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짱이 될 큐브닭 마라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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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물(23,000보)
오늘 저녁도 물입니다. 그리고 2L도 챙겨 먹었네요. 오늘 아침을 소금빵에 호두바게트를 하나 거의 먹었으니 저녁은 물만 먹어야 그나마 유지라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5시 30분에 퇴근해서 중부시장까지 견과류 사러 갔답니다. 호박씨하고 해바라기씨 사러 갔더니 내가 원래 중부시장에서 견과류 사던 가게가 문을 닫은 거예요. 다른 많은 상점도 문을 닫았고요. 나중에 들으니까 여기가 여름 휴가로 내일까지 쉰다고 하더라고요. 혹시나 하고 안에 쭉 들어가서 그나마 다행으로 문연 가게에서 살수가 있었어요. 원래 1키로씩 파는데 500g에 반 가격만 받아서 2개 다 500 g씩 만원에 사올 수 있었어요. 사러 갈 때도 걸어가고 올 때도 걸어서 서울대병원정문 앞으로 해서 집으로 갔어요. 가는 길에 사진 한 장 찍었는데 하늘이 너무 파랗고 엄청 덥네요. 땀도 줄줄 흐르구요. 그래도 기분은 좋았네요. 벌써 이만보를 넘겼거든요😄 집 근처 와서 홈플러스 들러서 어머니가 좋아하는 칼국면사가지고 집에 들어갔더니 한 21,000보 되네요. 해지면 나갈까 싶었지만 집에 들어올 때쯤이면 그늘도 많았고 날도 조금은 기온이 떨어지는 느낌이었거든요. 들어가니 라떼도 나가고 싶어해서 20분쯤 있다가 바로 데리고 오후산책 나왔네요. 아침산책하고 나 없을 땐 내내 잤다더니 나와선 라떼 기분 좋아 보이네요. 아직은 더울 때라 라떼 가고 싶으러 갔더니 그냥 혜화초교만 들렀다가 많이 걸을 생각은 없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어느 정도만 산책하고 50분만에 들어왔어요 오늘은 23,000보로 마무리하네요. 이로서 아침에 먹은 빵 열량은 다 소모 시켰었으면 좋았을 텐데요😅 근데 집에 와서 오늘 사온 호박씨하고 해바라기씨랑 집에 있는 땅콩을 볶아야 했거든요. 볶으고 땅콩은 껍질 까면서조금 집어먹었네요. 이것까지 손 안 댔으면 참 좋았겠지만 그렇게까진 안되네요. 하여튼 마무리는 고소한 땅콩으로 마무리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고등어 그냥 굽지 마세요! 비린내 원인은 바로 '이것'
고등어 비린내 제거하기 고등어 드실 때 가장 걱정이 무엇인가요? 저는 구울 때 자칫 비린내가 나면 어쩌지 하는 걱정부터 들게 되는데요. 오늘은 아주 간단한 방법 하나로 고등어 비린내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먼저 신선한 고등어 한 마리를 준비하세요. 그리고 지느러미, 아가미 부분 등을 잘 제거하세요. 핵심 비법! 바로 고등어의 비늘막을 제거하는 것인데요. 고등어를 보면 비늘막이 감싸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어요. 소금 한 꼬집을 활용해 비늘막을 떼어내면 아주 손쉽게 제거할 수 있는데요. 고등어 비린내 제거 고등어 비린내의 주된 이유는 바로 이 '비늘막'을 통해서 나온다고 해요. 그래서 깨끗하게 이것을 제거하면 비린내 걱정 없이 드실 수 있어 좋답니다. 그리고 고등어를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잘 제거하세요. 고등어 잘 굽는 법 고등어를 맛있게 구우려면 밀가루에 한번 묻혀 구워주면 된답니다. 이렇게 하면 전체적으로 잘 구워지기 때문에 더욱 맛있게 드실 수 있어요. 이후 고등어 비늘막 반대 부분부터 구워주면, 더욱 맛있고 예쁘게 구울 수 있답니다. 앞뒤로 노릇해질 때까지 구워주면 완성! 고등어 비늘막을 제거해 비린내 걱정 없고, 밀가루를 활용해 더욱 맛깔나게 구울 수 있어 맛있답니다.
핑크한울이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집에서 준비해옴)
집에서 샐러드 재료들 거의 가고요. 초코오나오도 집에 가자마자 11시쯤 오트밀30g에 아몬드 브리즈80g 카카오가루 알룰로스 섞어서 그릭요거트50g정도 추가해서 냉장고 넣어놨다가 출근할때 챙겨 왔어요. 출근해서 이모 퇴근하시고 저도 정리 좀 한 다음에 1시 반에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네요 가져온 야채 배추랑 상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라페를 담고 과일은 수박하고 사과를 가게에서 좀 더 썰어서 담았네요. 그리고 가게에 있는 블랙올리브랑 치즈를 더하고 견과류 뿌렸죠. 양배추라페가 듬뿍 있어서 소스는 안 뿌렸어요. 원래 시리얼까지 뿌리는게 제일 루틴인데 오늘은 초코오나오때 먹을 거라 안 뿌렸어요. 하긴 견과류도 뿌려 먹을 거지만 견과류까지는 뿌렸네요. 착한 지방이니까 뭐 둘 다 도움이 되겠죠.😅 2인분인 아침 샐러드보다 더 풍성히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아침은 나가서 야외에서 먹으니까 많이 먹는 것도 좀 귀찮으니까 양을 줄이거든요. 샐러드 천천히 다 먹고 초코오나오 마저 만들었어요. 가게에 있는 조금은 큰 유리그릇에 더우니까 빙수 얼음을 조금 깔고 집에서 가져온 카카오 섞은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담고 가게 있는 수제요거트도 조금 더 하고요.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넣고 냉동딸기와 키위는 썰어서 넣었구요. 그리고 집에서 챙겨온 시리얼(가게에도 시판 캘로그 시리얼이 있지만 내가 먹는건 크레놀라에 볶은 곡물을 더 많이 추가해서 별로 달지 않답니다)과 견과류를 올렸죠😁 토핑이 많아서 밑에 초코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겠죠?😆 키위만 놔두고 다 한 번 섞어봤습니다. 요거트가 있어서 초코색도 좀 연해졌어요. 알룰로스로 단맛도 가미해서 달짝한 초코크림 먹는 거 같고요. 중간중간 오트밀도 부드럽게 씹힌답니다. 오나오는 4시간 이상 냉장고에 있어야 한댔는데 2시간에서 3시간 정도 냉장고 있었던 거 같은데 그래도 먹기 불편하지 않네요. 아무래도 내 오트밀이 좀 먹기 편한 오트밀이었나봐요. 오트밀이 아직도 많은데 오트밀 죽 같은 것도 한번 해볼려고 블로그로 레시피도 알아봤어요. 그러나 라떼랑 산책다니고 13000~15000보 채우려다 보니 걷는데 시간과 에너지를 많이 써서 안해본걸 만드는것은 시작이 쉽지가 않네요😆 레시피에는 다 쉽다고만 적혀있는데... 막상 만들려 보면 없는 재료도 많고 참 모든 게 편하지만은 않네요. 결과물이 어떨지도 걱정은 좀 되구요😅 그래도 여유 있을 때 물꼬만 트면 나중에 활용도 이것저것 할 수 있고 좋긴 하더라고요. 지금 오나오도 생각만 하고 꽤 있다가 만들기 시작했는데 한 번 만들고 나니 금방 뚝딱 만들어가지고 점심으로 챙겨올 수 있어 좋네요. 확실히 오트밀이 포만감이 있어서 좋긴 해요. 맛만 더할 수 있다면 저에게도 훌륭한 한끼가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큰 목소리로" 욕부터 하지 말고”...갈등을 잘 푸는 소통법 8
