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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몸짱이 될 큐브닭 마라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내가 몸짱이 될 큐브닭 마라맛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바나나 초코칩 아이스크림 👍

어젯밤 신랑이 아이스크림 사러 집앞 마트에 갔더니 망고빙수는 이미 다 팔리고 아이들 좋아하는 바나나 초코칩만 사왔네요 내가 좋아하는 망고빙수 일부러 없다고 하는거 아니지?ㅋㅋ  전 저 바나나 초코칩 아이스크림을 보면 옛날 제가 좋아하던 더위사냥 생각이 나요 모양이 비슷해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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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초코칩 아이스크림 👍

복숭아 선물이 들어왔어요 🎁🎁

신랑의 지인분께 복숭아를 선물을 받았네요 더운날 아이들이랑 먹으라고 주셨다네요 감사하네요~ 크기도 크고 단내가 폴폴나는 복숭아.. 오늘 저녁 먹고 깍아서 먹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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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선물이 들어왔어요 🎁🎁

2024 의정부고 졸업사진

1위 러브버그 2위 푸른산호초 하니 3위 푸바오와 사육사 점점 내가 이해못하는 밈이 많아지는거보니 나도 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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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의정부고 졸업사진

📸바디프로필? 이건 주의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 여러분,  혹시 "바디 프로필"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바디프로필이란❓ '바디(Body)'와 '프로필(Profile)'의 합성어로 운동 및 식단 관리를 통해 만들어진 최상의 상태의 신체를 사진으로 촬영해 기념하는 것을 의미한다. (출처: 네이버 사전) 남녀노소 불문하고 아름다운 몸을 사진으로 기록하는 바디프로필 열풍이 식지 않고 이어지고 있습니다. 식단 조절과 운동을 통해 아름다운 몸을 만들고 바디프로필 촬영을 하면, 정말 입이 떡 벌어질 정도로 멋진 결과를 보고 박수를 보내며 부러워하기도 하죠. 하지만 바디프로필 이후는 어떨까요? 멋지고 아름다운 몸매로 쭉~ 유지할 수 있을까요? 바디프로필에 대해 찾아보면 부작용에 대해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탈모’  ‘요요현상’  ‘강박’  ‘폭식증’  ‘스트레스’ 그런데 혹시 이 부작용들, 어디서 들어본 적 없으신가요?  원푸드 다이어트, 한 달 15kg 감량법 이런 다이어트를 이미 해보셨다면 경험해 보셨을지도 몰라요. 급격한 다이어트는 이러한 부작용을 동반합니다. '나의 가장 아름다운 시절, 가장 아름다운 몸매를 사진으로 간직하겠어!' 이런 마음이 잘못되었다고 말하고 싶지는 않아요. 다만, 그 순간만을 위해 나의 몸과 마음을 돌보지 않고 오로지 보이는 것에만 집중을 한다면, 결국 이러한 부작용들을 마주할 수밖에 없을 거예요. 바디프로필을 나의 최종 목표로 두는 것이 아니라, 나의 ‘건강한 몸’을 만드는 과정 중 하나로 생각해 보세요. 내가 목표한 그 순간을 마주하고,  그 이후의 삶은 다시 평소대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의 삶을 위해 좋은 습관을 하나씩 쌓다 보면 우리는 훨씬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으로 살 수 있을 거예요. 여러분의 건강한 삶을 늘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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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로필? 이건 주의하세요!🙏

등급제? 소통왕의 다른 버전인가요?😆😄

예전 소통왕과 같은 거겠죠? 등급제라니 단어는 좀 생소하고 이상해요😅 내가 생각하는 게 맞겠죠? 캐시도 비슷하게 들어왔고요.  요즘 사실 식단기록글쓰기가 버겁답니다. 15000보에서 20000보 걷고 집에 들어가서 포인트 받고 챌린지 사진 올리는것도 졸면서 하기 일쑤더라고요. 가끔 체크하다가 그냥 자기도 하고요. 제글에 댓글 달아주신 분들이 너무 고마워서 대댓글을 다는 정도긴 하는데 다른 소통은 거의 못하고 있어요. 그래도 여전히 좋게 체크돼서 다행인 거 같기도 하고 앞으로 이만큼 못하면 섭섭할 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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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등급제? 소통왕의 다른 버전인가요?😆😄

점심은 사온 샐러드와 통밀빵

라떼랑 산책가서 종각역근처에 [스프링어텀] 포장전문 샐러드 가게 가서 새우 파스타 샐러드 사왔어요. 제법 멀지만 좀 싸고 애견동반 가능하다고 해서 갔는데 사이즈가 좀 작아보이네요. 눈으로 직접 보고 고르는데 제일 저렴한 거는 사기 싫더라고요. 종각역이면 집에서 도보로는 한참 먼데라 맛있는 걸 사야 그나마 덜 억울하거든요. 요즘은 해산물섭취가 부족한 것 같아 새우 들어 있는 새우파스타샐러드로 샀어요. 거기서도 또 50분만에 대학로로 왔답니다. 사실 먹고 오는 것도 아니고 포장이라 이럴 필요가 있었나? 싶지만 운동하는김에 생각하고 보통은 불만을 안 가지는데 오늘따라 오는 길이 덥고 힘이 없어서 그런지 짜증도 나고 그렇게 썩 기분 좋게 돌아오지를 못했어요. 아직 샐러드도 먹어보지도 못했으니 아침부터 너무 땀을 흘리며 걸어 다녀서 그런 거 같긴 해요😅😆 11시 초반대 가게 와서 점심 바쁜 거 어느 정도 지나고 힘들어서 그런지 배가 좀 빨리 고파서 12시 반에 샐러드 빼서 먹기 시작했어요. 그렇지만 중간중간 손님이 와서 일하다 먹다 했네요 밑에 생각보단 채소가 많이 있었어요. 양상추와 다른야채도 있고 파스타는 바질페스토로 버물려져 있었고 새우도 양념이 돼 있고 순두부도 있었고요. 발사믹드레싱을 골랐는데 순두부랑 채소 부분에 살짝 뿌려서 먹었답니다. 맛은 있었어요. 양도 가격대비 다른 샐러드에 비해서 적지는 않았지만 지금 내가 배가 고파서 양이 너무 적게 느껴지더라고요. 어머니는 파스타 한두 개와 새우 하나 정도 맛만  보시고 집에 가서 드신다네요. 1시 딱 지나서 엄마는 라떼랑 집으로 갔답니다. 비가 금방이라도 쏟아질 것 같아 엄마가 얼능 라떼 데리고 집에 가시기로 했거든요. 엄마 가고 나서 정말 금방 비가 한두방울씩 와서 걱정이 됐지만 나중에 연락 와서는 비는 별로 안 맞고 집에는 잘 도착하셨다네요. 샐러드도 다 먹고도 아직도 배가 좀 고팠답니다. 그래서 이럴 때 대비해서 집에서 갖다 놓은 통밀빵 하나 얼른 데워서 요거트랑 차렸네요. 통밀빵은 안에 치즈 호박이 들어 있는거라 살짝 데우니 치즈가 녹아서 더 맛있었어요. 우리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에 냉동블루베리랑 내 갖고 다니는 견과류 뿌리고 레몬청 조금 부어서 빵이도 찍어 먹고 그냥 먹기도 했어요. 이렇게 먹고 나니 어느 정도 먹은 느낌이 들긴 했는데 실은 아직도 조금은 배가 고픈 느낌이랍니다. 오늘 왜 이러죠? 분명히 따지고 보면은 아침부터 잘 먹었고 덜 먹은 것도 없는데...  단지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하면서 너무 땀을 많이 흘렸거든요.🥵 그때부터 눈이 좀 뿌옅고 머리가 어지러워지는 느낌이 있었고 아침 먹고 배가 살살 아픈 거는 꽃가게 와서 화장실 가고 나서야 좀 괜찮아지긴 했답니다.  보통 점심을 잘 먹으면 배가 고프다거나 그런 생각은 안 들고 저녁 때쯤에 살짝 허기지면 두유나 아몬드브리즈 한 잔 마시고 마무리하는 경우가 제일 많았는데 오늘도 그럴 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요. 벌써부터 아예 배가 고프거든요.😆  아까 낮에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 돌아다닌다고 라떼랑 비상용 고구마 말린 거 다 나눠 먹고 견과류도 아까 점심때 다 먹어가지고 그런 비상용 간식류는 지금 하나도 없고 또 비상용을 갖고 다니는 사탕도 벌써 2개나 먹었답니다. 그것도 먹고 가게에 있는 홍삼 캔디까지 하나 먹었어요.  그치만 여전히 머리는 띵하고 배고픈게 이럴 때는 뭘 더 먹어야 될까요? 그냥 또 평소처럼  조금 더 산책하고 집에 들어가서 두유을 마셔도 될까요? 지금은 모든 게 판단이 잘 안 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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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사온 샐러드와 통밀빵

여기 대박이죠!!!

