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 아이스팝'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냉동 아이스팝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냉동 파이브베리+오트몬드 프로틴
오트몬드 프로틴 얼려서 살짝 녹여주니 슬러시처럼 맛있네요~~ 그리고 파이브베리(블루베리, 블랙베리, 크렌베리, 골든베리, 라즈베리 5종류!) 오트몬드에 넣어서 같이 먹으니 맛있어요~~ 아이스크림 대신 먹기 좋아요~👍👍 냉동 블루베리만 먹었는데 다양한 베리들 함께 먹으니 맛있네요. 엄청 새콤해요😆
냥식집사
냉동 붕어빵
냉동 붕어빵 그냥 붕어빵이 좋아요.
미주장
미식가 입맛을 사로잡은 냉동 돈까스
남편이 돈까스 킬러 여서 웬만한 돈까스 맛집은 다 알고 있는데 냉동 돈까스 중에서는 딜에서 판매하는 유혜광 돈까스가 제일 낫대요^^ 집에서 튀긴 것처럼 고기도 두툼하고 잡내가 나지 않아요. 저도 이번에 세번째 재구매 했어요 ㅎ 등심 돈까스가 제일 맛있으니 꼭 드셔 보세요! 미식가 입맛을 믿어보세요 ㅎ
로블ㅎ
냉동 붕어빵
초록마을에서 냉동 붕어빵이 있어서 사서 먹어봤는데 차지고 맛있었어요. 그런데 조금 달았어요
미주장
냉동 도시락
한끼 제대로 식사 챙겨먹기 힘들때 내동실에 쟁여두면 간편하고 맛있는 냉동도시락은 21종의 글로벌 메뉴로 다양하고 맛있는 도시락 메뉴들을 제공한다 그리고 집에서나 사무실에서나 언제든지 맛있게챙겨 먹을수 있어서 너무나 간편하다
재털이
냉동피자
냉동피자 데워먹기 은근 맛나요
라미에뜨
백종원이 알려주는 냉동만두 맛있게 굽는 법
나중에 냉동만두 먹을 때 한번 해봐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제로딜 냉동밥 용기 구매했어요
제로딜에 16개 5900 원 너무 저렴해서 냉동밥 만들어 보려고 용기 구매했어요
러브복동
냉동 꿀 호떡
요즘 호떡 사 먹기 힘든데 냉동 꿀 호떡 판매 하길래 구매 해서 아침에 구워서 먹었어요. 크기는 작긴 한데 안에 꿀이 듬뿍 들어 있어서 사먹는거랑 맛이 비슷 하네요 ㅋ
로블ㅎ
요거트에 견과류와 냉동 블루베리
점심 후 요거트에 견과류와 냉동 블루베리 넣어서 먹네요. 레몬청 함께여서 새콤달콤 더 좋아요. 소화를 원활하게 하고 체중 감량을 돕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연시 냉동
연시는 물러서 금방 먹어야해서 문제지요 절반은 냉장고로 절반은 냉동고에 보관해요
마음그릇
냉동실 채우기중~❤️
아쿠쿠 ㅎㅎㅎ 정신없네용. 집정리하구 일단 빵사온것들 정리해요~🤭💕 식빵 50퍼해서 사왔는데 쌀식빵 이더라구요 ^^ 이것도 소분해서 냉동실 넣어놨어요~
자스민꽃
냉동 채소, 신선 채소보다 영양가 더 높다고?
냉동채소에 관한 기사네요
수수깡7
냉동감자떡이 왜 이러죠?
냉동감자떡을 압력솥에 삼발이 놓고 해동안한채 넣어서 쪘더니 너무 딱딱해요 뭘 잘못한걸까요??ㅠㅠ
마음그릇
레몬 냉동
레몬 냉동해둡니다 식초와 베이킹소다로 잘 씻어 냉동해요
마음그릇
캐시딜 냉동 대파 구매
캐시딜 냉동 대파 구매 캐시딜에서 이것도 샀어요 파 손질하기 귀찬아서 처음으로 사봤네요 편하게 잘 사용할것 같아요.