내가 잘못한 것은 없는지 점검해 보는 것도 중요 갈등이 일어났을 때 고성을 내지르면 해결을 점점 힘들게 만들 수 있다. 갈등이 일어났을 때 고성을 내지르면 해결을 점점 힘들게 만들 수 있다. 사람 사는 곳에 갈등이 전혀 없는 곳이 있을까. 사실 사람들 사이에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갈등이 전혀 없을 때 가능하다기보다 그 갈등을 푸는 방법을 두고 합의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이뤄진다. 이 때문에 갈등이 발생했을 때 싸우는 방식을 두고 일정한 '교전 규칙'을 만들어 두는 것이 갈등을 일으키지 않는 것보다 궁극적으로는 훨씬 더 중요하다. 미국의 인터넷 매체 '허프포스트(Huffpost)' 자료를 토대로 갈등을 해결하는 소통의 법칙을 알아봤다. "누가 옳은 지보다 무엇이 옳은지에 집중하라"=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생각할 때 그 상황에서 자신을 빼고, 당신이 어느 편인지 상관없이 일어난 행동만 근거로 해서 옳고 그름을 평가해 보라. 제3자의 경기를 심판 보듯이 대해 보라는 것이다. "논쟁이 일어나면 먼저 사과하라" =다른 사람이 먼저 사과하기를 기다린다는 생각이 과연 옳은 것일까? 이는 실제로 화해로 가기보다 자신이 옳다는 점에 더 많이 신경을 쓰고 있다는 증거다. "목소리를 높이지 말라" =감정적으로 나가면 실제로 일어난 일의 초점을 흐리게 한다. 상대가 고함을 친다고 해도, 갈등이 더 심해지지 않도록 자신은 목소리를 높여선 안 된다. "상대를 배려하고 있음을 알리는 대화를 하라"=생각이 전혀 같지 않다고 해도 당신이 상대에 대해 신경을 쓰고, 믿고 있다고 알게끔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고 낮게 평가해선 안 된다. "내 실수는 없는지 생각해보라"=사람들은 거의 이유 없이 화내지 않는다. 그러므로 그들이 말하는 것에는 아주 적더라도 조금의 진실이 있을 수 있다. "욕하지 마라" =말이 지나친 것은 사태를 과장되게 이해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만약 당신이 욕설을 내뱉는다면, 상대는 그 나쁜 말만 듣게 되고 올바른 이야기는 어떤 것도 들리지 않는다. "인신공격하지 마라" =사람을 하찮게 여기면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것과는 멀어지게 마련이다. 언어폭력은 갈등을 해결하려는 집단에서는 결코 환영받지 못한다. "'상대도 관계 회복에 신경을 쓰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라" =의견 충돌이 일어나는 근본 원인 중 하나는 상대가 더 이상 당신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상처를 받는 것이다. 그러나 그들이 당신과 문제를 풀 생각이 없다면, 싸울 필요도 없을 것이다.
핑크한울이
토요일 아침 샐러드도시락이랑 소금빵~
100g 늘었어요. 거의 유지지만 기분이 좋지않네요😅 오늘은 어머니 쉬는 날이라 어머니랑 라떼랑 같이 아침 산책할거라 아침부터 빨리 준비한다고 바빴네요. 샐러드도시락만 챙기고 물이랑 라떼 간식 챙겨 나오니 6시 53분이네요 이번엔 산길로 안 가고 율곡터널로 해서 창덕궁옆 현대원서공원해서 싸온 도시락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맨 밑에는 상추를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좀 넣고 수박, 방울토마토 넣고 양배추라페로 드레싱대신하고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담아서 통이 그렇게 크지 않지만 알찬 샐러드 잘 먹었네요😄 한 20분만에 먹고 천천히 산책하면서 둘러보다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까지 왔답니다. 엄마가 밤식빵이나 소금빵을 먹자고 해서 라떼가 들어갈 수 있는 밤식빵 파는곳을 몰라서 아티스트로 왔네요. 라떼랑 앉을 수 있는 베란다 자리는 3명 웨이팅이 있는데 원격 웨이팅을 하려 했더니 시간이 원격 웨이팅은 9시부터 시작이더라고요. 결국ㅈ가서 현장 웨이팅 했죠. 그래도 한 15분 정도 기다렸던 것 같네요. 좀 기다려서 들어가서 엄마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이랑 코코넛 소금빵 그리고 호두 크랜베리 바게트 이렇게 세 개 샀네요. 바게트는 반은 포장해달라 그러고 반만 접시에 같이 담았고요. 그리고 엄마 드시라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하나 샀어요(보통 저 혼자 오면은 음료수는 안 시키는데 엄마 너무 힘들어하셔서 오늘 필요할 거 같더라고요) 여기는 보통 제가 사는데요. 엄마는 빵 사는데 돈 쓰기 싫다고 하셔가지고😅 코코넛 소금빵은 처음 먹어보는데 코코넛이 달달한 것에 발려져 있더라고요. 전체적으로 달아서 다이어트하는 나한텐 과했지만 정말 맛은 있었답니다. 안에 소금빵 부드러운 부분은 우리 라떼도 잘 먹더라고요. 플레인은 엄마가 드시고 코코넛과 바게트는 엄마는 맛만 보셨어요. 그렇게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신지 많이 드시진 않았고요. 그렇게 아이스아메리카노까지 맛있게 먹고 있는데 어머니가 전에도 사다주신 지인분께 소금빵 좀 사다 주면 좋겠다고 더 사오라고 그러는 거예요. 가능하나 싶어서 물어보니까 얼마든지 들어가서 빵을 살순 있더라고요. 