 탑승했다는 남편 박 씨는 별다른 외상없이 당일 4시간 만에 퇴원했다. 운전자인 아내 현선 씨의 뇌 손상은 교통사고로 인한 것이라고 하기엔 너무 심각했다. 여기에 박 씨가 사망 시 3억 원이 지급되는 여행보험을 아내 명의로 가입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박 씨가 아내를 계획적으로 살해한 것 아니냐는 의심까지 피어올랐다. 남편 박 씨의 지인들은 그가 추락 후 아내를 차에서 끄집어내 구호 조치를 한 것만 봐도 그 의심이 터무니없다고 주장한다. 병원에서 아내가 깨어난다면 무슨 말을 할지 모르는데, 아내가 운전했다고 거짓말할 이유 또한 없다는 것이다. 여행보험에 대해서도, 3억 원이라는 돈 때문에 자신의 목숨까지 담보로 걸어 위험한 행동을 할 리 없다고 박 씨를 변호했다. 부부의 마지막 행적이 확인된 시점부터 119 신고 직전까지 공백으로 남아있는 비눌치고개에서의 33분. 그날 부부는 왜 이곳을 찾았던 것이며, 두 사람 사이에는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오는 7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사고 재현 시뮬레이션을 통해 차량 운전속도와 핸들 변경 각도를 과학적으로 분석해 보고, 유일한 목격자인 남편 박 씨의 주장을 검증해 비어 있는 33분의 실마리를 추적한다. <출처 tv 리포터>
우리화이팅
“징역 생활 잘하는 법” “조직 계보 알려주마”… 조폭 유튜버까지 생중계
26만 구독자라니 놀랍습니다.. 이런걸 멋이라고 자랑이라고 방송 하는거겠죠? 모방하거나 아직은 어린 아이들이 보고 선망의 대상으로 생각할까봐 참 걱정이네요;;; 지난달 23일 마약 공급·투약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조폭 유튜버’ 김강패(오른쪽)씨가 몸에 새긴 문신을 과시하며 지인들과 방송하는 모습. /유튜브 26만 구독자를 거느린 ‘조폭 유튜버’ 김강패(33)씨는 스스로를 “강원 춘천 지역에 본거지를 둔 ‘춘천식구파’ 소속 조폭”이라고 자신의 유튜브 영상에서 공개적으로 자랑해왔다. 김씨는 구독자들에게 조폭들이 도끼 등 흉기를 들고 패싸움을 벌이는 뉴스 영상을 보여주며 “여기에 내가 있다”고 자랑하고, 공개적으로 살해 협박을 하거나, 여직원들의 몰카를 찍어 올리겠다며 범죄를 계획하기도 한다. 10초에 한 번씩 욕설을 하고 수위가 높은 성희롱 발언도 서슴지 않는다. 교도소에 총 4번 수감됐었다고 거들먹거리는 김씨는 ‘출소 1주년 기념 방송’도 했다. 지난달 23일 마약 공급·투약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뒤에야 김씨가 운영하던 유튜브 채널 영상들도 삭제됐다. 조폭 출신 유튜버들이 자신의 과거 범죄를 “무용담”이라며 자랑하거나, 조폭 계보를 설명하는 등 범죄와 폭력을 미화하는 영상이 범람하고 있다. 경찰청이 국민의힘 조은희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경찰이 관리하는 조폭 유튜버는 총 23명인 것으로 5일 나타났다. 이들의 영상을 포함해 폭력행위를 조장하거나 조폭 경험담을 이야기하는 유튜브 영상은 지난 8월까지 1630개로 파악된다. 구독자 3만명대의 한 유튜버는 지난 4일 ‘실시간 질문, 새학기 신입 OJT’라는 제목으로 온라인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 유튜버는 “나는 서울남부교도소 출신”이라며 폭력 조직에 몸담았던 영상 등을 올렸다. 