레몬그린
빵선물이 많이 들어와 소분해서 냉동 했어요
오늘 아니 어제 빵선물이 많이 들어와 롤케익은 소분해서 냉동했어요. 한 달 정도는 신선하고 먹기 한 시간전쯤 꺼내 놓으면 맛있게 먹을 수 있거든요
러브복동
수제 요거트랑 냉동 블루베리
수제 요거트랑 냉동 블루베리로 장건강 지키고 있어요.
정수기지안맘
밥 소분해서 냉동실 고고했어요
예약으로 아침에 새로 된 밥 아침식사로 먹었구요 남은 밥은 신랑이 이렇게 소분해 놨네요 어느정도 식은후 냉동실 고고했어요 주중에는 대학생 아들 집에 없고 신랑하고 저만 있다보니 새로 밥 하면 한끼는 새밥으로 먹고 남은 밥은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어뒀다가 해동해서 먹어요 냉동했다가 해동시켜 먹는 방법 건강을 위해서 많이들 하고 있는 방법이지요
꽃이뻐
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
요즘엔 수제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가 제 입맛에 딱이네요. ※냉동 블루베리가 영양이 더 높다고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냉동커피
냉동실에서 커피꺼내 2차운동가요.
유미쿠키맘
우리집 냉동실로~🍨 🍦
행사가 많았던 막내딸이 저녁엔 샐러드만 먹더니 며칠전부터 냉동실 남아있던 아이스크림을 먹더만 아이스크림이 떨어졌다해서 어제 퇴근할때 도착 시간 맞춰서 만나서 아이스크림 할인점에서 막내딸이 먹을꺼랑 저는 머츠님께서 추천하신 생초코바에 설레임에 보너스 아이스바를 넣고 왔네요~^^ 머츠님께서 추천하신 생초코바 맛이 궁금하다며 집 오는 중에 먹어보더니 자기 취향이라고 신나게 먹네요 ㅎㅎ 이제 당분간 걱정없이 먹겠네요~^^
나쁜엄마
냉동실에서
냉동실 구석에서 요고 발견했네요 엄청 반가네요 때마침 입이심심했는데 요놈 냉동실에서 득텀했네요 ㅋㅋ
한디할까
냉동실에서 꺼낸 고기,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세균 폭탄’… 어떻게 해동해야 가장 좋을까?
냉동실에서 꺼낸 고기,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세균 폭탄’… 어떻게 해동해야 가장 좋을까?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닭가슴살을 먹는 사람이 많다. 1인분으로 포장된 닭가슴살을 냉동실에 얼려두고, 먹을 때마다 전자레인지에 해동하는 식이다. 전자레인지에 고기를 해동하면 고기가 빨리 녹아 육즙 손실이 적다. 그런데, 얼린 닭가슴살을 포함한 모든 냉동 고기는 전자레인지로 해동하지 않는 게 좋다. ◇균일하게 녹지 않고 세균 증식할 위험 있어 냉동 고기를 전자레인지로 해동하면 균일하게 해동되지 않을 수 있다. 특히 고기의 크기가 클수록 골고루 해동되지 않는다. 이는 물이 얼음보다 열을 빨리 흡수하기 때문이다. 이미 살짝 녹은 고기 표면에만 열이 전달되고, 아직 얼어있는 고기 안쪽엔 열이 전달되지 않는 것이다. 이렇게 완벽하게 해동되지 않은 고기를 먹으면 쉽게 배탈이나 설사로 이어질 수 있다. 게다가 전자레인지에 돌리는 동안 고기에 가해지는 열 때문에 세균이 증식할 위험도 있다. 실제로 미국 에버테이던디대 연구팀에 따르면 전자레인지에 해동한 칠면조 고기가 냉장고에 넣어 해동한 고기보다 유해 세균이 두 배 이상 많았다. 대장균 등 세균이 많이 증식한 식품일수록 섭취 후 배앓이를 할 위험이 커진다. 비슷한 이유로 상온에 꺼내두고 해동하는 것도 좋지 않다. 