그래서 먹다가 다시 들어갔죠. 선물이라 다채롭게 한 3만원대로 사오라고 해가지고 소금빵 4개와 바게트 하나 샀네요. 먹고 있던 코코넛을 픽하셔서 코코넛 소금빵이랑 플레인 소금빵이랑 블루베리 소금빵, 바질페스토 소금빵 그리고 트러플 바게트 이렇게 샀네요. 고르기까지는 어렵지 않았지만 그새 카운터 직원이 둘명에서 한명만 있어서 한참 기다렸다가 계산했답니다. 그리고 포장까지 하는데도 제법 기다렸고요. 그렇게 자리로 돌아가니 배가 너무 고픈 거예요. 그래서 나머지 빵을 다먹어도 배고픔이 느껴져서 집에 가서 먹으려고 포장한 바게트 반까지 빼서 다 먹었네요. 다 먹고 나니 배부르긴 하네요. 엄마도 시간이 이렇게 걸릴지는 몰랐대요.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에 얘기했으면 더 좋았겠지만 뭐 먹다 보니까 생각나는 건 어쩌겠어요 그죠? 그렇게 빵 먹고 다시 포장해 오는 것까지 1시간 정도 걸려 있고 9시 20분쯤 일어나서 집에 오려니 햇빛이 좀 비치더라고요. 되도록이면 그늘로 갔지만 그늘이 너무 없는 곳은내가 라떼 안아주면서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아까 원서공원에서 목수국 앞에서 울라떼 한 장 찍어줬었어요. 공원은 사람도 뜨문뜨문 있고 깨끗했거든요. 꽃도 피어 있고 거기서 도시락 먹으니까 좋긴 하더라고요. 오늘도 오전 산책으로 11900보 정도는 걸어놨네요. 다녀와서 아직 몸 더울 때 스쿼트 하나 해주구요.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플랭크 한번만 했는데 갔다 와서 1분씩 두 번 더 했답니다. 오늘은 세 번 했어요. 저 1시까지 출근해야 돼서 이제 일어나서 다시 준비하고 나가야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커피 한잔
달달한 커피 한잔 합니다 더운 날씨 실내가 제일 좋아요
저스트영
완전 유기농 가지
남편이 지인한테 얻어온 가지입니다 텃밭에서 농약 안하고 키워 모양새가 영 그렇긴하네요 내가 가지 볶은거 맛있다고 일어나자마자 해달라네요
마음그릇
토욜 방과후 수업 15명 정원에 딸 혼자 참석했대요 ㅋㅋㅋ
헐.. 휴가철인가봐요 ㅎㅎ 사물놀이 방과후 수업간 막내가 시무룩해서 전화왔는데 친구들 아무도 없고 혼자라고 ㅋㅋㅋ 완전 시무룩.. 툴툴거리네요 쌤이랑 자기랑 둘이라서 수다 떨다가 수업을 20분 일찍 마쳤대요 ㅋㅋ 저희 아이 혼자인줄 알았으면 안보냈을텐데.. 다들 휴가라서 여행 가거나 개인사정으로 안왔다고 했다네요.. 본의 아니게 1대1 과외했다고 생각하라고 토닥토닥 해줬어요 ㅋㅋ
우리화이팅
kb포인트 500포 무슨 적립인지 모르겠네요 ㅎ
포인트가 많아져서 이게뭔가싶어 보는데 이벤트? 내가 뭘한거지 싶어요 ㅋㅋ 기억도 안나는데 ^^;;;
달려볼꺼야
저녁은 물
라떼 5시 40분쯤부터 미용 시키고 저녁산책하고 다녀와 목욕까지 시켰어요. 힘이 다 빠지네요😮💨🙄 점심을 너무 잘 먹어서 저녁은 물입니다. 하루 2리터도 다 챙겨먹었네요. 오늘은 물이 잘 안 들어가서 챙겨먹기가 좀 힘들었어요. 라떼 직접 깎아주고 바로 나왔을 때 사진이에요. 오전 산책에서 11,000보정도는 걸었었거든요. 전체적으로 털이 약간 길어진 탓만 깎은 거라 스타일이 다른 건 아니고 좀 더 짧아졌으니 시원해보일 정도?! 라떼는 미용을 싫어해서 불만을 많았겠지만 결론적으로 돌아다닐 때 덜 더울텐데... 툭히 발과 발바닥 털을 갂을땐 거의 나 죽는다고 난리를부려요. 그거를 왜 이렇게 싫어할지 모르겠어요🤣 라떼 스트레스 많이 받았을까 봐 눈치 보면서 라떼가 가고 싶은 대로만 갔다가 한 시간 만에 돌아왔답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곳만 갔다가 알맞게 산책하고 오니까 만족했나봐요.ㅋㅋ 오늘은 15,500보로 마무리 했답니다. 점심을 워낙 잘 먹어서 오늘이 어제보다 더 많이 걸어서 이만 보 정도 하고 싶었지만 라떼가 들어가겠다고 하고 아직 들어가서 할 일도 남아서 그냥 들어왔어요. 이렇게 산책하고 들어와서 라떼 목욕시켜주고 털을 다 말려주죠. 그러고 나서야 저도 씻을 수 있었거든요. 이렇게 내가 미용해주면 엄마가 잡아줘야 되서 엄마도 크게 힘을 쓰고 저도 미용시키고 산책시키고 목욕까지 하고 나면 진이 나빠져서 녹초가 됩니다. 이제부터 좀 푹 쉬어야죠🥱😞
성실한라떼누나
"어차피 내 입 댄 건데”… 생수병 남은 물, 다음날 또 마셔도 될까?
전날 마신 생수병을 다음 날에도 이어서 마시는 사람들이 있다. 다른 사람과 공유하지 않아서 괜찮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사실 이렇게 생수병을 마시면 세균에 노출될 위험이 크다. 실제로 한국수자원공사가 진행한 실험에 따르면 ▲페트병 뚜껑을 연 직후에는 물 1mL당 세균 수가 한 마리 ▲한 모금을 마셨을 때는 900마리 ▲하루가 지난 후에는 4만 마리가 넘게 생존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먹는 물 수질기준 및 검사 등에 관한 규칙’에 따르면 먹을 수 없는 물은 물 1mL당 세균 수가 100마리를 넘어가는 경우로 정의된다. 하루 지난 뒤 마시는 생수병에는 기준치의 400배를 초과한 세균이 검출되는 것이다. 페트병에 입을 대고 마시면 침이 물속에 들어가고, 침 속의 세균이 빠르게 증가한다. 세균이 번식한 물은 복통, 석사, 식중독 등을 일으킬 수 있다. 특히 여름철 더운 날씨에는 세균이 더 빠르게 번식한다. 세균 한 마리가 100만 마리까지 증가하는 데는 4~5시간밖에 걸리지 않는다고 알려졌다. 게다가 페트병은 한 번 개봉했을 때 공기 중에 있던 세균이 생수로 유입될 위험도 있다. 페트병에 든 생수는 하루 이상 마시지 말아야 한다. 한 번에 다 마시지 못한다면 마시기 전에 컵에 따라 마셔야 한다. 물을 마시고 남은 페트병을 재사용하는 것도 삼가야 한다. 실제로 서울시가 숙박업소에서 재사용한 500mL 생수병을 검사한 결과, 기준치의 50배에 달하는 세균이 검출됐다. 한편, 개봉하지 않은 생수라고 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변질될 수 있다. 물속 일부 미생물,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투과 물질, 고온이나 직사광선으로 인한 유해 물질, 악취 등이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유통기한을 꼭 지켜야 한다. ‘먹는물관리법’에서는 생수의 유통기한을 6개월로 보고 있다. 외국에서 수입되는 일부 생수는 최대 2년 정도 유통해도 된다.