그는 ‘고품격 징역 생활 컨설팅’ ‘우리는 누구나 범죄자가 될 수 있습니다’ 등의 문구로 채널을 홍보하며 구독자들을 끌어모으고 있다. 부산의 폭력조직 ‘20세기파’ 활동 전력이 있다는 11만 유튜버 위모(37)씨는 ‘러시아 백인과 맞짱’ ‘10년 전 초량에서 칼빵 맞고’ ‘감빵에서 막걸리 먹는 방법’ ‘길거리 실전 싸움 강의’ 등의 자극적인 영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위씨가 올린 영상은 총 311개로 조회 수가 200만이 넘는 것도 있었다. 문제는 조폭 입문 과정 및 범죄 내용 등 폭력을 미화하는 유튜브 영상을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유튜브 검색창에 조폭·건(gun)·깡패 등으로 검색하면 구독자 수십만을 거느린 유튜버들이 주르륵 등장한다. 범죄 행위를 가볍게 여기거나 모방할 우려가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유현재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는 “영화 속 조폭은 극화된 가공의 상황이고 범죄가 문제라는 점을 인지할 수 있지만, 날것인 튜브는 모방 우려가 높다”며 “이를 자율 규제에 맡겨두는 것은 책임 방기”라고 했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맛있고간 간편하게(아임닭 크리스피닭가슴살)
제품명:아임닭 크리스피 닭가슴 살 칼로리:1250kcal 단백질:100g한팩당 25g 당류:1g미만 추천이유: 지방이낮고 단백질이 많아 자주 먹는데 바쁜 생활에 시간이 쫏기다보니 간편히 먹고 잘 먹고, 맛도 좋은걸 찾게 되었다. 아임닭은 12시간 저온숙성에 촉촉한 육즙 고온 오븐에 구워 바삭한 식감에 속은 부드러워 매우 만족하고 먹는다. 여러 맛이 있는데 그중에 훈제는 양도 한팩에 150g , 단백질도 41g이나되서 너무 만족한다. 한팩에 5,900원 10개 3만원 정도 간편히 시간많이 않들이고 샐러드랑 곁들여 먹으면 휼룡한 한끼, 하루의 보상과 같은 식사를 할 수 있다.
감이오네
아침 샐러드와 또띠아샌드위치 도시락
200g이 빠져서 좋답니다😁 어제 아침은 샐러드 미주라 도시락 점심은 샐러드와 잡곡밥 저녁도 검은콩두유 반잔 먹고 200g 빠진거라 되게 좋아요. 물론 양도 그만큼 적절히 먹으니까 가능한 것 같긴 해요. 중간에 폭식이나 견과류간식을 많이 먹는 일만 없고 이렇게만 하면 천천히 빠질 텐데요. 근데 이게 또 쉽지는 않네요😅 저는 아침에 4시부터 준비해서 좀 여유가 있었네요. 아침에 또띠아샌드위치 만들고 도시락 챙겨서 성북천 가는 길목에 있는 성북세무서옆 공터에서 엄마랑 도시락을 먹었어요. 내가 샌드위치 만드는 동안 엄마가 샐러드는 담으섰어요. 배추와 야채믹스조금 당근 아삭이 고추 (어제 엄마가 삶아준) 브로콜리 사과 자두 토마토 양배추라페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어서 하나 담고 차지키스 조금 남은데에 수박 담아서 차지키수박도 준비하고요. 오늘 또띠아 샌드위치는 항상 하듯이 달걀 1.5개 부쳐서 또띠아랑 합치고 체다치즈 반장, 두부봉 두툼하게 하나 양배추라페, 양상추 넣고 거기다가 사과를 얇게 슬라이스 해서 한 번 넣어봤답니다. 엄마는 사과가 씹히니까 달고 맛있다고 그러는데 사과를 넣어서 잘 접히지가 않았었거든요. 방법을 더 고민해야 될 거 같애요. 두부봉 자리에 사과를 넣어볼까 생각도 하는데... 