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랑 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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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다이어트 도전 후기
1. before / after 사진 2.감량기간 3.26~4.6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눈바디는 1번에 있어서 따로 첨부하지 않았어요)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눈바디는 1번에 있어서 따로 첨부하지 않았어요) 5. 감량 방법 (식단) 아침: x 점심: 달걀 2개, 김치, 사과1개(사과가 없다면 단호박 혹은 두부 반모) 저녁: 일반식으로 먹고 싶은 음식 섭취 6. 감량 방법 (운동) 매일 사이클 4시간 7. 꿀팁 및 조언 사실 저는 지금 폭식증이 갑자기 와서 급격하게 6kg가 쪘어요. 그래서 2주간 식사를 엄청 제안하지 않아도 2kg를 편하게 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다이어트를 하는 도중에 폭식증이 나타난 것이 아니라서 처음에는 혼란이 왔지만 지금은 만족감 있는 식사에 집중하려고 해요. 건강하게 한끼 + 먹고 싶은 음식 섭취하는 것으로 식습관을 형성해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폭식증 개선이 안 되어서 섭취하는 양 조절 쉽지 않기에 운동을 많이 하고 있지만 폭식증을 개선해가며 운동 시간는 줄이고, 섭취하는 적당한 양으로 섭취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제 다이어트 팁으로는 저는 식사를 마친 후더라도 정말 미치게 먹고 싶은 음식이 있다면 너무 제안하지 않고 섭취하려고 해요. 대신 샤워를 한 번 하고 섭취하면 먹고 싶다는 욕구가 조금은 줄어들고, 생각도 약간은 정리가 되어서 샤워 후 섭취를 해요. 또한 섭취 후에는 바로 앉거나 눕지 않고 사이클이나 나가서 걷기를 최소 2시간은 한답니다.
탐새
점심 집에서 싸온 도시락
집에서 배추, 야채 여러가지랑 양배추라페, 사과도 하나 담아오고 반찬이랑 카무트밥도 갖고 왔답니다. 야채배추쌈 4개를 만들었어요(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오이넣고 양배추라페 얹고 사과에 견과류까지) ㅎㅎ 김치무침과 고추지무침, 무생채 밑반찬으로 담고 어머니가 나오기 전에 바로 전에 해주신 콩나물하고 방풍나물도 따로 챙겼구요. 가게에서 갖고온 카무트밥 데워서 계란후라이만 해가지고 딱 차렸네요. 배추쌈 만들고 남은 야채는 반찬처럼 먹구요. 중간에 커피드시러 오는 손님들이 있어서 먹다가 일하러 가긴 했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식사 산책으로 두번 나누어서~
아침에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명상하고 무게를 재니 400g이 늘었어요. 요즘 너무 왔다 갔다 하기 때문에 다시 그러니 합니다. 어제 떡볶이도 먹었고 간식으로 말린고구마도 배고프다고 먹어서 그런거 같애요. 오늘 조금 노력해야 되는데 주말 알바라 힘을 내야 하거든요. 어떻게 할까 생각 중이에요. 아침에 파프리카와 오이, 사과 준비해서 요거트드레싱과 그릭 요거트 조금 넣은 샐러드 완성 했어요. 엄마랑 맛있게~~ 그리고 나서 오늘 캐시워크 운동 챌린지 보상받는 날이라 일찍 6천보 이상 걸을려고 맘먹고 밥까지 먹으면 아무래도 좀 지체될까봐 샐러드만 먹고(라떼는 아침 먹여서) 라떼랑 얼른 나왔어요. 