핑크한울이
칼로리 ZERO! 살찔 걱정 ZERO! 제로칼로리 (0Kcal) 추천 제품 모음🤩
부담없는 0칼로리! 내가 먹던 맛과는 같지만 칼로리가 ZERO 라니 ...😲 다이어트 중이지만 입터짐을 못 막아서 죄책감을 느끼셨다면 🎇지. 금. 주. 목👊🏻 다이어터에게 한줄기 빛...🌟 💝 제로칼로리 (0 Kcal) 추천 제품 모음 TOP 7 💝 ------------------------------- 1️⃣스테디부스터 애사비 구미 l 소휘 @레몬그린 🍎맛이 궁금하다는 분이 많은데요. 사과 식초 향이 나지만 맛있고 건강한 맛이에요. 더 먹고 싶어지고 중독되는 맛이랍니다. 아껴 먹고 있어요. 🍎젤리대신 소휘 스테디부스터🍎애사비 구미❤️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합니다👍❤️❤️ 🔽원문🔽 (제로칼로리 간식) 소휘 스테디부스터🍎애사비 구미❤️❤️ 2️⃣나랑드 사이다 제로 l 동아오츠카 @우리화이팅 나랑드 사이다 제로는 강렬한 탄산감과 상큼한 나랑드 맛입니다 그리고 0칼로리라는 장점을 가진 제품이에요🥰 다이어트 중이거나 칼로리 섭취를 조절해야 하는 분들 뿐만 아니라, 시원하고 달콤한 음료를 찿는 모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남녀노소 모두 만족하실꺼예요💙 🔽원문🔽 제로칼로리- 청량감 최고! 나랑드 사이다 제로 👍👍 3️⃣페리에 플레인 탄산수 l 네슬레 @하늘바래기 [페리에 플레인 탄산수 좋은점] ✔물과 탄산수로 만들어 제로칼로리 ✔탄산이 쎄지 않고 적당해서 탄산수만 먹어도 좋아요 ✔운동 후 탄산수에 얼음 동동 띄워서 먹어도 좋아요 제로 칼로리라 페리에 탄산수만 먹으면 아무런 단맛이 없고 약간의 톡 쏘는 그런 청량함이 있는데, 과일이나 채소를 갈아서 페리에 탄산수를 추가하면 새로운 맛이 탄생합니다👍🏻 🔽원문🔽 네슬레 페리에 플레인 탄산수 활용도 굿이에요 4️⃣더 말린 자몽 제로 l 자연은 @뽀봉 500ml에 하루 권장비타민C와 특허 받은 유산균이 들어 있다고 하네요 운동이나 산책중에서도 회사에서도 간편하게 제로 칼로리 음료 더 말린 자몽 아주 좋은거 같아요🙇🏻 🔽원문🔽제로칼로리 자연은 더 말린 자몽 500ml 5️⃣스파클링 에이드 자몽 l 캐스케이드 @냥식집사 캐스케이드는 다이어트 음료로 탄산수에 천연과즙과 천연과일향이 들어간 유기농 에이드 입니다.( ≧∀≦)ノ 한병 다 마셔도 0kcal이고 당 함량도 0g이라 부담 없겠죠~~d=(^o^)=b 🔽원문🔽 제로칼로리+캐스케이드 유기농 에이드 추천!(^_^)v 6️⃣노브랜드 x 펩시 제로 슈거 라임 @seabuck 노브랜드 갔더니 특이하게 생긴 콜라가 있더라구요 겉에 라벨도 없고 얼핏 커피인가 했더니 콜라더라구요😗 펩시와 노브랜드가 콜라보한 0칼로리 제로 슈거 콜라에요. 🔽원문🔽 0칼로리 펩시 X 노브랜드 제로 슈거 콜라 7️⃣나랑드사이다 & 탐사제로 사이다 & 제로맥콜 @치노카푸 요즘에 토마토 자주 갈아서 마시는데 여기에도 제로사이다 살짝 첨가해서 마셔 봤어요 ㅎㅎ 본연의 토마토100%가 가장 맛있고 좋지만 제가 워낙 모험적인 시도를 해보고 있어서 토마토에도 제로사이다를 조금 섞어서 마셔봤는데 전 톡쏘는 맛이 있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원문🔽 제로칼로리의 최애는 제로탄산음료^^ - 정성스러운 리뷰 올려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geniet
점심은 집에서 푸짐한 샐러드와 양념게장 밥상
11시 20분쯤 라떼랑 집에 들어왔어요. 라떼 닦아주고 저도 정리하고 12시 조금 지나서부터 점심 준비했답니다. 당근이 별로 없어서 채치려고 봤는데 체칼이 말을 안 듣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채칼도 흐고 내가 직접 칼로 썰어도 보고 하면서 시간이 좀 더 걸렸고요. 야채믹스 대신 배추하고 상추를 샀는데 배추는 반만 씻어 놔두고 나머지는 다시 냉장고 넣어놨거든요. 근데 상추는 너무 연하고 지금도 상하는 데가 있어서 다 씻을 수밖에 없었어요. 다 씻고 물빼서 그릇에 담고 오늘 샐러드용은 자르고 해서 샐러드 만드니 1시가 됐더라구요😆 야채는 배추 상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정도 넣고 과일은 사과 자두 방울토마토 수박 넣었어요. 그리고 요거트가 좀 많이 있는 관계로 알룰로스 설탕을 섞어서 요거트를 위에다 뿌렸네요. 야채엔 애사비드레싱을 미리 뿌렸는데 오늘 특히 상추가 많아가지고 뿌렸답니다. 양배추라페까지 추가하고 토핑으로 올리브와 할라피뇨을 쏭쏭 쏠어 넣고 견과류에 시리얼로 마무리 했네요. 배추 상추가 많은 샐러드라 살짝 매운 것도 잘 어울릴 것 같아서 할라피뇨까지 넣었고요. 요거트가 위에 많이 뿌려져 있어서 오늘 굉장히 풍성한 샐러드가 됐답니다. 맛나게 혼자 다 먹었어요. 어제 금식 후 아침부터 오늘 아침까지 샐러드가 너무 부실하게 느껴져 그걸로 불만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어제 저녁 밤에 막 간식을 먹었나 싶어서요. 나를 만족시킬라고 풍성하긴 했는데 좀 과하긴 하죠?