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짱이 될 큐브닭 마라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내가 몸짱이 될 큐브닭 마라맛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만병통치약
첫짤. 대선 후보 사퇴 후 눈빛에 생기가 돌고 항상 입가에 웃음이 넘치는 바이든 할배 막짤. 국정교과서 집필진으로 끌려갔다가 여기자 성희롱으로 "내가 있으면 걸림돌이 될 거 아냐~"하며 자진 사퇴한 최몽룡 교수님 하기 싫은 일 관두면 사람이 존나 행복해짐 특히 B형들
야고
뇌 건강하려면 친구도 가려 사귀어야?
뇌 건강하려면 친구도 가려 사귀어야?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우리 뇌는 다른 신체 기관들과 다르게 생각, 기억, 움직임, 감정, 지능, 행동을 가능하게 하는 가장 복잡한 기관이다. 단련하기는 어렵지만,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휴스턴 메소디스트 병원의 신경과 전문의인 암나 람잔(Amna Ramzan) 박사는 뇌 건강에는 두 가지 중요한 측면으로, ‘정신적 및 행동적 뇌 건강’과 ‘신경인지적 뇌 건강’을 꼽았다. 뇌를 건강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건강한 생활 습관을 하는 것이 중요한데, 다음은 람잔 박사가 제시하는 뇌 건강을 위한 방법들이다. 가공식품을 줄이고 통곡물 식품 늘리기 뇌 건강을 유지하는 중요한 요소 중 우리가 뭘 먹느냐에 따라 달려있다. 우리가 음식을 통해 자주 접하는 설탕, 정제 탄수화물, 포화 지방 및 트랜스 지방이 많이 포함된 음식은 뇌와 혈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반면, 통곡물 식품은 뇌를 강화한다. 이밖에도 뇌 건강에 좋은 음식은 채소, 과일, 통곡물, 단일 및 다중불포화 지방, 살코기 등이다. 그 중에서도 여러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건 ‘지중해식 식단’이다. 이 식단을 먹는 사람들은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2. 더 많이 움직이고 덜 앉기 여러 연구들을 살펴보면, 신체적으로 활동적인 사람들은 뇌 기능이 저하될 가능성이 적고,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위험이 낮은 경향을 보였다. 이로 볼 때 성인은 주 30~60분의 운동을 꾸준히 진행하면서 심박수를 증가하는 활동을 하는 것이 좋다. 덧붙여 람잔 박사는 정신적 운동도 신체적 운동만큼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게임하기, 독서, 새로운 기술 배우기, 명상 등은 기억력, 주의력, 뇌 속도, 사람들과의 소통 능력, 지능 및 방향 감각을 향상시킬 수 있어 가끔씩 시도하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3. 양질의 수면 취하기 수면은 뇌 건강의 중요한 부분이다. 수면은 회복, 에너지 보존, 기억, 면역, 감정조절 등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잠이 부족한 경우는 피곤해지고, 기억력 및 집중력의 감소, 감정기복이 심하고 식욕이 증가하여 체중 증가가 일어난다. 실제로 24시간이상 안자는 경우는 혈중알코올농도 0.1%의 상태와 같다. 4. 건강한 주변 환경 선택 우리가 지내는 환경을 선택하는 버릇도 중요하다. 람잔 박사는 좋은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뇌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한다. 가족이나 친구, 직장, 동호회 등 내가 속한 환경이 나의 정신 및 신체 건강에도 영향을 미친다. 인간은 자주보는 사람들을 닮는 경향이 있어서, 내가 소속된 집단 안에서 그들의 언행이나 행동을 은연중에 배우고 따라하기 마련이다. 부정적인 것은 피하고 긍정적인 것을 가까이 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특히 인간 관계의 경우 정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에 더욱더 신경 써야 한다. 사회적 교류를 유지하면 스트레스와 우울증을 줄일 수 있고, 이는 나이가 들어서 기억력 저하 등을 막고 인지 기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 좋은 건강 습관은 좋은 벗과 가족들의 노력도 중요하죠 건강한 먹거리 역시 가까운 지인분들과 같이 챙겨 먹어야 좋을거 같아요 환경도 무지 중요하죠~ 우울한 분위기를 가진분보다는 밝고 긍정적인 분과 함께 계시는게 정서적으로 많이 도움이 되죠
뽀봉
월요일 아침😅
300g이 쪘어요(두둥) 이럴 수가 어제 평소처럼 먹었다고 생각했는데 훨씬 덜 먹었어야지 안 찌나 봐요. 다음 날까지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고 생각을 했지만 그래도 26,000보도 걸었고😮💨 내가 너무 방심 했나 봐요😆 아직은 61kg대이니까 이번 주 노력해서 다시 돌아가야죠~ 힘은 빠지지만 토요일의 즐거움을 생각해서 후회 안하려고요. 간식 못 참고 먹을 때도 이 정도는 쪘었는걸요~~ 라떼랑 15분 산보하고 집에 들어와서 샐러드 만드는데 어머니가 드시겠다고 하고 으개서 볶은 두부도 마저 먹어버려야 되고 차지키소스도 드신다고 하고 어제 새로 삶은 찰옥수수도 먹어봐야 하고... 여러 가지 이유가 붙어서 간단하게 만드려한 샐러드가 내가 흔히 만드는 샐러드가 됐어요😁😆 그래도 서운한 사이즈보다는 푸침한게 보기 좋잖아요😄 엄마랑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늘 아침 샐러드는 잘 먹고 점심 밥약속까지 있기 때문에 밥까지 안 챙겨 먹어도 되지만 모두의아침밥챌린지 해야 하니 4분의1 이라도 밥 데워서 조금 먹었네요. 조금이라도 밥 먹었다고 샐러드만 먹은 것보다는 든든함이 더 좋더라고요😁 마음챙길 때 라떼입니다. 어제 발물세척해주고 옷도 갈아입었어요. 핑크도 너무 잘 어울리죠. 라떼는 수컷이지만 누나가 핑크를 좋아한답니다. 라떼야 남자는 핑크야~~ 루틴대로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는데... 오늘 아침부터 스쿼트까지 하나 더 하고 재답니다. 그래서 61.8 이었어요😅 오늘 꽃배달이 있어서 아침 일찍 라떼산보 나왔는데 오늘은 확실히 덥더라고요. 아침에 시원한 맛도 없었어요 겨우 15분 산보했지만 해뜨는 사진 하나는 건졌네요. 해가 구름에서 뜨는 느낌이라 구름에 비친 색깔도 이쁘고 지혼자 있을 때보다 분위기가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애정운 매우좋음♡
좋은 아침이네요~~ 지니님들 이른 새벽부터 운동하시고 바쁘게 생활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ㅎ 행복하고 활기차게 화이팅 해 보아요^^ 애정운 매우 좋음♡♡ kb출첵 많이 받아 좋아요 ㅋ 내가 똥 캐릭터로 바꿀지는 전혀 생각지 않았는데 ㅎㅎ 희귀하다고 하고 무념무상에 은근히 끌려서 그만 똥 되고 말았네요 ㅠㅠ 사람일이란 아무도 모르는거죠~ ㅎ
리얼지니어트
잠자리야~~👋
아침에 일어나니 신랑이 출발하기전에 계곡에 발 한번 담그고 가자해서 계곡으로 내려가서 위쪽으로 올라갔다 내려오는데 물 위에 잠자리가 있는거예요.. 신랑이 그대로 놔두면 죽는다고 손으로 건져서 손가락 위에 올려놓으니 가만히 있는거예요... 그래서 내가 죽은거 아니냐니까 날개가 마를때까지 못 날아가는거라며 날개가 마르면 날아갈꺼라 하더라고요~^^ 그렇게 계곡을 올라와서 우리 차 있는곳까지 오니 갑자기 손가락 위에서 빠르게 날아가더라고요~^^ 아침이라 계곡에 사람이 한명도 없었는데 우리가 발 담그러 내려가보길 참 잘했다고 생각하는 아침이였습니다~^^
나쁜엄마
8월 11일 (일) 혈당일기 9기 7일차
- 날짜 : 2024.08.11 -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저녁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확실히 백미를 먹으면 튀는거 같아요. 외식 메뉴로 연어솥밥을 먹었어요. 식사 전에 바로 스파이크 방지용으로 견과류도 먹어주고요. 더 일찍 먹었어야 했는데.. 그리고 연어솥밥이 맛있어서 밥을 한숱갈만 남기고 다 먹었어요. 거기다 누룽지 2숟갈 까지 먹고요. 그랬더니 몸이 후끈후끈 해지고 졸음이 몰려오더라고요. 집에 와서 혈당을 재니 역시나네요. 백미를 200g 가까이 먹었으니 그럴만도 하네요. 맛있었지만 혈당은 내가 감당해야 하는 것 ㅠㅠ 저 (외식) 쵸리상경 연어솥밥 곱창돌김 간장 오징어젓 우엉조림 백김치 미역국
run2
“비교 그만!”…자존감 높이려면 ‘이것’부터 멀리하라!