운동 끝나고 꼬마김밥이랑 유부초밥먹으러왔어요! 동내가게인데 넘 좋아요 값도 싸고 특히 유부초밥이요!! 맛도 있어용 ㅎㅎ 운동 산책 끝났으니 점심 및 간식으로 먹어보려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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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대박이죠!!!

치매 아내 20년 돌본 85세 남편…“다시 당신과 대화하고 싶어요”

치매 아내 20년 돌본 85세  남편…“다시 당신과 대화하고 싶어요” 80대 중반 남편이 치매 걸린 아내를 20년 넘게 돌보는 방송 영상은 언제 봐도 가슴을 울린다.  노쇠한 몸으로 아내를 매일 씻기고 밥을 먹인다.  아내의 머리를 정성스럽게 빗질하는 모습은 사랑이 가득하다.  요양병원이 만능인 시대에 집에서 아내를 간병하는 늙은 남편…  그의 소원은 아내가 건강할 때처럼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다.  치매 환자 100만명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매일 쓰는 아내의 간병 일기…남편이 치매 안 걸린 이유?     매일 매일이 전쟁인 남편의 하루 마무리는 일기 쓰기다.  이른 아침부터 아내가 잠들 때까지 간병한 내용을 메모 형식으로 기록한 것이다.  이런 일기장이 수십 권이 넘는다.  매일 일기 쓰기는 두뇌 활동을 촉진한다.  하루에 한 일을 다시 기억하며 손으로 직접 글을 쓰면 인지기능 유지에 크게 기여한다.  실제로 치매 전문가들은 일기 쓰기, 외국어 공부, 그림 그리기 등이  뇌에 자극을 줘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강조한다.  50대 말에 일찍 치매가 든 아내도 일기를 썼으면 어땠을까? 오늘도 사람 찾는다는 문자… 국내 치매 환자 100만 명 돌파     우리나라 치매 환자 수가 올해로 100만 명을 돌파했다.  국립중앙의료원-중앙치매센터에 따르면 60세 이상 치매 환자는 올해 100만 명을 넘어서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외출한 치매 환자들이 실종됐다는 신고만 하루 평균 40건, 연간 1만4000건이 넘는다. 실종 환자를 찾는다는 지방자치단체들의 문자 메시지가 줄을 잇고 있다.  치매를 예방하거나 늦추는 방법은 없을까? 달걀, 생선 꾸준히 먹고… 운동, 일기 쓰기, 외국어 공부 등이 도움     치매 원인 중 알츠하이머 병이 70%, 혈관성 치매가 20% 정도를 차지한다.  그밖에 알코올성 치매 등이 있다. 뇌졸중(뇌경색-뇌출혈)  후유증으로 뇌 혈관이 망가진 혈관성 치매는 예방-조절이 가능하다.  뇌졸중을 막는 게 최우선이다.  알츠하이머 병은 확실한 예방법이 드물지만 인지기능 유지에 좋은 콜린이 많은 달걀, 콩류, 등푸른 생선(고등어-꽁치)을 자주 먹고  신체 활동, 일기 쓰기, 외국어 공부, 뜨개질 등 손을 이용한 작업, 사회 활동 등이 도움이 된다.  평소 뇌를 많이 써야 퇴화를 막을 수 있다.     여성 환자가 남성의 2배… 갱년기의 가장 위험한 부작용     치매는 여성 환자가 남성보다 2배 정도 많다.  갱년기 이전 혈관, 뼈, 뇌의 신경 세포를 보호하던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이 사라진 영향이 크다.  여성의 기대수명은 86.6년으로 남성(80.6년)보다  6년 더 오래 살지만 앓는 기간이 5~6년 더 길다.  남성보다 오래 사는 기간의 대부분을 치매 등 질병의 고통에서 지내는 것이다.  갱년기의 가장 위험한 부작용이 치매와 뇌졸중이다.  갱년기 이전부터 음식 조절, 운동, 두뇌 활동 등을 통해 치매 위험에 대비해야 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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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아내 20년 돌본 85세 남편…“다시 당신과 대화하고 싶어요”

백아영 “시댁 처음 왔을 때 냄새나고 왕 바퀴벌레 나와” (동상이몽2)

어제 동상이몽에 오정태편 저도 재미있게 봤어요 ㅎ 시댁이 범상치 않았어요 ㅎ   백아영이 시댁 첫 인상을 말했다. 7월 1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개그맨 오정태는 아내 백아영과 함께 누나 집으로 찾아갔다. 백아영은 시누이 집에 도착하자마자 “환기를 해야 할 것 같다”며 “예비 조카며느리가 와서 놀랄 수도 있다”고 걱정했다. 오정태 누나의 아들이 예비신부를 인사시키러 데리고 오는 날. 백아영은 과거 자신이 처음으로 시댁에 갔던 일을 떠올리며 “옛날에 어머니 집에 처음 왔을 때 딱 들어갔는데 약간 동남아에 온 것 같았다. 지하방 같은 퀴퀴한 냄새가 났다. 충격적이었던 게 왕 바퀴벌레가 지나갔다. 어머니가 손으로 탁 잡더니 슥 벽에 밀어뒀다. 휴지에 안 싸고 옆에 뒀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구라는 “어머님이 딱히 부인을 안 하신다”며 놀랐다. 백아영이 제 집처럼 시누이의 집에서도 먼지를 찾아냈고, 김구라는 “누님 성격이 좋다”고 반응했다. 오정태는 “아내가 누나 집 청소를 많이 해줬다. 누나도 아내가 오길 기다린다”며 남다른 관계성을 설명했다. 그 말대로 백아영은 시누이의 집을 직접 청소하며 깔끔한 청소 실력을 과시했다.   <출처 뉴스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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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아영 “시댁 처음 왔을 때 냄새나고 왕 바퀴벌레 나와” (동상이몽2)

먹빵😍세트

맛있는 먹빵 세트  내가 좋아하는 단팥 콩콩 빵들 프리미엄 먹빵 세트 제가 좋아하는 흰 강낭콩 빵이에요 달콤한 고구마 파이랑 단팥빵도 있고 빵 안에 있는 앙금이 너무 달달해서 당 충전도 되고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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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lcong초코

먹빵😍세트

내가 한만큼 잘 받았네요

캐시워크에서 한만큼 행복한 캐시 오늘 받았어요  즐거운 저녁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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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차게

  내가 한만큼  잘 받았네요

맛있게 먹으면서 살 뺄 수 있는 간편 허닭 김치볶음밥 진짜 완전 강추!!!