😅 이렇게 30분 동안 천천히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준비하는데 동생은 시켜 먹고 있고 어머니도 퇴근해서 오셨거든요. 동생이 어머니 드시라고 막국수 조금과 양념게장을 좀 덜어서 주더라고요. 엄마는 내가 양념게장을 너무 좋아하는 거 아니니까 준다고 해서 하나만 달라고 했네요. 진짜 제일 좋아하는 반찬이 어릴 때부터 양념게장인데 다이어트 시작하고는 짜고 달아서 거의 안 먹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동생도 나한테 챙겨주진 않았는데 막상 눈으로 보니 먹고 싶어서 하나만 가져와서 같이 밥상 차렸네요. 집에 참나물 무침과 가지볶음 같은 게 있고 다른 반찬들도 다 조금씩 내어서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요. 동생이 밥 다 먹고 삼삼한 계란찜이랑 양념게장을 더 줬답니다. 집게다리만 한 4개나 있었는데 그것마저 내가 다 먹었네요. 저는 양념게장 속살만 쏙 빼서 잘 먹거든요. 거의 뼈에서 골수 빼 먹듯이 깨끗하게 살만 하나도 안 남게 먹어요. 남들이 씹어서 먹는 걸 이해 못할 정도로 깨끗이 먹는 편이거든요. 그렇게 모처럼 양념게장을 먹었죠. 먹으면서도 너무 달아서 열량이 걱정되긴 했는데 이건 먹어야겠다 싶었어요. 고기, 케익, 치킨 이런 것보다 양념게장이 제일 먹고 싶었나봐요. 그리고 보니까 항암 때 생을 먹으면 안 되니까 이런 젓갈이나 게장을 못 먹었거든요. 그래서 항암 끝나자마자 양념게장 먹겠다고 했는데 그때도 끝나자마자는 아직 몸이 성치 않을때라 그냥 미루어 놨거든요. 그러고도 계속 다이어트를 했으니까 생각을 안 하고 살았긴 했는데... 결과적으로 입짧은 동생이 누나 먹으라고 양념게장 시켜준 게됐네요.😅😁 차라리 잘됐죠 제가 시켜먹었으면 그 많은 걸 또 다 먹었을 테니까 우리 동생 먹고 엄마도 한입 먹고 저까지. 남은걸로 먹는 게 그나마 다행인 거 같애요. 양도 결코 적지 않았답니다. 먹고나니 엄청 배불러요😄 하긴 풍성한 그 샐러드 다 먹고 먹은 밥이니 배가 당연히 부르겠죠?😆 😮💨 오후에는 우리 라떼 내가 미용도 해줘야 되고 가볍게 산책해야를 하는데 점심 메뉴를 생각하니 가볍게 산책이 아니고 좀 빡세게 산책을 해야 될 거 같긴 해요. 미용을 했으니 라떼 눈치도 봐야 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맛점들 하세요
전 시골서 사온 된장으로 아내가 끊여준 된장찌개로
영진왕빠
8/2(금)[다이어트] “깻잎 살도 빠진다?" 효능 5가지!!
깻잎은 예로부터 인도, 한국, 중국 등의 아시아 지역에서 재배됐으나 식용으로 먹는 것은 우리나라가 유일하다. 깻잎은 흔히 참깻잎과 들깻잎으로 구분되는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마트나 시장에서 구매하여 먹는 것은 들깻잎이다. 깻잎은 독특한 향을 가지고 있어 주로 쌈 채소로 먹기는 하지만, 장아찌나 무침요리, 찌개와 탕 등에도 활용된다. 비린내가 나는 생선이나 육류와 함께 섭취하면 좋다. 아울러 깻잎은 효능도 다양하다.1. 여름철 식중독 예방 깻잎 특유의 향은 페릴 케톤(Perill keton)이라는 정유 성분에서 나온다. 방부제 역할을 하는 정유 성분은 항균 작용을 통해 식중독 예방에 도움을 준다. 생선회나 육류와 함께 먹기 좋은 식품인 것이다. 2. 다이어트 앞서 말한 페릴 케톤이라는 성분은 식욕을 억제해 주는 효능이 있다. 뿐만 아니라 비만 세균 및 콜레스테롤을 흡착하여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혈관이 좁아지는 동맥경화와 이상지질혈증 등의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효과가 뛰어나다. 예부터 깻잎에 고기를 싸먹는 것은 건강상 매우 바람직한 선택이다. 3. 골다공증 예방 깻잎은 뼈 건강에 매우 좋은 채소다. 칼슘 함량 때문이다. 깻잎 100g에는 296mg의 칼슘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는 칼슘이 많이 들어있다고 알려진 시금치(42mg)에 비해 약 7배 가량 많은 양이다. 깻잎에는 비타민 K가 풍부한데, 비타민 K는 칼슘이 뼈에서 빠져 나가는 것을 억제하고 뼈의 발달에 도움을 주는 필수적인 성분이다. 비타민 K 성분을 잘 흡수하기 위해서는 깻잎에 열을 살짝 가하여 섭취하는 것이 좋다. 4. 눈 건강 증진 깻잎에는 베타카로틴 성분도 다량 함유되어 있다. 깻잎 100g 당 7.565mg의 베타카로틴이 들어 있는데, 눈 건강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진 당근(5.516mg)보다 약 1.4배 많은 함량이다. 베타카로틴은 비타민 A의 전구체로, 항산화 역할을 하며 백내장 및 노인기 황반변성 등을 예방해주는 영양소이다. 5. 항산화 작용 깻잎에 풍부한 비타민 C는 매우 강력한 항산화제이다. 세포 손상을 예방하고 면역 시스템을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 뿐만 아니라 비타민 C는 백혈구 활동을 원활하게 하고, 바이러스 감염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하지만 비타민 C는 불안정 화합물이므로 조리 과정에서 잘 파괴된다. 비타민 C 성분을 섭취하기 위해서는 가급적 생으로 먹는 것이 좋다. 출처:D하이닥
