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중에 동경대 출신으로 재판관이 된
한살 연하 친구가 있다
고등학생 때 걔한테 공부에 대한 상담을 했다
문제를 푸는데 굉장히 시간이 걸리는게 고민이라고 했더니
'문제를 보고 바로 풀지 못하겠으면 답지를 보는 편이 좋다.
답이 있는 문 제를 풀겠다고 고민하는 것은 시간이 아깝다.
머리를 쓰는 것은 답이 없는 문제를 풀고자할 때이다.'
라는 말을 듣고, 머리가 좋은 아이는 생각부터 다르구나,
하고 확 눈이 뜨인 느낌이었다.
실제로 그 친구가 말한대로 공부해 깨달은 점이 있다.
답지를 본다고 해도 단순히 답을 보는 것이 아니라,
그에 부수되는 해설을 읽고,
정답에 도달하기 위한 '사고법'을 익히는 것 이 중요하다.
해설이 없는 문제는 선생님에게 질문해보고 했다.
덕분에 중학생 때 한자리수였던 내가
비약적으로 성적이 향상되어 선생 님도 가족도 깜짝 놀랐다
ㅡㅡ
답만 보는게 아니라 해설지 보고 풀이과정 반복해보는게 핵심
해설 외우는게 공부할때 도움 많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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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오옹 여기 메일로 문의해보세요! geniet_app@geniet.co.kr68015426.06.13
- 02
당첨 이라고요 ^^ [2]
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411026.10.18 - 03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240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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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공부할 때는 도움이 되겠지만
최상위권으로 가려면 결국
혼자 사고하고 답을 도출해는 능력이 필요함
답지는 결국 내꺼로 만들지 못하면 까먹어 버리기 때문에
사고하는 능력이 더 중요
동경대 저사람은 그냥 머리가 좋은 사람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