저희집은... 엄마가 이가 안좋아서 늘.. 진밥만 지어서 먹어요. 게다가 엄마가 당뇨 전단계이기도 하고 흰쌀밥을 싫어하셔서 잡곡 기본 3~4가지가 들어가다보니...  집에서 볶음밥 해먹으면 맛탱이가 없;;;;; ㅋㅋ 역시 볶음밥은 꼬드밥으로 만들어야 맛있죠~ 하여간 그런고로 급식을 먹지 않는 저는 가끔 냉동 볶음밥을 사서 먹어요. 도저히 곤약볶음밥은 식감이 특이해서 못먹겠고... 냉동 볶음밥 사서 야채토핑을 해서 먹거나 계란 첨가해서 먹고 있죠. 진짜 여러 브랜드 여러 맛을 먹어봤지만.... 계속 먹어도 질리지 않는 허닭 김치볶음밥 강추합니다.     한봉이 250g이라 일반 냉동볶음밥 보다 양도 많은 편이고 439kcal로 칼로리도 높지 않은 편 무엇보다.. 시중 판매하는 볶음밥 중에 가장 맛있다는게 최고의 추천 이유죠!! 김치볶음밥이다 보니 느끼하지도 않고 그러면서도 뭔가 풍부한 버터 풍미가 나서 진짜 맛있다는... 버터 안들어간거 같은데 왜 버터맛이 나지? ㅋㅋ 마가린 향인가?? 하여간 제가 먹어보고 너무 맛있어서 주변에도 엄청 추천 많이 했는데 먹어본 사람들바다... 김치볶음밥은 정말 허닭이 제일 맛있다고들 해요. 김치양도 제법 들어서 밥 사이사이 씹히는 맛도 좋아요.  물론 김치가 아삭아삭하진 않고.. 좀 질긴듯 하지만.. ㅋㅋ 중간 중간 씹혔을때... 짭쪼름한 맛 때문에 중독성이 있답니다. 칼로리가 높지 않지만.. 저는 기본적으로 한끼에 한봉을 잘 먹지 않아요... 아무래도 냉동식품에 볶음밥이다 보니 나트륨 생각도 안할 수 없고요. 나는 1년 365일 다이어트 중이기 때문에 ㅋㅋ 사실 다이어트 중이라지만 성분보다는 칼로리에만 신경쓰는 영양정보 바보예요.  성분표 본 후에... 내가 하루 세끼를 다 이걸로 먹는 건 아니니까~~~라고 그냥 넘어갑니다 ^^;; 그래도 나는 중년의 다이어터라 끼니는 굶지 않기에 ㅋ 볶음밥 2/1을 전자렌지에 데우고  오늘은 삶은 달걀 하나로 단백질 보충해주기 ㅋㅋㅋ 가끔은 두개도 먹고... 상추나 깻잎에 싸먹기도 하고 브로콜리나 콜라비를 싸와서 함께 먹을때도 있고요. 아주 꼭꼭꼭 씹어서 천천히 음미하며 먹어주면 이 정도 양으로도 충분히 포만감이 느껴집니다. 아침을 잘먹고 다니기 때문에 점심시간엔 그닥 배가 고프지 않아요~~ 가끔.. 아침 굶고 헛헛하면 그때만 1봉을 다 먹어요. 1봉 먹으면 진짜 분식집에서 사먹는 김치볶음밥 양만큼 먹는거 같아서 배불러요. 닭가슴살 볶음밥들도 많이 먹어봤는데 확실히 왜인지 자꾸 질리더라구요. 허닭 김치 볶음밥 진짜 강추추추추추추!!!!!!!! 다른 집 김치 볶음밥 별루.. 허닭 최고!!! 훗.. 저의 입맛입니다. 다만 아쉬운게 허닭 볶음밥 처음 출시 했을 때는 진짜 저렴하게 이벤트도 많이 하더니... 이제 잘팔려서 긍가.. 할인 잘 안해서.. 비싸졌음....... 뭐 물론 분식집에서 사먹는 가격에 비할까만~~~ 전처럼 할인해주면 진짜 왕창 쟁여놓고 매일 먹으래도 먹을 수 있는 맛인데 말이죠. 허닭은 장사도 잘되는거 같은데 할인을 해달라 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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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카쟁이

맛있게 먹으면서 살 뺄 수 있는 간편 허닭 김치볶음밥 진짜 완전 강추!!!

월요일 아침 다시 다이어트 시작😆

800g이 늘었어요.😨 어떻게 이럴 수 있죠? 어제가 물론 조금 이상하긴 했죠. 200g 빠진 것도 조금 이상하긴 했고 그렇지만 400도 아니고 800이라요😱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뺄라고 엄청 노력했는데 이걸 다시 어떻게 빼지?😔 아침엔 그런 생각도 들었어요. 62대가 아직 내 몸무게가 아닌 거죠. 내몸은 63으로 기억하니 조금이라도 정신이 해이해지고 편하게 있으면 몸이 돌아가려고 하는 것 같다는 생각으로 오늘 아침꽃배달때문에 엄청 바빴는데 한 30분은 잡아먹은 거 같네요🤔🫨🤯 하지만 벌어진 일 어떻게 하겠어요? 다시 다이어트 한다는 마음으로 출근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꽃가게 오픈을 제가 해야 되거든요. 우리 큰 사장님 휴가가 일요일부터 화요일까지라 오늘 내일을 어머니와 제가 둘이 일을 하는데 오늘 제가 오후에 수업이 있어서 오전근무를 제가 한다고 했답니다. 월요일마다 7시에 꽃배달이 있어서 빨리 준비해야 됐었어요. 정신 차리고 가게에서 먹을 아침 도시락을 준비했죠. 샐러드 할 야채와 과일 토핑을 통에 담고 어제 저녁 만들어 놓은 초코 오나오와 그릭 요거트 바나나 챙기고 그리고 라떼 간식과 사료 갖가지 필요한 것들 다 챙겨서 얼른 나왔네요. 6시 40분에 나와서 라떼랑 서둘러서 가게 오니 6시 55분쯤 됐어요. 라떼는 가게에 놔두고 문 잠가 놓고 얼른 근처로 꽃배달가서 전달하니 7시 7분이더라구요. 오늘도 아침 미션 훌륭하게 끝냈답니다.😁 배달 다녀와서 얼른 아침부터 준비했어요.  집에서 샐러드 재료로 배추 당근 오이 파프리카와 양배추라페 싸오고 과일은 준비해 논 게 너무 없어서 방울토마토 2개 자도 하나만 챙겨 왔었네요. 거기다 토핑으로 초당옥수수 찰옥수수 렌틸콩 견과류 시리얼 가져왔어요. 가게엔 상추가 있어서 상추 7장 뜯어놓고 야채들 넣고 과일과 토핑 뿌려서 맛있게 샐러드 한 접시 먼저 만들고 네이버에 초코오나오 검색해서 로지님의 블로그에서 참조해서 초코오나오 만들어봤어요. 어제 오트밀 28g에 무가당카카오1T, 알룰로스(가루로)2T와 아몬드데이 90ml로 가루가 보이지 않게 섞어놨어요. 원래 레시피에는 초코단백질파우더도 1T와 무설탕땅콩버터도 1T가 있지만 지금 집에 없는 관계로 그냥 빼버렸답니다. 물론 있으면 더 맛있고 단백질 보충도 되겠지만 당장은 없으니 안넣어도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먹어보고 결정해 봐야겠죠. 아예 통에 만들어서 뚜껑 닫혀서 4시간 이상 냉장인데 저는 어제 해놨구요. 오늘 아침에 그 통째로 가게에 가져갔답니다. 그리고 집에서 수제그릭요거트도 한 1.5 스쿱(+알룰로스) 더 챙겼구요. 가게 갖고 와서 밑에 그릭요거트 조금 깔고 초코오나오 올린 다음 또 그릭요거트를 안섞이게 담고 집에서 가져온 바나나 1개 다 넣고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조금 넣고 견과류를 뿌렸죠. 그리고 먹었는데 너무 맛있는 거예요. 완전 초코렛 맛도 나고 지금까지 먹은 오나오 중에서 제일 낫더라고요. 역시 저는 오트밀을 아몬드 브리즈에 섞는 게 제일 속도 편하고 맛있는 것 같았어요. 이래서 사람들이 오나오을 많이 먹나봐요😊😉 어제는 라떼랑 내가 자는데 좀 더웠었나봐요. 저도 9시 전부터 자서 자정에 깨서 마사지 받고 방에 잘 들어가지 못했는데 우리 라떼도 더운지 방 구석에서 가서 자고 그러더라고요.야 아침부터 서둘러 준비해서 6시 40분에는 라떼랑 나왔답니다. 라떼는 지금 그냥 산책 가는 줄 알텐데 근무하러 가는 거였거든요. 평소 때는 우리 집에서 가게까지 천천히 걸어서 30분 또 40분도 걸리고 그랬는데 오늘은 거의 17분만에 갔던 것 같애요. 라떼야 근무 끝나고  산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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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다시 다이어트 시작😆

아침

부지런한 아내가 챙겨 주네요 오늘이 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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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아침