냥식집사
금요일 아침 가게에서 과일야채도시락
산책 나오기 전에 비가 올지 안 올지 잘 모르겠어서 간단하게 도시락을 쌌답니다. 좀 작은통에 방울토마토 10개(상태가 별로 안 좋아서 빨리 먹어야 돔), 사과 한쪽,당근, 파프리카 조금, 브로콜리1개, 배추1장, 양배추라페 담아서 나왔어요. 해도 안 나고 선선한 느낌에 산책하긴 좋아서 우선 성균대앞 경학공원까지는 잘 갔는데 여기서 라떼가 다른 데 안 가겠다고 계속 돌고 저도 북촌 넘어가는 그 산길은 날이 흐리기도 하고 까마귀가 울어대서 가고 싶은 생각은 안 들더라구요(인정 없는 산길이고 어두우면 되게 무섭거든요. 산길은 짧은 구간이지만 무서워서 못 가겠더라고요) 어떻게 다시 집에 들어갈까? 하다가 어머니한테 쿨 목걸이를 전해줘야 돼서 우리 플라워 카페로 향했답니다. 성균관대에서 대학로로 나와서 플라워 카페에 와서 어머니한테 쿨목걸이 전해주고 온김에 도시락도 먹으려고 차렸어요. 접시에다가 가져온 야채들 접시에 담고 블랙올리브 2개 정도 썰어놓고 우리 큰 외삼촌이 독일에서 갖고 온 치즈도 있어서 조금 썰어놨답니다.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리면 그런 데를 괜찮은데 샐러드인데 양이 좀 작네요😆(만들고보니 양이 너무 작아서 얼른 편의점 가서 가성비 샐러드 사려했더니 샐러드는 10시반쯤 들어온다네요😆) 거기다 단백질이 없어서 외삼촌이 반찬으로 드시던 두부를 3개 정도만 썰어놨거든요. 좀 많이 먹을래는데 물 한 번 씻은건데도 짜서 조금만 담았어요. 우유반잔까지 추가해서 아침상 차렸네요 😄 양이 적은지 금방 먹었어요. 아직 4,000보밖에 못 걸었거든요. 더 걸어야 되는데 시간만 잡아먹고 운동은 많이 못 했고 하늘은 흐려지고 밥 먹으면서도 생각이 많아지긴 했어요. 그래도 더 걸어야죠~
성실한라떼누나
요즘 미국 Z세대 남학생 패션
무릎 한참 위로 올라오는 짧은 반바지 종아리 근처 까지 오는 긴 흰 양말 귀에는 에어팟 손에는 아이폰 딱 내가 제일 자주 입는 패션이 z세대 패션이라니 !!
야고
저녁은 조금 일찍 요거트와 과일(간식:견과류)
집에서 점심 먹으면 늦게 많이 먹을까봐 시간 맞춰서 밖에서 먹고 돌아왔는데 역시 집에 오니까 여기저기 정리할 것도 많고 정리 다하고 씻고 나니 굉장히 배가 고프더라고요. 오이그릭요거트 남은 것도 있고 찰옥수수도 오늘까지는 먹어야 되고 시원한 과일도 먹고 싶어서 조금 차려봤어요. 오이그릭요거트 조금에다 그릭요거트 한 20g 정도 남은 거 마저 넣고 찰옥수수 다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넣어 미니 요거트볼 만들었어요. 방울 토마토가 생각보다 안 좋아서 반정도 씻고 빨리 먹어야 되는 거 한 7~8개와 자두 하나도 차렸네요. 푸짐하지는 않았는데 간식으론 괜찮았거든요. 근데 막상 먹으면서도 제가 저녁을 다이어트한다고 적게 먹으니까 이걸 저녁으로 해야 되나 싶었어요. 4시 쯤 먹어서 시간도 빠른 저녁 시간은 되겠다 싶더라구요. 그런데 식사치고는 좀 양이 너무 작게 느껴졌는데 원래 저녁을 두유나 물을 먹었으니까 작은 게 아니잖아요. 먹으면서도 생각이 많았네요😆😅 5시쯤 라떼랑 같이 오후산책 나왔어요. 어머니한테 쿨목걸이도 갖다 주고 플라워 카페에서 시원하게 있다가 가게 마치고 어머님 집에 가지고 난 라떼랑 산책을 더했어요. 우선 마로니에공원 갔다가 근처 타이슨네를 잠깐 들렸는데 라떼는 거기만 가면 위로 올라가고 싶어 하더라고요. 그래서 낙산공원까지 올라갔어요. 더워서 천천히 간다고 갔지만 라떼도 힘든지 중간중간 쉬면서 내가 물도 주고 간식도 주면서 올라갔는데 얘가 힘들어하면서도 계속 올라가고 싶어 하더라고 빽을 하자고 그렇게 방향을 바꿀라고 해도 지는 가는 길이 가겠다면서 고집을 피웠답니다. 낙산공원에 제2전망대의 봄 다 지나서 장미를 심길래 웬 장미지? 했더니 여름에도 장미가 이렇게 피네요. 큰 장미꽃은 아니어도 작은꽃송이라도 이쁘게 피어서 보기 좋더라고요. 그렇게 산책 다녀오니 오늘도 18,000보 걸었답니다. 라떼도 힘들겠지만 저도 엄청 힘들었어요. 아침부터 이렇게 걸을 거니까 아까 라떼랑 나가기 전에 벌써 12000보 걸었놓았어요. 한참 더울 때 걸어 다녀서 좀 어지럽기도 했어요. 그래서 먹고 싶은 게 땡겨서 오늘은 세 끼를 다 먹었나봐요.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 물만 마실랬는데 그게 안 됐네요🤣 또 견과류를 꽤 먹었답니다😅 아😮💨 이게 살찔거라는걸 아는데 참아지지가 않았어요. 이거라도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8기 5일차
2024/8/1 공복 혈당93 컨디션 회복 어려움. 공복임에도 혈당은 안 낮다. 몸이 무거워 아침 운동도 못갔다. 체중이 2kg이상 늘은거 같다. 무서워서 아직 체크 못해봄;; 올라가지 않아도 내가 스스로 느끼고 있는 오늘이다. 그래도 먹으니 널 어쩌면 좋니 더위 간된 음식이 더 땡긴다.