“비교 그만!”…자존감 높이려면 ‘이것’부터 멀리하라!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자존감을 높이는 것은 쉽지 않다. 책을 읽고, 강연을 들으며 아무리 다짐해도, 막상 선택의 순간이 오면 관성에 따라 예전처럼 자존감이 낮은 행동을 하고 있다. 그러나 건강한 자존감을 갖는 것은 삶의 질에 있어서 엄청난 차이를 가져올 수 있어 꼭 변화하는 것이 좋다. 자존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다섯 가지 방법이 있다. 일상생활에서 시작할 수 있는 것들로 새겨두고 실천해보자. 건강한 자존감을 이루기 위해 좋은 습관들을 미국 정신건강 코칭 플랫폼 베러업(Better up)의 자료를 바탕으로 소개한다. 내 자신의 모습 중 자랑스러운 점을 적자 자신의 좋은 점을 생각하는 것은 낯부끄러울 수 있다. 그러나 시간을 갖고 자신의 장점과 성취에대해 떠올리고 적어보면 자기 자신을 스스로 인정하게 되는 태도를 가질 수 있다. 감사 일기도 삶에 대한 시각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특히 자신에 대해 자랑스러운 점을 적어놓으면 가끔씩 찾아오는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 읽어보면서 나쁜 생각을 떨칠 수 있다. 상대방에게 기쁨을 주려는 행동을 멈추자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은 상대방의 요청을 거절하는 것이 너무 어렵다. 아무리 몸이 힘들어도 차라리 그들의 부탁을 들어주는 게 마음이 편할 정도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은 종종 자신을 희생해서라도 다른 사람을 돕는 것을 우선한다. 그러나 이는 결국 타인에게 의존하게 되어 더 큰 스트레스로 이어질 수 있다. 도움을 주고 싶어도 나부터 챙긴 후에 도움을 주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오히려 자신의 쓰임을 통해 자존감을 얻으려고 하면 궁극적으로는 자존감이 더 떨어지는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다른 사람에게 사랑받지 않아도 괜찮다는 걸 늘 상기해야 한다. 이제는 ‘아니오'라고 말하는 법을 연습해보자. 편안한 영역에서 벗어나자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은 새로운 도전과 우연히 다가온 기회를 피하는 경향이 있다. 이는 두려움이나 자신에 대한 의심 때문이다. 하지만 작은 성취는 큰 성공으로 이뤄질 수 있어 도전해 보는 것이 좋다. 작은 거라도 해냈다는 성취감이 쌓이면 자존감으로 이어지고 새로운 도전을 이어나가는데 원동력으로 작용한다. 명심해야 할 것은 편안한 영역에서 벗어나는 것이 불편함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해선 안된다. 그냥 새로운 것을 시도해 본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도전해보자. 절대로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자 나의 발전과 상대방의 발전을 비교하면 안된다. 내가 아무리 잘나도 언제나 나보다 잘난 사람은 나타난다. 나보다 잘난사람이 있다고 해서 그게 내가 못났다는 의미가 아니다. 사람마다 성장 속도가 있으며, 능력치가 모두 다르다. 평가 기준을 남을 기준으로 삼게되면 내가 이룬 성취가 보잘 것없이 느껴질 수 있다. 이는 자존감 하락으로 이어지니 절대로 남과 나를 비교하지 말자. 소셜 미디어를 멀리하는 것도 방법이다. 사람들은 온라인에서 자신의 좋은 부분을 공유한다는 걸 명심하자. 우리가 출근하고, 잠 자는 일은 동네방네 소문내지 않는다. 평소에 못 하는, 가끔 일어나는 좋은 일들이나 사람들에게 알린다. 혼자 바로 설 수 없고, 자존감이 낮기 때문에 상대방과 온라인 상으로나마 계속 연결되고 싶어하는 마음이 생기는 것이다. 이런 마음 때문에 현재 느끼는 행복보다 더 과장하거나 과시하는 경우도 있으니 SNS에서 보이는 대로 모든 걸 믿지 말자. 디지털 디톡스를 통해 SNS로부터 자신의 노출을 줄이는 연습을 해보는 것도 좋다. 나를 지키는 경계, ‘선’을 설정하기 경계란 나를 지키고 상대의 영역을 존중하는 선을 의미한다. 일반적으로 폭력은 타인을 무시하거나 물리적 폭력으로만 인식하지만, ‘선'을 넘어서 지나치게 관여하거나 의존하는 것 역시 정서적인 폭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내 온전함을 지킬 수 있는 경계선을 만들어 놓는 것이 중요하다.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 내가 허용할 수 있는 경계를 생각해 봐야 한다. 그리고 사람들이 그 경계를 넘었을 때 내가 어떻게 반응할지도 고민해 봐야 한다. 의도적이지 않더라도 언제나 선을 넘는 일은 발생한 수 있다. 경계를 설정하는 것은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통제하거나 이용하지 못하게 하는 방법이며, 단호함을 연습하는 것이다. 직장에서 경계를 설정하는 방법은 좀 다를 수 있지만, 직장에서도 선 긋는 연습을 하는 것은 중요하다. 나를 지키는 것이 늘 우선이라는 걸 잊어서는 안된다. ========================== 자존감 정말 중요한 부분중에 하나죠 이건 점점 떨어지게 되면, 왜이리 짜증도 폭발하고, 의욕도 저 세상까지~ 자존감 어떠신가요? 관리 잘하고 계신거 같은가요 ? 자존감 높이는 방법 공유해요
뽀봉
생활고 시달린다는 미국 한인 노인들