국내 불닭볶음면 가격이 계속 동결된 이유

삼양식품 입장에서 불닭볶음면 해외 판매량이 너무 압도적이고 가파르게 상승하는중에 있다보니 국내 시장 중요도가 상대적으로 크게 줄어들었고 덕분에 최근 몇년간 국내 식품 원자재 가격 파동이 있었음에도 불닭볶음면 라인업과 삼양라면, 맛있는라면, 등 제품들의 가격 조절 필요성을 못느꼈다고함 그래서 다른 업체들은 가격이 와리가리하는중에도 삼양식품 라면들의 가격은 계속 동결되어온거 심지어 맨 위에 그래프는 2023년까지 밖에 없는데, 해외 틱톡에서 불닭볶음면 관련 컨텐츠 조회수가 갈수록 가파르게 높아져서 그 여파 덕분인지 올해 삼양식품 상반기 해외 매출 비중이 이미 80%(95%가 불닭볶음면)를 넘어버렸음 요약 삼양식품이 해외에서 잘나가준 덕분에 국내 삼양식품 라면 라인업 가격을 동결할 수 있었다 불닭의 해외 세일즈 포인트가  한국에서 잘나가는 히트상품이라 그런거임  대놓고 한류열풍 국내가격 올렸다가 행여 유행이 끝나버리면  해외 판매에도 영향이 생길수있어서 조심스러운듯 황금알 낳는 거위 배 가를까봐 그런거 한국에서 유행이끝나면 해왜도 끝날수 있기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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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불닭볶음면 가격이 계속 동결된 이유

아임닭 닭가슴살 볶음밥

와이프가 지니어트 캐시를 열심히 모아서 캐시딜에서 닭가슴살볶음밥을 제가 아침에 먹고 가라며 주문해 주었습니다. 감자탕, 김치, 닭갈비, 불고기, 야채 볶음밥을 6개씩 구매해 주었더라고요~ 꼭 제가 먹지 않더라두 신생아를 보느라 육아에 정신 없는 아내가 먹기에도 딱 좋은 것 같습니다 ㅎㅎ 먹어보니 아주 먹기가 간편하고 칼로리가 높지 않아서 한끼를 해결하기에 딱 좋더라구요~~ 요즘같은 시기에 가성비가 좋은 이런 볶음밥을 먹으면서 끼니를 거르지 않고 다이어트를 한다면 건강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어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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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인

아임닭 닭가슴살 볶음밥

점심은 수제요거트드레싱 듬뿍 뿌린 샐러드

라떼랑 산책 나갔는데 팔이 아픈 거라 걷기에는 크게 문제가 없었지만 걱정 때문인지 온몸에 힘이 별로 들어가질 않았어요😅 그래도 천천히 북촌까지 가는 산책길 걷다가 북촌대로에서 어머니 검은색 모자도 사고 1시에 일해야 돼서 12시 50분쯤에는 가게에 도착했답니다. 산책다닐 땐 발로 걸으니까 그렇게 문제가 없었는데 막상 일하러 와보니 빗자루질부터 벌써 어깨가 아파서 못하겠었어요. 꽃일과 커피 만들기는 손으로 하는 일이라 어깨를 못 쓸 때는 굉장히 지장이 많답니다. 결국 어머니한테 양해를 구하고 어머니가 오후 근무까지 다 하기로 하고 저는 이것저것 정리만 좀 하고 1시50분에 가게에 나와서 집으로 들어왔답니다. 집에 와서 라떼만 닦아주고 난 씻지도 못하고 얼른 셀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오늘은 더 산책하기 힘들텐데 아무래도 시간이 지체가 되서 마음이 급했답니다. 아침에 해먹은 샐러드와 거의 비슷한데 내가 만든 요거트로 수제 요거트 드레싱 만들어서 드레싱을 듬뿍 뿌린 샐러드를 만들었네요. 사실 샐러드 먹고 요거트볼을 먹을 생각이었긴 했는데 뭐 그럴 필요가 없을 것 같더라고요. 내가 직접 만든 요거트 드레싱은 저당이니 괜찮지 않을까 싶었어요. 그래서 이렇게 풍성한 샐러드 만들어 천천히 먹었답니다. 요거트를 풍성해 뿌리니 양배추라페까지는 샐러드에 못넣고 곁들인 음식으로 같이 차리긴 했네요. 차리기를 거의 2시 50분 이였고 천천히 먹다 보니 거의 한 시간이 흘렀더라고요. 그것도 먹다가 좀 졸기까지 했답니다. 이런 적이 없었는데 제가 좀 이상했던 것 같아요. 이거 먹고 견과류도 조금 더 먹었답니다. 막상 샐러드만 먹기로 해서 탄수화물 안 먹었더니 약간 허전했었나 봐요. 근데 이게 제가 다음날 살찌게 된 원인인 것 같아요.  점심이라고 늦게 먹고 많이 먹은 거는 아무리 저녁때 조금 산책을 해도 살이 찌는 지름길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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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수제요거트드레싱 듬뿍 뿌린 샐러드

저녁 뭐 드시나요?

갑자기  먹고싶어서 별로 어울리진 않지만 된장찌개랑 잡채 했어요.그냥 내가 먹고싶은데로 집에 있는 재료들로만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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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뭐 드시나요?

미디어속 여름과 내가 느끼는 여름

ㅋㅋㅋㅋㅋ 진짜 인정합니다.. 지브리나 애니안의 여름은 평화그자체인데.. 현실은 다르죠😫😫😫😫 시원한 아아가 땡기는 날을 넘어섰어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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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속 여름과 내가 느끼는 여름

7/14(일)부족하면 생기는 증상들...😵

평소 내 증상들을 확인해보고 어떤것들이 부족한지 알고 채워주도록 해야겠어요. 내 건강은 내가 잘 챙겨 봅시다! 출처:@one_home_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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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4(일)부족하면 생기는 증상들...😵

7월 14일 (일) 혈당일기 7기 7일차 🌱

날짜 ㅡ 2024.07.14. 혈당 측정 시간 ㅡ 기상후 공복 내용 ㅡ 어제는 내가 먹을수 있는 모든 면으로 식사를 해결한 날. 짜장면부터 시작해 짬뽕, 볶음밥 그리고 라면까지 😭😭 거기에 열무비빔밥까지 클리어. 물론 짬뽕과 볶음밥을 살짝 맛만 본 경우였지만 간만에 제대로 먹는 중식이 너무 맛있게 나와서 도저히 참을수가 없었다. 달달한 아이스 크림과 진하고 달달한 커피까지. 에휴...... 면을 많이 먹었더니 아니나다를까 수치가 높게 나왔다. 반성하자! 반성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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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4일 (일) 혈당일기 7기 7일차 🌱

혈기챌 7기 6일차 인증

측정시간~아침공복 6시20분경 어제는 6시30분쯤 버거킹 햄버거와 사이다 아메리카노로 저녁을 먹고 늦은시간 수박을 6조각정도 먹고는 아무것도 먹지 않음... 수치는 계속 100이상 ㅠ 관리를 하지 않으면서 ㅠㅠ만 하고 있는 내가 쫌 한심하기는 하다 반성하면서 내일을 위하 다시한번 화이팅 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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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챌 7기 6일차 인증

치킨

오늘의 야식은 치킨 바삭하고 맛있어요 다이어트는 내일의.내가 ㅋㅋㅋ 알바 100일 이라고 사장님이 챙겨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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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치킨