비인스
다이어트 시리얼(오늘좋은-콘플레이크 라이크슈거)
다이어트는 365일 하고 산다. 하지만 몸은 늘 조금씩.. 늘어나고 있다. 그러다 다이어트 시리얼로 함께 하자는 취지의 이벤트에 어? 저녁을? 하는 마음을 먹었다. 급하게 구매를 하느라 만만한 동네 마트에서 제일 저렴한 라이트슈거 콘플레이크를 찾았다. 와~ 가격 좋고. 3천원대 600g 콘플레이크라뉘.. 그런데 라이트슈거라 칼로리도 적을거란 생각한 내가 잘못인가..? 2,370칼로리.. 성분표를 봐야겠다. 100g에 395칼로리.. 면.. 이 큰 봉지를 6으로 나누면.. 냉면그릇 한대접이 넘겠군. 괜찮네! 다른 제품도 확인해 봤다. 어? 129칼로리? 아................. 30g에? 뭐야 꼼수구만. 100g으로 계산하니 430칼로리. 어랏.? 별 차이 없네 흠.. 쳇. 맛있는 아몬드로 살까 하다가 가격이 비교불가라 오늘은 오늘좋은으로!! 밥그릇에 듬뿍 담고 우유 넣어서 먹어보니.. 오.. 담백. 평소 먹던 콘플레이크에서 느껴지던 단맛이 거의 없다. 좋다. 너무 달면 별로다. 양도 많고.. 저녁은 이제 콘플레이크로 버텨보자. 그래 2주만!! 결론. 오늘좋은 라이트슈거 콘플레이크. 나쁘지 않다. 하지만 일반 다른 제품과 큰 칼로리 차이는 없다. 가격만 싸다. ㅋㅋㅋㅋ
외계마녀
우리몸의 장기가 무서워하는 것
1. 위 : 차가운 음식 2. 심장 : 짠 음식 3. 폐 : 담배, 나쁜 연기 4. 간 : 기름기 ,술 5.신장 : 밤새우기, 갈증 6. 쓸개 : 아침식사 거르는 것 7. 비장 : 마구잡이로 먹는것 8. 췌장 : 과식 ,폭식 9. 대장: 오래 앉아 있는 것 10. 방광 : 예민한 상황 실제로 예전에 어떤사람만 보면 불안하고 예민해 졌었는데 병원다녀도 방광염 걸려서걸려서안낫다가 마음을 내려놓으니 바로 나음 과식 폭식만 안해도 많은걸 지킬수 있겠군요 그동안 내가 내 장기들을 너무 괴롭혔네요 아껴줘야징 🩷 🍎타커뮤에 같은글 있는데 퍼온거 아니고, 본인입니다 불펌으로 신고 하지 않으셔도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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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금식후 비빔우삼겹웜볼(샐러디)
300g 빠져서 1키로 찌기 전으로 돌아가긴 했어요. 그런데 아침에 좀 찌뿌둥해서 그런지 뭐 좋고 그러진 않더라고요. 당연하는 생각이 드나봐요🤔 내가 또 작은 일에 감사한 것이 그새 잊어먹고 있네요😅 이게 다 금식 때문이에요. 물을 못 먹으니까 사람이 여유가 없잖아요~~ 종로 보건소에서 주민에게 해주는 대사 증후군 검사가 금식이 필요해서 어제 10시부터 물도 금식했답니다. 저는 괜찮을 줄 알았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물을 못 마시니까. 그것도 조금 불편하더라고요☹️ 조금 일찍 갔는데 얼른 해주시고 간단한 피검사까지 손가락을 찌르더라고요. 이런 피검사는 정말 모처럼 해봤네요. 혈관으로 안해서 좋았지만 간단한 거라 이게 가능했을 거예요. 저는 사실 최근에 피검사를 해서 다른 거는 알고 있었는데 인바디가 걱정되기도 하고 무료라 해서 받아본 거거든요. 근데 근육량이 보통이래요. 다이어트전에는 근육량이 평균 미만이었거든요. 체중을 20kg이나 뺐으니 혹시 근육도 더 빠졌을까봐 걱정했는데 평균이라면 오히려 늘었다는 얘기겠죠? 너무 좋았답니다😁 다른 것도 다 정상이고 혈압약을 끊은지 좀 됐는데 혈압도 좋고 혈당도 정상이래요~ 저는 지역구민중에 정상군의 속해서 1년에 한 번씩밖에는 검진을 못 받는다고 하고요. 1년후에 예약을 해주더라구요. 다 받고 운동할 때 도움되는 탄력밴드도 선물을 주더라고요. 요즘 국가기관에서 이런 거 할 때 선물 주는 것도 꽤 있어요. 뭐 지역마다 다를 수는 있는데 관심 있는 분들은 알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따로 검진 같은 거 잘 안 받고 그러신 분들은 좀 더 간단하게 체크할 수도 있고 그분한테 맞는 운동 처방이나 식단 처방 받을수 있대요. 이게 연령대가 더 있으시면 다른 검진도 하나 더 있었는데 저는 연령대가 안 맞아서 대사 증후군만 검사했답니다. 그렇게 나와서 바로 근처에 있는 샐러디에 가서 비빔우삼겹웜볼를 채소추가(+1,000)해서 시켰어요 안쪽에 잡곡밥이 어느정도 들어가 있어요 소스는 고추장 소스라 더 칼로리 낮은건 없냐니까 오히려 이게 칼로리가 제일 낮대요. 그런데 소스 그램를 체크했나 모르겠어요. 이게 추천 소스이기도 해서 갖고 와서 6분의1 요정도 뿌려서 무쳐 먹었어요. 텁텁한 고추장이 아니고 새콤 달콤한 가벼운 고추장드레싱이더라고요. 고추장 드레싱도 맛있었는데 저는 칼로리 생각해서 좀만 넣어 먹었어요. 너무 작게 넣어서 대부분은 그냥 샐러드와 우삼겹을 먹었지만 우삼겹은 간이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괜찮았어요 우선 야채 먼저 먹고(야채 추가해서 제법 야채 먼저 먹을만 했어요) 우삼겹이랑 야채 먹고 어느 정도 먹고 나서 밥과 우삼겹, 야채를 비벼서 먹었네요. 먹을 때는 잘 먹었다는 생각은 들었거든요. 근데 샐러디에서 나오고 한시간 정도 걸으니 벌써 배가 편할정도라 포만감이 별로 없더라고요. 내가 아침을 워낙 잘 차러 먹어서 외부에서 뭘 먹었을 때 양이 작게 느껴지기도 한답니다. 특히 샐러드가 집에서 워낙 거하게 먹다보니 밖에서는 항상 작다고 느껴요😅😆 아침에 깨기전 라떼 예요 이번엔 누나가 마사지도 받고 오고 나서의 라떼. 어느 정도 깨가지고 눈으로 저를 살짝 보네요 시간 여유가 별로 없어서 10분 만에 라떼 잠깐 볼일보고 왔어요. 그 잠깐 사이에도 사진 찍다니까 눈을 질끈 감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우와~ 이 하얀꽃이 무궁화래요 😁
아침 산책하다가 무슨 꽃인지 찿아보니 무궁화래요 ㅋㅋㅋ 내가 아는 그 무궁화가 아닌데 어떤 유저님이 말씀 헤주신대로 무궁화도 종류가 많네요 새하얗고 너무 예쁘네요
우리화이팅
8/1(목)7월 4주 등급제 수고 하셨습니다.