지금 60대 이상 이민자들 젊을때 세금 안내려고 사업명의 수시로 바꾸고 현금만 선호하니 정부연금 점수 안쌓여, 사설 노후연금 그 당시에 돈 아깝다고 하나도 안들어 영어 절대로 안배우고 본인이 고용한 미국인, 스페니쉬한테 한국말만 해댐 얼마나 해대면 얘들이 한국어 욕 걸쭉하게 잘함. 거의 대부분 자업자득임 저 나이까지 미국에 남아있는 사람들 대부분 잘나갔고 벤츠 비머 렉서스 끌었음 저 차에서 지낸 다는분도 차 렉서스임. 젊을때 모아둔 돈으로 노후대비 사업이나 투자한다고 나대다가 말아먹고 어려워져서 저렇게 일 하는거임. 혹은 노인아파트는 수입의 1/3을 거주비로 받음, 1000불이면 333불, 3000불이면 1000불 받는거임. 이것도 경쟁이 너무 치열하고, 뒷구멍으 로 현금 찔러서 순서 앞당김. 원하는 지역 안되면 안들어감. 제값내고 거기 살기도 싫고 먼곳도 싫고, 렌트비는 아까운거 같고. 뉴욕 뉴저 지는 부동산세도 비싸서 부동산 소유하면 세금만 한달에 800~1500 내야함. 이것도 저들에겐 아까운거임. 내가 아는 저런 케이스만 수두룩 함. 정말 신기할정도로 공통적인 특징인데, 젊을때 돈 잘 벌엇으나 세금내기 싫어했고 노후대비 신기할정도로 안하면서 영어공부 절대 안함 취재를 제대로 하고 복지 사각지대 운운하기를 더 큰 문제는 저들은 미국인이고, 이건 미국인들 문제임. 한국 뉴스에 나갈 내용이 전혀 아님
야고
일본 7.1 지진 영상
지진 나는거 보면 얘내가 대륙에 집착하는 이유 조금알거같음 일본이 목재로 짓는 이유가 지진에 어느정도 버티기도 하지만 지진 발생시 수리하기 용이하기 때문임 철콘은 지진맞고 균열 크게 생기면 부시고 다시 짓는수가 있슴
야고
억울하게 사형된 14세 아이 조지 스티니 이야기
본명: geoge stinny (조지 스티니) 배경설명. 1944년 여아2명이 강간살인되는 사건이 생겼다... 그때 지목되는 사람2명이 있었다 조지 스티니 그리고 그의 형 그의 형은 증거 불충분으로 나갔지만 조지 스티니그는 자기가 범인이라고 하였다 자기가 다 그랬다고 결국 재판이 열리고 조지 스티니:사형 그는 그렇게 말했다 강압수사에 밥도없고 고문을 당했다고 내가 했다고 한 이유는 조사할때 간식을 주면서 유혹했다고 하지만 인종차별주의 100%판사는 그의 말을 듣는척도 안하고 사형 변호사도 내 알빠노? 하고 사형하라함 그는 울면서 억울하다 호소했지만 결국 전기의자형 (가장 고통스러운 사형방식임) 키도 작아서 사형할때 성경책 깔고 했다고함 그가 죽은지 한참되서 한 백인이 유서로 자기가 그사건 범인이라고 함 ㅡㅡ 부연설명 조지 스티니 살인사건. 1944년 3월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작은 마을 알콜루 배수로에서 11세와 7세의 백인 소녀 둘이 죽은 채 발견되었다. 소녀들은 얼굴 및 두개골이 둔기로 손상되었으며 성폭행의 흔적으로 추정되는 흔적도 발견되었다. 경찰은 사건의 용의자로 경찰의 수색 작업을 도와줬던 14세 흑인 소년 조지 스티니를 체포했다. 스티니는 자전거 타는 두 소녀를 보았다고 말한 것밖에 없었는데 스티니의 여동생도 소녀들을 봤으며 범행 시간에 스티니가 자신과 함께 있었다고 말했지만 소용없었다. 경찰은 체포 후 스티니가 자백했다고 밝혔지만 범행 흉기도 밝혀지지 않았으며, 경찰은 자신을 오래 굶긴 후 먹을 것으로 허위자백을 유도했다. 81일 동안 수감되었던 스티니는 단 하루동안만 부모님을 만날 수 있었다. 결국 스티니의 아버지도 체포되었고 가족들은 살던 곳에서 쫓겨나야만 했다. 속기록도 없이 진행된 재판은 스티니에게 자기변호의 기회조차 제대로 주어지지 않았다. 스티니는 혐의를 부정했지만 변호인조차 검사의 주장에 어떠한 의의변론도 하지 않았고 증인 신문은 커녕 증인을 불러오지도 않았다. 전원 백인으로 구성된 배심원단은 심의 10분만에 유죄로 결론짓고 재판관은 전기의자형을 언도했다. 이에 반발하는 인권단체들은 주지사에게 사형을 종신형으로 감형해 줄 것을 요청했지만 당시 주지사 선거를 앞두고 있던 올린 존스턴 주지사는 자신의 인기관리를 위해 그 요청을 외면했다. 결국 1944년 6월 16일 전기의자형이 집행되었는데 그의 체구가 너무 작아 성경을 받쳐서 앉아야 했다. 스티니가 평소 독실한 기독교 신자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아이러니한 일이 아닐 수 없었다. 스티니의 사형은 아직까지 미국 역사상 최연소 사형 집행으로 알려져 있으며, 스티니는 아무 표식 없이 매장되었다. 그리고 2003년 지역 사학자 조지 프리어슨이 이 사건을 알게 되어 의해 재조사가 시작되었다. 이후 2013년에 몇 명의 재심 청구가 추진되어 2014년 스티니의 사형판결은 정당한 절차 없이 헌법적 권리가 무시되었으며, 유일한 증거였던 자백 역시 강압에 의한 것으로 보여 신뢰할 수 없고 정당하지 못했다며 70년 전의 재판은 무효라는 판결이 나왔다. 그렇다면 이 사건의 진정한 범인은 누구였을까? 80년이 되도록 범인의 정체가 드러나지 않았을까? 조지 프리어슨의 조사에 의하면 진범은 지역의 아주 유명한 토호 출신의 거물 백인 가문의 인물이었던 조지 버크 주니어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한다. 조지 버크 주니어는 이전부터 바람둥이로 소문이 나 있었고 절도 전과도 있어서 평판이 안 좋은 인물이었다. 실제로 지역에서는 조지 버크 주니어가 사건의 진범이라는 소문이 나돌았다고 한다. 그의 아버지는 시신이 발견된 지역의 소유주였고 실종된 소녀들을 찾는 수색대의 조직원이었으며 본인이 검시관이자 배심원 중 하나였다. 참고로 조지 버크 주니어는 사건이 일어난 지 3년 후에 26세의 나이로 요절했다. 진범이 죽으면서 자기가 범인이라고 유서에 남겼다는 얘기는 와전된 이야기라 사실이 아니다. 이 사건은 이후 여러 영화와 드라마에서 각색되었다. 미국의 대표적인 인종차별과 유전무죄 무전유죄, 졸속재판 및 사법살인의 대표적인 사례로 남아 있으며 훗날 사형된 자의 누명이 벗겨지더라도 그것을 되돌릴 수 없는 사형제도의 최대 문제점을 보여 주는 사례이기도 하다. (참고로 당시 여론은 조지 스티니가 유죄라고 확신하는 분위기였으며 하루 빨리 사형을 집행하여 엄정한 사법정의를 세우라는 목소리가 매우 높았다. 피해자인 소녀들의 가족들은 아직까지도 조지 스티니가 범인이라고 믿고 있다고 한다.)