저녁은 쌀과자와 아이스아메리카노

이거 찍을 때는 가게에서 쌀과자와 아이스아메리카노 간식으로 먹을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일 끝내고 라떼랑 1시간 정도 가볍게 낙산공원 다녀와서 집에서 견과류만 조금 먹어서 이게 저녁이 됐어요 내가 먹겠다고 쌀과자를 남겨놨지만 결국 너무 안먹어서 가게에서 간식으로 드시라고 드리고 집에는 딱 3개만 남겨놨었답니다. 오늘 그 3개 중에 하나를 엄마랑 산책할 때 먹으려 챙겼어요. 아침에 샐러드만 먹고 나가니까 분명히 뭘 사 먹으려해도 라떼가 있어  쉽게 사 먹을 수는 없을때 먹으려고 챙겼지한 점심 먹을 때까지 안 먹엤어요  저녁은 한 4시까지 요거트볼 만들어 먹을려고 했는데 낮에는 계속 손님이 없다가  4시이후로 야금야금 커피마시러 소님이  와서 결국에 요거트볼을 못먹었답니다.  요거트볼이 너무나 먹고 싶었다거나 배가 고파서 꼭 챙겨먹어야 됐다면 먹었겠지만 그러지 않았는지 그냥 넘어가 버렸습니다. 손님이 늦게 온 관계로 5시 넘어까지 계셔서 저렇게 쌀과자와 연해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간식처럼 먹였어요. 정말 부드럽고 맛있는 우유쌀과자인데 너무 오래 집에 놨뒀더니 풍부했던 우유 맛이 조금은 간단해졌다고 해야 되나? 조금 맛이 달라졌네요.  그래도 과자라 상한것 같진 않아서 그냥 먹었어요😅 6시쯤 가게 마치고 라떼랑 집 가는 길에 라떼 가는 데로 가랬더니 낙산공원으로 올라갔어요🤣 내가 가게에서 일하는 7시간 내내 라떼는 내 옆에서 계속 잤거든요. 심심하게 자기만 해서 퇴근할때라도 지가 가고 싶은대로 가렸더니 라떼  혼자 체력을 보충하고 다시 오르막으로 올라갈 힘이 생겼나봐요ㅋㅋ 한낮엔 너무 더워서 약간 어두워진 이시간대에 낙산공원에 강아지들이 많이 산책 나오긴 했어요. 라떼도 다양한 친구들 많이 만난답니다. 낙산공원은 많이들 놀러와서 성곽길 보이게 사진 찍잖아요. 나도 우리 라떼 찍어줬네요.  낙산공원에서 내려와 아파까지 들어보니 19000보가 됐네요😅 뭐~ 이만 보가 안 됐으니 오늘 조금 덜 걷겠다는  목표는 달성된 거겠죠.😁😆 그리고 챌린지 마무리하면서 견과류를 조금 먹고 그걸로 저녁 마무리 했네요. 라떼도 어머니가 주는 사료먹고 저렇게 쇼파에서 골아 떨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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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쌀과자와 아이스아메리카노

점심은 울가게에서 같이 밥 먹음

우리 플라워 카페에 10시 50분쯤 도착했고요. 엄마와 나와 라떼까지 시원한 물부터 찾았네요. 엄마가 너무 배고파 하셨는데 이모가 밥을 해놔서 밥을 차리셨어요. 그김에 이모도 같이 드시고 저도 같이 먹기로 했네요.  아침 샐러드만 먹었으니 이때 엄청 배고팠는데 11시가 다되서 점심으로 먹으면 될 것 같더라고요.  잡곡밥이라 했지만 워낙 잡곡을 작게 넣어서 내가 볼 때는 그냥 쌀밥에 가까웠거든요. 그래도 배고파서 반 그릇 담고 파김치 열무김치 무채지랑 호박나무 명태포무침 상추까지 씻어 야무지게 차려 잘 먹었답니다. 어머니도 김밥 못 먹고 와서 아쉬워하셨지만 훨씬 더 잘 먹었다고 하셨네요. 아~ 그리고 저는 샐러드를 못 먹어서 견과류 한 줌 정도 빼서 이거 먼저 먹고 밥을 먹었답니다. 밥 먹고 본격적으로 아이스아메리카노 만들어 먹었어요. 아까 산책할 때는 길가라 화장실때문에 한모금만 했거든요. 우리 가게 왔으니 투샷 넣어서 처음엔 진하게 마시고 계속 얼음 더하고 물 더해서 나중엔 연하게 마신답니다. 제가 일찍 도착해서 1시 근무지만 밥 먹고 11시 20분부터 근무하고 이모는 퇴근시켜 드렸어요. 오늘은 모처럼 일찍 가시라고😁 이모는 이모부가 차로 데려오시거든요. 그 차로 우리 엄마도 집에 보내드렸네요. 그래서 가게엔 나하고 라떼만 남았어요. 라떼는 이렇게 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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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울가게에서 같이 밥 먹음

산책 중 엄마랑 아.아.(오슬랑커피신설동점)