오늘 목표는 종로 6가에서 야채 사오고 오면서 6천보 이상 걷기 입니다 야채집 가서 야채 사오고 좀 무겁게 짊어지고 나오는데 아직 6000보가 안된 거예요. 동대문근처 성곽길로 올라가다가 도서관 사진찍는 챌린지도 있어서 근처도서관 찾아 사진 찍고 집으로 돌아가는 중간에 6000보가 됐어요😁 그래서 체크해서 3000원 모바일 상품권 받았어요😚 그리고 집 가는 길에 라떼도 예쁜 봄꽃이랑 사진 한 장 찍고요~~ 여기는 이화 마을 작은 도서관이에요. 동사무소 2층에 있더라고요. 산책 돌아오면서 우리 아파트 계단 걷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사진도 찍어 올렀죠. 오늘은 알바 갔다오면 만보는 거뜬 할 거 같애요. 벌써 땀도 제법 났더라고요. 들어와서 샤워하고 이제 아침 챙겨 먹으니까 거의 샐러드과 밥 3~4시간 텀이 나네요. ㅋㅋ 그래도 내가 아침이라 생각하면 아침이겠죠?ㅎㅎ 아침에 한 카무트 밥에 저번에 남은 닭도리탕 한번 먹을 정도 되서 데우고 상추와 깻잎까지 내서 또 맛있게 쌈싸 먹었네요. 아침에 걷고 오니 입맛이 참 돌아요. 오늘은 카무밥, 반찬 챙겨 가게에서 한 두세쯤 점심을 먹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도시락도 다 쌌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꼬마사과
담율로
사과당근주스 루틴
마셨습니다
숲속의나무
공복 유산균
철분제를 먹어서 그런지 아침이 좀 묵직한 느낌이네요~~ 공복 사과로도 충분했는데ㅜ 이제 상쾌한 아침을 위해 공복 유산균 챙겨야겠어요!ㅋㅋ
인간비타민
오늘 저녁
낮에 끓인 된장찌개 데우고 가오리 무침회 엄마도 드실 수 있게 무침회 양념된 거에 소금간한 채소와 사과ㆍ참기름 첨가해서 만들고 엄마 좋아하시는 무나물 볶고 시누이가 주신 콩자반하고 먹었어요
러브복동
귀한 사과~간식으로 먹어요~♡
저녁 먹기전 간식으로 먹어요 배고파서 그런지 맛있네요~
딸기와의행복
🍎오후 과일먹기 🍅
🍎오후 과일먹기 🍅 약간 배고플때 방울토마토와 사과 먹어요 귀요미 쪼꼬미인데 달고 맛있어요. 하나 들고 순삭합니다.
레몬그린
올팜 토마토 수확 직전이예요
사과에서 토마토로 작물변경하고 토마토 수확직전이예요~~ 두구두구두구 물이 100g 남아서 딱일것같아요 후딱 수확할께요
이닝지아
아이의 아침
오늘도 똑같은 식단 사과와 땅콩버터 그릭요거트와 그래놀라에 알루로스 살짝 뿌려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루시안
망고가 맛있어요
망고 하나랑 라떼로 아침 먹어요 망고가 사과보다 싸요
미라니
식단,운동 열심히~
실제기간은 3월26일~4월4일인데 ,감량수치0.55kg 3월31일과 4월4일 체중 캡쳐했어요 급격한 몸무게 감량이 아니라 유지가 목적이라 크게 달라진건 없고. 나이 먹으면 근감소가 발생된다고 해서 단백질 섭취에 신경썼어요 아침: 두부.닭가슴살등 단백질과 싱거운 야채반찬 위주로 점심:양배추,양파,당근 볶음을 중심으로 고구마,사과,단백질인 두부,달걀,닭가슴살을 번갈아 저녁:점심메뉴의 1/2양과 단백질인 하이뮨 운동은 날씨가 따뜻해져서 주말엔 한강으로 자전거를 타러갔구요 평일에는 실내자전거를 탔어요 출근할때도 2정거장정도 걸었어요 팁은 음식을 천천히 먹기에 집중하고,더 먹고 싶은 마음이 들때에도 어느정도 양을 먹으면 그만먹는 결심을 했어요
마른50
황정음 SNS 오인 저격.사과문
관계도 없는 멀쩡한 사람 대중에게 초상권 노출시키면서 허위사실 명예훼손 오인 저격
야고
🍎오후 과일 먹기
🍎오후 과일 먹기 조그만 사과가 달아요 싱싱하구요. 아오리를 좋아하는데 아직은 이르지요? 오이와 함께 간식 챙겼어요.