야고
혈당일기9기 6일차
8월10일 오후9시25분 혈당기록105 저녁 감자3개+훈제닭다리2조각 후식 없음 내가 점점 우울증이 많아지고 있어서 힘들고 음식을 먹을 기운이 없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극복할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음이 있어서 다행이기도 해서 기운을 내기위해 감자3개와 단백질로 훈제닭다리2조각을 먹고 기운을 차리고 싶어졌고 모든 잔병치례의 원인이 아무래도 단백질 부족과 면역력이 극도로 낮아지고 있다는것을 추정하고있다
ZGMF
토요일 아침2차(도토리가든 안국점)
원서공원에서 8시 5분까지 샐러드 먹고 도토리가든엔 8시14분쯤 갔어요. 저는 라떼꺼 버릴 게 있어서 근처 휴지통에 버리고 오고 엄마는 먼저 가서 줄서라고 했거든요. 8시에 오픈인데 엄마앞에 몇 팀 정도는 있었나봐요. 얼른 달려가니까 우리 차례라고 들어가서 빵 사오라고 하시더라고요. 도토리가든에서 제일 좋아하는 도토리브레드 초코가 아직 안나와서(곧 나올 거라고 하더라고요) 두 가지만 골라봤답니다. 까눌레는 내일 살거라 어떤 맛인가 궁금해서 얼그레이쨈 까눌레로 고르고, 솔트브레드 어니언바질크런치는 바질소금빵에 어니언크림치즈와 절인토마토 생바질이 들어 있는건데 처음으로 사봤네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런던 베이글과 최근 많이 생기는 유명 빵집들도 이런 종류가 많았는데 크림치즈라 지금까지 한 번도 안 사 먹어봤거든요. 근데 오늘은 좀 맘먹고 온 거라 그냥 시원하게 질러버렸답니다. 엄마만 아이스 아메리카노 사주고 저는 물 챙겨왔어요. 어느 정도 먹고 물 더 가져오려고 다시 안으로 들어갔더니 그새 사려 했던 도토리브레드 초코가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도토리브레드 초코랑 엄마가 먹고 싶다던는 솔드브레드 플레인 더 샀네요. 여전히 손님이 많아서 계산할 땐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처음 먹었던 솔트브레드 어니언바질크런치 입니다. 도토리가든이 지브리가 생각나는 동화감성이라 치즈 크림 넣은 소금빵도 눈코있는 종이로 포장해 놨어요😄 이런 종류가 몇개 있는데 어니언 크림 치즈가 궁금해서 사봤답니다. 그러나 바로 후회했어요. 우리 라떼가 양파를 못 먹는데 제가 라떼 생각을 못했네요 크림치즈 좋아하는데... 크림치즈에 절인 토마토, 생바질이 보이는데 저게 정말 맛있더라고요. 저거 딱 반 잘라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처음엔 느끼하다고 치즈를 좀 빼달라고 그래서 제가 뺐드렸더니 드실땔 다시 좀 더 넣어서 드시긴 했어요. 저는 정말 맛있더라구요. 달달한 크림치즈에 짭짤한 빵에 토마토는 씹으면 입안에서 터지고 바질의 상큼함까지. 그닥이라는 엄마가 조금 이해가 안 됐답니다. 그동안 음식 제한한거 보상받듯이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처음 먹어본 까눌레. 나에겐 새로운 구운 과자라 항상 먹고 싶었는데 예전에는 비싸서 다이어트하고 나서는 열량이 높으니까 지금까지 안 먹고 있었는데 엄마지인 선물 줄 거라니까 먹어보고는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차피 마들렌하고도 가격이 비슷하니까😅 예전엔 비쌌지만 이제 다이어트 하니까 하나만 먹어도 되니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것도 나눠 먹어야 되서 잘라봤는데 이렇게 쨈이 안에 들었고요. 먹어보니 밖은 빠삭하고 안에는 부드러운 게 저는 마들렌보다 더 마음에 들었어요. 물론 마들렌보다 조금 작은 느낌이고 잼은 달달했고요. 마들렌은 뻑뻑한 느낌이 좀 있는데 이거는 그런 느낌은 없더라고요. 라떼가 있으니까 내부 자리는 앉을 수 없고 이렇게 정원이나 정원옆 테라스에 앉아야 합니다. 이쁜 감성도 많은데 제가 계속 왔다 갔다도 하고 다른 강아지도 있어서 짖으려는 라떼 챙기기까지 정신이 없어서 겨우 라떼 사진 하나 건졌네요. 두 번째 빵사러 들어갈 때 겨우 사진 찍어봅니다. 빵이 있는 공간인데 벽면에 소품들이있고 이렇게 빵들이 있는데 그때그때마다 보충되고 있었어요. 손님이 계속 오니까 비는 것도 제법 있고요. 왼쪽 아래에 도토리 브레드가 있고 플레인과 초코가 있답니다. 다른 여러 가지 빵도 참 많구요. 종류별로 먹어보고 싶은 생각은 있지만 많이 달 것 같네요. 하나씩 먹어볼려면 얼마나 많이 와야 될까요?😆 도토리 브래드 초코를 엄마는 4분의 1만 드셨어요. 나머지 4분의 3은 제가 다 먹었답니다. 저는 모처럼 요거트 크림에 진한 초코를 먹어서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칼로리 생각 덜 하면 역시 달달함은 사람을 기분 좋게 해요. 소금빵은 엄마가 먹고 싶어서 플레인으로 사왔는데 이것도 꽁다리만 먹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먹고 싶은 부분만 드리고요. 나머지는 내가 먹는데 우리 라떼도 잘 먹더라고요. 짜면 안 될 것 같아서 안 짠 부분은 내가 먹고 안에 파서 주고 바닥도 안 짜길래 그 부분을 주었네요. 엄마가 아티스트 베이커리 소금빵하고는 좀 다른데 맛있다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마지막엔 좀 느끼함이 남는다고 하셨어요. 저도 그 의견은 동의하고 서로 다른 소금빵이라는 생각이 들긴 해요. 특히 도토리 가든이 자기네 소금빵을 시오빵이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우리 라떼는 도토리가든 소금빵을 더 좋아하긴 하네요. 그렇다고 자주 먹을 순 없으니 누나 가끔 먹을 때 한 번씩 먹자~~ 세 번째 들어가서 빵을 사 왔답니다. 이번엔 엄마 카드로 샀어요. 아까까지 제가 엄마 사드린 거거든요. 이거는 어머님 지인 빵 선물이라 포장해왔어요. 어머니 지인의 아이들에게 좋아할만한 도토리 마들렌 6종과 바질페스토시오, 토리쿠키3종을 샀어요. 