햄 대신 두부봉 넣는 건데 그것마저 없으면 좀 심심할 거 같기도 하구요😅 엄마는 달걀 양이 많다고 하는데 우리 또띠아가 조금 작은 사이즈라이 달걀이 또띠아 밖으로 나와야지 그나마 잘 싸지거든요. 엄마가 나보다 양이 작아서 똑같이 만들었어도 양이 너무 많다고 배불러 하시네요. 산책은 6시 반에 나왔구요. 어제 애견미용사가 미용해서 너무 깔끔해요😁 근데 아주 미세하게 비가 내리는 거 있죠😅 라떼 어제 목욕했기 때문에 얼른 낮에 비옷 입히고 나는 우산 썼는데 엄마는 귀찮다고 그냥 가셨어요. 기능 금방 그쳤고 한 10분만에 우산도 더 넣어놓고 라떼 비어도 벗겨져요. 도시락도 싸왔는데 다행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추석 선물 망고 🧡
택배가 와서 뭐지 했더니 지인분이 추석 선물을 보내셨어요 열어보고 망고가 딱 들어있네요 명절 선물로는 망고 처음 받아봐요 벌써 한개는 조금 익은듯 보였고 나머지는 후숙할려고 상온에 뒀어요 단내가 폴폴 나네요~ 익은건 내일 아침에 까서 먹어봐야겠어요~
우리화이팅
ㅋㅍ 진짜 🤦
진짜 아침시간이 젤바쁜데 새벽배송온거 터져서 와서 뜯다가 거실바닥 난리난리 ㅜㅜ났어요 대충 치워놓고 출근하면서 교환신청했는데 회수안하고 자체폐기하라네요 ㅜ 버리는것도 내가 치우는것도 내가 ㅜㅜ 에효 아침부터 워워~하면서 출근했네요
나는무너
점심은 소고기샐러드와 잡곡밥 새로해서
11시 20분쯤 집에 들어왔어요. 나는 라떼랑 미용하고 병원가 있는 동안 엄마는 집에 먼저 오셔서 동생 아침 쇠고기 구워서 먹이고 3점정도 남겨놓으셨더라고요. 그걸로 점심으로 소고기 샐러드하고 잡곡밥 새로해서 밥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도 자두 넣고 소고기 3점 잘라놓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그린올리브와 할라피뇨까지 넣고 애사비드레싱(바닥에 깔린 다진 마늘 위주로)으로 마무리했네요. 고기랑 차지키소스가 어울린다고 담았는데 차지키소스 먹는 김에 수박도 꺼냈네요.😁 배고팠는지 샐러드랑 수박 다 먹었답니다. 냉장고에 저항성 전분으로 만든 밥이 하나도 없어서 샐러드 만들기전에 잡곡밥 했거든요. 샐러드 다 먹고 나서쯤 잡곡밥이 다 돼서 밥도 차려 먹었어요. 한 5인분 해서 오늘 먹을 것만 반공기 담고 나머지 밥은 통에 넣어 냉장고에 넣어놨고요. 반찬은 김치만 있어서 배추와 두부 쌈장과 마늘을 같이 차렸어요. 다진 마늘만 있어서 배추쌈에 다진마늘과 쌈장 조금씩 해서 먹었답니다. 제가 워낙 생마늘을 좋아해서 마늘 양을 좀 작게 했더니 이것도 맛있더라구요. 오늘 라떼 병원까지 갔다 들어왔더니 14,000보 걸었네요. 내가 점심 맛있게 먹는 동안 라떼는 옆에서 신나게 자더라고요. 나 밥 먹기 전에 라떼 아침부터 먹였거든요. 밥 먹고 힘들었는지 쿨쿨 자네요. 얼마나 고단하겠어요? 지금부터 푹 쉬고 나중에 누나 수업 갔다 와서 저녁 산책하면 될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오늘은 냉장고 털이 볶음밥 이것 저것 참 많은 재료가 눈에 띄어 한번에 넣고 휘리릭 볶아서 냠냠 😋
예지영준맘
내가 좋아하는 음식속 기름양과 포화지방 체크
음식속 기름양과 포화지방을 체크해보세요 좋아하는 음식이 많은가요 보시면 건강에 해로운 음식 덜 먹게 될거 같아요
마음그릇
요거 먹고 당 충전 될까요?
아이들과 같이 먹는 밥이라 그런지 정말 맛있다 보다는 그저 배가 고프니까 꾸역 꾸역 넣는 기분이 듭니다. 다행히 오늘은 볶음김치가 있어서 한술 먹는데 입맛이 돋는듯 하네요
로니엄마
‘국민 배우’ 85세 사미자, 죽을 고비 넘기고 ‘이 식단’으로 관리… 뭐길래?