엄마랑 집에서 샐러드 좀 푸짐하게 아침으로 먹고 성북천 산책 시작하면서 저는 6천보를 얼능 걸으려고 노력했고요 그리고 6000보 걷고 500 캐시 받고 나서는 그때부터는 편하게 걸었어요. 엄마한테 맞춰가면서 코스 정하려 했네요.   어머니는 1시간 정도 성북천 걷다가 고스란히 왔던길로 집에 가자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엄마 편한 대로 하시라고 말씀을 드렸었지만🤔 그래도 저는 좋아하는 방식이 아니거든요🤨 그럼 풍경이 같으니까요😅  그래서 엄마를 살살 꼬셨죠~ 여기서 성북천과 청계천 만나는 지점이나 성북천 시작지점이 비슷하다. 한 번 거기 가보고 싶은 생각은 없으신가 하고요😆 만나는 지점이 청계7~8가 정도밖에 되지 않겠냐? 청계천은 강아지가 못들어가니 위로 올라가서 시장들 많은데 걸어서 집에 가면 재미지 않겠냐고요😊😝 물론 이말은 엄청 모순이 있죠. 그렇게 멀리 갔으니 다시 집으로 올 때는 훨씬 시간이 걸리거든요. 말만 쉽게 한 거고 실제로는 상당히 먼 거리랍니다. 하지만 엄마도 맘먹고 산책 나왔으니까 안 가본 길 가고 싶으셨는지 아니면 내가  말을 쉽게 해서 거기에 넘어갔는지? 결국엔 청계천 만나는 지점으로 계속 걸어가셨어요. 사실 이때도 산책 시작한지 1시간 이상 된 거였거든요. 분명히 가깝다고 했는데 왜 안나오냐고 화를 내시면 네이버로 길 찾아보고 도보 17분이면 된다고 하고 걸었답니다. 이게 우리 집에서 더 멀어진 거라 절대 우리한텐 이득은 아니었지만 중간지점이 그만큼 남은 거였거든요. 그리고 드디어 청계천과 만나는 지점에 왔어요. 아침 7시 28분쯤 나왔으니까. 뭐 거의 2시간 만에 왔죠🤣  이때부터 엄마는 힘들다고 짜증을 내시더라구요. 올라가서 택시 타고 간다 그래서 그러시라고 했어요. 나는 라떼가 있으니까 천천히 걸어가겠다고 엄마 택시 타고 집에 먼저 가시라고 말은 그렇게 했네요. 근데 또 우리 엄마가 의리가 있거든요. ㅋㅋ 여기서부터는 청계천이라 강아지가 출입불가이기 때문에 도로로 올라갔고요. 엄마는 힘들다고 커피 마시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위에 올라가서 얼마 안 걸으니까 바로 커피집이 나왔어요.  토요일 오전이라 길에는 사람도 별로 없지만 사장님 혼자 하시는데 계속 커피를 만들 만큼 손님이 끊이질 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아이스아메리카노 사준다고 주문할려고 보니까 1500원이더라고요. 거기다가 커피 원두가 두 가지라서 저는 더 싼 다크로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조금 더 비싼 예가체프는 2800원인데 신맛이 돈다고 그러더라고요. 다크로 먹고 물을 더 첨가하면 그게 더 좋겠드라구요. 우리는 벌써 두 시간을 걸었기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어머니가 라떼 데리고 저렇게 앉아있고 제가 사진 찍어줬어요. 어머니는 벌써 커피를 쭉 마시고 있구요. 목에는 제가 최근에 산 1+1 쿨목걸이를 하고 아주 시원한 티에 반바지로 누가 보면 40대처럼 입고 산책하셨어요. 우연히 들른 이 커피집은 [오슬랑커피 신설동점]인데 테이크 아웃 전문점이긴 하지만 야외에 테이블과 의자가 연결된 자석이 2개 있어서 라떼도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화장실도 옆 건물로 들어가면 있고 우선 가성비가 너무 좋고요. 물론 비싼 것들이야 뭐 저가 브랜드랑 비슷하더라도 아메리카노하고 아이스아메리카노 가격이 같고 1500원인 게 너무 놀라워서 맛은 기대도 안 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 우리가 좋아하는 스타일인 거예요. 안 진하고 고소하고 깔끔한 스타일. 그래서 사실 너무 놀랬답니다. 우리 집도 카페도 해서 어떻게 이렇게 쌀 수 있을까? 의아해 했어요. 매장도 작고 메뉴도 다양해서 체인점 아닐까 싶었는데 맞더라고요. 하긴 체인점이니 재료를 대주니까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애요. 다른 리뷰를나중에 보니 이 집이 다른 건 다 싼데 디카페인은 비싸대요. 싼 메뉴와 조끔 의아하게 비싼 메뉴가 있나 봐요. 저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천원에 파는 테이크아웃전문 카페가 종로에 있댔는데 그게 마케팅 이어서 다른 메뉴는 근처 매장과 같은 가격이라고 아시는 분이 얘기한 적이 있거든요) 우리나라는 카페들이 너~~무 많아 살아남을려고 별의별 마케팅을 다 짜니까 그럴수 있어요. 엄마가 한모금 마시고 저는 커피에 물을 더 받아왔어요. 이커피는 진하지 않았지만 저희는 워낙 약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이렇게 마시거든요. 제가 다크를 고른 이유도 여기에 있었고요. 처음엔 그냥 테이크아웃 할 생각이어서 한 잔만 시켰지만 다리가 아픈 엄마가 앉아 기다린김에 앉아도 되냐고 하니까 괜찮다고 하시더라고요.  하지만 13분 정도만에 일어섰네요. 엄마가 배가 고프다고 해서 요깃거리 먹으러 움직여서 테이크아웃 잔으로 갖고 가다가 우리 물통에다  물 버리고 커피를 넣고 잔은 다시 오슬랑 커피에 갖다 줬네요. 사실 엄마가 배고프다고 안 했어도 눈치가 보이긴 했어요. 앉아있을라면 적어도 두사람이니 두잔은 마셔야 되잖아요. 제가 커피 마시면 화장실을 자주 가니까 저는 한모금만 해서 한 잔만 시킨 거거든요.  그렇게 조금 걷다 엄마가 여기 서울풍물시장하고 가깝냐고 물어보셔서 네이버에 치니 도보 3분이면 가더라고요. 우리 외삼촌이 주말마다 가서 이것저것 물건 사오시는 곳인데 저희는 직접 간 적은 한 번도 없거든요. 우리도 호기심에 한 번 가봤습니다. 거리에 갖가지 물건도 많고 사람도 제법 있었고요. 지나가다가 엄마만 오뎅 하나 700원에 먹구요. 엄마가 먹고싶어하던 커피 사탕도 한 팩에 8천원으로 사고 카무트 볶은 것도 있길래 내가 시리얼에 섞으려고 만원어치 샀네요. 오늘 엄마하고 나도 다 가방을 메고 왔고 짐도 별로 없어서 얼마든지 물건을 넣을 수는 있었답니다. 물론 무거워졌지만 아직은 양이 많지 않아 둘 다 득템했다고 좋아했네요. 엄마는 아까 오뎅은 하나만 드셨는데 김밥이 먹고 싶다고 하셨어요. 하긴 아침에 샐러드만 먹고 지금까지 걸었으니 얼마나 배가 고프시겠어요? 하지만 라떼가 있으니까 아무 대나 들어가기는 쉽지 않거든요~ 강아지 동반 카페나 가게는 그렇게 찾기가 쉬운 편은 아니라서 그냥 시장 노점 같은 데는 괜찮을 것 같아 광장시장을 찾더니 도보 40분정도로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길 따라 계속 쭉 걸었네요. 가다 보니 완구 거리도 나오고 동대문까지 가게 됐답니다. 걸어가는 길에 잘가던  애견용품가게 있어 라떼 간식 좀 사러 들어갔는데 엄마가 에어컨이 너무 시원하다고 나가기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이쯤 되니 엄마가 너무 지쳐서 김밥이고 뭐고 집에 가자고 하셨어요. 동대문에서 바로 대학로로 가는 길도 있었지만 그 옆 야채집옆 샛길로도 대학로 갈 수 있어서 조금만 더 가면 노점이 있다고 얘기하고 그쪽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그래서 드디어 노점을 찾긴 찾았는데 다 만들어진 꼬마김밥만 파는 거예요. 그랬더니 엄마는 맛없어 보인다고 안 먹는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발을 옮기는데 호두과자를 바로 구워서 팔더라고요. 엄마는 평소엔 자주 드시는 건 아니지만 호두과자 냄새 끌려서 얼른 3000원치 사서 입에 넣으셨답니다. 저도 고열량이라 지금은 잘 안 먹지만 오늘은 하나 먹었네요. 그렇게 맛있고 달콤할 수가 없었어요. 뜨끈한 호두과자를 입에 넣었으니 달콤한 팥앙금과 고소한 호두까지. 지금까지 땀 흘린 것에 비하면 물 한두모금에 커피 한 모금 밖에 안 먹었으니 그게 얼마나 맛있었겠어요. 하지만 정신 차리고 하나만 먹었답니다.  그리고 예전에 자주 갔던 야채가게에서 감자 사가지고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답니다. 너무 힘들어서 집으로 바로 못 가고 시원한 에어컨이 켜져 있는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어요. 집 가는 길목에 우리가게가 있기도 하고 에어컨으로 땀 식히고 쉬고 가지 않으면 도저히 걸어지지도 않을 것 같아 둘 다 마음이 통했답니다. 아마 라떼까지 셋 다 같은 마음이었을걸요. 엄마가 원래 쉬는 날은 플라워 카페 근처도 안가시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너무 힘들어서 그런 생각도 안 나셨을 거예요😆😁 요즘 걷기를 좋아하는 딸을 둔 우리 엄마의 힘든 산책길이었네요. 그리고 벌써 15000보를 걸으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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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중 엄마랑 아.아.(오슬랑커피신설동점)

‘수박’ 독 될 수도…운동은 ‘30분 걷기’ 충분

당뇨가 있으신 분들이나 조심단계이시면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더무 더울때는 야외 운동 오래하시면 쓰러집니다 수박은 혈당 오르기 쉬우니 적당히 드시면 좋을것 같아요~ 여름은 당뇨병 환자에게 유독 힘든 계절이다. 높은 온도와 습도로 온열 질환이 발생, 증상이 악화하거나 합병증이 발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식습관부터 운동 습관까지 평소보다 조심해야 할 것이 늘어난다. 일부 환자는 ‘운동은 필수’ ‘음료수 대신 과일’ 등 단순 공식으로 관리법을 외운다. 하지만 단편적으로만 생각하면 오히려 ‘잘못된 관리법’이 될 수 있다는 게 전문가 조언이다. 당뇨병 환자는 적정 체중 조절을 위해 꼭 운동을 해야 한다. 다만 여름에는 ‘최소화’할 필요가 있다. 특히 무더운 시간대, 야외 운동은 조심해야 한다. 특히 혈당이 높을 때 운동을 하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 온열 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고, 땀이 계속 흐르다 탈수가 생길 수 있다. 전문가들은 운동 시 ‘냉방시설’을 갖춘 실내에서 하는 게 좋다고 강조한다. 헬스장이나 수영장을 가기 어려운 경우 대형마트, 백화점, 서점 등 공공장소를 걷는 게 도움 된다고 얘기한다. 시간은 30~50분 정도가 적당하다. 여름 야외 운동을 주의해야 할 또 다른 이유는 ‘발’과 관련 있다. 당뇨 환자에게 발은 언제나 특별 관리 대상이다. 당뇨 환자는 신경 감각과 혈액 순환 등의 기능이 정상인보다 떨어져 온도 변화와 통증에 둔감하다. 특히 여름철에는 샌들이나 슬리퍼를 신으면서 발이 노출되는데, 이때 발에 작은 상처가 생기기 쉽다. 당뇨병 환자는 이런 상처를 잘 감지하지 못해 심각한 염증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게 연조직염이다. 연조직염은 세균이 피부 진피와 피하조직을 침범해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초기에 치료하면 항생제나 소염제로 간단히 해결되지만 방치하면 피부 괴사까지 일으킨다. 갈증은 ‘제철 과일’로 해소?   또 다른 오해 중 하나는 갈증 해소다. 더위로 인해 갈증이 생겨도 탄산이나 주스 등 단 음료를 먹어선 안 된다는 점은 대부분 당뇨 환자가 인지하고 있다. 하지만 ‘음료수 대신 제철 과일은 괜찮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잘못된 상식이다. 수박, 참외, 복숭아, 포도 등 여름철 제철 과일은 무기질과 비타민 보충에 도움이 되는 만큼 섭취 자체로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다만 너무 많이 먹으면 혈당이 높아질 수 있다. 특히 수박은 ‘혈당지수(Glycemic Index·혈액 속 당분지수)’가 72로 고혈당지수 식품군에 속한다. 카스텔라(69), 페이스트리(59)보다 높고 라면(73)과 비슷한 수준이다. 전문가들은 상대적으로 혈당지수가 낮은 사과나 배, 자두 등으로 대체하는 게 좋다고 조언한다. 김진택 노원을지대병원 내분비내과 교수는 “상대적으로 당지수가 낮은 사과, 배, 자두 등으로 대체하고 섭취할 양을 미리 정해놓고 1~2쪽씩 다양한 과일을 먹는 것이 좋다”며 “당지수가 낮은 과일이 혈당은 천천히 오르고 포만감도 오래간다”고 말했다. <출처 매경 이코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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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한 번 제대로 빼보자… 운동 초보자가 ‘러닝’ 해보려 한다면?