마들렌은 초코, 아몬드밀크, 망고코코넛, 자색고구마, 레몬, 말차피스타치오 샀구요. 마들렌을 6종을 사면 이렇게 박스에 무료로 넣어준답니다. 그리고 파란색비닐봉투는 100원에 사구요. 쿠키는 이 집 도토리 가든 시그니처 인형 모양이더라구요. 애들이 좋아할까봐 샀고 마들렌 박스에 쏙 들어갈수 있어 무슨 세트 같네요.ㅎㅎ 소금빵 하나는 크기가 커서 그런지 저렇게 하나로 담아줬고요. 그렇게 박스 포장 딱 해서 비닐에 넣으면 나 도토리가 가든에서 빵 사왔다라는 표시가 나겠죠? 그러려고 돈 주고 비닐까지 샀답니다. 포장까지 하고 이제는 가야 갈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뒤에도 손님줄이 서 있기도 했고요. 더 더워지기 전에 엄마도 집에 가셔야 했고요. 저도 한 시에는 일을 해야 되니까 이쯤에는 갈 시간이었어요. 다만 1시간 반이나 있었는데 나만 중간에 계속 왔다 갔다는 바람에 여유롭게 쉬지는 못했네요. 갈 때쯤 돼서 옆에 손님들이 없어서 정원 사진 찍었네요. 우리가 앉아서 먹었던 자리에서 사진도 찍어주고요. 아까는 손님들이 있어서 찍을 수가 없었답니다. 저 파란색 인형이 여기 도토리가 가든의 시그니처 인형인데 여기저기 곳곳에 있고 소품도 있답니다. 가게에서 일하는 우리 이모도 궁금하실까 봐 플레인 소금빵 하나 포장해와서 집 가는 길에 들려서 드리고 갔네요. 기지고 오니까 바로 드셨어요. 우리 아파트 다 오니 11,800보 걸었네요😁 라떼야 더운데 수고했어😉 집 들어와서는 아침에 바빠서 못한 플랭크 했답니다. 이로써 오전에 할 건 어느 정도 다 했네요. 이제 오후에 일하러 가면 돼요. 맛있는 빵 많이 먹었으니 힘내서 일해야겠죠?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식사 1차 샐러드(원서공원)
300g이 줄었어요. 다행이죠? 오늘 도토리 가든 갈 수 있을 거 같애요😅 기분 좋게 아침시작합니다. 엄마랑 나랑 샐러드 도시락 싸서 원서공원에서 먹었네요. 빵을 먹을 거지만 탄수화물만 많이 먹을 순 없고 샐러드 먹고 먹으려고 집에서 준비해 왔답니다. 빵집이나 커피집에서 자기 음식 아닌 걸 먹을 순 없으니 공원에서 먹고 가야 해요. 내 샐러드 도시락은 야채믹스가 부피를 차지하니까 빼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수박 자두 양배추라페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 뿌리고 베이비벨 치즈도 반 넣었는데 치즈는 대부분은 라떼 줬답니다. 다른 건 라떼가 좋아할 만한 게 없거든요. 그리고 딱복을 엄마 드시라고 샀는데 엄마가 저녁마다 반개씩 드시는데 제가 한쪽만 달라고 그래서 복숭아 8분의 1을 그릭요거트 복숭아 만들어봤어요. 원래 물렁한 통복숭아의 씨를 빼서 접시에 씨리얼 깔고 안에다 그릭 요거트를 넣고 꿀을 뿌리잖아요. 그런데 물렁한 복숭아보다 딱딱한 복숭아가 그나마 칼로머리가 낮아서 만들었다고 올린것 보니까 저도 통으로 말고 8분의 1로 만들 수 있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중간 부분을 조금 파내고 거기다 그릭요거트 담고 밑에는 시리얼 깔리고 위에는 알룰로스 조금 뿌렸습니다. 뭐😅 좀 작아진 그릭 요거트 복숭아가 됐죠.😁 맛은 물렁한 복숭아가 더 좋았겠지만 이것도 맛있었답니다. 복숭아 좋아하는 엄마한테도 굳이 반개 드렸네요. 엄마는 그릭요거트 신맛이 좀 별로래요. 내가 알룰로스 뿌렸는데 말이죠. 얼마나 건강한 맛인데 꾸덕꾸덕하니 크림 같고😅 엄마가 집에서 만든 그릭요거트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어쩔 땐 정말 싫어하시기까지 한답니다. 괜찮을 땐 그냥 드시는 수준이고요. 그래도 엄마 나이에 좋다고 제가 일부로 상황 봐서 먹이는 편이고요. 제가 매번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 준비했는데 오늘은 본인 샐러드를 본인이 준비한다고 하시더라고요. 내가 자잘한 토핑을 많이 뿌려 먹잖아요. 막상 밖에서 먹을라면 이게 불편하시대요. 그래서 저렇게 깨끗한 샐러드로 준비하셨답니다. 저것도 엄마의 취향이니 존중해야죠. 아마 다른 분 샐러드 보니까 이렇게 챙기시는 분도 많더라고요. 그런데 엄마가 생각만큼 많이 드시질 않아서 수박 3개를 남겼답니다. 그 수박은 제가 먹었어요.😁 오늘은 일찍 나가야 돼서 마음 챙김하며 라떼 일찍 깨웠네요. 라떼는 일어나기 싫은가봐요~ 집에서 샐러드 준비하는 거랍니다. 이거 준비도 시간이 걸리거든요. 엄마 일어나기 전에 옷입고 화장을 다 해놨답니다. 제가 이것저것 할 게 많아서 이렇게 빨리 서둘러야지 6시 후반때 그나마 나오거든요. 어머닌 저보다 준비 시간이 엄청 짧아서 항상 내가 부산하게 준비해도 엄마는 다 끝내고 기다린답니다. 막 나왔는데 하늘의 구름이 양털 구름인거예요. 구름이 많아서 햇빛도 좀 가려주고 모자도 나중에 썼거든요. 이때가 실은 6시 50분쯤 됐는데 사진을 아까 안 꺼놨나 봐요. 시간이 잘못 찍혔네요😅 아파트를 막 나서 창경궁쪽으로 어느 정도 가고 있는데 어머니가 핸드폰을 안 갖고 왔다는 거예요. 잠깐 떨어져 있을 때도 있는데 핸드폰 없으면 좀 불편하거든요. 핸드폰이 없으니 비상금도 없구요.😄 결국 엄마랑 라떼 잠깐 앉아서 쉬라고 하고 저 혼자 얼른 집에 가서 엄마 핸드폰이랑 이것저것 필요한 거 더 챙기고 화장실 한번 더 가고 다시 합류했답니다. 예전에는 짜증낼 일이었지만 지금은 만복 걷기에 도움이 될 테니 좋죠. 제가 만보 걷는다고 엄마까지 그렇게 걷게 하면 엄마가 힘들어 하시거든요. 다시 합류해서 창덕궁 지나갈 때쯤 한 장 찍어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길냥이
언제부턴가 보이는 턱시도 지하밥자리에서도 보이더니 화단에서 쉬고있다 저기에도 밥자리있어다행 울아파트에도 몰래몰래 밥주시는 캣맘계시는데 중성화까지는 안하시는듯 내가 해줄수도 없는 노릇이고 안타까울뿐 제발 턱시도는 숫컷이길 #사지말고입양하세요
유미쿠키맘
챌린지인증
챌린지 몇일차인지 헛갈릴때 내가 인증한챌린지 확인할수 있나요? 궁금하여서
오날도걷는다
디카페인 마음놓고 마셔도 될까요?