전자레인지에 돌릴 때만큼 고기에 열이 가해지진 않지만, 찬물에 담가 해동하거나 냉장 해동할 때보단 세균이 번식하기 쉽기 때문이다. ◇냉장 해동, 위생·육즙 보존에 효과적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권장하는 식품위생관리법에 따르면 얼린 음식은 5°C 이하에서 냉장 해동하거나, 21°C 이하의 흐르는 물에 완전히 담가 해동하는 게 좋다. 가장 추천하는 방법은 냉장 해동이다. 위생적이면서 육즙도 잘 보존되기 때문이다. 고기 세포가 냉동 과정에서 손상되면 해동할 때 고기 조직에서 육즙이 분리된다. 이때 해동하는 온도가 높을수록 손실되는 육즙의 양이 많다. 실제로 경북대와 서울대 식품영양학과 연구팀은 영하 18℃에서 3일간 얼린 고기를 온도별로 해동해 육즙의 손실 정도를 관찰했다. 그 결과, ▲25℃에서 실온 해동 ▲냉수에 고기를 담가 해동 ▲전자레인지에 돌려 해동 ▲4℃에서 냉장 해동한 고기 순으로 육즙이 많이 손실됐다. 이때 실온 해동보다 전자레인지 해동에서 육즙 손실이 적은 것은 전자레인지 해동에 걸리는 시간이 훨씬 짧기 때문이다. ============================ 냉수에 담가서 해동을 젤 많이 하는것 같은데 다행이네요. 전자렌지 빨리 해동도 좋지만, 약간 익어서 해동 되지 않나요?? 고기도 좋아 하시는분은 미리미리 전날에 냉동고에서 꺼내두시는게 최고죠
뽀봉
냉동실에 얼려두고 매일 꺼내 먹으면 100배 맛있는 간식 6가지
냉동실에 얼려두고 매일 꺼내 먹으면 100배 맛있는 간식 6가지 강유정 님의 스토리 35도가 넘는 폭염이 이어지면서 많은 이들이 지쳐가고 있다. 숨이 턱 막히는 폭염이 지속되다 보니 넘쳐났던 식욕마저도 사라지기 마련. 무엇이든 냉동실에 집어넣고 싶은 요즘, 꽁꽁 얼려 먹으면 진가를 100% 발휘하는 음식이 있다. 더운 날씨 한 번에 날려버릴 얼리면 더 맛있는 간식을 아래 소개할 테니 시원하게 맛보길 바란다. 초코하임 '초코하임'은 얼려 먹는 초코과자 대표 제품이다. 특유의 바삭한 과자와 달콤한 헤이즐넛 초콜릿이 조화를 이루는 '초코하임'을 시원하게 얼려 먹으면 초콜릿 풍미를가 더 오래 지속된다. 또 여름철 얼려 먹는 재미를 더하기 위해 매년 새로운 맛의 한정판 아이스 하임이 출시되고 있다. 2. 쿨피스 '쿨피스'는 슬러시처럼 살짝 얼려서 숟가락으로 퍼먹는 재미가 있다. 입덧 중인 임신부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은 '쿨피스'는 얼려서 먹으면 그 달콤함이 두 배가 돼 중독성까지 자랑한다. '쿨피스'는 어렸을 적 맛봤던 추억의 간식 느낌이 나 남녀노소 불문하고 누구나 좋아하는 음료로 자리 잡고 있다. 그 인기에 지난 3월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쿨피스를 그대로 얼린 아이스크림인 '쿨피스 파우치'를 출시한 바 있다. 3. 하리보 '하리보'는 극강의 쫄깃함으로 전 세계 어린이 입맛을 사로잡은 젤리다. 이를 냉동실에 얼리면 시원한 젤리를 입안에서 굴려 먹는 재미가 있을뿐더러, 녹으면서 더 쫄깃하고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하리보 자체를 얼려 먹어도 꿀맛이지만, 탄산음료에 같이 넣어 얼려 먹으면 색다른 맛까지 즐길 수 있다. 4. 홈런볼 슈크림 같은 과자 '홈런볼'은 입에 넣자마자 사르르 녹아버려 눈 깜짝할 새 한 봉지 다 먹어치우게 된다. '홈런볼'은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얼려 먹으면 시원한 '슈'를 맛볼 수 있다. 