작년엔 웹툰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마라톤 풀코스에 성공해 화제가 되면서 10km,  하프 마라톤이 아닌 42.195km 풀코스 마라톤에 도전하는 아마추어들도 많아졌다.  유산소 운동의 ‘끝판왕’으로 알려진 러닝, 잘만 하면 살도 빠지고 건강해질 수 있지만,  힘들고 부상 위험도 있어 운동 초보들에게는 부담스러운 운동이기도 하다.  요즘 핫한 운동 중 하나가 ‘러닝’이다. 공원, 천변엔 삼삼오오 러닝크루들이 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아마추어 마라톤 대회도 수시로 열리고 있다.  다행히 러닝 앱들이 등장해 코칭을 받으며 운동 초보들도 러닝에 도전해볼 수 있게 됐다.  러닝의 건강 효과와 제대로 하는 법에 대해 알아본다. ◇한 시간에 700kcal 소모 러닝은 육체적, 정신적 장점을 고루 가진 운동이다.  먼저 전신을 골고루 자극하기 때문에 국소적인 유산소 운동보다 심폐지구력 강화에 효과적이고,  시간당 소모 칼로리가 높다.  체중 70kg 성인을 기준으로 수영은 360~500kcal, 테니스는 360~480kcal, 빨리 걷기는 360~420kcal를 소모하는데, 러닝은 약 700kcal로 높은 편에 속한다. 또한 러닝을 할 때에만 도달할 수 있는 ‘러너스 하이(Runner’ High, 심박수 120회에 달리기 30분 정도를 유지할 때 힘든 느낌이 쾌감과 행복감으로 바뀌는 현상)’도 고유의 장점이다. 엔도르핀 분비로 산뜻한 행복감을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나에게만 집중하고 몸을 움직이는 경험을 통해 우울감도 개선할 수 있다.         ◇허벅지 근육 키워서 무릎 안정성 확보   걷는 것과 달리 뛰는 동작은 체중의 2~3배 이상의 하중이 무릎에 실려 관절이나 연골에 부담을 준다.  평소 운동을 많이 하지 않았던 사람이라면,  다리 근력이 무릎의 안정성을 잡아주지 못해 연골연화증이 생길 수도 있다.  평상시에는 스쿼트와 같은 하체 운동을 통해 허벅지 근육을 키워서 무릎의 안정성을 확보해야 한다. 체중이 많이 나간다면 더욱이 무릎 관절을 보호해야 하므로,  비만인 사람은 일단 빨리 걷기, 천천히 뛰기부터 시작해야 한다. 발바닥에도 하중이 많이 실린다.  발바닥 자체의 힘줄이 부분 파열되어 통증을 일으키는 족저근막염이 발생할 수 있다.  족저근막은 발바닥에 전해지는 충격을 스프링처럼 흡수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근육으로,  운동을 처음 시작하거나 갑자기 운동량을 늘려 발에 긴장을 가할 경우 이 근육에 이상이 생기게 된다.  족저근막염 예방을 위해서는 발바닥에 가해지는 충격을 줄일 수 있도록  쿠션이 좋은 신발을 신고 러닝 전 충분히 발바닥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좋다. ◇초심자를 위한 러닝 팁 초심자를 위한 러닝 팁이 있다면, ‘거리’가 아닌 나만의 속도, 즉 ‘시간’을 생각하고 목표를 세우는 것을 추천한다.  너무 느리지도, 빠르지도 않은 자신만의 속도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포기하지 않고 조금씩이라도 달리는 연습을 하며 점진적으로 뛰는 시간을 늘린 이후에 거리를 늘려 나가는 것이 좋다. 옆 사람과 뛰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정도가 나에게 가장 적합한 러닝 강도다.  부상 예방을 위한 준비 운동과 정리 운동, 편안한 신발 등은 초심자뿐 아니라 숙련자도 갖추어야 할 필수 요소다. 1시간을 달린다고 가정하면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은 각각 10분씩 하는 것을 추천한다.  특히 달리기 이후에는 정리운동이 중요한데, 10분 정도 빠르게 걷는 것이 좋다. 정리운동은 달리면서 쌓인 젖산을 빠져나가도록 하는 효과가 있어, 피로 회복에 훨씬 도움이 된다. 러닝이 작심삼일이 안되려면 달리기 자체를 즐기는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  다양한 달리기 훈련법(인터벌 훈련, 파틀렉 훈련, 스프린터, 언덕, 템포 런 등)은 이후의 문제다.  때로는 강과 호수를 따라 경치를 즐기며 달리고,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달리는 등 내가 좋아하는 활동에 달리기를 더하면서 ‘즐길 수 있는 활동’으로 만들어야 한다. 러닝일지를 기록할 수 있는 앱을 활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거창한 운동을 한다고 생각하기 보다 짬을 내서 짧게 뛰어도 건강 효과를 볼 수 있다.  실제 간헐적 운동 방식으로 건강 효과를 볼 수 있는데, 30분동안 쉬지 않고 운동을 하는 것과, 10분씩 세 번 하는 것은 같은 건강관리 측면에서만 보면 같다고 한다.  하지만 건강관리보다 다이어트와 같이 지방연소가 목적이라면, 최소 20분 이상 뛰는 것이 좋다. 살 한 번 제대로 빼보자… 운동 초보자가 ‘러닝’ 해보려 한다면?© 제공: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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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마시는 한잔의 물 어떤 효과가 있을까?