‘국민 배우’ 85세 사미자, 죽을 고비 넘기고 ‘이 식단’으로 관리… 뭐길래?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배우 사미자(85)가 건강 이상으로 죽을 고비를 넘긴 사연을 밝혔다. 지난 3일 방송된 TV조선 ‘건강한 집2’에는 배우 사미자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사미자는 과거에 죽을 고비를 두 번 넘겼다고 밝히며 “앞만 보고 달려왔다. 내가 건강이 나쁘다는 것도 몰랐다. 2005년에 드라마 촬영을 하는데 그때 생각하면 지금도 살고 싶지가 않다”며 “너무 가슴이 옥죄이고 통증이 왔는데 진땀이 어떻게 나는지 내가 앉았다 일어나면 주변이 다 물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때 심근경색이라는 걸 알았다. 검사를 하니까 심장 동맥 세 개가 모두 꽉 막혀서 심장 근육에 피가 공급되지 않고 있었다. 곧바로 응급 시술을 받았다”고 말했다. 두 번째 죽을 고비를 넘겼던 건 뇌졸중 때문이었다. 사미자는 “몇 년 지나서 다시 또 위기가 찾아왔다. 다른 데 다 좋은데 꽈리가 있다고 하더라. 녹화 도중에 몸이 한쪽으로 기울었다”며 “그다음은 어떻게 됐는지 나는 모르고 병원에 갔더니 뇌졸중이었다. 눈을 뜨니까 중환자실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예전엔 내가 내 몸을 돌보지 못했던 것 같다. 생각해 보니 내 몸이 신호를 보냈던 것 같다. 처음에 건강에 이상이 있을 때 관리를 빨리 시작했더라면 죽을 고비를 두 번 겪진 않았을 텐데 너무 후회가 된다”고 말했다. 이어 영상에서는 사미자가 지인과 함께 보리굴비를 먹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에 평소에도 이렇게 건강한 식단 위주로 드시냐는 질문에 “그렇지. 평소에 한식 위주로 먹는다”고 답했다. 실제로 한식 섭취가 건강에 도움이 될까? ◇발효 음식‧제철 재료로 건강에 좋아 한식은 건강에 더 좋다. 한식은 기본적으로 밥과 국 그리고 밑반찬으로 구성된다. 다양한 반찬으로 구성된 한정식 한상은 다른 나라의 식단들보다 영양소를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다. 그중에서도 한국의 대표적인 반찬으로 거론되는 된장과 김치 등의 음식들은 대부분 발효 음식이다. 발효 음식은 유산균이 많아 장 건강에 큰 도움을 주고, 세포를 공격하는 활성산소를 없애는 항산화 물질도 풍부하다. 또 한식은 제철 자연 재료를 이용하고, 찌거나 데치는 등 기름기가 적은 조리법을 주로 사용한다. 이 조리법은 비만이나 당뇨, 고혈압 등의 질환을 개선하는 데 좋다. 실제로 양식보다 한식을 먹는 것이 더 건강에 좋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강재헌 교수팀과 호주 시드니대병원 내분비내과 이안카터슨 교수팀은 복부지방 감소나 당 대사 기능 개선을 위해서는 양식보다 한식을 먹는 게 더 효과적이라고 밝혔다. ◇국물 요리나 양념은 주의해야 다만, 모든 한식이 건강에 좋은 것은 아니다. 같은 한식이라도 건강한 메뉴를 선택해야 한다. 국이나 탕, 찌개 등의 국물 메뉴는 염분과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아 주의해야 한다. 자극적인 국물 요리는 최대한 피하고 소금 섭취를 줄이기 위해 건더기 위주로 먹는 게 좋다. 또 자극적인 양념이 가득한 요리보다는 채소 쌈이나 생선구이를 먹는 것이 좋다. 면이나 부침 종류 역시 기름기가 많기 때문에 섭취 횟수를 줄이거나 채소와 함께 먹는 것을 추천한다. 또 주식인 밥의 경우 현미나 잡곡으로 먹거나 버섯, 나물류와 함께 먹으면 다이어트와 영양 보충에 효과적이다. ============= 발효음식이 건강에는무지 좋아요. 특히 장종류는 염분이 많으니 적게 드시는것이 좋죠. 자극적인 음식이 맛은 좋은데, 건강을 위해서 참아야겠네요