7월 소통 수고하셨습니다. 8월에도 즐거운 소통이 되길 바라며 좋은 인간관계를 위한 소통의 법칙 10가지 남겨봅니다~~(*^▽^)/★*☆♪ 1. “앞”에서 할 수 없는 말은 “뒤”에서도 하지 마라. 2. “말”을 독점하면 “적”이 많아진다. 3. 목소리의 “톤”이 높아질수록 “뜻”은 왜곡된다. 4. “귀”를 훔치지 말고 “가슴”을 흔드는 말을 하라. 5. 내가 “하고”싶은 말보다 상대방이 “듣고”싶은 말을 해라. 6. 칭찬에 “발”이 달려있다면 험담에는 “날개”가 달려있다. 7. “뻔”한 이야기 보다 “펀”(fun)한 이야기로 재미있게 말해라. 8. “혀”로만 말하지 말고 “눈”과 “표정”으로 해라. 9. 입술의 “30”초가 가슴의 “30”년 된다. 10. “혀”를 다스리는 것은 나지만 내 뱉어진 “말”이 나를 다스린다.
냥식집사
라떼 저녁산책후 물
라떼랑 해질녁까지 기다려서 7시쯤 나갔어요. 멀리못가고 대학로의 마로니에공원 가고 이화사거리까지만 갔어요. 거기서 창경궁 쪽으로 집에 돌아가니 1시간 반 정도 산책했네요. 오늘 저녁은 물만 마시고요. 물도 빨리 마셔야했어요. 10시부터는 금식해야 되거든요. 내일 9시쯤 종로보건소에서 하는 대사증후군 검사 받는데 집근처 명륜건강증진센터에 라 십분 정도 걸린다니 가까워서 다행예요😀 7시 나왔지만 헤매다 겨우 대학로로 나왔답니다. 대학로에 배스킨라빈스 건물 옆 벽화예요. 들어오는 쯤엔 굉장히 어두워졌습니다. 오늘은 16,500보 걸었네요. 라떼는 가끔 화장대안 구석에서 누나를 지켜본답니다. 내가 화장할 때는 날 감시하는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이거 무궁화 맞죠?
가던 길을 다시 돌아오게 만드는 비주얼, 사이즈! 무궁화 같긴 한데, 내가 알던 그 무궁화가 싶어... 찾아가게 만드는 마력! 가까이서 보면 꽃 안의 모양이 무궁화가 같긴 한데 호박꽃 사이즈예요! 무궁화가 맞나요?
더달달
제로칼로리_나랑드사이디&링티제로
저는 당관리로 탄산음료를 멀리하고 산지 오래입니다. 하지만 음료수가 먹고싶을때. 제가 즐겨 먹는 음료예요~ 치킨이나 피자등 먹을때 정말 탄산이 필요하다싶음 나랑드사이다!! 파인맛도 맛있어요~ 그리고 평소 복숭아를 너무 좋아하는데 복숭아 과일 자체가 저한테는 혈당상승이 많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이왕이면 내가 좋아하는 복숭아맛이 나는 링티제로♡ 링티제로는 사랑입니다~~
만캐쉬원해요
시스템에어컨설치
아들가족이 우리집만 오면덥다고 난리에요. 집에 에어컨이 없는 것도 아닌데 더워서 오기도 힘들다고 잔소리를 냅니다. 저는 안오면 내가 편하니까 좋아요..ㅠㅠ 그런데 요즘 넘 더워서 시스템에어컨을 설치하려고 계약했네요. 어쩔 수 없이 울며 겨자먹네요.
로니엄마
점심은 검은콩두유와 오이그릭요거트얹은 수박
걷기 운동겸 장보기까지 해서 두 시간 정도 걷다 왔어요. 만보는 넘겨 들어왔는데 어제 배달된 새로운 신발로 갔다왔거든요. 신발이 그렇게 편하진 않네요😅 새신발이라서 그런가? 운동화라 편한 신발인데... 내가 발이 아프니 2시간 정도 걸으니 발이 불편하네요😅 이제는 왼쪽 오른쪽 손목도 삔듯이 아파서 파스도 바르고 다니거든요. 장본것도 배달와서 정리하고 다이어트용 아이스티 1잔에 스쿼트도 하고 씻고 점심 챙겼네요. 오늘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점심은 검은콩 두유 한 잔만 하려니까😆 그게 섭섭하더라고요. 그래서 수박은 좀 먹어도 될 것 같고 오이는 토마토랑 같이 안 먹다 보니 샐러드에서 빼버려서 다르게 먹을 필요가 있드라구요. 그래서 저번에 나래가 만든 차지키소스가 생각나더라구요. 주재료가 오이와 그릭요거트라 집에 있으니까 만들어봐야겠다 싶었어요. 점심은 검은콩두유와 오이그릭요거트를 얹은 수박입니다. 차지키 소스를 찾아보니까 오이을 소금에 10분 절이라고 돼 있더라고요. 그리고 그냥 짜기만 했어요. 이건 양배추 라페랑 비슷한데 제가 지금 손목이 아프기도 하고 그럼 좀 짤 것 같기도 하고 바로 먹어야 되는데 시간도 걸릴 것 같아서 저는 오늘은 그냥 생오이로 만들었어요. 그래서 차지키 소스라고 부를 수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냥 오이그릭요거트라고 했네요. 라라들꽃님의 레시피를 참조했고요. 오이를 조금 적게 준비됐으니 레몬즙, 올리브오일, 알룰로스는 1T보다 적게 다진마늘1t, 그릭요거트100g정도 넣고 섞었네요. 레몬제스트랑 건조바질도 레시피 있는데 이건 집에 없으서 패스했어요. 근데 바질은 있어야 되는 거 같긴 하더라고요. 다른 레시피에도 있었는데 이번에 먹어보고 나중에 생각해볼려구요. 이번에는 맛 없는 수박이라 동생이랑 엄마가 덜 먹었답니다. 그래서 양도 작은데 아직까지 있었고 대신 요거 남았어요. 수박 깍두썰기 한 중앙부분이라 수박씨도 많아서 일일이 포크로 뺐어요. 여기다 만들어 놓은 오이그릭요거트 듬뿍(오늘 만든 거 다 넣을라다가 참았어요😅) 올리고 또 오늘 아침에 맛이 살짝 달라진 찰옥수수가 아직도 남아서 그것도 듬뿍 뿌리고 견과류까지 살짝 추가했네요. 보기에는 근사한 에피타이저나 디저트 같지 않아요?😆 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뷰 맛집
아침 먹고 나서 시내가 보이는 손트라힐 카페에 다녀왔어요. 유명한 카페라고 하는데 언덕위에 있는 카페라서 뷰가 멋졌어요. 실시간으로 바뀌는 구름 사진도 많이 찍었네요.
로블ㅎ
내가 이래서 지니어트 좋아할 수 밖에~ ♡
아침에 애정운 대박에 놀라고~ㅎ 댓글 알림에 더 깜짝 놀라고 ㅎㅎ 나보고 귀엽다는 댓글에 ㅎㅎㅎ 기분 좋네요 (살면서 처음 들어봄) 지니님들 사랑하고 감사해요♡♡
리얼지니어트
오늘 한마디
내가 중요합니다
영진왕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