특히 홈런볼 속에 들어있는 크림이 느끼하다고 느껴진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얼려 먹어 보는 것을 추천한다. 5. 야구르트 무더운 여름 누구나 한 번쯤 야구르트를 냉동실에 넣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꽁꽁 얼어 통통해진 야구르트를 살짝 맛보면 달콤하면서도 시원한 맛에 기분을 한껏 들뜨게 만든다. 여름철 간식으로 야구르트를 얼려 먹는 사람이 많다는 점에 착안해 파스퇴르는 요구르트 본연의 맛과 디자인을 그대로 살린 '아이스크림 요구르트'를 지난 2016년 출시한 바 있다. 6. 홍시 얼린 홍시는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풍미를 자랑해 가을에 상자째 사놓고 여름까지 얼려 먹는 사람들이 많다. 홍시는 특유의 달콤함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좋다고 알려져 홍시를 소재로 한 아이스 디저트는 매년 새롭게 출시되고 있다. 시원한 홍시를 숟가락으로 퍼먹어도 제맛이지만, 스무디처럼 슬러시 해먹으면 더욱 꿀맛이라는 점 알아두길 바란다.
뽀봉
냉동야채
냉동실에 소 분 해서 얼려 놓은 야채 들이 있어서 손쉽게 순두부 끓였어요. 어제 애호박 없는 줄 알고 사왔는데 냉동실에 있길래 이거 먼저 사용 했네요
로블ㅎ
냉동 딸기·블루베리 찝찝한데… 씻지 않고 바로 먹어도 될까?
냉동 딸기·블루베리 찝찝한데… 씻지 않고 바로 먹어도 될까? 냉동과일은 생과일보다 보관하기 쉽다. 그릭요거트 등에 섞어 먹으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냉동과일을 세척하면 표면이 살짝 녹는데, 꼭 씻어 먹어야 하는 걸까? 이는 냉동과일 포장재 뒷면에 적힌 식품 유형이 무엇이느냐에 따라 다르다. 냉동과일의 식품 유형은 크게 과·채가공품과 농산물로 구분된다. 과·채가공품은 소비자가 세척·가열·조리 등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 바로 섭취할 수 있는 가공식품을 말한다. 그러나 농산물로 분류된 제품은 냉동 이외에 별도 가공을 하지 않은 상태일 수 있다. 세척하지 않은 채로 얼린 과일일 수 있단 뜻이다. 포장재를 확인했을 때 ‘과·채가공품’이란 글자가 보이면 그냥 먹어도 되지만, ‘농산물’이란 글자가 보이면 흐르는 물에 씻어 먹는 게 좋다. 간혹 포장재를 확인해도 세척 여부를 확인하기 어려운 제품들이 있다. 지난해 한국소비자연맹이 시판 냉동블루베리·망고·딸기 등 20개 냉동과일 제품을 조사한 결과, 약 25%(5개)는 주의사항 표시에서 ‘반드시 씻어서 드세요’ 등의 문구를 확인하기 어려웠으며, 20%(4개)는 농산물인지 과·채가공품인지 식품 유형이 표시돼있지 않았다. 이후 한국소비자연맹이 주최한 업체 간담회에서 식품 유형 미표시 제품은 모두 농산물임이 확인됐다. 세척 여부를 확신할 수 없는 제품이라면 일단 씻어 먹는 편이 안전하다. 주의할 점은 또 있다. 냉동과일을 냉동실에서 꺼내 덜어 먹을 땐, 실온에 오래 내버려두지 말아야 한다. 미생물 증식 위험이 커지기 때문이다. 이미 녹은 냉동과일을 다시 냉동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한편, 블루베리는 생으로 먹을 때보다 얼려 먹을 때 영양소가 더 풍부하다고 알려졌다. 생 블루베리엔 평균 3.32mg/g, 냉동 블루베리엔 평균 8.89mg/g의 안토시아닌이 함유돼 있다는 미국 사우스다코타주립대 연구 결과가 있다. 