뽀봉
동경대출신 재판관 친구가 가르쳐준 공부법 소개
지인중에 동경대 출신으로 재판관이 된 한살 연하 친구가 있다 고등학생 때 걔한테 공부에 대한 상담을 했다 문제를 푸는데 굉장히 시간이 걸리는게 고민이라고 했더니 '문제를 보고 바로 풀지 못하겠으면 답지를 보는 편이 좋다. 답이 있는 문 제를 풀겠다고 고민하는 것은 시간이 아깝다. 머리를 쓰는 것은 답이 없는 문제를 풀고자할 때이다.' 라는 말을 듣고, 머리가 좋은 아이는 생각부터 다르구나, 하고 확 눈이 뜨인 느낌이었다. 실제로 그 친구가 말한대로 공부해 깨달은 점이 있다. 답지를 본다고 해도 단순히 답을 보는 것이 아니라, 그에 부수되는 해설을 읽고, 정답에 도달하기 위한 '사고법'을 익히는 것 이 중요하다. 해설이 없는 문제는 선생님에게 질문해보고 했다. 덕분에 중학생 때 한자리수였던 내가 비약적으로 성적이 향상되어 선생 님도 가족도 깜짝 놀랐다 ㅡㅡ 답만 보는게 아니라 해설지 보고 풀이과정 반복해보는게 핵심 해설 외우는게 공부할때 도움 많이됨 처음 공부할 때는 도움이 되겠지만 최상위권으로 가려면 결국 혼자 사고하고 답을 도출해는 능력이 필요함 답지는 결국 내꺼로 만들지 못하면 까먹어 버리기 때문에 사고하는 능력이 더 중요 동경대 저사람은 그냥 머리가 좋은 사람인듯
야고
라떼는 미용하고 누나는 아아
날이 흐리다가 햇빛이 나더라고요. 모자도 쓰고 쿨 목걸이도 했는데 구름이 많은 거 보니까 비가 안 오진 않을 모양이고요. 비오기 전에 다 마치고 집에 가면 좋겠네요 라떼가 다니는 동물병원 다 오니까 라떼가 눈치를 챘는지 자꾸 병원으로 안갈라고 자꾸 뒷걸음질 치는 거예요. 동물병원은 2층이고 1층에는 애견미용실도 있거든요. 오늘 미용도 하고 병원도 갈 예정이라 아무리 라떼가 뒷걸음을 쳐도 예약된 거라 가야 하거든요. 라떼야 미안😆 우리 라떼가 발은 예민해서 굉장히 몸보림을 쳐서 발바닥털과 발톱 깎을 때만 잡아주고 얼른 나왔답니다. 원래 미용할 때는 주인이 있으면 주인 믿고 말을 안 들어서 주인이 없어야 되거든요. 나와서 스타벅스 왔네요. 신한카드에서 스타벅스 쿠폰을 모바일로 보내줘서 공짜 아아 마시러 왔어요. 뭐 완벽히 공짜는 아니죠? 내가 예금들어서 준 걸테니까~ 처음엔 창가에 앉았거든요. 옆에 보니까 가방 놔두는 데도 있어서 창가에서 사람들 지나가는 거 보고 있으려 앉았었는데 핸드폰 충전이 필요해서 코드도 있는 대로 자리를 옮겼네요. 전화 올 때까진 이렇게 있으면 된답니다. 모처럼 커피숍에 혼자 있으니까 편해요. 요즘에 이럴 시간은 거의 없었어요. 우리 커피숍이야 제가 일하는 사람이니까 손님만 오면 벌떡 일어나야 되거든요. 그거는 여유를 가질 수가 없답니다. 전화가 왔네요 이제부터 또 바쁘겠어요. 막 미용한 우리 라떼에요~~ 밤톨 같죠?ㅎㅎ 저는 이때 라떼가 제일 이쁘답니다. 물론 라떼는 지가 좀 마음에 안 들거에요. 털이 많이 없어져서😆 라떼 귀에 약 넣고 잠깐 동안 하는 붕대도 했답니다. 성냥팔이 라떼가 됐어요😆😁 집에 가면 풀어줘야겠죠? ㅎㅎ 이때가 너무 이쁘고 약도 많이 스며들면 좋으니까 좀 있으면 좋은데 집에만 가면 벗기려고 엄청 노력하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프레쉬홈 신선애 IQF를 추천합니다
제품명 : 프레쉬홈 신선애 IQF 칼로리 : 105Kcal 당류 : 0g 단백질 : 24g 추천이유 : 운동을 하면서 근육을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하여 구매한 닭가슴살을 추천합니다. 다이어트 식단으로 좋더라구요. 그냥 먹어도 부드럽고 맛있지만 살짝 데워서 칠리소스에 찍어먹거나 야채샐러드와 함께 먹으니 훨씬 맛납디다.