레몬그린
캐시딜
캐시딜사과 오래전에 포장된건지 사과 꺼내니 스티로폼에 먼지 장난 아니네요 괜히 기분 나빠요 주문하고 바로 포장하는게 아닌가봐요
송쩡
우유 사러 갔다가
요며칠 뉴스에 물가 잡기가 이슈더니 마트에도 행사를 많이 하네요. 땡초가 필수인 집이라 담아왔어요. 그래도 사과는 비싸서 패스~~
루시안
꾸준한 식단이 답입니다!!!
2주간 다이어트 기간으로 잡고(곧 여행가기때문에^^) 열심히 식단했습니다. (저의 식단이라 함은 먹고 싶은것 보다 나쁘지 않은거 양념이 덜 된거 먹는거입니다.) 평상시에는 아침 간단히(사과, 오나오, 그릭요거트, 견과류, 블루베리... 중에 2~3개) 먹고, 점심은 먹고싶은거(피자, 짬뽕, 국밥등등 가리지 않고) 먹고, 저녁만 식단했습니다. 2주간은 점심/저녁 식단했어요. 그 결과 48.5kg에서 47.8kg이 되었어요~ (전 밥양을 줄이거나 하지 않아서 체중에 큰 변화는 없어요 ㅠ.ㅠ) 여기서 중요한 건... 몸무게는 많이 빠지지 않았지만 확실히 눈바디로 아랫배(일명 똥배)가 쏙 들어갔다는 겁니다^^ (하늘하늘 원피스 입으려고 신경쓰고 있는 부분) 운동은 주 3회 헬스장가서 근력운동(잘 못함 찔끔찔끔) 50분 & 유산소 30분 탑니다. 탄탄한 몸 만들기에 위해서는 운동이 꼭 필요하더라구요. (유산소는 평상시 점심에 먹고싶은거 먹는대신 하는거라는 생각으로 하고 있어요^^;) 제가 다이어트 해본 결과(15kg 뺀사람^^ 7년째 유지중) 체중 조절은 식단이 1순위입니다. 그 다음이 꾸준히 할 수 있는 식단 찾는게 유지의 핵심인것 같아요. 전 맨날 닭가슴살이나 샐러드.. 안먹고 매 식단에 단백질, 탄수화물, 채소만 생각해서 구성해요. 지방은 알게 모르게 계속 들어가니까 굳이 신경쓰지 않았고, 대신 지방 함량 높은 것 먹을때(아보카도등) 걱정없이 먹었어요^^ 밥 - 150g~170g 단백질 - 100g ~ 130g 채소 - 어떻게든 먹어보겠다고 애씀(채소 안좋아함^^;) 지방 - 치즈에도 지방, 계란 부치는데도 기름, 돼지고기에도 기름, 고등어에도 다 있음.(베이글에 버터도 잘 발라먹음.)