얼린 블루베리에 비타민이 더 풍부하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상온에 두면 햇빛 등에 의해 비타민이 손실되기 쉬운데, 냉동 보관하면 비타민이 잘 보존되기 때문이다. 미국농업식품화학지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블루베리를 생으로 먹을 때보다, 얼려 먹을 때 비타민B·C를 더 잘 섭취할 수 있었다. 냉동 딸기·블루베리 찝찝한데… 씻지 않고 바로 먹어도 될까?© 제공: 헬스조선
뽀봉
7/31(수)냉동실 아이스팩🧊
낮에 되도록이면 더워도 선풍기로 버티는데 오늘은 너무 덥네요🥵 에어컨은 저녁에만 틀어요. 그래서 냉동실에서 꽝꽝 얼은 아이스팩 꺼내서 수건으로 싸주고 시원하게 얼음찜질 해주고 있어요~🧊🧊🧊 은근 시원하고 좋네요~
냥식집사
냉동떡 그냥 해동하지 마세요! ‘이것’ 붓기만 하면 방금 나온 것처럼 맛있습니다
냉동떡 그냥 해동하지 마세요! ‘이것’ 붓기만 하면 방금 나온 것처럼 맛있습니다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냉동떡 해동 방법 냉동된 가래떡, 어떻게 해동하시나요? 너무 딱딱하게 붙어 있어서 전자레인지에 넣거나 그냥 해동하기가 쉽지 않은 떡 중 하나인데요. 오늘은 여기에 뜨거운 물을 부어 아주 쉽고 간단하게 해동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떡 준비하기 예전에 보관한 냉동 가래떡이에요. 사진을 보면 너무 붙어 있어서 손으로 떼어내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데요. 먼저 해동해야 할 냉동 가래떡을 양푼이나 담을 수 있는 그릇에 넣어 주세요. 뜨거운 물 준비하기 이제 떡이 잠길 수 있을 정도의 물을 받아서 끓여 주면 거의 끝난 것과 다름이 없답니다. 뜨거운 물 붓기 이제 가래떡이 잠길 수 있도록 뜨거운 물을 부어 놓으세요. 20분 정도 기다리기만 하면 끝입니다. 이대로 두면 떡이 서서히 해동되는 것을 볼 수 있어요. 짜잔! 20분 후에 물을 버린 후 모습이에요. 떡이 방앗간에서 바로 나온 것처럼 아주 해동이 잘 되었답니다 말랑말랑하게 해동된 가래떡은 떡볶이를 해 먹어도 좋고, 그냥 먹어도 좋아요. 덕분에 저는 구운 가래떡으로 아주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뜨거운 물에 20분간 냉동 가래떡을 담가놔 쉽고 간단하게 먹을 수 있어 정말 좋아요. 갈라짐 없이 떡 냉동하는법 떡을 신선한 상태로 보관하려면, 먼저 당일 구입하거나 만든 후 바로 냉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떡을 하나씩 랩이나 비닐로 개별 포장해 주세요. 냉동하기 전에 냉장고에 1시간 정도 두어 온도를 낮추면 갈라짐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포장한 떡을 밀폐 용기에 넣어 냉동하고, 가능하면 급속 냉동 기능을 사용하세요. 한 번 먹을 양만큼 소분해서 보관하면 떡을 신선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뽀봉
냉동실에 넣었으니 안심? 고기는 ‘개월’ 지나면 버려야