디카페인도 카페인이 있긴 하네요
수수깡7
8월 9일 혈당일기 9기 5일차
2024년 8월 9일 금요일 맑음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 1시간 후 혈당 측정 결과 ~ 103mg/dL 내용 ~ 오늘 저녁은 강된장에 호박잎쌈 그리고 나물반찬으로 완전 내가 좋아하는 밥상 스타일로. 호박잎에 강된장은 완전 최고. 밥 더 먹고 싶은데 참느라 힘들었다. 그런데 잘 참았다. 스스로를 칭찬해.
우리아들2
`월 238만원` 받는 필리핀 이모님, 싱가포르에선 `월 40만원
서울시 외국인 가사 관리사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필리핀 노동자 100명이 입국한 가운데 월 240만 원에 달하는 비용이 이용자에게 상당한 부담이 될 것이라는 지적이 잇따라 나온다. 필리핀 가사 관리사가 한국에서 받는 월급은 싱가포르(40만~60만 원대) 대비 5배 이상이다. 우리나라 3인 가구 월 평균 소득 절반 이상을 외국인 가사 도우미에 지급해야 하는 셈이다 ㅡㅡ 남의나라한텐 아주 퍼주고 국민들을 푸대접하는 개호구의나라 내가 말이 심했나 ㅋ
야고
헬스 PT 11회차를 마치고
흐하하............ 헬스 PT 수요일에 11차 수업을 받았어요... 신기하게 저는 스쿼트를 이제서 했는데 3세트 만에 다리가 풀려서.. 물 마시러 가려는데.. 다리가 풀썩...........그 자리에 주저 앉았;;;; 저 이거 정상일까요??? 그동안 어떻게 살아온거야........ 다리에 근육이 신생아 마냥 없는건가... 그러려면 굵지라도 말든가.........튼실한 굵기에 이러면 너무 망신이잖아 어제도 통증이 상당했지만 오늘이 통증이 더 심하네요.. 그래도 오늘 수업가야 해서 어제 조금이라도 풀어줘 보려고 헬스장가서 가볍게 40분 정도 편한 걸음으로 걷고 폼롤러로 아파도 여기저기 문질러 봤지만............ 뜨으~~ 지금 허벅지 앞 옆 라인이 난리가 났;;; 와이드 스쿼트도 했는데 이미 다리가 풀린 후에 해서 그런지 허벅지 안쪽에 자극 하나도 안가가지고.. 거긴 멀쩡하고... 무릎에 물찬곳은.. 무릎 위쪽에 열이 나는 느낌.. 어제 뭔가 나의 상태에 스스로가 너무 실망스러워서 인터넷 뒤져보니 비슷한 고민으로 글쓴 사람 의외로 많네 ㅋ 오랜만에 하체 운동하고 이틀간 기어다녔다는 사람 글보고 빵터짐.. 근데 진짜 운동이 힘든것도 힘든건데 내가 먹는걸 너무 엉망진창으로 먹고 살아왔다는 생각이 요즘 들어 강하게 드네요 아침 점심에 단백질 꼭 챙겨먹으라는데 진짜 그게 그렇게 어려울 줄 몰랐;;; 운동 가기 전에 먹고 가야 에너지를 쓴다는데 자꾸 빈속에 가게되고 운동 끝나고 꼭 단백질 먹어주라는데 너무 힘들어서 물마시는게 고작이고.. 이러면 이거 헛고생하는거라는데;;; 결국 바나나랑 테이크핏 구매했네요. 으으......... 근육 2.4kg 올려보려 정말 열심히 노력중인데(이거 올려야 겨우 골근격 20kg가 됨) 나 바보짓하고 있는건가 싶어져요...
프카쟁이
금요일 아침 고등어고구마순조림~♡
300g이 다시 빠졌어요. 어제 점심 때 먹은 차지키수박과 아몬드브리즈가 효과를 발휘했나봐😁 오늘도 그렇게 먹긴 너무 배고프겠죠? 찌면 안되는데 내일 엄마랑 산책 나가면 아마 빵 사 먹을 거거든요(토요일을 기대하며 또 열심히 다이어트 했나봐요😆) 아침에 라떼 15분만에 산보시키고 들어와서 샐러드 준비부터 했습니다. 어제 좀 남은 차지키소스가 아무래도 물이 생기더라고요. 내딴엔 짠다고 짰짰는데 꽉 짜긴 좀 힘들었나봐요😅 그래서 그냥 오늘 샐러드 위에 수박에다 얹혀 먹었네요. 전 여전히 수박이랑 같이 먹어서 너무 맛있었는데 엄마는 좀 생소하신가 봐요. 내가 건강식으로 새롭게 해주는 거는 별로라고 할때가 더 많거든요. 물론 자주 먹다 보면 괜찮네로 변하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오늘 샐러드은 반반이 아니고 엄마가 조금 덜 드셨는네요. 제가 5분의 3 먹었나봐요 어머니가 어제 생고구마순를 사오신 거예요. 아침에 동생이 지금은 밥을 안 먹는다니까 고등어고구마순조림을 해주셨어요. 동생이 조금 아파 같이 살고부터는 동생이 꺼리는 건 잘 안 해서 비린내나는 생선요리를 가끔 하시는데 동생이 아침 입맛이 없어서 고등어조림을 먹게 됐네요. 특히 엄마하고 저는 고구마순이 나올때 고구마순을 듬뿍 넣은 고등어 조림을 되게 좋아한답니다. 오늘은 냉장고에 넣어놨던 내밥도 다 먹어서 오늘 아침에 5인분 전기압력솥에 해놓고 나간거라 밥은 막한밥이라 조금 더 맛있게 먹었어요. 엄마도 밥 맛이 더 좋다고 하셨답니다. 물론 냉장고에 10시간 넣어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들어 데워 먹는 밥도 맛없진 않거든요. 더맛있으면 더 먹고싶어지니😅 그 정도는 포기가 가능합답니다. 어머니가 원래 생선조림을 좀 짜게 잘 하시는데 오늘은 날위해 좀 싱겁게 하셨어요. 그런데도 비린내는 안 나게 하셨구요. 그래서 우리 둘이 고등어 반마리를 다 먹었네요. 보통은 한끼에 고구마순만 다 먹고 고등어는 남기는 경우가 많거든요. 밥은 생각한 것만큼만 먹었는데도 고등어고구마순조림을 제법 먹어서 굉장히 배가 불렀답니다. 샐러드도 좀 많이 먹었구요~ 아침부터 포식했네요😁 어제는 제때 자고 에어컨도 틀어놓고 잔 거라 라떼가 제방에서 같이 쭉 잤답니다. 마음 챙김 할 때 같은데 곤이 자는 라떼인데 사진 찍었더니 살짝 실눈 떴어요. 라떼야 일어나서 산책가야지~~ 7시쯤 나왔는데 자기 큰볼일만 보고 15분 만에 들어가자고 했답니다. 날도 되게 선선한데 이게 더위 문제가 아니고 아침에 더 걷기 싫은거 같기도 하고... 내일은 엄마랑 산책 가는 날인데 어쩌나 싶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당 두유로 건강 챙겨요!