죽비
아침 도시락으로
3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 소고기전복샐러드에 밥까지 잘 먹고 점심에도 초코오나오 먹었으니 충분했는데 또 땡겨서 견과류를 조금씩 야금야금 먹었던 게 찌게한 것 같네요. 받아들이고 오늘부터는 간식에 좀 더 조심해야겠죠?🤭 어제 저녁부터 중간중간 깼답니다 10시에 깨고 1시도 깨고 마사지도 받고 왔다 갔다 하고 그러고 정작 4시 20분에 알람 울릴 때는 조금 더 자고😂 그래서 홈트3개하니 아침에 시간적 여유가 별로 없었어요. 오히려 엄마는 좀 더 일찍 일어나셔서 제가 화장할 때가 이렇게 늦냐고 벌써 얘기를 하셨답니다. 그래서 야채 샐러드도 엄마가 담으셨고 미주라토스트까지 엄마가 챙기셨어요. 저는 수박하고 차지키소스만 토스트에 같이 먹으려고 챙겼어요. 어머니가 배추 썰고 당근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넣고요. 자두랑 사과를 넣으셨고 찰옥수수랑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셨더라고요. 내가 두부전 2개 남은거 마져 얼른 데워서 잘라서 더 했답니다. 근데 엄마는 두부는 안드셨어요. 제가 단백질 추가한거니 몸에 좋다고 그래도 두부질감이 그렇게 좋지 않으신가봐요. 미즈라 토스트는 5개 챙겨와서 엄마 2개, 저 3개 먹었는데 제거 중에서 조금을 라떼도 주었네요. 오늘은 치즈가 없어서 라떼가 좋아할만한게 없었거든요. 저번에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토스트 2개 먹을 때는 그렇게 허전하더니 오늘은 양도 조금 더 많아졌지만 차지키소스와 남은 샐러드(야채 견과류 찰옥수수) 얹어 먹으니까 든든할 수 있더라고요. 앞으로 이렇게 먹으면 미주라도 또띠아나 샌드위치처럼 완벽한 자기몫을 할 거 같더라고요. 역시 먹기 나름인가 봐요.😁 이거 먹고 매일 먹는 칼슘도 먹습니다. 어제부로 캐시닥 건강목표 챌린지가 끝났지만 아쉬워서 한 장 더 찍었어요. 꼭 먹어야 되는 약의 부작용 때문에 이 칼슘제는 잊지 말고 챙겨야 하거든요. 사진 찍어 놓으면 좋은데 챌린지 없을 때는 사실 안 찍게 되더라고요. 그럼 가끔씩 헷갈린 데가 있답니다😅 오늘따라 잠을 설쳐서 1시 지나서 마음 챙김을 했거든요. 그리고 우리 라떼 찾으러 여기저기 방을 돌아다니다가 찾아 사진 찍었더니 이 밤에 뭐하러 안 자고 여기저기 돌아다녀서 나도 한군데서 안자고 여기저기서 자게 만들어 놓고 나 사진 찍냐고 째려보는 거 같네요😆😅 그리고 같이 자니까 라떼가 푹 자고 있었는데 다음 사진도 찍었어요. 금방 자서 다행이에요. 아침 산책은 6시 24분부터 시작을 했고요. 산책 초반이라 라떼가 힘차게 산책 잘할 것 같죠? 사실은 오늘은 라떼미용과 병원 예약이 다 돼 있답니다. 라떼에겐 힘든 하루라 제가 잘해줘야 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