매일 아침 습관처럼 그냥 투벅투벅 물이 있는 곳으로 걸어가죠 시원한생수? 미지근한 물? 아니면   따뜻한물? 전 미지근한 물로  하루를 시작하는 일상이 되었는데요 오늘 문득,  내가 알고 있는 효과가 맞는것인지? 궁금해지네요~ 🧊🥛💦 아침에 일어나서 마시는 ‘물 한 잔의 힘’! 잠에서 막 깬 후 공복에 마시는 물은 비싼 영양제보다 더 좋은 효과를 가지고 있다는 말이 있을 정도입니다. 이처럼 공복에 물을 마시는 것이 우리의 몸에 좋다는 것은 익히 들어 알고 있지만 ‘왜?’ , ‘어떠한 이유로?’ 물을 마시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되는지 그 효과를 정확하게 알기 어려운데요. 잠을 깨우는 커피 대신 물을 마셔야 하는 이유, 함께 알아보아요!   ​ 1. 자는 동안 분비된 위산을 중화한다.   우리가 잠을 자는 동안 위 속에서는 소화를 돕는 위산이 분비됩니다. 아침에 속이 빈 상태에서 속 쓰림이 느껴지는 이유도 이 때문입니다. 기상 직후 마시는 물 한 잔은 잠자는 동안 분비된 위산을 중화시켜 주는 효과가 있어요. ​ 간혹 속 쓰림이 심한 분들은 기상 직후 위에 좋다고 알려진 프로바이오틱스나 요구르트 등 유산균이 함유된 음료를 섭취하기도 하는데요. 이 경우 독한 위산 때문에 유산균의 섭취 효능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유산균 섭취 효과를 높이려면 물 한 잔을 먼저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 카페인이 든 커피는 빈속에 마시면 위 점막에 좋지 않으니 피하도록 하세요. 위염이나 위궤양 징후가 있는 경우 공복에 커피를 마시면 증상이 더욱 악화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   2. 신진대사에 도움, 두통 완화   수면 중에는 물을 마실 수 없어 수분 공급이 끊기게 됩니다. 하지만 우리의 몸은 자는 동안에도 끊임없이 수분을 배출하게 됩니다. 심한 갈증으로 잠에서 깨 물을 마시지 않는다면 수분 부족 현상이 심화되는데요. 체내 수분이 부족할 경우 몸의 신진대사가 떨어지고, 두통이 생기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 잠자리에 들기 전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은 어떨까요. 취침 직전에 물을 섭취하면 체내 수분 부족으로 인해 혈액이 끈끈해지는 것은 막을 수 있지만, 화장식을 들락거리게 돼 수면을 방해하는 것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공복에 물을 마시면 체내 신진대사를 끓어올려 탈수상태로 인한 두통을 완화할 수 있어요. 아침에 일어나 이유 없이 머리 아픈 증상에 시달린다면 물 한 잔을 섭취해 보시면 어떨까요. ​   3. 체내 노폐물 배출 & 배변 효과   아침에 화장실을 다녀오면 몸이 가뿐해져 상쾌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죠! 아침에 물을 마시면 배변활동을 활발하게 해 체내에 쌓인 노폐물을 배출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 커피 역시 배변 활동을 촉진시켜 주는 성분이 있는데요. 빈속에 커피를 바로 마시는 것은 좋지 않으므로 물을 한 잔 마신 뒤 양배추, 사과, 식빵 등을 섭취한 후 블랙커피를 섭취하도록 합니다. ​   4. 지방 소모로 인한 다이어트 효과   공복에 따뜻한 물을 마시면 다이어트에 좋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특히나 공복에 따뜻한 물을 마시면 체온이 올라가고 신진대사가 올라가는 등 위장관과 신장 기능이 향상되는데요. 이때 지방 대사도 활발해져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따뜻한 물에 레몬을 띄워 먹으면 더욱 효과가 좋다고 하네요. ​ 이 외에도 공복에 마시는 물은 우리가 훨씬 덜 배고프다고 느끼게 해 주어 간식에 대한 욕구를 줄이고, 과식을 방지하는 등의 효과도 가지고 있습니다. ​ 공복에 수분 섭취 시 주의할 점   아침에 일어나 물을 마실 때에는 먼저 입안을 씻어내는 것이 좋습니다. ​자는 동안 꽉 다문 입속에는 식도로 역류한 위산을 비롯해 각종 세균이 가득 차 있기 때문이죠. 이 상태를 그대로 두는 것은 입속의 산도가 높아 치아 건강에도 좋지 않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양치를 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물로 입안을 헹궈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하루 적절한 수분 섭취량은?   우리 몸이 하루에 필요한 수분 섭취량은 2.5L 정도입니다. 실제로 섭취하는 물의 양은 개인에 따라 다르지만 약 1.3L로 약 7컵 가량이며, 각종 식품 속에 든 수분은 1L 정도입니다. 이 물은 소변과 땀, 호흡, 대변 등으로 배출되는데요. 하루 7~8컵 정도의 물을 수시로 마셔 수분을 보충하는 것이 좋습니다. ​ 다만 하루 7~8컵의 물을 섭취해야 한다는 것은 모두에게 권장되는 사항이 아니며,  하루 중 물 섭취량은 개인의 몸 상태에 따라 판단하여 섭취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출처] 아침 공복에 마시는 ‘물 한 잔’의 효과|작성자 오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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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7기 4일차

날짜 : 2024.07. 13 (토) 혈당측정시간 : 공복. 오전 5시35분 외식을 해서 혹시 당 수치가 높게 나오지않을까 해서 아침 공복시 측정했다. 다행히 111mg/ml 당류.커피를 줄이고 야채위주로 먹었다. 난 아직괜찮아. 남이 걱정할뿐 건강을 지켜주지않으니 내 몸은 내가 지켜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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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7기 4일차

저녁은 3시 40분에 먹고 산책

점심은 타코 포장해서 1시 40분쯤 우리 꽃가게 가서 엄마랑 같이 먹었거든요. 그리고 힘들어서 가게에 계속 앉아 있었답니다. 타코 1.5개를 엄청 맛있게 먹었는데 배부르게 먹은 느낌은 없더라고요. 조금 모자란 느낌😅 샐러드 안 먹고 타코만 먹어서 그런가 봐요~  거기다 또 많이 걸어서 그런지 약간 어지럽기도 했었고요. 엄마가 누룽지 끓여 먹는다고 할 때 (다이어트하고 나서 끓인 밥 잘 안 먹는데) 먹는다고 했네요.  3시 40분에 저녁으로 끓인 누룽지와 김치와 호박나물 먹었습니다.  먹을 때는 많을까 봐 엄마한테 쪼끔 덜어내고 먹었는데 모처럼 먹은 누룽지는 왜 이렇게 맛있어요?😅 다 먹어가는데 없는 게 섭섭할 정도로 맛있었어요. 다 먹었는데도 좀 더 먹고 싶었지만 조금 있으니 배가 든든하게 불러오더라고요. 다시 후회하면서 산책이라도 나선네요😆 그때가 4시 30분쯤이었고 마로니에공원 갔다가 5시쯤 맞춰서 하우스 가서 엄마 꼬셔가지고 산책을 엄마까지 같이 더 했어요. 종묘 쪽으로 가서 서순라길 지나 율곡터널로 우리 집까지 라떼랑 엄마랑 걸어갔네요.  아까 점심 먹으러 가게 왔을 때 12000보 정도 됐기 때문에 15000보 계획에는 아직 좀 모자르다고 생각해서 엄마랑 그렇게 걸으면 15000보는 확실히 넘길 줄 알았었거든. 그런데 거의 산책 마무리쯤 창경궁 앞을 지날때 이만보가 됐더라구요. 15000보 생각했는데 초과가 된 거죠😅 뭐 이렇게 많이 걸었나 싶었어요. 걸을 때 발이 아프긴 했지만 발 아픈 거는 워낙 계속 있는 일이라 이렇게 많이 걸은 줄은 몰랐었네요. 창경궁 지날 때 우리 라떼도 힘들어하는 거 같지 않아요? 힘들어 하는 거 같아서 중간중간 제가 좀 안아줬어요. 마무리는 21900보가 됐네요. 오늘은 어지러워서 조금만 덜 걸을려고 했더니 내가 서순라길이 우리 꽃가게에서 가깝다고  잘못생각해서 이런 결과가 나왔나 봐요😅 오늘은 저번 라떼 목욕시켜준지 2주가 넘어서 라떼 목욕도 시켜줬어요. 정말 지쳤는데 우리 라떼 몸에서 냄새가 난다고 엄마가 자꾸 말하시는 거예요. 저는 안 낫거든요🙄 아마 피곤하니까 코도 마비가 되나 봐요🤭  라떼 목욕시켜주고 말리고 이제야 저도 샤워할 수 있었어요.  물도 2L 마저 챙겨먹고 너무 힘이 빠져서 견과류 한 주먹과 자두도 하나 먹었네요.😅 이렇게 피곤한데 들어가 자지도 못하고 12시를 넘겼어요ㅠㅠ 그리고 너무 힘든지 깍두썰기 해놓은 수박을 4개나 꺼내 먹더라니까요🤤 저도 좀 의아했어요. 잠자기 바로 전에 수박 먹으면은 화장실이 급해서 불편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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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3시 40분에 먹고 산책

커피 한잔의 여유

오랜만에 하루를 알차게 보냈어요. 눈코뜰새 없이 바쁜날이었지만서도 보람 있고 내가 살아 있다는 생동감을 느끼어 되어 행복 합니다. 세가족이 밤중에 커피 한잔의 여유를 느끼면서 수다를 떨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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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잔의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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