내가 즐겨 먹는 두유는 '황성주 박사의 무가당 국산콩 두유'이다. 무가당이라고 되어 있지만 당류가 0.4g (0%)함유되어 있다고 성분표에 기재되어 있다. 다른 두유는 내 입에 달아서 혈당 조절을 해야하는 나로선 먹기가 망설여졌는데 이 두유는 리얼 콩맛만 난다. 국산콩으로 만들어진 두유니 더욱 안심하고 마시게 된다. 가방에 하나씩 넣어 다니며 허기가 질 때 마시면 포만감도 있어서 좋다.
날씬캔디아줌마
아니! 달님 다이어트 너무 하셨네요?? 😂
반쪽은 내가 되어야하는데.... 동그란 얼굴이셨는데 한동안 쭉 안보이시더니 오늘은 어찌 이리 얇아지셨대유?? 밤에 달님 얼굴 구경하고 들어왔어요~
우리화이팅
혈당일기9기 4일차
8월8일 오후8시50분 혈당기록118 저녁 곱창전골 후식 아이스크림 힘이 들어서 저녁으로 곱창전골을 먹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하지만 체중을 유지하고 혈당을 조절해야해서 행동도 먹는것을 조절해야하고 잔병치례에서 벗어나야하는것도 중요하고 해야할일들이 많아서 점점 힘들고 지치고하지만 이것도 하나의 시련이라 생각을 하면서 천천히 극복을 하는것이 내가할수있는 최선의 방법이라 생각하고 있다
ZGMF
저당두유
이제부터 갈아만든 진짜 검은콩두유 당류 0% 전통 맷돌방식으로 갈아 만들어 진해요 원재료 모두 국산 당뇨환자가 있는 집이라 저당에 유독 민감한데 요제품은 검은콩의 구수함이 있어 검정콩국을 먹는듯해요 우뭇가시리와 얼음 활용해서 함께 시원하게 먹기도 하고 식물성단백질인 이 두유와 동물성단백질인 우유를 반반 섞어 샐러드와 아침 식사 대용으로 마시기도 해요 맛도 건강도 포만감도 높아요 콩껍질통째로 갈아 껍집침전물은 약간 있지만 목넘김에 불편함은 없어요 백태의 약간 콩비린내가 싫었는데 검정콩두유라 저에게는 좋은 듯 해요 수입콩두유보다는 비싸지만 원재료와함량을 따져보면 가성비도 좋아요 180m20개 15000원정도 였어요 저는 맛있게 건강하게 마시고 아주 만족하는 제품이라 공유해봅니다 모두 건강 하세요
joowon2
목요일 아침 산보하고 잡곡밥😃
300g이 늘었어요😂 어제 점심 먹고 간식 먹은 게 아무래도 너무 걸려서 라떼랑 저녁산책하고 또 나혼자도 나가서 걸어 이만보까지 마쳤지만 찌는 걸 멈추게 할 수는 없네요. 내가 생각해도 너무 많이 먹은것 같긴 했거든요. 이게 생각 없이 먹은 거라 얼만큼 먹었는지도 사진이 없으니 파악도 힘들고 이렇게 먹는 게 가장 위험하죠😆 그나마 그만큼 걸어서 이것만 쪘나봐요😅 아침에 약간 늦잠을 자서 7시대 일어났는데 비 온다고 그래서 그냥 천천히 일어나서 밖을 봤는데 바닥에 물이 안 젖져 있는 거예요. 그래서 스트레칭 몸무게 재고 물,약만 먹고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산보 나갔답니다. 오늘도 역시 라떼가 별로 안 걷고 싶어해서 20분 만에 들어왔어요. 그리고 아침 챙겨 먹었어요. 어머니랑 같이 먹을 2인분 샐러드인데 야채 믹스에 집에는 야채(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과일은 토마토 수박 사과 자두 넣고 양배추라페(조금 남아서 곧 만들어야 되요)와 그릭요거트 한스쿱 넣었네요.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그리고 그린올리브, 할라피뇨는 송송 썰어서 더했답니다. 샐러드 먹고 냉장고 있는 잡곡밥과 흰밥 데워서 엄마랑 마저 아침 잘 챙겨 먹었네요😄 비록 어제 아침이랑 반찬이 거의 똑같지만 파김치도 맛있고 꽈리고추고기조림은 좀 짜서 나만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먹었어요. 근데 짠맛만 뺐는데 고기 냄새가 나는 거있죠? 역시 간장은 모든 잡내를 잡으니까 없으면 잡내가 나더라고요😆 그래도 맛있게 먹답니다. 배추가 없어서 배추를 좀 더 사야 되긴 할 것 같아요. 마음챙김 두 번째 사진 라떼인데 일어날 생각도 안 하고 있답니다. 역시 저를 버리고 엄마랑 넓은 돌침대에서 짔답니다. 하긴 내가 한 새벽 3~4시쯤 잤거든요. 뭔가 몸이 안좋았는지 계속 잠을 못 이루다가 마사지를 받고 잤어요. 그래서 엄마랑 계속 자더라구요. 시간은 없어도 몸풀기 스트레칭 하나 하고. 라떼랑 8시에 나왔는데 날이 흐리고 별로 안 더웠지만 비 올 듯이 꾸물꾸물해서 그런지 20분만에 들어와버렸네요. 오늘은 다행이었어요. 아침밥 챙겨 먹으려고 마음 먹었는데 너무 늦으면 빠듯하니까요. 아침 먹고 다시 나오기 전에 1분씩 플랭크도 2번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 9기 2일차 인증
날짜 : 2024년 8월 8일 측정시간 : 아침 식전 공복혈당 내용 : 4시 20분 기상하여 새벽기도 다녀 온 후 6시부터 1시간정도 일을 하고 아침 먹기 전 측정한 공복의 혈당입니다. 어제 저녁은 7시 정도 라면을 끓여 먹었어요. 수요예배 다녀온 후 12시 넘어서 잠들었습니다. 어제는 너무 늦게 자고, 새벽 일찍 일어나니 새벽기도 하는데 졸리더라구요. 혈당이 높은 걸 보니 내 몸을 내가 피곤하게 혹사시키면 안 될 거 같아요. 폭염 속에서 수분충전 잘하고 혈당관리도 열심히 해야겠어요.