냉동실에 넣었으니 안심? 고기는 ‘개월’ 지나면 버려야 냉동실에 넣었으니 안심? 고기는 ‘개월’ 지나면 버려야© 제공: 헬스조선 덥고 습한 여름에는 식재료가 쉽게 상한다. 식품이 상하는 것을 방지하고 보관 기간을 늘리기 위해 냉동 보관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런데 냉동 보관이 만능 해결책은 아니다. 냉동 보관한 식품도 보관기간을 지켜 적절히 섭취하고 보관기간이 지난 음식은 버려야 한다. 음식을 냉동 보관하면 냉장이나 실온 보관할 때보다 세균 증식 속도가 더디다. 그런데 냉장고 문을 자주 여닫거나 새로운 음식을 넣는 과정에서 세균 오염이 생길 수 있다. ▲리스테리아 ▲슈도모나스 ▲여시니아 등 식중독균은 낮은 온도에서도 잘 죽지 않는 저온성 균이라 완전히 안심할 수 없다. 음식마다 냉동 보관기간이 따로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의하면, ▲익히지 않은 생선 및 해산물은 3개월 ▲익힌 생선은 1개월 ▲햄·베이컨·소시지·핫도그 등 가공식품은 2개월 ▲익히지 않은 고기는 1년 ▲익힌 고기는 3개월까지만 냉동 보관 보관 기간을 넘기면 신선도와 품질이 떨어진다. 특히 남은 음식을 냉동 보관할 시 꼼꼼하게 밀봉해 보관해야 한다. 제대로 밀봉하지 않으면 음식의 수분이 날아가 식품 표면이 건조해지는 ‘냉동상(冷凍傷, Freezer burn)’이 일어날 수 있다. 냉동상은 음식이 수분을 잃어 얼어버리는 현상으로, 음식 표면에 얼음결정체가 붙어있다면 냉동상이 나타난 것이다. 냉동상으로 수분 함량이 떨어진 음식은 조직에 변화가 일어나 식품의 맛과 풍미가 떨어진다. 만약 음식 전체가 얼음결정체로 덮여 있다면 부패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먹지 말고 버려야 한다. 냉동실에 식품을 보관할 때는 공기와 접촉하지 않도록 1회 사용량씩 나누어 랩으로 밀봉한다. 식재료별로 구분해서 보관해야 음식물간 교차 오염을 막을 수 있다. 냉동실 상단에는 가공식품이나 조리식품을, 하단에는 육류나 어패류 등을 구분해서 보관하는 식이다. 냉동실 온도는 영하 18도 이하로 유지하는 게 좋다. 냉동된 음식을 해동해서 먹을 때는 가급적 빠르게 섭취하고 바로 먹지 않을 때는 섭씨 5도 이하로 온도를 유지해야 한다. 최지우기자
뽀봉
점심으로 냉동볶음밥
점심으로 간단히 냉동볶음밥 애슐리케이쥰 볶음밥 먹어요 간단하지만 맛있는 한끼
당근쥬스쪼아
음식물 쓰레기 냉동실에 보관하면 절대 안되요 윽~~
[출처: 헬스컨슈머] 모든 가정집에서는 매일 음식물 쓰레기가 발생한다. 이 음식물 쓰레기를 실온에 두면 부패하며 냄새가 심해져 냉동실에 보관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행동들, 문제 없을까? 많은 사람들이 음식물 쓰레기를 냉동실에 두면 세균 번식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 생각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우선 식중독균이나 곰팡이균은 저온에서 활동을 멈추긴 하지만 이는 사멸하는 것이 아니라 '잠시' 활동을 멈출 뿐인 것이다 또한 온도가 서서히 낮아지는 냉동실의 특성상 오히려 세균이 증식할 수 있으며, 차가운 환경에서도 활발한 '저온성 세균'이 존재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딱딱하게 얼어버린 음식물로 인해 비닐이 찢어지고, 이 찢어진 비닐 사이로 세균이 빠져나와 냉동실 전체가 세균에 오염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따라서 음식물 쓰레기에서 나오는 악취 때문에 상온에 음식물 쓰레기를 두는 것이 고민이라면 봉투 바닥에 베이킹소다를 깔아두어 음식물이 산성화되는 것을 막아 냄새를 줄이는 것이 더 알맞다.
뽀봉