스시봄
아침 식단인데 괜찮은가요
사진과 다르게 사과 반쪽 오렌지 반쪽과 요플레랑 검은콩과 현미등을 쪄서 말린 선식으로 ᆢ
빵희야
흐려서 찌뿌둥한 목요일 아침 그래도 시작~~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 처음으로 캐시위크에 마음챙김을 해봤답니다 두세 달 전부터 명상수업을 들어보고 있긴 했는데 캐시워크의 마인드키는 오늘아침 조금 여유가 있어서 음악 듣고 명상도 하면서 챌린지도 같이 시작했네요. 종종 해보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게 명상도 하고 스트레칭도 하고 일어나서 몸무게를 쟀는데. 어제 600그람 쪘었잖아요. 근데 거기서 그거 빼고 200g 더 빠졌더라고요 음~~~ 좀 과하긴 한데 빨리 찐 거 빨리 빼니까 좋긴 해요. 오늘은 평소처럼 잘 먹으면 될 거 같애요. 샐러드부터 챙겨먹어야 되는데 야채가 콜라비만 남았었거든요. 아침에 야채씻고 준비하고 있는데 내가 오이을 잘못 사가지고 오이가 생으로 도저히 먹을 수 없는 상태더라고요. 가끔씩 가는 광장시장의 야채집인데 그 집은 이제 내리스트에서 지워야겠어요🤨 그 오이는 어쩔 수 없이 어머니가 오이김치해버리고 당근,파프리카 채썰고 브로콜린 데쳐서 놓고 사과와 오렌지,딸기 준비해서 키위드레싱과 양배추라페 넣어 샐러드 만들었어요. 엄마랑 맛있게 먹고 동생이 아침에 진료가 있어서 동생 일찍 밥 끓여 차려주고 우리는 샐러드 먹고 차려진 반찬에 엄마는 작은 햇반 저는 카무트밥 데웠어요 어머니가 브로콜린 데치면서 내가 산 머위 나물도 데쳐 쌈장과 고추장에 무쳤는데 처음 먹어보는 건데 되게 쌉살름하고 향도 굉장히 강했어요. 엄마하고 저는 약간 불호😅그래도 제가 큰맘 먹고 산거니까 먹기는 제가 다 먹어야겠죠? 원래 밑반찬으로 있는 오뎅 볶음에 동생이 매운오돌뼈 볶음 남겨놓은 거를 섞어서 물 조금 넣고 볶았더니 이것도 매콤하니 밥반찬으로 괜찮더라고요 이번 카무밥은 제가 바빠가지고 엄마가 밥이 되고나서 담아놓으셨는데 역시 처음 저처럼 많이 담으셨더라고요. 데울 때마다 조금씩 남겨 놓게 되네요 오늘 아침은 일찍부터 뚝딱뚝딱 준비해서 근사한 아침상 차렸네요 오늘 처음 한 마음 챙김 챌린지인데요. 이렇게 사진을 찍어서 올리는 거 처음 해봐서 한번 남겨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이제 땅콩버터가 예약 🤣
계속 품절되더니결국 예약이네요. 매일 아침으로 먹으니 미리 구입합니다. 땅콩이 씹히는 크런치 맛으로 2개 예약. 건강식은 좋은데 사과, 우유, 그래놀라, 땅콩버터 살게 너무 많아요.ㅜㅜ
루시안
캐시딜 사과 맛있어요
담율로
베트남 쌀국수~
몇일동안 생각났던 베트남쌀국수 먹고왔어요~ 내사랑 고수도 추가하죠~
에가오
애사비
식후 한잔씩 마시는 애사비입니다.사과발효 식초죠~다먹어가니 다시 시켜야겠어요.이것도 다 딸덕분에 알게되어 같이 마시기 시작한건데 처음엔 쿰쿰한맛에 살짝 미간이 찌뿌려졌으나 이제는 익숙해졌어요.혈당관리는물론 소화개선.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니 잘 챙겨먹어야죠
지앤혁
캐시딜 사과
담율로
망고
오늘은 사과보다 가격이 떨어진 망고좋아요
코로세움
아이의 아침
오늘 아침도 사과와 땅콩버터 조합 그릭요거트에 그래놀라 매일 똑같은 아침이지만 이 식단이 제일 맛있고 속이 편하다네요.
루시안
사과 🍎 아침
간단하게
뽀봉
사과음료
heracchang
오늘의 뉴스 (양배추 너~어)
사과와 배가 뛰니 양배추 가격도 뛰네 우리 월급만 제자리걸음 우짜노 ㅠㅠ
빠담소리
사과샀어요
일단 보기엔 괜찮은데 맛은 저녁에 깎아먹어봐야겠네요
주안맘0413
간식 챙겨먹었어요.
과일 챙겨먹어요. 사과와 방울토마토 먹었어요.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
망고가좋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