천향가성
태권도 관장, 4세 아이 매트 넣기 전 강제로 다리찢기 60회
하.. 4세인데... 애를 어떻게 저렇게 한건지.. 정말 화가 납니다.. 예뻐하는 아이라고 답했다고 하는거.. 진짜 소름이네요 ㅠㅠ 대한민국 법은 또 이런 사람들에게 관대하죠.. <자신이 운영하는 태권도장에서 만 4세 남자아이를 학대해 의식불명 상태에 빠뜨린 관장이 지난 7월 14일 경기 의정부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뉴스1> 자신이 운영하는 태권도장에서 4세 어린이를 학대해 숨지게 한 30대 관장이 아동학대 살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의정부지검은 아동학대 살해 혐의로 관장 A(38)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7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2일 오후 7시쯤 경기 양주시 태권도장에서 B군을 말아서 세워 놓은 매트 안에 거꾸로 넣은 뒤 27분간 방치한 혐의를 받는다. B군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11일 만인 지난달 23일 오전 끝내 숨졌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B군의 사망 원인을 ‘질식에 의한 뇌 손상’으로 판단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장난으로 그랬다”고 주장했으나 검찰은 A씨에게 B군을 살해할 고의가 있었다고 보고 아동학대 살해 혐의를 적용했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B군이 “꺼내달라”고 소리쳤는데도 이를 외면하고 방치한 것으로 조사됐다. 태권도장의 사범이 B군을 꺼내야 한다고 했지만 거절한 사실도 드러났다. 검찰은 “말아서 세워 놓은 매트의 내부는 지름 18~23㎝에 불과했지만 A씨는 B군을 머리가 아래로 향하도록 강제로 밀어 넣었다”며 “이후 관장실 안에 설치된 보안 카메라 화면을 통해 B군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었지만 장시간 계속 방치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보안 카메라 영상을 분석해 A씨가 B군을 매트 안에 넣기 전 학대한 정황도 확인했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손과 발로 B군의 얼굴과 몸을 여러 차례 때리고 B군의 다리를 60회가량 과도하게 찢었다. 검찰은 A씨가 적절한 구호 조치를 하지 않고 증거를 인멸하려 한 사실도 확인했다. A씨는 B군이 숨을 쉬지 않자 같은 건물에 있는 이비인후과병원으로 옮겼고, 곧바로 도장으로 돌아와 학대 정황이 담긴 보안 카메라 영상을 삭제했다. 검찰은 “A씨는 응급구조 과목을 수강한 아동체육학 이수자이면서도 심폐소생술 등 구호 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고 했다. 한편, A씨는 지난달 19일 “학대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취재진 질문에 “아닙니다. 내가 너무 예뻐하는 아이입니다”라고 했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혈당일기9기 3일차
8월7일 오후9시34분 혈당기록140 저녁 치킨 후식 아이스크림 오늘 더위때문에 몸을 회복하기위해 치킨을 먹고 후식을 아이스크림을 먹었는데 혈당이 오른다는 것을 깜박잊고있어서 내가 방심을 한게 아닌가 생각하지만 그래도 몸이 약해져서 정신이 혼미해서 먹고싶은것을 못먹는다면 더 돌이킬 수 없는 길을 걷을수 있다고 생각해서 내가 더 늦기전에 몸을 단련하는것이 나을거라 생각하지만 왜인지 걱정이 들기도 하다
ZGMF
25년 출시될 제로 상품
제로 BTS (No Sugar) 쏘리~~~
야고
스킨유 샤워젤 왔어욤
케이스부터 완전 고급지네요. 내가 좋아하는 묵직한 딥머스크향 샤워젤. 오늘부터 써보고 꼼꼼 리뷰 남겨볼게요.
쨋든럽
유튜브 보니까 유정란 못먹겠네요
이마트에서 유정란 사다가 따뜻하게 두니까 병아리가 나오네요 메추리알은 그냥 삶으려고 사와서 방바닥에 방치했더니 갑자기 메추리가 나와서 당황하는 영상도 있더라구요 내가 먹는게 귀여운 아기가 태어날수 있는 거라고 생각하니까 못먹겠네요 원래 무정란만 사다먹기는 했지만 무정란 유정란 구분은 어떻게 하는지 그것도 궁금하네요 동물복지 무정란 사다먹는데 설마 유정란 섞여있는건 아닌지
냥냥써브
점심은 샐러드와 과일오나오
저 혼자 산책겸 한성대 쪽으로 다이소에 물건 하나 사러 갔답니다. 어제 제가 사왔던 실리콘 뚜껑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하나 더 사러 갔는데 없더라고요. 혹시 언제 들어오나 싶어했더니 들어올 계획이 없대요😅 딱 마음에 드는 거였는데... 볼펜과 가위 사가지고 나오는데 갑자기 소나기가 내리더라구요. 라떼랑 지금 안나온게 다행에요. 저 혼자 있어서 우산만 쓰면 됐답니다. 그리고 동네 산책 체크한다고 성북세무서까지 갔다가 쭉 올라가면 되길래 한성대도 한번 가봤답니다. 근처까지는 갔었는데 라떼가 있어서 들어가 보지 못했거든요. 보슬비 내리는 대학 안은 한적하고 분위기 있었지만 가려 했던 다른문이 오르막 끝에 있는 문이라 땀 한바가지 흘리며 갔네요😅 거기서 좀 더 올라가면 낙산공원 제일 꼭대기랑 이어져 있어서 거기서 집으로 돌아갔답니다. 집에 들어오니 11시 반쯤 되더라구요. 플랭크 두 번 하고 실내복으로 갈아입고 점심 준비했어요. 좀 이따 먹을 오나오에도 과일이 들어가서 샐러드에는 야채와 토마토, 수박(사실 수박은 둘다 들어갔는데 내가 좋아한 거라 그냥 수박은 두 번 넣었어요)만 넣고 요거트드레싱이 조금 남아서 마저 쓰고 토핑은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은 뿌렸는데 견과류 시리얼을 조금만 넣었어요. 이건 1인분인데 사진으로는 아침꺼랑 비슷해 보이지만 실제로 높이가 차이가 나서 작은 사이즈랍니다😆 이번 오나오는 카카오가루 넣지 않고 오트밀40g에 아몬드 브리즈80ml 넣고 알룰로스1T, 요거트랑 같이 냉장고에 3시간이상 넣어놨어요. 과일과 견과류 시리얼이 듬뿍 들어간 오나오😁 유리 그릇에 만들어 놓은 오트밀 불린 것과 요거트 넣고 그릭요거트까지 한스쿱 더 넣고 자두 올리고 수박도 올리고 안에 사과를 배치했어요. 이때까지만 해도 그릭요거트는 보였는데 여기다가 시리얼과 견과류를 넣었더니 빈틈이 하나도 안 보이게 풍성하게 마무리했네요. 그릇이 아이스크림 그릇 같은 거라 아래쪽이 좁아져서 토핑 올리는 부분이 제일 넓으니까 토핑은 많이 넣을 수 있어요😄 이렇게 수박을 어느 정도 먹고나서야 밑에 요거트랑 오트밀이랑 섞어서 먹을수 있어요. 천천히 음미하면서 맛있게 먹었는데 다 먹고도 양이 부족하더라고요. 요즘 제가 입이 터졌을까요?ㅠㅠ 결국 시리얼하고 견과류를 더 갖다 먹었답니다. 제법🤭 이렇게 그냥 집어먹으면 가장 살이 찔 수 있는 거지만 오나오 먹고 났더니 이게 더 땡겼거든요. 오늘도 저녁산책을 1시간 이상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배부르고 너무 더워서 집에서 선풍기 틀어놓고 라떼랑 누워서 쉴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